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6 23:59:34

GS칼텍스 서울 KI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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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기본 정보 GS그룹 | GS스포츠 | GS칼텍스 배구단 | GS칼텍스 선수단
홈구장 장충체육관 | 청평 GS칼텍스 클럽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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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서울 KIXX
GS Caltex Seoul KIXX
창단 1968년 ([age(1968-01-01)]주년) [1] / 1970년 ([age(1970-01-01)]주년)
프로출범 2005년 2월 15일 ([age(2005-02-15)]주년)
구단명 변천 호남정유 배구단 (1970년 ~ 1996년)
LG정유 배구단 (1996년 ~ 2005년)
인천 GS칼텍스 배구단 (2005년 ~ 2009년)
GS칼텍스 서울 KIXX (2009년 ~ 현재)
연고지 인천광역시 (2005년 ~ 2009년)
경상북도 구미시 (임시 : 2012년 ~ 2013년)
경기도 평택시 (임시 : 2013년 ~ 2014년)[2]
서울특별시 (2009년 ~ 2012년 / 2015년 1월 ~ 현재)
모기업 GS칼텍스 (GS Caltex)
구단주 허세홍
구단주 대행 엄태진[3]
단장 한병석
감독 차상현
키트 스폰서 프로스펙스[4]
홈 구장 장충체육관 (수용인원 : 4,507명)
클럽하우스 청평 GS칼텍스 클럽하우스[5]
홈페이지 파일:external/s20.postimg.org/GScaltexlogo.png 파일:디시인사이드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우승 기록
대통령배-슈퍼리그
(9회)
1991, 1992, 1993, 1994, 1995,
1996, 1997, 1998, 1999
V-리그
(2회)
2007-08, 2013-14
KOVO컵
(3회)
2007, 2012, 2017
장충체육관 배구팀
서울 우리카드 위비 GS칼텍스 서울 KIXX

1. 소개2. 상세3. 역사
3.1. 1990년대 - 영광의 V9, 무적함대3.2. V9 이후3.3. V-리그 출범 이후
4. 선수단5. 응원단6. 역대 성적7. 포스트시즌 상대전적8. 역대 감독9. 역대 외국인 선수10. 역대 수상11. 역대 트리플 크라운12. 유니폼13. 마스코트14. 이야깃거리
14.1. 연승기록14.2. 드래프트 잔혹사14.3. 구두쇠 프런트14.4. 공식 SNS 활동14.5. 이모저모
15. 둘러보기16. 관련 문서

1. 소개

V-리그의 여자 프로배구팀. 연고지는 서울특별시이며 2019년 현재 서울특별시를 연고로 하는 유일한 여자 프로 구단이다.[6]

2. 상세

LG라는 이름을 달았던 모든 스포츠 중 유일하게 왕조를 이룩한 구단이자 실업 여자 배구 최고의 기록은 다 가지고 있는 팀. 그러나 한편으로는 FC 서울과 더불어 GS스포츠의 짠돌이 성향이 그대로 드러나는 또 다른 구단.[7]

1970년 GS칼텍스 배구단의 옛 이름인 '호남정유 배구단'으로 창단했다. 그런데 사실 호남정유 배구단의 전신팀은 경성방직 여자배구단으로, 경성방직 시절의 역사까지 포함한다면 경성방직 여자배구단이 창단된 날짜인 1968년 12월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8]

이후 호남정유의 모기업인 럭키금성그룹이 1995년 LG로 바뀌면서 1996-97 시즌부터 LG정유 배구단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2005년 GS그룹이 계열 분리될 때 에너지 사업부 역시 GS그룹으로 넘어가면서 GS칼텍스 배구단이라는 이름으로 바꿨다. 한동안 팀의 애칭이 없이 그대로 'GS칼텍스 배구단'으로 있다가 2009년에 모기업의 가솔린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GS칼텍스 서울 KIXX'으로 바꿨다. 날로 먹는 작명센스

2005년 프로 출범 후 2008-09 시즌까지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동의 인천도원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사용했으나 2009년 오프시즌에 같은 모기업을 둔 남자축구팀을 선례로 삼아 서울특별시로 연고지를 이전했다. 홈구장은 본래 장충체육관이지만, 리모델링 공사 관계로 2012-13 시즌에는 구미시 광평동 박정희체육관을 임시 홈으로 썼다.[9]

2013-14 시즌에는 장충체육관에 다시 돌아올 예정이었으나, 장충체육관 리모델링 공사가 지연되는 바람에(...) 결국 다른 임시 연고지에서 한 시즌을 보내야 할 판이었다. 훈련장[10]과 나름 가까운 경기도 평택시의 이충문화체육센터를 임시 연고지로 정해 2013-14 시즌을 보냈다. 평택시에서 2013년 6월에 K리그 자선경기가 펼쳐지긴 했지만 프로 구단이 잠시나마 한 시즌을 평택을 연고지로 활용하는 것은 GS칼텍스가 처음이다. 평택 지역 GS칼텍스 주유소 할인하는 소리 들린다. 이렇게 되면 경기도 남부와 충남 북부 지역을 연고로 한 프로배구팀이 몰리게 되는 셈이다. 수원시, 화성시, 평택시, 천안시, 아산시 등(...). 물론 지금은 리모델링 공사 완료로 다시 서울로 복귀하면서 옛말이 되었다.

별명은 모기업 때문에 주유소, 기름, 기름집, 석유집. 그 중에 독보적으로 많이 쓰이는 별명은 기름집이다. 한 글자로 줄여 부를 때는 보통 라 부른다. 가끔 가다 름레발같이 '름'이 쓰일 때도 있긴 하지만, 잘 안 쓰인다. 또한 현대건설의 현건이나 도로공사의 도공, 기업은행의 기은처럼 이 팀도 GS칼텍스의 G와 칼을 따서 '지칼' or '쥐칼'이라 부르는 팬들도 드물지만 간간히 있다.

이하 소항목에서는 편의상 호남정유 - LG정유 - GS칼텍스를 현재 구단 모기업 이름인 GS칼텍스로 통일한다.

GS칼텍스 구단 홈페이지는 리뉴얼이 없이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데, 덕분에 V-리그 초창기의 2006년 시즌부터의 사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11]

3. 역사

파일:mug_obj_15193684852943085.png
  • 역대 엠블렘. 2009년까지는 모기업의 로고를 그대로 사용하다가 2009-2010시즌에 처음으로 단독 엠블렘을 만들었다. 위의 이미지의 내용과는 다르게 2005~2009시즌 동안은 엠블렘이 없었다.

