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04 18:33:13

AVA

파일:나무위키+하위문서.png   하위 문서: AVA/게임 시스템, AVA/문제점, AVA/패치, AVA/게임 모드, AVA/등장인물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작
11회
그라나도 에스파다
12회
AVA
13회
아이온: 영원의 탑

Alliance of Valiant Arms
파일:attachment/AVA.jpg
개발 레드덕
유통 파일:NAVER_LOGO.png[A],카카오게임즈[A]네오위즈게임즈(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ameOn(파일:일본 국기.png)[3]
Tencent(파일:중국 국기.png)
Garena Taiwan[4](파일:대만 국기.png)
엔진 언리얼 엔진 3
플랫폼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0px-Windows_logo_%E2%80%93_2012_%28dark_blue%29.svg.png
장르 FPS
서비스 시작 2007년 10월 23일(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8년 12월 1일(파일:일본 국기.png)
2009년 9월 7일(파일:중국 국기.png)
2009년 11월 11일 ~ 2018년 06월 29일 서비스 종료(파일:미국 국기.png파일:유럽 연합 깃발.png)
2013년 11월 28일(대만)
2015년 8월 15일 ~ 2018년 7월 3일 서비스 종료(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2016년 04월 27일 ~ 2017년 2월 서비스 종료(러시아)
서비스 형태 부분유료화, 플레이 무료
시스템 요구 사항[5]
최소
요구
사항
[6]
  • 인텔 코어 2 듀오 2.2 GHz /
    AMD Athlon 64 X2 2.6GHz
  • 2GB RAM
  • 30GB의 하드 디스크 여유 공간
  • NVIDIA GeForce 7300 /
    ATI Radeon X1600 Pro /
    Intel HD 3000(256MB)
  • DirectX 9.0 이상
권장
요구
사항
[7]
  • 인텔 코어 i3/
    AMD Phenom 9500
  • 4GB RAM
  • NVIDIA GTX 260 /
    ATI Radeon HD 4850(512MB)
  • DirectX 9.0 이상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게임의 특징3. 게임 스토리4. 게임 그래픽5. 게임 시스템6. 문제점7. 패치8. 게임 모드9. 등장인물10. 게임 유저들11. 무기, 아이템12. 영상13. 아바 모바일 : 건즈 온 파이어14. A.V.A : DOG TAG15. 트리비아

1. 개요

레드덕에서 개발하고, 네오위즈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밀리터리 FPS게임.게임의 제목은 Alliance of Valiant Arms (용맹한 전사들의 연합)이라는 뜻이며 유저들 대다수는 그냥 편하게 아바,아바온라인, AVA로 줄여 부른다.

그리고 스웨덴 출신으로 가끔씩 볼보 자동차와 같이 스웨덴 2대 수입원 이라고도 하는 전설적인 팝 그룹인 ABBA[8]와 한글 이름이 같기 때문에 가끔씩 혼동되기도 한다.

2013년 2월에 네이버 게임을 통해 네이버와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 페이스북,구글 연동을 통해 로그인이 가능하다.

2018년 7월 3일에 서비스 11주년을 맞이했다.

2. 게임의 특징

2007년 초 베타 테스트, 여름에 오픈 베타, 가을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등장 시기에 피망의 노림수가 보이는데, 다름 아닌 크로스파이어와 동시에 정식 서비스를 구사하였다. 크로스파이어 역시 온라인 밀리터리 FPS 게임으로 요구 사양이 서든어택과 별반 차이가 없는 수준이였고 AVA를 하러 왔다가 사양의 힘 앞에 떡실신을 당한 게이머들을 크로스파이어 쪽으로 유도하는 전술을 사용하여 짭짤한 재미를 봤다고.

타 한국 FPS와는 달리 무거운 게임 분위기와 리얼한 스토리 등으로 한때 FPS 마니아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잘 만든 밀리터리 FPS 게임'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뤘었다.[9] 다만 그래픽의 최첨단을 달리는 외국 FPS에 익숙한 하드코어 게이머들은 '지저분한 디자인에 최대 해상도에 안티앨리어싱을 최고로 올려도 계단이 눈에 띄는 데다가 HDR효과가 강제 적용되어 있다(풀 수도 없다.). 그런 주제에 최적화도 엉망이다.'라고 혹평하기도 한다.[10] 물론 쓰인 엔진이 언리얼 엔진 3이다 보니 서비스 초기엔 당시 해외 AAA급 게임을 넘볼 수준의 그래픽이었고 10년 넘게 지난 지금도 온라인 게임치곤 여전히 좋은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기는 하다. 이건 개인의 판단에 따라서 생각하도록 하자. 그리고 한때는 서든어택FPS시장 독주를 위협했던 유일한 게임이__다.

