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7-09-17 11:32:05

서든어택2

서든어택2
파일:sa2_logo.png
개발 넥슨GT
유통 넥슨
플랫폼 PC
서비스 형태 부분 유료화
서비스 기간 2016년 7월 6일 ~ 9월 29일[1]
상태 서비스 종료
장르 FPS
엔진 언리얼 엔진 3
등급 15세 이용가, 청소년 이용불가
링크 홈페이지(아카이브)
시스템 요구 사양
최소 사양
[2]
  • OS Windows 7 32bit
  • CPU: Intel Core2 Duo E8400
  • RAM: 2GB 이상
  • 하드 디스크: 15GB 이상
  • GPU: Geforce 8600GT[3]
  • API: DirectX 9.0c
권장 사양
1. 개요2. 변경점
2.1. 무기2.2. 맵2.3. 캐릭터2.4. 계급2.5. 협동전
3. 정식 출시4. 문제점과 평가, 그리고 서비스 종료5. 사건사고6. 기타

1. 개요

서든어택의 후속작. 2012년 넥슨GT에서 개발에 착수하여 2014년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알파테스트2016년 4월 14일부터 스무날 동안 비공개 베타테스트 기간을 거쳐 같은 해 7월 6일부터 9월 29일까지 석 달 남짓 서비스되었던 PC 플랫폼 FPS 게임이다.

4년 넘게 개발에 몰두하며 2014/2015년 지스타에 출전한 적도 있으나 출시 100일을 못 넘기고 서비스 종료를 하면서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 역사에 다른 뜻으로 길이 남을 한 획을 그었다.

2. 변경점

HD 그래픽으로 재구성되었고, 트레일러의 달리기나 장애물 뛰어넘기 등은 서든어택1의 플레이를 계승하기 위하여 지원하지 않는다. 2015 지스타 이후 공개된 플레이 영상을 보면 전체적인 움직임과 반동, 수류탄 궤적은 물론 기본적인 조작법과 고텝 같이 논란이 있는 부분도 서든어택1과 동일하다. 사실상 하위호환 리마스터라고 까이는 이유.

2.1. 무기

서든어택2 홈페이지의 G-STAR 2015 페이지에서 '무기개조' 시스템을 통해 총기에 정조준 기능을 부착할 수 있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저격소총을 제외한 '조준경을 부착할 수 있는 모든 총기'는 정조준을 사용할 수 있으며, 조준경을 장착한 상태에서 마우스 우클릭으로 활성화한다고 한다. 정조준 기능은 알파 테스트에는 존재하지 않고 단순히 조준경 부착만 가능했다.

추가로 총기 그립 관련 문제점이 알파 테스트 당시 제기되었는데, 그립을 추가해도 이를 사용하지 않고 핸드가드를 잡았다. 수직 그립을 소총에 부착하면 손이 뚫렸다. 지금은 이 부분이 개선되어 사용 가능하게 된 듯하다. 그런데 이번엔 3인칭 모델링이 그립을 잡지 않는다. 즉 여전히 손이 뚫린다. 심지어 트레일러에서 대놓고 나온다. 이 점은 콜 오브 듀티 모던워페어 2와 같다. 1인칭 모델은 M4A1 그립을 잡고있는데 반해 3인칭이나 NPC들은 손이 뚫려있기 때문.

전작이 카운터 스트라이크 스타일로 장전할 때마다 장전 손잡이를 당기는 방식이었다면 이번에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 메달 오브 아너(2010)처럼 약실이 비어있을 때만 장전 손잡이를 당긴다. 가령 America's Army배틀필드 3 같이 많은 게임들이 약실의 탄환 유무에 따라 장전 모션이 달랐다. 클로즈드 볼트 방식이라면 약실에 한 발이 남아있을 때 탄창만 교체하면 된다는 걸 고증한 것. 하지만 정작 America's Army 시리즈, 배틀필드, 블랙스쿼드, 광영사명(온라인),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2010 이후), 오퍼레이션 7처럼 약실에 한 발이 남아있는 걸 추가로 따져주지는 않는다.

알파 테스트에선 총 10개의 무기를 선보였다. 욕을 먹던 총기 라이센스를 고치고 고증이 좀 더 철저해졌지만 저격총 조준경 앞에 레이저 사이트를 달아놓아 조준경을 가리게 되었다거나, 착검돌기가 아닌 소음기에 대검이 장착되는 등 이상한 요소들이 많다. 전작에 비해 사격 시스템에 변화도 없고 성능도 크게 다르지 않아 교전 양상에도 큰 차이점이 없다. 정식오픈 버전 인게임 무기개조창에서의 에볼루션 커스텀 총기 모델을 보면, 소음기 하부에 피카티니 레일이 달려있고 그 레일에 맞게 홈이 파져 있는 대검이 장착되어있는 것으로 변경된 듯하다. 실제로 하부에 피카티니 레일이 달린 소음기가 권총용 또는 소음기 일체형 총기용으로 아주 희귀하게 있긴 하지만, 소총 부착용으로 만들어진 경우는 이보다 더 희귀하다.

