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20 15:19:37

포스코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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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도
지정순번
20년도
지정순번
변동 기업집단명 동일인 지주회사 21년도 지정
자산총액(20Y)
20년도 지정
자산총액(19Y)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대기업)
1 1 - 삼성 이재용 삼성물산(사업)
삼성생명(금융)
457.3조 424.9조
2 2 - 현대자동차 정의선 현대모비스 246.1조 234.7조
3 3 - SK 최태원 SK주식회사 239.5조 225.5조
4 4 - LG 구광모 LG 151.3조 137.0조
5 5 - 롯데 신동빈 롯데지주 117.8조 121.5조
6 6 - 한화 김승연 한화 72.9조 71.7조
7 7 - GS 허창수 GS 67.7조 66.8조
8 8 - 현대중공업 정몽준 HD현대 63.8조 62.9조
9 9 - 신세계 이명희 이마트(마트)
신세계(백화점)
46.4조 44.1조
10 10 - CJ 이재현 CJ 34.7조 34.5조
11 11 - 한진 조원태 한진칼 33.6조 33.6조
12 12 - 두산 박정원 두산에너빌리티 29.7조 29.3조
13 13 - LS 구자홍 LS 25.2조 23.7조
14 14 - 부영 이중근 부영 23.3조 23.3조
15 19 ▲4 카카오 김범수 카카오 20.0조 14.2조
16 15 ▼1 DL 이준용 DL(석•화)
DL이앤씨(건설)
19.6조 18.7조
17 16 ▼1 미래에셋 박현주 미래에셋케피탈(1) 19.3조 18.6조
18 18 - 현대백화점 정지선 현대백화점 18.3조 16.0조
19 17 ▼2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금호고속(1) 17.4조 17.6조
20 38 ▲18 셀트리온 서정진 셀트리온홀딩스(1) 14.9조 8.8조
21 20 ▼1 한국투자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14.7조 14.0조
22 21 ▼1 교보 신창재 교보생명(1) 14.4조 13.6조
23 34 ▲11 네이버 이해진 네이버 13.6조 9.5조
24 25 ▲1 HDC 정몽규 HDC 13.6조 11.7조
25 22 ▼3 효성 조현준 효성지주 13.3조 13.5조
26 24 ▼2 영풍 장형진 영풍 13.2조 12.5조
27 23 ▼4 하림 김홍국 하림지주 13.0조 12.5조
28 26 ▼2 KCC 정몽진 KCC 12.3조 11.0조
29 35 ▲6 넥슨 김정주 엔엑스씨(1) 12.0조 9.5조
30 40 ▲10 넷마블 방준혁 넷마블 10.7조 8.3조
31 37 ▲6 호반건설 김상열 호반건설(1) 10.7조 9.2조
32 31 ▼1 SM 우오현 삼라마이다스(1) 10.5조 9.7조
33 32 ▼1 DB 김준기 DB 10.4조 9.6조
34 27 ▼7 코오롱 이웅열 코오롱 10.3조 10.4조
공시대상 기업집단(준대기업)
35 36 ▲1 한국앤컴퍼니 조양래 한국앤컴퍼니 9.9조 9.4조
36 28 ▼8 OCI 이우현 OCI 9.8조 9.9조
37 30 ▼7 태영 윤세영 TY홀딩스 9.8조 9.7조
38 29 ▼9 이랜드 박성수 이랜드월드(1) 9.5조 9.9조
39 33 ▼6 세아 이순형 세아제강지주 9.5조 9.6조
40 39 ▼1 중흥 정창선 중흥건설(1) 9.2조 8.4조
41 42 ▲1 태광 이호진 태광산업 8.8조 8.2조
42 43 ▲1 동원 김재철 동원엔터프라이즈(1) 8.5조 7.9조
43 44 ▲1 한라 정몽원 한라홀딩스 8.1조 7.7조
44 41 ▲2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아모레G 8.0조 8.3조
45 47 ▲2 IMM(2) 지성배 IMM인베스트먼트 7.9조 6.3조
46 45 ▼1 삼천리 이만득 삼천리 7.8조 7.1조
47 50 ▲3 금호석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6.7조 5.7조
48 49 ▲1 다우키움 김익래 다우데이타 6.6조 5.7조
49 46 ▼3 장금상선 정태순 장금상선 6.3조 6.4조
