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13:25:10

엘나쌩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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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엘나쌩 선수 목록
2.1. 엘나쌩이었는데 LG로 온 경우2.2. LG 출신의 엘나쌩
3. 엘상바(LG 상대 바보) 클럽4. 여담5. 관련 문서

1. 개요

지만 오면 유인 선수들이 모인 클럽.

LG는 전통적으로 좌완 투수들에게 약했는데 이 목록에 좌완 투수들이 상당히 많음을 알 수 있다.

2. 엘나쌩 선수 목록

  • 2017년 후반기 이후 두산 베어스 - 2017년 후반기 두산은 LG를 상대로 6승1무1패를 기록했고, 2018년에는 LG전 17연승 끝에 상대전적 두산 기준 15승 1패로 스트레이트로 압도했다.[1] 대표적으로 이 경기 2019년 첫 시리즈에선 LG가 위닝시리즈를 가져갔으나 첫 두 맞대결 2연승 이후 어린이날 3연전 피스윕 포함 1승 8패로 압도적으로 밀렸다. 2017년 후반기부터 2019년 7월 11일 경기까지 상대전적을 합산하면 29승1무5패, 승률은 무려 .853이다. 밑의 항목들을 보면 알 수 있듯 두산에는 투타를 막론하고 엘나쌩 선수들이 수두룩하다. 선발 라인업 전체를 엘나쌩 타자로 도배하는 게 가능하다. 그래도 역으로 9월 이후 두산을 LG가 두들기며 두산의 페넌트레이스 우승을 최대한 저지하긴 했지만 이미 상대 전적은 열세가 확정된 이후였다. 사실 2000년 이후 20시즌 동안 상대전적에서 LG가 우위를 점한 건 단 4번(...)[2]
  • 한화 이글스 - 빙그레 시절엔 그야말로 청룡과 LG의 최대 천적이었다. 1990년 시즌에도 LG는 빙그레전 열세로 인해 정규시즌 우승을 시즌 말미에 가서야 확정지었고, 한희민이 그 시기에 LG 상대로 굉장히 강했다. 한화가 꼴찌했던 2009년에도 6승12패로 절대열세를 기록했으며 2012년은 동률, 2014년에도 한화에 상대전적이 뒤쳐진 유일한 팀이 되었다. 한화가 10시즌 동안 비밀번호를 찍는 와중에 승패마진 -2에 우세였던 시즌은 단 4번. 메이저 에이스 되시는 분감방에 계시는 분이 LG가 한화의 비밀번호 기간에도 우세하지 못하게 만드는 데 크게 일조하였다. 14년에서 19년까지 16년(9승7패), 19년(9승7패) 제외하고 모두 7승 9패로 열세이다. 그리고 2019년 기준 통산 전적에서 한화가 유일하게 300승을 넘겼고 현재의 구단들 중 kt를 제외하고 한화에 통산 전적 5할 미만을 기록중인 유일한 팀이 LG다.[3]
  • SK 와이번스 - SK가 창단 첫 우승을 한 2007년부터 김기태 시절인 2012년과 2013년 딱 2년 빼고 모두 상대전적에서 열세를 기록중. 여담으로 김기태는 KIA에서도 SK 상대로 매우 강했다.
  • 강정호
  • 고영표 - 데뷔 첫 완봉승 당시 상대가 LG였다.그래도 최근에 LG가 고영표를 만나면 이전보단 나은 모습을 보여주긴 한다
  • 고종욱 - 윌슨, 켈리에게 매우 강하다.
  • 구자욱 - 2017시즌 제외하곤 다 잘했지만 2017시즌에는 LG 상대로 유일하게 홈런도 없고 2할 2푼의 타율.
  • 구창모 - 포텐이 터지기 전인 2018년까진 LG에 약했던 경기가 많았지만 토종 에이스로 각성한 2019년 LG 상대 2승과 ERA 0.82로 강했다.
  • 김강민
  • 김광현 - 엘나쌩 끝판왕 1. 2016년까지[4] 11경기 동안 상대 전적이 9승 무패 평균자책점이 1.77이었다. 그리고 2018년 첫 상대에선 58구만에 5이닝을 싹 쓸어버리며 다시 한번 엘나쌩임을 입증. 애초에 엘롯기 상대로 죄다 강하긴 했지만 특히 LG와 KIA 상대로는 극강의 모습을 보여준다. 얄궂게도 어릴 때는 LG 트윈스 팬이었다. 하지만 돌고 돌아 7월 11일 잠실에서 무려 1758일만에 LG 상대로 패전을 기록했다. 다만 이때도 퀄리티 스타트는 찍어줬다.
  • 김동주 - 엘나쌩 끝판왕 2. 데뷔했을 때부터 엄청나게 LG에게 강했다. 그의 등장과 함께 90년대 내내 LG와의 맞대결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던 OB-두산은 LG전에서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김동주가 부진하기 시작한 2012년부터 두산은 LG에게 고전했다. 김동주가 날라다닐 당시 LG는 2000년과[5] 2009년을 제외한 그 기간 내내 두산전 호구였다. 2005년엔 두산전에 이길 때까지 무료입장을 진행한다는 이벤트를 했을 정도였다!
  • 김동욱 - 그가 kt에서 방출되기 전까지 내내 욕을 먹는 와중에도 LG전에서는 상당히 강했다. 프로 데뷔 첫 홈런을 2016년에 LG 상대로 쳐냈고, 2017년 9월 19일 경기에서 9회초 9득점 중 하나를 장식하는 적시타를 쳐냈다.
  • 김성욱 - 731 대첩 끝내기 홈런이랄지, 16년 허프를 상대로 한 플레이오프 쐐기홈런이랄지, 호수비랄지 유독 LG 상대로 임팩트 있는 장면이 많다.