3.1. 1990년대 - 영광의 V9, 무적함대

파일:LGWomensvolleyball.jpg
무적함대 LG정유

우승 경력에 1994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금메달이 들어갈 수 있겠다.[12]

사실 GS칼텍스는 19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당대 최고의 라이벌리인 미도파-대농과 현대와의 경쟁 구도에 밀려 그저 그런 팀이었다. 그런데 1987년에 김철용 감독이 부임한 후 1988년 대통령배 결승에서 준우승하게 되면서 강팀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결국 1988년의 준우승은 뜬금스런 성적이 아님을 증명이라도 하듯, 김철용 감독의 지도 아래 1990-91 시즌에 첫 우승을 거뒀다. GS칼텍스의 전성기를 빛냈던 이도희, 장윤희, 홍지연, 박수정, 정선혜, 오윤경 등의 라인업은 그야말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이 라인업[13]을 가지고 1990-91 시즌부터 1998-99 시즌까지 무려 9시즌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게 된다.[14]

악바리 장윤희가 남자선수 못지 않는 백어택을 날리면서 공격을 이끌었고, 이도희-홍지연은 속공, 이동공격 콤비네이션 플레이를 펼치며 상대 수비수들이 알고도 못 막을 정도의 절륜의 호흡을 과시했다. 여기에 박수정, 정선혜가 든든히 받쳐주면서 GS칼텍스는 '무적함대'의 면모를 보여줬다. GS칼텍스의 9연패는 돈지랄의 절정을 보여준 남자부의 모 팀과는 달리 대농-현대의 라이벌리를 끝낸 세대교체임과 동시에 대한민국 여자 배구의 중흥기를 연 업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런데 GS칼텍스 9연패 이후 현대건설이 곧바로 5연패 해버린 건 아이러니.

특히 GS칼텍스의 최전성기는 1994년~1995년 사이 즈음인데, 저 다섯 선수에 한일합섬의 거포 김남순을 더한 멤버로 1994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리고 1991년 3월부터 1995년 1월 3일 당시 류화석 감독의 선경인더스트리(후에 SK케미칼로 개명)에게 1:3으로 패하기 전까지 무려 92연승이라는 진기록을 내기도 했다.[15] 그런데 그러던 GS칼텍스도 위기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어서 V9의 중후반 즈음이었던 1996-97 시즌 장소연-강혜미가 이끌던 선경인더스트리와의 챔피언 결정전에서 1승 2패로 끌려가다 4차전 풀세트 접전을 기적적으로 잡아 기사회생을 해 그 해 챔피언을 차지했었다.

90년대의 LG 트윈스와 함께 가장 영광된 시간을 누렸던 LG 스포츠의 일원이다.

하지만 1996년 세터 이도희의 은퇴를 기점으로 GS칼텍스의 영화도 슬슬 저물기 시작한다.
90년대 호남정유 - LG정유 왕조
1991년 제8회 대통령배 우승 호남정유
1992년 제9회 대통령배 우승 호남정유
1993년 제10회 대통령배 우승 호남정유
1994년 제11회 대통령배 우승 호남정유
1995년 슈퍼리그 우승 호남정유
1996년 슈퍼리그 우승 호남정유
1997년 슈퍼리그 우승 LG정유
1998년 슈퍼리그 우승 LG정유
1999년 슈퍼리그 우승 LG정유
파일:9666_22544_1956.jpg
2015년 3월, GS칼텍스가 장충체육관에 복귀했을 당시 GS칼텍스(LG정유) OB멤버들이 친선경기를 가지기도 했다. GS칼텍스 OB팀은 김성민 이도희 장윤희 홍지연 박수정 등이 참가했다.

3.2. V9 이후

비록 이도희가 은퇴했지만, V9의 마지막인 1998-99 시즌까지 장윤희, 홍지연, 정선혜, 박수정 등 기존 공격수들의 경기 능력 그야말로 절륜 그 자체였고, 새로 가세한 센터 이윤희 또한 팀의 신성으로 떠오르며 전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 나머지 주전들도 결혼-출산 크리로 은퇴하게 되면서 어느 순간에 갑자기 어린 선수들로만 팀을 이끌게 되어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레전드급 기록을 냈던 김철용 감독도 2002-2003 시즌 후 박삼용에게 감독직을 넘기고 물러났다.

또한 신인 자유계약 시절 선수 스카우트뿐만 아니라 2000년대 들어서 드래프트 픽에서도 이상하게 죽을 쒔다.

신인 자유계약을 시행했던 시절, 1999년 청소년 배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청소년 대표팀을 3위로 이끈 세터 김사니를 찜하고 계약 직전까지 갔었으나 도로공사가 모처럼 큰 돈을 쓰며 김사니 영입 쟁탈전에 끼어들었고, 결국 도로공사가 김사니를 낚아채 가면서 GS칼텍스는 2007년 FA로 영입한 이숙자 이전까지 오랫동안 세터 문제로 엄청 고생하게 된다.[16]

또한 장윤희, 박수정, 정선혜가 줄줄이 은퇴한 가운데, 드래프트에서 뽑은 선수들이 대선배들의 자리를 메우지 못하고 마치 사촌 팀들처럼 드래프트의 패자가 돼버리고 말았다. 특히 드래프트 1번 픽을 가지고 병림픽 다퉜던 흥국생명과 대비되는 결과를 보였다.

3.3. V-리그 출범 이후

파일:gscaltexkixx_52504199_119978489144481_5763337419277108507_n.jpg

4.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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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 시즌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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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스태프 '''
감독
차상현 ·
코치
이용희 · 조두영 · 신보식 ·
스태프
''' 김용준 · 이경태 · 우수경 · 이경하 · 이지언
레프트 1 이소영 '''[[주장|
C
]] · 10 강소휘 · 11 박혜민 · 14 한송희 · 18''' 권민지
라이트 13 러츠 · 17 문지윤
센터 9 한수지 · 15 문명화 · 16 김유리 · 20 장지원
세터 2 이현 · 6 이고은 · 7 안혜진
리베로 3 김채원 · 4 한다혜 · 8 김해빈 · 12 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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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서울 KIXX/선수단

5. 응원단

2019-20 시즌 GS칼텍스 서울 KIXX 응원단
응원단장 이윤승
장내 아나운서 고경섭
치어리더(에너지걸스) 김다정, 마서연, 박소진, 서현숙, 윤단비, 이나경, 임수지, 정희정, 천온유, 허은미

