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6 14:00:47

배틀필드 4

파일:external/static1.wikia.nocookie.net/BattlefieldLogo.png
{{{#!folding 시리즈 펼치기/접기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16px"
넘버링 시리즈
파일:Battlefield_1942_Logo_320.png · 파일:Battlefield_2_Logo_320.png

파일:Battlefield_3_Logo_320.png · 파일:Battlefield_4_Logo_320.png

파일:Battlefield_1_Logo_320.png · 파일:Battlefield_V_Logo_320.png
외전
베트남 · 모던 컴벳 · 2142 · 1943 · 배드 컴퍼니 · 배드 컴퍼니 2 · 하드라인
부분 유료화
히어로즈 · 온라인 · 플레이4프리
}}}}}} ||
발매 순서 펼치기/접기

 

 

 

 

 

 

 

 

 

 

 

 

 

 

 

배틀필드 4
Battlefield 4 (2013)
파일:attachment/Battlefield_4.jpg
개발 파일:external/images3.wikia.nocookie.net/DICE_Logo.png
유통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0px-Ealogo.svg.png
시리즈 파일:external/static1.wikia.nocookie.net/BattlefieldLogo.png
엔진 프로스트바이트 3
플랫폼 파일:attachment/ps3logonew.png / 파일:XB360.png /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 / 파일:XB1.png / 파일:윈도우.png
발매일 PS3, XBOX 360, PC : 2013년 10월 29일
PS4 : 2013년 11월 12일
XBOX ONE : 2013년 11월 19일
장르 FPS, 액션
홈페이지 한국어 홈페이지
영문 홈페이지
시스템 요구 사양
{{{#!folding 펼치기/접기
{{{#!wiki style="border:0px solid; max-width:360px;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16px"
최소 요구 사항
운영체제 윈도우 비스타 SP2 32비트
프로세서(AMD) Athlon 64 X2 2.8 GHz
프로세서(Intel) Core 2 Duo 2.4 GHz
메인 메모리 4 GB RAM
하드 디스크 30 GB 이상[1][2]
그래픽 카드 AMD Radeon HD 3870
그래픽 카드 NVDIA GeForce 8800 GT
그래픽 카드 메모리 512 MB
권장 요구 사항
운영체제 윈도우 8 64비트
프로세서(AMD) Six-core CPU
프로세서(Intel) Quad-core CPU
하드 디스크 30 GB 이상
메인 메모리 8 GB RAM
그래픽 카드 AMD Radeon HD 7870
그래픽 카드 NVDIA GeForce GTX 660
그래픽 카드 메모리 3 GB
}}}}}} ||

1. 개요2. 발매 전 정보3. 캠페인4. 멀티 플레이5. 버그6. 평가
6.1. 후속작 발매 이후 상황
7. 문제점
7.1. 넷코드7.2. 레벨 디자인
8. 배틀로그9. 기타
9.1. 운영 중인 PC방
10. 공식 소설11. 바깥 고리



1. 개요

Battlefield 4. EA DICE에서 개발하고 EA에서 발매한 FPS 게임. 배틀필드 시리즈 중 하나이며 배틀필드 3의 후속작.

2. 발매 전 정보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배틀필드 4/발매 전 정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캠페인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배틀필드 4/캠페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멀티 플레이


||<tablebordercolor=#262B3B><rowbgcolor=#262B3B><tablealign=center><tablewidth=100%><-42> 배틀필드 4 멀티플레이어 관련 정보 ||
병과 및 특성화 보병 장비 탑승 장비 지휘관 게임 모드 DLC
위장 도색 도전과제 포상 계급


배틀필드 4는 멀티와 싱글의 비율이 9:1로 멀티가 매우 비중이 크다. 애초에 배틀필드 자체가 멀티플레이를 중시하는 FPS다. 기초적인 틀은 전작과 비슷하나, 분대 플레이의 중요성이 더욱 두드러졌다. 분대의 최대 크기가 4인에서 5인으로 늘었고, 분대 점수 보너스도 더욱 후해졌으며 무엇보다 유용한 야전 특성화 효과를 얻기 위해선 분대플레이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사실이긴 하나 아무리 분대가 말을 안 듣고 제멋대로 논다고 해도 여기저기 열심히 명령을 찍다 보면 각 플레이어의 행선지와 겹치는 곳이 있기 마련이고, 그러면 또 안 들어올 점수도 들어오고 하기 마련이다. 또 할 짓 없는 플레이어는 마킹 들어온 목표를 보고 팀의 승리에 이 한 몸 바치겠단 숭고한 생각이 아니더라도 눈에도 띄니 좋다. 분대원 부활 등으로 뭉쳐있는 경우라면 더 좋다.

먼저 게임을 시작하기 전 본인이 좋은 서버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지 테스트해보자. 만약 현재 사용하고 있는 무선인터넷 환경이 굉장히 열악한 상황이라면 공유기도 신경을 많이 써야될 것이다. 무조건 모니터나 본체 등 가장 게임에 기반이 되는 요소만 신경쓰기 쉬운데 이러다간 멀티플레이에서 큰코 다칠수 있다. 워낙 멀티플레이 환경자체가 중요시 되는 게임인 덕분에 클라이언트와 공유기, 공유기와 게임서버간의 원할한 네트환경은 사실상 필수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넷코드 항목참조. 사실 거의 모든 서버가 해외에 있어서 인터넷 회선에 따라 핑 자체가 제대로 안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특히 SKB나 지역 케이블이라면...), 미꾸라지 등의 VPN을 잘 사용하면 극복 가능한 경우가 많다. 게임 시작하기 전 확인하는 방법은 해외 서버를 맘대로 고를 수 있는 http://www.speedtest.net/에서 일본 서버를 테스트해보는 것이다. 핑이 70ms 이하로 나오는 일본 서버가 한 개도 없다면[3] 넷코드 이전에 핑부터 잡아야 할 것이다.

그외 디비젼의 스킬을 통해서 본인의 현재 기량과 컨디션을 확인할수 있다. 멀티플레이에서 본인이 무기나 K/D나 승률등 특정무기 사살수등을 알수 있으니 참조해보자.

4.1. 병과 및 특성화

배틀필드 4/병과 및 특성화 문서 참조.

4.2. 보병 장비


||<tablebordercolor=#262B3B><rowbgcolor=#262B3B><tablealign=center><tablewidth=100%><-7> 배틀필드 4 보병 장비 둘러보기 ||
돌격병 공병 보급병 정찰병 공용 주무기 보조 및 기타 무기 총기 개조

배틀필드 4/보병 장비 문서 참조.

4.3. 탑승 장비

배틀필드 4/탑승 장비 문서 참조.

4.4. 지휘관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시리즈와 배틀필드 3에는 없었던 지휘관 모드가 본편에서 돌아왔다. 단, 세부 사항에 차이점은 좀 많이있다.
배틀필드 4/지휘관 문서 참조.

