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2 09:31:50

장현식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315288> 파일:NC_Emblem_Home.png NC 다이노스
2019 시즌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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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의 역대 등번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NC 다이노스 등번호 50번
여정호(2012) 장현식(2013) 손정욱(2014)
손정욱(2014) 장현식(2015~2017) 정범모(2018~)
NC 다이노스 등번호 27번
이호준(2013~2017) 장현식(2018) 이호준(2019~)
NC 다이노스 등번호 28번
김시훈(2018) 장현식(2019~)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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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장현식투구.jpg
NC 다이노스 No.28
장현식(張現植 / Jang Hyun-Sik)
생년월일 1995년 2월 24일 ([age(1995-02-24)]세)
체격 181cm, 91kg
출신지 경기도 부천시
학력 신도초 - 이수중 - 서울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9번 (NC)
소속팀 NC 다이노스 (2013~현재)
군 복무 경찰 야구단 (2014~2015)
등장곡 FUNKY MONKEY BABYS - 아토히토츠(あと一つ)
연봉 8200만원 (19.6%↓, 2019년)

1. 소개2. 고교 시절3. 프로 경력4. 플레이 스타일5. 기타6. 연도별 성적

1. 소개

NC 다이노스 소속의 투수.

2. 고교 시절

서울고 시절에는 밥 먹듯 완투를 해내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서울고의 완투 머신으로 이름을 날렸다. 3학년 시절 15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무려 5번이나 완투. 그런 장현식의 능력과 가치를 높이 사 2013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았다.


3. 프로 경력

3.1. NC 다이노스

입단 1년차였던 2013 시즌 종료 후 만 18세의 나이에 바로 경찰청에 입대하며 이른 나이에 군 복무부터 해결하게 되었다. 경찰청 시절에는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전역 후 바로 1군에 합류하기도 했지만 2경기에서 2이닝 2볼넷 3K 2실점만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3.1.1. 2016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장현식/2016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후반기에 들어 인상적인 구위를 보여주기 시작하면서 선발 기회를 얻었고, 선발 ERA 1.59를 기록하며 큰 인상을 남겼다. 이런 활약 덕택에 함께 좋은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배재환, 구창모와 묶여 일명 '배구장 트리오'로 불리기 시작했다.

3.1.2. 2017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장현식/2017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DGjCzAmUQAAdlkM.jpg

2017 시즌 연봉 협상에서 기존 최저 연봉 2,700만원에서 무려 137%가 인상된 6,4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137%의 인상폭은 선수단 전체 1위. 시즌 초반에는 헤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점차 성장해가는 것을 보여주며 안정을 되찾았다. 시즌 최종 성적은 31경기 22선발 9승 9패 134.1이닝 66볼넷 120K ERA 5.29. 시즌 후 이호준의 27번을 물려받았다.
3.1.2.1. 2017 APBC
파일:장현식 국대.jpg

2017년 10월 10일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최종 엔트리에 승선했다. 구창모, 김성욱, 이민호, 박민우와 함께 나간다.

10일 진행된 연습 경기에서는 5회부터 구원으로 등판했다. 초반에는 볼넷과 안타가 잦았고 폭투도 두 번이나 허용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며 2실점했지만 이후에는 안정감을 보이며 4이닝을 소화했다. 총 82구 3피안타 2볼넷 3K 2실점. 공교롭게도 삼진 3개 중 2개를 팀 동료인 김성욱, 박민우로부터 뽑아냈다.

그리고 대회 첫경기인 일본전에서 선발투수로 낙점되었다. 그리고 5이닝동안 83구의 공을 던져 4피안타 2K 2볼넷 1실점(비자책)으로 기대 이상의 호투를 펼쳤다. 최고 150km에 이르는 패스트볼을 앞세워 일본 타자들의 타구를 전부 외야플라이로 눌러버리는 파워피칭이 인상적이었던 투구. 4회 내야진의 전체적인 수비 미스로 한 점을 내주긴 했지만 여러 위기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으며 국제무대에서도 가능성을 보였다.-같은 팀 동료가 안습한 투구를 보여주어 더욱 부각된 투구- 타선이 4점을 내주며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고 내려왔지만 9회 김윤동함덕주가 동점을 허용하면서 국가대표팀에서도 장크라이 모드를 이어가게 되었다. 이후 연장 11회 이민호가 끝내기 안타를 맞아버리면서 팀은 7-8로 패배하고 말았다.

