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11:24:14

유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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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儒城區 / Yuseo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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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한민국
면적 176.37km2
광역시도 대전광역시
하위 행정구역 11
시간대 UTC+9
인구 349,915명
(2020년 2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980.91명/km2
구청장 정용래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의회 파일:theminjooreverse.jpg 더불어민주당 7석
미래통합당 4석
공석 1석[1]
광역시의원 파일:minjoo.png ① 민태권
파일:minjoo.png ② 오광영
파일:minjoo.png ③ 정기현
파일:minjoo.png ④ 구본환
국회의원 유성구 갑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유성구 을 :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4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링크 홈페이지

파일:유성구청.jpg
유성구청, 주소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11 (어은동).
파일: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이.jpg
마스코트 유성이

1. 개요2. 역사3. 지역 특징4. 교통5. 하위 행정구역
5.1. 유성부도심(구 대덕군 유성읍) - 甲
5.1.1. 온천1동5.1.2. 온천2동5.1.3. 원신흥동5.1.4. 노은1동
5.2. 구 대덕군 탄동면 지역 - 乙
5.2.1. 노은2동5.2.2. 노은3동5.2.3. 신성동
5.3. 구 대덕군 구즉면 지역 - 乙5.4. 진잠 부도심(구 대덕군 진잠면 지역) - 甲
6. 정치
6.1. 관련 문서
7. 기타

쫄지않는 청춘의 도시.jpg

1. 개요

대전광역시 서부에 있는 자치구. 대전에서 서구(약 50만 명) 다음으로 인구가 많다(약 35만 명).

국내 최대의 과학기술 연구단지인 대덕연구단지와 여러 대학교, 유성온천으로 유명한 곳이다.

유성네거리(유성온천역) 일대가 유성구 중심지이다.

2. 역사

최초로 표기된 이름은 노사지현(奴斯只縣) 혹은 노질지현(奴叱只縣)으로 노사지와 노질지 둘 다 동일한 순우리말 이름을 음차 표기한 것이다. 이 원래 이름은 '눗기' 또는 '늦재'라고 추정된다고 하나, 확실한 건 아니다. '유성(儒城)'은 신라 경덕왕 때 전국의 지명을 중국화하면서 이를 새로 표기한 것이다. 유성 온천은 삼국시대부터 알려져 있었으며 남북국시대 유성으로 불리기 시작한 후 현재까지 그 지명이 사용되고 있다.

유성현이 공주에 편입되었다가 구한말에 지금의 유성구 북부가 회덕군으로 넘어갔다. 공주군에 잔류했던 지역은 1914년에 대전군 편입. 이후 대덕군 유성읍, 진잠면, 탄동면, 구즉면 지역이었다가, 1983년 유성읍 전역 및 진잠·탄동·구즉면의 일부가 먼저 대전시 중구에 편입되고, 1988년 중구에서 서구가 분구되어 서구 관할이 되었으며, 이듬해인 1989년 다시 유성구가 분구되고 대덕군이 폐지되면서 진잠·탄동·구즉면의 전역을 편입하면서 현재에 이른다.

1993년 엑스포를 개최하면서 관광특구로 지정되었고 2002 월드컵 땐 경기장이 지어지는[2] 등 생각 외로 대형 국가 행사의 버프를 많이 받은 편이다. 특히 1993년 엑스포 개최를 이유로 설악산, 제주도와 함께 전국에서 세 군데 뿐이었던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당시만 해도 건재하던 심야영업 제한으로 인한 특수를 입었다.[3]

유성은 대전으로 편입되긴 했어도 사실상 대전 도심에서 거리도 조금 떨어져 있고 역사적으로도 다른 동네로의 역사가 있어서 고속버스 노선도 따로 있고[4] 마을버스가 존재하며(무려 3개) 5일장도 서는 등 독자적인 지역 색채가 강한 편이다.[5] 그러나 유성온천이 몰락하고 주변 지역이 점차 재개발되면서 대전의 다른 신도심과 완전히 융화되어가고 있다.

유성구 북부의 전민동 혹은 관평동 쪽의 경우에는 대덕연구단지로 인해 서울 등 타지역에서 이사온 경우가 많아 대전의 지역적인 색채가 강하지 않다. 반면 대전 남부권이자 구도심인 중구와 동구에는 토박이들이 많다. 유성 출신 유명인으로는 골프선수 박세리가 있다.

3. 지역 특징

우리나라 최대규모의 연구단지인 대덕연구단지[6]가 있으며, 대학교국립대충남대학교카이스트, 한밭대학교가 있어 대전광역시 교육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다. 대덕연구단지에는 정부출연기관 및 연구기관 26개소, 교육기관 7개소, 국공립기관 19개소, 기타 비영리기관 29개소, 기업 1,516개소 등 모두 1,608개 기관(2014년 기준)이 입주해있으며, 6만 7천여 명의 전문 인력이 있다. 이외에도 민간 기업들의 연구원 및 연구소도 꽤 들어서 있다. 그 덕분인지, 유성구는 서구와 함께 '대전에서 살기 좋은 지역'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대전의 부촌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그만큼 집값도 무지 비싼 편이다
정부출연기관 정부출연연구기관 국공립기관 공공기관
한국산업공단 대전지역본부 국가보안기술연구소 관세청 대전세관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국가수리과학연구소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중부분원 한국수자원연구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국가핵융합연구소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전력기술
원자로설계개발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 나노종합기술원 국립중앙과학관 한국조폐공사
안정성평가연구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금강유역환경청[7]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한전전력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
한국연구재단 대전교육정보원 한국원자력 환경공단
방폐물기술개발센터
한국기계연구원 대전시민천문대 교통안전공단 중부지역본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전인재개발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직업능력개발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대전지방기상청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정부통합전산센터)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한국화학연구원
기초과학연구원

