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5 01:20:25

SKS

1. 개요2. 역사
2.1. 개발2.2. 좌절
3. 민수용으로 부활4. 특징5. 파생형6. 매체에서의 등장7. 둘러보기
Самозарядный карабин системы Симонова[1]
시모노프 자동 급탄 기병총
파일:attachment/SKS/s.jpg
종류 반자동소총
국가 파일:소련 국기.png 소련
역사
개발세르게이 가브릴리비치 시모노프
개발 년도1944년
생산 수15,000,000정 이상
사용 년도1945년~현재
사용 국가소련
중국
북한
유고슬라비아
동독
베트남
사용된 전쟁제2차 세계대전
6.25 전쟁
베트남 전쟁
중월전쟁
캄보디아 내전
아프가니스탄 전쟁
유고슬라비아 내전
제원
구경7.62mm
탄약7.62×39mm
급탄10발 내장식 탄창[2]
작동 방식쇼트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틸팅 볼트
중량3.85kg
전장1,020mm
총열 길이520mm
탄속735m/s
유효사거리400m

1. 개요


hickok45의 리뷰 영상


SKS M59/66 작동 방식 영상


SKS M59/66 분해 & 조립 영상


야전 분해 영상

소련의 총기개발자 세르게이 가브릴리비치 시모노프가 1944년에 만든 반자동소총.

2. 역사

2.1. 개발

제2차 세계 대전 초기의 경험으로 소련은 기존에 사용하던 볼트액션 소총반자동소총은 너무 길고 무거운데다 탄약도 필요 이상으로 강해서 반동이 심하다는 교훈을 얻었다. 실제 전장에서 교전거리는 600~800m를 넘는 일이 드물었으니 적절한 중간 정도 위력의 탄[3]을 사용하는 반자동/자동화기의 필요성을 깨달았다. 같은 동기로 독일은 중간위력의 탄을 사용하는 총기를 StG44 하나만을 개발했으나, 러시아는 7.62x39mm 신형탄(M43탄)을 개발하고 그 탄을 사용하는 여러 종류의 총기를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그 결과 M43 탄을 사용하는 경량 볼트액션 소총[4], 카빈급 반자동 소총, 자동 발사 가능한 돌격소총, 그리고 경기관총을 기획하는데 돌격소총판은 AK-47이고 분대 경기관총은 RPD이며, 반자동 카빈이 바로 SKS였다.

시모노프는 이미 자동소총 AVS-36과 대전차 소총 PTRS-41의 개발경험이 있었다. AVS의 기본 설계와 SVT-40에서 구조를 빌려와서 1945년에 SKS의 프로토타입이 완성되어 제1벨라루스 전선군[5]에서 실전 테스트 겸 일부 사용되었다.[6] 그리고 지속적인 보완을 거쳐 1949년에 소련군에 정식 채용되었다.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SKS의 미래는 밝았다. M43탄의 채용으로 인해 그 이전의 총기가 가진 고질적 문제인 엄청난 반동과 장전 및 급탄 불량이 사라지고, 신뢰성도 매우 높았으며, 기존의 총기와 비슷한 구조라서 총기 전환시 따로 병력을 훈련시킬 필요성도 적었다. 게다가 러시아제 무기답게 튼튼하며 기능 고장도 잘 안 일어나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잘 작동할 정도로 성능도 우수했다.[7] 그러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lip_M1-SKS.jpg
M1 개런드(좌)와 SKS(우)의 탄 클립의 비교 모습

2.2. 좌절

문제는 거의 동시에 미하일 칼라시니코프의 AK-47AKM이 등장했다는 것이다. 아무리 SKS가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동일한 탄환을 쓰며 자동 사격이 가능하고, 탄창도 착탈식에 장전량도 많으며, 신뢰성 및 내구성도 동등 이상인 돌격소총 앞에서 구식인 형태를 가진 반자동 소총이 경쟁이라도 하기에는 너무 시기와 장소가 안 좋았다. 그래도 일단 AK보다 10cm 정도 긴 총열로 중장거리에서의 정확도가 높았고, 재장전도 그럭저럭 간편했기에[8] 초반에는 AK와 공존하면서 자리를 지킬 수 있었지만 50년대 말 소련 군부는 SKS의 장점이 더 이상 현대전에서 별 이점을 가지지 못한다는 것을 파악하고, 전면적으로 SKS를 대체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또한 먼 훗날 오늘날에 평가되듯 진흙에 쳐박히고 입수하고 흙과 모래가 뒤섞여도 잘 쏴지는 AK-47의 엄청난 내구성과 간단함 때문에 밀릴 수 밖에 없었다.

