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7-05-12 14:56:32

AVA

Alliance of Valiant Arms
파일:attachment/AVA.jpg
개발 레드덕
유통 네오위즈게임즈(한국)
GameOn(일본)
Garena Taiwan[1](대만)
Tecent(중국)
Garena Singapore(싱가폴/말레이시아)
ENMASSE[2](북미/유럽)
101xp(러시아)
엔진 언리얼 엔진 3
플랫폼 Microsoft Windows
장르 FPS
서비스 시작 2007년 10월 23일(한국)
2008년 12월 1일(일본)
2013년 11월 28일(대만)
2009년 9월 7일(중국)
2015년 8월 15일(싱가폴/말레이시아)
2009년 11월 11일(북미)
2016년 04월 27일(러시아)
서비스 형태 부분유료화, 플레이 무료
시스템 요구 사항[3]
최소
요구
사항

[4]
  • 인텔 코어 2 듀오 2.2 GHz /
    AMD Athlon 64 X2 2.6GHz
  • 2GB RAM
  • 30GB의 하드 디스크 여유 공간
  • NVIDIA GeForce 7300 /
    ATI Radeon X1600 Pro /
    Intel HD 3000(256MB)
  • DirectX 9.0 이상
권장
요구
사항

[5]
  • 인텔 코어 2 쿼드 Q6600 /
    AMD Phenom 9500
  • 4GB RAM
  • NVIDIA GeForce 9600 GT /
    ATI Radeon HD 4850(512MB)
  • DirectX 9.0 이상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게임의 특징3. 게임 스토리4. 게임 그래픽5. 게임 시스템6. 문제점7. 패치 현황8. 게임 모드9. 등장인물10. 게임 유저들11. 무기, 아이템12. 영상13. 기타

1. 개요

레드덕에서 개발하고, 네오위즈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밀리터리 FPS게임.게임의 제목은 Alliance of Valiant Arms (용맹한 전사들의 연합)이라는 뜻이며 유저들 대다수는 그냥 편하게 아바,아바온라인, AVA로 줄여 부른다.

그리고 스웨덴 출신으로 가끔씩 볼보 자동차와 같이 스웨덴 2대 수입원(...) 이라고도 하는 전설적인 팝 그룹인 ABBA[6]와 한글 이름이 같기 때문에 가끔씩 혼동되기도 한다. (...) 애초부터 분야 자체가 다르잖아

2013년 2월에 네이버 게임을 통해 네이버와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다음벅스 채널링 서비스도 지원했으나 현재 서비스가 종료되고 페이스북,구글 연동을 통해 로그인이 가능하다.

2. 게임의 특징

2007년 초 베타 테스트, 2007년 여름에 오픈 베타를 시작하고 곧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등장 시기에 피망의 노림수가 보이는데 다름 아닌 크로스파이어와 동시에 정식 서비스를 구사하였다. 크로스파이어 역시 온라인 밀리터리 FPS 게임으로 요구 사양이 서든어택과 별반 차이가 없는 수준이였고 따라서 게임성에 대해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AVA를 하러 왔다가 사양의 힘 앞에 떡실신을 당한 게이머들을 크로스파이어 쪽으로 유도하는 전술을 사용하여 짭짤한 재미를 봤다고. 무슨 지거리야..

타 한국 FPS와는 달리 무거운 게임 분위기와 리얼한 스토리 등으로 FPS 매니아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잘 만든 밀리터리 FPS 게임'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뤘었다.[7] 다만 그래픽의 최첨단을 달리는 외국 FPS에 익숙한 하드코어 게이머들은 '지저분한 디자인에 최대해상도에 안티앨리어싱을 최고로 올려도 계단이 눈에 띄는 데다가 HDR효과가 강제적용 되어있다(풀수도 없다.). 그런 주제에 최적화도 엉망이다.'라고 혹평하기도 한다.[8] 물론 쓰인 엔진이 언리얼 엔진3 이다 보니 온라인 게임 치곤 여전히 좋은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기는 하다. 이건 개인의 판단에 따라서 생각하도록 하자. 그리고 한 때는 서든어택FPS시장 독주를 위협했던 유일한 게임이었다.
서든2로 재평가 받았다지만 서든어택이 사실상 국내 FPS의 발전을 막고있다는 느낌을 많이있는 듯한게 함정

