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06-23 23:47:33

베이퍼웨어


1. 개요2. 사례
2.1. 현재 베이퍼웨어인 것들
2.1.1. IT / 게임 분야2.1.2. 건설 / 건축 / 인프라 분야2.1.3. 음악 분야2.1.4. 만화 / 애니메이션 / 라이트노벨 분야2.1.5. 영상 매체 분야2.1.6. 자동차 분야2.1.7. 기타
2.2. 베이퍼웨어였던 것들(괄호 안은 기간)
2.2.1. IT / 게임 분야2.2.2. 건설 / 건축 / 인프라 분야2.2.3. 음악 분야2.2.4. 만화 / 애니메이션 / 라이트노벨 분야2.2.5. 영상 매체 분야2.2.6. 자동차 분야2.2.7. 기타
2.3. 영원히 베이퍼웨어가 된 것들
2.3.1. IT / 게임 분야2.3.2. 건설 분야2.3.3. 음악 분야2.3.4. 만화 / 애니메이션 / 라이트노벨 분야2.3.5. 영상 매체 분야2.3.6. 자동차 분야2.3.7. 기타
3. 관련 문서4. 관련 링크

1. 개요

Vapourware / Vaporware[1]
Development hell

시장에서 소문은 무성하고 오랫동안 나온다는 떡밥은 무성한데, 그저 떡밥만 있고 실체가 나오지 않는 상품 따위를 가리키는 말. 이 상태에서 발매 등이 취소된 것이 확인될 경우 페이퍼 플랜 혹은 흑역사가 된다. 보통 첫 개발 소식이나 출시 예정 광고가 뜬 후 1년 이상 새로운 소식이 없으면 베이퍼웨어 취급을 받는다. IT 업계에서 자주 쓰이는 접미사인 -ware가 붙은 데서 알 수 있듯이, 본래 IT 업계에서 쓰이던 말이지만 이후 여러 분야로 퍼졌다. 마케팅쪽에서는 고객이 경쟁사로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곧 이런 게 나오니까 다른 곳에다가 돈 쓸 생각 마시죠."라는 언론 플레이용으로 쓰이기도 하는데, 이쪽은 떡밥의 원래 의미에 더 충실한 편이다.

한때 베이퍼웨어 취급을 받다가 결국 진짜로 출시된 것도 있다. 파이널 판타지 13이라든가, 팀 포트리스 2도 기나긴 발매 연기로 듀크 뉴켐 포에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베이퍼웨어 취급을 받았다. 사실 스타크래프트도 제작이 오래 걸린 지라[2] 베이퍼웨어 취급을 받았다. 게임 외에는 애플 아이폰 국내 출시와 Windows 2000도 있었다.

2. 사례

2.1. 현재 베이퍼웨어인 것들

2.1.1. IT / 게임 분야

참조 링크
  • 그란 투리스모 PS VITA
    2013년에 그란 투리스모의 비타판이 발매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고 또 5월 15일에 새로운 빅 타이틀의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한 바가 있었는데 그 빅 타이틀이 그란 비타판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다. 하지만 5월 15일에 발표된 게임은 그란 비타판이 아니었고 댓글의 예상대로 3년이 지나도 비타판은 나오지 않았고 결국 그란 투리스모 후속작 자체인 스포트가 결국 2017년 10월에서야 발매되었다. ## 알려진 정보에 의하면 이 비타판은 그란 투리스모 6을 기반으로 나온다고 한다.
  • 도구라Q
    시놉시스와 캐릭터 디자인은 공개되었으나 2010년 개발 발표이후 아무런 정보가 안나오고 있다.
  • 록맨 X9 & 록맨 ZX 어드벤트 후속작
    전자는 2005년 발매된 록맨 X8의 엑셀 엔딩을 통해, 후자는 2007년 발매된 록맨 ZX 어드벤트의 시크릿 엔딩을 통해 후속작에 대한 떡밥을 던져놨는데, 2018년 1월 현재까지도 후속작 소식이 없다. 애초에 록맨 시리즈 자체가 오와콘 취급당해왔던 것도 있고.
  • 마운트 앤 블레이드 2: 배너로드
    엔진 제작부터 시작해서 극소수의 정보공개조차 꺼리더니 배급사와 결별하며 행방이 묘연해졌다. 그러나 블로그는 계속 업데이트 되는 것으로 보아 개발은 계속 되고 있는듯 하다. 2015 게임스컴에서 게임에 대한 정보가 공개 되었고, 2016년 말기에 2017년에 발매 된다는 소식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2018년이 코 앞인 시점에서도 발매가 안 된다. 2018년이 10주년이기에 제일 유력해보이지만 지금의 행보를 보아서는 2020년 이후까지 기다려야할지도 모른다.
  • 페리아 연대기
    지스타 2013 주요 신작 중 유일하게 아직도 발매가 되지 않은 게임이다.
  • 마비노기 2: 아레나
    국내 게임업계의 양대산맥인 넥슨과 NC가 처음으로 하는 합작이자 10년 장수한 데브켓의 메인 간판 게임 마비노기1를 출시한지 5년만에 정식 후속작을 공개하였다.
    (마비노기 영웅전은 후속작이지만 외전 격이다.) 하지만 게임 개발에 난항을 겪고 NC와 넥슨의 잦은 개발 다툼과 유저들의 냉정한 반응에 결국 넥슨은 이 게임의 서비스는 크나큰 부담과 리스크가 있음을 예상하였고, 2014년 1월에 결국 돌연 개발을 중단하였다.
  • 서피스 모바일
    2015년말부터 관련 소식이 등장했지만 2017년 들어 MS가 윈도우폰 쪽을 포기하면서 영원히 발매되지않을 가능성도 높다.
  • 스타프로젝트
    오픈 초인 2010년 9월부터 준비중으로 놓인 미니게임들이 2016년까지 준비중으로 있었으며, 신 캐릭터 업데이트는 2013년 이후[7]로 끊겼다. 총 10명의 스타 중 아직 업데이트될 스타가 3명이나 남았는데도 8번째 스타부터는 2016년까지도 안 나온 셈.
  • 슈퍼파워3 (13년)
    회사가 없어져버리면서 공중분해... 일 뻔 했으나 2012년 3월, 슈퍼파워2의 제작사인 골렘랩스에서 슈퍼파워 발매 10주년 기념으로 다시 제작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 테일즈위버 글로벌 서버
    2008년, 베타테스트를 gameandgame 에서 실시했지만 결렬되어 베이퍼웨어다.
  • 아웃사이더
    2005년에 스크린샷과 예고편이 공개되었으나 현재도 발매되지 않고 있다. 2011년 1월에 개발 중단 기사가 나왔다. 취소는 아니라고 한다.
  • 아티브 Q
    안드로이드와 윈도우를 통합한 기기로 상당한 완성도를 보여줘 기대를 모으며 2013년에 공개됐으나, 모종의 이유로 출시가 연기된 뒤로 그냥 거의 잊어졌다(...).
  • 오토메펑션
    2008년 6월에 발매 예정이었던 게임이 2017년 4월에도 여전히 함흥차사다.
  • 임간합숙
    개발자가 베타버전 체험판만 내놓고 딴짓만 수년째이다.
  • 절체절명도시 4
    본래 2011년 4월 30일에 PS3로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도후쿠 대지진의 영향으로 3월 14일에 발매 중지되었다. 하지만 2014년 아이렘으로부터 판권을 넘겨받은 그란젤라가 부활을 확정한다고 선언을 했다. 플랫폼도 PS3에서 PS4로 바꿨고 VR지원도 가능해졌다.
  • 철권 X 스트리트 파이터
    2011년 제작 발표 후 2012년에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캡콤 측에서 2012년에 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을 발매했음에도 이쪽은 여전히 감감 무소식. 하라다PD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제작중이다"라고 답변하지만 이렇다할 성과를 보여준 적은 없다. 여기에 2015년에는 철권 7의 로케테스트가 시작되었으며 이쪽은 언제 나올지 더더욱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 하지만 2015년 12월에 공개된 철권 7 FR에서 스트리터 파이터 시리즈의 고우키가 참전 확정이 됨에 따라 팬들의 여러 추측이 난무하며 개발에 대한 기대와 활기를 되찾은 상황. 반대로 생각해보면 철권 7의 확장팩 공개 때문에 또 다시 개발 순위에서 밀려난 셈이기도 하다. 아무튼 공개적으로 활동하는 하라다PD와 지속되는 정식 시리즈 유지덕에 베이퍼 웨어 치고는 독특한 방향으로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는 중.
  • 스토커 시리즈 S.T.A.L.K.E.R. 2
    동유럽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가지고 있는 우크라니아산 FPS시리즈로 2012~13년 발매를 목표로 개발 중이었으나 2011년 종반부터 소식이 전혀 없었다. 결국 2012년 4월 25일, 개발팀 해체라는 발표가 떴다. 후에 20% 개발 버전을 보고 개발사인 GSC의 사장이 기대 이하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전해졌다. 스토커 시리즈가 하나의 브랜드화가 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의아한 결정이지만, 당시 GSC가 우크라이나의 세무조사 등을 받는 등 어수선한 상황이었다. 개발팀 인력은 다른 개발사로 옮겨 메트로 시리즈, 서바리움 등을 개발했다. GSC는 완전히 활동을 중단했다가 2015년 초부터 활동을 재개했으며, 2016년 코삭3를 발표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그러나 모두가 기대하는 스토커2에 대한 소식은 전혀 없다. 다행히도 그 사이 수많은 모드 덕분에 팬덤은 유지되고 있으며 빠심으로 버티는 중이다.
  • 카트라이더 리마스터
    티저 영상이 나온지 1년도 더 지났지만 그 이후로 관련 소식이 전혀 없다. 지스타나 카트라이더 리그 등 관계자가 나설 자리가 많이 마련됐음에도 불구하고. 그나마 2017년에 잠깐 개발자 모집 공고를 통해 약간이나마 추측할 정보는 나온 상태다.
  • 통스마스터
    과거 엠게임에서 서비스했으나 서비스 종료된 온라인 게임 통스통스의 리마스터 버전으로 추측되는 게임이나.....아무래도 묻혀진 모양이다.
  • 백귀야행 온라인
    동양풍의 요괴들과 호러스러운 분위기로 나름 기대를 받았지만 소리소문 없이 공중분해된되었다...
  • 프로젝트 딜라이트
    한창 개발을 진행하던 와중에 핵심 인력들이 대부분 퇴사를 하여 프로젝트 소울워커를 새로 개발하였다. 그에 더불어 딜라이트를 개발하던 회사 측이 경영난을 겪고 있어서 게임IP가 다른 회사에 판매될 뻔하기까지 크고 작은 위기들을 겪다가 결국 일시적인 개발 중단에 들어갔다. 소울워커는 일본에 이미 출시를 하였고 한국에도 뒤늦게나마 출시를 한 반면, 2017년 현재 6년 동안 별다른 소식이 없는 것으로 보아 확정적인 베이퍼웨어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Capricorn 7
    Future COP LAPD의 정신적 후속작이었으나 현재 제작이 중단된 상황.
  • LSD: Revamped
    LSD(게임)의 리메이크 작품인데 알파 버전만 공개된 뒤로 몇년 동안 업데이트 진전이 전혀없다.
  • OMORI
    2017년 10월 후원자 한정 데모버전 배포, 이후 정식버전 배포..라고 밝혔으나 7개월이 지난 2018년 봄에 데모 버전이 배포되었다.
  • 카니발 리듬
    2015년~2016년 사이에 나온다 했는데 2018년까지 안나오는중.....
  • TmaxOS
    티맥스 윈도우때부터 2018년 현재 9년동안 계속 공개된다고 하지만 가망이 없다... 뭐 나와봤자 하모니카에도 못 미치는 쓰레기일 것 같다.
  • 문명의 시대 2 개발이 시작된지 2년이 지났지만 나올 기미가 안보인다. 개발자가 계속해서 무리한 기능추가를 하다보니 출시일이 늦어지고 있다.

