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9-27 21:28:06

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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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요 편의점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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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MINI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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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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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편의점
최초개업 2012년
국적 대한민국
소유회사 BGF리테일 (BGF그룹)
홈페이지 홈페이지
1. 개요2. 현황
2.1. 훼미리마트와의 관계
3. 제휴 할인 및 적립4. 상품 및 서비스
4.1. 자체 상품4.2. 집밥은 씨유
4.2.1. 도시락
5. 뒷 이야기6. 사건사고
6.1. 2016 양주시 CU 편의점 손님 가위 위협 논란6.2. 2016 경산시 CU 편의점 살인 사건6.3. 청주 편의점 보복신고 사건6.4. 편의점 치킨 구더기 사건

1. 개요

Nice to CU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체인. 점포수 기준으로만 따지면 국내 최대의 편의점 체인으로, CU라는 이름은 2012년 8월 1일 정식으로 달고 출범하였다. 정식 한글 표기는 씨유. 운영업체인 BGF리테일에 관해서는 해당 문서 참고.

1990년삼성계 그룹 중 하나인 보광그룹이 일본 훼미리마트 본사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보광 CVS사업부로 출발, 이후 '보광훼미리마트'라는 독자적인 법인을 출범시켰다. 2012년 보광그룹에서 훼미리마트와의 라이센스 계약을 해지하고 동년 8월부터 CU라는 독자 편의점 브랜드로 운영 중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05 (삼성동) 소재.

파일:cu_bi (2012).png
초기부터 사용해온 과거 BI (2012년~2017년). 그러나 과거의 상표를 쓰는 가맹점이 엄청 많다.
파일:external/image.edaily.co.kr/PS12080100038.jpg
CU(신) 1호점


CVS for You, CU
과거 BI의 경우, 글자 가운데에 말풍선이 있기 때문에 COU나 C&U로 오인되는 경우도 많다. 현재의 BI는 글자가 말풍선 안으로 들어간 형태가 되었다.

'CU'는 'CVS for YOU'의 약칭이다. CVS는 Convenience Store(편의점)를 줄인 것. 즉 '당신을 위한 편의점'이라는 뜻이다. 또 'Good to see you, See you again'의 의미 또한 함축하고 있다고 한다.

1990년 처음 문을 연 훼미리마트 1호점은 가락시영아파트[1] 근처에 있는 가락시영점[2]인데, 2012년 8월 1일 CU라는 간판을 처음 단 점포는 올림픽광장점. 가락시영점 안습 다만 현 CU의 역사가 처음 시작된 건 엄연히 1990년 훼미리마트 출범 때이며, CU 간판으로 바꾼 순서로 점포 코드를 변경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안습이라 할 것도 없다.[3]

2017년 말미에 들어 상표가 바뀌었다. 상표가 바뀌기 전에도 비공식적인(?) 한글상표도 있었다.

파일:ssiyu.jpg

공식 마스코트는 'HEYROO FRIENDS(헤이루 프렌즈)[4]'이다.

2. 현황

국내 편의점 점포 수 1위.[5] 다만 매출 및 경상수지 등은 편의점만 놓고 본다면 2위에 그치고 있다.

2014년부터 훼미리마트의 흔적 자체가 거의 없다. 2013년까지는 여전히 훼미리마트 간판을 달고 있는 곳이 있었는데, 이런 곳은 점주와 본사의 사이가 안 좋았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간판 교체시 본사에서 음료 등 매익률이 높은 물건을 교체비 이상으로 지원해 주므로, 굳이 거부할 이유가 없기 때문. 한 마디로 본사 방침과 정면으로 상충하는 일인 만큼, 점주가 본사와 사이가 좋을 리 없다.

실제로 한밭야구장점은 2013년 5월까지도 훼미리마트 간판을 달고 있었는데, 보통 이런 곳은 직영점이거나 본사와 사이가 원만한 곳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뭔가 미묘하다. 한편으로는 CU 간판을 달지 않고 개별 간판을 부착한 가맹점도 있다. 안산시 안산스마트허브(구 반월공단) 제일캐노피 앞 대한자원 부지 내에 대한구내매점이 그 예인데, 실제로는 CU 안산소윤점이다. [6]그 외에도 시흥스마트허브(구 시화공단) 안의 CU 시화대운구내매점점 역시 개별 간판을 쓰고 있다.

여담으로 신용카드 가맹점 명칭의 경우 2012년 7월부터 변경을 진행했기 때문에 정식 런칭 전부터 이미 "씨유 XXX점"으로 뜨는 곳이 꽤 많았다.[7] 혹, "씨유 XXX점" 또는 "CU XXX점"으로 뜨지 않고 "(주)비지에프리테일 XXX점" 또는 "(주)비지에프휴먼넷 XXX점"으로 뜨는 매장의 경우, 본사 직영 매장일 확률이 높다.[8]

편의점에서 나오는 음악은 본사에서 재생 목록을 제공하고, 이들 중 하나를 선택해서 재생하는 것인데 보통은 최신 가요이지만 간혹 시유의 음악이 들어가기도 하였다.#1 #2 하지만, 2014년 이후론 없어졌다.

GS25와 함께 농어촌 지역에 많이 출점한 편의점 업체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호남 지역에는 미니스톱에 비해 적게 분포해 있으며, 최북단과 최동단에 씨유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개성공단에는 2005년 3월에 개점한 개성공단점, 2007년 7월에 개점한 개성공단2호점, 2013년 4월에 개점한 개성공단종합지원센터점 총 3곳이 있었다가 2016년 2월 10일부로 폐쇄 조치가 되면서 2016년 2월 11일 3개의 지점이 전부 폐점되었다.[9] 이게 최북단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자. 최북단 편의점은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거진항점이다. 최동단 편의점은 경상북도 울릉군에 있는 울릉2호점이다.[10] GS리테일과 함께 모든 지자체에 출점한 편의점이다. 그렇지만, 3위 업체의 발악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하는데, 이 뉴스의 두번째 사례를 참조. 첫번째 사례는 GS25다.

택배는 CVSnet과 제휴 중이었으나, 2016년 12월 9일 부로 BGF포스트로 별도 분리되었기에, CU 단독으로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017년 4월 1일에 CU포스트라는 이름으로 택배서비스를 런칭했다. 바뀌지 않은 점은 여전히 CJ대한통운으로 보낸다는 것.

2017년 1월 1일부터 페이코를 도입했다. 똑같이 NFC를 이용하는 BC Pay보다 인식이 빠르고, NFC 대신 바코드를 제시해도 된다. 가맹점명도 페이코 대신 CU로 나온다. 페이코 도입 기념으로 헤이루 스낵 및 CU도시락을 페이코로 계산시 월 5회 500원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열고 있으며, T-멤버십과도 중복 할인이 가능하다. 하지만 그린카드가 연동되지 않으며, 해당 할인쿠폰이 페이코에서 제공되는 쿠폰인지라 페이코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페이코의 사용 실적에서 제외된다. NHN페이코 니네들이 신용카드사냐? 페이코 앱이 업데이트된 후 CU 모바일 멤버십카드를 페이코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데, 이 모바일 멤버십카드를 페이코 앱에 발급받은 후 CU에서 페이코로 계산하면 CU 포인트가 자동으로 적립된다. 물론 T-멤버십 할인을 받으면, 당연히 자동적립 불가다.

