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09:43:36

윌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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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FC|{{{-1 첼시 FC}}}]] [[첼시 FC/2019-20 시즌|{{{-1 19-20 시즌}}}]] [[틀:첼시 FC|{{{-1 스쿼드}}}]]
1 아리사발라가 · 2 뤼디거 · 3 마르코스 A. · 5 조르지뉴 · 6 드링크워터· 7 캉테 · 8 바클리 · 10 윌리안 · 11 페드로
12 로프터스치크 · 13 카바예로 · 14 바카요코 · 15 주마 · 16 케네지 · 17 코바치치 · 18 지루 · 19 아브라함 · 20 허드슨오도이
21 차파코스타 · 22 풀리식 · 23 바추아이 · 27 크리스텐센 · 28 아스필리쿠에타(C) · 29 토모리 · 30 다비드 루이스
31 마운트 · 33 이메르송 · 40 길모어 · 51 갤러거 · - 제임스 · - 찰로바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프랭크 램파드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조디 모리스 ·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크리스 존스 ·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조 에드워즈 ·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에디 뉴튼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엔히크 일라리우
* 이 표는 간략화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본래 스쿼드에서 타 팀으로 임대간 선수는 제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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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FC No. 10
윌리앙 보르지스 다시우바[1]
(Willian Borges da Silva)
생년월일 1988년 8월 9일 ([age(1988-08-09)]세)
국적 파일:브라질 국기.png 브라질
출신지 리베이랑 피레
신장/체중 175cm, 78kg
포지션 좌우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
주로 쓰는 발 오른발
등번호 10번[2]
소속 클럽 SC 코린치안스 (2006~2007)
FC 샤흐타르 도네츠크 (2007~2013)
FC 안지 마하치칼라 (2013)
첼시 FC (2013~ )
국가 대표 69경기 9골

1. 개요2. 클럽 경력3. 국가대표4. 플레이 스타일5. 우승 기록
5.1. 팀 기록5.2. 개인 수상
6. 응원가(챈트)7. WAGs8. 여담9. 첼시 FC 1군 선수 명단

1. 개요

브라질 국적의 첼시 FC 소속 축구선수.

러시아 땅을 거쳐 많은 우여곡절 끝에 첼시에 온 브라질리언[3].
14/15시즌 저조한 득점력과 페드로의 합류로 벤치로 밀려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난세영웅에 등극하며 15/16시즌에 첼시 2선 부동의 주전으로 자리매김했다.[4]

2. 클럽 경력

2.1. 유년기, FC 샤흐타르 도네츠크

파일:Willian.png
2005년에 브라질의 유명한 팀인 SC 코린치안스에 입단하였으며 2007년까지 유스팀에서 뛰다가 성인 1군에 데뷔하였고 등번호 10번을 받았다. 16경기에 나와 2골을 넣는 등 활약을 펼치다가 8월 27일 우크라이나의 FC 샤흐타르 도네츠크와 5년 계약을 맺고 우크라이나로 날아갔다. 첫 데뷔는 9월 15일에 이루어졌으며 10월 31일에는 우크라이나 컵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같은 해 11월 6일에 AC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유럽대항전 데뷔를 기록하였으나 팀은 3:0으로 완패하였다. 첫 해의 출전 기록은 28경기 1골로 아직 이때는 갓 데뷔하는 신인 선수에 불과하였다.

2008-09 시즌부터 윌리안은 본격적으로 주전 선수로 거듭나면서 활약하기 시작했다. 8월 27일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유럽대항전 데뷔골을 넣었으며 첫 리그 골은 11월 1일에 터뜨렸다. 유에파 컵 결승전 베르더 브레멘과의 경기에서도 출전하여 팀의 2-1 승리에 기여하였다. 이 시즌에 52경기에 출전하여 8골을 기록하는 등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주전 자리를 잘 굳혀나갔다.

2009-10 시즌에는 부상으로 경기 수 출전이 조금 줄어들었지만 충분히 좋은 활약을 펼치며 샤흐타르의 리그 우승에 기여하였다. 2010-11시즌에서는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AS 로마를 상대로 2골이나 넣으며 팀의 3:0승리에 기여하였으며 샤흐타르는 도합 6-2로 로마를 누르고 8강에 진출했지만 하필이면 상대가 당시 최전성기를 구가하던 FC 바르셀로나였던지라 뭣도 못해보고 도합 6-1로 떡실신당했다. 이 시즌 총 43경기에 출전해 8골을 기록했으며 팀은 다시 리그 우승을 이루어냈다. 2011-2012시즌에도 팀의 우승에 기여함으로써 팀은 3시즌 연속 리그 우승이라는 기록을 작성했다. 2012-2013시즌에는 당시 챔피언스리그 디펜딩 챔피언이었던 첼시와의 경기에서 2골이나 집어넣으며 자신의 실력을 과시했다. 비록 팀은 3-2로 패배했으나 홈에서 2-1로 승리한 것과 첼시의 개삽질(...)로 팀은 다시 한번 16강에 진출하였다[5].

2.2. FC 안지 마하치칼라, 이적비화

그러나 2012-13시즌 겨울 이적 시장 때 윌리앙은 샤흐타르 도네츠크를 떠나 당시 물량을 퍼부어 선수를 영입하던 러시아의 FC 안지 마하치칼라로 약 3500만 유로의 이적료로 이적하게 되었다. 등번호는 10번을 가져가며 이후 88번으로 변경되었다. 그러나 러시아에서의 활약은 그다지 변변치 않았으며 이와 함께 팀이 지른지 얼마나 되었다고각종 재정난에 휩싸이며 선수단의 규모를 줄이는 정책[6]을 펴자 사무엘 에투 등과 함께 그 역시 이적 시장으로 나오게 된다.

이적 시장 초기까지만 해도 당시 루카 모드리치, 가레스 베일이 떠나 창조적인 미드필더를 필요로 하는 토트넘 핫스퍼로 갈 거라는 예상이 많았다. 그리고 실제로 윌리앙이 토트넘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자 거진 오피셜로 여겨졌다....

그러나 순식간에 하이재킹이 벌어졌다. 첼시 FC가 3000만 유로를 내며 라이벌이 선수보강을 하는 것을 눈뜨고 볼것 같음? 윌리안의 영입전에 가세하였으며, 재정난에 시달리던 안지가 순식간에 허락했을 뿐만 아니라 당시 토트넘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있던 선수 본인이 마음을 바꾸면서 곧바로 첼시로의 이적이 이루어졌다.박주영?? 이 소식에 토트넘 팬들은 단숨에 멘붕하였다[7][8]. 8월 28일에 첼시에 정식으로 입단한 윌리앙은 등번호 22번을 받았으며, 당시 첼시를 주름잡던 에당 아자르, 후안 마타, 오스카 등과 험난한 주전 경쟁을 펼칠 거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윌리안이 직접 밝힌 바에 따르면 실제로 정말 토트넘 이적이 거의 성사 직전이었다고 한다. 허나 평소 워낙 첼시행을 꿈꿔왔기에 과감히 첼시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행선지를 바꾸었다고 한다. 첼시로 떠나며 토트넘측에 '정말 미안하지만 난 첼시로 가는 것이 꿈이다.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일단 가야겠다'라고 말했다고. 첼시를 향한 윌리안의 충성심과 왜 다른 선수들과 달리 선수단 전체가 막장의 폼을 선보이고 있는 2015-16 시즌에 홀로 빛나는 경기력을 뽐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다만 17/18 시즌이 종료된 현재, 아직도 윌리안의 폼은 좋지만 시즌 막판 FA컵 우승사진에서 콘테를 지운 윌리안의 행위, 그리고 에릭센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 때문에 토트넘 팬들은 그때 윌리안 대신 에릭센이 오게 된 것이 결과적으로 하늘이 도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2.3. 첼시 FC

2.3.1. 2013-14 시즌

초기까지만 해도 큰 이적료에 비해 그다지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먹튀 취급을 받았으나 10월 6일 노리치 시티 원정경기에서 환상적인 왼발 중거리 슛으로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으면서 데뷔골을 알림과 함께 점점 선발 출장 횟수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12월 이후부터는 놀랍게도 후안 마타를 제치고 거의 주전으로 굳혀졌으며 같은 신입생 처지인 안드레 쉬를레보다 돋보이는 활약을 펼쳐주고 있다. 아무래도 특유의 활동량과 수비 가담이 수비를 중시하는 감독의 의사에 잘 맞기 때문에 그런 듯.

