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7 00:45:12

톰슨 기관단총

파일:the_evolution_of_the_thompson_submachine_gun_by_tarttinter62-dcpazxh.jpg
톰슨 기관단총의 변천사

1. 제원2. 개요
2.1. 초기형2.2. 후기형2.3. 시제형 .30 카빈 소총2.4. 시제형 .30-06 스프링필드 소총
3. 대중매체 속 톰슨
3.1.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등 영상물3.2. 게임
4. 에어소프트건5. 둘러보기

1. 제원

Thompson submachine gun
톰슨 기관단총
종류 기관단총
국가 미국
역사
개발존 T. 톰슨
개발 년도1917년~1920년
생산오토 오드넌스
새비지 병기창
버밍엄 조병창
콜트 매뉴팩쳐링
그 외 다수의 총기회사
생산 년도1921년~1945년
생산 수562,511정 (M1928A1)
285,480정 (M1)
539,143정 (M1A1)
사용 년도1921년~현재
파생형M1919
M1921
M1921AC
M1923
M1927
M1928
M1928A1
M1
M1A1
제원
구경11.43mm
탄약.45 ACP
급탄[1]20발짜리 XX형, 30발짜리 XXX형 막대탄창
50발짜리 L형, 100발짜리 C형 드럼탄창[2]
작동 방식블리쉬 록
블로우백[3]
중량4.9 kg (M1928A1, 탄창 없이)
4.5 kg (M1A1, 탄창 없이)
전장860 mm (M1928A1, 소염기 부착)
810 mm (M1, M1A1)
총열 길이267mm
300 mm(소염기 부착)
발사 속도600~725RPM (M1928)
700~800RPM (M1A1)
1500RPM (M1919)
탄속285m/s
유효사거리50m

2. 개요




1943년에 배포된 교육용 동영상. M1928A1을 다루고 있다.

미국에서 생산된 최초의 기관단총. 제2차 세계 대전미군금주법 시대의 마피아의 상징적 무기다. 군인은 물론 까지, 수 많은 미국인이 사랑한 기관단총으로, 높은 신뢰성과 .45 ACP탄이 제공하는 강력한 저지력을 겸비한 업계의 명작이다. 발사 속도는 대략 600~800RPM 정도. 워낙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다보니 별명도 가지각색이라서 시카고 타자기, 시카고 피아노, 토미 건, 톰슨, 초퍼, 스톰 드럼 등 여러가지로 불렸다.

2.1. 초기형

파일:1283545794.jpg
M1919 Persuader.
벨트 급탄식이라는 경기관총의 흔적이 남아있다.
파일:tumblr_n0bpyh7kcv1s57vgxo5_r1_1280.gif
M1919 Annihilator.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톰슨 기관단총의 모습에 훨씬 가까워졌다.
파일:톰슨 기관단총.jpg
첫 양산모델인 Thompson M1921.
소염기의 탈착이 가능했으며 20발들이 박스탄창과 50/100발들이 드럼 탄창을 사용할 수 있었다.

톰슨 M1921 리뷰 영상

원래는 1919년에 존 탈리아페로 톰슨(John Taliaferro Thompson) 소장이 .45 ACP 탄의 완전 자동 사격이 가능한 경기관총으로 설계, 제작되었지만 제1차 세계 대전의 종전으로 빛을 못본 프로토타입 'Annihilator'와 'Persuader'를 바탕으로 1921년 M1921 톰슨 기관단총(Thompson Submachine Gun M1921)이 완성되었다.

그러나 당시는 종전 직후 군축기인데다 육군성은 (반)자동소총을 더 필요로 하고 있었기에 정식 군납은 이루어지지 못하고, M1923이라는 45.ACP를 훨씬 강하게 만든 탄을 쓰는 물건도 만들어 보았지만 M1918 BAR에게 밀리고 M1921만이 엉뚱하게도 무장 강도로 골머리를 앓던 연방 체신청이 집배원의 호신용 무기로 400자루를 시험 구매하는 것으로 끝나버렸다.[4]

2.1.1. 시카고 타자기

M1928 톰슨에 대한 대략적인 인식.
파일:attachment/tho.jpg
M1928 Thompson.
시카고 타자기로 유명한 모델이며, 미국 마피아 외에 2차대전 초기의 영국군도 사용했다.
파일:attachment/mid_thompson_v.jpg
M1928 톰슨을 위한 마피아의 배려. 위장된 바이올린 케이스.

톰슨 M1928 리뷰 영상

콜트사는 민간시장에 톰슨을 내놓았으나 원체 복잡한 구조인데다가 절삭가공된 부품이 다량으로 들어가며, 형태를 보면 알겠지만 인체공학적인 총열 앞 손잡이가 달려있는 등,[5] 값이 비싼 총이 된 덕분에 잘 팔리지 않았다. 당장 M1928 톰슨 한 정의 가격이 당시 기준으로 225달러였는데, 2018년 기준으로 따지면 3,283달러로, 한화로 약 360만원이나 나가는 비싼 가격을 자랑했기에[6] 제대로 팔리지가 않아, 공장에서 미리 만들어 두었던 15,000정의 톰슨은 한동안 창고에서 먼지가 쌓여가고 있었다고 한다.[7]

이후로 닥쳐온 세계 대공황금주법을 틈타 당시 어마어마하게 성장한 마피아들이 시가지 안에서 분쟁과 암살 등에서 이 총의 진가를 알아내곤 너도나도 구입하여 사용하기에 이른다. 이와 관련된 좀 우습고도 살벌한 에피소드가 한 가지 있는데, 바로 톰슨 기관단총을 이용한 최초의 암살 사건이었다. 1925년 9월 25일, 당시 시카고 남부에서 밀주업으로 상당한 돈줄을 쥐고 있었던 밀주업자 루커스 '스파이크' 오도넬을 제거하기 위해서 지하철에서 기다리고 있던 라이벌 갱단의 히트맨 프랭크 매클레인(Frank McLain)은 오도넬을 습격해 톰슨 기관단총으로 약 70여 발을 총탄을 난사했지만 단 한 발의 총알도 맞추지 못했다. 매클레인의 사격 실력이 떨어지는 것도 문제였지만 그보다는 총 자체의 설계문제와 연사로 인한 반동이 너무 강해서 총이 심하게 흔들렸기 때문이다.[8] 하지만 벽에 빼곡히 박힌 총알 자국을 보고 기가 질려버린 오도널이 밀주업에서 손을 놔버려서 효과가 있긴 했다.

한편 톰슨에는 컴펜세이터가 달렸으며, 마피아들은 톰슨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톰슨으로 자기 부하들을 무장시키기 시작했는데 그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이라면 단연코 시카고알 카포네였다. 이후 원체 갱들이 많이 들고 다니다보니 마피아를 소재로 한 영화만 나오면 톰슨이 불을 뿜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더욱이 이 떨어지는 명중률을 만회하기 위해서 이들이 선택한 방법은 양으로 밀어붙이기. 그러고도 요란하기만 하고 실속이 없는 편이었는데, 1926년 9월 20일 알 카포네와 그 부하들이 호텔 1층에서 습격당했을 때는 수천 발의 난사로 길가던 시민들만 다쳤다. 당연히 마피아의 갱들이 사격연습을 열심히 했을 리는 없으므로 이들이 상대를 죽이려면 완전 자동으로 바로 앞에서 짧은 시간안에 총알을 쏟아붓고 내빼는게 '그나마 확실한' 방법이었다.[9] 마피아의 역사적인 암살도 대부분은 다가가서 뿌리는 방식이었다.[10]

현대까지도 이어져 내려온 유서깊은 수법으로 속칭 "드라이브 바이 슈팅(Drive-by Shooting)"이란 것이 있는데, 현대를 다룬 범죄영화에서도 종종 톰슨이 현대의 기관단총이나 기관권총으로 바뀌어 나온다. 우선 2명 정도가 톰슨을 들고 자동차에 탑승한다. 그러면 운전자는 타겟의 주변을 빙빙 돈다. 이 때 톰슨을 든 사람들이 타겟을 향해 난사한다. 그려면 목표는 사방에 총알구멍이 나고 사망한다. 알 카포네가 반대 조직원 7명을 한꺼번에 살해한 악명높은 밸런타인 데이 학살'에도 톰슨을 사용했다. 이렇게 총알을 말 그대로 쏟아붓다보니 그 쉴새없이 울려퍼지는 총소리가 마치 타자기를 치는 것처럼 들려서, 마피아들의 주본산인 시카고와 타자기를 합쳐 시카고 타자기(Chicago typewriter)라는 별명이 붙었다.

물론 이 때의 마피아들 모두가 저렇게 큰 드럼 탄창을 쓰는 오리지널만을 들고 다닌 것은 아니고, 코트 안에 숨기기 쉽도록 개머리판을 떼고 20발들이의 소형 박스탄창이나 그것을 개조한 확장탄창을 끼운 형태의 톰슨을 쓰기도 했다. 대표적인 개조형이 전설적인 은행털이범 존 딜린저(John Dillinger)가 사용한 '딜린저'로, 사후 그와 일당의 이야기를 다룬 퍼블릭 에너미(영화)에서 등장하면서 대중적으로도 유명해졌다. 여담으로 딜린저 일당은 톰슨말고도 여러가지 총을 개조하는데 능해서 경찰들에게 매우 위협적인 상대였다고...일이 이렇게 돌아가자 사법기관도 톰슨으로 무장하게 되었고, 결국 토미 건은 갱과 경찰들이 서로를 향해서 갈겨대는 총이 되고 말았다.[11]
파일:161810770.jpg
1920년대 당시 미국 경찰의 모습.

그리고 M1928부터 미 해병대미 해군에게 최초로 제식채용되어 염원하던 군문에 발을 들이게 된다. 군의 요구로 총끈을 달기위해 수평 손잡이가 달리고 소염기가 제거된 이 모델부터 톰슨은 세계 시민권을 얻게 된다. M1928 톰슨은 제2차 세계 대전 발발 직전, 쓸만한 기관단총이라곤 없던 영연방 국가와 프랑스를 시작으로 유럽 각국에 팔려나가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파일:attachment/churchill-met-tommy-gun.jpg
2차대전 당시 톰슨 기관단총을 든 윈스턴 처칠의 사진

나치 독일의 선전상 파울 요제프 괴벨스가 이 사진으로 '마피아 보스나 다름없는 처칠'이란 선전물을 제작해 영국에 뿌렸는데, 독일군을 잔혹하게 다 쓸어버릴 것 같은(...) 모습이라 처칠의 인기가 더 올라가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실패했다.[12] 국민들의 반응과는 별개로, 윈스턴 처칠 본인은 정말 무슨 마피아 보스같다며 이 사진을 굉장히 싫어했다고 한다. 즉 괴벨스의 목적이 이뤄지긴 했는데 그건 처칠 본인에게만 해당된 것.[13]
파일:ThompsonMachinegun2.jpg
사진 중앙에 M1928A1 톰슨을 든 일본군 병사가 보인다.
일본군노획한 사진이 있으나, 자료나 증언이 적은 것으로 볼때 자주 사용되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기관단총이 부족했던 일본군에게 노획한 톰슨은 대단히 귀중한 무기였을 것이다.

