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09 00:09:01

K1 기관단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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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M16A1, K2, K2C1
복합소총K11
저격소총K14
기관단총K1A
산탄총베넬리 M3 슈퍼 90
권총M1911A1, K5
수류탄K400, K413
총검 KM7 대검, M9 대검
지원화기기관총K3, M60, M134, K12, M2, K6, NSV
유탄발사기K4, K201, M203
대전차화기판처파우스트 3, M72 LAW, 90mm 무반동총, 106mm 무반동총, BGM-71 TOW, 9K115 메티스, 현궁, 스파이크
박격포KM-181, KM-187, 신형 81mm 박격포, KM-30
맨패즈미스트랄, 신궁, FIM-92A 스팅어, 9K38 이글라, 재블린
견인포M101A1/A2 105mm 곡사포, KH179 155mm 곡사포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 APS, SCAR-L, HK416, DD5V1, SIG516, SIG556, M4A1, G36C, AK-47, AK-74, AK-74M
저격소총MSG90, Mk. 11, M110 SASS, G28, SSG 69, SSG 3000, AW, AWSM, AW50, APR308, TRG M10, LRT-3, M82, SVD
기관단총K7, MP5, MP7, MP9, UMP, Vz.61
산탄총M870, KSG
권총Glock, USP9 Tactical, P7M13, 제리코 941, M9, P226, TT 권총
지원화기KSPW, M32 MGL
총검 KCB-77 대검
치장/의장/예비용 화기개인화기M1 개런드, M1 카빈, M2 카빈, M3 기관단총, M14 소총, M16A1 소총, M1918A1/A2 BAR, K2/K2C1 소총, 콜트 디텍티브 스페셜, S&W 모델 10 M&P
지원화기M1919A4/A6 브라우닝, 57mm 무반동총, 75mm 무반동총, M2 60mm 박격포, KM19 60mm 박격포, M1 81mm 박격포, KM29A1 81mm 박격포, M79 유탄발사기, M20A1K 슈퍼 바주카, KM202A1 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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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1. 개요2. 제원3. 개발 과정4. 상세5. 운용 부대6. 파생형
6.1. 민수용
7. 카빈? 기관단총?
7.1. 기관단총으로 분류7.2. 카빈으로 분류
8. 등장 매체
8.1. 게임8.2. 영상물8.3. 만화8.4. 에어소프트건
9. 기타

1. 개요

파일:450px-K1.jpg 파일:attachment/K1 기관단총/k1.jpg
K1 기관단총 K1A 기관단총
대한민국 국군의 제식 기관단총으로 자체 개발 총기 중 최초로 채택되었다.[1] 현재 볼 수 있는 K1 기관단총은 초기형에서 소폭 개량된 버전인 K1A.

2. 제원

K1A 기관단총
전장653/838mm(개머리판 신축시/전개시)
총열길이263mm
중량2.87kg (탄창 제외)
강선강선수 6조
강선방향 오른쪽
강선회전률 304.8mm(12인치)
작동방식가스 직동식, 회전 노리쇠
발사속도750~900발/분
탄속M193820m/s
K100790m/s
유효사거리M193250m
K100400m
사격 모드안전, 단발, 3점사, 연사
옵션피카티니 레일(MIL-STD-1913)
사용 국가대한민국, 피지, 나이지리아
방글라데시, 세네갈, 캄보디아

3. 개발 과정

파일:attachment/K1prototype.jpg 파일:attachment/EarlyK1.jpg 파일:attachment/K1 기관단총/k1.jpg
시제품 K1 초기형 K1 현용 K1A

1970년대에 육군특수전사령부M3 기관단총을 대체할 신형 기관단총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개발을 요청하자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을 시작했다. 당시 특전사가 요구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일반 기관단총보다 강력한 화력
  • 운반하기 쉽도록 가벼울 것
  • 비용에 있어서 효율적일 것
  • 국산화 할 것

1980년에 첫 프로토타입이 개발되었고 1981년 제식 채용되었다. 프로토타입은 총열덮개와 소염기 외형이 거의 FN FNC와 흡사하고, 내부 구조는 M16 소총과 유사하다. 당시 최신 소총이었던 FNC의 외형을 참고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점은 K2 소총과 비슷하다.

이후 총열덮개와 소염기가 교체되는 등의 변화를 거친 후 초기 양산형 K1이 생산되었다. 초기형은 나팔식 소염기를 장착했는데 강해진 화력을 제어하지 못해 반동이 너무 강했고 소음과 총구화염도 강했으며 야간에 조준하기 매우 어려웠다. 이후 K1A에서 개선된 소염기로 총구 화염이 3분의 1로 감소하였고 반동 제어도 수월해졌으며, 착검 기능이 추가되었다.

4. 상세


전직 델타포스 대원 래리 빅커스의 리뷰.한글자막

총 자체가 짧고 가벼워 휴대하기 좋고 일반적인 기관단총과는 달리 5.56mm 탄을 사용하기 때문에 화력도 좋다.[2] 그러나 가늠쇠/가늠자가 K2 소총과 달리 M16A1과 유사한 형태이고, 총신도 짧아서 K2 소총보다는 반동이 크게 느껴지고 명중률이 좀 떨어진다. 사실 반동의 경우는 개머리판의 문제가 가장 크다. 아무래도 개머리판이 부실한 점도 있고, 실질적으로 어깨에 견착되는 균형점이 총열 아래쪽인 편이라 반동을 통제하다보면 총열이 들리기 쉬운 점도 있다. 그렇다고 최소 사격훈련을 받은 사람이 유효 교전거리인 250m에서 못 써먹을 막돼먹은 총은 절대 아니다. 익숙해지면 250m 사격도 잘 맞는 편이다.

