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24 20:10:38

1912년


191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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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1912년
MCMXII
千九百十二年 | 一九一二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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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4245년
불기 2456년
주체 원년
선통 4년(2월 12일까지)[1]
중화민국 민국(民國) 원년
( 선통(宣統) 4년)
일본 메이지(明治) 45년(7월 29일까지)
/ 다이쇼(大正) 원년(7월 30일부터)
황기 2572년
베트남 주이떤 6년
몽골 공대 2년
이슬람력 1330년 ~ 1331년
히브리력 5662년 ~ 5663년
페르시아력 1290년 ~ 1291년
에티오피아력 1904년 ~ 1905년
인류세력 11912년
탄소측정연대 BP[2] 38년 }}}}}}}}}
<colbgcolor=#1d1e23,#3d3e42><colcolor=#fff> 밀레니엄 제2천년기
세기 20세기
연대 1910년대
양력 1912년 음력 1911년 11월 13일
~ 1912년 11월 23일
음력 1912년 양력 1912년 2월 18일
~ 1913년 2월 5일
일수 366일(윤년)
1. 개요2. 기후3. 사건
3.1. 실제3.2. 가상
4. 탄생
4.1. 실존인물
4.1.1. 1월4.1.2. 2월4.1.3. 3월4.1.4. 4월4.1.5. 5월4.1.6. 6월4.1.7. 7월4.1.8. 8월4.1.9. 9월4.1.10. 10월4.1.11. 11월4.1.12. 12월4.1.13. 일자불명
4.2. 가상
5. 사망
5.1. 실제5.2. 가상
6. 달력

1. 개요

중국에서는 청나라가 멸망하고 중화민국이 건국되어 오랜시간 이어졌던 천자의 시대가 막을 내렸다. 조선에서는 김일성이 탄생했다. 일본에서는 요시히토 황태자가 즉위하여 다이쇼(大正)로 개원했다.

이 때문에 대만연호 민국북한의 연호 주체, 일본의 연호 다이쇼는 공통적으로 이 해를 원년으로 한다.

대서양에서는 타이타닉빙산에 충돌해 침몰했다.

2. 기후

상반기에는 4~5월이 이상 저온이었으며, 4월은 월초에 강한 꽃샘추위가 있었고 5월도 상당히 시원했다. 그러나 2월은 현대 기준으로도 이상 고온에 속할 정도로 따뜻하기까지 했으며 3월도 중순에 꽃샘추위가 있었지만 당시 기준으로는 온화한 편이었다. 6월은 그럭저럭 평범했으나 7~8월은 여름 치고 큰 더위가 없어 시원한 편이었고 9월 초에는 늦더위가 있었다. 그러나 그 뒤로 이상 저온이 매우 심해져서 9~11월까지의 가을철은 서울의 월평균 기온이 모두 역대 최저 1위를 기록할 정도였으며, 특히 11월은 기상 관측 사상 가장 기록적인 이상 저온을 보여 거의 겨울에 가까울 정도로 추웠다.[3][4] 12월에도 여전히 추웠으며, 이 저온 현상은 다음 해인 1913년 12월까지 매우 길게 이어진다. 가을철의 심한 이상 저온으로 서울의 연평균 기온이 10.1℃로 기상 관측 사상 여섯 번째로 낮았다.
<colbgcolor=#ddd>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서울 월평균 기온(℃) −4.7 1.0 4.1 9.8 14.8 20.7 23.8 24.6 17.7 11.1 1.4 −3.1 10.1
<colbgcolor=#ddd> 강수량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서울 월평균 강수량(㎜) 2.7 65.3 20.1 80.9 88.8 100.1 391.5 234.0 27.5 68.9 32.5 17.0 1129.3

서울의 최고 기온/최저 기온 극값과 연교차는 아래와 같다.
연 최고 기온 연 최저 기온 연교차 서울 일강수량 극값
34.0℃[5] −18.6℃[6] 52.6℃ 165.5mm[7]