6. 역대 성적

6.1. 대통령배-슈퍼리그

연도 순위
호남정유
1984 1회 대통령배
1985 2회 대통령배
1986 3회 대통령배
1987 4회 대통령배
1987 5회 대통령배
1988 6회 대통령배2위
1990 7회 대통령배4위
1991 8회 대통령배1위
1992 9회 대통령배1위
1993 10회 대통령배1위
1994 11회 대통령배1위
1995 슈퍼리그1위
1996 슈퍼리그1위
LG정유
1997 슈퍼리그1위
1998 슈퍼리그1위
1999 슈퍼리그1위
2000 슈퍼리그2위
2001 슈퍼리그2위
2002 슈퍼리그3위
2003 슈퍼리그5위
2004 V-tour5위

6.2. V-리그

­ 우승
­ 준우승
­ 포스트시즌 진출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연도순위/팀숫자포스트시즌경기수승점
인천 GS칼텍스
2005 4/5 4위 16 4 12 20
05-06 5/5 5위 28 6 22 6
06-07 4/5 4위 24 8 16 8
07-08 3/5 우승 28 14 14
08-09 1/5 준우승 28 19 9
GS칼텍스 서울 KIXX
09-10 3/5 3위 28 16 12
10-11 5/5 5위 24 4 20
11-12 6/6 6위 30 10 20 33
GS칼텍스 서울 KIXX (구미-평택 임시연고)
12-13 2/6 준우승 30 21 9 62
13-14 2/6 우승 30 20 10 57
GS칼텍스 서울 KIXX
14-15 5/6 5위 30 8 22 28
15-16 4/6 4위 30 15 15 47
16-17 5/6 5위 30 12 18 37
17-18 4/6 4위 30 14 16 40
18-19 3/6 3위 30 18 12 52
  • 화려했던 실업시절에 비하면 프로전환 이후 성적은 안습에 가까운데 GS가 LG보다 투자도 안 하는데다가 육성도 못 하고 감독선임까지 최악이기 때문이다.
  • 2018-19시즌 또 다시 승점 1점차로 플옵 진출이 좌절되려는 찰나, 기업은행이 2경기 중 한 경기만 풀세트로 가면 진출인 상황에서 19연패 중이던 인삼공사가 기업은행전에서 기적같이 2세트를 먼저 따주면서 5년 연속 진출 실패를 무산시키고 4년만에 봄배구로 돌아왔다.

7. 포스트시즌 상대전적

대전 KGC인삼공사 07-08 PO : 2승
9-10 PO : 3패
13-14 PO : 2승
PO 2승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4승 3패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17] 07-08 챔피언결정전 : 3승 1패
08-09 챔피언결정전 : 1승 3패
챔피언결정전 1승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4승 4패
수원 현대건설 12-13 PO : 2승 PO 1승 0패
개별 경기 총 전적 2승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12-13 챔피언결정전 : 1승 3패
13-14 챔피언결정전 : 3승 2패
챔피언결정전 1승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4승 5패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18-19 PO : 1승 2패 PO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1승2패

2018-19시즌 플레이오프에서 도로공사를 상대하면서 5팀 전팀과 플옵에서 한 번씩은 겨뤄보게 되었다.

8. 역대 감독

순번 이름 재임 기간 비고
1대 장동은 1970년 ~ 년
2대 한명섭 년 ~ 년
3대 석태환 년 ~ 1981년
4대 표공일 1981년 ~ 1983년
5대 박승수 1983년 ~ 1987년
6대 김철용 1987년 ~ 2003년 V9
7대 박삼용 2003년 ~ 2006년
8대 이희완 2006년 ~ 2008년 건강악화
감독대행 이성희 2007년 ~ 2008년 V1[18]
9대 이성희 2008년 ~ 2010년
10대 조혜정 2010년 ~ 2011년 사임
11대 이선구 2011년 ~ 2016년 11월 V2, 사임
감독대행 차해원 2016년 11월 ~ 2016년 12월
12대 차상현 2016년 12월 ~

9. 역대 외국인 선수

시즌 등번호 이름 포지션 국적
2006-07 10번 안드레이아 스포르진 센터 브라질
2007-08 6번 하께우 다 실바 레프트 브라질
2008-09 18번 베타니아 데 라 크루스 (데라크루즈) 라이트 도미니카 공화국
2009-10 15번 리스벨 엘리사 이브 메히아 (이브) 라이트 도미니카 공화국
7번 데스티니 후커 라이트 미국
2010-11 15번 제시카 산토스 실바 레프트 브라질
11번 산야 포포비치 라이트 크로아티아
2011-12 2번 레베카 페리 라이트 미국
5번 테레사 로시 라이트 체코
2012-13 18번 베타니아 데 라 크루스 (베띠) 라이트 도미니카 공화국
2013-14 18번 베타니아 데 라 크루스 (베띠) 라이트 도미니카 공화국
2014-15 4번 사라 파반 라이트 캐나다
4번 헤일리 조던 애커맨 라이트 미국
2015-16 18번 캐서린 벨 (캣 벨) 센터 미국
2016-17 18번 알렉사 그레이 라이트 캐나다
2017-18 19번 파토우 듀크 레프트 & 라이트 세네갈
2018-19 20번 알리오나 마르티니우크 라이트 몰도바
2019-20 13번 메레테 루츠 라이트 미국

10. 역대 수상

10.1. 대통령배-슈퍼리그

역대 대통령배 MVP
1991년 장윤희
1992년 이도희
1993년 홍지연
1994년 박수정
역대 슈퍼리그 MVP
1995년 장윤희
1996년 정선혜
1997년 장윤희
1998년 장윤희
1999년 장윤희
역대 대통령배 신인왕
1988년 홍지연
1991년 박수정
1994년 정선혜
1998년 이윤희

10.2. V-리그

역대 정규리그 MVP역대 챔피언 결정전 MVP역대 우승 감독상
2008-09 시즌 데라크루즈 2007-08 시즌 정대영 2007-08 시즌 이희완
2013-14 시즌 베띠 2013-14 시즌 이선구
역대 V-리그 신인상
2006-07 시즌 한수지
2007-08 시즌 배유나
2009-10 시즌 양유나
2012-13 시즌 이소영
2015-16 시즌 강소휘
역대 V-리그 기록상
2005 시즌 수비상 남지연
2005-06 시즌 수비상 남지연
2006-07 시즌 블로킹상 안드레이아
수비상 남지연
2007-08 시즌 서브상 하께우
2008-09 시즌 공격상 데라크루즈
수비상 남지연
역대 베스트7
2014-15 시즌 리베로 나현정
2015-16 시즌 리베로 나현정
센터 캣 벨
역대 라운드 MVP
2005 시즌 3월 김민지
2008-09 시즌 1라운드 데라크루즈
7라운드 데라크루즈
2009-10 시즌 1월 데스티니
2012-13 시즌 1라운드 베띠
2013-14 시즌 2라운드 베띠
2013-14 시즌 3라운드 베띠
2017-18 시즌 6라운드 듀크
2018-19 시즌 1라운드 이소영
2018-19 시즌 4라운드 알리
2019-20 시즌 1라운드 강소휘
2019-20 시즌 2라운드 러츠
기타 수상
2005 시즌 기량발전상 김민지
2005-06 시즌 페어플레이상 김민지
분위기메이커상 이정옥
2007-08 시즌 특별상 이성희
2010-11 시즌 페어플레이상 남지연