2014년 1월 2일 사우스햄튼 FC 원정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여 팀의 두번째 골을 멋진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차넣으면서 팀의 3:0 승리에 기여하였다.

전체적으론 다소 아쉬우나 충분히 미래를 기약할만한 활약상이었다는 것이 중론이다. 쉬얼레와의 주전 경쟁에서도 갈수록 우위를 점하는 모습. 다만 윌리앙 역시 온전히 주전으로 신뢰하기엔 2% 모자라다는 평가가 많다. 아무래도 공격 쪽이 생각보다 시원찮다보니 영 아쉬울 따름. 무엇보다도 화려한 돌파로 밥상을 잘 차려놓고 결정적인 순간 매듭을 짓지못해 그 밥상을 걷어차는 장면이 꽤 많이 나왔다. 때문에 축구 지능이 모자란 것이 아니냐는 말도 많다.

2.3.2. 2014-15 시즌

그러나 14-15시즌 기준으로, 그저 '많이 뛰어댕기는 오른쪽 윙어'로 전락, 특히 패스 미스가 늘어나며 똑같은 평가를 듣다 각성한 오스카와는 다르게 첼시 팬들로부터 온갖 욕을 얻어먹었는데 그래도 시즌 초반 이후부터는 평타는 해주고 있다. 하지만 절대로 그 이상으로 잘하지는 않는다

탐욕을 많이 부리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기술이 뛰어난 선수이기 때문에 10번중 1번꼴로 가끔씩 멋진 플레이도 나오는편. 가장 많이 비판받는 점은 볼 소유를 안정적으로 박스 근처까지는 드리블해서 가져가나 그 이후 판단력이 0이 되는 축구무뇌라는 측면이 컸는데, 1월부터 콰드라도가 온다니까 각성한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오스카가 부진하자 중앙으로 자리를 옮겨 플레이하고 있다. 오른쪽에서 플레이 할 때 와는 달리 엄청난 주력, 적재적시에 뿌려주는 패스가 일품이다. 윌갈량 윌총명

2014-2015시즌 리그 36경기 2골.

2.3.3. 2015-16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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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에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아자르와 페이스 오프 후 아자르는 에덴 대신 토르강이 출전했다는 의혹을 받을 정도로 폼이 심각하다. 기존 에이스가 제몫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첼시의 새로운 에이스로 등극했다. 특히 프리킥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15/16 시즌 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프리킥 4경기 연속골을 기록 중이다.[9] 또한 좋은 위치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거의 모두 위협적인 슈팅으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데드볼 스페셜리스트가 빈곤한 첼시에게 큰 옵션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미 저번시즌 골기록을 벌써 넘었을 뿐더러 현재 팀 최다 득점. 근데 팀이 워낙 못해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아스톤빌라전에서는 전방 압박으로 상대 골킥을 스틸해 코스타골을 어시하면서 공격포인트를 또 쌓았다. 페드로의 기도 흡수한듯

현재 아스필리쿠에타와 더불어 몇 없는 멀쩡한 선수이며, 특히나 전체적으로 폼이 죽어버린 팀 동료들 사이에서 공수 안가리고 뛰어난 활약을 펼치면서 유일한 희망으로 평가받고 있다. 자신의 장점이던 수비 가담 또한 여전하고 탈압박, 킥 능력, 패스, 그리고 자신이 저평가 받던 가장 큰 이유였던 두뇌 수준이 이전 시즌과 비교불가할 정도로 향상되었다. 이전에는 왼쪽 붙박이 아자르와 달리 오른쪽에서는 쉬얼레, 콰드라도와 경쟁했으나 지금은 오히려 아자르의 입지가 위태로워진 반면 윌리안은 오른쪽 윙어로 고정된 상태이다. 그가 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눈에 확연히 보이기 시작하자 평가가 확 달라졌다.

무엇보다 최근 첼시의 일부 선수들이 무리뉴에게 반기를 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같은 소동에도 불구, 오히려 지난 시즌보다 나아진 폼을 선보이며 팀을 캐리 중인 윌리안을 향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챔스 4차전 디나모 키예프 / 리그 스토크 시티전의 결과에 따라 무리뉴의 경질여부가 달렸다는 루머가 도는 가운데 첼시의 홈 스탬포드 브릿지에서의 챔피언스리그 4차전, 경기력이 향상되었지만 도무지 골을 넣지 못하는 공격진에서 칼같은 땅볼 크로스로 자책골을 유도해 선제골을 만들고 후반 막판 윌리앙존에서 요새 물오른 프리킥 실력을 뽐내며 2-1로 다시 앞서가는 골을 넣어 승리의 1등공신이 되었다. 혼자서 사실상 2득점을 기록하며 아직 정신 덜 차린 첼시를 머리채 잡고 끌고 갔다.

그러나 그 다음 경기였던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스토크전에선 전반전엔 선수들이 정말 모처럼 제대로 뛰다가 후반 되자마자 단체로 맛이 가버려 아르나우토비치한테 원더골 먹고 패배. 계속해서 극한직업 체험 중이다.

현재 실력이 개차반(..)이라 A매치 한 경기도 못 나온 선수가 태반인 첼시에서 예선 2경기 모두 출장한 거의 유일한 선수. 그래서 체력에 과부하가 걸렸는지 13라운드 노리치전에선 에덴 아자르, 존 테리를 필두로 한 첼시 선수들이 모처럼 이전시즌 폼을 되찾은 와중에 아쉽게도 윌리안의 폼은 떨어져보였다. 다행히 첼시는 세스크 파브레가스디에고 코스타가 골을 합작해내며 드디어 리그 3연패 탈출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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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5차전 마카비 텔아비브 원정에서 프리킥 득점을 성공시키면서 좋은 폼을 유지해갔다.

포르투와의 챔스 6차전, 51분 아자르의 침투 패스를 받고 강슛으로 득점. 로만을 활짝 웃게 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 해임 후 첼시 감독으로 부임한 거스 히딩크의 3번째 경기인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환상적인 중거리포로 득점하며 디에고 코스타와 함께 각각 1골 1득점씩 기록하며 원정 0:3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다른 선수들은 폼이 점점 올라오는 반면 체력 저하로 인해 점차 폼이 떨어지고 있고, 공격포인트도 쉽사리 적립하지 않지만 작년의 답답한 경기력보다는 훨씬 좋은 경기력이며, 시즌 초반의 프리킥신의 모습을 보여줬던 킥 감각만 다시 되찾아온다면 올해의 첼시선수 상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동안 공격포인트가 미비하다가 프리미어리그 26R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디에고 코스타의 선제골을 돕는 어시스트와, 디에고 코스타의 어시를 받아 추가골까지 집어넣는 멀티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시즌 후반기로 가면서 초반에 말 그대로 극악이었던 파브레가스, 디에고 코스타, 에덴 아자르가 부활하면서 주연 역할에서 벗어나 2선에서 아자르-윌리안-페드로 라인을 구축하면서 혼자 무쌍을 찍어야했던 시즌 초반보다 훨씬 부담이 덜한 모습. 그러나 체력적 부하가 걸린 모양인지 활동량이 약간 줄었다. 어찌됐건 전 시즌보다 훨씬 경기력이 좋다. 거기에 체흐를 버리게 만든 원인인 누구나이지리아산 싸가지 이 둘이 보여주는 환상적인 입털기에 비해 개념이 그야말로 충만한 인터뷰와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보여주면서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36R vs 토트넘 전에선 토트넘의 측면을 흔들었다. 멋진 드리블로 골에 큰 기여를 했고 경기 후반 미식축구를 하는 토트넘 선수들에게 카드가 떨어지자 발악하는 토트넘 팬들을 향해 황금사자 패치를 가리키는 간지를 내뿜었다.???:고마워요 윌리안!