2017년 11월 13일에는 VISA Paywave를 도입했다.

2018년 5월 9일에는 카카오페이 매장결제를 도입했으며, 카카오페이 멤버십에 CU멤버십 등록 후 결제하면 페이코처럼 포인트가 자동 적립된다. 물론 카카오페이 역시 T-멤버십 할인을 받으면, 당연히 자동적립 불가다.

해외에는 2017년 이란에 진출해 테헤란 등지에 점포를 열었다. 대한민국편의점과 다소 다른 점이 있는데, 이슬람 국가인 만큼 당연히 주류를 팔지 않는다. 2018년에는 이란의 제재로 인해 가맹계약을 해지하고 몽골에 진출하여 운영 중이다.

2019년 7월에는 비씨카드QR코드 결제를 도입했다.

2.1. 훼미리마트와의 관계


훼미리마트(FamilyMart) 시절인 1993년 당시의 광고. 손놈...?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된 이후로도 일본 훼미리마트와의 전략적 제휴는 기본적으로 유지하며 고객 혼란을 줄이기 위해 'with FamilyMart'를 간판에 부착했다가 2014년 10월쯤에 제거하였다. 전국 매장의 간판 교체가 거의 완료된 건 2012년 10월인데 일부 가맹점주들이 일방적인 브랜드 변경에 항의하며 과거 선례(LG25→GS25)를 따라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 이들 소수 기존 훼미리마트 때문에 BGF리테일에서 일본 훼미리마트 본사에 로열티를 계속 지급해 왔으나, 2012년 6월 BGF리테일로 사명을 변경하고, 2014년 5월에 BGF리테일이라는 이름으로 기업공개(상장)이 실시되면서 훼미리마트와의 결별 수순이 마무리되었다.

BGF리테일의 기업공개(상장)((KRX: 027410))에 따라 훼미리마트의 보유 지분은 전량 매각되었고, 이에 따라 CU는 더 이상 로열티를 내지 않는 순수 대한민국편의점이 되는데, 이는 곧 GS25와 토종 편의점 양대산맥을 이루는 셈. 또한, 기존에 부착되었던 with FamilyMart 문구가 사라지고 BGF리테일이라는 표기가 그 자리에 들어섰다. FamilyMart의 흔적 자체가 완전히 사라진 셈.

사실 예전에 오리온그룹이 소유했던 바이더웨이가 순수 대한민국형 편의점이었다가 일본기업인 롯데그룹에 인수되어 세븐일레븐과 통합함에 따라 사라져서 GS25가 유일한 순수 토종 편의점이었는데, 이제 CU가 그 자리를 다시 되찾는 과정을 밟는다고도 볼 수 있다. 자체 PB상품도 있는 스토리웨이는 이렇게 잊혀져 가고 애초에 보광그룹이 굳이 CU 브랜드를 런칭한 것도 편의점 사업이 커지면서 덩달아 커진 로열티를 안 내기 위한 목적이 크다. 허나 BGF가 Bo Gwang Family[11]라는 점...

BGF리테일이 훼미리마트와 맺은 합의서에 따르면 훼미리마트는 2016년까지 북한을 포함한(!) 대한민국 전역[12][13]에 재진출하지 못한다.# 다만 2017년인 현재는 족쇄가 풀린 만큼 훼미리마트가 얼마든지 다시 진출할 가능성이 있는데, 어차피 국내 유통업체들의 규모가 충분히 커졌기 때문에 기존의 유통 대기업이 굳이 일본 브랜드인 훼미리마트를 들여오기보다는 훼미리마트가 직접 국내 법인을 설립하여 진출하거나 혹은 다른 분야의 중견 기업에서 유통업계에 진출하기 위한 발판으로 훼미리마트를 끌어들일 가능성도 있다. 여기서 우려되거나 기대되는 것도 있는데, LS를 끌어들일 경우엔 GS25랑 비슷해질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SK를 끌어들일 경우엔 CU에서 사라진 OK캐쉬백 적립이 부활할 거라는 이야기 등등 많은 예측들이 넘쳐나고 있으나, 아직은 모른다. 더 지켜보자.

허나, 같은 일본계인데다 편의점 패스트푸드를 먼저 도입했던 미니스톱이 CU나 GS25, 심지어 세븐일레븐에게까지 밀리고 있는 상황과 거대 유통 그룹인 신세계그룹마저 이마트24로 슬슬 들어오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국내 기업에서 훼미리마트 쪽에 추파를 던지지 않는 한 훼미리마트 스스로 재진입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14]

현재까지도 LG25라고도 불리는 GS25와 달리, CU는 그냥 CU라고만 불린다.

3. 제휴 할인 및 적립

제휴할인 (일 1회) T-멤버십 일반/Silver 1,000원당 50원 할인
T-멤버십 VIP/Gold 1,000원당 100원 할인
포인트 적립 및 사용[15] CU 멤버십 1~2% 적립
E1 오렌지 포인트 1% 적립
에코머니 적립.(지정상품 한정)
해피포인트는 15% 한도로 사용 가능.
OK캐쉬백은 사용만 가능.[16]

GS25, 세븐일레븐보다 할인혜택이 적다.
CU 제휴 카드가 아니면 멤버십 적립의 폭이 좁으며, T-멤버십 할인을 받으면 CU 포인트는 적립받을 수 없고 신용카드사 포인트나 그린카드로 지정상품 구입시 받을 수 있는 에코머니 포인트만 적립받을 수 있다. 거기에 U+ 멤버십 또는 KT 멤버십과 GS&포인트의 동시 사용이 가능한 GS25, T-멤버십과 L포인트의 동시 적용이 가능한 세븐일레븐과 달리, T-멤버십 할인과 CU 포인트는 동시 사용 불가다. 추가로 동일 매장에서는 1일 최대 3회만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4회 이상부터는 동일 매장에서 포인트 적립이 안 된다)

CU 자체 포인트는 적립 신청을 하고 2일 후 가용 포인트로 전환됐으나, CU 앱이 전면 개편된[17] 2016년 10월부터는 적립신청 다음 날에 바로 가용 포인트로 올라가게 되어 단축됐다.

훼미리마트 시절이던 2003년 12월 8일SK텔레콤 멤버십 할인, 2004년 1월 1일 OK캐쉬백 서비스가 시행되었다.

