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0 19:14:49

김영규(야구선수)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315288> 파일:NC_Emblem_Home.png -1 [[NC 다이노스|{{{#FFFFFF '''NC 다이노스'''}}}]]
2019 시즌 투수
}}} ||
{{{#!wiki style="color:#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1 유원상 · 8 김재균 · 11 윤강민 · 14 이호중 · 15 임서준 · 17 민태호 · 19 이훈 · 21 노성호
· 24 김건태 · 26 최성영 · 28 장현식 · 29 이민호 · 30 박진우 · 34 버틀러 · 37 정수민
· 38 윤지웅 · 40 루친스키 · 43 류재인 · 44 신민혁 · 45 임창민 · 46 원종현 · 48 소이현
· 51 이재학 · 54 이승헌 · 55 김진성 · 56 강윤구 · 57 이효준 · 58 김영규 · 59 구창모
· 60 홍성무 · 61 배재환 · 62 송명기 · 64 이우석 · 66 김시훈 · 67 김학성 · 69 전사민
· 78 배민서 · 84 최재익 · 90 김영중 · 91 하준수 · 94 박지한 · 96 노시훈 · 101 류진욱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
-1 [[틀:KBO 리그 팀별 명단 둘러보기 틀|{{{#315288 다른 KBO 리그 팀 명단 보기}}}]]
}}}}}}}}} ||
김영규의 역대 등번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NC 다이노스 등번호 00번
최계훈(2013) 김영규(2018) 박주찬(2019~)
NC 다이노스 등번호 58번
구황(2018) 김영규(2019~) 현역
}}} ||
파일:김영규데뷔전.jpg
NC 다이노스 No.58
김영규(金榮奎 / Kim Young-Kyu)
생년월일 2000년 2월 10일 ([age(2000-02-10)]세)
신체 187cm, 84kg
출신지 전라남도 담양군 대덕면 비차리 #
학력 광주 서석초 - 무등중 - 광주제일고
포지션 투수
투타 좌투좌타
프로입단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8라운드 79순위 (NC)
소속팀 NC 다이노스 (2018~)

1. 소개2. 고교 시절3. 프로 경력
3.1. NC 다이노스
3.1.1. 2018 시즌3.1.2. 2019 시즌
4. 연도별 성적

1. 소개

NC 다이노스의 좌완 투수.

2. 고교 시절

광주제일고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동기 박주홍에 비해서는 그리 인지도가 높지는 않았으나 함께 마운드를 지키며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3학년 성적은 11경기 3승 0패 40.2이닝 33피안타 10볼넷 43K ERA 2.20. 공의 빠르기는 평범한 편이나 고교 진학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투수 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에 어깨가 싱싱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혔고, 좋은 하드웨어와 안정적인 투구폼을 바탕으로 향후 성장세가 기대된다는 평가도 받았다. 그리고 2018년 신인드래프트에서는 2차 8라운드 79순위로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게 되었다.


3. 프로 경력

3.1. NC 다이노스

3.1.1. 2018 시즌

데뷔 첫 해에는 1군 등판없이 2군에서만 얼굴을 비췄다. 총 9경기에 나서 26.1이닝 1패 35피안타 6피홈런 6볼넷 21K ERA 7.18.

3.1.2. 2019 시즌

2018 시즌 종료 이후 가진 마무리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2년차 시즌부터는 1군 스프링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다. 손민한 수석코치에게도 좋은 평을 받았다. #

스프링캠프에서는 수준급의 투구를 보여주며 바로 5선발 경쟁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매 경기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였고, 마지막 경기인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도 3이닝 3피안타 3K 무실점을 기록하며 좋은 페이스로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스프링캠프 종료 후에는 지석훈과 함께 스프링캠프 MVP로 선정되었다. #

3월 14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서도 선발 기회를 얻었다. 1회 김헌곤에게 솔로 홈런을 맞은 것을 제외하고는 좋은 투구를 펼치면서 안정적으로 이닝을 정리했다. 총 4.1이닝 52구 1피안타 1피홈런 4K 1실점.

3월 27일 kt wiz와의 경기에서 데뷔 첫 선발 등판을 가졌다. 6회 무사 2, 3루 위기에서 희생플라이 실점을 한 것을 제외하면 완벽한 모습을 보이며 데뷔 첫 승을 거뒀다. 최종 성적은 6이닝 86구 5피안타 3볼넷 1K 1실점. 경기 후 구단 인터뷰에서는 거의 모든 질문에 양의지를 언급하기도 했다.

4월 2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는 6이닝 9K 4실점의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4회 장영석에게 맞은 쓰리런포가 아쉬웠다

4월 7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선발 등판했다. 5회 폭투로 첫 실점을 한 뒤 6회에도 이어 올라왔으나 연속 안타로 1실점만 하고 아웃 카운트는 챙기지 못한 채 마운드를 내려와야 했다. 하지만 구원 등판한 강윤구가 실점없이 이닝을 틀어막아 자신의 자책점은 2점으로 마무리되었다. 총 5이닝 89구 4피안타 3볼넷 2K 2실점. 팀은 1회 얻어낸 3점에 이어 후반에 2점을 더 추가하면서 5-3으로 승리, 본인은 시즌 2번째 승리투수가 되었다.

