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0 19:02:12

마우저 C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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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9×19mm 파라벨럼을 쓰는 버전인 레드 9에 탈착식 개머리판을 장착한 것이다.
1. 개요2. 제원3. 상세 겸 역사4. 파생형
4.1. M712
5. 그 외6. 단점7. 대중매체
7.1. 현실 기반7.2. 가상 기반
8. 에어소프트건
8.1. 에어코킹8.2. 가스건
9. 둘러보기

1. 개요


1896년부터 1937년까지 독일의 총기제작사 마우저 사에서 제작한 권총. 회사 이름을 딴 '마우저 권총', 일본어 표기 '모제루(モーゼル)'의 영향을 받은 '모젤 권총', 중국에서 부르던 '샤창(匣枪/xiá qiāng)'의 발음이 와전된 '싸창 권총' 등으로 불린다.

2. 제원

Mauser C96
마우저 C96
종류 자동권총
국가 독일 제국
역사
개발파울 마우저
피델 페데를레
프리드리히 페데를레
요제프 페데를레
개발 년도1895년
생산마우저
한양 병기창
생산 년도1896년~1937년
생산 수약 1,000,000정 이상
사용 년도1896년~1961년
파생형M1916 프로이센 "레드 9"
M1896 단축형 마우저
M1896 장교용
M1898 카빈
M1921 "볼로" 마우저
M1930 마우저
M1932/M712 슈넬포이어
PASAM 기관권총
샨시 17식
80식 돌격권총
아스트라 Model 900
제원
구경7.63mm
9mm
11.43mm
8mm
탄약7.63×25mm 마우저
9×19mm 파라벨럼
.45 ACP
8×36mm 가서
급탄10발짜리 탄 클립
10발짜리 박스 탄창
작동 방식더블 액션
중량1,130g
전장312mm (기본형)
271mm (단축형)
총열 길이140mm (기본형)
99mm (단축형)
탄속425m/s
유효사거리150~200m

3. 상세 겸 역사

1894년 피데를레(Federle) 형제가 개발을 시작해 1896년 마우저 형제가 최종 설계를 끝낸 권총. C96이 만들어질 당시에는 현재 모든 총기가 채택하고 있는 상자형 탄창은 단가가 비쌌고, 리볼버의 회전식 탄창은 장탄수도 얼마 안들어가는데다 약실을 겸하는 특성상 매우 튼튼해야 하므로 쇳덩어리 그 자체라 언제나 휴대가 골치아팠고 등등 널리 쓰이기에는 아직 문제가 있었던 터라, C96은 단가가 싸고 훨씬 간단한 고정식 탄창을 채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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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911이 나오기 전의 자동권총답게 프레임 안에 폐쇄기가 물린 구조. 1896년 ~ 1960년대까지 사용되었다니 아직도 현역으로 사용되는 M1911을 제외한다면 제1차 세계 대전제2차 세계 대전을 모두 거친 가히 역전의 용사급 총기. 다만 민간판매는 콜트에 비해 휴대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부진했다. 하지만 각국의 군부(특히 중국)에서 싸다고 C96을 많이 구입했다. 물론 불법복제도 많이 했지만... [1]

빗자루 손잡이(broom handle)라고 불리는 C96의 독특한 둥근 손잡이는 그 그립감으로 인해 손이 상대적으로 작은 동양에서 호평받았으며 7.63x25mm 마우저탄은 .357 매그넘탄이 나오기 전까지 가장 빠른 탄속의 구경으로 기병용 총기로 근접전에서 아주 강력한 성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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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 두르고 있는 것은 C96용 탄입대다. 주머니마다 7.63mm 마우저탄 10연발 클립이 들어있다. 저렇게 권총용 탄입대를 두르고 있는 이유는 마우저 C96이 보조무장이 아니라 주무장이기 때문이다. 당시 중국 사정에서는 권총을 따로 보조무장으로 지급하기 어려워서 권총이든 소총이든 지급 받은 것이 바로 주무장이었다. 사진의 여성은 뛰어난 외모와 화장 상태로 봐서 모델이나 영화배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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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C96은 독특하게도 탈착식의 개머리판을 채택하고 있는데, 이 개머리판에는 권총과 탄창을 넣을 수 있도록 해놓아 권총집의 역할도 할 수 있었다. 자동권총의 초창기 개념인 짧게 만든 소총을 대표하는 총기라고 할 수 있다. 당시에는 C96에 개머리판을 붙여서 쏘는 것이 정석이었고 개머리판 없이 쏘는 짓은 정 급할때나 하는 짓이었다.

이 개머리판 겸용의 권총칩 때문에 마우저 C96을 조선인들은 목갑총이라고 불렀고 중국인들은 싸창 匣枪이라고 불렀다. 권총집이 가죽이나 천이 아니라 나무상자 즉 '목갑'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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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인지 스코프 장착형도 소수 제작되었다.

독일에서는 정식채용은 아니고 루거 P08 권총의 제작이 늦어지는 사고로 인해 C96 150,000정을 임시방편으로 계약했고, 이후 1차대전 말까지 약 137,000정이 배급되었다. 독일군에 공급된 C96은 7.63mm탄이 아니라 9mm탄을 사용해서 이 둘의 혼동을 막기 위해서 손잡이에 붉은 숫자로 9가 조각되어있기 때문에 "레드 9"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이후 2차대전 초창기(특히 기관단총이 부족했던 공군과 슈츠슈타펠에서)와 무기가 부족했던 대전 말에는 기관단총 대신 지원사격용으로 아주 쏠쏠하게 C96을 써먹었다.

이렇게 C96은 독일군 제식 채택이 아니라 루거 P08의 대용품으로만 대충 도입된 대신 스페인중국같이 해외에 주로 수출되었다. 현지에서 각종 불법 생산품이 판칠 지경. 때문에 바리에이션도 경악스러울 정도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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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도 C96을 수입했었는데 M1921 "Bolo" Mauser, 볼로(볼셰비키의 약자) 마우저라는 이름으로 4인치로 바렐을 줄이고 그립도 줄이고 볼로 마우저 6라는 이름으로 6연발탄으로 들여와서, 대량 생산하고 1921~1930년 동안 사용했다. 이 때문에 적백내전 당시의 소비에트 적군이 나강 M1895 다음으로 많이 사용했고, 주로 장교나 체카 요원들 위주로 지급되었다고 한다. 이 시기의 경험으로 총을 높이 산 소련군은 후에 제식탄을 7.63 마우저탄과 혼용가능한 7.62mm 토카레프탄으로 채택했다고 한다.

