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0 00:31:54

속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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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eal_of_Gangwon_little.png 강원도 기초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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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束草市 / Sokcho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105.72㎢
광역시도 강원도
하위 행정구역 8
시간대 UTC + 9
인구 81,497명
(2019년 4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771.27명/㎢
시장 김철수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5석
자유한국당 2석
도의원 파일:minjoo.png ① 주대하
파일:minjoo.png ② 김준섭
국회의원 속초시·고성군·양양군 :
이양수 (자유한국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시정구호 시민 한 사람이라도 더 행복해하는 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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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인구4. 지리5. 교통6. 관광
6.1. 한국 포켓몬 GO의 성지 속초마을
7. 음식8. 교육
8.1. 초등학교8.2. 중학교8.3. 고등학교
9. 스포츠10. 정치11. 하위 행정구역12. 출신 인물

1. 개요

강원도 동북부에 위치한 . 동쪽으로 동해안과 접하고 서쪽으로는 설악산 사이로 인제군 북면, 남쪽으로는 양양군 강현면, 북쪽으로는 고성군 토성면과 접한다.

인구는 약 8만 2천여 명으로 원주시, 춘천시, 강릉시, 동해시에 이어 강원도에서 다섯 번째로 많고, 면적은 가장 좁아 인구 밀도는 1위이다. 강릉시의 주문진과 더불어 동해안 주요 어업 전진기지 중 하나며, 설악산국립공원이 시 면적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대표적인 국내 여행지 중 한 곳으로 관광산업이 발달하여 있다. 관광도시 답게 음식점숙박시설이 많이 있으며 최근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관광객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근처에 인제군이나 고성군 같은 동네가 있어서 군인들을 쉽게 볼 수 있는 도시 중 하나이다. 주로 휴가나온 군인들이 자주 보인다.

강릉시와 더불어 인구가 계속 줄고 있다. 조만간 인구 8만 명 선이 붕괴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대한민국에서 서울 강남구보다 물가가 비싼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1], 토박이들이 강릉시에 비해서 적긴 하지만 3대째 살아온 토박이들이 약 40% 정도로[2] 많아 텃세가 매우 심한 지역이기도 하기도 하나, 인기가 매우 높은 관광지다.

순우리말 이름은 풀묶음이고 일부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름이 풀묶음인 것에는 설악산의 울산바위 전설과 연관이 되었는데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왠지 토익 시험장이 있을 것 같지만 속초에는 TOEIC 고사장이 하나도 없다. 속초에 사는 토익 응시생들은 시험 한 번 보려면 강릉이나 춘천으로 가야 하며 멀리는 서울로도 간다.

2. 역사

역사적으로 고려 이래 양양군의 일부였으며, 속초라는 이름은 조선 영조 36년(1760)에 편찬된 여지도서에서야 처음 등장한다. 일제강점기에 양양군 도문면과 소천면의 속초리가 면, 읍, 나아가 시로 승격되면서 속초라는 지명이 본격적으로 등장한 것.

속초(束草)라는 이름의 유래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울산바위에 새끼줄을 둘렀다는 옛 전설에서 유래한다는 설이 있다.[3] 또한 다른 설은 속초의 지형이 소가 누워있는 형상이라 풀을 묶어 먹여주어야 한다는 데서 유래했다는 이야기이다. 결초보은에서 비롯된 속초가 가장 유력한 설이다.

원래 양양군 도천면이었다가 1937년 속초면으로 개칭되었으며, 1942년 읍으로 승격되었다. 해방 이후 38선 이북으로 북한 치하에 들어갔다가, 1951년 북한에서 남한으로 수복되어 한국군에 의한 군정이 잠시 실시되었고 1954년 민정으로 이양되었다.

1963년 1월 1일 속초시로 승격되어 양양군에서 분리되었다. 이후 양양군에 있던 경찰서를 옮겨 왔다. 1973년 고성군 토성면 장천리, 사진리(장사동)를, 1983년 양양군 강현면 상복리 일부를 편입하여 현재의 시역(市域)이 되었다.

