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6 16:34:56

M1 개런드

파일:나무위키+유도.png   1941년 개발된 카빈 소총에 대한 내용은 M1 카빈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M1 Garand
M1 개런드
파일:U_S_-Rifle-M1-Garand-Full.jpg
{{{#!folding [펼치기 · 접기] 종류 반자동소총
국가 미국
역사
개발 존 C. 개런드
개발 년도 1928년
생산 스프링필드 아모리
윈체스터
H&R
베레타
브레다
생산 년도 1934년~1956년
생산 수 5,468,772정
사용 년도 1936년~1959년
사용된 전쟁 제2차 세계 대전
6.25 전쟁
베트남 전쟁 등등
단가 85달러[1]
파생형 M1C, M1D
제원
구경 7.62mm
탄약 .30-06 스프링필드
급탄 8발짜리 탄 클립
작동 방식 가스 작동식
회전 노리쇠 방식
중량 4.31~5.3kg
전장 1,100mm
총열 길이 609.6mm
발사 속도 40~50RPM
탄속 853m/s
유효사거리 457m
}}} ||
1. 개요2. 역사
2.1. 개발2.2. 전후2.3. 현재
3. 특징4. 단점
4.1. 장전 문제
5. 종류
5.1. 저격소총5.2. 파생된 전투소총5.3. 그 외
6. 기타
6.1. 한국 재고 M1의 역수출
7. 대중 매체8. 에어소프트건9. 둘러보기






1943년에 배포된 교육용 동영상.

1. 개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의 제식 반자동소총. 제2차 세계대전 때까지 나온 모든 반자동소총 중에서 가장 실용적이고 완성도가 높았다. 또한 참전국 대부분이 볼트액션 소총으로 무장했던 당대에서 최초로 전군 주력 보병과 전투부대에게 표준 지급된 반자동소총으로, 덕분에 미군은 보병의 개인의 화력이 탄탄했다.[2] 생산 물량이 어마어마해서 전세계에서 M1 카빈 다음으로 많이 만들어진 반자동소총이다. 덕분에 개발자 존 C. 개런드(John C. Garand)[3]는 자택에 스케이트장을 만들 만큼 부유해졌다.

M1 개런드의 강력한 화력에 만족했던 미군은 다음 제식 소총으로 M1 개런드와 거의 유사한 특성을 가진 M14를 채용했었다. 다만 워낙 물량이 많았기에 M14로 다 대체하지 못하고 베트남 전쟁 초기까지도 M1 개런드가 쓰였다.

영화 등의 픽션에 있어서는 M1A1 톰슨 기관단총과 더불어 제2차 세계 대전 미군이 나오면 거의 반드시 등장하는 무기다. 8발의 탄약을 소진하고 나면 팅 하는 특유의 소리와 함께 튀어오르는 클립이 다른 총과 명확히 구별되는 특징. 6.25 전쟁에서도 사용된 만큼 그 당시의 국군에 관한 영화에서도 등장한다.

2. 역사

2.1. 개발

파일:external/www.nps.gov/Colt_M1921_w_Garand_M1923.jpg
Thompson Rifle, Model 1921(위)/M1 개런드 23년 프로토타입(아래)
파일:external/www.williammaloney.com/03MondragonStEtienneThompsonGarand1924.jpg
M1 개런드 24년 프로토타입(아래)

M1 개런드는 제1차 세계대전에서 널리 사용된 미군의 제식소총인 스프링필드 M1903을 대체하기 위한 제식소총으로 채택된 반자동 소총이다.
사진 명칭 개발처 디자이너
파일:t3e2-garand_sheet 0.jpg T3 파일:미국 국기.png 스프링필드 조병창 존 C. 개런드
파일:t1e3_sheet 0.jpg T1 파일:미국 국기.png 빅커스-암스트롱 존 페더슨
파일:colt1929rifle5.jpg M1929 파일:미국 국기.png 콜트 J.E. 브라우닝
파일:rheinmetall281.jpg M1928 파일:스위스 국기.png
파일:독일 국기.png 라인메탈
카를 하이네만
파일:bang-hatcher-rifle_sheet 0.jpg M1922 파일:덴마크 국기.png
파일:미국 국기.png 스프링필드 조병창
쇠렌 한센 방
제임스 햇쳐
파일:thompsonrifle3.jpg 톰슨 소총 파일:미국 국기.png 오토-오드넌스 존 톰슨
파일:winchestersemi2.jpg 윈체스터 소총 파일:미국 국기.png 윈체스터 ?
파일:white-rifle_sheet 0.jpg 화이트 소총 파일:미국 국기.png J.C. 화이트 J.C. 화이트
파일:rychiger1.jpg 뤼히거 소총 파일:스위스 국기.png 라인메탈 R. 뤼히거
파일:zh29_sheet 0.jpg ZH-29 파일:체코 국기.png 바츨라프 에마누엘 홀레크

1920년대 초반, 미 육군 병기부(Ordance Department)는 기존의 스프링필드 M1903을 대체하기 위해 반자동 소총 위원회(Semi-automatic Rifle Board)를 통해 새로운 반자동 소총 채택계획을 수립하였는데, 미국 내에서는 존 C. 개런드와 존 페더슨, 그리고 존 톰슨이 참여하였고 이어서 해외인 체코덴마크, 프랑스, 스위스(독일) 등 여러 국가가 참여하였다.

원래 미군의 계획에 따라 반자동 소총을 개발하기로 해[4] 경쟁이 시작되었다. 개런드부터 페더슨 장비[5]를 만든 페더슨, 톰슨, 이어 체코, 덴마크, 프랑스, 심지어 독일까지[6] 여러 국가의 개발자들이 참가했고, 테스트 과정에서 톰슨의 소총은 지나치게 긴 총몸과 생각보다 복잡한 내부구조 때문에 테스트에서 떨어졌으며 최종적으로 남은 것은 페더슨과 개런드였다.

페더슨 소총루거 P08과 같은 토글 액션에 지연 블로우백 방식을 합쳐 당시로는 단순하고 명중률도 높았지만, 탄피 배출 문제로 탄에 왁스 코팅을 해야했다. 반면 개런드는 초반 뇌관 작동식 블로우백이라는 현대에도 흔치않은 독특한 설계였다. 그런데 갑자기 미군이 소총의 작약을 변경하면서 탄의 압력이 변했고, 이게 뇌관 작동식에 치명타가 되었다. 뭔 짓을 해도 해결이 안되자 바로 지금의 가스 피스톤과 회전식 노리쇠를 쓰는 가스압 방식을 채택했다. 그러는 사이 군비 축소로 개발을 할 시간이 늘어났는데, 다행히 양쪽 다 아직 완성도가 낮은 편이어서 잘된 편이었다.

그러다 신형의 7x51mm .276 페더슨 탄[7]을 사용하는 걸로 조건을 변경하면서 2 라운드가 시작됐다.[8] 전과 마찬가지로 페터슨과 개런드의 이파전이 이어졌는데, 페터슨의 소총은 탄을 왁스 코팅 해야하는게 끝내 발목을 잡았다. 결국 개런드의 설계가 채용되고, 드디어 제식으로 생산을 하려 할때...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이 "아니 총알이 남아도는데 뭘 또 새로 만들어?"라며 반대하는 바람에 30-06 스프링필드 탄환을 사용하도록 변경되었다. 결과적으로 10발에서 8발짜리 클립으로 변경되며 장탄수가 줄어들었지만, 그 대신 보급의 편의가 확실해졌다.[9][10]

어쨌든 제식 소총 채용후 소소한 개량을 거치며 무사히 생산되던 중 갑자기 복병이 나타나는데, 해병대 병기장교 출신인 멜빈 존슨이 만든 M1941 존슨 소총이 등장한 것이다. 기존의 5발 클립을 두개 사용해 10발 장전이 된다는게 장점과 더불어 해병대 출신이 만들었다는 사실로 인해 미합중국 해병대에서는 이 총을 채용하고 싶어했다. 그러나 테스트 결과 신뢰성 부분에서 압도적으로 차이가 났고 결국 존슨 소총의 제식 채용은 하늘나라로...이후 예산이 모자라다는 죄(?)로 인해 해병대는 2차대전 초반까지 스프링필드 M1903으로 버텨야했다. 따라서 해병들은 본토에서 도착한 육군 병력을 향해 매의 눈(?)을 번득이면서 틈만 나면 M1을 악착같이 긁어모았다고 한다. 전사자들의 총을 회수하는 건 기본이요, 태평양에서 해병대와 함께 작전하던 미 육군 병사들은 자기 총이 없어져서 벙쪄있는데 반대편에서는 해병들이 스프링필드가 아니라 M1을 쓰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심지어는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M1을 돚거해서 내빼는 해병들과 육군 간부들간의 추격전도 벌어졌다 한다.[11]

미군의 대부분이 이 총 아니면 M1 카빈으로 무장한 덕에 주력 소총이 볼트액션식이었던 동맹국인 영국군이나 적국인 일본군독일군에 비해 꽤 유리했다. 미군 소총수들은 각자의 목표에 대해 화력우세를 점했으며, 근접전에서는 월등했다. 특히 일본군은 심심하면 미군 소총수의 화력에 압도당해 M1 개런드의 카피판이나 다름없는 4식 자동소총을 개발하였으나 대전 말기에 소량만 생산되었다.[12] 독일군의 경우 분대마다 MG42MG34로 무장한 기관총 팀이 하나씩 붙어 BAR 뿐만 아니라 M1919 브라우닝 보다 기관총 화력에서는 우위였으나 소총 화력에서는 밀렸다. 널찍한 초원에서의 전투에서는 독일군의 우수한 기관총 덕분에 독일도 꿀릴게 없었으나 보병전술의 기본이였던 제압과 우회타격에서 독일군이 매우 밀렸다. 제압이야 사실 자동화기기만 하면 어느정도 가능한거기도 하고 애초에 MG42도 연사속도 문제로 인해 경기관총으로는 그렇게 우수한 총도 아니였다. 문제는 적의 화력조를 우회해서 타격하는 타격조인데 여기서 개런드의 압도적인 연사속도에 밀려버린것. 분대장의 눈에 들어올 우회타격로라는게 어차피 거기서 거기였기에 양군의 타격조가 마주칠 일이 매우 많았는데 기관단총조차 제대로 보급을 못해서[13] 근접 화력이 영 좋질 못했는데 볼트액션 소총과 한자루의 기관단총으로 무장한 타격조가 톰슨 기관단총은 물론이고 일반 소총수조차 반자동인 개런드와 카빈을 들고 총알을 퍼부어대니 근접화력이 뒤떨어지는 독일군 타격조는 개발살이 날 수밖에 없었던 것. 독일도 자동화기의 중요성을 깨닫고[14] 개인용 자동화기의 배치를 서둘렀지만 그 시기쯤 되면 독일군의 문제는 반자동 소총이 아니라 하늘에서 퍼붓는 8정의 중기관총과 로켓과, 폭탄. 그리고 미군 보병을 어디라도 따라와주는 수많은 녹색 깡통 이였다

