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16 15:16:28

최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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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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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건
-1 (1953~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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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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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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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鍾建.
생몰기간: 1926년 1월 9일 ~ 1973년 11월 15일.
1. 개요2. 생애3. 가계도

1. 개요

대한민국의 기업인. SK그룹의 창업주.

2. 생애

경기도 수원군 안용면 평리[1]에서 아버지 최학배와 어머니 이동대 사이에서 8남매 중 셋째이자 장남으로 태어났다. 사업가인 아버지는 나무장수를 하다가 상점 대성상회[2]를 세웠으며, 볏집과 잠업으로도 확장, 이후 떼돈을 벌었다. 그의 본관은 수성 최씨이며 본적은 경기도 수원군 공향면 해창리[3]. 하지만 아버지 대부터 수원시 안용면으로 이사하였다.

경성공립직업학교 기계과졸업하고 일본인이 경영하던 선경직물공장에 견습기사로 입사한 것은 8.15 광복 직전이었다. 졸업과 함께 3급 기계정비사 자격을 획득한 그는 어디를 가거나 취직은 문제없는 조건이었다. 그랬던 그가 선경직물공장에 입사한 것은 그의 본향수원시에 소재하고 있다는 이유 만은 아니었다. 직물공장이 들어서기까지 아버지의 물심양면적 지원이 있었던 것도 큰 작용을 했을 것이라는게 중론이다.

8.15 광복 직후 ‘선경치안대’를 조직해 혼란상황 속에서 다니던 회사인 ‘선경직물공장’을 지킬 수 있었다. 하지만 6.25 전쟁으로 인해 쑥대밭이 되자 이를 도저히 방치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전쟁 직후 선경직물을 법인으로 세울 당시 회사 이름인 ‘선경’ 때문에 논란이 일었다. 이 회사가 ‘선경직물공장’의 이름을 그대로 따왔기 때문에 회사 이름에 왜색이 짙다는 것이었다.

그는 SK그룹의 모태기업인 선경직물을 창립하고 사업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 뒤 사업영역을 무역, 정유화학 등으로 넓히며 활발한 경영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온 폐암으로 투병생활하다가 결국 1973년 11월 15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47세.