3. 게임 스토리

한국 FPS치고는 스토리가 꽤 많은편인데, 문제는 스토리가 갈수록 초기 기획 의도와는 100만 광년으로 멀어져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처음엔 단순히 'EU와 NRF의 제 3차 세계대전’ 이란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에 프랑스를 EU가 수복했는데 나중에 NRF가 프랑스를 다시 빼앗는 등. EU군과 러시아군이 서로 영토를 뺏고 뺏기는 스토리를 만들었었고, 원래 계획대로였다면 EU를 지원하는 미군과 NRF를 지원하는 중국군까지 참전할 예정이였다. [11]

스토리는 홈페이지에 이렇게 적혀있다.
2005년,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마스코프’ 대통령의 주도 하에 독립국가연합 11개 공화국이 러시아를 중심으로 재통합한다. 지구 육지면적의 6분의 1을 차지하고, 인구로는 중국과 인도에 이어 세계 제 3위인 NRF(Neo Russian Federation)가 탄생한 것이다.
‘블라디미르 마스코프’는 미국과 EU의 부당한 간섭으로부터 동유럽의 주권을 지킨다는 명분 하에 바르샤바 조약을 부활시킨다. 변혁의 진통을 겪고 있던 동유럽 국가들은 이 제안을 새로운 가능성으로 여기고 받아들이고, 반대하는 몇몇 국가들은 NRF군이 무력으로 점령하고 군대를 주둔시킨다.
이 과정에서 과도하게 힘이 집중된 군부를 의식한 ‘블라디미르 마스코프’는 심각해져 가는 내부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힘의 분출 대상을 찾다가 유럽 남동부와 아시아를 잇는 전략 요충지인 흑해로 눈을 돌린다. 동시에 석유를 확보하기 위해 중동 일부 국가를 지원, 민주정부를 무너뜨리고 친 NRF정권을 세우도록 한다.
NRF의 급격한 팽창을 우려한 EU는 동유럽에서의 즉각적 철수와 중동 일부 국가에 대한 내정간섭 중지를 요구하지만 무시당한다. 이 와중에 EU 가입국임에도 차별대우를 받아온 남부 유럽의 국가들, 그리고 북아프리카 인근 국가들이 새로운 유럽의 질서에 대한 기대감으로 NRF에 지지를 표명하게 된다. 이러다 전 유럽이 NRF에 넘어갈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감돌고,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이탈리아는 서둘러 중립을 선언한다.
2007년 1월, 모든 외교적, 경제적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자 독일, 프랑스, 영국, 북유럽을 중심으로 한 EU군이 동유럽 해방과 석유 자원의 안정적 확보를 명분으로 폴란드 주둔 NRF군 기지를 공격하면서 유럽 전쟁이 시작된다.
그러나, 전쟁을 일으킬 빌미만 찾고 있던 NRF군의 반격에 선제 공격한 EU군이 오히려 큰 피해를 입고 퇴각하게 된다. NRF군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독일을 침공, 동쪽에서부터 파죽지세로 밀어붙여 독일 전체와 프랑스 동부까지 점령한다.
미국의 군사적 개입을 막기 위해 NRF는 중국과 협상, 중동의 석유 자원을 배분하기로 약속하고, 그에 따른 중국의 견제 때문에 미국은 유럽전쟁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못한다. 그러나 NRF의 지나친 세력 확장에 위기감을 느낀 중국이 태도를 바꾸면서 상황이 돌변한다. 중국의 묵인 아래 미국이 유럽 연합군을 지원하기 시작한 것이다. 미국의 지원을 받은 EU군은 지나치게 확장된 전선에서 고전하던 NRF군을 속속 무너뜨린다. 궁지에 몰린 NRF군은 전세를 되돌리기 위해 노력하지만, 2008년 9월말에 EU군이 감행한 함부르크 상륙작전이 성공한 뒤로는 동유럽은 물론 구 소련 공화국 영역 근처까지 밀릴 정도로 고전을 면치 못한다.
명운을 건 최후의 반격조차도 실패로 돌아가 걷잡을 수 없어진 NRF 지휘부는 결국 쿠데타까지 겪는다. ‘블라디미르 마스코프’는 실각과 함께 자살하고, 2009년 9월 NRF임시정부와 EU사이에 정전협정이 체결된다.
그러나 분쟁은 끝없이 계속된다. 2009년 11월 NRF가 공식적으로 해체되었지만 ‘블라디미르 마스코프’를 추종하는 잔당들은 2010년이 지나서도 여전히 활약 중이다. 러시아 신정부와 EU군은 NRF 잔당들과 전쟁 범죄자들을 소탕 및 체포하기 위해 공동 작전을 전개한다.
그들의 눈을 피해, 무언가 시작되고 있었다. 거대한 규모로 타오를 새로운 전쟁을 기다리며.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바이러스' 운운하며 AI(프리즌 브레이크)전이 추가되었고, 어느 순간 EU의 여성 정보 장교(에바 마리아 보렐) 설정이 튀어나왔다. 이후 그 AI전에서 연계되어서 '감염전(듀얼사이트, 버닝템플)' 시나리오가 나오더니, 2011년엔 '살인 기계(배틀기어)' 설정까지 등장했다. 사실 프리즌 브레이크 출시까지는 호평을 받았으나 이후 배틀기어의 출시와 함께 거론되는 무기 밸런스 악화가 주목을 받게 되었다(구 G36, 악쥐 등등.). 그리고 충격과 공포의 여캐 추가 러쉬가 시작되고... 여기에 더해 얼마 지나지 않아 평행차원(EU와 NRF가 아닌, EU와 아프리카 연합의 전쟁이 일어나는 차원) 설정(에어리어-S)[12]까지 등장할 예정이였으나 유저들의 엄청난 원성뿐만 아니라 넥슨은 표절맵 업데이트가 진행된다면 곧바로 법적대응 하겠다고 기사를 내놓기도 하여 결국 에어리어-S는 2011년 8월 11일 업데이트 예고에서 운영진이 사과하고 기획 자체를 취소했다. #1#2

