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1 04:43:15

스프링필드 M1903

파일:external/www.imfdb.org/M1903Mark1.jpg
스프링필드 M1903
Springfield M1903
종류 볼트액션 소총
국가 미국
역사
개발Springfield Armory
개발 년도1903년
생산Springfield Armory
생산 년도1903년~1945년
생산 수3,004,079 정
사용 년도1903년~현재
사용 국가미국
영국
멕시코
중국
대만
쿠바
그 외 다수의 국가
사용된 전쟁멕시코 혁명
제1차 세계 대전
제2차 세계 대전
국공내전
6.25 전쟁
쿠바 혁명
베트남 전쟁
파생형M1903 Mark 1
M1903A1
M1903A2
M1903A3
M1903A4
M1903 National Match
Bannerman Springfield
제원
구경7.62 mm
탄약.30-03 스프링필드
.30-06 스프링필드
.303 브리티쉬
급탄5발 내부 박스 탄창, 스트리퍼 클립
작동 방식볼트액션
중량3.94 kg
전장1,097 mm
총열 길이610 mm
총구탄속854 m/s
유효사거리914 m
최대사거리5 km
1. 개요2. 역사3. 특징
3.1. 탄창 차단기
4. 파생형
4.1. 페더슨 장비
5.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5.1. 히어로즈 앤 제너럴스에 등장하는 소총
6. 둘러보기

1. 개요



작동 방식 영상


분해 & 조립 영상

스프링필드 M1903 소총은 기존 사용하던 크라그-에르겐센 소총을 대체하기 위해 미국에서 개발된 총으로 베트남 전쟁 까지 저격용으로 실전에서 사용되었으며, 현재도 미군 의장대에서 사용하고 있는 볼트액션 소총이다.

2. 역사

미국-스페인 전쟁 당시 미군트랩도어 후장장전식 단발 소총인 스프링필드 M1873과 연발 소총인 크라그-에르겐센으로 무장하고 있었다. 미군은 산 후안 고지 전투에서 8,000명에 가까운 대 병력을 동원해 고작 521명이 전부인 스페인군을 상대로 15배의 병력차이를 보이며 수적, 질적 우세를 점하여 승리하였으나, 1,200명에 달하는 사상자를 내는 추태를 보였다. 전후 미군은 이 전투를 분석하였는데, 원인이 당시 사용하던 개인화기에 있다고 판단하였다. 당시 스페인군이 사용하던 소총은 최신소총이었던 M93 스패니시 마우저로 5발의 내장식 탄창을 가지고 스트리퍼 클립을 이용하여 빠르게 장전할 수 있는 물건이었다. 반면에 미군이 사용하던 소총은 단발 트랩도어식의 스프링필드 M1873과 5발 내장식 탄창을 사용하나 사이드도어로 장전하게 되어 있어 클립 장전이 안되는 크라그-에르겐센 소총[1]을 사용하였는데, 모두 한발씩 장전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어, 장전속도에서 한계가 명확했다. 이에 미군은 신형 소총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고, 노획한 마우저 소총을 바탕으로 스프링필드 조병창에서 새로운 설계안을 내게 하는데, 사실상 개발보다는 모방에 가까운 일명 아메리칸 마우저가 탄생하게 된다.

스프링필드사는 각 1900년과 1901년에 신형소총 설계를 위한 30구경의 프로토타입 소총을 제작하였는데, 이 들은 스페니시 마우저와 완전히 동일한 물건이었다. 최종적으로 채용된 1903년형 스프링필드 소총은 동시기 제작된 30-03 스프링필드탄에 맞춰 제작되었다. 이 탄약은 프로토타입에서의 실험 결과 기존의 소총탄과는 달리 M1901의 30인치에 달하는 총열이 필요가 없었다. 따라서 미군은 총열을 24인치로 줄여 M1903에 적용하였다. 총열이 짧아지면서 그만큼 다루기가 편해지고 가벼워지는 부수적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K2보다 K1 드는 게 더 편한 이치 또한 초기형은 짧은 수납형 스파이크식 총검을 장착했는데, 당시 대통령이었던 시어도어 루즈벨트에 의해 거부되어 기존의 총검이 다시 달리게 되었다.

스프링필드사는 M1903을 최종적으로 개량하여 설계를 마무리했고, 마우저식의 고정식 내부 박스 탄창, 세개의 볼트 잠금 돌기(Locking Lug)[2] 등 마우저 소총의 특징들을 갖춘 소총을 출시, M1903으로 명하고 납품을 받기 시작한다. M1903의 설계에 반영된 마우저 소총의 특징들은 참고보다 모방 수준이었기에, 마우저사는 미국 정부에게 소송을 걸었고 미국 법정은 마우저사의 손을 들어준다. 스프링필드사는 마우저사에게 1905년 부터 1909년 까지 20만 달러나 되는 로열티를 지불하며 M1903를 제조하기 시작한다.

M1903은 .30-03 탄을 사용하게 설계되었으나 독일의 DWM (Deutsche Waffen und Munitionsfabriken)에서 바로 다음 해인 1904년에 더욱 긴 사정 거리를 가진 차세대 Spitzer 탄[3]을 개발한다. 갓 개발한 .30-03탄이 겨우 일년 뒤 구식이 되어 버리자, 미군은 또 다시 독일의 Spitzer 탄을 참고하여 1906년에 .30-06탄을 개발, 제식 탄환으로 지정한다. DMW는 당연히 미국 정부에게 소송을 걸었고 미국 법정은 DWM의 손을 들어주고 30만의 로열티를 지불케 하였다. 새로 개발된 .30-06탄은 150 grain(9.7g)의 탄두 중량과 5,000 m의 최대 사거리를 가지고 있었다.