4.5. 점수 체계

팀플레이 게임의 대명사이고 협동 또는 지원이 중요한 게임인 만큼 얻을 수 있는 수많은 종류의 점수들이 있으며 획득량도 다르고 병과에 따라서 획득하기 쉽거나 지휘관처럼 특정 병과만 획득할 수 있는 점수도 있다. 요즘은 사살 지원 정도의 개념은 다른 장르에서도 흔하지만, 배틀필드 시리즈는 최소 2005년도부터 이런 개념이 정착되어 있었고, 시리즈를 거듭하며 발전한 결과가 현재의 점수 시스템이다. 사살로 기록된 지원만 해도 배틀필드3까지도 없었던, 이번작에서 새로 생긴 개념이다. 그리고 배틀필드2의 점수 시스템은 지금 시점에서 되돌아보면 초라할 정도로 단촐하다.[4] 현재 15년 가을패치로 인해 점수가 일부 변동되었으니 수정바람.
  • 사살 점수
    • 적 사살 : 100점, 적을 사살
    • 헤드샷 보너스 : 25점, 헤드샷으로 적을 사살
    • 보복 보너스 : 25점, 아군을 사살한 적군을 사살
    • 구원 보너스 : 25점, 아군을 공격한 적군을 사살
    • 백병전 보너스 : 25점, 대검 또는 방탄 방패로 적군을 사살
    • 연속 사살 중단됨 : 50~점, 최소 5연속 사살을 달성하고 있는 적군을 사살 1킬당 10점으로 계산
    • 다중 사살 : 20~320점, 최소 두 명을 동시에 또는 매우 짧은 시간 내에 사살 1킬당 10점으로 계산
    • 전투 복귀 : 50점, 자신을 사살한 적군을 대검, 방탄 방패를 제외한 무기, 장비로 사살
    • 인식표 보복 : 100점, 자신을 사살한 적군을 대검으로 사살
    • 분대 전멸 : 50점, 분대 안에서 혼자 남은 적군을 사살
    • 명사수 보너스 : 25점, 최소 50m 이상의 거리에서 저격소총을 사용하여 헤드샷으로 사살, 거리에 비례하여 점수 획득하였으나 패치로 25점으로 점수 고정. 대신 사살거리는 따로 점수 옆에 표기가 되어 나온다. [5]
    • 고가치 표적 사살 보너스 : 50점, 지휘관에 의해 고가치 표적으로 설정된 상태에서 사살
    • 고가치 표적 제거 : 100점, 지휘관에 의해 지정된 고가치 표적을 사살
    • 복귀 보너스 : 40~점, 최소 4번 이상 사살당한 뒤 적 사살
    • 붕괴 보너스 : 25점, 메트로 작전 2014의 레볼루션으로 적 사살
  • 분대 점수 (밑의 지원점수와 겹치는 항목들을 비교해 보면 알겠지만, 같은 지원이라도 분대원에게 해주면 1.5~2.5배의 점수를 받는 항목이 대부분이다.)
    • 분대원 부활 : 25점, 분대원이 나의 위치에서 부활
    • 마지막 인원 부활 : 50점, 분대 안에서 혼자 생존해있는 상태에서 분대원이 나의 위치에서 부활
    • 분대 치료 중 : 15점~점, 분대원 치료, 점수는 회복량에 비례하나 15점씩 획득
    • 분대 소생 : 20~100점, 분대원 소생, 점수는 소생 시 얻은 체력에 비례
    • 분대 재보급 중 : 15~점, 분대원 재보급, 점수는 보급량에 비례하나 15점씩 획득
    • 분대 수리 중 : 15~점, 분대 장비 수리, 점수는 수리량에 비례하나 15점씩 획득
    • 분대 보복 보너스 : 50점, 분대원을 사살한 적군을 사살
    • 분대 구원자 보너스 : 50점, 분대원을 공격한 적군을 사살
    • 분대 명령 보너스 : 50점, 명령을 내린 장소에서 분대원이 점수를 얻거나, 분대장이 명령을 내린 곳에서 점수를 얻는 행동을 할 시
    • 분대 제압 지원[6] : 25점, 제압을 건 적군을 분대원이 사살
    • 분대 명령 따름 : 25점, 분대장이 명령을 내린 곳을 점령
    • 분대 사살로 기록된 지원[7] : 75~100, 적에게 최소 75 이상의 피해를 주고, 해당 적을 다른 분대원이 사살하여 사살 지원 성립 시, 적에게 가한 피해량에 비례하여 점수 획득
    • 분대 탐지 보너스 : 50점, 자신이 스팟한 적군을 분대원이 사살
    • 분대 장비 사살 지원 : 75~, 분대원이랑 같은 장비를 탑승한 상태에서 적군 사살 혹은 장비 파괴
    • 분대 레이저 목표 타격 : 자신이 레이저 지정한 장비를 분대원이 타격할 시 획득하며 분대원이 입힌 피해량에 비례하여 점수 획득
  • 지원 점수
    • 제압 지원 : 10점, 제압을 건 적군을 아군이 사살
    • 사살 지원 : 자신이 피해를 입힌 적군을 아군이 사살, 점수는 적군에게 입힌 피해량에 비례
    • 사살로 기록된 지원 : 75~100, 적에게 최소 75 이상의 피해를 주고, 해당 적을 다른 아군이 사살하여 사살 지원 성립 시, 적에게 가한 피해량에 비례하여 점수 획득. 표현 그대로, 사살과 같게 사살 횟수가 카운트된다. 물론 막타를 친 플레이어 역시 사살점수를 얻는다. 따라서 킬캠에서는 사살자가 마지막에 쏘아서 맞힌 플레이어로 표시된다. 악의적인 킬스틸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조치.
    • 동작 감지기 지원 : 20점, 동작 감지기로 미니맵 스팟된 적군을 아군이 사살
    • 탐지 보너스 : 25점, 자신이 스팟한 적군을 아군이 사살
    • 치료 중 : 10~점, 아군 치료, 점수는 회복량에 비례
    • 소생 : 20~100점, 아군 소생, 점수는 소생 시 얻은 체력에 비례
    • 재보급 중 : 15~점, 아군 재보급, 점수는 보급량에 비례
    • 수리 중 : 10~점, 아군 장비 수리, 점수는 수리량에 비례
    • 폭발물 파괴 : 25점, 적군이 설치한 폭발물 파괴
    • 장비 사살 지원 : 50~점, 아군이랑 같은 장비를 탑승한 상태에서 적 사살
    • 목표 지정됨 : 25점, PLD, SUAV, SOFLAM등으로 적 장비 레이저 지정
    • 목표 장비 타격 : 자신이 레이저 지정한 장비를 아군이 타격할 시 획득하며 아군이 입힌 피해량에 비례하여 점수 획득
    • 레이저 목표 파괴 : 100점, 자신이 레이저 지정한 장비를 아군이 파괴
    • 부활 신호기 부활 보너스 : 25점, 자신이 배치한 무선 신호기에서 아군 분대원이 배치
  • 장비 점수
    • 뺑소니 : 10점, 적 보병을 장비를 이용해 물리적인 힘으로 충돌해서 사살
    • 장비 무력화 : 50점, 적 장비의 체력을 10 미만으로 낮춤
    • 장비 파괴 : 100점, 적 장비 파괴
    • 장비 타격 : 적 장비를 타격, 점수는 타격한 피해량에 비례
    • 장비 기동력 타격 : 25점, 순간적으로 중간 정도의 피해를 입혀 적 장비의 기동력을 타격
    • 장비 기동력 손실 : 50점, 순간적으로 큰 피해를 입혀 적 장비의 기동력을 무력화
    • 운전자 부활 보너스 : 25점, 자신이 조종 중인 장비에 아군이 부활
    • 장비 파괴 : 25점, 적 가젯을 파괴
    • 탑승자 지원 : 25점~, 자신이 탑승한 장비의 다른 플레이어가 적군을 사살 혹은 장비 파괴
    • 운전자 지원 : 25점~, 자신이 운전하고 있는 장비의 다른 플레이어가 적군을 사살 혹은 장비 파괴
  • 지휘관 점수
    • 스캔 UAV 지원 : 25점, 스캔 UAV로 지도상에 탐지된 적군을 아군이 사살
    • EMP 지원 : 25점, EMP UAV 범위안에 있는 아군이 적군을 사살
    • 명령 받아들임 : 10점, 아군 분대에게 내린 명령을 분대장이 수락
    • 대피 명령 하달됨 : 10점, 대피 명령을 내림
    • 만장일치 지원 : 10점, 모든 분대가 지휘관 평가에 찬성 시 일정 시간마다 지급
    • 분대 진급 : 25점, 아군 분대에게 분대 진급 시전
    • 보급품 낙하 사용함 : 10점, 아군이 보급품 낙하 사용
    • 빠른 배치 : 25점, 아군 분대에게 빠른 배치 시전
    • 장비 낙하 사용함 : 10점, 투하된 장비 아군이 탑승
    • 고가치 표적 표시 : 50점, 고가치 표적 지정
    • 고가치 표적 제거 : 100점, 고가치 표적으로 지정된 적군을 아군이 사살
    • 순항 미사일 발사됨 : 50점, 순항 미사일 발사
    • 순항 미사일 피해 : 10~100점, 순항 미사일에게 피해를 입힘, 점수는 입힌 피해량에 비례
    • 순항 미사일 파괴 : 100점, 순항 미사일 파괴
    • 건쉽 배치 : 50점, 건쉽 배치
    • 건쉽 사살 지원 : 10점, 아군이 건쉽을 이용하여 적군을 사살
  • 특정 모드에서만 얻을 수 있는 점수들
    • 컨퀘스트
      • 거점 점수
        • 점령 중 : 10~점, 거점을 아군 측으로 점령에 참여.
        • 점령지 중립화 : 100점, 거점을 중립화시킴
        • 점령지 점령 : 400점, 거점을 점령함
        • 점령지 방어 : 25점, 아군 점령 지점 안에서 적군을 사살
        • 점령지 통제 : 10~점, 30초 마다 아군 측의 거점 수에 따라 지급
      • 도미네이션
        • 도미네이션 점령 : 25점, 도미네이션을 점령
        • 도미네이션 방어 : 10점, 아군 도미네이션 안에서 적군을 사살
        • 도미네이션 관할 : 100점, 모든 도미네이션을 점령할 시 30초마다 지급
      • 러시
        • M-COM 보너스 : 10~점, M-COM을 설치, 해체 시 10점씩 획득
        • M-COM 폭탄 설치 : 200점, M-COM 폭탄 설치
        • M-COM 파괴 : 500점, M-COM 폭탄 파괴
        • M-COM 폭탄 해체 : 500점, M-COM 폭탄 해체
        • M-COM 공격 보너스 : 25점, 폭탄을 해체하고 있는 적을 사살
        • M-COM 방어 보너스 : 50점, 폭탄을 설치하고 있는 적을 사살
      • 오블리터레이션
        • 폭탄 줍기 : 150점, 폭탄 줍기
        • 폭탄 운반자 사살 : 50점, 폭탄을 운반하는 적군 사살
        • 폭파 성공 : 500점, M-COM 스테이션에 폭탄을 설치하고 폭파
        • 폭탄 소유 : 25점, 폭탄을 소유하고 있는 팀에게 25초마다 지급
        • 폭파 지원 : 50점, M-COM이 폭파될 때 모든 팀원에게 지급
        • M-COM 공격 보너스 : 25점, 폭탄을 해체하고 있는 적을 사살
        • M-COM 방어 보너스 : 50점, 폭탄을 설치하고 있는 적을 사살
      • 깃발 쟁탈
        • 깃발 운반자 사살 : 100점, 아군 깃발을 운반하는 적군을 사살
        • 깃발 운반자 사살 지원 : 50점 ,100점, 아군 깃발을 운반하는 적군을 사살하는 것을 지원
        • 깃발 반환됨 : 100점, 떨어진 아군 깃발을 반환
        • 깃발 줍기 : 100점, 적군 깃발을 운반
        • 깃발 줍기 지원 : 100점, 아군이 깃발을 주울 때 가까이 있기
        • 깃발 획득 : 500점, 적군 깃발을 운반하여 득점
        • 깃발 획득 지원 : 50점, 아군이 깃발을 이용해 득점할 때 가까이 있기
        • 깃발 보호자 : 50점, 깃발 주변에서 적군을 사살
      • 캐리어 어설트
        • 점령 중 : 10~점, CA를 아군 측으로 점령에 참여
        • 깃발 중립화 : 100점, CA를 중립화시킨다.
        • CA 점령 : 150점, CA를 점령한다.
        • CA 방어 : 25점, 아군 CA 지점 안에서 적군을 사살
        • CA 통제 : 10~점, 30초마다 아군 측 CA의 개수에 따라 지급
        • M-COM 보너스 : 10~점, M-COM을 설치, 해체 시 10점씩 획득
        • M-COM 폭탄 설치 : 200점, M-COM 폭탄 설치
        • M-COM 파괴 : 500점, M-COM 폭탄 파괴
        • M-COM 폭탄 해체 : 500점, M-COM 폭탄 해체
        • M-COM 공격 보너스 : 25점, 폭탄을 해체하고 있는 적을 사살
        • M-COM 방어 보너스 : 50점, 폭탄을 설치하고 있는 적을 사살
      • 체인링크
        • 깃발 중립화 : 10점, 점령지 중립화
        • 깃발 확보 : 10점, 점령지 점령
        • 체인링크 방어 : 10점, 아군 점령지 안에서 적군을 사살
        • 싱글 링크 : 50점, 점령지를 점령하여 하나의 링크 생성
        • 더블 링크 : 100점, 점령지를 점령하여 두 개의 링크 생성
        • 파괴된 링크 : 50점, 점령지를 중립화하여 적군의 링크 하나 파괴
        • 더블 브레이크 : 100점, 점령지를 중립화하여 적군의 링크 두 개 파괴
      • 제공권
        • 점령 중 : 10~점, 거점을 아군 측으로 점령에 참여
        • 중립화 : 50점, 거점을 중립화시킴
        • 점령 : 100점, 거점을 점령함
        • 방어 : 25점, 아군 점령 지점 안에서 적군을 사살