  • 김승회 - LG가 두산에 지는 패턴인데 두산 선발에 몇 점 내다가 김승회만 나오면 볼을 건들지 못한다. 2018년 LG 상대 평균자책점이 제로다. 2019년 7월 기준으로도 평균자책점이 1.00이며 그 1점도 지는 상황에서 나온거다.
  • 김영규 - 2000년대생 첫 완봉승을 조공했다.
  • 김원섭 - KIA의 그 '동무'로 불리는 선수 맞다. 특히 2009년[6], '김원섭 맹타, KIA LG에 승리' 같은 기사가 자주 나오곤 했다.
  • 김원중
  • 김재영 - 2017년에 데뷔 첫 승리를 LG 상대로 올렸고(6.2이닝 무실점), 이후에도 LG전 3경기에서 세 경기 다 7이닝을 먹으며 가을야구 경쟁 중인 LG에 제대로 고춧가루를 선사했고 과거 한화 유창식처럼 엘지에 특이하게 강한 엘나쌩 투수로 부상했었다. 하지만 2018년에는 타선 지원 덕에 선발로 1승을 올렸지만 ERA는 7.88로 부진했었다.
  • 김재호 - 엘나쌩 끝판왕 3. 2016년 두산 타자들 중 LG전 OPS 1위. 자료를 보면 무려 박건우와 김재환과 양의지를 능가했다(!!) 명실공히 두산 타자들 중 최강의 엘나쌩이 되어가더니, 18시즌에도 초반 타격에서 부진하다가 LG전에서 귀신같이 맹타를 휘두르며 순식간에 3할대 타율을 회복했다. 할렐루야 2018시즌 대 LG전 타율이 5할대 후반이다. 심지어 2018년 10월 6일 두산 상대 전패 위기 9회말 2아웃 만루 상황에서 거포 오재일(18시즌 LG 상대 0.413 홈런6) 대신 김재호가 대타로 나왔다. 차우찬의 혼신의 투구로 삼진을 당하긴 했지만 두산에서도 김재호는 "LG 상대로 강하다"라는걸 확실히 인식하고 있는 듯 하다. 2019년에도 어린이날 시리즈 전까지 1할대로 두산 타선의 암덩어리였지만 어린이날 시리즈에서 12타수 9안타를 치며 타율을 .260까지 세탁하는데 성공했다. 2016년 LG전 타율 0.462, 2018년 0.511, 2019년 0.364.
  • 김재환 - 2016년 포텐이 터질때부터 엄청나게 LG에 강햇다 하지만 2019년 본인 성적이 떨어지면서 LG전에도 타율은 정확히 9월 15일 기준 .300이지만 홈런 0개로 생산성이 떨어져 딱히 임팩트를 보여 주고 있지는 않다.
  • 김주한 - 2016년 데뷔한 엘나쌩의 신성. 대학시절부터 잠실에서 강했다고 한다. 관련 기사
  • 김태균 (한화)
  • 김태완 (넥센)
  • 노수광
  • 닉 애디튼 - 무늬만 좌완인 배팅볼 용병이었지만 LG를 상대로 데뷔전 승리를 챙겼고, 3경기 ERA 3.38을 기록했다.
  • 닉 에반스 - 그러나 2017 시즌에는 약했던 편.
  • 댄 블랙
  • 다린 러프
  • 더스틴 니퍼트 - 엘나쌩 끝판왕 4. LG보다 더 맥을 못 맞추는 이 있어서 묻힐 뿐 LG 상대로도 엄청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16년 LG전 ERA 0.55, 통산 LG 상대 12승 5패. 2018년 kt에서 뛰었을 때는 3경기 승패 없이 ERA 3.79 WHIP 1.16을 기록했다.
  • 데이빈슨 로메로
  • 라이언 피어밴드
  • 로저 버나디나 - 시즌 초 극심한 부진으로 퇴출 1순위라는 불명예를 안았지만 5월 광주 LG전에서 맹활약을 한 이후로 리그 상위권 타자로 반등했고, 그 뒤에도 LG전만 되면 평소보다 더 압도적인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 버나디나와 최형우 영입 이후로 KIA는 지긋지긋한 LG전 열세를 끊어냈다.
  • 류현진 - 엘나쌩 끝판왕 5. 데뷔전 승리 상대팀이 LG이고, 2010년에는 청주 야구장에서 정규이닝 최다 탈삼진(17K)을 기록하며 완투승을 거뒀다. 오죽하면 김인식, 한대화같은 역대 한화 감독들이 류현진의 로테이션까지 조정하면서 LG전에 몇 번 표적등판을 시키기까지 했다.[7] LG팬들 중에는 류현진 메이저리그 진출 지분은 우리 몫이 크다고 자학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 메릴 켈리
  • 멜 로하스 주니어 - kt는 LG에 약하지만 로하스만큼은 LG 상대 임팩트 있는 활약들이 많다. 919 대첩에서 2루타, 3루타, 만루홈런을 기록하였고 2018년 7월 27일 ~ 29일 3연전 동안 12타수 8안타 3홈런 10타점으로 아주 펄펄 날아다녔다. 2018년 7월 28일 경기와 2019년 8월 24일에는 각각 KBO 역대 6번째, 7번째 한 경기 좌우 양타석 홈런을 기록했으며 개인 통산 두 번째 기록으로 서동욱에 이어 KBO에서 이 기록을 두 차례 기록한 두 번째 선수가 되었다.
  • 박건우
파일:170804_박건우.png
3회 초에 3연타석 2루타를 때려 버린 장본인. 다만 2017년에는 모든 팀들 상대로 타율, 안타, 타점, OPS 등 모든 지표에서 가장 낮은 성적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2018년과 2019년은 다시 악마로 복귀.
* 박민우
* 박세혁