따라서 AK가 빠르게 퍼져나감에 따라 SKS는 1960~70년대에 이미 2선급으로 물러나고, SKS, AK, RPD로 세분되어있던 소련군 보병 화기는 AKM과 RPK 등으로 빠르게 단일화되었다. 이것도 AK의 보급량이 초기에는 그렇게 많지 않았기 때문이며, 이 때문에 SKS가 2선급으로 물러나기도 전에 동구권 국가들에게 공여되거나 판매되었다. 하지만 생산된 수량이 적지는 않아서 1980년대 말까지 공병, 보급, 경비부대 등 비전투부대와 후방 부대에서는 상당수의 SKS가 사용되었다. 그리고 의장대와 일부 국직부대에서는 현재도 SKS를 사용, 보관하고 있다. 특히 의장대에서 쓰기에는 이런 구식 사냥총 형태의 총기가 더 다루기 좋기 때문에 러시아,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아르메니아, 타지키스탄 등 구소련권 국가들과 중국, 베트남 등 과거 SKS를 사용하거나 생산했던 아시아의 공산당 1당 통치 국가들의 의장대에서는 아직도 널리 쓰이고 있다.

파일:external/www.president.kg/2935.jpg
위 사진은 카자흐스탄군 의장대를 사열하는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알마즈벡 아탐바예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이다.

파일:external/gdb.rferl.org/B3A5C000-9ABA-46DA-B6A3-172A4C633692_mw1024_s_n.jpg
위 사진은 아르메니아군 의장대이다.
파일:external/cs625221.vk.me/C5HCi-iPzYQ.jpg
위 사진은 2015년 5월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러시아의 대조국전쟁 70주년 승전기념 군사퍼레이드에 참가한 세르비아군이다. 이들이 들고 있는 것은 유고슬라비아제 Zastava M59/66으로 총열이 좀 더 길며 22mm 총류탄 발사가 가능하다.


SKS를 들고 있는 동독 국가인민군 육군 경계병 앞에서 미 육군 여군들이 찍은 사진

유고슬라비아, 동독, 중국, 알바니아 등등 여러 동구권 국가들과 소련의 우방국들이 운용했는데, 다른 나라들은 AK가 들어오면서 2선급 부대에 SKS를 준 반면에 중국에서는 도리어 AK를 밀어내는 기염을 토했다! 그 이유가 다른게 아니라 마오쩌둥의 교시중에 일발필중으로 어쩌고 하는게 있었는데 SKS가 단발 사격시 명중율이 AK보다 살짝 더 좋았기 때문(...). 중국은 AK를 해외로 대량 수출까지 하고 있었는데도 자국군은 SKS가 더 많을 지경이었고, 심지어 AK의 뒤를 이을 자국산 소총으로 SKS와 AK의 설계를 적당히 섞은 물건을 만들 지경이었다. 심지어 중국 노린코는 SKS-M이나 SKS-D라는 AK 탄창을 그대로 사용하는 탈착식 탄창 SKS까지 만들었다. 이쯤 되면 궁극의 SKS가 아닌가 싶다. (다만 급탄부 신뢰성 때문에 원본이 낫다는 사람도 많다.)

중국에서는 SKS를 56식 반자동보총[9]으로 부르며, 동독에서는 카라비나 S, 북한에서는 63식 보총으로 불리고 있다. 국가마다 약간씩 개량된 포인트가 있어서 자세히 보면 구분할 수도 있다. 대표적으로 가장 유명한 중국의 56식은 스파이크형 총검을 사용한다든지, 자국에서 흔한 목재로 총몸을 만들었다든지 등등의 차이점이 있다. 중국제 SKS 역시 중국제 AK-47처럼 분쟁 지역에서 꽤 흔히 보인다.

다만, 이렇게 동구권에서 SKS를 장기간 운용한 이유는 SKS가 성능이 우월해서가 아니라, AK의 생산량이 아직 동구권등 소련의 우방국까지 퍼질 정도로 충분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중에 AK소총이 보편화된 후에도 2선급이나 3선급 부대까지 돈들여서 AK를 다 쥐어줄 정도로 각국의 사정이 좋은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이런 부대에는 동일한 탄환을 사용하는 SKS가 지급된 것이다. 여기에는 잉여 물자라도 되도록 폐기하지 않고 유사시를 대비해 예비로 보관해두는 경향이 강했던 소련군의 특성도 한 몫했다. AK 시리즈에 밀려 인지도는 다소 낮은 편이지만 전 세계적으로 1,500만정 이상이 생산되었다고 하니 앞으로도 오랫동안 사용될 것이다.

3. 민수용으로 부활


이러한 우방국들에서도 21세기의 시점에서는 SKS가 군용으로서는 뒤떨어졌다고 판단해서 총검 장착 장치를 제거하는 식으로 민수용화 시켜서 방출시킨 것이 많은데, 이것이 의외로 히트를 친 바가 있다.

군용 소총으로 보자면 고정식 탄창에 10발의 작은 장탄수, 사냥총 형의 일체형 개머리판 구조는 단점이 되지만, 군용 소총의 여러가지 기능이 법적으로 금지되는 민수용 총기에 있어서는 SKS의 단점들이 전부 장점이 된다. 현역 군용 소총과 혼동할 일이 없는 사냥총스러운 디자인에 적절한 위력의 탄약, 장탄수도 적당, 반자동이므로 화력도 충분, 명중률은 AK보다 도리어 낫고, 검증된 내구성과 신뢰성, 그리고 무엇보다 방출된 군수품이므로 값이 미치도록 싸다. 미국에 판매된 SKS수량이 약 250만 정에 달하는데다 미군이 여러 전쟁을 거치면서 개인 장병이 가장 많이 들고온 총기로 꼽힌다고 하니[10] 그럴 만도 하다.

