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12:53:52

배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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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eal_of_Daejeon_little.png 대전광역시의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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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계열 초교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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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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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1] 감리회 계열과 장로회 계열이 공동 운영함.
[2] 재단이 감리회 계열이지만 어느 교단에도 소속되지 않은 대학.
연세대, 이화여대, 배재대는 재단과 별개로 신학대학원이 KAICAM과 인준하였다.
그리스도의교회 그리스도의교회교역자협의회
(무악기파)
그리스도의 교회협의회
(유악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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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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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 대한성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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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대신)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백석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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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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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신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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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피어선)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한영)
한국기독교장로회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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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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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영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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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학교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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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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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학교
장로회 계열 초교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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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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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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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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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학교
[4] 장로회 계열과 감리회 계열이 공동 운영함.
[5] 재단이 장로회 계열이지만 어느 교단에도 소속되지 않은 대학.
연세대, 경성대, 김천대, 한남대는 재단과 별개로 신학대학원이 KAICAM과 인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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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교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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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나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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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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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침례회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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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재단이 침례회 계열이지만 어떤 교단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은 대학
초교파 한국독립교회및선교단체연합회(KAI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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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교단 초교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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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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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어떤 교단에도 소속하지 않은 개신교 성향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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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배재 로고.png 학교법인 배재학당
유치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배재대학교 부속유치원 배재중학교 배재고등학교 배재대학교
산하기관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배재학당 대천수련원

배재대학교
培材大學校
Paichai University
파일:/pds/200911/28/75/f0020275_4b1059903e9fc.gif
건학이념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기라
상징 동물 호랑이
교목 은행나무
교화 목련
국가 대한민국
분류 사립대학
개교 1885년 배재학당
1980년 4년제 대학 배재대학으로 승격
총장 김선재
재단 학교법인 배재학당
대학기본역량진단 1단계 2단계 평가대상
2단계 자율개선대학(2018)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배재로 155-40
링크 배재대학교 홈페이지

1. 개요2. 교가3. 역사
3.1. 배재대는 배재학당의 후신인가?3.2. 대학 세우기 위한 고생3.3. 배재대는 어쩌다 대전에 자리잡았나3.4. 배재대의 뿌리는 정확히 무엇인가?3.5. 배재고에게 배재대란?
4. 캠퍼스 건물과 영화 촬영5. 주변 교통편
5.1. 버스
6. 단과대학
6.1. 하워드대학6.2. 서재필대학6.3. 아펜젤러대학6.4. 김소월대학6.5. 주시경대학6.6. 배재대에도 사범대가 있었다
7. 캠퍼스
7.1. 대전캠퍼스
7.1.1. 배재21세기관7.1.2. 예술관7.1.3. 아펜젤러기념관7.1.4. 미래창조관7.1.5. 국제교류관7.1.6. 배재국제언어생활관7.1.7. 야외강당7.1.8. 주시경기념 중앙도서관7.1.9. 우남관7.1.10. 자연과학관7.1.11. 하워드관7.1.12. 정보과학관7.1.13. 소월관7.1.14. 김옥균7.1.15. 하워드기념관7.1.16. SMART배재관
7.2. 대덕캠퍼스
7.2.1. 북카페
8. 2013년의 대규모 학과 구조조정9. 여담10. 출신 인물

1. 개요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에 위치한 4년제 사립대학. 교훈은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기라

대학 총정원은 2012년 9월 기준으로 9,139명. 거의 10,000명에 가깝지만, 최근 학령인구 감소추세로 인해 대학정원을 점차 줄여나갈 것이다.


Pai Chai는 19세기 미국인 헨리 아펜젤러 선교사가 배재학당을 세웠을 때 나온 철자법이다. 당시 광동어를 사용한 아시아권 한자를 영어로 쓰는 방법을 썼기 때문이다.

2. 교가

파일:attachment/baejae.jpg

배재학당교가[1]가 미묘하게 중독성이 있다. 심지어 수능 응원에서 배재고 응원단과 다른 응원단이 같이 응원을 하는 상황이 오면 배재의 교가를 다른 학교 응원단도 따라 부를 정도.

배재고등학교와 정기적으로 럭비 시합을 하는 양정고등학교의 경우, 배재학당 교가는 완벽하게 외워 놓으면서 정작 자기네 학교 교가를 까먹는 학생들이 대부분일 정도. 당시 암울했던 조선 상황을 교육으로 뒤집기 위해 교가를 이렇게 활기차게 작곡했다고.

3. 역사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해당 문단은 배재대의 전신인 배재학당 대학부와 대전초급보육대학의 역사를 설명합니다. 배재학당 전체의 역사에 대한 내용은 배재학당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3.1. 배재대는 배재학당의 후신인가?

배재대학교는 배재학당의 역사를 공식적으로 계승하고 있다. 배재학당의 동문들은 넓은 의미에서 배재대학교의 동문이 되는 셈이다.

배재학당이 1885년 세워졌고, 배재학당의 대학부가 1895년에 세워졌다. 당시에 대학부의 구성 학과는 영문학과, 국한문학과, 신학과였다. 배재대학교는 이 배재학당 대학부를 전신으로 삼고 있다. 다만 이게 현실적으로는 애매한 터라, 배재대에서도 배재학당 대학부를 강조하지는 않고, 배재학당 그 자체를 강조하고 있다. -배재대가 대한민국 최초의 대학이라는데, 배재학당을 기준으로 봐도 가톨릭대 때문에 순위에서 밀리는데- 사실 대학부가 대학기관은 아니었다. 이화학당에도 존재했던 대학부랑 비슷한데 자체적으로 학기과정을 만든것이지 여기를 졸업했다고해서 학사학위를 받거나 그에 상응했던 대접을 받은게 아니다. 해방 이전까지 조선에서 학사학위를 수여하는곳은 경성제국대학이 유일했다. 많은 배재학당 출신들만 봐도 배재학당 대학부를 졸업하고나서 일본이나 미국등의 해외 대학교에 추천서를 가지고 입학하였다. 이승만의 경우에도 배재학당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조지 워싱턴 대학교에 입학했다.

