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10 17:33:49

8월 9일


날짜 이동란
8월 8일
전날
전달
8월 9일
다음날
다음달
8월 10일
7월 9일
9월 9일

8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26년 기준
전체 보기

1. 개요2. 사건3. 기념일 및 절기4. 축일5. 생일
5.1. 실존 인물5.2. 가상 인물
6. 기일
6.1. 실존 인물6.2. 가상 인물

1. 개요

1년의 221번째(윤년의 경우 222번째) 날에 해당한다.

한민족이 56년 간격으로 올림픽 남자 마라톤에서 2의 금메달을 따낸 날이기도 하다.

수능이 11월 17일에 치러질 경우 수능 D-100일은 이 날에 깨진다.

2. 사건

3. 기념일 및 절기

4. 축일

  • 성 나티
  • 성 누미디코
  • 성녀 데레사 베네딕타(십자가의)
  • 성 도미시아노
  • 성 로마노
  • 성 루스티코
  • 성 마르첼리아노
  • 성 마르치아노
  • 성 베리아노
  • 성 세쿤디아노
  • 성 율리아노
  • 성 펠림
  • 성 피르모

5. 생일

5.1. 실존 인물

5.2. 가상 인물

6. 기일

6.1. 실존 인물

6.2. 가상 인물


[1] 알다시피 원래는 고쿠라시를 날려버리려고 했다가 기상 문제로 나가사키로 바꾼 것. 한국인 사상자도 2만 명 있었다. 당일은 목요일로 평일이었다. 일본 가톨릭 교회에는 성모 승천 대축일(1950년 이후 8월 15일)인 이날에 판공성사를 보는 관습이 있었는데, 그라운드 제로(원폭 투하지점)에서 불과 700m 밖에 떨어지지 않은 우라카미 대성당에서 미사판공성사를 준비하던 2명의 사제와 24명의 신자가 즉사했고, 8천 명의 신자들도 이후 피폭에 따라 전부 사망했다.[9] 나가사키는 일본에서 가톨릭 신도수가 제일 많았던 터라, 동양 최대의 로마네스크 벽돌 성당이었던 우라카미 성당은 전소, 반파되었다. 그 열화 속에서 성모상이 다른 부분은 타서 없어지고 머리 부분만 발견되었는데, 후에 재건된 성당에서 이 두상을 "원폭의 성모님"으로 모시어 전쟁의 아픔을 상기하고 있다. 안잘레스 종도 하나가 종루째 날아가버렸고, 지금도 원폭의 폭풍을 견뎌낸 나머지 하나의 종이 하루에 세 번 시각을 알려주고 있다.[2] 당시 소련모스크바 시각 기준이다.[3] 프레디 머큐리1991년 11월 24일, 에이즈로 사망, 존 디콘1997년 밴드를 탈퇴했다.[4] 박물관에서는 공간이 모자라서 어쩔 수 없이 전시했다고 하지만 실상은...[5] ABS에 돈 넣은 사람들은 순식간에 모든 돈을 날린 것이다.[6] 이명박 정부 시절 행정안전부장관을 역임.[7] 한동민에서 개명[8] 나가이 다카시의 체험담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