유성온천의 경우 전성기때는 전국구급으로 매우 유명했고 온천시설과 유흥업소가 공존하는 양상이었으나 2010년대 들어 급속도로 몰락했다. 성매매 특별법 시행과 KTX 개통 등의 영향으로 유동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도안신도시까지 개발되면서 유흥업소들이 하나 둘 철거되고 주상복합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으로 바뀌어 관광특구의 이미지는 사실상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2018년 10월 기준으로 유성온천의 흔적이 조금 남아있는 것을 빼면 유성온천역 일대는 그냥 평범한 부도심일 뿐이다.

이 곳은 일본 만화 시마 과장의 후속작에서도 거론된다.

별들이 반짝이는 여러 군 기관이 밀집해 있기도 한데, 교육 및 후방지원 업무 위주의 부대이다. 자운대에는 합동군사대학, 국방과학연구소, 국군간호사관학교, 국군의무학교, 육군교육사령부, 육군종합군수학교, 육군정보통신학교 등이다. 자운대 밖에는 칠성대라고 불리는 육군군수사령부가 있다.

이 때문인지 유성온천 내에도 계룡스파텔이라는 이름의 군 휴양소가 있다. 다른 민간 호텔과 달리 부지가 대단히 널찍한 것이 특징. 역사도 꽤 오래된 곳으로, 1970년대에 군 휴양소로 지은 계룡호텔을 2001년에 재건축한 것이다. 군 휴양소지만 호텔 객실, 식당, 온천장, 웨딩홀 같은 주요 시설은 민간인도 사용 가능하고, 현역 군인(병사 포함)이나 중사 이상 예비역은 요금을 할인해준다. 굳이 군인이 아니라 일반이용객 입장에서도 스파텔 이용료는 다른 온천탕에 비하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수 있다는게 메리트다.

4. 교통

4.1. 도시철도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이 구 서북쪽을 관통한다. 구간은 반석역 - 지족역 - 노은역 - 월드컵경기장역 - 현충원역 - 구암역 - 유성온천역[8] - (서구) 이다.

4.2. 고속버스 시외버스

위의 터미널들이 현재의 유성구의 고속/시외버스 교통의 메카이다. 유성고속버스터미널은 서울과 광주 둘뿐이고..나머지의 시외버스정류장은 유성시외버스정류소이다. 유성고속버스터미널은 터미널 규모와 노선이 적절하게 매치되어 있으나, 유성시외버스정류소는 운행되는 노선수는 엄청난데 대비 터미널 규모가 너무작고 엉망진창이라 그 앞이 24시간 막힌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구암역 옆 부지에 유성복합터미널을 새로 지어서 위의 두 터미널을 통합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각 터미널 항목들로.

북대전IC로 가는 중간에 북대전행 도룡동고속시외버스정류소가 있으며, 2015년 12월 1일부터는 고속버스의 중간 승/하차도 인가되어 서울행에 한하여 이용이 가능하다. 모두 정부청사둔산고속버스정류장 착/발 노선들이 도룡동에서 중간 승/하차하며,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출발하는 공항버스도 있다. 둔산고속버스정류장에서 출발하여 서울경부로 가는 고속버스가 따로 있다.[10]

5. 하위 행정구역

지역은 크게 유성부도심을 중심으로 한 생활권, 구 구즉면 생활권, 진잠부도심 생활권으로 나눌 수 있는데, 실제로 생활권이라고 할만한 곳은 유성부도심 정도이며, 구 구즉면 생활권은 테크노밸리와 전민동으로 나누어져 있고, 진잠부도심은 조성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며 서구 관저동과 연담된 상태이다. 구 경계가 갑천을 따라 형성된 결과 구 영역이 길게 늘어져 생활권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기묘하게도 대전광역시의 구 중에서 행정동법정동의 차이가 가장 큰 곳이다. 유성구에서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하는 곳은 단 한 군데도 없다.

5.1. 유성부도심(구 대덕군 유성읍) - 甲

대전 3대 부도심인, 유성 부도심이다. 1973년 유성면이 읍으로 승격되었고, 1983년에 읍 전체가 대전시로 편입되었다. 1989년 대전직할시 출범과 함께 유성구가 설치됐다. 한편 탄동면은 1983년 가정리·내동리(방현동)·덕진리·도룡리·신성리·장동리·하기리·화암리가 대전시로 편입되었고, 1989년에는 탄동면 전체가 출범하는 대전직할시에 편입되었다.