3. 게임 스토리

한국 FPS치고는 스토리가 꽤 많은편인데, 문제는 스토리가 갈수록 초기 기획 의도와는 100만광년으로 멀어져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처음엔 단순히 'EU와 NRF의 전쟁'이라는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에 프랑스를 EU가 수복했는데 나중에 NRF가 프랑스를 다시 빼앗는 등. EU군과 러시아군이 서로 영토를 뺏고 뺏기는 스토리를 만들었었고, 원래 계획대로였다면 EU를 지원하는 미군과 NRF를 지원하는 중국군까지 참전할 예정이였다.

그런데 갑자기 마약의 서막 '이상한 바이러스' 운운하며 AI(프리즌 브레이크)전이 추가되었고, 어느 순간 EU의 여성 정보 장교(에바 마리아 보렐) 설정이 튀어나왔다. 이후 그 AI전에서 연계되어서 '감염전(듀얼사이트, 버닝템플)' 시나리오가 나오더니, 2011년엔 '살인 기계(배틀기어)' 설정까지 등장했다. 여기에 더해 얼마 지나지 않아 평행차원(EU와 NRF가 아닌, EU와 아프리카 연합의 전쟁이 일어나는 차원) 설정(에어리어-S)[9]까지 등장할 예정이였으나 유저들의 엄청난 원성으로 에어리어-S는 2011년 8월 11일 업데이트 예고에서 운영진이 사과하고 기획 자체를 취소했다.
후문에 의하면 라이선스등의 문제는 협상이 완료된 상태였다고는 하는데 반대한 유저들의 부심이 썩은게 아닐까.....
그런거 없고 그냥 저작권 법적분쟁을 두려워해서 취소한것 뿐.#1#2 k2 전성기 시절과 광클 패치 당시엔 에어리어s 출시와 비교도 되지 않을만큼 게시판을 불태우고 난리가 났었던 사건들인데 네오위즈와 레드덕이 유저의 말을 귓등으로나 듣지도 않을만큼 유저 목소리엔 관심이 없었던데다, 아바에 추가되는 폭파미션 맵 주기만 봐도 알겠지만 맵 제작에는 수많은 자원과 시간이 들어가는 작업인데 단순히 유저의 반발로만 취소되었다는건 애초에 말이 되지않는다.

이후 전쟁을 주도한 NRF 지도자 블라디미르 마스코프가 암살당하고 전쟁을 종결시키고자 하는 온건파가 실세를 점하자 EU와 NRF가 어찌어찌 평화 협정을 맺고 임시 휴전 상태에 들어갔지만, 배틀기어의 존재가 노출되자 입막음을 위해 NRF 특무부대가 목격자 EU군인들을 사격해댔고, 그럼에도 기어이 배틀기어의 존재가 EU의 일반병들에게 알려지자 '선제 공격 받음 + 이상한 기계가 있음' 2중 크리로 분노한 일선의 EU 병사들이 NRF 병사들을 선제 공격. 하지만 사정을 알 리 없는 NRF의 '일반'병사들은 EU가 먼저 평화 협정을 어겼다고 여기며 역시 분노하며 반격을 개시하여 다시 전쟁이 시작된다고 한다.(윈드밀 맵) 여담이지만 상황에 따라선 패러렐이라고 봐 줄 수도 있는 배틀기어 등의 특수 AI전 스토리가 일반전으로 영향을 미친 첫 사례.