나치 독일독일 국방군도 일본군 처럼 노획하고 사용한 사진은 있으나 사진이나 자료가 적은것을 보아 PPSh-41이나 스텐 기관단총 처럼 많이 쓰이진 않으나 독일에서 톰슨을 MP760(a)으로 불리는것을 보아하니 간간히 쓰인것으로 보인다. 관련 사진자료는 여기와 여기에서 볼수있다.그리고 여기에서도 볼수있다.

2.2. 후기형

당시 미군은 톰슨 M1928A1을 한정 제식채용하고 있었으나 앞서 언급했듯이 복잡한 구조에 대부분이 절삭 부품인 이 총의 조달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 일부 공정을 줄인 전시 생산형(wartime production)이 나왔으나 이 또한 여의치 않았다.
파일:attachment/톰슨 기관단총/m2.jpg
파일:external/www.deactivated-guns.co.uk/thompson_1928_17.jpg
파일:attachment/Thompson1928a1-disassemble.jpg
Thompson M1928A1을 분해한 모습. 이 모델은 50발 드럼 탄창과 20발 상자 탄창이 사용되었다.
파일:deactivated-thompson-m1928-a1-submachine-gun-sliding-cocking-handle-sold-[5]-668-p.jpg
조준기의 모습.

톰슨 M1928A1 리뷰 영상

1941년 이후 미국의 참전이 결정되자 전쟁성은 부사관급까지 톰슨을 보급하기로 결정했고, 야전에서 "드럼 탄창은 오염에 약하고 정비성이 떨어지며 휴대가 어렵다"는 이유를 들어 상자형 탄창의 증산을 요구한 것까지 반영하기 위해 블리쉬 록 구조를 단순 블로우백 구조로 바꾸는 등 내부 구조를 간략화하고 신뢰성이 떨어지는 50/100발들이 드럼 탄창기구를 없앤 M1 톰슨을 만들었으나 이것도 손이 많이 간다 하여 내부 설계를 대폭 간소화한 M1A1 톰슨을 배포한다. 이렇게 해서 생산비를 줄이고 생산효율을 높인 결과 M1 계열 톰슨은 1942년 10월 기준 70달러의 생산비가 들었는데, 현대 기준은 대략 1,000달러 선. 열심히 간략화한 결과 1945년경에는 45달러까지 떨어졌다.

그 이후 톰슨 기관단총은 미군이 가는 대부분의 장소에서 보이게 된다. 유럽전선에서는 독일군을 잡았고, 태평양 전선에서는 구세주였는데. 전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유럽전선에 비해서 극단적으로 짫아서[14] 반자동 소총이나 들고 쏠 수있는 분대지원화기인 M1918 브라우닝조차도 빨리 쏘기가 힘들었지만, 여기에서 유일하게 대응할 수있는 화기가 바로 톰슨 기관단총이었다. 반면 일본군은 100식 기관단총을 탄만 낭비하는 애물단지로 보고 보급에 인색했으며, 그 결과 볼트액션 소총총검을 달거나 일본군도를 들고 미친듯이 반자이 어택만 감행해오던 수많은 일본군들은 미군한테 쓸려나갔다. 덕분에 태평양 함대 보급함대 중 일부는 아예 톰슨 전용 보급함을 만들기도 했다.
파일:attachment/톰슨 기관단총/thompson.jpg
파일:attachment/thoms.jpg
M1A1 Thompson. 미군 제식 사양이다.

톰슨 M1A1 리뷰 영상

톰슨 M1A1. 전쟁성에 의해 부여된 새 형번으로 총열 상부의 냉각핀과 소염기가 폐지되고 조준기가 간략화되었다. 또한 드럼 탄창을 대신하여 30발들이 상자형 탄창이 새롭게 지급되었다.

스텐 기관단총이 양산되기 전까지 영국군에서도 상당수를 사용했으며, 스텐 양산후에도 코만도 같은 특수부대에서는 스텐보다 톰슨을 더 좋아했다. 그러나 영국군 코만도의 실질적인 데뷔무대인 노르웨이 침투 당시에는 방아쇠를 당기자 총알은 안 나가고 탄창이 빠져버리는 추태를 보이기도 했다. 게다가 당시 방아쇠를 당긴 건 코만도 부대 지휘관이다.

아무튼,스텐의 가격은 1정에 10달러[15]밖에 안 되었기 때문에 결국 빠르게 톰슨을 대체해 나갔고, 톰슨의 비싼 가격과 복잡한 공정에 불만이었던 미국 역시 스텐 등을 모델로 만든 M3 기관단총으로 톰슨을 대체하게 된다.

어울리지 않지만 무기대여법에 의해 소련군도 사용했다. 사용량은 얼마 안 되는데, 이는 소련군이 총을 원조받은 게 아니라 총이 부수기재로 들어간 중장비를 인수하면서 딸려온 것들이기 때문이다. 미군은 당시 경전차 이상 장갑차량의 승무원 호신용으로 기관단총을 2~3정 탑재했는데, 이중에 M1 톰슨이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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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슨 기관단총을 사용하는 소련 해군 육전대.
소련에 공여된 일부는 창고에 치장물자로 쌓아두었는지 무려 2014년 현재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 내전에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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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총기가 쓰인 베트남 전쟁에서도 쓰였는데 미군과 북베트남군 양쪽에서 쓰인 바 있다. 미군에선 CIA 등의 정보기관에서, 북베트남군과 베트콩은 국민당군에게서 노획해 중국이 공여한 물건을 사용했다.


일단 제대로 제작될 경우, 총 자체의 퀄리티가 높은 만큼 FBI 같은 사법 기관에서는 1976년까지 제식 화기로 사용하였으며 미 해안경비대 역시 톰슨을 1960년대까지 사용했다. 미국의 역사를 반영하는 총인 이유도 있고 해서 수많은 빠를 가진 명총이다. 지금도 한정모델이나 유지부품으로 생산되는 생명이 긴 총기.

다만 당시 제식 주력 소총이던 M1 개런드보다 무겁고 비쌌다는 점이 단점. 그리고 더 싸고 오염에도 강한 M3 그리스건이 나왔을 뿐더러,[16] 호신용으로는 M1 카빈이 더 좋은지라 전쟁 중에도 전선에서는 점차 밀려나고 있었다. 게다가 현역 기간이 긴 총이었던 것치고는 전 모델을 다 합해도 170만정 정도로 비교적 생산수도 적다.

이런 문제로 전후 미국이 우방국에 원조한 총기 중 톰슨은 유독 찾아보기 어렵다. 이에 비해 산서성을 지배했던 옌시산이란 군벌이 톰슨은 물론이고 M1911이나 마우저 C96 권총을 카피생산하여 효과적으로 사용한 것처럼 중국 군벌들이 예전에 구입 또는 카피 제조했던 M1921/M1928 이나 제2차 세계대전 초기 국민당군에 공급된 M1 톰슨을 중국 공산군이 노획 운용한 경우가 더 많을 정도이며, 한국전쟁을 전후해서 이 총들을 동남아시아 공산게릴라에게 지원한 경우도 꽤 많이 보인다.

전후 총기를 공여받은 국가들 중 일본의 경우 경찰예비대 창설 시기 M1 톰슨 소량을 공여받았으나, M3 그리스건을 워낙 많이 받은 관계로 M1 톰슨은 장비분류명에만 있고 실제로는 거의 운용되지 않는 수준이었다고. 그래도 1992년까지는 항공자위대 기지경비대 일부가 사용하는 것이 관측된 적도 있다.

한국군은 M1 톰슨을 공여받은 적이 없는데, 정작 1949~1950년의 대한민국 육군해군 무기재고표에선 M3 그리스건과 함께 M1 톰슨도 소량 확보하고 있었음이 확인되고 있다. 광복군에 주어진 무기체계에도 톰슨은 없었고 전쟁 전 무기재고표에도 등장하기 때문에 중국군에게 노획한 것도 아닌 것 같다.

아마도 해군의 전신인 해방병단의 군사고문단이 미 해안경비대였기 때문에, 해안경비대가 쓰던 톰슨의 일부를 넘겨받은 것으로 보인다. 일단 미 해안경비대도 금주법 시대에 밀주 밀수선 단속 과정에서 적지 않은 기관단총을 필요로 했고, 이 때문에 1930년대 초반 톰슨을 상당량 발주했다. 이 총들 중 일부는 1970년대까지도 남아 있었기 때문에 가능성은 높지만, 확실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파일:external/www.warwicks.com.au/thompson_w_silencer.jpg
재미있게도 1984년 FBI 산하에서 창설된 특수부대인 FBI-HRT의 지급 화기로써 M1A1 톰슨이 부활할 뻔 했다. 그것도 소음기와 접철식 개머리판을 장착한 단축형 버전으로...그러나 이미 H&K MP5 같은 희대의 명품들이 설치고 있던 시점에서 굳이 비용을 들여가며 재생산해낼 이유가 없던 터라, 몇정의 시제품이 만들어졌을 뿐 입안 단계에서 사라졌다. 위의 사진이 그 시제품으로 추정된다.

파일:external/www.forgottenweapons.com/tsmgstock-450x337.jpg
또한 M1928을 반동을 제어하기 위해 개조한 실험용 모델도 존재했는데 개머리판을 총열축에 옮긴 만큼 높아진 조준선(접이식 가늠자와 삼각형 가늠쇠)도 특징이다.

파일:external/r.ddmcdn.com/sons-of-guns-weapons-pictures0.jpg
대신 미국의 총기 매니아들이 유사품을 만들어보이곤 한다. 주로 M11 같은 다른 단순한 기관단총을 이용해 이런저런 마개조를 가해 톰슨처럼 비슷하게 만든다. 오퍼레이션7에 등장하는 SCA M11[17]란 기관단총은 이런 점을 반영하여 실제 게임상에서도 톰슨처럼 개조할 수 있다. 안타깝게도 드럼 탄창은 사용할 수 없다.


파일:external/s-media-cache-ak0.pinimg.com/3c3b088861173d2a60ab09568d77f6e6.jpg

파일:external/www.forgottenweapons.com/chinesethompson1.jpg]

파일:800px-Музей_истории_донецкой_милиции_088.jpg]

국부군 또한 무기대여법을 통해 톰슨을 지원받아서 썼고, 특히 염석산 군벌은 자신들의 군수공장에서 톰슨을 자체 생산할 정도였다. 공산군 또한 이걸 노획해서 썼고, 한국전쟁 때도 다수를 들고 내려왔다. 위 사진의 모델은 7.62mm 토카레프 탄환을 사용하도록 구경을 변경한 버전인데, 기존의 직선 탄창이 아니라 소련식으로 구부러진 35발짜리 전용 탄창을 사용한다.

