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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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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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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기
한국어 명칭 올림픽
영문 명칭 The Games of Olympiad
(The Olympic Games)
시작 연도[1] 1896(하계올림픽[2])
1924(동계올림픽[3])
주최 위원회 국제올림픽위원회
최다 개최국·도시 영국 런던(1908, 1948, 2012, 3회 모두 하계올림픽)
프랑스 파리(1900, 1924, 2024예정, 3회 모두 하계올림픽)
미국 LA(1932, 1984, 2028예정, 3회 모두 하계올림픽)
찬가 올림픽 찬가
링크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상세3. 역사4. 상세5. 유치 및 개최 과정6. 종목7. 올림픽의 저주8. 비판9. 올림픽 어젠다 202010. 여담11. 개최지
11.1. 하계 올림픽 개최지11.2. 동계 올림픽 개최지
12. 최다 금메달리스트13. 올림픽 대표팀14. 관련 어록15. 자매 대회16. 관련 문서17. 올림픽 소재 게임

1. 개요

스포츠를 통한 인간의 완성, 국제평화의 증진
- 피에르 드 쿠베르탱
언어별 명칭
그리스어 Ολυμπιακοί Αγώνες[4]
영어 The Olympics / The Olympic Games
한국어 올림픽
일본어 五輪(ごりん)[5] / オリンピック
중국어 奧林匹克運動會 / 奥林匹克运动会[6]
독일어 Оlympische Spiele
프랑스어 Jeux Olympiques[7] / Les Olympiques[8]
이탈리아어 Giochi olimpici
러시아어 Олимпийские игры
포르투갈어 As Olimpíadas / Os Jogos Olímpicos
에스페란토 Olimpikoj / la Olimpiaj ludoj

국제 대회의 대명사인 올림픽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주관 하에 고대 올림픽의 부활이라는 목표를 걸고 1896년부터 동·하계 각각 4년에 한 번 개최되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스포츠 축제이다. 올림픽은 전 세계에서 열리는 모든 스포츠 축제를 넘어 지구촌에서 열리는 모든 축제 중 가장 규모가 큰, 전 세계에서 참여하고 시청하는 지구촌 최대의 이벤트다. 올림픽의 여러 해당 종목의 선수들은 사실상 이 올림픽만을 위해 4년을 피눈물 나게 노력하여 올림픽 출전과 메달권 진입을 목표로 한다.

2. 상세

메달 수상자에게는 큰 명예가 주어지며 수상자 국가에서는 거의 영웅으로 취급한다. 특히, 금메달 수상자는 그 종목에 있어 세계 TOP 1로 간주한다.

다만 꼭 그런 것은 아닌데, 프로 리그 혹은 단체의 규모가 너무나 크고 압도적이라 이 리그/단체에서 1위 해야 1위로 인정을 받는 경우도 있고, 또한 프로 참가가 제한되어서 올림픽에서 최고가 세계 최고가 아닌 경우가 있다. 전자의 경우 대표적으로 농구테니스가 있고, 후자의 경우 프로 복싱이 있다. 대표적으로 2004년 올림픽에서 아르헨티나 농구팀이 우승을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이 팀을 세계에서 가장 강한 농구팀이나 세계 챔피언으로 여기지 않았으며, 이 팀의 에이스 마누 지노빌리도 세계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지 못했다. 테니스도 마찬가지인데 올림픽 우승도 유명해지지만 그것 보다 테니스 4대리그인 호주 오픈, 프랑스 오픈, US 오픈, 윔블던이 올림픽보다 훨씬 권위 있고 유명한 대회이다. 올림픽보다 리그가 더 유명하며 리그 우승이 올림픽 우승보다 더 주목받는 몇 안되는 종목이 테니스이다. 또한 복싱의 경우에도 보통 프로에서의 전적으로 넘버 원을 가리지 올림픽 전적으로 가리진 않는다. 대표적으로 현시대 최강의 복서 중 하나였던 은퇴한 플로이드 메이웨더는 올림픽에서의 실적은 96년 동메달이 최고이다. 또한 월드컵이 존재하며 나이 제한 때문에 올림픽에서는 최강의 팀을 꾸리지 못하는 축구 역시 올림픽에서 금메달이 세계 넘버원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다. 그러나 이는 프로가 있는 종목 한정이고, 아마추어만 있는 종목은 당연히 가장 큰 국제 대회인 올림픽 메달이 가장 큰 영예이다.

올림픽 금메달은 노벨상과 함께 지구촌에서 가장 영예롭고 권위 있는 상으로 여겨지는데, "올림픽 금메달은 신이 허락해야 받을 수 있는 상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세계 랭킹 1위도 쉽게 달성하지 못하는 스포츠 세계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 세계의 수많은 도시들은 도시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림픽 유치에 눈물겨운 사투를 벌인다. 일단, 올림픽 유치에 성공하면 한 번도 듣도 보도 못한 도시가 전 세계에 알려지고 그 도시의 브랜드 가치가 상승한다. 대한민국에서는 1988 서울 올림픽을 개최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였다.

다만 같은 올림픽이라도 하계올림픽과 동계올림픽의 인기, 수익, 브랜드 가치는 차이가 매우 크다. 하계올림픽이 동계올림픽보다 전 세계적인 인지도, 인기, 수익, 규모 면에서 훨씬 월등하다. 이는 어쩔 수 없는 게 전세계 인기종목 top 20에 하계 종목이 19개 포함된다면 동계 종목은 아이스하키 하나일 정도로 하계올림픽에 인기 종목이 몰려있기 때문이다.[9] 동계올림픽 종목에서 가장 압도적으로 인기있는 종목인 아이스하키도 하계종목과 통틀어 비교할 시 top 5에 들어가지 못하는 수준이다. 또한, 전통적으로 고대 그리스에서 열렸던 올림픽에 동계 종목은 없었으며, 쿠베르탱이 고대 올림픽을 계승한 오늘날의 올림픽도 처음에는 하계올림픽이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이라도 지구촌 최대의 축제라는 타이틀은 하계올림픽을 일컫는 말이다.

흔히 동계 올림픽은 지구촌 최대의 겨울 축제라 일컫지만 하계 올림픽보다 낮은 위상으로 취급된다. 이유는 날씨 문제가 가장 크다. 기온이 일정 수준 아래로 내려가서 눈이 유지되어야 하는 종목이 다수 포진 되어 있기 때문에 기후 상 아프리카, 중남미, 중동 국가들은 접하기조차 힘들고, 대한민국만 해도 남부권에서 눈 구경하기는 쉽지 않다. 기온 이외에도 고도 및 교통과 숙박 문제 등도 관건이다. 또한, 기후가 형성이 되어도 경기장엔 얼음이나 눈을 유지해야 하고, 객석이나 선수 대기실에는 난방을 해야 하니, 그에 따른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도 문제. 그래서 아프리카 국가에서 동계 올림픽 썰매 종목에 참가하는 등 저변을 넓히기 위한 노력들이 나오고 있다.

2018년~2022년에 개최될 동·하계올림픽은 2018 평창 동계2020 도쿄 하계2022 베이징 동계으로 근대 올림픽 역사를 통틀어 4년 연속 올림픽이 동아시아에서 이어진다. 개최국이 유럽 일색이었던 올림픽 대회가 유럽을 제외하고 3연속 한 대륙에서 개최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데, 특히 동계올림픽이 연속으로 동아시아에서 열리는 것은 이례적이다. 이는 2008년 세계 경제위기 이후 세계 경제의 불안정성과 올림픽 이후의 경기장 유지비용이 원인이며, 동계올림픽은 하계올림픽보다 경기장 보수나 유지 비용이 훨씬 더 들기 때문에 개최 경쟁률이 감소하는 점에서도 기인한다. 동계올림픽 개최지로는 선진국이나 그 문턱에 있는 나라들 뿐이다. 여전히 아시아에서는 올림픽을 개최한 나라가 한중일 밖에 없으며, 현재 동북아가 아닌 곳에서는 태국말레이시아, 인도가 유력해보이나 2030년대 이후에나 유치여부를 알 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대륙별로 보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는 3연속은 커녕 2연속조차도 힘들고 아메리카는 겉으로는 4개국이 개최했고 미국,캐나다가 협의하면 2연속은 가능할 여력은 되지만 그외 개최 경험 국가인 멕시코,브라질은 개최 후 치안과 정치가 막장화되서 다시 열릴 가능성은 낮아보이는 현실을 보면 한중일'밖에'라는 표현은 유럽을 제외한 다른 대륙에서는 배부른 소리다. 결정적으로 하계로만 한정하면 1908~1928의 5연속 개최,1936~1952의 3연속 개최, 동계로만 한정하면 1936~1956의 4연속 개최한 경력이 있고 하계+동계는 1908~1928,1936~1984[10], 1992~1994[11]의 개최 경력이 있는 압도적인 경험이 있는 유럽을 제치고 아시아는 한중일로만 21세기 최초의 1대륙 3연속 개최를 성공시킨 것이기에 더더욱 '밖에'라는 표현은 현 시점에서는 의미가 없다.