3.2. 대학 세우기 위한 고생

배재학당 대학부를 해방 이후에 다른 전문학교들처럼 대학기관으로 곧장 승격시키려는 노력이 없었건 것은 아니다. 당장 아펜젤러 선교사부터 배재학당 대학부를 설치하고, 실제로 Paichai college로 표시하는 등 대학부를 대학교로 발전시키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소천함으로 그의 계획은 실현되지 못했다.

그러던 와중에 배재학당(그당시는 배재중학교/배재고등보통학교)이 항일운동에 앞장섰다는 이유로 배재중학교로 강등되었다. 다시 말해 대학부는 맥이 끊겼다. 이때의 배재중학교가 지금의 배재중/고등학교로 바뀌었지만, 대학부는 그저 부활만을 바라야 했다.

숭실대의 경우와 같이 배재대를 배재학당 스스로 재건했으면 정통성 논란은 적었을지도 모른다. 숭실대는 폐교했다가 다시 재개교했다는 이유로 역사를 평양의 숭실학교부터 늘려잡고 있으니까. 하지만 배재대는 그러지 못했다. 광복 이후에 배재학당 동문들이 배재대학교를 서울에 세우려고 하였지만 순탄치 못하였다.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 대학 부지까지 마련했지만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대학설립이 계속 늦춰졌다. 1950년대 후반에 드디어 기공식을 했건만, 자랑스런 동문 이승만이 하야해야 했던 4.19혁명 때문에 또 무산되었다.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즈음에는 수도권정비계획법 때문에 서울에 대학을 세울 수 없었다. 막차탄 여기가 정말 신의 한수. 배재학당은 그렇게 손가락만 쪽쪽 빨아먹는 처지가 되었다.

3.3. 배재대는 어쩌다 대전에 자리잡았나

배재대학교의 또 다른 전신인 대전초급보육대학은 1956년에 설립되었다. 설립자는 허길래(클라라 하워드)로, 배재대 공식 설명에 따르면 대한민국 유아교육의 밑거름 중 하나라고 한다. 배재대 유아교육과가 강세인 이유가, 전신이 제법 역사있는 이 대학이기 때문이다.

대전초급보육대학은 70년대에 이르러 대전여자초급대학이 되어 드디어 포괄적인 대학의 면모를 보이게 되었다. 하지만 이후 이 학교법인이 경영난에 처하게 되어 폐교위기에 처하자, 학교를 유지하고자 하는 대전여자초급대와 배재학당 대학부를 부활시키려는 배재학당의 입장이 맞아떨어져, 1977년 두 대학은 재단통합을 이룬다. 인수했다고 대놓고 까발려라 그냥 대전여자초급대는 배재실업전문대로 예토전생하였고, 1980년에 배재대학이 되었으며, 1992년에 종합대학으로 승격했다.

참고로 두 대학이 모두 개신교 감리회 계열이여서, 통합이 수월하였다. 마냥 돈 놓고 하는 거래는 아니라는 소리. 배재학당의 배재중, 배재고는 감리회에서, 대전보육전문대학교는 감리회 여선교회에서 만들었으니까.

3.4. 배재대의 뿌리는 정확히 무엇인가?

배재대는 현재 배재학당을 뿌리로 내세우고 있고, 대전보육학원에 대해서는 묻어서 넘어가고 있다. 다만 대전보육학원을 완전히 지우지는 않았는데, 단과대학 하워드 대학과과 하워드관의 이름을 대전보육학원 설립자 허길래(클라라 하워드)에서 따왔으니까. 현재 배재대의 간판학과가 유아교육과라는 것도 대전보육학원을 무시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다.

그렇다고 배재학당 대학부의 역사를 무시할 수도 없는 게, 배재대 대학부가 맥이 끊겼다가 재건되었다는 이유로 부정한다면 똑같은 이유로 전신과 후신 사이에 공백기가 있는 대학들을 모두 일괄적으로 전신의 역사를 부정해야한다. 어차피 배재대 관계자로 이루어진 감리회 계열 재단이 배재대를 운영하고 있고, 교가/교표 등을 배재학당의 상징으로 정하는 등 배재대 스스로가 배재학당의 후신을 자처하고 있다. 비슷한 사례로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가 있다.

광운대학교처럼 전신이 여러 개인 대학도 많기 때문에 배재학당 대학부와 대전보육학원 둘 다 배재대의 전신이라고 생각하면 큰 무리도 없다. 실질적인 역사는 짧지만 많은 대학들, 아니 거의 모든 대학들이 전신의 역사를 자신들의 역사로 삼고 있기 때문에 배재대의 전신이 배재학당이라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성균관대학교가 조선시대 성균관을 계승했다고 자처하고, 숭실대학교가 구한말의 숭실학교를 계승했다고 하듯이.

3.5. 배재고에게 배재대란?

배재대학교가 배재학당 대학부를 계승한 것은 맞지만, 겉만 보고 말하면 재단통합을 통해 대전보육학원을 곧장 배재대학으로 바꾼 셈이다. 이 때문에 배재고등학교 동문들은 배재대학교를 동문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배재의 이름에 맞게 제대로 대학을 만들지 다른 대학을 긁어온 게 말이 되냐면서. -게다가 배재고는 서울의 자사고이지만, 배재대는 대전의 일개 사립대학이라는, 객관적인 위상 차이도 이를 부채질했다.