뒤집어 말하면 사격솜씨가 뛰어난 사람들에게는 좋은 총이다. 한 특전사 출신 예비역에 의하면 같이 연합훈련을 해본 미 그린베레 대원들도 K1을 매우 높게 평가한다고 한다. 가벼우면서도 장거리에서 잘 맞는다고 한다. 미군이 M4 계열을 특수전 부대가 아닌 일반 전투병에게도 보급하기도 전에 한국군에서 일선 부대에 K1A가 더 많이 보급되었음을 참고하자. 의도치 않게 시대를 앞서간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사격장에서는 250m(멀)표적을 제외한 100m(가)와 200m(중)표적을 K1의 표적으로 사용하며 200m까지는 일반 병사들 중에서도 그런대로 잘 맞히는 사람들이 드물지 않다. K1A의 탄도는 200m에서 조준선과 일치하기 때문에, 정확히는 조준선을 200m 기준으로 잡았기 때문에 200m 표적이 상대적으로 맞히기 쉽다. 반면, K2는 250m에서 일치하나 탄도가 다르다는 것을 모르고 K2처럼 K1A를 사격하는 경우가 많다. 덧붙여 길이나 무게의 장점 때문에 일반 병사들은 K1A를 매우 굉장히 부러워한다. 특히 행군할 때.

가늠쇠야광 트리튬이 삽입되어 있어 이론상으로는 야간에도 정조준 사격이 가능하다. K2의 트리튬과는 위치가 다르다. K2는 가늠쇠의 윗부분에 있다면 K1A는 가늠쇠의 가운데 부분에 있으며, 영점 조절 과정에서 돌아갈 수 있으므로 유의하고 있어야 야간 사격이 가능하다. K1A의 가늠쇠 크리크는 2중으로 되어있다. 꼬질대 등으로 깊게 찔러넣어 돌리면 크리크와 가늠쇠가 같이 돌아가지만 얕게 찔러넣어 돌리면 가늠쇠만 돌아가 트리튬을 올바른 위치에 위치시킬 수 있다. 그렇지만 단축형 총기의 운명으로 총열이 짧아서 장약이 총열 내에서 완전히 연소하지 못하고 일부 남은 것들이 총구 밖에서 타기 때문에, K1을 밤에 쏴보면 영화에서처럼 불꽃이 펑펑 터져나오는 것을 볼 수 있고, 실제로 얼굴 쪽이 약간 뜨겁기도 하다. 즉 쏠 때마다 번쩍번쩍하는 불꽃이 사격자 전방에서 비친다. 실컷 암적응해봤자 한 발만 쏘고 나면 눈앞에서 플래시가 터지니 두 번째 사격부터는 눈앞에 아무것도 안보이는 문제가 있다

K1A도 K2와 마찬가지로 장전 손잡이를 분해하면 총열덮개를 분해할 수 있는 드라이버로 쓸 수 있다. 하지만 장전 손잡이는 깨지기도 쉽고, 트리튬의 수명이 다 됐는데도 교체되지 않아 있으나마나해진 경우가 많다. 이는 K2도 마찬가지.

K1의 장전손잡이와 K2의 장전손잡이는 서로 호환되지 않는다. K1A의 장전손잡이가 좀 더 길다.

개머리판을 분리하면 총검보다 더 위협적일 것처럼 보이는 물건이 탄생한다. 막대 부분을 한 대 치고 귀에 가져다대면 지이잉--- 하고 소리굽쇠가 우는 것 같은 소리가 난다. 이 개머리판의 형태 때문에 견착 자세에 조금은 주의가 필요한데, 주의하지 않다가 사격시에 광대뼈를 다치는 사고가 간혹 발생한다. 개머리판이 녹이 상당히 잘 슨다. 삽입형이라서 손질할 부위가 많다. 개머리판은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한데, 완전히 접혀들여간 상태에서는 잡아당기는 것만으로 쉽게 연장할 수 있다. 당기는 힘을 적당히 조절하면 원하는 대로 길이 조절도 가능하고, 2, 3단으로 조절, 고정한 상태에서는 측면의 잠금쇠를 눌러야만 다시 조절이 가능하다.

멜빵 고리가 M16A1에 비해 매우 편리하다. 왼쪽 어깨에 걸어 지향사격 자세를 취하거나, 목에만 걸어둔 채 로우 레디(Low Ready) 자세를 취한다거나 할 때 좋다. 사격시 멜빵을 걸 수 없는 M16 계열과는 달리 아예 손을 놓아도 목이나 어깨에 걸려있기 때문에 총을 놓고 여타 장비 조작 등의 행동을 하기 좋다. 허나 이 장점은 왼손잡이에게는 그대로 단점이 된다. 이는 멜빵 고리 형태가 같은 K2 소총에도 똑같은 장점으로 적용된다. 그러나 멜빵고리의 리벳의 내구도가 좀 떨어지는 편.

본래 최초로 만들어진 K1은 소염기가 나팔 형태였으며, 사격 모드는 단발, 자동, 안전의 3가지였으나 K1A에서는 원통형 소염기가 추가되었으며 이는 총구 들림을 줄이는 컴펜세이터 역할도 한다. 형태가 길쭉한 원통형인 것은 착검을 위해서인 듯하다. 시제품의 소염기는 길이가 모자라서 착검이 안 된다. 점사 모드가 추가되었다. K1A 소염기는 소음/소염 효과를 위해 XM177의 구조와 흡사하게 격실 구조로 설계했다.

