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13 15:43:43

김형준(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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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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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신진호 · 20 정범모 · 22 김형준 · 23 윤수강 · 25 양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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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2017년 제1회 이만수 포수상 포수상
제정 김형준
(세광고등학교)
김도환
(신일고등학교)

NC 다이노스 등번호 12번
김태우(2017) 김형준(2018) 신진호(2019~)
NC 다이노스 등번호 22번
이준평(2016~2018) 김형준(2019~)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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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김형준타격.jpg
NC 다이노스 No.22
김형준(金亨俊 / Kim Hyung-Jun)
생년월일 1999년 11월 2일 ([age(1999-11-02)]세)
신체 187cm, 98kg
출신지 서울특별시
학력 가동초 - 휘문중 - 세광고
포지션 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9번 (NC)
소속팀 NC 다이노스(2018~ )
연봉 3200만원 (18.5%↑, 2019년)

1. 소개2. 고교 시절3. 프로 경력
3.1. NC 다이노스
3.1.1. 2018 시즌3.1.2. 2019 시즌
4. 연도별 주요 성적

1. 소개

NC 다이노스 소속의 포수.

2. 고교 시절

포수 최대어로, 2학년 때 청소년 대표팀에 뽑혔다. 1차 지명에서 연고지인 한화 이글스의 지명을 받을수도 있었지만, 타 지역 전학생이었기 때문에 지명은 불가.

KBO리그 2018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 9번으로 NC 다이노스에 지명되었다. NC 다이노스는 김형준에 대해 "우수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포수로서 안정적인 포구 능력과 프레이밍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타자로서도 밀어치기에 능해 강한 타구를 생산하고 변화구에 잘 대처한다"고 설명했다. #



2017년부터 새롭게 만들어진 이만수 포수상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되었다. 한국프로야구 역대 최고의 포수인 이만수 전 감독이 헐크파운데이션 재단을 통해 새롭게 만든 상으로, 아마추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이 상의 수상자가 되면서 100만원과 4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받게 되었다.

3. 프로 경력

3.1. NC 다이노스

3.1.1. 2018 시즌

팀에 입단하자마자 주전 포수 김태군이 군입대를 하면서 본인에게는 기회가 주어지기 쉬운 상황이 되었다. 데뷔 시즌부터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

6월 28일 정범모를 대신해 1군으로 콜업되었다. 그동안의 2군 기록은 35경기 출전 타출장 .207/.313/.314 1홈런 7타점 13볼넷 27삼진. 팀이 꼴찌까지 떨어지면서 빠르게 리빌딩 기조로 들어섰고, 입단 동기인 오영수, 이인혁, 김재균에 이어 1군으로 올라왔다. 어느 포수든 공격에서는 도움 안되는 건 마찬가지이니 수비적인 부분에서 얼마나 써먹을 만한 지가 관건.

그리고 당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경기가 6:0으로 크게 기운 2회부터 대수비로 출전했다. 3회에는 데뷔 첫 타석에 들어서 이용찬을 상대로 데뷔 첫 안타를 쳐냈다. 이후에는 모두 범타로 물러나며 4타수 1안타를 기록. 팀은 9:0으로 패배했다.

6월 30일 kt wiz전에서는 9번 타자로 나서며 데뷔 첫 선발 출전을 했다. 하지만 3회에는 병살타를 치고 5회에는 미숙한 글러브질로 폭투를 내주기도 했다. 6회에는 2사 이후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지만 그 직후 우천으로 경기가 중단되었고, 0:1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강우 콜드 선언이 되면서 팀은 패배.

7월 6일 넥센 히어로즈전에서는 대수비로 나서 9회 볼넷 하나를 얻어냈다.

7월 7일 경기에서는 김재균과 함께 선발 배터리를 이루었다. 수비적인 면에서는 한 차례의 도루 저지를 포함해 안정된 모습을 보였으나 타석에서는 병살타 하나를 포함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팀은 4:6 패배.

7월 10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9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안타는 없었지만 볼넷 두 개와 1득점을 기록. 팀은 6:8로 승리했다.

7월 12일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하여 7회 데뷔 두 번째 안타를 쳐냈다. 팀은 3:4 승리.

7월 20일 넥센 히어로즈전에서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팀은 8:10으로 승리.

7월 22일 경기에서는 7회부터 대수비로 출전하여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그러나 팀은 6:3 패배.

7월 26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3타수 1안타와 함께 노답 투수진을 상대로 좋은 블로킹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홈플레이트 위에 높이 뜬 파울 타구를 처리하지 못하는 실책을 한 차례 범했고, 결국 실점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팀은 1:13으로 완패.

7월 31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우측 담장을 원바운드로 때리는 단타를 하나 생산했다. 팀은 4:4로 무승부.

8월 11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팀은 7:1로 승리.

9월 15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6회부터 대수비로 출전하여 1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팀은 13:7로 승리.

9월 21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한 이후 6회 대주자 이상호와 교체되었다.

9월 26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4:10으로 뒤진 9회 2사 1, 2루에서 좌측 펜스를 직격하는 2타점 2루타를 쳐내며 데뷔 첫 장타와 타점을 신고했다. 그러나 팀은 7:10으로 패배.

시즌 최종 성적은 60경기 출전 81타수 13안타 2타점 타출장 .160/.236/.173. 딱 18살 짜리 고졸 포수 자원이 할 수 있는 수준의 타격이었으며 수비에서도 잔실수가 있긴 했지만 나름 보여줄 만큼은 보여주었다. 특히 박광열, 신진호, 정범모 등이 답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가운데 팬들은 한 줄기 희망을 보았다는 평. 이제 동 나이대 포수 중에서는 역대 최고 수준의 출전 기회를 받았다는 점을 바탕으로 다음 시즌부터는 조금 더 성장하길 바라야 할 상황.

시즌 종료 후 오영수와 함께 아시아 윈터 베이스볼 리그에 출전했다. 대회 기록은 10경기 14타수 4안타 2홈런 4타점 2득점 타출장 .286/.375/.714. 대회 내내 뛰어난 타격을 보여주지는 못했으나 한 경기에서만 홈런 두 개를 몰아치며 장타의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3.1.2. 2019 시즌

양의지의 영입으로 1군에서 볼 기회가 줄어들었고, 실제로 시범경기와 개막 엔트리에도 들지 못했다. 팀에서는 아직 나이가 젊으니 1군에 바로 올리기보다는 2군 주전 포수를 맡기면서 육성에 전념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하지만 세 번째 포수로 생각했던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3월 말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지고 4월에는 양의지가 담 증세로 인해 휴식이 필요해진 상황이 오게 되면서 4월 12일부로 1군으로 콜업되었다.

4.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18 NC 다이노스 60 81 .160 13 1 0 0 2 6 0 7 .236 .173
KBO 통산
(1시즌)
60 81 .160 13 1 0 0 2 6 0 7 .236 .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