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04 14:24:00

멜 로하스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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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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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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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No.24
멜 로하스 주니어 (Mel Rojas Jr.)
생년월일 1990년 5월 24일 ([age(1990-05-24)]세)
국적 미국[1],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지 인디애나 주 인디애나폴리스
출신교 와바시 밸리 대학
포지션 외야수[2]
투타 우투양타
프로입단 2010년 드래프트 3라운드 (전체 84순위, PIT)
소속팀 kt wiz (2017~ )
등장곡 J Balvin, Willy William - Mi Gente
응원가 히사이시 조 - Summer [3][4][5]
자작곡[6][7][8]
등번호 변화 일람표
kt wiz 등번호 24번
조니 모넬(2017~2017.5.20.) 멜 로하스 주니어(2017.6.12~) 현역

1. 개요2. 선수 경력
2.1. 미국 시절2.2. kt wiz 시절
3. 플레이 스타일4. 여담5. 연도별 주요 성적

1. 개요

kt wiz 소속의 우투양타 외야수. 외야 모든 포지션을 소화 가능하며, kt에서는 중견수를 맡고 있다.

2. 선수 경력

2.1. 미국 시절

파일:201706091101201040_1_20170609110645424.jpg
피츠버그 파이리츠 시절

메이저리그 경험은 없다.

2016년 도미니카 공화국 프로야구 리그 정규시즌 성적은 39경기 타/출/장 .270/.289/.412에 2홈런 2도루 17타점, 세미파이널 성적은 15경기에서 타/출/장 0.283/0.313/0.457에 1홈런 1도루 5타점, 파이널 성적은 8경기 타/출/장 0.300 /0.323/0.567에 2홈런 2도루 7타점이었다.[9] 모든 라운드를 다 합친 성적은 62경기 타율 .277 5홈런 5도루 29타점. 이 때까지만 해도 장타에 대한 평가는 높지 않았던 편이며, OOTP 에서나 볼 수 있는 정도의 인지도에 전형적인 툴가이 타입의 선수였다.

2017 WBC 대회에서 모국인 도미니카 공화국 야구 국가대표팀로 참여한 적이 있다. 당시 대표팀에서 유일한 마이너리거였기에 대회내내 백업자원으로 머물러 있었다.

2.2. kt wiz 시절

파일:external/img3.daumcdn.net/20170614060022183vtsh.jpg
스위치 히터로 kt에 입단한 로하스

2.2.1. 2017 시즌

파일:2017090102794_0.jpg

6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총액 40만 달러로 계약했다고 한다.

6월 13일 대타로 출전했고 첫 타석에 삼진으로 물러났으나 6월 14일 첫 타석부터 KBO 데뷔 안타를 쳤다. 이후 5회 이진영의 1타점 적시타 당시 빠른 발을 이용하여 1루에서 홈까지 쇄도하는 결승 추가 득점을 만들어내면서 첫 날부터 팬들의 칭찬을 듬뿍 받았다.[10] 모넬보다만 잘 하면 된다 15일에는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16일 한화전에서 5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으로 부진했고 결정적 순간마다 삼진을 헌납해 흐름을 끊어먹어 패배의 원인이 되었다. 비밀 독수리 또한 경기중 3루에서 주루코치와 대화를 하다 견제 역동작에 걸렸는데 주루코치가 떠밀어서 간신히 세이프가 되서 논란이 되었다.[11]

20일 롯데전에선 타석에서 벌로 추정되는 벌레에게 물렸다. 그 탓인지 21일 승리 견인에도 실패. 22일에는 3회 희생플라이 1타점을 포함하여 1안타 1볼넷으로 멀티 출루에 성공하며 팀 승리에 보탬이 되었다. 이제 적응단계인지라 아직은 갈 길이 멀고도 험할 듯.

28일 청주 한화전에서는 배영수를 상대로 시즌 1호 홈런을 기록함과 동시에 보살 하나를 기록하며 팀의 4연패 탈출에 기여했다. 스윙 스피드를 살리기 위해 타격폼을 수정한 기사가 나자마자 기록한 홈런. 임팩트 순간에 힘을 빼는 타격이 kt가 원하던 장타로 이어진다면 모넬을 단박에 잊게 해줄 수 있을 듯. 그리고 김진욱은 모넬과 달리 코치들 말을 잘 듣고 팀 선수들의 모범이 된다며 모넬을 한 번 더 깠다[12]

그리고 이 시기를 기점으로 라지에타가 터졌다.