결국 이런저런 사건 이후 (게임상으로)2009년 NRF는 공중분해되고 과도정부가 들어서면서 전쟁은 종결. 하지만 아직 옛 과격파의 잔당들이 남아서 EU군에 대항하는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그 과정에서 이젠 무대가 유럽 대륙에서 전 세계로 바뀌어 오스트레일리아시드니까지 넘어갔다. (슬림 폭스) 결론은 승리의 EU

이 뒤로는 마약 카르텔 조지러 브라질로 날아가 NRF와 EU 사이의 낚시전[10]이 벌어지고(바리케이드), 브라질에서 지중해로 마약 가공물품을 운반하는 러시안 마피아[11]를 때려잡으러 키프로스 북부로 왔다. (아슬란) 그 외에도 대만 근처에 가기도 하고 (쉬린 마켓), 유럽에서 붙기도 하고 (포트 및 스큐어) 그리고 이젠 아프리카까지 진출하기 시작한다 (샬리, 카사블랑카 및 샤크)

참고로 이 세계관 내에서 대한민국은 중립국의 위치로 전쟁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고 오히려 유럽대륙에서 대한민국 국군과 NGO들을 파견해 UN 평화봉사단 활동을 하고 있는것으로 묘사된다. K1 기관단총K2 자동소총은 정식 수출이 아닌 PMC 등의 루트로 유입된 물건이고, FR-F2의 한정판 버전 FR-F2 815는 전쟁이 잠시 휴전 상태가 되었을때 한국에서 봉사단을 파견하여 많은 도움을 주자 프랑스측에서 감사를 표시하는 의미에서 광복절을 기념하여 만들어낸 물건이라고.


4. 게임 그래픽

개발 당시 다른 한국 FPS와의 차별점을 두기 위해 게임개발에 언리얼 엔진 3을 사용하였다. 덕분에 서비스 초기에는 스페셜 포스, 서든어택 등 기존 국산 FPS게임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난 그래픽을 보여주었다.

게임이 처음 공개되었을때는 외국산 FPS와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않는 그래픽 비주얼과 물리엔진으로 무장하여 사람들의 엄청난 관심을 받았지만, 최적화 목적으로 그래픽을 지속적으로 하향시켜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 그래도 그래픽 자체는 예전에비하면 안좋은거지 여전히 괜찮은 그래픽을 가지고있다

하지만, 최적화를 위한 그래픽 너프를 진행했음에도 인게임 진입 후 로딩 시간, 순간적으로 적을 만났을 때 발생하는 렉 등 최적화가 잘 되었다고는 할 수 없다. 과거엔 지포스 8600gt로도 원활한 게임이 가능하던 게임이 현재는 풀옵 기준으로 GTX750 TI 정도의 그래픽카드로도 많이 버벅거린다.[12] 초기의 리소스량과 현재의 리소스량이 2배이상 차이난다는 것을 감안하자

언리얼3 엔진으로 게임을 만든 것은 당시의 평균 컴퓨터 사양이 제법 낮았던 것을 감안하면 큰 모험이었다.[13] 그러나, 오히려 사양 때문에 그림의 떡이 될 위험성을 감수하면서 고성능 엔진을 사용한 것 덕분에 타 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맛을 낼 수 있었으니, 결국엔 좋은 선택이라고 볼 수 있겠다.


2016년 6월 28일 비주얼 업그레이드링크패치로 2015 너프당한 그래픽이 어느 정도 개선되었다...가 아니라 舊아바 상옵 텍스처가 복구되었다. 구아바를 외치던 유저들은 정작 못알아보더라 카더라 총퀄은 많이 좋아졌으나 이번엔 배경이 어두워졌다.[14][15] 자세한 내용은 AVA/문제점 문서의 그래픽 문단을 참고.

그래픽 업데이트 이후 한국버전 스크린샷
파일:ava_graphic_upgrade1.jpg
파일:ava_graphic_upgrade2.jpg

5. 게임 시스템

항목 참고.

6. 문제점

항목 참고.

7. 패치 현황

항목 참고.

8. 게임 모드

항목 참고.

9. 등장인물

항목 참고.