프랑스도 M1920이라는 이름으로 경찰이 사용할 목적으로 들여왔다고 한다.

일본군도 대전 이전부터 후쿠오카현 경찰이 제식채용하기도 했고 중국 전선에서 짝퉁들을 가져와 사용하며 유용성을 높이 사 쇼와 15년[2] 모식 대형자동권총(昭和 15年 ’モ式大形自動拳銃)이라는 이름으로 준제식권총화해 아예 1943년에는 탄을 자체적으로 생산했다. 하지만 정작 일본군은 국산 권총만 사용해야 했다. 경찰이 군인보다 더 좋은 총을 썼던 셈이다.

오스트리아에서는 아예 후방기총으로 이걸 10묶음을 달아놨다.(...)

용산전쟁기념관에 따르면 대한제국 시절 한국군도 썼다고 한다. 밀덕 고종이 여러나라에서 총기를 수입할때 같이 들어온듯.

북한군도 사용했다. 한국전쟁 당시 노획된 기록이 존재하며, 소련이나 중국산 카피일것으로 추정된다.


Forgotten Weapons의 중국 복제 버전 "Wauser" 리뷰 영상

중국은 수입도 굉장히 많이 했었고[3] 라이센스 생산도 했지만 군벌들이 너도나도 복제 생산했는데, 권총집이 다른 권총처럼 가죽이나 캔버스 천 등이 아니라 나무상자처럼 생겨서 싸창[4]이라고 불리며 마적떼와 중국군, 독립 운동가들이 썼던 모즐毛櫛[5] 권총을 만들어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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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otten Weapons의 산시 17식 권총 리뷰 영상

중국 카피 버전중 잘 알려진 모델은 '산시성의 토황제'라고 불렸던 군벌 옌시산이 카피한 "산시 17식 권총(山西17式, Shanxi Type 17)"이다. 이건 .45 ACP 탄을 사용한다. 장탄수는 6발/10(5+5)발. 산서군벌은 이 외에도 M1911톰슨 기관단총도 카피해서 사용했는데, 공통적으로 산시제 총기들은 중국의 불법 카피판 총기들 중에서 성능과 품질이 가장 좋았다고 한다[6]. 옌시산이 45구경을 좋아했을 수도 있고 그럴 가능성이 크다. 비단 옌시산뿐 아니라 많은 중국군 병사에게 있어 .45 ACP는 "이 총알은 말도 한방에 죽인다"라 하여 매우 사랑받는 탄종이었다.

이런 짝퉁 모델 중 스페인에서 라이센스도 안받고 상자형 탄창을 달아 기관권총으로 만든 아스트라 모델 M902 버전이 있다. M902는 오리지널 C96과 달리 20발들이 탄창으로 목제 개머리판에 장착했을 때 탄창이 뚫고 나오는 모습이 되어 구분이 가능하다. 문제는 상자형 탄창을 채택했기 때문에 재장전이 쉬운데다가 개머리판을 사용하면 거의 기관단총급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카피판에서 청출어람이 발생한 셈이다.

이것이 본사를 빡치게 만들어 마우저 사가 C96을 개량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마우저 사는 총기 설계자 요제프 니클(Josef Nickl)에게 M1896의 기관권총 형의 설계를 의뢰해 1930년에 M712이라는 이름으로 자동, 단발을 선택하는 '사격조정간'이 달려있고 10발들이, 20발들이 상자형 탄창을 채용한 기관권총을 만들어 1931년까지 약 4,000정을 생산해 중국에 수출했다. 또 1933∼4년에는 유고슬라비아 왕국과 스페인에서 좀더 저렴한 저가품인 Model-S를 수출했다.

4. 파생형

4.1. M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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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12의 모습. 마치 기관단총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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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발들이 탄창을 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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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C96에는 없는 단발 연발 셀렉터와 탄창 멈치가 있다.


그러나 원래는 자동사격을 전제로 만들어진 권총이 아닌 것을 억지로 빡쳐서 개수한 것이라서 사격조정간이 사격중에 흔들리거나 걸리는 등의 문제가 속출하자 칼 베스팅거가 재설계하여 새로운 개량형인 M712[7]가 1932년부터 생산을 시작해서 1938년까지 약 10만정이 생산되어 대부분이 중국으로 수출되었다. 이 외에도 1935년 독일 치안 경찰부대를 시작으로 슈츠슈타펠 및 포병 소속 오토바이 전령병들의 호신용 등 독일군도 많이 사용했다. 특히나 공군은 1940년에만 7,800여정을 주문하여 공수부대에 지급하는 등 많이 사용하였다.

이 두 개수형은 외형은 거의 동일하지만, 사격모드 선택 레버가 니클형은 막대 모양, 베스팅거형은 부채형으로 되어 있어 간단히 구별이 가능하다. N이 반자동, R이 완전자동이다.

5. 그 외

종합하자면 C96은 일반적인 자동권총으로 만들어졌지만 기관권총을 거쳐 기관단총급까지 발전한 권총이다. 덤으로 사용기간도 엄청나고 수량도 방대하며 파생형도 많지만 항상 2등 취급을 받으며 땜빵으로 사용된 재미있는 권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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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드물게도 7.63mm 마우저 탄용 기병총으로 만들어 놓은 것도 있다. 위는 일반형, 아래는 M191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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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1'식. 앞에 손잡이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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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개조2'식 PASAM 기관단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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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에서 1934년에 사용한 C96. 전방에 톰슨 기관단총과 유사한 전방손잡이를 부착했으며 크렘린 경비대와 모스크바 지하철에서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출처

6.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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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96의 가장 큰 단점은 지랄맞게 복잡한 내부 구조로 인해 정비가 어렵다는 것. 특히 문제가 되는 부분은 격발기구 뭉치로서 플래툰 특집기사의 표현을 빌리면 시계 수준으로 복잡하다고 한다.[8] 여기에 부품마저 공장에서 다 똑같게 찍어내 만든 게 아니라는 것 역시 정비의 어려움에 한몫한다. 이게 뭔 소리냐 하면 부품만 바꿔 끼운다고 수리 끝이 아니란 것. 전문 건스미스가 부품을 바꾸고 또 거기서 조금씩 손을 봐줘야 한다. 영국 육군이 C96 제식 채용을 포기한 이유 역시 성능은 좋은데 야전에서의 정비가 심히 난감하다는 이유였다고 한다.