K1A의 총열은 M193(.223 레밍턴)에 맞춰 강선이 파여 있다. K2는 SS109 5.56 NATO M855/K100에 맞춰 강선이 파여 있다. K1은 12인치당 1회전, K2와 K3는 7.3인치당 1회전으로 SS109 5.56 NATO 규격탄을 사용하면 두 탄환간의 탄자의 길이와 무게, 장약의 변경 등으로 인해서 탄두에 충분한 회전을 줄 수 없기에 명중율이 많이 떨어진다. K2에서 M193을 발사할 때는, M193에 회전이 과도하게 걸려서 장거리 명중률이 저하되지만, 250m 이내에서는 탄도에 별로 차이가 없기 때문에 교탄으로는 그냥 M193을 쓴다. 서서히 정비가 필요한 일부 총을 대상으로 K100탄용 총열로 바꾸고 있다.

공이 모양이 K2와 흡사한데 행정 길이가 차이가 난다. 그래서 K1A와 K2를 함께 분해 조립하다가 공이가 뒤바뀌어도 그냥 조립이 되어버린다. K1A 공이가 K2에 결합되면 격발을 해도 공이가 노리쇠에서 튀어나오지 않아 아예 격발이 되지 않으나 K1A에 K2 공이가 조립되면 대단히 위험한데, K2 공이의 행정 길이가 K1A보다 더 길어 미격발 상태에서도 노리쇠에서 공이가 튀어나와 있어 조그만 충격으로도 격발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문제는 2007년경 실제로 사고가 일어남으로써 발견되어, 일부 부대에서는 K1A와 K2의 공이 뒷부분에 각각 빨간색파란색을 칠하는 조치가 취해졌다. 또한 사고 이후 생산된 K1A 공이에는 뒷부분에 K1A라는 각인이 추가되었고, 라벨도 노란색으로 변경되었다. 이런 사고가 발생하는 이유는 총기 청소 과정에서 부품이 섞여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K1A와 K2를 쓰는 병사가 같은 생활관에서 지내고 총기 청소 시간에 의도치 않게 부품이 섞인다던가 두 총기의 규격이 비슷하다는 점에 쓸데없는 호기심이 발동해 K2의 총열에 K1A의 개머리판을 결합해본다던가 하는 뻘짓을 하는 과정에서 섞여들어갈 수 있다. 아무리 평소 짐짝처럼 들고다니는 물건이라고 해도 위험물이라 조심스럽게 관리해야 한다는 생각은 잊으면 안 된다.

K1A도 중간에 약간 개선을 한 덕에, 위에서 언급한 공이 뒷부분에 K1A라고 새겨져 있고, 안전장치인 힌지가 K2처럼 이중으로 바뀌었다. 구형 버전은 힌지가 하나로만 되어있다. 이 두 가지가 안 갖춰져 있다면 조금 오래된 K1A라고 할 수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알려진 것보다 신뢰성이나 성능은 우수한 소총이다.

원칙상 K1A는 사격훈련시 250m 표적은 사격하지 않게 되어 있다. 또한 총의 길이가 짧아서 앞에총 자세도 하지 않는데, K1A 사수들은 앞에총 자세에서는 우로어깨매어총 자세로 있다가 받들어총에서 거수경례를 한다. 그래도 250m 사격을 해도 전혀 안 맞는 것도 아니고, 차려총이 아주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조준기의 모양이 M16과 똑같다. 가늠자는 M16, K1, K2 모두 비슷하지만, K2가 가늠쇠도 원형인 반면 M16과 K1의 가늠쇠는 삼지창 모양이다. 따라서 현재 예비군 사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M16 사격 시 도움이 된다.

탄약 운용 및 노후화 문제, 단축형 K2C1의 등장에도 계속 쓰일 것으로 보인다. 단축형 K2C1로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예산 문제와 기존 부대에 깔린 K1A 계열 유지보수 시스템을 K2로 갈아엎는 절차가 동반되기 때문. 2014년부터 K100(SS109)탄을 사용할 수 있는 총열이 수리 부속으로 납품되고 있으며, 워리어 플랫폼 시제장비를 공개하며 개량된 K1A 계열 총기를 공개했다. K1A의 30년간 미뤄졌던 개량을 하는 개념에 가까운 모양으로 대체로 현 세대의 외산 단축형 돌격소총과 유사한 성능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짐작된다.

5. 운용 부대

한국군의 모든 육/해/공군 특수부대들의 기본 개인 화기는 K1이다. 그리고 특수부대들 외에도 준 특수부대나 몇몇 병과에서도 사용한다.

대한민국 육군에서는 대표적으로 특전사 대원들이 사용하며, 수색대, 기동대, 특공대, 헌병, 전차병, 공병, GP병 등도 사용한다.

화기소대, 중대의 사수급 병사나 통신병과 같은 몇몇 특정 보직의 병사들도 사용한다. 즉 특수 부대/준 특수부대 이외에는 좁은 차량 탑승이 전제되는 병과에 주로 지급되는 편. 또한 보병 부대의 경우에는 중대장지휘관참모들에게 지급된다.

전방부대 공용화기 사수, 부사수에게도 지급된다. 일반 보병 사단병으로서는 이례적이며 "K1잡는다" 라는 말은 곧 진급한다는 말과 같았다.[3] 또한 군단급 직할대 통신병 또는 행정병[4]의 경우 일부 K1을 사용하기도 한다.

포병 부대에서는 사격지휘병 및 관측병에게 지급되며, 기계화 부대의 경우 장갑차 조타수들이 K1을 사용한다.