특히 중국제가 그러한데 20여년간 현역으로 사용하다보니 800만 정이 넘게 생산했고 그게 다 민수 시장에 흘러들어간 덕분에 한때는 미국에서 80~250달러 내외의 가격으로 팔리면서 가난한 자의 사슴 사냥총으로 군림했다. 어지간한 권총이 5~600달러 이상인데 권총의 절반값도 안 되는 것이다. 2013년 시점에서 300달러 선에 올라서서 마지노선이라고 이야기되지만, 이건 미국에서 총기 규제 관련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총과 탄약, 탄창 가격대가 껑충 뛰었기 때문이고 캐나다 등지에서는 아직 200달러선. 300달러라고 해도 현재의 물가를 감안하면 이 가격대에 경쟁력 있는 총이 없다. 요샌 동구권에서 흘러들어온 모신 나강이 이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러시아제 총기 제조사들의 미국 시장 활동에 제재가 걸리면서 SKS가격도 상승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게다가 사슴 사냥뿐 아니라, 여차하면 전투용과 홈디펜스용으로도 쓸 수 있을 충분한 성능이다. 물론 싸구려 벌크 서플러스 탄을 주로 쓰는 관계로 거리가 300m 넘어가면 원샷 휴먼 킬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지만[11], 그래도 최소 금액으로 경제적 무장을 하려면 SKS와 서플러스 7.62x39mm탄 셋트로 사는 것이 제일 좋다. 그냥 방출품 상태의 SKS에, 탭코 20발 탈착식 탄창만 달아줘도 전투용으로 쓰기 충분하다. 물론 SKS에 고급 탄약을 쓰지 못하는 것은 아니며, 고급 탄약을 쓰면 명중률이 올라가지만, 이렇게 싸구려인 총에 사냥용 고급 매치 그레이드 탄약은 투자 대비 효용성이 떨어지므로 사치품이나 다름이 없다. 사냥용으로는 곰, 늑대, 사슴, 멧돼지 같은 중대형 동물을 잡기가 어렵고 여우 등 소형 동물 사냥에 적합하다는 평이 많은데, 이는 일반 군용탄이 아닌 저지력과 살상력을 늘린 사냥용 전용탄을 사용하면 해결되는 문제라고 한다.

그 덕분에 SKS를 손볼 수 있는 애프터마켓 부품도 꽤나 유행하여 대용량(20~30발) 고정식 탄창으로 바꾸거나, SKS를 조금 개조해 전용 탈착식 탄창[12]을 달수 있게 하거나 심지어는 AK의 탈착식 탄창을 사용할수 있게 개조하기도 하고, 피스톨그립이 있는 개머리판으로 교체한다거나, 원본 SKS의 짧은 개머리판을 대신하는 M4 스타일 텔레스코픽 개머리판을 달거나, 리시버 커버를 교체해서 스코프 등을 올리는 등등 여러 가지가 있다. SGWORKS나 CBRPS에서 나온 불펍 개조킷도 있는데 딱히 성능이 좋아지는 것도 아닌데 아무래도 개조킷까지 사기는 좀 아까운 물건이기는 하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둠스데이 프레퍼스> 10회에서 이런 개조형 SKS를 쓰는 생존주의자가 나오기도 한다. 물론 이런 개조는 국가별로 민수용 총기 규제를 어기는 것도 있으므로 지역마다 상황이 다르다.

이렇게 민수용으로 인기가 높기에, SKS 재고를 재활용하여 러시아 툴라 조병창에서는 가늠자 거리를 300m로 줄이고 총검 장착 기능을 제거한 OP-SKS와 마찬가지로 가늠자 거리를 줄이고 총몸을 사냥에 적합한 목재/플라스틱으로 교체하고 4배율 조준경을 장착할 수 있게 한 TOZ-97 Arkhar라는 사냥용 버전을 생산하고 있고, 우크라이나 내무부 소속의 NPO Fort사에서도 총검을 제거한 SKS-MF와 개머리판과 그립 등을 플라스틱으로 교체한 Fort-207이라는 버전을 생산하고 있다.


요건 불펍+택티컬 냄새 나게 마개조한 SKS.

SKS가 사용된 전쟁으로는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등이 있고 다른 소련제 무기들이 그렇듯 생산된 후 보관된 양이 많아 소련 붕괴 후 분쟁 지역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파일:external/www.tallcomanche.org/Comanche_May_13_1969_Captured_SKS_from_Watson.jpg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에 노획된 SKS

파일:i6WSrF5.jpg
파일:xXadESQ.jpg
2014년 우크라이나 내전에서도 동부의 친러시아 반군이 사용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이젠 자동 사격이 가능하게 개조까지 한다.