3. 인구

연도인구
1966년 63,078명
1970년 73,024명
1975년 71,351명
1980년 65,759명
1985년 69,430명
1990년 73,758명
1995년 81,979명
2000년 87,880명
2005년 84,706명
2010년 80,505명
2015년 79,846명

4. 지리

동쪽으로는 동해안 바다와 인접해있고 서쪽으로는 설악산을 사이로 인제군 북면과 접한다. 남쪽으로는 양양군, 북쪽으로는 고성군이 인접해 있다.

강원도들 중 동해시, 태백시처럼 면적이 작은 도시로, 아직 도농 통합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행정 단위도 동(洞) 단위 지역만 있다. 한때 역사적으로 같은 지역에 속하였던 양양군과 통합을 시도했지만, 양양군민들의 반대로 무산된 적이 있었다. 한편 고성군과의 통합도 추진하려 했지만, 고성군은 현재 일부 지역이 휴전선 넘어 북한에 속해 있어 시군 통합 가능성은 희박한 편이다.

영동 북부 지방에서 유일한 시(市) 지역이자, 시내 중심부와 항포구가 근접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남한 최북단 시(市)기도 하다.

한때 북한에 잠깐 지배받았기도 하고 지금까지도 북한과 거리상 아주 가까운 지역이라서 그런지[4] 보따리를 들고 아이와 함께 북쪽으로 손을 향하고 있는 수복탑이라든가, 실향민들이 정착해 만들어진 아바이 마을[5]이 있다. 참고로 이 지역에서 3대째 산 토박이는 약 40% 정도며, 실향민 비율이 10% 정도 된다. 고성군 출신도 5% 이상이고, 택시기사 분에 의하면 강릉에 비해서 제법 적으나 대체적으로 토박이가 많은 편이라고 한다. 참고로 이 지역의 출신 비율을 보자면 춘천 출신이 약 3%, 원주 출신이 2%, 강릉 출신이 9%, 삼척/동해 출신도 3% 정도,[6] 함경도를 비롯한 기타 강원도 출신(이북지역 포함) 10%, 호남 출신 20%, 경상도 출신이 10%, 충청 출신이 3% 정도 된다.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동해안 도시다.[7]

5. 교통

7번 국도가 통과한다. 아랫동네인 양양군 강현면에 속초공항이 있었지만, 손양면에 새로 지은 양양국제공항의 개항으로 2002년에 군용으로 전환됐다. 사실 속초공항양양군에 있었다고 해서 이상한 건 아니다. 원래 속초시가 양양군에서 갈라져 나온 곳이기도 하고.

2016년 11월 24일에 동해고속도로 양양IC - 속초IC 구간이 개통되어 강릉, 삼척 방면으로 이동하기 수월해졌으며, 2017년 6월 30일에 서울양양고속도로 동홍천IC - 양양IC 구간이 완전 개통되었다. 평일 속초에서 서울 잠실 기준으로 고속도로 주행 결과 2시간 5분에 주파할 수 있어서 수도권으로의 이동도[8] 수월해졌다.

관내 버스 터미널로는 속초고속버스터미널, 속초시외버스터미널이 있다. 두 터미널은 각각 속초 시내 남부와 북부에 위치하여 약 3km 떨어져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관내 시내버스는 동해상사고속강원여객이 운영 중이며, 교통카드티머니캐시비가 통용된다. 일부 후불교통카드는 안 되니 주의하자. New BS의 비중이 높은 편이며, 디젤차량이 100%다.[9] 자세한 건 속초시 시내버스로.

수도권 자덕들이 껌이나 담배사러 마실오는 곳이기도 하다. 자세한 것은 업힐 항목 미시령 참조.[10] 3.7km의 미시령터널을 넘으면 바로 인제군 북면이다. 그래서 속초에서 서울 가는 고속버스가 자연히 인제군을 통과하게 된 것이다.[11]

철도역으로는 과거 동해북부선 속초역이 있었으나, 6.25 전쟁 휴전으로 1953년 이후 운행이 중단, 폐역되어 사라졌다.[12] 따라서 속초를 방문하기 위해서 상단에 명기한 버스를 비롯한 차량을 이용하여야만 하였으나[13] 2016년 7월 동서고속화철도 건설 사업이 예비 타당성 조사에 통과함에 따라 건설이 확정되었다. 이에 따라 서울 용산역에서 속초역(예정)까지 1시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6. 관광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명산인 설악산이 있고 옆에는 백사장이 깔려있는 동해바다가 있어 관광 산업이 발달하였고, 여름은 서늘하고 겨울은 온화한 해양성 기후다.[14] 이래저래 환경은 좋다. 도시 자체도 인구밀도가 강원도에서 가장 높은 곳(동해시가 2등)이라 호수를 낀 시내가 괜찮다.

