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7-02-20 00:58:48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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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namuwiki[1]
파일:나무위키:로고2.png 파일:나무위키:로고1.png
▲ 나무위키의 패비콘로고 [ⓒ]
슬로건 나무위키, 여러분이 가꾸어 나가는 지식의 나무[ⓒ]
종류 위키
언어 한국어
위키 엔진 the seed
위키 문법 나무마크
설립 일자 2015년 4월 17일
설립자 namu, PPPP, kasio
본사 파라과이 아순시온
소유주 umanle S.R.L.
라이선스 CC BY-NC-SA 2.0 KR
가입 필요 여부 선택[4]
영리 여부 비영리
전체 문서 수 930497개[5]
현재 상태 운영 중
운영진
최고
관리자
derCSyong, kancolle
관리자 aquarius218, boy_wiki, castarnet,
choer12, gyujinarm, KFX2025,
Knqweter, minorus, satellite
호민관 eugnec, Rangers, tsubaru96
임시조치
담당자
umanle
다중 계정
검사관
관리자
마스코트
파일:세피로트채색sd.png 파일:무냐sd1.png
세피로트 [ⓒ] 무냐 [ⓒ]
1. 개요2. 로고, 패비콘, 마스코트, 슬로건3. 최초 개설자4. 운영자5. 소유권 문제
5.1. 소재지와 한국법 적용 문제5.2. 파라과이 법인으로의 판매
5.2.1. 해외 법인과 한국 법과의 관계
6. 기능7. 리그베다 위키와 다른 점8. 문서 수
8.1. 집산방식
9. 불안정 요소 및 문제점10. 역사11. 장점12. 비판13. 서버 다운14. 기타15. 인지도와 영향력
15.1. 구글 검색과의 접근성
16. 관련 문서
16.1. 나무위키 관련16.2. 그 외
17. 타 사이트에서의 인식18. 다른 위키의 '나무위키' 문서


1. 개요

나무위키2015년 4월 17일(KST)에 만들어진 서브컬쳐에 특화된 위키 사이트이다. 본사는 파라과이 아순시온에 있다. 접속 순위로 대한민국 7위를 기록하고 있는 사이트다.[8]

2. 로고, 패비콘, 마스코트, 슬로건

로고 및 패비콘, 마스코트(캐릭터), 슬로건은 유저들의 자발적 임시 공모로 시작해 운영진의 공식 결정으로 각 항목이 결정되었다. 각 항목에 관한 문서는 나무위키:보존문서/비공식 로고, 나무위키:보존문서/비공식 캐릭터, 나무위키:보존문서/비공식 패비콘, 나무위키:보존문서/비공식 슬로건을 참고하길 바란다. 많은 위키러들이 참여해서 로고는 103개, 캐릭터는 51개, 슬로건은 무려 145개의 시안으로 모집이 마감되었다. 현재는 시안 32선정된 상태다.

패비콘로고와 같은 시안 5가 선정되었으며 마스코트(캐릭터)는 세피로트무냐가 선정되었다. 그러나 선출 과정에서 문제가 있다는 논란과 함께 나무위키의 상징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그리고 일반인 사용자들이 많아졌음에도 교복이나 트윈테일 등 비교적 덕후 계층 사용자들이 선호할만한 모습을 보여서 비덕후 사용자 사이에선 호불호가 갈린다.

슬로건은 투표에서 1위를 한 시안 109 "나무위키, 여러분이 가꾸어 나가는 지식의 나무."가 선정되었다.#[9]

3. 최초 개설자

개설자들의 신상은 비공개이고, 아이디는 namu, PPPP, kasio이다. ztirf, syndrome은 초창기 운영진이지만 설립 멤버는 아니라고 하여 namu 본인이 수정하였다.
  • namu - 백엔드 개발자
  • PPPP - 프론트엔드 개발자
  • kasio - 렌더러 개발자
  • ztirf - 위키 관리 및 게시판 관리
  • syndrome - 이슈 트래커 및 기타 이슈 관리

운영진이 맡은 소임에 대한 정리는 여기를 참고하자.

개설자는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유동닉으로 처음 등장했으며, 2015년 4월 내내 아직 정확한 신원을 밝히지 않고 있다. 나무위키 개설자들은 특정 단체나 집단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고 있지 않으며, 나무위키 개설자들은 지식의 사유화를 반대하며 평화로운 방식으로 지식의 자유로운 공유를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2015년 4월 26일 자정 무렵, syndrome이라는 아이디로 "(공식) 이때까지 나온 나무위키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후 해당 글이 위키 게시판으로 이전된 상태다.

개설자들이 신원을 밝히지 않는 까닭은 법적 분쟁을 의식해서다. 일단 신원이 밝혀지는 순간 해당 위키의 문서들에 불만이 있는 개인 혹은 단체들이 사방에서 고소를 걸 가능성이 100%인 데다[10] 리그베다 위키 측에서 법무법인을 동원한 광범위한 고소를 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익명을 유지하고 있다. 일단 관리자의 답변에 따르면 보안 관련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나무위키가 umanle S.R.L.이라는 단체에 인수된 이후 위의 개설자들은 어떠한 권한도 가지고 있지 않다. 나무위키가 파라과이 법인에 넘어가고 namu를 거꾸로 쓴 uman(le)을 이름으로 사용하자,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 국정원 댓글 요원 김하영이 '논지' 파일을 '지논'으로 거꾸로 써서 들고 다닌 것을 떠올리며 국정원 특유의 교란 네이밍 방식이라고 추정하는 이들도 있었다.

4. 운영자

자세한 것은 나무위키:역대 운영진나무위키/역사 문서 참조.

5. 소유권 문제

리그베다 위키는 위키 콘텐츠에 대한 소유권 분쟁이 붕괴의 가장 큰 원인이었다. 그러므로 같은 실수가 없기 위해선 이 문제를 확실히 하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나무위키의 웹 서버도메인 네임 및 게시판의 소유권은 umanle S.R.L.이 가지고 있다. 위키 엔진 the seed의 경우 개발자들이 권리를 갖고 있다. 반면 나무위키의 콘텐츠는 개별 글 작성자 및 이미지 제작자들이 저작권을 갖고 있으니 개별 저작권자들이 소유자다. 또한 나무위키 공동체의 경우 우리가 모두 주인이라고 할 수 있다.

만약 나무위키에서도 운영사 umanle S.R.L.이 웹 서버와 도메인 네임에 대한 소유권을 이유로 나무위키 공동체에 대한 지배권까지 요구할 경우 공동체의 구성원들은 돈을 모아 웹 호스팅 서비스와 도메인 네임 비용을 내고 독립할 수 있다. 일단 시작만 하면 추가 자금 투입이 없어도 광고를 달아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5.1. 소재지와 한국법 적용 문제

기본적으로 법적인 책임은 게시물의 최초 작성자나 그 내용을 복사하여 배포한 사람이 지지만, 온라인 서비스 제공자도 게시물 관리에 대한 책임이 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서비스 이용자가 올린 저작권 침해 게시물에 대해 온라인 서비스 제공자가 이를 직접 확인하였거나 미필적으로 인식하였을 경우에는 방조 책임이 있다. 서울중앙지법 판례 참고

나무위키의 서버와 운영 회사가 파라과이에 있어서 대한민국 법률에서 자유롭다. 단,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나무위키 이용자는 해외에 체류 중일 경우 속지주의 원칙에 의한 현지 법률과 속인주의 원칙에 의한 대한민국 법률이 동시에 적용된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대한민국 밖에 있더라도 대한민국 국적을 지닌 작성자가 대한민국으로 들어오면 한국법으로 제재당할 수 있다. 물론 파라과이의 umanle S.R.L.파라과이 경찰에게만 협력할 의무가 있으며 한국 경찰이 나무위키의 사용자에 대한 정보를 요청해도 들어줄 의무가 없으며 오히려 사용자 정보를 한국의 경찰에게 알려줄 경우 파라과이의 개인정보 보호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도 있다.

