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08 22:08:32

B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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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혈액형
1.1. 국가별 B형 비중 목록
2.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의 어려운 시험
2.1. 시행 과목
3. 분광형

1. 혈액형

ABO식 혈액형의 종류
A
A형
B
B형
O
O형
AB
AB형

그 외

🅱️
ABO식 혈액형의 하나. 응집원 B와 응집소 α(알파)를 가지고 있다. B형과 같은 B형[1] 또는 A형(AO형), O형, AB형이 만나면 B형 자녀가 나올 수 있다. B형과 AB형에게 수혈을 줄 수 있지만 받는 건 B형과 O형끼리만 가능하다.[2]

1996년 자연요법주의자 피터 다다모의 <혈액형에 따른 올바른 식사법(Eat Right 4 Your Type)>이라는 책에 따르면, B형의 최초 발원지는 인도 북부 지역으로 추정되며 인도 북부에 살던 자트족, 롬족 등이 곳곳으로 이주하며 정주 집단과 만나면서 AB형이 발생한 걸로 추정된다는 주장이 있지만 과학적 근거는 불분명하다.

B형은 혈액형 중 흑사병에 제일 취약한 혈액형이기에 유럽에서 흑사병 유행 당시 B형이 제일 많이 죽어나갔고, 때문에 유럽에서 그나마 B형이 많은 지역들은 그 지역에 흑사병이 덜 퍼져서 그렇다는 주장도 존재한다. 다만 어디까지나 일부의 주장에 불과하며 아직 혈액형 관련 질병에 따른 유병율의 차이에 관한 연구결과가 미비한 상황이라 혈액형의 따른 성격의 차이처럼 신빙성은 없다.

또한 B형은 췌장암당뇨병에 가장 잘 걸리는 혈액형이다.

B형도 A형과 마찬가지로 BBBO[3]의 2가지 형질로 유전된다. 이 2가지 형질은 유전자의 보유만 다를 뿐 발현되는 모습은 같다. B형 유전 인자가 O형 유전 인자에 대해 우성인자이기 때문. B형과 A형(AO형)이 만나면 자녀의 혈액형은 B형과 A형, O형, AB형중 하나로 결정된다. 반대로, B형과 AB형이 만나면 자녀들의 혈액형은 O형을 제외한 나머지 혈액형 셋 중 하나로 결정된다. 부모중 한명이 A형이거나 O형이라면 BO 형질이다.

특이하게도 국내에서는 수혈적혈구 중 B형의 예비 보유량이 가장 많다고 한다.[4] 그래서 헌혈하려는 사람 중 B형은 간혹 퇴짜를 맞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2017년 이후로는 B형 예비 보유량이 A형 예비 보유량에 비해 적어져서 퇴짜맞는 경우는 없다. 물론 그래도 B형은 간혹 3일 예비분까지 줄어들지언정 보통은 4일 이상 예비량을 비축해 두고 있다. 많을 경우 6일까지 올라가기도 한다.

1.1. 국가별 B형 비중 목록

B형의 비중이 높은 국가들은 중앙아시아동북아시아[5] 지역에 대부분 B형이 20%이상 비율로 분포한다. 동남아시아 지역은 O형이 더 많다.

그 다음 많은 지역은 동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중동에서는 20~30% 정도의 비율을 차지한다. 루마니아, 러시아 등 아시아에 밀접한 동유럽 계열의 국가에도 B형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반면 북유럽, 서유럽, 미국, 등 유럽 아메리카 대륙에서는 B형의 비율은 A형, O형에 비해 많이 적다.