대한민국에 몇 개 없는 석호도 구경할수 있다. 각각 영랑호와 청초호로, 영랑호는 골프장, 청초호는 그냥 생활 하수(…) 등으로 많이 더러워졌지만 시에서 EM발효액을 뿌리는 등 정화사업을 벌여 꽤 상태가 양호해졌다. 시기만 잘 맞으면 철새들도 쉽게 구경할 수 있으며, 둘 다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어 자전거를 타면서 경치 구경하기 매우 좋다.

영랑호에는 범바위라는 바위가 있는데 멀리서 보면 호랑이와 생긴게 비슷하다 해서 범바위가 되었다. 그리고 이 범바위에 얽힌 전설이 있는데, 1980년대 중후반 생이라면 모두 아는 애니메이션 옛날 옛적에에 나오던 그 효자 호랑이 전설의 주인공이 저 범바위 되겠다.

노학동에 척산온천한화그룹의 설악한화리조트가 있고 그 안에는 놀이공원이 있었지만 지금은 사라진 지 오래. 대신 그 안에는 워터파크가 들어서 있다. 대포동의 롯데리조트에도 워터파크가 있다.[15]

시내 유일한 해수욕장인 속초해수욕장이 있는데 속초고속버스터미널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여름철이면 방문객이 많다. 특히 2003년에 속초고속버스터미널에서 약 500m 거리에 오픈한 이마트 속초점이 도로를 혼란시키고 있다.

관광수산시장(중앙시장) 역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외지인들에게는 닭강정으로 많이 유명해진 곳이다.

다른 동해안, 남해안과 비교하면 독보적인 관광지. 파란 바다와 케이블카의 존재로 다른 바닷가보다 아름다운 느낌을 준다.

그 외에 각종 공기업이나 국가기관, 은행을 비롯한 기업들의 수련원이 속초에 산재해 있다.

6.1. 한국 포켓몬 GO의 성지 속초마을

파일:external/www.gasengi.com/a52d43997e2f63ccf19d72f3401ca0b0_R6U48Nes1meL53NasCy7IFtxANBmsC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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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경 원래는 국내에서 서비스가 안 될 포켓몬 GO가 되는 지역 중 하나로 확인되어 화제가 되었다.

파일:external/thimg.todayhumor.co.kr/14683882050c7c9c8b4fbc45d58f1cee243c1cf14b__mn70134__w638__h578__f124944__Ym201607.jpg
포켓몬 GO 유행 당시 속초시 상황.JPG

2016년 7월, 뜬금없이 포켓몬 GO 때문에 한국 포켓몬 애호가들에게 성지가 되었다. 벌써부터 포켓몬 애호가들은 속초를 한국의 태초마을이라 하여 속초마을로 부르고 있다고 한다. 버스가 매진이라는 기사가 나고[16], 사냥버스 레이드를 꾸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들을 위한 현지 서비스도 인기다. 이 갑툭튀한 금광 내지는 유전같은 "자원 발굴"에 태초마을 촌장께서는 홍보에 올인하시겠다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해당 문서 참조.

7. 음식

중앙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닭강정순대국밥이 별미이다. 씨앗호떡 또한 별미이다. 중앙시장의 한 호떡집은 그야말로 '호떡집에 불났다'라는 표현도 과장이 아닐 정도로 미어터진다. 30분을 기다려야 먹을 수 있을 정도다.

