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30 20:30:26

FN F2000

F2000
F2000
파일:attachment/F2000/pa.jpg
기본형 / F2000
파일:attachment/F2000/s.jpg
피카티니 레일 장착형 / F2000 Tactical
종류 돌격소총
원산지 파일:벨기에 국기.png 벨기에
{{{#!folding 【펼치기 · 접기】 이력
역사 2001년~현재
개발 FN 에르스탈
생산
사용국 파일:벨기에 국기.png 벨기에
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 크로아티아
파일:파키스탄 국기.png 파키스탄
기종
파생형 FS2000
F2000 Tactical
F2000S
제원
탄약 5.56×45mm NATO
급탄 20, 30발들이 STANAG 탄창
작동방식 쇼트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회전 노리쇠 방식
총열길이 400mm
전장 688mm
전고 259.1mm
중량 3.6kg
3.39kg(F2000 Tactical)
발사속도 850RPM
탄속 900m/s
유효사거리 500m }}}
1. 개요2. 상세
2.1. FCS (Fire-control system)
3. 파생형4. 사용 국가5. 관련 영상6.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6.1. 게임6.2. 애니메이션6.3. 영화 및 드라마6.4. 소설
7. 에어소프트건8. 둘러보기

1. 개요

벨기에FN 에르스탈 사가 2001년에 내놓은 불펍형 돌격소총. FN P90의 특징을 최대한 반영하여 설계함으로써 P90에 이은 좌우대칭 양손잡이 화기로 제작되었다.

2. 상세

기본적인 개념은 러시아OTs-14 그로자(Groza)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폴리아미드 재질로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는 스코프형 조준 시스템 외에도 20mm 레일 마운트가 지원된다. 최대 특징인 모듈형 설계로 인해 도구없이 맨손으로 총기를 분해, 조립이 가능하고 탄피가 전방 배출된다. 다만 종래의 총기들처럼 탄피가 튀는 게 아니라 탄피 배출구와 차개 사이에 거리가 있어 처음 몇 발은 그 사이 튜브 공간에 담겨있다가 밀려 밀려 나온다… 따라서 탄피가 졸졸졸 새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따라서 이 모습을 캡쳐한 짤방에 의해 줄줄새, 또는 질질새라는 별명으로 부르기도 한다.[1]

파일:external/lh4.ggpht.com/f2000_chamber.jpg
사진은 NRA 2005 당시의 F2000의 민수용 반자동 모델인 FS2000.

다만 전방 배출 시스템의 문제점이라면 배출 튜브 경로에서 탄피 걸림에 의한 인한 작동 불량 문제가 있는데, 이럴 경우 대부분의 전방 배출 불펍 총기들은 야전 상황에서 완전 분해를 하지 않는 이상은 해결이 불가능하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으나, FN 사는 이 문제를 장전손잡이를 뒤로 당긴 상태에서 뚜껑을 열고 흔들어서 튜브 입구에 걸려있는 탄피를 뺄 수 있게 설계해서 해결했다.

그리고 전방 배출 시스템은 사용된 탄피 6개를 배출구에 집어넣고 총을 옆으로 기울인 상태에서 사격해도 배출이 가능할 정도로 안정적이다[2]. 아래는 민수용 버전인데 웬일인지 검사를 했을 텐데도 자동 연사 기능을 위한 해머락 부품이 들어가 있다. 향후 미국에 수출된 제품들은 제거되었다고 한다.[3]


특히 모듈형 설계는 핸드가드를 GL-1 40mm 유탄발사기로 교체가 가능하게 하며, 향후 20mm, 25mm 유탄발사기 시스템에도 대응하려는 제작사의 의도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5연발 12게이지 샷건이나 68 구경 비살상 FN 303 공기총도 장착 가능하다. 특히 GL-1 유탄발사기는 방아쇠가 소총 사격 시 검지의 위치를 내려도 그대로 유탄 사격이 가능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으며, 즉각적인 유탄 사격이 가능하다는 특징이다(이것은 Mk.13 EGLMFN SCAR에 운용을 고려하여 따로 유탄발사기 방아쇠를 설계하여 장착하는 식으로 적용되었다.).

F2000에 호환되는 옵션들로는 FCS, FN303모듈, 노멀 핸드가드, 레이저 포인터, 라이트, GL-1 유탄발사기[4] 등이 있다.

사격 메커니즘은 P90처럼 방아쇠 밑의 조정간으로 단발/연사가 되는 형식이다. 사실 밑의 조정간은 방아쇠 부품을 잠그거나 방아쇠 후퇴 거리를 조정하는 것일 뿐, 전체적으로 두 총기는 실제로는 슈타이어 AUG의 단/연발 메커니즘과 유사하다.