5.1.1. 온천1동

관할 법정동은 구암동·덕명동·복용동·봉명동(일부)이다. 유성구 시내 전부 구 유성읍 지역이다. 유성의 번화가를 크게 두 구역으로 나눠보면 충남대학교 주변의 궁동과 유성온천 주변의 봉명동 일대로 볼 수 있는데, 그 봉명동이 이 동네다.
  • 봉명동에는 유성시외버스정류소가 있다. 유성호텔과 계룡스파텔(육군군인휴양소)등의 온천호텔단지는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있다. 특히 이 호텔단지에 야구, 축구, 배구 등의 대전 원정 경기를 오는 팀이 머물기도 한다. 조선시대 이전부터 온천 입소문이 있었으며, 근현대적인 온천관광의 형성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과 한국인 부호[11]들이 구축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해방이후 새로운 온천장이 생기고 현대적인 온천관광단지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다. 아무튼 현대적인 온천단지로 발전하면서 기생까지 있었던 환락의 장소 중 하나였다. 그 영향으로 유흥업소도 많은 편이다. 그리고 횟집이나 고급 식당들 또한 상당히 많은 편 근처 오피스텔 건물에 여러 잡다한 벤처업체들이 입주해 있다. 다만 2010년대 들어서 홍인호텔[12], 아드리아호텔, 리베라호텔[13]까지 유명 온천호텔들이 많이 문을 닫고 있는 추세이다. 기준으로 그나마 온천탕 딸린 호텔로 전통의 강자 유성호텔은 여전히 건재하고, 스파텔 남쪽으로는 레전드 호텔, 호텔인터시티가 있다. 반면 주상복합에 부속된 온천목욕탕들도 있는데 예전부터 동아오피스텔에 동아온천사우나가 있었으며, 2010년대 중반에는 새로 생긴 사이언스타워 주상복합내에도 목욕탕이 생겼다. 주상복합으로 재개발되거나 주변 대학생들과 직장인들을 위한 원룸촌으로 변모하고 있는 중이다.
  • 계룡로 건너편 도안쪽 방향으로 큰 화훼단지가 있었는데, 지금은 상대동, 원신흥동, 서구 도안동 일대에 도안신도시크고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다.
  • 덕명동엔 한밭대학교와 유성CC가 있다.
  • 구암동로마자 표기는 'Guam'이다. 교통에 대해 말하자면 지하철역은 2개나 있는데 현충원역구암역이다. 유성고속버스터미널유성시외버스정류소가 통합 이전할 유성복합터미널 소재지도 구암동이다.

5.1.2. 온천2동

관할 법정동은 구성동·궁동·어은동·장대동·죽동(일부)이다. 전부 구 유성읍 지역.

* 궁동충남대학교 수요를 충족시키는 번화가 하나로 모든 게 설명된다. 근처 주민도 학생들 상대로 영업하는 상점이 대부분...충남대학교는 정문보다 쪽문이 자주 애용되는 이상한 시스템인데, 그 이유는 쪽문을 통해서 궁동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궁동은 한때는 "압구궁동"이라 불리며 학생들 뿐 아니라 다른 동네 젊은이들도 자주 놀러오는 곳으로, 신촌이나 대학로 분위기를 느끼게 해 주는 곳이었으나 세가 꺾인 상태. 현재는 충남대학교의 유학생 정책 때문에 차이나타운이 되어 망했어요. 심지어 2015년 3월 기준으로 충남대학교 쪽문 바로 앞에 있던 문구점이 망하고 외국인 전용 화장품점이 생겼을 정도. 외벽에 대놓고 '내국인에게는 판매하지 않습니다'라고 적혀있다. 궁동 거리를 걸어다니기만 해도 중국어를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현재는 도로를 정비하여 경관이 좋아진 편이다. 다만 욧골 공원은 12월 말 리모델링을 마쳤는데, 버스킹 공연을 위해 설치한 무대의 위치가 바뀌었다.
그래도 주말이 되면 많은 학생들이 보인다. 중.고등학생 부터 국군간호사관학교 제복, 한밭대, 한남대, 카이스트, 배재대, 목원대, 공주대 과잠을 입은 다양한 학교의 대학생들을 볼 수 있다.
* 구성동에는 KAIST, 국립중앙과학관이 있다. 캠퍼스 부지가 옆 동네 충남대학교 못지 않게 후덜덜한 곳이기에, 택시 타면 마음이 조마조마 하다. KAIST도 정문보다 쪽문이 자주 애용되고는 하는데, 그 이유도 쪽문을 통해서 어은동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14]
* 어은동은 궁동과 구성동 사이에 끼인 형태로 유성구청과 KAIST 관련 여러 시설 건물들(술집이나 카페 등)이 존재한다. 꽤나 큰 규모의 아파트 단지도 존재하는데, 원래 연구단지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지어진 아파트 단지라 여기도 아랫 문단에 나오는 전민동 못지 않게 거주민들의 학력이 높은 편. 일단 카이스트/충남대학교와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아파트 단지이기도 하고.. 대학교수가 거주하기도 한다. 아침에 자전거로 출근하는 카이스트/충대 교수들을 볼 수 있다. 자세한 것은 어은동 문서로.
* 장대동유성IC유성고속버스터미널이 위치한 교통의 요지이다. 유성에서 대전월드컵경기장유성IC로 가는 길목이기도 해 교통지체가 심하다. 과거 대덕군 시절 유성읍의 중심이었고 지금도 유성의 옛모습이 많이 남아있는 동네이긴 하나, 여기도 점점 개발되는 중이다.
* 죽동은 개발 중인 동으로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2016년 말을 거치면서 죽동은 철저한 재개발을 거쳐 카페와 마트, 상업시설, 음식점 등이 밀집한 번화가로 발전했다. 거의 궁동에서 빠져나간 만큼 더 고급화되어 죽동에 들어선 정도라고 보면 된다.