제곱수 연도에 개최할 수 있는 대형 국제 스포츠 대회이다. 제곱수 연도에 개최한 올림픽은 1936 베를린 올림픽이 유일하고, 다음 제곱수 올림픽은 2116년이며 하계 올림픽일 예정이다. 참고로 세제곱수 올림픽은 2744년이다.

3. 역사


근대 올림픽은 스포츠 매니아라 할 쿠베르탱 남작이 창시하였다. 원래 쿠베르탱의 초기 구상은 전 세계인들이 모여서 스포츠 대회를 여는 것이 목적이 아닌 프랑스 청년들의 신체를 단련하고 국민 사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민족주의적인 발상에서 시작되었다. 한때 세계의 패권을 주름잡던 프랑스는 나폴레옹의 워털루 전투 패배로 시작된 안습 행진과 보불 전쟁으로 국민 사기가 침체된 상황이었는데 이런 사회 분위기는 프랑스의 국가주의와 애국주의 열풍을 몰고 왔다. 이런 상황 속에서 교육학자인 쿠베르탱은 프랑스 몰락의 이유를 청년들의 신체 허약에서 찾게 되었고, 신체 단련과 경쟁을 통한 청소년 교육을 강조하게 된다. 때마침 국제주의 사상이 대두되면서 프랑스에만 국한되어 있었던 올림픽에 대한 구상은 프랑스 국민이 아닌 세계 청년들로 확대되었고, 쿠베르탱은 스포츠 제전을 통해 세계 청년의 우정과 화합을 도모하자는 결론을 내게 된다. 그리하여 1894년 IOC를 조직하여 1896년 제 1회 아테네 올림픽을 개최하게 된다.

4. 상세

국제주의의 영향으로 근대 올림픽은 동·하계 각각 4년에 한 번씩 세계 각국의 도시에서 개최되며, 국가가 아닌 도시 단위 개최라는 점이 월드컵과의 큰 차이점 중 하나다. 다만 경기종목이 늘어나고 한 도시에 모든 경기장을 다 지을 수는 없으니 분산 개최는 사실상 필연적이다.[12] 한국에서는 하계는 제 24회 88 서울올림픽이 개최되었고, 동계는 제 23회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최되었다.

분명 쿠베르탱은 세계 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올림픽 대회를 만들었건만 전쟁의 빌미가 된다든지 독재에 이용된다든지 테러의 대상이 된다든지 한다. 사실 이러한 민족주의적 문제는 이미 1회 아테네 대회 때부터 내재되어 있었다. 보불전쟁으로 독일에 대한 민족감정이 극도로 안 좋았던 쿠베르탱은 1894년 IOC 조직 당시 독일에 아예 초청장도 보내지 않았다. 이러한 사실은 독일 스포츠의 자존심을 건드렸고, 우여곡절 끝에 제1회 대회 때 참석하기는 했으나 제 2회 대회 때도 초청장을 못 받았다며 독일이 발끈하는 일이 생겼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쿠베르탱은 초청장을 보냈는데 전달 과정에서 누락이 된 것이었는데 결국 초청장의 재발급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결국 독일은 불참했다. 이런 사건이 비화될 수 있었던 것도 결국은 쿠베르탱이 평소 독일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역시 현실은 시궁창. 그만큼 국제 스포츠 대회라는 것이 사회 여러 분야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올림픽의 상징인 오륜기는 세계의 결속을 상징하는데 이게 인종차별적인 요소가 많아 논란이 되었다. 파란색은 유럽, 노란색아시아, 검은색아프리카, 녹색은 오세아니아, 빨간색아메리카 다섯 대륙을 상징하는 것으로 만들어졌으나, 인종차별 논란이 거세지면서 1976년부터는 공식적으로 이 정의를 없애버리고, 바탕색인 흰색과 고리색인 파랑-노랑-검정-초록-빨강은 세계 여러 나라 국기에 가장 많이 쓰이는 색상들을 가리킴으로서 전 세계를 의미한다는 정의로 바꾸었다.

전쟁, 성산업 다음으로 과학 기술 발전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미국-소련 간 냉전이 우주 경쟁으로 인해 20세기 후반 과학 기술의 급속한 발달을 이루어낸 것만큼 올림픽으로 인해 과학 기술의 발달에 기여한 것이 많다. 특히 방송, 통신 기술은 21세기에는 전쟁보다 올림픽으로 인해 더욱 발달해 간다고 보는 것이 정설. 컬러 TV, HD 방송 등 요즘도 많이 쓰이는 그런 기술들은 거의 올림픽과 함께 시장에 런칭되고 있다. 전쟁으로 인한 기술 개발 경쟁을 일반인에게 널리 보급시키기에 올림픽은 FIFA 월드컵과 함께 최적의 기회가 된다. 올림픽에서 필수적인 시간 정밀측정 기술은 오메가 또는 스와치같은 시계 글로벌 기업만의 특권이다. 그래서 세계적 재벌들이 올림픽에 투자하는 것이고 대체적으로 정보통신 관련 기업이 많다. 교통수단의 발달도 올림픽과 함께한다. 대표적인 것이 신칸센인데 세계 최초로 상용운전속도 200km/h를 넘긴 육상 교통수단이며 1964년 도쿄 올림픽을 위한 핵심 시설로 그 역할을 해냈고, 2018 평창 올림픽에선 인텔의 지원을 받아 1218개의 드론을 이용한 드론 쇼를 선보였다.

이래서 일각에서는 순수 아마추어리즘을 추구하는 올림픽이 급격히 상업화 되었다고 개탄 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올림픽의 원조 격인 올림피아 제전 역시 극도로 상업적이었다. 게다가 돈이 많이 들어가는 행사이니 만큼 상업적으로 운영하지 않으면 지속하기 어려워진다. 괜히 올림픽의 저주가 나온 게 아닌 셈. 게다가 상업성에 제한이 많아 올림픽이 쇠퇴할 위기에 처했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스포츠 행사임에도 왠지 안 어울리게 정크푸드의 대명사인 맥도날드[13] 코카콜라가 공식 스폰서다. 물론 코카콜라에서 콜라만 파는 건 아니지만...

5. 유치 및 개최 과정

대체로 유치 사이클은 10년 주기로 운영된다. 동계올림픽과 하계올림픽이 2년 주기로 번갈아 개최되는데, IOC 총회는 동계올림픽 시즌과 하계올림픽 시즌, 그리고 올림픽이 없는 해에는 단독 IOC 총회가 개최된다. 이 때를 이용하여 접수 - 유치 발표를 한다.

예를들어, 2032 올림픽(하계)을 준비한다고 하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 유치접수 가능성을 검토중인 도시전부가 이 때 IOC 총회에 유치접수 가능성이 있다는 의사표시를 해야한다. 그리고 그 다음해인 2023년, 7월에 개최되는 IOC 총회에서 신 올림픽 개최 유치접수 공고를 붙이기로 결정한다. 2023년 7월의 총회에서는 2030 동계올림픽의 개최지를 발표하는 것에 쏠려서 다른 건 묻히지만, 다음 올림픽을 위한 더 중요한 작업이 벌어지는 것이다. 9월부터 2024년 1월까지 4개월간 실제로 후보 접수를 받는다. 이 후보 접수는 2022 IOC 총회 때 유치접수 검토의사를 낸 도시들에 한해 접수 가능하다.