2.1.2. 건설 / 건축 / 인프라 분야

  •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의 완공 (1882년~2082년?)
    다만 가우디 100주기인 2026년까지 완공하겠다는 발표가 있긴 하다. 그런데 가우디는 건설 기간을 200년으로 잡았다.
  • 대전 도시철도 2호선
    대전시에서는 2024년에 조기 개통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이 노선의 시범격인 스마트트램 사업이 이미 안드로메다로 향해버린 상황이다.
  • 동해고속도로의 전구간 완공
    특히 영덕~삼척 구간, 7번 국도라는 휼륭한 대체재가 존재하기에 지금은 완공이 아니라 착공도 힘들다. 영덕까지는 당진영덕고속도로와 연결이 필요하기에 조만간 건설에 들어갈듯 하지만.
  • 류경 호텔
    완공이 사실상 불가능해 보인다. 현재 껍데기만 완성되고 내부는 하나도 안 되어 있다.
  • 레고랜드 코리아
    인천에 디즈니랜드와 함께 둘 중 하나가 들어선다는 이야기가 있다. 원래 레고랜드를 한국 레고 공장이 있던 이천에 지으려고 했으나 그린벨트 크리. 이후 춘천에 추진되고 있지만 선사시대[10] 및 청동기 유적 추가발굴건 등 으로 은근히 잡음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자.
  • 27번 국도 벌교~주암 자동차 전용도로의 완성
    2004년에 착공하여 12년째 전구간 완공을 못 보고 있는 노선(...). 그나마 1, 2공구는 2016년 12월에 완공될 예정이지만 3공구는 삽도 못 떴다(...)
  • 전국의 수많은 지방도 미착공 구간
  • 파크원 (13년)
    당초 2007년 착공, 2012년 완공 예정이었으나... 2010년에 통일교(토지 소유주)와 시행사 간 소송으로 약 5년 가까이 공사가 중단되었다. 다만 2014년 7월에 대법원 판결이 나면서 공사가 재개가 되...어야 하는데 2015년 초반 현재까지도 재개는 안 한 상태(...).
  • 뉴욕 지하철 2번가 노선 (T) (76년)
    첫 구간이 2016년 12월에 개통되었다.이제서야
  • 닌텐도 테마파크 건립 계획
    단 이쪽은 직접적으로 건립하는 방향은 불투명하고,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유니버설 올랜조 리조트 와의 콜라보를 통해 닌텐도 캐릭터 자산을 이용한 어트랙션이 USJ에 배정될것으로 예상된다.
  • 수원문산고속도로
    현재 수원-광명 구간만 완공되었으며, 서울-문산 구간은 2015년말에 어쨌든 착공하긴 했다...이긴 한데 정작 가운데 구간인 광명-서울 구간은 아직도 갈등이 심해 언제 착공할지 모른다(...). 더 씁슬한 건, 원래 광명-서울 구간은 2018년 완공 예정이었다는 것.
  • 부산광역시 롯데타운타워 (2008년~2019년)
    당초 2015년 서울 롯데월드타워와 같이 완공될 108층 마천루...인데 정작 2012년 지하층 공사만 끝내고선 공사를 중단해버렸다(...). 당초 2016년 완공에서 2019년 완공으로 늦추었으나, 그것도 지켜질 지는 미지수다(...).
  • 중국 바오터우 지하철: 2022년 1,2호선 개통을 목표로 2017년 착공했지만 2018년 5월 현재 건설부채를 우려한 중앙정부의 압력으로 공사가 중단된 상태이다.

