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0 03:02:05

노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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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No.37
노시환(盧施煥 / Si-Hwan Roh)
생년월일 2000년 12월 3일
출신지 부산광역시
출신학교 부산 수영초 - 경남중 - 경남고
신체 185cm, 90kg
포지션 내야수, -포수-[1], -투수-[2]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9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한화 이글스)
소속팀 한화 이글스(2019~)
가족 부모님,
한화 이글스 등번호 37번
김진영(2017~2018) 노시환(2019~ ) 현역

1. 소개2. 플레이 스타일3. 고교시절4. 프로시절
4.1. 한화 이글스 시절
4.1.1. 2019 시즌
5. 트리비아

1. 소개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주포지션은 3루수.

변우혁, 유장혁과 함께 2019년 한화 이글스 3대 신인으로 꼽히는 선수다.

2. 플레이 스타일

타고난 하드웨어는 아주 매력적이다. 고교시절 가끔 투수로 등판했을 정도로 강견이며 우람한 체격에 비해 발이 빨라서 유사시 센터 자원으로도 활용가능하다. 다만 프로 경험 부족으로 강견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불안정한 송구가 자주 나온다. 힘이 좋아 타석에서 패스트볼 쪼개는 능력이 탁월하다. 문제는 변화구. 다만 아마시절 부터 선구안이 좋아 자기존을 확실하게 형성할줄 안다는 평을 들은 정은원, 변우혁과 달리 볼넷보다는 안타라는 마음가짐으로 온갖 공에 다 배트를 가져다대는 배드볼 히터라서 앞의 둘보다 육성에 까다로울 가능성이 적잖이 있다. 체격에 비해 빠른 발로 유격수로도 활용되며 강한 어깨, 좋은 순수 파워와 배드볼 히팅으로 나쁜 출루율. 딱 한화 시절 이범호를 연상시키지만 한화에는 선구안 문제를 극복 못한 연경흠도 있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잘 되면 이범호의 재림이고, 못되면 연경흠의 내야수 버전이 될 선수.

3. 고교시절

1학년 시절부터 팀의 주축 타자를 맡아 활약하였다. 1학년부터 클린업트리오라고 하는 3,4,5번타순에 들어가 뛰었다. 팀의 차기 4번타자감이다.
가끔 투수로 나와 143km/h 의 구속을 보여주는 등 의외의 면도 있다.

2학년 시절에는 수비가 불안정하다는 평이 많았으나, 3학년으로 넘어가고 나서 안정된 수비를 보여주며 단점을 매꿨다. 볼삼비의 약점에도 불구하고 클러치능력과 장타력때문인지 1라운드 4순위이내에 지명될것이라는 예상이 많다.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도 국가대표로 선발, 타율 0.692을 기록하며 타격상과 베스트9을 거머쥐었다.

신인드래프트에서 이대은, 이학주와 함께 빅3를 형성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삼성 라이온즈한화 이글스 외의 다른팀들에서는 후보에도 두지 않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예상대로 한화 이글스에 지명되었다. 다만 볼삼비가 좋지 않은 것은 개선해야 할 부분으로 보인다.

10월 20일 모교에서 팀 합류 전 언론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

4. 프로시절

4.1. 한화 이글스 시절

4.1.1. 2019 시즌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되었다.

2월 11일, 주니치 드래곤즈와의 연습경기에서 교체로 나와서 안타를 치며 팀의 0:18 패배 속 위안거리가 되었다.

2월 28일, KIA 타이거즈와의 오키나와리그 경기에서 3안타를 때려내며 공격쪽 포텐은 확실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러니 수비에서 다이빙캐치를 보여주는 등 포구면에서는 안정적이었으나, 잘 잡고 1루로 송구하는 과정에서 1루수 김태균 키를 넘긴다거나, 바운드가 1루수 바로 앞에서 튀는 송구를 보여주는 등 송구면에서는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시범경기 8경기에 나서 16타수 6안타(1홈런) 3타점 맹타를 휘둘렀고 팀내 신인중 유일하게 개막엔트리에 등록됐다. #

개막후 두산과의 2연전 마지막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 2득점을 기록하였다. 첫타석은 병살타성 타구였는데 상대 실책으로 출루.

3월 27일 기아전 9대 3으로 지고 있는 9회 2사에 나와 데뷔 첫 안타를 치고 김민하의 2루타로 득점에 성공했다.