30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는 3안타를 기록하였다. 팀 타선이 아쉬운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홀로 고군분투하는 중이며 평소에도 피드를 잘 받고 성실한 모습으로 점점 호감을 사는 중.

7월 13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우규민에게 두 개의 홈런, 그리고 9회말에 단타를 뽑아내며 팀의 연패탈출에 기여했다. 장타율이 두드러지지는 않지만 갭 파워 히터의 자질을 보여주면서 점점 팀의 외국인 타자 갈증을 풀어주는 모습.

후반기 두 번째 경기였던 7월 19일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자신의 시즌 4호 홈런을 기록하였다. 벌써 모넬의 기록을 넘었다...

7월 2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는 1회 금민철을 상대로 결승 3점 홈런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하였다. 좌투수를 상대로 기록한 첫 번째 홈런이며 팀도 8대 3으로 승리.

7월 26일 두산전에서 2루타 두개 홈런 하나를 뽑아내는 활약을 했지만 팀이 패배하며 빛이 바랬다. 좌투를 상대로 우타석에서 기록한 두 번째 홈런. 어느새 wRC+도 100을 훌쩍 넘어가고 sWAR도 양수에 진입하면서 팀 타선의 단비가 되어주고 있다.

8월 5일 SK 와이번스와의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의 두 번째 경기에서는 7회 김주한을 상대로 결승 2점 홈런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하였다. 이제는 어느덧 주구장창 까이던 의견은 쏙 들어가고 여권 뺏어놓으라는 의견이 주를 이루는 중.

8월 8일과 9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사직 야구장 2연전에서는 두 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어느덧 3할 타율 / 9할 OPS로 각성하면서 3번 타순 고민을 확실히 털어주고 있다. 9일에는 역전 쓰리런을 쳤다. 다만 2연전 모두 1점차 역전패를 당한 것은 아쉬운 부분.

8월 11일 1회초 호수비와 더불어 6회 김세현을 상대로 1타점 역전 적시타를 쳤다. 팀은 9회 역전당한 뒤 이해창의 프로 통산 첫 끝내기로 승리.

8월 12일 인천 SK전에서는 안타를 기록하진 못했지만 호수비를 2개나 보여주며 로치를 도와줬다. 근데 심우준 뭐하냐 그리고, 드디어 옷의 단추를 잠그고 나왔다!!! 김주일 단장은 로하스가 단추를 잠궜다며 응원 도중 박수를 쳤다...

8월 27일 대구 삼성전에서는 재크 페트릭을 상대로 승부에 쐐기를 박는 솔로 홈런을 기록하였다.

9월 7일 잠실 두산전에서 연장 10회초 4-3 리드 상황에서 이용찬을 상대로 승부에 쐐기를 박는 2점 홈런을 기록하였다. 복덩이 중의 복덩이가 떴다.

9월 19일 잠실 LG전에서는 9회초 선두 타자로 나와서 3루타를 치며 동점 득점을 올렸고 타자 일순 후에 승부의 정점을 찍는 그랜드슬램을 작렬했는데, 만약 단타만 이전 타석에서 기록했었다면 싸이클링 히트, 그것도 KBO리그 역사상 단 한번만 있었던 네추럴 사이클링 히트[13]가 가능했을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다. 사이클링 히트는 아쉽게 물 건너 갔지만 한 이닝 3루타-만루홈런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2017년 시즌을 요약해보자면 kt wiz 입장에서는 제대로 로또를 맞은 격. 전임 외국인 타자였던 조니 모넬이 최악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뒤 짐을 싸야했던 것도 있고 첫 영입 당시 구단에서도 장타보다는 주루와 컨택에 중점을 둔 영입이라는 언급을 했는데, 그러다 보니 팬들의 기대치도 모넬보다만 잘하다가 가라는 정도의 수준이었고 구단에서도 처음에는 장타 기대는 크게 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구단의 기대치와는 다르게 본인이 리그에 적응을 하기 위해 코칭스태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피드를 하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타격폼을 수정한 이후 히팅 포인트가 앞에서 맞기 시작하며 장타 포텐이 제대로 폭발하면서 기대치 이상의 활약을 선보이게 된 것. 결국 2017년 9월 현재는 모두가 다 여권을 태워버리고 종신계약을 하라고 울부짖는 상황이 되었다.

