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5 00:53:38

장현식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315288> 파일:NC_Emblem_Home.png NC 다이노스
2020 시즌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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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의 역대 등번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NC 다이노스 등번호 50번
여정호(2012) 장현식(2013) 손정욱(2014)
손정욱(2014) 장현식(2015~2017) 정범모(2018)
NC 다이노스 등번호 27번
이호준(2013~2017) 장현식(2018) 이호준(2019~)
NC 다이노스 등번호 28번
김시훈(2018) 장현식(2019~)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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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장현식_2020스캠.jpg
NC 다이노스 No.28
장현식(張現植 / Jang Hyun-Sik)
생년월일 1995년 2월 24일 ([age(1995-02-24)]세)
체격 181cm, 91kg
출신지 경기도 부천시
학력 신도초 - 이수중 - 서울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3년 1라운드 (전체 9번, NC)
소속팀 NC 다이노스 (2013~현재)
군 복무 경찰 야구단 (2014~2015)
등장곡 FUNKY MONKEY BABYS - 아토히토츠(あと一つ)[1]
연봉 1억 1,000만 원 (34.1%↑, 2020년)
에이전트 리코스포츠에이전시

1. 소개2. 아마추어 시절3. 프로 경력4. 투구 스타일5. 기타6. 연도별 성적

1. 소개

NC 다이노스 소속의 우완 정통파 투수.

2. 아마추어 시절

초등학교 4학년 때 야구를 시작한[2] 장현식은 서울고 시절 밥 먹듯 완투를 해내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서울고의 완투 머신으로 이름을 날렸다. 3학년 시절에는 15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무려 5차례의 완투, 7차례의 7이닝 이상 투구를 기록했다.

2012년 서울에서 열린 제25회 IBAF 세계청소년야구월드컵에 대한민국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미국과의 예선전에 두번째 투수로 등판해 2.1이닝동안 10명의 타자를 상대했고, 호주와의 예선전에서 이번에는 선발 등판해 힘있는 볼끝과 안정된 투구로 7이닝 1실점 116구 5피안타 7K를 기록하며 호투를 펼쳤다.

위력적인 직구, 안정된 제구력, 타고난 체력을 갖춘 장현식의 가치를 높이 산 NC 다이노스는 2013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장현식을 지명했다. 3학년 성적은 15경기 7승 2패 93K ERA 1.61. NC 스카우터는 장현식을 140km 초반대를 형성한 빠른 볼과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변화구 각도가 예리하고 제구력이 우수한 투수로 평가했다. 지명 후 인터뷰


3. 프로 경력

3.1. NC 다이노스

입단 1년차였던 2013 시즌, 퓨처스리그 22경기 77이닝 4승 4패 1홀드 ERA 4.21로 고졸 1년차로서 단연 돋보이는 성적을 남겼고 1군 무대도 시즌을 14경기 남겨둔 시점에서 일찍 밟게 되었다. NC 장현식, 윤형배 못지않은 대형 신인
2013 시즌 종료 후 만 18세의 나이에 바로 경찰 야구단에 입대하며 이른 나이에 군 복무부터 해결하게 되었다. 입대 전 인터뷰 경찰 야구단 시절에는 하체활용이 보완되면서 직구 스피드가 더 향상되어 150대 초반까지 찍히면서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전역 후 2015 시즌에는 바로 1군에 합류하기도 했지만 2경기에서 2이닝 2볼넷 3K 2실점만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3.1.1. 2016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장현식/2016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월까지 퓨처스리그에 등판하며 차근차근 1군 콜업을 준비하다 6월 이후 NC 1군 마운드에 합류해 위력적인 패스트볼을 거침없이 던지며 불펜에서 요긴한 역할을 수행했다.'선발 붕괴' NC 지키는 '김진성-장현식' 롱릴리프 듀오 후반기에 들어서는 인상적인 구위를 보여주기 시작하면서 선발 기회를 얻었고, 선발 ERA 1.59를 기록하며 큰 인상을 남겼다. 이런 활약 덕택에 함께 좋은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배재환, 구창모와 묶여 일명 '배구장 트리오'로 불리기 시작했다. '21세 군필' NC 장현식 "이제 1군에 있을 생각만"