대한민국 해군에서는 해군 특수전전단 대원들이 사용한다. 해군 헌병(경계병 포함)에게도 지급되는데, 헌병들이 좁은 초소와 위병소, 트럭 등에서 걸리적거리지 않아 휴대하기 편하고, 해군 경계병들은 기지 방어가 주 목표라 육군보다 요구되는 교전 거리가 비교적 짧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해군 육상 근무자들[5]M16A1을 지급받는다. 참수리급 고속정 대원들은 유사시에 좁은 함정 내를 수색해야하기에 전투병과 일부에게 K-1A가 지급되기도 한다. 해군 소속인 해병대에선 해병수색대 대원들이 K1을 사용한다. 또한 박격포병 및 각종 장비를 다루는 인원들에 한해 사용되는데, 육군에 비하여 이러한 경우에도 K2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대한민국 공군에서는 SARTCCT, 헌병 특수 임무반 대원들이 주로 사용한다. 헌병이 아닌 공군병들은 보통 M16A1을 사용하지만 최근 보급이 잘 이뤄지는 부대는 K2가 쓰이고 있다. 경비 소대 등 일반 공군 헌병은 주로 K2와 유탄발사기를 부착한 M16A1를 사용하는데, 전반적으로 탁 트이고 넓은 공군 비행장 특성상 해군보다 원거리 교전이 잦기 때문이다. 군견소대, 헌병반 다수, 전투 장갑차 소대에서는 K1A를 사용한다. 이유는 역시나 길이가 짧음에서 오는 간편함과 상대적으로 가벼운 무게 때문이다.

파일:SFCCT2.jpg
2018년 5월 훈련 중인 육군 특전사공군 공정통제사 대원. 특전복을 입은 특전사 대원은 동인광학제 보급 K1 레일, 멀티캠을 입은 공정 통제사는 유창정밀(사장의 모 커뮤니티 닉네임인 '양수리 506'으로 더 알려져 있다)제 사제 레일과 M4형 개머리판을 장착한 모습이 잘 보인다. 사실 2018년 5월 이전에도 청해부대를 비롯한 일부 부대에서는 개조를 통해 피카티니 레일을 적용하고 있었다.

물론 이후 링크에서도 보면 알겠지만 K1A를 대체할 후보도 거의 없는 상황이고 이후 워리어 플랫폼의 영향을 받아 일반 부대에서도 피카티니 레일을 장착한 개량형이 등장할 예정이다.# 현재는 육군 특수전사령부. 해군 특수전전단은 동인광학제, 공군 구조전대/CCT는 유창정밀제 레일을 주로 사용하며, 데브그루라는 회사에서 내놓은 신형 레일도 사용하는 부대가 조금씩 보이고 있다.

6. 파생형

파일:attachment/K1 기관단총/k1k2.jpg
K1과 K2가 워낙 비슷하다보니 가끔씩 둘을 섞는 총이 등장하고는 하는데, 통칭 K1.5라고 칭한다. 군사잡지 밀리터리 월드에서 육군의 협조를 받아 실제로 K1의 하부와 K2의 상부를 합쳐서 조립, 사격한 적이 있다. 아무런 문제없이 발사되었으며 반대로 K1의 총몸과 K2의 상부를 결합한 형태는 사격시 진동으로 좀 불안하다고 한다. 다만 K1과 K2는 엄연히 다른총이니 잘못 섞었다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행위다.

파일:attachment/LAK12.jpg
레바논군이 스켈레톤 개머리판의 K2 하부와 K1 상부를 결합하여 사용하는 모습으로 조금 더 단축된 소염기가 인상적이다. 중동전쟁 마냥 흑백으로 찍혔지만 그렇게 오래전에 촬영된 사진은 아니다.

파일:external/bemil.chosun.com/20100213193926.jpg

피카티니 레일을 추가해 이오텍 홀로사이트, 매그니파이어, 버티컬 그립(수직 손잡이), 플래시 라이트 등을 장착하고, 개머리판을 M4 카빈의 LE 스톡으로 교체 장착한 한국 해군 청해부대 배속 부대의 K1A.

제식 총기들이 흔히 그렇듯 개조품을 접하는게 쉽지는 않지만, 특수부대 사양이나 민간 판매 사양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따라서 해외파병부대나 국내 특수부대들에서는 위와 같이 다양한 악세사리를 부착한 K1A를 종종 볼 수 있다.

파일:external/img.bemil.chosun.com/k1_m203_3.jpg

2010년에 업체의 제시안으로 K201을 장착한 K1이 공개되었다. 한국군에서 단총신 버전에 회의적인 이유는 유탄발사기의 총열이 짧아짐으로써 사거리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파일:external/c3.staticflickr.com/11828405306_b646facac0_z.jpg

2014년 1월 언론에 공개된 레일 장착형 K1A. 탈부착형 총열덮개가 부착된 것으로 추정된다.



청해부대에서 사용되었던 것처럼 수직 손잡이를 장착하고 철사형 개머리판은 M4 형의 조절식 개머리판으로 교체되어 있다. 마이크로 도트사이트와 3배율 스코프를 같이 장착하여 경우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유연한 작전능력을 확보하는 것으로 보인다. 30년간 미뤄졌던 개량을 하는 개념에 가까운 모양으로 대체로 현 세대의 외국산 단축형 돌격소총과 유사한 성능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짐작된다. 5.56×45 mm NATO탄에 맞는 총열을 사용하였다고 하며 2014년부터 신규총열이 육군의 수리부속으로 납품되고 있다고 한다. 해당 총열로 교체가 끝나면 5.56mm 탄약을 K100으로 일원화할 수 있다.



