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06 23: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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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공지능 플레이어를 일컫는 명칭
1.1. 개요1.2. 특징1.3. 그 외1.4. 봇을 자체 지원하는 게임
1.4.1. 봇을 자체 지원하는 MOD 게임
1.5. 애드온으로 게임에 봇 추가가 가능한 게임
2. 인터넷에서의 봇
2.1. 트위터에서의 봇2.2. 카카오스토리의 봇2.3. 메신저에서의 봇2.4. 나무위키의 봇
3. 덴마에서의 봇

1. 인공지능 플레이어를 일컫는 명칭

인공지능에 의해서 자동으로 움직이는 플레이어 캐릭터를 의미한다. 원래 회선 문제로 접속 종료된 캐릭터가 있을 때, 이 캐릭터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멈추어 있으면, 다른 플레이어들이 불편할 수 밖에 없다. 이때 일정한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플레이 하는 것을 의미한다. 고스톱, 포커 같은 온라인 카드 게임이나, FPS 게임등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특히 FPS 게임의 캐릭터를 지칭한다. 인공지능/AI[1] 또는 CPU를 동의어나 대체어로 사용하기도 하며 이는 해당 게임에서의 사용자층에게 어떤 용어가 먼저 굳혀졌는지에 따라 갈린다.

인공지능이 어느정도 발전되고서는 처음부터 상대편이나 아군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실제 사람이 5명일 경우, 1명을 봇으로 채워서 3:3으로 플레이할 수도 있고, 상대편으로 모두 봇으로 채워서 5:5 와의 봇 대전을 할 수도 있다.

게임에 따라서는 '인공지능 플레이어'라고 부르기도 하며, '봇(bot)'의 어원은 ROBOT에서 축약되어 만들어 졌다.

1.1. 개요

주로 멀티플레이어 게임에서 튜토리얼 목적으로 상대할 대항군 혹은 상대할 사람이 적거나 할때 투입이 가능한 인공지능이나 미리 짜여진 스크립트 등으로 제어되는 가상 유저(플레이어)를 칭하며, 한때 CPU 플레이어로도 부르기도 했으나 퀘이크 등에서 봇(BOT)이라고 이름 붙인걸 시초로 FPS 게이머들 사이에서 고유명사화 되었다.

1.2. 특징

일단 정해진 행동 양식대로만 행동하기에 어느정도 같이 플레이 하다 보면 봇이 진행하는 루트나 패턴이 금세 파악된다.

때문에 인공지능 플레이어에게 맵핵 기능을 지원, 지형의 특수성과 정찰의 부재로 인해 벌어질 뻘짓을 생략하고 곧장 취약점을 찾아 러쉬에 들어가게 만든 스타크래프트의 경우처럼 FPS에서의 봇들도 어떠한 상황에서도 상대를 정조준하는 조준핵 비스무리한 능력을 사용함으로서 떨어지는 행동을 보완한다. 즉 움직임은 답답한데 시야에 플레이어가 들어오기만 하면 정확히 조준해서 순식간에 쏴버리니 높은 난이도의 봇들은 상대하기 어렵다기보다는 짜증스러운 경우가 많다.

그밖에도 버그길막 등으로 벽이나 다른 플레이어[2] 근처에서 버벅이거나 통로 한가운데서 멍 때리는 경우도 간혹 있는데, 주로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봇들이 이렇고, 마찬가지로 소스 엔진을 사용한 스팅 온라인도 비슷한 현상을 보인다.

1.3. 그 외

싱글 플레이에 등장하는 스크립트에 의존하거나 연동해서 행동하는 NPC들은 봇의 범주에 들지 않는다.

예컨데 카운터 스트라이크 : 컨디션 제로에서 시나리오나 스토리에 따라 진행하는 삭제 미션(싱글플레이어 게임)에 등장하는 적이나 아군은 봇이 아니고, 멀티플레이 맵에서[3] 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플레이어 이외의 인공지능으로 조종되는 플레이어가 봇이다.[4] 배틀필드 1942처럼 싱글플레이도 봇으로만 구성된 게임들도 종종 있었다.

일부 게이머들은 실력이 형편없는 플레이어를 봇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사실 개발 측에서 플레이어들의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게 하려고 봇의 실력을 적당히 조절하다보니 그 게임을 반복적으로 하게 되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물로 보이는 허접이기 때문에 놀리는 의미로 쓰이지만, 반대로 게임에 따라서 능력치에 딱히 리미트를 걸지 않은 경우 CPU의 반응 속도와 데이터 처리능력이 그대로 구현되어서 오히려 봇이 플레이어들보다 월등히 강력한 경우도 간간히 있다. 해당 게임에서 활동하는 프로게이머 역시 과장 하나 안보태고 순삭 당하는 수준이며 특히 일부 FPS는 이러한 초월적인 봇의 실력을 역이용하여 일부러 게임을 져가면서 실력을 쌓는다.[5] 이런 경우는 '게임 실력이 봇 수준'이라는 말이 오히려 극찬하는 의미로 쓰인다.