50 49 ▼2 동국제강 장세주 동국제강 6.0조 6.1조
51 51 - 애경 장영신 AK홀딩스 5.6조 5.6조
52 - 신규 반도 권홍사 반도건설(1) 5.6조 -
53 53 - 유진 유경선 유진기업 5.5조 5.4조
54 52 ▼2 하이트진로 박문덕 하이트진로홀딩스 5.5조 5.4조
55 55 - 삼양 김윤 삼양홀딩스 5.4조 5.1조
56 - 신규 대방 구교운 대방건설(1) 5.3조 -
57 - 신규 현대해상 정몽윤 현대해상 5.3조 -
58 - 신규 엠디엠 문주현 엠디엠(1) 5.3조 -
59 - 신규 아이에스 권혁운 아이에스지주(1) 5.2조 -
60 - 신규 중앙그룹 홍석현 중앙홀딩스(유)(1) 5.0조 -
본 집단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동일인이 미지정된 기업: (주)포스코홀딩스, 농협경제지주, (주)케이티, (주)케이티앤지, 대우조선해양(주), (주)대우건설, 에이치엠엠(주), 한국항공우주산업(주) 8개사
※ 동일인이 외국인인 기업: 에쓰-오일(주), 쿠팡(주), 한국지엠(주) 3개사
(1) 비상장 지주회사 (2)사모투자펀드집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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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사
지주회사 <colbgcolor=#ffffff,#191919>포스코홀딩스
글로벌인프라 포스코인터내셔널 | 포스코건설 | 포스코에너지 | 포스코ICT | 포스코SPS | 포스코엠텍 | 포스코O&M | 포스코기술투자 | 포스코플로우 | 포스코A&C | 엔투비 | 포스코휴먼스 | PNR | 부산E&E | 삼척블루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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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및 지원 RIST | 포스코경영연구원 | 포스코인재창조원 | 포항공과대학교 | 포스코청암재단 | 포스웰 | 포스코교육재단 | 포스코1%나눔재단 | 포스코미소금융재단 | 포스코새마을금고 | 철강융합신기술연구조합
기타 우이신설경전철 | 넥스트레인 | 포레카 | 포스메이트 | 포항제철소선 | 광양제철소선
스포츠단
포항 스틸러스 | 전남 드래곤즈 | 포스코건설 럭비단 | 포스코건설 체조단 | 포스코에너지 탁구단
역대 회장
박태준 | 황경로 | 정명식 | 김만제 | 유상부 | 이구택 | 정준양 | 권오준 | 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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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POSCO(POhang Iron & Steel COmpany)
파일:포스코 CI.svg
그룹명 포스코
창립일 1968년 4월 1일
창립자 박태준
회장 최정우
국가 대한민국
본사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안로 6261 (괴동동)
시가총액 46조 7,443억 (2021년 7월 9일 기준) #
매출액 57조 7,928억 (2020)
영업이익 2조 4,030억 (2020)
순이익 1조 7,882억 (2020) #
자산총액
(공정자산)
82조 360억 원 (2021) #
링크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기업 정신
3.1. 1992 ~ 20003.2. 2000 ~ 20073.3. 2007 ~ 20133.4. 2013 ~ 20183.5. 2018 ~
4. 상징 노래
4.1. 사가4.2. Dream Song
5. 상징물6. 그룹사 목록
6.1. 국내 그룹사6.2. 해외법인6.3. 해산/매각
7. 특징8. 비판
8.1. 미얀마 군부와의 유착 관계
9. 관련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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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포스코를 주축으로 한 철강특화 기업집단이다.