이후 EU군의 함부르크 상륙작전이 성공하고 NRF의 최전방 기지마저 함락당하자 NRF는 반격을 꾀했으나 오히려 자국 영토 넘어서까지 밀리기 시작했고, 결국 모스크바 함락 위기 하루 전 전쟁을 주도한 NRF 대통령 블라디미르 마스코프와 그의 실각은 함께 자살한다. 이후 전쟁을 종결시키고자 하는 온건파가 실세를 점하자 EU와 NRF가 어찌어찌 평화 협정을 맺고 임시 휴전 상태에 들어갔지만, 배틀기어의 존재가 노출되자 입막음을 위해 NRF 특무부대가 목격자 EU군인들을 사격해댔고, 그럼에도 기어이 배틀기어의 존재가 EU의 일반병들에게 알려지자 '선제 공격 받음 + 이상한 기계가 있음' 2중 크리로 분노한 일선의 EU 병사들이 NRF 병사들을 선제 공격. 하지만 사정을 알 리 없는 NRF의 '일반'병사들은 EU가 먼저 평화 협정을 어겼다고 여기며 역시 분노하며 반격을 개시하여 다시 전쟁이 시작된다고 한다.(윈드밀 맵) 여담이지만 상황에 따라선 패러렐이라고 봐 줄 수도 있는 배틀기어 등의 특수 AI전 스토리가 일반전으로 영향을 미친 첫 사례.

결국 이런저런 사건 이후 (게임상으로)2009년 NRF는 공중분해되고 과도정부가 들어서면서 전쟁은 종결. 하지만 아직 옛 과격파의 잔당들이 남아서 EU군에 대항하는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그 과정에서 이젠 무대가 유럽 대륙에서 전 세계로 바뀌어 오스트레일리아시드니까지 넘어갔다. (슬림 폭스) 결론은 승리의 EU

이 뒤로는 마약 카르텔 조지러 브라질로 날아가 NRF와 EU 사이의 낚시전[13]이 벌어지고(바리케이드), 브라질에서 지중해로 마약 가공물품을 운반하는 러시안 마피아[14]를 때려잡으러 키프로스 북부로 왔다. (아슬란) 그 외에도 대만 근처에 가기도 하고 (쉬린 마켓), 유럽에서 붙기도 하고 (포트 및 스큐어) 그리고 이젠 아프리카까지 진출하기 시작한다 (샬리, 카사블랑카 및 샤크)

참고로 이 세계관 내에서 대한민국은 중립국의 위치로 전쟁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고 오히려 유럽대륙에서 대한민국 국군과 NGO들을 파견해 UN 평화봉사단 활동을 하고 있는것으로 묘사된다. K1 기관단총K2 소총이 등장하긴 하지만 이건 정식 수출이 아닌 PMC 등의 암시장 루트로 유입된 물건이고, FR-F2의 한정판 버전 FR-F2 815는 전쟁이 잠시 휴전 상태가 되었을때 한국에서 봉사단을 파견하여 많은 도움을 주자 프랑스측에서 감사를 표시하는 의미에서 광복절을 기념하여 만들어낸 물건이라고.

2017년 하반기부터 급작스레 지지부진하던 스토리 전개가 이어진다. 남아있던 NRF의 잔당을 소탕하기 위한 Dominate Call(DC)라는 작전 명령이 하달되어 어중간한 과격파 잔당은 모조리 소탕된다.
2018년 3월 드디어 아바 세계관에서는 모습을 통 보기 어려웠던 미국이 등장하고 흑인 스나이퍼 캐릭터가 추가됐다. 설명문에 등장하는 내용을 보자면 어머니가 NRF의 침공에 사망했다고 한다.

4. 게임 그래픽

개발 당시 다른 한국 FPS와의 차별점을 두기 위해 게임 개발에 언리얼 엔진 3을 사용하였다. 덕분에 서비스 초기에는 스페셜 포스, 서든어택 등 기존 국산 FPS게임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난 그래픽을 보여주었다.