2.1.3. 음악 분야

  • 가리온 정규 3집 (8년)
    2015년에 나온다고 했으나, 보다시피... 간간히 싱글들이 나오고 있어서 오래 지나지 않아 나올것으로 추정된다.
  • 김경호 정규 10집 파트2 <Sunrize> (5년)
    2013년 여름에 파트1인 sunset이 발매되고 그 해 안에 파트2가 발매될 예정이었으니 2016년 5월 현재까지 감감 무소 식... 하지만 2013년에는 김경호가 샤우팅을 회복하지 못하였고 현재는 샤우팅이 어느정도 회복되었기에 파트2의 발매가 지연된것이 나쁜것만은 아니라고한다.그러니 제발 파트2좀요 2017년 5월 15일에 드디어 part2 선공개곡이 발표되었다. 선공개곡은 시간의 숲, Don't be Quite이다.
  • 김민종 정규 9집 (15년)
    2003년 8집 발매 이후로는 가수 활동 자체도 뜸해졌다.
  • 성시경 정규 8집 (7년)
    발라드 팬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떡밥들 중 아직까지 미해결 떡밥으로 꼽히는 거의 유일한 앨범이다. 2011년 7집 <처음>을 발매했는데, 이후 8집이 아직도 소식 없는 케이스. 2011년 7집 발표 이후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8집 이야기가 흘러나왔고, 2014년 4월 음악도시 MC 하차 이유도 "정규 8집 작업"이었음에도, 막상 2014년 12월엔 리메이크 앨범 <Winter Wonderland>가 나와 8집은 사실상 뒤로 미뤄진 상태였다. 다시 소식이 흘러나오기 시작한 건 2016년, 박효신은 몇 번 싱글을 통해 7집 제작 중이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실제 2016년에 7집이 나왔지만, 성시경은 그런 소식, 기사조차 없었다.(...) 그나마 이야기가 나온게 2016년 초 콘서트 때 "올해 안에 만들어서 내려고 한다"고 하긴 했지만...해를 넘겨, 결국 2017년 10월 말에야 싱글 <나의 밤 나의 너>, 2018년 5월 싱글 <영원히>로 간간히 싱글만 내놓은 상태다. 다만 8집 자체를 준비하고 있는 것은 맞는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 즈음을 생각한다고는 하는데...과연 그게 이루어질지는...
  • 신치림 2집 <EPISODE 02> (6년)
    2012년 "퇴근길", "모르는번호"로 대표되는 1집 <EPISODE 01>을 발표했으며, 이후 2013년 무렵 2집을 내겠다고 했으나, 막상 윤종신, 조정치, 하림 모두 각자 일정이 바빠서인지 소식이 없다. 2017년 다만 눈덩이 프로젝트 차원에서 <LISTEN>에 에디 킴과 같이 음반을 발표한 적은 있다. <EPISODE 2>가 아니어서 그렇지(...)
  • 윤상 정규 7집 (9년)
    사실 윤상은 워낙 정규앨범이 뜸하게 나오는 편이다. 이유는 그 특유의 완벽주의 작업 방식. 당장 1992년 2집 이후 3집이 2000년에야 나왔으니(...). 2009년 6집 <그땐 몰랐던 일들> 발매 이후 6년이 넘도록 정규 앨범 이야기는 없다. 그나마 2014년 <날 위로하려거든>과 <The Duet Pt. 1> 발매 등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7집이 나오지 않겠느냐는 이야기가 있긴 하다. 2016년 말부터 신곡을 공개하기 시작해서 2017년 초에는 드디어 7집을 발매한다고 한다...는데 2017년 하반기가 되도록 7집이 아직 안 나왔다(...) 2018년의 1/4이 지났지만 아직도 안 나왔다
  • 윤종신의 "순수" 정규 음반 (10년)
    2008년 11집 <동네 한 바퀴>가 상업적으로 성공을 하지 못하면서, 이후 12집을 준비하다가 아예 계획을 바꿔서 <월간 윤종신> 프로젝트로 가동하는 컴필레이션 음반 격으로 발매가 된 것이 정규 12~18집이다. 이와는 별도로 "순수" 정규음반을 준비한다는 떡밥이 가끔식 나왔는데, 2017년에 윤종신이 간접적으로 언급을 한 상태. 만일 2019년 행보 2018 음반이 나오기 전에 나오면 정규 20집 겸 순수 정규 12집이 된다. 그 후로 넘어가면 21집(...)
  • 더 크로스 정규 4집 (11년)
    2007년 정규 3집 발표 후 침체기에 빠졌다가 싱글 2장을 낸 후 2009년 김경현의 계약 기간 만료와 이시하의 군 입대가 겹치면서 2년간 공백기에 들어갔다. 그 후 2011년 김혁건을 재영입하고 2012년 5월 새 앨범 발표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김혁건의 교통사고로 무기한 연기되고 말았다. 2015년 1월에 싱글 <Voyage>, 11월에 김혁건 미니앨범 <넌 할 수 있어>가 나오기는 했지만 정규 앨범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김혁건 본인은 2017년 발매될 예정인 더 크로스 신곡을 준비하고 있다는데 감감 무소식.
  • 대국남아 정규 1집 Shadow (6년)
    2012년 대국남아는 정규 1집 Shadow로 컴백한다고 하였으나, 컴백을 약 1주일 정도 앞두고 소속사 사장이 성폭행을 한 것이 걸리는 바람에 컴백이 거의 1년 가까이 연기되었다. 이 과정에서 소속사를 옮기는 바람에 Shadow를 포함한 정규 1집이 아예 폐기되어 대국남아는 한국에서는 아직도 정규 앨범을 낸 적이 없다.[12] 덕분에 팬들만 5년쨰 Shadow 음원만이라도 풀어달라고 애태우는 상황.
  • 우리는 속옷도 생겼고 여자도 늘었다네 정규 2집 (12년)
    정규 1집이 슈게이징계와 한국 음악계에 새로운 개척지를 내놓았다는 평가와 별개로 그 이후 어떤 앨범도 내놓지 않았다. 홍대 DGBD에서 신곡 일부를 부른 것으로 보아 작업은 하는 중으로 보이는데, 과연 새 앨범이 언제 나오는지는 알 수 없다. 2015년 이전까지 해체 상태였다가 재결성한 영향도 있어 더더욱 신규 앨범이 나오는가 나온다면 그 기간이 얼마인가를 알 수 없다.
  • 임주연 정규 2집 (11년)
    2007년 1집 《상상(想像)》을 발표, 수많은 팬들이 2집을 기대하게 했지만 아직까지 2집은 나오지 않았다. 2015년 현재는 OST라던가 공연 등에서만 볼 수 있는 상태.
  • 제이 폴(Jai Paul) 의 데뷔 1집 (8년).
    2010년에 데뷔를 했지만, 2013년에 갑자기 불법으로 유출된 데모들을 제외하면 한 4~5년이 넘게도 데뷔앨범이 안나오고 있다... 레이블인 XL 레코딩스에 따르면 아직까지 작업중이라고 한다.
  • 코요태 정규 10집 (12년)
    2006년 9집 이후에 싱글곡이나 미니앨범 위주로 많이 내고, 심지어 솔로곡도 지속적으로 내고 있지만, 아직까지 10집 앨범은 소식이 없다. 2009년에 발매되었던 Jumpin' 앨범이 원래는 10집 앨범이라 알려져 있었지만, 스페셜 앨범으로 발매되었다.
  • 정규 12집 (9년)
    2008년 10.5집으로 재결합 이후 이듬해 11집 <Cool 11>을 발표했으나, 이 때 하필이면 아이돌 열풍에 묻히면서 대실패(...)를 하게 된다. 이후 유리가 결혼한 뒤로는 사실상 활동도 없는 상태.
  • 체리필터 정규 6집 (9년)
    2010년 무한도전 레슬링 특집과 2011년 탑밴드 시즌1때 코치직을 이유로 오늘내일 미뤄지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소식이 없다. 14년에 싱글 안드로메다를 발매를 시작으로 로보틱스 노츠 엘리트의 오프닝 한글화를 참여하고 나가수나 복면가왕등에 출현을 하며 조금씩 활등을 하곤 있지만, 정규앨범은 여전히 감감무소식....
  • 패닉 정규 5집 (13년)
    1998년에 3집 Sea Within을 발매하고, 7년만인 2005년 12월에 패닉 4집 Panic:04를 발매했다.
    이적은 이적 나름대로의 활발한 활동 중이며, 김진표의 개인적인 사정도 있긴 하지만 소극장 콘서트에 같이 무대도 섰던 적이 있다.
    심지어 4집이 나온지 몇 년이나 지난 후의 인터뷰에서도 해체는 아니라고 말했으나, 아직도 별다른 소식은 없다.
  • 하림 정규 3집 (14년)
    신치림에서 을 맡고 있는 가수 및 공연기획자. 김동률 4집, 성시경 2집7집, 심현보 2집, 써니힐 등 다양한 뮤지션들에게 악기 피쳐링도 많이 했었고, 2001년 1집 <다중인격자>, 2004년 2집 <Whistle In A Maze>까지 냈으나, 정작 이후 11년이 넘도록 3집은 커녕 별도의 음반도 나오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하림이 그동안 성시경FM 음악도시에 고정출연하던 도중 공개한 곡들은 많음에도, 아직도 소식이 없다. 오죽했으면 당시 음도시민들 사이에서 "성시경 8집과 하림 3집 중 누가 먼저 나올것인가"라는 이야기도 많았던 편(...) 더군다나 2006년부터 약 9년 가까이 "곧 나오겠지"라 믿던 팬들은...그나마 2012년 신치림 1집이 나와서 어느 정도 나아졌..다고 보기도 어려운게 전술했듯 신치림 2집도 안 나오고 있다. 2017년 오랜만에 눈덩이 프로젝트에서 3집에 대한 언급이 나왔는데, 3집 폴더는 분명 있는데 폴더 내부 곡들은 이미 여기저기 빼먹힌 상태라고...
  • 015B 정규 8집 (12년)
    015B의 정규 8집 이야기는 2006년, 10년 만의 재결성 후 정규 7집 <Lucky 7>이 나올 때였다. 이 때 크리스마스 콘스트를 하면서 <8집 객원 되기 관객 노래자랑> 코너까지 나올 정도였는데, 이후 EP <20th Century Boy>와 몇몇 싱글을 제외하고는 8집 소식이 없다(...). 다만 장호일윤종신미스틱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하면서 앨범 준비를 한다고 하니 2017년이나 2018년 즈음에는 8집 소식을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 N.EX.T 6집 <666 Trilogy part.II 쥐들의 왕국/part.III 파멸의 발라드> 와 7집(제목 미공개 상태) (6집-약 10년, 7집-4년 혹은 영원히 베이퍼웨어)
    넥스트의 6집은 트릴로지 형식으로 3개의 앨범이 짧은 간격으로 발매될 예정이였으나 2008년 12월에 Part.1이 발매된 이후로 2014년 현재까지 part.2가 발매되지 않고 있다. 곡 작업을 이미 다 해뒀다고 하지만......결국 신해철의 '왠지 내기가 싫더라고' 라는 발언과 함께 영원한 베이퍼웨어가 될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아졌다.
    이후 2014년 가을쯤 N.EX.T의 7집이 발매될 예정이라고 하였으나, 당년도 10월 27일에 신해철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해 발매 예정이었던 7집에도 제동이 걸려버렸기 때문에 리더가 사라져버린 N.EX.T가 완전히 해체되면 영원히 베이퍼웨어로 남을듯하다.[13] 다만 6집 Part II의 트랙 중 하나인 Catch Me If You Can은 편곡 및 재녹음을 통해 신해철의 솔로 6집이자 생전 마지막 앨범에 수록되었으며 7집의 선공개곡 'I Want It All'과 작업 중이었던 'Real World' 외 1곡이 추가 작업을 거쳐 그의 유작 앨범 및 넥스트 앨범에 수록되어, 완전히 공중분해 된 프로젝트는 아닌 듯 하다.
  • PARANOiA unlimited (6년)
    2012년 9월 5일 NAOKIPARANOiA 시리즈의 신곡 paranoia unlimited[14]트위터 상으로 예고했었다. 그러나 2013년 나오키가 코나미를 퇴사함에 따라서 사실상 베이퍼웨어 확정. 다만 이후 나오키가 프로듀스한 캡콤산 리듬게임 크로스비츠의 곡중에 AxExUxG -act.1-이 있는데, 보스곡 포지션으로 내세운 점이나 아티스트 명의가 190cb라는 등 파라노이아를 연상시키는 요소가 곳곳에 들어있어 PARANOiA unlimited를 이름만 바꿔서 낸 게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다.
  • Sean2slow 정규 1집 (19년)
    1999년부터 활동하기 시작한 무브먼트 소속 MC. 가리온, 드렁큰 타이거와 함께 한국힙합의 대부로 불리고 많은 MC들의 피쳐링에 참여하고 있으나 정작 자신은 정규앨범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중[15]. 힙플에서는 언제 정규 1집이 나오냐고 항상 걱정하고 있고, 하도 정규앨범이 안 나오다 보니 이제는 만우절 떡밥으로 활용되고 있다.[16] 양동근의 선문답2라는 노래에서는 2008년에 낸다고 했으나 아직도 감감무소식...
  • TOOL의 새 앨범 (12년)
    2006년 5월 발매한 <10,000 days>가 가장 최근 앨범이다. 신보 작업 자체는 투어를 다시 돌던 2009년부터 이루어졌고 2012년에 신보를 발매할 예정이었다. 당시 밴드의 인터뷰를 보면 작업 중이던 앨범은 1집과 비슷한 사운드였던 것 같다. 그러나 앨범 발매는 계속 연기되었다. 2013년 2월에 한 인터뷰에서 드러머 대니 캐리(Danny Carey)는 기타리스트 애덤 존스(Adam Jones)와 함께 몇몇 곡의 데모를 녹음했지만 보컬리스트 메이너드 제임스 키넌(Maynard James Keenan)이 자신의 프로젝트인 Puscifer 활동을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가사 작업을 포함한 구체적인 앨범 제작은 아직 시작하지 않은 상황이며 올해(2013년) 안에 내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시간이 더 지나서 2013년 말, 메이너드 키넌과 아담 존스는 인터뷰에서 밴드는 본격적으로 앨범 작업 또한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2014년 중순에 앨범을 발매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그러나 2014년 7월 기타리스트 아담 존스는 위의 발언을 번복하면서 밴드는 <Lateralus(2001)> 시절부터 이어진 레코드사와의 법적인 문제 때문에 새 앨범의 출시가 계속 연기되고 있으며 법적인 문제가 해결된다 해도 밴드가 만족할만한 음악이 완성되지 않는한 새 앨범의 발매는 없을 것이라고 못을 박았다. 2015년 10월 락 페스티벌에서 신곡으로 보이는 연주곡을 선보이기도 했고, 이후 투어를 돌면서 잼 형식의 연주곡 몇몇을 더 연주하기도 했지만 새 앨범은 내놓지 않고 있다. 그렇게 마지막 앨범 발매 이후로 10년도 더 지난 2018년 초에 신보에 대한 떡밥이 재점화되었지만, 보컬 키넌이 연내 신보 발매에 대해 부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일해라 MJK
  • Yoshiki의 솔로 프로젝트 "Violet UK"
    X JAPAN 해체 이후 계속 만들고 있다. 조만간 발표할거다.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고 말하며 엄청 대단한 곡이 나올거라 뻥카만 치다가 결국(...) 솔로는 접고 엑스저팬 재결성을 하고 추억팔이중이다. 15년째 데뷔 준비중인 음반.
  • X JAPAN새 스튜디오 앨범 (22년)
    위와는 별개로, Yoshiki는 X JAPAN의 재결성을 선언한 뒤로 새 앨범에 대한 떡밥을 계속해서 뿌려왔다. 하지만 그 동안의 악명(...)으로 인해 레이블들과의 계약도 지지부진하여 지금껏 공개한 싱글들도 CD화 되지 못한것들이 태반이라 거의 포기하면 편해 수준이었다. X JAPAN의 재결성이 2008년에 있었으니 위의 솔로 프로젝트와 별개로도 꽤 긴 시간이 흐른 셈이다. 재결성 후 6년이 지난 2014년 11월, 인터뷰에서 새 앨범이 80% 완성되었다고 했고 다음 해 2월에는 마스터 CD의 사진까지 올라왔지만 역시 아무 일도 없었다(..) 2016년에 다시 어떻게든 연내에는 낸다더니 2016년 역시 그냥 지나갔다. 2017년 4월에 6월 30일에 새 앨범이 나온다고 폭탄선언까지 하였지만 이 약속이 지켜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결국 6월이 아무런 소식 없이 지나가버렸다. 오리콘과의 인터뷰에서는 '6월 30일 발매는 어렵지만 2017년 연내에는 꼭 나옵니다(....)' 라고 발언했다.데자뷰 이제 팬들은 거의 해탈할 지경. 2071년에 내려고?
  • Wintersun - Time (Part 1: 8년, Part 2: 6년)
    앨범 작업은 2006년부터 시작되었지만 여러가지 자금 문제가 겹치면서 앨범 제작이 6년이나 지연되었고, 결국 기획한 앨범을 둘로 쪼개서 첫번째 파트를 2012년에 먼저 발매하고 두번째 파트를 작업하고 있다. 두번째 파트 역시 2012년 말에 발매될 예정이었지만 2년이나 지연되었다. 앨범의 제목은 팬들 사이에서 이미 앨범 작업에 걸리는 세월을 뜻한다고 자조적으로 말한다.
  • Zenius -II- Mother (12년)
    비트매니아 IIDX 13 DistorteD의 수록곡 Zenius -I- Vanisher의 후속곡으로, 끝에서 This story will continue. -II- Mother라 언급되지만 당작 이후 작곡가가 퇴사하면서 행방이 불분명. 이후 작곡가 Tatsh는 외주 형태로 재합류했지만 여전히 나올 기미가 없다.