5.1.3. 원신흥동

관할 법정동은 상대동·원신흥동·봉명동(일부)이다. 전부 구 유성읍 지역. 2013년 9월 온천1동에서 분동된 동네로, 원래는 논과 비닐하우스로 덮힌 허허벌판으로 유성구에서 서구 가수원동, 목원대학교로 가는 길목 역할밖에 없었다. 하지만 최근 도안신도시 개발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고 있으며, 개발이 완료되고 인구가 늘면 분동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원신흥동 바로 앞에 있는 목원대학교 덕분에 남쪽은 상권이 꽤 발달되어 있다.

5.1.4. 노은1동

관할 법정동은 갑동·노은동·지족동(일부)·죽동(일부)이다. 모두 구 유성읍 지역. 갑동은 국립대전현충원, 노은동은 대전월드컵경기장으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원래는 허허벌판이었다가 2000년대 초반기점으로 노은지구가 조성되면서 대단위 인구밀집지역이 되었다. 노은1동는 노은1지구에 해당하며 아파트 단지는 '열매마을'로 불린다. 씨네위라는 동네 영화관이 하나 있었는데.. 2014년 11월 6일부로 CGV 유성노은점으로 바뀌었다.

5.2. 구 대덕군 탄동면 지역 - 乙

5.2.1. 노은2동

관할 법정동은 반석동(일부)·수남동·안산동·외삼동·지족동(일부)·하기동(일부)·죽동(일부)이며, 주민센터는 하기초등학교 옆에 있다. 지족동은 유성읍, 나머지는 탄동면에 속했다. 대전광역시 서북부 끝자락으로 공주시, 세종특별자치시과 경계 지역으로 한다. 이곳도 원래 허허벌판이었다가 노은지구로 개발되었다. 주로 노은1지구와 2지구에 일부씩을 관할하는 동으로 지족동에 있는 1지구 아파트 단지는 ‘열매마을’ 하기동에 있는 2지구 아파트 단지는 ‘송림마을’이라고 불린다.

지족동, 하기동 동부 일대에 지어진 아파트 단지를 제외하고는 다른 곳엔 아직 시골 풍경이 남아 있다. 반석역세종특별자치시의 길목에 있어서 세종시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외삼동에는 외삼차량기지가 있다.(중검수는 판암동에서 한다.)

세종특별자치시 경계 앞에 있는 안산동에는 천연가스 충전소가 있어서, 오송역반석역 구간을 운행하는 세종특별자치시 BRT 노선인 990번 블루시티 차량이 가스를 충전하러 안산동으로 온다. 아직 세종시에 CNG 충전소가 없기 때문. 하지만 똑같이 반석역으로 들어오는 1000번그런 거 없다.

5.2.2. 노은3동

파일:Noeun-3-dong.jpg
노은리슈빌3아파트에서 내려다 본 노은3동
관할 법정동은 지족동(일부)·반석동(일부)이다. 2015년 노은2동에서 분리되었다. 앞에서 보았듯 지족동은 구 유성읍, 반석동은 탄동면 지역이다. 이지역도 원래 농촌지역이었다 노은지구로 개발되었다.

기존 노은1동과 현충원 사이에 위치한 노은 3,4지구의 개발로 지족동 및 반석동의 일부라고 쓰고 거의 대부분의 반석동를 분동한 지역이다. 기존의 노은2지구 일부(반석마을)와 육군군수사령부 인근 지역, 노은3, 4지구를 포함하고 있다. 주민센터는 노은3지구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5년 7월 20일에 개청하였다. #

5.2.3. 신성동

신성동 문서로.

5.3. 구 대덕군 구즉면 지역 - 乙

1983년 문지리·원촌리·전민리 및 용산리 일부[15]가 대전시로 편입되었고, 1989년에는 구즉면 전체가 출범하는 대전직할시에 편입되었다. 북대전IC 북쪽에 있으며 최근에 개발되고 있는 지역으로, 유성 시가지 및 대덕연구단지와 신탄진권의 중간 지대를 형성하고 있다.

진잠동보다도 유성부도심과의 거리가 먼 지역으로, 약간 더 가까운 둔산도심이나 갑천 건너편 대덕구와의 관계가 더 강하며 대덕연구단지로 인해 독자적 기반을 갖춘 곳이기도 하다.

5.3.1. 관평동

관평동 문서로.

5.3.2. 구즉동

구즉동 문서로.

5.3.3. 전민동

전민동 문서로.

5.4. 진잠 부도심(구 대덕군 진잠면 지역) - 甲

진잠 부도심을 의미하는 진잠동이 있지만, 진잠부도심의 나머지 지역은 서구에 속해있다. 이외에도 계룡시 신도안면 남선리가 진잠면에 속했다. 대전이 아닌 다른 곳에 편입된 곳은 남선리가 유일하다(…). 계룡대가 있어서인가? 1983년 면소재지인 내동리(원내동)를 비롯해 교촌리, 대정리, 용계리, 학하리가 먼저 대전시에 편입되고, 1987년 계산리[16]가, 1989년 남선리[17]를 제외한 진잠면 잔여지역(방동리, 성북리, 세리, 송정리)이 전부 편입되어 현재에 이른다.

진잠동 지역은 서구 관저동과 연담화되어 유성부도심 생활권과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도안신도시나 갑천 건너편 정림동과 교류가 더 많다. 둔산도심이 구 유성읍내보다는 다소 멀어도 버스로는 둔산행이 더 나을 정도.