다만 이는 과장된 표현으로 수 많은 유튜버들이 C96이 '정비가 까다로운 것은 맞지만 시계 수준으로 복잡한 것은 아니다'는 리뷰를 남기고 있다. 쉽게 말해 C96의 메커니즘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수월하게 정비가 가능하다는 말. 야전에서 정비가 난감하다는 이유로 영국이 채용을 포기한 것도 그건 자기네 취향이 특이한 것이지 총기 수리 기술자도 부품도 부족했던 중국에서도 아주 잘 써먹었고, 만성 물자 부족으로 허덕이던 나치 독일군도 감지덕지하며 잘만 썼다. 그리고 애초에 야전에서 아주 사용도 못할 정도의 내구성을 가진 총기라면 이 정도로 대박이 터져 베스트 셀러가 될 수 없다. 고장이 나더라도 수리하기 쉬워야 잘 팔릴 것 아닌가.

7. 대중매체

독특한 생김새로 인해, 우선 실제로도 널리 쓰였던 전근대 배경 작품(스팀펑크 포함)에서 많이 나온다. 게다가 워낙 많이 사용되어서 세계의 어떤 지역에서나 등장하더라도 위화감이 없을 지경이다. 원조 사용자인 독일군인은 물론이요 유럽 쪽의 잘 차려입은 신사나 19세기 후반기 웨스턴의 카우보이가 품 속에서 빼내들어도 자연스럽고, 만주 웨스턴에서 중국 마적이 꺼내들어도 이상할 게 없으며, 독립군 장교가 허리춤에서 뽑아들거나 을 쓰고 두루마기를 갖춰입은 선비가 소매 속에서 슥 꺼내드는 모습도 어렵지 않게 상상될 지경... 현대에서도 의외로 고풍적인 배경에서 간혹 등장하기도 한다. 게임에선 재장전 속도를 위해서인지 클립보다는 탈착형 탄창으로 재장전 하는 모습이 더 자주보인다.

