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01 14:03:01

I love T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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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1. 소개2. 성향
2.1. 막장화(2016~)

1. 소개

LG 트윈스의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커뮤니티로 2012년까지는 쌍둥이 마당이었으나 2013년 현재의 명칭인 I Love Twins로 바뀌었다. 2017년부터는 로그인을 해야만 글을 볼 수 있다.

2. 성향

대다수의 구단 공홈 커뮤니티가 그렇듯 대체적으로 쉽게 달아오르는 게시판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게 사실이나. 개막장호랑이 사랑방, 갈매기 마당에 비하면 온건한 편이었다. 반면 상대적으로 곰들의 대화에 비해서는 강성인 편이다. 90년대 전성기무렵 10-20대를 보낸 30-40대 팬들이 대다수다.

대체적으로 구단 홈페이지 게시판은 나쁜 평을 듣는 것이 보통. 야갤에선 호사방과 함께 공식 암덩어리 취급이다(...)[1] 쌍마의 경우 이 곳에서 뭣도 모르고 엘라고 썼다간 당신은 다른 팀팬으로 취급되며 영원히 발을 못 들여놓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6668587667이라는 비밀번호를 찍던 시절에는 폭주해서 온갖 욕이 쏟아질 때도 있고 LG 트윈스 갤러리와 가끔 협력해서 구단이나 선수들에게 항의를 하는 경우도 있었다. 김기태 감독 선임이 발표된 후 말그대로 대폭발해버린 쌍마를 두고 국내야구 갤러리에서는 유료 쥐갤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기태 감독 발표 이후 서버가 마비되더니 2011년 10월 7일 밤 10~11시경부터 10월 11일 아침까지 들어갈 수가 없었다. 뭐 프런트 한번 제대로 막나간거지. 이 여파로 네이버 카페인 쌍마 대피소가 개설되었다.

이 커뮤니티의 유명한 글로 이 팀은 솔직히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안 됩니다I Hate Twins가 있다.

2.1. 막장화(2016~)

예전엔 그래도 개념있는 사람도 많았고 디씨에서 까이던 이유는 너무 선비같아서 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무개념 선수팬들이 판을 치면서 공식팬클럽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더러운 진흙탕이 되버렸다. 그 과격하고 패드립, 지역드립으로 넘치던 LG 트윈스 갤러리에서 조차도 쌍마가 수준낮다고 표현할 정도로 오염된 쌍마에게 더 이상 '공식'이란 수식어가 어울리나 할 정도.

특히 2016시즌 감독인 양상문을 이유도 없이 까는 사람들이 많아서 많은 비판을 얻었는데 2016년 잠실 LG 경기 외야에서 보이던 현수막 시위를 주도한 사이트이다. 이쯤되면 공식커뮤니티 맞나 싶다 #1 #2 거기다 현수막을 건 후 LG가 연승가도[2]를 달리자 '우리의 시위 덕분에 엘지가 잘 하는 것이다' 라는 위안을 삼는 태도를 보였다. 당연히 그 때문이 아니다.[3] 그리고 2017년, 양상문은 단순히 선수 칭찬만 해도 욕먹는 경지에 이르렀고 마침내 2018년에는 단장으로써 김현수를 영입하고 복덩이 외국인들을 영입하는데 성공했음에도 퇴출되어야 한다고 욕을 먹고 있다.

이같은 행동들로 인해 같은 엘지팬들에게 일간베스트처럼 악성유저들의 수용소 같은 취급을 받고 있고, 쥐갤노답 틀딱또는 유료 쥐갤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엠팍 등지에서도 "쌍마는 답이 없다"며 까이는 신세가 되었다. 거기에 돈 낸 팬들만 진정한 팬이라는 선민사상까지. 이쯤 되면 답이 없다

특징으로는 편애하는 선수(ex 유강남, 이형종, 윤대영, 이천웅)는 잘하던 못 하던 죽어라 편애하고 싫어하는 선수(ex 채은성, 류제국, 양석환, 김용의, 강승호, 정찬헌, 임훈.. 나열하기엔 끝도 없다. 그냥 양상문 임기 당시 중용받았던 선수들 중 편애하는 선수 빼고 모든 선수이다.)는 잘 하는 날에도 어떻게든 깔 구멍을 찾아내서 까고 못 하는 날에는 당연하게도 깐다. 일례로 유강남이 부진한 날에는 다음 경기엔 열심히 하자는 투의 글이 달리지만 채은성이 잘했다고 칭찬하는 감독의 인터뷰가 실린 기사의 댓글에는 채은성 내리고 이천웅을 주전으로 쓰자는 말이 나온다. 참고로 4월 21일 기준으로 이천웅의 타율은 1할로 폭락했고 마침내 패배머신이라고 불리는 김용의의 타율보다 밑으로 내려갔다.[4]

SK 와이번스의 공식 팬사이트였던 용틀임마당의 사례처럼 아예 폐쇄하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


[1] 사실 자정작용 없이 팬들이 갈 곳 없는 분노를 풀기 시작하면 멀쩡한 평가를 받을 수가 없다.[2] 4연승, 7월 30일[3] 류제국도가 지나친 시위에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4] 4월 20일에도 김용의와 이천웅의 타율은 둘다 2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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