또 다른 문제는 가늠자와 가늠쇠. 앞서 언급했듯이 서든어택2는 '무기개조' 시스템으로 총기에 도트 사이트 같은 조준기를 부착할 수 있는데, 알파 테스트 당시 조준기를 부착해도 기계식 조준기(가늠쇠, 가늠자)가 사라지지 않았다. 보통은 조준기를 부착할 때 플립 업 리어 사이트 같이 접이식을 사용해 접거나 아예 총기에서 떼 버린다. 당연한 얘기지만 일부 총기는 기계식 조준기를 부착한 상태에서 이오텍 등의 조준기를 부착하면 조준에 방해가 된다. 물론 귀찮다고 안 떼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 문제도 위에 언급한 정조준 기능을 위해 개선된 듯.

2015 부산 지스타에서 커스텀 시스템인 ‘무기 개조 시스템’을 공개했다. 총기의 7파츠를 개인의 선호에 따라서 바꿀 수 있는데, 기존 유저들의 불만이 많았던 부분이 해결되었다. 무기 개조를 통해 저격 소총을 제외한 거의 모든 소총에 조준경을 달 수 있고, 우클릭으로 정조준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정작 오픈 후에는 유저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는 시스템인데, 다른 FPS 게임들처럼 무기 숙련도에 따라 부착물을 영구적으로 해금하는 것이 아닌 기한제 랜덤박스 시스템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기한제라도 원하는 부착물을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거나 랜덤박스라도 영구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었다면 논란이 덜했을 텐데, 서든어택 2는 이 두 가지 요소를 모두 외면했다. 따라서 원하는 부착물을 얻으려면 수많은 랜덤박스를 계속 포인트로 구매하거나, 캐쉬를 이용해서 역시 랜덤박스로 나오는 기간제 스킨무기 커스텀 세트를 구매해야 한다. 심지어 포인트 랜덤박스는 필요 없는 부착물이 중복해서 나올 수도 있다. 그렇게 포인트 소모를 해가며 얻은 부착물들도 모두 기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게임이 끝날때마다 1일짜리 부착물 한두개씩 주기도 하는데 나한테 없는 총이면 소용 없고, 이미 있는 거랑 중복된거면 역시 소용 없다.

부착물에는 외형변화 기능만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장전 및 무기 교체 속도 증가 등의 옵션이 붙은 것들이 있어서 부착물을 달은 것과 달지 않은 총기의 차이가 다소 있는 편이고, 그 중에서도 소음기나 총검, 무한탄창 같은건 캐쉬 아이템이다. 조준경 부착물들을 통해 정조준이 가능하긴 한데, 초탄만 정확히 박히고 연사를 오래 하게 되면 실제로 총알이 박히는 곳과 도트의 위치와 총기 반동, 화면 반동이 각자 따로따로 놀아서 그냥 쏘는 것에 비해 별로 평은 좋지 못하다.

여담으로 윈체스터를 장착하면 노리쇠로 장전한다. 그리고 이상하게 소련제 총들은 왼손으로 장전한다. 미군이 자주 사용하는 재장전 방식이다. 방아쇠를 쥔 손을 놓지 않고 재장전하기 위한 방법.
  • 돌격소총
    • M16[5](기본 총기) 데미지 32 연사력 82 명중률 87 총기반동 66 무게 82
    • AK-47 데미지 43 연사력 72 명중률 87 총기반동 85 무게 82
    • M4A1 데미지 36 연사력 82 명중률 87 총기반동 54 무게 82[6]
    • FAMAS 데미지 35 연사력 88 명중률 87 총기반동 66 무게 82
    • CM901 데미지 38 연사력 82 명중률 87 총기반동 65 무게 82
    • AK-103[7] 데미지 46 연사력 72 명중률 80 총기반동 93 무게 82
  • 경기관총
    • M249[8]데미지 40 연사력 86 명중률 75 총기반동 62 무게 93
  • 저격소총
    • Scout(기본 총기) 데미지 90 연사력 0 명중률 100 총기반동 45 무게 75
    • TRG[9] 데미지 100 연사력 0 명중률 100 총기반동 85 무게 92
    • Dragunov 데미지 99 연사력 26 명중률 100 총기반동 81 무게 92
    • 윈체스터M73[10][11][12] 데미지 100 연사력 9 명중률 100 총기반동 85 무게 92
    • PSG-1 데미지 99 연사력 32 명중률 90 총기반동 48 무게 86
  • 기관단총
    • MP5 데미지 26 연사력 86 명중률 87 총기반동 35 무게 75
    • P90[13] 데미지 26 연사력 100 명중률 66 총기반동 56 무게 75
  • 샷건
    • M870 데미지 98 연사력 9 명중률 48 총기반동 98 무게 82
    • Kel-Tec KSG[14] 데미지 95 연사력 15 명중률 46 총기반동 88 무게 82
  • 권총
    • USP45(기본 총기) 데미지 19 연사력 80 명중률 67 총기반동 27 무게 50
    • D.Eagle 데미지 50 연사력 45 명중률 67 총기반동 62 무게 50
    • Anaconda 데미지 45 연사력 53 명중률 67 총기반동 47 무게 50
    • B. 93R 데미지 21 연사력 86 명중률 67 총기반동 54 무게 58
    • Magnum 데미지 50 연사력 45 명중률 67 총기반동 62 무게 50 혁신적인 재장전 1000[15]
  • 근접무기
    • CombatKnife(기본 무기) 데미지 20 연사력 26 명중률 100 총기반동 0 무게 0
    • AxeKnife 데미지 80 연사력 12 명중률 100 총기반동 0 무게 0
    • Gurkha 데미지 35 연사력 14 명중률 100 총기반동 0 무게 0
    • Tiger Stripe[16] 데미지 32 연사력 27 명중률 100 총기반동 0 무게 0
    • Slage Hammer[크리쳐][18]
    • Diecatana[크리쳐][20]
  • 특수무기