2.2. 전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우방 국가들에 제식 소총으로 배치된 전적이 있었다. 주로 대한민국일본, 서독이 그랬는데, 한국의 6.25 전쟁을 겪으면서 한국군자위대를 미군과 같은 보급체계 및 훈련체계로 맞추기 위해 도입된것이 그 시초였다. 결국, 나중에 미군이 M14로 갈아타자 일본은 그걸 재빨리 따라해서 64식 소총을 만들어 사용하면서 M1 개런드는 자위대의 손에서 떠나게 된다. 서독군은 빠른 재무장을 위해 미군의 무기를 제공받았고, M1 개런드는 H&K G3가 채용되기 전까지 서독군의 제식 화기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아직 총기 개발 인프라가 미미했던 한국은 M1 개런드를 사용할 수밖에 없었고, 훗날 베트남 전쟁을 거쳐서야 M16 소총이 도입되면서 M16이 1970년대에 국내에서 면허생산되고 한국군에 대량 보급되자 그제야 한국군의 제식 소총 자리에서 내려오게 된다.
이후 남은 M1 개런드 물량은 한동안 대한민국 예비군에 배치되어 있었고 1960년대~1980년대에도 사격 등 예비군 훈련은 물론[15], 고등학교 교련에서도 제식훈련이나 분열식, 실총 분해 훈련은 M1 개런드로 행해졌다. 2000년대 전후에 모두 M1 카빈으로 대체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때 M1 개런드의 애칭이 일본식 발음인 에무왕(...).

5.18 민주화운동에서도 시민군에 의해 M1 카빈과 함께 사용 되었다.

그리고 2010년도부터는 전군의 K2/K1 무장이 거의 완료되어서 예비군의 무장이 M16으로 교체되면서, M1 개런드는 대한민국 어느 곳에서도 전혀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이제 곧 예비군도 동원 예비군은 K2로 전원 무장하게 된다.

대한민국 해병대 의장대에서는 M16과 함께 아직도 제식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제식 소총인 K2를 쓰지 않고 이 무거운 구식 소총을 쓰는 이유는 이 총이 권총 손잡이와 돌출 탄창이 없어 총을 돌리고 던질 때 걸리지 않으며, 무게 중심이 균등하고, 길이가 길어 키가 큰 의장대 병사들 신장에 맞기 때문이다. 당장 K2소총을 쓰면 키가 180cm 정도 되는 병사는 바닥에 개머리판이 닿은 "세워 총" 자세에서 소염기에 손이 잘 닿지 않는다. 나무로 만든 클래식한 외모도 한몫하는 듯. 그리고 미군 의장대에서는 주로 M14를 쓰지만 미 해병 의장대는 M1을 쓰고 있다.

2.3. 현재

미국은 기본 설계가 좋고 고위력에 명중률이 좋은 총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덕분에 현재도 민간에 의외로 많은 양이 돌아다닌다. 전시 생산분을 수리한 것과 현대에 재생산된 제품이 골고루 섞여 있는데, 상태 좋은 2차 대전 당시 오리지널은 1천 달러 넘는 골동품이 여럿 있다.

현대에 재생산되어 이리저리 손을 많이 탄 물건은 그렇게까지 비싸진 않고, 700~900달러 내외가 보통. 중고는 더욱 싼 경우도 자주 있으며, Civilian Marksmanship Program을 통해 군의 재고품을 구하는 경우 600달러 대에 구할 수도 있다. 단지 700~900달러선이던 시절 문제는 한국에서 들어온 M1 서플러스가 풀려서 일시적으로 가격이 내려간 경우고 2015년 현재는 재생산 제품 기준으로 하여 약 1100달러 선을 찍고 있다. 물론 골동품들의 경우 콜렉터 그레이드는 가격이 더 올라갔다. 단, 이건 개런드만의 문제는 아니다. 대체적으로 서플러스 총기들이 대부분의 재고를 소진해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가격이 1~200달러 정도 상승하는 폭이 있었기 때문이며 따라서 개런드라고 특별히 비싸지거나 한 것이 아닌 이쪽 마켓의 상황 자체가 그런 쪽으로 이해하는 쪽이 좋을 듯.

3. 특징

파일:attachment/클립 탄창/s.jpg

전용 탄창이 클립 장전식에선 보기 드문 더블스택 방식을 사용한다. 8발이 물린 상자엔블록식 클립을 통째로 장전하는 방식으로 8발을 모두 발사하면 빈 탄 클립이 자동으로 특유의 '팅' 소리를 내며 배출된다. 클립을 꺼내는 버튼이 총몸 왼쪽에 달려 있어 노리쇠를 당긴 후 이 버튼을 눌러서 간단하게 클립과 탄환을 빼낸 뒤 다시 새 클립을 장전할 수 있다. 또 몇 발만 쏜 상황에서도 마찬가지로 노리쇠를 당겨 붙잡은 뒤 노출된 클립에 한 발씩 넣어서 재장전하는 게 가능하며, 장전된 클립이 없는 상황에서 빈 클립을 먼저 총에 끼우고 같은 방식으로 노리쇠를 당겨 낱개 탄약을 넣어서 클립에 끼워서 장전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16]

삽입된 탄클립이 없을 경우엔 노리쇠 당겨서 약실에 한 발씩 넣고 쏘는 걸 반복해야 한다. 이런 재장전 방식들의 경우 노리쇠를 당기면서 일단 멀쩡한 실탄이 1발 배출되고, 8발이 완전히 장전되지 않은 클립을 배출할 경우엔 고정이 잘 되어있지 않아 클립에 들어있던 탄환이 흩어지는 문제가 있는데다 탄을 다 쏘면 클립이 자동배출되고 새 클립만 밀어넣기만 하면 되는 기본 재장전에 비해 시간이 많이 걸리고 불편하므로 보통은 허공에라도 쏘고 클립째로 재장전하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8발을 모두 발사하면 클립이 '팅' 소리를 꽤 크게 내며 자동으로 튕겨져 나와서 적에게 총알이 떨어졌다는 것을 자동으로 알려준다는 약점이 있다는 주장이 있...으나, 신빙성은 0에 가깝다. 택티컬 암즈[17]라는 프로그램에서 사격 전문가 래리 빅커스와 캔 해커슨이 직접 실험해본 결과 마지막에 클립을 튕겨내는 소리는 적의 입장에서는 거의 들을 수 없었다. 되려 재장전하면서 노리쇠를 전진시키는 철컥 소리만 크게 들렸다고 한다. 팅 소리는 사수에게나 들리는 것이다. "콩볶는 소리"에 비교되는 전장의 아비규환에서 지포라이터 팅 하는 소리랑 별 다를바 없는 소리에 적들이 알아채고 돌격을 감행한다? 그럴 리가. 게다가 소총수가 한 명이면 모를까 적어도 1개 분대가 있는데, 그 중 한명이 재장전하는 틈을 노려 뛰어들어봤자 나머지 분대원들에게 벌집이 될 뿐이다.

태평양 전선에서는 기존의 제식 소총이었던 스프링필드 M1903 소총처럼 위장하고 조용히 기다리는 전법도 등장했다. 이는 일본군은 미군이 총을 다 쏘도록 유인한 다음에 재장전을 하는 그 순간을 노리고 기습하거나 돌격해오는 전법을 구사했으므로 이를 역으로 친 것이다. 5발을 연사하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한 발씩 5발을 쏘면 상대는 5연발 볼트액션인 1903인줄 착각하게 되고, 결국 속아 넘어가서 돌격해오는 일본군을 향해서 나머지 3발을 쏴주는 것이다.

어떤 베테랑 미군들은 일부러 빈 탄클립을 지니고 다니면서 활용하기도 했는데, 저격수와의 대결에서 몇 발을 발사한 뒤 빈 탄창을 자기 헬멧에 던진다. 이는 저격수가 속아서 위치를 노출하게 만들었고, 미군은 그대로 장전된 총을 가지고 공격을 가할 수 있었다.

그 외에 전설에 가까운 이야기로 총알을 전부 발사하고 튀어나온 빈 탄클립에 적이 쏜 총알이 맞아서 살았다는 이야기도 있다. 과연 클립의 질량이 총알의 운동량을 받아내기에 충분할지 의문이긴 한데...탄도라는 것이 사실 굉장히 변수가 많다 보니 클립과 부딪힌 총알이 정말정말 운 좋게 비껴갔다거나 혹은 도비탄을 막아줬다는 식의 해석은 가능하겠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1_Garand_rifgren-shooting_line.jpg
총류탄을 쏘는 용도로도 활용되었다. 주력인 M7 총류탄를 끼운 M1A2 전용 어댑터를 총구에 장착해 사용했다. 총류탄은 연막탄이나 최루탄까지 있을 정도로 종류가 다양했다. 최루탄은 우리나라에서 시위 진압용으로 많이 썼다.

4. 단점

  • 클립 장전식이기에 스코프를 총열 중심축에 맞춰서 설치하지 못하고 리시버 왼쪽에 장착해야 하는 결점이 있다.
  • M1903 소총에 비해 명중률이 미세하게 떨어졌다. 때문에 저격수들은 M1903을 더 선호했다.
  • 클립 장전식이기에 총알을 손가락 으로 밀어서 장전하다 클립이 닫혀 손가락이 다치는 일이 있었다.[18]

4.1. 장전 문제

"그리고 또 하나, M1 엄지(M1 Thumb)라는 게 있는데, 장전하다가 실수로 엄지손가락이 씹히게 되는 겁니다, 이렇게요... 아우악! 진짜로 아픕니다. 농담 아니에요...
-히스토리 채널, 밀리터리 Q&A, 로널드 리 어메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부터 'M1에 장전하다가 실수하면 엄지 손가락이 잘린다'는 말이 널리 퍼졌다. 이를 Garand Thumb 또는 M1 Thumb이라고 불렀다. 물론 손가락이 완전히 잘려 나가는 정도는 아니고, 보통은 피부가 좀 찢기거나 멍이 드는 수준에 그친다. 물론 아픈 건 매한가지고 다급한 전투 중에 이런 걸로 버벅댄다면 매우 위험해진다.

