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14 17:49:56

SK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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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식회사
SK Holdings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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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에스케이주식회사
영문 명칭 SK Holdings Co., Ltd.
설립일 1991년 4월 13일
업종명 지주회사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본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 (서린동)
대표이사 최태원, 장동현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 (2009년 ~ 현재)
종목코드 096770
편입지수 코스피지수
KRX100
KOSPI200
홈페이지 SK주식회사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지배구조4. 지주 부문5. 사업 부문
5.1. 직속 자회사


1. 개요

SK그룹지주회사. 2015년 6월 26일, SK C&C가 기존 SK주식회사를 흡수 합병하고 사명을 SK C&C에서 새로운 SK주식회사로 변경하면서 새롭게 출범하였다. 특이하게도 대외적으로는 SK주식회사 또는 SK(주)로 알려져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지주 부문인 SK주식회사 홀딩스와 사업 부문인 SK주식회사 C&C로 사명을 나누어놓아 합병 이전과 다를 바가 없는 1사 2체제 상태로 경영하고 있다.[1]

2. 역사

구 법인은 1962년 설립된 국영기업 대한석유공사를 모태로 했다. 1980년 선경에 인수된 후 1982년 (주)유공, 1997년 SK(주)로 각각 바뀌었다가 2007년 에너지/화학사업부문이 SK에너지로 분할되면서 총괄 지주사가 되었다. 이후 2015년 SK C&C에 역합병되어 현 사명을 사용했고, 2016년 12월 21일, SK그룹 임원 인사를 단행하면서 전체적인 조직 개편이 함께 이루어졌다. 기존 1사 2체제에서 SK주식회사 단일체제로 변경함과 동시에, 기존의 'SK주식회사 C&C'는 CIC[2] 형태로 전환됨으로써 'C&C사업'이라는 명칭으로 개편됐고, 2018년에 SK엔카직영 부문을 한앤컴퍼니에 팔았다.

3. 지배구조

2019년 6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자사주 20.6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최태원 18.4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국민연금 8.3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최기원[3] 7.2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최재원[4] 2.3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최성환[5] 0.6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최종현학술원 0.2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최영진[6] 0.1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최유진[7] 0.1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최신원 0.1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박현선[8] 0.05%
파일:미국 국기.png 박민선[9] 0.0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노소영 0.01%

4. 지주 부문

파일:external/254120518aeb53017b563770e45a86ba1d961528ed663fd1478d2b2d2d7166d3.png

그룹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린동에 위치한 SK서린빌딩에 위치하고 있다.

1980년 선경에 인수된 이래 지주회사 겸 에너지/화학업체 노릇을 해왔으며 그룹측이 2003년까지 순환출자를 써먹다가, 2003년에 소버린한테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듯 경영권을 빼앗길 위기에 처하게 되자 2007년 에너지/화학부문을 SK에너지로 분리해내고 순수 지주회사로 업종 전환하였다. 이후 지주회사를 만들어놓고 지주회사 위에 SK C&C라는 회사를 하나 더 올려놓았었다. 이는 금산분리에 의해 SK증권 지배에 애로사항이 꽃펴서라고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합병이 되면 최태원 회장의 주식 보유비율이 희석되면서 경영권 방어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합병을 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다음과 같다.
  • SK C&C와 SK가 합병해 버리게 되면 대한민국금산분리법에 의해 무조건 SK증권을 매각해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 SK그룹 입장에서는 SK증권을 계속 가지려 하고 있고.
  • SK증권은 둘째 치더라도 SK C&C와 지주회사 SK가 합병하게 되면 오너 일가의 지분율이 반토막 가까이 나면서 경영권 방어에 적색경보가 발령된다. 만약 SK C&C가 지주회사 SK를 압도할 정도로 시총이 커지면서 SK C&C의 전체 자본에서 SK주식 가치 : SK C&C 순수 사업자본(총자본-SK주식 보유분)의 비에서 순수사업자본이 우위에 있는 시점에 합병을 한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시점의 합병다른 재벌은 물론 외국계 자본에게 '나 좀 잡아 먹어주쇼'라고 광고하는 자살행위이기에 합병을 추진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 가장 큰 문제최태원 회장의 개인 부채다. 최태원 회장이 소버린 사태경영권방어하느라 엄청난 자금을 금]융권에서 융통하여 SK C&C 주식을 마련한 탓에 개인 부채가 천문학적인 규모[10]매년 나오는 배당금과 연봉의 대부분을 채무 변제에 투입하고 있다고 한다 카더라. 게다가 2011년경에 있었던 선물투자 사건 때문에 회사에 입힌 손실을 배상하느라 SK C&C 주식의 4.9퍼센트인 245만 주를 매각하면서 지분율이 더 낮아졌다. 만약 합병을 하게 되면 지주회사 특성 상 배당금이 적기 때문에 지금처럼 SK C&C에서 받는 만큼의 배당금은 그 날로 끝이다. 따라서 이것도 합병을 안 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2015년 4월 20일에 SK와 SK C&C의 합병이 결의되었다. SK C&C도 삼성그룹의 제일모직처럼 시가총액만 높을 뿐이지 자산 가치는 주식회사 SK보다 훨씬 떨어졌지만, 제일모직삼성물산처럼 1 : 0.35 라는 얼토당토 않은 합병 비율이 아니라 1 : 0.74 라는 충분히 납득이 되는 합병 비율을 제시했기 때문에 합병이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합병으로 인해 SK증권 지분 10%를 2년 내에 매각해야 하는 사태가 재발하였다. 결국 SK주식회사가 J&W파트너스에 SK증권의 지분을 매각하면서 SK증권은 SK그룹에서 제외되었다.