운영 회사가 파라과이에 있기 때문에 저작권데이터베이스권 침해와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문제로 운영주체에게 소송을 걸 경우 회사가 위치한 파라과이 법원에 소송을 걸게 되며 그 경우 오픈 소스 관련 판례도 없는 대한민국보다는 GPLCCL에 한국보다는 친화적인 파라과이 법정에서 재판을 하는 것이므로 더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해외의 법률에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 차목"에 해당하는 법 조항이 없는 경우 리그베다 위키에서 나무위키에 걸고 넘어질 법 조항이 없다. 왜냐하면 리그베다 위키 대 엔하위키 미러 가처분 신청 사건 결정문을 보면 한국 법원에서 리그베다 위키 측에 저작권과 데이터베이스권이 없다고 판단했고, 상표 도용을 금지하는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 나, 다, 아목"의 경우 엔하위키와 이름이 같은 엔하위키 미러에게나 문제가 되지 이름이 다른 나무위키에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서버가 파라과이에 있어 대한민국의 명예훼손 및 19금 자료에 관한 법률이 현지 법률과 상충할 경우, 즉 현지에서는 불법이 아닐 경우에는 현지 경찰이나 검찰이 협력을 해주지 않는다. 즉, 기소할 현지 법률이 없으므로 현지 경찰이나 검찰이 합법적으로는 나무위키를 어떻게 할 수 없다. 그러니 굳이 위험한 글을 작성하게 된다면 비로그인 상태로 작성해 아이피를 남기는 멍청한 짓은 하지 말자. 대한민국 법에서 안전한 대상은 나무위키 사이트 자체이지 대한민국에서 나무위키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아니다.

하지만 저작권 위반 자료 게시의 경우는 상황이 전혀 다르다. 저작권은 베른 협약으로 보호되며, 전 세계 어디에 있어도 극히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는 불법이다. 심지어 중국북한까지도 어디에도 피할 곳이 없다!

리그베다 위키데이터베이스권[11] 문제의 경우 대한민국에서는 저작권법 제95조에 의하여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권리를 5년간 보호한다. 그러나 미국 및 일본 법에서는 데이터베이스권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미국이나 일본 법정에서 재판시 이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지만 유럽에서는 데이터베이스권이 15년 동안 보호되는 권리이기 때문에 유럽으로의 서버 이전은 좋지 않다. 사실 유럽 연합, 멕시코, 대한민국을 제외하면 데이터베이스권을 인정하는 국가가 거의 없다.

미국이나 일본으로 이전하는 것도 좋지 않은데 미국에서는 DMCA takedown으로 구글 등 검색 엔진에서 나무위키를 안 뜨게 하거나 호스팅 업체에서 나무위키를 쫓아낼 수도 있고, 일본 저작권법공정 이용을 잘 인정하지 않아 일본에서는 나무위키의 이미지 대다수가 불법이기 때문이다.
  • 외국에 있는 서버 치곤 속도가 빠른 이유는 Cloudflare의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 리그베다 위키와 나무위키가 모두 Cloudflare를 사용하지만 대한민국 법의 적용 범위가 다른 것은 Cloudflare는 서버 호스팅 서비스가 아니라 CDN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본 서버의 위치를 기준으로 법률이 적용되는데, 리그베다 위키는 원본 서버가 대한민국에 있으며, 나무위키는 파라과이에 있다.

만약 나무위키가 사회적 협동조합, 비영리 사단법인, 재단법인 등의 비영리 단체화할 경우 단체를 해외에 설립하면 한국 법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에 한국 거주 위키 사용자들의 참여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리그베다 위키 측에서 9월 경 '나무위키'를 작성금지에서 해제할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히면서 이를 두고 나무위키를 리그베다 측에서 9월 경에 고소할 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돌았는데 다행히도 무사히 넘어갔다. 그러나 청동과 함장의 성향을 감안하면 끝까지 예의주시해야 할 듯. 이 사건으로 청동과 함장이 나무위키를 여전히 겨냥 중임이 확인되었다.

권리자에게 문서 제거 요구를 받을 때마다 나무위키:투명성 보고서라는 곳에서 해당 내용을 공지하고 있다.

5.2. 파라과이 법인으로의 판매

2016년 5월 7일(PYT)부로 파라과이유한책임회사 umanle S.R.L. 측으로 소유권이 이전되었다.

ABC Color라는 파라과이 일간지에 2016년 8월 4일(PYT) UMANLE SRL 설립 공고가 실렸다.[12]

비영리를 엄격하게 지키려면 위키미디어 재단위키아의 관계처럼 위키 부분은 별도의 재단을 만들어 독립하고, 기타 커뮤니티 부문만 umanle S.R.L.측에서 맡는 게 좋다. 법인도 재단의 설립자 및 이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umanle S.R.L.이 나무 재단의 이사로 들어가면 된다. 나무 재단의 운영비는 umanle S.R.L.이 기부 등의 방법으로 제공해도 되고, 비영리인 Namu Foundation이 광고를 달아 자체적으로 충당해도 된다.

5.2.1. 해외 법인과 한국 법과의 관계

나무위키가 파라과이유한책임회사 umanle S.R.L.에 인수되어 파라과이 법인에서 운영하게 되면서 파라과이 법만 지키면 되고 한국의 법을 지킬 필요는 없어졌다. 따라서 umanle S.R.L.이 파라과이의 회사가 맞다면 대한민국의 법인 임시조치를 따를 이유는 더 이상 없다. 또한 북한 관련 서술을 제약하는 국가보안법이나 파라과이에서는 합법인 성인물아청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불법 성인물과 아청물을 판단하는 기준은 국가마다 다르다.) 명예훼손의 경우도 한국보다는 널널한 파라과이의 명예훼손법 기준에 맞춰서 하면 된다.

2016년 8월 현재 나무위키는 임시조치를 받고 있는데 임시조치의 문제점은 내용의 적합성 여부와 상관없이 본인의 요청이 있으면 본인에 대한 내용이 한 줄이라도 서술된 문서를 통째로 삭제한다는 것이다. 이런 방식의 문제점은 임시조치 신청자와 거의 상관없는 문서가 단 한 줄의 내용 때문에 통채로 삭제될 수 있다는 것이고, 다른 문제점은 운영진이 임시조치의 적합성을 판단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삭제하기 때문에 언론의 자유를 막는다는 것이다. 비리 정치인이든, 사회에 물의를 끼친 사람이든 누구라도 자신에 대한 비판이 보기 싫으면 임시조치로 모두 삭제해버리면 되기 때문이다.

umanle S.R.L.은 파라과이 회사라 한국 경찰의 지시에 따라 회원 정보를 한국 경찰에게 넘기면 파라과이의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이니 만약 한국 경찰이 나무위키 회원의 정보를 알고 싶다면 파라과이 경찰에게 협조 공문을 보내야 한다. 파라과이 경찰은 일반적으로 파라과이 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만 한국 경찰에게 협력하므로 문서 작성시 파라과이 법만 잘 지키면 크게 위험할 일은 없다. 예를 들자면 중동간통죄투석형으로 사형시키는 국가의 여자가 한국에 와서 바람을 피고 그 나라에 거주하는 남편이 자신의 나라 법원에 고소한 경우 한국 법원은 그 여자를 그 나라로 인도해주지 않는다. 왜냐하면 한국에서 간통죄는 형법상의 가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 검찰에서 미국 검찰에게 우버 대표를 사법 공조에 따라 넘겨달라고 했을 때 미국 법무부에서는 우버가 미국에서는 불법이 아니니 넘겨줄 수 없다고 하였다.[13] 단, 아이피 주소가 드러나는 비회원 상태로 문서 작성시 한국에 거주하는 사람은 신원이 드러나 한국 법에 의해 처벌 받는다.

