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7 19:10:32

GS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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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재벌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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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번 기업집단명 동일인(총수) 지주회사 주요 상장법인
(볼드체 코스닥 상장법인)
1 삼성그룹 이재용 삼성물산(사업)
삼성생명(금융)
멀티캠퍼스 SDI 삼바 SDS 삼엔 전기 전자 삼중 증권 카드 화재 에스원 제일기획 호텔신라
2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현대글로비스 기아차 이노션 현건 로템 모비스 현대스틸 현대오토 위아 제철 현대차 증권
3 SK그룹 최태원 SK(주) SKC 솔믹스 SKM 바이오 SK이노 SKT SKH 나노엔텍 부산가스 드림어스 에스엠코어 증권(7)
디스커버리 가스 케미칼 디앤디 네트웍스 렌터카
4 LG그룹 구광모 (주) LG LGD LG상사 LG생건 LGU+ LGI LG전자 LGH LG화학 로보스타 실리콘웍스 지투알 CJ헬로(1)
5 롯데그룹 신동빈 롯데지주 롯데손보(2) 롯데쇼핑 롯데화학 롯데통신&현대정보기술(3) 롯데제과 롯데칠성 롯데케미칼 롯데푸드 하이마트
6 한화그룹 김승연 (주) 한화 갤러리아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케미칼 에어로스페이스 한화투자증권
7 GS그룹 허창수 (주) GS GS건설 GS건설 GS리테일 GS홈쇼핑 삼양통상 자이 S&D(4)
8 현대중공업그룹 정몽준 현대중공업지주 현대건설기계 현대미포조선 현대일렉트릭 한국조선해양&대우조선해양&현대중공업(5)
9 신세계그룹 이명희 이마트(마트)
신세계(백화점)
광주신세계 신세계 I&C 신세계건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푸드
10 한진그룹 조원태 한진칼 대한항공 한국공항 한진 진에어
11 CJ그룹 이재현 CJ(주) CGV 대한통운 씨푸드 ENM 제일제당 프레시웨이 CJ헬로(2) 스튜디오드래곤
12 두산그룹 박정원 (주) 두산 건설 밥캣 인프라코어 중공업 오리콤 솔루스(6) 퓨얼셀(6)
13 부영그룹 이중근 (주) 부영 없음
14 LS그룹 구자홍 (주) LS E1 LS네트웍스 LS산전 LS전선아시아 가온전선 예스코홀딩스
15 대림그룹 이준용 대림산업 고려개발 대림씨엔에스 삼호
16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미래에셋캐피탈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생명
17 현대백화점그룹 정지선 현대백화점 에버다임 한섬 현대그린푸드 현대리바트 현대HCN 현대홈쇼핑
18 효성그룹 조석래 (주) 효성 갤럭시아SM 갤럭시아컴즈 신화인터텍 진흥기업 ITX 중공업 첨단소재 티앤씨 화학
19 한국투자금융그룹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없음
20 영풍그룹 장형진 (주) 영풍 고려아연 시그네틱스 영풍정밀 인터플렉스 코리아써키트
21 하림그룹 김흥국 하림지주 선진 엔에스쇼핑 팜스코 팬오션 하림
22 교보생명그룹 신창재 교보생명 교보증권
23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금호고속 금호산업 아시아나항공(2) 아시아나IDT(2) 에어부산(2)
24 코오롱그룹 이웅열 (주) 코오롱 글로벌 머티리얼 생명과학 인더스트리 티슈진 플라스틱
25 OCI그룹 이우현 OCI 삼광글라스 유니드 유니온 유니온머티리얼 이테크건설
26 카카오그룹 김범수 (주) 카카오 없음
27 HDC그룹 정몽규 HDC(주) HDC아이콘트롤스 HDC현대EP HDC현대산업개발
28 KCC그룹 정몽진 (주) KCC KCC건설 코리아오토글라스
29 SM그룹 우오현 (주) 삼라 남선알미늄 대한해운 티케이케미칼
30 중흥그룹 정창선 중흥건설 없음
31 한국타이어그룹 조양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아트라스BX 한국타이어
32 세아그룹 이순형 세아제강지주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세아특수강 세아홀딩스
33 태광그룹 이호진 태광산업 대한화섬 흥국화재
34 이랜드그룹 박성수 이랜드월드 이리츠코크렙 이월드
35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셀트리온홀딩스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
36 DB그룹 김준기 (주) DB DB금융투자 DB손해보험 DB하이텍
37 호반그룹 김상열 호반건설 없음
38 네이버그룹 이해진 네이버(주) 라인(8)
39 태영그룹 윤세영 태영건설 SBS SBS미디어홀딩스 SBS콘텐츠허브
40 넥슨그룹 김정주 엔엑스씨 넥슨지티 넷게임즈 넥슨재팬(8)
41 동원그룹 김재철 동원엔터프라이즈 동원F&B 동원산업 동원시스템즈
42 한라그룹 정몽원 한라홀딩스 만도 한라
43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아모레퍼시픽
44 삼천리그룹 이만득 삼천리 없음
45 동국제강그룹 장세주 동국제강 인터지스
46 유진그룹 유경선 유진기업 동양 유진투자증권 한국특수형강
47 금호석유화학그룹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없음
48 하이트진로그룹 박문덕 하이트진로홀딩스 하이트진로
49 넷마블그룹 방준혁 넷마블 없음
50 애경그룹 장영신 AK홀딩스 애경산업 애경유화 제주항공
51 다우키움그룹 김익래 다우데이타 다우기술 미래테크놀로지 사람인 키다리스튜디오 키움증권 한국정보인증
(1) 인수 진행중, (2) 매각 진행중, (3) 합병 예정, (4)상장 심사중, (5)기업결합 심사중(분할합병), (6) 인적 분할 재상장 예정, (7) 지배력 상실, (8) 해외증시 상장법인 }}}}}}