게임이 처음 공개되었을때는 하반기에 쏟아져 나온 바이오쇼크,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포탈, 헤일로 3, 크라이시스 등의 유명 외국산 AAA급 FPS와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않는 그래픽 비주얼과 물리엔진으로 무장하여 사람들의 엄청난 관심을 받았지만, 최적화 목적으로 그래픽을 지속적으로 하향시켜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 그래도 그래픽 자체는 예전에비하면 안좋은거지 여전히 괜찮은 그래픽을 가지고있다

하지만, 최적화를 위한 그래픽 너프를 진행했음에도 인게임 진입 후 로딩 시간, 순간적으로 적을 만났을 때 발생하는 렉 등 최적화가 잘 되었다고는 할 수 없다. 아니 오히려 그래픽 하향 이전보다 훨씬 최적화가 안좋아졌다. 과거엔 당시 메인스트림 라인이었던 지포스 8600GT로도 원활한 게임이 가능하던 게임이 현재는 풀옵 기준으로 GTX 560Ti면 원할하게 할 수 있는 수준. 그래도 프레임 드랍이 자주 발생하기도한다.

언리얼 엔진 3으로 게임을 만든 것은 당시의 평균 컴퓨터 사양으로 선전하기엔 큰 모험이었다.[15] 온라인뿐만 아니라 한국 게임계가 바다이야기의 여파로 인해 게임 시장 전체의 규모가 크게 줄어들만큼 시장 동향까지 생각하면 더더욱 큰 리스크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사양 때문에 그림의 떡이 될 위험성을 감수하면서 고성능 엔진을 사용한 것 덕분에 타 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맛을 낼 수 있었으니, 결국엔 좋은 선택이라고 볼 수 있겠다.


2016년 6월 28일, 그래픽 구현 방식을 물리 기반 렌더링 (PBR)로 개선시킨 비주얼 업그레이드링크로 최근에 너프된 그래픽이 어느 정도 개선되었다...가 아니라 舊아바 상옵 텍스처가 복구되었다. 총퀄은 많이 좋아졌으나 이번엔 배경이 어두워졌다.[16][17] 자세한 내용은 AVA/문제점 문서의 그래픽 문단을 참고.

참고로 아바는 최대 프레임 속도가 200 FPS로 제한되어 있다.

5. 게임 시스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AVA/게임 시스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문제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AVA/문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아바는 국내 온라인 게임에서 볼 수 있는 문제점들을 전부 보여줬다. 유저와 불통을 하고, 드물게 소통을 하는가 싶으면 거짓말로 일관하고, 무엇보다 캐시템의 수요를 위해 고의적으로 밸런스를 수년간 무너뜨려왔다. 제아무리 대상을 받은 게임이라도 잘못된 운영으로 게임의 근본까지 처절하게 몰락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7. 패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AVA/패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게임 모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AVA/게임 모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등장인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AVA/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게임 유저들

서든어택으로 대표되는 국내 FPS와는 다르게 공방 유저들의 단결력(?)이 높고 서브 컬쳐쪽에 관심이 많아 탭을 눌러 닉네임들만 봐도 눈에 띄는 덕후 유저들이 있을정도. 아바에서 쓰는 용어 중에는 리멤버 노 머시 같은 서브 컬쳐쪽 용어가 많으며, 친목질도 많이 나타난다. 그리고 또 복잡한 룰 방이 있기도 하고, 한쪽 팀에서 마지막 한 명이 남으면 쌍방의 합의하에 칼전을 하는 등의 여러가지 병맛나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물론 거기서 총을 쏘느냐 마느냐는 살아있는 플레이어들에게 달려있다. 그리고 이상하게 게이드립이 난무하지.. 설마..?! 참고로 런어웨이가 제일 심하다 이건 게이

최근에는 과도한 현금결제유도로 인해 소위 아재유저들이 주를 이루고있다.실제로도 다른 fps에 비해 평균 연령대가 매우 높은 편. 서브컬쳐를 사랑하는 유저들은 대다수 런어웨이 또는 이보트 맵에 포진되어있다. 심한 친목질로 질타를 많이 받는편. 실제로 이 두개의 맵을 하는곳에 가면 전체채팅이 시끄럽게 난무하며 온통 친목질이나 그렇지 않더라도 매우 시끄러운 걸 볼 수 있다.

또한 신규 유저 유입이 매우 적다는 단점이 있다.

신규유저가 없는 고인물 게임답게, 고수들 기준으로만 판단하여 신규유저가 조금만 맵을 해맨다거나, 발소리를 무작정 낸다거나 하면 비아냥이 쏟아지는 편이다. 대다수의 유저들은 가만히 있으나, 물을 흐리는 한두명에 의해 어그로가 끌린다. 이런 유저를 발견했다면 대꾸하지말고 조용히 차단하는게 좋다.

이것 외에도 망겜의 징조라고 할 수 있고, 위에서 서술한 친목질이 서술한 맵 외에도 서버 내에서 엄청나게 강한 편이며 퀵 서버만 가도 채팅이 자기들끼리의 대화만 줄줄이 하고있으며, 질문을 해도 전혀 받아주지 않는다. 위의 두 맵을 제외한 다른 맵을 할 때에는 그렇게 드러나지 않는 편, 서버채팅도 잘 안보고 친목질이 심한 맵만 하지 않는다면 친목질이 존재하는 것 조차 모를 때도 있다.