그밖에도 넓은 의미에서 플레이어의 캐릭터를 조종한다는 의미로 자동사냥 인공지능도 포함되나, 해당 플레이어를 보조하는 인공지능이란 점에서 차이가 있다.

1.4. 봇을 자체 지원하는 게임


등이 있다. 추가바람

1.4.1. 봇을 자체 지원하는 MOD 게임

1.5. 애드온으로 게임에 봇 추가가 가능한 게임


추가바람

2. 인터넷에서의 봇

매크로 프로그램을 어느 순간부터 봇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프로그램에 의해서 작업을 하는 것이나 로봇이 작업하는 것이나,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는 것은 똑같다고.
요즘 디시인사이드에서는 거의 24시간 상주하다시피 하는 갤러를 봇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2.1. 트위터에서의 봇

스크립트나 특정 사이트의 서비스를 통해 정해진 시간이나 간격에 주기적으로 자동 트윗을 올리는 계정을 속칭 '봇'이라고 부른다. 이와 같은 서비스는 꽤 많은 사이트에서 지원하고 있는데,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건 트윗봇. 이에 관련된 사항은 트위터 봇 항목 참고.

여기에서 파생되어, 하루종일 트위터에 상주하며 꾸준히 트윗을 올리는 유저를 '봇'이라 칭하는 경우도 있다. 게시판으로 치면 꾸준글러 비슷한 느낌. 이렇게 수동으로 캐릭터를 연기하는 계정일 때, 일본에서는 '(비공식)나리키리 어카운트', 영어권에서는 'Role-Playing Account'라는 용어를 주로 쓴다. 한국에서도 이를 받아들여 '역할놀이 계정'이라고 칭하는 경우가 조금씩 느는 듯. 가상의 캐릭터나 개념 등을 트위터 계정으로 만들 때 이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그런 류의 계정 전체를 싸잡아 봇이라고 부를 때도 있다.

한국의 트위터 환경에서는 이러한 봇들을 분류할 때 종종 '자동봇', '수동봇', '반자동봇' 등으로 분류해 부르곤 하는데, 각각 자동봇은 상기의 트윗봇 사이트의 기능만을 이용하는 계정, 수동봇은 트윗봇 사이트의 기능을 전혀 이용하지 않고 계정을 만든 이가 직접 하는 트윗만 포스트하는 계정, 반자동봇은 트윗봇 사이트의 기능도 이용하면서 계정을 만든 이가 직접 트윗도 포스트하는 계정을 이른다.

2.2. 카카오스토리의 봇

카카오스토리의 봇은 거의 대다수가 트위터의 '역할놀이 계정'과 비슷하게 가상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봇을 운영하는 사람인 봇주의 개입이 상대적으로 많다. 고퀄지향이라고 봇주의 개입이 하나도 없는것도 있다.
그렇지만 봇도 사람이기에 캐붕도 있다. 카카오스토리의 특징상 봇주가 어쩔수 없이 개입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에, 카카오스토리 봇은 봇 기호가 존재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봇: ", 봇주: - 이런 식으로 된다. 또한 자캐봇을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자캐봇이란 자신이 직접 계획하고 구상하여 만든 새로운 봇을 말한다. 카카오스토리의 봇계정에서 역할 놀이 주제 글을 올리면 그 글 내에서 댓글로 역할극을 하는 일명 "역극" 이란것이 존재한다.

2.3. 메신저에서의 봇

챗봇 참조.

2.4. 나무위키의 봇

namubot 참조.

3. 덴마에서의 봇

작중 거의 모든 등장인물들이 허공에 띄워놓고 쓰는 프로그램(?)의 일종.

묘사를 보면 인공지능이라기보단 터치스크린 형식의 스마트폰 비슷한 개념의 프로그램이다. 형태는 인터넷 창을 연상시키는 직사각형 혹은 정사각형 모양의 화면. 홀로그램 형식인지 허공에서 자동적으로 나타나서 사용자의 주변에 떠 있으며 정보탐색, 확선기, 영상통화, 게임, 지도, 메시지 전송 등 온갖 기능이 다 들어있다.[33] 만든 놈이 대천재 아닐까 싶다

작중에선 남녀노소 신분차 빈부격차 할 거 없이 거의 다 쓰는데, 아무래도 무상으로 제공되는게 아닌가 싶다. 또한 정말 온갖 곳에서 화면이 다 튀어나오는데, 네트워크가 작동하는 곳이라면 거의 다 지원이 되기에 장소 불문하고 튀어나온다고 추측할 수도 있다.

덴마 세계관에서는 상당히 오래 전부터 쓰여온 프로그램인듯하다. 과거를 다루는 에피소드에도 꾸준히 등장해주신다.