7.1. 현실 기반

7.2. 가상 기반

  • 레드 데드 리뎀션 - 존 마스턴, 잭 마스턴
  • 로켓티어 - 클리프 시코드 = 로켓티어 [9]
  • 데몬베인 시리즈 - 크투가
  • 마블 코믹스 - 닥터 둠
  • Dies irae - 볼프강 슈라이버
  • 블랙 라군 - 로튼 '더 위저드'가 스페인 버전인 아스트라 M902 두 자루를 주 무장으로 쓴다.
  • 히트맨: 블러드 머니 - 두번째 미션 Curtain Down 에서 실총과 프롭(소품) 버전이 등장한다. 신문 기사에 사용 탄이 9mm로 나오는 걸 보면 9mm 버전인 레드 9인듯.[10] 프롭 버전은 연기자가 사형식 연기를 하기 위해 준비한 물건이며, 실총은 게이머가 직접 쓰던지 아니면 프롭건과 바꿔치기를 하던지 하는 식으로 써먹는 물건. 프롭 버전, 실총 둘 다 수집이 안된다.[11] 성능은 그냥 심심한 수준이지만, 총소리가 나는데도 적들이 놀라 달려오는 일이 없다(...).
  • 메탈기어 시리즈
    • 메탈기어 솔리드 3 - EVA가 산시 17식 권총을 사용한다. [스포일러] 에바는 권총을 눕혀서 쏘아 총구의 앙등 현상을 수평으로 작용하게 유도하여 여러 타겟을 빠르게 조준하여 쏘는 사격법을 쓰는데, 작중에서 중국의 항일운동가들이나 무장세력 등이 산시 17식을 이렇게 쏴대는 것을 보고 일본군이 '마적 쏘기'라고 부르며 두려워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 시긴트는 아예 대놓고 '...근데 그녀는 어디서 그걸 배운거지?'라고까지 한다. 다만 스네이크의 장비로는 입수불가하며 에바의 것은 후반부에 오셀롯과의 오토바이 추격전 때 날려 먹는데 그래선지 메탈기어 솔리드 포터블 옵스에서 등장할때는 산시 17식을 안들고 나온다.
    • 메탈기어 솔리드 4 - 빅 마마(=EVA)가 여전히 산시 17식을 들고 다닌다. 스네이크도 입수 가능한 총기로 등장. 산시 17식 특유의 한자 각인까지 재현해냈다. 빅 마마가 쇠똥구리(코겟코)를 이걸로 관광보내고 코겟코를 짓밟은 채로 확인사살까지 해주는 간지를 보여준다.
    •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 - 원판 마우저 C96이 등장한다. 엑스트라 옵스 '타겟 폭파' (ex-ops 020) S랭크 클리어 보수로 설계도를 받을 수 있다. 즉 이것도 2주차 아이템(...). 랭크 3로 출발하며 랭크 4에서는 기관단총처럼 버튼지속으로 자동연사가 가능해지고 랭크 5까지 업그레이드하면 탄창이 20발들이로 변경된다. 위력도 동랭크의 M1911A1 커스텀보다 약간 강하기 때문에 취향에 맞으면 꽤 쓸만한 무기. 랭크 5 권총들의 성능은 다 고만고만하므로 소음기를 달 수 있는 M1911A1 커스텀, 레이저 사이트를 달 수 있는 M19, 탄창용량이 압도적이고 연사가 가능한 C96 중에서 취향에 따라 고르게 되는 편.
  • 타임 크라이시스 시리즈 - 와일드 독
  • 마피아 2 - 헨리의 무기점에서 사서 쓸 수 있지만 이 총을 들고 나오는 적이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적기 때문에 사실상 사는 것 외에는 탄약 수급을 할 수 없다(...).
  • 스나이퍼 엘리트 4 -M712가 LOCK'N'LOAD' PACK 이라는 DLC로 등장 하는데 권총중 유일히게 3점사 권총이다. 발사속도가 빠르고 [13] 장탄수도 나름 빵빵하고 근중거리의 적들을 한번에 처리할정도로 위력도 절륜하나 안정도가 떨어지고 다른권총들과 다르게 소음기 장착이 불가능해서 은밀한 작전을 할때 조금 불리하다.
  • 메달 오브 아너: 에어본 - 중후반에 독일군으로부터 입수가 가능하고, 총기의 경험치를 풀로 채우면 ""풀오토"" 기능이 추가된다.
  • 다크스트 오브 데이즈 - 제1차 세계대전 시대 미션들에서 등장.
  • 바이오하자드4 - 등장인물 중 하나인 루이스 세라가 사용하는 총이기도 하며 상점에서도 '레드 9' 이라는 이름으로 등장. 풀개조시 공격력이 무개조 샷건급의 위력(6.0)이고 개머리판을 사서 달면 조준점이 거의 안흔들린다. 그러나 탄수가 적고(21발) 연사속도가 느리며 개머리판까지 장착시 가방의 12칸을 잡아먹는다(4x3에서 -1). 주력으로 쓰게 될 권총중 동 작품의 블랙테일과 양대산맥. 플레이어 취향에 따라 고르게 된다. 자리를 많이 먹는 단점을 조금이라도 커버하기 위해 고수들은 일부러 개머리판을 안달고, 흔들리는 조준점은 실력으로 커버한다.
  • 앨리슨 1권에서 빌헬름 슐츠가 사용한다. 엄밀히 말하자면 지구와는 다른 행성이지만 일러스트와 묘사가 확실하게 마우저 C96이다.
  • 인랑 - 등장하는 모든 총기 고증이 뛰어난 작품답게 매우 정확한 작동모습을 보여준다. 마지막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총기.
  • 미스터 선샤인 1화에서 의병들이 사용한다 그런데 1화 배경이 1875년 인걸로 보아 명백한 고증오류.
  • 돌아오지 않는 해병: 중반부에 간첩 나오는 씬에서 간첩 한명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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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상륙작전(영화) - 림계진이 사용한다.
  • 폴아웃 시리즈 - 클래식에서는 마우저라는 이름으로 등장했고 폴아웃3에서는 차이니즈 피스톨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모두 중공군의 권총이었다는 설정으로 한자가 각인된 산시 17식이다. 다만 구경은 클래식은 9mm, 폴아웃3는 10mm로 둘 다 형편없는 위력의 쓰레기급 딱총으로 등장한다. 그래도 산시 17식의 특유의 각인까지 재현됐다는 점이 그나마 봐줄만한 점.
  • 페이데이 2 - DLC의 한 종류인 '게이지 히스토리컬 팩'에 구성품으로 등장하였다. 패치로 고화력에 장총열을 달면 DMR로 써먹을 수 있을 수준의 성능을 보여주게 되었다!!! 여담으로 장총열을 달면 포어그립이 생기는데 굳이 기본 권총 그립을 고수한다(...). 특정 도전과제 달성시 전용 개조 파츠를 통해 아래에 나오는 DL-44를 재현 가능.
  • 스타워즈에서 한 솔로의 권총 DL-44 중 블래스터 권총이 마우저 C96을 기반으로 한 프롭 건이다. 스코프를 달아 쓰기도 한다.
  • 헬싱 - 최후의 대대대위가 장총열 버젼을 들고나와서 하인켈의 볼때기를 관통시켜버리면서 농락하는 등의 활약을 보인다. 그리고 얼마후 세라스 빅토리아와 전투를 벌일때 난사를 하는 모습을 보인다. 마지막으로 입고 있던 옷을 미끼로 세라스의 시야를 가린 뒤 위에서 뒤통수를 신나게 쏜다. 둘 다 어차피 재생가능한 분들이라서 총격전은 의미가 없었지만 심리적인 압박감을 주는데는 성공한 듯 하다.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 M712 베스핀가형. 타카나시 릿카가 이 총을 쏘는게 lite 오프닝에 멋있게 나온다. 그리고 릿카의 방에 모델건이 전시되어 있어 토가시 유타가 거기다 허덕대는 것도 나온다.
  • TVA판 스컬맨 - 짝퉁 스컬맨(...)이 열심히 쏴재낀다.
  • 캡틴 키드 - 하리 라임. 캡틴 키드를 비롯해 주인공 파티 대부분이 도검류를 사용하는데 하리는 모젤과 이도류를 동시에 사용한다.