팀을 말 그대로 멱살잡고 캐리해준 활약 덕분에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첼시 선수, 팬들이 뽑은 올해의 첼시 선수 2관왕을 석권하였다.

2.3.4. 2016-17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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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는 지난 시즌만큼은 아니지만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현재는 부상... 이었다가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번리와의 홈경기에서 부상에서 복귀해 개인 기량으로 팀의 두 번째 골을 때려박았다.

이번 시즌도 기량이 떨어진 이바노비치의 커버를 해줘야 하느라 엄청난 활동량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체력이 부족한 탓인지 실수가 잦아졌고 킥력도 많이 떨어졌다. 개인적으로는 어머니의 투병으로 멘탈부분에도 영향이 갈 걸로 생각되었고 현지시각 10월 13일 암투병 끝에 사망하였다. 이에 따라 리그 8R 레스터시티 전엔 결장하게 되었다.

마침 자리를 비운 사이 팀 내 경쟁자가 3-4-3 포메이션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어서 주전에서 밀려났다.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토트넘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었지만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맨시티 원정에 후반전 초반에 교체 투입되었는데 약간 욕심을 부리거나 크로스가 부정확하여 불안하였지만 무시무시한 스피드의 역습골을 넣어 해결사 다운 면모를 보여주며 결승골의 주인공이 되었다. 골 세리머니로 샤페코엔시 선수단을 추모하기 위해 찬 검은 완장을 빼내 하늘을 향해 들어올리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16라운드 선더랜드 원정에서 선발 출전해 좋은 모습을 보이며 아자르의 빈자리를 메꿔주었다.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해결사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전반전엔 다소 아쉬운 경기력이었으나 후반전에 2골을 넣으며 팀의 4대2 승리에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그가 넣은 두 골 모두 스토크가 동점을 만들고 나서 다시 첼시가 리드를 되찾는 골들로서 매우 영양가가 높았다.

3월을 기점으로 예전의 샤흐타르 초창기 시절의 머리로 돌아갔다. FA컵 맨유전을 보던 중계진과 축구팬 모두 윌리안과 모지스를 헷갈리는 해프닝까지 일어났다.
파일:external/www2.pictures.zimbio.com/Willian+Yn2QLTV8yVum.jpg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스토크 시티 원정에서 간만에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팀은 2대1로 승리.

토트넘과의 FA컵 4강에서 프리킥으로 선취골, 페널티 킥으로 추가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하였다.

다른 선수들이 지난 시즌과 달리 좋은 모습을 보였고 이에 출전시간이 줄었으나 지난 시즌 발전된 실력은 여전했다. 페드로와 번갈아 출전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코스타나 아자르가 없을 때에도 첼시의 공격을 이끌며 지난 시즌의 임팩트는 아니지만 리그 우승의 주요 멤버로 활약했다.

2.3.5. 2017-18 시즌

파일:champs willan.jpg
아자르페드로의 부상과 징계를 틈타 개막전에 선발로 출전하였다. 이전의 단점들을 계속 보여주며 답답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원톱이 알바로 모라타로 교체되고 팀이 위기에 몰리면서 다시 각성을 시작하는 중 ???:맞아야 잘한다니까~, 모라타의 데뷔골을 어시스트 하였다.

2라운드 토트넘 원정에서 팀이 완전히 주도권을 뺏기면서 경기를 하는 와중에 어떻게든 실마리를 풀어주려 했다. 한 타이밍씩 느린 판단으로 찬스를 만들 수 있는 기회들을 날리긴 했지만 낮은 위치에서부터 엄청난 민첩성과 순속으로 드리블을 하는 실력은 여전했다. 후반전에는 골대를 맞추는 위협적인 슈팅을 보여주기도 했다. 2015-16시즌에도 아자르가 없거나 부진할 때 공격을 풀어주는 역할을 했는데 이번에도 아자르가 복귀하기 전까지 팀에서 상당히 많은 것을 해줘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3라운드 에버튼 홈 경기에서 다시 15-16 시즌의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다. 비록 스탯을 쌓지는 못 했지만 에버튼의 수비진들을 마구 흔들어 놓았으며 그 덕에 모라타가 1골 1어시스트를 적립할 수 있었다. 4라운드 레스터 전에서는 부진한 페드로 대신 교체 출전했으나 경기 말미에 결정적인 찬스를 두 개 놓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5라운드 아스날 전에서는 페드로와 함께 극도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팀의 무승부를 이끈 원흉이 되었다. 페드로가 그나마 결정적인 찬스를 몇 번 놓쳐서 였다면 윌리안은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기는 커녕, 오히려 부진한 패스 플레이와 탐욕을 선보였고[10] 결국 후반에 아자르와 교체되었다. 아없윌왕답게 벤치에 아자르가 있으니까 못 한다

6라운드 스토크전에도 부진했다. 그의 전형적인 단점이 모두 나타났다. 첼시는 아자르가 없는 대신 윌리안 위주로 공격을 풀어주는 전술을 썼지만 그의 턴오버가 너무 많아 공격찬스를 제대로 살리기 힘들었다. 15-16시즌과 비슷한 판이 깔려도 폼은 그 때보다 못하다.

7라운드 맨시티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호소한 모라타를 대신해서 교체투입 되었는데 매우 좋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팀의 부진한 경기력에 한 몫 했다.

과거 최전방부터 2선, 수비라인까지 이르는 풍부한 활동량과 그에 따른 수비가담이 가장 큰 장점이었던 반면, 이번 시즌 초반은 전혀 그런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으며, 볼을 끌고가서 풀어주던 역할을 했던 과거랑 달리 드리블 돌파도 번번히 막히며 역주행(...) 하는 걸 자주 볼 수 있다. 또한 무모한 드리블 돌파가 많으니 볼을 뺏기며 턴오버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는데, 그때마다 서서 심판에게 불만만 표시하는 모습을 보여줘 팬들에게 원성을 샀다[11]. 앞에 기술되었던 것처럼, 플레이메이커롤을 부여받는데 패스하는 판단이 상당히 좋지 않으며, 패스의 질마저 좋지않다. 드리블 일변도의 플레이를 하므로 상대에게 쉽게 막히며 간혹 과거의 번뜩임을 보이긴 하나 전체적인 경기력을 보면 대체로 마이너스인 경우가 많다.

8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도 극악의 폼을 보여주었다. 특히 결승골이 된 두 번째 실점이 윌리안의 턴오버에서 나온 것을 감안하면 직접적인 팀 패배의 원흉이라고 말해도 무방할 정도이다. 패턴이 단순하다는 약점을 뛰어난 어질리티와 폭발적인 순간속도로 커버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신체적인 능력이 약간 떨어진 탓인지 그런 모습이 전혀 나오지 않고 있다. 게다가 상대 몸싸움에 쉽게 넘어지며 밸런스도 무너진 듯한 모습이었다. 심지어 아직 몸이 덜 여문 찰리 무손다보다도 훨씬 밀리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

챔피언스리그 로마전에 후반 막판 아자르와 교체되었으나 여전히 좋지못한 모습을 보였다.