위키 사용자 입장이 아니라 법인 입장에서 볼 경우 대한민국 회사가 파라과이 법을 지킬 의무가 없는 것처럼 파라과이 회사인 umanle S.R.L.도 대한민국 법을 지킬 의무가 없다. 또한 현지 경찰이 요구할 경우에도 인터넷 회사가 회원의 정보를 제공할 의무는 없는데 법적으로 법원의 영장이 있어야만 제공 의무가 생기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에서도 네이버 등의 회사는 법원의 영장이 없이는 경찰에게 회원의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14]

파라과이에 본사가 있으면 단기 보호 기간 조항 (rule of the shorter term)#에 의해 문제가 생긴다는 주장이 있다.#

6. 기능

위에서 설명했듯, 리그베다 위키모니위키 엔진을 그대로 쓰는 것이 아니므로 기존 위키 문법과 100% 호환이 되지 않는다. 이 부분은 개발진, 운영진과 위키니트들의 적극적인 수정이 필요하다.

나무위키의 비로그인 사용자는 수정하기 전에 CAPTCHA 인증[15]을 해야한다. 같은 아이피일 경우 쿠키가 지워지지 않았다면 reCAPTCHA 한 번으로 이후엔 다시 인증할 필요 없이 지속해서 위키사용이 가능하다.

기능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와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나무위키:엔진에서 볼 수 있다.

7. 리그베다 위키와 다른 점

대표적인 차이점은 리그베다 위키가 모니위키 기반인 데 비해 나무위키는 독자적으로 만든 엔진을 기반으로 둔다는 점이다. node.js의 express 프레임워크를 이용해 개발되었다.

모니위키의 기술적인 문제가 없어짐에 따라 문서명에 !, ? 등 특수기호를 쓸 수 있게 되었고, 길이 제한이 없어졌다. 하지만 일부 문서에서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예를 들어 문서명에 [ ] 이 있는 문서의 경우 링크오류가 발생한다. 이것은 자체엔진의 문제점으로 보이며 아직 이 버그들이 고쳐질 때까지 링크시 주의 틀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독자적인 규격이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었으니, 폰으로 접속해서 가로로 화면을 전환하면 글씨 크기가 커지는 리그베다 위키와는 다르게 폰을 가로로 돌려도 글자가 매우 작다. 그리고 나무위키 본관은 핀치해서 확대가 안된다. 그래서 이에 대한 대안으로 엔하위키 미러의 스킨 소스를 복붙해서 만들어진 나무위키 미러가 생겨났다. 하지만, 나무위키 미러를 이용하면 #redirect 문법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한편, 나무위키에서는 다른 위키나 사이트에서 온 사람들을 위해 나무위키:FAQ 문서에서 나무위키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8. 문서 수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50px.png
이 문단은 나무위키 문서 수 · 문서 수(으)로 검색해서 들어올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의 모태가 된 리그베다 위키는 2015년 4월 약관 개정, 사유화 논란으로 인해 홍역을 앓았으며, 급기야 4월 17일에는 해킹을 당해 데이터가 4월 15일로 롤백되고 편집이 모두 막혔다. 이에 대해 리그베다 위키의 4월 11일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만들어진 포크 위키가 나무위키다.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나무위키 영리 논란처럼 영리 추구로 의심되는 행동이 리그베다 위키 몰락의 이유라고 생각하지만 리그베다 위키에서 몇 년 동안 광고를 달면서 사람들이 이의를 제기한 건 팝업 광고를 띄운 잠깐 동안의 기간뿐이고 광고 자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몇 년 동안 없었다. 광고가 문제가 아니라 저작권 기부 조항이 들어가있는 약관이 발견되면서 사태가 급격히 커진 것이다.

처음부터 리그베다 위키의 데이터를 쓴 덕인지 탄생 직후 비공식적으로 대한민국에서 네 번째로 큰 위키가 되었다. 불완전한 포크로 리그베다 위키보다 약 1,000개 가량 문서 수가 적게 시작했으나,[16] 설립 8일만에 세 번째로 규모가 큰 한국어 위키에 올랐고, 현재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위키가 되었다. 그러나 포크로 만들어진 위키고 포크를 공식 지원하는 위키이기도 하니 이제 순위에 큰 의미가 없다. 실질적으로 계산해보면 리그베다 위키에서 만든 문서가 약 28만 개인데 여기에서 2017년 1월 22일 기준 문서를 빼 보자. 실제로는 62만 개 정도다.

이후 2015년 4월 23일부터 리그베다 위키에서 대규모의 이용허락 철회와 문서 삭제 및 반달이 발생하여 문서 수가 급속히 감소했고, 반대로 나무위키는 문서의 수가 조금씩 증가한 결과 2015년 4월 25일 3시 2분 경, 나무위키가 리그베다 위키를 추월하여 대한민국 위키 문서 수 3위가 되었다. 그리고 2016년 1월 10일 사용자 문서가 추가됨에 따라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을 추월하여 2위가 되었다. 다만 대다수의 문서가 리그베다 위키에 있던 문서를 포크해왔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이후 문서 수 추이는 아래 표를 참조.
나무위키의 전체 문서 수 갱신 현황
날짜 시각 비고
2015년 5월 8일 오전 1시 43분경 문서수 28만 개 돌파[17]
2015년 5월 12일 오후 2시경 최종적으로 확인된 리그베다 위키의 문서 수 280,757개를 돌파[18]
2015년 6월 29일 ??시 ??분 29만개 돌파[19]
2015년 7월 28일 오후 5시 57분 30만개 돌파
2015년 8월 30일 오전 11시 20분 31만개 돌파
2015년 9월 27일 오후 12시 00분[20] 32만개 돌파
2015년 10월 19일 오전 1시 31분 33만개 돌파[21]
2015년 11월 5일 오후 6시 16분 21분[22] 34만개 돌파
2015년 11월 24일 오후 11시 40분 35만개 돌파
2015년 12월 13일 오후 5시 40분 36만개 돌파
2015년 12월 30일 오전 9시 30분 37만개 돌파[23]
2016년 1월 10일 오후 4시 40분 38~40만개 돌파[24][25]
2016년 1월 18일 오후 11시 08분 41만개 돌파
2016년 1월 25일 오전 7시 00분 42만개 돌파[26]
2016년 1월 29일 오후 1시 12분 43만개 돌파
2016년 2월 5일 오후 5시 20분 44만개 돌파[27]
2016년 2월 18일 오전 3시 00분 45만개 돌파
2016년 2월 28일 오전 1시 40분 46만개 돌파
2016년 3월 8일 오후 11시 05분 47만개 돌파
2016년 3월 18일 오후 6시 40분 48만개 돌파
2016년 3월 30일 오후 12시 10분 49만개 돌파
2016년 4월 9일 오후 10시 25분 50만개 돌파
2016년 4월 21일 오전 11시 19분 51만개 돌파
2016년 5월 1일 오후 9시 10분 52만개 돌파
2016년 5월 11일 오전 2시 10분 53만개 돌파
2016년 5월 21일 오후 6시 55분 54만개 돌파
2016년 6월 2일 오후 12시 30분 55만개 돌파
2016년 6월 13일 오후 10시 09분 56만개 돌파
2016년 6월 26일 오후 8시 49분 57만개 돌파
2016년 7월 4일 오후 4시 50분 58만개 돌파
2016년 7월 15일 오후 4시 00분[추정] 59만개 돌파
2016년 7월 16일 오전 12시 36분 60~76만개 돌파[29]
2016년 7월 22일 오전 12시 40분 77만개 돌파
2016년 8월 1일 오후 2시 44분 78만개 돌파
2016년 8월 15일 오후 6시 22분 79만개 돌파
2016년 8월 30일 오전 3시 42분 80만개 돌파
2016년 9월 11일 오후 7시 50분 81만개 돌파
2016년 9월 26일[추정] 오전 ??시 ??분 82만개 돌파
2016년 10월 11일 오전 11시 50분 83만개 돌파
2016년 10월 27일[추정] ??시 ??분 84만개 돌파
2016년 11월 10일 17시 30분경 85만개 돌파
2016년 11월 22일 ??시 ??분 86만개 돌파
2016년 12월 7일[추정] ??시 ??분 87만개 돌파
2016년 12월 23일[추정] ??시 ??분 88만개 돌파
2017년 1월 7일 18시 44분 89만개 돌파
2017년 1월 21일 오전 9시 27분 90만개 돌파
2017년 2월 9일 ??시 ??분 91만개 돌파
현재 930497개

