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0 22:31:17

최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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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昌源
1964년 8월 27일 ~
1. 개요2. 경력3. 야구4. 특이사항5. 가족 관계

파일:external/s20.postimg.org/SK_Wyverns_Wordmark.png SK 와이번스 역대 구단주
손길승
(2000~2013)
최창원
(2014~)
현직

1. 개요

1964년 8월 27일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SK그룹 최종건 창업주와 노순애 여사[1]의 3남 4녀[2]중 3남이자 막내다. 여의도고등학교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에 미시건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변호사 집안의 딸인 최유경씨와 결혼하여 1남 1녀를 두고 있다.

2. 경력

1994년 선경인더스트리 입사(경영기획실 과장)
1997년 선경인더스트리 전략기획실장 이사로 승진
1998년 SK케미컬(선경인더스트리에서 사명변경) 경영지원본부장 이사 취임, SK케미칼 상무, SK상사 전무
2003년 SK글로벌(SK상사에서 사명변경), SK건설, 워커힐 부사장 승진
2006년 SK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 취임
2007년 SK건설 부회장 취임
2011년 SK가스 대표이사 부회장 취임
2014년 SK 와이번스 구단주 취임
2015년 경기도문화의전당 이사장 선임
2017년 SK디스커버리 대표이사 부회장 취임

기획과 재무 업무를 주로 맡았다. 몸담았던 계열사들이 재무구조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았는데 구조조정과 사업재편 능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진다. 1996년 선경인더스트리 근무 당시 국내 최초로 명예퇴직제를 도입하였다. 일 처리가 꼼꼼하여 임직원들을 긴장하게 만든다고 한다. 임직원들과의 소통이 활발하며 아이디어가 많고 추진력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3. 야구

2014년 1월 6일 SK 와이번스의 구단주로 취임하였다. 구단주 취임사에서 "중고등학교 시절에 야구선수가 되려고 했다. 고3때 한국프로야구가 시작해 공부는 안 하고 야구만 봤던 기억이 난다. 어머니가 걱정을 많이 하셨다”고 했다고 밝혔다. 구단주 취임 후 팀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였다. 그 결실은 2018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루어졌다. 우승이 결정된 6차전에서 SK 4형제(최신원, 최창원, 최태원, 최재원)과 VIP석이 아닌 3루 관중석에서 함께 응원했다. 그후 선수들에게 헹가래를 받았다. 경기 후 3루 측 관중석으로 찾아온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도 축하인사를 나눴다.

4. 특이사항

SK그룹의 지배구조에서 따로 떨어져 있는 SK가스SK케미칼을 독립적으로 경영하고 있는 만큼 향후 SK그룹에서 완전히 독립할 가능성이 없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5. 가족 관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최종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보다 자세한 가계도는 최종건 문서를 참고할 것.
[1] 2016년 1월 별세[2] 최윤원, 최신원 두 형이 있고 누나로 최정원, 최혜원, 최지원, 최예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