10.3. KOVO컵

역대 MVP역대 MIP역대 라이징스타
2007년 정대영 2014년 이소영 2017년 박민지
2012년 한송이 2018년 이소영
2017년 강소휘

10.4. V-리그 올스타전

올스타전 수상
2005 시즌 백어택 콘테스트 김민지 8점
2009-10 시즌 MVP 김민지
2012-13 시즌 스파이크서브 퀸 이소영 84km
2013-14 시즌 MVP 베띠
2015-16 시즌 MVP 배유나
스파이크서브 퀸 이소영 87km
2017-18 시즌 세러모니상 듀크

11. 역대 트리플 크라운

선수 시즌 경기 날짜 상대팀 득점
하께우 07-08 2007년 12월 8일 현대건설 20득점 (후위3 서브3 블로킹3)
베띠 08-09 2008년 11월 23일 도로공사 23득점 (후위4 서브3 블로킹3)
베띠 08-09 2008년 12월 10일 KT&G 34득점 (후위4 서브3 블로킹4)
베띠 08-09 2009년 1월 30일 KT&G 45득점 (후위9 서브3 블로킹3)
베띠 08-09 2009년 4월 11일
챔피언 결정전 4차전
흥국생명 36득점 ( 후위3 서브3 블로킹3)
로시 11-12 2012년 1월 25일 도로공사 19득점 (후위7 서브3 블로킹3)
베띠 12-13 2012년 11월 17일 흥국생명 42득점 (후위12 서브3 블로킹3)
베띠 13-14 2014년 1월 16일 도로공사 34득점 (후위11 서브3 블로킹3)
이소영 16-17 2016년 11월 19일 기업은행 22득점 (후위3 서브3 블로킹4)
메레타 러츠 19-20 2019년 12월 4일 도로공사 36득점 (후위12 서브3 블로킹4)

12. 유니폼

GS칼텍스 서울 KIXX/유니폼

LG정유 시절 후반기부터 녹색과 노란색의 유니폼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V-리그에 돌입하면서 청록색을 유니폼 색깔로 삼고 있다.

디자인이 크게 2번 변경되었다. 2009년 서울로 이전하면서 한 번, 2013년에 한 번. 2017년에 색깔이 조금 더 짙은 청록색이 되었다.

2015-16시즌부터 장충체육관 내부에 구단의 가변상점이 생겼다. 홈유니폼도 판매된다. 마킹도 가능. 우리카드와 다르게 온라인에서의 판매가 없어 홈경기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여자배구 구단들 중에 유일하게 등에 우승을 의미하는 별마크를 달지 않고 있다.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실업배구에서의 9년연속 우승이 버젓이 있는데 별 2개를 다는 것은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서 그런 것 아닌가?라고 팬들은 추측하고 있다. 근데 실업에서 만만치않게 많이 우승해본 현대건설은 별 2개를 그냥 달았다.(...)

13. 마스코트

파일:mug_obj_151895811860646955.jpg
킥순이와 킥시

초록색 포니테일의 킥순이와 주황색 머리의 킥시가 마스코트.

킥순이는 2011-12시즌에 데뷔했고 킥시는 2016-17시즌에 데뷔했다. 둘 다 KiXX가 이름의 유래. 응원단장에 의하면 연기자가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비밀이라고. 킥스온에어에 의하면 킥순이는 28살(...)이라고 한다. 나현정이 팀에서 나가면서 모든 GS선수들보다 팀 소속 기간이 긴 대선배가 되었다.
파일:1263148826883.jpg
KIXX보이 & KIXX걸

2009-10시즌 당시에 마스코트였던 KIXX보이와 KIXX걸. [19]

서울 연고이전 이전의 마스코트에 대해서는 정보가 알려져 있지 않다.

14. 이야깃거리

14.1. 연승기록

  • 실업시대 : 92연승 (여자배구 실업 역대 2위)
  • V-리그시대 : 14연승 (여자배구 V-리그 역대 1위)

호남정유/LG정유가 워낙 한국여자배구 역사 사상 최강+최장기간 군림한 팀이다보니 연승기록도 꽤 긴 편이다. 공식기록은 92연승 하지만 이 기록이 많이 회자되지 않는 이유는 국세청-미도파-대농이 창단 이후 7년 동안 184연승을 했기 때문(...) 이 미쳐버린 기록에 묻히기는 했지만 그래도 V9 기간 동안 꾸준히 강팀으로서 군림했다는 자랑스러운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남자배구쪽은 삼성화재의 77연승이 최다. 다만 이 쪽은 창단싹쓸이땡깡(선수 싹쓸이 인정 안해주면 창단 안해!)이라는 원죄가 있기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욕을 먹고 있다.

V-리그 창설 이후로는 팀 성적이 좋지 못했으나 의외로 V-리그 여자부 최다연승기록도 GS칼텍스가 가지고 있다. 2009-10시즌(연고이전 첫 시즌) 14연승으로 4라운드 + 5라운드 + 6라운드 + 7라운드 첫번째 경기까지 연승을 이어나갔다. 당시 장충체육관이 첫 배구시즌을 치르느라 일정이 꼬여버려서 개막 이후 12연속 원정 이후 홈경기가 시작되었는데 앞의 12경기에서 2승 10패를 한 팀이 후반 14승 2패라는 홈깡패가 되면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플레이오프에서 몬타뇨라는 대괴수에게 참패하여 살짝 흑역사가 되긴 했지만.