3.1.2. 2017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장현식/2017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17 시즌 연봉 협상에서 기존 최저 연봉 2,700만원에서 무려 137%가 인상된 6,4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137%의 인상폭은 선수단 전체 1위. 시즌 초반에는 헤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점차 성장해가는 것을 보여주며 안정을 되찾았다. 시즌 최종 성적은 31경기 22선발 9승 9패 134.1이닝 66볼넷 120K ERA 5.29. 시즌 후 이호준의 27번을 물려받았다.
3.1.2.1. 2017 APBC
파일:장현식 국대.jpg
파일:KBO_NATIONAL_BASEBALL_WHITE_BI.png
경기 선발 이닝 방어율 홀드 세이브 피안타 피홈런 실점 자책점 볼넷 삼진
1 1 5 0.00 0 0 0 0 4 0 1 0 2 2
2017년 10월 10일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최종 엔트리에 승선했다. 구창모, 김성욱, 이민호, 박민우와 함께 나간다.

10일 진행된 연습 경기에서는 5회부터 구원으로 등판했다. 초반에는 볼넷과 안타가 잦았고 폭투도 두 번이나 허용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며 2실점했지만 이후에는 안정감을 보이며 4이닝을 소화했다. 총 82구 3피안타 2볼넷 3K 2실점. 공교롭게도 삼진 3개 중 2개를 팀 동료인 김성욱, 박민우로부터 뽑아냈다.

그리고 대회 첫경기인 일본전에서 선발투수로 낙점되었다. 그리고 5이닝동안 83구의 공을 던져 4피안타 2K 2볼넷 1실점(비자책)으로 기대 이상의 호투를 펼쳤다. 최고 150km에 이르는 패스트볼을 앞세워 일본 타자들의 타구를 전부 외야플라이로 눌러버리는 파워피칭이 인상적이었던 투구. 4회 내야진의 전체적인 수비 미스로 한 점을 내주긴 했지만 여러 위기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으며 국제무대에서도 가능성을 보였다.-같은 팀 동료가 안습한 투구를 보여주어 더욱 부각된 투구- 타선이 4점을 내주며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고 내려왔지만 9회 김윤동함덕주가 동점을 허용하면서 국가대표팀에서도 장크라이 모드를 이어가게 되었다. 이후 연장 11회 이민호가 끝내기 안타를 맞아버리면서 팀은 7-8로 패배하고 말았다.

비록 팀은 패배했으나 일본 타선을 상대로 좋은 투구를 펼치며 차세대 국가대표 선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3.1.3. 2018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장현식/2018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스프링캠프 때부터 부상으로 조기에 귀국을 하더니 부상 복귀 이후에도 전혀 제 공을 뿌리지 못하며 배팅 머신이 되고 말았다. 결국 시즌 막판에는 다시 부상을 당하며 시즌을 조기에 마감, 데뷔 이후 최악의 시즌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3.1.4. 2019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장현식/2019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장현식.jpg

시즌 성적은 53경기 5승 4패 9홀드 54.2이닝 58피안타 9피홈런 23볼넷 49K ERA 4.61. 부상의 여파로 인해 불펜으로 시즌을 소화했지만 크게 만족스럽지는 못했다.

4. 투구 스타일

파일:장현식패스트볼.gif
151km/h 패스트볼
파일:장현식슬라이더.gif
백도어 슬라이더

최고 153km, 평균 145km대의 패스트볼과 떨어지는 각이 예리한 종슬라이더를 주무기로 삼는 투수이다. 특히 슬라이더는 좌타자 상대 백도어 슬라이더로 사용하면서 재미를 보고 있다. 이외에도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커브, 체인지업, 스플리터를 구사한다.