개틀링화도 했다. 0:19부터

여담으로 한 NRA 강사에 따르면 잉여 SKS 중에서 아주 가끔 노리쇠가 완전히 전진하지도 않았는데 공이치기가 튀어나온 상태에서 장전되는 사례가 있는 듯 하다[13]. 이는 사수가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SKS가 그대로 자동으로 발사되는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진다. 추가로 이때는 완전히 폐쇄가 안된 상태이기 때문에 총알이 발사될 때 압력을 버터지 못하고 깨진 탄피 파편과 고온 가스가 사수에게 날아갈 가능성도 있다.

4. 특징

  • 탄창은 급탄 불량을 일으키기 쉬웠던 탈착형 대신 고정형이다. 따라서 탄 클립으로 장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가스 피스톤이 총열 상단에 위치하는 자동소총과 유사한 디자인을 따르고 있다.
  • 총검이 접이식 부착 형태로 포함되어 있다.
  • 안전 장치는 레버 형식으로 방아쇠울 뒤쪽에 위치하고 있다. 밀어서 올리면 안전 상태가 된다.

5. 파생형

파일:attachment/SKS/t.jpg
  • 56식 반자동소총(56式半自動步枪)
중국의 면허 생산판으로 조병창에서 제조하다가 민영화가 된 이후로는 중국북방공업(노린코)에서 생산되고 있다. 총검 형상이 스파이크 형태인데, 이는 6.25 전쟁 당시 기존의 총검이 두꺼운 방한복을 뚫지 못하는 일이 빈번해져서 송곳형의 총검이 고안되었다.

중월(중국-베트남) 전쟁을 통해 63식 자동소총과 함께 성능의 한계가 도달하여 1980년대부터 81식 자동소총으로 교체되어 일선 부대에서 밀려났으나, 의장대에서는 유효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민수 시장으로 수출되기도 하였다.

AK-47 탄창을 급탄할 수 있는 SKS-M도 있다.

파일:type63_rifle.jpg기존에 사용되었던 56식 반자동소총과 56식 자동소총에 영향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63식 기병총

SKS의 북한버전으로 이름만 들으면 63식 자동소총으로 오해하기 쉽다. 중국 버전 SKS와 같으나 각인부분에 63식이라고 적혀있으며 일부는 수출되어 시리아나 아프리카에서 쓰인바 있다.

파일:attachment/SKS/sio.jpg
  • PAP(Polu-automatska puška) M59/66
유고 슬라비아에서 면허 생산되었다. 1966년에 개량되었으며, 22mm 총류탄 발사 기능을 겸한 소염기와 총류탄 발사용 조준기가 추가되었다. 일반 M59의 경우 원본인 SKS과 거의 동일하다.
  • 알바니아에서 생산된 SKS는 개머리판과 총열 덮개가 길며, 장전 손잡이는 AK스럽게 바뀌었다. 총검도 스파이크 형태로 변경되었다. 개머리판에는 총기 소제용 도구를 위한 2개의 칸이 있다.

파일:attachment/SKS/g.jpg
  • OP-SKS
민수용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총검이 제거되었다.

파일:attachment/SKS/q.jpg
  • TAPCO사의 INTRAFUSE Stock System과 탈착식 탄창 급탄 기능을 장착한 M59/66
M59/66에 미국의 TAPCO사 제품인 수축식 개머리판과 권총 손잡이, 피카티니 레일이 포함된 총몸과 탈착식 탄창을 급탄할 수 있도록 개조하였다.

파일:image_100229_1.gif
sks 현대화형

6. 매체에서의 등장

한국전쟁 관련 영화나 박물관 등에서는 SKS가 당시의 총으로도 한번씩 나온다.
  •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 게임 DayZ에 SK 59/66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자주 보이고, 괜찮은 데미지에 반자동식, 쉬운 탄 수급, 무엇보다 탄창이 필요없다(클립이 있긴한데 없어도 탄 장전하는데는 지장이 없다)는 장점 덕분에 초반 무장으로 많이 들고다닌다. 하지만 현실반영인지 AKM이나 다른 자동소총이 보이면 버려지는(...) 비운의 소총이다.
  • 배틀필드 시리즈에서는 배틀필드 베트남에서 56식으로 먼저 등장했으며, 배틀필드 3배틀필드 4에서는 현대식으로 리파인된 SKS가 등장한다. 현실적으로 애매한 제원의 총을 현대전에 넣기는 역시 힘들어서 데미지와 명중율을 버프한 뒤 DMR로 집어넣었다.
  • 소녀전선에는 2성으로 나온다. 이름은 시모노프로 나온다. 중국 생산판인 56식 반도 나오는데 원본보다 등급이 높은 3성으로 나온다.
  • A.V.A에서도 2016년 01월말에 AK용 30발 탄창으로 개조되어 나온다.
파일:external/www.imfdb.org/Mummy_3_-_PPSh2.jpg