최종적으로 미군이 사용한 모델은 .30-06 스프링필드 탄약을 사용하는 스프링필드 M1903이다. 1차대전 중 미군은 이 제식소총을 가지고 전쟁을 치르려 하였다. 하지만, 당시 미군은 군 규모가 워낙 작았기 때문에 충분한 병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단시간에 급속도록 군대를 팽창시킬 필요가 있었다. 당연히 화기의 부족 문제가 이어져, 파병 당시 미군은 제식소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프랑스와 영국으로부터 무기를 도입하여 사용한다. 주로 프랑스의 무기를 많이 가져왔지만, 소총은 당시 영국이 버린 P14 모델의 .30-06 스프링필드 모델인 M1917 엔필드(Enfield)를 준 제식으로 도입하게 된다. 이 총은 당연히 M1903 스프링필드와 같이 참호전을 겪게 된다.
파일:external/i.kinja-img.com/18kx59g2hu1cmjpg.jpg
참호전에서 사용하기위해 제작된, 당시 일종의 유행(?)이었던 잠망경 소총 버전.
1차대전 중 사용한 전쟁전 생산된 스프링필드 소총은 금속 열처리에 문제가 있어, 리시버가 과열에 의해 폭발하는 문제가 있었다. 실제 부상사례도 제법 보고되었으며, 문서화되진 않았으나 사망사고도 있었을 것이라고 한다. 이후 이 열처리 문제는 기존 리시버의 재 열처리 과정을 거치며 개선되어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또한 1차대전 중 미군은 무기의 부족과 함께 독일 제국의 신형무기인 MP18과 같은 근거리 무기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는데, 신형 화기를 제작하는 대신에 미군은 기존 소총을 개량하여 두 가지 탄약을 한번에 사용하기로 결정했고, 이에 나온 것이 페더슨 장비이다. 페더슨 장비에 관한 사항은 후술한다. 페더슨 장비를 사용하는 스프링필드는 다른 개량이 필요하진 않았지만, 권총탄약의 탄피배출구가 있어야 했다. 따라서 기존 소총에 권총탄용 탄피배출구 뚫어놓았고, 이를 Mark 1소총이라 불렀다. 1차대전중 이 장비가 아무짝에도 쓸모없다는 것을 곧 알고 이 물건들은 폐기되었으나, Mark 1 모델은 탄피 배출구 외에는 기존 소총과 차이가 없어 그냥 동일하게 일반 소총으로 사용된다.

1차대전이 종전되고, 새로운 반그립형 개머리판(Type C형[4]을 채용한 A1모델이 나왔지만 그동안 생산된 기존의 M1903이 많다보니 군용으로는 많이는 생산되지 않았었고 민간 사격 경기용으로나 주로 생산되었다. 이후 A2 모델은 포(砲)에서의 스포팅 라이플[5]로 사용된 모델로 독립 소총은 아니었다.[6] 그리고 2차대전이 일어나 대량생산의 필요성이 생겨나자[7] 만들게 된 A3 모델은 공정을 개선하여 생산성을 높히고, 가늠자를 후방으로 옮겼다. 또한 A3 모델은 방아쇠울이라던지 개머리판 받침 패드 같은 부분 등 몇몇 부품을 절삭식 부품에서 프레스 부품으로 바꿨으며 총신과 가동부의 부품을 '완화한 합금 규격이 적용된 물건'으로 바꾸고 강선을 4조에서 2조로 바꾼 모델이었다. 초기에는 A1처럼 반그립형 개머리판을 썼지만 후기에는 그전에 쓰던 직선그립형 개머리판을 사용 하였다. 미군은 이미 M1 개런드라는 훌륭한 반자동 소총이 있었으나, 모든 수요를 맞출 수 없었기 때문에 스프링필드 또한 저격 임무 등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도 일부의 정규군에서 사용된다.

많은 사람들이 미군은 다 개런드를 사용한것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이놈도 대전중 미군에 의해 땜방용이나 저격용이 아닌 엄연한 일반 소총으로 사용되었다. 다만 대부분은 2선에 돌려져 실제로 최전선에서는 보기 힘들었다.

M1 개런드가 생산되며 일선에서 자리를 내어주고 있었으나, 해병대에서는 반자동식이라 볼트액션보다 명중률이 떨어지는 개런드보다는 M1903을 더욱 선호해 오랫동안 사용되었다육군은 새삥 개런드 쓰고 우리는 할아버지 총 스프링필드 쓰고...고는 하지만, 사실은 핑계에 가까웠다. 미 해병대가 굴렀던 태평양 전선은 드넓은 유럽 전선과는 다르게 조그마한 정글 섬에서 그것도 반자이 외치면서 닥돌해오는 일본군과 맞서야 했으므로 개런드의 명중률 따윈 상관없었던 상황. 이 상황에서 전투 공포로 제대로 장전 손잡이를 잡아당기지 못해 단발총으로 전락해버리기 일쑤였는데 똑같이 겁에 질린 미 육군 신병의 개런드는 주인이 겁에 질리든 침착하든 신경도 쓰지 않고 방아쇠만 당기면 묵묵하게 총알을 내뱉었기에 알아서 표적이 달려오는 상황일 경우에는 압도적인 성능 차이를 자랑했다. 설사 접근을 허용하여 백병전이 벌어지더라도 대충 총검으로 견제하다 방아쇠만 당기면 끝이였고. 이런 차이를 두 눈으로 본 미 해병대는 자신들이 사용하던 스프링필드에 불만을 느껴 태평양 전선에서 작전 중 육군 전사자의 M1 개런드를 가져오거나 아예 육군의 보급 물자를 노획(!)하는 방법으로 어떻게든 구해서 사용했다. 결국 태평양 전쟁 중기 즈음 가면 해병대의 제식 소총도 M1 개런드로 대체된다.태평양 전쟁을 다룬 드라마 더 퍼시픽을 보면 해병대원들이 야적된 육군 보급품 더미에서 식량을 비롯해서 M1이고 개인 물품이고 아예 박스째로 훔치고, 이를 목격한 육군 장교가 거기 서라며 해병대원들에게 다가오자 밀림으로 도망가는 장면이 있다.