4. 캠퍼스 건물과 영화 촬영

학교의 인지도치곤, 희한하게 촬영이 종종 있었다. 특히나 최근에 지은 건물들 덕에, 촬영 명소로도 부각된적도 있었다.

배재학당 출신인 조인성이 나온 뚜레쥬르 도서관편(도서관1층), 두 사람이다, 색즉시공2 등을 꼽을 수 있다.

최근에 지어진 예술관, 국제교류관, 하워드 기념관, 헨리 아펜젤러 기념관, 기숙사 들을 보면 이 건물들은 모던한 짓다만듯한 노출 콘크리트 양식에 밖에서 보더라도 참 희한하게 지어놨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정말이지 건축가 하고 싶은데로 다 하라고 만들었구나 싶은 모습이다. 국제교류관과 예술관, 기숙사는 심각한 경사를 이용해 무척 독특하게 지어놓은게 특징이다. 그래서 직선형 복도가 없다. 특히나 예술관은 정말 복잡하게 지어놨다. 예술관이라 각종 미술품들이 전시되어 있던 탓에다 노출 콘크리트 복도는 짓다만듯한 느낌을 배가시켜준다.

5. 주변 교통편

5.1. 버스


6. 단과대학

배재대학교는 원래 9개의 단과대학으로 이루어졌었지만 2012년 5개 단과대학으로 통합시켰다. 이때 학제개편으로 칠예과와 아펜젤러국제학부가 희생되었다.

6.1. 하워드대학

인문대학과 어문대학을 통합한 학과

한국어문학, 심리철학, 복지신학, 실버보건, 유아교육, 가정교육, 영어영문, TESOL.비즈니스영어학,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중국학과, 일본학과, 러시아학과

실버보건학과는 2016년 2월로 1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가정교육과는 유아교육과에 이어 이 대학의 유일한 사범계열학과이다. 하지만 가정교육과의 하락세와 함께 사범계열에 걸맞지 않는 입결을 보여주며 전년도엔 빵꾸가 났었다.

도대체 왜 배재대학교에 유학생이 많은지 모르겠지만, 외국인 유학생이 매우 많은 이 학교의 특성상 어문계열학과가 많다. (참고로 우송대학교도 외국인 유학생들로 바글거린다.) 하워드대학 대부분 학과에 교직이수가 설치되어있으며 유아교육과, 가정교육과는 사범계열학과다. 꽤 최근에 유아교육과를 위한 하워드기념관을 신축하였다. 대전 충남권에서는 배재대 유아교육과가 장악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6.2. 서재필대학

경영대학법과대학을 합친 단과대

경영, 무역, 전자상거래, 정치언론안보, 행정, 공공행정(공공정책), 공무원법학, 기업컨설팅학과

공공행정학과는 언수외 1과목 3등급이라는 학교입결에 비해 높은 최저등급기준을 적용하였고 덕분에 유아교육과에 필적할 정도로 높은 입결을 자랑한다. 하지만 그리 오래되지 않은 학과라 이렇다할 아웃풋이 나오지 않아 경쟁률이 높진 않다. 학과가 생긴 첫 해엔 17명이나 미달되었다고한다. 공공정책학과로 개편돼 대학에서 주는 모든 장학혜택이 사라졌다. 물론 입결도 떨어졌고 아무튼 개안습 경상계열의 학과는 단과대축제로 창업경진대회 라는 단과대별 모의 창업계획등을 피피티로 만들어 발표한다. 공무원법학과의경우 모의법정을 연다. 정치언론안보학과는 모의국회를 진행한다. 이색적인 학과는 없고 그냥 고만고만하다

6.3. 아펜젤러대학

자연대, 공대를 합친 단과대학

간호, 전산수학, 전기공학[2] , 분자과학, 생물의약, 바이오의생명공학, 생명공학, 원예조경, 컴퓨터공학, 정보통신공학, 전자공학, 게임공학, 정보전자소재공학, 나노고분자재료공학, 건설환경철도공학, 비주얼아트디자인학과 , 드론로봇공학

충공깽인 것은 공대에도 대부분 교직이수가 설치되어 있단 것이다. 최근 신설한 간호학과도 여기 포함되며 최근 입시점수와 경쟁률에서 그간 배재대의 간판이었던 유아교육과를 앞서는 등 보건계열 학과다운 포스를 보여준다. 하지만 부설유치원과 어마어마한 동문이 있는 유아교육과가 역시 배재대의 간판이긴 하다.

공과대학의 건물은 비교적 옛날 건물인데 나름대로 시계탑도 있고 벤치도 있어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그래도 역시 신관이 좋다

2014년에 '사이버보안학과'가 신설되었다. 학과 사무실은 소월관(S).

2018년에 드론로봇공학과가 신설되었다.

6.4. 김소월대학

예술대학과 관광대학을 합친 단과대학

미디어콘텐츠, 관광이벤트경영, 호텔컨벤션경영, 외식경영, 의류패션, 여가서비스경영, 음악, 미술조형디자인, 사진영상디자인(현재 광고사진영상학과), 레저스포츠, 건축학부

관광이벤트는 배재대가 최근에 밀어주는 과로 나름대로 자리는 잡은 듯하다. 의외로 연예인, 운동선수가 나오기도 했다. 신화의 이민우, 슈퍼주니어 은혁, 양궁 국가대표인 김법민 선수가 나오는 등, 동문은 꽤 좋은 편. 여담으로 실용음악과 교수님들의 라인업이 의외로 좋다.

6.5. 주시경대학

재학생들의 교양과정을 담당하고 있는 대학이다.