미국 내 일부 경찰서에서 지난 수십년간 보유하던 총기를 경매하고 있는데 이는 1986년 5월 19일부터 미국 내에서는 기관총의 신규 등록이 영구 중단된 반면 경찰서는 저렴한 가격에 신규 총기류를 그 돈으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 보안관서에서 보유하던 총기 1정이 $90,000이 넘는 가격에 낙찰되기도 했다. 세인트 루이스 경찰서에서 21정을 매각, 해군형 경매, 그외 여러 지역의 당국에서 남은 톰슨을 고가에 경매하여 관서의 무기구입 경비 등을 충당하고 있다.

2.3. 시제형 .30 카빈 소총

파일:external/www.machinegunbooks.com/Thompson18.jpg


30구경 카빈탄을 쓰는 Thompson Light Rifle. 1941년에 기존에 톰슨을 생산하던 오토 오드넌스社에서 양산을 노리고 개발되려다가 전기형만 만들어지고 끝났다. 20/30발 상자 탄창을 사용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Thompson_21_and_Rifle.jpg

맨 위는 7.62x54R탄을 쓰는 톰슨의 반자동 소총 톰슨 M1923.
아래의 것은 첫 번째 양산형 톰슨 기관단총인 M1921로, 그 아래의 탄창은 18발들이 탄창이다.

참고로, 톰슨의 경우 단순히 기관단총과 .30카빈 탄을 쓰는 바리에이션 뿐만 아니라 .30-06탄, 7.62x54R탄을 쓰는 M1923 톰슨 자동소총, .276페더슨 탄을 쓰는 M1929 톰슨 자동소총까지 내놓은 적이 있다.

파일:external/www.machinegunbooks.com/Thompson17.jpg
아이러니하게도 오토 오드넌스社는 톰슨을 대체할 값싼 AO-T2를 개발하기도 했다. 결국 취소되고 1928년부터 원래 총을 만들긴 했지만...

2.4. 시제형 .30-06 스프링필드 소총

파일:BYELe29CMAA3Jg6.jpg
이와 별개로 30구경 소총탄(.30-06 스프링필드, 7.62×65 mm)을 사용하는 또다른 실험용 소총도 있는데 1943년 12월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전체적으로 총몸을 길게 늘인듯한 외형에 뒤쪽에도 완충 스프링의 공간을 확장한 것으로 추정되며 또 M1918 브라우닝의 탄창을 호환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3. 대중매체 속 톰슨

파일:external/www.imfdb.org/SP-ThompsonSMg-2.jpg
파일:external/www.imfdb.org/SPR_302.jpg
1920~1940년대, 길게 잡으면 최대 1950년대까지의 마피아들의 필수요소이자 제2차 세계대전시 미군의 아이콘이기도 하다.

한국위키백과에서는 국립국어원 때문에 톰슨 기관단총을 비롯하여 톰슨이 들어가는 거의 대부분의 문서가 '톰프슨'으로 바뀌어버렸다. 일단은 외래어 표기법을 적용하면 '톰프슨'이 맞기 때문. 이는 상당히 늦은 수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철자가 흡사하며 세기의 로맨스로 유명한 심프슨 부인은 톰슨과 달리 수십년 전부터 심슨이 아닌 심프슨 부인으로 표기 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 경우에는 외래어 표기법 제1장 제5항[18]을 적용하여 예외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가 있다.

군에서 사용된 경력과는 별개로 마피아, 경찰 등등 사회 곳곳에서 즐겨썼다는 사실 때문에 미국쪽에서는 상당히 친숙한 총기인데다가, 그리스건과는 달리 외형부터 뭔가 멋져보여서, 미국 관련 매체에서 많이 등장한다. 사실상 미국의 기관단총계의 아이돌이라고 할 수 있다.

3.1.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등 영상물

  • 최초의 유성 갱스터 영화인 스카페이스(1932)에서 토니를 암살하려는 갱들이 1분 가까이 쏴갈겨댄다. 투다다다다하는 박력있는 총성이 당시 검열관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고 한다. 지금 들어도 꽤나 실감이 난다.
  • 영화 대부에서 소니 콜레오네를 암살자들이 톨게이트에서 쏴죽일때도 등장한다.
  • 1945년(!)에 나온 컬러 애니메이션 슈퍼맨에서는 금 및 보석 전시회를 터는 무인 조종 거대 로봇에게 경찰들이 이걸 마구 갈겨버린다. 물론 로봇이라 끄덕도 하지 않았는데 미야자키 하야오가 참여한 70년대 애니 루팡 3세 TV판에서 오마쥬하지만 여기선 일본 경찰이 이걸로 쏘진 않았다.
  • 마이클 잭슨의 문워커에서는 'Smooth Criminal' 말미에 마이클이 톰슨을 쏴갈겨대는 장면이 나온다.
  • 나 홀로 집에 시리즈극중극 성격의 흑백 영화인 '타락한 영혼의 천사들(Angels with Filthy Souls)' 시리즈[19]의 주인공 죠니가 매번 적(상대편 갱단, 바람피운 전 애인 등)들에게 도망칠 기회를 준다며 카운트다운을 센 뒤[20] 톰슨 기관단총으로 미친듯이 쏴재껴 죽이면서 사악한 웃음을 지어낸다. 심지어 '토미(Tommy)'란 애칭까지 있다.
  • 영화 마스크에서 주인공 스탠리 입키스(짐 캐리)가 마스크를 쓰고 거리에 나선 첫 날, 불량배들과 시비가 붙자 풍선으로 만들어 난사한다. 처음엔 풍선을 불어 강아지를 만들어 불량배들에게 나눠주는가 싶더니, 두 번째 검은 풍선을 접고 "토미 건!!!"을 외치니 풍선이 총으로 변한다.
  • 제2차 세계대전의 서부전선이나 태평양전선을 주 배경으로 한 거의 모든 매체에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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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슨을 사용하는 주인공으로는 미국의 전쟁 드라마 Combat!분대장 손더스 중사와 영화 켈리의 영웅들의 주인공 켈리, 그리고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밀러 대위가 유명하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서는 벅 컴튼, 로날드 스피어스, 빌 가니어 등 소대장급 간부들과 고참 부사관들이 주로 들고다닌다. 더 퍼시픽에서도 등장한다.
  • 한국전쟁을 다룬 KBS드라마 전우(드라마)에서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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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에선 국군 쪽에서 일부 부대장들이 갖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나올 당시에 한국군은 썼네 안 썼네 논란이 있었지만 한국군도 한국전쟁 때 썼다.[21] 다만 그 수량이 매우 적어서 우리가 흔히 아는 이미지속 인식이 나오지 않았을뿐이다. 물론 고증재현[22]이기도 하지만 M3 기관단총이 뽀대가 안난다는 이유로 적용한 것이 더 크다고 한다. 이렇게 전사자 유품으로도 자주 나온다.
  • 2015년 한국 영화 서부전선에서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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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릴라즈의 멤버 누들이 On Melancholy Hill 뮤직비디오에서 배타고 가다 승무원한테서 해적 침투했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조립해 들고 나간다. 그리고 이걸로 전투기를 격추시켰다. 해당 전투기가 구식인 세계 제2차대전의 프로펠러기이긴 하지만, 톰슨이 쏘는 건 소총탄도 아니고 권총탄이다. 참고로 고릴라즈의 곡 중엔 이 기관단총에서 따온 곡은 아니지만 M1 A1라는 곡도 있다.
  • 킹콩(2005)에서도 모험호의 선장이 선실에 한 상자 짱박아 두었다가 앤 대로우가 원주민에게 납치되어 킹콩에게 잡혀가자 구출팀에게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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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제대로 쓰인 건 겨우 벌레잡이 용도였다. 그래도 같이 들고간 볼트액션Gewehr98보다는 낫겠...지? 게임판에서도 등장한다. 게임 자체가 총보다 창이나 동물 뼈같은 근접 무기를 주로 쓰는 게임이라 보기는 힘들어도 갈길 때만은 속이 시원해 진다.
  • 인천상륙작전(영화)에선 장학수를 비롯한 KLO 대원들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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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카노!에서는 작중의 주요 배경이 금주법 시대의 미국인지라 마피아들이 톰슨을 즐겨 쓰는 걸 자주 볼 수 있다.
  • 우폿테!!에서는 나이스바디의 초등부 교사로 등장. 의상은 2차세계대전당시 미 여군복이며, 어떤 "우다다! 우다다! 우다다!" 소녀처럼 잡지에도 종종 모델로 등장한다고 한다 카더라.
  • 미이라2에서 메자이족 전사 아데스 베이가 애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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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탄총보단 기관단총을 선호하는편
  • 미이라3에서 주인공 릭 오코넬이 더 강한 화력을 보여준다며[23] 아들 알렉스에게 화력이 강하다며 자랑하면서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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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자 알렉스는 총탄이 자주 걸린다고 말하며 파파샤 기관단총이 더 현대적이라며 반박한다#. 참고로 드럼탄창과 박스탄창을 모두 사용하였다.
  • 암살(2015)에서 M1928형을 독립군 속사포(조진웅 분)와 안옥윤(전지현 분)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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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차전대 토큐저의 전투원인 크로우즈가 쓰는 무기이기도 하다.[24]
  •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에서 보니와 클라이드 일당이 은행강도에 톰슨을 사용하는 장면이 나오며,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도 경찰들이 톰슨을 난사하여 보니와 클라이드를 죽인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서 죠셉 죠스타가 어디선가 몰래 손에 넣은 톰슨을 한번 사용했었다. 죠셉 죠스타파문이 눈을 뜨기전에 죽이러 온 돌가면의 흡혈귀가 된 스트레이초를 상대했을때 죠셉이 톰슨으로 쏴갈겨댔다. 물론 스트레이초가 돌가면의 흡혈귀 상태이기 때문에 죽지는 않았지만 죠셉은 이미 알고있었고 스피드왜건을 죽인(실제로는 살아있었다.) 원수라 화풀이할겸 쏴댄것이다.
  • 레전드히어로 삼국전에서 동탁이 변신했을때 비슷한 무기를 사용한다.
  • 크로노 크루세이드에서 로제트 크리스토퍼의 주무기로 등장. 참고로 그녀의 부무장은 M1911이다.
  • 배트맨(1989년 영화)에서는 조커의 휘하 마피아 갱단원들이 톰슨 기관단총을 사용한다. 작중 고담의 분위기가 금주법 시기 뉴욕과 비슷한지라 마피아 마저도 그 때 마피아처럼 차려입고 다니기 때문.
  • 시카고(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록시와 벨마가 2인조로 춤을 출 때 소품으로 들고 나온 흰 모형 총도 톰슨과 모양이 흡사하다. 왜 하필 무대 소품이 다른 것도 아니고 톰슨 기관단총 모형일까 싶겠지만, 이 영화의 배경이 바로 '시카고 타자기'가 한창 날아다니던 1920년대의 시카고다.
  • 해리슨 포드를 헐리우드의 유명스타로 키운 미국의 어드벤쳐물 영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서도 등장하는데 시리즈 두번째 작품인 인디아나 존스: 마궁의 사원 초반부에서 라오 일당이 주인공 인디아나 존스에게 난사하는 기관단총이 바로 이 톰슨 기관단총이며, 네번째 작인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도입부에서 미군으로 위장한 소련군이 51구역 비밀기지에 침입하면서 무장한 무기도 톰슨 기관단총이다. 다만 2탄에서 드럼탄창을 달고 나오는 것과 달리 4탄에서는 박스 탄창으로만 등장한다.
  • 문호 스트레이 독스에 나오는 포트 마피아 산하 조직인 "검은 도마뱀"이 잘 애용한다. 역시 시카고 타자기 이미지를 잘 살려낸 듯.