4월 3일 LG전 1루수로 선발 출전, 점수가 0-6으로 벌어진 7회초부터 유격수로 자리를 옮겼다. 영상 하주석과 강경학의 이탈로 유격수 백업이 없는터라 고교시절 유격수 경험이 있던 노시환에게 준비시켰다고 한다. 3월 29일 기사

4월 5일 롯데전에서 3회 김원중을 상대로 선취점을 가져오는 중요한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본인의 데뷔 첫 홈런이자, 첫 타점이다. 비거리는 125m. 영상

4월 6일 롯데전 6회말 팀의 동점상황에서 지성준과 교체된 최재훈의 부상으로 백업포수가 없는 상황에서 포수 마스크를 쓰게 되었다. 고교시절 포수 출전 경험이 한 경기밖에 없었음에도 침착하게 투수들의 공을 받아내고 나름 싸인까지 내는 모습을 보여줬으나, 블로킹 능력까지 기대하긴 무리였고 결국 팀은 패배했다. 그래도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고군분투한 노시환에 모습에 많은 팬들은 칭찬과 격려를 보냈다. 영상

다음날 4월 7일 롯데전 경기전 인터뷰를 통해 포수 출장 소감과 한화 이글스영구결번이 되고싶다는 포부를 전했다.영상 경기에서도 멀티히트를 치며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후로도 계속 선발 출전, 대타 등으로 기회를 부여받았지만 그때마다 과도한 자신감으로 3연속 헛스윙 삼진 등의 좋지 않은 결과를 내자 입단 동기 변우혁에게 점차 기회가 돌아갔고, 변우혁이 롤모델 김태균처럼 무리한 스윙보다 볼넷을 골라내는 눈야구를 보여주며 활약한 탓에 경기에 모습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덕분에 벌써 노흐엌, 노진행(...)등 삼진별명이 붙고있다

5월 4일 kt전 5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하면서 나름 활약했다. 다만 9회말 2사 만루에서 김회성의 펜스 맞는 타구에 홈런인 줄 알고 걸어 들어가다가 나중에 황급히 뛰는 부분이 화면에 잡히면서 야구 커뮤니티에서 잠깐 구설수에 올랐다.

5월 4일까지 슬래시 라인은 .305/.339/.458. 타율과 출루율 차이가 별로 나지 않고 삼진을 많이 당하며 선구안에 약점을 보이고 있지만,[3] 그래도 안타는 꾸준히 생산해내고 있고 나름 괜찮은 장타력을 보여주면서 1군에서 생존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5. 트리비아

  •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 후보군에 있다가 같은 팀의 서준원에게 밀려 1차에 지명되지 않았다. 2차지명을 노려 봐야 하는 상황이다. 최근의 기사에서 2차 1라운드 3픽 한화 이글스 와 연결된 바 있으며 2차 1라운드 상위권 픽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 벌써부터 인스타를 활발하게 하고 있다. 다만 혀를 내밀고 있는 사진등 조금 부담스러운(...) 사진들이 꽤 있다. 많은 한화 팬들은 SNS를 즐기는건 좋으나, 적당히만 했으면 하고 바라는 상황이다. 이미 예전에 적당히 못하고 골로 가버린 예가 있기 때문.[4]
  • 2019 시즌 전부터 이미 등번호를 배정해줬다고 한다.
  • 부산토박이인 노시환이지만 입단 이후 형은 서울에서 대학다니고 아버지는 광주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집이 부산이면 가족들이 모이기가 힘들어서 이참에 부산에 살던 가족들과 함께 전부 대전 한밭구장 근처에 집을 사서 이사왔으며 광주-서울 중간이 대전이여서 딱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내면서 동시에 이제부터 대전인이라며 인터뷰 했다. 당연히 목표는 진정한 대전인이 되기 위해 2군에서 열심히 하여 1군에 자리잡는 것이 목표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부산 토박이' 한화 거물신인 노시환, "이제 대전인입니다"
  • 입단 초기 활발한 SNS 활동으로 팬들이 우려를 샀었지만 구단에서 신인 대상 SNS 소양교육을 실시하자 곧바로 SNS 활동을 접는 등 날이 갈수록 평가가 좋아지고 있다.[5] 또한 위에서 나와있듯 팀에 입단 하자마자 대전구장 근처로 이사를 오고 이제는 대전인이라며 팬들의 만족감을 불러 일으키는 인터뷰를 선보이며 초기에 불거졌던 걱정들을 완전히 불식 시켰다.
  • 같은 해 입단한 변우혁과 시너지가 상당한 편이다. 서로가 안타와 홈런경쟁을 하면서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반대로 실책을 하면 서로가 함께 실책을 한다.
  • 팬서비스가 굉장히 좋다. 싸인해달라하면 자신의 싸인과 팬의 이름까지 써주고 하트까지 붙여준다.


[1] 고등학교 시절 잠깐 포수로 출전한 적이 있고 2019년 4월 6일 최재훈의 부상으로 인해 포수로 출전하였으나 본 포지션은 아니므로 제외한다.[2] 고등학교 시절 가끔 투수로 등판했다. 그러나 투수 역시 본 포지션이 아니므로 제외한다.[3] 5월 9일 기준 볼넷 2개, 삼진 32개 류현진?[4] 경남고 동료 서준원의 경우는 인스타라이브를 하다가 선배 한동희, 임주경 GIANTS TV 리포터가 질책하고 SNS를 중단한 사건이 있었다. 하지만 선수 SNS는 구단 관계자의 질책을 들어야 할 게 아니며, 본인이 직접 책임있게 관리해야 한다. 사실 한동희도 2018년 한일전 때...[5] 입단 동기이자 같이 교육을 받은 정이황은 아직도 SNS를 끊지 못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