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0 19:57:28

송명기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315288> 파일:NC_Emblem_Home.png NC 다이노스
2019 시즌 투수
}}} ||
{{{#!wiki style="color:#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1 유원상 · 8 김재균 · 11 윤강민 · 14 이호중 · 15 임서준 · 17 민태호 · 19 이훈
· 21 노성호 · 24 김건태 · 26 최성영 · 28 장현식 · 29 이민호 · 30 박진우 · 37 정수민
· 38 윤지웅 · 40 루친스키 · 43 류재인 · 44 신민혁 · 45 임창민 · 46 원종현 · 48 소이현
· 51 이재학 · 53 프리드릭 · 54 이승헌 · 55 김진성 · 56 강윤구 · 57 이효준 · 58 김영규 · 59 구창모
· 60 홍성무 · 61 배재환 · 62 송명기 · 64 이우석 · 66 김시훈 · 67 김학성 · 69 전사민
· 78 배민서 · 84 최재익 · 90 김영중 · 91 하준수 · 94 박지한 · 96 노시훈 · 101 류진욱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
다른 KBO 리그 팀 명단 보기
}}}}}}}}} ||
송명기의 역대 등번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NC 다이노스 등번호 62번
김희원(2018) 송명기(2019~) 현역
}}} ||
파일:송명기투구.jpg
NC 다이노스 No.62
송명기(宋銘基 / Song Myung-Gi)
생년월일 2000년 8월 9일 ([age(2000-08-09)]세)
신체 191cm, 93kg
출신지 경기도 하남시
출신학교 양남초(하남리틀) - 건대부중 - 장충고
투타 우투좌타
포지션 투수
프로입단 201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7번 (NC)
소속팀 NC 다이노스(2019~)

1. 소개2. 고교 시절3. 프로 경력

1. 소개

NC 다이노스 소속의 투수.

2. 고교 시절

고교 2학년 때까지는 그다지 눈에 띄지 않았다. 1학년 때는 공식 기록이 없으며 2학년 때는 주말리그 1경기, 봉황대기 2경기에 등판해 전부 합쳐 9 2/3이닝을 투구했을 뿐이었다. 다른 1차지명감들에 비해서 존재감이 별로 없었지만 2018시즌 들어서 팀의 김현수와 함께 주축투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3학년이 되면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1차 지명 후보에도 올랐다.

3학년 들어서 1차후보인 최현일이 작년의 기대와는 달리 부진하면서 서울권 1차 지명 2순위까지 거론되고 있을만큼 페이스가 가파르다. 이미 피지컬은 1차 후보들 중에서는 가장 좋고 140km 후반대를 던지는 만큼 서울권 1차 지명의 다크호스이다. 최현일이 현재 페이스가 더디고 멘탈도 좋지않다는 소문이 들려오고 있고, 내구성에 대한 의문점도 든다고 한다. 그리고 송명기가 3학년이 되면서 페이스를 엄청나게 끌어올리고 있어 서울권 1차 2순위 지명권을 가진 LG 트윈스의 지명까지 예상되고 있다.

황금사자기 첫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하여 2와 2/3이닝 동안 6피안타 4실점 하였다. 경기 후 팬들은 아직 몸이 덜 풀렸나, 2순위로 뽑기엔 아쉽다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동아대학교이정용이 6월 이후부터 복병으로 급부상하면서 1차 지명에서는 조금 밀려나 있는 상태이다.

2018년 6월 24일 서울고등학교와의 경기에서 1이닝을 퍼펙트로 막아내면서 2차지명 1라운드 지명 후보임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해설자의 말에 따르면 왼발이 일찍 열려 투구수가 많아지면 상체로만 던질 수 있다고 위험하다고 하였다.