3.2. 게임

  • 캡콤서바이벌 호러 게임인 바이오하자드4에서는 '시카고 타이프라이터'란 이름으로, 게임 클리어 후의 스페셜 무기로 등장한다. 본편을 1회 클리어한 후 미니게임인 '어사인먼트 에이다'까지 클리어하고 세이브 데이터를 계승해서 본편 2회차 플레이시, 상인에게서 1,000,000 페세타구입할 수 있다.
    PS2판에서는 약간 달라져서 위의 방법을 쓰면 '세퍼레이트 웨이즈'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물론 에이다이며 가격은 절반이다. 본편에서 사용하려면 PS2판의 추가 시나리오인 '세퍼레이트 웨이즈'를 클리어해야 하며 이 경우 가격의 변동은 없다. 만약 1회차때 남은 돈이 얼마 없다면 2회차 중반까지 돈 모으느라 뺑이치게 될 것이다. 바이오 하자드 4는 유달리 클리어 특전무기를 둘 다 100만냥이란 거금으로 구입해야만 하는데, 특전무기인데 좀 그냥 주면 어때서.
    허나 돈값은 톡톡히 하는데, 한발의 공격력이 10.0이다. 중요한 건 이 무기는 마구 연사해대는 기관단총이란 것이다. 결정적으로 장탄수 무한이다. 이 무기를 드는 순간부터 바이오 하자드 4는 삼국무쌍으로 변화한다. 중간보스고 최종보스고 뭐고 없어 어느새 다들 녹아있다. 다만 첫 구입시부터 성능은 완전개조 상태다. 이렇게 된 이유는 원래는 머신 피스톨의 상위무기로 만들려고 그런 것 같은데 기관단총이 이렇게 강하면 사기다라는 생각으로 인해 특전무기로 성격이 바뀐 듯 하다. 이 덕분에 플레이어가 그 이상 임의 개조는 할 수 없다. 사실 더 개조할 필요가 있을런지...
    다만 최종보스 새들러나 그전의 보스인 크라우저에겐 좀 안통하는 편이다.
    또한 바이오 하자드 4의 PS2판만의 추가특전으로 주인공 레온 S. 케네디에게 30~40년대 미국 마피아를 연상시키는 '검은 정장 + 중절모 + 흰 목도리' 복장을 입히고 여기에 톰슨 기관단총을 쥐어주면, 그야말로 간지폭풍이 된다. 재장전시 장전 대신에 포즈를 잡는데 이 포즈도 아주 멋들어지며 PS2판에는 원 게임큐브판에는 없었던 드럼 탄창도 추가되었다.
  • 레드 오케스트라 시리즈 중 처음으로 미군이 나온 태평양 전쟁라이징 스톰 때부터 등장, 베트남전을 다룬 최근작인 라이징 스톰 2: 베트남에서도 등장, 미군들의 화망 분무기이 되어 주고 있다. 특히 라이징 스톰 2: 베트남에서 톰슨의 후속작인 M3 기관단총이 원본의 거지같은 가늠자 구멍 사이즈로 인한 폭망급 조준시야를 그대로 물려받음으로써 유저들에게 버림받아[25] 전작이 대체작을 대체하는 어이없는 사태가 발생했다...물론 현재는 M3가 패치를 통해 나아지고, M2 카빈이라는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해서 그렇게까지 픽률이 독보적이지는 않다. 육군의 경우 애초부터 XM177E1이라는 선택지가 있었기에 더욱 낮고. 그냥 손 가는 데로 쓰자.
  •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 그레이브즈의 스킨중 하나인 마피아 그레이브즈 스킨의 무기로 등장한다. 본래 그레이브즈의 무기는 2중총열 수평 더블 배럴 샷건이지만 게임적 허용으로 마피아 컨셉의 외형과 어울리는 톰슨 기관단총을 무기로 사용한다. 그 유명한 리메이크 전 그레이브즈문워크를 상징하는 스킨이기도 하며, 코트자락을 휘날리며 카이팅하는 멋으로 굉장히 인기가 많은 스킨이다.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에서는 미군의 레인저가 톰슨 기관단총을 뮤니션을 써서 장착할 수 있다. 장착하게 되면 대인공격력이 +4가 되며 바주카와 함께 톰슨을 든 레인저는 위력적이라고까지는 할 수 없지만 장갑차나 대보병을 상대로 잘 싸운다. 베터런시라도 달면 정말 무섭게 강해진다. 아무래도 이 물건은 기관단총인데, 적은 돌격소총이 있으니 상대적으로 위력이 더욱 약해 보인다. 후속작인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에서도 등장하는데, 대위가 한 정 들고 나오는걸 제외하면 커맨더 특수 유닛이나 능력을 사용해야 쓸 수 있어 생각보다 보기 힘들다.
  • 카르마 온라인에서는 프리미엄 사용권을 구매한 유저만 사용 가능한 무기로 나오며, 과거 미션의 소련군만 사용 가능하다. 게임 내 정식명칭은 'Tommy Gun'. 같은 포지션인 독일군의 StG44와 비슷하며 캐쉬총답게 성능이 좋다.
  • 카르마 2에서는 돌격병, 분대지원병, 중화기병의 보조무기로 등장하게 되는데, 가장 스펙이 높게 나온다.
  • 게임 대부 시리즈에서도 M1928로 보이는 톰슨 기관단총이 등장한다. 1에서는 레벨 3 기관단총으로 '딜린저'라는 75발짜리 개량형 톰슨이 나오며. 2에서는 어째선지 MP40보다 수준 낮은 무기로 전락했다. 덧붙이자면 2에서의 톰슨은 50발 드럼 탄창에 40발이, MP40은 30발 상자 탄창에 50발이 들어간다. 응?
  • 메탈기어 시리즈
    • 메탈기어 솔리드 3에서 더 페인이 들고나와서 "토미 건!"을 외치면서 쏴댄다. 아쉽게도 스네이크의 장비로는 등장하지 않는다.
    •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에서 M1928A1 버전으로 등장한다. 메인옵스에서 M10 다음으로 얻을 수 있는 두번째 기관단총으로 설계도 획득조건은 MAIN OPS의 화구내기지 잠입을 클리어. 랭크는 1에서 시작해서 3까지 개발할 수 있다. 성능은 M10이나 UZ61에 비해 연사 속도는 약간 떨어지지만 한방 대미지는 두배 넘게 강하기 때문에 줄어드는 탄약수와 반비례해서 증가하는 답답함을 보이는 M10 등의 다른 기관단총에 비하면 훨씬 화끈한 화력을 자랑한다. 실총도 그렇긴 하지만 연사가 빠르다고 꼭 좋은 것만은 아니기도 하고. 랭크 3까지 개발하면 탄창이 50발 짜리 드럼탄창으로 바뀌어 쏟아부을 수 있는 화력이 더더욱 증가. 다만 랭크 2부터는 그립을 다는 바람에 양손으로 들어야해서 방패 장착이 불가능해지고 M10과 UZ61이 개발을 통해 소음기를 달 수 있는데 비해 M1928A1은 소음기는 달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기관단총을 선호하는 플레이어라면 아마도 MP5A2가 나올 때까지 주무장으로 사용할 총기. 참고로 MSF 대원에게 턱시도를 입히고 드럼탄창 달린 랭크 3 M1928A1을 들려주면 딱 갈데없는 마피아 룩이 된다.
  • PLAYERUNKNOWN'S BATTLEGROUNDS에서 Thompson M1921의 모델이 Tommy Gun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기본 탄창 용량이 30발로 많은 편에 속하고, 대용량 탄창을 장착하면 용량이 무려 50발이라는 전체 총기 2위로 펄쩍 뛰게 된다.[26] SMG 중에서는 단발 피해량이 가장 높고, 연사력도 M416과 동일한 수준으로 꽤나 빠르기 때문에 화력도 나쁘지 않다. 그러나 단점도 만만치 않은데, 옛날 총인 만큼 조준경을 달 수 없다는 크나 큰 단점으로 중거리 정도까지만 거리가 벌어져도 운용이 어려우며, 탄속도 280m/s최악[27]이라 이 총으로 중거리 이상의 거리에서 싸움을 한다는 생각 자체를 접는게 좋다. 거기에다가 강한 수직, 수평 반동 때문에 총구가 제멋대로 튀기 십상이라 무턱대고 지향사격으로 갈겼다간 프랭크 맥클레인의 실화[28]를 배그에서도 재현하게 된다. 패치로 기본 기계식 조준경이 날카로워지고 반동이 줄어드는 버프를 받았어도 현실은 매한가지. 극초반에도 중거리까지 운용 가능한 UMP9에 밀려 보기 힘든 여러모로 안습한 총기. 그러나 수직 손잡이를 달면 반동을 버틸 만 하므로 근거리 전투용으론 괜찮다. 대략 GROZA의 단점(총구 부착물로 반동을 잡을 수 없다)+QBZ/SCAR-L의 단점(M416에 비해 DPS가 낮다)+Micro UZI의 단점(사이트를 달 수 없다)을 다 합쳐놓은 듯한 총기라고 보면 된다.
  • 스컬걸즈의 메디치 마피아가 사용하는 총기들 중 하나로 나온다.[29] 블러디 마리가 소환하는 해골들 중에도 톰슨을 사용하는 해골도 있다.
  • 현대전을 배경으로 한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에 M1A1 톰슨이 등장한다. 사실 잘 보면 총열을 제외한 모든 부분이 m1928이다. 한정판을 구매하면 M1911과 함께 바로 사용할수 있지만 일반판을 구매한 유저들도 일정 레벨이 되면 언락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특정 클래스용 무기가 아닌 모든 클래스가 사용할 수 있는 공용무기라서 정찰병 클래스가 이 무기를 들면 길리슈트를 입고 톰슨을 쏴갈기는 진풍경을 볼수있다.
  • 배틀필드 1에서는 5월 8일자 패치로 프로토타입인 Annihilator가 등장했다. 이후 배틀필드 V 예약 구매 특전으로 M1919 SMG라는 이름으로 또 출시했다.
  • 울펜슈타인 시리즈의 경우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 울펜슈타인: 에너미 테러토리, 그리고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울펜슈타인: 디 올드 블러드에서 등장한다. 이 중 엔딩 장면에서 연합군 장병이 들고 있는 채로만 등장하는 울펜슈타인: 디 올드 블러드를 제외한 나머지 작품들의 경우 게임 중에 사용할 수 있다.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의 싱글 플레이에서는 MP40보다 모든 면에서 강력한 무기이지만 탄환 보급이 매우 어렵다.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의 멀티플레이어 모드와 울펜슈타인: 에너미 테러토리에서는 연합군 측에서 쓸 수 있는 무기이다. 이 두 게임에서 쓸 수 있는 톰슨은 M1A1 모델이다.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에서는 단순히 SMG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데, 1946년을 시간적 배경으로 하는 첫 번째 임무에서만 쓸 수 있다. 전작과 달리 M1A1이 아니라 엄청나게 많이 개조된 모델을 사용한다. 하지만 이 세계에서는 독일의 기술력이 연합군 측을 월등히 앞서서 독일군은 StG44를 개조한 StG46을 들고 주인공 일행을 막는다. 이처럼 독일 소총에 비해 화력이 밀리는 데다가 톰슨에게는 관련된 퍽이 없기 때문에 소총탄이 바닥나지 않는 이상 톰슨을 쓸 이유가 전혀 없다. 당장 게임 내에서도 퍼거스가 가능하면 톰슨 버리고 독일 소총 쓰라고 말한다. 울펜슈타인: 디 올드 블러드의 톰슨은 더 뉴 오더의 것과 같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서도 골드 에디션 사양으로 암호상자 템으로 등장, 50발들이 탄창에 쓸만한 데미지와 빠른 연사속도, 그리고 그 빠른 연사속도에도 안정적인 명중률을 자랑한다. 일반 버젼도 있는데 여러모로 골드 에디션보다 뒤떨어지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개조형인 JANUS-3도 있는데, 오히려 일반 버전보다 성능이 더 떨어졌다.
  • 마피아를 다룬 범죄 액션 게임 마피아에서도 물론 등장했다. 1에서는 M1928만 나왔으나 마피아 2에서는 M1928은 물론 M1A1도 함께 나온다. 수배레벨이 4가 되면 자동 화기 사용을 허가한다는 무전 내용과 함께 경찰들이 레밍턴 M870 샷건과 M1A1을 섞어서 들고 나오는데, 장탄수는 얼마 안될지라도 데미지가 뼈아프고 수배레벨이 4가 되면 보통은 경찰들이 혼자 다니는 법 없이 떼거지로 몰려다니기 때문에 엄폐물도 없이 정면에서 맞붙으면 승산 따위는 절대 없다. 벌집 확정. 단 안정성은 M1A1이 더 좋으니 취향에 맞게 쓰자. 50발이라지만 전체탄환량은 둘다 큰 차이가 없다.
  • AVA에선 캐쉬캡슐총으로 등장, 드럼 탄창도 아니고 센거도 아니라 그냥 소리 감상용...이었다가 정말로 드럼 탄창 버전도 별도의 캐쉬캡슐로 등장했다. 이로서 톰슨이 2개가 되었다. 물론 둘 다 포인트맨 전용. 둘 다 약하고 명중률도 시원치 않아서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나마 드럼 탄창 버전은 유희용으로나마 가끔씩 쓰는 사람이 있는 편.
  • S4리그에서도 캐쉬캡슐총으로 등장. AVA랑 같은 회사에서 서비스하기 때문인가? 한창 이상한 데에 삘 받아서 마피아 복장을 내놓을 때 같이 등장. 기본적으로 캐쥬얼 · SF 성향인 S4리그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현실에 존재하는 무기의 형태를 하고 있다. 물론 기본적으로는 어썰트 라이플의 스킨 버전이지만, 전용 모션과 전용 사운드를 갖고 있는 무기. 처음 등장할 때 추후 있을 밸런스 패치를 미리 적용해서인지 공격력이 낮았었다는 루머가 있다.
  • 베어 너클 시리즈끝판왕미스터 X가 이 총으로 무장하고 등장한다.
  • 사보추어에서는 가장 마지막에 해금되는 기관단총으로 등장한다. .45 탄을 쓴다는 설정 덕에 무시무시한 탄수와 파괴력을 자랑하는 좋은 무기...이지만, 그 전에 해금되는 스텐 기관단총의 성능도 크게 나쁘지 않고 심지어 소음 기능이 붙어있는데다가, 메인퀘를 진행하다보면 톰슨보다 더 무서운 '테러 MP60'이란 물건도 언락되기 때문에 오래 쓸 물건은 아니다. 다만 메인퀘를 어느 정도 진행하다보면 보급 상자에서 이게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 크툴루 신화를 배경으로 하는 본격 생존형 보드게임 아컴호러의 기본 세트에서 제일 실용적인 무기로 등장한다. 이미지에 걸맞게 주인공중 한명인 갱스터가 들고 나오는데, 정신력만 잘 유지할 수 있다면 이 무기로 코스믹 호러가 느껴지는 괴물들을 다 때려잡고 다닐 수 있다. 물론 FPS 어드벤처 크툴루의 부름 지구의 음지에서도 등장한다. 게임 자체가 총질보단 도망다니기나 퍼즐에 초점이 맞춰져서 뻑하면 총기류를 잃어버려서 문제지.
  • 게임의 문화적 배경이 1940~50 년대인 바이오쇼크 시리즈에서 등장한다. 1, 2의 총잡이 스플라이서들이 쓰는 주무기이기도 하다. 특히 몽둥이 스플라이서가 나온 1편에서는 권총도 썼지만 2편에선 총잡이가 잡몹이 되어버린지라 얘네만 주구장창 나와서 토미건을 갈기고 수류탄을 던져댄다.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DLC 바다의 무덤에서 오랜만에 말끔한 형태로 등장했으나...애초에 DLC 자체가 총알을 쪼잔하게 줘서 탄약값이 썩어나지 않는 이상은 찔끔찔끔 감질나게 써야 한다.
  • 콜 오브 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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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 오브 듀티 1, 2, 3, 월드 앳 워 등 2차 대전을 다룬 작품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근데 월드 앳 워에서는 고증오류가 좀 있는데 분명 모델링은 30발들이 탄창인데 20발만 장전되고 M1A1모델에는 사용도 못하는 드럼탄창을 달 수 있다. 게다가 컴펜세이터까지 달려있다.[30]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의 DLC Uprising의 좀비 모드 전용 맵인 Mob of the Dead 맵에 M1921 버전이 M1927이란 이름으로 등장한다. 마침 배경도 1930년대라 적절하다. Mob of the Dead 서바이벌 모드 맵에서는 항구에서 1500 포인트에 살 수 있으며, 타격음이 상당히 찰지다.
    콜 오브 듀티: WW2에서 M1A1 버전이 M1928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여기서도 드럼탄창을 장비할 수 있는 고증오류가 있다.
  • 히어로즈 앤 제너럴스에서 미군이 사용하는 기관단총이다.