10. 게임 유저들

서든어택으로 대표되는 국내 FPS와는 다르게 공방 유저들의 단결력(?)이 높고 서브 컬쳐쪽에 관심이 많아 탭을 눌러 닉네임들만 봐도 눈에 띄는 덕후 유저들이 있을정도. 아바에서 쓰는 용어 중에는 리멤버 노 머시 같은 서브 컬쳐쪽 용어가 많으며, 친목질도 많이 나타난다. 그리고 또 복잡한 룰 방이 있기도 하고, 한쪽 팀에서 마지막 한 명이 남으면 쌍방의 합의하에 칼전을 하는 등의 여러가지 병맛나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물론 거기서 총을 쏘느냐 마느냐는 살아있는 플레이어들에게 달려있다. 그리고 이상하게 게이드립이 난무하지.. 설마..?! 참고로 런어웨이가 제일 심하다 이건 게이

최근에는 과도한 현금결제유도로 인해 소위 아재유저들이 주를 이루고있다.실제로도 다른 fps에 비해 평균 연령대가 매우 높은 편. 서브컬쳐를 사랑하는 유저들은 대다수 런어웨이 또는 이보트 맵에 포진되어있다. 심한 친목질로 질타를 많이 받는편. 실제로 이 두개의 맵을 하는곳에 가면 전체채팅이 시끄럽게 난무하며 온통 친목질이나 그렇지 않더라도 매우 시끄러운 걸 볼 수 있다.

또한 신규 유저 유입이 매우 적어서 유저들 대다수가 엄청난 실력자들이다.

신규유저가 없는 고인물 게임답게, 고수들 기준으로만 판단하여 신규유저가 조금만 맵을 해맨다거나, 발소리를 무작정 낸다거나 하면 비아냥이 쏟아지는 편이다. 대다수의 유저들은 가만히 있으나, 물을 흐리는 한두명에 의해 어그로가 끌린다.

이것 외에도 망겜의 징조라고 할 수 있고, 위에서 서술한 친목질이 서술한 맵 외에도 서버 내에서 엄청나게 강한 편이며 퀵 서버만 가도 채팅이 자기들끼리의 대화만 줄줄이 하고있으며, 질문을 해도 전혀 받아주지 않는다. 위의 두 맵을 제외한 다른 맵을 할 때에는 그렇게 드러나지 않는 편, 서버채팅도 잘 안보고 친목질이 심한 맵만 하지 않는다면 친목질이 존재하는 것 조차 모를 때도 있다.

11. 무기, 아이템

AVA의 장비
상점 판매
(유로)
포인트맨 라이플맨 스나이퍼 보조무기
판매 종료
(유로)
포인트맨 라이플맨 스나이퍼 보조무기
티켓 무기
한정판 무기
티켓 무기
(국내)
티켓 무기
(외국)
메가 캡슐 / 포츈 스타
기타 장비


아바에서 구입할수 있는 총기 종류는 상점총기와 티켓 총기 또는 메가캡슐, 포춘스타, 박스 및 이벤트 총기로 이루어져 있다. 일반 채널[16]에서만 기간제 상점 무기/구 스킨 무기/티켓 무기/한정판 주무기들에 한해 2슬롯 장착이 가능하다. 클랜 챔피언쉽 채널과 대회 채널에서는 F키를 이용한 인게임 슬롯 변경이 제한되며 다음 라운드 슬롯 변경 예약만 가능하다.

2017년 1월자로 매칭/클랜전/온-오프라인 대회에서 주로 사용되는 총기를 꼽자면 아래와 같다.