그 외에는 한 경기 최다 서브득점(14득점)의 기록도 가지고 있다. (2019-20시즌)

14.2. 드래프트 잔혹사

V-리그에서 가장 많은 신인왕 수상자를 배출한 팀인데 GS칼텍스의 드래프트 잔혹사는 다음과 같다. 사실은 고의 탱킹에 대한 인과응보라고도 볼 수 있다.
  • 2001년 : 2001년 청소년 배구 세계선수권대회 준우승 멤버였던 센터 손현을 1라운더로 픽했지만, 손현유리몸 때문에 2006-07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그나마 2·3라운드에 지명한 리베로 남지연과 윙리시버 이정옥이 나름 성공한 픽이었지만 이들도 나중에 트레이드되어 팀을 떠났다.
  • 2003년 : '여자 이경수'로 통하던 김민지를 잡기 위해 GS칼텍스는 일부러 탱킹을 해서 꼴찌에 성공, 결국 김민지를 픽했다. 이 과정에서 서로 대놓고 꼴찌경쟁을 하던 흥국생명쳤고, 결국 드래프트를 거부했다.[20] 그러나 김민지는 2004년에 돌연 무릎인대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했으며, 이후 2번째 FA 때 재계약하지 못하고, 계속 미계약 상태.
  • 2004년 : 본격 드래프트 1차 병림픽 - 나혜원-황연주. 당시 고교 졸업반 선수 중 일신여상의 라이트 나혜원이 같은 포지션이었던 한일전산여고의 황연주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황연주는 고교 시절 부상으로 두 시즌을 날려먹은 상태였고, 반대로 나혜원은 즉시 전력감으로 꼽혔다. 2003-04 시즌에 GS칼텍스가 꼴지, 흥국생명이 4위를 해 각각 나혜원, 황연주를 뽑았다. 물론 당장 두 팀의 전력에 큰 도움을 줄 정도로는 별 효과는 없었다. 그러나 황연주가 고교 시절의 부상에서 완전 회복하며 결국 V-리그 최초의 2004-05 시즌 신인왕을 수상한데 비해 나혜원의 성장은 더뎠다. 나혜원은 결국 2010-11 시즌이 끝난 뒤 FA 한송이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보호 선수에서 제외되어 보상선수로 흥국생명으로 넘어갔고 부상을 이유로 2012-13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 2005년 : 본격 드래프트 2차 병림픽이자 이 병림픽의 화룡점정이었던 김연경 쟁탈전. 2004 V투어에서 흥국생명은 꼴찌를, GS칼텍스는 4위를 했다. 흥국생명은 1라운드 1번으로 김연경을 냉큼 지명했고, GS칼텍스는 이도희의 은퇴 이후 꿈도 희망도 없던 세터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소라를 2번으로 픽했다. 그러나 이소라는 드래프트 이전에 프로구단과 접촉해 파문을 일으켰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과호흡 증후군이라는 지병으로 임의탈퇴하고 말았다. 그리고 복귀했지만 그 이후에는...[21] 근데 GS칼텍스는 또 김연경에게 한국무대에서 유일하게 준우승을 하게한 구단이기도 하다(?)

이런 안습하고도 흑역사스러운 드래프트 잔혹사는 2006 도하 아시안 게임에서 고등학생임에도 차출되어 활약했었던 2006년 입단 신인 한수지, 2007년에 당시 배구천재로 불렸던 배유나를 전체 1번으로 뽑으면서 어느 정도 끊었다.[22] 그리고 2009-10 시즌엔 양유나[23], 2012년 드래프트 전체 1번으로 뽑은 이소영이 대박을 쳐 신인왕을 수상하면서 옛날의 흑역사에서 어느 정도 벗어났다고는 하지만...
  • 2013년 : 1라운드 5번픽으로 뽑은 정례진은 메디컬테스트 통과 못해 1라운드 지명권만 날렸다. 2013-14 시즌 초반 수련선수로 등록... 장난하냐?
  • 2014년 : 1라운드 6번픽 이영(강릉여고), 2라운드 1번픽 정다운(세화여고)이라는 멀티 플레이어 지명은 이해가 간다. 문제는, 이영의 경우 중국 국적이라 한국 귀화가 완료되기 전에는 리그를 뛰지 못하고[24], 정다운은 여고 배구계에서 뛰는 선수는 많긴 해도 내구성 면에서 의구심이 많이 드는 세화여고 출신이라는 게 문제라는 것.
  • 2017년 : 1픽을 뽑았음에도 이원정을 거르고 신장이라는 크나큰 단점이 있는 한수진을 뽑았고 아니나다를까 한수진은 프로무대에서는 블로킹이 완전히 하이패스급이라서 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차상현이 한수진 - 이나연 - 안혜진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면서 GS칼텍스는 4년 연속 하위권을 기록했다. 차상현의 개뻘짓

아직도 이 내력은 완벽하게 벗어났다라고 보기 힘들다. 강소휘는 잘 뽑았다

1라운드 1픽만 6번을 뽑았다. 2위로 많은 뽑은 구단이 3번인 것을 감안하면 정말 많이 뽑은 것임에도 우승은 2회(...) 그나마 1번은 베띠가 혼자서 기업은행을 때려잡은 챔피언결정전이기 때문에 신인을 잘 뽑아서 우승한건 배유나의 2008년 챔피언결정전뿐이다. 배유나가 팀을 떠난 시점에도 1라운드 1픽 선수가 무려 3명(이소영, 강소휘, 한수진)이 있는데도 여전히 팀이 갈팡질팡이다.

GS기업이 스포츠에 투자를 거의 안 하는 마당에 드래프트라도 잘해야하는데 차상현이 연속 삽질을 하면서 팀의 방향성이 어디로가는지도 알 수 없게 되었다.

14.3. 구두쇠 프런트

FC 서울과 똑같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투자도 없고, 선수를 사지도 않으며, 그 것을 마케팅으로 무마하려는 것까지 완벽하게 똑같다. 정대영, 배유나 이탈 이후 센터진 멸망으로 팀이 매시즌 무너지는데도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양효진, 김희진 영입하겠다고 바람이나 넣으면서 팬들을 엿먹이는 짓이나 한다.

팀을 지탱하던 두 기둥인 이소영과 나현정에게 제시한 금액은 고작 1억(...). 이소영과 나현정이 팀에 대해 애정이 있으니까 이 금액에 남았지 보통 선수들 같았으면 이미 박차고 나갔을 것이다. 이소영같이 '수비+공격이 전부 다 되는 잘하는 레프트'는 리그에서 어느 팀에 가도 이거보단 좋은 대접을 받는다.[25]

화려했던 실업시절이 끝나고 몇 년을 빌빌거리다가 2008년, 2014년 우승이 정대영이숙자를 질렀던 것으로 가능했던 것을 생각하면 지금의 GS는 육성으로 우승을 한다에 걸어보기도 힘든 구단이다. 투자가 동반되어야한다. [26]

회장이 축빠라고 알려진 축구단도 투자가 줄어서 저 모양인 지경에 배구단은 말할 것도 없다. 프런트가 투자의지를 보이지 않으면 FC 서울과 함께 서울연고를 차지하고도 지방팀들보다 돈 안 쓰는 자격없는 팀이라는 말은 계속해서 따라붙을 것이다.