  • 언라이트 - 에바리스트(언라이트). 정확히는 1스킬인 정밀사격에서 등장한다. Ex 버전에서 더 확실히 확인 가능.
  •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 주인공인 부커 드윗의 기본 권총. 다만 오리지널 기종이 아닌, M712버전으로 되어있다. 참고로 DLC구매전용 특전으로 얻을수있는 금도금 버전이 있다.
  • DayZ - 마우저 C96의 9mm탄 버전이 Red 9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10발 클립을 사용한다. 정식출시 되면서 삭제.
  • 데이 오브 디피트: 소스 - 독일군 로켓 발사기병의 부무장, 연사력이 좋지만 반동이 좀 심하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미군의 로켓 발사기병 부무장인 M1 카빈에 밀린다고 보는 편. 미군의 톰슨에 대적할 수 있는 훌륭한 돌격용 총이기는 하다. 다만 탄소비가 심하고 근접이 아니면 답이 없다. 어차피 로켓 발사기병은 근접전 하라고 있는 병과는 아니다.
  • 데이 오브 인퍼미 - 독일군 부무장으로 C96이 등장한다. 독일군 돌격병 무기 중 M1932 카빈이라는 기관단총이 있는데, M712와 C96 카빈을 섞은 듯한 기묘한 외형을 하고 있다.
  • Roblox에서 Mauser .96이라는 이름으로 기어로 등장한다. 350R$에 구매 가능하며 탄창에 10발이 들어가고 개머리판이 달려 있다.
  • 에로게 하피메아에서도 히로인 사키가 사용한다!!! 스마트폰이 나오는 현대 일본이 배경인데!! 사키 루트로 가면 제대로 옆모습이 나오는데 영락없는 C96 후기형 모델이다.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 이름은 '로라이프'. 초반부터 얻을 수 있는 리볼버와 달리 이 권총은 중반부터 나오기 시작한다. 클립식이 아니라 탄창식으로 후기 파생형 같이 돼 있다. 리볼버보다는 총알수가 많고 연사가 빠른게 장점이지만 리볼버보다 한방 데미지가 낮다. 사실 헤드샷을 위주로 게임을 풀어나가는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에서는 한방 데미지가 큰 의미가 없는 셈. 상점에서 사는 것보다는 어차피 중반 적들의 주력무장이고 거기다 개머리판에 연장총열같은 것으로 풀개조된 것을 들고 다니기 때문에 그냥 적에게서 빼앗자. 크샤트리아 DLC에선 수틀릴 떄 쏘면 화력이 정말 강력하지만, 권총탄이 아닌 소이 권총탄이라서 한 발당 가격이 화폐탄환보다 비싸서 자주 썼다간 자본이 거덜난다.
  • 베르됭(게임) - 동맹군의 자동권총으로 등장. 10발 클립을 사용한다.
  • 탄넨베르크(게임) - 자동권총으로 등장. 10발 클립을 사용한다.
  • 주성치의 작품인 쿵푸허슬에서는 도끼파 졸개 중 하나가 쓰려다가 개발살난다. #
  •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에서는 제임스 모리아티가 소유한 군수공장의 상품 중 하나인 기관권총으로 등장한다.
파일:external/www.imfdb.org/SHGoS_C96_02.jpg
파일:external/images6.fanpop.com/Sherlock-Holmes-A-Game-of-Shadows-2011-sherlock-holmes-and-john-watson-34958577-1920-800.jpg
파일:external/www.imfdb.org/SHGoS_C96_04.jpg파일:external/984d60416afc5beee3b062d746b2216cad6cc91250b2edb3039ce4a2ac9818ca.jpg
파일:external/55768fb7c585b65a4cf81ed5c97f69e68ec4b963735c2ddd086d7bcdbd95bede.jpg
  • 웹툰인 한성 1905에서는 웨블리 리볼버와 함께 영남 최고의 총잡이이자 선비(...)인 주인공 최승학의 주 무장중 하나로 나온다.
  • 총기사 히로인 레이나의 무기이기도 하다.하지만 마음을 모아 총탄을 쏜다는 설정 탓에 OP에서부터 탄창 따위는 안 나온다. 평상시에는 내부의 부품을 바꿔 카페오레를 부어주는 용도로 사용한다(...)
  • 히어로즈 앤 제너럴스 독일군의 첫 번째 권총으로 등장한다. 파일럿이나 전차병 등이 애용하며, 1티어 권총이 다 그렇듯 그저 그런 성능을 지니고 있다.
  • 레드 오케스트라 2 독일군의 보조무기 중 하나로 나오는데 초기엔 10발 장탄이라 장탄수가 많고 저지력이 뭔가 아쉬운 듯한 권총으로 사용된다. 다만 탄을 전부 쓰기 전에는 재장전이 불가능하니 어정쩡하게 남으면 전부 사격해서 재장전해야해서 좀 불편해지나 25레벨때는 20발 탄창, 50레벨때는 권총 개머리판에 자동사격(!)이 가능한 물건이 되어 충공깽을 선사한다. 이때 자동사격시에 반동이 굉장히 강해서 마치 AVT-40을 연사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부무장임에도 주무장급 화력을 낼 수 있다는 것은 굉장한 장점. 타 권총들이 어디 한 군데 나사가 빠진 것과 달리 그나마 쓸만한 총으로 평가받는다. [14]]
  • 미드 페니 드레드풀에서 말콤 머레이 경이 사용하는 권총으로 등장한다. 흡혈귀 사냥을 위한 권총을 구하면서 구입. 해당 드라마의 배경시기가 1890년대 초중반이여서인지 판매자가 마우저 사에서 개발중인 시제품이라고 하며 비싼 가격을 부르고, 말콤 경이 이후 사격장에서도 풀 여사에게 흐뭇하게 웃으며 권총 자랑을 해댄다(....)
  • 배틀필드 1 일반 권총 버전이 의무병 보조무기로, 개머리판과 20발들이 탄창을 가진 카빈 버전이 탑승병과의 주무기로 나온다. 데미지는 낮지만 10발이라는 우월한 장탄수로 전투 지속력이 높다. 클립식 장전이라 탄창에 총알이 없을때 재장전을 하면 약실을 열고 클립으로 묶인 총알 10발을 쭉 밀어넣지만 총알이 1발이라도 남아있다면 총알을 하나씩 하나씩 집어넣기 때문에 일반 재장전이 전술재장전보다 빠를때가 있다. DLC로 C96을 기반으로 설계했으나 채택되지 못했던 M1917 트렌치카빈이 추가되었는데 돌격병 SMG로 분류되는 주제에 반자동사격을 하는 무기다. TTK 2.0 패치로 근거리 세 방 컷이 가능해진 것이 그나마 위안거리
  • 데스티니 가디언즈에서 질풍이라는 이름의 경이 무기로 등장한다. 다만 개조가 여러번 거쳐졌다는 점을 반영하여 디자인을 MG34와 섞은 듯 한 중압감있는 모양새를 하고 있으며 권총의 카테고리인 보조무기가 아니라 리볼버 카테고리의 핸드캐논. 해당 무기의 입수 퀘스트로 루거 P08과 비슷하게 생긴 노도라는 무기도 얻을 수 있는데, 두 이름을 합치면 질풍노도가 된다.
  • 헌트 쇼다운에서 61렙 해금 장비로 등장한다. 이름은 Dolch 96. 특이하게도 반자동이라는 마우저의 특성이 이 게임에서 만큼은 꽤나 강력하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팔방미인이다. 그 이유인즉슨 헌트 쇼다운에서는 마우저와, 모신나강을 연발이 가능하도록 마개조한(!) 물건과, 근접 전용 무장인 반자동 샷건 한 자루를 제외하고는 전부 한 발씩 쏘는 리볼버와 볼트액션 같이 느릿느릿하기 그지없는 총들 밖에 없기 때문에, 앞서 말한 다른 두 총들과 비교하면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데미지도 적당하고 교전거리도 자유롭고 클릭 하는대로 총알이 나가는 마우저는 준 OP취급을 받는 중이다.