4.6. 전투 보고서

게임이 끝난 이후에 본인이 팀원에서 어떻게 플레이 했는지 등을 알수있는 결과창이다. 스킬 변동량, K/D정보 등을 볼수 있다. 배틀필드4 에서는 보통 한판이 끝나면 팀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나름 세세히 나오니 살펴보기 편하다. 배틀로그에서 잘나온 보고서를 공유하거나 즐겨찾기에 등록하는 등 효과적인 맵 이해와 병과 적응에도 많이 도움되니 매칭이 끝났다면 다음 매치 준비까지 읽어보자.
  • 최우수 돌격병: 돌격병으로 가장 높은 점수 기록
  • 최우수 보급병: 보급병으로 가장 높은 점수 기록
  • 최우수 공병: 공병으로 가장 높은 점수 기록
  • 최우수 정찰병: 정찰병으로 가장 높은 점수 기록
  • 최우수 지휘관: 지휘관으로 가장 높은 점수 기록
  • 최우수 포상: 가장 높은 포상 점수 기록
  • 분대 플레이어: 가장 높은 분대점수를 기록
    • 특등사수: 가장 높은 무기 명중률을 기록
    • 명사수: 가장 많은 명중한 탄을 기록
    • 미친 기량: 가장 높은 스킬 증가량을 보임
    • 페이스 오프: 가장 많은 헤드샷 킬을 기록
    • 학살자: 가장 많은 킬을 기록
    • 네크로맨서: 가장 많은 소생 기록
    • 구원자: 가장 많은 구원 보너스 기록
    • 복수자: 가장 많은 보복 보너스 기록
    • 부착무기 전문가: 주무기에 장착된 장비로 가장 많은 킬을 기록[8]
    • 스피드 킬러: 가장 높은 분당 사살 기록
    • 지원 사격: 가장 많은 제압 지원 기록
    • 보급팀: 가장 많은 사살 지원 기록
    • 사격광: 가장 많은 탄 발사
    • 꾸준한 득점: 가장 높은 분당 점수 기록
    • 인식표 사냥꾼: 가장 높은 백병전 킬을 기록
    • 로드 워리어: 가장 높은 지상장비 사살을 기록
    • 양념 왕: 가장 높은 장비 피해 기록
    • 장비 파괴자: 가장 많은 장비 파괴 기록
    • 해제 전문가: 가장 높은 잠금해제 점수 기록
    • 핸디맨: 가장 높은 수리 횟수 기록
    • 치료의 달인: 가장 높은 치료 횟수 기록
    • 배달부: 가장 높은 재보급 횟수 기록
    • 연쇄 살인마: 가장 많은 다중 사살 기록
    • 최우선 적: 가장 많은 연속 사살 저지 기록
    • 돌격소총 전문가: 돌격소총으로 가장 많은 킬을 기록함
    • 카빈 전문가: 카빈으로 가장 많은 킬을 기록함
    • 권총 전문가: 권총으로 가장 많은 킬을 기록함
    • DMR 전문가: DMR로 가장많은 킬을 기록함
    • 샷건 전문가: 샷건으로 가장 많은 킬을 기록함
    • 경기관총 전문가: 경기관총으로 가장 많은 킬을 기록함
    • PDW 전문가: PDW로 가장 많은 킬을 기록함
    • 저격소총 전문가: 저격소총으로 가장 많은 킬을 기록함
    • 수류탄 전문가: 수류탄으로 가장 많은 킬을 기록함
    • 로켓 런처 전문가: 로켓 런처로 가장 많은 킬을 기록함
    • 탱크 전문가: 주력전차로 가장 많은 킬을 기록함
    • 장갑차 전문가: 장갑차로 가장 많은 킬을 기록함
    • 대공 전문가 : 대공전차로 가장 많은 대공 사살을 기록함
    • 정찰헬기 전문가: 정찰헬기로 가장 많은 킬을 기록함
    • 공격헬기 전문가: 공격헬기로 가장 많은 킬을 기록함
    • 스텔스기 전문가: 스텔스기로 가장 많은 킬을 기록함
    • 공격기 전문가: 공격기로 가장 많은 킬을 기록함
  • 깃발 정복자: 가장 많은 깃발 점령 기록
  • 깃발 방어자: 아군 점령지점에 있는 적군을 가장 많이 사살

4.7. 위장과 도색

전작은 위장만 변경 가능했고 그나마 종류도 별로 없던 것에 비해, 위장의 종류도 늘어났고 총기와 장비의 도색도 가능하게 되었다. 많은 이들이 혼동하는 게 있는데, 위장은 보병 군복의 색깔을 말하는 것이고, 도색은 탑승 장비와 고정형 화기[9], 총기의 색깔을 말하는 것이다. 영문명도 Camouflage와 Paint로 다르다. 그래 봤자... 위장이랑 도색에 신경 써서 플레이해도 맵에서 캐릭터만 더 밝게 표시돼서 하드코어여도 그다지 쓸모가 없다. 사막 지형 같은 극단적인 배경에서 황색 위장이 꽤 효과가 있는 정도. 거기다 로드아웃에서 위장 변경을 선택하고 게임종료 후 이것이 초기화 돼버리는 버그가 있어서 5월 26일 봄 패치로 수정되었음에도 사람들은 거의 신경을 안 쓰는 눈치이다.

게임 내 위장/도색의 종류는 배틀필드 4/위장과 도색 문서 참조.

4.8. 도전과제

도전과제의 목록과 약간의 팁 서술. 배틀필드 4/도전과제 문서 참조.

4.9. 포상

포상의 목록과 약간의 팁 서술. 배틀필드 4/포상 문서 참조.

4.10. 각종 팁

입문 시에 팁 몇가지로는
  • 사람이 있는 언락 서버가 있다면 들어가자.
    언락 서버는 양 팀간 킬을 하지 않고 오로지 거점 점령만을 반복하기로 합의된 서버를 의미한다. 이렇게 얻은 점수로 언락에 일정 점수를 요구하는 장비를 빠르게 언락하는 것이 목적. 킬을 하지 않고 거점 사이를 왔다갔다하며 점령을 반복하기만 하면 되며, 거점 점령 기여 시 제공하는 점수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정상적인 플레이보다 더 빠르게 점수를 쌓을 수 있다.
    이는 물론 편법이지만, EA 측에선 언락 서버에 대해 특별한 제재를 가하고 있지 않으므로 언락 서버를 통해 장비 해금까지 걸리는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다. 찾고 싶다면 서버 브라우저에 'NO KILL' 이라는 키워드를 넣고 검색하면 된다.
  • 배틀필드 4는 저격에 페널티가 많은 게임이다.
    대부분의 FPS 게임의 저격소총들은 히트스캔 방식에 헤드샷이 아니여도 몸샷 한방으로 죽는 경우가 많다. 이 탓에 배틀필드 4를 시작하자마자 저격소총을 잡는 사람들이 생각 외로 많은데, 좋은 선택이 아니다. 고배율 조준경 반사광 페널티와 눈에 띄는 총알궤적, 제압시 명중률 저하가 붙는데다가, 일정거리 밖으로 벗어나면 헤드샷으로만 원샷 원킬이 가능해지는 건 물론 헤드샷 보너스 점수도 25점으로 낮은 편이다(원래는 거리에 비례하여 점수를 많이 주었으나 지금은 너프를먹어 고정적으로 25점밖에 주지않는다). 게다가 탄속과 낙차에 맞춰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적을 맞추는 건 상당히 어렵다.
    굳이 저격소총을 쓰고 싶다면 하드코어 서버에서 사용하는 게 좋다. 체력이 60 가량으로 낮게 책정되어있기 때문에 장거리가 아닌 이상 상반신 한발에 킬이 가능하다.
  • 총기 언락은 보병전 서버로.
    총기 언락의 경우에는 언락 서버를 이용하는 편법이 먹히지 않는다. 적 사살을 통해 점수를 벌거나, 특정 무기로 일정 킬 달성시 주는 약장들로 해금해야 하기 때문. 따라서 장비가 없거나 적고 근접교전이 주로 일어나는 맵에서 언락하기가 좋은데, 이때는 보병전용 맵인 로커나 메트로 전용 컨퀘스트 서버나 도미네이션, 팀 데스매치 등의 보병전 모드로 플레이하면 된다.
  • 모든 총알은 곧장 일자로 나아가지 않고 포물선을 그리면서 나아간다.
    서든어택이나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 같은 히트스캔식 FPS 게임을 자주하는 사람은 이 게임을 접해 저격총, 전차 포 발사 같은 것에 쉽사리 적응이 쉽지가 않다. 이 게임은 물리엔진을 활용해 마치 실생활처럼 탄환 낙차가 그대로 적용된 게임이라 총알, 포탄이 나아가는 방향은 모두 포물선을 그리면서 나아간다.[10] 저격소총이나 전차 포를 자주 사용해야 하는 유저라면 영점 조절을 제대로 해야 한다.

더욱 자세한 내용들은 배틀필드 4/팁 문서 참조.