전작의 후속작답게 기본 총기에 대한 차별은 여전하다. 기본 총기는 무기 개조가 불가능하며 상점 총기에 비해 여러모로 단점만 가득하다. 당장 M4A1과 CM901, FAMAS는 모든 스탯이 M16의 상위호환이다. 장전시간 감소라든지, 무기교체시간 감소라든지 부착물을 장착하면 그 차이는 더 벌어진다

후에 캡슐총기 등 극단적 밸런스 파괴, 과금 정책으로 인해 망조를 탄 AVA의 경우에도 초중반까지는 기본 총기들이 꽤 쓸만했으며, 라이플맨의 기본총기 G3A3 같은 경우엔 가장 데미지가 높은 돌격소총이였다. G3A3 대신 현재 지급되는 훈련용 FN-F2000은 잘만 쓰면 주력급으로 쓸 수 있을 정도. 블랙스쿼드의 경우에도 멀쩡한 기본총기 성능을 반토막낸 뒤에 동일 모델을 상점총기로 재출시하기도 했지만 출시 초반에는 기본총기 대우가 꽤 좋았다. 결국 기본총이 설 자리가 없어지는건 국산 부분 유료화 FPS의 고질병인듯... 그런데 서든은 처음부터 기본 총기가 매우 구려서 문제 심지어 해외 FPS인 배틀필드 3의 경우에는 돌격병 기본총기인 M16A3이 가장 인기가 좋은 돌격소총이다. 애초에 글옵은 쓸 수 있는 무기가 기본 총기이다. 배틀필드 3가 유료 게임이라 비교 대상으로 부적절하다면 플래닛사이드 2와 비교해볼 수 있는데 이 게임은 부분유료화 게임이면서 기본총기가 최강의 올라운더 혹은 사기무기 소리를 듣는다.

인벤토리 창에서 리볼버를 장착하면 캐릭터의 노리쇠 장전 모션이 나오는데 놀랍게도 있지도 않은 리볼버의 슬라이드를 당긴다(...). 권총 모션 비교영상. 다행히도(?) 저 해괴한 모션은 패치 되었으나 컴퓨터 시간을 뒤로 돌리면 다시 볼 수도 있었다. 맙소사

2.2.

알파 테스트에선 새로운 맵 1개와 리메이크된 기존 맵 6개를 선보였다. 별 표시(☆)는 알파 테스트 당시 공개 된 맵.
  • 니제르델타(☆)
  • 제3보급창고(☆)
  • A보급창고(☆)
  • 웨어하우스(☆)
  • 크로스카운터(☆)
  • 몽키가든(☆)
  • 스톰빌(☆)[22]
  • 워터 폴[23]
  • 레이더 사이트
  • 캐슬 타운
  • 듀오
  • 중앙역[24]
  • 맨션
  • 살바토레[25]

'레이더 사이트'와 '캐슬 타운'은 G스타 2015 트레일러 영상에서 공개됐다.

2.3. 캐릭터

해당 문서 참조.

2.4. 계급

해당 문서 참조.

2.5. 협동전

"협동전"이 존재했으며 이 게임의 유일한 장점이라고 할 수 있었다. 대강 3일 만에 융단폭격을 얻어맞고 침몰한 이 게임의 링겔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물론 또다른 2협동전을 생각해선 안된다 방에 들어가보면 노멀게임은 한번도 안한 사람이 협동전은 수십판이 넘어가는 경우가 흔했다.

다만 역시 단점도 존재하는데 강력한 화력을 투사할 수 있는 광역 무기가 매우 제한되어 있으며 동류의 게임에서 볼 수 있는 퍼크나 레벨이 없어 허전한 느낌이다. 6~7 웨이브까진 리스폰되는 적의 수가 너무 적어 게임이 매우 쉽고 단조롭다. 한마디로 초반엔 이것조차 재미가 없다. 관련 커뮤니티에선 초반 구간은 시간이 아깝다는 평이다. 협동전의 맵이 하나인 것도 마이너스 요인.

사실 난이도가 어려운 것은 오로지 자폭좀비와 탱커를 표절한 듯한 보스형 좀비 때문이지 그 나머지는 AI수준이 매우 낮아 1명이 1층에서 몹몰이, 나머지 3명이 2층을 정리하면 무난하게 클리어 가능하다. 또 죽은사람근처에서 연타하면 리스폰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여러명이 뭉쳐서 구석에서 연타하면서 죽고 부활을 반복해 깨는 경우도 있었다. 일반 좀비가 제일 난이도를 상승시켰던 레포데와 비교하면 완성도가 터무니 없이 낮다. 조금 익숙해진 유저가 1층 몹몰이를 실패하는 경우는 열에 여덞은 눈앞에 스폰 되거나 갑자기 2~3마리가 포위해서 돌진하는 자폭좀비들 때문이고, 나머지 둘 정도는 앞뒤로 보스 좀비가 젠되고 난 뒤 텔레포트 돌진한 경우다. 이 경우가 아니면 2층 유저가 트롤링 하는 경우 뿐이다. 그 나머지는 알아서 옆으로 잘피해주면 몇대 맞더라도 빠르게 회복되는 서든2 협동전 특정상 그냥 유저만 졸졸 따라다니게 된다. 그러면 수류탄 던져주고 기관총 있으면 뒷걸음질하면서 기관총 갈겨주면 잡몹 좀비들은 우수수 떨어져 나간다.