포인트맨[17] - SR-2M Veresk, X95R, MP7A1, AKS-74U Dracul, MP5SD6 Sulfur, Blue Skull, Stella Fortuna 9
라이플맨[18] - Diemaco C7A2, Mk. 20 Proto SSR, AK47 Lion, M4A1 Graffiti, AK47 Nobility, M16A4 Absolute Machine, M4A1 Dreamcatcher
스나이퍼[19] - FR-F2, M40A5, M1903A1, 모신 나강, FR-F2 Legend, M24S. Medal of Valor, ASW338 Pacifism
보조무기 - Beretta M92FS, HK-45 Tactical, 발터 P38, FN57, Colt SAA, AUTO 9, Raging Angelo

등이 있다. (파란 글씨는 블루 티켓, 붉은 글씨는 레드 티켓 총기, 자색은 도색 총기)

티켓 총기들은 캡슐상점에서 뽑기로 획득할수 있는 무기인데, 2차 대전때의 무기나 상점 총기에 특수 도색한 총기들이 존재한다. 대부분의 티켓 총기의 경우 상점총기의 상위 호환개념으로 출시되는 것들인데, 간간히 시도되는 밸런스 재정렬로 구 티켓총기의 경우 상점 총기보다 못한 성능이 나올수 있으니 잘 알아보고 구매 하는것이 좋다.
  • 킬마크 색상에 따른 분류
    • 흰색 - 유로 상점 무기
    • 적색 - 레드 티켓 무기
    • 청색 - 블루 티켓 무기
    • 자색 - 도색 무기[20]
    • 녹색 - 쿠폰 무기
    • 금색 - 플래티넘 무기

또한 캡슐이 아닌데도 적색으로 표시되는 무기가 몇몇 있다. 대표적으로 D.Shadow 시리즈. 그리고 한정판이 아닌 바렛이나 용병 섬멸에서 나오는 M249 같이 특정 맵에서만 나오는 몇몇 무기나, 몇몇 도색 총기들 역시 킬 마크가 자색인 경우도 있어서, 통일 된 기준을 박살내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의 경우 AK47 노빌리티가 캡슐 총기인데 킬아이콘은 자색이다. 금색인 플래티넘 무기의 경우 아직 7주년 한정 보조무기였던 레이징 안젤로 외에는 없다.

최근 상점 유로 총기들이 하나둘씩 리뉴얼 되고 있는 추세. 예전에 판매 종료되었던 총기들이 성능 조절을 통한 리뉴얼을 통해 다시 하나 둘씩 재출시 되고 있다. 개중에서 총기 모델링 디테일이 업그레이드 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있다.

참고로 과거 아바 국내/국제대회에서는 무기 제한이 딱히 없었다.[21] 하지만 2015년부터는 포츈 무기 사용이 금지되었으며, 그 이후부터는 아예 사용할 수 있는 무기를 정하고 있다. 당연히 포츈 무기는 제외된다. 아무래도 포츈으로 출시되는 무기들이 지나치게 고화력이라는 것을 어느 정도 신경 쓰는 모양. 그래봤자 이중과금은 안 막는다 지나친 과금 유도가 어지간히 신경 쓰이는 모양인지 일본에서는 아예 순수 상점 유로 판매 총기만 사용할 수 있는 대회도 열리는 모양.

12. 영상


(영상 제작자 중 한명이었던 HaeMoSu의 작품)

참고로 아바 UCC게시판은 국내의 프렉 무비와 연관이 매우 높다. 항목 참조. 어쨌든 아바는 국내에서 '프렉 무비'를 비롯한 고퀄리티 영상 제작이 가장 활발한 FPS게임이다. 초반에 UCC게시판을 집중적으로 밀어주었기 때문인데, 이때 국내 유일의 Movie-U라는 게임 전문 영상 제작팀이 아바에서 집중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Movie-U는 곧 자체내에서 아바 전문 영상 제작팀인 Team-AM3를 창설하고 활동하기 시작한다.
  • Team-AM3 멤버
HaeMoSu 대표영상: Rapid Fire
Special Neo 대표영상: Blood Devil
Poxi 대표영상: Prison Break
선봉
Lead Kim[22]
I_Jemin
아린이습격사건

초창기에는 Best UCC에 뽑히는 것 자체가 극도로 어려웠고, AM3를 비롯하여 상당한 실력자들이 고퀄리티 영상을 제작해 왔다. 특히 그 중에서도 가장 빛나던 유저는 HaeMoSu.(현재 레드덕에 입사하였다는 지인의 진술 확보)

특히 아바 영상은 아바의 해외 진출에 상당한 공을 세웠는데, 유튜브에 업로드 된 국내 영상 제작자들의 아바 영상이 크게 인기를 끌어 아바는 상당한 홍보 효과를 누렸다.