자세히 보면 차이가 약간 있긴 하지만, 약 10~15일마다 문서가 10,000개씩 늘어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안그래도 빠른 편이었지만 사용자 문서나 imgur 자동 업로드 모듈같은 일들이 터지면서 문서 수의 증가가 더더욱 가속되었다. 하지만 문서의 수로 위키의 질을 따질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나무위키의 전체 문서 수는 리다이렉트, , 사용자 문서, 분류, 업로드 된 파일을 전부 포함한 수치란 것을 감안해야 한다. 또 리그베다 위키에 없던 토막글이 존재한다.

따라서 문서의 수를 늘리는 것에 비중을 두기보다는 문서의 질을 높이는 데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추가로 리다이렉트, , 사용자 문서, 이미지, 토막글 등을 제외한 실질적인 문서의 수에 대한 통계가 필요하다.

8.1. 집산방식

리다이렉트와 틀을 모두 포함한 문서 수. 참고로 나무위키 미러에서는 모든 리다이렉트와 틀을 제외한 나무위키의 문서 수를 확인할 수 있다. 나무위키 미러의 특수:통계 문서 참고. 2016년 7월 5일 기준[34] 나무위키의 본문 문서 수는 약 29만 3천 개, 사용자 문서를 제외한 문서는 약 52만 개, 파일까지 제외하면 약 46만 개였다. 11만 개가 리다이렉트 문서였고, 약 11,000개는 틀, 분류였다. 이 때와 현재의 문서 수의 비율이 유사하다고 가정할 경우의 본문 문서 수는 2017년 1월 30일 기준, 총 문서수 90만 개의 52%에 해당하는 48만 개 정도.

9. 불안정 요소 및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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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불안정 요소 및 문제점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과거 namu가 소유권을 가졌을 당시에는 위키 운영비 마련을 위해 광고 추가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고 비트코인 기부를 받기도 했다.

umanle S.R.L.로 운영권이 넘어간 뒤로는 "광고를 투명하고 정당하게 집행할 수 있기 전까지는 광고를 달지 않겠다." 라고 말하며 광고가 빠졌다. 그리고 공식적으로는 기부를 받고 있지 않다는 관리자의 발언이 나오면서 이제 비트코인 기부 얘기도 옛날 얘기가 되었다.

10.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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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역사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1. 장점

나무위키의 장점을 내세우자면 다음과 같다.
  • 쉬운 문법, 편리한 기능
    나무위키의 문법은 타 위키보다 쉽고, 여러 가지 편리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때문에 초보 위키러도 적응하기 쉽고, 아주 복잡한 걸 몰라도 한 문서 내에서 , , 특수글꼴, 각주, 링크, 이미지, 동영상 등 많은 것들을 어렵지 않게 구현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점 때문에 취소선각주를 남용하는 위키러도 많다.
  • 뛰어난 접근성
    세계 1위 포털 사이트인 '구글'에서 검색 시 나무위키가 최상단에 뜨는 경우가 빈번하다.[35] 이 점 하나만으로도 상당한 접근성을 지니고 있으며, 인터넷을 별로 사용하지 않는 이용자들도 쉽게 나무위키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 빠른 문서 업데이트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갖는 "현안"에 대해서 타 위키보다 매우 빠르게 업데이트된다. 가령,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36], 메갈리아, 강남패치, 사드 배치 논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같은 문서의 경우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국내 어느 곳보다 자세히 빠르게 정리되었다. 다만 전문성을 요구하는 학술적인 문서의 경우 갱신이 늦은 편이다.
  • 자세한 정보
    문서 규모 1위, 편집 빈도수 1위, 이용률도 국내 사이트를 통틀어 12위라는 수식어가 붙은 만큼 나무위키는 타 위키들과 비교하면 인지도도 있고, 편집도 쉬운 편이며, 특히 한국어 위키백과와 같이 지나친 출처 요구와 까다로운 저명성 정책도 없으므로 쉽게 많은 내용을 쓸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서브컬처 주류 위키다 보니, 관련 문서에서는 자세하고 꼼꼼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예시로 게임 관련 문서에서는 캐릭터나 아이템 같은 걸 일일이 서술해 놓은 문서도 적지 않으며, 이러한 객관적인 정보[37] 면에서는 게이머들도 나무위키를 인정하는 추세다. 그 외에도 나무위키는 일반사회, 학문, 교통, 공학, 의학, 과학, 군사, 지리, 생활정보 등 각종 분야에서도 리그베다 시절을 포함하면 10년 가까이 쌓인 지식과 정보가 있으므로 그만큼 자료량이 방대한 사이트다. 다만 기여자의 주관적인 정보 등 잘못된 정보도 유입되기 쉬우므로 잘 분별해서 원하는 정보를 얻도록 하자.