하지만 어느 정도 개선이 되기는 했지만, 아직 갈 길이 먼 듯 하다. 단점을 설명하며 말하는 양욱 위원의 목소리만 들어봐도 깊은 빡침이 느껴질 정도

6.1. 민수용


해외 수출형은 총열 길이를 늘리고 점사 및 연사 기능이 제거되었다. 수출업체에 따라 K1A1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고 Forgotten Weapons에서 리뷰한 총의 하부 리시버에는 AR-110C라고 각인되어 있다.

K2 소총과 함께 미국권 총덕들에게서는 은근히 인기가 있는 총인데, 대우가 많은 양을 미국에 뿌려놓지도 않았고 나왔을 당시는 못생겼다고 해서 잘 팔리지도 않았기 때문. 그럴만도 한 게 미국은 16인치 이하 소총은 SBR(Short Barrel Rifle)로 강도 높게 규제하기 때문에 이 법을 피하기 위해 총열을 늘리고 소염기도 일체형으로 가공해서 정말 멋이 없다. 하지만 총기규제법 이후 그리고 군이 본격적으로 양산에 들어간 이후 수출이 포기되고 AR-15 계열들이 라이센스 종료로 시장에 난무하면서 이와 비슷한 듯 비슷하지 않은 대우 총기들도 레어 아이템으로서 나름의 인기를 모으게 되었다.

.223 레밍턴을 사용하는 버전은 MAX-1/MAX-2라고 불린다.

7. 카빈? 기관단총?

일단 개발회사인 S&T 대우에서는 SMG로 분류한다.

K1은 근본적으로 기관단총으로서의 사용을 목적으로 하여 개발된 총기이고 한국군도 기관단총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구경이나 탄종에 있어서는 기관단총이라기보다는 카빈이나 단축형 돌격소총으로 분류할 수 있다. 본래 기관단총은 권총탄을 연발사격 가능한 개인화기를 지칭하는 말인데, K1은 소총탄을 사용하므로 기관단총이라고 하면 안 된다는 주장이 있기 때문.[6]

또한 K1을 개발하고 운용하는 당사자인 대한민국 정부에 의해 실시되는 공식적인 분류에 있어서도 기관단총과 소총이 혼용되고 있다. 일례로 대한민국 국군에서는 당초의 개발 목적을 고려하여 K1을 기관단총으로 분류시키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방위사업청 공조로 나오는 무기백서 등에서는 K1을 기관단총이 아닌 소총으로 분류한다. 이러한 일련의 사정 때문에 K1이 기관단총인가 카빈인가의 여부는 여러모로 뿌리 깊은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7.1. 기관단총으로 분류

21세기 기준으로 따지자면 K1은 카빈이나 단축형 돌격소총으로 분류할 수 있다. 하지만 K1/K1A가 한국에서 기관단총으로 분류되는 이유는 그 개발 목적이 미군에게 공여받은 M3 그리스 건을 대체하기 위해서였기 때문이다. M16 소총이 갓 도입되고 이 단축형 역시 개발해 막 사용하기 시작할 1970년대에는 일반 소총(적어도 7.62mm)보다 약한 탄약을 사용하는 돌격소총의 개념도 생소했다. 때문에 이것을 짧게 줄인 5.56mm급 카빈 역시 정확히 분류되지 않고 대충 기관단총을 대신하는 역할로 운영되므로 기관단총으로 취급하는 일이 흔했기 때문. 개발 당시 특수전 사령부가 ADD에 요구한 사항도 기존 M3 그리스 건 기관단총보다 위력이 강한 총을 만들라는 것이었다.

특히나 한국군뿐만 아니라 미군에서도 이 시절에는 특히 M16을 짧게 줄인 것일 뿐인 CAR-15 계열의 총기들, 소위 콜트 코만도 계열의 무기들 역시 기관단총으로 불리곤 했다. 콜트 모델 607 같은 총기들은 현대 기준으로는 5.56mm 카빈이지만 당시에 실제로 기관단총으로 불렸다. 탄종은 달라도 근접전에서 사용하는 짧은 총기로서 어느 정도 기관단총과 비슷한 용도로 쓰였기 때문에 기관단총으로 취급한 것이다.

국군도 K1 개발 당시 미군의 영향을 받았으며, K1A의 대형 소염기 역시 미 육군/공군의 XM177 계열에서 그대로 따왔기 때문에 기관단총으로 명명한 것으로, 이후로 이 계열 총기들에는 단축형 돌격소총들이 보편화되면서 별도의 분류가 생긴 것뿐이다. 이후에 새로운 이름이 생겼다고 해서 K1의 용도가 바뀐 것도 아닌데, 굳이 기존에 쓰던 이름을 바꿔야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그래서 단순히 탄종에 따른 분류에는 상당히 조심할 필요가 있다. 우선 앞서 서술된 총의 용도에 따른 것처럼, 12.7mm탄을 쓴다고 전부 중기관총이 아니고, 7.62mm탄을 사용한다고 전부 전투소총이 아닌 것처럼, 총의 용도나, 사용 목적에 따르는 것이 맞는 것이다. 그렇게 따지면 기관단총의 경우에도 본래 권총탄인 탄을 사용하니 기관권총이 되어버린다. 드물지만 소총탄을 사용하는 권총도 만들어진 적이 있으며, 권총탄을 사용하는 소총은 서부시대 때부터 많이 있었다. 그럼 전자는 소총, 후자는 권총이 되는가? 탄종으로만 총을 구분하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많은 분류이다.