T-멤버십 할인의 경우 처음에는 20% 할인이었던 것이 15%, 12%로 계속 축소됐고, 할인율이 12%로 바뀜과 동시에 T-멤버십 할인과 OK캐쉬백 적립을 중복으로 할 수 없게 됐다. 훼미리마트 멤버십 OK캐쉬백 카드로 적립시 1.8% 적립해 주었으나 2012년 7월부터 발급이 중단되었고, 동년 10월 1일부터 다른 OK캐쉬백 카드와 동일한 적립율인 0.9%로 변경되었다. 2013년 3월 1일부터 T-멤버십은 '1,000원당 120원 할인'[18]으로 변경되었고 OK캐쉬백 적립은 9년 간 유지되어 온 0.9%에서 0.45%로 반토막났다. 이는 포인트 적립률이 더럽게 짠 신세계편의점이마트24와 똑같은 수준이다. 그리고 SK텔레콤T-멤버십 할인은 1일 1회만 가능하다. 거기에 T-멤버십 할인을 받으면 CU 포인트는 동시에 적립할 수 없어서, 똑같은 할인율인데 L.포인트 적립이 동시에 가능한 세븐일레븐에 비해 월등히 메리트가 떨어진다.

2015년 6월 1일부터 OK캐쉬백 적립이 전면 중단됐다. 단, 제휴 신용카드/체크카드[19] 이용을 통한 OK캐쉬백 적립은 유지되며, T-멤버십으로 할인받은 금액의 1%를 OK캐쉬백 포인트로 보상해 주는 T-멤버십 보너스 캐쉬백과 OK캐쉬백 포인트 사용은 유지된다. 하지만 일반 카드로 OK캐쉬백을 적립할 수 없게 되면서 마이프리미엄 가맹 편의점미니스톱으로 변경됐으며, 적립만을 바라본다면 365플러스도 있다.근데 365플러스는 몇 곳밖에 없다

2012년 9월부터 CU 포인트 카드의 배포가 시작되었다. 기본 적립률 1%에 직전 3개월 간 적립 대상 금액(적립액이 아니다!)이 월 평균 3만 원 이상[20]이면 2%가 적립된다. 한동안 월 평균 50만 원 이상[21]이면 3% 적립까지 가능했으나 이건 너무 심하다고 생각했는지 현재는 2%가 최대 적립율이다. 특이하게 롯데슈퍼처럼 주류 구매시에도 적립된다. 런칭 기념으로 2012년 12월까지 무조건 3% 적립 이벤트를 실시했다. 또한 본인 생일에 적립시에는 500포인트를 추가 적립해 준다. 거기에 일부 상품들을 구매하여 적립하면 CU 포인트 추가 적립 행사도 해 준다.

포인트 사용은 100포인트부터 10포인트 단위로 가능하다. 다만, CU포인트카드 도입이 6년이 넘었음에도 CU포인트 사용법을 모르는 직원 및 알바들이 아직도 많다. 안테나숍 매장인 CU메트로교대점만 보더라도 100포인트 10포인트 단위로 사용가능함에도 불구하고, 1000포인트 미만은 사용 불가[22]라고 빡빡 우기다 고객센터를 통해서야 개선된 사례가 있을 정도로 CU포인트 사용이 그만큼 빡세다. 일정 포인트 이상 모였으면 CU앱에 있는 포인트마켓으로 교환하는 게 더 나을 지경.

CU 포인트의 유효 기간은 3년이며, 초기에는 해당 연도에 적립된 포인트는 적립일로부터 3년이 되는 연도의 매년 12월 31일 자정에 일괄 소멸되었으나 2015년부터 적립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해당달 말일에 일괄소멸되는 걸로 바뀌었다.

하나카드에서 내놓은 메가캐쉬백 더 드림 체크카드로 CU에서 결제하면 무실적으로 2% CU 포인트+0.9% OK캐쉬백[23]이 적립되며, 결제와 동시에 적립된다. 게다가 하나카드미니스톱OK캐쉬백 특별적립 서비스 계약이 해지된 가운데[24] CU는 메가캐쉬백 더 드림 체크카드의 마지막 희망. 우리카드의 다모아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2% CU 포인트+0.5% OK캐쉬백이 적립되므로 꽤 쓸 만하다. KB국민카드의 민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3% CU 포인트가 적립된다. 2016년 3월 23일에는 신한카드가 CU Morning 체크카드를 내놓았으며, CU 포인트 2% 적립에 통합 할인한도 내에서 오전 6시~10시에 이용시 10% 할인을 제공해 준다. 대신 제휴 체크카드같은 것들은 발급받은 후 CU 포인트 홈페이지의 "제휴카드 등록"으로 들어가서 한 번 더 등록해야 한다지만, 인터넷으로 신청했다면 알아서 등록되고 발급 신청일의 다음 날부터 확인할 수 있다. 아니면 시럽같은 스마트월렛 앱을 통해 원스탑 가입이 가능하다.

이와 별개로 CU에서 칠성사이다포카리스웨트, 비타500, 광동 옥수수수염차같은 에코머니 지정 상품을 그린카드로 구매시 에코머니 포인트를 보너스로 적립해 준다. T-멤버십 할인 및 팝콘 쿠폰을 이용해서 할인받아도 그린카드로 계산하면 에코머니 포인트 자동적립이 가능하다. 예전 OK캐쉬백 적립과 방식이 조금 비슷한 게, 에코마일리지 멤버십 카드로도 에코머니의 수동적립은 가능하나 CU 포인트와는 동시에 적립받을 수 없으며, T-멤버십 할인시에는 에코머니도 수동적립할 수 없다. 반드시 그린카드로 계산해야 CU 포인트와 에코머니의 동시 자동적립 혹은 T-멤버십 할인시에도 에코머니 자동적립이 가능하다. 단, 실물 카드 혹은 BC Pay를 이용해야 자동적립된다.

하나 다른 점은 T-멤버십 할인을 받은 후 계산시 아무 것도 적립받을 수 없는 메가캐쉬백이나 다모아같은 CU 제휴 신용/체크카드들과 달리, 그린카드는 (칠성사이다포카리스웨트같은 에코머니 지정상품 한정이지만) T-멤버십 할인을 받아도 에코머니를 적립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신용카드사 포인트로 적립을 인식해서 그러는 듯하다. 편의점 중에서는 CU가 유일하게 그린카드로 계산시 에코머니가 자동으로 적립된다.(GS25는 수동으로 적립해야 한다) BC Pay 앱에 등록된 그린카드를 불러와서 NFC로 계산해도 에코머니는 정상 적립된다. 하지만 동시적립이 항상 가능한 GS25에 비해 제약이 좀 있다.