GS그룹
GS Group
파일:logo_gs.jpg
명칭 GS
기업형태 대규모 기업집단
설립일 2005년 3월 31일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 (역삼동)
산업 분야 석유, 유통, 건설
회장 허창수
시가총액 12조 1,489억 원[1]
그룹 홈페이지
파일:external/gangnam.grandculture.net/GC048P01320_l.jpg
역삼동에 위치한 그룹 사옥

1. 개요2. 주요 계열사
2.1. 과거 계열사
3. 공익재단4. 둘러보기

1. 개요

LG그룹대기업. 2018년 기준으로 재계서열 7위다.

2004년 LG그룹 산하에 GS홀딩스가 설립됐고, 2005년 GS홀딩스 주도로 정유, 건설 및 유통/서비스 위주로 계열사들이 분리하여 출범하였다. 출범을 전후해 'Do you know?' 광고 시리즈를 선보여 인지도를 올렸고, CI도 새로 선보였다.

그룹명인 GS는 마치 뭔가의 약자 같지만 공식적으로는 아무 의미도 부여하지 않았다. GS계열사 신입사원 연수에서 설명하기로는 발음하기 좋은 이름을 찾다가 GS로 지었다고. LG에서 분리된 그룹이니 GoldStar(금성)의 약자라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Good Service, Global Spirit, Grow with uS 등의 약자로 의미를 부여하기도 한다. LG그룹에서 계열분리된 기업 중 LS가 LG의 L을 가져가서 GS가 LG의 G를 가져가 만들었다는 게 정설이다. LIG는 LG 사이에 I를 추가한 것. 그러나 출범 초기만 해도 일부 사원이나 대중들은 'GS'란 이름이 낯설어서 그런지 자꾸 'LG'로만 불렀다.

LG그룹의 전신인 럭키금성그룹이 출범시 故 구인회 회장과 故 허만정 회장[2]의 동업[3]으로 이루어졌고, 이후 그룹의 성장과정에서 구씨 집안과 허씨 집안의 친족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하였다. 그룹 내 비중은 구씨 65% 대 허씨 35% 비율이 유지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손들이 많아지자 후손들이 상속 문제로 다투는 일이 없도록 지분 정리를 해야겠다는 인식이 양 집안 내에 퍼졌고, 결과적으로 LG그룹, LIG그룹, LS그룹, GS그룹으로 분리된다. 대체로 동업자가 분리하는 건 분쟁에 의한 경우가 많은데 분리하는 과정에서 별다른 잡음이나 다툼 없이 깔끔하게 헤어진 특이한 사례다. 그중 GS그룹은 정유, 유통, 건설부문을 허씨 집안에서 맡아 독립한 그룹이다. 현재 GS그룹 허창수 회장은 전경련 회장도 맡고 있다. GS그룹과 LG그룹의 유대관계는 지금도 끈끈한 편으로, GS 계열사는 지금도 LG유플러스의 전화 회선을 사용하며[4] GS25에서 U+알뜰모바일의 알뜰폰 요금제를 내놓는다든가 LG유플러스 멤버십 할인이 되는 등의 예가 있다. 보통 분사한 회사들은 서로 으르렁거리는 경우가 많은 데 비하면 특이한 경우다.[5]