비록 팀은 패배했으나 일본 타선을 상대로 좋은 투구를 펼치며 차세대 국가대표 선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3.1.3. 2018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장현식/2018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스프링캠프 때부터 부상으로 조기에 귀국을 하더니 부상 복귀 이후에도 전혀 제 공을 뿌리지 못하며 배팅 머신이 되고 말았다. 결국 시즌 막판에는 다시 부상을 당하며 시즌을 조기에 마감, 데뷔 이후 최악의 시즌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3.1.4. 2019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장현식/2019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플레이 스타일

최고 153km, 평균 145km대의 패스트볼과 떨어지는 각이 예리한 종슬라이더를 주무기로 삼는 투수이다. 이외에도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커브, 체인지업, 스플리터를 구사한다. 그 중 슬라이더를 좌타자 상대 백도어 슬라이더로 사용하면서 재미를 보고 있다.

긁히는 날에는 한 가운데 패스트볼 세 개 만으로 삼진을 잡아낼 수 있을 정도로 타자를 압도할 수 있는 구위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경험 부족으로 인해 안정감이 떨어지는 면이 있으며 제구력도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인다. 컨디션이 좋을 때는 존 구석구석을 잘 활용하지만, 나쁠 때는 종잡을 수 없는 제구를 보여주며 존에서 완전히 빠지는 투구도 자주 보인다. 특히 2016 시즌에는 76.1이닝만에 폭투를 13개나 범하며 류제국과 공동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시즌 후반에 접어들면서 점점 좋아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발전 가능성을 내비쳤다.

2017 시즌 초까지는 2016 시즌보다 더 제구가 안좋아지면서 긴 이닝을 끌어가는데 애를 먹었으나 6월부터 기존 투구폼에서 와인드업 시 글러브를 머리 뒤로 넘기는 동작을 추가하면서 제구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5월까지 BB/9가 10.3에 달했지만 투구폼 교정 이후부터는 2~3까지 낮추었다.

5. 기타

  • 경기 중에 껌을 씹는 일종의 습관이 있다. 한 가지 껌을 계속 씹는다고. 그래서 껌식이라는 별명도 있다.
  • NC 팬들에게는 2016년 외인 투수들의 동반부진과 팀 선발이 날아가는 역대급 위기를 맞았을 때 90년대생 젊은 토종 투수진 배재환, 구창모, 장현식의 급성장으로 위기를 꾸역꾸역 막았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NC 팬이라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가 "배구장 코인"을 마음 속에 품고 있다.[1] NC 투수진의 현재이자 미래인 영건들이기 때문에 묶여서 기사많이 나고 있는데, 허나 이상하게 배구장 세 선수가 동시에 흥하는 경우는 드물어 팬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파일:배구장연말.gif 파일:배구장강정 (3).gif
구단에서도 자주 묶어서 출연시킨다. 또다른 엔튜브 영상[2]
  • 2017 시즌 종료 이후 이호준의 등번호였던 27번을 이어받게 되었다. 아웃카운트 27개를 잡으며 퍼펙트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고 한다.
  • 빠른 생일이라 만 18세에 프로에 데뷔했고, 입단 1년차에 곧바로 경찰청 야구단에 입대해 병역을 미리 해결하면서 상당히 어린 나이에 미리 군 복무를 마쳤다. 2019년 기점으로도 아직 만 24세로 나이도 상당히 젊은 편이 장점이다.
  • 팀 동료인 배재환생년월일이 똑같다! 허나 배재환은 장현식과 달리 1995년생들과 같이 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장현식보다 1년 늦게 프로에 들어왔다.
  • 팀 동료들 끼리 부르는 별명은 차우차우라고 한다.

6. 연도별 성적

역대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3 NC 다이노스 2 2 0 0 0 0 0.00 13.50 6 0 0 0 3 3 3.00
2014 군 복무(경찰 야구단)
2015 2 2 0 0 0 0 0.00 9.00 3 0 2 3 2 2 2.50
2016 37 76⅓ 1 3 0 1 0.250 4.48 68 5 45 59 40 38 1.45
2017 31 134⅓ 9 9 0 0 0.500 5.29 139 18 71 120 86 79 1.53
2018 21 26⅔ 3 2 2 1 0.600 7.43 31 7 17 24 22 22 1.83
KBO 통산
(5시즌)
93 241⅓ 13 14 2 2 0.481 5.37 247 30 135 206 153 144 1.55


[1] 직관가면 마산아재들의 배구장에 대한 환호성을 들을 수 있다. 볼질하기 시작하면 거의 운다(...).[2] 촬영시기가 2019년 6월로 추정되는데, 당시 배재환은 마무리투수 원종현과 함께 전반기 필승조의 중요한 한 축이었고, 장현식은 제구 불안으로 팬들에게 욕을 많이 먹던 시기였다. 그래서 이런 멘트를 하게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