5.4.1. 진잠동

진잠동 문서로.

6. 정치

19대 대선 유성구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03,313
(47.51%)
35,445
(16.30%)
47,081
(21.65%)
16,145
(7.42%)
14,723
(6.77%)
+ 56,232
(△25.86)
8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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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진잠동[18] 42.96%20.45%23.76%6.03%6.39%△19.20 73.48
온천1동[19] 42.42%19.84%23.09%7.08%7.11%△19.33 71.18
온천2동[20] 44.69%18.20%22.02%8.21%6.61%△22.67 78.34
노은1동[21] 49.39%16.36%20.60%7.03%6.31%△28.79 83.34
노은2동[22] 50.26%16.64%20.49%6.73%5.56%△29.77 82.23
노은3동[23] 51.59%15.03%20.46%6.88%5.79%△31.13 83.19
신성동[24] 42.31%18.61%23.45%9.48%5.90%△18.86 82.60
전민동[25] 49.99%15.56%19.90%7.84%6.45%△30.09 84.08
관평동[26] 50.81%13.72%20.85%7.72%6.67%△29.96 85.47
구즉동[27] 49.34%13.94%21.85%6.10%8.31%△27.49 76.83
원신흥동[28] 46.44%16.66%22.87%7.13%6.60%△23.57 79.76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39.30%17.67%28.60%8.84%2.79%△10.70
관외사전투표 49.48%13.12%20.56%8.58%7.92%△28.92
재외투표 57.75%7.04%17.19%3.99%13.62%△40.56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유성구 갑[29] 45.10%18.25%22.55%7.14%6.62%△22.55 76.98
유성구 을[30] 49.26%15.46%21.12%7.41%6.46%△28.14 8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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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지선 유성구 개표 결과
대전광역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격차 투표율
후보 허태정 박성효 남충희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01,687
(60.99%)
43,981
(26.38%)
16,466
(9.87%)
+ 57,706
(△34.62)
61.73%
진잠동[31] 59.74% 30.22% 7.77% △29.52 52.94
원신흥동[32] 59.21% 28.94% 9.52% △30.26 58.78
온천1동[33] 57.73% 30.35% 9.29% △27.38 46.96
온천2동[34] 57.54% 28.20% 11.78% △29.34 57.84
노은1동[35] 61.79% 25.94% 9.58% △35.84 61.74
노은2동[36] 61.90% 25.13% 10.12% △36.77 62.24
노은3동[37] 62.84% 24.31% 9.76% △38.53 62.74
신성동[38] 56.92% 26.93% 13.19% △30.00 60.12
전민동[39] 60.12% 26.06% 11.09% △34.05 64.38
관평동[40] 60.98% 26.02% 10.37% △34.96 65.26
구즉동[41] 66.52% 22.52% 7.80% △44.00 56.17
후보 허태정 박성효 남충희 격차
거소·선상투표 47.48% 33.96% 16.35% △13.52
관외사전투표 65.73% 22.18% 8.78% △43.55
후보 허태정 박성효 남충희 격차 투표율
유성구 갑[42] 59.01% 28.83% 9.71% △30.18 55.39
유성구 을[43] 61.68% 25.11% 10.31% △36.57 61.84
유성구청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격차 투표율
후보 정용래 권영진 심소명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04,961
(63.26%)
37,455
(22.57%)
23,501
(14.16%)
+ 67,506
(△40.69)
61.73%
대전광역시 유성구 국회의원
서구·유성구 유성구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21대
이재환/재선
무소속
조영재/초선
자유민주연합
송석찬/초선
새천년민주당
이상민/초선
열린우리당
이상민/재선
자유선진당
이상민/3선
민주통합당
조승래/초선
더불어민주당
이상민/4선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 유성구청장
1기(95~98) 2기(98~02) 3기(02~06) 4기(06~10) 5기(10~14) 6기(14~18) 7기(18~22)
송석찬/초선
민주당
송석찬/재선[44]
새정치국민회의
이병령/재선[45]
자유민주연합
진동규/재선
한나라당
허태정/초선
민주당
허태정/재선
새정치민주연합
정용래/초선
더불어민주당
이병령/초선[46]
자유민주연합
진동규/초선[47]
한나라당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30대 이하와 40대 유권자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지역이었다. 원인은 딴거 없고 위에 서술했듯이 유성구 쪽에 연구원 대상 계획 아파트 단지가 많기 때문. 당시 한창 입주하던 때의 연구원들이 18대 대통령 선거 쯤에 40대~50대초반 정도고, 그 자식 세대가 20대~30대 초반 정도.

정치적으로는 일단 보수정당의 입장에서는 불모지다.[48] 유성구 지역에 선거구가 설치된 제15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로 국회의원 선거는 일단 모두 졌고, 지방선거 데이터만 봐도 보수정당 계열 인사가 뽑힌 것은 당시 열린우리당의 실정으로 한나라당이 어부지리를 얻은 2006년 지방선거의 구청장 선거 때 한번과 그 해 전의 보궐선거 때 뿐이었고, 2010년 선거는 다시 민주당이 탈환했다. 물론 모든 선거에서 민주당계가 이긴 것은 아니라서, 17대 대선 때는 보수성향 표를 합치면 보수성향이 무려 62%를 득표했고, 보수가 이긴 것은 아니지만 18대 대선 때는 박근혜 후보가 45% 조금 넘는 득표율을 얻어 선전했다[49]. 또한 총선에서는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자유선진당 후보가 당선되었지만 민주당계이고 진보성향을 띄고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새누리당계의 불모지라는 것은 분명했다.[50]

원래부터 대전에서 민주당 지지세를 견인하고 대부분의 선거에서 보수가 참패했던 불모지 중의 불모지였지만, 박근혜 정부 들어 그들의 연속된 실정으로 인해 어느 정도 있었던 보수층 지지자들이 지속적으로 빠지면서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초강세 성향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유성구의 두 선거구에서 각각 15%p, 30%p의 매우 큰 격차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승리했고, 비례대표에서도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분열로 인해 전국적으로 새누리당이 어부지리 1위를 하는 와중에도, 민주당이 홀로 30%를 넘으면서 24%에 그친 새누리당을 큰 차이로 앞섰다.