  •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임페라토르 퓨리오사의 주 무기 중 하나로 등장한다.
    왼손이 의수라는 설정 때문인지 나무로 된 손잡이가 추가로 달려있다. 위버 레일이 달려있어 필요에 따라 고배율 망원 조준경도 장착한다. 권총조차도 부족해서 석궁과 근접 무기를 쓰는 세계관이라 원거리 사격이란 걸 할 수 있는 특수 화기 취급을 받는다. 다만 총이 귀한 세계관으로부터 이 총도 자유로울 수 없어서 총검과 꼬질대가 유실되었고 총알도 10발 정도밖에 주어지지 않았다. 원래는 스트리퍼 클립에 10발이 다 붙어있어야 하지만 6발 정도만 장전되고 나머지는 하나씩 뽑아다 장전하는 빈곤한 모습을 보여준다. 사실 이마저도 시리즈 전작에 비교하면 많이 쏘는 것이기는 하다.

파일:external/www.imfdb.org/MMFR_509.jpg

파일:external/www.imfdb.org/800px-MMFRSKS_scoped.jpg
  • 재기드 얼라이언스 2에서도 등장한다. 원본의 경우 10발 탄창이 적기는 하지만 성능 자체는 나쁘지 않아 단발 소총으로서 초중반에 꽤 쓸만했다. 1.13 모드의 경우 온갖 돌격소총들이 추가되며 역시 입지가 애매해졌지만 사거리도 있고 단발소총에 보너스를 받는 레인저 특성의 용병들도 있기 때문에 역시 초중반에 쓸 수는 있다.
  • 지금은 망한 지 오래인 FPS게임 파병에서 북베트남군의 화기로 등장했다. 그러나 각종 자동화기 때문에 쓸모가 거의 없었다.
  • 소설 남북에서 최전방에서 비정규전을 수행하던 북한 특수부대원이 저격용으로 사용하며, 경계 근무를 서던 국군 초병들을 사살한다.
    후에 이 저격수는 전차포를 맞고 사망한다.
  • 서바리움에서 등장. 프랭글리 세틀러즈 팩션에서 주는데 ACOG를 달고 DMR 놀이를 하거나 그냥 홀로사이트 끼우고 반자동 전투소총처럼 운용할 수 있다. 게임상 분류는 카빈
  • 라이징 스톰 2: 베트남에서 M14에 대항하는 북베트남군의 반자동 소총으로 등장한다. 데미지는 약간 애매하지만 M14보다 반동이 낮기 때문에 AK가 손을 쓸 수 없는 원거리 전투에서 저항이 가능하다.
  • PLAYERUNKNOWN'S BATTLEGROUNDS에서 DMR로 TAPCO사의 개수형 모델이 나온다. DMR답게 연달아 쏠 수 있다는 까닭에 7.62mm탄의 묵직한 한 발 한 발을 연속으로 적에게 쏠 수 있다. 덕분에 전투지속력이 좋은 편이다. 자신이 SR을 사용하기 어렵다면 고려해볼만 하다. 그러나 파츠가 없을 경우 심한 수직반동으로 타 DMR에 밀린다. 때문에 수직반동을 줄여주는 수직손잡이나 단발 안정성을 높여주는 라이트 그립이 필수 파츠로 꼽힌다.
  • Phantom Forces에서 DMR 카테고리로 나온다. 모델은 TAPCO사의 권총 손잡이가 달린 모델. 데미지는 다른 DMR들보다 낮으나 발사속도가 빨라 많이 쓰인다.

7. 둘러보기

냉전기의 소련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891/30, М1944
반자동소총SVT-40, SKS, SVD
돌격소총AK-47, AKM, AK-74, AKS-74U
기관단총PPSh-41, PPS-43
산탄총KS-23
권총M1895, TT-33, PM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DPM, RP-46, RPD, RPK, RPK-74, PK, PKM
중기관총PM M1910/30, DTM, SGM, DShKM, NSV, KPV
유탄발사기GP-25, GP-30, AGS-17
대전차화기RPGRPG-2, RPG-7, RPG-16, RPG-18, RPG-22, RPG-26, RPG-29
기타PTRD-41, PTRS-41, RPG-43, RPO, SRG-9, B-10, B-11, 9K11, 9K111, 9K111-1
화염방사기ROKS-3, LPO-50
박격포PM-43, 2B9, 2B14
맨패즈9K32, 9K34, 9K310, 9K38
유탄F-1, RGD-33, RGD-5, RGO, RGN, RKG-3
특수전 화기돌격소총AS Val, VSS Vintorez, APS
기관단총OTs-02, Vz.61
권총TK, APS, PSM, PSS, SPP-1
유탄발사기BS-1, GSN-19, RGS-50}}}