청룡기 대회에서 41강전, 32강전에서 7이닝 2피안타 8삼진 2세이브로 무력시위를 하고 있다. 본인은 1차 지명에서는 친구인 박주성(넥센 1차 지명)이 뽑혀서 기분 좋지만, 청소년 대표팀은 꼭 가고 싶었지만 초반에 너무 못해서 그런 것 같다고 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부담감이 없다고. 충암고와의 경기에서 시속 148km를 연거푸 찍어대며 2차 1라운드 상위권으로 거론되고 있다. 야탑고와의 8강전에서는 6회 구원 등판해 11회 승부치기까지 역투하며 팀의 4강을 이끌었으나 투구 수 86개를 기록하며 남은 청룡기 일정에는 더 이상 등판하지 못하게 됐다.

8월 2일 열린 대통령배 32강전 경북고전에서 4회에 구원 등판해 탈삼진 9개를 잡으며 호투했으나 10회말 승부치기 상황에서 끝내기 안타를 맞고 패전투수가 되었다. 이어진 봉황대기 2회전 대구고전에서는 3회에 구원등판했으나 6이닝 6실점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최근의 아마추어 관련 기사에서 넥센 히어로즈의 1라운드 지명 유력 후보로 여겨지고 있으며, 신인드래프트 상위권의 다크호스이다.

9월 3일 네이버 라디오의 한 트레이너 발 소식으로 해외진출설이 나오고 있다. 이외 인터넷 소스로도 8월 이전부터 간혹 송명기가 메이저리그 구단과 협상테이블을 차렸다는 설이 있기도 하다. (이로 인해 당시 최현일 다저스 계약설이 송명기 계약으로 와전된 곳도 있다.) 이로 미루어 보건대, 2차지명 최상위권 투수임에도 불구하고 구단들의 선호 설이 잘 나오지 않았던 이유가 해외진출 가능성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로 4월 홍윤우 기자의 당시 1차지명 유력후보 6인 인터뷰에서 최현일, 송명기, 홍원빈은 해외 진출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던 적이 있는데 이 중 2명이 해외구단과 링크가 돌고 있는 것은 의미심장.

본래 넥센 히어로즈 행이 유력하였지만 윤정현이상영의 급부상으로 인해 1라운드 7번에서 NC 다이노스에 지명되었다. NC 입장에서는 해외파의 등장과 좌완 품귀 현상이 물리며 하위 픽임에도 불구하고 고졸 우완 최대어를 얻게 되었다. 양후승 스카우트 팀장 역시 7순위로 송명기를 얻게 된 것은 큰 행운이라며 지명 소감을 밝혔다.# 2018년 9월 21일 계약금 1억 6천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하였다.


3. 프로 경력

3.1. NC 다이노스

3.1.1. 2019 시즌

신인 선수 중에서는 유일하게 1군 스프링캠프에 참가한다.# 하지만 크게 만족스러운 모습은 보이지 못했는지 시즌 시작은 2군에서 하게 되었다.

5월 5일 이재학이 수비 도중 종아리 근육 부상을 당해 선발 자리에서 이탈하게 되었는데, 송명기가 그 빈자리를 채우게 되었다. 2군에서는 총 5경기에 선발로 나와 3패 21.2이닝 28피안타 2피홈런 3볼넷 15K ERA 7.48을 기록했다. 가장 최근 경기인 5월 3일 롯데 자이언츠 2군과의 경기에서는 4이닝 2피안타 3K 무실점을 기록했다.

예고대로 5월 10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데뷔 첫 선발 등판을 했다. 1회 공 3개로 2아웃을 잡으며 순조롭게 출발을 했으나 박건우의 뜬공 때 박민우권희동의 콜 플레이가 서로 맞지 않아 안타를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김재환을 뜬공으로 처리하며 이닝을 끝냈다. 2회에는 선두 타자에게 안타를 맞았으나 삼진과 양의지의 도루 저지, 그리고 뜬공으로 2회를 막았다. 그러나 3회 들어 볼넷 두 개를 내주며 흔들리더니 1사 1, 2루에서 호세 페르난데스에게 동점 쓰리런 홈런을 맞고 말았다. 결국 박건우에게도 안타를 내준 이후 마운드를 내려왔다. 뒤를 이은 구창모가 실점없이 이닝을 끝내면서 총 2.1이닝 42구 4피안타 1피홈런 2볼넷 1K 3실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