    게임에서 공격 속도가 빠르고 반동도 적다. 동 티어에 있는 타 국가 기관단총과 비교하면 연사력은 MP40보단 빠르고 PPSh-41보다는 느리다. 풀업 시 스톡 MG42와 같은 연사력인 900rpm까지 끌어 올릴 수 있는 괴물. 수류탄과 함께 실내전에서 활약하는 무기 중 하나.
  • 좀 뜬금없지만 Roblox에서는 Historic 'Timmy' Gun[31]으로 기어로써 등장한다. 값은 1000R$이며 만 13세 이상만 구매할 수 있는 것 같다. Catalog Heaven에서 테스트해 보면 이상하게 총이 비뚤어져 있다.
  • 톰슨 기관단총(폴아웃 시리즈)
  • 톰 클랜시의 디비전에서는 토미건과 바리에이션인 Thompson M1928이 모두 특수 아이템으로 나온다. 일반 토미건은 장탄 수와 연사력이 높은 대신 데미지가 계수가 비교적 낮고, Thompson M1928은 장탄 수가 적고 연사력이 낮은 대신 계수가 높다. 두 아이템 모두 고정 탤런트로 지향사격 시 적에게 11%의 데미지를 추가로 줄 수 있다. 중간에 패치로 톰슨계 총의 지향사격 탄착군이 상당히 넓어져 상대방의 바로 앞에 붙어서 쏴도 탄의 50% 가까이가 노린 곳을 빗나가기에 해당 특성은 몸을 숨긴 채 총만 내밀어 쏘는 경우가 아니면 없으니만도 못 하게 되었다.
  • 플래시 게임인 끝없는 전쟁 2의 Bloody Campaign 세번째 미션에서 언데드인 주인공이 들고나온다.
  • 팀 포트리스 2에서 토미슬라프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총열은 톰슨의 형태를 하고있는 중기관총이다.
  • 페르소나 5에서 타카마키 안의 기본무장으로 등장한다. 라이센스 문제로 솜튼 기관단총으로 개명당했다.
  • 러스트(게임) 에서 2티어 무기로 등장하며 모델은 M1A1 Thompson이며 반자동 소총급의 위력을 가지고 있어 중근거리에서 효과적이지만 하단 부착물을 끼지 못하고 조금 비싼 생산단가 때문에 똥총취급받고 있다. 그래도 나름 좋은 편.
  • 페이데이 2: Chicago Typewriter Submachine gun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커뮤니티 가입 보상이다. 이걸 한 손에 하나씩 잡고 아킴보 버전도 있다.
  • 함대 컬렉션에서 새러토가(함대 컬렉션)의 함포는 배에 M1928의 손잡이를 달아놓은 것이다. 치맛자락 안에는 드럼 탄창까지 있다.
  • 소녀전선에서는 M1928A1이 등장하며, 플레이어인 지휘관을 보스라고 부르거나, 대사에서 경찰이나 갱같은 단어를 언급하는것을 보면 알수있듯이 마피아를 모티브로 했다.
  • 스나이퍼 엘리트 V2에서 주인공의 부무장으로 나온다. 자세한건 해당 문서 참고.
  • Bendy and the Ink Machine에서 챕터 3 마지막 미션때 보여준 무기가 바로 이거긴 한데 잉크화가 되어 녹아버린다.
  • GTA 5에서 구젠버그 스위퍼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 포트나이트에 '드럼건'이라는 총의 모델로 포트나이트/배틀로얄에 먼저 등장했다가 포트나이트/세이브 더 월드에 역진출했다. 기관단총으로 분류되는 무기이며 높은 단발 데미지, 빠른 연사 속도, 매우 넉넉한 장탄량, 나쁘지 않은 명중률이 조합된 사기 총 대접을 받는다. 밸런스를 파괴하는 뛰어난 성능으로 결국 시즌 도중에 배틀로얄에서 삭제되었다가 시즌 8 말기에 다시 등장했다. 여전히 사기이다. 그러면서도 성능은 건들지 않았으나 시즌 9에 들어서 드랍률을 대폭 낮추는 하향을 받았다.
  • 배틀필드 V에선 메딕의 최종레벨 보상으로 나왔다. 데미지는 쏠쏠한편.