11. 무기, 아이템

AVA의 장비
상점 판매
(유로)
포인트맨 라이플맨 스나이퍼 보조무기
판매 종료
(유로)
포인트맨 라이플맨 스나이퍼 보조무기
티켓 무기
한정판 무기
티켓 무기 메가 캡슐
/ 포츈 스타
프리미엄
셀렉트 무기
아레나박스
/ 프리미엄 캡슐 무기
기타 장비

  • 킬아이콘 색상에 따른 분류
    • 흰색 - 유로 상점 무기
    • 적색 - 레드 티켓 무기 / 아레나 보상 무기 / 준 프리미엄 [18]
    • 청색 - 블루 티켓 무기
    • 자색 - 도색 무기[19]
    • 녹색 - 쿠폰 무기
    • 금색 - 플래티넘 무기[20]
    • 비취색 그라데이션 - 포춘스타 리미티드 / 포춘스타 프레스티지 / 프리미엄 무기

아바에서 구입할수 있는 총기 종류는 상점총기와 티켓 총기 또는 메가캡슐, 포춘스타, 박스 및 이벤트 총기로 이루어져 있다. 일반 채널[21]에서만 기간제 상점 무기/구 스킨 무기/티켓 무기/한정판 주무기들에 한해 2슬롯 장착이 가능하다. 클랜 챔피언쉽 채널과 대회 채널에서는 F키를 이용한 인게임 슬롯 변경이 제한되며 다음 라운드 슬롯 변경 예약만 가능하다.

2019년 3월자로 퀵매치/아레나/온-오프라인 대회에서 주로 사용되는 총기를 꼽자면 아래와 같다.

포인트맨[22] - LWRC SMG-45, AAC Honey Badger, Dual TMP R-Lab, Galil Mar Spacecraft, M870 Overwhelm
라이플맨[23] - Sako RK.95, Bushmaster ACR, K.A.C SR-47, SIG MCX SBR, M4A1 Dreamcatcher, HK416 Ultra, AK47 Arcane Charm
스나이퍼[24] - CheyTac M200, PGM .338, FR-F2 Legend, McMillan CS5, ASW338 Uranus, TPG1 Eisen Wald, FR-F2 Fantasma
보조무기 - Beretta M92FS, HK-45 Tactical, Colt SAA, Berreta Px4 Storm, Raging Angelo

덧붙여 과거 아바 국내/국제대회에서는 무기 제한이 딱히 없었다.[25] 하지만 2015년부터는 포츈 무기 사용이 금지되었으며, 그 이후부터는 아예 사용할 수 있는 무기를 정하고 있다. 당연히 포츈 무기는 제외된다. 아무래도 포츈으로 출시되는 무기들이 지나치게 고화력이라는 것을 어느 정도 신경 쓰는 모양. 그래봤자 이중과금은 안 막는다 지나친 과금 유도가 어지간히 신경 쓰이는 모양인지 일본에서는 아예 순수 상점 유로 판매 총기만 사용할 수 있는 대회도 열리는 모양.

12. 영상


(영상 제작자 중 한명이었던 HaeMoSu의 작품)

참고로 아바 UCC게시판은 국내의 프렉 무비와 연관이 매우 높다. 항목 참조. 어쨌든 아바는 국내에서 '프렉 무비'를 비롯한 고퀄리티 영상 제작이 가장 활발한 FPS게임이다. 초반에 UCC게시판을 집중적으로 밀어주었기 때문인데, 이때 국내 유일의 Movie-U라는 게임 전문 영상 제작팀이 아바에서 집중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Movie-U는 곧 자체내에서 아바 전문 영상 제작팀인 Team-AM3를 창설하고 활동하기 시작한다.
  • Team-AM3 멤버
HaeMoSu 대표영상: Rapid Fire
Special Neo 대표영상: Blood Devil
Poxi 대표영상: Prison Break
선봉
Lead Kim[26]
I_Jemin
아린이습격사건

초창기에는 Best UCC에 뽑히는 것 자체가 극도로 어려웠고, AM3를 비롯하여 상당한 실력자들이 고퀄리티 영상을 제작해 왔다. 특히 그 중에서도 가장 빛나던 유저는 HaeMoSu.(현재 레드덕에 입사하였다는 지인의 진술 확보)

특히 아바 영상은 아바의 해외 진출에 상당한 공을 세웠는데, 유튜브에 업로드 된 국내 영상 제작자들의 아바 영상이 크게 인기를 끌어 아바는 상당한 홍보 효과를 누렸다.