6.6. 배재대에도 사범대가 있었다

1980년대 4년제 배재대학을 인가받을 당시 유아교육과, 가정교육과, 음악교육과, 미술교육과의 4개의 사범계열 학과를 보유하게 되었고, 1991년에 이들 사범계열학과들을 묶어 사범대학으로 만들었다. 유아교육과의 경우 예나 지금이나 임용고사 합격생을 매년 7~8명씩은 꾸준히 배출하고 있고 임용이 아니더라도 대전, 충청지역 유치원 교사의 대부분이 배재대 유아교육과 출신인 것처럼 학교의 간판과다. 하지만 음악교육과, 미술교육과는 옆동네 목원대학교의 예체능 학과가 워낙 강세인지라 동문 수에서 밀리고 임용합격률도 저조하여 폐과되었다. 1995년에 이 2개의 사범계열학과가 폐과됨과 동시에 사범대학도 해체되어, 남아 있는 유아교육과와 가정교육과는 각각 하워드대학과 아펜젤러대학으로 옮겨졌다. 현재는 둘다 하워드대학에 있지만.

그리고 2005년에 초등교육과와 유아특수교육과의 신설을 추진하여 배재대학교에 다시 사범대학이 생겨나는 것인가 했으나 인가가 나지 않았고 현재는 사범대가 아니라 간호학과와 공공행정학과를 신설하는 등 학교 측에선 계속 초등교육과의 신설을 추진한다고 하지만 딱히 그럴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다. 거기다 현재 사범대학이 있는 학교들마저도 사범대를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사범대가 부활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듯. 그냥 옛날엔 이 학교가 사범대학을 보유했던 대학이었다는 것에 만족해야 할 듯하다.

참고로 사범대학이 폐지되었던 이유가 배재고등학교와 연관이 있다는 카더라도 있었다. 사범대학이 생긴다면 사범대학 부속중고등학교가 필요한데 자칫 잘못하면 배재대학교보다 오랜 역사를 지닌 배재중학교, 배재고등학교가 대학의 발전을 위하여 배재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가 될 가능성이 있어서 사범대학을 폐지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소문일 뿐, 다른 이유가 있어서 폐지되었을 확률이 가장 높다. 애당초 배재대학교 사범대학에 있던 유아교육과는 부설유치원이 있고 가정교육과, 음악교육과, 미술교육과의 경우 입시와는 거리가 먼 학과라 굳이 사대부고를 만들 필요는 없을 것이다. 즉 그러한 이유보단 임용 합격률 때문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

게다가 이화여대도 이화여대사대부고와 금란여고를 따로 운영한 적이 있느니만큼, 사대부고를 만들더라도 대전에 새로 만들었겠지 배재고를 바꿀 필요는 없었을 것이다.

7. 캠퍼스

배재대학교는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2동에 위치한 대전캠퍼스와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에 위치한 대덕캠퍼스가 있다. 하지만 대덕캠퍼스의 경우 타 학교와 같은 본교와 분교나 이원화캠퍼스같은 개념이 아니라 산학협력단지이다. 대덕테크노벨리당연히 대덕구라고 생각하겠지만 대덕구가 아닌 유성구에 존재한다…에 여러 대학들이 산업단지캠퍼스를 만드는데 배재대학교도 그렇게 입주한 것이다. 그러므로 실질적인 대학캠퍼스는 도마동에 위치한 대전캠퍼스 하나뿐이라고 보는게 맞다.

7.1. 대전캠퍼스

캠퍼스 자체의 규모가 상당히 좁다. 대전을 포함한 충청권에서 배재대학교보다 좁은 대학교는 거의 없다. 그 이유가 뒷산을 깎아서 캠퍼스를 확장하고 싶어도 도솔산 전체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로 개발 자체가 불가능하다.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인 뒷산(도솔산)을 조금만 깎아도 지금보다는 훨씬 넓은 캠퍼스가 생긴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캐안습. 얼마나 좁아터졌는지 주차장도 부족하다. 돈이 많은데 왜 쓰지를 못하니

쉽게 말해서 애초에 캠퍼스 위치를 잘못 잡았다. 대학 위치가 워낙 안습이라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의 혜택도 제대로 못 받을 상황.

7.1.1. 배재21세기관

이 학교는 특이하게 정문이 없는데 원래는 있었으나 뽑아버렸다고 한다.흠좀무. 정문이 위치했던 곳을 편의상 정문으로 부르는데 그 정문을 기준으로 오른쪽에 안내소와 주차장이 있으며 왼쪽에 배재21세기관이 있다. 학교에 처음으로 들어선 신축건물이었지만 벌써 8년전에 세워진 건물인지라 이젠 신축건물이 아니다. 이 건물 안에 대학본부가 있으며 가장 많은 학과의 학생들이 이 21세기관에서 주로 수업을 듣는다. 1층에 몽블랑이라 쓰고 매점이라 읽는다이 있었으나 올해 없어지고 대신 GS25가 들어왔다, 또한 주로 작품을 전시해두던 전시장을 허물고 카페가 들어섰다. 고트빈..(만남의 광장). 학교뒷편엔 운동장이 있는데 운동장엔 인조잔디가 없다. 그것도 무려 u리그에 나가는 축구부를 보유한 학교가. 참고로 대전지역에서 u리그 축구부에 나가는 대학은 배재대, 한남대 뿐인데 한남대에는 인조잔디가 있다. 심지어 u리그에 나가지 않는 대전대학교 운동장에도 인조잔디가 깔려있어 더더욱 안습하다.

7.1.2. 예술관

기둥이 학교의 경사를 이용하여 지어졌으며 피아노를 모티브로 삼아 만든 건물이라고 한다. 앞의 항목에서도 설명했다시피 입구와 출구가 복잡하여 길을 잃을 정도.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 참고로 1층은 정말 사시사철 춥다. 겨울엔 두꺼운 패딩을 입어도 춥고 여름엔 긴팔난방을 입어도 춥다. 반대로 4층은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덥다. 수업을 들으러 갈 신입생은 참고하길 바란다.