한시적으로나마 2013년 12월 18일부터 2014년 1월 15일까지는 1,000원당 240원 할인을 한 적도 있지만, 가뜩이나 타사보다 할인율이 낮은 것을 갖다가 2014년 5월 1일부터는 T-멤버십 할인을 1,000원당 120원에서 100원으로 더 낮추었다! 이 경우 1,900원 구입시 할인율이 거의 5%대로 떨어지는 셈. 이벤트성으로 2014년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에는 1,000원 당 200원 할인하기도 했지만, 아주 잠깐뿐이었다.# 세븐일레븐GS25가 통신사 할인 15%에 자사 포인트 적립을 동시에 적용할 수 있는 것에 비하면 CU는 T-멤버십 할인과 CU 포인트 적립이 동시에 안 되며, CU 포인트 자동 적립이 있는 제휴 체크카드의 포인트 적립 또한 T-멤버십 할인을 받으면 적립할 수 없다.(자체 포인트가 없는 미니스톱은 그렇다고 쳐도) 따라서 T-멤버십이 있으면 CU 포인트를 적립/사용할 수 있는 상황은 사실상 없는 거나 마찬가지(이는 에코머니 수동적립 시도시에도 해당)며, 이는 T-멤버십 할인율이 CU와 똑같은데 할인받으면서 L.포인트 적립도 가능한 세븐일레븐보다 메리트가 더 떨어진다. 남는 건 T-멤버십 보너스 캐쉬백으로 받는 OK캐쉬백이지만, 이마저도 2015년 7월에 T-멤버십으로 할인받은 금액의 4.5% 캐쉬백에서 0.9% 캐쉬백(서비스 이용 수수료 10% 차감시)으로 또한 대폭 삭감된 후 2016년 6월에 폐지됐다. 사실상 T-멤버십 할인을 받으면서 적립받을 수 있는 포인트는 신용카드사에서 제공하는 포인트, 그린카드로 CU 매장에서 그린카드 지정 상품을 구매시 자동으로 받을 수 있는 에코머니 포인트뿐이다.

SK텔레콤의 내맘대로 맴버십이라는 서비스를 활용하면 CU 할인률을 최대 1,000원당 200원 할인으로 올릴 수 있다. 단, T-멤버십 등급이 VIP 등급일 때만[25] 가능했다. 2017년에 폐지됐다.

그러나 2016년 6월부터 T-멤버십 할인은 미니스톱처럼 등급제 도입이 확정되어 사실상 개악이 선포됐다.앙대!!! 그리고 T-멤버십 보너스 캐쉬백도 11번가 전용 OK캐쉬백 미리줌 포인트로 변경되어 범용성 역시 개악 확정.

타사 포인트와 달리 CU 포인트의 경우 CU 전용 포인트라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 본사에서도 이걸 잘 알고 있어서 그런 건지 매월 '이달의 포인트 상품'이라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포인트 사용을 적극 장려하는 중. 이벤트 상품을 포인트로 구매시 50% 이상 할인된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다.[26] 홈페이지에서 구매하여 모바일 쿠폰을 받아 점포에서 교환하는 방식이며, 한정 수량이 정해져 있어서 경쟁이 치열한 편이다.

그 외에도 최근에는 포인트로 결제시 30% 이상 할인해 주거나 재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간간이 하고 있으며, 스탬프 상품이라고 해서 일부 PB 상품을 구매할 때마다 스탬프를 부여해서 5건을 채우면 1,000점/2,000점 등을 적립해 주는 등, 타 편의점에 비해 보잘것없는 적립 혜택을 커버하려고 나름대로 애쓰는 티가 난다. 참고로 스탬프를 받으려면 반드시 구매할 때마다 CU 멤버십 카드 적립을 해야 한다. 후술하는 CU 앱의 팝콘쿠폰 이용시에도 적립 가능. T-멤버십 이용시에는 얄짤없이 스탬프 포기 확정이다.

나라사랑카드로 결제하면 음료, 아이스크림, 도시락, 햄버거, 샌드위치, (삼각)김밥 등의 일부 품목을 5% 현장 할인해 주며겨우 5%??, 무엇보다도 국군의 날에는 50% 할인이다! 한 마디로 반값으로 살 수 있기 때문에 국군의 날 실검 1위를 먹기도 했다. 가장 눈이 가는 건 하겐다즈/나뚜루스타벅스 병커피 등의 평소에는 구매하기 좀 망설여지는 제품들. 예비군들이여 나라사랑카드를 잘 보관해 두자.[27] 딱 1번만 적용된다는 얘기가 있으나 2013년 국군의 날에 여러 곳에서 구매했다는 내용이 있던걸 봐서는 제한이 없거나 혹은 점포당 1번만 적용되는 듯? 2014년에는 점포와 상관없이 1일 1회 적용이다. 즉 한 번밖에 못 쓴다. 거기다 T-멤버십 할인이 안 된다고 공지되어 있었으나 현장에서는 중복 적용이 가능하였다. 2015년부터 국군의 날 CU 나라사랑 할인 혜택이 50%에서 20%로 개악되어 신한카드나라사랑카드는 사실상 장롱 카드로 전락할 수도 있으나 2017년 국군의 날에는 30% 할인으로 바뀌었다.

이와는 별도로 CU 앱에서는 "팝콘 쿠폰"이라는 게 있는데, 일부 상품에 대해 앱에서 할인쿠폰을 주는 것이다. 무선인터넷 모드(와이파이, 3G, LTE 등)와 위치기반을 켰다면, CU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을 들고 CU 매장에 들어오면 알아서 팝콘쿠폰 팝업이 뜬다. 매달 팝콘쿠폰 할인대상 상품은 변경된다. 1회성이 아니라는 장점이 있지만, 세븐일레븐과 달리 팝콘 쿠폰과 T-멤버십 할인은 동시에 적용할 수 없다. 이 쿠폰을 써서 계산한 후 CU나 OK캐쉬백 포인트는 할인받기 전의 금액을 기준으로 적립해 주므로 포인트 적립액은 삭감되지 않으며, 등급에 따라 1,000원당 50~100원씩만 할인이 가능한 T-멤버십보다 조금 더 할인받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GS25팝카드, 세븐일레븐캐시비 세븐에 대항하기 위해 CU도 자체 교통카드2014년 8월에 출시했는데, 이비카드와 제휴했다. 당연히 L.포인트 대신 CU 멤버십이 장착되며, 해당 CU 캐시비 카드의 번호가 CU 멤버십 카드 번호를 겸한다. 물론 CU 멤버십 홈페이지에서 등록해야 적립/사용이 가능한데, 기존 멤버십 카드 및 제휴 신용/체크카드와 별도로 CU 교통카드 전용 등록칸이 있으니 참고. 캐시비의 역사상 나름대로 한 획을 긋는 카드이기도 한데, 캐시비 최초의 단일권종 교통카드다. 이후 이비카드에서 L.포인트가 달린 단일권종 캐시비도 내놓았다. 안타깝게도 국토교통부의 One card, All pass 카드가 아니며, 원 카드 올 패스 인증을 받은 CU 캐시비는 2016년 4월에 출시됐다. 2년 후인 2016년 8월에는 CU 플러스 티머니가 출시됐고, 2016년 10월에는 카카오프렌즈 셀피 CU 플러스 티머니가 출시됐다. 가격은 1장당 4,000원.[28]

혜택은 나름대로 애쓰는 편. CU 캐시비로 결제할 경우 3%를 적립해 주며, 월간 이용 금액에 따라 2,000~7,000점까지 추가로 지급해 준다.# 카드값은 2,500원인데 2014년 8월 25일부터 9월 6일까지 구입하면 1,600원짜리 주스 혹은 2,000원짜리 파르페 아이스크림을 증정하기 때문에 카드값은 어느 정도 퉁칠 수 있다.[29]

비씨카드의 탑포인트 가맹점이기도 하며, 비씨카드 이용시 0.1% 적립된다.