굵은 글씨는 B형의 비중이 가장 높은 국가(지역)들.
국가/지역별 B형 비율
국가 비율
파일:칼미키야 공화국 국기.png 칼미키야 공화국 41%
파일:부랴티야 공화국 국기.svg 부랴티야 공화국 38%
파일:파키스탄 국기.svg 파키스탄 37.97%
파일:방글라데시 국기.svg 방글라데시 35.54%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33%
파일:미얀마 국기.svg 미얀마
파일:몽골 국기.svg 몽골 31.1%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30%
파일:베트남 국기.svg 베트남
파일:타타르스탄 공화국 국기.svg 타타르스탄 공화국 29%
파일:이라크 국기.svg 이라크 28.3%
파일:카자흐스탄 국기.svg 카자흐스탄 28%
파일:말레이시아 국기.svg 말레이시아 27.51%
파일:네팔 국기.svg 네팔 27.3%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27%
파일:세네갈 국기.svg 세네갈
파일:마카오 특별행정구기.svg 마카오 26.9%
파일:모리셔스 국기.svg 모리셔스 26%
파일:필리핀 국기.svg 필리핀 25%
파일:싱가포르 국기.svg 싱가포르 24.8%
파일:라트비아 국기.svg 라트비아 24%
파일:대만 국기.svg 대만 23.91%
파일:에스토니아 국기.svg 에스토니아 23.7%
파일:바레인 국기.svg 바레인 23.65%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svg 코트디부아르 23.5%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23%
파일:파푸아뉴기니 국기.svg 파푸아뉴기니
파일:에스토니아 국기.svg 에스토니아
파일:기니 국기.svg 기니 22.96%
파일:아랍에미리트 국기.svg 아랍에미리트 22.9%
파일:이란 국기.svg 이란 22%
파일:에티오피아 국기.svg 에티오피아
파일:일본 국기.svg 일본
파일:나이지리아 국기.svg 나이지리아 21.3%
파일:자메이카 국기.svg 자메이카 21%
파일:수단 공화국 국기.svg 수단 공화국
파일:몰도바 국기.svg 몰도바 20.6%
파일:폴란드 국기.svg 폴란드 20%
파일:라트비아 국기.svg 라트비아
파일:케냐 국기.svg 케냐
파일:가나 국기.svg 가나 19.6%
파일:이스라엘 국기.svg 이스라엘 19%
파일:루마니아 국기.svg 루마니아
파일:캄보디아 국기.svg 캄보디아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파일:모리타니 국기.svg 모리타니 18.57%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svg 도미니카 공화국 18.3%
파일:우크라이나 국기.svg 우크라이나 18%
파일:핀란드 국기.svg 핀란드
파일:크로아티아 국기.svg 크로아티아
파일:북마케도니아 국기.svg 북마케도니아
파일:체코 국기.svg 체코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 사우디아라비아
파일:터키 국기.svg 터키
파일:알바니아 국기.svg 알바니아 17.1%
파일:피지 국기.svg 피지 17%
파일:세르비아 국기.svg 세르비아 16%
파일:슬로바키아 국기.svg 슬로바키아
파일:모로코 국기.svg 모로코 15.8%
파일:콩고민주공화국 국기.svg 콩고민주공화국 15.4%
파일:슬로베니아 국기.svg 슬로베니아 15%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파일:짐바브웨 국기.svg 짐바브웨
파일:시리아 국기.svg 시리아
파일:예멘 국기.svg 예멘 14.49%
파일: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기.svg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14%
파일:코스타리카 국기.svg 코스타리카 13.3%
파일:리투아니아 국기.svg 리투아니아 13%
파일:아르메니아 국기.svg 아르메니아
파일:그리스 국기.svg 그리스
파일:이집트 국기.svg 이집트
파일:리비아 국기.svg 리비아 12.83%
파일:카메룬 국기.svg 카메룬 12.4%
파일:스코틀랜드 국기.svg 스코틀랜드 12%
파일:조지아 국기.svg 조지아
파일:키프로스 국기.svg 키프로스 11.98%
파일:리히텐슈타인 국기.svg 리히텐슈타인 11.8%
파일:엘살바도르 국기.svg 엘살바도르 11.7%
파일:아제르바이잔 국기.svg 아제르바이잔 11.4%
파일:레바논 국기.svg 레바논 11.2%
파일:쿠바 국기.svg 쿠바
파일:아일랜드 국기.svg 아일랜드 11%
파일:벨기에 국기.svg 벨기에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이탈리아
파일:뉴질랜드 국기.svg 뉴질랜드
파일:우간다 국기.svg 우간다
파일:헝가리 국기.svg 헝가리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svg 남아프리카 공화국
파일:볼리비아 국기.svg 볼리비아 10.65%
파일:아이슬란드 국기.svg 아이슬란드 10.6%
파일:스웨덴 국기.svg 스웨덴 10%
파일:독일 국기.svg 독일
파일:체코 국기.svg 체코 공화국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덴마크 국기.svg 덴마크
파일:프랑스 국기.svg 프랑스
파일:호주 국기.svg 호주
파일:스페인 국기.svg 스페인
파일:파푸아뉴기니 국기.svg 파푸아뉴기니
파일:브라질 국기.svg 브라질
파일:칠레 국기.svg 칠레 9.27%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이탈리아 9%
파일:캐나다 국기.svg 캐나다
파일:멕시코 국기.svg 멕시코 8.93%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아르헨티나 8.8%
파일:온두라스 국기.svg 온두라스 8.4%
파일:페루 국기.svg 페루 8.08%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8%
파일:몰타 국기.svg 몰타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포르투갈
파일:콜롬비아 국기.svg 콜롬비아 7.98%
파일:에콰도르 국기.svg 에콰도르 7.4%
파일:스위스 국기.svg 스위스 7%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 오스트리아
파일:노르웨이 국기.svg 노르웨이 8%
파일:베네수엘라 국기.svg 베네수엘라 6%
파일:하와이 주 기.svg 하와이 2%