냉전기의 국가 인민군(동독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ar98k, Kar38, Kar44
반자동소총G43, SVT-40, Karabiner S, SVD
돌격소총StG44, MPi-K, MPi-KM, MPi-KMS-72, MPi-AK-74N, MPi-AKS-74(N/NK)
기관단총MPi 41, Vz.61
권총Nagant M1895, Pistole M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DPM, RP-46, RPD, RPK, RPK-74, PK
중기관총MG34, DTM, SG-43, DSchKM, NSW, K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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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차화기RPG-2, RPG-7, RPG-18, SPG-9, B-10, B-11, 9K11, 9M111, 9M113
박격포82-PM-41, 2B11
맨패즈9K32, 9K34, 9K310, 9K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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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소총StG-940, HK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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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기의 중국 인민해방군 보병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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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소총56식 자동소총, 63식 자동소총, 81/87식 자동소총
기관단총M1928A1, M1A1, 50식 기관단총, 36식 기관단총, 54식 기관단총, 64식 소음 기관단총, 79식 기관단총, 82식 기관단총, 85식 기관단총
권총C96, 54식 권총, 59식 권총, 64/67식 미성권총, 77식 권총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Vz.26, MG34, 53식 경기관총, 56식 분대 기관총, 67식 다목적 기관총, 80식 다목적 기관총, 81식 분대 기관총
중기관총24식 기관총, 53/57식 중기관총, 54식 중기관총, 77/85식 중기관총
유탄발사기QLZ-87
대전차화기PTRD-41, PTRS-41, 56식 화전통, 69식 화전통, 65식 무반동포, 78식 무반동포, HJ-73, HJ-8
화염방사기74식 화염방사기
박격포53식 박격포, 67식 박격포, 84식 박격포, 86식 120mm 박격포, PP-87, PP-89, QLT-89
맨패즈HY-5}}}



냉전기의 유고슬라비아 인민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24/48
반자동소총M59/66
돌격소총M44, M70(A/A1/AB2·2N·3/B/B1·1N·3), M80(A/A1), M85, M92*
지정사수소총M76
기관단총오토맷 M1, 오토맷 M49, 오토맷 M56, M84 스콜피온
권총M57/70/88, CZ-99
지원화기기관총M53, M72, M77, M84, M87, M2 브라우닝
유탄발사기PBG 40mm M70*
대전차화기M57(A1/2), M60, M79 Osa, M80 Zolja, PORS 3M6, PORS 9K11(AI/M), PORS 9K111
박격포M57 60mm 박격포, M69 82mm 박격포, M74/75 120mm 박격포
맨패즈9K32/34 스트렐라-2/3, 9K38 이글라
*: 도입 연도 불분명}}}



냉전기의 이라크군(1958~2003)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반자동소총SKS
돌격소총AK-47, AKM, 56식 자동소총, Vz.58, PM md. 63, PM md. 65, 자스타바 M70, 자스타바 M70B, 자스타바 M80, AKS-74U
저격소총드라구노프 SVD, 자스타바 M76, 타부크 저격소총
기관단총Vz.61, PM-63 RAK
권총브라우닝 하이파워, 베레타 M1951, 마카로프 PM, CZ75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RPD, RPK, 자스타바 M72
중기관총DShK, 54식 중기관총, NSV, KPV
다목적기관총PK, 67식 기관총, 자스타바 M84
유탄발사기GP-25, AGS-17
로켓발사기RPG-7, 69식 화전통, M79 Osa, M80 Zolja, RPG-18, RPG-22, RPG-29, APILAS
미사일발사기9K11 말륫카, 9K111 파곳, HOT ATGM, 밀란 대전차미사일, SS.11
무반동총SPG-9}}}



베트남전기의 베트남 인민군(월맹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44, 38식 소총J, 99식 소총J, MAS-36F Kar98kF
반자동소총SKS, SVT-40, SVD, MAS-49F
돌격소총K-56, 63식 자동소총, AKM, Vz.58, StG44, FG42
기관단총K-50M, 50식 기관단총, PPS-43, Vz.25, 마드센 M/50, PM-63, Vz.61, 100식 기관단총J, MAS-38F, MAT-49F, MP40F
권총K-54, K-59, CZ52, C96, APS, 나강 M1895, 남부 권총J, MAC M1950F
지원화기기관총96/99식 경기관총J, DP-28, DTM, Vz.26/30, FM 24/29F, MG34, RPD, Vz.59, 67식 기관총, SG-43, 92식 중기관총J, DShK
대전차화기B-40/50, B-41, B-10, B-11, 54식 무반동포, 자돌폭뢰J
화염방사기LPO-50
박격포82-PM-41
※ 윗첨자J/F: 일본/프랑스군으로부터 노획
''기울임체'': 소련으로부터 지원받음
}}}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의 무자헤딘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 / 폴링 블록
마티니-헨리, 리-엔필드, 르벨 M1886, 한양 88식
반자동소총SKS, M1 개런드
자동소총AK-47, AKM, 56식, 63식, G3, M16A1, CQ 5.56
기관단총스텐 기관단총, PPSh-41, MP5
권총웨블리 리볼버, TT-33, 54식 권총
지원화기기관총Vz.26, DP-28, RPD, DShK, 54식 기관총, SG-43
대전차화기B-10, 65식, RPG-2, RPG-7, 69식 화전통, 56식, 밀란, BGM-71
맨패즈블로우파이프, FIM-43, FIM-92, 9K310-M,9K38, HY-5, Sakr}}}