올림픽 유치 후보 등록 시 접수해야할 사항은 아래와 같다. 모든 서류는 각 도시를 담당하는 지방정부[14]와 개최 희망국의 NOC(국가올림픽위원회)가 공동으로 작성하여 공증받은 자료로 제출해야한다. 언어는 프랑스어, 영어, 그리고 개최희망국언어로 만들어서 제출하는게 원칙. 그리고 이 후보들은 유치위원회라는 조직을 구성해서 움직이도록 하고 있다. IOC에서도 대회 개최를 위한 조직을 유치위원회라는 이름으로 운영한다.
1. 각 도시에 대한 기본적인 신상정보
2. 유치의 당위성을 표현한 PPT
3. 지방정부가 시민들의 동의를 받았다는 것을 입증할 자료. 예를들어 주민투표결과 또는 지방의회의 동의서. 중국같이 지방자치제도가 없는 국가의 경우는 시민들의 동의를 받을 자료가 없으므로 중앙정부의 동의서와 IOC의 실사 때 주민 반응을 조사하기 위한 여론조사를 하는 식으로 대응한다. 직접 주민투표를 결정할 경우, 주민투표를 공고한 상태라면 접수가 인정되나, 주민투표를 하고 개표했을 때 부결이 나온다면 자동적으로 후보지위가 박탈된다.

이 3개가 접수되면 이제 IOC 내에 유치위원회가 설치되고 본격적인 실사작업에 돌입한다. 의외로 재정입증문서는 나중에 요구한다. 유치위원회가 조직되고 시행되는 실사작업에서 요구하는 서류는 아래와 같다.
1. 도시의 올림픽 개최방향
2. 도시의 재정부담능력을 담은 올림픽 기본계획 설계안
3. 주민투표나 지방의회 동의를 받았다는 결과표. 위에서도 요구하는데 아래에서도 또 요구한다.
4. 개최국 중앙정부의 개최비용 분담 동의서. 이게 준비가 안 되면 후보지위에서 박탈된다.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서류들을 요구하고 IOC에서 꼼꼼히 검토한다. IOC 유치위가 가장 바쁜 시기가 바로 이 시기. 그리고 2024년 올림픽때 시행되는 IOC 총회에서 IOC 위원과 집행부가 이 실사결과를 검토하고, IOC 위원들 전원과 IOC 실무자들한테 점수 부여를 요구한다. 이 점수를 종합하여 2024년 11월, 접수한 후보 도시들 중 IOC가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최종 후보를 발표한다. 이전에는 5~6개, 심지어는 10개씩 놓고 투표하기도 했는데, 너무 많이 투표해야 한다는 비판이 쏟아지자 최대 4개 정도를 놓고 투표하는 편이다. 다만 실사 평가 점수가 비슷해서 도저히 걸러내기 힘든 경우는 붙여준다.

최종 후보가 발표되면 이제 2025년 7월 IOC 총회까지 8개월 간 본격적인 유치 전쟁이 시작된다.

보통 최종 후보가 오른 도시는 유치전이 개막하면 최종 후보가 되지 못하고 낙방한 국가들부터 접근한다. 그리고 이 국가의 정부와 IOC 위원들과 접촉하며 온갖 로비를 벌이는 유치전이 시작된다. 낙방한 국가들의 표가 어느정도 판가름이 나면 이제 본격적으로 서로 표를 뺏고 뺏기는 치열한 선거 유세전이 펼쳐진다. IOC 위원들은 많지 않기때문에 한 사람한테 각 후보도시들에서 엄청난 금전적, 비금전적 로비를 한다.

IOC에서도 각 국가의 유치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NOC 및 각국 중앙정부와 소통하며, IOC 위원들한테 투표자료로 제공할 2차 실사를 하면서 각 국가들의 개최능력과 지역주민들의 의사를 점검한다. 그리고 NOC 주도로 최종 보고서를 제출하고, IOC에서도 점검보고서를 작성하여 준비한다. 그리고 각 후보도시와 NOC는 마지막 IOC 총회 프레젠테이션 준비에 몰두하게 된다.

그리고 2025년 7월, IOC 총회 결전의 날이 밝는다. 이 때 마지막 선거 유세로 각 후보들이 준비한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하고, 이는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IOC 위원들을 접촉하는 것은 총회 3일 전까지만 가능하다. 이후 기간에 선거 유세한 것이 적발되면 당선 되더라도 불이익이 가해질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이 끝나면, 이제 투표가 시작된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를 얻는 후보가 나오면 그 후보는 즉시 당선되고, 당선자가 없다면 최하위 득표자를 탈락시키는 식으로 결론이 날 때까지 투표한다. 만약에 동점자가 나올 경우 동점자 투표도 한다.

투표 과정이 전부 끝나면 개최지를 IOC 위원장이 전 세계에 발표한다.

이렇게 되면 유치과정이 끝나고, 이제 대회 개최가 확정된 지역은 유치위원회를 조직위원회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서게 된다. 인프라를 건설하고, 선수촌을 건설하고, 대회 종목을 결정하며, 심판과 자원봉사자 등 필요인력을 채용하는 등 본격적인 대회 준비를 한 후에 올림픽 대회를 하게 된다. 그리고 대회가 끝나고 나서 조직위가 바로 해산하는 것이 아니라, 대회와 관련된 자료를 모아서 IOC에 보고서 형식으로 제출하고 IOC가 개최 경과보고서를 수리하면 그때 조직위원회가 해산하고 한 대회가 끝이 나는 시스템.

6. 종목

문서 참조. 올림픽에서 채택되지 않은 종목들은 월드 게임 종목으로 채택되는 경우가 많다.

7. 올림픽의 저주

  • 그리스 경제위기의 1등 공신이 올림픽 개최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실제로 경기장 및 선수촌 등의 건설에 막대한 자금을 들이지만, 부동산 분양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선수촌과 달리 경기장은 어떻게 할 수 없다. 그나마 인기종목이라면 여러 스포츠 팀들이 홈구장으로 쓸 수 있지만, 비인기 종목이라면 써야할 선수들이 관리비나 임대료로 돈을 낼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해서 안습화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캐나다 몬트리올이 수십 년간 막대한 채무에 시달렸고, 올림픽과 월드컵을 연이어 개최하는 브라질 역시 개최 도시파산을 선언했다.

8. 비판

FIFA와 마찬가지로 IOC도 비리가 심각할 정도로 많다는 지적이 많다. 그러다 보니 올림픽도 결국 돈먹이고 로비한다는 게 많고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때 실제로 미국이 로비하여 매수한게 드러났다. 그럼에도 미국 측은 로비했으나 매수하지 않았다고 헛소리로 항변했다.

그래서, 2015년 들어서 FIFA 비리에 대해 IOC가 비난하자 가차없이 피파도 사돈남말한다며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매수 적발이나 여러 이야기를 거론하자 IOC는 대꾸도 하지 못했다. 그리고 미국이 피파 비리에 나선다고 하다가 러시아카타르에게 역시 이 대회 매수에 대하여 미국이 보인 태도로 신나게 욕먹고 있다.

그리고 그 올림픽을 바라보는(이용하는)측에도 비판의 여지는 있다. IOC는 공식적으로 국가간 메달 줄세우기를 거부하고 있지만 올림픽이야말로 모든 스포츠 대회 중 스포츠를 빙자한 국가 간 대리전의 원조격으로 여전히 국가간 국력싸움터로 변절되는 영향도 여전히 무시할 수 없다. 이는 올림픽 유치부터 발생하고 있다. 유치 활동 동안 각 국가의 정부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자국에게 유리한 쪽으로 로비 활동을 벌이는 것은 이젠 비밀도 아니다. 유치위원회의 회장을 각 국가원수나 그에 준하는 인사가 맡고, IOC 총회의 유치 프리젠테이션 역시 국가원수나 그에 준하는 고위 인사가 직접 행하는 것 또한 아예 관례가 되어 버렸다. 게다가 IOC는 이런 양상에 대해 말로만 부정적으로 비판할 뿐, 되려 즐기는 듯한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특히 과거 공산권 국가들이 애국, 단합심을 빌미로 약물 부정 등 많은 비판받을 만한 일을 벌여왔으며 약물 부정은 지금도 현재진행 중이다.우리나라도 냉전시대 공산권 국가들만큼은 아니더라도 이런 엘리트 주의, 국가주의가 강해 1인당 GDP 내지 메달 수는 상당히 높고 그 이면에는 여타 선진국들보다 더 훨씬 높은 메달 획득에 대한 포상금 액수, 그리고 연금제가 있는데 반면에 국민 생활 체육 시스템, 시설 환경은 2018년 현재까지도 개발도상국 수준으로 그 불균형이 매우 크다.

