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14 16:21:42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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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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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엘지씨엔에스
국가 대한민국
업종명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설립년도 1987년 1월 14일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71,
E13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
대표이사 김영섭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1]
직원 수 6000여명
매출 3조 1177억원(2018) [2]
링크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역대 대표이사4. 사업 분야
4.1. 브랜드
5. 자회사6. 논란 및 사건사고
6.1. 매각 및 상장 논란6.2. 공채 전형 문자 논란

1. 개요

공식 홍보영상

LG그룹 계열 IT서비스 업체로, 삼성 SDS, SK C&C와 더불어 SI Big3로 불리며 특히 SW기업 매출 규모로 3위에 랭크되어있는 대형회사이다.#[3] 외국계와의 합작 기업 태생이라는 점이 특징이고, 여기에서 기인해 대기업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기업 문화를 갖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CNS의 C는 Consulting, Communication, Connection, Collaboration, N은 Network, New, And, S는 Solution,System, Service 등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여 애초부터 못박아 두지는 않았다고. 다만 최근 들어서는 Consulting and Solutions으로 설명하고 있다.

2. 역사

1987년 럭키금성그룹과 미국 EDS[4]가 50:50 합작으로 STM[5]을 세웠다. 1989년 업계 최초로 기술연구소를 세우고 1992년 국내 최초로 정보기술센터를 준공했다. 1995년 LG-EDS시스템으로 변경한 후 1996년 중국 베이징에 첫 해외사무소를 열었다. 1997년 인터넷 쇼핑몰 '트윈피아'를 열었고, 1999년 LG전자로부터 소프트OBU를 인수했다.

2000년 사내벤처 inno-I를 '넥서브'로 분사시켰고, 2001년 PDA 단말기 '모빌숍'을 출시했고 솔루션마트를 분사했다. 같은 해 합작 계약이 종료된 후 현 사명으로 바꿨고 2004년 자회사 V-ENS를 세웠다. 2007년 비즈테크앤엑티모와 유세스파트너스를 인수하고 2010년 일본 SBI은행과 합작해 'SBI-LG시스템즈'를 세웠다. 2011년 코리아일레콤을 인수하고 이듬해 에버온을 세웠다. 2016년 원산스카이텍을 합병하고 에버온 등을 점차 매각했고, 2018년 LG엔시스를 합병하고 세종그린파워를 인수했다.

3. 역대 대표이사

  • 김영태 (1987~1996)
  • 김범수 (1996~1999)
  • 오해진 (2000~2003)
  • 정병철 (2003~2006)
  • 신재철 (2006~2009)
  • 김대훈 (2010~2015)
  • 김영섭 (2015~ )

4. 사업 분야

여느 대기업 SI가 그렇듯 LG계열사의 SI 관련 사업을 하고있다. 그런데 LG CNS의 경우 경쟁사와 비교하여 외부 사업 규모도 굉장히 큰 편이다. 그 중에서도 공공/금융 분야 SI 사업에서 매출 및 점유율이 굉장히 높다. 2011년부터 대기업의 공공SW사업 입찰이 제한되었지만 대한민국 전자정부 시스템의 60퍼센트이상을 LG CNS가 구축하였다.

금융 사업에서는 대한민국 금융업계 최초로 오픈소스로 카카오뱅크의 전산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으며# 현재도 카카오뱅크의 전산망은 LG CNS의 서버로 작동한다.# 이와 더불어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전산 시스템 역시 LG CNS가 구축하였다. 그 외에도 카카오의 또 다른 자회사인 카카오페이에 카드결제 시스템을 구현한 적이 있다.[6]

SI문서에도 설명되어있지만 SI사업은 보통 B2B 이기 때문에 LG CNS가 구현하고도 홍보가 잘 되지 않는 시스템들이 여럿 있는데 LG CNS가 수주받은 SI 사업중 가장 유명한 것은 아마 티머니 일것이다. 다만 시장님이 급하게 밀어붙이는 바람에 급하게 개통하느라 안정화에 실패해서 오픈 한 당일 하루종일 버스지하철을 무료로 타게 해 주었지만 이후 전세계에서도 찾아보기 쉽지 않은 전국토를 교통카드 하나로 탑승 및 환승 할 수 있는 시스템을 15년 이상 안정적으로 구축 및 운영중이며 이 성공사례를 기반으로 콜롬비아와 말레이시아등 해외 수출에도 성공하였다. 티머니 뿐만 아니라 각 버스 정류장에서 볼 수 있는 버스도착예정시간 알림 시스템 및 대중교통의 배차 간격 등을 관리 하는 시스템또한 LG CNS가 개발하였다. 그 외에도 금융/공공 사업에서 신한은행 차세대, 한국은행 차세대, BC카드 차세대, NH농협카드 차세대, 하나은행 차세대, 교보생명 차세대 차세대가 끝이없다.., 한국철도공사 IRIS, 지방교육재정시스템 edufine, 전자여권 시스템##, 인천공항 통합정보시스템# 도 이 회사 작품이다.