파일:베트남 국기.png 현대 베트남 인민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베트남 인민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AK-47, AKS-47, AKM, AKMS, 56식, 56-1식, ACE 31/32
저격소총SVD
권총TT-33
지원화기기관총RPK, PKM, RPD, NSV
유탄발사기M79
대전차화기RPG-7V, RPG-29, ĐKZ-1, B-10, 9K11, 9M111, 9M113, RPO-A, M72 LAW, MATADOR
박격포82-PM-41, PM-43
특수전 화기소총반자동소총SKS
돌격소총TAR21, Vz.58, FNC, M-18
저격소총갈라츠, KSVK, OSV-96
기관단총PM-63, 마이크로 Uzi, Uzi Pro, PP-19 비존
권총마카로프 PM
기관총Negev, 미니미 Mk3, M240B, M60
유탄발사기M203, MGL Mk-1, AGS-17}}}



파일:북한 국기.png 현대 조선인민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조선인민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아식 보총
반자동소총63식 보총^
돌격소총58식 자동보총, 68식 자동보총, 88/98식 자동보총
저격소총 SVD, 78식 저격보총, 타부크 저격소총
권총 64식 권총, 66식 권총, 68식 권총, 백두산 권총, CF-98 권총, CZ83 권총
기관단총 Vz.61, M56
지원화기기관총62식 대대기관총, 64식 대대기관총, 68식 대대기관총, 73식 대대기관총, 82식 다목적기관총, RPK, DShK, KPV
유탄발사기GP-25, AGS-17
대전차화기7호 발사관, 69식 화전통, RPG-2, 수성포, 불새-2/3, 9M113, B-10, B-11, 63식 비반충포
박격포60mm 박격포, 82mm 박격포, 120-PM-43
맨패즈화승총(9K32/34 스트렐라), 화승총(9K310 이글라-1)
화염방사기ROKS-2/3, LPO-50, RPO-A, PF-97*
특수전 화기AKS-74U, M16A1, K2 소총, M3 기관단총, M1911, 브라우닝 하이파워, 베이비 브라우닝, 발터 P38
*: 무반동총이나, 대전차 용도보다는 열압력탄을 이용해 대인 화기로도 쓰임. ^:의장대용}}}



파일:세르비아 국기.png 현대 세르비아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세르비아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M70, M70AB2, M21
지정사수소총M76, M91
저격소총M93, M07
기관단총M84 스콜피온
권총CZ99
지원화기기관총M72, M77, M84, M87, M2 브라우닝
유탄발사기M93 AGL, M11 RBG
수류탄M75, M84
대전차화기M80 Zolja, M79 Osa, M90 Stršljen, 9K11, 9K111
박격포M57, M69, M74
맨패즈9K32, 9K38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APS, AR-M1, SCAR-L, SCAR-H, G36C, G36KV, HK416, AUG, AK-101
카빈M92, M21S, M4, SG552
저격소총TRG-22 TRG-42, G3, Barrett M82
기관단총MP5SD3, UMP9, UZI
산탄총SPAS-15, 베넬리 M4, 모스버그 500
권총SPP-1, USP, G17, G19, G21, G35, 제리코 941
기관총미니미
치장/의장/예비용 화기M59/66}}}



파일:헝가리 국기.png 현대 헝가리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align=center>현대의 헝가리군 보병장비
개인화기돌격소총 AK-63, AMD-65, M4A1, CZ 브렌 2
저격소총 게파트 M6, M24 SWS, SVD 드라구노프
기관단총 MP5A3, CZ 스콜피온 EVO 3
산탄총 레밍턴 M870
권총 PA-63, P9RC, P-09, P-07, 글록 17
지원화기기관총 PKM, M249, M2 브라우닝
유탄발사기 M320
대전차화기 RPG-7, 9K111, 9K113, 9K115-2, 칼 구스타프 M4
박격포 EXPAL M-08
맨패즈 RBS 70, 미스트랄
의장용 화기SKS, M1895
}}} ||




파일:이라크 국기.png 현대 이라크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이라크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반자동소총SKS
돌격소총AKM, 56식 자동소총, Vz.58, PM md. 63, PM md. 65, 자스타바 M70, 자스타바 M70B, MPi KMS-72, wz.1988 탄탈, M16A4, M4 카빈
저격소총드라구노프 SVD, 자스타바 M76, 타부크 저격소총, M24 SWS, Mk.14 EBR
기관단총Vz.61, PM-63 RAK, PM-98
산탄총베넬리 M4 슈퍼 90
권총베레타 M1951, 마카로프 PM, 베레타 92, Glock 19, FB P99, SIG P226, CZ99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RPD, RPK, 자스타바 M72, M249
중기관총DShK, 54식 중기관총, NSV, KPV, M2 브라우닝
다목적기관총PK, 자스타바 M84, M240
유탄발사기M203, Mk. 19
로켓발사기RPG-7, 69식 화전통, AT4
미사일발사기9M133 코르넷, 밀란 대전차미사일
무반동총SPG-9}}}