9라운드 왓포드전에 오랜만에 좋은 모습을 보였다. 마르코스 알론소와 교체되며 팀의 역전을 만들어야하는 임무를 잘 완수했다.

하지만 이후에 첼시가 3-4-3 대신 3-5-2를 주로 쓰면서 그나마 주전 경쟁을 하던 측면 공격수 자리도 없어져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린 것으로 보인다. 모라타의 공격 파트너로는 아자르가 고정이기 때문. 그나마 3-5-2의 처진 공격수 백업/로테이션으로도 페드로가 많이 기용되면서 윌리안은 팀이 포메이션을 바꿀 때나 이기고 있는 상황에 수비 강화 용도로만 기용이 되고 있다.[12]

UEFA 챔피언스리그 5차전, 카라바흐 FK 원정에서 경기력과는 별개로 2골에다 PK를 2개나 생산해내며[13] 첼시가 터뜨린 4골 모두 관여하는 흠좀무한 수치상 활약을 보여주었다.[14]이 활약으로 첼시는 챔스 16강에 진출했다. 거기다가 그 경기는 윌리안의 첼시에서의 200번째 경기라고하니 계속 비중이 떨어져가는 자신에게도 좋은 터닝포인트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잠수 탄 아자르 권한대행 황교안 드립이 흥했다### 아자르 탄핵당할만큼 잘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그게 더 문젠데??

그렇게 욕을 쳐먹더니 다음 경기인 리버풀 FC와의 안필드 원정에서 자파코스타처럼 후루꾸로 보이는중거리 슛으로 팀을 패배에서 건져내는 귀중한 골을 선사했다. 권한대행으로서 이렇게만 꾸준히 해준다면 정권교체도 머지 않았다!

스완지 시티전에는 아자르가 휴식을 부여받은 가운데 선발 출장했다. 한창 폼이 안 좋았을 때에 비해 플레이가 훨씬 간결해지면서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권한대행의 품격

UEFA 챔피언스리그 6차전 알레띠전에 결정적인 찬스를 놓치며 아쉬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또한 경기 막판 안일한 판단으로 역습 찬스를 날리며 권한대행 드립은 이번에 나오지 않았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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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라운드 허더즈필드전에서 또다시 1골 2어시를 박으며 3골 전부 관여한데다 경기력마저도 준수한 편이었다. 스카이스포츠에서 MOM을 준 아자르가 오늘 MOM은 윌리안이라고 칭찬할 정도였다.[16]

18라운드 사우스햄튼전에서 공격포인트를 쌓지는 못했지만 날카로운 모습으로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드리블이 길거나 볼호그적인 측면은 아자르가 교체아웃되면서 조금 심해지긴했으나 그 전까지는 최근 모습에 비해 최대한 간결하게 플레이하려고 하기도하고 측면파괴에 대해서는 많이 좋아지고 있다. 매일 박스 바로 앞까지 가져갔다가 멈춰서 두리번두리번 거리다가 옆 선수한테 패스하는게 일상이던 것에 비해 꽤나 적극적

EFL 컵 8강전에도 3경기 연속 폼이 안좋을 때 섭섭했을 출장시간을 몰아서 배려 선발출장하여 파브레가스의 패스를 받아 13분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19라운드 에버튼전에도 선발출장하였으나 이번엔 좋지 못한 경기력을 보였다. 전형적인 폼이 좋지 않은 날과 마찬가지로 턴오버를 많이 쌓았다.

21라운드 스토크 시티 전에서도 선발 출장. 로테이션을 위해 아자르가 쉬고 페드로와 함께 양 윙으로 출전했다. 그리고 경기 시작 3분 만에 프리킥으로 뤼디거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고 23분에는 페드로에게 어시하며 2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리고 후반전에는 PK를 얻어내고 득점에도 성공하며 다시 한 번 상당한 스탯을 쌓았다.

22라운드 아자르와 교체되어 들어와서 역전골의 기점이 되었다. 왼쪽 윌리안의 반대쪽 자파코스타에게 롱패스, 자파코스타가 돌파 후 크로스, 말론소의 득점으로 이어졌다. 그 이후엔 10분 정도 뛰었기 때문에 별 다른 일은 없었다

FA컵 3라운드 재경기에 120분 풀타임을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경기인 리그 24라운드 브라이튼전에 선발 출전했다. 전반 초반 바추아이의 힐패스를 받아 팀의 두 번째 골을 만드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 또한 아자르의 원맨골에도 좋은 패스로 관여했다.

최근 경기를 많이 뛴 것이 탈이 됐는지 카라바오 컵 4강 2차전 아스날전에 햄스트링 부상으로 조기 교체되었다.

25R 강제로 제로톱을 실행한 첼시의 상황에서 윌리안의 공백은 꽤나 뼈아팠다. 페드로와 바클리의 폼은 정상이 아니고 오도이가 결과적으로 교체되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긴 했어도 아직 만 17세의 어린 나이인지라 아자르 외에 상대방이 압박이 있는 지점에서 어느정도 볼을 소유할 수 있는 윌리안이 절실했었다. 다행히 그 후 코밤에 모습을 드러내며 26R은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6R 왓포드전에 부상복귀하며 선발출장했지만 바모씨가 퇴장당하는 바람에 일찍 교체되었다. 이제 막 부상복귀한 선수라 그가 교체 아웃되는 것도 이해가 안가는 것은 아니지만 보수적인 운영을 선호하는 콘테에 희생된 것도 사실. 게다가 남아있는 페드로가 거하게 똥을 싸는 바람에 비교가 되었다.

FA컵 16강 헐시티전에서 선제골과 쐐기골을 집어넣으며 팀의 4:0 대승에 일조했다. 아쉽게도 해트트릭은 실패했다.

챔피언스리그 1차전 바르사와의 경기에서 2골대 1골을 보여주며 문성식 계산으로는 해트트릭에 가까운 스탯을 보여주며 MOM을 받았으며, 경합과정에서 출혈이 심함에도 중간중간 지혈해가며 팀에 헌신했다. 경기 후 사람들은 저마다 살아가는 이유가 있다. 나는 첼시에 있는 것이 살아가는 이유이며, 벤치든 선발이든 상관없다라는 멘트까지 하며 같은 팀 모 아가리 파이터와 비교되는 굳건한 멘탈을 보여주었다.

28R 맨유 원정에서도 선제골을 박아넣으며 3경기 연속골을 박아넣었다. 전반전까지는 극상의 폼이었지만 바르사와의 경기에서 너무 체력을 소진한 탓인지 후반들어 선수들의 체력이 너무 저하되어 보였고 윌리안도 마찬가지, 거기에 아자르까지 빠져나가며 할 수 있는게 없어졌다. 경기 중 마티치가 전달받은 무리뉴의 전술지시 쪽지를 훔쳐보려다가 실패하자 멋쩍은 듯 웃는 장면이...

30R 크리스탈 팰리스전에 선제골을 넣으며 팀의 에이스스러운 면모를 계속해서 보이고 있다. 팀 상황이 안 좋을 때 활약이 좋아지는 이상한 취향을 가지고 있다.

레스터시티와의 FA컵 8강전에서 모라타의 2018년 첫골을 어시스트했으며, 아자르도 폼이 맛간지라 공격진에서 유일한 사람 행세를 했다.