4.11. 프리미엄 멤버십

전작의 그것과 비슷하다. 다른 게임들의 '시즌 패스'격이라고 볼 수도 있다.
  • 게임 서버 대기열에서 우선권을 가질 수 있다. 대기열에서 줄을 설 때, 우선권이 없는 사람들 앞으로 끼어드는 것이다. 물론, 대기열에 이미 우선권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그 앞으로는 설 수 없다.
  • 5개의 유료 확장팩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 프리미엄 유저만을 위한 위장, 도색, 대검, 인식표, 초상화, 엠블럼 조각을 받는다.
정정 한다, 바로 얻는게 아니라 프리미엄 팩으로 얻을 수 있는 특권이 생긴다. 즉 프리미엄이 되었다고 칼이나 도색이 풀려있진 않다.
  • CTE서버(Community Test Environment. 테스트 서버 격의 서버로 생각하면 된다.)에 접속할 권한을 가진다.
  • 경험치 2배 이벤트를 받을 수 있다.
  • 보고서 저장, 전적 초기화, K/D초기화가 가능하다. 다만 디비전에는 초기화전 원래 KD가 기록된다.
  • 엠블럼에 사용 가능한 최대 조각 개수가 증가한다. (20→40)
  • 병과와 탑승장비 로드아웃 저장공간이 2개 더 늘어난다.
  • 2014년 11월까지 출시된 5개의 유료 DLC를 일반 플레이어들보다 2주 먼저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2015년 8월부터 추가되는 무료 DLC는 해당되지 않는다.

가격은 16년 1월 현재 디럭스 에디션 기준 38,500원이다. 일반판은 20,900원. 출시 당시 정가는 55,000원이었다(합본팩 기준 10만원). 후술할 DLC들이 각각 16,500원인지라, 본편이 이미 있는 경우 프리미엄을 사는 것이 확장팩을 하나씩 따로 구매하는 것보다 더 저렴하다. 본편이 없다면 프리미엄 에디션 (46,200원)이 가장 저렴하다.

프리미엄 에디션은 2014년 10월 중순에 추가되었으며, 이전까지는 본편+프리미엄 합본팩이 프리미엄 에디션을 대신했다.

4.12. 게임 모드

배틀필드 4/게임 모드 문서 참조.

4.13.

배틀필드 4/맵 문서 참조.

4.13.1. Levolution

  • Levolution 트레일러 : ##, 한글자막
  • 본편 모든 맵의 Levolution 작동법 : ##

멀티플레이 전장의 환경요소들을 플레이어의 입맛에 맞게 변경시킬 수가 있게 되었다. 대표적으로 각종 스위치를 조작해서 건물 입구의 셔터를 올리고 내려 보병의 통행을 제한한다거나 차량 차단기를 올려 장비의 통행을 봉쇄할 수도 있다. 이러한 변화들을 전술적인 요소로도 잘만 이용하면 엄청난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다. (맵에 따라 다르지만, 레볼루션으로 인해 맵의 특성이나 밸런스가 변하기도 한다. 침수 지역파라셀 폭풍이 좋은 예) 각 맵상에 최소한 1개 이상의 파괴 가능한 대형 구조물들이 있다. 또한, 불규칙한 파도나 수시로 움직이는 나뭇가지, 또 잔잔한 날씨에서 폭풍우가 치는 것으로 변하는 높은 자연 현상 재현도도 큰 특징.

다만, 새로운 요소들을 게임에 넣다 보면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버그들이 큰 문제가 되었다. 상하이 봉쇄에서 중앙 마천루가 무너졌는데도 마천루의 엘리베이터 위치에 가면 투명 엘리베이터를 가동할 수 있다든지, 공중에 노획 무기가 둥둥 떠 있다든지 별의별 기상천외한 버그들이 발견되었다. 베타 테스트 때는 그나마 베타니까 너그럽게 넘어갔다고 해도 베타 때 발견되었던 버그들을 정식 발매 전에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대부분 그대로 가져왔다. 오히려 베타 때는 없던 전적 강제 초기화, 서버 튕김 등 더 심각한 버그들이 발견되어 문제가 됐었다. 현재는 집중적인 버그 픽스 이후로 대부분 고쳐졌다.

4.14. 엠블럼

파일:attachment/배틀필드 4/BF4_amblem.png

배틀필드 3에서도 있던 시스템. 기존 소대 엠블럼뿐만 아니라 개인 엠블럼을 만들어 쓸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크게 바뀌었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은, 개인 엠블럼을 만들게 되면 자신의 총기군복, 그리고 탑승한 장비 모두에 엠블럼이 박히게 된다는 점이다. 박히게 되는 위치는 진영 국기가 박히는 위치에 국기 대신 박히게 된다. 따라서 전작에선 그다지 관심을 받지 못했던 엠블럼 시스템이 흥미로운 시스템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하지만 한국에서 자주 플레이할 서버가 대부분 일본 서버인 만큼 여기에 욱일기 같은 전범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눈살이 찌푸려지기도 한다.[11]
엠블럼은 여러 기본도형[12]으로 조합해서 만드는 거라 생각처럼 만들기는 힘들다. 프리미엄은 40개, 비 프리미엄 유저는 20개로 한 엠블럼에 쓸 수 있는 도형의 숫자가 제한되어있다. 도형을 조합해서 만드는 것이니, 그라데이션 넣을 생각은 버리는 게 좋다. 엠블럼은 최대 8개까지 저장할 수 있는데, 더 많은 엠블럼을 저장하고 싶다면 엠블럼의 소스코드를 복사해서 메모장에 저장하면 된다. 엠블럼의 소스코드를 복사하는 방법은 아래에 서술.


엠블럼 제작 기능[13]
  • 도형 추가 - 기본으로 주는 것 외에 게임을 사거나, 프리미엄을 사거나, 배틀팩으로 언락하여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다.
  • 도형 이동 -
  • 더 멀리 이동 - 방향키로 도형을 이동할 때만 사용할 수 있다. (shift+방향키)
  • 색깔 바꾸기 - 색상 팔레트에는 106가지의 색이 있으며[14], 그중 무채색은 20가지이다.
  • HTML 컬러 코드 바꾸기 - HTML 컬러 코드로 도형의 색깔을 바꾼다. RGB 컬러 모델의 모든 색을 구현할 수 있다.
  • 도형 투명도 조절
  • 도형 크기 조절
  • 자유 크기 조절 - 도형의 가로와 세로의 비율을 고정하지 않고 크기를 바꾼다. (shift+마우스)
  • 중앙에서 크기 조절 - 도형 중심의 위치가 바뀌지 않고 크기를 바꾼다. (alt+마우스)
  • 도형 회전
  • 레이어(도형) 순서 변경
  • 레이어 복사
  • 도형 좌우 반전
  • 도형 상하 반전
  • 도형 회전(90º) - 도형의 각도를 0º, 90º, 180º, 270º으로 돌려준다.
  • 도형 잠금 - 도형이 아예 클릭 되지 않는다. 실수로 다른 레이어를 건드리는 경우가 많을 때 사용하면 심신이 안정된다.
  • 엠블럼 삭제

엠블럼 공유사이트.

참고로 엠블럼 그림틀 하단에 P라고 나와 있으면 프리미엄 유저만 사용 가능하다. 또한 아직 해금하지 않은 도형이 있으면 그것도 사용 불가능하다. 방법은 사이트 엠블럼 페이지에 들어가도 알 수 있는 대로 엠블럼 생성창 자바 스크립트를 복사하는 식인데,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가끔 잘 안 먹으니 모질라 파이어폭스Chrome을 사용하자. 저 사이트에 보면 태극기나 한국의 군부대 마크 혹은 예비군 마크 같은 것들이 은근히 많이 올라와 있다.
공유받은 엠블럼 적용 방법
1. (공유받은 엠블럼이 없을 시) emblemsbf 에서 원하는 엠블럼을 고른 후, Show code에 나와 있는 해당 엠블럼의 코드를 복사한다.
2. 배틀로그-병사-개요-엠블럼 제작 창에 들어가서 새 엠블럼을 제작하기 위한 슬롯을 연다.
3. 크롬에서는 Ctrl+Shift+J, 파이어폭스에서는 Ctrl-Shift-K,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F12를 눌러 콘솔 창을 띄운다.
4. 콘솔 창의 하단에 복사한 소스코드를 붙여넣고 적용시킨다.[15]
5. 완료!
엠블럼 공유 방법

  1. 공유할 엠블럼을 연다.
  2. 크롬에서는 Ctrl+Shift+J, 파이어폭스에서는 Ctrl-Shift-K,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F12를 눌러 콘솔 창을 띄운다.
  3. 콘솔 창의 하단에 아래의 코드 2개 중 하나를 복사해 입력하고 엔터를 친다.

    copy('emblem.emblem.load('+JSON.stringify(emblem.emblem.data,null,2)+');');
    또는
    $('body').html('<pre style="color:#000;">emblem.emblem.load('+JSON.stringify(emblem.emblem.data,null,2)+');</pre>');

  4. 화면이 초코빛깔로[16] 바뀌고 엠블럼의 소스코드가 보일 것이다. 모두 복사한다.

이걸로 애니메이션의 여성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유저도 있다.

여담으로 나무위키도 있다![17]

제작 영상 : ## - 영상에 나온 엠블럼은 ##

4.15. 인식표(Dog tag)

파일:external/bf4central.com/dragons-teeth-dog-tags.jpg

앰블럼, 병사 초상화, 태그 등과 함께 유저의 취향에 맞게 변경할수 있게 되었으며 도전과제나 프리미엄 구매를 통해서 또는 배틀팩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도전과제에서 획득할 수 있는 인식표들은 도전과제 문서 참조 게임 발매 시 덕테그 디자인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인지 사진처럼 다양하고 이쁘장한 인식표들도 굉장히 많다.

백병전과 관련해서 전작과 차이점이 있는데, 정면에서도 근접 공격으로 인한 즉사 모션이 새로 생긴 본편에서는 인식표 탈취 모션도 추가되었다.배틀필드 병과 항목의 공용무장 대검 항목 참조. 정면 공격이 반격없이 들어갔을 경우 자신이 인식표를 따는 모션과 반격당했을 때 상대가 자기 인식표를 따가는 모션이 생겼다. 여담으로 전작까지만 해도 먼저 상대를 죽이고 인식표를 뜯어냈는데, 본편에서는 인식표부터 뜯고 보는 다분히 집착이 느껴지는 모션이 생겼다.