즉 진짜 원인은 단순히 돈 없어서가 더 정확하다. 운영 유지비를 퍼먹어 대는 대형함들을 유지해야 하는 미 해군 입장에서 해병대의 개인화기까지 교체할 돈이 없었던 것. 그리고 돈도 돈이지만 당장 전시 상황에서 폭발적으로 병력을 늘리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리 미국이라 해도 한꺼번에 제식 소총을 바꾸기엔 시간이 필요했다.

M1903A3와 동시기에 저격용의 M1903A4가 제작된다. 차이는 스코프 마운트를 위한 리시버 형태와 나중에 A3가 직선그립형 Type S 개머리판으로 돌아간 후에도 반그립형 개머리판을 유지한걸 빼면 A3형과 내부는 똑같다. 스프링필드 소총이 명중률이 매우 좋았기 때문에, 중총열이나, 프리플로팅 개조 등은 거치지 않았고 그냥 잘 맞는 물건을 골라 개조한 것이다. 미군은 이 총에 위버사의 330 또는 330C의 2.75배율 망원조준경을 부착하여 사용했는데 이것이 나중에 제식 채용되며 M73 스코프 가 된다. 이 스코프는 장거리 사격에 그리 적합한 물건은 아니었고, 환경변화에도 많은 문제를 일으키곤 했다. 그러나 딱히 저격수를 양성하지 않았던 미 육군은 이것을 한국전쟁까지 광범위하게 사용한다.

미 육군과는 다르게 미 해병대는 1차대전 중 윈체스터사의 5배율의 A5 스코프를 장착한 저격용 버전을 이미 채용한 상태였다. 사격 능력을 중시했던 그들은 육군보다 저격전에 더 유능했고, 더 높은 정확도와 뛰어난 성능의 저격소총을 원했다. 그들은 2차대전 중 존 유너틀이 제작한 8배율의 유너틀 스코프를 M1903에 장착하기로 하고 표준 저격소총으로 사용했는데, 이 총은 M72 매치그레이드 탄을 사용할 경우 무려 550 m에서 0.58 MOA의 준수한 집탄율을 보였다고 한다. 이 탄약은 잘 보급되는 탄약이 아니었으므로 해병 저격수는 일반용의 M2 탄약을 사용해야 했는데, 이 탄약 또한 550 m에서 1.25 MOA의 집탄율을 보였다. 2차대전 중 해병대용 스프링필드 저격총은 1 km 이상의 사살기록을 내는 등 준수한 성능으로 해병 저격수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미 육군과 미 해병대는저격용으로 개조된 M1903A1와 M1903A4를 사용했다. 이 당시 재미있는 일화가 하나 있는데, 당시 미국은 한국군의 증강에 맞춰 한국에 추가 군사원조를 해 주기로 했는데 예산 문제로 M1 개런드의 수량이 부족해지자 그 대신 비축물자로 있던 M1903을 주기로 했다. 이때가 1950년 5월이었고 다들 알다시피 그 직후 한국전쟁이 발발해버려서 기존의 평시군사원조 계획은 폐기되고 전시군사원조로 전환, 그 뒤로 M1 개런드를 지원받게 된다. 그러나 참전 수기에 따르면 1950년 8월 30일에 징집되어 인천상륙작전에도 참여한 해병대 4기생들이 최초로 지급받은 화기가 B.A.R.과 M1903이었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전시군사원조로 전환된 이후에도 M1903이 많이 쓰인것으로 보인다. 전쟁이 지속 중이던 1950년 12월에도 M1 개런드 조달의 어려움으로 인해[8] 다시 M1903을 대신 주는 것을 고려했으나 효율성이나 후속 지원 문제 때문에 그냥 M1 개런드를 계속 주는 걸로 결정했다.

베트남 전쟁 초기에 마땅히 쓸만한 저격소총이 없었던 탓에 저격용으로 소수가 쓰였다고 한다. 반세기 이상을 현역으로 굴렸던 셈.

3. 특징

3.1. 탄창 차단기

마우저를 모방하여 만든 소총이었지만, M1903는 마우저에게 없는 M1903의 고유 장치가 있었는데 리시버 왼쪽에 달린 탄창 차단기 스위치가 바로 그것. 이 기능은 단발/다발 운영이 가능했던 크라그-에르겐센에서 따온 것이었다. 보통 볼트 액션 소총은 격발 뒤 볼트를 당기고 다시 밀면 볼트가 탄의 뒤를 잡아 약실로 밀어 넣는데, 이 탄창 차단기를 작동시키고 볼트를 작동하면 차단기가 볼트의 완전 후퇴를 막아, 탄이 탄창 위로 못 올라오게 되고, 결국 볼트가 탄을 잡아 약실에 밀어넣을 수 없게 된다. 다발 소총을 한 순간 단발 소총으로 만들어 버리는 이해하기 힘든 기능인 것이다.

미군 양반들이 뭔 약을 했기에 멀쩡한 소총에 이런 걸 달았나...라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핑계없는 무덤은 없다. 미군은 역사적으로 작은 정규군을 유지하다 전쟁 터지면 민병대+입대자들 모아서 급격히 몸을 불리는 집단이었다. 즉 개인 병사의 숙련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는 민병대 군대의 구조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당시 야전 교리는 "장거리 교전 때는 단발로 차분하게 쏘고, 영거리 돌격시 탄창의 화력으로 다 밀어버린다!"였는데, 미군 장교들은 새파란 신병들에 고정식 탄창 소총을 지급하면 전투 중 탄을 다 소모해 결정적인 순간에 빈총들고 돌격하는 참사가 일어날 것이 뻔해 보였다. 하지만 차세대 소총에 고정 탄창이 없으면 안되니 미군은 신병들도 그 시대의 야전 교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M1903에게 탄창 차단기를 달아놓은 것이다. 장거리 교전 때는 탄창 차단기를 작동시켜 탄 소모를 막고, 단거리 교전~백병전 시에는 차단기를 꺼서 화력을 올리는, 일석이조였던 것이다.