8. 에어소프트건

8.1. 에어코킹

* 일본에서는 마쯔시로()라는 업체가 탄피에 전용의 펠렛탄을 끼워서 발사하는 방식으로 1980년에 출시한 적이 있었다. 해당 모델은 업체가 마루코시로 바뀐 이후에도 비비탄을 사용할 수 있게 개량하여 판매되었지만 1990년대 중반에 업체가 폐업한 이후로는 단종되었다. 한편, 중국의 더블이글에서도 출시하여 한국에도 소량 수입된 적이 있었는데 몸체가 슬라이드로 되어있어 슬라이드로 장전하는 괴상한 방식이었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외양도 괜찮은 편이라 비싼 가스건의 대용으로도 수집하는 경우도 있었다. 물론 중국제의 경우 생산하는 기간이 짧고 한번 발매된 제품은 다시 안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수입된지 단 몇 개월 만에 레어 아이템이 되어버렸다. 이후 2010년도에 더블이글 제품과 구조가 같은 중국제가 수입되었다. 더블이글과 달리 상자 없이 비닐에 포장되어서 나왔는데 긴 탄창이 아닌 짧은 탄창 버전으로 바뀌었으며 블랙, 실버, 골드 등 3가지 색상이 있다.

물론 실상은 검은색에 조잡하게 락카 스프레이로 뿌린 것이기는 하지만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색놀이를 한다는 게 재미있는 물건이었다. 이것 역시 2011년 전후로 보기 어려워졌다. 성능은 중국제답게 홉업이 없다. 이 금형으로 다른 중국회사가 만든 제품도 존재한다. 메이커는 불명이나 더블이글 방식의 케이스로 회귀 하였으며 중국제 치고는 박스도 고급지다. 일본이나 대만 내에서만 유통되는 제품인듯 보인다.

파일:H7mebpZ.jpg
  • 일본의 에어소프트건 콘테스트에 출품된 택티컬 C96. 물론 실총이 아니다. 마루신제 마우저 M712를 가공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8.2. 가스건

가스건으로는 후지미[단종], 마루신과 KWC, WE의 제품이 있다. 후지미 제품은 GBB로 출시되었는데 재미있는 점은 스케일 모형 전문업체인 후지미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출시한 M712였다는 것. 마루신은 탄피 배출식의 모델건과 슬라이드 고정식 가스건, GBB로 6밀리 비비탄과 8밀리 비비탄 버전을 내놓고 있어서 이쪽으로는 가장 많은 바리에이션을 자랑한다.

파일:external/www.popularairsoft.com/cwi_we_m712_set_02.jpg

가장 최근엔 2016년, 대만의 에어소프트건 제조업체인 WE에서 내놓았다. 한국 기준으로 약 27~28만 원 정도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퀄리티도 상당히 괜찮은 편. WE답게 풀메탈인 건 기본이고, 외관도 세부적인 것까지 충실하게 재현되어 있다. 각인은 오리지널 M712의 각인이 아니라 마우저 M1930(일명 M711)의 중국제 카피인 TU-711의 각인을 새겨놨다. 박스 아트로 보아 국부군 리인액트를 의도로 제작된 듯. 긴 탄창이나 짧은 탄창을 옵션으로 추가 구매할 수도 있다는 것도 장점. 총열이 긴 카빈 버전도 나왔다. 단점으로는 홀스터 겸 개머리판이 낭창거리는 플라스틱이라는 점. 또한 한정판으로 마우저의 각인이 새겨진 모델도 존재한다. 다만 10만 원 정도 더 비싸다는 게 함정.

9. 둘러보기

제1차 세계대전기의 동맹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Gew71, Gew88, 마우저 M1893, Gew98, 만리허 M1893, M1895, 만리허-쇠나워
반자동소총젤프스트라더 M1906E, 몬드라곤 M1908, 젤프스트라더 M1916
기관단총헬리겔 1915E, 슈바르츠로제 기관단총E, MP18
권총독일제라이히 M79, M83, 마우저 C78, 보르하르트 C93, 마우저 C96, 드라이제 M1907, 루거 P08, 마우저 M1910, 마우저 M1914
오스트리아-헝가리제라스트&가서 M1898, 로트-슈타이어 M1907, 슈타이어 M1912, 프로머 슈토프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마드센 M1902, 호치키스 M1909, MG15nA, MG08/15, MG08/18, MG14/17
중기관총호치키스 M1900, 스코다 M1909, 슈바르츠로제 M.07/12, MG08
수류탄M15, M16, M17
대전차화기탕크게베어 M1918, 집속수류탄
화염방사기벡셀아파라트 M1917
박격포그라나트베르퍼 16, 미넨베르퍼
※ 윗첨자E: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제2차 세계대전기의 나치 독일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Gew71V, Gew88/05V, Gew98V, Kar98k, VKV, G98/40, G24(t), G33/40(t), G29/40(p)
반자동소총G41, G43, VG 1-5V, ZH-29
자동소총FG42, MKb42, MP43, StG44
산탄총컴비네이션 건M30
기관단총독일제MP18, MP28, MP35, EMP35, M712, MP38, MP40, MP41, EMP44V, MP3008V
외국제MP34, ZK-383, MP739(i), KP/-31
권총M1883, C96, M1907V, P08, PPK, M1934, 38H, P38, HSc, VolkspistoleV, P671(i)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G13, MG30, IMG28(p), MG35/36, MG26(t), MG30(t)
중기관총MG08, MG34, MG42, MG81, MG07/12, MG37(t)
대전차화기대전차 소총PzB 35(p), PzB 38/39, S-18
대전차 로켓PzF, RPzB 43, RPzB 54, RPzB 54/1
기타Sturmpistole, H3, H3.5
화염방사기FmW 35, FmW 41/42
박격포8cm GrW 34/42, 5cm leGrW 36, 12cm GrW 42, 10cm NbW 35/40
맨패즈Fliegerfaust
유탄M24, N39, M43, M39, GrB 39, Gewehrgranatengerät
※ 윗첨자V : 국민돌격대가 사용
※ (t/p/i) : 체코슬로바키아/폴란드/이탈리아제
}}}