4.16. 배틀팩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Bronze_pack.png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Silver_pack.png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Gold_pack.png
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Weapon_pack.png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Premium_Battlepack.png -

(상좌에서 우측으로, 하좌에서 우측으로 브론즈, 실버, 골드, 무기 배틀팩/베테랑 배틀팩, 프리미엄 배틀팩.[18])

각종 총기의 부착물과 도색, 탑승장비의 위장, 경험치 부스트 등의 다양한 부가요소가 들어있는 패키지이다. 등급은 브론즈, 실버, 골드가 있고 그 외에 무기, 베테랑, 프리미엄 배틀팩도 있다.

배틀로그에서는 "배틀필드 4의 멀티플레이어 진행 시스템에 새로운 지속성을 부여하는 시스템"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배틀팩 내에는 기존의 방법, 즉 사살 수를 쌓아 언락할 수 있는 부착물 외의 희귀한 부착물들이 있다. [19] 하지만 모두 기존의 방법으로 해금할 수 있는 부착물들과 외형만 다르고 성능은 완벽히 같거나 밸런스에 영향을 주지 않는 한도 내의 부착물들이라 랜덤박스 마냥 배틀팩이 밸런스를 붕괴시키는 일은 없다.
  • 브론즈 배틀팩 - 저렙 구간에서 레벨업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총 3개의 아이템이 들어있다. 2개의 기본 아이템과 낮은 확률로 1개의 고급 아이템이 나올수 있다.
  • 실버 배틀팩 - 중저렙 구간에서 레벨업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총 4개의 아이템이 들어있다. 2개의 기본 아이템과 1개의 고급 아이템 그리고 낮은 확률로 브론즈 배틀팩에서는 획득할 수 없는 1개의 최고급 아이템이 나올수 있다.
  • 골드 배틀팩 - 중고렙 구간에서 레벨업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일정 레벨 이후론 골드 배틀팩만 지급된다. 총 5개의 아이템이 들어있다. 2개의 기본 아이템과 1개의 고급 아이템 그리고 낮은 확률로 실버 배틀팩에서는 획득이 불가능한 2개의 특급 아이템이 나올 수 있다.
  • 무기 배틀팩 - 보병 무기의 기초 부착물을 전부 해제한 뒤 50킬을 할 때마다 받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해당 무기 부착물 3종과 1개의 보너스 아이템이 있으며, 골드 배틀팩 등으로 무기 부착물을 이미 다 먹었다면 다른 아이템을 준다. 무기 부착물을 다 먹지 않았어도, 간혹 도색이 나오기도 한다.
  • 프리미엄 배틀팩 - 프리미엄 멤버에게 지급되며, 프리미엄 달력에 지정된 날짜에 지급된다. 프리미엄 도색, 프리미엄 위장, 프리미엄 인식표 등이 나온다. 내용물은 항상 정해져 있다.
  • 베테랑 배틀팩 - 해당 EA 계정에 배틀필드 3,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중 하나 이상이 등록된 유저에게 지급된다. 100% 경험치 부스트 1개, 베테랑 인식표, .44 매그넘 리볼버 전용 3배율 조준경, ACB-90 대검, 스플린터 보병 위장[20] 이 들어있다.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한 유저에겐 골드 배틀팩 3개를 추가로 지급하며, 프리미엄 멤버에겐 월 1개씩 12개월 동안 총 12개의 골드 배틀팩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프리미엄 멤버는 프리미엄 전용 위장, 도색 등을 프리미엄 배틀팩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출시 초기에 원래 베테랑 배틀팩을 받아야 하는 플레이어들이 죄다 못 받고 정말 극소수의 플레이어만이 받았다. 거의 5달 동안이나 지급되지 않다가 2014년 3월 6일이 되어서야 일괄 지급됐다.

14년 5월 29일 기준 배틀로그에서 배틀팩을 현금으로 살 수 있게 되었다. 가격은 각 한화로 브론즈팩 920원, 실버팩 1,840원, 골드팩 2,800원, 골드팩 5개 패키지 11,900원

사실 실제로 얻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레벨업을 통해서도 몇 개씩 얻을 수 있고 커뮤니티 미션 등을 통해서도 획득할 수 있다.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서 한달마다 하나씩 지급하였던 골드배틀팩도 기간이 종료가 되어서 지급이 마무리 되었다.

4.17. 계급

배틀필드 4/계급 문서 참조.

4.18. DLC

15년 11월 까지 모두 8개의 DLC가 발매되었다.
  • 차이나 라이징
  • 세컨드 어썰트
  • 네이벌 스트라이크
  • 드래곤즈 티스
  • 파이널 스탠드
  • 나이트 오퍼레이션
  • 커뮤니티 오퍼레이션
  • 레거시 오퍼레이션

자세한 것은 배틀필드 4/DLC 문서 참조. 최근 업데이트 역시 확인 가능하다. 16년 9월 기준으로 모든 DLC의 무료배포 이벤트를 진행했다.16년 11월 기준으로는 Community Operations DLC와 나이트 오퍼레이션 DLC 그리고 Legacy Operations DLC를 무료로 받을수 있는 상태다.
2017년 8월 6일부터 8월 13일까지 드래곤즈 티스를 무료 배포한 적이 있다.

4.19. 소대

타 게임의 길드/클랜과 비슷한 개념으로 소대시스템이 정착되어있다. 소대에 가입 시 소대원들이 접속중인 서버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따라들어가기등이 가능하다. 소대 엠블럼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닉네임 앞에 소대태그를 추가할 수도 있다(ex.wiki -> [NAMU] wiki ). 한번에 최대 9개의 소대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앞서 설명한 태그의 경우 한개의 소대를 선택하여 사용 가능하다. 아니면 소대에 가입하지 않고도 배틀로그 사이트에서 자신의 마음대로 최대 4글자로 소대 태그를 붙일 수 있다.

5. 버그

배틀필드 4/버그 문서 참조.

6. 평가

GOTY 수상작
2013
배틀필드 4
수상 GOTY 갯수: 2개
파일:external/www.metacritic.com/mc_logo_inverted.png
플랫폼 스코어 유저 평점
파일:Windows logo.png 81/100 6.1/10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 85/100 7.0/10
파일:XB1.png 81/100 6.7/10
파일:attachment/ps3logonew.png 80/100 5.9/10
파일:XB360.png 79/100 5.7/10
파일:external/c.opencritic.com/logo-light.png
79/100
STRONG

초반기에 넷코드와 수많은 버그 등으로 논란이 끊이지 않았으나 유저 커뮤니티와 운영진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사소한 물리 애니메이션 부터 재장전 버그 같은 퀴퀴한 버그까지 해결한 점은 높은 평가를 받는다. 게임 밸런스를 위해 유저들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게임에 반영시키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었다.[21]

싱글 플레이 부문은 테크노 스릴러를 연상시키는 플롯과 출시 후 배틀필드: 더 러시안을 발매하여 게임 내 연출의 구멍을 훌륭히 커버했던 전작과 달리 안 그래도 웬만한 삼류 영화 뺨치는 식상하고 억지스러운 스토리가 EA의 발매 독촉으로 인해 스토리 일부와 엔딩 일부가 통으로 잘려나가 버리기까지 했고, 여전히 일직선적인 게임 플레이, 전작보다 퇴보한 시네마틱 컷씬 연출 등, 싱글 플레이 부문은 엄청나게 재미없다는 평이 절대다수이다.

배틀필드 3와 비교해보면, 배틀필드 3의 싱글 플레이는 플롯 자체는 웬만한 블록버스터 영화 못지않게 좋았으나 그것을 게임으로 구현하면서 전개에 구멍이 뚫린 경우다. 3편의 원작 스토리를 바탕으로 집필된 소설 배틀필드: 더 러시안을 읽어 보면 스토리 자체는 나름 준수했다는 걸 알 수 있다. 물론 그것이 게임으로 구현되었을 때에는 여러 가지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말이 달라지지만. 하지만 배틀필드 4의 경우엔 완성도 그 자체도 문제지만 스토리 전개의 수준이 전작보다 오히려 퇴보했다는 게 최대 병크. 이건 쉴드의 여지가 없는 명백한 사실이다. 게다가 스토리나 전개가 발매 독촉으로 인해 난도질당한 느낌이 강하다. 물론 난도질의 영향을 참작하고서라도 결코 호평할 수 없는 스토리인 것은 사실이다.

멀티 플레이 부문은 전문 리뷰어와 일반 플레이어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그 동안 다이스가 십 년이 넘도록 멀티플레이 부문에 쌓아온 역량은 어디 안 간다는 게 중론. 군복, 총기에 하나하나 적용되는 방대한 양의 위장과 도색, 플레이어 개개인이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는 엠블럼 기능, 배틀로그라는 자체적인 SNS기반의 프로필 공유와 통계 분석 및 지역별 리더보드 기능 등 플레이어 개개인의 입맛에 맞게 조정할 수 있는 개인 최적화 기능은 현 FPS 중 거의 독보적이며 매우 높게 평가받는다. 배틀로그에 자신의 거주지를 간략하게 설정해 두면 본인 주변에 거주하는 플레이어들의 점수와 통계를 보며 경쟁할 수 있게 된다. 작게는 단위부터 크게는 국가 단위, 전 세계 단위까지.

그러나 배필3부터 이어져 온 이 배틀로그는 많은 오류가 존재하는데다 배틀로그 웹을 통해서만 서버에 접속해야 하는 탓에 로딩속도가 길어지고 램 리소스가 잡아먹힌다고 불평하는 유저들도 있다.

이를 증명하는 게 배틀필드3의 프리서버인 베니스 언리쉬드. 인게임 브라우저를 사용했는데 기존 배틀로그 웹으로 접속한 것보다 맵 로딩 속도가 훨씬 빠르다고 한다. 잘하면 5초만에 로딩 끝.

그리고 배틀필드4는 이제 배틀필드1과 같이 배틀로그가 아닌 전용 프로그램으로 실행된다. 맵 로딩 속도도 5초면 끝이고 램 리소스도 잡아먹지 않는다.