5. 사업 부문

파일:external/cc.sk.co.kr/logo.png

SK주식회사 C&C의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343번길 9 (정자동 25-1) SK U-Tower[11]에 위치해 있으며, 판교신도시에도 사옥[12]을 보유하고 있다.

사업부의 모태는 3개로 나뉘는데, 첫 번째는 1990년 유공 정보통신부문이 독립한 'YC&C', 둘째는 같은 해 미국 CSC와 합작해 세운 '선경정보시스템', 셋째는 1991년 설립된 '선경텔레콤'이며 1992년 사명을 '대한텔레콤'으로 변경 후 제2이동통신 사업권을 따내려 했으나 실패했다. 1996년 YC&C가 선경정보시스템을 합병해 'SK컴퓨터통신'으로 바꿨다가 1998년 대한텔레콤에 역합병되어 'SK C&C'로 출범했고, 2013년 엔카네트워크를 합쳤다가 이듬해 'SK엔카닷컴'으로 재분사한 후, 2015년 (구)SK주식회사를 역합병해 C&C사업부로 개편했다.

현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 365일 상시 운영되고 있는 통합 고객 지원센터 운영 및 Global 수준의 IT 아웃소싱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2018년 기준, 국내 IT서비스 업체 중 매출 순위로는 3위. (1위는 삼성SDS, 2위는 LG CNS) 1, 2위인 삼성SDS, LG CNS와 더불어 SI Big 3로 불린다.

아래는 대표적인 제품 목록이다.
  • 대표 브랜드 #
    • Cloud : Cloud Z #
    • A.I : AIBRIL #
  • 개발 솔루션/서비스 제품군
    •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 AccuInsight+ #
    • 온라인 모바일테스트 서비스 : mTworks #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5.1. 직속 자회사

아래는 SK주식회사 C&C사업의 직속으로 운영되는 자회사들이다.
  • ESSENCORE: 2013년 하반기 홍콩 소재 회사인 ISD테크놀로지를 인수한 후 에센코어(ESSENCORE)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에센코어는 반도체 메모리 중심 기업으로 KLEVV 브랜드를 론칭하였다. 클레브는 삼성 메모리와 비슷한 가격에도 XMP[13]를 지원하는 까닭에 해외에서 많은 인기를 끌어 SK C&C의 글로벌 매출 비중을 25%까지 끌어올리는 데에 일조하였다. 원래 이쪽의 회사는 전부 SK하이닉스의 자회사로 인수검토를 하던 회사들이다. 그러나 하이닉스는 이미 손자회사라서 증손자회사에 대한 지분을 100%로 보유해야 하기때문에, SK C&C가 대신 인수한 것이다.


[1] 아래 항목에서도 확인할 수 있겠지만 CI(로고)마저 따로 만들어놨다.[2] Company In Company, 사내독립기업.[3] 최태원 동생.[4] 최태원 동생.[5] 최신원 아들.[6] 최신원 딸.[7] 최신원 딸.[8] 최종건의 손녀.[9] 최종건의 손녀.[10] 최소 수천억 원에서 최대 1조 원 이상이라고 한다.[11] SK하이닉스, SK인포섹, FSK L&S 등의 그룹 계열사들의 일부 부서가 함께 입주해있다.[12] SK주식회사 C&C 판교캠퍼스.[13] 인텔 익스트림 메모리 프로파일의 약자로 메모리클럭을 자동으로 높여주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