FC 서울이 선수 영입이 제로라서 운영하기 힘들다고 연일 비명을 지르는 뉴스가 쏟아지는 가운데 가평군 GS칼텍스 인재개발원 옆에 대규모 배구 클럽하우스를 신축했다. 학생들의 항의로 인해서 기존의 강남대학교 목양관을 계속 쓰기가 어려웠는지 2년여의 공사 끝에 2019년 여름 이주했다. V-리그 여자부 중에서 최고의 시설이며 남자부랑 비교해도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와도 맞먹는 시설을 보유한 클럽하우스로 GS의 짠돌이 이미지를 한 방에 날려버렸다. 다만 이렇게 크게 투자하는 바람에 반동으로 당분간 투자가 없을 것이라는 비관적인 예상도 있긴 하다.(?)

14.4. 공식 SNS 활동

GS칼텍스 여자배구단에서 운영하는 공식 페이스북은 한국프로배구를 넘어 국내 전체 스포츠구단의 SNS 중에서도 최고의 컨텐츠와 관리능력을 자랑하고 있다. 보통의 스포츠구단에선 경기안내, 이벤트안내, 사진게재 등에서 그치는데에 반해, 오프시즌 선수들의 산악훈련을 직접 따라다니면서 찍은 영상이나, 경기가 끝나고 휴식하는 과정에서의 인터뷰, 주기적으로 선수들 전원에게 시시콜콜한 질문하기, 외국인 선수에게 한국과자 선물하기 등 재미있고 다채로운 컨텐츠를 선보이면서 배구팬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27] 페이스북 주소 [28]

11월 19일 흥국생명전 대역전승에 너무 신난 페북지기가 표승주, 한다혜, 이소영의 짧은 인터뷰를 업로드했다. 스폐셜V가 방송 되지 않았던 2015-16시즌에 GS칼텍스 선수들과 팬들 사이의 소중한 연결통로가 되었다.

12월 25일, 올스타전에서 MVP를 수상한 배유나와 서브퀸에 등극한 이소영의 짧은 인터뷰가 업로드되었다. 방송에서의 딱딱한 인터뷰와 다르게 조금 더 부드러운 분위기. 페북지기는 맨날 보는 사람이니까

2016 비시즌에는 GS칼텍스TV라는 이름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선수들의 리얼리티 영상이 방영되었다.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1회 (2016년 5월 23일) 테마-패션 : 정다운 (승) vs 이영 (패)
벌칙 (2016년 6월 4일 공개) - 내가 골라준 상대 옷 내가 입기
카메오 출연 - 패션리더 한송이, 지나가던 안혜리, 복도에서 쉬던 강소휘* 2회 (2016년 6월 24일) 테마-요리 : 이나연 - 까르보나라 (패) vs 표승주 - 떡볶이 (승)
맛 판정단 - 귀여운 후배들 (이소영, 이영, 정다운), 지나가던 사람들 (한송이, 최유정, 한다혜)
벌칙 (2016년 7월 1일 공개) - 설거지* 3회 (2016년 7월 27일) 테마-미니올림픽 : 황민경 (승) vs 나현정 (패)
종목 승리자 기타
육상(만보기) 나현정 승리
축구(리프팅+삼각뿔 맞추기) 황민경 승리 페북지기 부상당함
당구(미니당구) 나현정 승리 사회자 교체
체조(가위바위보 다리찢기) 황민경 승리
배드민턴(통에 콕 집어넣기) 황민경 승리
벌칙 (2016년 8월 5일 공개) - 상대방 업어주기* 4회 (2016년 8월 31일) 테마-그림 : 이소영 (패) vs 강소휘 (승)
보조MC - 정다운
카메오 출연 - 운동하러 가던 표승주, 심사위원 한송이[29]
벌칙- 본인 SNS에 그림 인증샷 올리기* 5회 (2016년 10월 12일) 테마 - 고민상담 한송이(배구), 정지윤
페이스북으로 모집한 팬들의 고민과 선수들의 고민 등을 해결했다.
최유정 : 감기가 낫지 않아요 / 상담 : 집에 가야 한다 (쉬어야 한다)
이소영 : 잠을 잘 수가 없다 / 상담 : 지쳐서 잠들 때까지 운동을 하자
정지윤 선수의 남편 : PS4 사도 됩니까? / 상담 : 다른 걸 하면서 놉시다(정지윤), 꼭 사줘야 합니다(한송이)
황민경 : 저보다 키 작은 친구가 저를 괴롭혀요 / 상담 : 참지말고 때려요(...)* 6회 (2017년 1월 18일) 테마 - 설날특집 윷놀이
시즌 도중이지만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아 대규모로 6명이 출연했다. 무려 50만원(?)의 회식비를 걸고 대결.
- 이긴팀 : 이영, 한다혜, 정다운
- 이겼어팀[30] : 표승주, 최유정, 알렉사 그레이, 통역누나(흑기녀)
윷놀이가 비교적 빨리 끝나 알렉사 vs 이영의 공기놀이 대결이 실시되었다. 그러나 알렉사와 이영이 공알못이라는 것이 드러나며 끝나지 않는 대결로 돌입(...) [31]
카메오 출연 : 사실은 공기놀이가 하고 싶었던 이소영, 상금으로 식스센스급 반전을 선보인 페북지기* 7회 (2017년 5월 25일) 테마 - 소원팔찌 만들기 이소영, 김채원
이소영과 김채원이 소원팔찌를 만들어 차상현 감독에게 선물했다.
카메오 출연 : 지나가던 표승주와 이영
* 8회 (2017년 6월 26일) 테마 - 요리 대결 2 이나연, 정다운
1년만의 요리대결, 이나연과 표승주의 리턴 매치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표승주의 개인사정으로 정다운이 대신 참석하게 되었다.
요리는 정다운이 샐러드 파스타, 이나연이 피자를 만들었고 시식자는 GS칼텍스로 새로 들어오게 된 김유리, 문명화, 김진희.
대결 결과는 만장일치로 이나연의 승리.
* 9회 (2017년 9월 2일) 테마 - 젠가 표승주 & 이영 vs 김현정, 안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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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시즌 들어서는 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개별 인터뷰 영상과 선수들끼리의 자연스러운 영상을 위주로 업로드 되고있다.

18년도 5월부터는 유튜브에서 킥스온에어를 개국하고 다양한 영상들이 제작되었는데, 먹방, 쿡방, 퀴즈 인터뷰, 마피아 라이브 등 새로운 시도를 하기도 하였다. 시즌에 돌입하면 킥스 더 레코드라는 코너로 승리 인터뷰를 하거나 경기 전 찍어준 촬영분으로 짤털이도 한다. 덕분에 GS팬들은 방긋 자세한 것은 킥스온에어 참조.