7.1.3. 아펜젤러기념관

배재대학교회. 이 건물에 복지신학과, 교목실등이 있다. 채플 및 일부 교양과목을 이 건물에서 듣는다. 신축건물이 많은 이 학교에서도 하워드기념관, 미래창조관, SMART배재관과 더불어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건물이라고 한다. 채플 들으면서 잠자기 딱 좋다 대신 4번이상 결석하면 당신은 F학점.

채플 및 일부 교양과목을 제외하면 복지신학과 전용건물로 쓰인다. 2층에 한해서 그렇다.

7.1.4. 미래창조관

스마트배재관을 제외하면 가장 최근에 건설된 건물이다. 이로 인해서 시설도 아직 깨끗하고 굉장히 깔끔하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너무 구석에 건설한 관계로 건물이 잘 안보인다. 여러 교양과목을 여기에서 듣는다. 간호학과, 실버보건학과등이 사용.

7.1.5. 국제교류관

재학생 약 9,100명중에서 외국인 유학생 수가 약 800명이나 되는 학교의 특성상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과를 비롯한 어문계열 학과도 많고 이러한 국제교류관이라는 곳도 생겼다. 건물에 여러나라의 국기들이 있으며, 뒷편엔 잔디들이 많이 깔려 있어서 누워서 자도 될 정도. 다만 주변사람들이 이상하게 볼 수 있으니 따라하진 말자.그냥 여깄는 잔디 다 뽑아서 운동장에 심지 바로 옆에 총학생회가 있는 백산관이 있다.

하지만 이곳은 국제교류라는 이름과 맞지않는(?) 미디어콘텐츠학과, 연극영화학과, 레저스포츠학과, 광고사진영상학과 및 대학원 쪽에서 사용중이다.

7.1.6. 배재국제언어생활관

학식이 여기 있다. 다만 올라갈 때까지 지옥의 등산을 해야 하고 가격도 타 학교 학식에 비해 비싼 관계로, 후문 쪽 맛집을 찾는 학생들이 많다. 참고로 국제언어생활관, 집현관, 목련관, 서재필관은 모두 기숙사다. 다만 이 국제언어생활관만 신축건물이다. 신입생들에겐 100%전원 기숙사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지만 그 말에 현혹되어 이 신관을 지원한다. 특히 정시 추가합격생은 거리순으로 기숙사의 합격 불합격을 결정하지만 이 국제언어생활관은 최초합격생을 위한 곳이다.

추가합격생의 경우 대부분은 구관으로 향하게 된다. 하지만 구관 시설도 그렇게 낙후되진 않은지라 의외로 나쁘진 않다. 하지만 다들 신관을 선호하고 2학기가 되어 자취나 하숙으로 빠져나가려는 학생들도 많은 터라 구관은 자리가 남아돈다. 최근엔 추가합격자들도 국제언어생활관에 들어온다. 아마 자취생과 하숙생이 많아 기숙사에 빈 방이 많아진듯 하다.

7.1.7. 야외강당

야외강당은 올해 새로 리모델링을 하여 의자가 조금 더 편해졌다. 이 곳에서 가끔 야외채플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야외강당 앞에 창업지원관이라는 작은 건물이 있는데 이 곳이 창업지원관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고 한다. 창업지원관 이전건물은 학군단 건물이었다. 요즘은 창업지원관이 사라지고 1층엔 배재박물관, 2층엔 카페가 있다. 최근에는 여기에 1층 박물관 2층 카페가 생겼으니 가보는 걸 추천한다.

7.1.8. 주시경기념 중앙도서관

겉보기엔 건물이 안좋아 보이지만 의외로 안은 쾌적하다. 1층엔 북카페가 있어 쾌적한 독서를 할 수 있다. 도서실은 9시에 문을 닫지만 4,5층의 독서실은 야간에도 열어놓기 때문에 시험기간엔 학생들이 많아서 들어가기 힘들다. 4층은 올해 리모델링을 했는데 그룹스터디룸이라는 것을 만들어 3명부터는 그룹스터디를 할 수 있게끔 해놓았다. 4층엔 배재박물관도 있다. 그리고 5층에 올라가면 휴식공간이 있는데 거기서 바깥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라는 의도로 만들었겠지만 난간이 높아서 키 작은 사람들은 까치발을 서야 좀 제대로 보인다. 안습.

5층엔 컴퓨터를 사용한 과제를 할 수 있는 노트북룸과 개인용 칸막이 책상에서 할 수 있는 독서실이 있는데, 이 곳은 학생증을 찍어야 들어갈 수 있다. 그런데 어째선지 지역 고딩들도 들어온다 카더라 참고로 배재대는 대전지역 도서관 협약대학에 가입된 대학으로 이 학교에 없는 서적을 찾으려는 학생이 있을 경우 다른 협약대학인 충남대, KAIST, 목원대, 우송대, 한남대, 대전대, 한밭대에서 서적을 찾아 그 곳에 그 도서가 있을경우 빌릴 수 있도록 되어있다.

7.1.9. 우남관

초대 대한민국 대통령인 우남 이승만의 호를 따서 만든 건물로 학내 최고의 경사를 자랑한다. 경사가 어느정도인가 하면 택시가 오르지 못할 정도이다. 학교 측도 그걸 인지했는지 계단을 만들어 놓았다. 하지만 정말 살벌할 정도로 경사가 어마어마하다. 학내 토익시험을 여기서 치르기도 하고 어문계열과 관련된 학과들이 모 여있다.

이 우남관에는 이승만 동상이 있어 학내 교수들과 학생들의 반발이 심했는데 지금도 그 동상은 그대로 있다. 참고로 이승만은 배재학당의 동문이다.