12.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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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비판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3. 서버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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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서버 다운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4. 기타

  • 2016년 5월 7일 08:00(PYT)에 namu로부터 파라과이유한책임회사 umanle S.R.L.로 운영권이 넘어갔다. 다만 umanle S.R.L.의 경우 대표가 파라과이 국적자인지, 해외 교민인지, 아니면 그냥 페이퍼 컴퍼니의 바지 사장인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 CC BY-SA인 위키백과리브레 위키의 내용은 CC BY-NC-SA인 나무위키로 퍼올 수 없으며, 반대로 나무위키의 문서를 위키백과나 리브레 위키로 퍼갈 수도 없다.
  • 게시판은 사이트 관련 건의 사항에 대한 글을 쓰는 건의 게시판, 사이트와 관련해서 궁금한 점을 묻는 문의 게시판, 반달 및 뻘글 신고를 위한 신고 게시판으로 나누어져있다. 하지만 일부 유저들이 이를 눈여겨보지 않고 신고 게시판에 올라가야하는 게시물을 건의 게시판 또는 문의 게시판에 올리거나, 그 반대의 행위를 하는 경우가 있다. 게시판의 용도에 따라 맞는 글을 쓰지 않으면 정리가 되지 않아 일 처리가 지연될 수 있으니 게시판의 용도를 잘 확인하고 게시물을 올리도록 하자.
  • 인터넷 익스플로러 8 이하 버전에서는 레이아웃이 깨지고 검색이 안 되는 문제가 있는데, 이는 IE9 미만의 구버전들이 HTML5jQuery 2.x 이상을 지원하지 않아서 그렇다. 만약 궁금하다면 F12를 눌러서 개발자 도구 창을 띄우고 에뮬레이션 탭으로 가보자. 거기서 문서 모드를 8로 바꾸면 화면이 깨져 보일 것이다. 따라서 나무위키 이용 시에는 웹표준을 준수하는 IE 최신버전이나 크롬, 파이어폭스 등의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한다. 윈도우 XP는 IE8까지만 지원하므로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등의 브라우저로 접속을 해야 한다. 윈도우XP 환경에서 갑자기 접속이 안 될 경우 SSL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으니 http://no-ssl.namu.wiki로 접속해 보자. 대부분 해결된다. 가급적이면 윈도우 7 이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좋다. 그래도 2015년 8월 들어서는 IE8에서도 아래와 같이 꽤 그럴듯하게 출력된다.
    파일:namuwiki_s2.png
  • 페이지 최하단부에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라는 문구가 있다. 리그베다 위키에서의 논란을 의식한 것. 개설 당시의 문구는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전적으로 기여자에게 있습니다. 였으나 오해의 소지가 있어 변경되었다.
  • 2015년 5월 24일 확인, 나무위키에 자동 로그인을 하지 않고 로그인을 할 시, lovelive라는 쿠키가 추가된다. IRC에서 나무위키 개설에 대한 의견을 받던 시절에 관리자가 리그베다 위키 사진 테스트 때 러브라이브 문서를 가지고 와서 제대로 보이는지 테스트 해달라고 했던 걸 보면 노린 게 확실하다.
  • 2015년 5월 24일 확인. 자동 로그인을 하고 쿠키 목록을 보면 honoka라는 쿠키가 있다는 게 확인되었다.
  • 2015년 6월 13일 확인. 나무위키 메타 태그 중 어떤 프로그램으로 생성되었는지 나타내는 generator 태그가 the seed인 게 확인되었다.
  • 2015년 10월 19일 확인, 나무위키의 선거를 진행할 때 쓰인 https://namu.wiki/vote/? 주소에서 4번, 5번 투표에 가면 러브라이브 투표 항목이 뜬다. 1 2
  • 2015년 11월 9일 확인, 나무위키의 HTML에 senkawa라는 클래스가 있다.
  • 그 외에 누군가가 나무위키 미러라는 본관의 미러버전을 만들기도 했다. 광고가 달렸지만 비영리를 추구한다. 수익에 대한 정보는 위쪽 광고 아래 "본 광고는 영리 목적이 아닙니다."라는 문구 옆에 있는 "광고 정보"를 클릭하면 보다 자세히 나온다. 광고 정보
  • 혹시 나무위키의 주소가 .wiki로 끝나는 점이 생소하게 여겨지는 위키니트를 위해 설명하자면, .wiki 도메인은 .travel, .insurance 등과 함께 2008년 이후 신규 생성된 new gTLD 도메인으로, 한국 도메인 등록대행 업체를 통하면 1년 이용료 3~4만원에 등록이 가능하다.
  • 나무위키를 포함해 대부분의 위키는 회원가입은 자유지만 탈퇴는 불가능하다. CC의 저작권자 표시 규약(BY) 때문. 다만 이는 문제의 소지가 있다. CCL에서는 저작권자를 표시해야 한다고 써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애초에 저작권자가 표시되어 있는 것과 저작권자가 탈퇴하는 것은 완전히 별개다! 저작권자가 탈퇴할 경우 저작권자가 본인이 저작권자임을 증명할 수 없는 것이지, 저작권 표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더욱이 저작권자 표시를 이유로 탈퇴가 안 된다는 것은 멀쩡히 탈퇴가 되는 사이트. 예를 들어 블로그 등의 이용자 또한 CCL로 글을 한 번이라도 썼다면 탈퇴가 불가능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거나, 실명으로 자신의 작품에 CCL을 건 사람은 저작권자 표시를 위해 죽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 왜 회원 탈퇴 기능이 없느냐, 탈퇴 기능 만들어 달라 등의 의견이 꾸준히 올라오지만 위키백과를 비롯한 거의 모든 위키 사이트는 회원 탈퇴 기능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실제로 개인정보를 지우고 탈퇴해 달라고 소송이 걸리면 질 수밖에 없는 부분이나 그렇게까지 하는 사람이 없다 보니 넘어가는 것이다.
  • 만약 나무위키에 로그인 하지 않고 자신이나 타인의 기여 목록을 확인하고 싶다면 로그인 사용자는 https://namu.wiki/contribution/author/(기여자 이름)/document을, 아이피 사용자는 https://namu.wiki/contribution/ip/(ip 주소)/document을 주소창에 입력하면 된다. 나무위키 프로젝트에서 참가자 서명을 할 때나 특정 반달을 신고할 때 증거 자료를 제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알아둘 경우 꽤나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다만 1월 초반쯤에 사용자 문서가 생겨 그걸로 서명 등이 대체되는 추세다.
  • 모바일 글자 크기가 작다는 불만이 계속 제기되는데, 안드로이드면 기본 브라우저나 구글 크롬에 글자 크기 조정 옵션이 있다. 해당 앱 설정에 들어가서 확인해 보자. 하지만 표 등 일부 부분의 크기는 그대로인 한계가 있으므로, 나무위키 측에서 글자 크기를 늘리거나 글자 크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할 것이다. 일단 글자 크기 조절 기능을 지원하는 서드파티 뷰어 앱이 있으니, 그걸 사용하도록 하자.
  • 덤프파일을 이용해 오프라인에서 위키 열람을 할 수 있다. 자세한 건 나무위키 mdict 문서 참고.
  • 여담이지만 리그베다 위키의 나무위키 문서 역사를 보면 2013년에 이미 나무위키라는 동명 사이트가 개설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나무위키는 2013년 3월 1일에 만들어진 한국어 위키다. http://namuwiki.bl.ee/wiki/ 위 링크로 접속할 수 있다." 라는 내용이 있다. 혹시나 들어가려는 위키러들을 위해 설명해 두자면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사이트다. 그리고 호스팅어에서 받는 웹호스팅이었던 듯 하다.
  • 2015년 10월 10일 새벽에 새로운 스킨이 적용되었다. 각주가 위키백과처럼 렌더링되고 최근 변경 및 토론 기록이 페이지 우측에 배치되는 등 기존의 스킨에서 여러 의미로 달라졌다. 모바일에서는 새 스킨이 더 좋은 듯. 하지만 PC에서는 불편해졌다. 각주가 화면 밖으로 나오는 문제는 모바일, PC 양 쪽 다 있는 듯 하다. 문서 참조.
  • 지상파 뉴스에 진출했다. 조카몬 참고.
  • 나무위키에 lazyload, 즉 화면에서 보이는 범위만 이미지를 로드하는 jquery 스크립트가 적용되면서 이미지를 불러올 때, 약간의 지연이 생기게 되었다. 이는 후에 패치되어 설정>위키 탭의 '이미지' 란에서 설정할 수 있게 바뀌었다. 기본값은 비활성화. 모바일 유저라면 필히 켜두도록 하자.
  • 사용자 지정 아바타 시스템, Gravatar가 추가 되었다. 즉, 이제 로그인 시 상단에 보이는 이미지를 변경하여 프로필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자세한 적용법은 해당 문서를 참고하자.
  • 안드로이드 5.0 이상 버전, 또는 크롬 49 이후의 안드로이드 4.1 이상 버전에서 밝은 화면으로 접속 시 휴대폰의 상단바와 나무위키 자체 상단바까지 초록색으로 변하고, 어두운 화면에서는 폰 자체 상단바와 나무위키 자체 상단바가 어두운 색으로 변한다.
    파일:비교2.png
    참고로 라이트닝에서는 설정 - 일반 설정 - 색상 모드 사용을 통해 색상을 바꾸도록 할 수 있지만 그 색상은 파비콘의 색상으로 나온다.
  • 나무위키의 설립 날짜는 2015년 4월이기 때문에 2015년 1월 1일 첫 수정 문서는 기록되지 않았다. 2016년부터 기록되었으며, 새해의 첫 수정 문서는 첫 번째로 사이버펑크 2077이, 두 번째로는 항공사고수사대가 되었다.
  • 이 문서는 나무위키 자체에서 단독으로 작성된 첫 문서다. 나무위키 자체에서 이루어진 최초의 편집은 과거 본 문서의 최상단에 적혀 있었던 나무위키:대문 문서의 나무위키로 바꾸자 :) 다. 그 후 몇몇 편집 테스트가 이루어지다가 본 문서를 시작으로 자체 문서 개설이 이루어졌다. 1판 보러가기
  • https://beta.namu.wiki가 있는데, 이 주소로 들어가도 정상적인 위키 활동을 할 수 있다. 생성 목적은 기능 베타테스트 정도로 여겨진다. 나무위키 운영진 친목질 사건 당시의 IRC 로그를 보면 12월 16일쯤에 생겼으며 namu가 새 엔진을 테스트하려고 만든 듯 하다. 2016년 10월 현재 namu.wiki로 리다이렉션된다.
  • 종종 폰트가 깨져 나오는 문제가 발생할 때가 있는데, userScriptCSS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나무위키에 적용되는 폰트를 보다 가독성 좋은 글자로 변경할 수 있다.
  • 나무위키 파일 서버 중 하나인 https://live.namuwikiusercontent.com 도메인으로 핑을 보내보면 149.56.19.207라는 아이피가 나오는데, 이 아이피로 들어가면 미트스핀(...) 사이트로 리다이렉트된다.
  • 나무위키는 공식적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지원하지 않는다. 관련 글 따라서 각종 설정 기능이 익스플로러에서는 더 이상 먹히지 않는다.
  • 검색창의 자동완성 기능 중 초성만 입력하면 해당 초성으로 시작하는 문서의 목록이 나오는 기능이 있는데, 이에 관한 버그가 2개 있다.
    • 입력된 문자열로 시작하는 문서가 없으면 초성 자동완성이 적용된다.
    • 겹받침 글자[38]는 이를 구성하는 각 글자로 인식[39]되는데, ㄶ이 ㄴㅎ이 아닌 ㄹㅎ으로 인식되는 버그가 있다.
  • warning.co.kr로 막힌 음란물 사이트 이미지파일 주소을 나무위키로 링크하면 정상적으로 이미지가 출력된다. 이미지주소를 그대로치면 워닝이 뜸에도 불고하고!!

