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6 22:09:20

김형준(1999)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315288> 파일:NC_Emblem_Home.png NC 다이노스
2019 시즌 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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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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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신진호 · 20 정범모 · 22 김형준 · 23 윤수강 · 25 양의지
· 35 송동욱 · 50 문성용 · 99 박광열 · 00 박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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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2017년 제1회 이만수 포수상 포수상
제정 김형준
(세광고등학교)
김도환
(신일고등학교)

NC 다이노스 등번호 12번
김태우(2017) 김형준(2018) 신진호(2019~)
NC 다이노스 등번호 22번
이준평(2016~2018) 김형준(2019~)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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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김형준_2019.jpg
NC 다이노스 No.22
김형준(金亨俊 / Kim Hyung-Jun)
생년월일 1999년 11월 2일 ([age(1999-11-02)]세)
신체 187cm, 98kg
출신지 서울특별시
학력 가동초 - 휘문중 - 세광고
포지션 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9번 (NC)
소속팀 NC 다이노스(2018~ )
연봉 3200만원 (18.5%↑, 2019년)

1. 소개2. 고교 시절3. 프로 경력
3.1. NC 다이노스
3.1.1. 2018 시즌3.1.2. 2019 시즌
4. 연도별 주요 성적

1. 소개

NC 다이노스 소속의 포수.

2. 고교 시절

2018 신인드래프트 포수 최대어로 평가받았으며 2학년 때 청소년 대표팀에 뽑혔기도 했다. 한화 이글스의 연고권인 세광고를 다니고 있었지만 타 지역 전학생이었기 때문에 1차 지명은 불가.

KBO리그 2018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 9번으로 NC 다이노스에 지명되었다. NC 다이노스는 김형준에 대해 "우수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포수로서 안정적인 포구 능력과 프레이밍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타자로서도 밀어치기에 능해 강한 타구를 생산하고 변화구에 잘 대처한다"고 설명했다. #



2017년부터 새롭게 만들어진 이만수 포수상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되었다. 한국프로야구 역대 최고의 포수인 이만수 전 감독이 헐크파운데이션 재단을 통해 새롭게 만든 상으로, 아마추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이 상의 수상자가 되면서 100만원과 4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받게 되었다.

3. 프로 경력

3.1. NC 다이노스

3.1.1. 2018 시즌

팀에 입단하자마자 주전 포수 김태군이 군입대를 하면서 본인에게는 기회가 주어지기 쉬운 상황이 되었다. 데뷔 시즌부터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

6월 28일 정범모를 대신해 1군으로 콜업되었다. 그동안의 2군 기록은 35경기 출전 타출장 .207/.313/.314 1홈런 7타점 13볼넷 27삼진. 팀이 꼴찌까지 떨어지면서 빠르게 리빌딩 기조로 들어섰고, 입단 동기인 오영수, 이인혁, 김재균에 이어 1군으로 올라왔다. 어느 포수든 공격에서는 도움 안되는 건 마찬가지이니 수비적인 부분에서 얼마나 써먹을 만한 지가 관건.

그리고 당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경기가 6:0으로 크게 기운 2회부터 대수비로 출전했다. 3회에는 데뷔 첫 타석에 들어서 이용찬을 상대로 데뷔 첫 안타를 쳐냈다. 이후에는 모두 범타로 물러나며 4타수 1안타를 기록. 팀은 9:0으로 패배했다.

6월 30일 kt wiz전에서는 9번 타자로 나서며 데뷔 첫 선발 출전을 했다. 하지만 3회에는 병살타를 치고 5회에는 미숙한 글러브질로 폭투를 내주기도 했다. 6회에는 2사 이후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지만 그 직후 우천으로 경기가 중단되었고, 0:1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강우 콜드 선언이 되면서 팀은 패배.

7월 6일 넥센 히어로즈전에서는 대수비로 나서 9회 볼넷 하나를 얻어냈다.

7월 7일 경기에서는 김재균과 함께 선발 배터리를 이루었다. 수비적인 면에서는 한 차례의 도루 저지를 포함해 안정된 모습을 보였으나 타석에서는 병살타 하나를 포함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팀은 4:6 패배.

7월 10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9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안타는 없었지만 볼넷 두 개와 1득점을 기록. 팀은 6:8로 승리했다.

7월 12일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하여 7회 데뷔 두 번째 안타를 쳐냈다. 팀은 3:4 승리.

7월 20일 넥센 히어로즈전에서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팀은 8:10으로 승리.

7월 22일 경기에서는 7회부터 대수비로 출전하여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그러나 팀은 6:3 패배.

7월 26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3타수 1안타와 함께 노답 투수진을 상대로 좋은 블로킹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홈플레이트 위에 높이 뜬 파울 타구를 처리하지 못하는 실책을 한 차례 범했고, 결국 실점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팀은 1:13으로 완패.

7월 31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우측 담장을 원바운드로 때리는 단타를 하나 생산했다. 팀은 4:4로 무승부.

8월 11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팀은 7:1로 승리.

9월 15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6회부터 대수비로 출전하여 1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팀은 13:7로 승리.

9월 21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한 이후 6회 대주자 이상호와 교체되었다.

9월 26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4:10으로 뒤진 9회 2사 1, 2루에서 좌측 펜스를 직격하는 2타점 2루타를 쳐내며 데뷔 첫 장타와 타점을 신고했다. 그러나 팀은 7:10으로 패배.