긁히는 날에는 한 가운데 패스트볼 세 개 만으로 삼진을 잡아낼 수 있을 정도로 타자를 압도할 수 있는 구위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경험 부족으로 인해 안정감이 떨어지는 면이 있으며 제구력도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인다. 컨디션이 좋을 때는 존 구석구석을 잘 활용하지만, 나쁠 때는 종잡을 수 없는 제구를 보여주며 존에서 완전히 빠지는 투구도 자주 보인다. 특히 풀타임 첫 시즌인 2016 시즌에는 76.1이닝만에 폭투를 13개나 범하며 161.1이닝을 소화한 류제국과 공동 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시즌 후반에 접어들면서 점점 좋아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발전 가능성을 내비쳤다.

2017 시즌 초까지는 2016 시즌보다 더 제구가 안좋아지면서 긴 이닝을 끌어가는데 애를 먹었으나 6월부터 기존 투구폼에서 와인드업 시 글러브를 머리 뒤로 넘기는 동작을 추가하면서 제구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5월까지 BB/9가 10.3에 달했지만 투구폼 교정 이후부터는 2~3까지 낮추었다.

5. 기타

  • 배구장 트리오의 한 축으로, 직관가면 마산아재들의 세 명에 대한 환호성을 들을 수 있다. 구창모가 2016년 인터뷰에서 본인이 마운드 위에 있을 때 아재들에게 "사랑한다"는 외침을 많이 듣는다고 할 정도로 NC 팬들의 배구장 셋에 대한 애정은 남다르다. 그야말로 NC 투수진의 현재이자 미래인 영건들로서 셋이 한꺼번에 언급되는 기사들도 많이 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배구장 트리오 문서 참고.
파일:배구장연말.gif}}} ||
구단에서도 자주 묶어서 출연시킨다.
파일:배구장강정 (3).gif}}} ||
또다른 엔튜브 영상[3]
  • 2019년 12월 출연한 프로야구 H2 흐투라이브 방송에서 밝힌 바로는, 예전에는 배구장 트리오에서 본인이 제일 튼튼하다는 자부심이 있었는데[4] 최근에는 잦은 부상 때문에 그 장점이 사라져서 이젠 셋 중에 제일 기량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그래서 이젠 셋 중에서 본인이 간절함과 절실함을 제일 많이 갖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 이날 방송에서 본인이 생각하는 배구장 셋의 외모순위도 알려졌다. 예전에는 본인이 꼴찌였는데 2019 시즌 중반부터 배재환이 머리를 기르기 시작하자 너무 못생겨져서 이제는 본인이 한 단계 앞서게 되었다고 한다. 배재환이 무슨 이유에서 머리를 기르는지는 모르겠다며,[5] 장현식은 그가 해리포터 시리즈의 론 위즐리를 닮았다고 계속 놀리고 있다고 한다.
  • 2017 시즌 종료 이후 이호준이 은퇴함에 따라 그의 등번호였던 27번을 이어 받았던 적이 있다. 기사에 따르면 이호준은 "27번은 아웃카운트 27개라는 의미도 있다. 투수로서는 퍼펙트게임의 뜻이 있다"며 장현식이 9이닝 동안 단 한 명의 타자도 살려주지 않을 정도로 대성한 투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내비쳤...지만 2019시즌 시작하면서 이호준이 타격코치로 돌아오며 27번을 다시 달게 되자 이번엔 28번 등번호를 얻었다.[6]
  • 빠른 생일이라 만 18세에 프로에 데뷔했고, 입단 1년차에 곧바로 경찰청 야구단에 입대해 병역을 미리 해결하면서 상당히 어린 나이에 미리 군 복무를 마쳤다. 2019년 기점으로도 아직 만 24세로 나이도 상당히 젊은 편이 장점이다.
  • 팀 동료인 배재환생년월일이 똑같다! 허나 배재환은 장현식과 달리 1995년생들과 같이 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장현식보다 1년 늦게 프로에 입단했다.
  • 팀 동료들 끼리 부르는 별명은 차우차우이다. 작고 긴 눈매를 가지고 있어 붙여진 별명인 듯.
  • 경기 중에 껌을 씹는 습관이 있어 껌식이라는 별명도 있다. 인터뷰에 따르면 잡생각을 없애기 위해 씹는다고. 한 가지 껌을 계속 씹는데, 2019년 기준으로 왓따! 풍선껌을 씹는다고 한다.
