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0 23:01:56

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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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SK innovation Co., Ltd.
로고 파일:attachment/skinno.png
정식 명칭 에스케이이노베이션 주식회사
영문 명칭 SK innovation Co., Ltd
설립일 2007년 7월 3일[1]
업종명 지주회사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본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 (서린동)
인천CLX SK인천석유화학 인천광역시 서구 봉수대로 415
기술혁신연구원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325
총괄사장 김준
매출 46조 2,609억 원 (연결기준, 2017)
영업이익 3조 2,343억 원 (연결기준, 2017)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 (2007년 ~ 현재)
종목코드 096770
편입지수 코스피지수
KRX100
KOSPI200
홈페이지 홈페이지
노조 홈페이지
임직원 수 6,517명(2018.03기준)

1. 개요
1.1. 사업현황
2. 역사3. 지배구조4. 역대 임원
4.1. 민영화 이전4.2. 민영화 이후
4.2.1. SK(주) (지주사 전환 이전)4.2.2. SK이노베이션
5. 기업문화6. 영업장
6.1. 서린동 본사6.2. 울산CLX6.3. 인천CLX6.4. SK이노베이션 기술혁신연구원6.5. SK플리머츠


1. 개요

파일:sk서린빌딩1.jpg
SK이노베이션 계열 본사 서린빌딩 사옥

SK그룹 석유화학사업부문의 중간 지주회사로, 노조는 대한석유공사 시절부터 줄곧 한국노총 화학노련 소속이다.

1.1. 사업현황

2011년 1월, SK이노베이션 체제가 출범하며 석유사업 및 화학사업을 분사하였고, 2013년 7월, 2개 사업단위(E&P(석유개발), B&I(배터리와 소재))와 5개 자회사(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SK인천석유화학, SK트레이딩 인터내셔널)로 나눈 독자경영 체제로 재편되었다. 각각의 회사는 4개 사업부문을 아래와 같이 영위하고 있다.

2. 역사

1962년 정부가 미국 걸프 사와 합작해 세운 '대한석유공사'가 모태이다. 1966년에 여자배구단을 창단하고 1971년 석유판매업체 흥국상사를 인수한 뒤 1976년 산업은행 주식도 인수해 '대한석유지주'를 세웠다. 1980년 걸프 철수 후 선경이 구 걸프 주식을 인수해 민영화했다. 1982년 유공해운을 세우고 (주)유공으로 사명을 바꾼 뒤 이듬해 프로축구단 '유공 코끼리'를 창단했다. 1984년 예멘 마리브 유전을 시초로 해외 석유시추개발에 나섰고, 1985년에 대한석유지주를 합병했다. 1985년 대한석유지주를 합병한 후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했고, 자회사 유공가스도 설립했다. 1987년에 미국 아코 케미칼과 합작해 유공아코화학을 세웠고, 1989년 일본 스미토모화학과 합작해 유공에라스토머를 세운 뒤 이듬해 전산부문을 YC&C로 분사시켰다.

1991년 유공하이몬트와 유공훅스를 세운 후 1992년에 대한텔레콤 설립을 주도하며 제2이동통신 사업을 따내려 했으나, 당시 특혜 논란으로 실현하지 못했다. 1993년에 '바이오텍사업부'를 신설하고 동산C&G와 함께 '가습기 메이트' 및 '팡이제로'를 출시해 생활용품 사업에 발을 들여놓은 후 1994년부터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해 민영화시킨 뒤 대덕기술원을 세웠다. 1997년 미국 휴스턴에 현지법인 'SK E&P'를 세웠다.

1997년 10월 1일부터 유공, 유공해운, 흥국상사, 유공가스를 SK주식회사, SK해운, SK에너지판매, SK가스로 CI 체계를 각각 변경하고, 1999년 SK에너지판매를 SK상사에 합병시켰다. 2007년에 구 법인이 지주회사로 전환됨에 따라[2] 에너지/화학부문을 물적분할해 SK에너지로 재탄생했고, 2011년 1월 석유지주사로 전환하며 SK이노베이션으로 사명을 변경해 석유산업 등 3개 부문을 물적분할해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를 각각 출범시켰다. 2013년 7월에 5개 자회사(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SK인천석유화학,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로 재편하였다.

3. 지배구조

2019년 5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SK 33.4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국민연금 9.6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자사주 5.9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노소영 0.01%

4. 역대 임원

4.1. 민영화 이전

  • 대표이사 수석부사장
    • L.H. 보닌 (1970)
    • 존 L. 스토익 (1970~1973)
    • S.K. 맥월터 (1973~1975)
    • R.F. 브래들리 (1975~1980)

4.2. 민영화 이후

4.2.1. SK(주) (지주사 전환 이전)

  • 대표이사 부회장
    • 김항덕 (1994~1997)
    • 황두열 (2000~2004)
  • 부회장
    • 김한경, 이건채 (2000~2001)
  • 대표이사 사장
    • 최종현 (1980~1984)
    • 김항덕 (1984~1993)
    • 조규향 (1994~1997)
    • 남창우 (1997~1998)
    • 김한경 (1998~2000)
    • 유승렬 (2000~2002)
    • 김창근 (2002~2004)
    • 신헌철 (2004~2007)
  • 수석부사장
    • 김항덕 (1980~1984)

4.2.2. SK이노베이션

  • 이사회 의장
    • 김창근 (2012~ )
  • 대표이사 부회장
    • 신헌철 (2008~2009)
    • 구자영 (2013~2015)
    • 정철길 (2015~2016)
  • 부회장
    • 신헌철 (2009~2013)
  • 대표이사 사장
    • 신헌철 (2007)
    • 구자영 (2008~2013)
    • 정철길 (2015)
    • 김준 (2017~ )

5. 기업문화

6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정유"회사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자유로운 기업 문화를 가지고 있다. 2016년 여름부터 이른바 쿨 비즈 캐주얼 정책에 따라 7~8월간 전 직원 반바지 복장 근무를 허용하고 있으며, 실제로 과반수에 가까운 직원이 쿨 비즈 캐주얼 복장으로 출근한다고 한다. 대외 업무나 고객 방문 시에만 상황에 맞는 복장을 갖추면 라운드 T셔츠도 허용한다.

다양한 기관에서 선정하는 "일하기 좋은 기업" 1위 타이틀을 자주 획득하는 기업이다. 기본적으로 SK이노베이션 자회사 포함 전체 평균 급여가 연 1억2000만 원을 넘어가기 때문에 직원 연봉 만족도가 높은 기업이고, 기름집 보너스 하악 의료비 연 1억 원 지원, 복지카드 연 300만 원, 전세나 주택 구매시 대출 지원 등 그 복지 좋다는 SK텔레콤에 버금가는 알찬 임직원 복리후생도 한몫 하기 때문.

2018년 문재인 정부 들어 주 52시간 최대 법정 근로시간 법시행 및 워라밸이 강조되는 사회 기조 아래 모든 대기업이 한 번쯤은 다 해보는 오후 6시 사내PC 종료를 시전한다고 한다.

6. 영업장

6.1. 서린동 본사

파일:서린빌딩2.jpg
종로구에 위치한 본사 사옥

6.2. 울산CLX

파일:울산CLX.jpg

6.3. 인천CLX

파일:인천CLX.jpg

6.4. SK이노베이션 기술혁신연구원

파일:기술혁신연구원.jpg

6.5. SK플리머츠

파일:SK플리머츠.jpg



[1] 구 SK(주)에서 물적분할한 시기이다.[2] 이후 구 법인은 2015년 SK C&C에 합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