게임 내 인터페이스의 개인 최적화 설정 기능 또한 매우 자세하다. HUD의 크기와 투명도 설정은 물론 히트마커와 크로스헤어의 크기, 색상 등도 변경할 수 있으며, 2014년 12월 기준 최신 테스트 빌드에서는 도트 사이트의 레티클과 탑승장비 HUD의 크기, 밝기, 심지어는 색상마저 사용자의 입맛대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2014년 8월경에는 테스트 서버에 해당하는 CTE 서버(Community Test Environment)를 개설하여 프리미엄 회원들에게 입장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CTE에는 정식 빌드에 아직 적용되지 않은 버그 픽스나 여러 테스트 기능들이 적용되어 있는데, 프리미엄 회원들이 이를 테스트하고 개발자들에게 피드백을 보내면, 개발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만든 신버전을 지속해서 업데이트하는 것. 사후 관리는 웬만한 온라인 게임 수준으로 활발하다. 패키지 게임 중에선 독보적인 수준. 이렇듯 멀티 플레이 부문만큼은 개발사에서 상당히 신경을 써 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전작의 전체적으로 푸른 색감이 개선되었으며 더욱 진보된 그래픽과 레벨 디자인은 높은 평가를 받는다. 또한 프로스트바이트 3 엔진 기반의 환경 파괴 효과, 그중에서도 폭발 때문에 지면이 파괴되는 효과는 매우 높은 평가를 받는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섬에 폭발물을 미친 듯이 쏟아부어서 수제 운하를 만들 수 있을 정도. 물론 어느정도의 한계(깊어봤자 사람 한 명 깊이다.) 는 있어서 내륙까지 보트가 들어온다던가 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플레이 스타일이 상당 부분 콘솔에 최적화되었던 전작과 달리 본격적인 팀 전술기능을 보여줄 것 같이 홍보했었다. 그러나 팀원 간의 협동 부분은 좋지만, 본격적인 전략 FPS라고 하기엔 조금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전술, 협동 기능 자체는 전작보다는 확실히 나아졌으며 인 게임 보이스의 지원 등으로 분대 플레이도 원활해졌다. 전작보다는 확실히 좋아진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콘솔 스타일의 조작체계와 보병 중심의 원맨아미 스타일이 주류인 게임이라는 것 자체는 부정하기 힘들어서 배틀필드 2를 기억하거나 본격적인 팀 전술 FPS를 좋아하는 코어 유저들을 만족하게 하지는 못했다는 평이 대다수. 다만 코어 게이머들을 만족하게 하지는 못했어도 과도하게 하드코어하지 않은 대규모 전투를 체험해 보고 싶은 라이트 유저들의 평가는 좋은 편이다.

어느 전문 리뷰어는 "분대 협력을 강조하고 싶었다면 보급병의 XM25나 돌격병의 M320을 언락 무기로 넣었어야 했다. 정찰병조차 폭발물 장비를 기본으로 갖고 나오니까 초심자가 팀원과 협력하지 않고 혼자 돌아다니며 플레이를 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다"며 까기도 했다.

무엇보다 기대받던 지휘관 기능은 사실상 UAV셔틀 orz... 배필2도 스팟 셔틀이였으니 달라진 점은 없...나? 다만 데디케이트섭과 클랜 위주의 배2에서는 지휘관이 말 안 듣는 분대장들과 적극적인 키배를 뜰 수 있는 환경이였기는 했다.

아무튼, 그나마 긍정적이던 평가를 다 말아먹는 것은 역시나 미친듯한 버그의 향연과 넷코드 문제... 이는 하단의 버그넷코드 문서 참조. 2014년 4월경을 기준으로 미친듯한 버그들은 많이 잡힌 편이지만 넷코드 문제는 여전하여 엄청난 욕을 먹고 있다. 결국, 6월 패치와 10월 패치(가을 패치) 두 차례에 걸친 대대적인 넷코드 패치로 일부 문제가 해결되었으나 여전히 논란이 남아있는 편이다.

이런 흠좀무한 난리에도 불구하고, 멀티는 흥하고 있는 편이다. http://bf3stats.com/ , http://bf4stats.com/ 에서 모니터링 해주는 동접자 수를 봐도(실시간 동접자라 시간대에 따라 많이 왔다 갔다 하지만) 일주일간 무료로 푼 효과 제대로 본 배필3 PC동접자와 비교해 봐도 비슷하거나 배필4가 더 많다. (대략 1만~3만 명 정도에서 왔다 갔다 하는 수준, 프리미엄 단독 할인 효과인지 7월부터는 4만 명을 넘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당연히 전 플랫폼 총합은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배필4가 많다)[22]

14년 11월 20일 동시 접속자 수는 PC 플랫폼만 봤을 때 4만을 훌쩍 넘고 있다. 파이널 스탠드 프리미엄 유저 한정 DLC 선행 공개의 영향인 것으로 추정된다. 14년 12월 1일 동시 접속자가 거의 5만 명에 가까워졌다.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이 꽤나 큰 효과를 준 듯.
16년 1월 경에도 동시 접속자 수는 PC플랫폼에서 1만명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최고 접속자는 3만명대 후반가량)

이 정도로 출시 후 반년 가량 완성도에 큰 문제가 있는 상태의 게임들이 대부분 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피해갈 수 있는 원동력은 워낙 독보적이며 카스글옵의 클래식함과 콜 오브 듀티의 캐주얼함을 적절히 섞은 게임성도 있지만, 잦은 반값 할인을 통한 신규유저 수급이 더 컸다고 볼 수 있겠다. 배틀필드 2142배틀필드 시리즈 특유의 게임성은 가지고 있었고 4병과 통합 등 시리즈 자체의 시스템 혁신을 주도한 부분이 많으며, 캐리어 어썰트 모드의 실패로 아직도 시리즈 내 유일한 위치를 유지하고 있는 타이탄 모드가 있음에도 버그로 망했다는 평을 받는 것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다.

2015년 말을 기준으로 보면 EA의 FPS 중 최후의 보루 취급이다. 배틀필드 4 이후로 나왔던 FPS들이 죽을 제대로 쑨데다가 마지막 희망이였던 배틀프론트조차도 속에 든게 없는 게임이라며 동접자가 수직하락하고 있기 때문. 그리고 플레이어들이 배틀필드 4로 회귀하면서 배필4는 여전히 쌩쌩돌아가고 있으며 이를 EA도 알고 있는지 배틀필드 4의 DLC가 지속적으로 발매되며 플레이어의 유지를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다른 회사의 게임으로 넘어가게 하는 것보단 안정적인 신작이 발매될 때까지 배틀필드 4에 플레이어들을 잡아둘 수 있으면 좋기 때문이다

6.1. 후속작 발매 이후 상황

5월 7일, 배틀필드 1의 공식적인 발표 이후 발매일까지 유저들을 끌어모으는 것이 이 배틀필드 4의 주 임무가 될 것이다. DICE LA의 헌신적인 사후지원 덕분에, 유저들의 이탈은 거의 일어나지 않았으므로 지금까지의 실적은 매우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덕분에 발매시기로 보면 배틀필드1의 전작은 배틀필드 하드라인이지만 정신적이고 대중적인 의미로만 보면 사실상 배틀필드 4의 후속작은 배틀필드 1로 자리잡은 상태. 만약 배틀필드 1에 관한 문서를 열람할때 전작이라는 명칭이 나오면 십중팔구는 배틀필드 4를 지칭하는 것이라고 보자.

배틀필드 1이 상당한 과거인 제1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것이 밝혀짐에 따라서 2부터 계속 배틀필드에 충성해온 현대전 배틀필드의 팬들은 강제로 배틀필드 4에 매달리게 되었다. 사실 의도한 상황일 수도 있다. 현대전 유저들을 배틀필드 4에 묶어두어 팬층을 유지시키는 동시에 과거전이나 색다른 장르의 배틀필드를 외치는 다수의 해외 코어 유저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럴 경우 후속작으로 3,4와 똑같은 현대전을 배경으로한 작품이 등장하기 전까지 4는 그리 큰 유저 이탈 없이 1과 함께 계속 살아서 움직이는게 가능하다. 여기에 EA 측에서 배틀필드 신작을 몇년동안은 공개 안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에 진짜 오랫동안 살아있는게 가능하다! 배틀필드 시리즈의 차세대 현대전 버전이 나오는것을 우려해 구입하지 않고 있었던 게이머들을 끌어들인건 덤. 게다가, 배틀필드 1 출시 이후부터 배틀로그가 폐기되고 인게임 브라우저를 운용하고, 모바일 배틀로그 앱 역시 Battlefield Companion이라는 앱으로 업데이트 되는데, 인게임 브라우저와 Battlefield Companion 둘 다 배틀필드 4가 연동된다! 패키지 게임치고는 역대급 사후지원을 자랑한다고 할 수 있다.

16년 10월 17일 오전 1시 43분경 현재 http://bf4stats.com/ 집계상
PC : 29,629 (Peak 24h : 29,634)
PS3 : 20,239 (Peak 24h : 20,239)
XBOX360 : 6,130 (Peak 24h : 6,474)
XBOXONE : 27,400 (Peak 24h : 30,472)
PS4 : 48,331 (Peak 24h : 48,381)

으로 총 131,729 명 동접자를 보이고 있다. 배틀필드 1이 발매된지 약 한 달 정도 지난 11월 27일경에도 10만 정도의 동접을 유지하고있다.

2018년 3월 13일 기준으로 발매 5주년이 다되어가는 게임이지만 아직도 사람들이 많이 남아있다.

현대를 기준으로하는 신작이 아직까지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유저층이 갈리게 되었는데, 현재 배틀필드1 과 비교해봤을때 피크타임 기준 5~60% 가량의 유저수를 계속 유지하는 중이다.

그리고 2018년 출시되는 배틀필드 V가 2차대전으로 확정되면서 또 강제로 수명 연장을 하게 되었다. 이쪽은 어그로도 잔뜩 끌어댄 주제에 정작 게임도 개판이라서 배필4 는 억지로라도 잘 돌아가야만 하는 꼴이 되었다.

2018년 12월 배틀필드 V 출시 이후 오히려 사람이 더 많아졌다. 12월 배브 할인 때 다른 배필도 할인해서 신규 유저들이 들어온 경우도 있지만 배틀필드 1의 핵 문제처럼 핵 문제 때문에 4로 넘어온 듯 보인다. 당시에도 배필1에 핵이 창궐하자 대다수의 한국/일본 유저들은 배필1을 하지 않고 배필4를 했었다.