실제로 이것은 미군만의 아이디어도 아니었고, 리-엔필드 등 당시의 내부탄창식 소총에 종종 설치된 장치였다. 굳이 문제라면 전쟁이 이 장교들이 상상하는 만큼 깔끔하지 않아 탄창 차단기가 쓰인 적은 별로 없었다는 것...

다만 총류탄이 본격적으로 발달하면서 이 탄창차단기가 유용하게 쓸 구석이 생겼다. 제식소총인 M1 개런드로 총류탄을 쏘는건 번거롭기 때문에 분대당 M1903 한정과 공포탄을 지급해서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총류탄을 발사 할 수 있었다. 후술할 페더슨 장치를 사용할 경우 별도의 탄창을 써야 했으므로 이 차단기를 사용했다.

현대에도 SPAS-12 같은 일부 산탄총들이 이 탄창 차단장치를 달고 있다

4. 파생형

  • M1903 스프링필드 기본형
    파일:external/www.imfdb.org/M1903Mark1.jpg
  • M1903A1
    스프링필드 소총의 1차 개량형, 피스톨 그립 형태의 개머리판이 특징이다.
  • M1903A2
    화포용 스포팅 라이플
  • M1903A3
    스프링필드 소총의 전시생산형 3차 개량형, 총 뒤쪽으로 간 가늠자가 확연한 특징이다. 초기에는 A1처럼 피스톨 그립 개머리판을 쓰기도 했지만 후기에는 그냥 일자형 개머리판으로 돌아갔다.(레밍턴사에 넘어간 생산설비가 구형 일자형 개머리판 생산설비여서(스프링필드 조병창은 M1 개런드 생산에 전력을 기울이고)구형 일자형 개머리판으로 돌아갔다고 한다.)이뿐만이 아니라 몇몇부분(방아쇠보호부분이라던지 개머리판 바닥의 철판같은부분)을 절삭식부품에서 프레스부품으로 바꾸고 총신과 가동부의 부품을 합금규격이 완화된 물건으로 바꾸고 강선을 4조에서 2조로 바꾼 물건.
  • M1903 개조형
    파일:attachment/스프링필드 M1903/구웃잡.jpg
    레밍턴 사에서 제작한 임시 개량형 M1903. A3형이 등장하기 전 땜빵용이다. A1에서 A3로 넘어가면서 그 변경사항들이 하나씩 적용되던 시기의 물건.
  • M1903A4
    육군용의 스프링필드 저격총.(A3을 스코프를 달도록 개조하고 가늠자와 가늠쇠를 생략한 버전.) 해병대에서도 일부 사용했다고 한다.
  • M1903A1/Unertl
    파일:attachment/스프링필드 M1903/ds.jpg
    해병대에서 사용한 유너틀 스코프 장착 버전.
  • Bannerman Springfield
    스코틀랜드 출신의 프랜시스 베너만이 기존의 M1903을 개조하여 .303 브리티쉬 탄을 사용하게 만든 물건이다. 영국군에 제시해 보았지만, 림리스 탄에 맞춰 만든 물건을 .303 브리티쉬탄에 맞게 개조했더니 여러 트러블을 일으켜 결국에는 퇴짜맞았다고 한다. 애초에 영국군은 엔필드 소총을 바꿀 계획도 없었기도 하고... 일부가 영국에서 훈련용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 M1 총류탄 발사기
    파일:M1GR.jpg
    총류탄을 발사할 수 있도록 발사기를 총구에 부착하였다. 이전에는 VB 총류탄을 운용했었으나 대부분 전간기에 폐기되었다. 1941년에 개발되었으며, 1943년 M1 개런드용 총류탄 발사기인 M7이 개발되면서 대체되어 갔다.

이외에도 20발로 장탄수를 늘린 연장 탄창을 탑재한 바리에이션도 있다. #

4.1. 페더슨 장비

파일:attachment/Pedersen_device.jpg

제1차 세계 대전 말기, 볼트액션 소총 가지곤 연사가 얼마나 후달리는지 잘 알던 미군 수뇌부는 기관단총을 긁어 대면서 화망을 형성하며 돌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모든 병사에게 기관단총을 지급하자니 이미 스프링필드 찍어낸 것도 있는데다가 기관단총 특성상 100m 이상에서는 명중률이 총알 뿌리개 수준이고, 가장 중요한 문제는 탄창탄환의 보급이었다. 일단 긁어 대는 기관단총 특성 때문에 무시무시하게 탄환 낭비가 심했던 데다가 이 시대에는 지금은 흔해 빠진 착탈식 탄창이 무진장 비싸서 돈이 왕창 깨지는 건 안 봐도 뻔한 일.