  • 경찰청 야구단 시절 한 관계자가 "장현식은 법 없이도 살 만큼 착한 선수"라고 표현한 적이 있다. 이에 장현식은 "전형적인 A형 스타일이다. 평소에는 소심한 편이지만 마운드에 올라가면 달라진다. '내가 이 타자를 잡지 못하면 끝장'이라는 마음으로 싸운다"고 웃었다고 한다.# 확실히 평소 성격은 조용조용하고 원만한 편으로 보이나, 마운드 위에서는 강한 승부욕을 보인다. 두번째 완봉 실패 후 아쉬움에 눈물을 보였던 경기가 그 예시. 영상
  • 투수로서 예전부터 갖고 있었던 꿈은 통산 이닝 1위한 시즌 최다이닝 1위를 하는 것이라고 한다.
  • 2019 시즌을 마치고 11월 한 달 동안 미국 애리조나 투손으로 마무리 캠프(CAMP 1)을 다녀오면서 무려 10kg를 감량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없던 턱선이 생길 정도로 외모가 2016 시즌 시절로 회귀했는데, 다이어트 비법으로 육식을 거의 하지 않고 삼시세끼 샐러드-고기-물만 먹으며 타바타를 열심히 했다고 한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계기는 시즌 중 어느 날 거울을 봤는데 거기에 비친 본인의 몸을 보고 너무 충격을 먹었기 때문이었다고 하며, 가장 공을 잘 던졌던 시절의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 결국 목표 몸무게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해 90kg대 초반의 몸무게를 되찾게 되었다.
  • 좋아하는 음식은 피자이며, 좋아하는 야식은 치즈볼이다. 스트레스 받을 때는 맛있는 걸 먹는 것으로 푼다고 한다.
  • 휴식일에는 거의 집에만 있는 집돌이라고 한다.#
  • 평소 스포츠 덕후로 알려져 있다. 예능보다 스포츠를 많이 챙겨보는데, 장르 불문하고 거의 모든 스포츠 경기의 룰을 꿰고 있다고 한다. 2019년 12월 출연한 프로야구 H2 흐투라이브 방송에서 축구, 농구, 격투기 등의 분야를 넘나드는 온갖 스포츠 종목들에 대한 퀴즈를 모조리 맞추며 덕후력을 뽐냈다.[7]
  • 11살 때 부터 야구를 시작했는데, 어린 시절에는 유격수를 주로 해서 어린 시절 롤모델이 손시헌 이었다고 한다. 프로에 와서 어릴적 우상과 같은 팀에서 야구를 하게 되어 정말 신기했고, 어릴 때 TV에서 보던 얼굴과 같은 팀에서 뛰면서 보는 손시헌의 외모도 하나도 안 변해서 더욱 신기했다고 한다. 본인도 초등학교 5학년 때 얼굴과 지금 얼굴이 똑같다고 셀프 디스했다.
  • 후술하는 프로야구 H2 유저라 라이브방송에 익숙해서[9] 그런지, 덕후력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입담이 상당히 좋다. 특히 구단 라이브방송 때 카메라를 어색해하지 않고 찰진 디스로 어색해하는 선후배 선수들을 캐리하며 팬들이 궁금해 하는 것에 대해 속시원하게 얘기해준다.#

5.1. 프로야구 H2 유저

  • 모기업 엔씨소프트의 게임 프로야구 H2 구단주[10]이다. 게임을 시작한 계기는 모기업의 게임이라 본인의 카드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키워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가 빠져들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요즘에는 월급을 받은 후 이 월급들이 조금씩 회사로 되돌아가고(?) 있다며 푸념하기도 했다.
  • 아이디는 별명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되는 장차우 이며, 유저 등급은 두 번째로 높은 클래식, 레벨은 2019년 12월 기준 79이다. 클랜 개념인 이사회에도 소속되어 있다.
  • 프로야구 H2 게임 내에서 장현식이 보유하고 있는 카드는 2017년도 NC를 기반으로 한 덱이다. 그런데 정작 장현식 본인은 본인 카드를 쓰지 않는다고 한다. 본인 말로는 레전드 특수능력을 끼고 쓰면 그래도 쓸 만 하다고..영상 그래서 본인 카드가 구리다며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인스타그램 캡쳐[11] 또, 게임 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카드는 이호준 레전드 카드와 양의지 카드라고 한다. 기복없는 활약을 보여주기 때문.
  • 2019년 12월 기준 장현식이 주로 사용하는 타순은 17박민우-14이종욱-17나성범-17스크럭스-16박석민-16이호준-14손시헌-19양의지-17권희동, 보유한 선발 투수진은 95이상훈-13이재학-13손민한-13찰리-15해커이다. 주로 사용하는 작전 방침 카드는 하위타선 폭발이라고 한다.