이유는 M1 개런드 특유의 엔블록 클립 장전 방식 때문이다. 본래 개런드는 장전된 탄약을 모두 소모하면 노리쇠가 후퇴고정되어 약실이 개방되고, 클립이 자동으로 배출된다. 이 때 사용자가 재장전을 위해 클립을 약실 끝까지 삽입한 후 손을 떼면, 즉 압력이 사라지면 노리쇠의 고정이 풀리며 전진하고 초탄이 장전되도록 설계되어 있다.[19]

하지만 실제 야전에서는 기능고장으로 인해 노리쇠가 제대로 후퇴 고정되지 않는 상황이 다발했다. 본래는 노리쇠가 딱 걸려서 완전히 고정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고 도로 전진하다가 끝까지 올라온 '탄밀대(Follower)'에 걸쳐지는 것이다. 이 경우에는 노리쇠가 후퇴 고정된 것처럼 보이지만 클립을 밀어넣는 등의 동작으로 탄밀대를 살짝만 건드려도 노리쇠가 전진해버리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 참조.


보다시피 노리쇠가 제대로 후퇴고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탄밀대를 슬쩍 건드리자 바로 노리쇠가 전진해버린다. 노리쇠가 탄밀대에 슬쩍 걸쳐진 상태에서 클립을 넣으면, 위 영상과 마찬가지로 탄밀대에 압력이 가해지고 노리쇠가 앞으로 전진하면서 손가락이 씹히는 것이다.


이것은 개런드의 정상적인 재장전 방법이다(급하면 48초부터). 클립을 중간까지 넣어도 노리쇠는 움직이지 않고, 끝까지 밀어넣고 나면 살짝 앞으로 나올 뿐 전진하지 않는다. 손을 완전히 떼고 나면 앞으로 전진하게 된다.

hickok45의 어떻게 개런드를 장전하면 안 되는가(How NOT to Load an M1 Grand)라는 영상. 이 영상에서도 연필을 통해 어떻게 장전하면 안 되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다.한글자막

본래 이는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설계였다. 조작하는 과정 하나가 줄어드므로 장전 속도 상 이득이라는 판단이다. 일리가 있지만, 왜 다른 총들이 노리쇠 멈치를 일부러 외부로 돌출시키는지만 생각해봐도 이건 실책이다. 험악한 전장에서는 총이든 탄약이든 혹사당하며, 전시 생산으로 품질이 더욱 떨어지기 딱 좋다. 약실의 상태는 이상이 없는지, 클립을 제대로 밀어넣었는지 등을 육안으로 확인해봐야 할 필요가 많이 발생한다. 앞서 말했듯이 긴급한 상황에서 손가락 씹어먹기 딱 좋은 사태를 만든 것은 현대의 시점에서는 중대한 설계 결함이다. 물론 익숙해지면 사고의 위험성이 줄어들지만, 제식 소총은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신병도 사고 없이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져야 한다. 또한 M1 개런드는 다른 총과는 달리 클립까지 통째로 총 안에 밀어넣는 방식이라 정상적인 상자형 탄창을 사용하거나 일반적인 밀어넣기식 클립을 쓰는 방식보다 손가락을 안전한 곳에 놓을 수 없으므로 문제가 더욱 커진다.

물론 해결책도 있다. 첫째 방법은 노리쇠가 제대로 고정되었는지를 확인하고 클립을 넣는 것이다. 개방된 약실을 들여다보고 노리쇠가 어디에 걸려있는가를 보면 된다. 하지만 실전에서 약실 검사를 할 여유가 있을 리가 만무하기에, 병사들은 아예 두 번째 방법, 즉 장전손잡이를 붙잡고 클립을 넣는 방법을 택했다. 이렇게 하면 설령 노리쇠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제멋대로 전진해서 손가락을 씹어버리는 불상사는 막을 수 있었다. 총을 다루며 수없이 손가락을 씹히던 고참병들의 경험이 만들어낸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여담으로 미국 인터넷에는 "M1 Thumb? 그거 도시전설임. 내가 쏴봤는데 바보나 당함." 이런 글이 올라오기도 한다. 안전한 훈련장이나 사격장에서 실수하면 바보랄 수도 있겠지만 문제는 전쟁터는 전혀 상황이 다르다는 점. 총알이 빗발치고 적이 앞으로 돌격해 오는데 총알이 떨어져서 재장전해야 한다면 누구라도 다급한 마음에 실수할 수 있고, 그러다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될 수도 있다.이 때문에 2차대전 참전용사의 수기에서도 M1 Thumb에 대해 기록된 사례가 꽤 많이 남았다.

영화 포화 속으로에서도 이것이 묘사된 바 있다. 한 학도병이 급한 마음에 서둘러 재장전을 하다가 이런 식으로 손가락이 씹힌다. 그 직후 인민군의 총에 맞아 전사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학도병은 갓 배치된 후임 학도병들에게 재장전 잘못하면 손가락이 씹히니 주의하라고 교육시키던 학도병이었다.

이런 단점 때문에 이 소총을 개량한 M14에서는 외부에 노리쇠 멈치를 따로 옮겼다.#

한편 일부 게임에서는 밸런싱을 위해서인지 클립을 한 번 집어넣으면 다 쏠 때까지 재장전이 불가능하게 묘사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고증 오류로, 상식적으로 한 번 탄이 들어가면 꺼낼 수 없는 소총이라면 비전투 상황에서는 한 번 장전하고 나면 총을 안전한 상태로 만들 방법이 없다, 물론 노리쇠를 수동으로 왕복시켜서 한 발씩 빼낼 수야 있겠지만 총알이 이리저리 날아가게 된다.

실제로는 클립을 꺼내는 버튼이 총몸 왼쪽에 달려 있어 노리쇠를 당긴 후 이 버튼을 눌러서 간단하게 클립과 탄환을 빼낸 뒤 다시 새 클립을 장전할 수 있다. 또 몇 발만 쏜 상황에서도 마찬가지로 노리쇠를 당겨 붙잡은 뒤 노출된 클립에 한 발씩 넣어서 재장전 가능하며, 장전된 클립이 없는 상황에서 빈 클립을 먼저 총에 끼우고 같은 방식으로 노리쇠를 당겨 낱개 탄약을 넣어서 클립에 끼워서 장전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 단 클립이 없을 경우엔 단발총이 되어버리는데 그냥 노리쇠 당겨서 약실에 한 발씩 넣고 쏘는 걸 반복해야 한다.[20] 다만 이런 재장전 방식들의 경우 노리쇠를 당기면서 일단 멀쩡한 실탄이 1발 배출되고, 8발이 완전히 장전되지 않은 클립을 배출할 경우엔 고정이 잘 되어있지 않아 클립에 들어있던 탄환이 흩어지는 문제가 있는데다 탄을 다 쏘면 클립이 자동배출되고 새 클립만 밀어넣기만 하면 되는 기본 재장전에 비해 시간이 많이 걸리고 불편하므로 보통은 허공에라도 쏘고 클립째로 재장전하는 경우가 대다수였다고 한다.


1분 40초부터 진행되는 영상에는 잔탄이 남은 상황에서 추가로 장전하는 방법이, 4분 27초부터 진행되는 영상에는 잔탄이 있는 상황에서 클립을 배출하는 방법이, 4분 57초부터 진행되는 영상에선 클립을 먼저 삽입한 뒤 8발 미만의 탄환을 장전하는 방법이, 6분 37초에는 클립없이 단발만 장전하는 방법이 나와있다. 먼저, 추가로 탄환을 장전할 시엔 클립안에 자연스럽게 삽탄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21] 8발 미만의 탄환을 장전하는 경우엔 클립이 고정되어있지 않은 상황이라 내부탄창에 의해 지속적으로 클립과 탄환이 윗부분으로 밀리긴 하나, 단발 장전과 같은 요령으로 삽탄하고 장전손잡이를 뒤로 살짝 밀어 노리쇠를 강제 전진시키면 장전이 끝난다.[22]

물론 실전에서 장전된 총에 추가로 탄환을 넣는 경우는 드물었고, 영상에서도 클립 배출을 설명하며 말했듯 보통은 마저 두 발을 쏘거나 클립과 탄환을 배출해 잔탄을 보관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위에 언급된 8발 미만의 탄환을 장전하는것이 가능은 해도 그렇게까지 간단한 것은 아니기에 전투 중에 급하게 하긴 힘드므로, 잔탄을 남겨두어 8발들이 클립으로 만드는 편이 훨씬 간편했기 때문.[23]

5. 종류

5.1. 저격소총

파일:attachment/M1 개런드/sf.jpg

  • M1-C

파일:attachment/M1 개런드/aa.jpg
  • M1-D

망원조준경을 달고 저격 소총으로 쓰기도 했다. 한국전 때의 M1-C와 M1-D가 대표적인 개런드의 저격소총 사양. 당시 주력 소총에 그냥 스코프를 올린 평범한 저격소총과 달리 엄선된 물건을 건스미스 작업을 거치거나 헤비 배럴을 다는 등 어느정도의 개조를 거쳤다. M1C는 몸체에 드릴 가공을 해서 스코프 장착 링을 붙인 것이고, M1D는 번거로운 그 부분의 재가공을 스프링필드에서 좀 더 간편하게 바꾼 것이다.

베트남 전쟁 당시에는 M14 소총이 저격소총으로 많이 쓰였지만 스코프를 장착한 적은 수의 M1 개런드가 사용되었다.

장전 방식상 볼트액션과는 달리 스코프와 탄 클립이 간섭하기 때문에, 스코프가 좌측으로 향해있다.

5.2. 파생된 전투소총

파일:t20e2 0.jpg
  • T20
    M1 개런드를 만든 존 개런드(John C. Garand) 본인이 개발한 20발 탄창의 자동소총. M1 개런드를 기본으로 하여 B.A.R. 기관총의 20발들이 탄창을 달고 반자동-자동 셀렉터를 추가했다. 제 2차 세계대전 중에 존 개런드 본인이 재직 중인 스프링필드 조병창을 통해 제시한 것을 미군에서 채택하여 T20이란 이름으로 1945년에 약 10만정 가량의 납품 결정이 내려졌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일본이 항복하고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실제로는 미군에 100정만 납품되었다. 1948년에는 T20의 프로젝트 자체가 중단되었다. 이후 스프링필드 조병창에서는 이후로도 T20을 가지고 계속 테스트에 써먹거나 개량하고 있었다.

파일:m14_profile 0a.jpg
  • M14 소총
    T20을 개량한 T44가 1957년에 미군 차기 제식소총으로 채용되면서 M14가 되었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일어난 것.