여기에 덧붙여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며 새누리당을 비롯한 보수진영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면서, 유성구의 보수세는 더이상 설 자리가 없는 수준으로 몰락하게 되었다.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문재인 후보가 무려 47.51%를 득표하여, 2위 국민의당 안철수를 무려 25.86% 격차로 누르고 더블스코어 이상으로 압승했다. 47.5%의 득표율을 기록한 곳은 호남을 제외하면 세종특별자치시, 수원시 영통구가 전부였는데, 그만큼 유성구의 정치 성향은 민주당에게 압도적으로 민심이 쏠렸다고 판단할 수 있다. 특히 11개동 모두 전국 평균 득표율을 넘어 전승한 것은 상징하는 바가 크다. 가장 낮게 나온 신성동조차 42.3%가 나왔는데, 여기가 그 유명한 자운대[51]가 위치해 군인 표가 많아 평균치가 깎였다는 것을 감안하면 유성구 전지역이 문재인 및 더불어민주당에게 압도적으로 표를 몰아줬다고 할 수 있는 결과였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16.3%의 득표율을 얻어 역시 호남, 세종, 영통구 다음으로 낮은 득표율을 얻었다. 홍 후보는 반대로 가장 높은 득표율을 얻은 곳(진잠동)에서조차 20.45%에 그치면서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표를 가져갔다.

안철수 후보도 21.6%로 전국 평균 수준의 득표율을 올려 탄핵 국면 및 반문 정서 반사이익을 제대로 받지 못했고, 오히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7.4%의 득표율을 얻어 충청권 전체에서 계룡시 다음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충청권의 경우 바른정당의 기반이 사실상 없는 곳이어서 유승민 후보의 득표율이 유독 낮았던 지역임을 감안하면, 여기서의 7.4%는 타지역과 비교하면 거의 10%에 육박하는 득표율과 맞먹는 성과여서 의미가 있다. 젊은 유권자가 많은 것이 홍준표와 유승민의 상반된 결과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유승민 후보의 선전에 밀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6.8%를 득표했지만 5위로 밀렸는데, 충청권 대부분의 지역에서 4위를 기록한 것과는 상반된 결과였다.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 세 후보간의 동별 순위는 각각 다음과 같다.

동별로 살펴보면 노은지구가 있는 노은1~3동 및 대덕테크노벨리가 있는 전민 · 관평 · 구즉동에서 문재인이 50% 수준의 득표율을 올렸다. 반면에 온천1동 및 진잠동, 그리고 대규모 군부대가 있는 신성동에서는 42%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신성동의 경우 안철수와 유승민 후보의 득표율이 각각 23.45%, 9.48%로 유성구 평균보다 2% 가량 높았는데, 기존 보수성향 군인들의 표심이 홍준표에게 가지 않고 두 후보에게 골고루 분산된 것으로 보인다.

유성구 : 문재인 103,313(47.51%) > 안철수 47,081(21.65%) > 홍준표 35,445(16.30%)

1위 - 문재인 <전 지역> : 노은3동(51.6%), 관평동(50.8%), 노은2동(50.3%), 전민동(50.0%), 노은1동(49.4%), 구즉동(49.3%), 원신흥동(46.4%), 온천2동(44.7%), 진잠동(43.0%), 온천1동(42.4%), 신성동(42.3%), 거소/선상투표(39.3%), 관외사전투표(49.5%), 재외투표(57.7%) (11개동 + 관외투표)
1위 - 홍준표, 안철수 : 없음

2위 - 안철수 <전 지역> : 진잠동, 온천1동, 온천2동, 노은1동, 노은2동, 노은3동, 신성동, 전민동, 관평동, 구즉동, 원신흥동, 거소/선상투표, 관외사전투표, 재외투표 (11개동 + 관외투표)
2위 - 홍준표 : 없음

6.1. 관련 문서


7. 기타

대덕연구단지와 한국조폐공사 등 공기업의 영향으로 대전 5구 중에서 자체 경제력은 서구를 제치고 1위이다. 인구수에서 서구에 15만명 차이로 2위로 밀리긴 하지만 2000년대들어 노은신도시 건설로 인한 인구 유입 등으로 가장 높은 인구성장률을 보였다.[52]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한 2010년대에도 다른 구의 인구가 감소세로 전환될 때 유성구만 유일하게 증가세였다.