2016년 9월 6일부터 해피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다. 결제 금액의 15%까지 사용이 가능하고, 1,000점 이상 갖고 있을 때 해피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다.

2017년 1월 1일부터 T-멤버십 이용시 할인 금액의 100%만큼 11번가 더줌 포인트 제공이 폐지됐다. 내맘대로 T-멤버십도 폐지되어 등급에 따른 차등 할인률이 고정됐으며, 데이터플러스 T-멤버십도 2017년 1월 31일에 종료됐다.

2018년 5월 1일부터 OK캐쉬백 적립이 완전히 중단된다는 공지가 올라온다는 것으로 보아, 메가캐쉬백 더 드림 체크카드 및 다모아 체크카드 사용시에 따른 OK캐쉬백 동시 적립이 완전히 폐지되는 것으로 보인다. OK캐쉬백 사용은 여전히 가능하다.

2019년 7월 15일부터는 증정 행사상품에 대해 T멤버십 중복 할인이 안된다. 다만 증정 행사 상품의 T멤버십 중복 할인 제외는 세븐일레븐에도 적용되므로 CU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사용할수 있는 교통카드 :티머니,캐시비(한페이는 전라지역 한정)

4. 상품 및 서비스

4.1. 자체 상품

PB상품의 가성비는 GS25 못지않게 좋고 많다.

훼미리마트 시절엔 FONUS(포너스)라는 자체 브랜드를 내놨으나, 브랜드 변경후 헤이루 출범 전까지는 쉼표모양 안에 CU 표기가 돼있었다. 그 흔적은 헤이루 출범 이후에도 일부 상품에 남아있다.

2016년 1월 12일, CU의 자체 상품 통합 브랜드인 HEYROO(헤이루)를 출범하였고 대부분의 자체 상품 브랜드를 통합하고 있다.
  • 일종의 카페형 매장으로 내부에 테이블과 의자 등이 구비되어 있는 훼미리마트 카페에서 팔던 튀김닭다리를 2012년부터는 여러 매장으로 확대하면서 미니스톱을 벤치마킹하였으나 맛에 대한 평이 그리 좋지 않은 듯하다. 그리고 2015년 시점에선 가끔 보이는 정도. 물론 CU의 점포 수를 생각하면 차후 질의 개선이 이뤄질 경우에는 충분히 미니스톱을 위협할 수 있겠으나, 2015년 이후로는 판매하는 곳을 찾기 어려워졌고, 그 역할은 GS25가 이어가고 있다.
  • PB상품 중 흰우유가 2,100원, 주말에는 2개 묶어 사면 3,780원으로 꽤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 흰우유에 이어 2013년 9월 19일 BIG 우유 시리즈가 PB로 출시되었다. 가공유의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500ml 딸기우유와 초코우유가 출시된 것. 이후 커피우유도 출시되고 2014년 2월부터는 대형마트에서나 볼 수 있었던 500ml 드링킹 요구르트가 서울우유와 제휴하여 출시되었다. 호응이 좋았는지 2014년 8월 말엔 드디어 1L짜리 초코우유까지 출시되었다. 제조사는 푸르밀로, 동일 제조사의 가나초코우유보다 원유 함유량도 훨씬 많고, 더 맛있고, 더 싸다. 초코우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놓칠 수 없는 필수요소. 1L 초코우유가 꽤 인기가 있었는지 2014년 11월 13일부터 1L 커피우유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다만, CU 커피우유는 고카페인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주의할 것. 그 전에도 서울우유와 제휴하여 플라스틱병으로 CU의 PB 상품으로 출시한 커피우유도 있다. 1L 딸기/바나나 우유는 언제 나오나[30]
  • 우유의 제조사는 1L 흰우유와 1L 커피 우유, 500mL는 매일유업, 1L 초코 우유는 푸르밀, 1.8L 흰우유는 연세우유다. 500mL의 경우 딸기, 초코, 바나나 우유는 푸르밀에서 제조하고 있다.
  • 2014년 7월부터는 일부 매장에서 오븐에 직접 구운[31] 피자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치즈, 불고기, 콤비네이션 피자 3가지 맛이 있고 가격은 3종류 모두 5,900원. 크기는 피자 상자 기준으로 가로 27cm, 세로 27cm로 좀 작다. 2016년 현재 아직도 피자를 팔고 있다. 2017년에 핫치킨피자가 추가됐다.
  • 일부 매장에는 빵을 직접 구워 판매하는 베이커리 코너가 있다. 점포별로 맛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편의점임에도 불구, 대체로 프랜차이즈 베이커리보다 저렴하고 맛도 좋은 편. 오히려 유명 동네 빵집에서나 볼 법한 특이한 빵도 종종 있으니 만약 이런 곳에 간다면 일단 한 번 골라보자. 또한 도넛도 팔고 있는데 1차로 조리된 것을 해동만 하여 판다. 씨유 베이커리에서 파는 빵들의 유통기한은 점포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통상적으로 3일로 권고하고 있다.
  • 용기생면 형태로 출시된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는 대호평 중. 건더기도 푸짐하고 국물의 재현도도 높다. 해장용으로 안성맞춤이며, 1800원이다. 그리고 같은 용기생면으로 출시한 가쓰오우동도 있는데 국물맛에 감칠맛이 좋다. 먹어본 사람들은 대부분 극찬. 가격은 2200원으로, PB튀김우동에 비해선 비싸나, CJ가쓰오우동에 비해선 싸다. 이 3가지 품목 전부 한일식품이 제조한다.
  • 2015년 5월 8일에 편의점 업계 최초로 PB 콜라/사이다가 출시되었다. 350ml 한 병에 1,000원. 이마트24에 비해선 좀...
  • 그리고 2012년 3월에 출시한 델라페도 있다. 해당 문서 참조.
  • 자이언트 시리즈도 인기가 있다. 자이언트 떡볶이가 2천원으로 가격도 저렴하며 양도 푸짐하여 인기가 좋다. 2017년 11월 까르보나라 떡볶이가 추가되었다. 자이언트 시리즈는 빨간 순대, 떡볶이, 라볶이, 마늘 떡볶이, 까르보나라 떡볶이 5종이 있다.
  • 팝콘을 각각 6가지 맛(카라멜, 콘소매, 치즈, 허니샤워, 카라멜아몬드, 카라멜&츄러스)으로 1,000원대의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데 과장 약간 넣어서 양이 영화관 팝콘(S사이즈) 이상이다! 최근에는 20%더 주는 이벤트까지 했을 정도! 포카칩 보고 있나? 외에도 CU에서 파는 스낵류들은 대체로 양도 적당하고라고 쓰고 no창렬 맛도 괜찮기 때문에 가성비 종결자이기도 하다.[32] 2017년에 간장치킨팝콘이 추가되었다.
  • 아이스크림도 판다. 1000콘, 파르페(2,000원), 빅모나카(1,500원)가 있다.
  • 씨유 미네랄 워터는 500ml와 1L[33], 2L로 팔고 있다. 그런데 2L와 500ml는 세로드립으로 인해 첫 글자만 읽으면 '씨유 미워'가 된다#. 현재는 헤이루로 바뀌어 전설이 되었다.
  • 한여름 솔티드 워터도 내놨는데, 토레타 내지 포카리스웨트 정도의 맛이다. 퓨어플러스가 제조. 가격은 1500원이다.[34]