총기 연구계의 본좌급이라고 할 수 있는 위의 Forgotten Weapons의 영상에서도 역시 K1이 기관단총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기관단총이란 이름이 붙었으며, 이는 일부 동구권 국가에서 AK 계열을 기관단총으로 분류했던 것과 유사한 경우라고 간단히 설명하고 그 이상의 태클은 걸지 않고 있다. 어디 무기체계 분류에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기관이 있어서 세계표준을 규정해놨다면 모를까 현실적으로 무기체계는 각국마다 상이하며 이 나라에서는 특정 무기 종류로 분류되는 것이 다른 나라 기준으로는 다른 무기로 분류되는 경우쯤은 어렵잖게 찾아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기관단총이 꼭 권총탄을 사용해야 한다고 전 세계적으로 일치단결해서 약속한 것도 아니며, 단축형 소총카빈에 기관단총이라고 명칭을 붙이지 말라는 법도 없으며, 기관단총이라 이름을 붙일 만한 타당한 이유도 있으므로 K1은 기관단총이라고 부르는 데는 문제가 없다.

7.2. 카빈으로 분류

장비의 이름을 명명한 주체의 생각도 중요하지만 사전적인 의미를 정의하는 것은 단순히 특정 주체의 의도 자체만으로 규정할 수는 없는 일이다. 위에서 서술한 바가 맞다면 기관단총이라는 것은 '특정 주체가 기관단총이라고 부르고자 하는 것'이라고 정의해 버릴 수 밖에 없다. 기관단총이라는 장비는 돌격소총을 비롯해서 유탄발사기, 대전차 로켓 등의 다양한 무기가 등장하기 전부터 존재하던 무기로서 당시에는 상대적으로 우월한 성능으로 오늘날보다 주도적이고 공격적인 임무 수행이 가능했었던 장비이며 그때라고 기관단총이 아닌 것도 아닌 마당에 사전적인 개념으로 정의할 수 있는 일관성이나 객관성은 존립할 수가 없다.

이는 공격기와 비교하면 이해하기 쉬운데 이 공격기는 A-4A-10의 성능은 판이하게 다르고 전투기에 공격기의 임무를 부여한 F/A-18, FA-50를 볼때 성능에 있어서는 일관적인 패턴을 찾기가 힘들지만 공통적인 사실은 공군의 공격기는 등장한 시대에는 공격기로서 임무를 요구받고 수행했다는 것이 기관단총과는 다른 것이다. 그래서 공격기는 시대에 따른 성능의 차이에 따라 이전 시대에는 전투기에 가까운 물건일 수가 있으며 전차 또한 오늘날에는 장갑차에 가까운 물건이 그 시대에서는 전차가 될 수가 있으나 기관단총은 단지 일정한 형태를 가진 물건에 지나지 않은 것이다.

방위사업청 공조로 나오는 무기백서나 총포학 등지에서는 K1을 기관단총이 아닌 소총으로 지칭하므로, 명칭은 기관단총이기는 해도 분류에 있어서는 정확하게는 단축형 소총, 즉 카빈이라고 분류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의 K1 기관단총은 사전적으로 카빈이나 단축형 돌격소총으로 규정해야 하며 추후 한국에서 다른 카빈[7]이 개발되었을 때 K1 기관단총과의 객관적인 기능의 차이가 없다면 더욱 그래야 할 것이다. 그리고 탄종이 같던 다르던 장비의 기능과 성능에 따라서 소총, 저격총, 기관총이냐를 구분할 뿐이고 이는 카빈과 기관단총을 구분하는 것과 다를 것은 없는 것이며 탄종이 다르면 성능도 다르기 마련이고 장비의 정체성도 다르게 규정되는 것은 이상하지 않다.

8. 등장 매체

파일:attachment/robocop_k-1.jpg
국산 FPS 에서는 K2 소총과 함께 거의 빠지지 않는 무기이다. K2가 나오면 항상 세트로 같이 나온다. 예외로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이나 스페셜포스2 정도. 카스온라인은 K1A는 있는데 K2가 없고 FPS 게임에서도 대부분 기관단총으로 분류하고 있다.

의외로 미국 매체에서도 드문드문 보이는데, 이는 실제로 적절한 성능에 싼 값이 어우러져서 미국 총기업계에 생각보다 제법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8.1. 게임

