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2 02:34:15

LG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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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야구)
창원 LG 세이커스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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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주식회사 LG스포츠
영문명칭 LG Sports Ltd.
설립일 1983년 11월 7일
업종명 스포츠 클럽 운영업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5 잠실야구장 내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홈페이지

1. 개요2. 현재 운영팀3. 과거 운영팀4. 시설5. 스폰서십
5.1. 개인5.2. 단체5.3. 대회
6. 범 LG그룹 산하 스포츠단7. LG스포츠의 우승기록8. 사람을 고르지 못하는 기업9. 기타


파일:external/news.hankyung.com/AA.8439709.4.jpg

1. 개요

LG그룹 산하의 계열사로 프로스포츠 팀들을 전문적으로 관리한다.

1983년 11월 9일 금성사 배구단(현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과 럭키금성 황소 축구단(현 FC 서울)을 운영하기 위한 국내 최초 종합스포츠 주식회사로 설립되었다.경제단신

다음은 LG스포츠 홈페이지의 공식 소개글이다.
LG스포츠는 1983년 창설된 국내 최초의 스포츠 전문 운영회사로서 현재 프로야구단 LG트윈스와 프로농구단 LG세이커스를 운영하며 국내 최고의 종합 스포츠 전문회사로서 위치를 공고히 하는 한편, 한국 스포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LG스포츠는 스포츠를 통하여 건강한 국민 여가 생활을 선도하고 ‘일등LG’의 구체적인 모습을 고객에게 전파하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그룹 임직원의 결속력을 강화하는데 구심점이 되고자 노력하는 등 기업의 공익적, 사회적 책임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LG스포츠 감독 & 홈구장 & 2군 훈련장
파일:external/s20.postimg.org/2017_lgtwins.png 류중일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파일:external/www.lgsakers.com/Changwon_LG_Sakers.jpg 현주엽
창원실내체육관
LG 챔피언스 파크

2. 현재 운영팀

3. 과거 운영팀

4. 시설

5. 스폰서십

5.1. 개인

5.2. 단체

5.3. 대회

  • LG컵 (여자야구) [14]
  • LG휘센 농구대회 (농구) [15]
  • LG배 세계기왕전 (바둑)

6.LG그룹 산하 스포츠단

7. LG스포츠의 우승기록

구단 우승 횟수 우승 경력 비고
럭키금성 황소
LG 치타스
안양 LG 치타스
3회 2회(럭키금성 황소) 1985년 K리그 우승 [A]
1990년 K리그 우승
1회(안양 LG 치타스) 2000년 K리그 우승
LG 트윈스 5회 1990년 한국야구선수권대회 한국시리즈 우승
1990년 한국야구선수권대회 정규시즌 우승
1994년 한국야구선수권대회 한국시리즈 우승
1994년 한국야구선수권대회 정규시즌 우승
2000년 한국야구선수권대회 매직리그 우승
호남정유 여자배구단
LG정유 여자배구단
9회 6회(호남정유 여자배구단) 1991년 제8회 대통령배 배구대회 우승
1992년 제9회 대통령배 배구대회 우승
1993년 제10회 대통령배 배구대회 우승
1994년 제11회 대통령배 배구대회 우승
1995년 한국배구 슈퍼리그 우승
1996년 한국배구 슈퍼리그 우승
3회(LG정유 여자배구단) 1997년 한국배구 슈퍼리그 우승
1998년 한국배구 슈퍼리그 우승
1999년 한국배구 슈퍼리그 우승
창원 LG 세이커스 1회 2014년 KBL 정규시즌 우승
합계: 18회

8. 사람을 고르지 못하는 기업

금지어, 박종훈, 양상문, 김진, 현주엽, 송구홍, 서용빈, 노찬엽, 류중일, 강상수, 박종호 설명이 필요한가? 지켜야하는 사람은 못 지키고 내쳐야하는 사람은 못 내친다.

종목 불문하고 프런트가 쓸데없이 간섭을 많이 하는 걸로 악명이 높다. LG 트윈스의 암흑기 동안 보여준 LG 프런트와 현장 사이의 갈등과 불협화음과 삽질은 당시 몇 번이나 기사가 나왔을 정도고, 구단의 높으신 분들이 덕아웃을 들락날락하며 선수들(특히 타자들)이 집중을 못하게 하는 것도 악명이 높다. 농구판에서는 위성우 감독이 LG 세이커스 감독 제의에 프런트 간섭이 너무 심하다며 거절했을 정도.
파일:적폐 중의 왕적폐.jpg
진 혁
사진조차 찾기 힘든 LG 적폐의 최종보스

2018년 역대급 DTD를 한 LG 트윈스의 뒤에는 구본준 회장의 암묵하에 멋대로 권력을 휘두른 진혁이라는 왕실장의 존재가 있었다는 것이 폭로되어 LG트윈스팬들을 또 한숨쉬게 했다. 적폐가 끝이 없고 쳐내도 쳐내도 새로운 잡초가 솟아나오는 정치다툼밖에 하지 않는 집단..

또한 진혁 경영지원실장인 경우 2016년 12월 경영지원실장으로 임명되어 스포츠단을 쥐락펴락 하는 왕조이자 탐욕가.. LG 야구단이나 LG 농구단 발전을 간섭하기에 충분한 인물중의 인물..