닭강정은 원래는 만 원대 초반의 싼 가격을 자랑하고 1.5마리 정도의 초월적 양을 자랑하였지만, 어느 가게에서 방송을 타더니 메이커화를 추진하여 너도 나도 거기에 따라가 버려, 가격도 메이커 치킨급으로 올라버리고 양도 적어지면서 가게마다 있던 특성도 사라졌다. 더구나 이제는 맛도 그다지 다른 지역 평범한 닭강정에 비해 맛있는 편도 아니다. 서울 재래시장에서 산 닭강정과 이 지역 닭강정을 눈가리고 먹어보면 분간도 안 될 지경.[17] 특히 속초에는 한 닭강정집이 유명하고 체인점을 낼 절도지만, 정작 다른 가게와 큰 차이가 없다. 왜 사람들은 그곳에만 줄을 서는지 속초 시민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블로거들은 사진 예쁘게 찍어 놓고 맛있다며 호들갑을 떠는데 과거 속초 닭강정이 어떤 것이었는지 기억하는 사람들은 코웃음만 나올 뿐. 너프 먹었다 참고로 다른 닭강정 집에서는 부담없는 3천 원짜리도 팔고 있으니 배낭여행 시에는 차라리 그것을 이용하자.

또한 이곳에는 홍게도 유명하다. 속초 중앙시장엔 대게보단 홍게가 항상 있으니 언제든 구입이 가능할 정도라고(...)... 값도 대게보다 훨씬 싸다

그리고 속초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속초 코다리 냉면이다. 고구마나 감자녹말 및 메밀녹말로 뽑은 면발에 뭔가 같이 먹을 반찬이 없어서 흔히 남아돌던 명태나 가자미식해를 얹어먹게 된 것이 기원인데, 그게 참 매콤하면서 고소한 것이 맛있다. 다만 가게마다 퀄리티 차이가 많이 있으니 인터넷을 너무 믿지 말고 시장 할머님들께 물건 하나 사드리고 물어물어 가는 것도 추천한다.

속초 시내에서 울산바위 쪽으로 가는 길(미시령 옛길)에 있는 학사평은 순두부집이 몰려 있다. 기존의 빨간 순두부찌개와는 다르게 맷돌에서 갈아낸 하얗고 고소하며 부드러우면서도 약간 투박한 느낌의 순두부 맛이 상당히 좋으니 설악산 등반 후 시간이 된다면 먹어보자.

그 외 별미로, 아바이 마을에서 처음 만들기 시작한 순대 3종류가 있다. 아바이순대, 오징어순대, 그리고 명태 순대. 그런데 이것들이 원래는 훨씬 이북에 해당하는 함경도 음식인 관계로 속초 현지민에겐 인기가 별로 없었는데, 1박 2일에 너무 맛나게 나오자 값도 값대로 올라버리고, 본래 열심히 만들던 음식이 아니라서인지 퀄리티도 들쭉날쭉하다. 게다가 수요가 공급을 초월하는 사태가 벌어지자 아예 공장을 돌려서 공급하게 되는 막장 상황까지 벌어진 관계로, 아바이순대의 경우는 그냥 직접 사다가 삶거나 쪄먹는 것을 추천하며, 오징어순대의 경우는 중앙시장[18]에서 사다 먹는 것을 추천한다. 명태순대의 경우는 만드는 수고에 비해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지 평소에 알던 사람이 아닌 이상 사실상 구경이 불가능해졌다.

그리고 젓갈(특히 가자미식해, 명태식해, 명란젓 등), 곰치탕(물곰탕), 해장국, 물회 등이 유명하다.

바다가 보이는 카페도 몇 곳 있다.

8. 교육

8.1. 초등학교

8.2. 중학교

8.3. 고등학교

속초는 고등학교가 단 3곳이다. 속초고등학교, 속초여자고등학교, 설악고등학교(옛 속초상업고등학교)

속초시 고등학교 목록

9. 스포츠

그동안 프로 스포츠와는 거리가 멀었지만 2015년 강원 FC가 홈경기장인 강릉종합운동장의 리모델링 등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한 시즌 동안 홈 경기를 속초종합운동장에서 치른 적이 있다.