6. 연도별 성적

역대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3 NC 다이노스 2 2 0 0 0 0 0.00 13.50 6 0 0 0 3 3 3.00
2014 군 복무(경찰 야구단)
2015 2 2 0 0 0 0 0.00 9.00 3 0 2 3 2 2 2.50
2016 37 76⅓ 1 3 0 1 0.250 4.48 68 5 45 59 40 38 1.45
2017 31 134⅓ 9 9 0 0 0.500 5.29 139 18 71 120 86 79 1.53
2018 21 26⅔ 3 2 2 1 0.600 7.43 31 7 17 24 22 22 1.83
2019 53 54⅔ 5 4 0 9 0.556 4.61 58 9 27 49 31 28 1.48
KBO 통산
(6시즌)
146 296 18 18 2 11 0.500 5.23 305 39 162 255 184 172 1.54


[1] 2013년 일본시리즈 7차전에서 라쿠텐 팬들이 구원 등판한 다나카 마사히로를 응원하기 위해 합창하는 장면이 유튜브에 화제가 되었는데, 이 영상을 장현식이 보고 멋있다고 느껴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기사영상 지금도 본인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라고 한다.[2] 어렸을 때 부친과 함께 야구장을 많이 갔는데 야구를 하면 너무 재밌을 것 같아서 본인이 먼저 야구부에 찾아갔다고 한다.#[3] 촬영시기가 2019년 6월로 추정되는데, 당시 배재환은 마무리투수 원종현과 함께 전반기 필승조의 중요한 한 축이었고, 장현식은 제구 불안으로 팬들에게 욕을 많이 먹던 시기였다. 그래서 이런 멘트를 하게 된 것.[4] 2017년 인터뷰에서 그의 스태미너에 대한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서울고 시절부터 완투 머신으로 이름을 날렸고, 프로에 와서도 2018년 팔꿈치 부상 이전까지는 아무런 부상이 없었기 때문.[5] 2020 시즌 스프링캠프 출국 인터뷰에서 배재환은 "원래 똑같은 것을 계속하면 지겨워하는 성격"이라며, 올해는 "앞머리와 뒷머리 길이를 똑같이 맞춰서 단발로 자를 것"이라는 계획을 밝혀 팬들에게 웃음을 주었다.#[6] 사실 원래 장현식은 서울고 에이스 시절부터 28번을 달았었다. 그런데 그 번호를 달고 있는 박준영이 죽어도 장현식에게 주지 않겠다고 해서 50번을 달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다 박준영의 군 복무로 공번이 되자 이 등번호를 되찾게 된 것이다.#[7] 그러나 본인피셜 NC에서는 본인보다 임창민이 덕후 킹이라고 한다. 임창민도 뉴스나 신문을 자주 보면서 모르는 게 없기로 유명하다.[8] 이쪽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팬이라 밝혔다. 이유는 양동근상무에서부터 친하게 지내고 있기 때문이라고.[9] 흐투라이브 유튜브 라이브방송에 채팅으로 참여하는 것이 가끔 목격된다.[10] 인게임에서 유저를 부르는 명칭.[11] 제작사측에서도 이에 감복했는지(?) 드디어 2019년 12월 장현식 마스터 카드(일명 마현식)이 출시 되었다. 2016 시즌 기반 카드이며, 장현식 본인도 현질을 낭낭하게 해서 결국은 뽑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