올림픽을 개최하면서 발생하는 환경 파괴 또한 비판점 중 하나다. 하계올림픽에 비해 자연을 즐기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동계올림픽이 좀 더 심한 환경파괴가 나타나는 경향을 보인다. 한국에서도 평창 올림픽 당시 가리왕산 원시림 훼손 문제로 말이 많았다. 이러한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올림픽 유치 경쟁률은 점점 더 떨어질 것이다.

9. 올림픽 어젠다 2020

1996 애틀랜타 올림픽, 2004 아테네 올림픽의 실패와 2008 베이징 올림픽,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의 막대한 재정적자, 그리고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의 세계 경제침체의 영향으로 예전과 달리 올림픽을 유치하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국가가 별로 없어지면서 올림픽에 위기가 찾아온다고 판단한 IOC와 토마스 바흐 위원장은 2014년 11월 대대적인 개혁안을 제시했는데 이것이 올림픽 어젠다 2020이다.

올림픽 어젠다 2020에서 부각되는 것은 개최 희망 도시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과 개최 도시의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고 특혜를 주는 것이다. 이는 다들 꺼리는 올림픽 유치에 다시 불을 붙이기 위한 것인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최종 경쟁지가 겨우 2곳 밖에 안 남는 현실을 반영한 것.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 1국가 1도시 단독개최 원칙 포기
    IOC는 그동안 고집해온 1국가 1도시 단독 개최 원칙을 포기했다. 물론 기존 올림픽도 여러 도시에서 진행되긴 했지만 경기장 문제 등에 따른 것이고, 대회명에서 공식 개최 도시는 하나만 기재되었다. 또 대부분의 경기가 공식 개최지에 몰려 있었다. 하지만 IOC는 1국가 내 2~3개 도시가 공동으로 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수용하여 개최 도시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려는 것.
    그리고 이걸로도 부족해, 아예 다른 국가와의 공동 개최도 허용했다. 즉 2국가 2도시의 개최가 가능하다는 것. 1956 멜버른 올림픽에서 그런 적이 있긴 했지만 이는 호주의 방역문제상 승마 종목 하나만 부득이하게 스웨덴에서 열린 것이고, 대회명에 적는 도시명은 멜버른뿐이었다. 이제 여력이 안 되는 복수의 국가간에 도시 하나 이상을 내세워 공동 개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2002 한일 월드컵과 비슷하게 도쿄-베이징 올림픽이라거나 런던-파리 올림픽이 가능한 셈.
  • 개최국 종목 추천권
    올림픽 개최국은 당 올림픽에 한해, 개최국 추천 종목 5개 내외를 정식 종목으로 채택할 수 있다. 당연히 개최국들은 자국에서 인기가 좋고, 자국이 메달을 획득하기 유리한 종목을 채택하려 할 것이고, 이는 올림픽 개최의 이점이 될 수 있다. 흥행에도 도움이 된다. 단, 이 자유 개최 종목들은 IOC가 개최비를 지원하지 않고 100% 자국 예산으로 충당해야 한다. 그리고 이런 종목들은 정식 종목으로 올림픽 기록에 반영되긴 해도, 이후 차기 대회에서 해당 종목의 경기를 실시해야 할 의무는 없다. 해당 규정은 2020 도쿄 올림픽부터 반영되어 2020 도쿄 올림픽에는 야구-소프트볼, 가라데, 스포츠 클라이밍, 서핑, 스케이트보드가 정식 종목으로 추가되었다. 규정이 공개된 직후 일본이 추천할 종목은 안 봐도 비디오 수준이라 야구가 12년 만에 올림픽에 임시로라도 복귀하는 것이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질 정도였다.
    • 예를 들어 2020 도쿄 올림픽에서는 일본의 인기 스포츠이자, 2008 베이징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올림픽에서 퇴출된 상태인 야구가 추천 종목으로 추가되었는데, 이건 도쿄 대회에서만 한시적으로 추가되는 것이다. 그 다음 대회인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야구 경기를 실시해야 할 의무는 없다. 물론 만약 2024년 대회 개최지에서도 야구를 추천 종목으로 추가한다면 다시 야구 경기가 열리겠지만 프랑스의 야구 인기를 감안하면 커다란 경기장이 따로 필요하기까지 한 야구를 추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 평창 동계올림픽에는 해당사항이 없는 사안이다. 원래는 IOC에서도 2018 동계올림픽 때 제한적으로 종목추천권을 인정하려는 검토를 했으나, 한국 내에서 개최비용 부담때문에 논의가 흐지부지되고 무산되었다. 그리고 해당된다 한들, 쇼트트랙 내 세부종목 추가 말고는 딱히 한국이 추가할 만한 동계 종목이 떠오르지 않았던 것도 한 원인. 경북 청송에서 세계대회 개최하고 있는 아이스 클라이밍이 있지만 시범종목에도 넣지 않았어 아이스 클라이밍 선수들이 실망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 한국이 하계올림픽을 개최하고 추가종목을 넣는다면 야구, 당구, 볼링, e스포츠, 스포츠 클라이밍, 바둑, 정구 정도까지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당구는 올림픽 진입 논의가 커서 추가종목으로 안 되고 바로 정식 종목이 될 가능성도 높지만.
    •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프랑스 정부의 추가종목으로 당구, e스포츠, 체스가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다. 나머지 2개가 어느 종목이 될지는 미정.
  • 유치 비용 IOC 부담
    올림픽 개최의 장애물인 복잡한 유치 절차를 간소화하고, IOC 실사단의 현장 실사 비용 및 개최 도시의 브리핑 및 프레젠테이션 비용도 IOC가 분담하기로 했다. 이전에는 IOC가 갑질을 하면서 개최 희망 도시가 전액 부담했는데 이제 개최 도시가 없어 올림픽을 못 열게 될 지경에 이르자 IOC가 저자세로 나온 것.
  • 남녀 메달 불균형 조절
    올림픽에는 남자 종목이 여자 종목보다 많기에, 당연히 메달도 남자에게 더 많이 할당되어 있다. 레슬링, 복싱 같은 투기 종목은 여자 종목이 생긴 지 오래되지 않았으며, 추가되었더라도 종목이 더 적다. 이런 남녀 불균형을 최대한 비슷한 수준으로 조절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문제는 이런 과정에서 균형을 맞추려다 일부 남자 종목이 폐지되었고, 그 종목을 주종목으로 가지고 있던 선수는 난데 없는 날벼락을 맞게 되었다. 예를 들면, 진종오 라든지...[16] 이것은 어차피 개최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구실을 만들어낸 조항이다. 펜싱의 경우, 이미 이전부터 메달 총 개수를 제한하기 위해 체급이나 방식에 대해서 올림픽 종목에 순환적으로 제외시키는 세부종목이 있었다. 이번 남녀 메달 불균형을 빌미로 IOC가 총 메달 개수를 줄이고, 개최비용을 삭감하려는 것이다.
  • 가성비 낮은 종목 축소, 가성비 높은 종목 확대
    종목 수를 기본 종목 28개에 개최국 선택 종목 5개로 제한하면서, 점차 개최 비용이 많이 드는 종목은 축구 등 인기 종목만 남기고 개최 비용이 적게 드는 종목을 늘리려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전부터 당구의 올림픽 종목 진입 떡밥이 있었는데, 더욱 강렬해질 예정이다. 2024 파리 올림픽 때부터 당구체스, e스포츠 등을 프랑스 정부의 추천종목으로 삽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 중 당구는 아예 28개 정식종목으로 편입하는 등의 첫 시범케이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 마침 도핑으로 올림픽 강퇴 논의중인 역도가 당구를 위한 희생양 타겟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문제는 "이렇게 바꾼다고 해서 근본적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문제의 핵심은 개최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는 것이고, 중국 같은 몇몇 국가를 제외하면 이런 개최 비용은 부담이 너무 크다. 2022년 중국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을 한꺼번에 개최한다. 참고로 아시안 게임은 서로 안 하고 떠넘기려는 경향이 올림픽보다 더 강해 이 역시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이 점은 올림픽이 종목이 어마무시하게 많은 이상 해결할 수 없다. 월드컵은 축구 한 종목이지만 올림픽은 아젠다 2020에 따르면 정식종목 28 + 개최국 추가종목 5개 = 33개 종목을 시행하게 된다.