4월 14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선발 등판했다. 슬라이더 제구에 약간 애를 먹으며 어려운 상황이 펼쳐졌지만 힘이 있는 속구 위주의 볼배합을 가져가며 상대의 공격을 막아냈다. 1회부터 선두 타자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후속 타자들을 범타로 처리했고, 2회에는 몸에 맞는 공과 안타, 뜬공으로 1사 1, 3루의 위기를 맞았지만 병살타로 이닝을 끝냈다. 4회에는 안타 3개로 1사 만루가 되었지만 두 차례의 뜬공으로 실점하지 않았다. 5회에는 2사 이후 전준우에게 2루타를 맞았지만 이대호를 루킹 삼진으로 잡아내며 이닝 종료. 총 5이닝 89구 7피안타 4K 무실점을 기록했으며 타선의 8점이라는 넉넉한 지원을 해주면서 시즌 3승 달성에도 성공했다.

4월 20일 SK 와이번스전에서 선발 등판했다. 1회부터 제구가 안되기 시작하면서 볼넷과 안타로 1사 1, 3루의 위기를 맞았지만 삼진과 땅볼로 실점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2회에도 계속해서 상대에게 정타를 허용했고, 3연속 안타를 맞으며 1실점을 했다. 1사 이후에는 김성현에게 적시타를, 2사 이후에는 최정에게 쓰리런 홈런을 맞으면서 데뷔 이후 최다 실점인 5실점을 하고 말았다. 3회부터는 안정을 되찾는 듯 하면서 4회 1사까지 4타자를 연속해서 범타로 처리했으나 나주환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하면서 다시 흔들렸다. 결국 안타와 몸에 맞는 공을 내주면서 데뷔 이후 최소 이닝만을 기록하고 강판되었다. 대신 등판한 김건태가 1사 1, 2루를 실점없이 막아내면서 총 3.1이닝 67구 8피안타 2피홈런 2사사구 3K 6실점을 기록했다. 결국 팀이 4-10으로 패배하면서 데뷔 첫 패전투수가 되었다.

4월 27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선발 등판했다. 1회는 삼자범퇴로 막아냈지만 2회부터 위기가 계속되었다. 선두 타자 김태균에게 안타를 내준 이후 이성열을 병살타로 잡아냈지만 연달아 볼넷을 내주며 득점권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최재훈을 삼구삼진으로 잡아내고 이닝을 끝냈다. 3회는 2사까지 잘 잡아놓고 안타와 볼넷 두 개를 허용하며 2사 만루를 자초했다. 하지만 이번 위기도 1루 땅볼로 이닝을 끝냈다. 그러나 4회 최진행김회성에게 연속 안타를 맞은 이후 최재훈의 땅볼 때 이상호가 실책을 범하며 첫 실점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후속 타선을 뜬공과 땅볼, 그리고 직선타로 잡아내면서 실점을 최소화했다. 5회에는 2사 이후 이성열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줬으나 최진행을 삼진으로 처리하며 이닝을 끝냈다. 총 5이닝 98구 4피안타 5사사구 5K 1실점 0자책. 상당히 들쭉날쭉한 제구로 5개의 사사구를 내줬으나 위기상황에서 만큼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면서 자책점 없이 투구를 마쳤다. 김영규가 내려갈 때만 하더라도 1-3으로 앞서고 있었으나 타선이 6, 7회에만 12점을 뽑아내면서 1-15로 완승을 거두며 김영규는 편안하게 시즌 4승 째를 수확했다.

5월 3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선발 등판했다. 1회 선두타자에게 2루타, 2사 이후 볼넷을 내주며 흔들렸지만 김주찬을 3루수 직선타로 잡아냈다. 그러나 2회 볼넷과 안타를 연달아 내주더니 박찬호에게 그대로 쓰리런 홈런을 맞았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연속 안타를 맞은 이후 김선빈을 1루 땅볼로 잡아내고 곧바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단 1.1이닝 만에 강판. 이어서 등판한 최성영이 김영규의 책임 주자를 모두 불러들이면서 총 1.1이닝 48구 5피안타 1피홈런 2볼넷 5실점을 기록했다. 결국 팀이 8-4로 패배하면서 시즌 2패 째를 기록했으며, ERA도 5.12까지 치솟았다.

최근 들어 제구가 완전히 무너진 투구를 보여주고 있지만 이동욱 감독에게 무한 신뢰를 받으며 9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도 선발로 등판했다. 하지만 투구가 엉망인건 이번에도 여전했다. 사실상 제대로 제구된 공은 하나도 없었다. 1회부터 볼넷 두 개를 내주며 1사 1, 2루를 만들었지만 일단 뜬공 두 개로 이닝을 넘겼고, 2회에는 2사 이후 안타를 허용했으나 삼진으로 이닝을 끝냈다. 그러나 3회 볼넷 - 안타 - 안타를 맞으며 무사 만루가 되더니 다린 러프에게 그대로 만루 홈런을 얻어맞았다. 이어 볼넷과 몸에 맞는 공으로 2사 1, 2루가 된 상황에서 김도환에게 1타점 적시타를 허용했다. 결국 3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그대로 강판. 공을 넘겨받은 유원상이 뜬공으로 이닝을 끝내면서 총 2.2이닝 63구 5피안타 1피홈런 4볼넷 1K 5실점을 기록했다. ERA도 6.03까지 상승했으며 신인왕은 이제 이름 옆에 같이 놔두기도 부끄러운 수준. 결국 팀이 4-6으로 패배하면서 시즌 세 번째 패전투수가 되었다. 결국 다음날 2군으로 내려갔다.

4. 연도별 성적

역대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8 NC 다이노스 1군 기록 없음
2019
KBO 통산 0 0 0 0 0 0 -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