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2-07 00:25:42

Dies irae(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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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내용 및 특징3. 발매 현황 관련 이야기거리4. 관련 영상
4.1. 오프닝
5. 발매일, 이식작6. 줄거리7. 캐릭터
7.1.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7.2. 성창 13 기사단7.3. 그외7.4. 외전
7.4.1. 동방 정교회 쌍두 독수리7.4.2. 그 외
8. 작중 용어
8.1. 용어8.2. 조직8.3. 장소
9. 미디어 믹스

1. 개요

Dies irae -Also sprach Zarathustra-(ディエス・イレ アルゾ・シュプラーハ・ツァラトゥストラ, 디에스 이레 알조 슈프라하 차라투스트라). light에서 2007년 12월 21일에 발매한 전기물 에로게. "신좌만상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이다.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마사다 타카시.[1]

2. 내용 및 특징

줄거리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친구와 대판 싸워 병원 신세를 지다 퇴원한 주인공이 옛 나치의 제복을 입고 자신들을 '성창 13 기사단'이라 지칭하는 무리에 휘말려 싸워나가는 능력자 배틀물이다.

BGM이나 그래픽, 캐릭터의 개성 등 게임 자체는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완전판 기준)[2]왠지 굉장히 찜찜한 엔딩이 절반이다.[3] 남성향 게임이지만 남캐가 여캐보다 많이 나오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아서 여성팬도 매우 많은 것이 특징. 아, 에로게 혹은 그래픽 노블 중에서도 메이저한 작품도 있잖아?

다만 Fate/stay night처럼 H신에 전혀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말 그대로 끼워만 준 정도. CG 수도 적고 에로하지도 않다.(...) PSP판으로 발매 시에 H씬과 잔혹성이 높은 CG를 커트/수정하고 전연령판으로 발매했다.[4] 그런데 수정을 대충 했는지 케이 루트에서 어색한 장면이 하나 있다.[5]

등장인물들이 말이 참 많다. 싸우다 말고 서로 장광설을 늘어놓으며 평행선 논쟁을 하는 것이 기본이다. 예외는 이성이 없는 투발카인 정도. 그 외에는 전부 싸우는 중에 입을 멈추지 않는다. 다들 말이 얼마나 빠른 건지 주먹을 휘둘러서 상대에게 맞을 때까지의 잠깐 사이에 몇 마디 씩이 오간다. 그리고 다들 엄청 잘 웃는다. 거의 대부분의 인물들이 꼭 싸우다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고 웃어댄다.

작중 적들이 나치 소속이었던 독일인이기 때문에 독일어가 상당히 많이 나온다. 특히 영창의 경우 글씨는 독일어지만 일본어로 읽는다.

카지리카무이카구라는 디에스 이레의 후속작이며, 디에스 이레의 인물 상당수가 다른 모습으로 카지리카무이카구라에 등장한다.

3. 발매 현황 관련 이야기거리

제작 발표 당시 하이 퀄리티의 CG와 특색 있어 보이는 캐릭터로 많은 관심을 모은 화제작이였으나 발매일을 거듭 연기하면서 나온 결과물이 좋지 않았다. 발매 당일이 되어 공식 사이트상에 게재되고 있던 스펙이 크게 변경되어 샘플CG도 일부 삭제되었다. 또, 당초 공략 가능으로 되어 있던 캐릭터의 시나리오도 수록되어 있지 않았다. 이 사실은 발매 당일까지 모두 밝혀지지 않고, 자세한 설명도 없었기 때문에 구입자들 사이에 강한 비판을 받았다.

미연시 갤러리에서 한 꾸준글러가 발매일 카운터를 계속해서 세면서 재미없으면 어디 인증을 하겠다는 소리까지 했었다. 하지만 발매 당시의 반응은 위에서 언급한 대로. 거기다가 그 사람이 민 것은 하필이면 루살카 슈베게린이었다. 그리고 그 꾸준글러는 인증을 하지 않고 군대로 도피(…)하고 말았다.

그리고 2009년 7월 24일 마리와 카스미 루트를 가필 수정한 Dies irae Also sprach Zarathustra -die Wiederkunft-을 발매되었다.

2009년 12월 25일 케이와 레아 루트 추가, 신규 보이스 및 CG를 추가한 완전판 Dies irae ~Acta est Fabula~이 발매되었다. die Wiederkunft 구매자를 위한 어펜드판인 Dies irae ~Acta est Fabula~ -Scharlachrot Grun-도 동시 발매되었다. 제작사에서도 유저들의 비판을 의식해서 무인판을 구입한 유저는 인증 절차를 걸치면 무료로 완전판 패치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2010년 4월 23일, 레아 루트 이후의 내용을 다룬 OST 수록 드라마 CD와 11년 전의 사건을 다룬 Dies irae ~Verfaulen segen~이 발매됐다.

