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9 23:42:36

비스타 워커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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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ta Walkerhill Seoul

파일:external/photos.wikimapia.org/64_big.jpg
그랜드 워커힐 서울 옆에 자리한 호텔로, SK가 운영한다. 원래는 W 서울 워커힐로, W Hotels의 일부였다. 아시아 최초로 들어선 W Hotels 지점으로, 비교적 사업 확장 초기에 들어섰다. SK그룹에서 세계적인 특급 호텔을 지향하기 위해 미국의 스타우드 그룹[1]과 협약을 체결하여 2001년에 착공에 들어가 2004년에 W 서울 워커힐로 개장했으며, 당시 대한민국의 주요 일간지의 주말판에 특집 기사 형식으로 실리기도 했다. SK 쪽 홍보팀이 상당히 공을 들였단 얘기? 호텔 시설 소유권은 SK그룹이 가지고 있었으나 운영권은 스타우드 그룹에 위임하였다. 따라서 쉐라톤과 W 서울은 서로 다른 호텔로 운영되고, 스타우드 그룹의 멤버십 마일리지 서비스인 SPG만 공용했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워커힐로 177 (광장동) 소재.

파일:external/media-cdn.tripadvisor.com/cool-corner-room.jpg
파일:external/www.theage.com.au/rg_TravelSeoul1_wideweb__470x289,0.jpg
쿨코너룸 객실

호텔 시설 및 서비스 평가는 대체로 괜찮은 편이나, 워낙 인테리어가 모더니즘 위주로 트렌디한지라(…) 고급 모텔같다면서 까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인테리어나 디자인이 모텔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호텔이라 하면 쾌적하고 환한 로비를 기대하는 경우에 W호텔은 이를 만족시켜주지 못한 편이었다. 테크노풍의 세기말적 EDM이 배경음악으로 흐르고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에 빨간 LED 장식을 하고 객실 TV를 켜면 얼마나 W호텔이 "Cool"한지를 보여주는데 좋게 보면 쿨이지만 나쁘게 보면 속물적이다. 가격은 스타우드계열 호텔 중에서는 비싼 편이었다. 확실히 실내 장식을 보면 어르신이나 중년층 이상이 머물 만한 공간은 아닌 듯 하지만, 사실상 주력으로 내세우는 객실이라 할 수 있는 쿨코너룸(Cool Corner Room) 같은 경우 고가의 대형 PDP TV를 비롯하여 각종 AV 시설들이 상당히 잘 갖추어져 있으며, 욕조 또한 원형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부대시설로 초대형 스파 시설을 비롯해, 한강 조망을 할 수 있는 수영장은 고유의 매력이라 할 수 있다.

파일:attachment/woobar02.jpg

1층 로비에는 라운지 바로 유명한 우바(WooBar)가 있었는데,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시원한 창문이 설치되어 있고 객실과 마찬가지로 트렌디한 인테리어 덕분에 기본적으로 소파형식으로 편하게 앉을 수 있으며 반 캡슐 형태나 계단식으로 앉을 수 있는 자리도 있다. 가끔씩 이 곳에서 유명 DJ 및 일렉트로니카 뮤지션들의 파티가 진행되기도 한다. 다만, 이 곳이 공연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방음이 잘 되지 않아, 심야에 파티가 진행되는 경우 일반 객실까지 소음이 새어 들어오는 것은 단점이라 할 수 있다.

이웃한 그랜드 워커힐 서울 건물이 바로 옆에 붙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에는 두 호텔의 연계가 원천적으로 차단되어 있어서 주차장 시설 외에는 건물 내부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 사실상 운영주체도 성격도 완전히 다른 두 호텔이 옆에 붙어 있던 것인 셈.

SK그룹에서 SPG에 납부하는 브랜드 로열티에 부담을 느꼈는지 2016년 12월 SPG와의 계약이 종료되면 W에서 탈퇴하고 2017년 1월부터 3개월간의 리노베이션을 거친 뒤 독자적인 브랜드인 '워커힐'로 독립하여 ‘비스타 워커힐 서울(Vista Walkerhill Seoul)’로 신규 개장하였다. 바로 옆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도 W 워커힐과 마찬가지로 SPG에서 탈퇴하여 그랜드 워커힐 서울이 되면서, 두 호텔 모두 워커힐 브랜드를 달아 하나의 호텔로 운영된다.

2018년 2월 TV조선의 'CSI 소비자탐사대'에서 변기 닦던 수세미로 컵을 청소한 것으로 나타나 큰 충격을 준 호텔이다.링크참고
[1] 2017년까지 SK는 스타우드와의 계약 아래 현재의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이란 이름으로 운영했었다. W의 도입은 이의 연장선상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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