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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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乙巳

육십갑자의 마흔두째. 천간청색을 상징하며, 지지을 상징한다. 을사년은 푸른 뱀의 해이다.

'쓸쓸하고 스산한 분위기', '매우 가난한 모습'같은 부정적인 뉘앙스를 가지고 있는 '을씨년스럽다'라는 말은 1905년 을사년에 일어난 을사조약에 의해 비롯된 것이다. 1908년 '빈상셜'이라는 소설에서 '을사년스럽다'로 먼저 쓰였으며 조선어대사전에도 1920년 같은 단어가 등재되어있었으나 38년도 버전에서는 '을씨년스럽다'로 대체되었다. 일제강점기 때 파생된 단어이다 보니 북한에서도 같은 단어가 쓰이며 뜻은 약간 다르게 '기분 나쁘거나 소름끼치는 기분'을 표현할 때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