15. 인지도와 영향력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 당시 리그베다 위키의 문서를 99%[40]가량 그대로 가져오고, 오픈할 때부터 저작권은 문서 기여자에게 있다고 선언했기 때문에 리브레 위키 등과 더불어 리그베다를 대체할 대안 위키라는 기대를 받아 그 탄생 때부터 어느 정도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그 키워드와 같은 나무위키 문서가 있으면 구글 검색 1페이지에 나무위키가 잡힌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접근성에 크게 우위를 점할수 있으며, 나무위키의 최대 장점 중 하나로 꼽힌다. 예전의 엔하위키 미러도 이와 같이 잡혔었는데, 적어도 나무위키의 인지도와 영향력은 구 엔하위키 미러와 동급인 것으로 보인다.

2015년 구글코리아 검색어(한국 최다 검색어) 순위 2위#에 올랐다.# 엄밀히 따지면 나무위키는 '특정 사이트 이동을 위한 내비게이셔널 쿼리'에 해당되어 순위에서 제외되어야 하건만 왜 순위권에 올랐는지는 의문. 어쨌든 이 일로 각종 매스컴에 이름을 올리긴 했다!

Alexa에 따르면 대한민국 7위로 나온다. http://www.alexa.com/topsites/countries;0/KR

similarweb에 따르면 대한민국 11위로 나온다. https://www.similarweb.com/country/korea,_republic_of

파일:Cf07eEUUEAEqE5B.jpg
이제는 학교의 가정통신문에서도 등장하는 듯하다. 참고로 이 가정통신문은 과학의 날 관련 가정통신문이다.

EBS 중학사이트에서는 한 학생의 질문에 선생님이 나무위키의 이 문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답변을 달아준 적이 있었다.

ize에서 대한민국 언론사 중에서는 최초로 나무위키에 대해 3부작으로 나눠서 심층적으로 다뤘다. 나무위키의 인지도와 영향력과 함께 간단한 이용 방법, 유의점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시사 팟캐스트인 '그것은 알기 싫다'는 좁은 숲이 키운 거대한 나무 에피소드에서 나무위키의 영향력, 순기능과 역기능 등에 대한 논의를 했다. 특히, 구글에서 어떤 검색어를 입력해도 대부분 나무위키 문서가 최상단에 표시되는 막강한 영향력을 소개하였다. 그리고 부지런한 사람이 승리하는 토론 방식에 대한 지적과 편향성과 비중립적인 서술을 비판하고, 나무위키가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 지 알려주었다. 『185a. ' '』 에피소드[41]에서는 국내 언론의 보도 행태를 비판하면서, 사드 배치 논란과 같은 어떤 현안에 대해 큰 관점을 보려면 언론이 아닌 나무위키를 참고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과학과 허현회" 에피소드에서는 허현회씨 사건을 다루면서 허씨의 비과학적인 잘못된 주장에 대해서 권위있는 단체에서는 무시로 일관했는데[42]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권위있는 메시지가 있었어야 했다고 아쉬워하며 "나무위키러가 아니면 세상은 구해질 수 없다"는 언급을 하였다.[43]

물론 나무위키를 맹신하는 것은 멍청한 짓이다. 대학교에서 간단한 리포트를 쓸 때도 언론사들은 기사로서 인용이 가능하기라도 하지, 나무위키를 인용했다면 볼 것도 없이 감점이고 해당 부분은 점수를 못 받는다. 영문 위키피디아 조차도 잘 인정받지 못해서 양해를 구한 뒤 인용해야 하는 판에 나무위키 따위가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은 어불성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중요한 원인은 언론의 경우 자신들의 성향에 유리하게 해석하는 것은 있을지언정 최소한의 근거를 갖고 기사를 쓰고, 이것이 잘못되었을 경우 정정보도와 같은 책임을 진다. 그러나 나무위키는 근거도 없이 각 개인의 사고(思考)행위로 기술되는 경우가 대단히 많기 때문.