사실 올림픽 종목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지나치게 종목이 많아졌다는 비판을 야기했다. 결국 IOC는 정식종목을 28개로 못 박아 두게 되었고, 어젠더 2020 이전까지는 새로운 종목이 추가되려면 투표를 통해 기존 종목을 밀어내고 등재라는 말도 안 되는 방식이 사용될 뻔했다. 이 과정에서 퇴출당할 위기가 있었던 종목이 다름 아닌 태권도. 물론 이제는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어졌다. 허나 여전히 종목이 지나치게 많다는 소리는 종종 나오는 판국. 하지만 IOC는 다시 종목 확대를 노리고 있어서, 당장 아젠다 2020에 따르면 33개 종목으로 못박히게 됐고, 추후 IOC 총회를 통해 34개 정식종목 + 개최국 추가종목 6개 = 40개가 2040년대까지의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다. 올림픽은 기본적으로 종목의 확대를 기반으로 한다. 계속해서 스포츠 종목이 창설되면 이를 올림픽이 받아들여야 하는 시스템인거다. 당연히 유치하는 도시들에 대해서 비용이 커지는 게 당연하다. 그나마 2010년대 들어서 하도 개최비용이 비싸다며 도시들이 징징대니까 IOC의 올림픽 종목 확대 행보에 제동이 걸려서 이 정도인 것이다. IOC에서는 각종 스포츠를 올림픽에 넣고 싶어하여 각종 스포츠 단체들을 포섭하고 있는데, 정작 유치 국가들이 스포츠 종목 확대를 원치 않아서 "신규 종목을 넣기 위해 기존 종목을 한 번씩 제외해야 하는" 상황까지 왔다.

또한 사후 시설 관리 비용 문제가 발생한다. 괜히 평창이 동계올림픽 이후 경기장, 시설물들을 모조리 철거하기로 한 게 아니다. IOC조차 이런 평창의 결정에 나름 합리적인 선택이었다며 수긍하는 반응을 보였다. 게다가 수익 배분 문제도 걸림돌이다. 결국, 시설 기준의 완화 및 충분한 준비 기간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수익 배분에 있어 개최 국가 또는 도시에게 충분한 보상이 이뤄져야만 한다.

아울러 개최 국가의 역량이 충분한 지가 우선 심사 기준이 되어야만 한다. 사실 이는 올림픽 뿐만 아니라 모든 국제 스포츠 대회가 공통으로 안고 있는 숙제이다.

10. 여담

  • 초창기 올림픽 때에는 각국이 아니라 통합적으로 관리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 나라 사람들이 같이 팀을 먹어 참가할 수 있었으며, 이 팀들을 다국적 혼성 팀(코드명 ZZX)이라고 불렀다. 주로 인접해있는 국가들[예]끼리 팀을 만드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4회 런던 올림픽 때부터는 각국 올림픽 위원회(NOC)에 선수 관리가 위임 되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사라졌다.
  • 원래는 귀엽고 예쁜 동물을 마스코트로 써서 무난하게 디자인했는데, 근래 들어서는 마스코트가 대부분 매우 이상하게 생겼다. 수호랑반다비는 그 점에서 특이한 케이스. 이에 대해서는 마스코트 저작권이 IOC에 귀속되어 지속적인 이용이 불가능하니 어차피 한 번 쓰고 버릴 거 그냥 대충대충 만든다는 설이 있다.
  • 보통 개최를 하면 그 국가의 공용어에 따라서 최소 2개 국어 많으면 3개에서 4개까지 다양한데 이유는 IOC가 영어와 프랑스어를 쓰기 때문에 영어나 프랑스어가 공용어인 나라는 2개까지고 그게 아닌 나라들은 개최국의 공용어를 합해서 3개가 된다. 순서의 경우 국가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보통 프랑스어 → 영어 → 개최국의 국어 순서로 많이 나온다.
  • 초기 올림픽에 여자 선수들이 푸대접을 받게 되자[22] 여성 스포츠 대회를 따로 만들었다. 그런데 이 대회가 초창기 올림픽 못지 않은 관중들이 오면서 IOC가 위기감을 느껴서, 결국 올림픽에 여성 종목들을 대거 늘린다는 조건으로 받아들이면서 대회를 없애버렸는데... 쿠베르탱은 일기로 "이 조치는 내 일생 최대의 굴욕이다."라면서 굉장히 분해했고, 여성 선수들이 달리고 활약하는 모습을 일부러 안 봤다. 그러다 보니 쿠베르탱의 어린 손녀가 "할아버지는 여자가 땀도 흘리지 말아야 한다는 거야?"라는 말로 비아냥거리자 그도 할 말이 없는지 말문이 막혔다는 이야기가 있다.
  • 올림픽에서 가장 주목받는 종목은 단연 육상이며 특히 100미터와 마라톤은 올림픽의 꽃이라고 불린다. 배구, 농구와 같은 구기 종목들은 생각보다 큰 인기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 축구의 인기가 저조하다는 주장도 있지만 이는 축구계에 워낙 넘사벽급의 대회가 있기 때문이지 사실 올림픽에서도 꽤나 주목 받는 종목이다. 달리 생각해보면 월드컵이 있음에도 올림픽 축구 종목이 유지되고 있는 게 대단한 거다. 특히 관중 동원 부분에서 웬만한 다른 종목들과 비교를 불허하고, 또한 상당한 중계권 수익을 창출하는 올림픽의 효자 종목. 일례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축구 경기 관중 수는 평균 4만 5천 명에 육박하고 여자 축구도 경기당 3만 명에 가까운 관중을 기록했으니, 기껏해야 몇천 석 규모의 관중석을 지닌 다른 종목들과는 애당초 넘사벽인 셈. 심지어 올림픽 전체 입장 수익의 1/3과 전체 관중 수의 1/2이 축구에서 나왔다는 카더라도 있다. IOC가 올림픽에서 축구를 빼버리겠다며 위협을 하는 FIFA에게 굽신거릴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사실 FIFA가 월드컵을 만든 것도 IOC의 과도한 통제에 반대 때문이었다. 더불어 FIFA가 2016 올림픽 이후부터 21살 이하로 나이 제한을 줄인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또한 올림픽 축구는 2년 후 FIFA 월드컵의 전초전 성격을 갖게 되어 출전 선수들의 능력이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이후 상향평준화되었다.
  • 올림픽에서 개최국의 국가원수는 개회식만큼은 꼭 참가해야하는 의무가 있으며 개최국의 국가원수가 참가하지 않은 대회는 딱 한 대회뿐이다. 폐회식의 경우는 참가하는 사례도 있고 참가하지 않은 사례도 있는 등 다양하다. 개회식은 IOC 위원장이 연설이 끝날때쯤 개최국 국가원수에게 개회 선언을 부탁하기 때문에 국가원수가 참석을 하지만 폐회식은 IOC 위원장이 직접 하기 때문에 참석을 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한다.
  • 2004년 아테네까지만 하더라도 그리스 국가, 현 개최국 국가, 차기 개최국의 국가와 동시에 국기를 계양을 하고 올림픽 찬가를 나중에 부르는 사례가 있었지만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이후에는 개최국 국가가 제일 먼저 나오고 행사를 진행한 다음 그리스 국가 → 올림픽 찬가 → 오륜기 이양식 → 차기 개최국 국가연주로 바꿨다.
  • 2018년 기준으로 올림픽을 많이 개최한 대륙은 당연히 유럽으로 총 합계 30번[23][24] 개최했고 그 다음이 북미로 총 12번[25][26] 개최했고 3번째가 아시아로 총 합계 6번[27][28] 4번째는 오세아니아로 총 2회[29] 마지막이 남미로 총 1회[30] 아프리카는 지금까지 개최를 못했으며 도전을 하는 중이지만 어려울걸로 보인다.
  • 각 국가의 선수들이 딴 메달의 개수로 국가간의 순위를 매기고는 하는데, IOC에서는 올림픽 정신에 위배된다며 순위를 매기지 않는다. 즉, 이러한 순위는 IOC에서 인정하는 공식 순위가 아니다. 때문에 순위 집계 방식도 집계 단체마다 제각각. 금메달을 제일 우선 순위로 놓고서 금메달의 개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이 있는가 하면, 메달에 차별을 둬서는 안 된다며 획득한 메달의 총 개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도 있다. 보통 전자의 경우 거의 모든 나라가 주로 사용하며, 후자는 미국 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물론 미국 언론사 중에도 전자를 따르는 경우도 있다. 대한민국의 경우 전자를 사용했다가, 2019년 체육계 성추문 폭로사건을 조사하던 중 메달 지상주의와 엘리트 체육이 근본 문제라는 지적에 따라 2020년 도쿄 올림픽부터 순위 매기는 행동은 하지 않을 전망이며 이에 따라 메달 목표도 사라진다. 기사
  • 경제적으로 본다면 개최국의 이득은 일시적인 고용 창출 등 경제 효과밖에 없고 되려 엄청난 적자만 보기 때문에 올림픽을 개최하는 것은 국력 과시의 목적이 가장 크다. 당장 적자를 가장 적게 본 대회가 시드니 올림픽인데 그 대회마저도 1억 달러의 적자를 봤다. 특히 21세기에 들어와 이런 경향은 더욱 심해지면서 현재 동-하계를 막론하고 올림픽 개최국들은 하나같이 한국, 브라질, 중국, 일본, 러시아, 영국 등 나름 경제력을 갖춘데다 사회도 안정적인 국가들로 채워지는 추세다. 또한 올림픽은 월드컵과 함께 사회간접자본을 끌어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에, 이를 토대로 갖가지 교통망, 특히 요즘은 각국에서 올림픽과 연계하여 고속철도 신설에 전력투구를 하고 있다. 도카이도 신칸센, 경강선 철도 등이 올림픽 대비용으로 건설된 철도다.
  • 베이징 동계올림픽 유치과정에서도 설명이 있지만 하계 올림픽은 다양한 대륙에 속한 국가들이 후보로 나서거나 계획이 있는데다 참가국도 200개국이 넘고 종목도 다양하지만 동계올림픽은 100개국이 넘지 않고 종목수도 많지 않지만 가장 문제는 빙상 경기장은 둘째치고 바깥에서 하는 썰매, 스노보드, 스키가 열리는곳은 기본적으로 추운환경이 필요해서 개최 가능한 국가들은 유럽, 북아메리카, 아시아[31] 3개 대륙에 있는 국가들로 한정되어 있어서 동계올림픽 가치는 나날이 하락세이다.
  • 하계 올림픽의 개막식과 폐막식은 당연하게도 개최 도시의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그에 비해 동계 올림픽은 종목 특성상 주경기장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보통 개폐회식만 진행하는 별도 장소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보통 개최국과 개최도시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다른 특기할 만한 점을 간략히 보여주는데, 좋은 예로 2008 베이징 올림픽이 있다. 대륙의 기상 답게 간략히 치곤 좀 과한 감도 있었지만. 정말 축제같고 날 잡아 제대로 보여준다는 이벤트는 폐막식인데 이땐 개막식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화려한 구성과 이번 올림픽의 인상 깊었던 장면들이 다시 한 번 보여지는데, 화려하고 알찬 폐막식의 예로 2012 런던 올림픽을 꼽을 수 있겠다. 요즘은 하계올림픽의 가장 마지막 경기는 마라톤이고[32], 마라톤과 크로스 컨트리 남녀 단체 출발 클래식 메달 수상자는 경기가 끝난 후 바로 메달을 수여받는 게 아니라 폐막식 중간에 받는다. 대회의 마지막 메달인 만큼 모든 선수들과 관중 그리고 집구석에서 리모컨 돌리던 전 세계의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축하 받으면서 대회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폐막식을 할 때 다음 올림픽 개최지에 대한 홍보를 위해 다음 개최국의 국기가 올라가고 국가가 제창 된 뒤 그 나라의 퍼포먼스 팀이 잠깐 그 도시와 나라의 문화를 주제로 공연한다. 그 나라의 유명인사가 참여 할 때도 있는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폐막식 에선 데이비드 베컴이,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선 펠레(...) 가 나왔다.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 폐막식 에선 조수미, 이승철 같은 음악가들이 다가오는 평창 올림픽에 대해 공연했다. 또,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에서는 아베 일본 총리가 마리오 코스튬을 입고 나오기도 했다.
  • 4년간 올림픽만 바라보며 운동하는 수많은 선수들이 작은 선수촌에 모이는 시기이다보니 대회기간 내내 엄청난 섹스파티가 펼쳐진다고한다. 이때문에 리우 올림픽 조직위가 준비한 콘돔은 무려 45만개에 달했으며 평창 올림픽에 사용된 콘돔도 11만개에 달했다.[33] 이에 대해 직접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이 밝힌바에 따르면 본인 경기가 끝나면 긴장감이 풀리고 4년동안 운동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한 젊은 남녀선수들이 선수촌에 모여사는 시기이다 보니 자연스레 성욕이 폭발한다고한다 섹스파티에 참가안하는 선수가 손에 꼽을정도.실제로 섹스파티를 위해서 올림픽을 참가 할려는 선수들도 굉장히 많다고한다.