4. 에어소프트건

4.1. 에어코킹건

  • 토이스타 톰슨: 시카고 타입과 2차대전 버전의(더 정확하게는 민수용과 군용 M1928.) 2종이 있다. 한정판 옵션으로 다이캐스팅 외부 배럴이 판매되었다.

4.2. 전동건

  • 도쿄 마루이: 준수한 퀄리티와 준수한 발사성능을 자랑한다. M1A1 모델만 생산했으며 일본 법규에 따라 아연합금으로 만들었는데 이게 치명적인 약점으로 작용한다. 탄창이 들어가기 위해 얇아지는 목 부분이 아웃바렐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노후화 되지 않더라도 충격을 받으면 아웃바렐이 깨져 분리되어 버린다. 교환을 위해서는 상부 부품 전체를 갈아야 하며 나온지 오래 되어 부품도 찾기 어려운 문제점이 있다.
  • 시마: 토이스타에서 수입하는 풀메탈 전동건. 시마가 만든 물건 답게 굉장히 조잡하다.
  • 킹암즈: 톰슨 라인업중에는 가장 준수하다. 마루이급의 퀄리티에 풀메탈로 만들어 총목도 마루이보다 훨씬 튼튼하다. M1A1과 M1928 모델이 라인업으로 나와 있으며 1928의 경우 금장과 은장 에디션이 있다.
  • 더블이글: 중국의 저가형 제작업체 답게 시마제 톰슨보다 더 허접한 외관을 자랑한다. 각인이라곤 거의 없으며 플라스틱 부품이 대부분이라 그냥 보기에도 싼티가 나는 편이고, 생각보다 발사속도도 느린 편이지만 일단 톰슨의 전동건 자체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800발 드럼탄창을 기본으로 끼워주는데다 어쨌든 국내 정식 수입품[32]이라 A/S나 소모품 구하기도 쉽고, 무었보다 가격이 저렴[33]하기에 게임용이 아닌 가지고 노는 용도로는 괜찮은 편이라고.

4.3. 가스건

  • WE-Tech: 네모반듯한 큼직한 노리쇠뭉치가 특징. 역시나 WE답게 RA-Tech에서 나온 리얼 우드스톡 전용옵션이 있다. 국내에서는 65만원이 넘는 정신나간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는데, 해외직구를 할 경우 저 가격대이면 RA-Tech 튜닝버전을 사올수 있는 가격이다(...). 참고로 WE 오리지널 모델의 해외가격은 300달러(약 34만원) 선이다.

5. 둘러보기

제2차 세계대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903, M1917, M70
반자동소총M1 Garand, M1 Carbine, M1941, M1923 Thompson
자동소총M1918A2, M2 Carbine
기관단총M1928A1, M1, M1A1, M2, M3, M42, M50, M55
산탄총M97, M12, M520, M620, M37, M10, M31, M11, M720
권총자동권총M1903, M1907, M1911A1, High-Standard HDM
리볼버S&W M&P, M1917, M1927
조명탄 권총M2, AN-M8, Mk.III, M5
지원화기기관총M1917/18, M1917A1, M1919A4, M1919A6, M1941, M2
대전차화기Boys Mk I, M1, M9, M18, M20
화염방사기M1, M1A1, M2
박격포M1, M2
폭발물수류탄Mk.2
총류탄 M1, M2, M7, M8
화학탄 M18, M7A3, M14, M25
지뢰대인지뢰M2, M3
대전차지뢰M1, M5
폭약M1, M1A1, M2A3, M039, M183
도검단검 및 총검M1905, M1, M1917, M3
예도M1902*
취소선 :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 * : 몇몇 자료에서는 M1907이라고 표기함.
}}}




제2차 세계대전기의 영국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Lee-Enfield No.3, No.4 Mk.I, No.5 MkI, Pattern 14, De Lisle Carbine
기관단총Thompson M1928, M1928A1, M1A1, Lanchester Mk.I, Mk.I*, Sten Mk.I, Mk.II, Mk.IIS Mk.III, Mk.V
권총Webley Mk.IV, Mk.VI, Webley Self Loading Mk.I, Pistol No.2 Mk.I, M1911A1, S&W M&P, Welrod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Lewis Mk.III Mk.IV, Vickers-Berthier, Bren Mk.I, Mk.II, Mk.III, Hotchikiss Mark I*
중기관총Vickers Mk.I, Besa Mk.I, Mk.II Mk.III, Vickers Gas Operated No.2 Mk.I, Browning M1919, Mk.II, Browning .5
대전차화기Boys Mk.I, Mk.II, PIAT
화염방사기Flamethrower, Portable, No.2
박격포Ordnance SBML 2 Inch Mortar, Ordnance ML 3 Inch Mortar
유탄Mills No.36, No.36M, No.82 Gammon, No.74 ST
냉병기단검Fairbairn-Sykes}}}




제2차 세계대전기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르벨 M1886, 베르티에 M1916, M1907/15 M34, MAS-36
반자동소총RSC M1917, RSC M1918, MAS-40, MAS-44
기관단총MAS-38, EMP35, 톰슨 M1928
권총MAS 1873, Mle 1892, M10, M1907, 루비 권총, M1914, M1935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09, CSRG M1915, M1918 브라우닝, M1922, M1926, FM 24/29
중기관총M1914, M1930, M1922, M1933, MAC 31, MAC 34
대전차화기보이즈 대전차 소총
박격포브랑 M27/31, 브랑 M1935
유탄F1 수류탄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채용되지 않음}}}




제2차 세계대전기의 캐나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SMLE No. III, No. 4 Mk I, Ross Mk III, M1917 Enfield
반자동소총M1 Carbine
기관단총M1928A1, M1A1, Sten Mk.II, Mk.III, Mk.V, M50
산탄총M1897, M37
권총Webley Mark VI, Browning Hi-Power, M1911A1, S&W Victory Model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Lewis Mk.III Mk.IV, Lewis Mk.III Mk.IV, Browning M1918, M1941 Johnson
중기관총Vickers Mk.I, Browning M1917, Browning M1919, Mk.II
대전차화기Boys Mk.I, Mk.II, PIAT, M9
화염방사기Flamethrower, Portable, No.2
박격포Ordnance SBML 2 Inch Mortar, Ordnance SBML 3 Inch Mortar
유탄Mills No.36M, Mk.2}}}




제2차 세계대전기의 호주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SMLE No. 1 Mk III, No. 5 Mk I
기관단총M1928A1, Owen Gun, Sten Mk.II, Mk.V, Austen Mk I, Mk II
권총Webley Mk.VI, Browning Hi-Power, S&W Victory Model
지원화기기관총기관총Vickers Mk.I, Lewis Mk.III Mk.IV, Browning M1917, Browning M1919, Bren Mk.I, Mk.II
대전차화기Boys Mk.I, Mk.II, PIAT
화염방사기Flamethrower, Portable, No.2, M2
박격포Ordnance SBML 2 Inch Mortar, Ordnance ML 3 Inch Mortar
유탄Mills No. 36M}}}




제2차 세계대전기의 뉴질랜드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SMLE No. 1 Mk III, No. 5 Mk I
기관단총M1928A1, Owen Gun, Sten Mk.II, Mk.V
권총Webley Mk.IV, Browning Hi-Power, S&W M&P, P08
지원화기기관총Charlton Automatic Rifle, Lewis Mk.III Mk.IV, Vickers Mk.I, Bren Mk.I, Mk.II
대전차화기Boys Mk.I, Mk.II, PIAT
유탄Mills No. 36M}}}




제2차 세계대전기의 네덜란드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95, 리-엔필드, Vz.24
반자동소총M1941 존슨 소총K, M1 카빈
기관단총톰슨 기관단총K, MP28K, 스텐 기관단총K, 오웬 기관단총K
권총M1903, M1910/22, 하이파워, C96K, MAS 1873, P08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마드센 기관총, M.20, 브렌 경기관총, M1918 브라우닝K
중기관총M.8, M.18, M.25
대전차화기PIAT, M1, S-18/1100
박격포3인치 스토크스 박격포
유탄Mk.2 수류탄K
※ 윗첨자K : 네덜란드령 동인도에서 사용}}}




제2차 세계대전기의 그리스 왕국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FN M1930, M1903, Mle 1874, M1886, Mle 1907/15, Mle 1892/M16, 리-엔필드
기관단총톰슨 기관단총, 스텐 기관단총, M3 기관단총
권총루비 권총, 나강 M1895, 베르크만 M1908, FN M1910/22, 콜트 오피셜 폴리스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쇼샤, M1922, M30, 브렌 경기관총
중기관총M1914, M1926, Mle 1907, MG M.07/12
대전차화기PIAT
박격포브랑 M27/31}}}




겨울전쟁을 포함한 제2차 세계대전기의 소련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891/30, M1938, М1944
반자동소총SVT-38, SVT-40, M1 카빈L
자동소총페도로프 자동소총, AVS-36, AVT-40
기관단총PPD-34, PPD-38, PPD-40, PPSh-41, PPS-42, PPS-43, 톰슨 기관단총L, M50 레이징L
권총M1895, M1921, TK, TT-30, TT-33, M1911L
지원화기기관총PM M1910/30, DP-28, DPM, DT, DTM, DShK, DS-39, SG-43
대전차화기PTRD-41, PTRS-41, VPGS-41, RPG-43, M1 바주카L, PIATL
화염방사기 ROKS-2, ROKS-3
박격포37mm 야삽 박격포, 50mm RM-38/40, 82-BM/PM-36/37/41/43
유탄F-1, RGD-33
※ 윗첨자L : 무기대여법으로 지원받음}}}




제2차 세계대전기의 크로아티아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 Kar98k, vz. 24, 카르카노
자동소총StG44
기관단총KP/-31, EMP35, MP40, PPSh-41, 톰슨 기관단총
권총 M1922, P38
지원화기기관총 M1914, Vz.26, MG34, MG42
대전차화기 판처파우스트, 판처슈렉
박격포 브랑 Mle 27/31, 8cm GrW 34, 스토크스 박격포, 12cm Grw 42
유탄 M24}}}




제2차 세계대전기의 룩셈부르크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M/96, Gew98, Kar98k, 리-엔필드, P14, 로스 소총
기관단총스텐 기관단총, M1A1 톰슨
권총웨블리 리볼버, 브라우닝 하이파워
지원화기기관총MG08, 빅커스 기관총, M1918 브라우닝, M1919 브라우닝, 브렌 경기관총
대전차화기보이즈 대전차 소총, M1 바주카, PIAT}}}