10. 정치

19대 대선 속초시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5,045
(32.16%)
13,883
(29.67%)
11,031
(23.58%)
3,422
(7.31%)
3,143
(6.71%)
+ 1,162
(△2.48)
6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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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영랑동[19] 29.99%37.31%20.92%6.00%5.15%▼7.3269.13
동명동[20] 27.56%38.68%21.70%6.63%4.60%▼11.1264.62
금호동[21] 27.03%38.27%22.67%6.40%5.07%▼11.2466.85
교동[22] 30.99%30.52%23.79%7.36%6.97%△0.4767.64
노학동[23] 32.09%30.13%23.79%7.62%5.93%△1.9667.40
조양동 34.33%25.25%25.27%7.22%7.54%△9.0867.19
청호동[24] 23.73%39.17%24.76%6.74%4.68%▼15.4461.57
대포동[25] 23.04%42.91%24.47%4.93%4.21%▼19.8766.34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36.69%16.53%30.24%6.45%7.66%△6.45
관외사전투표 40.83%16.70%21.40%9.69%10.50%△19.43
재외투표 54.77%10.55%11.06%7.54%15.58%△43.71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속초·고성·양양[26] 30.98%32.61%22.71%6.87%6.11%▼1.63 71.41
}}}}}}||
7회 지선 속초시 개표 결과
강원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최문순 정창수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6,237
(66.12%)
13,443
(33.87%)
+ 12,794
(△32.24)
59.34%
영랑동[27] 58.74% 41.25% △17.50 61.72
동명동[28] 60.61% 39.38% △21.23 54.12
금호동[29] 59.87% 40.12% △19.76 57.68
교동[30] 62.61% 37.38% △25.23 55.01
노학동[31] 65.74% 34.25% △31.48 56.17
조양동 69.66% 30.33% △39.34 54.28
청호동[32] 61.31% 38.68% △22.63 54.45
대포동[33] 56.88% 43.11% △13.77 58.59
후보 최문순 정창수 격차
거소·선상투표 68.89% 31.10% △37.80
관외사전투표 77.69% 22.30% △55.38
후보 최문순 정창수 격차 투표율
속초·고성·양양[34] 63.79% 36.20% △27.58 62.10
속초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김철수 이병선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7,617
(44.32%)
16,952
(42.64%)
+ 665
(△1.67)
59.34%

속초시 - 고성군 속초시 - 고성군 - 양양군 - 인제군 속초시 - 고성군 - 양양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최정식/초선
통일민주당
정재철/3선
민주자유당
송훈석/초선
신한국당
송훈석/재선
새천년민주당
정문헌/초선
한나라당
송훈석/3선
무소속
정문헌/재선
새누리당
이양수/초선
새누리당


실향민들이 많아서 보수적인 편이다. 주변 지역들이 인구가 적어 국회의원은 이웃 군들과 함께 한 명을 뽑는다. 박정희 - 전두환 정권 당시에는 전형적인 보수 텃밭이었다. 다만 13대 총선에서 통일민주당이 이겼다. 물론 통일민주당이 민주자유당으로 합당되면서 별 의미는 없어졌다.

그러다가 15대 총선에서 신한국당 소속으로 송훈석이 민주당으로 이적하면서 한 차례 민주당이 승리했지만, 이건 송훈석 덕분이라는 것이 주 요인이다. 어쨌든 탄핵역풍의 결과로 송훈석이 낙선했는데 열린우리당 후보와 표가 갈라져서 한나라당이 자리를 차지하고(???) 18대 총선에는 송훈석이 예상을 제치고 무소속으로 당선되었지만 19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강원도 지역을 석권하면서 전형적인 보수텃밭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2014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소속 시장,[35] 시의원 총 2명이 당선된 것을 시작으로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32.2%의 득표율을 얻어 29.7%를 얻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2.5%차로 이겼고 2018년 지방선거에서도 민주당 소속 시장, 시의원 5명, 도의원 2명 총 8명을 배출해내서 이웃지역인 간성과 함께 정치판도가 서서히 변하고 있다.

11. 하위 행정구역

속초시/행정 문서로.