* 박정배 - 존재감은 부족하지만 2012 시즌을 제외하면 상당한 강세였다.
* 박정진
* 박종훈- 실제로 2018년 전반기까지는 악마의 모습을 보여줬다가 팔렘방 아시안게임 브레이크 전 마지막 경기에서는 LG가 박종훈 공략에 성공하여 대승을 하였다
* 박주현
* 박진우
* 박진형
* 박찬호 (타자) - 2019년 한때 LG 상대로 4할대 이상을 쳤지만 데뷔 첫 풀타임으로 인한 체력 문제로 인해 1경기 남은 상황에서 .283까지 내려왔다.
* 박치국
* 박한이 - 2016시즌까지 LG전에서 짝수해에 3할 이상을 기록했고, 홀수해에는 2할대 초반의 타율을 기록했다.
* 박해민
* 브렛 필 - 두나쌩 멤버의 대표 선수로 흔히 알려져있지만 LG 상대로도 2015년 개막전 이후 강세를 보였다. 2016년 와일드카드 1차전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이며 MVP가 됐다.
* 브룩스 레일리 - 2015년부터 롯데에서 뛰면서 LG는 2016년 9월 11일 경기 이전까지 LG는 레일리 등판경기 전패였다. 레일리가 첫 LG전 패배를 기록한 것은 4년차인 2018년 6월 22일. 5년 간 LG전 패배는 단 2패였다. 당연히 레일리가 떠날 때 가장 기뻐했던 팀은 LG.
* 브록 다익손
* 서건창 - 이쪽은 LG출신이지만 달랑 한 경기 뛰고 넥센에 재입단 후 성공한 케이스라 2.2문단에 들어가기 애매하다.
* 손승락 - 원래는 LG전에 블론세이브가 없었으나 2018년 5월 29일, 31일 LG전 2연속 BS 및 패전으로 일단 취소선 처리. 하지만 손승락이 넥센에서 롯데로 이적한 이후 LG는 넥센전 5년 연속 열세를 뒤집고 3년 연속 우위를 점했다. 2019년 6월 9일에도 시즌 첫 패전을 안겼다.
* 손아섭
* 송창식 - 위의 박한이처럼 LG전에서 짝수해에 강했고 홀수해에 약했다.
* 송창현 (한화)
* 슈가 레이 마리몬
* 스캇 다이아몬드 - 8월 17일 기준으로 LG전 4전 전승에 27이닝 3실점(평균자책점 1.00)에 1.05의 WHIP를 기록 중이다. KBO 첫 승리도 LG전에서 따냈다.
* 심우준 - 통산 LG전 타율이 .314이며 2019년 팀이 LG를 상대로 극악의 부진을 겪는 와중에 LG전 9연패를 끊는 KT 프랜차이즈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했다.
* 심정수 - 2000년 플레이오프에서 3안타밖에 못 쳤지만 그 안타가 전부 다 결승 홈런이었다.
* 심창민 - 2016년까지 14 시즌을 제외하면 LG 전에서 극강의 포스를 보여줬지만, 2017년에는 신나게 털리고 있다.
* 안지만
* 앤디 밴 헤켄 - 대표적인 LG의 저승사자 중 하나. 엘지를 상대로 통산 8승4패 91.2이닝 2.65, 잠실에서 96.2이닝 10승2패를 기록했다 ㅎㄷㄷ
* 앤디 번즈 - 다만 2018년 LG 상대 5홈런을 기록했음에도 타율은 1할대였다.
* 앤서니 레나도 - 최악의 먹튀 용병이었지만, LG의 약한 타선을 일부러 노리고 4일 휴식 후 선발로 나서 승리를 챙기기도 했으며 2경기 ERA 1.69를 기록했다.
* 양의지 - 보통 LG전 강한 면모가 많이 드러났지만 2017 시즌 상대타율에선 가장 낮았다.
* 양창섭 - LG상대 프로 첫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 이후에 다시 만나서 7이닝 1실점. LG상대 통산 방어율이 0.69
* 양현종 - 2011,12, 18시즌 LG전에서는 부진했지만 나머지 시즌에선 대표적인 엘나쌩 중 하나. 참고로 11, 12시즌은 양현종말 같은 소리를 들으며 양현종이 나오는거 자체로 욕을 먹었던 부진을 제대로 겪은 해이다.
* 왕웨이중 - 다만 2018시즌 엔씨 팀 자체가 성적이 좋지 않다 보니 승운은 별로 없다. 여담이지만 왕웨이중의 한국 무대 첫승을 개막전 LG전에서 기록했다.
* 오태곤 - LG전에서 만큼은 최형우. 15년도 이후 떠오르는 타자계 엘나쌩 신성이다.
* 오승환
* 오윤 - LG팬들이 모두 인정하는 LG전 악마 중 하나다. "대타 오윤"이라는 소리에 심장이 철렁 내려앉던 LG팬들이 많았다.
* 우동균
* 유창식 - 희한하게도 다른 팀에게는 그저 그런 성적이었지만 LG에게 강했다. 통산 16승 중 정확히 절반인 8승을 LG전에서만 거뒀다.
* 윌린 로사리오
* 윤영삼 - 2017년 허프를 상대로 선발출전해서 나름 버티며 승리의 발판이 되더니 2019년 키움의 필승조 김상수, 조상우, 한현희가 모두 엘상바인 가운데 ERA 1.13으로 LG 상대로 매우 강하다.
* 이명기
* 이범호
* 이성민
* 이승엽 - 2002년 한국시리즈 동점홈런 등 LG 상대로 굵직한 기록이 많다.
* 이승호 - 두산전 3승 때문에 묻힌 감이 있지만 LG 상대로도 맞먹는 성적이다. 데뷔 첫 완봉승이 LG를 상대로 기록했다.
* 이영하 - 두산의 신흥 LG전 승리요정. 통산 7경기(3선발) 5승 무패를 기록 중이다. 2019 시즌엔 LG상대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00이다.
* 이원석
* 이재원
* 이재학