여러모로 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에 있는 강서구와 포지션이 비슷하다. 도시의 서쪽, 큰 강, 공항의 존재, 넓은 면적(특히 평야), 역사적으로 늦게 편입된 지역, 특히 서울 강서구와는 여러모로 많이 닮았다. 서울 강서구와 대전 유성구는 모두 서쪽 끝에 있는데다가, 해가 갈수록 인구 수가 늘어나고 있고 이 둘이 각각 해당 구에서 인구밀도도 가장 높은 동을 관할하고 있다. 예외로 유일하게 서울 강서구에는 공항이 있으나 대전 유성구에는 공항이 없다. 원래 대전에도 유성구 근처에 공항이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대전의 면적이 서울의 면적에 비해 상당히 좁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공항을 설립하기가 매우 어려운 구조였고 대신 청주에 공항을 세웠다.

그리고 또 여러모로 비슷한 규모의 광역시인 광주광역시광산구와 유사한 포지션이다.
  • 원래 원도심과는 별개의 지역[53]이었다가 행정구역이 확장되면서 편입되었다.
  • 원도심 기준으로 서쪽에 위치해있다. 심지어 서구 보다도 서쪽에 위치해있으며, 하천 지형을 경계로 맞닿아있다.
  • 2000년대 ~ 2010년대 들어 대규모 택지지구[54]의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인구 증가율이 상당히 높다.
  • 다만 다른 구들에 비해 유난히 넓은 면적으로 인하여 인구밀도는 그렇게 높지 않다.
  • 군부대가 위치하고 있다.[55]
  • 대규모 연구단지 및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다.
  • 전국구로 유명한 관광지[56]가 있다.
  • 할인마트는 있으나 백화점은 없다.

2016년 11월 27일 오전 6시 53분경에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한 적이 있다. 그리고 얼마뒤 2017년 2월 13일 오전 3시 8분경에 이곳에서 규모 1.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때문에 북대전IC 부근에 있는 원자력 연구소의 안전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57].