PSP 이식판 「Dies irae ~Amantes amentes~」가 2012년 6월 28일에 발매되었다. 마리 루트 후일담과 레아 루트 후일담, 레아 루트 삼파전 에피소드를 추가하고 그간 발매된 모든 드라마 CD의 내용을 수록하였다. 초회 특전으로 비쥬얼 팬 북과 오리지널 스토리가 수록된 드라마 CD가 첨부된다. 또, PC 역이식판도 2012년 8월 31일에 발매.

2015년 4월 24일에 애니화 프로젝트를 시동했다. 프로젝트 감독은 제작사 light의 창립 멤버인 핫토리 미치사토.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을 구하며 목표는 3000만엔(2억7천만원)이라고 한다. 펀딩을 시작한지 10시간이 안 돼서 금액의 2/3를 채우고 결국 24시간 만에 목표 금액을 다 채웠다. 제작진들도 기대 이상의 반응이라고 실황으로 싱글벙글. 최종적으로 9천 6백만엔으로 펀딩이 종료되었다. 2017년 10월에 방영되며 화 수는 14화 이상이라고 하였고, 최종적으로 18화로 구성되어 방영한다.

2015년 8월 13일, 디에스 이레 본편 이전, 성창 13기사단의 마지막 자리인 제 7위의 자리를 걸고 벌어지는 배틀로얄에서 마키나가 탄생하는 과정을 다루는 Dies irae 드라마 CD 「Todestag Verloren」[6]이 발매되었으며, 8월 19일에는 안드로이드 이식판이 발매되었다.

2016년 3월 25일 빌헬름 에렌부르그를 주인공으로 한 외전 Dies irae ~Interview with Kaziklu Bey~가 발매되었다.

2016년 12월 15일 영어 공식번역 킥스타터가 개설되었다. 목표액은 160,000달러(~2억원). 첫번째 주에 대략 100,000 달러를 모으는 쾌거를 이루어내어 문제없이 성공할것 같았지만, 도중 Vita 버젼을 얻으려면 100달러 이상이나 기부해야 한다는 발표가 비판을 받으면서 되려 기부금액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기부금액이 크게 초과되면 루살카 루트도 추가되지 않을까 기대하던 양덕들은 절망하는 중

캐릭터들을 이용한 dies irae pantheon이라는 스마트폰 게임도 제작 중. 슈퍼 신좌 대전이라는 제작진의 말이나 렌과 마리의 새로운 복장을 선보인걸 보면 평범한 가챠성 CCG 게임으로 나올걸로 보인다.

그리고 2017년 6월 2일에 Dies irae ~Amantes amentes~가 뜬금없이 영어본 완역으로 스팀에 정식출시했다. 게임자체는 무료지만, 각 히로인 루트를 DLC로 파는모양. 물품설명을 보면, 2017년에 애니도 나온다는 설명이 있다.

Dies irae -Also sprach Zarathustra- 공식 홈페이지
Dies irae ~Also sprach Zarathustra~ -die Wiederkunft- 공식 홈페이지
Dies irae ~Acta est Fabula~ 공식 홈페이지
Dies irae ~Amantes amentes~ PSP판 공식 홈페이지
Dies irae ~Amantes amentes~ PC 재이식판 공식 홈페이지

4. 관련 영상

4.1. 오프닝



PC판 처음 버전 ~Also sprach Zarathustra~의 오프닝 Einsatz[7]



PC판 패치 버전 Also sprach Zarathustra -die Wiederkunft-의 오프닝.



PC완전판~Acta est Fabula~ 오프닝 Gregorio



PSP 이식판 ~Amantes amentes~ 오프닝 Jubilus



닌텐도 스위치 이식판 ~Amantes amantes~ 오프닝 Einsatz~zugabe~

상기 노래들은 사카키바라 유이가 불렀으며 앨범 수록은 각각 JOKER, BLOODY TUNE, Fractal에 실렸다.

5. 발매일, 이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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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s irae ~Also sprach Zarathustra~ 미완성판(2007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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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s irae ~Also sprach Zarathustra~ -die Wiederkunft- 패치판(2009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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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s irae ~Acta est Fabula~ 완전판 (2009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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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s irae ~Amantes amentes~ PSP 이식판 겸 진완전판 (2012년 6월 28일)
Dies irae ~Amantes amentes~ PC 역이식판 (2012년 8월 31일)
Dies irae ~Amantes amentes~ NS 이식판 (2018년 10월 18일)

6. 줄거리

1945년 5월 1일, 독일. 함락당하는 베를린에서 어떤 의식을 실시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에게 있어서 전쟁에서 지는 것은 사소로운 일이었고, 오히려 전쟁에서 생긴 넘치는 희생자들을 의식의 촉매로서 제물로 바치려 하고 있었다. 그 시도가 성공했는 지 실패했는 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들은 전쟁이 끝난 후 행방을 감췄기 때문에 살았는 지 죽었는 지, 심지어는 애초에 그 사람들이 진짜로 존재했던 건지 아닌 지 아무도 모르는 채로 오직 소문만이 퍼졌다.