* 이태양 - 부진한 시즌에도 LG에게만큼은 강하다. 2014년부터 LG전 방어율이 2.75로 9개 구단 중 가장 낮다.
* 임창민
* 장민재
* 장원준 - 군미필이던 때에는 득점 지원을 잘 받아서 승리 투수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 제대 이후에도 LG전에 강하긴 하지만 유독 장원준이 등판할 때 팀의 득점지원이 부족해서 패전투수가 되는 경우가 꽤 있다. 그 망했다는 2018시즌 매우 잘 던진 한 경기도 LG전.
* 잭 스튜어트
* 제리 샌즈 - 자신의 전임이 완벽한 엘상바였음을 생각하면, 2019년 키움이 LG 상대로 다시 우위를 점한 데엔 그의 몫이 크다. 심지어 5승 11패로 발렸던 2018년에도 샌즈 합류 이후엔 3승 1패였다. 2년 동안 40홈런을 쳤는데 LG 상대로만 무려 7개에 이게 2019년에만 6개.
* 제이크 브리검 - 밴헤켄을 잇는 떠오르는 저승사자. LG 덕분에 재계약을 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 2019년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도 6⅔이닝 동안 2안타 2볼넷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2018년에 잠깐 4점대로 안 좋아졌으나, 2019년에 5경기 22.1이닝 1승 무패 ERA 1.61으로 상대 성적 중에서 LG 상대로 제일 강했다.
* 제이크 톰슨 - LG전 3경기에서 완봉승 1차례를 포함하여 23.1이닝 3실점 ERA 1.16이라는 극강의 기록을 냈다. 6월 9일자로 부상으로 인해 웨이버 공시되며 더이상 복수할 기회도 얻지 못하고 영원히 엘나쌩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 전병호
* 전준우
* 정상호
* 정수빈 - 2019년 LG 상대 타율 .372
* 정우람
* 조계현 - 1990년대 LG 전성기 시절 대표적인 저승사자였다. 정작 2014년 김기태 감독의 사임 후 감독 대행을 했다는 게 아이러니.
* 조상우 - 분명 페넌트레이스 성적은 엘상바다. 조상우의 2019년 15실점 중 33.3%인 5실점이 LG를 상대로 기록한 실점이였다. 그런데 9월 12일부터 단 한 번의 출루도 허용하지 않으며, 서서히 LG 상대로 강해지는 모습을 보이더니, 2019 준플레이오프에서는 4이닝 4K ERA 0.00으로 대각성해 버렸다. 준플레이오프 내내 LG가 조상우 상대로 친 안타는 단타 하나 뿐.
* 조쉬 린드블럼 - 특히 두산으로 이적한 이후에는 LG 상대로 6전 5승. 매번 QS를 기록했다.
* 찰리 쉬렉 - 엘나쌩을 대표했던 경기가 바로 2014년 6월 24일 노히트 노런 경기.
* 채드 벨
* 최동원 - MBC 청룡에 무지하게 강했다. 그리고 1986년 자신의 3년 연속 20승 기록이 걸린 OB와의 최종전에서 3-1로 이기던 9회말 통한의 3실점으로 완투패 당하면서 청룡의 가을 꿈을 날려버렸다.
* 최영필
* 최형우 - 원래 굉장한 타자지만 LG 상대로 더더욱 강하다. KIA 이적 후 간만에 KIA가 LG 상대로 우위를 점하면서 엘나쌩을 인증했다.[8]
* 최정
* 최주환 - 상무 시절부터 LG 2군을 두들겨 팼다는 전설적인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1-2군을 전전하던 시절부터 LG만 만났다 하면 날아다녔으며, LG 팬들이 이름만 들어도 치를 떠는 타자들 중 한 명이다. 2018시즌에도 5월 기준으로 23타수 10안타로 타율이 .435인데 그 10안타 중에 장타가 8개라는 충공깽스러운 성적을 찍고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임찬규 상대로 배팅볼 치듯이 쳤다하면 8타수 4안타 수준으로 아프리카TV LG편파 안준모 캐스터는 "최주환은 법적으로 LG전에서 출장 금지시켜야 된다"라고 말했을 정도. 하지만 성적이 떨어진 2019년에는 LG 상대로 .286으로 평범했다.
* 키버스 샘슨 : 2018년 9월 9일에 첫 패전.
* 크리스 세든
* 프레스턴 터커
* 한현희 - 2016년 수술 이전에는 무사만루 KKK 등 LG전 극강 중 하나였으나 수술 이후에는 그저 그렇다. 2019년 ERA가 9.00으로 10개 구단 중 가장 나쁜 성적을 찍었다. 2020년에도 LG 상대로 나쁠 경우 엘상바로 이동 바람.
* 한희민 - 빙그레 전성기 시절 LG를 상대로 MBC 청룡 때부터 13연승을 달성했었다. 이에 한희민은 이도형과의 인터뷰에서 "LG하고 게임만 하면 굉장히 편해"라는 인터뷰를 남겼다.관련 기사
* 함덕주 - 삼성 시절의 차우찬과는 반대로 선발로 나올 때는 LG에 약하고 불펜으로 나오면 굉장히 강하다. 그런데 윤진호의 데뷔 첫 홈런의 허용투수가 되었다.
* 허경민 - 과거에는 엘상바였으나, 2018시즌부터 LG전에서 강해지며 팀은 상대전 극강의 모습을 보이게 됐다.
* 홍상삼 - 2018년 7월 21일 경기에서 공 3개만 던졌을 뿐인데 얼떨결에 승리투수가 되기도 했다.
* 홍성민
* 홍성흔
* 홍성용