점프 좀비의 경우 역시 인공지능이 매우 낮아 레포데 자키를 상대한 유저는 매우 우습게 처리가 가능하다. 얼마나 덜떨어지나면 갈지자 스탭을 탈 줄 몰라서 뒷걸음질 하면서 공격해도 유저를 못잡는다. 게다가 점프형 좀비에게 잡혀봤자 데미지도 안입고, 빠르게 E를 연타하면 바로 빠져 나올 수 있다. 물론 몹몰이하다가 실수로 걸리면 끝장나지만 이 경우보다 자폭좀비가 눈앞에 젠되서 죽는 경우가 절대적으로 많다. 일반 좀비와 거미좀비는 그냥 물량 채우는 용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침뱉는 대형 좀비도 있는데 체력이 많고 레포데 스피터 처럼 지역 공격식의 침을 뱉지만 느려터진 관계로 여전히 몹몰이 대열에 낀다.

근접무기로 머리를 가격하면 상당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지만 몸을 때리면 그 흔한 경직도 주지 못해 타격감은 없다. 그리고 그래픽이 시망인 걸 증명이라도 하는 듯이 좀비 죽는 이펙트를 끔찍할 정도로 대충 만들었다. 거의 피쳐폰게임과 맞먹을 지경.[26] 또 코옵 게임이라서 다른 플레이어가 빈사상태에 빠지면 도와줘서 살릴 수 있는데 이 역시 별다른 애니메이션이 없어 죽으면 그냥 시체로 쓰러져 있고 도와주면 뿅하고 다시 리스폰되는 정도로 신경쓴 구석이 없다. 그리고 탱커같이 생긴 보스 좀비의 경우 돌격할 때 애니메이션이 없어 유저를 지정한 후 바로 들이 박는다. 달려가는 모션도 없고, 0.1초만에 뿅하고 유저 앞에 나타나는...정말이지 만들다 말았다고 밖에 할 수 없는 상태를 보이고 있다.

여담으로 캐쉬템에 의한 남녀 혹은 총기 차별이 없는 청정 구역이다. 오로지 여캐가 덩치가 작아 빠져나가기 더 좋다는 메리트 외에는 모든 게 평등하다. 무기야 해당 모드 자체에서 구입해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아예 배제된다. 이 때문인지 협동전 만큼은 능력치 상관 없이 진짜 좋아하는 외형이나 남자 캐릭터 유저들이 참여한다. 물론 미야는 첫날 1일 증정 외에는 오픈 한정 뽑기로만 나와 보기 힘들지만, 김지윤을 포함한 그 나머지들은 전부 캐릭터 뽑기에 뽑을 수 있기 때문에 미야를 제외하면 비교적 다양하게 보인다. 다만, 팀 설정은 대부분 그냥 레드로 놓기 때문에 블루팀은 보기 매우 힘들다. 어차피 미야나 라이더나 동등하기 때문이다.

UI가 엄청나게 불친절하다. 대다수 유저들이 무기화면창에 탭을 누르면 다른 무기로 넘어간다는 사실을 모른다. 때문에 카타나, 수류탄을 제외하곤 전부 골드 박스 뽑기에 투자하게 된다. 또한 그 랜덤박스 역시 돈을 지불하고 E를 눌러 아이템을 직접 회수해야 한다는 것을 안 가르쳐준다. 초보자들이 랜덤박스에 그냥 돈만 날리게 되는 주된 이유.

이렇게 된 이유는 협동전에 관해 그 어떠한 튜토리얼도 없기 때문. 총알 재충전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나, 무기 메뉴얼에서 탭을 누르면 화면이 바뀐다거나, 랜덤박스를 뽑은 뒤 E를 눌러서 직접 무기를 획득해야 한다는 정보들을 다른 유저들이 가르쳐 주어야 하는 실정. 하지만 좀비들이 몰려와 시간도 없는 와중에 유저들이 제대로 설명해줄 리 만무하고 결국 어쩔 수 없이 트롤링이 나타나게 된다. 사실 가이드 자체가 없는 것은 아닌데 그게 인게임이 아니라 공홈에만 있다. 심지어 게시판 제일 첫 페이지에 있어서 접근성까지 떨어진다. 정작 접근하기 편한 게임 가이드 카테고리에는 아무 설명이 없다. 2차대전을 잔인하게 묘사한 월드 앳 워에 나오는 나치 좀비는 왜 나치가 그런 무기를 개발했는가,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등등 상세한 설정이 따르는데, 여긴 아무 설정도 없다. 그냥 닥치고 죽이라는 것.

뿐만 아니라 이 모드에서는 무기를 종류당 두 개씩 소지할 수 있는데, 이를 초과하여 무기를 구입하면 가지고 있는 무기 중 하나가 사라지고 구입한 무기가 장착된다. 문제는 가지고 있던 무기 중 어떤 무기가 사라지는지 안 알려준다는 점. 현재 손에 들고 있는 무기가 사라지고 새 무기가 들어 오는데, 이걸 헷갈리면 총알 빈 무기는 그대로 있고 총알 꽉 찬 무기가 사라지고 새 무기가 들어오는 상황이 발생한다.

위에 나온 문제사항에 비해 그다지 큰 문제는 아니지만, 협동전의 배경에서 현재시각은 21:50 인데 밖은 대낮처럼 밝다.