하지만 갑자기 혹사를 당한 이후 폼이 슬슬 떨어지는 모양새이다. 결국 36R 스완지전에서는 윌리안을 배제한 3-5-2를 사용한데다가 폼이 맛갔던 페드로가 메짤라를 한 번 선 이후 부터 폼이 준수해지는 상황이다. 거기에 오프 더 볼을 강점으로 가지는 페드로가 지루가 만들어낸 공간을 활용하는데에는 좀 더 좋은 카드로 보여지며 입지는 조금 떨어졌다. 스완지 경기에서는 나와서 역습찬스에 괜찮은 찬스를 한 번 만들긴 했다.

37R 허더즈필드전에선 무리한 드리블을 하다 공을 탈취당해 허더즈필드에게 선제골을 선물함으로써 첼시를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넣었다.

FA컵 결승에서는 시간끌기용으로 아자르와 늦게 교체되었다. 헌데 FA컵 우승을 기념하는 단체사진을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트로피 사진으로 콘테를 지우고 올렸다. 댓글도 안달리고 24시간이면 삭제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긴했지만 현지국내팬 가리지않고 경솔했던 윌리안의 행동에 분노를 하고 있는 중이다.

월드컵 중에는 바르셀로나가 윌리안에 진지하게 관심을 가졌다. 심지어 비드 금액도 6000만 파운드를 넘는 어마어마한 금액...그러나 사리가 윌리안을 남겨달라고해서인지 첼시는 8000만 파운드가 아니면 못 팔겠다는 입장을 밝혔고[17] 곧 만 30세가 되는 윙어에게 이 정도 가격표가 달린 것을 본 바르셀로나는 결국 윌리안 영입을 포기하고 급하게 마우콩을 AS로마로부터 하이재킹한다.[18] 이런저런 사태로 윌리안은 첼시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월드컵 종료 후 다시 맨유로의 이적설이 점화되고 있는데, 맨유도 바르셀로나 못지 않게 이적료를 낼 의향이 있어보이며 심지어 앙토니 마르시알과의 스왑딜도 스카이스포츠 TV에서 보도되었다. 당장 실력은 윌리안이 높지만 마르시알의 포텐과 젊은 나이 때문에 두 팀의 서포터들의 반응이 갈리는 중이다. 그래도 첼시가 조금 더 좋아하긴 한다.

결국 이런저런 이적설에 대해서 윌리안 본인이 브라질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직접 입을 열었는데, 자신은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행복하다면서 자신과 관련된 이적 루머를 모두 직접 일축했다.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대 놓고 윌리안을 남겨달라고 구단에 요청한 것과 맞물려서 결국 잔류로 굳어지는 분위기.

2.3.6. 2018-19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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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치열한 주전 경쟁[19]
뛰어난 볼운반 능력으로 주전자리를 꿰찼으나 여전히 나아지지 않는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의 판단력

본래 예정된 복귀일보다 약간 늦게 복귀하긴 했으나 비자 문제에 의한 것이어서 큰 문제 없이 합류하였다. 트레이닝 소화 후 커뮤니티 실드 후반전에 교체출전하기도 했다.

구단에 대해서는 한없이 충성스러운 모습을 보이지만 안토니오 콘테를 비판하는 저격성 인터뷰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 인스타그램에서 트로피로 콘테를 지운 것은 딸이 한 장난이라며 해리 케인 시즌 2를 보여주질 않나, 사리는 콘테와 달랐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콘테를 강하게 디스하질 않나, 디에고 코스타를 팔았으면 안됐다며 유독 콘테와 관련해선 강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 때문에 첼시 팬들이 매우 혼란스러워하는 중. 여하튼 자기는 팀이 자기를 팔지 않는 이상 첼시를 나가지 않을 거라면서 팀에 대한 충성심 하나만큼은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커뮤니티 쉴드에서는 페드로, 허드슨오도이에게 밀려 교체로 출전했다. 리그 개막전에선 오도이를 제치고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해 페드로와 함께 윙어진을 이뤘다.[20] 개인 돌파 후 크로스로 캉테에게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그 뒤, 76분에 아자르와 교체. 그리고 아자르도 투입 5분 만에 페드로에게 어시스트했다

아자르의 늦은 복귀로 인해 2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다 3R에는 벤치에서 페드로와 교체되어 출전했다. 알론소의 결승골의 기점이 되는 프리킥으로 승점 3점에 대해 간접적으로 기여했다.

4R 본머스전에는 로테이션으로 페드로 대신 선발출전했다. 우측면을 흔드는 위협적인 플레이들이 많이 나오긴 했으나 여전히 볼을 먼저 잡아놓고 생각하는 습관을 버리지 못해 사리볼에 약간 겉도는 것같은 장면들을 보여주었다.[21] 결국 후반 이른 시간에 페드로와 교체되었는데 페드로가 더욱 간결하고 중앙을 이용하는 플레이를 함과 동시에 팀의 결승골을 기록하였다. 확실히 사리 체제에는 페드로가 더 잘 적응했다는 것을 보여준 경기였다. 긍정적인 면은 지난 시즌 초반의 극악의 폼과는 다르게 이번 시즌에는 폼이 좋다는 것이다. 윌리안도 분명 지난 몇 시즌동안 박스 안에서의 슈팅력이 좋았던 선수라 공보다는 공간을 찾는 플레이에 더 익숙해지면 출전 기회가 많아질 수 있다.

5R 카디프시티전에서 교체로 출장하여 평소와 다름없이 템포를 끊어먹고 겹치는 동선으로 움직여 답답한 모습을 보였으나 번뜩이는 침투로 아자르의 해트트릭을 완성하는 PK를 만들어냈고, 굴절된 알론소의 패스를 아름다운 중거리슛으로 연결하며 쐐기골을 기록했다. 윌리안이 첼시에 온 이후로 매번 초반에 OME - 초중반엔 스탯적립 - 중후반엔 아자르권한대행 - 소강의 4단계를 거쳐왔는데 스탯이 일찍이 쌓이는 것이 다행인 부분이긴 하다.

2018-19 시즌 UEFA 유로파 리그 조별리그 PAOK FC와의 원정경기에서 주장완장을 차고 나와 전반 7분에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6R 페드로와 함께 로테를 돌아야할 타이밍에 페드로가 부상당하며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전의 박스안에서 쓸데없이 질질 끄는 모습이 사라지나 했더니 팀의 피로도가 경기에서 보이기 시작할 시점부터 이러한 빈도수가 잦아지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리그컵과 7R 리버풀전에 페드로의 공백으로 연속으로 출전했으며 리그전에는 캉테와 루이스에게 좋은 패스를 받았으나 강력한 리버풀의 수비에 막혔다.

유로파 비데오프전에서 풀타임 출장 이후 8R 소튼 원정에서도 선발출장하였다. 아쉬운 모습을 보이긴했으나 추가골의 기점이 되는 프리킥 상황에서 좋은 패스를 날려주었다.

9R 맨유전에 선발 출전했다. 모라타와 같이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첼시 팬들이 왜 페드로를 그렇게 그리워하는지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그러나 10R 번리 전에서는 또다시 아없윌왕 모드로 각성했다. 아자르도 없고 페드로도 일찍이 복통급덩으로 교체된 상황에서 윌리안이 열심히 수비진을 흔들었고 결국 2-0으로 앞서가는 상황에서 개인기 후 쿠티뉴 존을 연상시키는 땅볼 중거리 슈팅으로 추가골을 집어넣었다.

최근 페드로와 아자르의 부상으로 인해 대부분의 경기를 선발출장 중이다. 워낙 무뇌플레이라고 불렸던, 파이널 서드에서 아쉬운 플레이를 오랜 기간 펼친 탓에 간결한 움직임을 가져가는 경쟁자 페드로에 비하면 아직까지도 아쉽긴 하지만 슬로우 스타터치고는 현재까지 첼시의 모든 대회 통틀어 3골 4어시의 괜찮은 스탯을 꽤나 빨리 쌓고 있다.