하지만 후반에 가서 저작권법에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한 네오위즈 측에서 허가 되지 않은 음원 사용에 상당한 제한을 걸어버렸고, 베스트 UCC를 지나치게 많이, 그리고 자주 뽑음으로서 전체 영상 퀄리티는 하락하였고, 이에 실망한 많은 영상 제작자들이 아바를 떠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전에도 '타 게임과 아바 비교 영상' 이라는 조잡한 이벤트를 벌여, 수달을 걸쳐 제작한 영상이 순식간에 뒤로 밀리게 하는 등, 무상으로 아바에 상당한 홍보효과를 제공해왔던 영상 전문 제작자들을 대우해주기는커녕, 아예 무시하고 기만하는 행태를 보여왔었고 이것이 곧 '저작권법 드립'으로 최고조를 찍은 것이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아바 영상은 FPS 장르를 포함한 국산 게임 영상 중 최고의 퀄리티를 달렸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현재는 몇몇의 소수 영상 제작자들만이 추억을 이기지 못하여 영상 제작을 붙잡고 있는 정도. 물론 영상 제작자들 자체는 많지만, 그 중 극강의 퀄리티를 보여주던 유저들은 사실상 다 떠나 버렸다. 줘도 못먹는 네오위즈

여기까지만 보면 현재 아바의 프랙무비는 멸망한 것 처럼 보이지만, 그건 아니다. 프랙무비는 아직도 여러가지 올라오고 있다. 퀄리티가 나쁘냐고 묻는다면 그렇지도 않다. 해외 프랙무비도 간간히 올라오지만, 국내 플레이어가 만든 프랙무비도 꽤 자주 올라온다. 비단 프랙무비만 올라오는 게 아니라 매치에서 탄막 플레이를 벌이고 칼빵을 놓는 개그 영상부터 각종 패러디 영상까지 올라오니 UCC 제작이 아예 없어진건 아닌 셈. 하지만 위에서 서술한대로 극강의 퀄리티를 보여줬던 제작자들은 대부분 떠났다는건 사실이다.

2014년 7월부로 웹 개편을 하면서 관심종자로 유명한 모 유저가 올린 컨셉도 없는 이상한 3인칭 영상이 베스트에 오랫동안 올라와 있는 모습을 보여 진짜 UCC 게시판이 망하나 싶었지만, 얼마 뒤 그 영상들이 내려가고 저 것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고퀄 영상들이 다시 베스트에 올라옴으로써 아직은 망하지 않은 듯 싶다.

13. 기타

AVA가 해외로 진출하면서 각 나라별로 서비스하는 아바를 다르게 부르고 있다. 한국의 경우는 미국 아바는 미국썹, 일본 아바는 일본썹 등으로 부르고 있으며, 해외권의 경우 영문 아바를 AVA라 부르고 한국 아바는 KAVA, 일본 아바는 JAVA 라고 칭하고 있다. 모 코드와는 관계가 없다!

일본 아바에 관련된 대부분의 정보가 기록된 아바 위키도 존재한다. 한국 아바쪽을 눈팅하는 모양인지 아직 일본에 상륙하지도 않은 Mach Turtle의 정보까지 올라가있다. 하긴 여기도 한국에 상륙하지도 않은 일본, 미국 아아템 정보도 올라와있으니...위 아더 월드?!


메인테마가 참 발군이였다. 80인조 오케스트라 교향곡이다. 현재 이 음악은 삭제되고 대신에 다소 편곡을한 음악들이 나온다.