3. 사건

3.1. 실제

3.2. 가상

4. 탄생

4.1. 실존인물

4.1.1. 1월

4.1.2. 2월

4.1.3. 3월

4.1.4. 4월

4.1.5. 5월

4.1.6. 6월

4.1.7. 7월

4.1.8. 8월

4.1.9. 9월

4.1.10. 10월

4.1.11. 11월

4.1.12. 12월

4.1.13. 일자불명

4.2. 가상

5. 사망

5.1. 실제

5.2. 가상

6. 달력

1월 2월 3월
1 2 3 4 5 6 1 2 3 1 2
7 8 9 10 11 12 13 4 5 6 7 8 9 10 3 4 5 6 7 8 9
14 15 16 17 18 19 20 11 12 13 14 15 16 17 10 11 12 13 14 15 16
21 22 23 24 25 26 27 18 19 20 21 22 23 24 17 18 19 20 21 22 23
28 29 30 31 25 26 27 28 29 24 25 26 27 28 29 30
31
4월 5월 6월
1 2 3 4 5 6 1 2 3 4 1
7 8 9 10 11 12 13 5 6 7 8 9 10 11 2 3 4 5 6 7 8
14 15 16 17 18 19 20 12 13 14 15 16 17 18 9 10 11 12 13 14 15
21 22 23 24 25 26 27 19 20 21 22 23 24 25 16 17 18 19 20 21 22
28 29 30 26 27 28 29 30 31 23 24 25 26 27 28 29
30
7월 8월 9월
1 2 3 4 5 6 1 2 3 1 2 3 4 5 6 7
7 8 9 10 11 12 13 4 5 6 7 8 9 10 8 9 10 11 12 13 14
14 15 16 17 18 19 20 11 12 13 14 15 16 17 15 16 17 18 19 20 21
21 22 23 24 25 26 27 18 19 20 21 22 23 24 22 23 24 25 26 27 28
28 29 30 31 25 26 27 28 29 30 31 29 30
10월 11월 12월
1 2 3 4 5 1 2 1 2 3 4 5 6 7
6 7 8 9 10 11 12 3 4 5 6 7 8 9 8 9 10 11 12 13 14
13 14 15 16 17 18 19 10 11 12 13 14 15 16 15 16 17 18 19 20 21
20 21 22 23 24 25 26 17 18 19 20 21 22 23 22 23 24 25 26 27 28
27 28 29 30 31 24 25 26 27 28 29 30 29 30 31

[1] 청나라 소조정에서는 선통 16(1924)년 11월 5일까지 사용[2] Before Present[3] 1912년 11월 서울의 월평균 기온이 1.4℃로 2위와 무려 1.7℃나 차이가 나는 초 압도적인 최저 1위이며, 이는 1990년대의 12월 평균 기온과도 맞먹는 수준이다. 심지어 이상 고온이 매우 심했던 2020년 1월(!)보다도 0.2℃ 낮다. 다만 기상 관측 이전으로 거슬러 가면 이해 11월보다도 훨씬 압도적으로 추웠던 1884년 11월도 있기는 하다.[4] 또한 9월도 현대의 5월 평균 기온과 2006년 10월 평균 기온보다 낮다. 그나마 10월은 9월과 11월보다는 이상 저온이 덜하지만, 11월 평균 기온 역대 최고 1위인 2011년 11월 평균 기온과 엇비슷한 수준이다.[5] 8월 5일 기록[6] 12월 24일 기록[7] 7월 18일 기록[8] 이후로 [age(1912-01-01)]년이 지난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시간대는 일본과 같은 9시다. 북한은 9시에서 30분 이른 시간으로 변경하다가 다시 9시로 되돌아왔다.[9]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술에 늘 쩔어있지만 실상은 엄청난 고수인 스승님이라는 클리셰의 원조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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