3. 가계도

  • 최학배 (1900 ~ 1962) 대성상회 대표 / 妻 이동대 (1903 ~ ?)
    • 1녀 최양분 (1922 ~ 2010) / 夫 표현구 (1920 ~ 1994) 서울대 농대 학장
      • 1남 표문수 (1953 ~ ) 前 SK텔레콤 사장
    • 2녀 최양순 (1923 ~ ) / 夫 여운창 (1919 ~ ) 경기개발 대표
    • 1남 최종건 (1926 ~ 1973) SK그룹 회장 / 妻 노순애 (1928 ~ 2016) 선경최종건재단 이사장
      • 1남 최윤원 (1950 ~ 2000) SK케미칼 회장 / 妻 김채헌[4]
        • 1녀 최서희 (1977 ~ ) 미국변호사 / 夫 최성훈
        • 2녀 최은진 (1983 ~ )
        • 3녀 최현진 (1985 ~ )
        • 1남 최영근 (1987 ~ ) 후니드 최대주주 겸 SK디앤디 인사팀 매니저[5]
      • 2남 최신원 (1952 ~ ) SK네트웍스 회장 / 妻 백해영[6]
        • 1녀 최유진 (1978 ~ ) / 夫 구본철 에이앤티에스 대표
        • 2녀 최영진 (1981 ~ ) / 夫 장용건[7]
        • 1남 최성환 (1981 ~ ) SK네트웍스 전략실장[8] / 妻 최유진[9]
      • 1녀 최정원 (1955 ~ ) / 夫 고광천 선우인더스트리 대표
        • 1남 고재우
        • 1녀 고재윤
      • 2녀 최혜원 (1957 ~ ) / 夫 박장석 (1955 ~ ) 前 SKC 부회장
        • 1녀 박현선
        • 2녀 박민선
      • 3녀 최지원 (1959 ~ ) / 前夫 한상구 (1958 ~ )
        • 1남 한주현
        • 2남 한석현
      • 4녀 최예정 (1962 ~ ) / 夫 이동욱[10]
        • 1녀 이유미
        • 1남 이환
      • 3남 최창원 (1964 ~ ) SK디스커버리 부회장 / 妻 최유경 (1962 ~ ) SK건설 사내부속치과 원장
        • 1녀 최경진 (1997 ~ )
        • 1남 최민근 (1998 ~ )
    • 2남 최종현 (1929 ~ 1998) SK그룹 회장 / 妻 박계희 (1935 ~ 1997) 워커힐미술관 관장
      • 1남 최태원 (1960 ~ ) SK그룹 회장 / 妻 노소영 (1961 ~ ) 아트센터 나비 관장[11]
      • 2남 최재원 (1963 ~ ) SK 수석부회장 / 妻 채서영 (1964 ~ ) 서강대학교 영문과 교수
        • 1남 최성근 (1991 ~ )
        • 1녀 최원정
        • 2남 최동근
      • 1녀 최기원 (1964 ~ ) 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 / 前夫 김준일
    • 3녀 최종분 (1932 ~ ) / 夫 이한용 신아포장 대표
      • 1남 이인환 (1952 ~ ) F2텔레콤 회장
      • 3녀 이숙현 / 夫 정재현 (1959 ~ ) SK텔레콤 부사장
    • 3남 최종관 (1934 ~ 2018) SK그룹 부회장 / 妻 장명순 (1934 ~ ) 아세아방송 감사
      • 1녀 최순원 (1958 ~ ) / 夫 존 캐리 파크너
      • 2녀 최호원 (1960 ~ ) / 夫 유규홍
      • 3녀 최경원 (1963 ~ ) / 夫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15]
      • 4녀 최은성 (1965 ~ ) / 夫 나진호[16]
      • 5녀 최성원 (1967 ~ )
      • 6녀 최진원 (1967 ~ ) / 夫 양동락
      • 1남 최철원 (1969 ~ ) 前 M&M 대표 / 妻 한숙진
        • 1녀 최서진
        • 1남 최근
    • 4녀 최종순 (1936 ~ ) / 夫 조제동 前 해군 중령
    • 4남 최종욱 (1939 ~ ) 前 SKM 회장 / 妻 조동옥[17]
      • 1녀 최윤주
      • 1남 최준원
      • 2녀 최윤선


[1] 현 수원시 권선구 평동.[2] 그래서 어떤이는 이 기점을 SK 창립기념일로 지정하자는 여론도 있다.[3] 현 화성시 팔탄면.[4] 김이건 前 조달청장의 딸[5] 2019년 4월 1일 신종 대마를 상습 구매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6] 백종성 前 제일원양 대표의 딸[7] 장기제 前동부하이텍 부회장의 아들[8] 재계에서는 드물게 父子가 해병대출신이다[9] 최용우 신조무역 회장의 장녀[10] 이후락 前 중앙정보부장의 3남[11] 노태우 前 대통령의 장녀[12] 빼어난 미모를 가져 화제가 된적이 있다.사진1사진2사진3사진4 베이징에서 중국 국제학교를 나와 시카고대에서 바이오 분야를 전공했으며 2015년 상반기에 베인앤컴퍼니에서 컨설턴트로 경영수업을 시작한듯 보인다기사.[13] 117기 해군사관후보생, 그 중 함정승선 장교에 지원하여 합격하였다. 제7기동전단에 배속되어 청해부대 파병을 갔다 온 이후에 제2함대의 통신장교로 보직이 변경되었다.[14] 2010년 출생, 혼외자녀이다. 더 정확한 정보가 있다면 추가바람.[15] 김연준 한양대 이사장의 아들[16] 나웅배 前경제부총리의 2남[17] 조효원 전 서울대 교수의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