우남관 아래에는 주차장이 있는데 주차장에는 통학버스가 있으며, 배재대와 대전대를 오가는 612번 버스의 종점이었지만 2014년 2학기부터 정문 오른쪽 주차장으로 변경되었다. 주차장옆에는 연자정이라는 작은 정자가 있다.

우남관 앞에 이승만 동상은 여전히 논쟁거리로 남아 있다. 2008년 재설립 당시 반대가 극심했으나 재단[3] 측에서 강하게 밀어붙여 지금은 아무도 관심을 갖고 있지 않음. 이승만 동상 철거 논쟁기사

7.1.10. 자연과학관

이과대학 학생들이 수업을 듣는 곳. 아펜젤러관과 붙어 있으며 신축건물들이 많은 학교의 특성상 상대적으로 초라해보인다. 그렇지만 후문의 맛집들이 이 건물 근처에 있기때문에 학식까지의 지옥의 등산길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어찌보면 장점. 다만 후문쪽은 길이 복잡해서 처음 가는 사람들은 길을 잃을지도.

7.1.11. 하워드관

이학공학, 공과대학 학생들이 수업을 듣는 건물. 뒤에 산학협력관과 타이거하우스가 있다. 전형적인 대학건물과 같지만 신축건물이 많은 학교의 특성상 초라해보인다.건물 앞에 벤치와 시계탑이 있어 신축건물들이 즐비한 정문 앞보다 더 운치있다.

7.1.12. 정보과학관

공과대학 전용 건물. 이 건물도 전형적인 대학건물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안의 시설이 의외로 좋다. 후문에 붙어있어 후문 맛집들을 이 건물 학생들이 점령하다시피 한다더라. 그래서 학교 뒤 맛집들이 학식보다 더 사람이 많다.

7.1.13. 소월관

배재학당 출신 시인 김소월에서 따왔으며 가정교육과 학생들이 오가는 건물이다. 가정교육과는 유아교육과와 더불어 이 학교에 현재 존재하는 사범계열 학과이다. 과거에는 간호학과도 여기에서 강의를 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간호학과는 2014년에 미래창조관으로 자리를 옮겼고, 그 자리를 사이버보안학과가 차지하고 있다.

7.1.14. 김옥균

학군단 건물이다. 제170학군단이라고 하는데 소월관 바로 옆에 붙어있다. 옆에는 소월시비와 소월각이 있다. 과거의 김옥균관은 유치원 건물이었지만, 유치원 건물이 신설되면서 빈 건물에 학군단이 들어온 것이다.

7.1.15. 하워드기념관

유아교육과 전용건물. (다만 일부 교양도 여기서 강의하는 관계로 100% 유아교육과 재학생들만 이용하는 건물은 아니다..)

이 건물에 배재대학교 부설유치원이 있다. 배재대학교 유아교육과와 유치원의 전신이 역사깊은 보육대학이었던지라, 유치원은 명문이라고 한다. 물론 배재대학교 유아교육과가 명문이라 유치원도 명문이 되었으니. 학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고 이 유아교육과 학생들도 자부심이 엄청나다. 입결도 학교 내에서 간호학과 다음으로 가장 높으며, 아예 유아교육과와 배재대학교는 다른 학교라고 생각하는 학생들도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배재대 유아교육과가 상대적으로 입결이 높지, 의대한의대를 보유한 지방사립대처럼 흠좀무한 넘사벽 입결을 자랑하는 건 아닌지라, 다른 의대나 한의대를 보유한 대학에 다니는 의대 한의대생들처럼 아예 거의 모든 학생들이 다른 학교로 여기지는 않는 모양이다. 학교측에서도 오직 유아교육과에만 집중투자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신경을 쓰긴 쓴다. 물론 만약에 초등교육과랑 유아특수교육과의 신설인가를 받는데 성공하여 분리가 되었더라면 집중투자를 했을지도 모르는 일이었겠지만.

한편 2015년에는 유아교육과에서 선후배 간 트러블이 있었는지, 캠퍼스 내에 선배들의 똥군기 실태를 폭로한 대자보가 붙여버렸다. 대자보에는 소모임 전원 가입, 학과 내 군기 문화, 부조리한 행사 준비 등 유아교육과의 부조리를 고발하는 내용이 담겼다. 그레서 있어서 다소 안 좋게 보는 사람들도 있는 듯 하다. 유아교육과 소모임 가입 군기 잡기 논란기사

7.1.16. SMART배재관

가장 최근에 건설된 건물로 굉장히 깨끗하다. SMART배재관은 교수학습원, 보건소, 학생복지과, 장애학생지원센터, 학생생활상담소, 진로개발센터등이 자리하고 있다.

7.2. 대덕캠퍼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대덕 산학협력단지 캠퍼스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대덕에 세운 캠퍼스. 이 사업을 신청한 대학은 배재대 이외에도 창원대, 한남대, 조선대 등이 있었다. 그리고 결국 이 사업에 선정된 것은 배재대와 창원대였고 이들 대학은 1년에 10억씩 3년간 국고 30억을 지원받기로 했다. 재정지원제한대학에 지정되어 이 지원이 끊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었으나 올해부터 시작되는 국가사업의 일부에 참여할 수 없는 것이지 이 국고 지원은 끊기지 않는다.

참고로 이 사업에 뛰어들었던 한남대는 산단캠퍼스에 선정되지 못하여 국고 30억을 지원받지는 못하지만 현재 대덕밸리캠퍼스로 운영하는 등 학교측에서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주고 있다. 참고로 배재대 대덕캠퍼스는 창원대, 한남대, 조선대 등의 학교에 비해 규모가 작았지만 시설과 교수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되었다고 한다. 즉 산학협력캠퍼스 자체가 규모가 작은 캠퍼스인데 똑같이 산단캠퍼스를 조성한 한남대, 조선대와 비교해봐도 좁은 편이라는 것이다.