[1] 다선거구[2] 그리고 유성구는 대한민국이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8강 진출을 이루어 낸 역사의 현장이 되었다.[3] 관광특구 내에서는 합법적으로 심야영업을 할 수 있었기에 서울에서 한 밤 유흥을 위해 택시를 대절해 놀러 내려오는 인구가 심심찮기도 했다. 당시 충남대와 카이스트 사이의 궁동은 불야성으로 이름 높았다.[4] 유성IC호남고속도로지선에 위치한 관계로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는 센트럴시티로 가야 한다. 경부선 건물에서 헤매지 않도록 하자. 이 버스 노선 경로는 경부고속도로 99%, 호남고속도로(그것도 이젠 본선이 아닌 지선) 1% 인데도호남고속도로 지선은 타자마자 바로 나가는 수준[5] 단, 여기서 말하는 지역적인 색채가 강한 유성은 유성구 전체가 아닌 유성터미널 근처 구도심을 말한다. 물론 유성구 신규 개발지역(도안신도시 등)은 다른 의미로 지역적인 색채가 있지만.. 이는 서울의 강북과 영등포간 관계도 이와 비슷했는데, 80년대까지만 해도 영등포는 서울이라기 보다는 독자적인 지역으로 구분하려는 인식이 아직은 남아있었다고 한다. 지금의 영등포는 서울에 완전 융화되었다.[6] 명칭과는 달리 대덕구가 아니라 유성구에 있다. 엄밀히 말하면 대덕연구단지의 '대덕'은 현 대덕구가 아니라 구 대덕군을 의미한다. 조성 당시에는 대덕군(탄동면, 구즉면)이었기 때문이다.[7] 재건축 중, 월평동의 임시청사를 사용하고 있다.[8] 2단계 구간, 2007년 완전개통[9] 대전청사, 북대전 경유[10] 유성고속버스터미널 출발 서울호남행 고속버스 중 둔산고속버스정류장 경유 시간대 노선들이 도룡동 매표소에서 중간 승/하차하다가... 유성고속발 서울호남행은 무정차 직통으로 전환되고 둔산쪽은 서울경부행만 남게되었다.[11] 그중에 김갑수가 유명한데, 친일파가 된것으로 알려져있다.[12] 지금의 유성 푸르지오 오피스텔[13] 사실 2004년에 일시적으로 문을 닫았었으나 어찌 부활해서 리모델링하고 계속 영엽하고 있었지만 2017년 위기가 보이더니 동년 12월 31일 최종 폐업했으며, 2018년 철거로 끝내 완전히 사라졌다. 구 리베라 부지에는 주상복합이 건설된다는 떡밥이 있다.[14] 충남대 정문 앞은 유성시가지가 있지만, 카이스트 정문 앞은 그냥 갑천 둔치다. 기숙사 생활을 하는 통에 버스 타러 나가는 사람도 없다.[15] 전민동의 대덕골프장 뒷산 지역. 호남고속도로지선(당시 호남고속도로)에 의해 용산리 북쪽 대부분과 단절되어, 이 지역이 먼저 대전시에 곁들여(...) 편입되고 전민동에 병합됐다.[16] 진잠면(현 진잠동도 마찬가지)의 다른 지역으로 가려면, 먼저 편입된 학하동, 용계동, 대정동을 거쳐야 했(한)다. 즉, 1983년부터 1987년까지 4년간 진잠면의 실질월경지 신세였다.[17] 논산군 두마면(현 계룡시)에 편입.[18] 구 대덕군 진잠면을 관할하는 동네[19] 구 대덕군 유성읍 일부(봉명동(일부) · 구암동 · 덕명동 · 복용동)를 관할하며, 한밭대학교가 있는 동네[20] 구 대덕군 유성읍 일부(장대동 · 궁동 · 어은동 · 구성동 · 죽동(일부))를 관할하며, KAIST(한국과학기술원)충남대학교가 있는 동네[21] 구 대덕군 유성읍 일부(노은동 · 갑동 · 지족동(일부) · 죽동(일부))를 관할하며, 국립대전현충원이 있는 동네[22] 구 대덕군 유성읍 일부(지족동(일부) · 죽동(일부) · 하기동(일부) · 외삼동 · 안산동 · 수남동)를 관할하는 동네[23] 구 대덕군 유성읍 일부(지족동(일부) · 반석동)를 관할하는 동네[24] 구 대덕군 탄동면을 관할하며, 자운대대덕연구개발특구, 한국조폐공사가 있는 동네[25] 구 대덕군 구즉면 일부를 관할하며,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있는 동네[26] 구 대덕군 구즉면 일부를 관할하며, 대덕테크노벨리가 있는 동네[27] 구 대덕군 구즉면 일부를 관할하는 동네[28] 원신흥동 · 상대동 · 봉명동(일부)을 관할하는 동네[29] 진잠동, 온천1동, 온천2동, 노은1동, 원신흥동. 지역구 국회의원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초선)[30] 노은2동, 노은3동, 신성동, 전민동, 구즉동, 관평동. 지역구 국회의원 :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4선)[31] 구 대덕군 진잠면을 관할하는 동네[32] 원신흥동 · 상대동 · 봉명동(일부)을 관할하는 동네[33] 구 대덕군 유성읍 일부(봉명동(일부) · 구암동 · 덕명동 · 복용동)를 관할하며, 한밭대학교가 있는 동네[34] 구 대덕군 유성읍 일부(장대동 · 궁동 · 어은동 · 구성동 · 죽동(일부))를 관할하며, KAIST(한국과학기술원)충남대학교가 있는 동네[35] 구 대덕군 유성읍 일부(노은동 · 갑동 · 지족동(일부) · 죽동(일부))를 관할하며, 국립대전현충원이 있는 동네[36] 구 대덕군 유성읍 일부(지족동(일부) · 죽동(일부) · 하기동(일부) · 외삼동 · 안산동 · 수남동)를 관할하는 동네[37] 구 대덕군 유성읍 일부(지족동(일부) · 반석동)를 관할하는 동네[38] 구 대덕군 탄동면을 관할하며, 자운대대덕연구개발특구, 한국조폐공사가 있는 동네[39] 구 대덕군 구즉면 일부를 관할하며,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있는 동네[40] 구 대덕군 구즉면 일부를 관할하며, 대덕테크노벨리가 있는 동네[41] 구 대덕군 구즉면 일부를 관할하는 동네[42] 진잠동, 원신흥동, 온천1동, 온천2동, 노은1동. 지역구 국회의원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초선)[43] 노은2동, 노은3동, 신성동, 전민동, 구즉동, 관평동. 지역구 국회의원 :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4선)[44] 00.2.6 구청장직 사퇴(16대 총선 출마)[45] 03.12.7 구청장직 사퇴(17대 총선 출마)[46] 00.6.8 재보궐선거[47] 04.6.5 재보궐선거[48] 의외로 연구원들은 정치적으로 민주당 지지세가 강하다. 물론 꼭 그것만 있는게 아니라 대덕과학벨트, 세종시 수정안 논란, 기타 연구예산 및 연구소 이전 문제로 그 구민들에게 통수를 시전한 전적도 있어서 보수정당 지지여론이 영 좋지 않아왔다는 것도 감안할 부분이다.[49] 사실 이건 박근혜의 아버지 박정희의 버프가 한몫 한것이라는 말도 있다. 민주당 지지 텃밭에서 무슨 박정희 버프냐고 하겠지만 유성구에 수많은 정부 출연연구소와 지금의 KIST, KAIST가 박정희의 정책과 영향력 아래 세워졌기에 그 후광이 자연스럽게 박근혜에게도 옮겨간 것. 게다가 18대 대선 당시 박근혜가 제일 먼저 대전에서 선거 유세를 시장하며 대전에 사는 이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것도 한 몫하기도 했다. 하지만 당선 이후에는 부활시킨다는 과학기술부를 갑자기 미래창조과학부라는 이름으로 내놓고, 과학기술계의 기대에 못미치는 정책들이 나오고 마지막으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화룡점정을 찍으며 현재는 그마저도 돌아서버린 상태.[50] 당시 이상민 의원이 속해있던 통합민주당은 총선에서 야권이 참패할 것을 예상하고 있었으므로 재선을 위해 자유선진당으로 입당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있다.[51] 신성동 제5투표소가 자운대 내부에 있었다. 이 곳의 결과는 문재인 24.87%, 홍준표 22.36%, 안철수 31.92%, 유승민 16.26%, 심상정 4.42%였다. 물론 사전투표/관외투표는 제외된 결과이다.[52] 노은동 일대의 개발이 되기 전에는 대전 시내 5개 구 중에서 가장 인구가 적었다.[53] 광산구는 광산군 및 송정시, 유성구는 유성읍.[54] 광산구는 수완지구, 유성구는 노은지구가 각각 대표적이다.[55] 광산구는 공군 제1전투비행단, 유성구는 자운대.[56] 광산구는 송정역 시장, 유성구는 유성온천.[57] 이유야 당연히 이곳에 연구용 원자로하나로(4번 항목)가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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