하지만 후반에 가서 저작권법에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한 네오위즈 측에서 허가 되지 않은 음원 사용에 상당한 제한을 걸어버렸고, 베스트 UCC를 지나치게 많이, 그리고 자주 뽑음으로서 전체 영상 퀄리티는 하락하였고, 이에 실망한 많은 영상 제작자들이 아바를 떠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전에도 '타 게임과 아바 비교 영상' 이라는 조잡한 이벤트를 벌여, 수달을 걸쳐 제작한 영상이 순식간에 뒤로 밀리게 하는 등, 무상으로 아바에 상당한 홍보효과를 제공해왔던 영상 전문 제작자들을 대우해주기는커녕, 아예 무시하고 기만하는 행태를 보여왔었고 이것이 곧 '저작권법 드립'으로 최고조를 찍은 것이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아바 영상은 FPS 장르를 포함한 국산 게임 영상 중 최고의 퀄리티를 달렸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현재는 몇몇의 소수 영상 제작자들만이 추억을 이기지 못하여 영상 제작을 붙잡고 있는 정도. 물론 영상 제작자들 자체는 많지만, 그 중 극강의 퀄리티를 보여주던 유저들은 사실상 다 떠나 버렸다. 줘도 못먹는 네오위즈

여기까지만 보면 현재 아바의 프랙무비는 멸망한 것 처럼 보이지만, 그건 아니다. 프랙무비는 아직도 여러가지 올라오고 있다. 퀄리티가 나쁘냐고 묻는다면 그렇지도 않다. 해외 프랙무비도 간간히 올라오지만, 국내 플레이어가 만든 프랙무비도 꽤 자주 올라온다. 비단 프랙무비만 올라오는 게 아니라 매치에서 탄막 플레이를 벌이고 칼빵을 놓는 개그 영상부터 각종 패러디 영상까지 올라오니 UCC 제작이 아예 없어진건 아닌 셈. 하지만 위에서 서술한대로 극강의 퀄리티를 보여줬던 제작자들은 대부분 떠났다는건 사실이다.

2014년 7월부로 웹 개편을 하면서 관심종자로 유명한 모 유저가 올린 컨셉도 없는 이상한 3인칭 영상이 베스트에 오랫동안 올라와 있는 모습을 보여 진짜 UCC 게시판이 망하나 싶었지만, 얼마 뒤 그 영상들이 내려가고 저 것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고퀄 영상들이 다시 베스트에 올라옴으로써 아직은 망하지 않은 듯 싶다.

요즘에는 UCC게시판보다 유튜브에서 프랙무비를 더 많이 찾아볼 수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아바 프랙무비 역시 유튜브에 업로드하는 추세이니 이 점 참고하기 바란다.

13. 아바 모바일 : 건즈 온 파이어



파일:avamobileend.png
故아바 : 건즈 온 파이어
2017.08.16 ~ 2018.01.15

2015년 10월, 뜬금없이 언리얼 4 엔진으로 아바 후속작 제작 하겠다는 소식이 떴다. 그런데 플랫폼이.... 모바일이다. #기사


2015년 지스타에서 첫 공개가 되었는데, 이 시절의 부제는 더 라이즈 오브 샤이카.
당연히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반응은 비웃음 일색이었다. 공개 이후 1년 6개월만에 자체 서비스로 소리소문 없이 정식 출시가 되었고, 내용물을 확인해보니 2015년 지스타에서 크게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했다.

플레이를 해보면 아바 온라인의 10년간 쌓인 컨텐츠를 전혀 활용할 생각이 없는 놀라운 후속작이 나왔다. 마렉,레이,지니 캐릭터들은 이름만 동일하지만 생김새는 전혀 다른 동명이인인데다, 익숙한 맵들이 있나 기대하고 들어가보면 전혀 다르게 생긴 장소에서 전투를 하게되고, 메인 스토리 또한 아바온라인과는 백광년은 떨어진 이야기가 전개된다.[27] 또한 총기 부분도 놓칠수가 없는데, 예를 들자면 아바가 10년간 뽑아냈던 AK47 바리에이션만 40가지는 충분히 넘을텐데, 아바 모바일에서 박스 뽑기를 하면 AK47 DDIG라는 난생 처음 보는 총기가 전설등급으로 나온다. 이런저런 요소들이 뭉친 결과물을 보면 도대체 왜 이 게임의 타이틀이 아바 인지 알 수가 없는 부분.

레드덕은 아바 모바일 성공에 큰 기대를 걸었던건지, 모바일 출시 한달전 아바 온라인의 IP를 매각하려고 추진했던 정황이 드러나기도 했다. #기사 하지만 레드덕 사업부가 꿈꿨던 희망찬 미래와는 다르게, 아바 : 건즈 온 파이어는 서비스 시작후 5개월만인 2018년 1월 15일에 서비스 종료가 결정 되었다.

14. A.V.A : DOG TAG



현재 개발중인 아바 1.5 버전.
클로즈 베타를 플레이해보면 구아바도 현아바도 아닌 또다른 아바. 반동패턴 격발음 총기 모델링, 맵디자인 많은 요소들이 다르다.

아바 온라인의 퍼블리싱이 종료된 북미, 유럽, 러시아, 동남아 지역은 서비스 예정이지만, 퍼블리싱이 진행중인 한국, 일본, 대만 서버는 지역제한으로 플레이가 불가능할 예정이다. 참고로 한국 서버는 2020년까지 네오위즈와 퍼블리싱 계약이 맺어져 있다.

자세한 내용은 A.V.A : DOG TAG항목으로 넘어가기

15. 트리비아

AVA가 해외로 진출하면서 각 나라별로 서비스하는 아바를 다르게 부르고 있다. 한국의 경우는 미국 아바는 미국썹, 일본 아바는 일본썹 등으로 부르고 있으며, 해외권의 경우 영문 아바를 AVA라 부르고 한국 아바는 KAVA, 일본 아바는 JAVA 라고 칭하고 있다.