이러한 고민에 빠진 군부에 갑자기 나온 제안. 그럼 소총의 볼트 액션식 노리쇠를 빼고 거기다 권총처럼 블로백식 노리쇠를 달아 권총탄을 쏘게 만들면 어떨까요? 그리하여 권총의 슬라이드를 닮은 구조를 갖춘, 기관단총만큼 빠르게 연사할 순 없지만 그래도 소총보다는 빠른 연사가 가능한 장치가 개발되었다. 긴 탄창을 써서 무려 40발의 장탄수를 실현했고, 권총탄이 소총의 긴 총열을 통과하다 보니 기관단총의 총열에서 발사하는 것보다도 탄속이 높아 살상력도 만족스러운 수준이었기에, 개발자인 레밍턴의 존 페더슨의 이름을 따 페더슨 장비라 명명되었고 우왕 굳을 외친 수뇌부에 의해 대대적인 양산을 개시했다. 원래 계획은 총에는 아무런 개량을 하지 않고 노리쇠만 바꿔 장착하는 것이었지만, 자동 사격을 위해 발사된 탄피를 버릴 구멍이 필요했기에 탄피 배출구만 따로 뚫어놓은 MK.1 버전으로 따로 생산을 개시했다. 하나의 총기에 소총형 노리쇠와 페더슨형 노리쇠 둘을 갖추고 다니는 방식은 병사의 군장 무게가 총 2자루 들고다닐 때보다 가벼워서 기동성을 향상할 수 있고, 하나의 총기로 저격용이나 연사용으로 전환도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미군은 춘계 공세에 페더슨 장비를 사용하기로 결정했고, 지휘관이었던 퍼싱 장군은 40개의 탄창과 5000발 이상의 탄약을 요청한다. 그리고 춘계 공세에 실제로 사용되어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따라서 미군은 기존에 미군이 사용하던 다른 소총에도 설치할 수 있는 Mark 2 버전의 개발을 구상하게 되었다. 하지만 1차대전이 끝나면서 구상은 실행되지 못했다. 그래도 제법 찍어 낸 덕분에 페더슨은 꽤 재미를 봤다고 한다.

1차대전이 끝나고, 반자동화기의 가능성을 보게 된 미군은 이 장비로 인하여 소구경 반자동 소총에 관심을 가지게된다. 물론 실제 2차대전에 사용된 M1 카빈은 M1907 SL의 영향이 컸지만, 풀사이즈 소구경 반자동 소총 채용에 이 장비가 어느정도 영향을 준 것은 사실이다.

페더슨 장비는 단점도 있었는데, 바로 전장에서 물건 잃어버리기 쉽다는 것. 노리쇠를 빼 두면 나중에 어라? 어디 갔지? 하는 상황이 심심찮게 연출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노리쇠 파우치를 지급했지만, 그래도 격렬한 상황중에 노리쇠가 부딪히고 깨져 못 쓰게 되는 경우가 허다했다. 게다가 위력이 높네 어쩌네 해도 권총탄은 어디까지나 권총탄이었고 미군은 딱히 기관단총을 갖출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9]

페더슨 장비가 완전자동으로 탄을 뿌려댄 것 같지만, 그런 것은 아니고 어디까지나 반자동 사격만 가능했다. 스프링필드 소총의 방아쇠 구조 상 완전자동 사격은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또한 단순 블로우백 방식이었으며 탄피 추출기가 따로 없었고, 공이가 탄피를 잡고 추출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약실 사이즈가 맞지 않았기 때문에 .30-06 스프링필드탄과 유사한 형태의 주둥이가 .30-18 Auto탄의 약실 역할을 대체했다. 전용탄약은 7.65 mm 구경으로 프랑스에서 제식권총탄으로 사용했던 7.65×20mm Longue 탄이다. 급탄은 측면에서 40발 박스식 탄창으로 했으며, 탄창 차단기 스위치가 있었기 때문에, 기존에 장전되어있던 .30-06 스프링필드 탄을 제거할 필요는 없었다.

이미 생산된 페더슨 장비는 오랫동안 군사기밀이었다가 전량 폐기되었는데, 이때 폐기를 면한 소수의 페더슨 장비는 희귀한 컬렉터용 아이템으로 현재 무지막지한 가격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페더슨 장비를 위해 생산되었던 MK.1 버전 소총은 기능상 기존의 스프링필드와 별 차이가 없어 똑같이 일반 소총과 함께 사용하다가 자연스럽게 폐기되었다.

5.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미 레인저 2대대 C중대 저격수인 대니얼 잭슨이 사용. 잭슨은 왼손잡이인데, 그때 총기답게 오른손잡이에 맞춰 생산된지라 꽤 힘들게 볼트를 당기는 모습이 보인다.[10] #

미드 더 퍼시픽에서 해병대의 보급 현황이 육군에 비해 후진적인 면을 부각시킬 때 나오기도 한다. 육군은 신형 M1 소총을 주는데 우리는 고물 할아버지 총을 준다는 푸념에서 등장. 그리고는 육군의 M1을 비롯한 보급품들을 몰래 '빌려간다'. 호주에서 기차를 타고 이동할 때 M1 소총과 비교하며 열차에서 죄없는 소들을 쏴 제끼며 M1903이 더 낫다고 한다.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에서 스코프가 달린 저격 소총으로 싱글플레이 미군 무기로 등장한다. 멀티플레이 시 스코프 없는 스프링필드를 습득할 수 있다.

메달 오브 아너: 퍼시픽 어썰트에서 미 해병대의 소총과 저격용 소총으로 나온다. 일반형은 성능이 그저 그렇기에 고증대로. 잠깐 쓰다가 개런드나 기관단총이 보이면 바로 버리고 바꾼다.

라이징 스톰에서 미 해병대의 소총과 저격용 소총으로 나온다.하지만 M1 개런드가 주로 쓰인다. 그야 한발 맞으면 훅가는데 당연히 개런드 쓰겠지...

바이오하자드 4에서도 등장한다. 매그넘과 특전무기류를 제외하고는 강력하지만 볼트액션이라는 특성때문에 사용하기 까다로운 무기.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에서도 나왔다! 단 클랜 전용 총기...[11]

AVA에서도 레드티켓 캡슐 총기로 등장하여 꽤나 준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Block Strike에서도 등장하는데 상당히 희한한 성능의 소총으로 등장한다. 작동 방식은 볼트액션인데 조준경도 없고 게임 시스템상 정조준 시스템도 없어서 육안으로 조준하고 쏴야 한다. 그래도 기본적인 공격력과 명중률도 높골 기동성이 좋아서 헤드만 잘 따고 다닌다면 충분히 좋은 총이다.