4.2. 집밥은 씨유

2015년 12월 출범한 CU의 간편식 브랜드. 같은 시기에 백종원을 내세워 도시락, 김밥, 주먹밥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4.2.1. 도시락

현재 판매중인 도시락만 기재했으며, 다른 도시락은 이 문서 참조.
  • 백종원 한판도시락 : 2015.12.11 출시
  • 백종원 매콤불고기 정식 : 2015.12.11 출시
  • 백종원 맛있닭가슴살 정식 : 2016.1.21 출시
  • 백종원 우삼겹 정식 : 2016.8.2 출시
  • 백종원 햄쌈도시락 : 2016.9 출시
  • 두툼한 등심 돈가스 : 2017년 6월 8일 출시
  • 훈제오리 : 2017년 7월 11일 출시
  • 요일도시락 : 2017년 8월 17일 출시, 월~화요일은 김치제육, 수~목요일은 간장불고기, 금~일요일은 깐풍치킨이 나온다.
  • 고기고기치킨 : 2017년 9월 출시
  • 백종원 만능볶음고추장정식 : 2017년 9월 20일 출시
  • 스페셜찬 도시락 : 2017년 11월 출시
  • 백종원 만능비빔간장정식 : 2017년 11월 21일 출시
  • 사천식불오리 : 2017년 11월 출시

5. 뒷 이야기

  • 새 브랜드명 런칭을 기념하여 'Concert For U'라는 콘서트를 기획했으나, 출연자 중 한 팀이었던 티아라불미스러운일이 일어나며 출연자를 황급히 미쓰에이로 바꿨다.# 각 매장에 뿌렸던 홍보 포스터도 회수한다고 한다.
  • 무리한 가맹비를 요구하는 등의 불공정 행위 등으로 인해 CU 가맹점주가 잇따라 자살한 것과 관련하여 2013년 5월 30일 박재구 사장이 대국민 사과를 한 바 있다. 박재구 사장은 사망 진단서의 적혀 있던 사인을 "수면제 중독"이 아닌 "지병 악화"로 조작했다는 의혹을 인정하며 상생에 힘쓰겠다고 했으나 가맹점주협의회에서는 이에 대해 보여주기식 사과라며 반발했다.
    더군다나, 편의점 업계 전체의 문제이기는 하나, 지나친 점포수 확장으로 기존에 있던 점포들과 지난 몇 년간 오픈하는 점포들의 1일 매출이 크게 하락했다는 점도 문제로 볼 수 있다. 그럼에도, 회사 자체의 매출 이익율은 떨어졌을지언정 매출이익 자체는 늘어난 관계로 법이 강제하지 않았다면 어디까지 갔을 지 생각해 볼 문제다...
  • 매장을 굉장히 무분별하게 개발한 것같은 장소가 많다. 실례로 의정부시 용현동 용현건영아파트를 들어가는 초입에 CU가 있고, 거기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근처의 보광아파트 입구에 또 CU가 있다. 그 근처에도 세븐일레븐이 있었는데, 사실상 망했어요 수준. GS25가 사이에 껴있는 것은 덤(...). 다른 예로, 대진대에서 얼마 안떨어진 곳에서는 도로를 사이에 두고 바로 CU끼리 마주보고 있다. 그 외에도 정말 많다. 건너가기 힘들까봐? 이쯤되면 업계 1위 매장수를 가진 비결이 비용/편익/상권조사 다 무시한 개발이라고 봐도 될 정도다.
  • 2014년 8월에 출시한 CU 제휴 캐시비독도사랑 후원 교통카드로 나온다. CU 캐시비로 CU에서 결제하면, 수익의 일부를 독도 후원금에 쓴다. 훼미리마트 시절에 다케시마 후원기업에 로열티를 대 주는 기업으로 오도된 적이 있어서 애국심과 관련된 일에 매우 민감해서라고. 여담이지만 캐시비를 발매하는 이비카드에서는 롯데 계열 일본회사면서 독도기념을 하는? 캐시비의 전신인 티모아 시절에 2004년독도 기념 한정판 카드를 발매한 적이 있었으며, 공교롭게도 딱 10년 후독도 후원 교통카드를 다시금 출시하게 된 것. 2016년 4월에 나온 국토교통부 인증(원 카드 올 패스)의 신형 CU 캐시비 역시 독도 후원으로 앞면에 명기되어 있다.
  • 2015년 6월에는 야구친구 CU 캐시비가 10만 장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가격도 타 캐시비보다 500원 비싼 3,000원이었다.
  • 2016년 8월 25일에는 CU 플러스 티머니가 출시됐다.
  • 할인받고자 할 때, 안드로이드 휴대폰 기준으로 T-멤버십 어플에서 모바일카드 바코드를 전체 화면으로 확대해서 보여주면 구형 포스기를 사용하는 상당수의 가맹점에서는 스캐너가 인식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게 되어 인식이 불가능해진다.[37] 그리고 아이폰에서는 모바일 T-월드에 딸려있는 바코드를 확대해서 보여 주면 인식이 잘 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바코드 크기도 적당하면서 자동으로 밝기가 최대로 올라가는 시럽 어플을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
  • 욕지면이나 울릉군 등 도서지역에도 지점이 있다. 이들 지점에는 유통과정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삼각김밥 등 즉석식품류가 들어오지 않는다.
  • 카드 가맹점 명칭이 해외에서 발행된 카드로 결제하면 전혀 안 바뀌어 있다.
    파일:1468056293843.jpg
    2016년 7월 5일에 일본에서 발행된 JCB 카드로 결제했는데, 명세서에는 깨알같이 훼미리마트라고 적혀 있다....
  • 헤이루를 런칭할 때 캐릭터도 같이 나왔는데 다음과 같다.
    • 케이루 : 캥거루외계인[38]
    • 샤이루 : 박스를 뒤집어 쓴 캥거루
    • 하루 : 아르바이트생
  • 2017년 6월 11일,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의 BGF그룹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기사 기존 (주)BGF리테일 법인을 물적분할하여 (주)BGF라는 이름의 신규 법인을 설립, 지주회사로 한다는 것이다.
  • 홍보 영상물 중에서는 혼밥의 성지 편이 가장 퀄리티가 좋다. 평민, 귀족, 왕, 신 순서로 소개됐다. 성우는 이철용 씨.
  • 휘닉스 평창 블루동[39]에 있는 CU에서는 회를 비롯하여 육류와 각종 채소, 과일, 심지어는 위스키와 같은 양주류 등을 판매하고 있다. 리조트 내에 CU를 제외하고는 다른 유통 매장이 없다보니, 사실상 마트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이러한 형태를 띠게 되었다. 실제로 회 판매를 위한 수족관이 존재하며, 시가로 표기하고 판매한다. [40]
  • 2019년 현재 씨유 바이셀프 앱을 운영 하고 있다. 무인점포 형태로 운영되며 손님의 스마트폰을 통한 결제와 멤버쉽 적립을 하고 있다. 하지만 잦은 로그인 불가능 문제, 튕김등의 앱 오류로 인해 평점이 별 하나로 고정되어있다.
  • 그렇다면 CU 편의점 안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다 사면 얼마나 들까? 실제로 공대생 변승주 라는 유튜버가 편의점 점주와 본사 직원의 협조아래 시도해본적이 있었다.# 주류와 담배, 냉동식품과 즉석식품을 제외한 모든 물건을 사온 결과 총 403만 1310원이 들었으며, 제외했던 주류와 담배를 사갔으면 2000만원을 훌쩍 넘겼을거라고.[41]