일본 아바에 관련된 대부분의 정보가 기록된 아바 위키도 존재한다. 한국 아바 쪽을 눈팅하는 모양인지 아직 일본에 상륙하지도 않은 Mach Turtle의 정보까지 올라가있다. 하긴 여기도 한국에 상륙하지도 않은 일본, 미국 아아템 정보도 올라와있으니...위 아더 월드?!


메인테마가 굉장히 평가가 좋다. 원래 이 음악은 삭제되고 편곡한 음악들이 나왔으나 2017년 12월 19일 업데이트로 이 음악이 다시 부활했다.

2015년 11월 2일 AWC 2015 페이지 동해 표기 오류 관련 사과문 공지가 올라오게된다. 동년 동월 1일 아바 px게시판에 대회페이지 배경에 삽입된 지도의 동해 부분이 sea of ******(흐려서 정확히 식별되지 않음.)로 되어있다는 것을 알린다. 동해면 절대 sea of로 시작 될 수 없으므로 일본해로 표기된 지도를 사용했다고하여 아바유저들의 분노를 사게된다. 이후 잘못을 인정하며 사과공지가 올라왔지만 광복절에 광복절 패키지를 현금으로 팔아온 게임이 이런 사건을 일으켰다고 조롱받는 상황.

미국에서 스페셜 포스 1, 스페셜 포스 2 등의 한국게임들을 사다가 더 엄청난 현질게임으로 만들어 돈벌어 먹던 아리아 게임즈에서 더 이상 미국 아바를 운영하지 않고 다른 회사에다 냅다 넘겨버렸다. 사실 이미 레드덕이랑 계약기간은 끝난지 오래였는데 아무 생각없이 계속 운영하다가 En Masse에 넘겼다.[28] 그것을 마지막으로 그나마 있던 유저들도 다 없어지고 이제는 자유서버에 한두명만 있을 뿐이다. 아이템을 옮기는것도 짜증나고 클라이언트 오류로 감마 수치가 최대로 올려져 있는 상태로 배포돼서 컴알못 남미 유저들이 그래픽이 고자라니!!!를 외치며 다 떠나 버렸다. 총기를 구매하는 법도 변태같이 변해서 4700 유로에 고증이 엄청나게 이상한 반동 없는 사기 레이저 총을 반영구로 구매 가능하게 되어서 가챠질로 얻은 총이 진짜로 고자가 되었다. 아리아 게임즈가 워낙 악덕하게 가챠질로 돈을 빨아먹곤 해서 En 게임즈로 옮기면 나아지리라 굳게 믿으며 자유게시판에서 인터내셔널가를 부르며 울부짖던 모든 이들에게 다만 묵념 (...)

해외 유저수가 더 많다. 주요 서비스 국가인 한국/대만/일본/중국 중 동접자로는 한국이 꼴찌다. 일본과 대만에서는 굉장히 인기 있는 온라인 FPS 취급이지만[29] 본국인 한국에서는 PC방 순위 50위대 바깥으로 밀려났다.
현재 피망(네오위즈)에서 서비스했던 1인칭 슈팅 게임들이 아바를 제외하면 다 서비스 종료돼서 넷마블처럼[30] 졸지에 아바가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유일한 1인칭 슈팅 게임이 되어버렸다.
스페셜 포스드래곤플라이에서 직접 관리하게 되고[31], 배틀필드 온라인이 사건 때문에 서비스 종료되고, 블랙스쿼드[32], 아이언 사이트, S4리그는 서비스 종료했다.

그래도 아바가 국내 서브컬쳐계에 남긴게 하나 있는데 AK를 마 라고 읽고 G36을 지상렬, AN-94를 안구사, HK416을 흥국이, MP7을 삐칠이, XM-8을 고등어라고 부르는 등 우리나라 인터넷에서 통용되는 총기들의 대부분의 별명들이 아바 온라인에서 탄생했다. 초기 아바온라인이 밀덕, FPS 매니아를 주 타겟으로 입소문을 탔고, 총기마다 확실한 개성을 부여했기 때문에 총기마다 별명을 붙여주는 유저 문화가 있었고 그것이 FPS 유저들 사이에서 전해져 와 정착된 것. 이는 훗날 국내에서 흥행하는 배그나 레식시즈 등 다양한 총기가 등장하는 게임에서 계속 사용 되고있다.

이런 별명들이 막 생겼을 시기의 아바온라인이 1년~2년쯤 됬을때인데 그시기의 주요 플레이어층이 3040 아재들이여서 그런듯하다.

영화 에서 잠깐 등장한다.