배틀필드 1에서 정찰병 장비로 등장한다. 데미지 모델이 전형적인 초장거리 저격용이다. 바리에이션 중 하나인 M1903 Experimental은 페더슨 장비가 장착된 기관단총[12] 반자동 소총으로 등장한다.

소녀전선에서 4성 소총으로 등장한다. 유저들에게 여러모로 파란만장한 대우를 받고 있다. 별명은 춘전이.

함대 컬렉션에서는 인트레피드(함대 컬렉션)의 함포로 등장한다. 함포가 총으로 묘사되어 있는 미국함의 전통을 따른 것.

콜 오브 듀티 월드 워 2에서는 이 총에 x6 스코프를 달고 포 근처의 연료통을 맞춰서 독일군의 포를 파괴한다. 멀티플레이에서도 쓸 수 있다.

5.1. 히어로즈 앤 제너럴스에 등장하는 소총

파일:m1903.png
총기명 M1903 SpringField
사용 국가 미국
총기 분류 볼트액션 소총
최대 데미지 63
최소 데미지 41
연사 속도 35 RPM
최대 공격력 사거리 140m
최소 공격력 사거리 500m
탄창 5발 클립
재장전 시간 3.4초
공간 4칸 + 클립[13] + 파우치당 1칸
가격 89,900 크레딧 / 1,100 골드
수색대와 보병이 사용하는 일반적인 볼트액션 소총. 타국 볼트액션 소총과는 다르게 네모난 가늠쇠를 사용하여 탄이 위쪽으로 많이 튀는 단점이 있다. 그 외엔 타국과 동일. 수색대는 보병보다 우월한 부품과 더 높은 배율의 조준경을 사용하니 참고.

6. 둘러보기

제1차 세계대전기의 연합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리-엔필드, P14, M1917 엔필드, 르벨 M1886, 베르티에, 베테를리 M1870, 모신나강, 베르단, 그라스, 무라타, 카르카노, 크라그-에르겐센, 마우저 M1889, 로스 소총, 30년식 소총, 38식 소총, 스프링필드 M1903
레버액션 / 폴링블록마티니-헨리, 윈체스터 M1894, 윈체스터 M1895
반자동레밍턴 모델 8, M1907 SL, 뫼니에 M1916, RSC M1917, RSC 1918, 브리티쉬 1918 파콰르-힐, 류장군 소총E
자동리베롤 1918E, 윈체스터 버튼 1917E, M1907/17, 체이-리고티E, 페도로프, M1918 브라우닝
기관단총MAB 18, 쇼샤-리베롤 기관단총E
산탄총M1897, M1912, Auto-5, 레밍턴 모델 10
권총리볼버웨블리, MAS 1873, 보데오 M1889, S&W 모델 10, 콜트 M1901, Mle 1892, 26년식 권총, 나강 M1895, 콜트 M1909, M1917
자동권총마스E, FN M1900, FN M1903, 콜트 M1903, 새비지 M1907, FN M1910, 웨블리 권총, 리센티 M1910, M1911, 루비, 스타 M1914, 베레타 M1915/17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마드센 M1902, 루이스, 호치키스 M1909, CSRG M1915, 휴오트 자동소총E
중기관총맥심, M1895/14 콜트-브라우닝, 빅커스, 호치키스, 3년식 기관총, 페리노 M1908, 피아트-레벨리 M1914, 빌라르-페로자 M15, M1917 브라우닝
박격포2인치 중박격포, 3인치 스토크스 박격포
유탄발사기마티니 유탄발사기
유탄F1 수류탄, 밀즈 수류탄, RG-14
경야포빅커스 Q.F. Gun, Mk II
냉병기도검구군도, M1902 세이버, U.S M1917 트렌치 나이프, U.S M1918 Mark I 트렌치 나이프
※ 윗첨자E: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제2차 세계대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903, M1917, M70
반자동소총M1 Garand, M1 Carbine, M1941, M3 Carbine, M1923
자동소총M1918A2, M2 Carbine
기관단총M1928A1, M1, M1A1, M2, M3, M42, M50, M55
산탄총M97, M12, M520, M620, M37, M10, M31, M11, M720
권총자동권총M1903, M1907, M1911A1, HDM
리볼버S&W M&P, M1917, M1927
조명탄 권총M2, AN-M8, Mk.III, M5
지원화기기관총M1917/18, M1917A1, M1919A4, M1919A6, M1941, M2
대전차화기Boys Mk I, M1, M9, M18, M20
화염방사기M1, M1A1, M2
박격포M1, M2
폭발물수류탄Mk.2
총류탄 M1, M2, M7, M8
화학탄 M18, M7A3, M14, M25
지뢰대인지뢰M2, M3
대전차지뢰M1, M5
폭약M1, M1A1, M2A3, M039, M183
도검단검 및 총검M1905, M1, M1917, M3
예도M1902*
취소선 :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 * : 몇몇 자료에서는 M1907이라고 표기함.
}}}




냉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903R, M1917R, M70R, M24
반자동소총M1 GarandR, M1 CarbineR, M21
자동소총M1918A2R, M2 CarbineR, M14
돌격소총M16R, M16A1, M16A2
기관단총M1A1R, M3
산탄총M12R, M11-48R, M37, M870, M500, M590
권총M1903R, M1911A1R, M1917R, M9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249
다목적기관총M1919A6R, M60, M134, M240
중기관총M1917A1R, M2, M2HB, GAU-19
유탄발사기M79, XM148, M203, Mk.19
로켓발사기M20R, M72, M202, Mk.153
미사일발사기FIM-43R, M47R, BGM-71, FIM-92
무반동총M18R, M20R, M28/M29R, M67R, M40, M136
화염방사기M2R, M9A1-7R
박격포M2R, M19R, M29, M224, M252
특수전 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40, M40A1
반자동소총M21, M82
자동소총AR-10B, T48, Mk.I Carbine, LMR
돌격소총CAR-15, XM177E1/E2R, M733R, M231, GAU-5, G11, ACR
기관단총MAC-10, M76, MPL, UZI, M635, MP5-N
권총HDM, Mk.22, P11, M45, P226
산탄총M7188, Master Key, H&K CAWS, AAI CAWS
기관총Mk.23, HK21
폭발물수류탄Mk.2R, M26, M67, V40
총류탄 M7, M34
화학탄 M7A3, M14, M18, M25
지뢰M14, M15, M16, M18A1
폭약M1A2, M1A3,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냉병기총검M7, M9
※ 윗첨자R: 퇴역무기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