시즌 최종 성적은 60경기 출전 81타수 13안타 2타점 타출장 .160/.236/.173. 딱 18살 짜리 고졸 포수 자원이 할 수 있는 수준의 타격이었으며 수비에서도 잔실수가 있긴 했지만 나름 보여줄 만큼은 보여주었다. 특히 박광열, 신진호, 정범모 등이 답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가운데 팬들은 한 줄기 희망을 보았다는 평. 이제 동 나이대 포수 중에서는 역대 최고 수준의 출전 기회를 받았다는 점을 바탕으로 다음 시즌부터는 조금 더 성장하길 바라야 할 상황.

시즌 종료 후 오영수와 함께 아시아 윈터 베이스볼 리그에 출전했다. 대회 기록은 10경기 14타수 4안타 2홈런 4타점 2득점 타출장 .286/.375/.714. 대회 내내 뛰어난 타격을 보여주지는 못했으나 한 경기에서만 홈런 두 개를 몰아치며 장타의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3.1.2. 2019 시즌

양의지의 영입으로 1군에서 볼 기회가 줄어들었고, 실제로 시범경기와 개막 엔트리에도 들지 못했다. 팀에서는 아직 나이가 젊으니 1군에 바로 올리기보다는 2군 주전 포수를 맡기면서 육성에 전념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하지만 세 번째 포수로 생각했던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3월 말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지고 4월에는 양의지가 담 증세로 인해 휴식이 필요해진 상황이 오게 되면서 4월 12일부로 1군으로 콜업되었다.

5월 30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8회 대타로 들어서 시즌 첫 안타를 쳐냈다. 팀은 10-2로 패배했다.

6월 8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9번 포수로 나서며 약 보름 만에 선발 출전을 했다. 첫 타석부터 좌측 라인을 따라 흐르는 2루타를 쳐내며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주더니 4회에는 2사 만루에서 침착하게 볼넷을 골라내 밀어내기 타점을 올렸다. 6회에도 안타를 쳐내며 데뷔 첫 멀티 히트를 달성하더니 8회 다시 2루타를 쳐내며 무려 3안타 경기를 만들었다. 6월 들어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6푼에 그치는 심각한 타격 부진을 겪고 있음에도 꼬박꼬박 포수로 나와 팬들의 스트레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김형준의 이런 활약은 너무나도 반가운 일이었다. 팀은 비록 원종현의 블론세이브가 나왔지만 손시헌의 끝내기 안타가 터지며 4-5로 승리했다.

6월 14일 SK 와이번스전에서는 다시 9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하지만 한 차례 도루 저지에 성공하는 등 수비적으로는 나쁘지 않았다. 팀은 3-7로 패배.

6월 20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3회 한 이닝에만 10점을 내주면서 완전히 승패의 추가 기울자 4회부터 양의지를 대신해 출전했다. 첫 타석에서는 삼진을 당했지만 이후 두 타석에서는 모두 안타를 쳐내며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하지만 팀은 2-14로 패배했다.

이후 선발 출전 없이 간간히 대타 및 대수비로만 출전하다가 7월 4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2루타 두 방을 포함해 5타수 3안타 2득점을 기록하면서 맹타를 휘둘렀다. 팀은 9-3으로 승리.

7월 5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양의지의 무릎 부상으로 선발 출전하게 되었다. 타격에서는 1볼넷 무안타로 부진했으나 도루저지와 블로킹에서 선발 이재학, 구원투수 노성호와 호흡을 맞춰서 도루저지[1] 및 블로킹에서 탁월함을 보이며 팀의 7-3 승리를 이끌었다. 활약상 모음

7월 6일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했다. 역시 타격은 무안타로 부진했으나, 구원투수로 등판한 노성호의 불안정한 투구에도 안정적인 포구능력과 정확한 도루저지를 보여주며 역시 수비면에서 호평받았다. 팀은 2-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7월 11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선발로 예정되었던 양의지가 훈련 도중 부상을 당하면서 대신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2회 2사 2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쳐내더니 4회 2사 1, 3루에서도 1타점 적시타를 때려냈다. 그리고 7회에는 좌측 담장을 넘기는 데뷔 첫 홈런까지 쏘아올렸다. 김형준의 활약에 힘입어 팀은 4-0으로 승리했다.

그리고 양의지가 7월 12일부터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불가피해진 상황에서 정범모마저 이미 7월 9일자로 1군에서 말소되었기에 일단 주전 포수를 맡게 되었다.

그러나 주전 포수가 된 이후에는 다시 나사가 빠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7월 13일 경기에서는 1사 만루에서 스윙 한 번 안하고 삼진을 당하는가 하면 타구질조차 좋은 것들이 나오지 못하고 있다. 14일까지 이어진 kt wiz와의 3연전에서는 10타수 무안타 1득점 4삼진에 그쳤다.

16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도 1회 1사 1, 3루 위기에서 상대의 2루 도루 때 성급하게 2루로 송구를 하다 3루 주자의 득점을 그대로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타석에서는 3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했고, 팀은 3-2로 승리했다.

4.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18 NC 다이노스 60 81 .160 13 1 0 0 2 6 0 7 .236 .173
KBO 통산
(1시즌)
60 81 .160 13 1 0 0 2 6 0 7 .236 .173


[1] 대도 박해민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