제2차 세계대전기의 유고슬라비아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M24, Gew98, Wz.29AX, Vz.24AX, Kar98kAX, M1895, 카르카노AX
기관단총PPSh-41AL, PPS-43AL, EMP35, MP40AX, KP/-31, MAB 38AX, 39M 기관단총AX,
톰슨 기관단총AL, 스텐 기관단총AL
권총나강 M1895, TT-33AL, 마우저 C96, 루거 P08AX, 발터 P38AX, 루비 권총, M1910/22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CSRG M1915, 브레다 M30AX, Vz.26AX, 브렌 경기관총AL, 마드센 기관총AX
중기관총피아트-레벨리 M1914AX, 브레다 M37AX, MG34AX, MG42AX
대전차화기보이즈 대전차 소총AL, PIATAL, M1 바주카AL
화염방사기 플라멘베르퍼 42AX
유탄M24AX, M39AX
※윗첨자AL: 연합군에게 공여받음
※ 윗첨자AX: 추축군에게서 노획
}}}




중일전쟁 및 제2차 세계 대전의 국민혁명군(중화민국)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마우저 M1871, 88식 소총, 24식 소총, Vz.24, Kar98k, 모신나강, 리-엔필드L, 스프링필드 M1903L, M1917 엔필드L
반자동소총ZH-29, SVT-40C, M1 개런드L, M1 카빈L
기관단총MP18, 마우저 M712, MP34, EMP35, 스텐 기관단총L, 톰슨 기관단총, PPD-40C, PPSh-41C, PPS-43C
권총C96, P08, 발터 PP, M1900, 콜트 M1903, FN M1922, 브라우닝 하이파워, TT-30, TT-33, M1911A1L, M1917L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Vz.26/30, 마드센 M1902, MG13, DP-28C, 루이스 경기관총, 호치키스 M1922, 라티-살로란타 M/26, SIG KE7, FN M1930, 브렌 경기관총L
중기관총PM M1910, 24식 중기관총, ZB-53, 30식 중기관총, M1919 브라우닝L
대전차화기PTRD-41C, 바주카L, 보이즈 대전차 소총L
박격포20식 82mm 박격포, 31식 60mm 박격포
유탄23식 수류탄
냉병기도검대도
※ 윗첨자C : 홍군이 사용
※ 윗첨자L : 무기대여법에 의한 지원
}}}




냉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903R, M1917R, M70R, M24
반자동소총M1 GarandR, M1 CarbineR, M21
자동소총M1918A2R, M2 CarbineR, M14
돌격소총M16R, M16A1, M16A2
기관단총M1A1R, M3
산탄총M12R, M11-48R, M37, M870, M500, M590
권총M1903R, M1911A1R, M1917R, M9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249
다목적기관총M1919A6R, M60, M134, M240
중기관총M1917A1R, M2, M2HB, GAU-19
유탄발사기M79, XM148, M203, Mk.19
로켓발사기M20R, M72, M202, Mk.153
미사일발사기FIM-43R, M47R, BGM-71, FIM-92
무반동총M18R, M20R, M28/M29R, M67R, M40, M136
화염방사기M2R, M9A1-7R
박격포M2R, M19R, M29, M224, M252
특수전 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40, M40A1
반자동소총M21, M82
자동소총AR-10B, T48, Mk.I Carbine, LMR
돌격소총CAR-15, M231, GAU-5, G11, ACR
기관단총MAC-10, M76, MPL, UZI, M635, MP5-N
권총HDM, Mk.22, P11, M45, P226
산탄총M7188, Master Key, H&K CAWS, AAI CAWS
기관총Mk.23, HK21
폭발물수류탄Mk.2R, M26, M67, V40
총류탄 M7, M34
화학탄 M7A3, M14, M18, M25
지뢰M14, M15, M16, M18A1
폭약M1A2, M1A3,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냉병기총검M7, M9
※ 윗첨자R: 퇴역무기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



냉전기의 캐나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SMLE No.4 Mk.I, C3A1
반자동소총C1, C1A1
자동소총C7, C7A1
기관단총M1928A1, M1A1, Sten Mk II, C1 SMG
권총Webley Mk IV, Colt "New Service", FN M1910, M1911A1, S&W Victory Model, Inglis P35, Mk I, Mk II, Mk III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BAR, Bren, C2A1 SAW, C9 LMG
다목적기관총C5 GPMG, C6 GPMG
중기관총Vickers Mk I, M2 HMG
로켓발사기PIAT, M9, M20, M72
미사일발사기Javelin
무반동총M40A2, M2
박격포Ordnance SBML 2-inch mortar, C3, Ordnance ML 3-inch mortar, M19
폭발물수류탄No.36M, V40, M61, C13
화학탄 M7A3
폭약Bangalore torpedo}}}


냉전기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le 1934, MAS-36, FR-F1, FR-F2,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리-엔필드
반자동소총MAS-49, M1 개런드, M1 카빈, G3SG/1
자동소총FA-MAS F1, SG540, M2 카빈, M16A2
기관단총MAS-38, MAT-49, M1928A1, M1A1, 스텐 기관단총, MP40, Mini Uzi, MP5A3
산탄총발트로 PM-5, 레밍턴 M870
권총Mle 1892, MAB Mle D, Mle 1935A, Mle 1935S, Mle 1950, PA-MAS G1, 마뉘랭 MR73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22, M1926, FM 24/29, M1918 브라우닝, 브렌 경기관총, Minimi
중기관총M1914, MAC 1934, AAT Mle 52, M1919A4, M1919A6, M2
로켓발사기M1A1, M9A1, M20, LRAC F1, RAC-112 APILAS
미사일발사기MILAN, Eryx, Mistral
무반동총M40
박격포브랑 M27/31, 브랑 M1935
유탄F1 수류탄}}}


냉전기의 독일 연방군(서독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ar98k, 스프링필드 M1903, 리-엔필드
반자동소총G3SG/1, PSG1, M1 개런드, 카라비너 M1
돌격소총StG44, G1, G2, G3, HK33, G8, HK53, G41, G11
기관단총MP40, MP1, MP2, MPL, MPK, MP5, KP/-31, M1A1, DUX-53, DUX-59
산탄총HK512, 레밍턴 M870
권총P1, P5, P6(P225), P7, P11, PPK, VP70, M1911A1, P210
지원화기기관총M1918, MG1 ,MG2, MG3, HK21, M1919, MG50
유탄발사기HK69, HK79
대전차화기PzF-44 란체, MILAN, 바주카, M72 LAW, BGM-71 TOW, 칼 구스타프 M2
맨패즈FIM-43, FIM-92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채용되지 않음}}}



냉전기의 유고슬라비아 인민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24/48
반자동소총M59/66
돌격소총M44, M70(A/A1/AB2·2N·3/B/B1·1N·3), M80(A/A1), M85, M92*
지정사수소총M76
기관단총오토맷 M1, 오토맷 M49, 오토맷 M56, M84 스콜피온
권총M57/70/88, CZ-99
지원화기기관총M53, M72, M77, M84, M87, M2 브라우닝
유탄발사기PBG 40mm M70*
대전차화기M57(A1/2), M60, M79 Osa, M80 Zolja, PORS 3M6, PORS 9K11(AI/M), PORS 9K111
박격포M57 60mm 박격포, M69 82mm 박격포, M74/75 120mm 박격포
맨패즈9K32/34 스트렐라-2/3, 9K38 이글라
*: 도입 연도 불분명}}}



냉전기의 중국 인민해방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88식 소총, 24식 보총, Kar98k, 38식 소총, 44식 기병총, 99식 소총, 53식 보기총
반자동소총56식 반자동소총, 79/85식 저격소총
돌격소총56식 자동소총, 63식 자동소총, 81/87식 자동소총
기관단총M1928A1, M1A1, 50식 기관단총, 36식 기관단총, 54식 기관단총, 64식 소음 기관단총, 79식 기관단총, 82식 기관단총, 85식 기관단총
권총54식 권총, 59식 권총, 64/67식 미성권총, 77식 권총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Vz.26, MG34, 53식 경기관총, 56식 분대 기관총, 67식 다목적 기관총, 80식 다목적 기관총, 81식 분대 기관총
중기관총24식 기관총, 53/57식 중기관총, 54식 중기관총, 77/85식 중기관총
유탄발사기QLZ-87
대전차화기PTRD-41, PTRS-41, 56식 화전통, 69식 화전통, 65식 무반동포, 78식 무반동포, HJ-73, HJ-8
화염방사기74식 화염방사기
박격포53식 박격포, 67식 박격포, 84식 박격포, 86식 120mm 박격포, PP-87, PP-89, QLT-89
맨패즈HY-5}}}



한국전쟁기의 대한민국 국군의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38식 소총, 44식 기병총, 99식 소총,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반자동소총M1 개런드, M1 카빈
자동소총 M1918A2, M2 카빈
기관단총M3 기관단총, M1A1 톰슨,스텐 기관단총
권총M1911A1, M1917
지원화기기관총M1917A1, M1919A4/A6, M2 중기관총
대전차화기M9, M20 로켓발사기, 57mm 무반동총, 75mm 무반동총
화염방사기M2 화염방사기
박격포M1 81mm 박격포, M2 60mm 박격포
유탄Mk.2 수류탄, M7 총류탄발사기}}}




한국전쟁기의 영연방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No.1 Mk.III*, No.4 Mk.I, No.4 Mk.I(T), No.5 Mk. I
반자동소총M1 Garand, M1 Caebine, M3 Carbine
기관단총M1928A1, M1A1, Sten Mk. II, Mk. V, L2A1, Owen Mk. I
권총Webley Mk.IV, Browning Hi-Power, M1911A1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Lewis Gun, Bren Gun
중기관총Vickers Mk.I, Besa, Browning M1919A4, Browning M2HB
대전차화기PIAT
박격포Ordnance SBML 2 Inch, Ordnance ML 3 Inch
유탄Mills No.36M}}}




베트남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903, M40, M70
반자동소총M1 Garand, M1 Carbine, XM21, M21
자동소총M1918A2, M2 Carbine, M14
돌격소총M16, XM16E1, M16A1, CAR-15, XM177E1, XM177E2, GAU-5, T223
기관단총M1A1, M3A1, MP40, MAC-10, UZI, M/50, M76, M/45, PM12, Mk.IIS
산탄총M12, M37, M870, Auto-5, M11-48
권총M1911A1, M1917, PPK, Hi-Power, HDM, Mk.22
지원화기기관총M1917A1, M1919A6, Mk.23, M60, M134, M2
유탄발사기M79, China Lake, XM148, M203, Mk.19
대전차화기M20, M72, M18, M20, M67, M40
화염방사기M2, M9, XM191
박격포M2, M19, M29
맨패즈FIM-43
폭발물수류탄Mk.2, M26, M67
총류탄M34
화학탄 M7A2, M14, M18, M25A2
지뢰M14, M16, M18A1
폭약M1A2,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냉병기단검Gerber Mk II}}}