다만 위 서술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는데, 나무위키의 서술에는 기사 링크와 함께 서술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무위키에서 정보를 찾았다고 해도 출처를 나무위키라고 쓸 필요없이 링크된 기사를 클릭해서 쓰면 된다. 만약 나무위키에 실린 내용을 쓰고 싶은데 딱히 출처가 없다면 그 내용만 직접 검색해서 비슷한 내용이 실린 기사의 출처를 적으면 그만이다.

또한 나무위키는 물론 공정성으로 유명한 BBC라도 맹신은 금물이다. BBC의 보도가 다른 언론사보다도 그나마도 좀 더 공정한 성향이 있어서 권위가 있다는 것이지, BBC의 기사가 절대 진리란 의미는 절대 아니다. BBC에서도 간혹 편향된 기사나 비과학적인 미신스런 기사가 나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무위키든 BBC든 어떤 내용을 봤다면 전적으로 믿기 보다, '그런 내용도 있다드라'정도로 받아들이고 좀 의심이 들거나 좀 더 근거가 필요하겠다 싶으면 검색을 통하여 교차검증을 통해서 비교해보는게 바람직하다.

나무위키의 가치라면 내용이 정확하다기 보다는, 한 번에 훑어서 대략적인 내용을 알기가 매우 용이하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경주 지진에 대해서 리포트를 쓴다고 해보자. 직접 포털 사이트의 검색창에서 검색하기엔 내용이 너무 방대하다. 하지만 나무위키에서 경주 지진에 대해서 검색해보면 굉장히 일목요연하게 날짜별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가 일일이 기사까지 링크가 되어 정리되어 있고, 왜 일어났는지 등 여러가지 심화적인 내용들도 모두 기사 출처와 함께 간략하게 요약돼있다. 한 페이지 분량의 기사도 간략하게 한두줄로 요약하여 정리하였으니 경주 지진과 관련된 개략적인 내용을 빠르게 정리하여 받아들이기가 매우 수월한 것이다. 물론 좀 더 알고싶은 부분은 직접 기사 링크를 클릭하여 자세히 읽으면 되고, 출처가 없거나 미심쩍은 부분은 직접 검색해서 출처를 찾으면 된다.

또한 사드 논란 같은 경우도 찬성과 반대가 각각 나뉘어져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모두 다양한 진영의 언론사의 기사 링크도 첨부되어 있기에 사드가 뭔지 몰랐던 사람도 나무위키에서 한번만 봐도 사드가 뭔지, 왜 논란이 벌어졌는지를 빠르게 이해하기가 매우 용이하다. 특히 바쁜 현대사회에서는 사람들이 한줄요약을 강조하는데, 한페이지 이상 되는 분량의 기사를 한줄 내지는 3~4줄로 간략하게 요약해서 서술하고 기사를 링크시켜놓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야말로 빛의 속도로 방대한 내용을 빠르게 훑어보기가 매우 용이하다. 예를 들어 어떤 사건사고에 대해 서술했을 경우 본문에 링크된 기사들을 일일이 다 읽으려면 꽤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알다시피 나무위키에서는 그 기사들을 한두 줄로 요약해놓고(~에서는 ~이렇게 보도했다 식)링크를 걸어 놓는 경우가 많기에 나무위키의 짧은 본문만 읽어도 기사 수십 개를 읽은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기사들을 직접 일일이 검색해서 찾아서 전부 읽어야 한다고 생각해보면 나무위키의 가치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리포트에 쓴다든지 할때는 직접 링크된 기사를 읽어보거나, 또한 중요한 내용이라면 포털에서 검색해본 후 교차검증을 통하여 확실히 맞는지 확인 후에 쓰자.

어쨌든 이런 이유로 큰 관점을 보고 싶으면 위키보다는 각종 외신과 대중의 반응을 두루 보는 것이 낫다. 우리나라의 언론사와 달리 외신들은 타국의 현안에 대해서도 상당히 깊게 다루는 편. BBC와 같이 공정성으로 유명한 외신들 정도 되어야 가치가 있다 소리가 나올 수 있다. 애초에 나무위키에 있는 커뮤니티 문서의 대부분에서 편향성 논란이 심하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간단한 얘기다. 침묵의 나선 이론이 발생하는 경우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수로 밀어 붙이는 것이 가능한 구조이기 때문이다.

물론 큰 관점을 보고 싶을 때도 나무위키가 효율적이다. 왜냐하면 나무위키에서는 사드 논란 항목만 봐도 다양한 진영의 기사와 외신까지도 기사를 링크해놔서 일일이 귀찮게 검색해볼 필요 없이 바로 링크를 통하여 다양한 관점의 기사를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교차검증이 중요하다는 것은 기초 상식에 가까우나 실제적으로는 귀찮아서(...) 그냥 자기가 보는 신문의 기사만 보는 경우가 많다. 하물며 굳이 외신까지 직접 찾아가며 볼 사람은 많지 않다. 특히 사드 논쟁 같은 경우 어느 한쪽 언론사만 본다면 좀 편향되게 알 우려가 높은데, 나무위키의 문서만 봐도 사드 찬성, 반대 진영의 핵심적인 내용들을 간략하게 정리해놓고 기사를 링크시켜 놨기에 훑어보다가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부분만 클릭해서 보면 되니 비교적 중립적으로 접근하기가 용이하다.

나무위키에서 사건사고 서술 같은 경우는 한 줄마다 기사 링크가 첨부되어 있을 정도로 상당한 중립성과 객관성을 자랑하지만, 특히 인물의 주관적인 평가와 관련해서는 편향적인 경우가 많다. '천하의 개쌍놈들(...)'같은 표현도 남발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건 그냥 이런 의견도 있구나 정도로 받아들여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듣는게 나을 것이다. 물론 서술자도 그냥 욕만 써놓진 않았을 테고 그렇게 욕한 근거를 적어놓았을 텐데, 그 근거 정도는 가치가 있을 것이다. 뭐 어떤어떤 일을 저질렀다며 기사 링크를 시켜놓았을 텐데 직접 그런 근거들을 보고 판단은 본인이 하자.

특히 인물에 대한 판단 같은 경우는 한국의 전 대통령들을 봐도 언론사마다 평가가 극과 극을 달리며 딱히 정답은 없는데, 일개 위키에서 해당 인물에 대해 내린 판단을 그대로 믿는 건 위험하다. 특히 몇몇 논란이 된 인물들은 서술에서 원한이나 분노가 느껴질 정도로 대놓고 욕과 비하와 함께 써가며 명예훼손 수준의 글들도 적지 않다. 따라서 이런 경우는 적당히 필터링해서 읽는 게 좋다. 애초에 권위있다는 언론사에서도 한마디로 평가하기 힘든 인물들을 나무위키에서 어느 위키러가 내린 평가가 정답이라거나 대단한 공신력이 있다고 할 수 없으니 특히 인물과 관련된 문서들을 읽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연합뉴스<카드뉴스> 집단지성은 답을 알고 있을까?에 나무위키가 집중 보도되었다.

15.1. 구글 검색과의 접근성

나무위키 이전의 엔하위키 미러가 그리하였듯 구글 검색 시 보통 나무위키 문서가 최상단에 떴지만 2015년 나무위키 DMCA 테이크다운 사태의 영향인지 2015년 11월 경부터 한동안 구글 검색 엔진에서 순위기 밀렸다가 이후 얼마안가 다시 최상단 노출을 유지하였다. 그러던 중 2016년 9월 27일 이후로 우선 순위가 확 떨어졌다. 예를 들어, A를 검색하면 A에 관해 작성된 나무위키 문서가 우선적으로 올라왔지만 지금은 뒤로 밀려났다.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불명이다. 하지만 이후 또 다시 최상단 노출을 유지하고 있다.