2. 역사

1968년 박태준 전 대한중석 사장 등의 주도로 국영기업 '포항종합제철'로 창립해 1970년 첫 자회사 제철기술컨설턴트를 세우고, 같은 해 경북 포항 영일만에 제철소를 착공해 1973년에 준공하여 철 생산을 개시했다. 1979년 포항축로 지분 참여 후 1982년 제철정비, 1983년 거양상사 및 통일, 1986년 삼화화성, 1987년 제철설비, 1990년 대주상선 등을 각각 설립/인수해 제철 관련업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다른 한편 1971년 제철장학회 설립을 시초로 1976년 제철학원을 설립하는 등 사회공헌 사업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1994년 1월 제철엔지니어링이 '포스코엔지니어링'이 되면서 일부 계열사에 '포스코' 사명이 쓰이기 시작했으며, 2000년 한국산업은행 지분 매각 후 민영화되어 대규모 기업집단으로 지정됐다. 2002년에는 모기업 사명을 '포스코'로 변경하고 2005년 한화그룹으로부터 한국종합에너지를, 2008년 대우엔지니어링, 2010년 대우인터내셔널 등을 각각 인수해 급부상했다. 2022년에는 기존 포스코 법인을 지주회사 '포스코홀딩스'로 개편하였다.

3. 기업 정신

3.1. 1992 ~ 2000

  • 기업이념
민족기업, 인간존중, 세계지향
  • 기업규범
기본원칙에 충실하자, 창의로 미래를 일구자, 화합으로 공동체를 가꾸자
  • 기업상
건실하고 진취적인 기업
기술과 정보로 미래를 여는 기업
참여과 신뢰로 키워가는 기업
사원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환경과 이웃을 아끼는 기업
  • 사원상
앞서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포철인
일에 긍지를 가지는 포철인
더불어 하나되어 일하는 포철인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포철인
마음과 환경을 깨끗이 하는 포철인

3.2. 2000 ~ 2007

  • 미션
우리는 사회의 기반이 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과 인류사회에 공헌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최고를 지향하고, 창의를 존중하며,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여 존경 받는 기업이 된다.
  • 비전 2010
철강사업역량을 기반으로 지속 성장하는 글로벌 우량기업
  • 경영이념
최고지향, 창의존중, 기본중시

3.3. 2007 ~ 2013

  • 비전
Creating Another Success Story - Beyond Here, Beyond Now (2007~2010)
Global POSCO Way (2010~2013)
  • 포스코패밀리 비전 2020
꿈과 희망, 소재와 에너지로 더 나은 세상을!
  • 경영철학
열린 경영, 창조 경영, 환경 경영
  • 핵심가치
고객지향, 도전추구, 실행중시, 인간존중, 윤리준수

3.4. 2013 ~ 2018

  • 비전
POSCO the Great
  • 경영이념
창의경영(Creative POSCO), 화목경영(One POSCO), 일류경영(Top POSCO)

3.5. 2018 ~

  • 경영이념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 비전: With POSCO
Business with POSCO, Society with POSCO, People With POSCO
  • 경영원칙
가치경영, 상생경영, 혁신경영
  • 행동강령
실질, 실행, 실리
  • 핵심가치
안전, 상생, 윤리, 창의

4. 상징 노래

4.1. 사가


1973년 제정. 작사는 박목월, 작곡은 김동진이 맡았다. 현재는 후렴구가 포스코지만 과거 2008년 재녹음 이전까지 후렴구는 '포항종합제철'이었다.[1]
(1절)끓어라 용광로여 조국근대화 / 줄기차게 밀어가는 장엄한 심장
겨레의 슬기와 의지를 모아 / 통일과 중흥의 원동력 되자
내일의 풍요한 조국건설의 / 내일의 풍요한 조국건설의
기적을 이룩하는 / 우리의 포스코

(2절)녹아라 쇳물이여 조국산업의 / 성장을 다짐하는 뜨거운 동맥
고도로 닦아낸 기술과 역량 / 우리의 자랑을 세계에 심자
예지의 굳센 날개 힘차게 펴고 / 예지의 굳센 날개 힘차게 펴고
육대주로 비약하는 / 세계의 포스코

(3절)보아라 해돋이를 푸른 영일만 / 쇠와 땀의 성지에 소망의 태양
철강인의 긍지와 사명감으로 / 불타는 정열을 함께 사루자
국민의 신뢰와 축복을 받아 / 국민의 신뢰와 축복을 받아
무궁하게 발전하는 / 영원한 포스코

출처는 여기이다.

4.2. Dream Song


작사 및 작곡 방시혁
노래 김장훈
(P-O-S-C-O We are POSCO Family)
(P-O-S-C-O We are POSCO Family)
아름다운 세상(아름다운 세상) 함께 꿈을 꾸죠
가슴뛰는 미래(가슴뛰는 미래) POSCO Family
멀고 험한 길(멀고 험한 길) 우리는 도전하죠
세계를 위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달려요
그대 가슴이(그대 가슴이) 벅차오르게
그대의 꿈이(그대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모두다 함께 손잡고 신화를 만들어 가자
세상을 움직이는 POSCO Family

포스코그룹 계열사로 전화할 시 통화연결음으로 설정시켜놓은 계열사들도 있다.

5. 상징물

6. 그룹사 목록

십억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2012 2013 2014 2012 2013 2014 2012 2013 2014
철강 52,869 48,024 49,597 2,896 2,341 2,430 2,246 1,449 857
무역 26,414 25,919 31,261 212 196 413 325 10 181
E&C 9,726 10,782 10,304 339 464 314 345 147 13
에너지 2,881 3,045 2,663 267 224 137 170 117 33
ICT 1,132 1,213 1,078 29 67 44 19 22 11
화학·소재 등 3,568 3,627 3,325 166 122 119 113 58 (35)

지배구조 사업별 손익계산서.

