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23 02:00:27

국민성 유머



1. 개요2. 목록3. 국민성 유머를 소재로 한 작품4. 관련 문서

1. 개요

특정 국가의 국민에 대한 편견 및 고정관념을 이용해서 개그로 써먹는 것을 말한다. 어느 국가의 민족성, 또는 어느 국가의 민성을 극단적으로 나타내는 이야기로 웃음을 유발하는 유머의 한 장르.

국민성에 대한 풍자라는 특성상 사회적 금기인 국가, 인종, 민족 차별에 저촉되는 부분이 있으며 블랙 코미디의 일종으로 취급되기도 한다. 단 가벼운 수준까지는 괜찮지만 굉장히 비하적인 느낌을 띄고 있는 것이 많아 취향을 매우 많이 탄다. 일단 서로 용인하고 있거나 비교적 친한 상대끼리만, 그것도 눈치보면서 하자. 예를 들자면 처음 보는 유대인에게 다짜고짜 홀로코스트 드립을 친다면 어떻게 느낄까. 그리고 자신이 그 국가에 대해서 잘 모른다면 그냥 하지 말자. 분노를 아주 잘 건드리는 개그라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말 것.

특히 '역사'라는 분야에 대해서도 애초에 그러한 분야 자체가 내국인끼리든 외국인하고든 현실에서는 웬만해선 대화주제로 정하지 않는 게 좋을 정도로 민감한 분야이기도 하다. 굳이 역사가 아니더라도 가끔 정치 이야기도 같이 나오기도 한다.

풍자 목적으로 시작되었지만 이 장르가 늘 그렇듯이 풍자라면서 인종차별, 우생학과 같은 소재로 넘어가는 등 변질되는 경우도 많다. 국민성 유머를 주 소재로 쓴 몇 가지 작품을 예시로 들자면 처음엔 별로 안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렇게 된 것도 있고, 처음부터 문제가 생긴 것들도 있다.

2.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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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민성 유머를 소재로 한 작품

4. 관련 문서


[1] 다만 이건 당시 국제정치를 희화화한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일부 부분들은 국민성 유머에 해당된다. 예를 들어 해수욕장 갔다는 이야기에서는 한국은 다른 사람의 사진을 갖고 와서 자신의 얼굴로 포토샵을 했다든지, 중국은 7살 때 해수욕장 성수기이고 9살 때 나온다는 말을 한다든지 하며 진행된다.[2] 사실 폴란드볼을 베이스로 탄생했지만 국민성 유머는 곁다리로만 사용될 뿐 실상은 자캐 커뮤니티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어서 논란이 크다.[3] 그러나 이건 유머를 넘어서 인종차별에 가까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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