2.1.4. 만화 / 애니메이션 / 라이트노벨 분야

  • 그레이트 큐봇
    본래 2017년에 KBS에서 방영 될 예정였는데 2018년이 된 이후에도 방영 소식이 없다.
  • 나이트 언더 하트 서적판 (2년)
    학산문화사 측에서 2015년에 발매된다고 했으나 감감무소식... 게다가 작가도 출판제의 날아왔다고 조아라에서 내려버려서 현재로서는 정상적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과거 몇몇 독자들이 텍본으로 남긴 것이 있긴 한데, 이건 구하기가 진짜 힘들다. 불법으로 긁어낸 건지, 아니면 작가가 증정한 것인지는 불명.어떻게 알고 있는 건가요
  • 노 게임 노 라이프 코믹스 2권 (3년)
    일본에서 2014년에 출간된다고 했으나 나오지 않았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작가가 출산을 해버려서...
  • 로보텍스 2기 (2년)
    2016년에 KBS에서 1기 방영 후 2기(27~52화) 방영 소식이 없다.
  • 블랙불릿 8권 (3년)
    2015년 3월달에 8권이 나온다고했으나 그 이후로도 8권관련 소식은 전혀 없는데다 작가도 2015년 3월달 이후로 자취를 감췄다.
  • 아스타를 향해 차구차구 시즌 2와 극장판 (4년): 잡지에서 2기와 극장판 제작을 언급 했었지만 종영 이후에도 나오지 않고 있다.
  •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애니메이션 (5년) :
    1주년에 PV와 4주년 기념 단편만 나온 이후로 시리즈 자체 출시가 늦은 사이마스가 애니를 가져간 이후로 잊혀지고 있다.
  • 졸라맨[20]
    2004년에 6탄 1부가 나오고 To be continued로 끝났으나 현재까지 후속편이 없는 상태이다. 동시대의 샤오샤오 또한 마찬가지인 상태.
  •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 2기 (6년)
    애초에 애니메이션 끝마무리가 다음 시즌에서 만나요로 끝맺음 되었었다. 가이낙스의 현상황과 제작진의 독립으로 인해 현실적으로는 힘들어 졌다. 이마이시 히로유키감독이 전액 지원을 해 준다면 제작 해 볼 의향은 있다고 했으니... 완전히 제로라고 볼 수는 없는 상황.
  • 홍은영의 그리스 로마 신화 8권 (6년)
    7권 발간후 8권도 2011년 3월에 내놓으려는 계획이었으나 어찌된 일인지 2011년 3월이 지나고도 나오지 않고 있다.
  • GEAR전사 덴도 II FLAME TALK
  • 바쿠아네 2화 발매[21]
  • 9S 12권 (약 5년)
  • 까꿍 14권 (17년)
    1999년 13권을 발간하던 당시 이충호 작가 본인이 직접 그간 오랜 기간 여러 작품들을 연재하며 쉬지 않고 달려 많이 지쳤다는 고백과 함께 13권을 끝으로 까꿍의 1부를 마무리하고 잠시 쉬고 14권부터 2부로 돌아오겠다고 밝혔으나 무려 17년이 지난 2018년 3월 현재까지도 나오지 않고 있다. 알려진 바로는 연재가 중단된지 몇년뒤 만화 시장이 웹툰으로 세대가 넘어가고 있었기에 책 형태가 아닌 웹툰의 형태로 연재를 재개할 계획을 구상했었으나 판권계약과 관련해 계약된 회사와 문제가 발생했고 그로 인한 분쟁 등이 발생하면서 연재중단이 예정보다도 훨씬 장기화 되어버렸다고.
    현재 그림을 맡던 이충호는 다른 작품을 연재중이며 스토리를 맡던 엄재경은 다들 알다시피 온게임넷 스타리그 해설위원을 거쳐 게임 해설자로 자리잡아버렸다. 고로 기약이 없다 많은 베이퍼웨어들 중에서도 가히 가공할 만한 기간...