11. 개최지

11.1. 하계 올림픽 개최지

파일:올림픽기.png 역대 하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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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 아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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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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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 세인트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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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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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 스톡홀름
6회 7회 8회 9회 10회
취소 파일:벨기에 국기.png
1920 안트베르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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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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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 암스테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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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 로스앤젤레스
11회 12회 13회 14회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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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 베를린
취소 취소 파일:영국 국기.png
1948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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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 헬싱키
16회 17회 18회 19회 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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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 멜버른-스톡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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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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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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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 멕시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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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 뮌헨
21회 22회 23회 24회 2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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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 몬트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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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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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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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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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바르셀로나
26회 27회 28회 29회 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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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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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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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아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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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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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
31회 32회 33회 34회 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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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리우데자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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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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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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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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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
* 1916년 6회 올림픽은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1940년 12회 및 1944년 13회 올림픽은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취소 }}}}}}
하계 올림픽 목록
회기 연도 개최국가 개최도시 비고
1 1896년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 제1회 올림픽
2 1900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 만국박람회 부속 올림픽[34]
유일하게 평년에 개최된 하계 올림픽[35]
3 1904년 미국 세인트루이스 올림픽 20세기 첫 번째 올림픽
마지막 박람회 부속 올림픽
1906년 그리스 아테네 중간 올림픽 10주년 기념으로 IOC 공식은 아님
4 1908년 이탈리아
영국
로마 올림픽
런던 올림픽
베수비오 화산 때문에 옮김
5 1912년 스웨덴 스톡홀름 올림픽
6 1916년 독일 베를린 올림픽 제1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취소
7 1920년 벨기에 안트베르펀 올림픽 마지막으로 동계 종목이 같이 열린 하계 올림픽
8 1924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 프랑스 2회 개최(24년만)
9 1928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올림픽
10 1932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미국 2회 개최(28년만)
11 1936년 독일 베를린 올림픽
12 1940년 일본
핀란드
도쿄 올림픽→
헬싱키 올림픽
중일전쟁으로 핀란드 헬싱키로 변경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취소
13 1944년 영국 런던 올림픽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취소
14 1948년 영국 런던 올림픽 영국 2회 개최(40년만)
15 1952년 핀란드 헬싱키 올림픽
16 1956년 호주 멜버른 올림픽[36]
17 1960년 이탈리아 로마 올림픽
18 1964년 일본 도쿄 올림픽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전 금지[37]
19 1968년 멕시코 멕시코시티 올림픽
20 1972년 서독 뮌헨 올림픽 독일 2회 개최(36년만)
뮌헨 올림픽 참사로 인한 조기(弔旗)대회
21 1976년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 아프리카 28개국 보이콧[38]
22 1980년 소련 모스크바 올림픽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제 1세계 보이콧[39]
23 1984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제 2세계 보이콧[40]
미국 3회 개최(52년만)
24 1988년 대한민국 서울 올림픽 북한, 쿠바를 위시한 일부 공산권 국가 불참
25 1992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올림픽 남아프리카 공화국 복귀
26 1996년 미국 애틀랜타 올림픽 올림픽 100주년
미국 4회 개최(12년만)
27 2000년 호주 시드니 올림픽 호주 2회 개최(44년만)
28 2004년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 21세기 최초 하계올림픽 개최
그리스 2회 개최(108년만)
29 2008년 중국 베이징 올림픽
30 2012년 영국 런던 올림픽 영국 3회 개최(64년만)
31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국가원수 공석 상태[41]에서 열린 대회
32 2020년 일본 도쿄 올림픽 일본 2회 개최(56년만)
33 2024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 프랑스 3회 개최(100년만)
34 2028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미국 5회 개최(32년만)
35 2032년 미정 미정 2025년 9월 발표

11.2. 동계 올림픽 개최지

※하계 올림픽은 취소된 올림픽도 기수에 가산하는 것[42]과는 달리 동계 올림픽은 취소된 올림픽은 대회 기수로 가산하지 않는다.