FN은 이 물건으로 정규군 시장보다는 좀 더 규모가 작은 편인 경찰특수부대 시장을 주로 노리는 모양.[5]

단점은 동급의 단축형 소총들에 비해서 상당히 크고 무겁다는 문제점이 있다. 무게는 기본형이 3.6kg으로 M4나 다른 단축형 소총들에 비하면 무겁긴 무거운 편. 그러나 불펍 소총 중 최악이라고 불리는 L85A1의 무게보다는 양반에 속한다.

비교 대상이 되는 M4는 태생이 카빈이라 불공평한 비교라고 하는 이도 있지만, F2000의 총열 길이는 15.75인치. M4는 14.5인치로 딱히 큰 차이가 있다고 보기는 힘들며, 콜트나 LMT 등의 하이엔드 메이커들이 만드는 16인치 AR-15 모델에 비해 F2000은 훨씬 더 무겁다. 부피가 큰 것은 확장성을 감안해봐야 하겠지만, 불펍의 태생상 다른 통상 형식의 돌격소총/카빈에 비해 레일 공간이 훨씬 적다. 그다지 확장성이 뛰어난 총이라고 보기는 힘들다.[6]

파일:external/photos.imageevent.com/P1020921.jpg
그래도 F2000 택티컬은 3.39kg으로 30발 탄창을 끼운 M4A1이나 빈 탄창의 SG551G36K 등 동급의 소총들과 무게가 엇비슷하고, 부족한 레일 공간도 최근에는 새로운 레일 핸드가드로 교체하여 전보다 많이 늘린 듯하다[7][8]. 사진은 2010년 SHOT Show에 등장한 F2000 택티컬.

그리고 STANAG 탄창을 사용하기는 하나 P-MAG을 먹지 못한다. 탄창 삽입구가 깊고 타이트해서 조금 굵은 P맥이 들어가지 않는다. 미국 총기 시장에서 P맥의 위상이 얼마나 큰지를 감안하면, 크게 단점은 아니지만 신경쓰이는 부분이다. 이는 위의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F2000의 작동 신뢰성 유지를 위해 탄창 삽입구 속에 있는 걸림 플라스틱들이 막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제거하고 P Mag 같은 것을 어떻게는 넣어볼 수는 있겠으나 폐쇄형 구조로 외부 먼지를 막는 F2000의 방어막 하나를 제거한 셈이 되어버린다.

또한 재장전이 불편한 편. 불펍 자체가 재장전이 불편하다는 약점이 있기야 하지만, F2000의 경우 탄창멈치가 탄창 바로 앞에 달린 버튼이라 보고 누르는 게 불가능하며 무엇보다 버튼을 눌러봐야 탄창이 자동으로 사출되는게 아니라 손으로 잡고 빼야 한다. [9] 기껏 탄창을 밀어넣어도 노리쇠 후퇴 고정이 되지 않으므로 약실이 비었다면 장전손잡이를 당겨줘야 한다. 사실 후퇴 고정이 가능하긴 한데 그게 자동이 아니라 수동으로 장전손잡이를 당긴 채 홈에 걸어서 고정시키는 거라 의미가 없다(...). 인체 공학적이란 이미지를 재장전에서 다 까먹는 셈.

2019년 초부터 본사 홈페이지에서 사라졌고, FN USA 홈페이지에 FS2000만 남아 있다.

2.1. FCS (Fire-control system)

파일:attachment/F2000/F2000_FCS_1.jpg
초기형 FCS.

파일:attachment/F2000/F2000_FCS_2.jpg
파일:attachment/F2000/F2000_FCU.jpg
후기형 FCS.

F2000의 유탄발사기용 FCS(사격통제장치). 초기형 F2000은 저 FCS보다 좀 얇고 긴 형태의 4배율 스코프와 덮개를 장착하고 나왔으니 헷갈리지 말자. FCS는 총열에 달린 레이저 거리 측정기로 목표물과의 거리를 계산해서 총열의 각이 정확할때 안내해주는 시스템이다. 거리 측정기는 권총손잡이 아래쪽의 버튼으로 작동되며 +/-버튼으로 순/역풍에 의한 거리차를 보정할 수 있다. 거리 측정후, 액정에 거리가 표시되며, 빨간색으로 표시가 된다. 총을 기울여 각도가 올바르게 되면, 초록색으로 변한다. 이런 시스템으로 정확한 유탄발사가 가능하다. 또한, 6종류 이상의 40mm 유탄의 각 특성에 따른 탄도 측정이 가능하며, 미래에 있을 탄의 개선에 따라 프로그램의 수정도 가능하며. 850nm,1550nm 두 버전이 존재한다.