2.1.5. 영상 매체 분야

  •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
    테리 길리엄의 드림 프로젝트이자 영화계의 만년 떡밥 1998년도에 찍을 예정이었는데 계속 엎어지자 못 만들 줄 알았는데, 2016년에 테리 길리엄 감독이 촬영한다고 발표했으며[22], 2018년에 개봉될 예정이다.
  • 맛 좀 보실래요
    SBS의 일일 드라마로 사랑은 방울방울의 후속으로 제작 중이었으나, 시간대 폐지에 따라 제작이 취소되었다.
  • 배우 원빈의 차기작(약 8년)새론이가 벌써 스물을 바라봅니다 아저씨
    2010년에 개봉하여 628만 관객을 동원하며 초대박을 낸 아저씨 이후로 약 8년 동안에 차기작이 없다. 2017년 봄에 영화 프리즌의 제작사가 계획중이라는 스틸 라이프의 리메이크작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있었으나 검토중이라는 이야기후로는 소식이 없다.
  • 배우 이나영의 차기작(약 6년) 부부가 쌍으로..
    송강호와 함께 출연했던 2012년 개봉작 하울링 이후로 약 5년가량이 지난 현재 차기작이 없다. 2017년 5월 경 저예산 독립영화인 '뷰티풀 데이' 로 복귀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검토중인 작품이라며 부인한 이후로 소식이 없다.
  • 스피드
    TV조선의 개국과 함께 편성이 기획된 드라마이나 아직까지 감감무소식.
  • 영화 플래시포인트의 개봉
    이 영화는 원래 2011년에 그린 랜턴을 필두로 시작할 예정이었던 DC 영화 세계관의 두번째 작품으로 2012년~2013년에 개봉할 예정이었지만 하필 그 세계관의 첫번째 영화 폭망해버리는 바람에 졸지에 이 영화와 그 후에 개봉할 저스티스 리그의 개봉이 무산되어버렸다. 그렇게 2013년에 다시 맨 오브 스틸를 기점으로 다시 DC 영화 세계관이 구축했지만 이번에는 두 번째 영화세 번째 영화하고[23] 이 실패의 여파로 이런저런 문제점들이 따라오면서 결국에 2018년에 개봉할 예정이었던 플래시 영화가 다시 한번 무산되었다가 2020년에 개봉예정이라고 밝혔다.

2.1.6. 자동차 분야

  • 스즈키 카푸치노 후속 차량
    2013년 5월에 카푸치노 부활 프로젝트가 등장해 컨셉아트가 배포되었고, 도쿄 모터쇼에 동일한 디자인으로 출품되며 일본의 각종 자동차 잡지에서 메인 이슈로 다룰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2014년 말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던 후계 모델이 2018년이 되서도 나오질 않고, 오히려 라이벌인 혼다에서 비트의 후계 모델인 S660을 먼저 출시했다.

2.1.7. 기타

  • 교통카드 전국 호환
    • 전남(진도)의 티머니 호환
    • 대전, 경북(안동), 경남(거제, 통영, 거창, 고성, 남해, 산청, 창녕, 하동, 함양, 합천)의 캐시비 호환
    • 경북(안동, 영천, 고령, 성주, 울릉, 청도, 칠곡), 경남(거제, 김해, 통영, 거창, 고성, 남해, 산청, 의령, 창녕, 하동, 함양, 합천)의 한페이 호환
    • 경북(안동), 경남(거제, 김해, 통영, 거창, 고성, 남해, 산청, 의령, 창녕, 하동, 함안, 함양, 합천)의 레일플러스 호환
    • 전남(곡성, 영광, 장흥, 진도)의 후불교통카드 제도 시행
    • 원패스, 레일플러스의 이용지역 확대
    • 경북(군위, 영덕, 영양, 청송)의 교통카드 제도 시행
    • 만약 이게 시행된다면 궁극적으로 전국의 모든 유료도로, 고속도로, 버스, 지하철, 철도, 항구, 공항을 한 장의 교통카드로 쓸 수 있게 된다.
  • 날아다니는 자동차 따위의 오버테크놀러지 상용화 (거의 항상 '20년 뒤' 간혹 '10년 내')[24]
  • 석유 고갈 (항상 '30년 뒤')
    ... 가 아니라, 최근에는 오히려 점점 더 멀어져 가고 있고 이제는 50년 정도 숫자가 많이 보일 정도로, 가채연수는 채취기술이 발달하면서 점점 늘어나고 있어 이제는 되려 2016년에 "올해 넘쳐나는 기름에 빠져 죽을 수도 있다."라는 국제 에너지 기구의 발표가 있을 정도다.)
  • 이영도의 차기 장편 소설 (5년)
    단편 소설은 틈틈이 냈으나, 그나마 그림자 자국을 포함시킨다 하더라도 미흡한 건 사실. 그러니까 과수원을 폭파시켜야 한다.
  • 전민희태양의 탑 완결
    2001년에 발매된 5권 이후 후속권이 발매되지 않다가 2009년 개정판 발매, 2012년 5월 4일, 드디어 5권이 출간되어 11년만에 내용이 진행되었고 2015년 2월 17일, 6권이 출간되었으나... 2018년 작가의 블로그에 의하면 작가는 본래 결말을 정해두고 글을 쓰는 스타일이고 완결권인 7권을 상당히 써놓은 상태였으나(누가 죽고 복수는 어찌되는지도 결정되었으나) 원설정이 마음에 들지 않아 1999년 정해두었던 엔딩은 변경할 예정이고, 써놓은 부분은 폐기할 것이라고 한다. 작가의 몸상태도 좋지 않고 룬의 아이들 3부도 예정되어있으므로 태양의 탑은 기약이 없게되었다.
  • 친북인명사전
    친일인명사전의 정치적 음모론을 지적하면서 2010년 8월 15일에 발간 예정이었으나 제대로 된 검증도 없이 그저 자신들과 반대되는 인사들을 대거 수록해 비판을 받고는 발간이 무기한 연기되었다.

2.2. 베이퍼웨어였던 것들(괄호 안은 기간)