3. 정식 출시

2016년 7월 6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그날 하필 서든어택 1의 13시간 점검이 예정되어 있었다. 서든1 유저들을 어떻게든 유입시키려는 움직임이었는데, 그 증거로 최근의 모든 서든어택 1 정기점검은 목요일에 잡혀있었던것. 그러다 뜬금없이 수요일에 사상 최장인 13시간 점검을 잡아놓은 시점에서 반론의 여지가 없었다. 혹은 서든 어택 2에 사람이 몰려서 서버가 터질 것을 걱정하여 서버를 몰아준다는 의견도 있다.

문제는 같은 장르의 첫 경쟁 상대가 오버워치인데다 어김없이 랜덤박스기간제한이라는 강화템 제도를 서비스 시작과 함께 도입할 예정이란 것. 그러다 보니 시작도 하기 전에 격렬한 비난 여론에 휩싸였으며, 런칭 첫날 이벤트라고 캐시를 10만으로 올리고 영구 지급 아이템 2종을 지급하겠다는 이벤트를 벌였다. 하지만 그걸로는 택도 없다는 것이 중론이었으며, 아니나다를까 이벤트 캐시 13만원 써서 뭐 하나 제대로 건진 게 없는 사례[27]가 오픈 당일 등장하면서 정말 신나게 까이고 있다.

스토리 모드가 존재한다. 일종의 싱글 플레이 개념인데, 출시 당일엔 프롤로그 미션(=튜토리얼)만 있는 상태.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판박이다. 대사창, 브리핑할 때의 게임 플레이, 미션 마지막은 모 미군 장성이 심히 연상되는 양반까지... 거기에 주인공은 머리에 총을 맞았는데도 멀쩡하게 살아난다. 역시 클라스는 어디 안 간다. 사실 반샷맞았다 사실 비비탄이다

각종 커뮤니티 등에서도 역시 기존 공개된 정보로 예상한 대로였다며 부정적인 평가가 압도적으로 많다. 여기 문서들 전부 출시한지 단 3일 만에 쓰여진 것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오버워치를 경쟁 상대로 보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두 게임을 비교했었다. 물론 장르적 유사성 때문에 비교되는 것이나, 유튜버들의 반응은 욕만 실컷 할 뿐이었다. 심지어 넥슨에게 얼마 받았냐는 소리까지 나왔었다. '오버워치의 대항마' 식의 포장이 많았었지만 까보니 오버워치와는 비교하기도 민망한 게임이었다는 것이 중론이다.

4. 문제점과 평가, 그리고 서비스 종료

이 게임의 정체성. 해당 문서 참고.

5. 사건사고

또한 정식 오픈 이전부터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해당 문서 참고.

6. 기타

  • 알파 테스트에서부터 많은 논란이 있었다. 주로 이야기했던 점은 인트로 영상의 배틀필드 4, 워페이스 데저트 이글의 장전 모션, 아바 온라인의 여성 캐릭터 표절 논란이나 발전없는 게임성 등 비판하는 쪽에서는 그래픽 외에는 나아진 것이 없다며 엄청난 비난을 받었었고, 위 서술에서도 나오듯 트레일러부터 시작해서 연출, 게임성, 랜덤 박스 등 까도까도 깔 거리가 계속 나오는 양파같은 게임이었다. 심지어 여캐릭 바디 모델링은 스카이림의 바디 모드 중 하나인 CBBE 바디를 그대로 가져다 쓴다는 의혹을 받으면서 프로젝트 자체가 순전히 베끼기가 아니냐는 의심도 받았었다. 지금은 역수출되어서 본작 게임에서는 증발됐지만 모델링이 완전히 스카이림과 폴아웃에 호환되는 덕에 거꾸로 타사게임에서 볼 수 있는 웃기지도 않은 현상까지 일어났었다.
  • 2015 지스타가 끝난 뒤부터, 서든어택 2 홈페이지에 계속해서 새로운 내용들이 업데이트 됐었으며, 2016년 1~3월 초까지 아프리카TV와 릴레이 챌린지라는 방송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었는데, 반응은 썩 괜찮은 편이다. 유명 BJ들, 서든걸, 서든어택 선수들과 2015 지스타에서 캐릭터로 활약한 레이싱 모델까지 마케팅에 투입하는 것을 보면 많이 신경쓰고 있는것 같긴 했었다. 확실히 넥슨에서 투자를 어느정도 받았지만, 고용된 출연자가 보여준 리액션이라 신뢰도가 바닥이었고 출시된 뒤에 나온 악평을 보면, 이미 견적이 나오는 거였다.
  • 총기 사운드도 '미국에 건너가서 실제로 녹음했다.'라고 자랑했었는데, 다른 FPS도 옛날부터 저랬다. 거 다른 게임들은 원래 하던걸 뭐 그리 자랑스럽게 여깁니까. 이 자뻑 동영상조차 서비스 종료 공지 직후 삭제되었다. 현재 이 영상은 다른 유저가 복붙하여 업로드한 백업본. 대한민국 FPS인 오퍼레이션 7메트로 컨플릭트스페셜 포스 2처럼 예산이 빵빵한 게임은 다 실제 총성을 녹취했다. 한국 온라인 FPS에서 가장 처음에 시도한 게임은 컴뱃암즈로 서든 1이 나온 2년 뒤인 2007년의 일이다! 하지만 게임에서의 격발음은 시원시원하고 게임에 어울려야 하기에 무조건 '진짜 총소리다'라고 좋은 것은 아니다. 소리도 연출의 한 부분이며 큰 부분을 차지한다. 여담이지만 이런 면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적지 않은 비판을 받고 있는데, 2010년대 전후에 런칭한 게임(스타크래프트 2,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오버워치)에서 타격감이 구리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효과음이 이전의 게임에 비해 밋밋해졌다는 것. 그래서 요즘 게임 사운드는 실제 소리를 바탕으로 과장시키거나 효과를 넣는 방법을 사용한다. 이런 분야의 굇수들이 포진한 곳이 바로 사운드 포르노라는 찬사를 듣는 EA DICE. 이쪽은 아예 'HDR 사운드'라는 개념을 만들어냈다. 배필 팬덤이 콜옵을 깔 때 항상 딱총소리 사운드 운운하는 것도 이것 때문.