나름 OICW를 의식해서 만든 기능이긴 한데 공중폭발탄이 없는지라… 미국의 OICW 개발이 취소되면서 유탄발사기 중 최고성능품이 될 뻔했으나 K11 복합소총이 나와버렸다. K11이 거의 유일하게 공중폭발탄을 쓰기 때문에 F2000에 FCS를 달아봤자 OICW와 같을 순 없다. 게다가 K11은 다연발 볼트액션이라 연사가 가능하다.

이후 FCS 시스템에 연동되는 3연발 유탄발사기가 개발되었다고 한다. OICW에 사용하는 20mm 유탄발사기도 공중폭발탄의 사용을 위해서 FCS와 연동이 되는 물건이었고, K11에 사용되는 20mm 유탄발사기도 같은 이유로 FCS와 연동되어 작동한다.

후기형은 다른 총과 호환이 되는 듯 하다. 독일연방군이 IdZ 계획의 일환으로 G36A4를 채용하면서 거기에 AG36용 조준장치로 채용한 사진이 보인다. 기계식과 광학 조준기와의 조합을 염두해 중앙을 틔워놓은 형태다.

3. 파생형

파일:attachment/F2000/F2000S.jpg
  • F2000S
    슬로베니아군 사양. 레일 마운트가 캐링핸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홈이 생겼고 높이가 살짝 높아진 것이 특징. 여담이지만 레일 마운트를 캐링핸들처럼 잡고 쓰면 쉽게 부서진다는 평이 있다(...). 딱 봐도 무게중심이 좀 쏠릴 것 같기는 하다.

파일:attachment/F2000/d.jpg
  • FS2000
    민수용. 위의 F2000S와 헷갈리지 말자.

4. 사용 국가

  • 리비아
    367정을 공식 수입하여 카미스 여단 등 친위대가 사용했고, 리비아 내전 반군이 노획한 사진이 촬영되어 유명해졌다.
  • 슬로베니아
    상술한 F2000S를 채용했으며, 예비군을 포함한 전군에 보급 예정이고 1만 5천정을 구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특수전 세력이나 아니면 일부 부대에만 한정적으로 구입하던 대부분의 도입국가와는 좀 다른 경우. 그러나 슬로베니아의 군사력 규모가 그리 큰 편은 아닌 까닭에 큰 이슈는 되지 않는 듯하다.
  • 인도
    특수부대 SPG(Special Protection Group)가 사용한다.
  • 칠레
    특수부대가 사용한다.
  • 크로아티아
    2006년 시험 운용을 시작하여, 2008년 특수부대등에 100정 가량이 도입되었다.
  • 파키스탄
    공군 특수부대 SSW(Special Service Wing)와 육군 일부가 사용한다.
  • 페루
    특수부대와 해병대가 사용한다.