[A] 채널링 서비스라서 네오위즈 서버로 플레이 된다.[A] [3] 일본에서 아바가 인기 많다. 한국에는 게임들이 인기 많다면 일본에서는 아바가 인기 많다. 참고로 GameOn은 네오위즈재팬이 맞다.[4] 대만 리그오브레전드의 퍼블리셔[5] 2007년 기준으로 작성된 최소사양과 권장사양이다. 당시에는 그 사양으로 최소사양이든 권장사양이든 쾌적하게 돌아갔으나 2017년 현재까지 패치를 거치며 그래픽은 낮아졌는데 사양은 끝없이 올라가서 11년이 지난 18년 현재의 중간정도의 사양여도 풀옵이 불가능할만큼 최적화 수준이 떨어졌다.[6] 이 최소 요구 사항은 그야말로 '실행만 되는 수준'이며 이 사양으로는 정상적인 플레이는 절대 불가능하다.[7] 사실상 이게 최소 요구 사항이라고 봐도 된다.[8] 그들의 곡인 Dancing Queen과 Mamma Mia, Happy New Year, Money Money Money(...)는 한국에도 매우 잘 알려져있다.[9] 무거운 분위기와 리얼한 스토리는 프리즌 브레이크 이후로 안드로메다로 갔다만 그 이전까지는 확실히 무거운 분위기와 리얼한 스토리가 게임의 특징 중 하나로 손꼽혔다.[10] 허나 현재의 아바 퀄리티를 보면 눈물만 날 뿐...[11] 그런데, 후술하겠지만 전쟁은 EU의 승리로 끝나서 미군과 중국군이 참전하는 일은 불가능해졌다(...). 다만, M4 Old Glory 아이템의 설명에 보면 '미군의 참전을 기념한 도색'이라는 설명이 있는걸 보면 일단 미군은 개입한 모양이다.[12] 이게 그 유명한 3보급의 난이다. 맵 자체가 서든어택의 제 3 보급창고와 똑같다!![13] NRF가 EU를 속이고자 EU 군복을 입었는데, 같은 시기 EU도 NRF를 속이고자 NRF 군복을 입었다. 때문에, 게임 상의 EU군은 실제로는 NRF군이었던 것이고, NRF는 실제로는 EU군인 것. 그런것 치고는 서로의 언어도 잘 구사한다. NRF군: 리멤버, 노 러시안 아니 그 이전에 EU인데 다들 영어를 쓴다는 것 부터가...[14] 마피아지만 모델링은 NRF 그대로. 뭐 NRF 잔당이 마피아 세력으로 흘러들어갔다고 볼 수는 있다.[15]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이 일부러 소스 엔진 놔두고 골드 소스 엔진(하프 라이프)을 선택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16] 비주얼 업그레이드에 추가된 물리 기반 렌더링에 의한 눈부심 효과로 인해 사실적인 라이팅 때문이라 카더라[17] 이럴때는 게임옵션에서 감마를 올리고 대비를 낮추면 된다.[18] VSS Trojan Horse[19] 대부분 캐시/박스 무기가 주를 이루지만, 메가캡슐/이벤트 무기/업적 달성시 지급되는 무기/2중 과금 캡슐 총기도 자색 킬 아이콘을 쓰는 등 일정한 공통 범주가 없다보니 도색 무기라고 뭉뚱그렸다.[20] Raging Angelo[21] 자유/호위/초보-부사관/AI 채널[22] 근거리에서 빠른 연사력으로 순삭이 가능한 부류와 근,중거리 모두 커버가 가능한 부류로 나뉜다.[23] 16방어구의 리뉴얼과 신규총기들의 출시로 인해 대구경 총기들은 몰락하였고 레이저 총기류가 득세하고 있다.[24] 16방어구가 리뉴얼 되면서 스나이퍼 총기류에 대한 방어력이 높아졌다. 다만 브레이킹 스나이퍼 총기에 한해서 대미지 130이상 방탄관통 70이상일 경우 한방률이 보장된다. 그러나 무빙 스나이퍼 총기들은 해당 조건이 적용되지 않기에 반샷이 굉장히 심해졌다.[25] 어차피 과금 무기가 본격적으로 대세화되기 전에는 상점 무기가 주력이었기 때문에 필요없는 조치였다. 굳이 하나 꼽자면 2012년에 당시 악명 높았던 악공레를 막기 위해 캐릭터 사용을 금지하긴 했다.[26] 본 계정은 정지를 당했으나 부계정으로 영상을 올리곤 했다.[27] EU와 NRF의 오랜 전쟁이 끝났다는 언급이있는걸보면 일단 스토리 자체는 아바 본편 이후의 이야기다.[28] En Masse는 TERA 와 PlayerUnknown's Battlegrounds의 개발사로 유명한 블루홀의 북미 자회사다.[29] 상대적으로 한국보다 e스포츠가 덜 발달된 일본과 대만에서 아바만큼은 대회가 자주 열리고 아예 프로팀이 존재하는 등 인기도 높은 편이다. 대략 한국의 서든어택 정도의 인프라 수준.[30] 넷마블도 네오위즈처럼 스페셜 포스 2 가 유일한 1인칭 슈팅 게임이다.[31] 네오위즈에서만 서비스 종료하고 게임 자체가 서비스 종료가 아니다. 드래곤플라이 계정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32] 스팀 서버로 플레이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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