페드로의 부상 이후로는 페드로보다 출장 시간이 길기 때문에 주전이라고 볼 수 있다. 최근에 조르지뉴를 필두로 한 후방 빌드업에 문제가 생기기도 해서 미드필더 지역에서의 볼운반이 가능한 윌리안이 나오고 있는데 본인의 약점이 전혀 고쳐지지 않고 있다. 템포를 끊어먹는 플레이는 여전하며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나오는 찬스는 최악의 판단으로 모조리 날리고 있다. 15-16시즌 윌갈량으로 각성한 이후 스탯을 쌓는 능력이 좋아졌는데 이번 시즌 윌리안은 14-15시즌 전으로 돌아가버렸다. 쉽게 말해 볼운반만 잘하는 윙어.

비디와의 유로파토너먼트 경기에선 간만에 프리킥으로 멋진 골을 집어넣었으며 간만에 윌갈량 모드를 약간 보여주었다.

17R 브라이튼전에서 아자르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전반엔 나쁘진않았으나 후반부터는 몸싸움에 관대한 주심의 성향과 더불어 팀이 밀리기 시작하고서는 다시 애매해져버리는 모습을 보였다.

카라바오컵 8강전에서 선발 출장하였고 1:1 찬스를 한차례 날리는 등 폼이 영 아쉽다. 본래 이맘때면 권한대행모드가 발동하는 타이밍이지만 아자르가 본인의 커리어하이 시즌포스를 내고 있어서인지 도통 권한대행모드가 발동되지않는다.

19R 왓포드 원정에서도 아쉬운 찬스를 여러 차례 놓치면서 윌교안이 아니라 윌교익 상태라고 까이고 있다. 팀은 그나마 에덴 아자르의 하드캐리로 2-1 진땀승을 거뒀다.

22R 뉴캐슬과의 홈 경기에서 57분에 상대 페널티 박스에서 감아차기로 결승골을 기록하면서 간만에 윌교안 모드를 다시 보였다.

리그컵 결승에서 분노한 사리에 당황한 리액션이 일품이었다.

29R 풀럼전에서 간만에 풀타임출장을 하였는데 기존의 무뇌아적인 모습과 다르게 후반에는 나름 괜찮은 오프더볼을 보였다. 윌교안 모드가 나와도 기존에 갖고있던 온더볼의 툴이 과하게 긁히는 느낌이었다면 이번 경기에서는 다소 영리한 모습을 보였다.

3.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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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과 터키의 친선 경기에서 클럽에서는 꿈도 못 꿀 엄청난 드리블링을 과시하며 애국자라는 칭호를 얻고있다.

2015년 10월 14일 오전(한국시각) 브라질 포르탈레자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남미예선 2차전에서 경기시작 1분 만에 윌리앙이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이어 윌리앙은 전반 42분 추가골을 터트리는 등 2골을 넣으며 징계로 인한 네이마르의 공백까지 매꿔버리는 등 다이나믹한 활약을 하고 있다. 네없윌왕

리옹의 프리킥 마스터로 유명했던 주니뉴는 이같은 윌리앙의 활약상을 두고 네이마르 다음 가는 클래스라 호평했다. 클럽에서의 상승세가 대표팀에서도 그대로 반영되는 모양새. 필리피 코치뉴와 함께 네이마르없는 국대에서 분전하고 있다. 그리고 둥명보 경질 홍명보때 이근호 손흥민이 분전한거랑 비슷

2017년 11월 일본과의 A매치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를 했다.

18년 3월 러시아와의 A매치 주간 경기에서 파울리뉴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7월 3일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 멕시코전에서 각성 윌리안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반전에는 윌적폐 모드였다가 후반에는 18년 1월을 연상케하는 좋은 폼을 보여주며 어시스트를 적립했고, 전반전에 조금 불안했던 브라질의 경기력을 네이마르와 함께 뒤집었다. MOM은 1골 1어시를 기록한 네이마르였지만 윌리안도 그에 못지않은 폼을 보여주었다.

그동안 네이마르의 짝을 이루며 오른쪽 윙 부동의 주전으로 활약했으나 월드컵 벨기에전을 기점으로 더글라스 코스타의 맹활약으로 큰 도전을 받게 되었다. 9월 A매치 기간동안 코스타에게 밀려 벤치를 지켰으며 10월 A매치 명단에는 제외까지 되고야 만다. 올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중용받지 못하고 있는 마우콩이 A매치 데뷔를 기다리고 있다.

2019 코파 아메리카 브라질에서는 원래 최종명단에서 제외되었지만 네이마르의 부상 이탈로 인해 대체 선수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4. 플레이 스타일

일단 브라질리언 특유의 발재간을 보유하고 있어 드리블 능력이 좋다. 그러나 슈팅력에 비해 득점이 현저히 적고 턴오버를 자주한다. 왼쪽의 아자르에 비해 아쉬운 모습을 보여 그동안 안드레 쉬얼레, 후안 콰드라도와 오른쪽 포지션에서 경쟁하였다. 축구지능이 딸리는 것 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멍청해보인다는 반응이 주류였으며 욕받이 중 하나였으나 어디서 프리킥을 배워왔는지 기존의 파브레가스를 밀어내고 전담 키커를 맡았다. 가까운 포스트, 먼포스트를 벽을 넘어 득점 혹은 유효슈팅을 만드는 것이다. 또 아자르가 맛이 가면서 그 다음으로 온더볼이 좋은 윌리앙이 빌드업도 해주고, 이바노비치의 수비 부담도 줄여 줄 정도로 수비 가담은 여전하다. 그리고 결정력도 많이 개선되면서 이미 시즌 초에 저번시즌 득점을 넘어섰고 코스타 다음 득점이면서 리그에서 5골을 기록 챔스에서는 5골을 기록 중이다.

윌리안의 최대 장점은 뛰어난 주력으로, 첼시나 브라질 대표팀 경기를 보면 윌리안이 볼을 갖고 경기장을 미친듯이 질주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여기에 브라질리언 다운 발재간도 갖춘데다[22] 흑인 선수들 특유의 탄력이 결합되어 탈압박이 굉장히 좋다. 좁은 공간에서 여러 선수한테 둘려싸였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툭 치고 나와서 압박으로부터 벗어나는 플레이가 일품이다. 더군다나 윌리안의 경우 한번 압박을 벗어나면 수비수가 따라가기 힘들어서 더욱 위협적이다. 게다가 앞으로 쭉쭉 찔러주는 패스도 좋아 역습 상황에서 대단한 위력을 발휘한다. 킥도 굉장히 좋은 편이라 첼시에서 코너킥과 프리킥을 돌아가면서 차고 있다. 주발이 오른발이고 측면 돌파가 좋아 주로 오른쪽 윙어로 나오지만 왼쪽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도 가리지 않고 2선 어느 위치에서나 뛸 수 있다는 점도 팀에게는 굉장한 보탬이 된다. 활동량도 좋은 편으로 경기장 어디에서든 그의 풍성한 머리는 빠짐없이 보인다(...). 그리고 어느 위치를 배정받던 간에 상관없이 수비가담이 굉장히 좋다. 때문에 국내 팬들로부터 '첼시의 박지성'이라는 평가도 많이 듣는다.