"성창 13 기사단-나치 독일의 어둠이 낳은 초인들- 그들은 머지않아 돌아온다. 그리고 그 때 세계는 파멸한다. 그러므로 다시는 돌아오게 해서는 안 된다."라고.

그리고 61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들을 알고 있던 자들은 대부분이 죽어서 모두가 그들을 잊고 있었다.

그러나……

2006년 10월, 일본. 스와하라 시(諏訪原市)의 사립 학원에 다니는 후지이 렌은 어떤 사건을 경계로 친구인 유사 시로와 뜻이 맞지 않아 서로 죽일 듯한 싸움을 했고, 그 결과 2개월 간 입원하게 되었다.

계절은 가을에서 겨울로.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병원에서 퇴원한 렌은 반신을 잃은 듯한 상실감을 느끼면서도 시로가 없는 새로운 일상을 다시 만들려고 하고 있었다. 잃은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렇다면 적어도 지금 이 손에 있는걸 소중히……. 하지만 그것조차도 무너지고 만다. 밤마다 보는 단두대의 꿈. 사람의 머리를 사냥하는 살인범. 그것을 쫓는 승복의 '기사'들. 상식을 초월한 사건들이 거리를 침식해간다.

그것들은 2개월 전에 비할 바가 아닌, 지금까지 쌓은 모든 것을 날려버릴 정도로 지독한 비일상.

변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살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 미쳐가는 세계에서 렌은 혼자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선을 넘었다. 뭔가 어마어마한 것을 바랬던 것은 아니다. 정의나 대의를 내세우고 싶은 것도 아니다. 단지 되돌리고 싶을 뿐. 재미없고, 지루하지만 평범하고 따뜻했던 그 무렵으로.

비장한 결의를 담은 가슴에 시로의 목소리가 울린다. "이 거리에선, 그 어떤 사람이라도 미칠 수 밖에 없다."라고.

성창 13 기사단과의 싸움. 광기와 살육과 저주로 가득 찬 전쟁의 연쇄.

그 끝에서, 렌은 대체 무엇을 보게 될 것인가.

7. 캐릭터

7.1.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

7.2. 성창 13 기사단

7.3. 그외

7.4. 외전

7.4.1. 동방 정교회 쌍두 독수리

돗 아들러. 정식 명칭은 동방정교회 특무 분실.

칼 크래프트와 그 권속[8]을 천적으로 하는 동방 정교회의 뒷면 기관이며, 특히 원래는 정교회의 신부였던 발레리아 트리파는 배반자로써 표적이 되고 있다.

다수의 기관원[9]을 이용한 물리적 간섭 능력뿐만 아니라 성유물[10]을 이용한 마술같은 영적인 힘의 행사도 가능하다. 일반인의 척도로 말하면 무서운 조직이지만, 에비히카이트를 갖는 성창 13 기사단과 정면으로 다툴 시엔 당연히 역부족이다.

1995년. 카이의 투발카인화까지 시간이 없다고 생각한 베아트리스는 비밀리에 쌍두 독수리와 연락하여 성찬배의 전복이라는 공통 목표 아래 협력하는 뒷거래를 실시한다. 쌍두 독수리를 미끼로 단원들의 주의를 돌리고 그 틈을 찔러 암살해 나갈 생각이었던 베아트리스였지만, 의외로 주의를 끌기는 커녕 비표준 성유물인 죄희 - 정의의 기둥을 가져와 그 저주의 힘을 이용, 위기감 파괴라는 큰 마술을 행사. 에비히카이트라는 영적 무장에 의한 압도적 우위를 무너 뜨리고 삼파의 난전에 반입하는 등 큰 활약을 보였다.

성유물의 마인이 아닌 인간으로서는 파격적인 전과가 있었지만, 영적 장갑이 없어도 초인이며, 엄연한 실력 차이라는게 있는 것이고 결국 주요 간부들은 모두 전멸. 기관의 인물들도 대부분이 살해당해 결국 파괴당했다.