파일:올림픽기.png 역대 동계올림픽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6px"
1회 2회 3회 4회 5회
파일:프랑스 국기.png
1924 샤모니
파일:스위스 국기.png
1928 생모리츠
파일:미국 국기.png
1932 레이크플래시드
파일:나치 독일 국기.png
1936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파일:스위스 국기.png
1948 생모리츠
6회 7회 8회 9회 10회
파일:노르웨이 국기.png
1952 오슬로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56 코르티나담페초
파일:미국 국기.png
1960 스쿼밸리
파일:오스트리아 국기.png
1964 인스브루크
파일:프랑스 국기.png
1968 그르노블
11회 12회 13회 14회 15회
파일:일본 제국 국기.png
1972 삿포로
파일:오스트리아 국기.png
1976 인스브루크
파일:미국 국기.png
1980 레이크플래시드
파일: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국기.png
1984 사라예보
파일:캐나다 국기.png
1988 캘거리
16회 17회 18회 19회 20회
파일:프랑스 국기.png
1992 알베르빌
파일:노르웨이 국기.png
1994 릴레함메르
파일:일본 국기.png
1998 나가노
파일:미국 국기.png
2002 솔트레이크시티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2006 토리노
21회 22회 23회 24회 25회
파일:캐나다 국기.png
2010 밴쿠버
파일:러시아 국기.png
2014 소치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8 평창
파일:중국 국기.png
2022 베이징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 1940년 및 1944년 올림픽은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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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목록
회기 연도 개최국가 개최도시 비고
1 1924년 프랑스 샤모니 동계올림픽
2 1928년 스위스 생모리츠 동계올림픽
3 1932년 미국 레이크플래시드 동계올림픽
4 1936년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동계올림픽
1940년 일본
스위스→
나치 독일
삿포로 동계올림픽→
생모리츠 동계올림픽→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동계올림픽
중일전쟁으로 두번에 걸쳐 개최지가 변경됨
제2차 세계대전으로 취소
1944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취소
5 1948년 스위스 생모리츠 동계올림픽 스위스 2회 개최(20년만)
6 1952년 노르웨이 오슬로 동계올림픽
7 1956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8 1960년 미국 스쿼밸리 동계올림픽 미국 2회 개최(28년만)
9 1964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동계올림픽
10 1968년 프랑스 그르노블 동계올림픽 프랑스 2회 개최(44년만)
11 1972년 일본 삿포로 동계올림픽
12 1976년 미국
오스트리아
덴버 동계올림픽[43]
인스브루크 동계올림픽
오스트리아 2회 개최(12년만)
13 1980년 미국 레이크플래시드 동계올림픽 미국 3회 개최(20년만)[44]
14 1984년 유고슬라비아[45] 사라예보 동계올림픽
15 1988년 캐나다 캘거리 동계올림픽
16 1992년 프랑스 알베르빌 동계올림픽 프랑스 3회 개최(24년만)
17 1994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이 해부터 하계와 2년 주기로 개최[46]
노르웨이 2회 개최(42년만)
18 1998년 일본 나가노 동계올림픽 일본 2회 개최(26년만)
19 2002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21세기 최초 동계올림픽 개최
미국 4회 개최(22년만)
20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올림픽 이탈리아 2회 개최(50년만)
21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캐나다 2회 개최(22년만)
22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
23 2018년 대한민국 평창 동계올림픽
24 2022년 중국 베이징 동계올림픽
25 2026년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이탈리아 3회 개최(20년만)
26 2030년 미정 미정 2023년 발표 예정

12. 최다 금메달리스트

순위 이름 국적 종목 참가 올림픽 대회 구분 성별 총합
1위 마이클 펠프스 미국 수영 2000, 2004, 2008,
2012, 2016
하계 남자 23 3 2 28
2위 라리사 라티니나 소련 체조 1956, 1960, 1964 여자 9 5 4 18
파보 누르미 핀란드 육상 1920, 1924, 1928 남자 9 3 0 12
마크 스피츠 미국 수영 1968, 1972 9 1 1 11
칼 루이스 육상 1984, 1988, 1992,
1996
9 1 0 10
우사인 볼트 자메이카 육상 2008, 2012, 2016 9 0 0 9
7위 비에른 델리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1992, 1994 동계 8 4 0 12
브리기트 피셔 동독/독일[47] 카누 1980, 1988, 1992,
1996, 2000, 2004
하계 여자 8 4 0 12
가토 사와오 일본 체조 1968, 1972, 1976 남자 8 3 1 12
제니 톰프슨 미국 수영 1992, 1996, 2000 여자 8 3 1 12
맷 비온디 1984, 1988, 1992 남자 8 2 1 11
레이 유리 육상 1900, 1904, 1908 8 0 0 8
13위 니콜라이 안드리아노프 소비에트 연방 체조 1972, 1976, 1980 7 5 3 15
보리스 샤흘린 1956, 1960, 1964 7 4 2 13
베라 차슬라프스카 체코슬로바키아 1984, 1988, 1992 여자 7 4 0 11
빅토르 추카린 소련 1952, 1956 남자 7 3 1 11
게레비치 알다르 헝가리 펜싱 1932, 1936, 1948,
1952, 1956, 1960
7 1 2 10
18위 에두아르도 만자로티 이탈리아 1936, 1948, 1952,
1956, 1960
6 5 2 13
올레 에이나르 비에른달렌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1998, 2002, 2006,
2010
동계 6 4 1 11
위베르 판인니스 벨기에 양궁 1900, 1920 하계 6 3 0 9
류보프 예고로바 러시아 크로스컨트리
스키
1992, 1994 동계 여자 6 3 0 9
나카야마 아키노리 일본 체조 1968, 1972 하계 남자 6 2 2 10
발렌티나 베찰리 이탈리아 펜싱 1996, 2000, 2004,
2008, 2012
여자 6 1 2 9
예르트 프레데릭손 스웨덴 카누 1948, 1952, 1956,
1960
남자 6 1 1 8
비탈리 셰르보 벨라루스 체조 1992, 1996 6 0 4 10
라이너 클림케 서독/독일 승마 1964,1968,1976,
1984, 1988[48]
6 0 2 8
빅토르 안 대한민국
/러시아[49] [50]
쇼트트랙 2006,2014 동계 6 0 2 8

13. 올림픽 대표팀

14. 관련 어록

스포츠적이고, 기사다운 시합은 인간의 최고의 자질을 깨웁니다. 그것은 이해와 존중 안에서 전투원들을 분리시키지 않고, 오히려 단합시킵니다. 그것은 또한 평화의 정신 안에서 국가들을 결속시키는 것을 돕습니다. 그것이 올림픽 성화가 죽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아돌프 히틀러, 1936 베를린 올림픽 공식 개최 연설 中[51]
이른바 평화에 기여한다고 하는 올림픽 경기를 구경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광적인 민족주의를 생각해보라... 다만 현대판 경기의 경우, 그리스 올림픽 경기를 본떴으되 그 특징을 이루는 요소는 장삿속과 선전의 더러운 야합이라는 사실을 축제의 관객이 모른 척할 뿐이다.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세계 각국의 피끓는 청춘들이 모여. 조국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민족의 투쟁"
손기정
모든 심판과 위원의 이름으로, 나는 스포츠맨십의 진실된 정신으로 경기 규칙을 존경하며 따르며, 올림픽 경기를 공정하게 판정할 것을 약속합니다.
ㅡ 올림픽 선서 中