단점이라면 살짝 떨어지는 축구지능과 드리블 스타일의 탓인지 팀 동료 아자르에 비해서 플레이가 유연하지 못하다. 아자르의 플레이는 어느쪽으로 튈지 몰라서 굉장히 변화무쌍하지만 윌리안은 그에 비해서 정형화 되어있는 편이다. 첼시 이적 초창기에는 '왼쪽에서 중앙으로 잘라 들어와서 중거리슛', 한 패턴만 해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 남미 출신이 주로 갖는 볼 욕심도 있었던 편이다. 그리고 왼발의 이용 비율도 좀 떨어지는 편이다. 그런데 첼시 데뷔골을 기가막힌 왼발 중거리 감아차기로 넣었다. 오른발이 굉장한 위력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한쪽 발만 주로 쓰다 보면 수비하는 입장에서는 대비해야하는 경우의 수가 적다 보니 훨씬 편하다. 이러한 요인들 때문인지 공격포인트 생산이 갖고있는 능력에 비하여 떨어진다. 이것은 17-18시즌 아자르의 부상으로 옵션이 적어졌던 첼시 초반에 윌리안의 패턴노출이 그대로 나타나서 윌리안의 지속적인 부진으로 이어진다.

또한, 페드로와 달리 아자르와 시너지가 좋은 편이 아니다. 아자르가 상대방 수비진을 드리블로 휘젓고 본인이 골을 넣거나 동료에게 찬스를 만드는 유형인데, 이러한 득점을 받아먹는 부분에 있어서 페드로와 윌리안의 격차는 상당히 큰 편이다. 이것은 두 선수간의 플레이 성향을 고려해 봐야 하는데 페드로는 보다 더 득점 지향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지만 윌리안은 직접적인 득점보다는 공격 플레이를 지원해 주는 것에 장점이 있는 선수이다. 때문에 윌리안과 아자르가 같이 나오면 동선이 겹치는 일이 많다. 그러다 보니, 아자르-윌리안 조합은 비효율적인 움직임이 잦고, 콘테가 온 이후에는 보다 더 효율적인 페드로가 늘 윌리안을 앞서고 있다. 안 그래도, 17/18 시즌에도 아자르가 복귀할때가 되자 귀신같이 폼이 떨어졌고 맨시티전에서는 최악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중반기로 접어들며 페드로의 주워먹는 폼이 조금 좋지 않고 아자르가 3-5-2 체제에서 중앙지향적인 움직임이 더욱 강해지고 윌리안이 폼이 조금씩 올라옴에 따라 아자르의 조화는 크게 나쁘진 않아졌다

시즌 별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초반에는 OME급 경기력을 보여주다가 중반부터 스탯적립, 그 후엔 기량이 만개하는 이상한 패턴을 보여준다.

또한 아자르 권한대행답게 양학을 매우 잘하는 선수로 한수 아래의 변방리그팀, 하부리그팀을 상대로한 컵대회에서는 아자르 뺨치는 무시무시한 경기력을 보여준다.

5. 우승 기록

5.1. 팀 기록

  • 코린티안스
    • Copa São Paulo de Futebol Júnior (1) : 2005
  • 샤흐타르 도네츠크
    •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 (5) : 2007-08, 2009-10, 2010-11, 2011-12, 2012-13
    • 우크라이나 컵 (4) : 2007-08, 2010-11, 2011-12, 2012-13
    • 우크라이나 슈퍼컵 (3) : 2008, 2010, 2012
    • 유로파리그 (1) : 2008-09
  • 첼시
    • 프리미어 리그 (2) : 2014-15, 2016-17
    • EFL 컵 (1) : 2014-15
    • FA컵 (1) : 2017-18
    • UEFA 유로파 리그 (1) : 2018-19
  •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 남아메리카 유스 챔피언쉽 (1) : 2007
    • Superclásico de las Américas (1) : 2014
    • 코파 아메리카 (1) : 2019

5.2. 개인 수상

  •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 올해의 선수 : 2010-11
  • UEFA 챔피언스 리그 그룹 스태이지 베스트 11 : 2015
  • 첼시 올해의 선수상 : 2015-16
  • 첼시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 : 2015-16, 2017-18

6. 응원가(챈트)

아무래도 라이벌 토트넘한테 돈으로 뺏어온 선수라 더 기뻤던 첼시 팬들은 바로 윌리안을 위한 챈트까지 헌정했다. 그 내용은...
Sxxt from SPURS, bought his flight.
But WILL-I-AN, he saw the light!
He got a call from Abramovic..
And off his went to Stamford bridge!
He hates Tottenham, He hates Tottenham. x2
직역하자면
토트넘 병x 새x들은 윌리안의 비행기 티켓을 사줬어.
그러나 윌리안, 그는 광명을 봤어!
그는 아브라모비치에게 전화를 받고
바로 스탬포드 브릿지로 건너갔지!
그는 토트넘을 증오하지, 그는 토트넘을 증오하지..x2

링크
15/16 시즌 첼시의 대장 역할을 맡고 있는 윌리앙이라 한때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가장 많이 합창되는 응원가 중에 하나였었다. 16-17시즌과 17-18시즌에도 윌리안의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많이 들린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역시나 주된 이유는 토트넘을 까는 응원가이기 때문.

7. WAGs

파일:윌리안 부인.jpg
변호사이며 윌리안과 4년 연애 끝에 2011년 결혼했다.

8. 여담

다비드 루이스와 어렸을 때부터 친구였다고 한다. 첼시에서도 둘이 상당히 친하게 지내고 있고 심지어 둘이서 런던에 레스토랑을 차리기도 했다.
캉테는 맨날 돈 안내고 먹는다고 깠다