파일:beretta_bm59_r.jpg
  • 베레타 BM59 - 재미있는 개조 버전으로는 이탈리아 버전이 있다. 베레타사에서 생산했고, M1을 7.62mm NATO탄 버전으로 바꿔서 탄창 버전으로 바꾼 BM59가 대표적인 경우.[24] M14와 비교하면 M1 특유의 그 가스 블록이 차이점으로 분명히 드러난다. 탄창 버전 M1의 경우는 BAR 탄창을 호환하게 개조한 버전도 있지만 이쪽이 본격적인 경우.
  • 대한식 소총
볼트액션 개런드 한국의 최초의 제식 소총이 될뻔했다.

파일:한국 MX소총-vert.jpg
  • MX 소총 - 대한민국도 신형 소총 개발을 위해 개런드를 M14처럼 자동사격이 되도록 개량한 MX 소총을 개발해 시범적으로 운용하기도 하였다. 그 영향으로 외형상 M14로 오인받는 경우가 있다. 다만 베트남 전쟁 중 미국에게 M16을 공여 받고, 면허 생산을 하게 되면서 개발 사업은 잠시 중단되었다가 이후 예비군용 화기로 생산할 계획이었지만 국내에서 개발된 K1 기관단총K2 소총의 개발로 MX 소총의 생산은 전면적으로 취소된 것으로 추정된다. 취소는 되었지만 다른 국가에서 전투소총에서 돌격소총으로 교환하는 기간과 비용을 생각하면 운이 좋았다고 봐야 할지도.

5.3. 그 외

파일:external/www.thefirearmblog.com/pics-firearms-t26-compare.jpg
  • T26
18인치 총열을 장착한 카빈급으로 짧게 줄인 것이 있는데, 일명 M1 개런드 탱커(Tanker)라고 한다. 짧은 길이로 인한 강한 반동으로 성능이 좋지 않았던데다 결정적으로 M1 카빈이 있는 상황에서...

양산은 되지 않았지만 최소 한 정은 필리핀에서 실전을 겪었다는 기록이 있다. 실제론 2차 세계 대전중에 공수부대의 요구로 개발이 진행 중이던 M1 개런드의 단축 모델이 원형이지만, 1960년대 미국의 한 사업가가 이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비슷한 외형의 총을 만들었고 이것이 실제로 2차 세계대전때 전차 승무원용 총이라고 착각하여 탱커란 이름을 붙인 것이다.

파일:external/welcome-outdoor.net/DSC_0020.jpg1944년에 일본 해군이 제식화한 카피판. 미군에 의해 명명되어 5식 반자동소총으로도 불린다. 500정 정도 생산되었으나 실전에 사용되지 못하고 전후에 대부분 폐기되었다.

파일:external/www.thefirearmblog.com/sag_ebr_stock-tm-tfb.jpg
  • 이 외에 EBR의 개머리판을 달고 각종 마개조한 현대화 개런드도 있다.

6. 기타

  • 태평양 전선에서 참호에서 전우가 다 전사하고 혼자서 2~3자루의 M1으로 백명이 넘는 일본군을 상대로 버틴 사례가 히스토리 채널에서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진 적이 있다. 그 병사는 결국 M1이 모두 고장나고 나서 후방의 아군 참호로 돌아갔다고.
  • 미국보다 총기 법률이 까다로운 캐나다에서는 탄창용량 5연발까지의 사냥총은 민수용으로 어렵지않게 입수할 수 있으나, 탄창 용량 5발이 넘어서면 라이선스 취득이 매우 어렵다. 그런데 특이하게 M1 개런드는 법률상에서 특별히 언급하면서 허용 케이스로 들어있다. 그래서 캐나다에서 좀 전투용으로 쓸 만한 총을 구하려면 M1 개런드가 좋은 선택.
  • 미군은 1936년에 M1 개런드를 제식 소총으로 채택했지만, 모든 육군과 해병대의 수요를 충족시킬 만큼 충분한 양이 생산된 것은 1943년 첫 분기에 이르러서이다. 사실 이것은 해외에 파병된 미군들의 경우이고...M1 개런드 소총은 해외에 파병되는 미군들에게 우선적으로 지급되었기 때문에, 미국 본토에선 1945년이 돼서도 스프링필드를 사용하는 부대가 많이 있었다. 미국이 2차대전에 참전하면서 미군 병력이 순식간에 최대 1600만 명 규모로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총기 생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기존에 생산된 스프링필드의 수량도 부족해졌고 이에 기존의 스프링필드 소총을 단순화한 M1903A3과 재생산된 M1903 소총을 후방및 일부 전투 지원, 근무 지원 부대에 지급했다. ㅡ 참고가 된 출처
  • 이 때문에 과달카날 전투까지도 미 해병대의 주력 소총이 스프링필드였다. 미드 더 퍼시픽에서 작중묘사된 바로는 2화에서 해병 1사단이 호주에서 휴식과 재정비를 보내는 동안 M1 소총이 지급되고 훈련기동으로 기차로 이동 중 탑승한 해병들이 소총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있다. 이후 다음 화에서 펼쳐진 1943년 후반기의 글로스터 곶 전투에선 스프링필드 총을 소지한 병사는 거의 볼 수가 없었다.그런데 과달카날 전투에서 후속 부대로 증원된 육군은 M1 개런드로 무장했는데, 그 직후부터 '어째서인지' 육군 병사들중 총을 잃어버린 경우가 늘어나고, 여기에 인원 손실이 생겨 총이 조금이라도 남으면 '어째서인지' 순식간에 사라졌고, '어째서인지' 해병대원들 중 상당수가 지급받지도 않은 개런드로 싸우고 있었다. 그야말로 미 해병대의 '빌리기' 능력이 대단한 것...더 퍼시픽에서도 과달카날 전역 편(2회)에서 해병대원들이 이렇게 육군의 M1 개런드를 '빌려가는' 모습이 묘사된다. 육군 장병들이 보급품을 나르다가 공습 경보가 떨어져서 황급히 대피하자, 그 틈에 해병대원들이 '빌려가는' 것.
  • 우리나라에서는 M1 개런드의 형번인 'M1'에 관한 논란이 있어 잊혀졌지만, 애초에 외국에서는 이 무기의 별명인 '개런드'를 어찌 발음할 것인지가 더 큰 논란이다. 이 무기의 별명인 '개런드'의 유래는 전술되었듯 개발자 '존 C. 거랜드'의 성인 '거랜드'인데, 이 사람이 캐나다계 미국인이어서 그런지 '개런드'와 '거랜드'. 이 두 가지 발음으로 양분(?)되었다. 물론 실제적인 발음은 미국인이므로 미국을 기준으로 전술되었듯 '거랜드'이지만.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개런드'가 더 많이 쓰이므로 사실상 '개런드'가 옳다고 거의 확정되어 있는 상황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TKg8pSZDDOU

T20E2 Garand Prototype Rifle
  • 사실 M14가 개런드를 탈착식 탄창 개량한 것에 가깝다. 하지만, BM59가 나오기 전에도 미군에서 실험적으로 만든 모델 중 T20E2라는 BAR 탄창을 먹게 마개조한 M1 개런드가 있었다. 실질 생산에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총기의 천국 미국에는 여러 종류의 변태가 있는지라 M1A가 굴러다니는 요즘 시대에 M1 개런드에다 BAR 탄창을 끼우게 마개조하는 사람도 종종 있다.
  • 멜빵을 거는 고리 외에도 총구 부근에 고리가 하나 더 있어서 "멜빵 고리가 셋이네?" 하고 어리둥절해하는 이들도 있다. 이는 멜빵 고리가 아니라 옛날 소총에는 대개 달려있던 스태킹 스위블(stacking swivel)이란 것으로, 소총을 세 정씩 모아서 텐트처럼 세워두는 데 쓰는 걸쇠다.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면 stacking swivel을 구글 이미지 검색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 우리나라에서도 만져본 이들이 제법 있는 소총. 군경이 아니더라도 교련 세대 중에 실총 수입 시간에 개런드를 만져본 위키러가 있을 것이다. 믿기지 않겠지만 1980년대 후반까지만 하더라도 고등학교에 무기고가 있었고 M1 실총이 몇 정씩 비치되어 있었다(!). 전시에 남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병력을 편성하는 경우 M1으로 무장시켜야 했기 때문에 교련 수업시간에 M1 분해조립을 배웠던 것이다. 관련 기사
파일:cndjr_(0)[1].jpg
M1 분해조립을 실습하는 남자 고등학생들. 1960년대~1970년대 초반으로 보인다.
  • 의장대 출신이라면 개런드로 이런저런 재주(?)를 부려보았을 것이다.[25] 현재 국방부 통합 의장대는 M16A1을 사용하고 있으나 해병대 사령부 의장대는 아직도 M1 개런드를 사용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의장대 M1
  • 디시인사이드 총기 갤러리의 총갤러들은 총갤 창설 이래로 첫날부터 애무왕이라고 부른다. 하악하악은 옵션. 이 명칭의 유래는 국군 창설기에 M1이 처음 들어올 때 일본식 발음을 그대로 써서 이렇게 읽히는 듯하며, 실제로 M16도 월남전 시절에 군대다녀온 사람들이 에무십육이라고 호칭한다. 참고로 카빈은 가빈이라 불렀다고 하는데, r을 ㄹ로 취급해서 칼빈 또는 칼빈총이라고 부른 경우가 제일 많고 일본식으로 발음해서 카루빙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일본 발음까지 갈 것 없이, 외래어를 평생 발음한 적 없는 사람에게 알파벳 발음을 알려주고 읽으라 하면 비슷하다.

6.1. 한국 재고 M1의 역수출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국군이 보유한 M1 소총의 미국 역수출[26]을 추진했으나 2018년 현재까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간의 경과는 다음과 같다.

2009년 9월 23일에 대한민국 국방부가 그동안 미군에게 증여받았던 군사물자들, 그 중에서도 특히 치장 물자로 보관중인 M1 개런드와 M1 카빈 일부를 미국 총기 시장에 판매할 계획임을 발표했다.

이전 문서에는 '진공 포장된 완전 신품'이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것은 잘못된 설명이다. 링크된 기사 및 기타 관련 기사 어디에서도 미사용 신품 M1이라는 얘기는 없었으며, 애시당초 전시 치장 물자라는 것은 이미 현역 퇴역한 총기의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물건 중에서 상태 좋은것을 분해 소제한 후 보관하는 것이지 완전 신품이 아니다!!! 한마디로 현재 한국군 보유 물자중에 완전 미사용 신품 M1 개런드 같은 건 없다(...).[27] M1 카빈, M16A1 치장물자도 마찬가지다.