15. 자매 대회

16. 관련 문서

17. 올림픽 소재 게임



[1] 근대 올림픽 기준.[2] 그리스 아테네.[3] 프랑스 샤모니.[4] “올림비아키 아고네스”라 읽힌다[5] 신문, 방송에서 이 표기를 많이 사용한다. 1936 베를린 올림픽 때 요미우리 신문의 기자였던 카와모토 노부마사(川本信正)가 올림픽이라는 음에 한자를 끼워 맞춰 만든 취음자이자, 다섯 개(五)의 바퀴(輪)를 뜻하기도 하는 적절한 번역.[6] 아오린피커(오림필극)로 오지의 숲을 뜻하는 '오림'과 한자가 같다.[7] 흔히 줄여서 JO라고 쓴다.[8] 참고로 IOC 공용어는 영어와 프랑스어, 그리고 개최국의 언어다.[9] 그나마저도 미국과 캐나다처럼 북미 국가가 열광해서 그렇지, 그럴리는 절대 없겠지만 미국과 캐나다가 아이스하키에 등을 돌리면 순위는 수직하락한다.[10] 이 기간 동안 하계 혹은 동계올림픽 둘 중 한 곳은 개최국이 유럽이었다는 의미이며 1932년은 미국이 하계와 동계를 동시 개최했고 1988년은 한국이 하계를, 캐나다가 동계를 개최해 기록이 끊겼다.[11] 1992년은 하계와 동계 둘 다 유럽에서 개최되었고 1994년 노르웨이 동계올림픽부터 동계올림픽이 하계올림픽과 동시개최가 아닌 2년 주기로 바뀌었기 때문이다.[12] 대표적으로 축구같은 경우 한도시 안의 관중석 충족을 시킬만한 경기장이 없고 짓기는 좀 뭐해서... 근교의 도시 경기장에서 분산해서 열린다.[13] 평창 올림픽을 기점으로 월드와이드 파트너쉽에서 물러났다.[14] 지방자치제도가 없는 국가도 있으므로 지방정부라고 표현한다.[15] 사실 8강까지 전승으로 갔지만 8강에서 독일을 만나 4:0으로 처발렸다.[16] 사격, 조정, 카누/카약 등의 종목에서 이런 현상이 두드러진다.[17] 첫 글자 획수 순서. 첫 글자의 획수가 같으면 두 번째 글자의 획수를 따지는 식이다.[18] 1980년 올림픽에서 호주는 국가로서가 아니라 개인 단위로 참가했다. 그러나 참가팀 이름은 그대로 호주(Австралия)를 썼다.[19] 공식 주제곡도 영어권 가수인 프레디 머큐리의 '바르셀로나'(사망한 1991년 발표된 앨범의 녹음 사용). 올림픽 찬가도 스페인어로 부르고 영어, 불어로 끝마쳤다.[20] 퀘벡 주에서 영어는 주 공용어가 아니다. 퀘벡 주에서 영어는 캐나다의 연방 공용어로써 통용된다.[예] 줄다리기의 덴마크-스웨덴 다국적 혼성 팀[22] 쿠베르탱은 "여자들은 메달이나 수여하면 그만이지, 여자가 땀 흘리면서 달리는 걸 보자면 구역질이 난다" 내지는 "올림픽에서 여자가 낄 곳은 자신의 아들연인이 경기하는 걸 응원할 관중석 말고는 없다"는 뜻을 보여 여성 선수들의 반발을 불렀다.[23] 하계는 16번, 동계는 14번 개최. 가장 많이 개최한 국가는 프랑스로 동하계 합산 총 5번.[24] 개최한 국가는 그리스, 프랑스, 영국, 스웨덴,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핀란드, 이탈리아, 러시아, 스위스,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구 유고슬라비아 연방 영토 중 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영토)[25] 하계와 동계를 전부 6번 개최를 했고 가장 많이 개최한 국가는 미국으로 동하계 합산 8회로 모든 국가들중 압도적으로 개최를 많이했다.[26] 개최한 국가는 미국, 멕시코, 캐나다[27] 하계와 동계 전부 3회 개최 가장많이 개최한 국가는 일본으로 총 3회[28] 개최한 국가는 일본, 대한민국, 중국[29] 전부 하계로 호주가 두번의 올림픽을 개최했다.[30] 브라질이 남미대륙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영광을 얻었다.[31] 아시아 국가들중 동계대회를 유치한 국가는 일본, 대한민국, 중국, 카자흐스탄 이 4개국이 전부로 나머지 아시아 국가는 인프라가 부족하거나 기후 때문에 개최가 불가능하다.[32] 다만 늘 그래왔던 것은 아니며 197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그냥 육상 종목 중 하나여서 폐회식 전에 미리 치르는 경우도 많았다. 1980년대 이르러서 이렇게 이벤트가 정착된 것.[33] 참고로 리우 올림픽 참가 선수는 11,239명이였고 평창 올림픽 참가 선수는 2,925명이였다. 1인당 사용할 수 있는 갯수가 40여개에 달한다는것[34] 1900 파리 엑스포 부속행사로 치뤄졌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열기구 레이싱, 비둘기 사격, 연날리기, 대포발사, 소방 대회, 인명구조 대회, 비둘기 레이싱등 독특한 종목들이 공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그리고 당연히 이들 대회는 파리 올림픽에서만 개최되고 폐지되었다.[35] 그레고리력의 윤년 규칙에 따라 1900년은 윤년이 아니기 때문. 당연히 2월 29일도 없다.[36] IOC에서는 1956년 멜버른 올림픽이 아닌 1956년 멜버른-스톡홀름 올림픽이라 부른다.공동 개최가 불가능한 올림픽이 왜 이렇게 된건진 문서 참조.[37] 아파르트헤이트에 대한 항의[38]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럭비대회에 참가한 뉴질랜드에 대한 항의 차원. 많은 아프리카 국가들이 뉴질랜드를 징계할 것을 국제 올림픽 위원회에 요청했으나 그냥 넘어갔다.[39]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는 참가했으나 국가가 아닌 개인 자격임을 강조.[40] 루마니아와 유고슬라비아는 소련에 동조하지 않고 참가했으며 중국 역시 소련의 방침을 따르지 않고 참가.[41]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탄핵소추되어 직무가 정지되었고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이 대통령 직무대행이었던 시기에 올림픽이 열렸다. 직무대행은 정식 국가원수가 아니다. 보궐선거가 진행되어야 정식 국가원수다.[42] 하계 올림픽이 취소되는 일이 있더라도, 올림피아드 연호 기준에서는 새롭게 바뀌기 때문이다. 올림피아드 연호의 기준점은 하계 올림픽이 열리는 해가 된다. 따라서 2016년은 제31회 올림피아드 1년이 된다. 제31회 올림피아드 연호는 2019년까지 사용된다. 이후, 2020 하계 올림픽이 열리는 2020년에는 제32회 올림피아드 1년이 되게 된다.[43] 스위스의 시온 등을 꺾고 선출되었으나 1972년 콜로라도주민투표에서 부결. 역사상 유일한 케이스가 되었다. 이후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주 휘슬러가 거론되었으나 역시 주민투표 부결. 레이크플래시드와 솔트레이크 시티의 유치 신청은 IOC에서 거부되었다. 결국 유치에 나가지 않은 인스브루크에서 개최.[44] 이때 같은 해 가을 모스크바를 개최하는 소련과 동구권은 참가했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의 보이콧이 예의가 없는 짓이긴 했다. 지난 회의 경우 때문인지 이번 후보 선발에는 미국의 레이크 플래시드만이 참여했다.[45] 대회가 열린 사라예보는 현재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속한다.[46] 릴레함메르는 1988년 선정되었음.[47] 1980,1988년 대회는 동독 대표로 출전. 이후에는 독일의 통일로 독일 대표로 출전.[48] 마지막 올림픽 참가때 나이는 무려 59세였다.[49] 2011년에 러시아로 귀화했다.[50] 한국국적/러시아국적 모두 금메달을 땄다.[51] 연설과 선동으로 먹고 살던 그도, 이런 자리에서 이 정도 말할 정신위선은 있었을 때였다. 또한 나치의 본질이 아직 세계적으로 알려지지 않았고.[52] 올림픽이 끝나면 그 개최지에서 이어서 열린다.[53] 국제청각장애인스포츠위원회[54] 엄밀히 말하면 '스페셜 올림픽'은 IOC 같은 단체의 명칭이고, 여기서 개최하는 대회는 Special Olympics World Games인데, 보통 대회명을 스페셜 올림픽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IOC에서 '올림픽'이라는 이름을 사용해도 된다고 인정한 유일한 외부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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