  • 레인보우 식스: 테이크다운 - 최초의 게임 등장. K-2와 같이 등장했으며, 커스텀 미션이나 스토리 모드가 아니면 무장을 따로 설정하지 않으면 기본 무장으로 설정되어 있다.
  • 서든어택 - AKS-74U와 비슷한 성능. AKS-74U보다 데미지가 2% 감소했지만 연사력을 높이고 총기 반동을 줄였기 때문에 적당한 파워에 안정감도 높다. 만약 포인트도 별로 없고 적당하게 파워 있는 총을 사고 싶다면 둘 중에 하나를 고르자.
  • 스페셜포스2 - 상점에서 29,000SP로 구매 가능하며 기관단총으로 분류되어 기동성이 좋고, 빠른 연사력을 가졌으나 그만큼 난사할수록 집탄율이 추락하는 수준이다. 또한 조준시 시야를 가리는 부분이 상당해 시야 확보에도 좋지 않다. 일반전보다는 하드코어 모드같은 특수한 모드에서 비교적 더 애용되는 편.
  • 이터널시티 - 4급 기관총으로 등장한다. 상점 가격은 105만원, 발사 속도는 분당 300발, 탄창 업그레이드는 불가능하다. 데미지도 낮은 전형적인 총기수 채우기용 총.
  • 오퍼레이션7 - 레벨 37의 기관단총으로 분류된다. 초탄 명중률이 떨어지는 대신 평균적인 연사속도와 데미지 65의 탄환, 높은 제어도로 근중거리의 적을 견제하기 좋다. 엠게임에서 나와 CBT 이벤트 때 신규가입한 모든 유저에게 EO텍 도트사이트가 달리고 M4 개머리판이 장착된 K1A를 지급했다. 물론 기본 사양의 스톡과 핸드가드 또한 구현되어 있다. 기계식 조준기가 의외로 쓸만하기 따문에 휴대성 위주의 셋팅으로 빈틈을 노리는 것도 좋다. 사족으로 재장전 모션이 매우 찰지다. AR이나 416계열 소총은 노리쇠를 풀기 위해서 멈치를 누르는데, 신속한 재장전을 위해서인지 K1A만 고정멈치를 손바닥으로 때리는 모습이 꽤 시원스럽다.
  • 워록 - 공병, 의무병이 구매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과거애 저 두 병과에게는 무척 강한 무기였지만 그 뒤로는 MP7A1, G36GT에게 밀렸다. 그래도 성능이 워낙 괜찮다보니 쓰는 사람은 심심찮게 볼 수 있다.
  • 워페이스 - 일반 벤더 무기에 속해있다.최근 상향을 받아 높은 데미지와 적은 반동으로 이전의 물총이라고 생각하면 피본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 포인트 기간 제한 버전과, 총신에 동양의 용 형태의 무늬가 새겨지고 화력이 올라간 SE 버전이 있다. 일단은 기관단총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이것은 돌격소총이다. 심지어 돌격소총인 갈릴보다 가격이 싸고 성능은 훨씬 더 좋다. 과거에 오리지널에서 상대방이 초반 라운드에 K1을 들고 나오면 그저 충공깽... 지금은 사기무기가 많아서 빛이 좀 바랜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 전작보다 10발 적은 20발의 탄창이 제공되며, 공격력과 명중률이 전작에 비해 상향되었다. 성능은 기관단총계의 왕. AR57과 함께 기관단총계의 op. AR57이 상상을 초월하는 연사력이라면 K1A는 소총의 파괴력에 기관단총의 기동력이 합쳐진 무기. 연사력이 라플보다 1 낮지만 구라 스펙. 실은 훨씬 빠르다. 단점은 탄창이 적은 것밖에 없다. 인게임에 비해 언락하는데 드는 가격은 저렴하다.
  • AVA - 레일을 붙이고 K1A1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 레인보우 식스 시즈 - 707th SMB의 대원 비질의 주 사용무기로 등장한다. 반동이 없는 레이저총이라고 평가받는 등 평가가 좋다. 형태는 K1 기관단총 개량형이며, 개머리판, 소염기가 교체되고, 탈부착식 피카티니 레일이 부착되어있다.

8.2. 영상물

파일:attachment/K1 기관단총/k1-1.jpg
  • 핑클의 '당신은 모르실거야' 뮤직 비디오

8.3. 만화

  • 아이실드21 - 히루마 요이치가 각종 총기를 들고 다니는데 그 중에서도 1권에서 K1 기관단총을 난사하는 모습이 나온다.
  • 모래돌이
  • 아이 앰 어 히어로 - 9권 초반부 대만 공항 컴퓨터에서 재생되는 한국 군사분계선 전투 이후 나오는 놀이공원 전투 장면에서 카메라를 가리는 한국군 병사가 들고 있다.

8.4. 에어소프트건

  • 자생토이즈 K1: 펌프 액션이 가능한 에어코킹 제품이며 품질은 낮은 편이다.
  • 동산모형 K1: 토이스타에서 발매하기 전까지는 그나마 제일 그럴싸하게 장수한 에어코킹 제품이었다. 소염기, 장전손잡이, 조정간, 개머리판 등 몇몇 부품을 다이케스팅 금속으로 만들었는데 이게 금색이라 컬러 파트 역할도 했다. 그냥 보면 그럴싸 하지만 전반적인 크기는 오류가 있다.
  • 아카데미 과학 K1A: 실총을 그대로 형을 떠와서 설계했기 때문에 전체적인 형태는 정확하다. 다만, 아카데미 특유의 염가품답게 단순화시켜서 세세한 실물감은 다 사라져 버렸다. 당연하지만 한쪽면에 나사 구멍이 많은 좌우 분할(속칭 모나카) 방식이며 총열덮개 아래에 수납식 손잡이가 있어서 수직 손잡이 처럼 펼쳐 잡고 펌프액션도 가능하다. AA건전지를 사용하는 세미 전동방식 제품도 있는데 이 제품은 기어박스 공간 때문에 탄피 배출구는 막혀있고 이상한 모양의 장전손잡이가 몸통에 그냥 새겨져 있다.
  • 토이스타 K1A: 2018년 현재까지 가장 높은 품질의 제품. 전동건을 메인으로 개발되었고, 기어박스 모양의 수동 에어코킹 모듈로 교체하고 일부 부품을 염가형으로 바꾼 에어코킹 버전도 있다. 한정 생산된 레일 시스템도 장착할 수 있던 모델이다. 2형식 기어박스를 사용하기 위해 실총과는 다르게 총 몸통 가로 크기를 줄여 놓았다(동사의 K2 제품도 동일). 그래서 잘 보면 방아쇠울이 짧다든가 비율이 조금 이상해 보인다. 2018년 8월 단종되어 홈페이지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으나 2019년 에어코킹 버전이 재발매되었다.
  • 알라딘상사 K1
  • 유니온완구 K1