2.1. 엘나쌩이었는데 LG로 온 경우

  • 김현수
  • 오상민 - LG의 좌타 라인에 상당히 강했으며 특히 SK 창단 초창기 암흑기때 그런 경향이 두드러졌다. LG 와서는 2008~10년에 필승조로 그런대로 쏠쏠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다만 사생활 문제로 끝이 영 좋지 못했다.
  • 정근우
  • 차우찬 - 선발투수로는 말할 필요 없는 엘나쌩이었지만 중간계투로 나왔을 때는 부진했다. 특히 2014년.
  • 최재원 - 2016시즌 10연승이 최재원의 활약으로 인해 무산되고 앞선 7월 7일 경기에서도 맹활약하면서 코프랜드를 쫓아내고 허프로 교체하게 한 일등공신이 되었다.

2.2. LG 출신의 엘나쌩

자팀 출신이었다가 X나쌩이 되는 케이스는 흔하지만[9] LG의 경우 탈쥐효과라는 말도 회자되고 해서 언론에서 하도 다루기 때문에 더더욱 주목받는다.
  • 박병호 - 탈쥐효과를 증명해낸 가장 대표적인 타자. LG전 통산 성적이 17홈런 0.312 0.420 0.581 1.001. 사실 박병호의 상대 팀 통산 OPS 중에서 뒤에서 두 번째를 기록했다. 특히 2019년 준플레이오프 에서 16타수 6안타 3홈런 6타점 타율 0.375로 맹활약했다. 시리즈 MVP는 덤.
  • 서동욱 - 지금은 삼성으로 간 우규민이 가장 까다로워한 타자.
  • 송신영 - 현대-히어로즈에서 선수 생활의 대부분을 보냈지만 2011시즌 LG에 석달동안 있었다. 예로부터 LG에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 대표적으로는 2015시즌 5월 1일 경기에서 2피안타로 호투하며 LG가 연패를 끊을 기회[10]를 날렸고 그 후 LG의 2015년 시즌은... 한화로 이적한 후에도 자주 표적등판 하는데 승리를 챙기진 못했다.
  • 원종현
  • 이성열 - 2018시즌 홈런 34개 중 9개가 LG 전이다. 더욱이 6월 19~21일의 3연전간 링거 투약 하는 중의 몸인데도 홈런을 치고 그랬다.
  • 이용규
  • 이진영 - kt 이적 후 완전히 부활하며 친정에게 강한 모습을 보였다. 그가 은퇴하자 kt는 LG에 3승13패로 처참하게 당했다.
  • 최승준 - 정상호 보상선수로 이적 후 친정에 매우 강하다. 7월 2~3일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LG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굴욕을 안겨주었으며 9월 30일 경기에서는 막혔던 타격의 혈을 뚫어주면서 5강 마지막 불씨를 켜주었다. 실제로 16시즌 기준 롯데전 다음으로 상대 WAR이 높다. 2017년에는 부진한 와중에도 8월 10일 경기 등 은근 LG 상대로 재미를 본 편.