제 1차 인도차이나 전쟁 당시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le 1934, MAS-36, 리-엔필드,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반자동소총MAS-49, 게베어 43, M1 개런드, M1 카빈, M1A1카빈
자동소총StG44, M2 카빈
기관단총MAS-38, MAT-49, 스텐 기관단총, MP40, 톰슨 M1A1, M/50
권총Mle 1892, Mle 1935, Mle 1950, 브라우닝 하이파워, HSc, M1911A1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22, M1926, FM 24/29, M1918 브라우닝
중기관총M1914, MAC 1934, AAT Mle 52, M1919A4, M1919A6, M2
박격포브랑 M27/31, 브랑 M1935
유탄F1 수류탄}}}



베트남전기의 베트남 공화국군(월남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 MAS-36, 스프링필드 M1903
반자동소총 M1 개런드, M1 카빈 M1A1 카빈, M14
자동소총 M2 카빈, M16, XM16E1, M16A1, CAR-15
기관단총 M45, S&W M76, M3A1, M-50, MAS-38, MAT-49, MP40, M1928A1, M1A1
권총M1911, 콜트 디텍티브 스페셜, M1917, S&W 모델 10
산탄총이사카 M37, 레밍턴 M31, 윈체스터 M21, 스티븐스 M77E
지원화기기관총 M60, M1918, FM 24/29, M1917, M1919, M2
대전차화기 M7, M8, M79, M9, M20, M18 무반동포, M20 무반동포, M67 무반동포
화염방사기 M9A1-7
박격포M2, 브랑 M27/31, M1, M29
폭발물수류탄OF-37, DF-37, M26, Mk.2
지뢰M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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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병 장비 둘러보기
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1] 탄창의 탄 갯수는 로마자 숫자를 알파벳으로 표기하였다. ex) X = 10, C = 100, M = 1000[2] M1과 M1A1은 급탄이 불가능하다.[3] M1 이전 모델들은 블리쉬 록, M1과 M1A1은 블로우백을 사용.[4] '도대체 우편집배원에게 왜 기관단총이 필요한가?'라고 생각할 수 있겠으나, 미국은 독립할 때부터 제1차 세계 대전제2차 세계 대전 사이의 전간기에도 우편배달차량이 현금수송업무도 겸하고 있었기 때문에 강도들의 습격을 받는 일이 많았으며, 서부 개척 시대 때 역마차 조수석에 산탄총을 든 호위인원이 탑승했고 전간기에도 산탄총으로 무장한 해병대원 한 명이 조수석에 동승하게 되었다. 그 덕분에 한때 범죄율이 90%까지 급감하기도 했으나 시간이 흐르고 총기가 발달하면서 무장강도들의 무장도 그만큼 발달했기에 더 이상 산탄총 든 군인 한명을 호위로 붙이는 것은 불운한 순직자 한명이 더 생기는 것 외엔 별 효과가 없었다. 그렇기에 우편집배원한테도 호신용 화기가 필요해진 것이다.[5] 1차대전기부터 2차대전기까지 개발된 기관단총들은 대부분 왼손을 잡을만한데가 없었다. 교범상으로는 탄창과 방아쇠울 사이의 공간을 잡도록 정해져 있지만, 실제로 그 자세로 잡아보면 손 사이 간격이 매우 좁아져서 무게중심도 불안해지고 엄청나게 불편했기에 병사들은 대부분 탄창을 손잡이처럼 잡고 쐈다. 이로 인해 왼손으로 잡은 탄창이 반동에 의해 삐걱거리다 급탄불량이 일어나는 일도 잦았다. 하지만 초기형 톰슨은 손잡이가 달려있었고 전시 양산형도 제대로 된 핸드가드가 달려있었기에 병사들이 매우 선호했다. 그리고 현세대의 어지간한 기관단총은 대부분 톰슨처럼 제대로 된 핸드가드를 달고 있다.[6] 다른 물건들과 비교하자면 텔레비전이 100달러, 자동차가 300달러하던 시절이었다. 현대 화기 중에서 이와 비견될 만한 것으로는 300만원 조금 넘는 89식 소총이나 400만원 조금 안되는 FA-MAS가 있다. 두 소총이 기관단총보다 우월한 돌격소총인 것을 생각하면 톰슨 기관단총은 성능에 비해 정말 비싸다고 볼 수 있다. 이 비싼 값은 톰슨이 군문에 들어와 전시생산형으로 개량된 뒤로도 계속 말썽을 빚어서, 결국 천하의 미군도 미국판 스텐 기관단총이랄 수 있는 M3 기관단총을 개발, 보급하기에 이른다.[7] 현재는 3~4만 달러로 팔리는 것을 생각하면 격세지감이다. 그리고 민수용 톰슨은 반자동 전용이지만 이 민수용 톰슨을 완전자동으로 개조해주는 컨버전 킷이 개발되었다.[8] 자세히 보면 개머리판의 문제가 심각한데, 개머리판이 총열과 일직선을 이루지않았고 아래쪽을 향해서 대각선 방향으로 꺾여있다. 그렇기 때문에 반동 컨트롤이 쉽지 않다. 악명높은 낮은 명중률 때문에 톰슨을 애용하는 마피아들이 제조사에 명중률이 너무 낮다고 항의했다는 웃지못할 이야기가 있었다.(그래서 이후에 생산된 개량형 톰슨들은 하나같이 개머리판을 총열과 일직선으로 맞춰놓았다.) 여기에 높은 연사력으로 인해 반동이 더욱 심해져서...이하 생략. 하지만 사실 .45ACP는 그리 반동이 높은 탄약이 아니다.[9] 조니 토리오처럼 하복부에 한 탄창 분량의 총알을 맞고도 살아남은 사람도 있다.[10] 출처 : <이야기가 있는집>에서 출판한 「뇌물의 역사」 223p[11] 때문에 군인들 쓰라고 만들었더니 정작 군대에선 비싸다며 안 쓰이고 마피아나 기타 범죄자들이 사람 잡을 때나 신나게 쓴단 사실에 개발자인 톰슨 소장 본인은 뒷목을 잡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12] 비슷한 케이스로 블라디미르 푸틴이 있다. 다만 처칠이 의도치 않게 이미지 장사가 된 경우라면 푸틴은 고의적으로 한다는 점이 다른데, 참고로 푸틴은 진짜 KGB 요원 출신이라 진짜로 호랑이를 잡는 등의 활약을 한 적이 있다. 자세한건 본인 항목 참고.[13] 사실 처칠의 갱 컨셉은 강인한 지도자의 이미지를 위해 일부러 저렇게 입고 다녔다고도 한다. 부정적인 이미지인 갱을 컨셉으로 잡은 건 괴팍해서 그런 걸지도. 그래도 처칠 본인은 갱단 두목처럼 보이는 저 사진을 죽도록 싫어했다고 하는데, 처칠이 말하길 "손에 술이나 총을 든 모습을 찍히지 않도록 주의하게나. 난 술은 피했는데 그 몹쓸 사진, 손에 기관단총을 들고 있는 모습이 찍힌 사진 때문에 여태까지 곤욕을 치르고 있지. 다른 것도 있지만 그 사진이 나한테 입힌 손해가 커"라고 말했다고 한다. 하여튼 이 사진 때문에 노동당과 소련에 엄청 까였다고 한다. 젊었을 적을 보면 지금의 관점에서도 엄청난 꽃미남이다. 또한 처칠은 제2차 세계대전 연합국 지도자들 중에서 젊었을 시절이 가장 잘생긴 지도자로 꼽혔었는데, 참고로 2위는 스탈린.[14] 태평양 전선의 전장은 대부분이 복잡한 정글이였고 일본군이 반자이 돌격 전술을 썼기 때문이다.[15] 2018년 기준으로 145달러로, 한화로 고작 16만원 밖에 되지 않는다.[16] 허나 탄창은 오히려 톰슨이 더 오염에 강했다.[17] SCA社에서 만든 M11 기관단총...정확히는 SCA에서 M11을 주문 개조해주는 것이다.[18] "이미 굳어진 외래어는 관용을 존중하되, 그 범위와 용례는 따로 정한다."[19] 2편에서는 후속작인 '매우 타락한 영혼의 천사들(Angels with Even Filthier Souls)'가 나온다.[20] 이게 참 골때리는 게, 1편에서는 10까지 센다고 해놓고는 1, 2까진 세다가 바로 10으로 넘어가 버리고 2편에서는 3까지 센다고 하고는 1, 2까지만 세고 그냥 쏴버린 후에 3을 센다.[21] 실제로 전쟁당시에 이 총을 따발총이라고 부르며 많이 쓰였다는 말을 아직 정장하신 어르신들에게서 들을 수 있다.[22] 자세히 보면 드라마내에선 작 중내에서 톰슨을 사용하는 사람은 현중 이외엔 없다.[23] 이전 장면에서 둘은 콜트 싱글 액션 아미발터 P38과 비교하고 있었다.[24] 정확히는 톰슨 기관단총의 외형과 닮은 무기이다.[25] 물론 현재는 가늠자 시야가 넓어져서 나아진 상황이다.[26] 1위는 100발M249, 3위는 47발의 DP-28.[27] 석궁 다음으로 느리다. 즉 총 중에서는 가장 느리다는 뜻.[28] 한창 미국에서 금주법이 성행해 암시장 밀주업 경쟁에 열이 오르던 시기, 시카고 남부의 밀주업계를 장악해 막대한 매출을 올리던 루커스 오도넬을 제거하기 위해 라이벌 갱단에서 히트맨, 즉 살인 청부업자를 고용했고, 살인 청부업자였던 프랭크 맥클레인이 오도넬을 향해 톰슨 기관단총으로 70여발을 난사했으나 단 한 발도 맞히지 못 했던 일화를 말한다. 다만 벽에 가득 박힌 탄흔을 보고 기가 질린 오도넬이 밀주업에서 손을 떼버려서 결과적으로는 효과가 있긴 했다.(...) 맥클레인의 사격실력이 형편없던 탓도 있지만 톰슨 자체의 반동이 너무 심해서 일체형 수직 손잡이가 있는 초기형 톰슨을 썼음에도 저런 결과가 나왔던 것. 그후로는 톰슨의 반동 보정을 위해 출고될 때 보정기를 자매품으로 달아준다.[29] 스퀴글리의 스토리 모드에 들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30] M1/M1A1은 컴펜서이터가 없다.[31] 이름을 살짝 비틀어 놓았다.[32] 대진무역이라는 곳에서 더블이글사의 총기 대부분을 수입하는 듯 하다.[33] 정가 156000원에 인터넷 쇼핑몰을 잘 찾아보면 14만원 전후로도 구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