겨울전쟁을 포함한 제2차 세계대전기의 소련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891/30, M1938, М1944
반자동소총SVT-38, SVT-40, M1 카빈L
자동소총페도로프 자동소총, AVS-36, AVT-40
기관단총PPD-34, PPD-38, PPD-40, PPSh-41, PPS-42, PPS-43, 톰슨 기관단총L, M50 레이징L
권총M1895, M1921, TK, TT-30, TT-33, M1911L
지원화기기관총PM M1910/30, DP-28, DPM, DT, DTM, DShK, DS-39, SG-43
대전차화기PTRD-41, PTRS-41, VPGS-41, RPG-43, M1 바주카L, PIATL
화염방사기 ROKS-2, ROKS-3
박격포37mm 야삽 박격포, 50mm RM-38/40, 82-BM/PM-36/37/41/43
유탄F-1, RGD-33
※ 윗첨자L : 무기대여법으로 지원받음}}}




제2차 세계대전기의 네덜란드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95, 리-엔필드, Vz.24
반자동소총M1941 존슨 소총K, M1 카빈
기관단총톰슨 기관단총K, MP28K, 스텐 기관단총K, 오웬 기관단총K
권총M1903, M1910/22, 하이파워, C96K, MAS 1873, P08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마드센 기관총, M.20, 브렌 경기관총, M1918 브라우닝K
중기관총M.8, M.18, M.25
대전차화기PIAT, M1, S-18/1100
박격포3인치 스토크스 박격포
유탄Mk.2 수류탄K
※ 윗첨자K : 네덜란드령 동인도에서 사용}}}




전간기를 포함한 제2차 세계대전기의 오스트리아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M1895
기관단총MP34, MP38
권총마우저 C96, 로트-슈타이어 M1907, 슈타이어 M1912, 드라이제 M1907, 루거 P08, M10, 발터 P38
지원화기기관총MG M.07/12, MG30, M1918 브라우닝}}}




겨울전쟁을 포함한 제2차 세계대전기의 핀란드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M/91, M/27, M/39, M/94, M/96, Kar98k, 카르카노 M38
반자동소총M/38, M/40
기관단총KP/-31, MP18, M/41, M/42, M/43, KP m/44
권총FN M1903/07, FN M1910/22, M10, 루비 권총, 하이파워, L-35, C96, P08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 M/26, CSRG M1915, PK/20, DP-28
중기관총M/09-21, M/32-33, MG08, M/14
대전차화기kiv/37, L-39, kiv/18-S, 판처파우스트, 라케텐판처뷕세
화염방사기리에킨헤이틴 M/40, M/41-R
유탄M24 막대 수류탄, 몰로토프 칵테일}}}




제2차 세계대전기의 유고슬라비아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M24, Gew98, Wz.29AX, Vz.24AX, Kar98kAX, M1895, 카르카노AX
기관단총PPSh-41AL, PPS-43AL, EMP35, MP40AX, KP/-31, MAB 38AX, 39M 기관단총AX,
톰슨 기관단총AL, 스텐 기관단총AL
권총나강 M1895, TT-33AL, 마우저 C96, 루거 P08AX, 발터 P38AX, 루비 권총, M1910/22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CSRG M1915, 브레다 M30AX, Vz.26AX, 브렌 경기관총AL, 마드센 기관총AX
중기관총피아트-레벨리 M1914AX, 브레다 M37AX, MG34AX, MG42AX
대전차화기보이스 대전차 소총AL, PIATAL, M1 바주카AL
화염방사기 플라멘베르퍼 42AX
유탄M24AX, M39AX
※윗첨자AL: 연합군에게 공여받음
※ 윗첨자AX: 추축군에게서 노획
}}}




중일전쟁 및 제2차 세계 대전의 국민혁명군(중화민국)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마우저 M1871, 88식 소총, 24식 소총, Vz.24, Kar98k, 모신나강, 리-엔필드L, 스프링필드 M1903L, M1917 엔필드L
반자동소총ZH-29, SVT-40C, M1 개런드L, M1 카빈L
기관단총MP18, 마우저 M712, MP34, EMP35, 스텐 기관단총L, 톰슨 기관단총, PPD-40C, PPSh-41C, PPS-43C
권총C96, P08, 발터 PP, M1900, 콜트 M1903, FN M1922, 브라우닝 하이파워, TT-30, TT-33, M1911A1L, M1917L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Vz.26/30, 마드센 M1902, MG13, DP-28C, 루이스 경기관총, 호치키스 M1922, 라티-살로란타 M/26, SIG KE7, FN M1930, 브렌 경기관총L
중기관총PM M1910, 24식 중기관총, ZB-53, 30식 중기관총, M1919 브라우닝L
대전차화기PTRD-41C, 바주카L, 보이스 대전차 소총L
박격포20식 82mm 박격포, 31식 60mm 박격포
유탄23식 수류탄
냉병기도검대도
※ 윗첨자C : 홍군이 사용
※ 윗첨자L : 무기대여법에 의한 지원
}}}




제2차 세계대전기의 만주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38식 소총, 99식 소총, 38식 기병총, 모식 소총, 13식 소총
권총마우저 C96, 브라우닝 하이파워, M1911
지원화기기관총11년식 경기관총, 96/99식 경기관총, Vz.26, 3년식 기관총, 92식 중기관총
유탄10식 척탄통
냉병기군도일본 군도(구군도/신군도)}}}