3. 엘상바(LG 상대 바보) 클럽

  • 2013년 이후 KIA 타이거즈 - 2017년[11] 제외하고 모두 LG 상대로 열세. 엘상바 항목에 유독 KIA 용병 투수들이 많다.
  • 2016년 ~ 2018년 키움 히어로즈 - 특히 2018년에는 잠실에서 1승 7패. 아이러니하게도 꼴찌를 기록한 2011시즌에도 당시 넥센은 LG에게 강했으며 올스타 브레이크 직전 스윕패, 그 후에 만난 8월에도 스윕패를 당하며 LG의 가을야구 실패에 큰 기여를 했다. 2019년에는 오히려 LG가 키움에게 발목을 잡힌 경우가 많았다.
  • kt wiz - 특히 잠실 LG 상대로 약하다. 창단했던 2015년 첫 맞대결 두 경기에서 승리하고 상대전적을 8승8패로 마감했을때만 해도 천적관계는 아니었지만 그 다음해부터 KT는 철저하게 LG에 밀리며 완벽하게 천적관계를 형성하기 시작했다. 스윕승은 고사하고 잠실에서는 위닝조차 없다. 보통 전반기에는 LG가 월등하게 우세하다가 후반기에 KT가 고춧가루를 뿌리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2017년 9월 19일에 있었던 경기. 2019년에는 LG가 두산에게 밟힌만큼 밟히며(3승 13패) 가을야구까지 직행버스 태워준 1등공신. KT 입장에서도 LG전 5할만 했어도 5위를 했으니.. 덤으로 두산은 마진 조금 떼먹고KT에게 승을 조공하며 LG - 두산 - KT 세 팀이 물고 물리고 있다.
  • 강윤구 - 넥센 시절 연도별로 기복이 있었지만 NC 이적 후 엘상바가 되었다.
  • 강한울
  • 권혁 - 2015년 908 대첩에서 박지규에게 끝내기를 맞은 이후 LG전에서 약하다. 한화의 내리막길의 시작점이었던 2016년 개막시리즈 블론세이브에 3구3피안타, 만루홈런 피허용 등등. 두산으로 이적한 2019년에도 LG전 ERA 6.75로 약하다.
  • 김강률
  • 김대우 - 2016 시즌을 제외하면 나머지 시즌 모두 LG전엔 약했다.
  • 김민성 - 2014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LG를 상대로 포스트시즌 한경기 최다타점을 기록한 적이 있지만 2016년에는 LG를 상대로 삼중살, 병살타 2개 포함 9아웃으로 1경기 최다 아웃카운트를 기록하는 굴욕을 당했고 잠실에서의 성적이 그리 좋지 못했다. 그러나 2019년에는 LG로 들어왔다.
  • 김상수(투수) - 2016년 상대 방어율 12.15를 기록하였고, 2017년에 LG 상대로 방어율 2.70 3세이브를 기록했지만 후반기 이후 7월 26일 경기 9회말 2아웃 동점상황에서 볼넷 - 사구 -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 9월 7일 경기 9회초 2아웃 상황 동점 허용, 9월 8일 경기 연장전 패전투수가 되는 등 중요한 순간 약한 모습을 보인 것은 여전했다.
  • 김선빈 - 특히 타일러 윌슨에게 약하며 타격왕을 차지했던 2017년도 9개 구단 상대중 LG상대로만 타율이 2할대에 머물렀고 2018년부터 2019년까지도 타율이 2할 초반대이다. 또한 실책도 적지 않은 편(...).
  • 김세현 - 원래 엘나쌩에 표시되어 있었으나 2016년부터 엘지에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16년 엘지전에서 3번의 블론을 저질렀고,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는 오지환에게 역전타를 맞으며 패전투수가 됨이 동시에 팀의 가을야구도 끝났다. 2017년 7월 26일 팀이 3-1로 이기는 중 세이브 상황에 등판했으나 3실점을 하며 블론에 패전투수가 되었으며 자신이 KIA 타이거즈로 트레이드되는데 빌미가 되고 말았다. 기아에서도 2018년 4월1일 가르시아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으며 또 한번 LG전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 김재윤 - 15, 16시즌 극강이었으나 2017년 6월 7일 ERA 0의 행진이 LG전에서 끊어진 이후로 부진하고 있다. 실제로 이 이후에 김재윤이 그저 그런 마무리가 됐다 카더라
  • 김하성 - 2018년 타율 1할대로 좋지 못하다. 2019년 4할대로 맹타를 쳤지만 2018년 LG 상대 1할대 때문에 아직 LG 상대 통산타율은 .293
  • 금민철 - 2010년에 LG 상대로 승수를 챙긴 이후 9년만인 2019년이 되어서야 LG전 승리투수를 챙겼을 정도.
  • 나지완
  • 데니스 홀튼
  • 덱 맥과이어
  • 드류 루친스키
  • 문승원
  • 박경수
  • 박동원 - 이쪽은 성적 문제가 아닌, 개인적인 행동이 문제. LG전에서 비디오판독 중 세레머니하거나 욕하고 정수기를 부순다던지, 배트로 친다던지 사고를 저지를 때마다 LG가 이겼다.
  • 박상원 - LG전 통산 ERA 6.43에 WHIP 2.14로 높다.
  • 박석민 - 원래는 엘나쌩 대표 멤버었으나 먹튀로 전락한 2017년 이후 성적은 모든 팀들 중에서 LG 상대로 가장 성적이 나쁘다. 본헤드플레이도 적지 않은 편이다. 어느정도 부활한 19년에도 고우석 마무리 고정 이후 첫 패전을 안길 기회에서 영웅스윙으로 도와줬고 LG와의 와카 1차전에서도 결정적인 찬스에서 삽질했다.
  • 배영섭
  • 배재환
  • 백정현 - 오지환, 박용택 상대로 약하다.[12] 특히 이형종을 상대로 통산 16타수 7안타 2홈런 0.438으로 호구 잡히고 있다. 그러다가 2019년 8월 17일에 득점 지원을 잘 받고 팀이 케이시 켈리 징크스를 극복했다. 후반기 들어 LG전 4경기 연속 QS에 2승으로 엘상바 탈피중이다.
  • 마이클 보우덴
  • 마이클 초이스
  • 라울 알칸타라 - LG 상대로 4전 전패 방어율 6.38로 좋지 않다.
  • 리살베르토 보니야
  • 카를로스 비야누에바
  • 손시헌
  • 심동섭
  • 심재민
  • 신재영 - 신인왕을 차지했던 16년도에도 유독 엘지전에서는 약한 모습을 보였다.
  • 에릭 요키시 - 본인이 가장 까다로운 타자는 김현수 라고 밝혔다. LG 상대로 2경기 1승 1패 방어율 5.06으로 좋지 않다. 피안타율이 3할 7푼 8리로 9개 구단 중 가장 높다.