    BGM을 들으면서 전쟁을 하고 싶다고 한다. 대체...


    ▲ 배필 제작진이 기관총소리 하나를 녹음할 때, 얼마나 정성을 들이는가 위 영상과 비교해보자.


    ▲ 보다시피 10cm씩 체계적으로 마이크를 배치하며 집요하게 거리감에 따른 사운드디자인을 구축했다. 아래의 영상 역시 배필 제작진들의 모습이다.


    현실적인 사운드 하나를 위해 대규모 연합기동훈련까지 쫓아갔다. 서든어택 2 제작진들도 해당 과제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고, 나름대로 변형을 시켜 적용시켰다고 하지만 많이 미숙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 릴레이챌린지 방송으로 맵부터 무기, 캐릭터 정보까지 알려주고 게임플레이 영상이 공개됨에 따라 이때 당시만 해도 게임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았고 꽤나 긍정적인 분위기를 타기도 했었다. 전작처럼 표절 사태, 막장운영과 같은 일이 터지지만 않는다면 꽤나 괜찮아 보였을 테지만 오픈도 하기 전에 유저들을 기만하는 3만 캐시 이벤트를 펼치면서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것만 보여주었다.
  • 의외로 해외 유저들도 관심이 있는지 공식 유튜브 영상들에서 종종 유럽 혹은 브라질 출신 네티즌들의 댓글이 보이기도 했다.
  • 서든어택 2에 사용된 언리얼 엔진 3는 DirectX 9.0c-11 버전을 지원하는 엔진인데, 9.0c는 2004년에 발표된 낡은 버전이다. 그 유명한 염소 시뮬레이터에 사용된 엔진이다 그래도 염소 시뮬레이터는 제작비를 10분만에 회수했다. 언리얼 엔진 3의 초기 빌드는 DirectX 9.0c 기반이었다. 국산 온라인 게임에서 보이는 언리얼 엔진 3라는 것이 그 엔진의 초기 빌드 수준인 경우가 대다수였기 때문에 언리얼 토너먼트 3처럼 DirectX 10이 적용된 빌드나 배트맨: 아캄 시티처럼 DirectX 11이 적용된 빌드로 개발된 사례는 거의 없었다. 물론 2004년 당시엔 9.0c 기술을 많이 활용한 게임은 없었다. 당시 최상급 그래픽 게임에 속했던 파 크라이는 추가 패치를 통해 최초로 9.0의 주요 기능인 HDR 렌더링이 그제서야 구현되었고, 하프라이프 2는 9.0c도 아닌 9.0 기능의 일부분만 사용된 상태였다. 9.0c의 도입 및 9.0의 일반화는 2005년부터였고, 2006년에 9.0과 9.0c의 공존된 시기를 거쳤으며, 9.0c 사용의 일반화는 DirectX 10의 등장 이후인 2007년부터였다.