2.2.2. 2018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멜 로하스 주니어/2018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로하스자전거.jpg

40홈런 100타점 중견수로 야수 전체로 소급해도 김재환*, 박병호 다음가는 타자고 사이클링 히트중리미엄까지 붙이면 기여도가 더 올라기에 골든글러브 수상도 가능해보였었다. 그러나 기자라 쓰고 기레기들이 외야수 골든글러브 투표에서 7위라는 말도 안되는 표를 던지며 2012년 투수 골든글러브 이후 최악의 골든글러브 강탈사례가 되었다.[14]

2.2.3. 2019 시즌

시즌 종료 후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저울질하다가 12월 28일, kt wiz와 총액 160만 달러에 재계약을 맺었다. 만세 ! 이후 자신의 SNS 프로필에 깨알같이 로하스라는 한글 이름을 추가해 놨다.(...)

3. 플레이 스타일

기본적인 컨택 능력이 3할 초반에 이르는 타율을 보면 그렇게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2018시즌 전 벌크업을 한 후 30홈런에 도전할 수 있는 스위치 히터가 될 정도로 파워는 향상되었다. 심지어 한 경기에서 좌우타석에서 모두 홈런을 기록할 정도로의 파워이다.

또한 주력도 나쁘지 않아 kt에서는 주로 중견수로 기용되며, 간간히 슈퍼 캐치를 보여주는 등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어깨도 좋아 보살이 꽤 많다.

이처럼 파워와 주력을 겸비하고 있어 20 - 20이 가능한 호타준족에 5툴 플레이어의 면모를 제대로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4. 여담

  • 2017년의 2호 외국인 타자이며 우투양타인 것과 2번째 타자인 것, 그리고 응원가에서 댄 블랙과 많이 겹치는 부분이 있다. 거기에 피츠버그 출신이라는 점에서는 묘하게 kt wiz의 전 외국인 타자인 故 앤디 마르테의 향수가 느껴지는 타자
  • 별명은 방송에서도 언급된 조원동 섹시가이.[15]
  • 아버지는 1990년대 메이저리그에서 몬트리올 엑스포스 소속의 우완 셋업맨으로 활약했던 투수 멜 로하스 시니어다. 엑스포스 시절 마무리인 존 웨틀랜드 앞에 나오는 셋업맨이었으며, 웨틀랜드 이적 이후에는 풀타임 마무리로 활약, 시즌 36세이브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본인이 밝힌 바에 따르면 5촌 아저씨가 모이세스 알루라고. 멜 로하스 시니어와 모이세스 알루는 몬트리올 엑스포스의 90년대 전성기에 둘 다 주축선수로 활약했다. 참고로 저 둘은 1966년생 동갑내기이다. 2019년 4월 17일 수원 홈경기에서 시구를 했고 멜 로하스 주니어가 아버지의 공을 받았다.
  • 여느 외국인 타자와는 다르게 메이저리그 경험이 없다.[16] 투수이긴 해도 메릴 켈리, 타자로는 에르네스트 메히아 등의 사례가 있는 만큼 경력이 중요하지는 않겠지만.
  • 2017년 1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故 앤디 마르테와 친분이 있었다고 한다. 그 외에도 헥터 노에시, 에스밀 로저스에게 KBO 리그에 대한 조언을 들은 걸 봐선 이들과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헥터와 로저스를 2018년에는 모두 한국에서 상대하게 되었다.
  • 이름 때문인지 전 구단의 야구 팬들 사이에서 무공해 선수, 친환경적인 선수 등의 드립이 생겼다(…). 벌에 쏘인 것도 선수가 워낙 친환경적이어서 그런가 보다.
  •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그라운드에 배트로 JM이라는 글자를 적는다. # 2015년 사고로 세상을 떠난 절친의 이니셜로, 친구가 항상 자신을 지켜준다는 의미로 쓴다는 것. 이것이 2017년 6월 24일 SBS 스포츠 중계 화면에 잡혔는데, 중계진들이 이에 대해 해석을 하던 중 서재응Jㅠㅠ인 줄 알고 농을 쳤다가[17] 이후 위와 같은 이유를 알게 되자 바로 로하스와 KT 팬들에게 사과 멘트를 했다.
  • 인스타그램에 찍힌 사진을 보면 이진영유한준을 굉장히 잘 따르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진영을 Grandpa, 유한준을 Tony라고 부르기도.
  • 8월 9일 경기 중 어느 관중이 로하스의 한국식 이름을 플랜카드에 적어서 응원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 이름은 다름 아닌 노학수. 이 플랜카드 문구가 나온 직후 단숨에 많은 팬들에게 각인되었고, 그 이후로 제이 데이비스의 한국식 이름인 신남연처럼 로하스에게도 노학수라는 별명이 붙었다.
파일:NO_HAK_SOO.jpg
  • 또 인스타를 보면 최근에는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강백호에게 한국어로 먼저 답글을 보냈다. 팬들이 자신을 노학수라고 부르는 걸 안다고. 이제 여권을 불태울 일만 남았다
  • 특이하게도 언더셔츠를 전혀 입지 않으며 유니폼 윗단추 두 개를 항상 풀고 경기에 임한다. 이유는 언더셔츠를 입는 것이 자신에게 맞지 않기도 하면서 한국의 날씨가 너무 더워서라고. 그러면서 그래야 섹시해 보인다는 드립을 남겼다.