M1 재고 소총을 경찰이나 예비군용으로 활용하려는 의견이 있었다는 설명도 이전 문서에 적혀 있었는데, 이 내용도 오류이다. 애시당초 대한민국 국방부는 M1 재고 소총을 경찰이나 예비군용으로 활용하려는 그 어떤 계획도 검토한 바가 없다. 경찰의 경우 이미 작전용 총기로 M16A1과 K2를 보유 운영하고 있으며 그마나 최근에는 거의 K2 소총으로 전환이 완료되고 있다. 지방 서 단위의 정기적인 사격 훈련도 K2로 진행하고 있다. 관련 기사 예비군 총기 운운은 더욱 근거가 없는 내용인데, 예비군용 M1 카빈도 한계수명 지난지가 오래여서 M16A1으로 거의 전환 완료한 마당에 M1을 예비군용으로 활용하자는 의견이 있었다는 것은 얼토당토않은 얘기이다.

이 소식이 알려진 후 M1을 갖고는 싶은데 비싸서 손만 빨던 미국 고전 총기 매니아들은 가격이 떨어져서 싸게 살수 있게 됐다고 매우 기뻐했다. 미국 정부가 이 총기들이 범죄조직으로 흘러들어갈 것을 염려하여[28] 반대 입장을 밝혔으나, 결국 2011년 1월 18일 미국 정부의 역수출 허가를 받는데 성공했다.

2012년 4월 국방부는 입찰을 통해서 대미 수출대행 업체로 대우인터내셔널을 선정하였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총액 308억원에 M1 개런드 83,000정을 넘겨받는 대신에, 같은 액수 만큼의 K2 소총을 구매해서 육군 군수사령부에 납품하기로 계약하였다. K2 소총의 단가가 대략 82만원이므로 총 37000정 정도 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일단 국방부는 1정당 가격을 약 700$로 예상했는데 당시 중고 M1이 미국에서 1500$에 팔리는 현실에 한국에서 M1 개런드가 8만정 넘게 들어온다니 미국 총덕들이 군침을 흘리는 것도 이해가 간다. 다만 M1 카빈은 탄창이 있고, 자동소총으로 개조할 우려가 있어서 수출 불가 판정. 다만 카빈은 어차피 한국군도 2030년대건 2040년대건 도태될 때까지 쓸 예정이라 상관없는 상황이다.

덤이지만, M1의 미국 역수출 소식이 처음 들려왔을 당시 일부 네티즌들이 예비군용 총기의 낙서에 대한 농담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동원훈련 받으면서 심심해서 총에 낙서하거나 목재 개머리판에 뭔가 새기는 사람이 워낙 많으니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낙서를 보고 무슨 뜻이냐고 다른 한국인에게 묻지 않겠냐거나, 더 나아가 안 그래도 예비군용으로 굴려서 헐을대로 헐은 M1에 낙서까지 새겨져 있으니 한국전쟁때 쓰던 골동품인줄 알고 살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말도 있었다.[29]

파일:attachment/M1 개런드/22.jpg

파일:external/www.libertytreecollectors.com/DSC01636.jpg

2015년 현재 M1 소총 수출은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지 못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관련기사 2018년 현재에도 별다른 소식은 없다. 한국 국방부에서는 어서 빨리 8만 7천여정에 달하는 노후 M1을 처분하고 싶어하지만 미국 정부가 승인할지는 앞으로도 미정이다.

7. 대중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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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없이 많은 제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 관련 매체.: 미군과 한국군이 셀 수도 없을만큼 들고 다닌다. 너무 많아서 여기에 다 적기에는 여백이 부족하다. 그리고 북한에서 6.25를 바탕으로 한 영화에선 의외로 조금이나마 보인다.
  • 미니어쳐 게임 DUST에서는 무려 돌격소총으로 개량되어 미군의 제식소총으로 등장한다!! 제식번호는 같지만 독일의 StG47보다 명중률이 좋으며 파괴력이 우월하다. 이는 추축군의 기술이 연합군보다 딸린다는 것을 의미하며, 연합군 기갑사단의 주력이 셔먼 전차의 보행전차 파생형인 M45 미키 보행전차이고 설정상 고장이 잦지만 원본인 M4 셔먼의 장점을 물려받아 세계관 내 독일군이 사용하는 느린 루터 같은 보행전차보다 기동성과 정비성이 우월하고, 우리 역사의 셔먼처럼 대량생산 체제를 갖춘 군수공장에서 양산되니 추축군은 그야말로 버틸 수가 없다.
  • 유녀전기의 연합국 측의 마도사들이 개인화기로 들고나온다.

파일:Smile_yasonofaboom.png
  • 제2차 세계 대전 말고도 유명한 것이 있다. 바로 영화 죠스에서 주인공 브로디가 압축 공기통에다 격발해서 상어를 폭사시킨 장면에 쓰인 총이 바로 이 M1 개런드이다.[30]

파일:Gran Torino.jpg
  • 영화, 그랜 토리노에서 등장한다. 한국전 참전용사인 주인공이 M1 개런드를 멋지게 들고 있는 포스터와 예고편 덕분에 .30탄이 불을 뿜어 악을 소탕하는 더티해리 같은 도심 액션영화를 기대 했으나 실상은 그저 주인공의 연륜을 상징하는 소품에 불과했다.

7.1. 폴아웃: 뉴 베가스의 무기

이 기계 문서 참조.

7.2. 히어로즈 앤 제너럴스의 무기

파일:m1_garand.png
총기 명 M1 Garand
사용 국가 미국
총기 분류 반자동 소총
최대 공격력 50[31]
최소 공격력 35
연사 속도 240 RPM[32]
최대 사거리[33] 65m
최소 사거리[34] 150m
장탄수 8발
총 탄창 80발 + 추가 파우치 72발
재장전 시간 2.8초
공간 5칸 + 파우치당 1칸[35]
가격 23,300 크레딧 / 280 골드
획득 조건 기본 지급 또는 보병 추가 고용

미군 보병으로 게임을 시작하거나 미군 보병을 추가 고용했을때 지급되는 소총. 나름 준수한 성능을 보여주지만 역시 공짜로 지급되는 소총인 만큼 근접 전투에선 자동 화기에게 밀리고 장거리 전투는 사정거리의 제약을 받아 애매한 위력을 보여주기 일쑤이다. 게임 후반으로 갈수록 톰슨 기관단총, 스프링필드 M1903, M1919 브라우닝 등으로 대체되어가고 점점 자취를 감추는 총.

아담스 패치에서 반자동 소총과 볼트액션 소총의 격차를 줄인다며 각 국가의 기본 반자동 소총들의 전용 부품으로 신규 총열인 Scout II-s 가 새롭게 나왔으며, 이 부품을 장착하면 공격력이 약 20% 상승한다. 탄약과 함께 사용하면 70 이상의 데미지를 보여주는 괴물 소총이 된다.

전용 조준경은 십자선이 세로선이 가로선에 비해 세 배는 두껍고 툭 튀어나와 있는 주제에 조준은 세로선 위쪽이 아니라 가로선 중간에 맞춰야 하는 여러모로 괴랄한 물건. 이건 게임 내 모든 T 스코프의 공통점이지만 스코프가 없는 상대로 적을 상대하는 것보단 훨씬 낫다.

7.3.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의 무기

네이키드 스네이크가 주인공인 시리즈는 1960~70년대가 배경인만큼 M1 개런드가 시대상 나올 법한 무기인데도 주욱 안나오다 피스워커에 와서야 M1C 버전이 스나이퍼 라이플 카테고리로 처음 등장했다. 메인 옵스 첫 미션을 클리어하자마자 바로 클리어 보수로 주어지므로 거의 초기장비라고 할 수 있다.

성능면에서는 맨 처음 주어지는 저격총이니만큼 성능은 SVD 등의 나중에 얻을 수 있는 저격총들에 비해서 약간 떨어지는 편이다. 스코프의 줌은 2단계(다른 저격총들은 대부분 3단계), 명중 정밀도도 다른 저격총에 비해 떨어지고 랭크 1이다보니 위력도 높지 않아 헤드샷이 아니라면 최소 2~3발은 맞춰야 적병을 무력화 할 수 있다. 물론 다른 저격총보다 위력이 약하다는 것이지 그래도 저격총 분류이므로 같은 시점의 소총인 M16A1에 비하면 훨씬 강한 위력이기는 하고[36], 탄창도 8발에 반자동이라 크게 불편하지는 않지만[37] 메인옵스에서 얻을 수 있는 저격총중 M21 SWS은 메인 옵스 막판에야 나오고 나머지 고성능 저격총은 전부 엑스트라 옵스에서나 나오기 때문에 초중반 저격은 거의 이거 아니면 모신나강으로 개겨야해서 의외로 신세지는 무기. 메인옵스 정도는 충분히 커버 가능한 성능이다.

랭크 2로 업그레이드하면 줌이 3단계가 되고 명중 정밀도도 올라가서 써먹을만해지지만 개발이 여기서 스톱이라 좀 아쉽다. 메인옵스 막판인 '자도르노프 수색 4'에서 랭크 3 설계도를 주울 수 있긴 한데 랭크 3, 4는 코옵용 비살상 무기인 기력회복탄 장착 사양이라 싱글미션에서는 랭크 2짜리 무기라고 보는 게 맞다.

7.4. 기타 FPS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도 등장한다. 자세한 것은 이 쪽으로. 후속작인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에서도 등장한다. 다만, 클랜박스에서 나오는 부품박스[38]와 결정적으로 스프링필드 M1903A3을 조합해서 나오는 설계도도 필요하기에 입수가 매우 까다롭다. 대신에 헤드샷 하기에는 딱 좋다. 그러나 전작처럼 총 내부에 탄약이 다 떨어지지 않는 이상 재장전이 불가능하다.

* 포트나이트 - 배틀로얄에서 희귀, 고급보병소총으로 나온다.

  • AVA - 유일하게 기계식 조준기로 정조준을 할수 있다.
  • 라이징 스톰 - 미군의 기본 소총으로 등장. 다른 국가가 전부 볼트액션을 장비하는 것과 달리 혼자 반자동소총이라 압도적인 소총병 화력을 자랑한다.
  • 라이징 스톰 2: 베트남 - ARVN의 소총수 무기로 등장한다. 장탄수가 클립 당 8발이라 소총수가 쓸 수 있는 다른 무기인 M2 카빈에 비해 장탄수가 적지만 그대신 반동이 적다. 따라서 명중률이 높아 베트콩이나 월맹군을 더 잘 때려잡는다. 특히 다 쏘고 나서 들리는 클립 나가는 소리 때문에 사람들이 더 선호하는 듯 하다.