E&C는 건설과 엔지니어링을 의미한다. 별도 재무제표의 단순합산 기준이기 때문에 실제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공기업 시절에는 포항제철을 비롯해 포철장학회, 포철교육재단 등으로 대주주가 제각각이었으나, 2000년 민영화 이후 포스코가 단독으로 총괄한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순이익의 사업부문별 비중이 크게 다른데 이는 포스코의 모태가 철강업으로 투자가 성숙한 덕분도 있겠지만, 무역을 영위하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특징 때문에 그렇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을 비롯한 종합상사들은 재화나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게 아니라 중간거래 위주라서 영업이익률이 1~2% 수준으로 매우 낮다.

2018년 조직 개편에 따라 철강 등 6개 부문을 철강, 글로벌인프라, 신성장 등 3개로 개편했다.

2022년 임시 주주총회에서 존속법인 포스코홀딩스와 신생법인 포스코로 물적분할이 가결되어 현재 모기업(지주회사)은 포스코홀딩스가 맡고 있다.

6.1. 국내 그룹사

지주회사

글로벌인프라부문
  • 포스코인터내셔널: 무역, 백화점, 자원개발, 프로젝트 오거나이징. 2017년 3월에 포스코 P&S의 철강사업부분을 인수한 바 있으며 아래 사업체들은 P&S에 먼저 합병된 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식구가 되었다.
    •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구. 포스코SPS): 2020년에 아래 4사 철강 가공부문을 통합한 회사.
      • 포스코TMC: 모터코어
      • 포스코AST: 스테인리스 냉연제품, 포스코NST를 합병했다.
      • SPFC: 후판가공
      • 포항SRDC: 철스크랩 순환유통. NI스틸과의 합작사다.
  • 포스코건설: 구 제철정비-제철정비철구공업-거양개발-포스코개발, 종합건설
    • 포스코O&M: 구 동우사-포스메이트. 환경기초시설 운영, 포스코그룹 회사들의 사옥관리, 부동산 자산관리 등을 담당함. 순천시에서 골프장을 운영하던 승광을 합병했다.
    • 에스피에이치: 포스코인터내셔널 및 포스코건설 직원 임대아파트 건립을 위한 특수목적법인
    • 송도개발PMC
    • 포항테크노밸리PFV
    • 게일인터내셔널코리아: 송도국제업무단지 개발
    • 순천에코트랜스: 순천시의 무인궤도열차(PRT)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 우이신설경전철: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의 건설 및 개통 후 30년간 운영할 철도 회사다.
  • 포스코에너지: 구 경인에너지/한화에너지 발전부문-(주)한화/에너지-한화에너지-한국종합에너지-포스코파워, 발전산업
    • 탄천이앤이: 구 포스코E&E. 폐기물 에너지화
    • 삼척블루파워: 구 동양파워-포스파워., 화력발전
    • 한국퓨얼셀
  • 포스코 ICT: 구 포스데이타+포스콘. 정보통신/EIC엔지니어링
  • 포스코엠텍: 구 삼정P&A, 금속소재가공/철강포장
  • 포스코기술투자: 기술금융
  • 포스코플로우: 포스코와 일본 미쓰이물산과의 합작사. 대량화물유통(CTS)[2] 포스코가 물류사업에 진출하려고 회사를 설립하려고 하자 해운업계의 강력한 반발에 직면하여 기존 계열사인 포스코터미날을 통해 물류업 진출을 다시 추진하고 있다.
  • 포스코A&C: 정식 명칭은 '포스코A&C건축사사무소'. 설계/감리/시공관리 담당.
  • 엔투비: 기업간 전자상거래 및 포스코그룹사향 사무용품 공급
  • 포스코휴먼스: 구 포스에코하우징. 스틸하우스부문 및 위드플러스부문으로 이뤄졌으며, 장애인 표준사업장이기도 하다.
  • PNR: 일본 신일철주금과의 합작사로, 철강부산물 재활용을 담당함.
  • 부산E&E
  • 포스코그린가스텍: SNG 제조판매

철강부문
  • 포스코 : 구.포항종합제철. 포스코그룹의 모태이자 주축인 회사다.
  • 포스코스틸리온 : 포스코의 Full Hard(미소둔강판)을 사용하여 알루미늄 강판, 알루미늄-아연 도금강판, 알루미늄-마그네슘-아연 강판 및 컬러 강판을 생산하는 업체이자, 현재 포스코의 유일한 철강 계열사다.
  • SNNC: 페로니켈(Fe-Ni) 제조사로, 포스코와 뉴칼레도니아 SMSP와의 합작회사다.
  • 포스코알텍: 기술지원/지식자산 솔루션 업체로, 그룹사 특허관련 대행업무 아웃소싱 담당.
  • 포항특수용접봉