5. 관련 영상


FNH F2000(5분 2초까지), FN SCAR Mk.16, Mk.17 리뷰 영상


FS2000 야전 분해 영상


전투정보실 리뷰 영상

6.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6.1. 게임

  • 고스트 리콘 어드밴스드 워파이터 2
    무료 DLC인 More Guns Pack을 받으면 사용 가능. 같은 톰 클랜시 세계관이라서 SC-20k로 나온다(F2000 택티컬로도 병기됨, 사실 외형 그 자체는 SC-20k에 가깝다.). 사양도 혼돈이론에 등장하는 버전에서 리플렉스 사이트로만 바뀐 외형 외에는 동일. 같은 시리즈인 고스트 리콘 온라인에서도 등장한다.
  • 메달 오브 아너(2010)
    멀티플레이에 등장. 라이플맨 클래스의 레벨이 9가 되면 지급한다. 높은 연사력과 높은 반동으로 성능은 그럭저럭이지만 예상외로 쓰는 유저가 많다.
  •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초반 프롤로그 미션의 컷신에서 은마니 수상의 경비병들이 적대 사이보그들을 막기 위해 장비하고 나온다. 플레이어는 사이보그 닌자이니 당연히 쓸 수 없다.
  • 배틀필드 시리즈
    • 배틀필드 2
      소총수 2차 언락 무기로 등장. 나름 우수한 성능[10]을 가졌지만 워낙 사기인 총들이 있어서 크게 주목받진 못했다. 다만 본편 맵에서 유일하게 섬광탄 사용이 가능한 무장이라는 유니크한 특성[11] 때문에 선택받는 경우도 나름 많았다.
    •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
      싱글플레이와 멀티플레이에 등장. 높은 연사력을 자랑하지만 명중률이 낮아 잘 쓰이지 않는다.
    • 배틀필드 3
      처음에는 뛰어난 연사력으로 적들을 갈아버리며 단연 대세인 총이었다. 원거리에서 4배율 ACOG를 달고 연사를 해도[12] 반동이 원체 낮아 빠른 연사속도로도 총구 반등을 느끼기 힘들 정도였다. 현재도 초기만큼은 아니지만 좋은 총. 탄피가 아래로 흘러내린다는 고증대로 1인칭에서 탄피가 튀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 배틀필드 플레이4프리
    • 배틀필드 4
      DLC "세컨드 어설트"에 등장. DLC 자체가 배틀필드 3의 리메이크라 전작 총기임에도 DLC 무장으로 다시 등장했다. 일반 재장전때의 HK 슬랩이 인상적이며찰지구나 성능은 한줄로 요약해 변종 불펍 AEK. RPM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상단반동이 없다시피해 보정기를 장착하고 점사 컨트롤을 잘 하면 중거리까지 무난하게 커버할 수 있다. 단점은 끔찍하게 느린 장전속도와 무지막지한 좌우반동.
  • 배터리 온라인
    전리품으로 획득 가능한 총기로 등장. 일반형에서 훈련형,지원형,기습형,골드타입으로 나뉘어 나온다. 중거리까지는 커버 가능이지만 장거리에서는 불리하기 때문에 골드 총기를 들고 사일런트 플레이를 하는게 그나마 낫다.
  • 스플린터 셀 시리즈
    개조형인 SC-20K로 등장, 파츠를 교환해서 임무에 써먹는 게 가능하다. F2000의 특징을 잘 표현한 예 중 하나. 컨빅션부터는 25mm 런처가 사라진 SC-30K가 등장(정확히는 F2000 택티컬이 모티프). 스플린터 셀들이 들고 샘 피셔를 괴롭힌다. 레일이 있는 주제에 광학조준기 계열 업그레이드도 없고 소음기와 건 스톡 업그레이드, 매치그레이드 탄약 업그레이드만 있으며, 총 자체는 쓰기 무난한 수준이지만 후반에 나오고 나오는 빈도가 그리 많지가 않다. 거기다 풀 업그레이드를 해도 풀 업그레이드 M468에 비해 마크 앤 익스큐트 횟수도 하나 딸리고, 사용 편의성에 있어서는 풀 업그레이드한 G36C에 비해 밀린다.
  • 스토커 시리즈
    서구권이 AK에 환타지를 가진 것처럼 동구권도 서구권 총기에 껌뻑 죽는가 보다. H&K G36과 함께 이 시리즈의 고급 무기 양대 산맥을 이루는 소총으로 능력치가 모두 높고 신뢰성에 내구도까지 좋다. 유탄발사기와 스코프가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다. 대개 스토커 시리즈의 무기들은 유니크 바리에이션이 있는데 F2000은 자체 유니크.
    • 스토커 섀도우 오브 체르노빌
      후속작들과 달리 G36보다 화력이 훨씬 높다. 최후반부에서야 적들이 들고나온다.
    • 스토커 클리어 스카이에서는 최고의 무기인 G36 바로 아래에 있는 총기. 후반부에 진입하기전에 보상으로 주어진다. 최종 스테이지에서 무개조 F2000이 자동으로 주어진다.
    • 스토커 콜 오브 프리피야트
      돈(2만 루블)만 있으면 극초반부터 주문해서 쓸 수 있는데 이번작에선 더 좋은 총들도 똑같이 구하기가 쉬워져서 그 위상이 땅으로 추락했다. 분명히 엔딩까지 책임지는 고급총기이나 최고는 아닌 F2000은 별로 매력이 없다[13]. 중후반부터는 베테랑 NPC들이 누가봐도 럭셔리한 방어복을 착용한채 들고다니는걸 심심찮게 볼수있다.
  • 오퍼레이션7
    게임 내의 M4에서 재장전을 제외한 모든 스펙이 향상된 주무기이다. 반동 또한 꽤 안정적이고 발사음도 경쾌한 편. 하지만 최근 오퍼레이션7에 추가되는 무기보다는 개조의 폭이 넓다. 핸드가드, 총열, 광학장비를 개조할 수 있는데, 광학장비의 필수요소 격인 도트사이트가 구현되지 않았다(!). 나머지 광학장비는 스코프가 2가지 있는데, 이 중 하나는 무배율, 나머지 하나는 2.5배율의 괴랄한 사양을 자랑한다! (타 돌격소총 계열 무기의 스코프는 3~4배율 정도의 사양을 가지고 있다.) 아이언 사이트의 시야가 비교적 넓은 게 불행 중 다행. 현재 게임 내에 구현된 돌격소총 중 제한 레벨이 46으로 가장 높다. 여러모로 정신 나간 듯한 무기(...).
  • 워페이스
    라이플맨 병과의 총기로 등장. 과거엔 높은 연사력으로 라이플맨 주제에 샷건을 쓰는 메딕과 기관단총을 쓰는 엔지니어보다 근접 DPS가 높아 최강 무기로 등극했지만, 라이플맨의 메타가 헤드중심이 된 지금은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는 난해한 반동때문에 비주류 총기가 되었다.
  • 이터널시티
    8급 돌격소총으로 등장한다. 등급 / 상점 가격 / 순정 대미지 / 발사속도 / 탄창 업그레이드 순.