2.2.1. IT / 게임 분야

  • Microsoft Windows
    • Windows 95 (3년)
      원래 1992년에 개발을 시작해서, 1993년에 'Windows 4.0'이란 이름으로 출시하려 했으나 연기되었으며, 1995년에 반드시 내놓겠다는 뜻으로 "Windows 95"로 바꿨다.
    • Windows 2000 (4년)
      마찬가지로 원래 "NT 5.0"이란 이름으로 개발을 1996년 종반에 Windows 98과 비슷한 시기에 시작했고,[25] 출시도 Windows 98과 같이 98년도에 내놓겠다고 했지만 연기되었다. 98년도엔 올해의 베이퍼웨어로 선정되었을 정도. 결국 출시된 해는 2000년도로,[26] 본래 2000과 동시에 내놓으려 한 Windows 98이 아니라 그 업그레이드 버전인 Windows Me와 같은 해에 출시되었다.
    • Windows Vista (5년)
      제대로 된 OS를 만들겠다고 2002년부터 개발에 착수해서 2004년에 출시를 예정했으나 Windows XP와 그의 기반인 Windows Server 2003에 결함 때문에 XP 서비스팩에 신경 쓰겠다고 하면서 롱혼 코드가 전체 폐기되었고, 2005년도에 다시 개발하면서 연기와 연기를 거듭한 끝에 2007년 초에야 발매되었다. 하지만 그 결과물은 2000과 다르게… 그래서 데스크톱용 OS의 개발 기간은 매우 오래걸릴 것이라는 편견이 생겼다.
  • MOTHER3 (12년)
    전작이 발매된 1994년부터 슈퍼 패미컴용으로 개발이 시작됐으나 나중에 여러 기종으로 옮기면서 개발 중지와 재개를 반복, 결국 2006년에야 게임보이 어드밴스판으로 나왔다. 듀크 뉴켐 포에버에 준할 만큼의 막장스러운 개발 기간이지만, 게임 자체는 다행히 큰 호평을 받았다.
  • 팀 포트리스 2 (9년)
    팀 포트리스 클래식이 성공하자 밸브는 후속작을 계획했는데, 원래는 2000년대 초반에 낼 예정이었지만 극사실주의 FPS 컨셉이 엎어지는 등 개발단계에서 수년 동안 갇혀있자 2005년에는 듀크 뉴켐 포에버와 함께 최악의 베이퍼웨어로 선정되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발매 후 두 게임의 평가는 극과 극으로 나누어졌다.
  • 파이널 판타지 15 (10년)
    2006년 5월에 파이널 판타지 Versus 13으로 발표, 7년 뒤인 2013년 6월에는 "파이널 판타지 15"로 타이틀 명칭 변경, 2016년 3월 31일에 'UNCOVERED FINAL FANTASY XV'라는 행사에서 2016년 9월 30일에 전세계 동시 발매 발표했다. 같은 FABULA NOVA CRYSTALLIS 작품군(모두 2006년 5월 발표)인 파이널 판타지 13(3년)과 파이널 판타지 TYPE-0(5년)도 한때 베이퍼웨어 취급을 받았던 경력이 있다.
  • 프린세스 메이커 온라인 (6년)
    2008년쯤에 처음에는 개발 스크린샷으로 추정되는 사진과 소문에는 마비노기같은 RPG 게임이 만들어진다는 내용이 떠돌어다녔다. 그러나 소식은 들려오지 않다가 엠게임에서 제작한다는 기사가 떳다.# 하지만 한국 후지쯔와의 이중계약 기사도 나오고 해서 기대감은 그닥 높지 않은 상태였지만 결국 2014년에 프린세스 메이커 for Kakao가 출시되었다.
  • 핑크레인저 로맨스 (3년)
    2013년에 공개 이후 3년만인 2016년 8월 5일에 출시 소식이 나왔다.
  • 클라나드 (약 3년)
    시나리오 작가들이 교통사고를 당한 등... 여러 수난을 겪었다. 그래도 마에다 준의 노력덕에 2004년에 발매될 수 있었다. 까딱했으면 영원한 베이퍼웨어로 남았을지도...
  • 타이젠 스마트폰 상용화(약 2.6년)
    기사에 따르면 타이젠 상용화 계획 발표일은 2011년 9월이며, 기기 출시 목표일은 2012년 중반이었으나 수차례 연기되었다. 2015년 1월 14일에 타이젠 기반 삼성 Z1이 출시되었다.
  • GTA 5 PC판 (8개월)
    GTA 5가 7세대 콘솔이 먼저 출시된 뒤에 PC판 떡밥이 일어났었다가 2014년 6월에 가을을 목표로 PC판을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3번의 연기 끝에 2015년 4월 14일에 발매가 확정되었다. 하마타면 취소될 뻔했잖아! 자세한 사항은 문서의 PC판 관련 참조.
  • 황금의 태양 칠흑의 새벽 (약 4년)
    소문이 무성하다가 결국 2010년 종반에 나왔다.
  • BEATCRAFT CYCLON의 2차 업데이트 (약 1년)
    2014년 9월 1차 업데이트 이후에 소식이 없다가 2015년 10월이 오고서 사과 공지 및 업데이트를 하겠다고 밝혔다. 그 뒤 2015년 12월, 약 1년 3개월만에 업데이트되었으나, 여전히 부진을 면하지 못하면서 2016년 5월 말에 3차 업데이트와 동시에 결국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 성검 아빌리온 한글판 (약 2년 6개월)
    한국 스튜디오 에고사가 문을 닫아서 베이퍼웨어가 될 것으로 보였으나 국내 유통사 신비오 시스템즈에서 2011년 8월 3일에 정식 발매했다.
  • 슬리핑 독스 (약 2년)
    본래 트루 크라임: 홍콩으로 계획되어 2010년 가을에 액티비전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개발이 중지되었고, 스퀘어 에닉스에서 인수해 이름을 바꿔 개발을 재개, 결국 2012년 8월에야 출시되었다.
  • 식인 거대 독수리 토리코 (약 11년)
    한때 이 문단에 등재되지도 않았을 정도로 잊어졌으나 E3 2015의 소니 컨퍼런스에서 PS4용으로 발매된다고 나왔다. 그리고 한차례 연기를 거쳐 2016년 12월 출시.
  • 엘리트: 데인저러스 (14년)
    가장 혁신적인 게임의 하나로 뽑히는 엘리트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2000년에 개발을 시작했으나, 기술적인 문제로 그 해에 바로 중단되었고, 2004년에 개발을 재개했으나 발표조차 되지 않았다. 그러나 발매일은 2014년 하반기로 결정되었다.
  • 연희무쌍 한글패치 (약 4년)
    제작추진은 꽤 오래 전에 했고(08년 1월 1일), 완성은 2009년도에 거의 끝났지만 여러차례 중단되면서 아예 하차할 뻔했다. 베타테스트에 시간이 1년 반이나 소요되었다. 하지만 한국어 패치 사용에 여러 제약을 가해 부심돋는다고 까이고 있다. 팀 우타마루처럼 자유배포하면 어디 덧나냐? 근데 4년이면 일본어 마스터하고도 남는게 함정.
  • 창세기전 4 (6년)
    2009년에 제작을 발표하고 한동안 소식이 없다가 2015년 1월, FGT를 통해 시제품 게임을 공개했다. 나중에 연말에 두 차례 CBT, 2016년에 들어서 OBT를 시작하였으나...
  • 대항해시대 5 (10년, 패키지기준으론 15년)
    대항해시대 4 출시 이후, 04년에 온라인이 발매되긴 했지만 패키지 게임 발매 소식과 루머만 무성했다. 중간에 프리게이트 사건 같은 대형 사건이 터졌을 정도로(...). 2011년에 도쿄게임쇼에서 삼국지, 대항해시대 차기작 발매에 관한 언급이 있었으나 여전히 소문으로만 남아있다가 결국 2015년에 웹게임, 모바일게임으로 발매. 하지만 그 결과는...
  • 듀크 뉴켐 포에버 (14년)
    이 분야의 최고이자 큰 형님. '베이퍼웨어'의 대명사. 아니, '베이퍼웨어'보다 더 유명한 이름. 세부 항목을 참고할 수 있듯이 중간에 엎어졌다는 말이 나와서 일단은 베이퍼웨어 명단에서 빠졌으나 개발은 이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야말로 전설적인 14년 동안의 개발 기간을 마치고 2011년 6월 10일에 발매하고 말았다.
  • 로데아 더 스카이 솔저 (약 4년)
    2011년에 발표된 이래로 발매일이 계속 미정으로 뜬 데다가 발매할 플랫폼이었던 Wii가 2013년 10월 19일 자로 생산이 중지됨에 따라 이 작품의 베이퍼웨어화가 지속될 뻔했다가, Wii U로 플랫폼을 바꾼 다음 타이틀 제목을 수정하고 Wii U에 맞춘 퀄리티 수정을 한 뒤 2015년 4월 2일에 겨우 발매. 참고로 원래 발매하려고 했던 Wii판은 Wii U판의 초회한정에 동봉되었다.
  • 와리오랜드 셰이킹 (3년)
    듀크 뉴켐 포에버가 개발하는 데에 14년이 걸렸다면, 이 게임은 심의 통과 의 국내 정발에만 무려 3년이 걸렸다!
  • 블랙 메사(MOD) (8년)
    하프 라이프의 팬들이 하프 라이프 1을 소스 엔진으로 리메이크하자는 취지로 개발하는 하프 라이프 2의 개인 제작 MOD다. 2008년이나 2009년에 나온다는 트레일러를 내놓고 2012년까지 거의 아무 소식이 없었다. Wired지의 베이퍼웨어 어워드에서는 한동안 이 모드가 듀크 뉴켐 포에버를 제치고 상위권을 차지하기도 했다. 다행히 2012년 9월 14일에 Xen파트를 제외한 부분이 출시되었다!
  •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2년)
    2014년부터 준비하면서 매번 출시 예정일이 다가올때마다 출시예정일이 미뤄졌으나, 2016년 9월에 공개되었다. 이후 캐나다와 호주, 네덜란드, 스웨덴, 홍콩, 필리핀을 시범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고, 같은 해 10월 26일에 정식 출시되었다.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3년)
    2015년 발매 예정인 작품이었다. E3 2014 때 트레일러 영상이 나왔으나(동영상 끝부분에 '2015'가 쓰여 있다.) 결국 2번이나 연기. 물론 밥상 뒤집기가 가장 큰 원인이다. 본래 Wii U 전용 타이틀이였지만, 2017년 3월에 닌텐도 스위치 런칭 타이틀로도 발매되었다. 그리고 이 게임 역시 전설이 되었다. 만드는 젤다 시리즈 마다 전설을 만드는...
  • 황금기사 9(한국 서버 한정) (1년 4개월)
    2016년 1월에 중국 서버에 출시되어 많은 한국 카트라이더 유저들에게 그 주에는 출시된다는 기대를 주었으나, 소식조차 하나도 없다가 1년 4개월이 지난 2017년 5월에야 한국 카트라이더에 겨우 출시되었다.
  • 스타폭스 2 (22년)
    무려 22년만에 등장한 작품, 아니 이 작품은 완전히 개발이 중단되었으나 2017년에 SNES 클래식 에디션에 포함하여 발매한다는 소식이 들려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가 된 게임.
  • 리그 앤 롤 (6년)
    트럭게임의 선구주자 Softlab-NSK의 3번째작, 하드트럭 유저들의 많은 기대를 받았으나, 게임 그래픽 업데이트, 버그 수정으로 계속 미루어지면서 결국 차량 라이선스도 잃었고, 나오지 못한 차량들도 많다. 결국 후발주자 SCS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에 완전히 밀려버려서 말 그대로 잊어져 버리고 말았다.
  • Project CARS (4년)
    2011년 10월 11일부터 시작된 Project CARS는 몇차례 출시 연기를 거쳐 2015년 5월 6일을 기점으로 개발이 종료되고 정식으로 발매되었다.
  • 환세 시리즈 (2년)
    원래 환세 시리즈 자체는 불과 1992년부터 기획했지만 어째서인지 첫 번째 작품으로 나왔어야 하는 환세희담이 하도 발매 연기된지라 결국 외전으로 나왔어야 하는 환세풍광전이 첫 번째 작품으로 발매되었다. 처음으로 등장한 데다가 가장 오래된 작품이라서 그런지 환세 시리즈의 RPG 가운데 가장 이질적인 스타일을 자랑하는데, 이 가운데에서 원작인 환세희담 등으로 볼 수 있는 파이널 판타지식의 사이드뷰가 아닌, 드래곤 퀘스트 방식의 프론트뷰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 스타크래프트 (2년)[28]
    (1998년 3월 31일에 출시한) 이 게임을 처음 선보인 해가 1996년이고, 알파 버전에는 워크래프트 2 엔진을 그대로 차용한 수준의 그래픽이었다. 아주 오래전부터 만들기 시작한 게임이라서 그런지 98년에 나온 게임 주제에 최소 사양이 486이며, 이론상 386으로도 구동된다.
  • 아이폰 3G, 3GS 국내 출시 (약 5개월)[29]
    아이폰은 출시 전까지 '다음 달에 출시 예정' 떡밥이 난무하여 담달폰으로 불렸다.