베트남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903, M40, M70
반자동소총M1 Garand, M1 Carbine, XM21, M21
자동소총M1918A2, M2 Carbine, M14
돌격소총M16, XM16E1, M16A1, CAR-15, XM177E1, XM177E2, GAU-5, T223
기관단총M1A1, M3A1, MP40, MAC-10, UZI, M/50, M76, M/45, PM12, Mk.IIS
산탄총M12, M37, M870, Auto-5, M11-48
권총M1911A1, M1917, PPK, Hi-Power, HDM, Mk.22
지원화기기관총M1917A1, M1919A6, Mk.23, M60, M134, M2
유탄발사기M79, China Lake, XM148, M203, Mk.19
대전차화기M20, M72, M18, M20, M67, M40
화염방사기M2, M9, XM191
박격포M2, M19, M29
맨패즈FIM-43
폭발물수류탄Mk.2, M26, M67
총류탄M34
화학탄 M7A2, M14, M18, M25A2
지뢰M14, M16, M18A1
폭약M1A2,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냉병기단검Gerber Mk II}}}



파일:dod_emblem.png 현대 미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미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M4, M4A1, M16A2, M16A3, M16A4, M27, M231, GUU-5/P
지정사수소총M14, M21A5, M39, M110, M110A1, Mk.11, Mk.12, Mk.14, SDM-R, M38
저격소총M24, M40, M82A3, M107, M2010
산탄총M26, M500, M590, M870, M870 MCS, M1014
권총M9, M9A1, M11, M17, M18, M007, P229R DAK
폭동진압용총FN 303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249
다목적기관총M60, M134, M240
중기관총M2, GAU-19
유탄발사기M32, M203, M320, XM25, Mk.19
로켓발사기M72, M141, M202, Mk.153, Mk.777
미사일발사기BGM-71, FGM-148, FIM-92, 스위치블레이드
무반동총 M3, M136
박격포M120/121, M224, M252, M327, RMS6L
견인포M102, M119, M777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Mk.16, Mk.17, Mk.18, HK416, MCX
지정사수소총Mk.20, HK417, OBR, SIG716
저격소총M25, Mk.13, Mk.15, Mk.21, LRP-07, MRAD
기관단총MP5-N, MP7A1, MPX, M635, APC9K
권총M1911A1, M45, M45A1, Mk.23, Mk.24, Mk.25, Mk.27, P239, SP2022, P11
기관총Mk.43, Mk.46, Mk.48
유탄발사기 M79, Mk.13, Mk.14, Mk.47
폭발물수류탄세열탄 M67, ET-MP, SOHG
섬광탄 M84, Mk.13/20
화학탄 M7A3, M14, M18, M25A2, M83
총류탄M100, M104
지뢰M4A1, M7, M15, M18A1
폭약M1A2, M1A3,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Mk.7
냉병기총검M7, M9/11, OKC-3S
기타 장비Strider SMF, LaGana
의장용 화기M1903, M1917, M1, M14
}}} ||



중일전쟁 및 제2차 세계 대전의 국민혁명군(중화민국)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마우저 M1871, 88식 소총, 24식 소총, Vz.24, Kar98k, 모신나강, 리-엔필드L, 스프링필드 M1903L, M1917 엔필드L
반자동소총ZH-29, SVT-40C, M1 개런드L, M1 카빈L
기관단총MP18, 마우저 M712, MP34, EMP35, 스텐 기관단총L, 톰슨 기관단총, PPD-40C, PPSh-41C, PPS-43C
권총C96, P08, 발터 PP, M1900, 콜트 M1903, FN M1922, 브라우닝 하이파워, TT-30, TT-33, M1911A1L, M1917L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Vz.26/30, 마드센 M1902, MG13, DP-28C, 루이스 경기관총, 호치키스 M1922, 라티-살로란타 M/26, SIG KE7, FN M1930, 브렌 경기관총L
중기관총PM M1910, 24식 중기관총, ZB-53, 30식 중기관총, M1919 브라우닝L
대전차화기PTRD-41C, 바주카L, 보이스 대전차 소총L
박격포20식 82mm 박격포, 31식 60mm 박격포
유탄23식 수류탄
냉병기도검대도
※ 윗첨자C : 홍군이 사용
※ 윗첨자L : 무기대여법에 의한 지원
}}}




한국전쟁기의 대한민국 국군의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38식 소총, 44식 기병총, 99식 소총,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반자동소총M1 개런드, M1 카빈
자동소총 M1918A2, M2 카빈
기관단총M3 기관단총, M1A1 톰슨,스텐 기관단총
권총M1911A1, M1917
지원화기기관총M1917A1, M1919A4/A6, M2 중기관총
대전차화기M9, M20 로켓발사기, 57mm 무반동총, 75mm 무반동총
화염방사기M2 화염방사기
박격포M1 81mm 박격포, M2 60mm 박격포
유탄Mk.2 수류탄, M7 총류탄발사기}}}