    8급 돌격소총으로 유탄발사기가 없는 노말 라이플과 유탄발사기가 장착된 두 종류가 등장한다. 노말 라이플은 유탄발사기와 열화 우라늄탄 업그레이드가 없는 대신 기본 데미지가 조금 높아서 몰이사냥을 싫어하는 유저중 사람이 있던 시절에 그럭저럭 쓰는 유저가 있었다.
    • F2000 Normal Rifle - 8급 / 3억 7500만원 / 585 / 240발 / 소이탄, 철갑탄
    • F2000/HEAT - 8급 / 5억 5200만원 / 508 / 240발 / 소이탄, 철갑탄, 열화우라늄탄
    • F2000/Anti Tank - 8급 / 5억 5200만원 / 508 / 240발 / 소이탄, 철갑탄, 열화우라늄탄
  • 이터널시티2
    92등급 소총 'FN F2000', 95등급 소총 'FN F2000 Custom', 'FN F2000'의 유니크 버전 '레오트의 소총'으로 등장한다. 여느 92등급 무기들과 같이 준수한 성능을 자랑하지만 문제는 거대 몬스터에게서 드랍으로만 입수가 가능하다는 것. 때문에 유니크 버전보다 원판이 보기 힘든 총이 되어버렸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넥슨의 현질유도 계략에 의해 암호해독기를 사서 상자를 까야만 나오는 아이템으로 나왔다.(참고로 이 상자엔 SL8과 윈체스터 샷건의 골드 에디션, K1A 스페셜 에디션, 물총(...)도 같이 들어 있다.) 그런데 그만큼 총기 성능은 좋다. 30발 탄창 4개, 스코프도 달려있어서 줌이 된다. 그런데 F2000을 들면 캐릭터 이동속도가 느려지는데, 그건 좀 의문. 유탄발사기가 달린 것도 아닌데...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전작과는 달리 FN사 트리를 타고 올라가서 포인트로 구매하거나 언락 조건을 달성해야 한다. 언락 조건은 FN FNC로 1000킬. 줌샷 명중률도 높고 저배율 줌도 가능하지만 탄착군이 살짝 랜덤하다. 뭐 그래도 MG3처럼 로또 탄착군까진 아니고 어느 정도 잡히기에 나름 제어가 쉬운 편, 이동속도 감소가 없다고 할 정도로 빨라진 편.
  • 컴뱃암즈
    특이하게 민수용인 FS2000이 등장. 상사 1호봉 부터 쓸 수 있으며 개조가능. 풀개조 시 성능은 가히 사기적(...)이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미칠 듯한 반동을 가지고 있다. 사실상 중거리 이상으로 활용하는 것은 거의 포기해야 할 정도다.(점사 습관화 및 스타핑파워 퍼크 장착이 유일한 대안?) 레드 도트 사이트 역시 다른 총기에 비해 사각 지대가 넓어서 빈축을 사고 있다. 아주 못 쓰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AR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성능 탓에 F**king 2000이라는 불명예스런 명칭까지 얻어가며 가장 욕을 먹는 돌격소총이다. '발을 쐈더니 헤드샷이 떴다(...)'는 소리까지 들어가며 돌격소총 중 유일하게 거의 쓰이지 않는 총으로 전락했다.[14] 연사속도는 빠르나 이 때문에 오히려 반동 제어가 어렵고 총탄 소모가 심하다. 요약하자면, 잘 안 보이고, 쏴도 안 맞고, 맞아도 안 죽고, 어쩌다 죽이면 총알이 없다. 지못미 그러나 이상의 악평들은 멀티플레이 한정이고 싱글플레이에서는 그야말로 명총기. 심각한 고증오류가 있는데, 재장전할 때 테이크다운 핀을 쳐서(...) 장전한다. 제작자가 노리쇠멈치로 인식한 듯.
  • 페이데이 2
    유니언 5.56이란 이름으로 등장한다. 다른돌격소총에 비해 특출난 장점이라면 안정성이 높아 반동이 거의 없다시피하다. 개조폭도 나름 괜찮은 편이고 모든 능력치가 준수하며, 개조를 끝마치면 적당한 은닉성에 안정성과 명중률을 100으로 만들어 레이저총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무기.
  • 히트맨: 블러드 머니
    Death on the mississippi 미션, Dance with the Evil 미션에서 나온다. Death on the mississippi 미션에서는 유람선의 관계자 층에 있는데 근처에 잘 숨겨서 담아가라고 가방이 놓여져 있다. 황당한 것은 이 F2000이 타깃(선장)에게 사냥할 때 쓰라고(...) 선물해준 것이다(...). 중국제 56식 자동소총도 F2000도 엽총이라고 박박 우겨대는 미국 남부 레드넥의 위엄 Dance With the Evil에서는 노란 마스크 타겟이 건 캐리어에 넣어 다니고 있다.
  • ARMA 3
    Mk20이란 이름을 달고 AAF의 제식 무장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NATO가 운용하는 MX 시리즈와 CSAT이 운용하는 카티바는 6.5mm 무탄피탄을 쓰는데 비해 이쪽은 시대상 구식인 5.56mm 나토탄을 쓰는지라 화력에서 밀려 찬밥 신세(...). 다만 반동 제어가 편해서 아주 나쁘지는 않은 편이다.
  • AVA
    라이플맨 대응 총기로 등장. 모던워페어2의 F2000과는 정반대로 K2에 버금가는 희대의 사기총으로 등극했다. 미사카 동생들이 쓰는 건 모던2가 아니라 AVA에 나오는 건가보다안정성이 지랄맞게 높은 덕에 난사를 해도 탄착군이 멀쩡하다. 더욱 괴랄한 건 덕샷 시 오히려 에임이 벌어진다. 최근에는 훈련용이라고 개조된 F2000을 영구로 주고 있다. 별명은 루이천. FN을 한글로 치면 나오는 글자이다. 하지만 출시 후 거의 5년 가까이가 지났는데 별로 개선된 바리에이션의 등장이 많지 않고 그마저도 단종되서 오리지널과 훈련용 버전만 남아있다. 성능은 2017년 현재와서는 평범한 수준. 단순히 쓰기 쉽고 안정성이 무척이나 강하다는 것 외엔 탄이 조금씩 새고, 엄청나게 빨랐던 재장전의 하향(탄창을 빼고 밀어넣으면 끝이었지만 탄창을 한 번 더 치는 모션이 추가돼서 느려졌다.)과 1인칭에선 좀 호불호 갈리는 생김새, 대미지가 굉장히 평범해서 적이 잘 안 죽는 등 사소한 곳에서 파워 인플레이션 때문에 조금 뒤쳐지는 부분이 있지만 완전히 도태된 다른 총들보단 훨씬 나은 수준. 전성기 때는 우주급 총기라 불리며 모든 전장을 지배했던 K2가 창고에서 썩고 있는 걸 감안하면, 쓰라면 쓸 수 있는 총기다.
  • UFO 시리즈
    FN-F2000 이라는 이름으로 지구인의 초기 기본화기로 등장한다.