6. 사건사고

6.1. 2016 양주시 CU 편의점 손님 가위 위협 논란

2016년 3월 22일 새벽 모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편의점 사장한테 존나 욕듣고 맞을뻔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로 시작된 논란. 해당 글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어느날 편의점에서 카드포인트 할인이 안되길래,
카드사에 문의했더니 편의점 자체시스템 문제라네?
그래서 편의점에 점주한테 문의했더니, 자긴 모른단다
그래서 편의점 본사에 물어봐서 왜 안되냐고 하니까 자체시스템문제였는데
자기들이 잘못한 거였다고 하면서 이제부터 될거란다
암튼 별 걱정없이 다시 그 편의점에 가서 포인트할인이 이제 된다는 식으로 말하니까
사장이 다짜고짜 나보고 내가 클레임 걸었냐고 시비걸더라 ㅋㅋ
그래서 사장님한테 건게 아니라, 편의점 본사 포인트 할인때문에 문의한 거라고 하니까
자기가 본사에 한소리 들었단다 ㅋㅋㅋ
어처구니 없어서 나도 '클레임건것도 아니지만, 설령 클레임 걸었다고 이렇게 고객한테 뭐라 해도 되냐'고 따지다가
욕설은 점주가 먼저했고, 나도 욕들으니까 기가차서 같이 욕했다. 근데 자기 분에 못이겨서 옆에 있던 가위를 들더라
옆에 있는 편의점 본사 직원이 말렸는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옆집에 김밥나라 사장이 이 편의점 점주 친동생인데
들어와서 사정듣더니 나보고 '뭘 쳐다봐 시발롬아'하면서 때릴려고 다가오던데 감시카메라 때문에 때리진 못하고
암튼 본사직원이 말려서 끝났다. 솔직히 나도 욕해서 잘한건 없지만 태어나서 내가 잘못한 경우도 아닌데 이런 경우는 첨이더라
마지막에 대화로 좀 풀어보려고 하니까, 점주하는 말이,
"난 내일 당장이라도 때려치면 그만이야. 본사에 꼭 이야기하세요~? 아 네 존나게 미안합니다' 이러더라.
이걸로 본사에 이야기했는데 본사는 당사자끼리 풀어야 될 문제고, 서비스개선 교육만 받게 할 수 있단다
그럼 사과라도 받아야겠다니까 그것도 본사도, 점주도 거부함 ㅋㅋㅋ
심지어 다른 기관에 문의하란다.
나도 욕한 것이 있고, 일 크게 만들기 싫어서 왠만하면 사과받고 적당한 선에서 끝내려했는데,
점주가 당장 때려쳐도 상관없다고 하길래, 그럼 때려치시라고 말하니까 그건 곤란한단다
와 존나 빡치는데 어디다가 쓸곳이 없어서 쓴다...ㅜㅜㅜ
파일:5sSBHPa.jpg
이게 내가 처음에 카드할인이 안된다고 문의해서 답변받은 내용
파일:urIcH85.jpg
이게 마지막으로 내가 받은 답변내용.
파일:wOzKrXE.jpg
욕들은 건 내가 먼저인데 내 언행에 불쾌함을 느끼고 있다는 점주찡
애들아 여기 가지마라 진짜 개판이니까
고객상담실이 왜 있는지 모르겠는데, 사과도 제대로 안됨 ㅋㅋ
세줄요약
1. 포인트할인 때문에 본사에 문의함
2. 본사에 한소리 들었다고 나한테 점주가 시비검
3. 본사 대응 "니들끼리 알아서 해결해"

이에 분개한 해당 커뮤니티 사이트 회원들은 해당 점장 연락처, CU 문의센터에다가 집단 항의 문의를 날렸다. 현재 진행 중인 사건이므로 공식 답변이나 차후 사건 경과는 추가바람

파일:sEXrkdw.png

3월 23일 최초 글 게시자로부터 경찰서에 사건이 접수되었다는 통보글이 올라온다.

2017년 들어서도 후속 글이 없는걸로 보아 기각됐을 가능성이 크다.

6.2. 2016 경산시 CU 편의점 살인 사건[42]

2016년 12월 경북 경산시의 CU편의점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던 A(36) 씨는 봉투 값을 내라는 말에 격분한 50대 남성으로부터 흉기로 무참히 살해됐다. 그러나 CU본사는 사건이 있은 후 100일이 지나고도 유가족에게 단 한 번도 연락하지 않았다. 시간이 흐른 후 그들이 했다고 주장한 사과는 고작 CU 본사 홈페이지에 올린 팝업 사과문과, 유가족에 대한 문자가 전부였다. 이런 안일한 대처로 알바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서울 삼성동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지속적으로 시위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 2017년 4월, BGF리테일이 경찰청과 안전 편의점 업무 협약을 맺었다. 그리고 동년 4월 15일, 안전 가드 등 근무자 보호 시스템을 적용한 안전 편의점을 선보였다. 기사 범죄자로부터 근무자를 보호하는 안전 가드, 투광기, 경고벨 및 카운터 대피 문 등이 설치된 것이 특징이다.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근데 그 비용을 가맹점이 부담하게 할 것 같다. 니네 안전이잖아라면서(...) 그러나 현실은 새로 생기는 신점이나 인테리어 공사까지 같이 하는 리뉴얼 점포에 한해선 카운터의 위치만 높아졌고 빨대꽂이를 비치할 수 있는 턱이 생겼을 뿐이다. 관리가 허술한 지방매장이나 소규모매장은 그런거 없다

6.3. 청주 편의점 보복신고 사건

해당 문서로.

6.4. 편의점 치킨 구더기 사건

2019년 5월 24일 편의점 치킨에서 구더기가 여러마리 기어나왔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관리가 개판이었던 모양......