7.4.2. 그 외

8. 작중 용어

8.1. 용어

8.2. 조직

8.3. 장소

9. 미디어 믹스

9.1. 드라마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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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e Morgendammerung
    1939년 독일을 배경으로 흑원탁이 결성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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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ec2.images-amazon.com/51mp4vxVKuL._SL500_AA300_.jpg
  • Dies irae ~Verfaulen segen~
    1996년 동방 정교회의 쌍두 독수리와 흑원탁의 결전을 다룬 스핀오프 드라마 CD이며 사쿠라이 카이와 베아트리스가 발레리아의 음모에 빠져 투발카인으로 변모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파일:external/ec2.images-amazon.com/513UJ0Gt1CL.jpg
  • Zwei Wirklichkeit
    레아 루트 이후 미래가 달라진 모든 등장인물들의 후일담을 다루고 있다. 단 Acta est Fabula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과 같이 동봉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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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es irae ~Todestag Verloren~
2015년 8월 13일 발매, 성창 13기사단 흑원탁 제7위의 마지막 자리를 걸고 라인하르트의 성에서, 마성최강의 전쟁 노예를 결정하는 살육극의 막을 다루는 내용으로, 여기서 마키나가 탄생하는 과정을 다루는 이야기다.

9.2.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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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es irae ~ Wolfsrudel ~
1945년에 있었던 늑대인간 작전과 현대의 유사 시로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소설로, 주요 등장인물로 빌헬름 카나리스, 발터 셀렌베르크가 등장한다.[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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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es irae ~ Song to the Witch ~
아돌프 아이히만의 증언에 의해 흑원탁의 존재가 각국 정부기관에 알려지게 되면서, 미국정부에서는 흑원탁에 대항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초인 '마녀'들을 투입한다. 필라델피아 실험을 통해 인위적으로 여성과 성유물을 결합시켜, 의사 에비히카이트를 만들어내지만 성능적으로는 마릴린 먼로를 제외하고는 형성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성유물이 파괴되진 않으면 죽지않는 흑원탁과 달리 마녀들은 성유물이 멀쩡해도 육체가 사망하면 그냥 죽는다. 참고로 마녀 중에 한명은 알프레드 데어 포겔바이데로부터 검술을 사사받아 베아트리스를 검술로 꺽는데 성공하지만, 성찬배의 지시에 의해 발동한 베아트리스의 창조위계에 결국 패배한다.[12] 마릴린 먼로, 존 F. 케네디가 이 소설에 등장한다.

9.3. 애니메이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Dies irae(게임)/애니메이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4. 모바일 게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Dies irae Pantheon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이후 후술할 애니메이션에서도 시리즈 구성을 담당한다.[2] 완전판이 5만 5천장이 팔렸으니 에로게로 히트를 친 건 맞다.[3] 이는 카스미/케이 루트는 어디까지나 정 히로인인 마리, 진 히로인인 레아 루트로 가는 발판 정도에 지나기 않기 때문. 물론 여러가지 떡밥이 풀리긴 하지만 근본적으로 해결되는 건 없다 보니...[4] 대부분이 스토리에 영향이 없었기에 약각 어색한 거 말곤 매끄러웠고 케이 루트 주박을 푸는 H씬만 서로 피를 교환하는 식으로 변경.[5] 본래 학교 옥상에서 렌과 케이의 H씬 도중에 바닥이 무너져서 교실로 떨어지고 거기서 검열삭제를 한 뒤에 바깥에 볼프강 슈라이버가 쳐들어오자 교실을 나와 맞서 싸우는 장면이 있는데, Amantes amantes에서는 H씬이 삭제되면서 교실로 떨어지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창문으로 나가는 묘사가 있다. 결과적으로 옥상에서 창문을 통해 나가는 괴상한 장면이 되어버렸다.(...)[6] 해석하자면 '잃어버린 죽음'[7] Also sprach Zarathustra -die Wiederkunft-에서도 사용됐다.[8] 메르쿠리우스의 에비히카이트 술식에 따른 마인들을 의미한다. 즉 흑원탁.[9] 정보기관에서 일하는 사람을 의미한다[10] 죄희 - 정의의 기둥[스포일러] 흑원탁에 버금가는 초인들로 이루어졌다는 베오울프 부대는 사실 그냥 여기저기서 적당히 긁어모은 병사들로 이루어진 부대였다. 그러나 흑원탁의 위험성을 알아차린 발터 셀레베르크에 의해 베를린 전투 당시 흑원탁의 황금연성과 소련군의 침공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라는 불가능한명령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흑원탁에 대항하며 동시에 상당한 숫자의 시민들을 보호하는데 성공한 말그대로 인간승리를 보여주었다. 이후 베오울프 부대의 마지막 생존자는 83년에 루살카에게 살해당하지만 사망하면서도 새로운 늑대인간의 등장을 예고하였다.[12] 순수한 검사로서 싸우고 싶었던 베아트리스 본인에게는 패배보다 뼈아픈 승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