신성장부문
  • 포스코케미칼: 구 포항축로-포항로공업-거양로공업-포철로재-포스렉-포스코켐텍. 내화물,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
    • 피엠씨텍: 침상코크스 생산
    • 피앤오케미칼
  • 포스코ESM: 이차전지 음극재용 활물질 제조 (포스코켐텍과 합병 → 포스코케미칼)

비영리 및 지원법인

기타

스포츠

6.2. 해외법인

대표법인
  • 포스코 재팬: 일본 투자법인.
  • 포항(중국)투자유한공사: 통칭 포스코 차이나. 중국 투자법인.
  • 포스코-TCS: 태국법인.
  • 포스코 베트남
  • 포스코 말레이시아: 구 MEGS.
  • 포스코 인도네시아 인터내셔널
  • 포스코 오스트레일리아: 호주 대표법인.
  • 포스코 마하슈트라: 인도 대표법인.
  • 포스코 아메리카: 미국 대표법인.
  • 포스코 멕시코
  • 포스코 유럽: 유럽지역 대표법인.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다.

생산법인
  • 장가항포항불수강유한공사: 중국 장쑤성 장자강시 생산법인이다.
  • 청도포항불수강유한공사: 중국 칭다오 생산법인이다.
  • 광동포항기차판유한공사: 동 지역의 자동차강판 생산법인이다.
  • 크라카타우 포스코: 인도네이사 반텐 주 찔레곤 시 제철업체다.
  • VSC-포스코 스틸: 약칭 VPS. 베트남 국영철강사 VSC와 합작법인이다.
  • 포스코 VST
  • 포스코 타이녹스
  • 미얀마-포스코
  • 포스코 아싼 TST: 터키 생산법인.

가공센터
  • 포항소주기차배건제조유한공사: 통칭 포스코-CSPC. 중국 쑤저우 가공센터.
  • 포철천진강재가공유한공사: 통칭 포스코-CTPC.
  • 포항성도기차배건제조유한공사: 통칭 포스코-CDPC. 중국 청두시 가공센터.
  • 포항중경기차배건제조유한공사: 통칭 포스코-CCPC.
  • 포항불산강재가공유한공사: 통칭 포스코-CFPC.
  • 포항무호기차배건제조유한공사: 통칭 포스코-CWPC. 중국 우후시 가공센터.
  • 포항요녕기차배건제조유한공사: 통칭 포스코-CLPC. 중국 선양시 가공센터.
  • 연태포항기차배건제조유한공사: 통칭 포스코-CYPC.
  • 포항장흥도판재가공유한공사: 통칭 포스코-CDPPC. 중국 다롄시 창싱다오 개발구 가공센터.
  • 길림포항기차배건제조유한공사: 통칭 포스코-CJPC.
  • 포항청도강재가공유한공사: 통칭 포스코-CQPC.
  • 포스코 재팬 PC
  • 포스코 사우스아시아: 태국 가공센터.
  • 포스코-MKPC: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가공센터.
  • 포스코 베트남 홀딩스
  • 포스코-IJPC: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가공센터.
  • 포스코-PMPC: 필리핀 마닐라 가공센터.
  • 포스코 인디아 PC
  • 포스코-IPPC: 인도 마하라슈트라 주 푸네 가공센터.
  • 포스코-AAPC: 미국 앨라배마 주 가공센터.
  • 포스코-MPPC: 멕시코 푸에블라 주 아구아스칼리엔테스 가공센터.
  • 포스코-MVMPC: 멕시코 비야그란 가공센터.
  • 포스코-PWPC: 폴란드 코비에르지체 가공센터.
  • 포스코-ITPC: 이탈리아 발레세 데 오페아노 가공센터.
  • 포스코-TNPC: 터키 부르사 가공센터.

기타법인
  • 포스코-ISDC: 인도 푸네 물류법인.
  • 포스코 아시아: 중국 금융법인.
  • 포스코 싱가포르 LNG 트레이딩
  • 절강포화신에너지재료유한공사
  • 포스코 캐나다
  • 포스코 아르헨티나
  • 포스코-ESDC: 슬로베니아 물류법인.
  • 포스코 RU: 러시아 자원개발법인.