9. 첼시 FC 1군 선수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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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FC 2019-20 시즌 스쿼드
등번호 이름 영문 이름 포지션 국적 생년월일 신체 조건 계약연도 계약만료 비고
1케파 아리사발라가Kepa ArrizabalagaGK파일:스페인 국기.png1994. 10. 03. ([age(1994-10-03)]세)186cm, 85kg20182025
2안토니오 뤼디거Antonio RüdigerDF파일:독일 국기.png1993. 03. 03. ([age(1993-03-03)]세)190cm, 85kg20172022
3마르코스 알론소Marcos AlonsoDF파일:스페인 국기.png1990. 12. 28. ([age(1990-12-28)]세)188cm, 87kg20162023
5조르지뉴JorginhoMF파일:이탈리아 국기.png1991. 12. 20. ([age(1991-12-20)]세)180cm, 67kg20182023
6대니 드링크워터Danny Drinkwater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90. 03. 05. ([age(1990-03-05)]세)177cm, 81kg20172022
7은골로 캉테N’Golo KantéMF파일:프랑스 국기.png1991. 03. 29. ([age(1991-03-29)]세)168cm, 72kg20162023
8로스 바클리Ross Barkley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93. 12. 05. ([age(1993-12-05)]세)185cm, 87kg20182023
10윌리안 보르지스Willian Borges MF파일:브라질 국기.png1988. 08. 09. ([age(1988-08-09)]세)175cm, 78kg20132020
11페드로 로드리게스Pedro RodríguezMF파일:스페인 국기.png1987. 07. 28. ([age(1987-07-28)]세)169cm, 65kg20152020
12루벤 로프터스치크Ruben
Loftus-Cheek
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96. 01. 23. ([age(1996-01-23)]세)191cm, 88kg20152024
13윌리 카바예로Willy CaballeroGK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1981. 09. 28. ([age(1981-09-28)]세)186cm, 81kg20172020
14티에무에 바카요코Tiémoué bakayokoMF파일:프랑스 국기.png1994.08.17 ([age(1994-08-17)]세)189cm, 85kg20172022
15퀴르 주마Kurt ZoumaDF파일:프랑스 국기.png1994.10.27 ([age(1994-10-27)]세)190cm, 96kg20142023
17마테오 코바치치Mateo KovacicMF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1994. 05. 06. ([age(1994-05-06)]세)176cm, 78kg20192024
18올리비에 지루Olivier GiroudFW파일:프랑스 국기.png1986. 09. 30. ([age(1986-09-30)]세)193cm, 92kg20182020
19타미 아브라함Tammy AbrahamFW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97.10.02 ([age(1997-10-02)]세)195cm, 82kg20172022
20칼럼 허드슨오도이Callum
Hudson-Odoi
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2000. 11. 07. ([age(2000-11-07)]세)177cm, 75kg20172020
21다비데 차파코스타Davide ZappacostaDF파일:이탈리아 국기.png1992. 06. 11. ([age(1992-06-11)]세)182cm, 72kg20172021
22크리스천 풀리식Christian PulisicFW파일:미국 국기.png1998.09.18 ([age(1998-09-18)]세)172cm, 69kg20192024
23미키 바추아이Batshuayi Michy FW파일:벨기에 국기.png1993. 10. 02. ([age(1993-10-02)]세)185cm, 88kg20162021
24트레보 찰로바Trevoh Chalobah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99.07.05 ([age(1999-07-05)]세)190cm, 75kg20162021
27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Andreas
Christensen
DF파일:덴마크 국기.png1996. 04. 10. ([age(1996-04-10)]세)187cm, 81kg20152022
28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César AzpilicuetaDF파일:스페인 국기.png1989. 08. 28. ([age(1989-08-28)]세)178cm, 76kg20122022주장
30다비드 루이스David LuizDF파일:브라질 국기.png1987. 04. 22. ([age(1987-04-22)]세)189cm, 86kg20162021
31메이슨 마운트Mason Mount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99.01.10 ([age(1999-01-10)]세)178cm, 70kg20162024
33이메르송 팔미에리Emerson PalmieriDF파일:이탈리아 국기.png1994. 08. 03. ([age(1994-08-03)]세)175cm, 77kg20182022
38코너 갤러거Conor Gallagher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2000.02.06 ([age(2000-02-06)]세)182cm, 74kg20182023
40빌리 길모어Billy GilmourMF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2001.06.11 ([age(2001-06-11)]세)172cm, 68kg20182021
--리스 제임스Reece James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99.12.28 ([age(1999-12-28)]세)182cm, 82kg20172022
구단 정보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 / 감독: 프랭크 램파드 / 홈 구장: 스탬퍼드 브리지
출처: 첼시 공식 웹사이트 / 마지막 수정 일자: 2019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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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르투갈어 표기법에서 어말의 "n"은 모두 받침 "o"으로 적도록 되어 있다. 현지 발음도 [ˈwiliã\]이다. 또한 영어를 제외한 로망어게르만어권 인명의 전치사나 관사는, 발음의 변화를 반영하지 않은 채 뒤 요소와 붙여 적는다.[2] 에덴 아자르의 이적으로 공석인 10번을 19-20시즌 부터 사용한다.[3] 아래의 이적비화 문단에 후술[4] 아스미르 베고비치,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등과 함께 첼시 난세의 영웅 이라고 가장 많이 칭찬받았으며 '윌리안 없이는 강등권이다' 라는 말도 심심찮게 나왔다.[5] 그러나 16강에서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만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환상적인 람각슛을 얻어맞으면서 도합 5-2의 스코어로 탈락하고 만다.[6] 리그 우승을 실패한 것이 독이 되었다는 평가가 많다.[7] 토트넘은 멘붕하면서도이에 대한 대체자를 급하게 구했으며 결국 아르헨티나 국대의 윙어이자 92년생 최고의 유망주라 불리던 AS 로마에릭 라멜라를 옵션 포함 3500만 파운드에 영입했으나 결과는...거의 망했다가... 15-16 시즌을 이후로 더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있다.[8] 앞에 윌리안의 대체자로 라멜라를 구했다고 했지만, 윌리앙의 대체자는 에릭센이었다. 라멜라의 경우 베일의 대체자로 데려온 정황이 컸고, 윌리앙을 하이재킹 당한 후 곧 바로 싼 값에 아약스로 눈을 돌렸다. 그리고 라멜라는 2014-15 시즌 후반기에 하드캐리, 2015-16 시즌도 에릭센-알리-라멜라 삼각편대의 주축을 맡고 있다.[9] UCL 조별리그 1차전 텔아비브 전, EPL 7라운드 뉴캐슬 전, UCL 조별리그 2차전 FC 포르투, EPL 8라운드 사우스햄튼 전[10] 압권은 루즈 볼을 따낸 캉테의 옆에 들러붙어서 공 달라고 강요한 것. 링크[11] 이건 첼시의 큰 문제인 것이, 윌리안이 역습의 첨병이라 다른 선수들은 템포를 높여 전진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런 와중에 어이없는 플레이로 공을 뺏긴다면 템포를 높이던 많은 팀원들이 즉시 수비가담을 해야하고, 판단도 느려질 수밖에 없으며 체력적인 문제도 늘어나게 된다. 뭐 이것도 공격을 하기위한 과정이라고 본다고 쳐도, 그렇다면 공을 빼앗긴 윌리안은 최소한 압박이라도 해서 상대의 역습 템포를 늦춰줘야 한다. 그런데 서서 화만 내고 있으니 팀원들의 부담이 훨씬 커짐은 분명하다[12] 윌리안도 3-5-2에서 쳐진 공격수로 기용될 때도 있으나 아자르는 물론 페드로보다도 부진하다 보니 전 시즌보다 입지가 더 줄어들었다. 애초에 전 시즌에 자신을 밀어낸 페드로도 로테 멤버다[13] 판정이 윌리안에게 꽤나 관대한 편이긴 했다.[14] 말그대로 수치상 활약. 2골에 2번의 PK유도라는 수치상으론 엄청난 활약을 펼쳐보았지만, 전반적인 경기력 자체는 매우 좋은편은 아니었다. 스쿼드 상으로 한수 아래인 카라바흐 FK를 상대로 하였기에 멀티골을 기록하는등 분전하였으나, 여전히 잦은 턴오버와 플레이메이킹 부분에서 아쉬운 모습이다.[15] 사실 2포트로 밀려난 가장 큰 삽질은 홈에서 로마에게 리드를 따라잡혀 비긴 것이다.[16] BBC에서는 윌리안을 MOM으로 평가했다.[17] 사실상 NFS를 선언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후술하듯 사리 감독의 잔류 요청이 가장 큰 이유.[18] 당시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구단에 윌리안을 최우선으로 남겨달라는 요청을 했고, 때마침 로스 바클리까지 메짤라 자리에서 재발견이 되며 결국 첼시 FC는 사이닝 직전까지 간 상황에서 알렉산드르 골로빈의 영입을 포기하게 되었다. 그리고 골로빈은 AS 모나코 FC로 이적을 하게 되었다. 첼시 FC는 골로빈을 윌리안 이적시의 대체자로 생각하고 있었다고.[19] 새 감독인 마우리치오 사리가 이 포지션에서 호세 카예혼을 무척 잘 썼는데 윌리안보다 페드로가 카예혼과 더 유사한 스타일이다 보니, 페드로가 다시 주전 경쟁에서 우세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고 실제로 초반에는 윌리안보다 페드로의 활약이 더 좋다.[20] 아자르가 벤치에 있었는데 지루와 함께 있었던 것을 보면 월드컵에서 경기를 많이 치른 선수를 무리하게 기용하지 않으려는 의도였는 듯 하다.[21] 아자르를 대신해 출전한 1라운드와 2라운드에는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는 전술적인 면 때문이다. 오른쪽 윙포워드는 간결한 플레이와 침투를 통한 공격 마무리가 굉장히 중요하다. 나폴리에서의 호세 카예혼의 플레이를 생각하면 된다.[22] 자기가 직접 보고 자란 브라질의 수많은 레전드들 중에서 호나우지뉴를 가장 존경한다고 한다. 알다시피 호나우지뉴의 발재간은 역대 최고 수준으로 화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