2.2.2. 건설 / 건축 / 인프라 분야

  • 광주대구고속도로 확장 (7~15년)
    시종점의 확장공사(고서JC-봉서교 / 성산-옥포JC)는 2001년에[30], 남은 구간의 확장공사는 2007년에야 착공했다...2015년 12월에 예정대로 개통했다.
  • 롯데월드타워의 착공 (15~22년)
    2009년에 착공하여 2016년 3월에 완공된 마천루이나, 사실 기획 자체는 1987년(!!!)부터 시작되었다. 본격적으로 착공을 하려 한 건 1994년이었고, 실제 착공하기까지는 약 22년이 걸린 셈(...). 다만 이 건물을 짓는 과정에서 여러 사건이 터졌다.
  • 산성터널 (9년)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 금정구 장전동을 잇는 터널로 1990년대 중반부터 민간자본 사업으로 구상이 되었으며 2000년대 초반에 본격적으로 추진되기 시작했다. 당초에는 2005년 9월에 착공하려고 계획했으나 토지보상이나 고가도로 등 여러가지 문제로 인하여 착공이 계속 지연되었으며 결국 고가도로 대신에 지하도 형태로 접속로를 만드는 것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9년이 지난 2014년 4월에야 겨우 착공되었다.
  • 수도권 전철 수인선 개통 (13년)
    듀크 뉴켐 포에버에 맞먹는 인지도를 지닌, 철도계 베이퍼웨어의 대명사. 2012년 6월 30일에 오이도↔송도간 1차 개통, 2016년 2월 27일에 송도↔인천간 2차 개통이 이루어지긴 했다. 다음은 완전개통이 베이퍼웨어가 될 차례인가[31]
  • 더 파크 동물원 (6년)
    이전에 있던 어린이대공원 내 성지곡동물원을 2007년 개장공사하면서 명칭공모전을 벌여 '더 파크'란 이름으로 개명까지 한 것까지는 좋았지만... 동물원 부지가 확장되면서 부지내 묘지 이장을 비롯한 여러 시설들을 이전하느라 착공이 늦어졌고 결국 금융위기로 투자자들이 떨어져나간 시궁창인 상황이라 어떻게 될지 앞이 안보였지만 임기종료를 앞둔 허남식 부산시장이 졸속추진하여 향토기업인 삼정토건에게 컨소시엄을 부산은행에서 자금을 빌려 어떻게든 공사를 마무리 2014년 4월말에 개장하였다. 허나 졸속공사란게 다 그렇듯 문제점이 드러났고 너무나도 부족한 주차장과 말도 안되게 비싼공사비를 단기간에 받아먹겠다는입장료로 현재 문제가 되고 있다.[32]
  • 부산외국어대학교 남산동 캠퍼스 (29년)
    부산외국어대학교 개교 초창기인 1985년 부터 남산동 이전이 추진되었다. 1987년에 이미 남산동 부지의 터를 닦아놓은 상태. 하지만 그린벨트 문제로 장기간 난항을 겪었고 해당 부지는 오랫동안 부산외국어대학교 운동장 정도로 남아있었지만 결국 30년 가까이 흐른 2014년이 되어서야 우여곡절 끝에 남산동으로 이전하였다. 비슷하게 그린벨트 문제로 장기간 이전에 난항을 겪었던 예로 근처의 부산과학고등학교가 있다. 그 외에도 같은 금정구에 비슷한 시기(1980년대 중후반) 부터 개교가 추진되었던 구서동 브니엘대학교도 있으나 이쪽은 재단 문제로 인하여 영원히 베이퍼웨어가 되어버렸다. 2018년 들어서 다시 개교가 추진중인 정황이 보이며, 실제로 개교가 된다면 부산외국어대학교의 기록을 깨버리겠지만, 대학설립준칙주의가 폐기되고 대학 구조조정이 진행중인 현재로써는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2.2.3. 음악 분야

  • 4WD 3번째 앨범[33] (10년)
    4WD가 랩을 그만 두고 포토그래퍼로 전향하는 바람에 3번째 앨범이 10년 넘게 미루어지다 2013년 7월 4일 The Sign Of 4 싱글을 통해 MC로 복귀했다.
  • 가리온 2집 (약 5년)
    2005년 12월 16일 그 날 이후 싱글 이후로 기약이 없던 2집이 2010년 10월 26일 발매되었다. 정규 1집은 2004년 발매되었으니 정규앨범만 따진다면 6년이 걸린 셈.
  • 김연우 2집 <연인> (6년)
    1998년 솔로 데뷔 1집을 발매했으나 IMF로 대망해버리면서(...) 한동안 토이로만 활동했다가 2004년에야 2집이 발매되었다.
  • 비치 보이스SMiLE (45년)
    대중음악계 최대의 베이퍼웨어. 다만 베이퍼웨어의 정의와 다르게 '엎어진 프로젝트'에 가깝다. 이후에 기적적으로 복원되어서 빛을 볼 수 있었던 것.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 서태지의 9번째 앨범 Quiet Night (5년)
    8집인 Atomos 이후 5년간의 공백 끝에 2014년 10월 20일에 발매되었다. 이는 서태지와 아이들 은퇴를 선언하고 잠적하다가 5집을 낸 시간보다도 더 긴 시간이며 역대 디스코그라피를 종합한 시간보다도 더 길었다. 8집 활동을 끝낸 뒤에 이혼 및 결혼 건으로 인한 일정 변경이 많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 이규호 정규 2집 <SpadeOne> (15년)
    1999년 정규 1집을 내고 만 15년 1개월의 시간을 거쳐 2014년에야 정규 2집이 나왔다.
  • 토이(유희열) 정규 6집 <Thank You(You Hee Yeol→→→Toy6)>(6년), 정규 7집 <Da Capo(Toy Youheeyeol 07)>(7년)
    2001년 5집 <Fermata> 이후 프로젝트 앨범, 라이브 앨범 이후로 정규 앨범이 전혀 안 나오다가 2007년 11월 29일, 6년 만에 정규 6집 앨범이 발매되었다. 문제는 그 다음 앨범인 정규 7집이 발매되기까지 7년 걸렸다는 점(...). 당초 2010년 말에 앨범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온 바 있었다만, 2010년->2012년->2013년->2014년 초반...[34] 이래저래 미루어지다가 결국 2014년 11월 18일에 정식 발매되었는데 6집 발매 이 후 약 7년 만에 발매한 셈이다.
  • 신승훈 정규 11집 <I am... & I am> (9년)
    2006년 10집 The Romanticist 발표 이후 정규 11집은 미루어지고 3장의 EP앨범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2013년 마지막 EP <Great Wave>를 발매한 뒤, 2015년 10월~11월에 걸쳐 앨범이 나오게 되었다. 약 9년 만인 셈.
  • E SENS 정규 1집 <The Anecdote> (2년)
    SNS를 통해 정규 1집의 이름을 공개하였고, 본인도 앨범을 내려는 의지를 보였지만, 대마초 흡연를 세 번이나 걸리면서 현재 앨범 발매가 무기한 연장된 상태였으나, 라이머의 인터뷰를 통해 2015년 안에 발매될 것이라고 밝혔고, 8월 27일에 정식으로 발매되었다!
  • Maxwell의 blackSUMMERS'night (약 7년)
    디안젤로와 함께 네오 소울의 대표 주자로 손꼽히는 가수 Maxwell의 4, 5, 6집 'Black Summers' Night' 3부작[35] 중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 'BLACKsummers'night'이 공개된 2009년 이후 2번째 작품인 'blackSUMMERS'night'이 연년에 걸쳐 나온다 나온다하다가 차일피일 미뤄졌었다. 그러다가 7년 뒤인 2016년 4월 8일, 3부작의 두 번째 작품이자 5집의 리드 싱글 'Lake By the Ocean'을 공개했다. 그 후 7여 년만에 드디어 앨범을 발매하였다. 문제는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인 <NIGHT>가 또다른 베이퍼웨어가 되었다.
  • MOT의 정규 3집 재의 기술 (약 9년)
    2집 이상한 계절을 발표한 이후 리더 이이언이 성대 결절로 인한 휴식에 돌입하고 다른 멤버인 지이가 게임업계로 들어가는 바람에 밴드가 사실상 휴식 상태에 들어가 개인 앨범 2집을 내놓는 외에는 MOT의 이름으로 나오는 앨범은 한동안 없었으나 새로이 멤버를 모아 2015년 Trivia, 2016년 재와 연기의 노래를 선행발표해 새 앨범을 예고했고 2016년에 결국 3집 재의 기술이 나왔다.
  • Verbal Jint 정규 6집 <Go Hard : 양가치> (4년)
    2011년 정규 5집 발매 후 인터뷰를 통해 처음 그의 첫 앨범인 'Modern Rhymes'의 10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한다고 했으나 이후 'Go Hard : 상향평준화'라는 정규앨범의 이름을 공개하였던 1집이였던 'Go Easy'의 비해 더 힙합적인 앨범이라고 밝혔으나 이후 4년이 되도록 안내다가 2015년이 돼서야 이름을 바꾸고 발매하였다.
  • 조용필 19집 (10년)
    본래 2003년 18집 이후 2005년 말에 발매되기로 예정되었던 음반. 열심히 준비하다가 뒤엎고, 또 공연하고, 건강이 안 좋아서 중단하는 등의 우여곡절을 겪다가 2013년 상반기 중에 발매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리고 2013년 3월 27일 선공개곡 공개 및 4월 23일 발매를 발표했다.
  • 천상지희의 컴백 (약 3년)
    전원은 아니지만, 2011년 7월 8일을 기준으로 디지털 싱글 "나 좀 봐 줘"로 4년 만의 공백을 깨고 돌아왔다. 영문 표기인 'One More Chance'라는 제목... 정말 잘 지었다. 자세한 사항은 천상지희 항목 참조.
  • 박효신 7집 <I am A Dreamer> (6년)
    2012년 군 제대 직후 출연한 음악도시에서[36] 늦으면 13년 말에 나온다고 했던 7집은 그로부터 4년 뒤인 2016년 10월에 모습을 드러냈다. 13년에 제대 후 첫 활동으로 정규앨범이 아닌 뮤지컬을 선택하면서 멀고 먼 여정이(...) 시작된 듯. 제대하자마자 나올 줄 알았던 7집이 하루하루 멀어져가면서 팬들은 점점 말라가고, 7집 7집 노래를 부르다보니 어느새 칡즙 이라는 한 섞인 애칭이 붙기에 이르렀다. 아티스트의 정황과 음악적 욕심으로 인한 작은 해프닝.
  • 박지윤 정규 9집 <Parkjiyoon 9> (5년)
    당초 2012년 8집 <나무가 되는 꿈> 발매 이후 미스틱 89에 영입, <미스터리> 등의 활동과 더불어 계간 박지윤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나, 2016년 미스틱 엔터를 떠난 뒤 2016년 12월 타이틀곡 <겨울이 온다>를 선공개했다. 9집 <Parkjiyoon 9>의 정식 발매는 2017년 3월 2일 나온다.
  • 언니네이발관 정규 6집 <홀로 있는 사람들> (9년)
    한국 인디 음악의 대표적인 베이퍼웨어로, 2010년에 작업을 시작해서 1년 안에 끝내려고 했으나 기미도 보이지 않았는데... 2017년 6월 1일에 드디어 발매되었다. 언니네이발관의 커리어를 마감하는 마지막 앨범이라고 한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검정치마 정규 3집 (6년)
    2011년 2집을 발표한 뒤 아무런 작업이 없었다가 2014년부터 작업에 들어갔다. 그리고 싱글 한장을 냈지만 3집은 여전히 준비중인듯...했지만 2017년부터 3부작으로 나온다고 했고 2017년 5월 TEAM BABY가 발매됐다!
  • 에픽하이 정규 5집 <Pieces, Part One>의 후속작 <Pieces, Part Two> (9년)
    에픽하이가 5집을 발표하고 6집에서 5집의 후속작을 내겠다고 발표 뒤, 에픽하이는 타진요 논란을 거치며 컴백을 했을때도 7집 99, 8집 신발장 발표로 후속작은 무산된 듯싶었으나 9집에서 후속작을 만들겠다고 타블로가 선언했다. 앨범은 작업을 거치면서 정식 제목은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이 되고 Pieces, Part Two는 앨범 부제가 되어 2017년 10월말, 9년만에 세상에 발표되었다.
  • 윤하 정규 5집 (5년)
    2012년 4집 <Supersonic> 이후 미니앨범이나 싱글 등으로 음반을 발표하고 있는데, 2014년 11월 별밤 DJ 하차한 이유가 "정규 5집 작업"이었다. 그러나 뮤지컬 참여 등으로 인하여 2015년은 물건너갔고, 그나마 2016년도 비중격 만곡증 문제와 다른 문제로 못 냈으나 2017년 12월말 5집 <RescuE>를 발표하게 되었다
  • 카라 뷰티북 (2년 4개월)
    본래 2009년 6월 나와야 할 책이었으나, 2011년 10월 12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발매되었다. 한국에서는 '뷰티의 정석'으로 발매되었고, 일본판 제목에서는 '정석'이 '비결'로 바뀌었다.