이 봇들 중 라미의 남동생 제이가 만들어낸 감정 전달 봇은 원래 연결된 사람의 감정상태를 보여주는 봇이었는데, 훗날 야와가 만든 이브의 외형과 감정 시스템의 기반이 된듯.[34]
[1] 이용자가 아닌 업계에서의 용어는 이 쪽이 일반적이다. 이건 원래 프로그래밍/디자인/QA 분야에 존재하는 용어이다.[2] 다른 봇들까지 포함해.[3] 노멀 컨디션 제로 싱글 플레이.[4] 구별법은 게임상에서의 이름, 일반 플레이어와 달리 심하게 버벅이거나 제자리에서 멍 때리거나 하는 경우 등등.[5] 대표적인 것이 Counter Strike 1.5~1.6 시절 Pod-Bot이 있으며, 당시 전 세계의 일반 유저들에게도 널리 사용됐지만 단순 반복 훈련만으로는 일정 수준 이상으론 끌어올리기 어려운 피지컬을 더욱 극단적으로 향상시키고자 하는 프로게이머들도 매우 많이 사용하였다.[6] 2017년 7월 업데이트로 추가되었다.[7] 배틀필드 3 이전까지는, 싱글플레이가 봇이랑 함께 멀티플레이를 하는 모드를 지칭했는데 3 이후로는 봇을 지원하지 않는다. 배필2가 시리즈 중에서 최고로 평가받는 이유들 중 하나.[8] 훈련장 및 인공지능 상대[9] 1.6 버전 이후 한정[10] 확장팩인 팀 아레나도 포함[11] 기본 제공 봇 말고도 스피터 봇이라는 이름의 애드온 봇도 존재한다 에임실력은 그야말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12] 싱글플레이가 아닌 멀티플레이지만 워페이스의 협동모드는 5명 이하의 플레이어가 다수의 봇을 상대하는 싱글플레이와 비슷해 위에서 설명한 봇의 정의와 많이 어긋난다. 그리고 봇들이 플레이어보다 무빙, 엄폐도 더 잘한다 어느정도 경지에선 슬라이딩과 엎드리기로 이를 초월하기도한다 [13]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에선 다시 지원이 삭제됐다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에서 다시 지원하기 시작했다.[14] 따로 애드온으로 RCBot이라는 봇도 넣을수있다. RCBot Vs. 기본 제공 봇이라는 희대의 봇 드림매치도 가능 하다. (...)[15] 원래는 NS2의 MOD였는데 이후 어느정도 개량을 거쳐 스팀에 별도 게임으로 등제됐다.[16] RTS 게임같은 경우에는 봇 대신 컴퓨터 혹은 인공지능(A.I.)라는 명칭으로도 불린다. 혹시나 RTS의 인공지능 플레이어를 봇이라 부르는 게임이 있다면 수정바람[17] 핸드폰 게임의 경우 실시간으로 플레이되다보니 경기장 등수나 이런 걸 순식간에 고랭크를 차지하고 컨텐츠 소모속도도 빠르다. 이를 방지하고 캐쉬 소비를 늘리기 위해 봇을 설치해놓는다. 상위 랭크 봇의 경우 플레이어가 천만 이상 단위를 지르지 않는 이상 절대 이길 수가 없다. 정작 봇이 없는 게임은 플레이어가 금방 빠져나가 망한다.[18] 제작사의 말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밝혀지진 않았으나 봇이 있는것으로 보인다[19] RCBot과 WhichBot이라는 이름의 봇 애드온이 존재한다.[20]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의 모드 중 하나. 이름 그대로 스타 워즈 시리즈 관련 모드다.[21] PeZBOT이라는 이름의 봇 애드온이 존재한다.[22] MeatBot이라는 이름의 봇 애드온이 존재한다.[23] PeZBOT과 Bot Warfare 그리고 RSE라는 이름의 봇 애드온이 존재한다.[24] PeZBOT과 Bot Warfare이라는 이름의 봇 애드온이 존재한다.[25] Zeus Bot과 Reaper Bot이라는 이름의 봇 애드온이 존재한다.[26] Gladiator Bot과 Eraser Bot이라는 이름의 봇 애드온이 존재한다.[27] Stupid Angry Bot. 줄여서 SABot이라는 이름의 봇 애드온이 존재한다.[28] FoxBot이라는 이름의 봇 애드온이 존재한다.[29] RCBot이라는 이름의 봇 애드온이 존재한다. 아무래도 더 존재하는거같은데 추가바람[30] RCBot이라는 이름의 봇 애드온이 존재한다.[31] 가장 유명한 애드온이 Podbot. Podbot 자체는 골드소스 엔진 기반의 1.6과 컨디션 제로까지 지원한다.[32] 전자는 shrikebot이라는 이름의 봇. 그리고 후자는 RCBot이라는 이름의 봇이 존재한다. 더 있다면 추가바람[33] 괜히 스마트폰이라 비유되는게 아니다.[34] 대응성형체인 이브들의 초기 외형이라던가 기본적인 감정묘사가 이브와 거의 동일. 게다가 야와의 정체를 생각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