14.5. 이모저모

  • GS칼텍스 서울 KIXX라는 이름은 팬들이 응모한 팀 브랜드명들 중에 당선작이며 2009년 12월 15일부터 쓰이기 시작했다.[32] 지금의 방패 엠블렘도 2009년 12월 24일 만든 이후 현재까지 바뀌지 않고 쓰이고 있다.
  • 팀 최다 연승은 09-10시즌의 14연승.
  • 정식더비는 아니지만 배구 갤러리를 중심으로 팬들이 붙인 이름이 있는 더비는 1개가 있다.

    • - 범실더비 (GS 칼텍스 vs 현대건설) : 왜인지는 모르지만 서로 경기를 하면 범실이 많이 나온다. "범실을 덜한 쪽이 이긴다"라는 말도 있었을 정도로. GS(호남정유/LG정유)와 현대건설은 실업시절부터 이어져오는 역사 있는 팀들이지만 어째 별명은 요상한 별명이 붙었다.
  • 델몬트가 스폰서로 있어서 홈경기마다 바나나를 준다. 크게 늦은 것이 아니라면 다 줄 정도로 양도 넉넉. 숙소에도 많이 주는 지 선수들이 바나나를 엄청 많이 먹는다고. 다른 팀 팬들이 장충체육관 원정직관와서 가장 놀라는 것도 이 바나나라고 한다.
  • 장충체육관 최대수용인원 4,200명(입석까지 다 찬 인원)이 입장한 적이 있다. 2019년 3월 1일 현대건설전(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 2019년 플레이오프 2차전 도로공사전.
  • 2014-2015 시즌 전, 진주에서 청소년대표, 선명여고와 경기를 가졌는데 여기서 GS칼텍스가 졌다는 괴담이 4년 가까이 퍼진 일이 있었다. 당시 선명여고에 이재영, 이다영 등 인기가 드높은 선수들이 있어 "여고생에게도 진 한심한 팀", "이재영 > 이소영" 등등을 주장하면서 일부 팬덤들에게 일방적으로 까였는데 당시를 증언하는 팬들에 의하면 선명여고와는 1:1로 비겼고 청소년대표에게는 2:0으로 이겼다고한다. 이젠 비겼다고 까대겠지 [33]
  • 구단의 최고 레전드 중 한 명인 장윤희와 함께 매년 키크기 배구 유소년 교실을 장충에서 열고 있다. 보통 장윤희 정도의 레전드라면 감독을 한 번 시켜볼만하지만 조혜정에게 너무 화끈하게 데였던 기억 때문인지 감독으로 선임할 계획은 없는 듯. 구단의 또 다른 레전드 이도희의 경우에는 현대건설 감독으로 갔다. 호남정유/LG정유 때의 레전드 선수들과도 크게 모나는데 없이 간간히 친선경기에 초청하여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 모기업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정유회사라서 그런지 유니폼이 주유소 직원같다는 평가를 일괄되게 받고 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GS칼텍스는 의류쪽 굿즈디자인에서 짠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으며 다른 굿즈들도 뭘 만들어도 하나같이 주유소 경품같다는 혹독한 평가를 받기도 한다.(...) 물론 주유소 경품도 나름 수집하는 매니아들이 있던 장르라서 오히려 이것 때문에 좋은 평가를 하는 사람들도 적긴하지만 존재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유소에서 경품은 줘봐야 휴지 정도만 주기 때문에 90년대의 주유소의 요상한 경품 느낌이 그리운 사람들이라면 굿즈샵을 둘러보자.
  • LG 출신이라는 과거는 숨기지 못하는지 최근 서울의 자존심이라는 단어를 부쩍 많이 쓰고 있다. 자존심이라면서 맨날 같은연고구단들 잘 나가는 거 구경만 하는 친척 야구단보다야 자존심에 가깝기는 하지만...아직 서울에서 우승한 적이 없기 때문에 멘트에서 씁쓸한 면을 지울 수는 없다. 평택의 자존심! 팀의 성적이 조금 나아지면서 첫 서울 배구 우승에 대한 기대는 높아지고 있다. [34][35]
  • 호남정유 시절부터 이어져오는 뿌리깊은 팬덤을 가진 구단이지만 의외로 응원열기는 조용한 편. GS칼텍스의 응원석 건너편 경기장 절반을 차지하고있는 장년층 팬들이[36] 워낙 조용하게 관람을 하는 편인데다가 응원석이 규모가 작기 때문이다. 그래도 원정팬들에게 밀릴 정도는 아니라 그럭저럭 홈 분위기를 지키고 있다.

15.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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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서울 KI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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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관련 문서