8. 에어소프트건

심플+튼튼+똥파워를 자랑하는 실총과는 달리 에어소프트건 M1 개런드는 쓸만한 물건이 별로 없는 것이 특징이다. 도쿄 마루이에서 하나쯤 만들어주지 않을까 기대하는 이들이 많지만 마루이는 전혀 생각이 없는 모양.[42]
실총의 구조를 그대로 살려 에어소프트건을 만들기가 어려운지, 대개 전동건이며 가스건은 별로 없다.
  • 전동건
A&K, ICS, G&G 3개 회사에서 전동건으로 나왔는데 하나같이 탈착식 탄창을 사용하고 있다. 당연 개런드의 클립은 없다.
  • 가스건
마루신에서 제작한 가스건이 있다. 목제 스톡과 금속제 리시버/총열을 가진 총으로, 플라스틱 부품이 하나도 없는 특이한 에어소프트건. 1클립당 14발 또는 8발이 장전되며 실총처럼 클립이 튕겨나온다. 클립이 알루미늄제라 튕겨나가면서 땅에 떨어저 망가질까봐 신경쓰인다는 이들이 있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단순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졌기에 클립이 파손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오히려 튀어나오는 클립에 사용자가 (특히 눈에) 맞아 다칠까봐 걱정.)[43] 8mm BB탄을 사용하는 버전과 6mm BB탄을 사용하는 버전 두 가지가 있는데, 둘 다 마루신 제품답게 잘 만들어진 듯 하면서도 성능이 좀 아쉬운 물건으로 본격적인 사격이나 서바이벌 게임에 사용하기엔 미흡하다. 반면 완전히 나무+금속으로 만들어져 실총과 매우 흡사하다는 점을 살려 장식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다.

2005년에 Smokey's Gun Factory(日)에서 소량생산 판매 했었다. 풀메탈+목제스톡으로 실탄이 장전된 금속클립 모양의 탄창에 BB탄(12발)과 가스를 충전하는 방식. 블로우백은 안되지만 장전손잡이를 당기고 방출버튼을 누르면 클립 방출 액션은 가능 했다.
  • 모델건
HUDSON산업(日 2009년 폐업)에서 더미탄 방식의 장식모형과 CO2등의 외부 연결식 가스압을 이용해 배협 작동을 즐길수 있는 작동모형으로 발매 했었다.(BB탄 발사는 불가)
이 허드슨의 더미 모델건은 그 리얼함 덕분에 헐리웃 영화에서 엑스트라 용으로 다수 사용 되었다.

9. 둘러보기

제2차 세계대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903, M1917, M70
반자동소총M1 Garand, M1 Carbine, M1941, M1923 Thompson
자동소총M1918A2, M2 Carbine
기관단총M1928A1, M1, M1A1, M2, M3, M42, M50, M55
산탄총M97, M12, M520, M620, M37, M10, M31, M11, M720
권총자동권총M1903, M1907, M1911A1, High-Standard HDM
리볼버S&W M&P, M1917, M1927
조명탄 권총M2, AN-M8, Mk.III, M5
지원화기기관총M1917/18, M1917A1, M1919A4, M1919A6, M1941, M2
대전차화기Boys Mk I, M1, M9, M18, M20
화염방사기M1, M1A1, M2
박격포M1, M2
폭발물수류탄Mk.2
총류탄 M1, M2, M7, M8
화학탄 M18, M7A3, M14, M25
지뢰대인지뢰M2, M3
대전차지뢰M1, M5
폭약M1, M1A1, M2A3, M039, M183
도검단검 및 총검M1905, M1, M1917, M3
예도M1902*
취소선 :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 * : 몇몇 자료에서는 M1907이라고 표기함.
}}}




중일전쟁 및 제2차 세계 대전의 국민혁명군(중화민국)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마우저 M1871, 88식 소총, 24식 소총, Vz.24, Kar98k, 모신나강, 리-엔필드L, 스프링필드 M1903L, M1917 엔필드L
반자동소총ZH-29, SVT-40C, M1 개런드L, M1 카빈L
기관단총MP18, 마우저 M712, MP34, EMP35, 스텐 기관단총L, 톰슨 기관단총, PPD-40C, PPSh-41C, PPS-43C
권총C96, P08, 발터 PP, M1900, 콜트 M1903, FN M1922, 브라우닝 하이파워, TT-30, TT-33, M1911A1L, M1917L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Vz.26/30, 마드센 M1902, MG13, DP-28C, 루이스 경기관총, 호치키스 M1922, 라티-살로란타 M/26, SIG KE7, FN M1930, 브렌 경기관총L
중기관총PM M1910, 24식 중기관총, ZB-53, 30식 중기관총, M1919 브라우닝L
대전차화기PTRD-41C, 바주카L, 보이즈 대전차 소총L
박격포20식 82mm 박격포, 31식 60mm 박격포
유탄23식 수류탄
냉병기도검대도
※ 윗첨자C : 홍군이 사용
※ 윗첨자L : 무기대여법에 의한 지원
}}}




냉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903R, M1917R, M70R, M24
반자동소총M1 GarandR, M1 CarbineR, M21
자동소총M1918A2R, M2 CarbineR, M14
돌격소총M16R, M16A1, M16A2
기관단총M1A1R, M3
산탄총M12R, M11-48R, M37, M870, M500, M590
권총M1903R, M1911A1R, M1917R, M9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249
다목적기관총M1919A6R, M60, M134, M240
중기관총M1917A1R, M2, M2HB, GAU-19
유탄발사기M79, XM148, M203, Mk.19
로켓발사기M20R, M72, M202, Mk.153
미사일발사기FIM-43R, M47R, BGM-71, FIM-92
무반동총M18R, M20R, M28/M29R, M67R, M40, M136
화염방사기M2R, M9A1-7R
박격포M2R, M19R, M29, M224, M252
특수전 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40, M40A1
반자동소총M21, M82
자동소총AR-10B, T48, Mk.I Carbine, LMR
돌격소총CAR-15, M231, GAU-5, G11, ACR
기관단총MAC-10, M76, MPL, UZI, M635, MP5-N
권총HDM, Mk.22, P11, M45, P226
산탄총M7188, Master Key, H&K CAWS, AAI CAWS
기관총Mk.23, HK21
폭발물수류탄Mk.2R, M26, M67, V40
총류탄 M7, M34
화학탄 M7A3, M14, M18, M25
지뢰M14, M15, M16, M18A1
폭약M1A2, M1A3,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냉병기총검M7, M9
※ 윗첨자R: 퇴역무기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



냉전기의 영국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SMLE No.4 Mk.I, L42A1, L81A1, L96A1, L118A1
반자동소총L1A1 SLR, M1 Garand, M1 Carbine
자동소총L85A1, M2 Carbine
기관단총Sten Mk II, Mk V, Lanchester Mk.I, Sterling L2A1, L34A1
산탄총L32A1
권총Webley Mk IV, S&W 38/200, L9A1, L9A1 DS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Lewis Mk IV, Bren Mk2, L4A4, L86A1
다목적기관총L7A2
중기관총Vickers Mk I, Browning Mk II, Browning L2A1
로켓발사기PIAT, M20, L1A1
미사일발사기Blowpipe, LAW-80, Javelin, Milan, FIM-92
무반동총L14A1
박격포Ordnance SBML 2-inch mortar, L9A1, L16A1
유탄Mills No. 36M Mk I, L2A2
특수전 화기돌격소총L22A1, M16, M16A1, L100A1, L101A1, HK33
기관단총L80A1
권총L47A1, L66A1, L102A1
유탄발사기M79, M203}}}


냉전기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le 1934, MAS-36, FR-F1, FR-F2,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리-엔필드
반자동소총MAS-49, M1 개런드, M1 카빈, G3SG/1
자동소총FA-MAS F1, SG540, M2 카빈, M16A2
기관단총MAS-38, MAT-49, M1928A1, M1A1, 스텐 기관단총, MP40, Mini Uzi, MP5A3
산탄총발트로 PM-5, 레밍턴 M870
권총Mle 1892, MAB Mle D, Mle 1935A, Mle 1935S, Mle 1950, PA-MAS G1, 마뉘랭 MR73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22, M1926, FM 24/29, M1918 브라우닝, 브렌 경기관총, Minimi
중기관총M1914, MAC 1934, AAT Mle 52, M1919A4, M1919A6, M2
로켓발사기M1A1, M9A1, M20, LRAC F1, RAC-112 APILAS
미사일발사기MILAN, Eryx, Mistral
무반동총M40
박격포브랑 M27/31, 브랑 M1935
유탄F1 수류탄}}}


냉전기의 독일 연방군(서독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ar98k, 스프링필드 M1903, 리-엔필드
반자동소총G3SG/1, PSG1, M1 개런드, 카라비너 M1
돌격소총StG44, G1, G2, G3, HK33, G8, HK53, G41, G11
기관단총MP40, MP1, MP2, MPL, MPK, MP5, KP/-31, M1A1, DUX-53, DUX-59
산탄총HK512, 레밍턴 M870
권총P1, P5, P6(P225), P7, P11, PPK, VP70, M1911A1, P210
지원화기기관총M1918, MG1 ,MG2, MG3, HK21, M1919, MG50
유탄발사기HK69, HK79
대전차화기PzF-44 란체, MILAN, 바주카, M72 LAW, BGM-71 TOW, 칼 구스타프 M2
맨패즈FIM-43, FIM-92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채용되지 않음}}}



냉전기의 오스트리아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ar98k, SSG 69, 스프링필드 M1903, 리-엔필드, G44
반자동소총M1 개런드, M1 카빈
돌격소총StG58, StG77
기관단총MP40, MPi-69, MPi-81, AUG Para, PPSh-41
산탄총레밍턴 M870
권총P38, P80, M1911A1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18
다목적 기관총MG74, MG-A4
중기관총üsMG M2
박격포M2
대전차화기칼 구스타프 M2, RBS 56
박격포M6C-210, mGrW82, sGrW86}}}



한국전쟁기의 대한민국 국군의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38식 소총, 44식 기병총, 99식 소총,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반자동소총M1 개런드, M1 카빈
자동소총 M1918A2, M2 카빈
기관단총M3 기관단총, M1A1 톰슨,스텐 기관단총
권총M1911A1, M1917
지원화기기관총M1917A1, M1919A4/A6, M2 중기관총
대전차화기M9, M20 로켓발사기, 57mm 무반동총, 75mm 무반동총
화염방사기M2 화염방사기
박격포M1 81mm 박격포, M2 60mm 박격포
유탄Mk.2 수류탄, M7 총류탄발사기}}}