7.2.1. 북카페

최근에 북카페를 신설했다고 한다. 북카페는 본교인 주시경기념 중앙도서관에도 있으나 산단캠퍼스쪽이 건물이라던가 시설이 더 좋아서 어째 본교보다 더 빛이 난다(…) 하지만 역시 산단캠퍼스가 본교보다 보관하고 있는 장서수가 부족한건 물론이고 전체적으로도 보관하는 장서수가 적기 때문에 북카페가 상용화되기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것 같다.

8. 2013년의 대규모 학과 구조조정

2012년 8월 31일, 2013학년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재학생 충원, 교수 충원, 교육비환원율장학금이 많은 대학!!은 기준치를 훨씬 웃돌았으나 취업률이 43.1%로 기준치인 51%를 훨씬 밑도는 것은 물론이요, 전국 4년제 대학 중에서 꼴찌를 한 것이 화근이 되었다.[4] 유학생이 많기 때문인지 영어영문, 국어국문, TESOL영어, 스페인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와 같은 어학과 관련된 학과가 많아 취업률이 크게 낮아진 것.

결국 2013년 5월 경, 학교측이 학과를 통폐합한다고 일방적으로 공지했다. 그리고 학과 구조조정은 물살을 탔다. 국어국문학과와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과가 통폐합되었고(현재의 한국어문학과), 독일학과 및 프랑스학과가 폐지되었다. 이뿐만이 아니라 상당수의 학과가 통폐합되었고, 학과명이 바뀌거나 신규 전공이 추가되는 등의 개편이 일어났다.

학과 통폐합 이후 의견 수렴 등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재학생들은 구조조정에 반발해 시위를 격렬히 했다. 사실 많은 학과의 학생들이 피해를 입는 상황에서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몰아붙이고 넘겼으니 이러한 뒷수습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밖에 없는 상황. 만약에 공지사항 하나 적어놓고 나몰라라 하지 않고 사안에 대하여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학생이나 교수진과의 지속적 대화 및 협상, 사후 조치 등에 대하여 제대로 대화가 이루어진 뒤 통폐합되었다면 시위가 격렬하지도 않았을지도 모른다.

여기서 옥의 티로, 대부분의 학과에서 정당한 시위를 하였으나, 일부 학과에서 13학번 신입생의 자퇴서를 P관 엘리베이터 주변에 붙이는 등의 시위도 존재하였는데, 교수나 선배의 강압에 의해 강제로 쓴 학생들이 있다는 익명의 글이 나오기도 했다.

조금 이후에 발생한 문제이기는 하나, 2013년 통폐합 당시 휴학하거나 아직 군에 가지 않았던 2~3학년 학생들 중 일부의 경우, 2014년 이후 바뀐 학과들과 개편된 학년별 수강 강좌에 의하여 학년별 전공과목이 꼬여[5] 남은 학기의 전공을 다 합쳐도 전공학점이 미달이 되어버려 졸업에 지장이 가는 사태도 몇몇 학과에서 발생했다. 이때 타 학년의 과목을 들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3학년 이후의 학생 상황에서 한두 명이 아닌 교수들의 시간표 상에서 현 학년의 전공과 겹치지 않고 타학년 과목의 시간표가 짜여질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 따라서 시간표 겹침 등으로 못듣는 과목이 되거나, 학점 부족 사실을 알지 못하는 상황이라 선택을 못할 시, 졸업이 밀리거나 취업이나 대학원 진학에 걸림돌이 생길 수 있다.

학생들이 직접 상황을 말하였을 때 시간표를 짜는 조교 등에 의해 어느정도는 처리되는 등 몇몇은 해결되고 있으나, 당시 학년별 과목 변경 등에 대해 제대로 공지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찍 확인하지 않았던 학생들의 경우 피해가 생길 수 있다. 그 때문에 2017년 초인 현시점까지 자신의 졸업 학점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몰랐던 학생도 있었기에 이 글을 보는 학생 중 위의 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졸업에 필요한 과목 등을 알아낸 다음, 조교 등에 신속히 전달하여 다음 학기 시간표 확정 이전 조정이 가능하도록 조치해야 한다. 학교가 알아서 해야할 일들을 학생들이 스스로 찾아서 해야한다는 점에서 글러먹었다 따지고 보면 통폐합부터 이미 글러먹었다.

그렇지만 현재는 2015년 대학평가 B등급에 ACE 사업 학교로까지 선정이 되었으니 그나마 체면은 차린 것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였으나,

2018년 5월, 연극영화학과에 대한 일방적인 폐과 선언을 통해 대책 없는 학과 통폐합이라는 변함 없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9. 여담

자연대 계통 교수가 묘하게 카이스트 쪽과 선이 닿아 있어, 가끔 파워 싸움에 밀려난 교수들이 몇 년간 쉬러 오기도 한다. 그러한 자연대 교수의 힘 덕분인지 2008년에는 의학전문대학원생을 배출하였다. 물론 공부는 서울에서 했지만(…)

과거에 존재했던 전산전자학과와 아직 존재하는 유아교육학과에 한해서 전국최고의 입결과 지명도를 자랑했지만, 전산전자학과는 IT붐이 일 때, IT공학부란 이름으로 바뀌고 이과계통 일부를 통폐합하더니 막장 트리를 타서 이젠 듣보잡이 되었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영어영문러시아학부가 존재한다. 2017년 영어영문학과러시아학과가 합쳐져서 탄생했다. 하필이면 합쳐도 으르렁댈 애들을... 참고로 원래 영어영문학과는 TESOL영어과와 하나였으나 학과구조개편과 교수들의 파벌싸움으로 2006년 영구 분단되었다. 배재대 학과개편 구성원 마찰 원래라면 TESOL비즈니스영어학과와 합쳐야 했겠지만 이런 역사 때문에 이런 괴상한 조합이 생긴 것.