6.3. 해산/매각

  • 광동순덕포항강판유한공사: 중국 광둥성 포산시의 전기도금강판 생산법인으로, 2019년 지분매각됨.
  • 메가에셋: 2019년 포스메이트에 합병됨.
  • (구)블루오앤엠: 2013년 플랜트이에스티로 합병됨.
  • (신)블루오앤엠: 구 플랜트이에스티. 2019년 포스메이트로 합병됨.
  • 삼화화성: 1996년 거양로공업에 합병됨.
  • 승광: 승주컨트리클럽 운영사로, 2013년 포스메이트로 합병됨.
  • 제철화학(현 OCI): 1994년 거평그룹으로 넘어갔다가 1998년 부도 후 법정관리를 받았으나, 2001년 동양화학공업으로 매각됨.
  • 탐라해상풍력발전: 두산중공업과의 합작사였으나, 2015년 한국남동발전으로 매각됨.
  • 신세기통신: 1999년 SK그룹에 매각된 후 2002년 SK텔레콤으로 합병됨.
  • 포스위드: 2007년에 세워진 국내 최초의 장애인표준사업장 업체로, 2013년 포스에코하우징에 합병됨.
  • 포스코 야마토 비나: 일본 야마토공업과의 베트남 현지 합작법인으로, 2019년 지분매각됨.
  • (구)포스코엔지니어링: 구 제철기술컨설턴트-SMEC-제철엔지니어링. 1994년 거양개발에 합병됨.
  • (신)포스코엔지니어링: 구 대우엔지니어링. 2017년 포스코건설로 합병됨.
  • 포스코특수강(현 세아창원특수강): 구 창원특수강. 2014년 세아그룹으로 매각됨.
  • (구)포스코플랜텍: 구 제철정비-포철산기. 2013년 성진지오텍에 합병됨.
  • (신)포스코플랜텍: 구 유영기공사-성진기계-성진지오텍. 2020년 연합자산관리로 매각됨.
  • 포스코휼스(현 엠이엠씨코리아): 포항제철, 삼성전자, 미국 MEMC(현 선에디슨)과의 합작사로, 2000년 지분매각됨.
  • 포스코AST: 구 대한ST. 2016년 포스코P&S로 합병됨.
  • 포스코NST: 구 NK스틸. 2013년 포스코TMC로 합병됨.
  • 포스코P&S: 구 거양상사-포스트레이드-포스틸. 2017년 철강사업부문을 포스코대우로 넘기고 이듬해 포스코로 합병됨.
  • 포스코TMC: 구 한국코아-포스코아. 변압기 제조사로 2016년 포스코P&S로 합병됨.
  • 포스콘: 구 효삼콘트롤-제철전기콘트롤. 2010년 포스데이타로 합병됨.
  • 포스틸: 구 동일-경안실업. 1996년 포스트레이드로 합병됨.
  • 포스하이알: 고순도알루미나 제조사로, 2015년 파산 후 2020년 폐업됨.
  • 포철기연: 1994년 포철산기로 합병된 후 1999년 재분사됐다가, 2010년 그 회사로 또 합병됨.
  • 포항강재공업: 1999년 포항도금강판으로 합병됨.
  • 포항코일센터: 1994년 포스틸로 사업을 넘기고 1996년에 폐업됨.
  • 풍국정유공업: 1993년 청산됨.
  • 호텔라온제나: 포스코엔지니어링이 수주해서 시공하다가 공사비를 받지 못해서 세인트웨스튼호텔(현 AW호텔)로부터 범어세인트웨스튼호텔을 대물로 인수했다가, 2019년 지분매각됨.
  • PSC에너지글로벌: 베트남 발전사업 담당. 2020년 포스코에너지로 합병됨.
  • UPI: 미국 US스틸과의 합작사로, 2020년 지분매각됨.