파일:우크라이나 국기.png 현대 우크라이나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align=center>현대의 우크라이나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AK-74*, AKM, WAC47
카빈Vepr*, AKS-74U, AKMS, SKS
저격소총Fort-301*, VPR-308*, Zbroyar Z-10, SVD, Barrett M82*, Barrett M107A1
권총Fort-12*, Fort-14TP, PM/Makarych*, APS*, PSM*
지원화기기관총RPK/RPK-74, PK, DShK, NSV
유탄발사기UAG-40*, AGS-17, GP-25
대전차화기RPGRPG-7, PSRL-1, RPG-16, RPG-18, RPG-22, RPG-26, RPG-27, RPG-29
기타SPG-9, Corsar, Skif, 9K115-2, 9M113, 9K111, FGM-148
박격포KBA-118, KBA-48M, 2B9 바실료크, 2B14 포드노스, 2B16 노나-K, 82-BM-37,
М120-15 몰롯, 2S12 사니, 120-PM-43
맨패즈이글라-1/2, 스트렐라-2/3
수류탄F1 수류탄, RGD-5, RKG-3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Fort-221*
카빈Fort-224
기관단총MP5*
산탄총Saiga-12*, Fort-500*
권총Fort-21, PB
기관총Fort-401
수류탄RGO/RGN
*: 우크라이나 주방위군이 사용}}}



보병 장비 둘러보기
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1] 사모자랴드늬 카라빈 시스테믜 시모노바[2] 탄창 멈치처럼 달린 것을 누르면 탄창 아랫부분이 열린다. 이 방식으로 탄창 내의 총알을 한번에 뽑아낼 수 있다. 탄창 바닥 자체는 전방 힌지로 고정되어 있다. 한가지 재밌는 응용으로, 볼트를 전진시키고 총을 뒤집고 여기를 열어서 이쪽으로 한 발씩 장전도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볼트를 당기고 장전하는 경우 볼트 전진하면 약실에 총탄이 들어가지만, 이렇게 바텀 로딩을 하면 약실에 총알을 넣지 않고도 장전이 가능하다.[3] 러시아어로는 промежуточный патрон(쁘로메슈또쉬니 빼트론)이라고 불렀다.[4] 시제품만 개발하고 중지[5] 주코프 원수의 지휘 아래 코네프 원수의 제1우크라이나 전선군과 협공하여 베를린을 점령한 부대다.[6] 사실 시모노프는 1940-1941년에 신형 기병총 프로젝트에 내놓을 새로운 기병총을 만든 적이 있었으나, 전쟁 초기 소련이 서부에 있던 산업시설을 긴급하게 대피시키면서 생산에는 이르지 못했고, 이후 SKS를 제작할 때 기반이 되었다.[7] 영하 50도~영상 50도에서 문제 없이 작동한다고 한다. 특히 러시아의 겨울 평균 기온이 악 영하 40-50도를 웃돌고 여름에는 영상 40-50도를 웃도는걸 보면 이 점은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그 정도 인간 흉기들에게 총이 필요한거야?[8] 10발을 전부 사격하면 M1 개런드처럼 노리쇠가 자동으로 후퇴상태로 고정되며(M1 thumb 같은 기능고장은 없다) 탄을 밀어넣고 다시 살짝 당겨주기만 하면 된다. 즉, AK처럼 손잡이를 힘들여 당길 필요가 없다.[9] 중국에서는 AK-47과 RPD도 56식으로 부른다. 정확한 명칭은 AK-47의 경우 56식 자동보총으로 부르며 RPD는 56식 분대기총으로 부른다. 3가지 총기가 56식이란 명칭을 공유하므로 중국 매체에서 단순히 56식이라고 할 때 어떤 것을 지칭하는 것인지 혼동하기가 쉽다.[10] 흔히 미군의 적이 들고다닌 AK-47류는 자동화기라서 개인이 미국내로 반입하기 까다로워서 별로 반입되지 않았다고 한다.[11] 물론 일반적으로 사격이 이뤄지는 거리인 300m 내에선 총 한발로 사람이 충분히 죽을 수 있다는 뜻이고 그보다 거리가 떨어져도 한발로 바로 무력화 시키지는 못해도 적당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과다출혈로 사망하는 데 충분한 화력이라는 뜻이다.[12] AK 탄창을 닮았으나, SKS 프레임 구조의 한계상 탄창 전방 걸쇠 구조물이 길다랗게 튀어나온다. 탭코(Tapco) 제품이 대표적.[13] 주로 보존을 위해 사용되는 그놈의 망할 코스몰린이나 이외 오염에 의해 공이치기가 끼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해결방법은 총기를 아주 깨끗이 닦는 것(...)[14] 참고로 이들은 대부분을 소련제 무기로 나머지는 미국제 혹은 독일제 무기를 사용하고 있다. 보급과 탄약 호환을 무시하는 대륙의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