출시된지 횟수로 7년차에 접어든 2019년 기준으로도 넉넉한 유저수를 가지고 있다. 오래된 콘솔게임들이 가지는 '아침 등 특정시간엔 아시아 지역 서버에서 플레이 불가능' 같은 문제도 아직은 없다. 새벽 5-6시에도 64인 꽉찬 서버들이 두세개씩은 있는편. 오히려 후속작인 배필1이 핵과 컨텐츠 부족 등의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데다 배필5와 아무래도 '과거'라는 컨셉이 비슷하다보니 인원이 많이 빠져나간 상황이다.

한때 주목받던 월드 워 3가 기대치만큼의 역할을 해내지 못했고 그로인해 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대규모 FPS를 하기위해서는 아직까지도 딱히 대안으로 주목받는 게임자체가 없으니만큼 제대로된 후속작으로 현대전이 나오지 않는한은 배틀필드 4의 수명연장은 계속될것으로 예상된다.

7. 문제점

7.1. 넷코드

문서 참조. 축약하자면 발매 초기에 유저들과 다이스의 뒷목을 잡게했던 가장 악명높은 현상이었으며 현재는 문제가 개선되어 거의 사라졌다고 봐도 된다.

7.2. 레벨 디자인

레벨 디자인 자체는 교전지를 어중간하게 분산시켜, 전선이 잘 형성되지 않아 배드컴퍼니 시절의 쫀득한 라인 밀기를 느낄 수 없다. 배필3가 적은 깃발의 수와 깃발 간의 거리 집약으로 실교전지가 되지 않는 '배경' 구역이 지나치게 많다는 말이 많았다면, 배필4는 가로나 세로로 길쭉하여 라인 밀기가 형성되는 배컴과 배필3의 레벨 디자인과 달리 맵의 사이즈나 경로가 별다른 방향성을 지니고 있지 않은 채 깃발들이 꽂혀있다. 그리고 대체로 맵들의 고저차가 상당히 커졌다.

그래서 한 구역에서 라인밀기 싸움이 일어나는 전작과 달리 교전이 각 깃발에 분산되어 이루어지며 아군과 적군의 점령 스팟이 얽혀있어서 교전 주기와 밀도가 심심한 편이다. 뭔가 콘솔최적화된 레벨 디자인이라거나 교전지가 너무 집약되어 있다는 전작의 평과 상황이 약간 달라졌는데 오히려 더 심심해져서... orz. 그래서 전투는 재밌는데 트레일러처럼은 못싸우겠더라... 하는 사람들이 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전작에 비해 너무 현실적인 비쥬얼에 신경을 쓴 나머지 전략적 요소를 간과했다는 점이다. 가령 아무 엄폐물도 없는 광활한 필드를 수없이 지나가야 한다든지[23], 상기한 바와 같이 경로의 구성이 상당히 난잡하고 심한 고저차 탓에 예상치 못한 곳에서 적이 출몰하는 경우가 잦아져 어디서 날아온 총알인지도 모른채 죽는 경우가 많다든지[24], 문 하나를 나서는 데에만도 견제해야 할 곳이 열 군데는 쉽게 넘어간다든지.. 그래서 전작들과 비교했을 때 플레이 시 가장 크게 체감되는 바가 '맵이 리얼해 보이긴 하는데.. 내가 예측하고, 계산한 범위 밖에서 뭐가 자꾸 툭툭 튀어나온다' 는 것이고, 이는 결국 스트레스, 몰입도 저하로 이어진다. 물론 실전은 이런게 맞지만, 이 게임은 애초에 가볍게 플레이하는 아케이드 FPS지, 아르마가 아니다.

8. 배틀로그

해당 문서 참조.

9. 기타

  • 배틀필드4의 CTE서버가 공식적으로 2017년 3월 6일에 폐쇄한다. CTE서버는 대략 업데이트 예정사항을 미리 적용시켜보는 서버라고 볼수 있는 데, 넷코드와 무기 벨런싱, 서버 최적화등 유저 커뮤니티간의 원할한 소통의 역할을 했던 중요한 요소 였다. 덕분에 여러 잡다한 문제들이 해결되고 DICE의 헌신적인 사후지원이 더해져 배틀필드4가 많이 안정화가 되어진 상황이 되었다. 할일을 마쳤다고 여겼는지 서버제공지에서 내려오게 되었는데 CTE서버를 이용해준 배틀필드4의 모든 유저들과 레벨 벨런싱, 넷코드 등 여러 유저 커뮤니티에 대해서도 개발진이 깊은 감사를 드린다는 말이 배틀필드 배틀로그 탑스토리에 올라왔다. 유저 커뮤니티도 할일을 다마치고 안정화된 배틀필드4에 대해서도 CTE서버의 역할이 컸다며 개발진들을 독려하고 있다. 그뒤로는 CTE는 폐쇄 되지만 추후 게임문의 내용이나 버그보고 같은 내용들은 DICE에서 실시간으로 받고 있으니 되도록 본섭에 바로 적용시키겠다는 내용들이 그 뒤를 이었다.
  • 발매 당시 런던에서 유럽과 미국 대표 플레이어들 사이에 한번 3판 2승 전투가 있었다. 미국의 먼치킨 공군과 2판에서 폭탄을 둔 치열한 추격전 등이 대회 하이라이트였다.##
  • 그래픽카드 사양에서는 NVIDIA 그래픽카드보다 AMD 그래픽카드에 최적화가 더 잘 되었다는 것이 중론. 애초에 맨틀 지원도 그렇고, 맨틀 개발 동기 자체가 EA 다이스에서 콘솔과 유사한 로우레벨 API를 쓸 수 없느냐해서 만든거라는 얘기도 있을 정도이니...다만, NVIDIA도 맨틀에 대한 반격으로, 더 상위 제품들을 재빨리 출시[25]하고 대응 최적화를 정조준한 드라이버를 내놓는 등 거세게 반격하여, 무조건 AMD 그래픽카드가 항상 유리한 것만은 아니니 개별 제품을 잘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게다가 맨틀 지원게임이라 그런지 AMD가 DX11 최적화를 소홀히 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혹[26]도 있는 편이다.
  • DICE프로스트바이트 엔진 게임들이 그렇듯 최적화, 특히 멀티코어 활용에 대한 평은 좋은 편이다. 실제로 컴덕 사이트들에선 크라이시스 3와 함께 13년도까지 출시 게임 중 8코어 활용이 가장 뛰어난 양대 게임이라는 것이 정설일 정도. 이 벤치만 봐도, 다른 게임에서는 펜티엄 20주년 에디션(G3258 AE, 듀얼코어) 오버클럭에도 밀리는 FX-9370이 배틀필드 4에서만 i5-4670K과 맞먹는[27] 모습을 보인다. 또한 해당 벤치에서 다른 모든 게임은 4코어인 i5-4690K를 4.4GHz로 오버한게 1등먹었지만, 배틀필드 4에서만 4코어 + HT 8쓰레드인 i7-4790K가 1등이다. 그만큼 4코어를 넘어 8쓰레드 활용이 뛰어나다는 것.
  • 한글화가 미묘한 편이다. 멀티플레이도 전혀 문제가 없고 싱글플레이는 문장의 어색함도 없고 그 번역 퀄이 딱히 나쁘지 않은 편인데, 말투를 한국군식 말투로 번역해놨다. 사실 게임 발매 전 EA에서 에펨포 등지의 FPS 커뮤니티에서 군필자 한정으로 싱글플레이 대사를 현지화할 인력을 모집했었으니 이렇게 번역이 된 건 어찌 보면 당연하다.
    작중 툼스톤 인물들은 대체로 친구 분위기로서 말을 주고 받는데, 이걸 한국식 군대문화 + 존댓말로 번역해버렸으니 분위기가 이상해져버렸다. 사실 미군이 주인공인 영화나 게임이 한글화되다 보면 친구같은 상관과 주인공이 군기잡힌 일병과 행보관으로 바뀌는 건 자주 있는 일이긴 하지만, 이게 게임상의 연출 분위기와 꼬이다보니 분대장 던에게는 다나까를 쓰던 팩이 분대장이된 레커에게는 (레커의 계급은 팩과 같긴 하다) 친구처럼 반말을 한다거나, 자기보다 계급이 높은 아이리쉬에게는 반말을 하며 쓴말도 주고 받던 팩이 아이리쉬와 같은 계급의 던에게는 다나까를 쓰는 등의 모순이 생겼다. 중간에 간지폭풍의 감성 연설 "Let the storm carry us home"(폭풍을 타고 집에 가자)를 "화끈하게 해치우고 고향으로 돌아가자."라는 장포스급의 패기넘치는 대사로 의역되기도 했다.
  • 그리고 위의 이야기는 PS4XBOX ONE버전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PS4버전은 패치로 한글이 선택 불가능(!)으로 되었고 XBOX ONE판은 이 이일이 있고 약 1년 뒤에 정발되었기 때문. 원인은 심의 문제로 추정되었으나, 추후 유통사인 게임피아와의 인터뷰에서 밝혀진 바로는 한글을 넣은 게임에서 버그가 발견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 단편 코미디 영상물로 배틀필드 프렌즈(Battlefield Friends)가 있다. 배틀필드 3부터 이어져 오던 영상물이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필드 프렌즈 문서 참고.
  • 배틀로그 탑스토리(새소식) 게시물의 경우 한국어 페이지에서도 영어로 올라온다. 다만 댓글란은 시간이 지날수록 본문과 거리가 먼 넷코드 문제등 각종 버그에 넌더리 나서 EA/DICE 욕하기 아니면 특정 커뮤니티 사이트 출신의 개드립과 고인드립이 석권중이며 자칭 최고FPS을 하라는 관종들로 가득차고.어쩌다가 뉴스 게시물의 번역 요약이 올라오긴하지만 이 설명도 마지막에 EA를 욕하는걸로 결론짓는다.
  • 설정창이 그래픽과 키설정 사운드는 물론이요 여러 특정상황 설정에 네트워크 설정까지 타게임과 비교할 수도 없이 많은 설정 내용이 있으니 자신의 입맛에 맞게 설정해주자.
  •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서 본작과 동시기 현역작이었던 콜 오브 듀티: 고스트와 비교를 많이 당하곤 하는데.. 여론은 배틀필드를 압도적으로 선호하는 편이다. 게다가 특히 PC판에서는 고스트가 망작 평가를 받아서.
  • 후속 외전작인 하드라인이나 같은 스튜디오의 배틀프론트는 물론 현 시대 FPS들 다수가 컨텐츠 부족과 비싼 가격으로 유저들을 엿먹이는 동안 유일하게 비싼 값을 한 게임이라며 2015년이 끝나가는 현 평가는 '혜자필드'로 바뀐 상태이다.
  • 사양이 낮다고 실망하지 말고 일단은 한번 돌려보자. 펜티엄 G620에 GTS 450에 램 8GB를 단 컴퓨터라도 옵션 타협만 하면 돌아간다.
  • 상하이에 쿠데타가 일어나 중국이 미국과 전쟁을 한다든지 미군이 들어와 깽판을 친다든지 하는게[28] 중국 입장에서 껄끄러운지 자국 내의 판매를 금지했다. 거기다 중국군의 모습도 상당히 부정적으로 나왔다. 중국군의 삼대기율 팔항주의의 8항엔 포로를 학대하지 않는다고 명시한다. 그러나 미션 중 중국군이 미 해군 항모에 대함 미사일을 날려 배에 구멍을 낸 뒤 안에 있던 생존 미군 수병들을 물이 차오르는 철망 안에 가뒀다고 나오며중국 민간인을 살해했다는 내용까지 나온다.[29] 참고로 중국 내에서 인민해방군의 이미지는 굉장히 좋다. 물론 현실과 가상은 구분해야 하지만 일단 작중의 중국은 창 제독의 군부 독재와 정치적 혼란이 일어나고 있으며 시민들이 정부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걸로 나온다. 물론 극후반에 진졔가 살아있다는 걸 알고 인민해방군은 총을 내리지만. 실제로 판매 금지는 그렇다치고 플레이하는 중국인들도 꽤 있으며 중국 서버도 몇몇 보인다.[30] 특히나 나름 중국군이 등장하는 게 결정적.
  • 사설서버 위주로 돌아가는지라 서버 어드민들이 서버를 여는데 필요한 돈을 유저들의 지갑에서 챙기고 있는데, 문제는 일부 서버의 폭정으로 인해 유저 차별이 만발하고 있다. 로커나 메트로처럼 좁은 맵에서 티켓많고 폭발물을 금지시키고 심지어 수류탄도 못쓰게 한 후 월 10달러씩을 기부하면 폭발물이 허용된다는 등의 과도한 운영을 하는 경우가 있다.
  • 전작보다 고증오류가 조금 더 심각해졌다. 사실 전작 역시 고증오류가 꽤 있었는데[31] 본작에서는 다른 장비들이 나오면서 새로운 고증오류가 생김과 동시에 전작에서 그나마 지켜지던 고증들마저 오류가 생긴 것들이 많다. Fire & ForgetFGM-148 재블린과 SA-18 이글라가 레이저 유도로 바뀌었고[32], 마찬가지로 Fire & Forget인 FGM-172 SRAW가 유선 유도로 나오며[33], 능동방호가 로켓과 철갑탄은 물론이고 기관포까지 막아내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로 등장하는 등... 이들 대다수는 밸런스와 재미를 위해 고증을 어쩔 수 없이 희생한 경우다. 물론 전작의 고증오류가 고쳐진 것들도 있다.[34]