  • 에릭 해커 - 2017년을 제외하면 LG에 약하다.
  • 양성우
  • 엄상백 - 2019년 4월 5일 LG 상대로 1이닝 6실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 오정복
  • 원태인 - 2019년 대표적인 슈퍼 루키지만 LG전 ERA가 무려 10.61로 LG에게 무척 약하다.
  • 유한준
  • 윤길현 - 롯데 이적 후 한정.
  • 윌리엄 쿠에바스 - LG 상대 3전 전패에 LG 상대로만 승도 없고 방어율도 8.36으로 9개 구단중 가장 높다.
  • 이대은
  • 이보근 - 대표적인 엘상바 선수중 하나. 예전에 로베르토 페타지니한테 탈탈 털린거는 이미 유명한 사실. 쥐갤에서는 아예 이보근이 나오는 순간 역전의 희망을 가지게 되고 그리고 2016년도에는 그 말이 사실이 되었다.
  • 이정후 - 2017년 상대 타율및 기타 기록들에서 두산전 다음으로 가장 낮다. 16경기 타율 .228 57타수 13안타 2타점 출루율 .267 장타율 .333 OPS 0.6. 그리고 커리어 하이를 달리고 있는 2019년도 상대타율이 2할 8푼 3리, OPS가 7이 조금 넘을 정도로 9개 구단중 유독 LG전에서 성적이 낮다. LG로 오면 4할을 찍을지도 모른다
  • 이종욱 - 2012~2015 시즌에는 타율만으로 보면 2할 전후. LG전에서 나쁜 기억만 있는게 아닌게 두산 시절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한 당시 상대팀이 LG였다.
  • 이준영
  • 이학주 - 2019년 LG전 타율이 2할 초반으로 성적이 좋지않다.
  • 이현승 - '16시즌 양석환에게 동점 홈런을 맞고 연장전에서 결승점을 내주면서 두산의 화요일 연승은 19로 마감했다.
  • 임기영
  • 임정호
  • 장명부
  • 장시환
  • 장원삼 - 2016년 이후 LG전에서 신나게 털리고 있다. 하지만 2019년에 LG로 재취업.
  • 장정석(감독으로써) - 2017년 LG전 5승 1무 10패.[13] 2018년 5승 11패. 특히 2018 시즌 넥센은 LG에게 잠실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으며, 9월 11일에 잠실 LG전 7연패를 탈출했다. 하지만 2019년은 LG전에서 상당히 강세를 보였다.
  • 장필준
  • 전상현
  • 정대현(넥센)
  • 정성곤 - 2019 시즌들어 LG전 피안타율이 3할 6푼 6리나 되고 방어율도 6.48이다(...). 주권과 함께 팀이 LG전에서 고전하는 이유중 하나이다.
  • 정은원 - 타격감이 좋았던 시기에도 LG전만 출장하면 타격감이 떨어지고 내야플라이나 팝플라이가 굉장히 많다.LG전에 무안타 경기가 굉장히 많으며 9개 구단중 상대 타율도 0.172로 압도적으로 낮다(...).
  • 정의윤 - 이적 후에도 잠실에서의 성적은 좋지 않다.
  • 정인욱
  • 정훈
  • 정재훈 - 엘지 상대할때 만큼은 유독 대하소설 집필이 많은편. 엔젤재훈 이라 카더라 경기 외적으로도 악연이 있는게, 그의 커리어 마지막 등판 역시 LG전이다. 그의 선수 생명을 끝내는 도화선이 된 팔꿈치 부상이 바로 이 경기에서 박용택의 타구에 팔을 직격당해서 생긴 것이었다.
  • 제라드 호잉 - LG전 타율이 2할 4푼 5리로 타율이 1할대인 롯데전 다음으로 낮으며 안타, 타점도 상당히 적다. 같은 잠실팀인 두산 상대로는 베이브 루스급으로 잘 치기 때문에 더 비교가 된다. 2019년엔 LG전 1할대로 더 부진하다.
  • 제이콥 터너 - 엘상바의 끝판왕. LG전 4경기 모두 6실점 이상을 기록하며 다 털렸다. 터너가 나오는 날은 LG팬들이 안심하며 볼 정도. 특히 이형종과 오지환에게 재앙급으로 약하며 이외에는 채은성과 김현수에게도 약하다
  • 조상우 - 15시즌까지는 LG팬들이 등판하기만 하면 벌벌 떨었으나 수술 이후에는 엘상바로 변했다. 17시즌 선발등판 경기에서 패전투수가 되었으며 18시즌 LG와의 경기에서 팀이 역전하며 패전은 면했지만 블론을 기록했고 19시즌 LG전 첫 등판에서 시즌 첫 실점 등 3실점하고 첫 패배를 당했다. 8월 13일에도 올라와서 2실점하고 내려갔다. 2019년 LG 상대 ERA 9.64. 다만 2019년 준 플레이오프에서는 LG 상대로 3경기 4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 조쉬 스틴슨
  • 조 윌랜드 - LG전 첫 경기는 잘던졌지만 두번째 경기에서는 개인 최다 실점인 9실점을 허용하였다(...).
  • 주권 - 플루크시즌이었던 2016시즌 그것도 후반기 무서운 기세의 LG를 상대로 2경기 선발 2승 ERA 2.61을 기록할 정도로 강했지만 그 이후 배팅볼투수로 전락해버린 뒤 2017년 모든 구단 상대 중 LG전에서 ERA 15.88로 가장 나빴고 2018년에도 9.00을 기록했다. KT의 핵심 셋업맨으로 대각성한 2019시즌에도 LG전 방어율이 8.59(...)로 9개 구단 통틀어 유독 가장 높으며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지크 스프루일 - LG를 상대로 ERA 9.37이었으며 와일드카드 2차전에서 끝내기를 허용했다.
  • 채태인 - 13, 14시즌을 제외하면 모두 상당히 약했다.
  • 최원태 - 2019년 기준, LG전 통산 1승 4패 ERA 6.19 이다. LG전 피안타율이 무려 3할 2푼 2리 에 달한다(...), 하지만 2019년 첫 맞대결에서는 QS를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다. 물론 3실점을 했기 때문에 최원태치곤 많은 실점이다. 그리고 5월 7일 경기에서 타선이 잘 지원해줬음에도 불구하고 4.1이닝 7실점으로 얻어맞았고 결국 그 경기에서 조상우가 시즌 첫 실점 및 블론세이브를 기록하며 대역전패를 당했다.
  • 최진행
  • 최채흥
  • 재크 페트릭
  • 크리스천 프리드릭
  • 한승혁
  • 헨리 소사 - 2014년까지는 LG 전 통산 10경기 3승 3패 방어율 3.77로 나쁘지 않은 모습이었으나, 2019년에 SK로 재취업한 이후 2경기 방어율 8.31로 매우 좋지 않다.
  • 홍건희