한국전쟁기의 영연방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No.1 Mk.III*, No.4 Mk.I, No.4 Mk.I(T), No.5 Mk. I
반자동소총M1 Garand, M1 Caebine, M3 Carbine
기관단총M1928A1, M1A1, Sten Mk. II, Mk. V, L2A1, Owen Mk. I
권총Webley Mk.IV, Browning Hi-Power, M1911A1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Lewis Gun, Bren Gun
중기관총Vickers Mk.I, Besa, Browning M1919A4, Browning M2HB
대전차화기PIAT
박격포Ordnance SBML 2 Inch, Ordnance ML 3 Inch
유탄Mills No.36M}}}




베트남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903, M40, M70
반자동소총M1 Garand, M1 Carbine, XM21, M21
자동소총M1918A2, M2 Carbine, M14
돌격소총M16, XM16E1, M16A1, CAR-15, XM177E1, XM177E2, GAU-5, T223
기관단총M1A1, M3A1, MP40, MAC-10, UZI, M/50, M76, M/45, PM12, Mk.IIS
산탄총M12, M37, M870, Auto-5, M11-48
권총M1911A1, M1917, PPK, Hi-Power, HDM, Mk.22
지원화기기관총M1917A1, M1919A6, Mk.23, M60, M134, M2
유탄발사기M79, China Lake, XM148, M203, Mk.19
대전차화기M20, M72, M18, M20, M67, M40
화염방사기M2, M9, XM191
박격포M2, M19, M29
맨패즈FIM-43
폭발물수류탄Mk.2, M26, M67
총류탄M34
화학탄 M7A2, M14, M18, M25A2
지뢰M14, M16, M18A1
폭약M1A2,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냉병기단검Gerber Mk II}}}



베트남전기의 베트남 공화국군(월남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 MAS-36, 스프링필드 M1903
반자동소총 M1 개런드, M1 카빈 M1A1 카빈, M14
자동소총 M2 카빈, M16, XM16E1, M16A1, CAR-15
기관단총 M45, S&W M76, M3A1, M-50, MAS-38, MAT-49, MP40, M1928A1, M1A1
권총M1911, 콜트 디텍티브 스페셜, M1917, S&W 모델 10
산탄총이사카 M37, 레밍턴 M31, 윈체스터 M21, 스티븐스 M77E
지원화기기관총 M60, M1918, FM 24/29, M1917, M1919, M2
대전차화기 M7, M8, M79, M9, M20, M18 무반동포, M20 무반동포, M67 무반동포
화염방사기 M9A1-7
박격포M2, 브랑 M27/31, M1, M29
폭발물수류탄OF-37, DF-37, M26, Mk.2
지뢰M14
}}} ||




제 1차 인도차이나 전쟁 당시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le 1934, MAS-36, 리-엔필드,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반자동소총MAS-49, 게베어 43, M1 개런드, M1 카빈, M1A1카빈
자동소총StG44, M2 카빈
기관단총MAS-38, MAT-49, 스텐 기관단총, MP40, 톰슨 M1A1, M/50
권총Mle 1892, Mle 1935, Mle 1950, 브라우닝 하이파워, HSc, M1911A1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22, M1926, FM 24/29, M1918 브라우닝
중기관총M1914, MAC 1934, AAT Mle 52, M1919A4, M1919A6, M2
박격포브랑 M27/31, 브랑 M1935
유탄F1 수류탄}}}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의 무자헤딘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 / 폴링 블록
마티니-헨리, 리-엔필드, 르벨 M1886, 한양 88식
반자동소총SKS, M1 개런드
자동소총AK-47, AKM, 56식, 63식, G3, M16A1, CQ 5.56
기관단총스텐 기관단총, PPSh-41, MP5
권총웨블리 리볼버, TT-33, 54식 권총
지원화기기관총Vz.26, DP-28, RPD, DShK, 54식 기관총, SG-43
대전차화기B-10, 65식, RPG-2, RPG-7, 69식 화전통, 56식, 밀란, BGM-71
맨패즈블로우파이프, FIM-43, FIM-92, 9K310-M,9K38, HY-5, Sakr}}}



파일:미국 국기.png 현대 미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미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M4, M4A1, M16A2, M16A3, M16A4, M27, M231, GUU-5/P
지정사수소총M14, M21A5, M39, M110, M110A1, Mk.11, Mk.12, Mk.14, SDM-R, M38
저격소총M24, M40, M82A3, M107, M2010
산탄총M26, M500, M590, M870, M870 MCS, M1014
권총M9, M9A1, M11, M17, M18, M007, P229R DAK
폭동진압용총FN 303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249
다목적기관총M60, M134, M240
중기관총M2, GAU-19
유탄발사기M32, M203, M320, XM25, Mk.19
로켓발사기M72, M141, M202, Mk.153, Mk.777
미사일발사기BGM-71, FGM-148, FIM-92, 스위치블레이드
무반동총 M3, M136
박격포M120/121, M224, M252, M327, RMS6L
견인포M102, M119, M777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Mk.16, Mk.17, Mk.18, HK416, MCX
지정사수소총Mk.20, HK417, OBR, SIG716
저격소총M25, Mk.13, Mk.15, Mk.21, LRP-07, MRAD
기관단총MP5-N, MP7A1, MPX, M635, APC9K
권총M1911A1, M45, M45A1, Mk.23, Mk.24, Mk.25, Mk.27, P239, SP2022, P11
기관총Mk.43, Mk.46, Mk.48
유탄발사기 M79, Mk.13, Mk.14, Mk.47
폭발물수류탄세열탄 M67, ET-MP, SOHG
섬광탄 M84, Mk.13/20
화학탄 M7A3, M14, M18, M25A2, M83
총류탄M100, M104
지뢰M4A1, M7, M15, M18A1
폭약M1A2, M1A3,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Mk.7
냉병기총검M7, M9/11, OKC-3S
기타 장비Strider SMF, LaGana
의장용 화기M1903, M1917, M1, M14
}}} ||



파일:태국 국기.png 현대 태국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태국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TAR21, 11식 자동소총, M16A1/A2/A4, CAR-15, 56식 자동소총, 갈릴
저격소총SR-25, SSG 3000, M14
기관단총UZI
산탄총레밍턴 M870, SPAS-12
권총86식 권총, 베레타 92F, P320
지원화기기관총FN 미니미, M249, 네게브, HK21, 56식 분대 기관총, MAG 58, M60, M134, 93식 기관총, 54식 중기관총
유탄발사기베레타 GLX-160, M203, M79, BTS-203, Mk.19 고속유탄기관총
대전차화기M72 LAW, M47 드래곤, BGM-71 TOW, RPG-2, 69식 화전통, 칼 구스타프, M40 무반동포
박격포M1 박격포, M29 박격포, M2 박격포, M19 박격포, M121A1/A2 박격포, M121A3 코만도 박격포
맨패즈9K38 이글라-S, HN-5A
특수전 화기돌격소총 SCAR-L, SCAR-H, M4A1, AUG, G36, SAR-21, AK-102
기관단총MP5, UMP, FN P90
권총USP
치장/의장/예비용 화기M1 개런드, M1 카빈, M2 카빈}}}



파일:터키 국기.png 현대 터키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터키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G3A7, HK33E, M4A1, MPT-76, AK-47, AKM
저격소총SVD, Mk.11 Mod 0, MSG90, JNG-90, KNT-308, TRG-42
기관단총MP5
산탄총M204, M212
권총 야부즈 16, 클른치 2000
지원화기기관총MG3, PKM, FN MAG 60.20, M60E3, M134 미니건, M2 중기관총, GAU-19 중기관총
유탄발사기T-40/M203, M79, MGL, Mk.19
수류탄M67
대전차화기휴대형M72 LAW, RPG-7, M40 무반동포, 칼 구스타프 M/85
설치형9M113, 9M133, ERYX, MILAN, BGM-71 TOW, 지리트, UMTAS
박격포M19, M29, M30, M65, HY-12, K6
맨패즈 FIM-92A 스팅어, 9K38 이글라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AUG A2, HK416, M16A1, M16A2, M16A4, SCAR-H, TAR-21
저격소총G28, AWM, 샤이택 M310, 이스티클랄, 바렛 M82A1
기관단총FN P90, UZI
산탄총MKA 1919
권총M1911A1, P226, P229R
기관총FN 미니미
유탄발사기AG36
치장/의장/예비용 화기M1 개런드}}}



파일:일본 국기.png 현대 자위대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자위대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64식 7.62mm 소총, 89식 5.56mm 소총, M4, HK-416, FN SCAR, 특수소총 (A), 특수소총 (B)
저격소총64식 7.62mm 저격총, M24 SWS
기관단총SCK-65, 9mm 기관권총, MP5, 4.6mm 단기관총(B), 11.4mm 기관단총
권총9mm 권총, USP, SIG P230
수류탄 M67, Mk-3A2, AN-M14/TH3 소이 수류탄, MK-1 조명수류탄, 최루탄 2형, 섬관발음탄, 연막 수류탄
지원화기기관총62식 7.62mm 기관총/74식 차재 7.62mm 기관총, 7.62mm 기관총 M240B, 5.56mm 기관총 MINIMI, 12.7mm 중기관총 M2
총류탄M31 대전차소총척탄, 06식 소총척탄
유탄발사기 M203A2, 96식 40mm 자동척탄총, Mk.19 고속유탄기관총
대전차탄휴대형84mm 무반동포, 84mm 무반동포(B), 110mm 개인 휴대용 대전차탄, 01식 경대전차유도탄
설치형 64식 대전차유도탄, 79식 대전차유도탄, 87식 대전차유도탄
박격포60mm 박격포(B), 81mm 박격포 L16, 120mm 박격포 RT
맨패즈91식 지대공유도탄
지뢰92식 대전차 지뢰, FFV-013
치장/의장/예비용 화기11.4mm 권총, 7.62mm 소총 M1,휴대방사기, BAR, M1 기병총}}}