입결이 갈수록 내려가고 있다. 2007년 이후로 매년 입결/경쟁률 등 모든 면에서 갈수록 하락하고 있다. 게다가 앞으로 입결과 평판이 올라갈 가능성도 사실상 없어보이며, 이것이 현재진행형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 과거 2012년 입시에서는 대부분 우송대와 점수가 겹쳤었다. (실제로 담합이 의심되고 우송-배재를 대부분 동시 합격할 정도로 서로 거의 동일한 점수대와 경쟁율을 보여줬다.)

학교 근처에 아파트단지와 원룸촌이 많아 자취방 가격이 싼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지금은 복개했지만 과거 개울이 있었는데 그 개울 하나만 건너면 바로 서대전여자고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2009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배재대 로고가 박힌 NDSL을 20대 한정으로 배포. 속칭 배재대 Limited Edition NDSL이라 불린다. 중고시장에 매물은 올라오되 판매는 잘 되지 않는다고 한다.

2009년 국제 여름 캠프라고 해외 학교와 자매결연 맺고 학생들 보냈었는데, 이 중 5명이 신종플루 감염확인, 20명이 감염 우려로 판명되어 중부권에 신종플루 대규모 수입원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후 20명 중 상당수가 감염이 아니라고 확인되어 퇴원되었는데 정확한 숫자는 분명치 않다.

시간강사의 경우는 그렇지 않지만 전임 교수의 경우 대부분 배재중학교, 배재고등학교 출신들이다 하지만 배재대학교를 졸업하지는 않았다고 한다현 배재대학교 총장 역시 배재고등학교 동문이라고 한다.

어떤 사업하는 위키위키운영자일련의 사건으로 이곳 출신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해당 위키위키에서는 배재대학교만 대학 홍보팀의 요청으로 작성금지였다. 리그베다 게시글. 물론 나무위키와는 그 어떤 상관도 없으니, 지금은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 배재대학교가 작성금지였던것과 엮여서 청동 자신의 출신대학이여서 그런 것 아니냐는 루머가 있었다.[6]이런 식의 의혹은 한둘이 아니지만

이 학교의 야구동아리 배재대 크로우도 대전지역 대학야구에서는 매우 인지도가 있는 팀이다. 다만 15년도에 들어 주전멤버들이 모두 빠진 탓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한남대학교와는 대전지역에서 유일하게 u리그에 나가는 대학축구 라이벌이며, 대전지역에서는 라이벌 사립대학으로 꼽힌다. '배재호랑이'와 '한남독수리'라 카더라(…).

2010년대 초반에 이른바 배재대 드립이 유행했던 적이 있다. 예를 들면 "배재대 나오면 사회에서 배제된다''는 식으로. 이유는 별거 없이 디시인사이드에 서울 주요대학교가 아닌 배재대 갤러리가 갑작스럽게 생긴 사건이 계기였다. 결국 보다 못한 배재대 홍보팀에서 악성 네티즌 30여 명을 무더기로 고소해 형사처벌을 진행한 후 2014년 배재대 갤러리에 안내문을 올렸다. 루리웹, 오늘의유머, 일간베스트 등 일부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배재대학교가 금칙어로 될 정도. 배재대학교 홍보팀 안내사항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때 시국선언을 하였다. 시국선언하는 것은 분명히 칭찬받을 행동이지만, 지방 사립대라는 굴레 때문에 주위에서 비아냥을 먹는 게 현실이었다. 다음 기사를 보고 판단하시라. '지방대' 학생이 쓴 글 SNS에서 화제 이후 재학생들을 중심으로 '시국해결을 위한 배재인의 모임'이란 페이지가 개설돼 학내외로 사회비판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시국해결을 위한 배재인의 모임 등록금 인상문제, 학과 통폐합 시위 등 내부적인 사안을 제외한 외부적인 사회 이슈로 배재대학교 교수진과 재학생들이 일치단결하여 자체적으로 시국선언을 주도한 것은 개교 이래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게 다 박근혜 덕분이다

2018년 6월 20일 대학 기본역량진단에서 1단계를 통과 하지 못하고 결국 2단계 평가대상으로 제외 되었으나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17702
2018년 8월 23일 2단계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최종선정 되어 국적에 살아남았다

10. 출신 인물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배재학당 시절의 동문에 대한 내용은 배재학당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배재중학교, 배재고등학교, 배재대학교 전부 같은 교가를 쓴다.[2] 13학년도까지 물리융합전기공학이라 불렸다. 실질적임 커리큘럼은 비슷했다[3] 배재대학생 장학금이 어디서 나오는지 보면 왜 반대하는 지 알것이다.[4] 이전 문서에서는 신학대학도 계산했지만 공식적으로 종교인 양성 대학은 취업률을 집계하지 않는다. 다른 학과처럼 종교기관에서 소속되는 것을 취업으로 치면 90~100%를 웃도는 의미없는 수치가 산출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전공을 살리지 않는 경우라면 몰라도 성직자, 종교 계열 직업 종사자들에게는 그게 취업이다(...) 그래서 종교인 양성 대학의 취업률을 집계 할 수 없다.[5] 이전의 2학년이었던 과목이 3,4학년으로 밀리거나 반대의 경우.[6] 단, 위의 메일은 해당시절에 블로그/홈페이지 등에 개시된 배재대 비하관련 내용에 대해서 학교 홍보팀에서 일괄적으로 보내왔던 메일이다. 해당 시기에 블로그 등을 운영하던 사람이라면 직접 경험해 보았기 때문에 악의적인 루머라고 판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