2.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의 어려운 시험

2014 수능부터 2016 수능까지 존재했던 수준별 선택형 수학능력시험에서의 어려운 난도의 시험(이과 수학)을 B형이라고 불렀다. 반대로 쉬운 난도의 시험(문과 수학)은 A형이라고 불렸다.

2017 수능부터 수학을 제외한 모든 과목이 다시 단일 유형으로 통합되어 현재는 더 이상 A/B 구별법을 쓰지 않는다. 단, 수학은 A형인 문과가 나형으로, B형인 이과가 가형으로 이름만 바뀐 채로 2021 수능까지 유지되었다.

2.1. 시행 과목

  • 국어 영역(2014~2016학년도) - 당시 다수의 인문계는 B형, 자연계는 A형을 선택했다. 문법의 경우 A형 5문제 / B형 6문제였고 B형은 중세 국어(국어사), 고쳐 쓰기, 어문 규정 등 심화된 내용이 주로 출제되었다. 독서의 경우 A형 15문제 / B형 14문제로, A형에 비해 B형이 상대적으로 심화되고 복합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다만 기술 제재는 A형에서만 출제되었다. 문학의 경우 A/B형 모두 15문제이긴 하나, A형의 경우 고전시가를 현대어로 풀이해서 출제해 준다면 B형에서는 중세 국어 원문 그대로 출제한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자세한 내용은 2014 수능 문서 참조.
  • 수학 영역(2014~2016학년도)[6] - 이 과목에서의 A/B형 구분은 위의 국어영역과 동일하다. 다만, 이는 출제 범위에 따라 인문계는 A형, 자연계는 B형을 선택하는 수험생이 거의 절대 다수이다. 이는 과거 2013학년도 까지의 수학능력시험에서 수리 영역(가)형이 수학 영역 B형과 상응하고, 수리 영역(나)형이 수학 영역 A형과 상응한다고 보면 된다. 당시 출제 영역은 해당 틀 참조.
  • 영어 영역(2014학년도)

3. 분광형

O형 별 다음으로 온도가 높은 별이다. 색은 청백색이며, O형 별인 섭씨 27000도보다는 온도가 낮지만 A형 별보다는 온도가 높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B형 주계열성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BO-BO일 경우에는 25% 확률로 O형 자녀도 나올 수 있다. 그런데 예전에 AB형이 나온 적이 있다. Cis-AB형 문서 참고.[2] B형이 AB형에게 수혈을 할 수 있는 것과 B형이 O형에게 수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어디까지나 적혈구 한정. 전혈을 수혈할 시에는 200ml 이하의 소량만 가능하다.[3] 유전자의 보유만 다르고 발현되는 모습은 같고 BO형이 많다.[4] 혈액형별 예비 보유량은 그날 그날 달라지지만, 대체적으로 B형은 일주일 넘는 보유량을 가지고 있다. 이는 수요 측면의 문제라 한다. 참고자료[5] 동북아시아에서 B형의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대한민국, 북한, 몽골, 중국 북경 지역 이다.[6] (가)/(나)형까지 간주하면 2021학년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