||<:><bgcolor=#CCC><table bordercolor=#CCC><tablewidth=10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현대 대한민국 군경 보병장비 둘러보기 ||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대한민국 국군 / 경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M16A1, K2, K2C1
복합소총K11
저격소총K14
기관단총K1A
산탄총베넬리 M3 슈퍼 90
권총M1911A1, K5
수류탄K400, K413
총검 KM7 대검, M9 대검
지원화기기관총K3, M60, M134, K12, M2, K6, NSV
유탄발사기K4, K201, M203
대전차화기판처파우스트 3, M72 LAW, 90mm 무반동총, 106mm 무반동총, BGM-71 TOW, 9K115 메티스, 현궁, 스파이크
박격포KM-181, KM-187, 신형 81mm 박격포, KM-30
맨패즈미스트랄, 신궁, FIM-92A 스팅어, 9K38 이글라, 재블린
견인포M101A1/A2 105mm 곡사포, KH179 155mm 곡사포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 APS, SCAR-L, HK416, DD5V1, SIG516, SIG556, M4A1, G36C, AK-47, AK-74, AK-74M
저격소총MSG90, Mk. 11, M110 SASS, G28, SSG 69, SSG 3000, AW, AWSM, AW50, APR308, TRG M10, LRT-3, M82, SVD
기관단총K7, MP5, MP7, MP9, UMP, Vz.61
산탄총M870, KSG
권총Glock, USP9 Tactical, P7M13, 제리코 941, M9, P226, TT 권총
지원화기KSPW, M32 MGL
총검 KCB-77 대검
치장/의장/예비용 화기개인화기M1 개런드, M1 카빈, M2 카빈, M3 기관단총, M14 소총, M16A1 소총, M1918A1/A2 BAR, K2/K2C1 소총, 콜트 디텍티브 스페셜, S&W 모델 10 M&P
지원화기M1919A4/A6 브라우닝, 57mm 무반동총, 75mm 무반동총, M2 60mm 박격포, KM19 60mm 박격포, M1 81mm 박격포, KM29A1 81mm 박격포, M79 유탄발사기, M20A1K 슈퍼 바주카, KM202A1 FLASH}}}




파일:필리핀 국기.png 현대 필리핀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필리핀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CAR-15, MID-16, M16A1, M16A2, M16A4, M4A1, R4A3, AUG, AKM, HK416
저격소총해병대 저격소총, M21, M24, SR-25, PSG1, CS/LR4, Tac-50, M14, M82
기관단총M3 기관단총, MP5, UZI
권총M1911, TAC Ultra FS HC, 글록 17, 베레타 92
지원화기기관총M1919A1, Minimi, K3, M60, M134, M2HB, M2A1, Arsenal MG
유탄발사기M320, M203, M79, STK 40 AGL
대전차화기M72 LAW, M67 무반동포, M40 무반동포, RPG-7
치장/의장/예비용 화기M1 개런드, M1 카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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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차대전 당시 기준. 2016년 기준 1,200달러로, 한화로 약 132만원이다.[2] 다른 주요 참전국들은 볼트액션 소총을 제식으로 쓰는 경우가 많았다.[3] 미국에선 ‘거뤤`:드’에 가깝게 발음한다. 그래서 그런지 미 본토에서는 약간 개런드의 발음에 대하여 논란이 있는 편이다. 자세한 건 기타 항목 참고 바람.[4] 대공황으로 예산이 날아갈 때 그나마 얼마 안 드는 소총 개발은 죽지않고 계속됐다.[5] 볼트액션 소총을 반자동소총으로 개조시킬 수 있는 개조킷이다. 자세한 건 스프링필드 M1903 참조.[6] 루거 P08 등도 M1911랑 경쟁하기도 했지만.[7] 존 페더슨이 병기국과 같이 만든 탄. 이 탄을 사용한 신형 반자동 소총은 스프링필드와 비슷한 무게를 가지면서 위력, 사거리 등은 비슷할 것이라고 예측했다.[8] 이때도 타 국가 개발자들 역시 참가했으나 결과는...[9] 탄 재고가 잔뜩 쌓여있고, 당장 전쟁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제식소총의 사용탄을 변경하면 제대로 된 보급은 불가능하다. 물론 미국의 생산력을 생각하면 불가능하지는 않았을 것이나 남아도는 탄의 재고 처리가 곤란해질 것은 분명하다. 아마도 동맹국에 지원물자로 넘겼겠지만.[10] 그리고 이 탄 재고문제는 적국인 나치 독일에서도 세계최초의 돌격소총인 StG44의 실전투입이 늦어진 이유중 하나가 되었다.[11] 사실 해병 뿐 아니라 육군에게도 충분한 수의 M1 개런드가 보급되지 못했기 때문에, 2차대전에서 미군이 사용한 M1903 스프링필드의 수는 제법 많다. 게다가 볼트액션 소총인 스프링필드는 개런드보다 저격용으로 더 적합했기 때문에, 저격소총으로도 많이 이용되었다.[12] 하지만 카피도 많은 기술력과 경험, 시간을 요구한다.[13] 독일은 지독한 군수물자 생산 비효율로 인해 기관단총의 생산이 매우 낮아 분대장조차 기관단총을 못받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독일군이 기관단총만 보면 노획하려 든 이유가 이것.[14] 동부전선에서 소련군이 퍼부어댄 파파샤도 있지만 전쟁이 길어지며 숙련병이 바닥나자 볼트액션 소총으로는 제 전투력을 낼수가 없었다. 볼트액션 총기는 미숙한 신병이 쓰기 매우 안좋은 무기다.[15] 정확히는 예비군용 소총으로 M1 개런드와 M1 카빈이 같이 쓰였다. - 대한뉴스 제 781호-내고장 내가 지킨다(56초부터)[16] 개런드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있는 영상. 개런드 엄지, 잔탄이 남은 상태에서의 클립 제거, 8발이 아닌 적은 수의 탄이 끼워진 클립 장전, 빈 클립을 넣어 한발씩 수동으로 장전 등을 보여준다. 초기에는 말로 이론만 알려주며 6분 50초 부근부터 직접 시범을 보인다.[17] 간혹 국방 TV에서 방영한다. 국내명은 '전문가 리뷰 총'.[18] 속칭 Garand Thumb[19] 간혹 장전손잡이를 앞으로 쳐 주거나 다시 당겼다 놓는 묘사가 등장하기도 하는데, 이는 장전 과정이 아니라 삽탄을 해도 노리쇠가 전진하지 않는 기능고장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20]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서 독일군 포로를 후송할 때 혹시나 후송 도중에 다 쏴 죽여버릴까봐 아군의 총에 1발만 넣어주는 장면이 있다.[21] 이것만큼은 스트리퍼 클립을 쓰거나 박스형 탄창을 쓰는 총들보다 단순하고 안전하다.[22] 이 경우 노리쇠가 강제 전진하기에 상술한 M1 Thumb이 일어나기 매우 쉽다. 그래서 영상의 유튜버는 장전 도중 장전손잡이를 붙잡도록 파지했다.[23] 물론 7발까지는 총알이 어느 정도 클립 안에 물리기에 수동 삽탄을 하는 노가다가 필요없지만, 이 경우 약실에 탄환이 안 들어갈 수도 있다.[24] 이외에도 M14의 탄창을 삽탄하는 버전AR-10 탄창을 삽탄하는 버전도 있다. 이 총기는 네덜란드 쪽에 수출을 목적으로 제작했다.[25] 개런드는 4 킬로그램이 넘으며 AR-15 계열 소총이나 카빈에 비해 훨씬 무겁다. 합성재질 대신 목재를 사용한 데다 총 자체가 크기 때문. 개런드를 들고 있다가 M4A1 같은 것을 들면 수수깡처럼 가볍게 느껴질 정도다. 이 무거운 총으로 묘기를 부리는 의장대 병사들을 보노라면 플라스틱제 가짜총이 아닐까 싶을 정도.[26] 역수출이란 표현을 쓰는 것은, 원래가 한국군이 미국으로부터 공여받아 사용해 오던 물건을 다시 미국에 수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27] 진짜로 2차 세계대전 중 생산된 M1 미사용 신품이 있다면 그건 말 그대로 진귀한 유물이다. 미국 민수 총기시장에 나온다면 어마어마한 가격이 책정될 것이고 미국 총덕후 컬렉터들이 입에 거품을 물고 달려들 것이다. 미사용 신품 M16A1이 약 3만 달러(!)를 호가한다.[28] 도대체 미국 내에서 어떤 범죄조직이 중량 4킬로그램이 넘는 비싼 골동품 반자동 라이플을 범죄에 사용한다는 것인지 모르겠지만.[29] 사실 우리나라의 치장용 M1 소총들의 나무 스톡이 제대로 관리되기나 했는지도 의문이다. 원래 총기 나무 스톡은 고전적인 방법으로는 아마유를 칠해주던가 아니면 스톡 관리용 Tru Oil을 발라주는 방법으로 관리를 해줘야 한다. 스톡 관리를 안해주면 마르고 갈라지면서 내구성도 떨어진다. 일렉트릭 기타를 하는 사람들은 Tru Oil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기타 몸체에 바르는 그거 맞다.[30] 자세히 보면 녹슨 흔적이 있다.[31] 실제 개런드 소총은 스프링필드 M1903에 사용되는 30-06 SpringField 탄과 같은 것을 사용한다. 게임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일부로 낮게 설정한 것이다.[32] 연사력에 따라 격발간 딜레이에 차이가 난다. 개조시 참조.[33] 이 거리까지 상기한 최대 공격력이 나온다.[34] 이 거리부터 상기한 최소 공격력이 나온다. 최대 공격력과 최소 공격력 사이의 거리는 천천히 데미지가 감소한다.[35] 히어로즈 앤 제너럴스에서는 병과마다 사용가능한 여유공간이 다르다. 보병은 10칸이 있으며, 기타 병과들은 모두 6칸이다.[36] 랭크1/레벨 1의 M1C가 랭크5/레벨3의 M16A1보다 위력이 약간 높다.[37] 모신나강으로 마취저격 플레이를 해보면 알지만 딜레이 때문에 볼트액션 저격총은 더럽게 불편하다.[38] No.1부터 No.3까지 있다.[39] 콘솔 한정. 콘솔에선 MP40의 데미지 모델이 59-29(PC판은 40-29)로 45-35인 개런드보다 훨씬 높다.[40] 레이드: 월드 워 II와 콜라보레이션 이벤트[41] 돌격소총, 기관단총, 경기관총의 장탄수가 15발 추가된다.[42] 기존 전동 M14의 구조에 탄창 같은 외부 설계만 조금 바꾸면 될 것 같지만 안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비즈니스 적인 문제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M1개런드가 이슈가 될 영화 같은게 다시한번 나오면 가능하지 않을까? (기다리면 마루이에서 언젠간 나오겠지...)[43] 아마도 클립의 검정색 도색이 벗겨지는 것을 파손이라고 표현하는 모양인데, 당연히 도색은 계속 벗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