9. 기타

파일:attachment/K1 기관단총/k1k2.jpg
국방TV 실험 영상 육군지 제272호에 게재 사진
  • K2 하부와 K1 상부를 결합해도 견착사격이 가능하다. 총열은 K1의 것이기 때문에 K100탄이 아닌 M193을 넣어야 제대로 된 사격이 가능하다. 심지어는 반대로, K1 하부에 K2 상부를 달아서 사거리 연장을 시켜보는 괴인들도 있다. 이 경우에는 K1의 개머리판이 접혀들어가지 않아 다루기가 K2보다 오히려 더 불편해진다(…). 탄환의 경우 총열이 K2의 것이니 전자와 달리 KM193을 쓰든지 SS109, K100을 삽탄하든지 마음대로다.[8]
  • K1 개발 요구 조건 대부분은 PDW카빈의 설계사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 만들어 놓고보니 시대를 앞서나간 총이 된 것.
  • K2 소총이 먼저 개발을 시작했으나 K1이 나중에 개발하고도 더 빨리 개발을 완료했다.
  • 필리핀의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시장 시절에 K1 기관단총을 들고 컨셉 사진을 찍은 적 있다.
  • 육군에서 제작하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포하는 웹 드라마 '백발백중'에서 18년 10월경 방영된 특수임무 헌병편을 통해 K1A에 Saiga-12용 레일 핸드가드를 장착한 모습이 공개되어 소소하게 화제가 되었으나 이후 이것이 군납비리였다는 것이 기사를 통해 드러났다. 군에서는 이것을 국산 동인광학제로 알고 광학장비와 세트로 약 100여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납품받았으나, 알고보니 이것이 알리 익스프레스 등지에서 32달러선에 구입할 수 있는 핸드가드였던 것으로 드러난 것. 이 핸드가드를 토이스타의 에어소프트건에 장착해보려 시도한 사람들의 후기에 따르면 하부 레일을 정방향으로 장착할 경우 레일을 마개조하는 수준으로 가공하지 않으면 장착이 불가능하며, 하부 레일을 역방향으로 장착할 경우에는 장착이 가능하지만 마찬가지로 델타링쪽에 빈 공간이 크게 생긴다는 결과가 확인된다. 실총과 에어소프트건의 규격이 100% 일치하지는 않으므로 확신은 불가능하지만 군납비리를 저지른 해당 업체도 상당한 가공을 거쳐 납품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당연히 핸드가드의 고정성 측면에서도 의심이 들 수밖에 없다.

[1] K1 이전에 개발 중이던 대한식 소총 및 MX 소총이 있어 최초 개발작은 아니다.[2] 이러한 개념은 후에 9~14인치 총열을 채용한 단축형 돌격소총으로 유행을 탄다. 시대를 앞서나간 카빈[3] 일부 부대는 선임병이 K2를 쓰고 계급 상관없이 전입 온 이등병이 K1 소총을 받기도 한다.[4] 부대에 따라 총기가 없으면 K2 소총을 받는다.[5] 평소에는 육상의 지원 부대에서 근무하다 유사시 주둔지 방어에 투입되는 인원들[6] 'Submachine Gun'이라는 명칭은 존 T 톰슨이 톰슨 서브머신건을 발매할 때 만든 신조어로 시대에 따라 의미 변화가 있었다. 대략 2차대전 이후 시대에는 소형 자동소총들도 흔히 서브머신건이라 불렀는데, 예컨데 미군의 경우 XM177이나 GAU-5A/A 등 5.56mm 소총을 "Submachine Gun, 5.56mm"로 제식명칭으로 등록했으며, 독일 HK사에서 나온 HK53의 경우도 발매 당시 Submachine gun으로 광고했다. 반대로 독일에서는 기관단총을 바로 Maschinenpistole, 즉 기관권총이라 불렀다.[7]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K2의 단축형인 K2C가 있다.[8] 사실 K2C역시 원래 시제품에서는 K2 상부에 K1 하부를 부착하고 M4형 개머리판까지 추가한 모델이다. 다만 이 탓에 개머리판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도 접을 수는 없기 때문에 양산품에서는 K2 하부로 회귀하여 접으면서도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M4형 개머리판으로 개량해 설계했다.


스토너 계열 총기
{{{#!folding [ 펼치기 · 접기 ]AR-10 라루 택티컬 OBR, KAC SR-25, Mk.11 SWS, M110 SASS, LMT LW308MWS, 레밍턴 RSASS
AR-15미군돌격소총 M16(A4), M4, M27 IAR, M231 FPW, Mk.18 CQBR, CAR-15, GAU-5
저격소총Mk.12 SPR, SAM-R, SDM-R
미국돌격소총 AAC 허니 뱃저, 맥풀 ACR, 콜트 ACR, LR-300, CM901, IAR, MARS, 바렛 REC7, KAC SR-47, 부시마스터 XM-15, Mk.47 뮤턴트
저격소총콜트 M655/656
기관단총AR-57, 콜트 9 mm 기관단총, KAC PDW, UDP-9, 앵스타트 PDW
권총OA-93
독일HK416, HK417, G28, M110A1, 라인메탈-슈타이어 RS-556
그 외CQ 5.56, T91 소총, G5 카빈, KH-2002, MKEK MPT, 아레스 슈라이크 5.56 시스템, SIG 516, SIG MCX, 카라칼 816, C7, C8, MRR, K1 기관단총
AR-1889식 소총, SA80, SAR-21
기타AR-16, 스토너 63, 아레스 F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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