6.2. 애니메이션

  • 고르고13
    2008년 TV 애니메이션 3화에서 프랑스인 용병 형제가 사용하는 총기로 OICW 블록 3와 함께 등장한다. 작중 언급으로는 개조되었다고 한다.
  • 공각기동대 S.A.C.
    공안 9과 팀원들이 기본화기로 사용하는 Seburo C26A는 이 총의 영향을 받았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등장인물 미사카 동생들이 기본화기로 사용. 작중에서 ("토이솔져-장난감 병정")라는 이명으로 불린다. 끝에 R이 붙었고, 탄산가스와 탄성고무 등을 이용해 달걀껍질도 깨지지 않는 반동(작중에서는 유치원생이 사용해도 될 정도라고 나온다.), 프로세서 제어로 처음 총을 잡은 민간인도 전탄 명중이 가능한 괴물 총으로 나온다. 그냥 무게를 늘려. 무슨 AVA냐! 어떤 은하계 악덕기업 CEO가 맹그는 총이 떠오른다미사카 10032호가 고글을 강탈한 라스트오더를 쫓을 때 이걸 들고 쫓아갔다(...)[15] 흠좀무.

6.3. 영화 및 드라마

  • 더 유닛 시즌2 : 2화에서 조나스 블레인 원사가 사용.
  • 익스펜더블
    1편 초반 인질 구출 작전때 대장 '로스'와 '인 양'이 택티컬 버전을 사용했다.

6.4. 소설

  • "메트로 2033 유니버스 사라진 태양"
    벨지안이 사용한다. 벨지안이란 별명부터가 이 총을 사용하는 것 때문에 벨기에인이란 뜻으로 붙여진 것이다. 메트로 안에서 이 총을 가진 사람은 벨지안 뿐이라고.