위에서 나열한 굵직굵직한 SI사업들 뿐만 아니라 SM사업에서도[7] 신한카드,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기상청, 대법원 등 굵직한 기관 및 단체들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공공 SI, SM 사업에서 삼성SDS가 모기업 삼성그룹의 사업 집중 및 전략으로 인하여 대외사업을 많이 축소하고 SK C&C가 이 두 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세인 틈을 타 굉장히 많은 점유율을 보유하게 되었다. 다만, 2019년부터는 삼성SDS가 대외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겠다고 나서게 되어 앞으로 업계에 어떤 식으로든 변화가 있을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4차산업혁명에 따른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AI, IoT의 인기로 관련부서 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있다. 앞으로 LG그룹 계열사 전체의 전산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이식할 것이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2018년 현재로서는 꽤 지난일이지만, 2016년 새만금단지에 3500억을 들여서 스마트팜이라는 농업단지를 지을려다 농민의 자리를 대기업이 침해한다는 논란으로 철회했다. LG CNS는 전량 수출이 목적이고 미래 농업에 대한 투자적인 목적이었다고 주장했지만... 여하간 이 사태의 파장은 의외로 큰데 2017년 이 사태를 반면교사 삼아 더불어민주당에서 일정 규모 이상의 자본을 가진채 농업 분야에 진출할려면 정부에 허가를 받아야하는 법안을 발의했기에 통과되면 향후 기업의 농업 진출 같은건 한국에선 영영 못볼듯... 2018년 현재 LG그룹에서 농업에 진출한 회사는 농약과 비료를 판매하는 팜한농뿐이다. 이게 터진 이후로 삼성과 SK도 즉각 비슷하게 벌이려던 사업을 철회해버렸기 때문에 앞으로 당분간은 대기업의 농업 관련 4차산업 육성은 찾아보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보수와 진보 양 진영에서는 각기 다른 시선으로 이 사태를 바라보고 있다. 보수에서는 농협과 농민들의 보수성을 질타하며 한국의 농업력이 완전히 경쟁력을 잃고 몰락할 것이라고 주장했고, 진보 진영에서는 거대 자본의 농업 잠식을 저지해냈다고 좋아하는 중이다.

4.1. 브랜드

2018년 8월, 기존의 IT서비스업에서 한 단계 진화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자 새로운 7대 브랜드를 론칭하였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 AI빅데이터 : DAP = Data Analytics & AI Platform
  • 스마트팩토리 : Factova = Factory + Value = 공장에 가치를 더하다.
  • ioT : INFioT = Infinite + ioT = 무한하게 확장 가능한 ioT 플랫폼
  • 스마트에너지 : Enerdict = Energy Predict = 에너지의 흐름을 예측하다.
  • 블록체인 : Monachain = Monalisa + block chain = 블록체인의 여왕
  • 로봇서비스 : Orott = Over the Robot Technology = 모자람 없이 온전한(OROT) 로봇 기술(Technology)
  • 스마트시티 : Cityhub = 도시의 중심에 통합 관제가 가능
클라우드 : CloudXper = Cloud + expert = 클라우드 전문가처럼 통합관리해주는 플랫폼

보다 자세한 설명은 링크 참조#

5. 자회사

해외 법인은 중국, 유럽, 미국,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브라질, 콜롬비아, 말레이시아에, 해외 지사는 그리스, 폴란드에 있다.
  • LG 엔시스 (전문 IT인프라솔루션 & 서비스) : 말은 그럴싸하지만 은행 자동화코너에 깔려있는 ATM 만드는 회사. 물론 다른 부분도 크다. 망 구축이라던가 망 고도화라던가 x86 서버라던가 유지보수라던가... 금융덕들이 효성의 잉크젯 프린터를 싫어하는 경우가 많아서 아직 도트 매트릭스를 고수하고 있는 LG 기기는 상대적으로 평가가 후하다. 2012년 금융 부문을 CNS가 도로 인수해 2018년 1월에 완전히 흡수합병되었다.
  • 비즈테크파트너스 (중소기업 ERP 및 BI 전문컨설팅과 솔루션 개발, Total BPO 서비스 : 컨택센터, 전자거래, 전자문서, HR서비스)
  • 세종그린파워
  • 행복마루 : LG CNS 사내 카페 브랜드. 시설 유지보수와 케이터링 서비스도 겸업하고 있다. 장애인 고용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이다.
  • SBI-LG시스템즈 (일본 금융 IT서비스)
  • 코리아일레콤 (전장 시뮬레이션 솔루션) : 2019년 이노시뮬레이션에 매각됨.
  • 에버온 (전기차 셰어링 및 관련 솔루션).
  • 원신스카이텍 (무인 헬기 Total 솔루션). : 2016년 합병됨.
  • 티머니 : 원래는 자회사였지만, 이후 서울시가 대거 증자하면서 2대 주주로 들어가 있다.(자회사는 아닌걸로)

2016년 김영섭 사장 취임 후 구조조정을 진행하였고 엔시스의 ATM 사업을 중소기업에 매각[8] 했으며 에버온은 완전 매각 처리했다.