    9.0c가 Windows XP의 장수와 함께 더불어 장수한 버전이기도 하고 9.0c로 만들면 Windows XP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오늘날의 게임 그래픽 수준을 낡은 9.0c로 따라가려다보니 오버헤드가 큰 점도 있거니와 현재 정식 버전 최소사양 OS가 Windows 7 32bit로 되어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9.0c 사용으로 얻을 수 있는 이점은 없고 손해는 크다. 다만 DX9.0c를 사용한 보람(?)이 있었는지 XP에서도 실행은 가능하다고 한다. 공식 지원은 아니라고는 하지만 베타 시절 최소사양은 XP였다는 점 등으로 봐서 이미 지원이 종료된 지 2년이나 지난 운영체제를 대놓고 공식 지원할 수는 없어 윈도우 7 이상으로 올린 것으로 추측된다.
  • 출시 전부터 대놓고 '경쟁작(?)'을 저격하는 언플을 부지런하게 시도하여 수많은 게이머들의 실소를 자아냈었다. 게임이라도 제대로 만들고 저런 언플을 해도 말이 많을 판국에 게임까지 엉망으로 만들고 경쟁작이랍시고 저격 언플만 열심히 해댔으니 좋은 이야기가 나올 수 없던 것이다.
  • 2016년 7월 6일 정식 오픈 예정에 사전등록시 3만 캐시라는 의외로 짭잘한 보상을 주는 것 같았지만, 2016년 9월 26일 이후 쓰지 않은 캐시는 소멸되고 역시 넥슨 아니랄까봐 이벤트 캐시로 구입한 물건들도 이후 삭제라는 오픈도 전에 유저들의 통수를 치는 웃기지도 않는 짓거리를 보여주었다. 심지어 이런 식의 이벤트는 과거 서든어택이 넷마블에서 넥슨으로 옮겨올 때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한 바 있다.
  • 뚜껑이 열리고 보니 클로즈베타에서 하나도 변한 것이 없고 악평이 매우 거셌다. 심지어 관심도 못 받고 있는 상황이었는지라 전망이 매우 어두웠고 결국 이는 최단기간 섭종으로 가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 출시한 지 하루도 안 되었는데 불법 프로그램 사용으로 제재를 당한 유저가 나타는 일이 발생했었다. 참고로 서든어택에서 통하던 핵이 서든어택 2에서도 그대로 통한다는 듯.
  • 유저들의 연령층이 올라가게 되면서 서든어택 2의 평가가 크게 떨어지는데 기여했다는 말도 있었다. 서든어택이 처음 등장한 것은 2005년이며 2017년 기준으로 서비스 12주년을 맞이한다. 그 당시 서든어택을 즐기던 유저들의 나이도 대부분 성인이 되면서 학생 시절보다는 금전적인 부분에서 자유로워졌기 때문에 고성능 컴퓨터를 시작으로 PS나 XBOX 같은 콘솔 기기, 스팀, 오리진 등을 활용해 부분 유료화가 아닌 패키지 형식의 게임을 접하게 되면서 눈이 높아지게 되었다는 말. 게다가 어느 정도 코어 유저가 아니면 해외 게임을 쉽게 즐기기 힘들었던 그 때와는 달리, 스팀 등을 통해 그런 게임들을 더욱 쉽게 접하게 된 것도 크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일부 유저의 쉴드에 지나지 않는다. 수 년 전에 만들어졌음에도 여전히 그래픽 질의 경쟁력만큼은 여전한 게임들도 많고(당장 넥슨 계열 게임인 마비노기 영웅전만 봐도), 스팀에 딱히 관심없는 기존의 온라인 게임 유저들도 어떤 게임이 못 만든 게임인지 정도는 구분한다. 어색한 사망모션, 젖걸이, 매력적이기보다 반감만 불러 일으키는 여성 캐릭터 등, 이것은 의심의 여지없이 그냥 못 만든 것이다. 또한, 스팀이나 콘솔 등을 통해 하이퀄리티 대작들이 많아졌다는 것은 반대로 말하면 벤치마킹할 대상이 많다는 의미도 된다. 즉, 벤치마킹 그딴 거 없고 그냥 벗기면 좋아하겠지?라는 꼰대 마인드가 빚어낸 비극이다.
  • 너무나도 낮은 사양과 전작과 비슷한 맵 등으로 또 다른 견해가 나오기도 했는데 그 중 하나는 기존 유저의 흡입과 더불어 해외 시장, 특히 동남아와 중국 등과 같은 낮은 사양의 컴퓨터를 가진 유저들을 노린 거라는 것이다. 문제는 그 낮은 사양은 커녕 고사양에서도 버벅대는 발적화로 만들었으니 욕 먹어도 싸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즉, 그래픽이 낮아도 실제로 사양도 낮다면 감안해서 봐줄만 하지만, 그래픽은 낮은데 사양은 더 좋은 그래픽의 게임들보다 높으니 그냥 기술력 부족.
  • 전작에서 가져온 맵들은 이야기가 적지만, 2에서 새로 내놓은 맵들은 말이 많았다. 예를 들어 워터폴은 폭탄 설치 지점으로 가지도 않는 길이 여러 개였고, 니제르 델타는 선박인데 무슨 어선에 컨테이너 올려놓은 것마냥 좁아터져서 수류탄 테러하면 끝나는데다가, 1층과 2층 저격이 막히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었다. 신규 맵은 밸런스 테스트를 해봤는지 의문이 들 정도.
  • 런칭 23일 만에 시리즈 종료 공지가 뜨자 몇몇 리게이머들은 EZ2ON을 연상하기도 했다. 서비스 기간이 온라인 리듬게임 중 최단기간이며 실제로 망한 이유에서 보면 SG인터넷의 몰이해와 과도한 현질이 있어 이 게임이랑 비슷하다. 그러나 REBOOT에서 UI를 대폭 바꾸고, 수록곡의 질도 좋았으며, 실제로 아케이드로 역이식 된 성과에다가 부활을 염원하는 유저도 있어 건진게 많았지만, 서든어택 2는 결정적으로 건진게 하나도 없었다. 게다가, 운영기간도 168일이니 서든2보다 2배나 더 오래 산 것이며 서비스 종료 공지 직전까지만 보면 6배나 더 오래 산 것이다. 300억으로 서든어택2를 개발하는 대신 40억으로 EZ2ON을 부활시키는 것이 40억 배는 나았다.
  • 망하면 소리 없이 묻혀 사라지는 다른 게임과 다르게 인지도가 무지막지하게 높은데다가 서비스 23일만에 서비스 종료 예고를 띄운, 게임계의 역사를 크게 긋는 바람에 트리 오브 세이비어와 함께 디시위키 헬조선 게임 틀의 대표이미지가 되어버렸다. 둘 다 넥슨 게임인 것도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 서비스 종료 일, 일부 사이트를 중심으로 서비스 종료를 취소한다는 낚시 짤이 떠돌았으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전혀 관심도 없고 낚시인지 확인조차도 안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게임이 얼마나 처참하게 실패하고 묻혔는지 보여준 해프닝.
  • 49재가 마침 수능 전날이었다
  • 서비스를 종료한 게임이지만 일부 PC방의 게임 목록에 아직도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 물론 들어가 보면 서비스 종료 페이지만 나온다.
  • 출시 1주년이 임박하자 당시 서든2 홍보자료를 재활용한 개드립성 낚시가 유행했었다. 한국 FPS에 한 획을 긋는다던가, 오버워치배틀그라운드는 한국에선 끝장이라던가(...)