파일:/img/img_link7/887/886840_1.jpg
뜬금없이 언리얼 4 엔진으로 아바 후속작 제작 하겠다는 소식이 떴다. 그런데 플랫폼이.... 모바일이다. #기사

2015년 11월 2일 AWC 2015 페이지 동해 표기 오류 관련 사과문 공지가 올라오게된다. 동년 동월 1일 아바 px게시판에 대회페이지 배경에 삽입된 지도의 동해 부분이 sea of ******(흐려서 정확히 식별되지 않음.)로 되어있다는 것을 알린다. 동해면 절대 sea of로 시작 될 수 없으므로 일본해로 표기된 지도를 사용했다고하여 아바유저들의 분노를 사게된다. 이후 잘못을 인정하며 사과공지가 올라왔지만 광복절에 광복절 패키지를 현금으로 팔아온 게임이 이런 사건을 일으켰다고 조롱받는 상황.

Windows 10이 정식 지원되지 않는다. 일단 다른 운영체제와 비교하면 프레임 드랍이 심하고 핑이 증가한다는 사례도 존재한다. 한국 운영진은 그래픽카드 제조사의 책임으로 떠넘기고 있으며#, 일본 아바 홈페이지 대문에는 공식적으로 아바는 Windows 10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공지가 띄워져있다.# 사실Directx 9.0c을 기반으로 제작된 대부분의 게임이 Windows10에서 최적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만 아바는 유독 심한 편. 현재 공홈에 윈도우 10 및 8.1 유저를 위한 가이드가 있는데, 가이드에 나온 대로 해보니 괜찮아졌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변화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만 일단 시키는 대로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윈도우 7 이상의 OS에서 일어나는 잠깐 게임이 멈출정도의 심각한 프레임드랍은 AVA.exe의 호환성을 윈도우XP 서비스팩3로 설정하고 실행하면 해결된다. 윈도우 7 이상의 OS에서는 DX10 이후 버전이 기본으로 설치되지만, 아바는 어디까지나 dx9에만 완벽히 최적화된 게임이라 이후 DX버전과는 호환성 문제가 있어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 스페셜 포스 1, 스페셜 포스 2 등의 한국게임들을 사다가 더 엄청난 현질게임으로 만들어 돈벌어 먹던 아리아 게임즈에서 더 이상 미국 아바를 운영하지 않고 다른 회사에다 냅다 넘겨버렸다. 사실 이미 레드덕이랑 계약기간은 끝난지 오래였는데 아무 생각없이 계속 운영하다가 En 어쩌구 하는 듣보잡 회사에 넘겼다. 그것을 마지막으로 그나마 있던 유저들도 다 없어지고 이제는 자유서버에 한두명만 있을 뿐이다. 아이템을 옮기는것도 짜증나고 클라이언트 오류로 감마 수치가 최대로 올려져 있는 상태로 배포되서 컴알못 남미 유저들이 그래픽이 고자라니!!! 를 외치며 다 떠나 버렸다. 총기를 구매하는 법도 변태같이 변해서 4700 유로에 고증이 엄청나게 이상한 반동없는 사기 레이져 총을 반영구로 구매 가능하게 되어서 가챠질로 얻은 총이 진짜로 고자가 되었다. 아리아 게임즈가 워낙 악덕하게 가챠질로 돈을 빨아먹곤 해서 En 게임즈로 옮기면 나아지리라 굳게 믿으며 자유게시판에서 인터네셔널가를 부르며 울부짖던 모든이들에게 다만 묵념 (...)

해외 유저수가 더 많다. 주요 서비스국가인 한국/대만/일본/중국 중 동접자로는 한국이 꼴지다. 일본과 대만에서는 굉장히 인기 있는 온라인 FPS 취급이지만[23] 본국인 한국에서는 게임순위 20위대 바깥의 그저 그런 인기를 유지 중이다.