6. 논란 및 사건사고

6.1. 매각 및 상장 논란

SI업계 빅3기업 중 유일하게 2019년 11월 현재까지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이다. 삼성 SDS는 오래 전에 상장을 완료했으며 SK C&C는 (주)SK와의 합병을 통해 상장하였고 이외에도 현대오토에버, 롯데정보통신, 포스코ICT, 아시아나IDT 등의 동종업계 대기업 계열사 역시 상장을 완료했음에도 불구하고 LG CNS 홀로 상장하지 않고있다.

상장을 하지 않은 이유에는 경영진들의 판단이 있었겠지만 이것이 문재인 정부 들어 김상조 前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대기업 계열사 내부거래를 뿌리 뽑겠다고 밝히며 직격타를 맞았다. 대기업 SI 계열사들은 업무의 특성상 계열사 내부 업무 비중이 굉장히 큰 편이다.[9] 사실 어쩔 수 없는것이 대기업 SI 계열사의 주된 존재 목적은 "그룹의 전산화를 통한 그룹의 사업 및 경영의 효율성 추구"인데 그로 인하여 업무상 그룹 내부 자료 및 사업의 방향을 알게 될 수 밖에 없고 한국처럼 대부분의 산업에서 몇개 그룹이 문어발식으로 사업을 전부 영위하는[10] 환경 특성상 타 그룹 SI업체에게 이런 업무를 맡길 경우 기업 정보 유출이 될 수 밖에 없고 이는 해당 계열사 뿐만 아니라 그룹 전체의 영향력 및 경쟁력에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이런 산업구조를 공정거래위원회, 특히 당시 위원장이었던 김상조 위원장이 매우 비판적인 관점으로 보았고 이를 뿌리 뽑겠다고 나서며 # 재벌그룹을 옥죄기 시작했고 김상조 위원장은 6월 21일자로 공정위 위원장 직을 사임하고 대통령 비서실 정책실장으로 임명되었지만 후임으로 들어온 조성욱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도 동일한 정책을 유지할것으로 밝혀져 #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공정거래법 개정안은 사익편취 제재 대상을 "총수 일가 지분 20% 이상인 회사가 지분 50% 이상을 가진 자회사" 로 정의하고 있는데 현재 LG 지주사는 총수일가의 지분이 30%를 넘고 LG지주사는 LG CNS의 지분 85%를 보유하여 이 범위에 완벽히 해당되어 이를 해소할 필요성이 발생하게 되었다.

물론 계열사 일감 독점은 LG CNS뿐만 아니라 모든 대기업들이 하고 있다. 그러나 지주사 지분율이 저렇게 높은 기업은 LG CNS뿐이다. 그로 인하여 공정위에게 지속적인 계열 분리 혹은 매각 압박을 받고 있으며# 혹은 지주사의 지분을 낮추기 위해 증권시장에 상장을 할 수도 있다고 여겨졌으나 결국 2019년 5월 12일, (주)LG가 LG CNS를 매각 할지도 모른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

바로 그 다음날인 5월 13일, LG는 공식적으로 매각 계획이 없음을 발표하였으나 # 결국 2019년 11월 7일, 맥쿼리에 지분 35%를 매각 할 것임이 공식 발표되었다. #

사모펀드 문서에도 설명되어있지만 이런 사모펀드 투자자들은 기업의 지분을 인수하여 더 높은 값에 파는 것에 그 목적이 있기 때문에 해당 기업의 사업적 영향력 및 가치를 키우는데 어쩌면 기업의 경영진들보다 열정적일 수 밖에 없고 그 대표적인 예로 OB맥주의 사례가 있다. #

매각은 확실시 되었으나 LG가 CNS의 사업을 포기하기 위해 매각하는것이 아니라 정부 공정거래위원회의 규제를 피하기 위함이 가장 큰 목적이고 매각 이후에도 여전히 LG의 계열사들중 LG의 지분율이 이만큼 높은 기업은 CNS를 제외하곤 흔치 않다. 이 매각이 CNS의 사업방향에 어떤 영향을 가져오게 될지는 앞으로 두고봐야 할 부분이 되었다.