[1] 서비스 종료공지 공개일은 7월 29일로 겨우 24일 만에 종료 결정이다. 공교롭게도 이벤트 캐쉬 아이템을 제공했을 때 사용 기간 만료일과 같은 날짜다. 오픈 당일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 처음 사용해도 사용 만료 날짜는 동일하다.[2] 참고로 워프레임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그래픽은 차이가 심한데 오히려 서든2쪽이 CPU가 약간 높다.[3] DDR3 VRAM 기준으로 DirectX 9.0c까지 지원하는 이전 세대의 그래픽카드인 7800GS나 6800 Ultra에 근접한 성능이다.[4] DirectX 10.0까지 지원하는 이전 세대의 그래픽카드인 GTX 280, DirectX 11을 지원하는 이후 세대의 그래픽카드인 GTX 550Ti, GTX 650, GT 740을 근소하게 상회하고 GTX 650Ti 보다는 모자라는 성능이다.[5] 바리에이션을 보면 M16A3다.[6] 역시나 요상한 고증능력을 자랑하는 데미지로 총열이 짧아져서 유효사거리와 명중률이 M16보다 떨어지는 M4가 데미지가 더 높게 책정되어있다. 명중률과 무게도 동일한것이 개그포인트[7] 서든 1과는 달리 뜻 밖에도 제대로 모델링되어 있다.[8] 참고로 총알을 전부 소비해도 탄창에 총알은 남아있게 나온다.[9] 상점 명칭은 TRG이지만, 인게임에서는 TRG-21로 나온다. 상점의 총기 설명에서는 .338 라푸아 매그넘탄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338구경 탄을 사용하는 모델은 7.62mm NATO 탄을 사용하는 TRG-21이 아니라 TRG-41/42이다. 심지어 TRG-21은 단종된지 오래된 총기이며 그냥 인게임 명칭도 TRG로 바꾸던지 수정이 필요할듯.[10] 이상하게 모델링이 실제와 반대로 되어있다. 이는 서든어택 1 에서도 있던 문제.[11] 상점에서 보면 캐릭터가 무기 선택시 장전을 하는데 레버액션임에도 불구하고 오른쪽에 장전 손잡이라도 있는 것 마냥 땡긴다... 심각한 고증오류[12] 또 최대로 장전할수 있는 총알수가 3발인 총에 2번 쏘고 장탄이 1/15인 총에 3발 집어넣었더니 3/13이 되는. 1+3=3이 성립되는 기묘한 버그도 있다.[13] 바리에이션을 보면 FN P90 Tactical 인듯 하다.[14] G스타 2015 트레일러 영상에서 처음으로 확인했다. 직접 사용하는 모습이 확인된건 아니고 오른쪽 상단의 알림들 중 하나에서 적을 사살했을 때 사용된 총기로 표시되었다. 이후 CBT에서도 사용 가능한 총으로 나왔다.[15] 원래 매그넘 장전할 때는 레버를 돌리면서 장전하는데 이 매그넘은 권총 장전하듯이 총의 머리를 뒤로 당긴다. 총이 안 고장난다는게 참 혁신적이다[16] 원래 이름인 Strider Tiger을 비틀어 놓은 듯 하다.[크리쳐] 크리쳐모드에서 사용되는 무기다.[18] Sledge Hammer가 맞는 표기.[크리쳐] [20] 정확히는 Daikatana가 맞는 표기지만 게임 내에서 진짜 저렇게 나온다(...).[크리쳐] [22] 1편의 스톰빌과 달리 지하가 말라있고 구조가 조금 다르다.[23] 배틀필드 4의 '란창 댐'과 비슷하다고 욕을 먹는(...) 맵. 사실 맵 구조 자체는 배필 4의 것과 완전히 다르지만 댐 자체가 똑같이 생겼다고 표절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자세한 사항은 CBT 진행 이후 알려지겠지만.[24] 특이하게 이 맵은 크리처를 섬멸하는 맵이다. 베타 테스트 이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모드이다.[25] GTA3와 GTA:LCS에서 나오는 살바토레 레온의 집과 형태가 비슷하다. 우연히 찾은 이스터에그[26] 비슷하게 '물량 좀비, 혹은 인조 괴물 학살하다 간간히 섞여오는 보스급 몹 잡는 게임'인 레프트 4 데드킬링 플로어 시리즈와 비교하자면 레포데와 킬플에 나오는 적 몹들은 깔끔하게 머리를 자르거나 쏴서 죽여도 잘려나간 머리가 있던 목 부분을 더듬으며 몸부림치다 죽거나 부서진 머리의 파편이 깔끔한 사운드와 함께 통쾌하게 사방팔방으로 흩어지는 역동적인 모션을 취하며 죽기 때문에 타격감이 매우 좋다. 반면 서든어택 2의 좀비들은 머리가 날아가면 그냥 그 자리에 서서 앞으로 풀썩 쓰러지는게 고작이라 다수의 무리를 상대할 땐 뭐가 죽었는지도 분간이 안 간다.[27] 하지만 이벤트캐쉬로 샀을때의 확률과 현질 캐쉬로 샀을때의 확률이 같다면 결과는 달라질게 없다. 다르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