GS그룹은 GS칼텍스의 정유산업, GS건설ㆍGS기공의 건설산업, GS리테일(GS수퍼마켓+GS25+랄라블라)ㆍGS홈쇼핑(+다음한테서 인수한 디앤샵까지)의 유통 산업 등 주로 서비스 산업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데, 살펴보면 전부 내수경기에 민감한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룹 내에서도 이러한 한계를 잘 알고 있어 해외진출의 포석으로 해외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종합상사인 쌍용[6]을 인수하였고, 대우조선해양 인수전에 뛰어들기도 했다.인수 안 하길 잘했다. 인수했다면 헬게이트가 열렸겠지 2010년 GS리테일이 사업부 중 마트, 백화점 부문을 롯데쇼핑에 매각하였고 이 매각대금을 이용하여 M&A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이한 점으로는 계열사 간의 교류가 거의 없단 거다. 특히 GS건설[7]은 계열사가 아니라 관계사가 아닌가 싶을 만큼 그룹과 따로 놀고 GS칼텍스[8]와 GS리테일의 경우도 사업 면에서나 임직원 복지 면에서나 거의 교류가 없다. 지주회사인 (주)GS에서 브랜드 관리 정도만 하고 각 계열사의 경영에는 거의 간섭하지 않는다고. 그 때문인지, 대부분의 재벌 그룹이 그룹 단위로 공채 시기를 맞추는 데 반해, GS는 딱히 서로 기간을 맞추지 않는다. 그래서 맘편히 중복 지원 가능[9]
파일:attachment/GS그룹/11.jpg
CI는 fette fraktur라는 로마자 서체G자가 아니라 S자에서 따왔는데, 제작사는 LG 로고를 만든 란도(Landor) 사였다. 그러나 문제는 삼이실업이라고 똑같은 CI를 이미 사용한 곳이 있었다는 것. 계열 분리를 하자마자 상표권 분쟁을 할 뻔했으나, GS는 삼이실업을 베낀 게 아니라 저 서체를 사용했을 뿐이고, 어차피 둘 다 오래전부터 공개된 걸 베꼈다는 이유로 상표권 분쟁은 흐지부지되었다.

계열사 중 GS칼텍스와 GS리테일에서 통합 포인트 서비스인 GS&포인트카드를 내놓았는데, 위에서 서술한 GS리테일/칼텍스 사이에 교류가 없다는 말이 빈말이 아니라는 게 여기서도 드러난다. GS포인트 가입·사용·해지가 이 둘이 묘하게 섞여있는듯 안 섞인듯해서, 리테일 쪽 GS포인트와 칼텍스 쪽 GS포인트가 통합인 듯 아닌 듯하는 바람에 정말 사람 피곤하게 만든다. GS25/GS수퍼/랄라블라 만 리테일 쪽으로 빠져 있고 나머지는 칼텍스 쪽인데, 아예 칼텍스쪽을 쓰지 않든지 아님 칼텍스 쪽을 먼저 가입하고 리테일 쪽을 추가 가입하는 식으로 하는 것이 좋다. 신세계의 계열사인 이마트와 제휴하여 이마트에서 GS&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었지만, 2016년 4월 1일 이후론 중지되었다. 한국스마트카드와 합작하여 내놓은 교통카드팝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 마일리지를 GS&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2. 주요 계열사

지주회사인 (주)GS 밑에 자회사가 있다.
  • GS에너지
    • GS칼텍스
      • GS엠비즈 : 경정비 프랜차이즈 오토오아시스를 운영하며, 마케팅, 석유화학제품 유통 등의 사업을 영위 중
      • GS바이오
      • GS에코메탈 : 희소금속 재활용
      • 상지해운
      • 이노폴리텍
    • GS파워 : 안양, 부천의 열병합발전소 [10]
    • 해양도시가스 : 광주권 도시가스
    • 서라벌도시가스 : 경주, 영천 지역 도시가스
    • GS플라텍 : 폐기물 재활용
    • GS나노텍 : 마이크로어레이 슬라이드 제작
    • 삼일폴리머 : 플라스틱 재활용
    • PCT : 탄소소재
    • 대정EM
    • 살데비다코리아
    • 클린벤처21
    • JD홀딩스
    • GS파크24 : 주차장 운영
  • GS리테일 : GS25, GS수퍼마켓, 랄라블라[11]
    • 후레쉬서브[12]
    • GS넷비전
    • 파르나스호텔 : 그랜드 인터콘티낸탈 호텔 & 코엑스 인터콘티낸탈 호텔[13]
  • GS SHOP : GS홈쇼핑 등
    • GS텔레서비스 : 텔레마케팅
  • GS E&R : 발전업, 신재생 에너지 등 에너지 관련 기업, 동해북평발전
    • GS동해전력
    • GS영양풍력발전
    • GS포천그린에너지
  • GS EPS : lng발전 및 바이오매스 발전소
  • GS네오텍 : 지하철 스크린도어 제작.
  • GS글로벌 : 옛 쌍용으로, 2009년 인수한 종합상사이다.
    • PLS
    • GS엔텍 : 옛 DKT
  • GS스포츠 : 아래의 서울특별시 연고의 프로스포츠 팀들을 운영하고 있다. LG에서 분리되어 나오는 과정에서 가져왔다.