냉전기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le 1934, MAS-36, FR-F1, FR-F2,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리-엔필드
반자동소총MAS-49, M1 개런드, M1 카빈, G3SG/1
자동소총FAMAS F1, SG540, M2 카빈, M16A2
기관단총MAS-38, MAT-49, M1928A1, M1A1, 스텐 기관단총, MP40, Mini Uzi, MP5A3
산탄총발트로 PM-5, 레밍턴 M870
권총Mle 1892, MAB Mle D, Mle 1935A, Mle 1935S, Mle 1950, PA-MAS G1, 마뉘랭 MR73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22, M1926, FM 24/29, M1918 브라우닝, 브렌 경기관총, Minimi
중기관총M1914, MAC 1934, AAT Mle 52, M1919A4, M1919A6, M2
로켓발사기M1A1, M9A1, M20, LRAC F1, RAC-112 APILAS
미사일발사기MILAN, Eryx, Mistral
무반동총M40
박격포브랑 M27/31, 브랑 M1935
유탄F1 수류탄}}}


냉전기의 독일 연방군(서독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ar98k, 스프링필드 M1903, 리-엔필드
반자동소총G3SG/1, PSG1, M1 개런드, 카라비너 M1
돌격소총StG44, G1, G2, G3, HK33, G8, HK53, G41, G11
기관단총MP40, MP1, MP2, MPL, MPK, MP5, KP/-31, M1A1, DUX-53, DUX-59
산탄총HK512, 레밍턴 M870
권총P1, P5, P6(P225), P7, P11, PPK, VP70, M1911A1, P210
지원화기기관총M1918, MG1 ,MG2, MG3, HK21, M1919, MG50
유탄발사기HK69, HK79
대전차화기PzF-44 란체, MILAN, 바주카, M72 LAW, BGM-71 TOW, 칼 구스타프 M2
맨패즈FIM-43, FIM-92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채용되지 않음}}}



냉전기의 오스트리아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ar98k, SSG 69, 스프링필드 M1903, 리-엔필드, G44
반자동소총M1 개런드, M1 카빈
돌격소총StG58, StG77
기관단총MP40, MPi-69, MPi-81, AUG Para, PPSh-41
산탄총레밍턴 M870
권총P38, P80, M1911A1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18
다목적 기관총MG74, MG-A4
중기관총üsMG M2
박격포M2
대전차화기칼 구스타프 M2, RBS 56
박격포M6C-210, mGrW82, sGrW86}}}



베트남전기의 베트남 공화국군(월남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 MAS-36, 스프링필드 M1903
반자동소총 M1 개런드, M1 카빈 M1A1 카빈, M14
자동소총 M2 카빈, M16, XM16E1, M16A1, CAR-15
기관단총 M45, S&W M76, M3A1, M-50, MAS-38, MAT-49, MP40, M1928A1, M1A1
권총M1911, 콜트 디텍티브 스페셜, M1917, S&W 모델 10
산탄총이사카 M37, 레밍턴 M31, 윈체스터 M21, 스티븐스 M77E
지원화기기관총 M60, M1918, FM 24/29, M1917, M1919, M2
대전차화기 M7, M8, M79, M9, M20, M18 무반동포, M20 무반동포, M67 무반동포
화염방사기 M9A1-7
박격포M2, 브랑 M27/31, M1, M29
폭발물수류탄OF-37, DF-37, M26, Mk.2
지뢰M14, M15, M16
}}} ||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당시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le 1934, MAS-36, 리-엔필드,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반자동소총MAS-49, 게베어 43, M1 개런드, M1 카빈, M1A1카빈
자동소총StG44, M2 카빈
기관단총MAS-38, MAT-49, 스텐 기관단총, MP40, 톰슨 M1A1, M/50
권총Mle 1892, Mle 1935, Mle 1950, 브라우닝 하이파워, HSc, M1911A1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22, M1926, FM 24/29, M1918 브라우닝
중기관총M1914, MAC 1934, AAT Mle 52, M1919A4, M1919A6, M2
박격포브랑 M27/31, 브랑 M1935
유탄F1 수류탄}}}



보병 장비 둘러보기
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1] 크라그-에르겐센의 탄창 구조는 상당히 독창적이어서, 노리쇠를 U자로 둘러싸는 탄창에 한 발씩 재장전해야 했다. 이렇게. 단면도[2] 볼트 헤드에 두 개, 중간에 한 개 가 있다. 고정돌기를 세 개나 단 볼트는 마우저계열의 특징이다.[3] 탄약 끝이 뾰죡한 탄약. Spitzer가 독일어로 뾰족하다는 뜻이다.[4] 그전의 직선그립형은(Type S로 불림)[5] 포탄과 탄도가 비슷한 소총탄을 발사하는 총으로, 포의 조준점 확인용도로 사용되는 총이다.[6] M1903이나 M1903A1을 개조해서 조달했다가 나중에 안쓰게 되자 다시 돌아간 물건들도 있다.[7] 새로운 제식소총은 M1 개런드로 정해졌지만 최일선이 아닌 다른 부분에서 쓸 용도로 있던 생산 라인을 쓰게되었다.[8] 중공군의 참전으로 전쟁이 장기화될 것이 눈에 보이는 상황에서, 제 아무리 미국이라도 소총을 수십 만, 수백 만 정씩 찍어내기는 부담스러웠다. 더군다나 전쟁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이라 하루 이틀만 생산할 것도 아니었고.[9] 따라서 2차대전이 터지고도 미군은 기관단총이 없었다. 톰슨 기관단총이 있었지만 먼저 산것은 미군이 아니라, 미 경찰과 마피아들이었고, 최초 제식채용 국가는 아이러니하게도 영국이다.[10] 라멜의 마지막 전투에서 종탑에서 저격하는 잭슨이 왼손으로 볼트를 낑낑대며 땡기는 장면을 볼 수 있다.[11] 클랜미션을 통해 부품상자를 얻어 조합해야 한다.[12] 페더슨 장비를 사용한 M1903 권총탄을 사용하고, 데미지 모델마저 기관단총과 거의 같다.[13] 기본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