7. 특징

  • 다른 대기업들과는 달리 초대 회장인 박태준은 자기 후손들에게 회장 자리를 물려주지 않았고 사원 출신들에게 회장직을 넘겼다. 비록 포스코가 공기업으로 시작되었으며 박태준에게 회장직을 승계할 수 있을 정도의 의결권이 없었던 점은 고려해야겠으나, 애초에 과거 포스코에서 상당한 양의 주식을 박태준에게 주려고 했는데 거절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므로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가능했을 것이다.[5] 비슷한 방식을 취하는 대기업으로는 KT, 일본 NTT 및 NEC 등이 있으며, 중견기업까지 보면 유일한 박사로 유명한 유한양행이 있다.
    2021년 1월 25일 기준 포스코의 주요 주주는 자사주 12.81%, 국민연금공단 11.75%, BlackRock Fund Advisors 5.23% 등이며, 그는 포항공대를 설립하면서 학교재단에 335만주를 기부하였다.
  • 한국의 10대 기업집단 중에서 현대중공업(울산)과 함께 단 둘뿐인 본사가 수도권이 아닌 지방 도시(포항)에 위치한 기업이기도 하다. 덕분에 포항시의 세수에 혁혁한 공을 세워오고 있는 중이다. 포항의 본사 아래에 포스코 서울 지사가 있는 형태인데, 강남구 테헤란로포스코센터에 서울사무소가 위치해 있다. 그렇지만 사실 포스코는 1980년대 후반부터 본사의 서울 이전을 수차례 추진했으나 번번이 포항을 비롯한 대구·경북 지역민들의 반발여론에 부딪혀 무산되자 김만제 회장 시절 서울에 1995년 7월 포스코센터를 완공하여[6] 경영기획, 인사, 자금, 마케팅 등 핵심기능은 서울로 옮기고 법인등기부상의 본사 소재지는 포항에 두는 이중구조로 운영되고 있다.[7] 2002년 포스코가 완전 민영화되고 외국인 지분이 60∼70%로 늘면서 정기주주총회도 서울에서 개최하는 등 포항은 형식상의 본사에 불과하며 사실상 실질적인 본사는 서울 포스코센터다. 또한 현재 포스코 자회사 29개 사 중 포항에 본사를 둔 자회사는 8개가 있는데, 포스코건설은 본사를 인천 송도국제도시로 옮기려다가 무산된 적이 있으며,[8] 2013년 3월에 사장이 바뀐 포스코 ICT도 신임 사장 취임식을 포항이 아닌 경기도 판교사무소에서 열어서 논란이 되는 등 실질적인 본사 기능은 판교사무소로 가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뜬금없이 충주시가 포스코ICT를 유치했다고 자랑하고 있다.[9] 어쨌든 포스코와 포스코 자회사들의 포항 본사는 빈껍데기에 불과하며 사실상 본사 기능은 수도권에 가 있다고 말이 많다. 그런데 서울 테헤란로에 있는 포스코센터도 인천 송도로 이전한다는 얘기가 있다.
  • 정준양 회장 시절부터 강제적인 금연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다이어트 정책도 실시하고 있다.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전 지역은 금연지역으로 지정돼 회사 직원들이 심지어 건물 밖에서도 담배를 피울 수가 없었고, 강남구청은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주변 지역까지 금연거리로 정하고 해당 건물이 금연빌딩이라는 것을 명시하는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회사 안팎으로 회장을 비난하는 말들이 많다. 물론 금연자들은 쌍수 들고 환영하고, 다이어트의 경우에도 회사에서 전적으로 지원해주긴 하지만... 무엇이든 너무 밀어붙이면 좋은 반응만은 나오지 못하는 것은 당연지사. 현 시점에선 유야무야된 정책이다.
  • 다른 회사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이 회사는 생산기술직과 사무직 가릴 것 없이 이것저것 다 잘하는 만능형 인재를 매우 선호한다. 거기에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스펙이 다른 회사보다 높은 편이다. 문과 기준 오픽 IM3 이상 혹은 이에 준하는 어학점수를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학점도 3점대 후반 이상이던지 이 이하라면 철강 관련 대회 수상경력이 있는 고스펙이어야 합격할 수 있을 정도로 입사에 필요한 스펙이 매우 높은편이지만 이에 끝나지 않고 "사회봉사경력" 역시 필요하다. 만약 포스코 입사를 노리고 있다면 생산직, 사무직 가리지 않고 vms나 1365 등에 등록이 되어 증명이 가능한 봉사활동을 최소 100시간 이상 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채우는 것이 권장되고 공고가 나온 날까지 3년 이내만 인정해준다.
  • 2013년 4월 15일, 계열사 포스코에너지의 한 상무가 LA로 가는 비행기 비즈니스석에서 항공 승무원에게 진상을 부리다 기장이 착륙 허가를 받고 미국 당국에 신고해서 FBI가 출동해 결국 귀국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원인은 라면 때문인데, 최대한 친절하게 대접한 여 승무원 눈두덩을 책을 말아 때리는 등의 행동을 해서 구설수에 올랐다. 자세한 사건의 전개는 이 항목 참고.
  • 야구팀을 운영한 적이 있다. 한국실업야구팀인 포스틸 야구단으로 1978년에 창단해 2002년에 해체했다. 박태준 초대 회장이 대단한 축구 매니아여서 축구 분야에 대해 투자를 많이 했지만, 야구단도 창단 후 박태준 회장이 직접 나서서 장효조 영입에 공을 들일 정도로 관심을 많이 가졌다. 프로 출범 이전에는 김용희, 장효조 등 스타급 야수를 다수 보유하고 있었다. 그러나 대구경북 연고 프로야구단으로 삼성이 참여하여 프로야구 참여 기회가 제한되었고 축구단이 1984년 프로구단으로 전환하며 자연스럽게 축구를 메인으로 삼게 되었다. 다수의 실업야구팀이 해체될 때도 마지막까지 실업야구팀을 운영했던 곳 중에 하나다.
  • 2018년은 포스코가 창립 50주년을 맞는 해다. 그래서 포스코가 '포스코 50년사'라는 사사(社史, 회사의 역사책)를 발간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이 책에 실릴 박정희 전 대통령과 박태준 전 포스코 명예회장 관련 내용을 대폭 삭제, 수정시킬 것이라는 얘기가 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다. 관련 매일신문 사설