[1] 현재 헬리오시티로 건축되었다.[2] 현재도 CU로 영업중이다.[3] 하지만 점주 등의 변경 이유로 점포 코드가 바뀌었기 때문에 점포 코드도 그다지 앞 번호는 아니다.[4] 사람1명(하루), 캥거루캐릭터2명(샤이루,케이루)[5] GS25보다 약 40개 더 많아 약간 우세한 수준으로, 거의 엇비슷해 비교가 무의미한 수준이다.[6] 현재는 폐업[7] 하지만 해외에서 발행된 카드로 결제하면 전혀 안 바뀌어 있다. 자세한 건 후술.[8] BGF휴먼넷은 BGF리테일 계열사로, 직원 교육, 매장 재고 조사, 상품 진열 등과 같은 점포 경영에 도움을 주는 사업을 한다. 다만, 특수한 CU 점포 운영도 한다. 자세한 건 이 곳에서 확인하면 된다.[9] 관련 링크, 2013년 4월에 문을 열었던 CU개성공단종합지원센터점의 모습, 관련 동영상[10] 참고로 최서단 편의점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도에 위치한 GS25 백령북포점(바로 코앞에 CU 백령도점이 있는데 간발의 차로 최서단 타이틀에서 비껴났다! 안습)이고, 최남단 편의점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마라도에 위치한 GS25 마라도점이다.[11] 참고로, 보광그룹의 정식 영문 표기는 Bokwang 이다. 그런데 BGF리테일에선 Bo Gwang Family에서 연유했다고 밝혔다. ~물론 지금은 보광그룹이 사실상 해체되어 공식적인 확인도 어렵고 의미도 없긴 하다.~ 보광그룹 공식 로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일:bokwang_logo_eng.jpg

이 로고는 (주)보광이 중앙그룹에 매각된 후 현재의 사명인 휘닉스중앙(주)으로 바뀌기 전까지 사용했던 로고이다. 추가로, 보광그룹 정식 영문 표기에 관한 사항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DART의 휘닉스중앙제주(주) 기업개황정보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휘닉스중앙제주(주)는 휘닉스중앙(주)의 자회사로서, 변경 전 사명이 (주)보광제주 였다. DART 기업개황정보 중 영문 법인명에는 이 변경사항이 아직 반영되어있지 않다.
[12] 대한민국 헌법에서 규정된 영토를 기준으로 한다. 이 헌법에 북한불법 점거하고 있다고 명기되어 있다.[13] 지금은 폐쇄되어 자산을 북한 측에 뺏겼지만, 금강산과 개성공단 내부에도 훼미리마트가 있었다. 해당 지점을 염두해 두고 넣은 조항인 듯하다.[14] 허나, 일본 훼미리마트가 현재로도 BGF리테일 지분(23.5%)을 일부 보유하고 있다.[15] 상기의 제휴 할인과 중복 적용 불가능. 단, CU 매장에서 그린카드로 에코머니 지정 상품 구매시(반드시 실물 카드 혹은 ISP/Paybooc 앱의 NFC결제로 계산할 것!)는 CU 포인트 적립 혹은 T-멤버십 할인과 함께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 가능. 페이코로는 그린카드 이용시 에코머니 적립이 안 된다.[16] 단, 1,000포인트 이상일 때만 가능하며, 적립은 2015년 6월 1일에 전면 폐지됐다.[17] 그런데 이게 안드로이드 버전을 가리는 듯하다. 킷캣 버전같은 경우는 할인쿠폰 목록 스크롤이 안 되기 때문.[18] 즉, 100원 단위에 대해서는 할인해 주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1,900원을 예로 들면 예전에는 12%인 228원을 절사한 220원이 할인되었으나, 현재는 100원 단위를 빼면 1,000원이니 120원만 할인되는 것.[19] CU스페셜 미생 신용카드, 메가캐쉬백 더 드림 체크카드(이상 하나카드), 다모아 신용/체크카드(우리카드), 민 체크카드(KB국민카드), CU 모닝 체크카드(신한카드)가 있다. 그 중 민 체크카드, CU 모닝 체크카드, CU스페셜 미생 신용카드는 CU 포인트만 적립된다.[20] 3개월 간 9만 원 이상으로, 3% 기준 2,700포인트(…) 이상 적립시.[21] 3개월 간 150만 원 이상으로, 2% 기준 3만 포인트 이상 적립시, 다시 말해 매일 평균 2만 원씩 사야 3% 적립된다.[22] OK캐쉬백 포인트 사용은 1,000포인트부터 가능[23] 해당 적립률은 수수료 10%를 제외한 순 적립률이다.[24] 하나카드의 주한영국문화원 체크카드로는 그나마 미니스톱에서 익월에 OK캐쉬백 5% 특별 추가적립이 가능하다. 현장 5% 추가적립은 메가캐쉬백 더 드림같이 2014년 10월 1일에 폐지됐고, 5% 특별 추가적립은 월 3,000점 한도에 전월 실적 25만원이 있어야 한다.[25] 2016년부터 VIP로 변경. 이전엔 골드 등급도 가능했었다.[26] 예를 들자면 3월 이벤트 상품은 1,200원짜리 껌 한개를 66% 할인된 400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었다.[27] 어차피 나라사랑카드 자체에도 꽤 혜택이 많아서 가치가 있다.[28] 그 중 제이지는 T-존에서만 판매한다.뭐?[29] 여담으로 캐시비에서 900원, CU에서 주스 700원/파르페 아이스크림 1,100원을 부담하는 구조다.[30] 딸기우유는 이미 GS25가 내놓고 있다.[31] 냉동 피자다.[32] 하지만 몇몇 과자들은 가성비가 안 좋은 경우도 있다. PB 케틀칩이 그 예시. 가격은 1,500원인데 같은 가격의 포카칩과 양이 거의 똑같다. 1000칩이 잘 안 보이니 문제.[33] 다른 편의점이나 생수 제품군에서는 찾기가 좀 처럼 쉽지 않은 용량이다.[34] 2018년 3월엔 할인 행사로 1000원이다.[35] 홍석조중앙일보홍석현 회장 및 홍라희(이건희 회장의 부인)의 동생이며, 전 신문인 홍진기의 차남이다. 경기고 - 서울대 법대-하버드 J.D 로스쿨을 졸업하고 검사로 일했던 법조인 출신이며, 검사에서 은퇴한 후 기업인으로 전향했다. 홍진기의 4남인 홍석규는 보광그룹의 회장이다.[36] 다만, 이마트24는 유동적이다.[37] 구형 포스기에 사용되는 바코드는 버튼이 없는 바코드로 가만히 내버려두면 붉은빛이 계속 깜빡거린다.[38] 설정상 케이행성의 후계자라고 한다[39] 원래는 센터프라자에 위치했으나 2018년 6월, 센터프라자 리뉴얼 공사로 인해 블루동으로 이전했다.[40] 물론 이 곳 CU가 이러한 형태를 띠는 데에는 다른 이유도 있긴 하다. 현재는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와 BGF리테일이 각각 중앙그룹과 BGF그룹으로 분리, 독립되어있지만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해도 두 회사는 같은 보광그룹에 소속된 계열사였다. 이 때문에 휘닉스 평창에는 오래 전부터, 그러니까 개장 때부터 CU(당시 훼미리마트)가 입점했었고, 이 매장이 지금까지도 존속되고있는 것이다. 참고로, 해당 CU의 정식 점포명은 CU 센타프라자점 이며, 가맹점이 아닌 본사 직영점이다.[41] 사온 물건들은 팬덤 이름으로 해외 봉사단체에 기부했다. 해당 편의점은 CU 양산 내원사점으로 추정[42] 사건 자체는 2016년에 일어났지만, 본격적으로 기사화된 것은 2017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