2013년 LG 감사(경영진단) 팀의 일원으로 대대적인 야구단 감사를 통해 인적 물갈이를 주도한 인물이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감사에서 치명적인 문제가 적발된 사람은 극소수였지만 일부 계약직 직원과 전직 코치를 회유, ‘털어서 먼지를 내’ 직원들을 대거 내쫓고 자신이 야구단의 경영기획팀장을 맡아 부장으로 승진하면서 눌러 앉았다. 그러더니 LG그룹 전 계열사를 통틀어서도 이례적으로 부장 4년 만에 임원까지 올랐다. ‘비야구인 실장’이 임원이 되면서 구단을 장악하다 보니 현장과 밀접한 운영과 홍보는 입지가 좁아진 반면 마케팅과 경영 조직은 방만해졌다. 팀 성적을 위해 프런트가 온 힘을 합쳐도 모자랄 판에 본말이 전도된 구단 행정, 한 사람을 향한 불신 또는 복지부동에 어찌 보면 LG의 추락은 예견된 일이다.

진 실장의 승승장구와 독재는 구본준 구단주의 비호 아래 묵인되어 왔다는 것이 LG 내부 정설이다. 연말 그룹에서 공식 퇴임하는 구본준 구단주는 야구단도 손을 뗄 것이 기정사실이다. 진 실장도 권력을 내려 놓고 본분에 충실하든지, 아니면 ‘옥상옥’ 수뇌부 체제를 해체하고 전면에 나서 책임을 지는 자세가 필요하다.

아직 농구단은 조용하지만 농구단까지 이런 식이라면 무서운 인간이다.

9. 기타

야구계의 전설이 되어버린 LG 트윈스의 10년의 안습 스토리와, 성적은 괜찮게 유지하지만 우승을 못하는 창원 LG 세이커스, 그리고 이제는 눈물도 말라버린 (구)LG화재 배구단을 지켜본 각 종목의 스포츠팬들이 가끔 스포츠 커뮤니티에 'LG'의 이름을 단 스포츠팀은 다 왜 이러냐는 글을 올리곤 한다. 그러나 (구)LG 치타스 축구단연고이전으로 말은 나와도 K리그에서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는 팀이고 (구)LG정유 여자배구단은 슈퍼리그 시절에만 9번 우승하고 역사가 짧은 V리그에서도 우승 2회, 준우승 2회를 기록한 명문팀이다. 다만 이 두 팀은 이제 GS스포츠.[17]

2005년 LG그룹이 계열분리될 때 범 LG그룹 내에 종목이 겹치는 스포츠팀을 만들지 말자고 했는데 다른 분리된 기업들과는 달리 이쪽은 사이가 좋은 편이라서 연초 각 스포츠단 모임에서 범 LG그룹 사장단들이 같이 모이기도 하고 서로 타 기업팀에 스폰서도 해주는 등 여전히 관계가 좋다. 운영주체만 다를 뿐 여전히 자기 팀이라고 생각하는 모양. 실제로 FC 서울 초창기였던 2005년~2007년 유니폼에 LG전자 광고가 들어가기도 했다.

LG 트윈스가 11년간 활약하면서 생긴 안 좋은 별명들을 LG라는 이름을 달았던 팀 전체가 공유하고 있다. 긴 역사동안 안습이었던 남자배구팀은 그렇다치더라도 성적에 큰 기복이 없던 농구팀여자배구팀에게는 조금 억울할 듯. 예외로 축구팀은 연고이전으로 인한 다른 팀 팬들간의 싸움이 훨씬 큰 비중을 차지해 이런 별명으로 불리는 일이 적다.

LG그룹은 야구팀과 농구팀 이외에도 여러 종목에 지원을 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여자야구, 당구, 스켈레톤 등이 있다. 1년에 한 번씩 LG가 주최하는 여자야구대회가 열리고 있다.

LG스포츠단 중에서 연고이전으로 가장 큰 물의를 일으킨 구단은 안양 LG 치타스였는데 안양시민들은 LG전자 제품 화형식을 치를 정도로 엄청나게 반발했다. 정작 축구단은 서울로 간 이후 1년만에 GS로 넘어갔지만 이 분노는 고스란히 남은 LG스포츠단이 뒤집어 썼는지 LG 축구단이 안양을 떠난 2003년부터 트윈스는 암흑기, 세이커스는 플옵에 가도 금방 탈락을 반복, LG 씨름단은 아예 2004년에 해체되어 버렸다. LG 트윈스가 겨우 가을야구에 다시 나간 2013년은 FC 안양이 창단된 해였다는 걸 생각하면 정말 큰 분노였던 듯. 창원 LG 세이커스도 FC 안양이 창단된 2013-14시즌에 정규시즌 우승을 했다.


[1] 이천 LG 챔피언스 파크가 만들어지기 전 사용했던 시설로, 현재는 부지를 나눠쓰던 GS 챔피언스 파크에 귀속되었다.[2] LG전자[3] LG전자[4] LG전자[5] LG전자[6] LG전자[7] LG U+, LG화학에서 서브 스폰서로 후원.[8] LG전자에서 서브 스폰서로 후원.[9] LG화학에서 서브 스폰서로 후원.[10] LG전자에서 서브 스폰서로 후원.[11] LG전자[12] LG전자에서 네이밍 스폰서로 후원.[13] LG전자 메인 스폰서[14] 이천 LG 챔피언스 파크에서 1년마다 열리고 있다. LG는 한국여자야구 후원그룹이다.[15] 창원실내체육관 앞에서 2000년부터 열리고 있다.[A] 충청도(1984~1989), 서울(1990~1995), 안양(1996~2003)를 거쳐 2004년 다시 서울로 연고 이전 및 2005년부터 GS스포츠에서 운영[17] FC 서울도 LG 치타스였던 1993년 시즌에 준우승했던게 최고 성적으로 그 외 90년대 시즌에는 암흑기에 버금갈 정도로 성적이 좋지 않았다. 이후 LG 치타스-FC 서울은 2000년 우승 이후로 중간에 침체기도 있었지만 형편이 나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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