6.2. 공채 전형 문자 논란


이 문서는 토론을 통해 해당 문단 존치(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LG CNS의 공채전형은 보통 1. 자기소개서 -> 2. 인적성(SW직군은 코딩테스트로 대체하기도 함) -> 3. 실무면접(팀장급) -> 4. 인턴(없거나 면접과 순서가 바뀌기도 함) -> 5. 최종면접(임원급) 으로 이루어진다. 이 중 자소서를 제출할 때 가장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회사의 이미지 관리에 더욱 신경 쓰기 마련인데, 이를 조심스럽게 생각하지 못한 인사과 직원의 돌발행동으로 인한 해프닝이 발생하였다.

2019년 9월 17일, LG CNS는 자소서 마감을 하루 앞둔 이날 아직 자소서를 작성은 했지만 제출완료를 누르지 않은 모든 지원자들에게 확인 및 독려 문자를 보냈고 이는 통상적으로 전혀 문제 될 일이 아니었다. 다만, 문자 내용에 문제가 있었는데...
[안내] LG CNS 원서 접수는 18일(수) 18시에 마감되구요. 제출 후에도 수정 쌉가능! ㅎㅇㅌ :) 원문

대부분의 신입공채 지원자들이 20대인 점을 감안하여 인터넷 용어에 친숙할것이라고 판단, '가능'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자소서 마감을 독려하였는데 '' 이란 단어자체에는 단어 자체의 어감이 별로일지언정 욕설의 의미를 담고 있지는 않으나 단어 뜻을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 저속하고 욕설로 들릴 수도 있어 이 문자를 보내고 나서야 사태를 파악한 인사과 팀장이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여 문자 송신 3시간여가 지난 후 담당자가 지원자 분들께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썼던 표현이 오해가 있을 수 있어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이번 사건에 대한 사측의 공식 사과를 전달하였다.

에펨코리아, 루리웹, 디씨인사이드, 클리앙, 매일경제, 네이버뉴스

문자 송신과 동시에 인터넷의 수많은 커뮤니티와 언론사에서 이 사건을 다루었으며 웃어 넘길 수 있다는 네티즌들도 있으나 인생의 중요한 결정인 취업을 앞둔 취준생들에게 채용을 너무 장난스럽게 대하는 것 아니냐는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 일단 회사 자체적인 징계는 없는것으로 알려졌으나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여러모로 LG CNS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된 사건이었다.



[1] LG그룹에서 매출이 3조가 넘는 기업중 유일하게 비상장이다. 다만 모회사인 LG지주사가 상장되어있고 모회사 LG 지주사의 LG CNS에 대한 지분율이 85%를 넘기 때문에 CNS의 매출과 자본은 전부 LG지주사에 합쳐진다.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의 관계와 같다. 그래서 상장을 하지 않고 있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지분 및 상장 여부에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자세한 내용은 '매각 및 상장 논란' 문단 참조[2] 대한민국 SW기업 매출 3위이다. 1위는 삼성SDS, 2위는 네이버[3] LG CNS보다 매출규모가 큰 SW 기업은 삼성SDS(1위)와 네이버(2위) 뿐이다. 심지어 4위인 카카오보다 1조 이상 많다. 그러나 일반인들에겐 LG라는 대기업의 이름 모를 계열사라는 안습한 인식.. 업종 자체가 B2B 위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관련업계나 관계자가 아닌 이상 LG CNS가 구현 했다는 것을 알고 시스템을 사용 하는 경우는 드물다. 자세한 사업분야는 다음 문단 참조[4] 2008년 휴렛팩커드에 매각되어 이듬해 'HP 엔터프라이즈 서비시스'로 변경했다가, 2017년 CSC와 함께 DXC 테크놀로지에 합병되었다. 1998~2001년까지 잉글랜드 프로축구팀 더비 카운티 스폰서도 맡았다.[5] System Technology Management의 준말이다.[6] 카카오페이와는 계약이 만료되어, 2018년 12월에 서비스를 완전히 종료했다. 당시 LG CNS 기반은 일부 비씨카드가 등록되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나 결정적으로는 카카오페이의 사업전략 문제로 계약이 종료되었다. #[7] 보통 IT서비스 업체의 매출에서 SM이 차지하는 비율은 적지 않다. 기술의 발전으로 새로운 시스템 및 이를 개발하기 위한 SI사업도 필요하곤 하지만 이미 작동하고 있는 시스템들도 유지보수가 반드시 필요하며 이때는 보통 그 시스템을 처음부터 개발한 업체에게 맡기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며 결국 어느 SI업체든 언젠가 계약이 마무리 되고 수익이 종료되는 SI사업에 비하여 점점 SM사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커지게 된다.[8] 매각되면서 사내 커뮤니티에 엄청난 반발이 있었는데, 대기업 계열사에서 중소기업으로 강등되기 때문이다.[9] 자세한 내용은 SI 문서 참조[10] 특히 우리가 생각하는 대부분의 산업에 삼성,SK,LG가 빠지는 경우는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