아래 두 회사는 지주회사의 직접적 지배관계가 없다
  • GS ITM : GS그룹의 IT 담당 SI로 현재 오너가문 지분 매각으로 계열 분리수순을 밟고 있다
  • GS건설
    • 이지빌 : 주택단지 IT설비
    • 자이서비스 : 주택단지 관리
    • 지에스텍
    • GLS서비스
    • GCS플러스
    • BSM
    • GS ONM

2.1. 과거 계열사

3. 공익재단

  • GS칼텍스재단

4. 둘러보기

파일:LG logotype whit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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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지주회사 주식회사 LG
전자 LG전자 | LG디스플레이 | LG이노텍 | 실리콘웍스
화학 LG화학 | LG하우시스 | LG생활건강 | 코카-콜라 음료 | 해태htb | 더페이스샵 | LG TOSTEM | LG MMA | 팜한농
통신·서비스 LG유플러스 | LG CNS | LG상사 | S&I코퍼레이션 | 판토스 | GIIR | HS Ad | LG경제연구원 | LG경영개발원 | LG스포츠 ( LG 트윈스 · 창원 LG 세이커스 )
CSR
공익재단 LG연암문화재단 | LG복지재단 | LG상록재단 | LG연암학원 | LG상남언론재단
사회공헌 LG 의인상
방계 기업
LS그룹 | GS그룹 | LIG그룹 | 주식회사 LF
}}}}}} ||



[1] 2016년 8월 19일 기준. 출처 : 연합뉴스 2016년 8월 21일 기사 "10대그룹 시총, 8월 들어 30조 원 급증…삼성전자만 19조 원↑"[2] 만석꾼이었으며, 먹고 살기 힘든 사람들에게 공짜로 적선하는 대신, 자기 저택 안에 조그마한 돌산을 쌓게 하는 대가로 돈을 줬다고 한다. 무노동 무임금의 원칙. 실제로 그의 생가에 가면 금강산이라 이름지은 작은 돌언덕이 있다.[3] 이때부터 사업 확장이나 대외 교섭 등은 구씨 가문이 맡고, 재무-경리 등의 내부 살림은 그 지역에서 만석꾼이었던 허씨 가문이 맡는 게 불문율이 됐다.[4] 대표번호가 1544-로 시작한다.[5] 대표적으로 롯데그룹과 여기서 분사한 농심그룹이 있다. 이 두 회사는 심지어 각각 창업주인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과 신춘호 농심 회장이 서로 친형제간임에도 불구하고 집안 제사를 따로 지낼 만큼 사이가 극악인 것으로 알려져있다.[6] 현재 사명은 GS글로벌.[7] 실제로 GS그룹의 지배구조상 다른 계열사들은 지주회사인 GS홀딩스 자회사로 편입해 있지만 GS건설은 지주회사에 지분이 종속된 자회사가 아니라 허창수 회장을 필두로 하는 허씨 일족들이 직접 주식을 쥐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GS홀딩스의 자회사가 아닌 관계사에 가깝다. 덕분에 2013년경에 박살났던 건설주 파동에도 불구하고 GS홀딩스 주가는 나름대로 선방했다.[8] GS칼텍스는 GS그룹 계열사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GS그룹(과거 LG그룹)과 셰브런의 50대 50 합작회사이다. 그렇기 때문에 비상장사이다.[9] 중복 지원이 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회사마다 전형방식도 다 다르고 심지어 인적성시험 유형도, 날짜도 다 다르다! 중복지원이 가능하고 계열사별로 전형이 제각각인 현대자동차그룹, LG그룹의 경우에도 최소한 인적성은 동일한 시험을 동일한 날짜에 치룬다. 이런 케이스는 현대중공업그룹-현대오일뱅크정도 외(그나마 이 경우도 그룹편입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 케이스)에는 정말 찾아보기 힘든 케이스.[10] 공기업 민영화 정책에 따라 한국지역난방공사의 부천, 안양지사와 한국전력의 안양, 부천열병합발전소를 인수해 출범.[11] 본래는 GS리테일이 50% 지분을 가지고 있는 합작 법인(자회사)으로 운영하고 있었으나, 2017년 6월 1일을 기일로 GS리테일과 합병하여 GS리테일의 H&B 사업부로 운영된다.[12] GS25 전용 도시락 제조[13] 본래는 GS건설 자회사였으나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GS리테일로 매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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