[1] 대만 리그오브레전드의 퍼블리셔[2] Tera의 미국 서비스 퍼블리셔인 ENMASSE로 이관했다.[3] 2007년 기준으로 작성된 최소사양과 권장사양이다. 당시에는 그 사양으로 최소사양이든 권장사양이든 쾌적하게 돌아갔으나 2017년 현재까지 패치를 거치며 그래픽은 낮아졌는데 사양은 끝없이 올라가서 10년이 지난 17년 현재의 중간정도의 사양여도 풀옵이 불가능하다.[4] 이 최소 요구 사항은 그야말로 '실행만 되는 수준'이며 이 사양으로는 정상적인 플레이는 절대 불가능하다.[5] 사실상 이게 최소 요구 사항이라고 봐도 된다.[6] 그들의 곡인 Dancing Queen과 Mamma Mia, Happy New Year, Money Money Money(...)는 한국에도 매우 잘 알려져있다.[7] 무거운 분위기와 리얼한 스토리는 프리즌 브레이크 이후로 안드로메다로 갔다. 굳이 프벩까지 안 가고 최적화 한답니다 그래픽 죽여버린 시절부터 평가는 영.. 다만 그 이전까지는 확실히 무거운 분위기와 리얼한 스토리가 게임의 특징 중 하나로 손꼽혔다.[8] 허나 현재의 아바 퀄리티를 보면 눈물만 날뿐...[9] 이게 그 유명한 3보급의 난이다. 맵 자체가 서든어택의 제 3 보급창고와 똑같다!![10] NRF가 EU를 속이고자 EU 군복을 입었는데, 같은 시기 EU도 NRF를 속이고자 NRF 군복을 입었다. 때문에, 게임 상의 EU군은 실제로는 NRF군이었던 것이고, NRF는 실제로는 EU군인 것.[11] 마피아지만 모델링은 NRF 그대로.[12] 맵에 따라 프레임이 다 다르다.[13]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이 일부러 소스 엔진 놔두고 골드 소스 엔진(하프 라이프)을 선택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14] 비주얼 업그레이드에 추가된 눈부심 효과로 인해 사실적인 라이팅 때문이라 카더라[15] 이럴때는 게임옵션에서 감마를 올리고 대비를 낮추면 된다.[16] 자유/호위/초보-부사관/AI 채널[17] 근거리에서 빠른 연사력으로 순삭이 가능한 부류와 근,중거리 모두 커버가 가능한 부류로 나뉜다. 전자는 베레스크, 삐칠이 등이 예고, 후자는 드라큘이 대표적이다. 샷건은 잘 사용되지 않는다. 나열된 총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방어구 관통력이 30 이상인 총기들이 주로 사용된다.[18] 14방어구가 출시된 후부터는 공격력과 방관이 높은 대구경 총기(배틀라이플)가 선호되는 편이다. 2015년 이후부터는 기존 총기들이 분당 유로로 리뉴얼되거나 아예 특출한 성능으로 출시되면서 레이저류도 다시 부흥하고 있다.[19] 총기 성능도 성능이지만 실력으로 먹고 사는 병과라 반샷률만 적다면 비주류 총기라도 주류급마냥 쓰고 다니는 유저가 많다. 그리고 그런 유저들은 대부분 무쌍난투를 벌이지[20] 대부분 캐시/박스 무기가 주를 이루지만, 한정판 무기나, 이벤트성 무기, 업적 달성시 지급되는 무기, 2중 과금 캡슐 총기도 자색 킬 아이콘을 쓰는등 일정한 공통 범주가 없다보니 도색 무기라고 뭉뚱그렸다.[21] 어차피 과금 무기가 본격적으로 대세화되기 전에는 상점 무기가 주력이었기 때문에 필요없는 조치였다. 굳이 하나 꼽자면 2012년에 당시 악명 높았던 악공레를 막기 위해 캐릭터 사용을 금지하긴 했다.[22] 본 계정은 정지를 당했으나 부계정으로 영상을 올리곤 했다.[23] 상대적으로 한국보다 e스포츠가 덜 발달된 일본과 대만에서 아바만큼은 대회가 자주 열리고 아예 프로팀이 존재하는 등 인기도 높은 편이다. 대략 한국의 서든어택 정도의 인프라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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