5.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볼넷 삼진 출루율 장타율 wRC+
2017 kt 83 336 .301 101 27 3 18 56 52 5 23 81 .351 .560 124.7
2018 144
(1위)
564
(2위)
.305 172 30 1 43
(공동 2위)
114 114
(2위)
18 71
(2위)
142 .388 .590 138.5
KBO 통산
(2시즌)
227 900 .303 273 57 4 61 170 166 23 94 223 .375 .579 134.0


[1]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출생.링크[2] 전 포지션 소화가 가능하며, kt에서는 주로 중견수로 나온다.[3] kt의 로하스 wow! kt의 로하스 오오 kt의 로하스 wow! kt의 로하스 오오 kt 로하스 화이팅 kt 로하스 화이팅 kt의 로하스 오오오오오 로하스![4] 댄 블랙의 응원가를 재사용한다.[5] 2018 시즌부터 저작권 문제로 인해 사용 중단.[6] 오! 로하스~ 오! 로하스~ 오! 로하스~ kt wiz 로하스! x2[7] 서울 삼성 썬더스의 팀 응원가와 동일하다. kt wiz의 응원단이 서울 삼성 썬더스의 응원단 이기에 가능한 일.[8]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알렉산드리 페헤이라와 같은 원곡을 쓴다.[9] 도미니카 공화국 프로야구 리그는 정규 시즌을 6팀으로 치른 후 두 팀을 거르고 4팀이서 세미파이널을, 그 중 상위 두 팀이 파이널을 치르는 방식으로 팀당 정규 시즌 50경기, 세미파이널 18경기, 파이널 9전5선승제이며 성적은 모두 따로 집계한다. 전체적인 리그 수준은 NPB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많다.[10] 당시 2득점을 올렸지만 공식 기록상 로하스의 득점은 좌익수의 송구 실책으로 기록된지라 이진영은 1타점밖에 기록하지 못했다.[11] 다만 심판도 못 본 것 같고 3루 덕아웃에 있던 한화 코칭스태프들이 보지 못한 건지 주장을 하지 않아 세이프 처리되었다. 2015년 당시 넥센 히어로즈브래드 스나이더최만호 당시 3루 주루코치가 이런 비슷한 상황을 일으킨 적이 있었는데 이 땐 스나이더의 아웃으로 처리.[12] 김진욱 감독의 말에 의하면 모넬과는 달리 코칭스태프의 피드백을 잘 수용한다는 평가를 내렸다. 정말 야구가 간절했던 듯.[13] 1,2,3루타,홈런을 순서대로 기록한 사이클링 히트를 의미하며 KBO리그에서는 1996년 롯데의 김응국이 유일하게 달성한 진기록이다.[14] 심지어 저 투표로 대신 지명된 선수가 수상한 유일한 이유가 혈통이다![15]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의 주소가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이다.[16] 메이저리그 경험이 없다고 알려진 앤디 번즈도 메이저 로스터에 아주 잠깐 등록되어 10경기를 뛰었던 적이 있다.[17] 사실 화면상으로 보면 M이 ㅠㅠ같아 보이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