4. 여담

특이하게 엘나쌩이었다가 개명하고 나서 LG전에서 악마의 모습이 사라진 선수들이 있는 편이다. 대표적으로 장민석, 오주원, 오태곤인데 이들은 개명전 이름인 장기영, 오재영, 오승택일때는 LG전 악마였지만 개명하고 나서는...

팀으로 따지면 한화 이글스에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반대로 2007년 시즌 종료 후 해체된 현대 유니콘스를 상대로 강했다. 그리고 그 현대가 마지막으로 썼던 수원구장을 쓰고 있는 kt wiz에 강하다.

5. 관련 문서



[1] LG가 거둔 그 1승은 차우찬이 마지막 경기에서 9이닝 1실점으로 무려 134구(!)를 던지고 완투승을 거두었다.[2] 2000년(10승9패, PO 패배), 2009년(13승6패), 2012년(12승7패), 2014년(8승1무7패). 그나마도 2번은 겨우 1승 차이로 앞선 것.[3] 해체된 구단 중엔 쌍방울만 한화에 열세였다.[4] 2017년은 수술때문에 한 경기도 상대하지 않았다.[5] 정규시즌 한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6] 2009년의 LG의 KIA 상대 전적은 2승 1무 16패.[7] 이 표적등판은 2007시즌에 LG가 한화에게 밀려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했다.[8] 하지만 반대로 같은 잠실 팀인 두산에게는 호구 그 자체.[9] LG 선수들에서 예를 들면 삼나쌩 클럽 멤버인 손주인이 있다.[10] 후속 경기들의 선발 무게감이 더 컸다. 여기에 LG 선발은 소사.[11] 10승 6패[12] 둘 다 상대 피안타율이 각각 4할을 넘는다.[13] 잠실 LG 전 3승 5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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