7. 에어소프트건

F2000도 에어소프트건이 출시되었는데 제일 먼저 출시한 쪽은 JLS라는 중국 브랜드, 다만 라이센스 문제 덕에 이름도 바꾸고 디테일도 썩 좋은 편은 아니다. 특징적으로는 2형식 기반의 홉업챔버와 기어박스인데, 기어박스의 경우 2형식을 기반으로 6형식의 스타일을 따라하는 듯한 모습이다. 그리고 스위치 자체도 2형식의 방식을 그대로 쓴 나머지 조정간 부품을 개머리판에 따로 박아서 단/연발을 일일히 조정해야 했다. 그것때문에 본체를 아예 분해하여 AUG의 스위치 시스템을 박은 3형식 기어박스를 이식하는 외국 유저들도 간혹 보인다.[16]

그 뒤에 출시한 회사는 대만의 G&G로, 발매 시 G2010이라는 이름으로 발매했다가 라이센스 문제를 해결한 후에는 후기 물량은 FN 각인을 박고 몇 달러 더 올린 채로 출시했다. 그리고 이 모델은 사이버건의 명의로도 판매하는데, 아마도 사이버건쪽과 협의를 해서 라이센스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보인다.[17]

내용물은 전형적인 6형식 기어박스이지반 G&G 독자설계라 나사못 위치도 마루이 6형식과 차이가 나며, AR-15계열 에어소프트건 홉업챔버를 기반으로 한 홉업 챔버를 물리기 위해 위치를 바꾼 것으로 보인다. 마루이 6형식과의 차이점을 정리하자면 전체 구조 외에도 컷 오프 레버,스위치를 들 수 있겠다. 컷 오프 레버의 경우 측후방에 체결되어 있는 스위치에 맞추어 설계했으며, 스위치의 경우도 기본 개념은 마루이와 비슷하지만 좀 더 컴팩트하게 보이는 구조다.
직접 잡아본 사람에 의하면 의외로 파지감이 좋고 총 자체도 탄탄한 느낌이라고 한다. 다만 방아쇠 연결부품의 구조 때문에 전용 규격의 탄창 외의 탄창을 쓰기 위해서는 비비립 스프링 가이드 쪽을 가공해야 들어맞는다고 한다. 실총의 탄창을 가리는 부분을 다른 방식으로 구현해버린 희한한 사례.
2017년도 말 부터 사이버건사가 하청을 대만 G&G에서 중국 시마사로 바꿔서 생산중이고, 내용물 또한 AUG에 들어가는 3형식 기어박스로 전환되었기 때문에 이젠 옛말이 되었다.