9.1. 운영 중인 PC방

배틀필드 4 정품을 운영 중인 PC방에서는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펑크버스터를 업데이트하는 것을 권장한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PC방/위치 정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공식 소설

배틀필드: 카운트다운 참고

11. 바깥 고리



[1] 게임용량은 자그마치 28GB이다.[2] 2016년 1월 기준 DLC를 전부 설치하면 64.6GB이다.[3] KT FTTH 기준 상당수 서버가 30ms대, 나머지도 40~50ms대가 나오는 게 정상이다.[4] 그러나 배틀필드 2의 스코어판은 적어도 킬/데스만 강조되진 않았다. 이는 게임의 성향이 어떻게 바뀌었나를 잘 보여주는 증거. 제작진도 관련 비판을 수용하고 과거로의 회귀를 지향하는 바, 차기작인 배틀필드 1은 적 사살시 점수가 20점으로 대폭 줄어들었다.[5] 예를 들면 명사수 보너스 25(500)[6] 상대방에게 피해는 입히지 않고, 근처로 제압사격을 하면 된다. 피해를 입힌적을 사살하면 사살 지원과 제압 지원이 카운트 된다.[7] 사살로 기록된이라는 표현 그대로, 사살과 같게 사살 횟수가 카운트된다.[8] 주로 하단레일에 장착된 M320이나 M26 MASS로 적들을 많이 사살하면 된다.[9] 50구경, 구식 대포 제외[10] 더 쉽게 말하자면 실생활에서 에어소프트건을 사용한 것과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11] 무조건 욕할수도 없는게 욱일기를 일본 내에서 전범의 상징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게다가 현 해군기이기도 하니 평범하게 자국군기를 따라한거일수도 있다. 그러니까 전범의 상징이라는걸 모르는것이 더 큰문제다 쉴드 칠게 아니라 고쳐야만 하는것이다 다른 동남아 국가를포함 굉장히 무례한 행위다.[12] 프리미엄의 경우 사용할 수 있는 도형을 더주거나 배틀팩을 열어서 새로운 도형을 얻을 수 있다[13] 각 기능의 명칭은, '더 멀리 이동/자유 크기 조절/중앙에서 크기 조절'을 제외하고는 정식 명칭이 아니다.[14] 7×16=112칸의 플레이트 중 6개의 색이 겹친다.[15] 본인이 언락을 아직 안 한 앰블럼 도형이 있다면 완성이 되지 않으니 주의하자.[16] 배틀로그의 배경화면이 로딩되지 않았을 때 나타나는 그 색깔이다.[17] 검색해서 나오는 두 엠블럼 중, 더 진한 것(레이어 14개)을 복사하면 된다. 진한 엠블럼이 나무위키의 테마 색(#00A495)과 정확히 같은 색이며, 연한 엠블럼에는 불필요한 레이어가 5개 있다.[18] 베테랑 배틀팩은 무기 배틀팩과 똑같이 생겼고, 프리미엄 배틀팩은 테두리에 금색으로 포인트가 들어가있다.[19] 라고 하지만 어차피 사살 수를 쌓으면 무기 배틀팩을 주기 때문에 결국 사살 수로도 언락할 수 있다. 넉넉잡고 한 무기당 400~500킬 정도 하면 해당 무기의 모든 부착물 해금 가능[20] 모든 진영에 공통으로 있다. 무늬는 같으나 빛깔은 진영마다 다르다.[21] 실제 이에 해당하는 내용은 항공장비의 JDAM 이펙트부터, 재장전 버그, 헤드 글리치 패치를 포함해서 수도 없이 많다.[22] 사실 하드라인 역시 배틀필드 4에서 있던 넷코드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 그리고 현 시점에선 버그가 전부 해결된 배틀필드 4에 비해 사후지원이 제로에 가까운 하드라인이 더욱 버려지는 추세.[23] 이때 일반 보병의 경우 저격수와 장비에 매우 취약해진다. 때문에 똥싸개 생성에 힘을 불어넣어준 꼴이고, 이는 루즈한 게임 전개로 이어진다.[24] 실제 전투는 대다수가 그렇지만, 이건 게임이다! 계속해서 뒤에서, 옆에서 갑자기 나타난 적에게 죽는건 전혀 흥미로운 경험이 아니다.[25] 290X보다 780Ti가 약간 더 상위 제품이라는 인정(비록 도토리 키재기 수준으로 간신히 이긴거지만)을 받았고 그걸로도 모자라 980을 내놓았고, AMD가 이를 뒤집기 위한 퓨리X를 준비하자 더 상위 제품인 980Ti (적어도 1장에서 FHD,QHD,UHD 해상도별 성능을 모두 평균한 수치상으로는 확실히 한 수 위)를 먼저 출시했다.[26] 댓글들의 토론 참조[27] 평균 프레임에서는 지지만 최소프레임에서 만회[28] 5번째 DLC '파이널 스탠드' 시점에서 결국 인민해방군은 전부 궤멸되었다. 라고 트레일러에서 언급.[29] 다만 현실에선 규율이 이런 것과 개개인이 이걸 따르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규율이 이렇다고 이걸 따르거나 위반하거나는 중국군 병사 개개인의 문제이다. 한국군도 병영생활 행동강령에 나와있는 문항과 별개로 제22보병사단 총기난사 사건제28보병사단 폭행사망 사건같은 일이 발생했지 않은가?[30] 대신 홍콩 서버가 대단히 많다.[31] 예를 들어 레이저 유도 미사일이 Fire & Forget으로 묘사되며(원래는 지속적으로 조준을 해줘야 함) 그래놓고는 플레어에 기만된다거나, 적외선 유도 미사일이 채프에 기만되고, 유선 유도로 잘만 쓰는 토우를 레이저 조준했다고 Fire & Forget으로 전환되거나... 이 외 SCAR-H은 초기형 모델이고 T-90A는 T-90 초기형 모델링인 등 무기와 차량 중 고증이 틀린 것도 꽤 된다.[32] 재블린과 이글라의 경우 전작에서는 Fire & Forget이 제대로 묘사되었다.[33] 사실 배틀필드 2 시절부터 유선 유도로 나오긴 했다. 게임 대대로 내려오는 역사인 듯. 근데 배필2에서 스롸와 같이 유선 유도 미사일로 나온 ERYX는 실제로 유선 유도가 맞기 때문에 얘를 대신 내놨어도 됐을 문제인데...[34] SCAR-H의 경우 본작에서는 드디어 초기형 모델을 버리고 현용 모델로 등장했고, 전작에서 Fire & Forget으로 묘사됐던 레이저 유도 무기들이 본작에서는 계속 유도해줘야 하는 점을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