신뢰도가 높은 검색 사이트인 Google에서는 각종 검색어를 검색하면[44]나무위키가 먼저 떠오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사실 나무위키가 의도한 부분은 아니고 구글 검색엔진의 특성 때문이다. 해외 구글에서도 검색을 하다보면 검색어에 가장 많이 연관되어있는 위키피디아, 위키아, 각종 피디아 페이지들이 우선적으로 올라왔었다.

16. 관련 문서

16.1. 나무위키 관련

분류:나무위키 문서도 참조.

16.2. 그 외

17. 타 사이트에서의 인식

나무위키/타 사이트와의 관계 문서 참조.

18. 다른 위키의 '나무위키' 문서


위키위키의 특성상 대부분 부정적으로 서술되어 있는 편. 현 나무위키는 원래 리그베다 위키의 포크 사이트 격이었지만 사유화 사태로 인해 출범한 위키이기에 리그베다 위키 대부분의 사용자들을 흡수했으며 그로 인해 리그베다 위키에 있던 문제점들을 그대로 답습해 온 경우가 많고 이런 문제점은 개선 중이지만 사실상의 개선은 매우 더디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몇몇 위키에 나무위키에 대해 비판적인 내용이 들었다고 무작정 화내거나 반달을 일으키지는 말자.


[1] 한글로마자 표기만 공식 표기이다.[ⓒ] 저작권자: kein 라이선스: CC BY-NC-SA 2.0 KR[ⓒ] 저작권자: hajiman 라이선스: CC BY-NC-SA 2.0 KR. 외국어 문서에 들어가면 해당 슬로건과 번역된 슬로건이 함께 나온다.[4] 비로그인이 편집할 수 없는 일부 문서를 편집할 때나 공용 아이피에서 문서를 편집할 때에는 회원 가입이 필요하다.[5] 리다이렉트, 틀과 사용자 문서를 전부 포함한 수치. 이들을 제외한 수치는 집산방식 문단 참고.[ⓒ] 제작자 : 캄차캇차카찻카찻카, 라이선스 : CC BY-NC-SA 2.0 KR[ⓒ] 제작자: eb, 라이선스: CC BY-NC-SA 2.0 KR[8] 나라별 가장 많이 접속하는 웹사이트… 한국 1위는?[9] '여러분이 가꾸어 나가는 지식의 나무' 보다 '우리가 가꾸어 나가는 지식의 나무'로 해야 더 적절하다.[10] 청동리그베다 위키를 운영할 때 문서 관련해서 고소·고발에 상당히 자주 시달렸다.[11] DB에 대한 재산권. 저작권에 요구되는 창의성이 없어 저작권은 인정받지 못한다.[12] 일간지에 UMANLE S.R.L. 설립이 공지되었습니다. https://namu.wiki/topic/62384 https://board.namu.wiki/free/75283 http://clasificados.abc.com.py/buscar.php?criterio=Publicidad&sup=0&sub=0&dia=1&accion=BUSCAR[13] '불법 택시 논란' 우버CEO 트래비스 칼라닉, "법정 출석 않겠다"
결국 지난해 6월 MK코리아 법인과 대표 이씨는 각각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고 칼라닉은 법정에 출석하지 않아 따로 재판이 잡혔다. 이 재판을 맡게 된 박 판사는 칼라닉을 출석 시키기 위해 미국 법무부와의 사법 공조를 추진했다. 그러나 미국 법무부는 '우버는 미국에서 범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를 거절해왔다. http://mnews.joins.com/article/20236355
[14] 네이버, 영장 없이 이용자 개인정보 제공 안한다 네이버 "압수영장 있어야만 통신자료 제공"[15] "로봇이 아닙니다" 라고 쓰여있는 항목에 체크표시를 하기 위한 인증[16] 이는 포크가 불완전하게 되어 5,000개 가량의 문서가 잘린 채로 포크됐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일부 유저들이 잘린 문서를 리그베다에서 그대로 가져오기도 하는데, 이는 그동안 문서를 작성해온 기여자들의 기록이 남지 않으므로 CCL 위반에 해당한다. 이 경우 나무위키에서 완전히 새로 작성해야만 한다. 나무위키:포크 누락 문서 문서 참조.[17] 리다이렉트 문서인 모럴 해저드가 28만번째다.[18] 이로써 나무위키는 기존의 리그베다 위키를 완벽히 대체한 것이라 마찬가지가 되었다. 설령 리그베다 위키가 복원된다 해도 상당수의 기여자들과 이용자들은 여전히 나무위키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사실상 리그베다 위키 복원은 의미가 없어진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자.[19] 손재형 문서가 29만 번째 문서로 추정된다.[20] 정확한 시간이 측정되지 않았다. 편집기록과 위키갤의 wikistat 캡쳐본으로 확인하면 10시에서 18시 사이에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21] 대략 이때쯤에 한국어 위키백과일반 문서 수를 추월한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서 오해하면 안 되는 것이, 나무위키의 전체 문서 수가 한국어 위키백과의 일반 문서 수를 추월했단 것이지, 나무위키가 한국어 위키백과를 추월한 건 아니다.[22] 원래는 16분이었으나, 문서 1개가 삭제되는 바람에 5분 늦게 달성했다.[23] 2015년의 마지막 돌파다.[24] 사용자 문서의 탄생으로 순식간에 2만개 이상의 문서가 추가되었다. 이로 인하여 당연히 38, 39만선도 뚫렸다. (나무위키 미러에 따르면, 사용자 문서를 제외한 실제적인 문서가 약 38만 개다.)[25] 이것으로, 나무위키의 전체 문서수가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의 전체 문서 수를 추월했다.[26] imgur 자동 업로드 모듈로 인해 10분에 100여 개씩 새 문서가 추가, 돌파가 가속화되었다.[27] 을미년의 마지막 돌파다. 육십갑자는 음력으로 따지므로...[추정] [29] 나무봇이 업로드한 이미지들 덕분에 76만개를 돌파했다.[추정] [추정] [추정] [추정] [34] 나무위키 미러는 2016년 7월 5일 이후로 업데이트가 되고있지 않은 상태이다.[35] 이는 어느 나라에서든 '위키' 관련페이지가 우선순위로 등장하는 구글 검색엔진의 특성도 있으며, 특히 서술 분량과 편집 빈도가 높은 나무위키 특성상 한국어 위키피디아를 넘볼 정도로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36]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사건 일지는 아직도 업데이트 중이다.[37] 게임의 평가나 주관적인 공략법이 아닌, 몬스터 정보나 아이템 수치, 맵 정보, 기본적인 스토리 등등.[38] ㄳ, ㅄ 등[39] ㄳ→ㄱㅅ[40] 나무위키:로그 누락 문서 때문에 100%는 아니다.[41] 에피소드명이 작은따옴표이다.[42] 허현회씨의 주장은 잘못된 내용이 많아서 반박하려면 책 한권을 쓸 정도로 피곤한 작업이다.[43] 권위있는 단체에서 외면하는 내용을 나무위키러가 반박하고 정리하는 등 피곤한 작업을 직접 한다는 맥락으로 이해하면 된다.[44] 물론 대한민국 또는 한글 한정.[45] 나무위키 초창기에, 저명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삭제 토론을 진행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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