참고로 한국에는 거의 직구 아닌 이상에는 건샵에서 한번도 제대로 유통한 적이 없으며 가격대도 좀 높은 편인데 유지보수가 쉽지 않은 등의 문제로 인해 사실상 구하기 힘든 환상의 총이 되고 말았다. 2019년 2월 현재 사실상 국내에 보유자가 몇 없는 아쉬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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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 FN FAL, FN FNC, FN F2000, SCAR-L (STD/CQC), SCAR-H CQC
지정사수소총FN SCAR-H PR
저격소총AW, AX338, 바렛 M107A1
기관단총 FN Uzi, FN P90
산탄총 레밍턴 870, FN SLP
권총 브라우닝 GP, Five-seveN Mk.2
지원화기기관총 FN MAG, FN 미니미 Mk.3 · Mk.3 택티컬 SB, FN 맥시미, M2HB QCB
유탄발사기 GL-1, FN 40GL, H&K GMG
대전차화기 M72 LAW, RGW-90 HH, MILAN, 스파이크-MR
박격포 M1 박격포, M19 박격포, MO 120 RT
맨패즈 미스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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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M70, M85, VHS, G36C, HK416, M4, F2000
전투소총HK417, FN FAL
저격소총RT-20, TRG-42, M40A5, MACS M3, M82, M76
기관단총ERO, MP5
기관권총MAC-10, Vz.61
권총HS2000, XDM
지원화기경기관총MAG, HK21, M249, 울티맥스 100, M84, M86
중기관총M2 브라우닝, M87
유탄발사기AG36, RBG-6, Mk.19
대전차화기RL90 M95, 9K115, 9K115-2, 9K11, 9K111, 9M113, 스파이크 LR, AT4
박격포M57, M96, M75
맨패즈9K38, 9K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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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56식 자동소총, 81식 자동소총, M16A1, M4A1, AUG*, FN F2000*
전투소총H&K G3, FN FAL
저격소총SSG 69*, SVD, PSG1, 이스티글랄, Barrett M82
기관단총MP5/MP5K, 스털링 기관단총, FN P90*
권총Pk-09, 글록 17*/26*, H&K P7*, 슈타이어 M9A1, 베레타 92F, SIG P226, TT 권총
지원화기기관총FN 미니미 파라*, M249, FN MAG*, MG3, M2 브라우닝, RPD*, DShKM, KPV
유탄발사기M203, Mk.19 고속유탄기관총*, 밀코 MGL
대전차화기칼 구스타프 무반동포*, 69식 화전통, RPG-29*
맨패즈HN-5A, Anza Mk-I, II, III 시리즈, 미스트랄, RBS 70, FIM-92 스팅어
*: 도태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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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제로 영상에서 보면 탄피가 튀기도 하는데 방향이 위쪽이 아니라 아래쪽이다. 물론 사격 중지 후 총구를 아래로 내리면 남아 있는 탄피들이 줄줄 새어나온다.[2] 단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몇몇 불량 탄창 혹은 F2000과 잘 호환되지 않는 총알 때문에 발생하기도 한다[3] 해머락은 연사 메커니즘을 위한 필수 부품으로, 이게 없으면 자동사격을 못 한다.[4] FN사 공식 명칭. EGLM은 이것을 베이스로 만들어졌다[5] FN USA 홈페이지의 소개에 따르면 판매 대상으로 법집행기관, 즉 경찰이 포함되어 있었다.[6] 이 확장성 문제는 GL-1을 장작하면 더욱 문제가 되는데. 초기형은 사이드 레일이 없어서 상부 레일 밖에 남질 않았으나 후기형은 소형 사이드 레일을 장착하여 이런 문제를 덜어냈다.[7] 이 레일 핸드가드는 서양 에어소프트건 마니아들 사이에서 직접 구해서 장착해서 쓰는 모습도 보이곤 한다.[8] 이 3면 레일 핸드가드는 FN USA에서 취급하는 북미 시장 전용 부품으로 보인다.[9] 현대적 무기를 미국제와 그 영향을 받은 총으로 시작한 한국은 잘 체감하지 못하지만 사실 유럽은 미국과 달리 탄창을 아껴야 하기에 잃어버리지 않게 탄창을 손으로 잡아서 떼는 설계를 많이 했었다. 문제는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AR-15 계열 소총의 재장전이 너무 편했다는 것과 보병전의 거리가 점점 짧아졌다는 것. 코앞에 적이 있고 탄약이 떨어졌다면 양손으로 탄창을 떼내는 것부터 해야 하는 사람과 한 손으로 탄창멈치만 누르면 탄창이 빠지고 왼손으로 이미 예비 탄창을 꺼낸 사람 중 누가 유리할까...? 때문에 FN사와 H&K사는 현재 자사의 주력소총을 각각 SCAR와 HK416이라는 AR-15의 작동성을 가진 총기를 밀고 있다.[10] L85A1과 함께 5.56mm 돌격소총 최고 데미지인 34를 받았기에 어느 거리에서나 헤드샷 한방, 몸통 3방이면 끔살 확정이다. 배틀필드 2 자체가 최근작들보다 하드코어해서 전체적인 총기 데미지가 높은 편인데다가, 거리에 따른 데미지 감소도 없던 시절에 헤드샷 배율 3배였기에 가능했던 스펙. 기본 조준경의 1.6배줌도 돌격소총 본연의 목적에 충분한 수준이었다.[11] 원래 본편에는 섬광탄이 없고 확장팩인 스페셜 포스에만 나온다. 근데 특이하게 F2000은 본편에서 들어도 섬광탄이 따라온다.[12] 점사 없이 진짜 풀 오토로![13] 풀 개조시 스펙은 Groza의 유니크 버전인 'Storm', G36 보다 모든게 다 딸린다.[14] 다른 돌격소총들은 각자의 장단점이 있어 고루 쓰이는 편이며, 단발로만 발사 가능한 FN FAL조차도 특유의 손맛이 있고 퍼크 조합에 따라 장거리용으로 쓸모가 있어 소수지만 쓰는 사람들이 있다. 반면 F2000은 그야말로 챌린지 따려는 사람들 이외에는 아무도 안 쓴다.[15] 애니판 한정. 소설판에선 대전차용 철포를 들고 간다. 더 심하잖아[16] 그런데 재밌게도 2017년 말에 프랑스 사이버건사가 중국 시마사에 하청을 줘서 생산중인 F2000 에어소프트건은 AUG의 스위치 시스템을 부착한 3형식 기어박스를 탑재해 발매했다.[17] 이 G2010은 G&G 회사 로고를 탄창삽입구에 박았기 때문에 FN 각인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외면받은 것으로 보인다. 외국 에어소프트 건샵들을 찾아보면 G2010 모델 재고가 남아있는 곳도 보이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