[1] 전신인 경성방직 여자배구단의 창단 연도 포함 시.[2] 우연히도 당시 팀의 주전 세터였던 이숙자의 고향도 평택이었고, 이숙자는 고향에서 우승 후 영광의 은퇴식을 가졌다.[3] FC서울 대표이사 겸임[4] 2019~2020 시즌부터 두시즌동안 사용.[5] 오랫동안 강남대학교 목양관에서 더부살이를 하다가 2019년 6월에 숙소+훈련장을 모두 합쳐서 준공했다. 근처에 GS그룹의 인재개발원이 위치해있다. V-리그 여자부 숙소/클럽하우스 중에서 최고의 시설을 자랑한다.[6] 서울시청 여자 축구단(효창운동장), 서울시청 여자 핸드볼단(잠실학생체육관/형식상 홈체육관) 등 세미프로로는 몇몇 팀이 더 있다.[7] 연고가 서울이면서도 투자가 제로다. 투자는커녕 욕 먹기 싫어서 억지로 운영하는 인삼공사 배구단이 아니었다면 지금보다 몇 배는 욕을 먹었을 구단.[8] 이는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도 마찬가지다. 흥국생명은 1971년에, 현대건설은 1977년에 창단했지만, 그 이전의 전신팀은 동양방직-동일방직 배구단과 한국산업은행 배구단으로, 두 팀은 1963년 한국실업배구연맹 출범 당시에도 있었으니 역사가 상당히 오래 되는 셈이다.[9] 모기업이 GS와 LIG로 바뀌긴했지만 LG정유 여자배구단LG화재 남자배구단이(범LG) 같은 홈구장을 쓴 유일한 시즌이기도 했다.[10] 당시에는 경기도 용인시 강남대학교 체육관을 사용하고 있었다.[11] 서울 우리카드 위비의 경우에는 2013년 이전의 사진들은 전부 소멸되어 개인 블로그 등을 찾아봐야 한다.[12] 물론 국가대표 주전 대부분이 호남정유 선수들(이도희, 홍지연, 장윤희, 박수정, 정선혜)이지만, 엄연히 국가대표 우승 경력이다. 그래도 금메달을 따서 호남정유 광고에 대문짝만하게 실렸다.[13] 이 베스트5 중에 세터 이도희의 나이가 제일 많았고, 정선혜의 나이가 제일 어렸다. 그랬기에 실제 저 라인업을 가동한건 1993-94 시즌부터 1995-96 시즌까지다. 생각보다는 그리 길지 않았던 셈.[14] 남자부에서도 9연패를 한 팀이 있었는데, 이 팀이 다름아닌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다. 창단한 1995년 부터 2005년 V리그 출범 전까지 참가하지 않은 1995년을 제외하고 1996년 부터 2004년 까지 9년 연속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삼성화재 왕조를 구축했다. 이후 V리그 출범 이후로도 8번이나 우승하면서 왕조를 이어나갔으나, 14-15 시즌에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가 우승하면서 삼성화재 왕조는 멸망해버렸고 16-17 시즌과 18-19 시즌에는 아예 봄배구도 못나가게 되었다.[15] 그런데, 대한민국 여자배구를 통틀어, 아니 대한민국 스포츠 전체를 통틀어 최장기간 연승 기록은 1969년부터 1980년까지 국세청-미도파-대농 프랜차이즈가 16년동안 거둔 184연승이다. 이건 그야말로 많이 무서운 기록(...)[16] 이도희의 후임이었던 김귀현은 자체 수급 선수가 아니라 미도파가 해체 후 효성에 흡수되는 과정에서 효성으로 가지 않고 GS칼텍스로 온 선수였다.(여담으로 그를 GS로 데리고 간 사람이 이정철 현 IBK기업은행 감독이다.) 이후 김지혜, 정지윤(이전 소속 팀인 흥국생명에서 반강제 은퇴를 당한 뒤 이적했다.), 이미현, 이소라 등이 들어오기는 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일찌감치 중도 하차해 버렸다. 2013년 현재 세터 자원은 2007년 FA로 영입한 이숙자, 청소년대표 출신이었으나 출전을 거의 못하면서 기량이 정체된 상태였던 시은미 정도이다. 2012-13 시즌을 앞두고 기업은행에서 트레이드되어 힘을 보탰던 이나연이 돌연 팀을 떠난 뒤 임의탈퇴 공시되면서 정지윤이 컴백.(나중에 이나연은 복귀했다)[17] 흥국생명이 천안연고시절에만 만났다.[18] 이희완 감독의 위암발병으로 감독대행 체제.[19] 마스코트들의 뒤에 있는 김태진이라는 선수는 지금은 김시훈으로 이름을 바꾼 우리카드의 선수다(당시 우리캐피탈 소속)[20] 드래프트가 끝나고 미지명 선수 2명을 수련선수(프로야구로 치면 신고선수에 해당)로 계약하는데 그 중 한 명이 김민지의 중앙여고 동기인 전민정이다. 2012년 승부조작 사건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긴 했지만, 전민정은 수련선수 출신 치고는 좋은 활약을 보였다.[21] 이 병림픽에 대해 박삼용 당시 GS칼텍스 감독은 "훌륭한 선수만 필요하다면 훌륭한 지도자가 굳이 필요할까?"라는 뼈 있는 말을 남겼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선수 하나 못 키워내고 11-12시즌 우승 후 인삼공사가 폭망했다는 것 보면... 그 시즌 후 날랐다.원조 런동님[22] 그러나 입단 당시의 기대에 비하면 현 시점에서는 많이 아쉬운 것이 사실이다. 포지션이 고정되지 않고 라이트와 센터를 왔다갔다하면서(대체로 센터로 많이 뜀) 어정쩡한 모습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그보다 뒷순번에서 지명된 양효진이 국가대표 센터로 당당히 자리잡은 것에 비하면. 그리고 배유나와 포지션이 비슷한 어느 괴수가 등장하면서 국가대표로도 차출이 뜸해졌다. 2012-13 시즌 종료 후 FA가 되었지만 연봉 1억원에 머물렀다. 다른 선수들과 비교하면 많은 금액이지만 양효진이 2억 5천만원에 재계약한 것과 비교하면 한층 초라하게 됐다. 그래도 배유나는 이후 도공으로 이적하며 나름 챙겼다.[23] 사실 장소연이 신인왕 수상을 거절하는 바람에 받은지라...[24] 일본야구의 경우 일본에서 고교,대학을 졸업하면 귀화하지 않더라도 외국인선수로 간주하지 않으며 드래프트를 신청할 수 있다.[25] 나현정은 2번째 FA에서도 고작 1언1천만원에 재계약했고, 이소영은 결국 2억에 계약했다.[26] 드래프트 1순위 픽해놓고도 팀에 부족한 센터가 아닌 한수진 고르는 거 보면 대책도 없다. 자세한 내용은 위 문단 참고.[27] 이 방면에서 유명한 다른 구단들도 따라잡기 어려울 정도다. 선수들과의 가벼운 인터뷰, 이벤트를 넘어선 경지에 이르렀기 때문. 숙소이야기, 전지훈련이야기, 자체분석영상까지 만들고 있는 채널은 지금도 킥온이 유일하다.[28] 하지만 이렇게 마케팅이 훌륭한 내용과 퀄리티로 호평을 받으면서도 무작정 칭찬할 수 없는 이유는 투자 안하는 것을 마케팅으로 얼버무리는 짓거리를 프런트가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벤트는 됐으니까 선수나 좀 사달라고!!! 팬들이 외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29] 강소휘의 그림을 골랐다.[30] 처음 지은 팀이름은 진팀이었으나 무려 4빽도가 나오는 참사가 일어나면서 이길팀으로 팀명을 바꿨고, 바꿔도 겨우 도가 나오자(...) 이겼어팀으로 바꾸었다.[31] 다행히도 이영이 이겨서 어떻게든 끝났다(...).[32] 지역명이 들어가는 다른 스포츠 구단 중에 유일하게 지역명이 맨 앞이 아닌 중간에 들어간다.[33] 실제로도 2019년에 자세한 내막이 알려진 이후엔 프로면서 비겼다고 까고 있다.[34] 서울 우리카드 위비는 '배구의 중심'이라는 캐치프래이즈를 사용 중이다.[35] 범LG가 구단 중에서 서울을 연고로 쓰는 또 다른 구단 FC 서울은 자존심이라는 말 대신 'Soul of Seoul'이는 문구를 사용하고 있다.[36] 장충이 워낙 입지가 좋아서 그런지 장년 입장객이 굉장히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