12. 출신 인물



[1] 관광도시인지라 물가가 장난이 아니다. 예전에는 설악산을 넘느라 그랬다 치더라도 지금은 너무 비싸다. 대관령을 넘어야하는 강릉과 비교해도 비싸며, 춘천이나 원주같은 도시와 비교해도 비싸다.[2] 속초가 과거 양양군이었기 때문에 양양군 소천면, 도문면이나 양양군 출신도 토박이로 인정한다고 속초문화원에서 제보함.[3] 전설에 따르면 신임 사또가 돈을 벌기 위해서 이방에게 "너희들 로 만든 새끼줄로 울산바위 못 감싸매면 세금 두 배"라고 했는데 소금물에 적신 새끼줄로 두른 후 불을 붙이는 방법으로 성공시켜 사또 입을 떡 - 벌여 놓았다고 한다.[4] 속초시는 개성이나 해주보다 위도가 높다.[36] 휴전선 모양 때문에 생긴 현상.[5] 행정구역상 청호동에 속한다. 그러나 지금은 실향민 1세대 분들은 많이 연로하셔서 보기 힘들다.[6] 이 외의 영동지역 출신(정선, 평창, 영월, 태백쪽)도 많은 편이고 영서 지역은 훨씬 적은 편임.[7] 서울 - 강릉 직선 170km, 도로 이용시 215km. 서울 - 속초 직선 160km, 도로 이용시 190km.[8] 기존 경춘고속도로 구간의 차량정체는 감수해야한다.[9] 영동 지역 내 시내버스들 중 가스차가 굴러다니는 곳은 동해시가 유일하다. 네임드급 동네인 강릉시에도 아직 CNG충전소가 없다.[10] 미시령의 이용자가 줄어들면서 미시령 휴게소의 적자가 심해져 운영을 중단했다. 하지만 미시령 고개 자체가 옛부터 태백산맥의 정상을 넘어오는 코스로 안개도 자주 끼는 편이며, 관리자 없이 방치된 건물인지라 폐가체험의 코스로 주목 받고 있다.[11] 동홍천 - 양양 고속도로 구간은 아랫쪽인 인제군 상남면을 통과한다.[12] 복원한 모형이 속초시립박물관에 자리하고 있다.[13] 차량을 이용하여 영동고속도로동해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 등 각 고속도로의 끝에서 국도를 이용해야만 한다. 하지만 각각의 고속도로가 강원도 내 주요 관광지를 경유하면서도 버스전용노선을 운영하지 않아 주말에는 주요정체구간에서 도로의 주차장화를 느낄 수 있다.[14] 쾨펜의 기후 구분으로는 온난 습윤 기후냉대습윤기후를 가르는 기준점(0℃ 기준)이다. -3℃ 기준으로는 완벽하게 온난 습윤 기후에 속한다.[15] 실제로 속초시 지역 내에 크게 3곳에 온천지구가 있는데 척산온천 일대에 온천지구를 비롯해 그외 설악워터피아 주변과 대포동 내에 온천지구가 있다.[16] 그러나 예매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낚시 기사로서 멀쩡히 자리가 있다.[17] 옛날 속초 닭강정은 쫄깃한 식감이 있었다.[18] 그나마 여기에서는 직접 만들어 찌는 곳이 남아있다. 모든 집이 그런 건 아니니 유의.[19] 영랑동 · 장사동을 관할하는 동네.[20] 속초항 및 속초시외버스터미널이 있는 동네.[21] 금호동 · 중앙동을 관할하며, 속초시청 및 재래시장이 있는 속초의 중심지.[22] 교동(일부) · 청학동을 관할하는 동네.[23] 노학동 · 교동(일부)을 관할하며, 경동대학교가 있는 동네.[24] 청호동 · 조양동(일부)을 관할하며, 속초고속버스터미널, 속초해수욕장 및 아바이마을이 있는 동네.[25] 대포동 · 도문동 · 설악동을 관할하는 동네.[26] 지역구 국회의원 : 이양수(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초선)[27] 영랑동 · 장사동을 관할하는 동네.[28] 속초항 및 속초시외버스터미널이 있는 동네.[29] 금호동 · 중앙동을 관할하며, 속초시청 및 재래시장이 있는 속초의 중심지.[30] 교동(일부) · 청학동을 관할하는 동네.[31] 노학동 · 교동(일부)을 관할하며, 경동대학교가 있는 동네.[32] 청호동 · 조양동(일부)을 관할하며, 속초고속버스터미널, 속초해수욕장 및 아바이마을이 있는 동네.[33] 대포동 · 도문동 · 설악동을 관할하는 동네.[34] 지역구 국회의원 : 이양수(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초선)[35] 당시 민주당계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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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개성, 해주는 북위 38°에 딱 붙어 있고, 속초는 북위 3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