8. 비판

8.1. 미얀마 군부와의 유착 관계

2021년 미얀마 민주화 운동이 격화되면서 미얀마군 상층부와의 유착관계가 알려지며 비판을 받고 있다. 계열사 포스코인터내셔널 등의 현지법인들이 미얀마 군부가 소유한 국영기업과 합작하여 진행하는 석유 산업에서 국영기업에게 지급하는 배당금이 미얀마 군부의 자금줄로 이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미얀마 시민 단체는 미얀마 군부 자금 카르텔 지도를 그려 포스코가 군부의 협력기업임을 밝히며 일단 배당금을 중단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미 사업을 시작한 2000년대 초부터 미얀마 군부가 개입됐을 뿐더러 정부가 바뀌며 군부에게 배당금이 흘러가는 것이 아닌 쿠데타 그 전부터 엄청난 재원이 미얀마 군부 인사들의 계좌로 흘러갔다는 얘기이다. 또한 석유사업에 필요한 땅을 원주민들에게 매입하는 데 있어 미얀마 군부가 개입했으며 이에 적절한 배상이 안된 채 계약을 강요받았다는 의혹도 있다.

그리고 국내 대선조선이 건조한 군함을 구매대행해주었다는 점도 드러나며 비판받고 있다. 미얀마 군부가 포스코 인터내셔널에 주문한 뒤 국내 대선조선에 주문을 대행하고 미얀마 군부에게 배를 전달해주었다는 것. 이게 무고했을 때라면 모르지만, 이 군함을 판 게 2018년 로힝야족 학살 사건으로 국제적인 경제 및 군수물자 수출 금지 움직임이 일고 있었을 때라서 더 비판이 되었다. 이에 본사 측은 사업 자체를 민주정부 때부터 해왔고, 국영기업이랑 하는 게 원칙이며 그쪽에도 배당금을 냈다고 하여 그러한 비판은 비약적이라고 반론을 제기했다.(관련 뉴스)

그럼에도 오히려 사업을 늘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비판의 목소리가 매우 크다.# 같은 지분을 가지는 토탈과 셰브런이 현금 지급 중단된 것과 비교되고 있다. 2022년 1월에 토탈과 셰브런이 미얀마에서 철수하기로 결정하면서 국제사회의 압박이 더 커질수 있다.

9. 관련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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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스코 부분만 자르는 것이 아니라 그 앞 우리의, 세계의, 영원한까지가 원래 포항종합제철 이었다.[2] 원래 미쓰비시에서 설립한 해운회사인 거양해운이 있었으나, 김만제 회장 때 한진에 매각되었다. 이후 비슷한 업종의 회사를 다시 설립.[3] 원래 3개 고등학교였으나 2015년 3월에 인천포스코고등학교가 개교하였다.[4] 원래 5개 초등학교였으나, 2017년에 포항제철서초등학교와 포항제철동초등학교가 포항제철초등학교로 통합되었다.[5] 다만 이 이야기는 출처가 없다보니 맹신하지는 말자.[6] 이전에는 서울특별시청 맞은편의 금세기빌딩에 포항제철 서울사무소가 있었다.[7] 이 문단 첫째줄에 같이 언급된 현대중공업도 실상은 마찬가지다. 서울 계동사옥의 조선부문 통합영업본부가 실질적인 본사 역할을 한다.[8] 무산되었다고 해도 실질적인 본사는 인천 송도로 가 버렸다.[9] 충주에 있는 것은 포스코ICT 데이터센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