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1-14 10:27:05

외국인

1. 외국 사람이라는 의미로서
1.1. 같이 보기
2. 주식시장 투자자의 의미로서
2.1. 기관투자자2.2. 개인투자자2.3. 관련 문서


파일:attachment/uploadfile/foreigner.jpg

이 그림에서 '외국인'은 도마뱀이랑 개미핥기, 이다. 아는 쥐가 프랑스인이고 저 동물들은 남미를 비롯한 3세계(from 사람들은 왜 도시에 살까?)

1. 외국 사람이라는 의미로서



영어로는 여러 단어가 있으며 의미가 조금씩 다르다.
  • Alien: 거주하는 나라와 다른 '모국 국적'을 가지고 있으며 모국에 충성을 맹세함을 강조하는 단어. (외국 국적인)[1]
  • Foreigner: 언어/풍속/습관 따위의 차이를 강조하는 말 (일반적인 의미의 '외국인')
  • Stranger: '언어/습관에 아직 익숙하지 않음을 강조하는 말. 외국에서 온 사람뿐만 아니라 낯선 곳에서 온 외지인에게도 쓸 수 있는 말이다. ('이방인')
  • Expatriate: '재외국민'

다른 나라의 사람을 이르는 말. 나라나 지역에 따라서 인종이 다르면 사람들이 신기하게 쳐다보기도 한다. 한국 사람도 해외의 동양인이 잘 오지 않는 작은 마을에 가면 부담스러운 시선을 느낄 수 있고, 한국 내의 외국인들도 서울 등의 큰 도시에서는 별로 주목하는 사람이 없지만[2] 시골로 내려가면 사람들이 빤히 쳐다보곤 한다. 그런 이유로 외국인들은 마을에서보다 거리 또는 지하철의 군중 속에서 오히려 눈에 띄지 않고 활보할 수 있다.


1998년 8월 17일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 방영된 외국인 여자 대소동 방영장면이다.

10년 전 즈음이던 2000년대 후반만 해도 한국에서는 외국인=미국인에 '노랑머리에 눈 파랗고 코 큰 사람'이라는 인식이었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다. 특히 중국인이나 일본인 같은 동북아 사람들은 입을 열지 않으면 거의 구별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3]

2010년은 충무로에서 외국인의 역할이 크게 흥한 해였다. 반두비,아저씨, 의형제[4], 초능력자, 방가? 방가! 등... 백인 계열보다는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쪽 사람들이라고 얼버무려 말하는 지역(예를 들면 베트남) 출신이 활약.

민족 문서와 민족/목록도 참고하면 좋다.

1.1. 같이 보기

2. 주식시장 투자자의 의미로서

2.1. 기관투자자

외국이라고 표현하지만, 실제로는 외국 법인을 의미한다. 주로 외국계 투자은행이나 헤지펀드, 뮤추얼 펀드 등을 말하는데, 이런 곳에서 일하는 사람 중에는 한국계 외국인, 한국인도 많이 있다. 높은 투자실력으로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떼돈을 벌어가기 때문에 을 먹기도 한다. 국내 기관투자자들과는 다르게 환율이라는 변수를 갖고 있기 때문에 개별종목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시가총액 상위종목을 매매해서 선물과의 차익을 가져가는 전략을 주로 사용한다.

코스피의 34%만큼, 코스닥의 8%만큼의 시가총액을 외국인들이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주식수로 보면 코스피의 15%, 코스닥의 4%만큼을 보유하고 있다. 즉 주가가 높은 기업의 주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주보다는 우선주, 배당주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본시장법, 전기통신사업법, 공기업민영화법, 신문법, 방송법, 항공안전법 때문에 특정 종목[5]의 지분취득을 50%이상 할 수 없다.

대한민국에 진출한 외국계 투자은행에는 크게 미국계(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 등)과 유럽계(UBS,크레디트스위스 등)가 있는데 대체로 미국계는 중장기, 유럽계는 중단기의 투자성향을 보인다.

2.2. 개인투자자

대한민국에 장기 체류할 목적으로 입국한 외국인들은 대한민국에 입국하여 외국인등록을 마친 후 6개월이 경과하면 증권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또 대한민국에 거주하지 않는 순수 개인 외국인이 자국의 증권사를 통해 대한민국 주식을 거래할 수도 있다.

외국인 개인투자자도 어찌되었든 외국인이므로 대한민국 증권사에서 만든 증권계좌를 통해 주식을 거래하든, 자국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해외주식 거래를 통해 대한민국 주식을 거래하든 그 거래분은 외국인 거래로 취급되어야 마땅하겠으나, 이에 대한 내용은 전무하다.

2.3. 관련 문서



[1] 외계인에 대해서는 에일리언 문서 참조.[2] 특히 사람이 많은 번화가나 용산구 등지.[3] 국가마다 특유의 발음과 억양이 있어 그것을 잘 알면 구분 가능한 경우도 있다. 서양언어의 경우 일반인이 구분하기 힘들 수 있지만 한중일은 쉽게 구별된다. 중국은 억양의 변동이 심하며(성조), 일본인은 받침이 잘 안 되며, 한국인은 표준적인, 혹은 방언으로 인식되는 한국어를 한다. 또 각각 국가마다 유행하는 머리, 옷차림, 화장 등으로 구별할 수도 있다. 예를 들자면 한국의 젊은 여자들은 모자에 긴 윗옷, 핫팬츠를 입고 일본 여자들은 블러셔를 강조하며 글로시한 립을 바른다던가. 한국 남자들은 투블럭, 중국 남자들은 스포츠 컷 등등.[4] 다만 베트남 조직 두목 배역을 맡은 사람은 영화배우 고창석이며, 그 캐릭터 덕에 인지도를 높이는데 성공했다.[5]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양대 항공사, 3대 통신사,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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