냉전기의 중국 인민해방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88식 소총, 24식 보총, Kar98k, 38식 소총, 44식 기병총, 99식 소총, 53식 보기총
반자동소총56식 반자동소총, 79/85식 저격소총
돌격소총56식 자동소총, 63식 자동소총, 81/87식 자동소총
기관단총M1928A1, M1A1, 50식 기관단총, 36식 기관단총, 54식 기관단총, 64식 소음 기관단총, 79식 기관단총, 82식 기관단총, 85식 기관단총
권총C96, 54식 권총, 59식 권총, 64/67식 미성권총, 77식 권총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Vz.26, MG34, 53식 경기관총, 56식 분대 기관총, 67식 다목적 기관총, 80식 다목적 기관총, 81식 분대 기관총
중기관총24식 기관총, 53/57식 중기관총, 54식 중기관총, 77/85식 중기관총
유탄발사기QLZ-87
대전차화기PTRD-41, PTRS-41, 56식 화전통, 69식 화전통, 65식 무반동포, 78식 무반동포, HJ-73, HJ-8
화염방사기74식 화염방사기
박격포53식 박격포, 67식 박격포, 84식 박격포, 86식 120mm 박격포, PP-87, PP-89, QLT-89
맨패즈HY-5}}}



한국전쟁기의 조선인민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38식 소총, 97식 저격총, 99식 소총, 모신나강, 한양 88식C, 게베어 1898C, Kar98k, Vz.24
반자동소총SVT-40, SKS, 게베어 41C, 게베어 43C
권총남부 권총, 나강 M1895, C96, TT-33, 루거 P08 , 발터 P38
기관단총100식 기관단총, PPSh-41, 49식 기관단총, PPS-43, 36식 기관단총C, MP38, MP40, MP41C, M1928C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11년식 경기관총, 91식 경기관총, 96식 경기관총, 99식 경기관총, DP-28, DPM, RP-46, Vz.26, Vz.30, MG34C
중기관총92식 중기관총, 97식 중기관총, 24식 중기관총, PM M1910, DT, DTM, DShK, SG-43, KPV
대전차화기PTRD-41, PTRS-41, RPG-43
화염방사기ROKS-3
박격포82-PM-37, 120-PM-43
유탄F1 수류탄, RGD-33
※ 윗첨자C: 중공군이 사용
취소선 : 사용 여부에 논란이 있음.
}}}




베트남전기의 베트남 인민군(월맹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44, 38식 소총J, 99식 소총J, MAS-36F Kar98kF
반자동소총SKS, SVT-40, SVD, MAS-49F
돌격소총K-56, 63식 자동소총, AKM, Vz.58, StG44, FG42
기관단총K-50M, 50식 기관단총, PPS-43, Vz.25, 마드센 M/50, PM-63, Vz.61, 100식 기관단총J, MAS-38F, MAT-49F, MP40F
권총K-54, K-59, CZ52, C96, APS, 나강 M1895, 남부 권총J, MAC M1950F
지원화기기관총96/99식 경기관총J, DP-28, DTM, Vz.26/30, FM 24/29F, MG34, RPD, Vz.59, 67식 기관총, SG-43, 92식 중기관총J, DShK
대전차화기B-40/50, B-41, B-10, B-11, 54식 무반동포, 자돌폭뢰J
화염방사기LPO-50
박격포82-PM-41
※ 윗첨자J/F: 일본/프랑스군으로부터 노획
''기울임체'': 소련으로부터 지원받음
}}}



보병 장비 둘러보기
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1] 그 때문에 일본 등지에서는 '마적단 권총'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2] 1940년이다.[3] 월간 플래툰 2013년 8월호에 따르면 의화단 운동으로 인한 군용무기 수입 제한 조치가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한다. 이 조치는 소총, 기관총같은 무기에만 해당되고 권총에는 해당사항이 없었다. 그래서 C96은 수입제한에 안걸리는 권총이면서 또 개머리판을 붙이면 준 소총처럼 쓰일 수 있었기에 중국에서 인기가 높았다고 한다...그리고 정말 묘하게도 중국의 이런 엄청난 양의 C96 수입에는 바로 일본 무역상사들이 있었는데, 중일전쟁 이후로는 일본 무역상사를 통해서 들여왔던 C96이 일본군을 잡는데 쓰이게 된다.[4] 중국어 표기는 匣枪(xia qiang'샤창'에 더 가까운 발음이다.)匣은 글자 그대로 담배갑할 때 그 갑을 말하는 것으로 권총집이 가죽이나 천이 아니라 나무를 쓴 데서 유래한다.[5] 마우저를 음독한 발음. 발음은 마오쯔(máozhì).[6] 옌시산의 영역인 산서성의 성도인 타이위안에는 명목상으로는 중화민국 정부 소유의 육군 조병창이 있었다. 이 공장은 보병용 소화기에서 산포 및 각종 탄약을 제조하는 곳으로 심지어 병기용 강재도 생산할 수 있었다. 게다가 일단은 국영공장이었기에 생산설비의 갱신을 위한 자금조달도 유리한 편이었으므로 자연히 제조되는 병기의 품질이 좋을 수밖에 없었다.[7] 마우저 사내에서는 M1932로 통했다.[8] 단 스페인 바리에이션은 격발기구 뭉치를 정비가 좀 더 편하게 핀의 개수를 늘렸다.[9] 최종전에서 나치 병사들이 흘린 걸 주워서 쓴다.[10] 그런데 모델링을 보면 손잡이에 붉은 9가 없다.[11] 세이브 파일 에디터를 쓰는 꼼수를 쓰면 수집이 되기는 한다.[스포일러] 중국에서 카피되어 운용되었던 총을 쓰는 것은 에바의 정체에 대한 힌트이기도 하다.[13] PPSh-41과 발사속도와 맞먹는다.[14] 토카레프는 준수하지만 조준선이 계속 왼쪽으로 휘며 나강 리볼버는 데미지와 제압력이 약하고 발터 P38 역시 데미지가 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