2.2.4. 만화 / 애니메이션 / 라이트노벨 분야

  • R.O.D 12권 발매 (11년)
  • 용자왕 가오가이가 신작(프로젝트Z) (13년?)
    파이널 디비디에 짤막한 부록으로만 첨부되어 있어서 만년떡밥으로 굳었으나 2016년 8월 23일 선라이즈 가오가이가 상영회에서 드디어 발표. 정확히는 '패계왕 가오가이가 대 배터맨'라는 제목으로 바꾸어서 소설로 나오는건데 영상화가 될지는 미지수. 소설이 언제나올지도 아직 미지수인듯. 가이와 마모루가 재회하는 내용이라고 한다. 여담으로 슈퍼로봇 중에서도 탑급을 자랑하는, 그것도 목성이랑 융합한 미친 괴물 가오가이가랑 기껏해야 초음파나 쏘아대는[37] 마이크 사운더스 13세 정도의 위력밖에 안되는 배터맨이랑 뭘 싸운다는건지 미스터리.... 신기한 점은 이 신작이 발표되기 전에 한국의 어느 네티즌이 프로젝트Z를 가오가이가 vs 배터맨이라고 잘못 말한적이 있는데 이게 실제 타이틀로 나왔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기 (6년)
    2기 마지막에 3기 내용을 암시하는 부분이 있었고 현재도 제작사에서 3기에 대해서 언급하고는 있지만 아직 나올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 바람의 검심/홋카이도편 (약 20년)
    바람의 검심 연재중에 작가 와츠키 노부히로가 인벌편의 후속으로 구상하고 있었던 스토리인데 구상만 있는 상태에서 오랫동안 실제로 그려지지 않았고 있었다. 작가도 "켄신의 이야기는 더이상 그릴 수 없다"라고 언급함으로써 앞으로도 그려질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완결난지 거의 20년후인 2016년 11월 말에 연재가 발표되었으며 점프 SQ 2017년 10월호부터 연재가 시작되었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타이의 대모험 마계편 (약 20년)
    기획상으로만 존재하고 실제로 연재되지는 않았지만, 일본의 《타이의 대모험》 팬들에게는 자주 언급되는 떡밥이었는데, 2016년 이나다 코우지가 모험왕 비트의 연재를 재개하면서 이 작품이 드러날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 유리가면 (10년 이상)
    작가인 미우치 스즈에가 말 그대로 교주(…)가 돼버리면서 1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나도록 휴재가 이어졌다. 2004년 단행본 42권이 출간되면서 베이퍼웨어에서는 벗어났지만, 연재 속도는 극악무도하다.
  • 이말년씨리즈 인생의 무게 下편 (4년)
    2009년 3월 9일 야후 카툰세상에서 공개된 상편 이후 '하편은 저도 이번주 화요일날 있는 예비군을 체험하고 온 뒤 그리겠습니다.'라는 코멘트가 나온 뒤로 하편의 원고는 맥거핀화. 가끔 만화 내에서 강 같은 게 나오면 떠내려가는 모습이 비칠 뿐이다. 야후에서의 연재가 종료되고 야후 코리아가 철수하면서 영원히 물에 떠내려가게 되었다. 이후 킬링캠프에 출연해서 원래 하편을 단행본에 실을 예정이었으나 너무 재미없어서 폐기했다고 언급했다. 결국 인생의 무게는 이말년이 아니라 랑또의 SM 플레이어로 완결되었다.
  • 동방향림당 단행본 (약 2년)
    원래 2008년 봄 발매 예정이었다. 그 뒤 잡지 폐간 문제로[38] 계속 미뤄지다가... 2010년 9월 30일에야 발매됨으로서 겨우 2008년 봄이 왔다.
  • 가로세로 세계사 4권 (약 4년)
    본래 4권은 오스트리아 등의 중부 유럽, 5권은 영연방 편으로 출간 예정이었으나 2010년 이후로 소식이 끊겼다가 2014년 8월 태평양 지역을 다룬 4권이 나왔다.
  • 고스트 메신저(약 3년)
    1화 발매 이후 감감무소식이었으나 2014년 5월 1,2화를 합쳐 극장판으로 개봉.
  •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 (약 4년)
    발매 전날 밤의 아키하바라에서도 발매될 것이라는 사실을 믿지 않는 사람이 제법 많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국어판 책 날개의 역자 소개에 있는, "교문을 나와서 나가토의 집까지 도착하는데 4년"이라는 말이 정말 인상적이다(…).
  • 신 연예인 지옥 9편 (8년)
    최현일의 부재로 인해서 당분간 연재를 안 한 것은 물론 사람이 너무 줄어버리는 탓에...
  • 쿠레나이 (7년)
    4권 이후 7년만에 신간이 나왔지만 작가가 캐릭터 설정을 다 까먹었는지 개연성이 매우 떨어진다는 평가와 전체적으로 필력도 저하됐다는 비판만 받고 묻혔다.
  • 키즈모노가타리 극장판 (5년)
    2011년에 2012년 개봉발표를 하고 아라라기가 하악대는거 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PV발표까지 했지만 그 이후로 소식이 전혀 없다가 2015년에 2016년 1월 8일 개봉 확정이 발표됐다. 다만 이건 3부작 중 1부이고 어떻게 해야 라노벨 1권을 극장판 3편으로 나눌 생각을 할까? 2부는 8월 19일 개봉했으며, 3부는 2017년 1월 6일에 개봉했다.
  • 히비키의 마법 3권 (7년 2개월)
    2권의 출간일은 2006년 12월이었는데, 7년 2개월이 지난 2014년 2월, 3권의 발매가 발표되었다.
  • 소중한 날의 꿈(9년)
    2002년 공개 이후 언제 나오나 싶더니 2010년 영화제 공개 이후 2011년에 개봉하였다.

2.2.5. 영상 매체 분야

  • 앤트맨 실사영화 개봉 (4년 ~ 6년 ~ 12년)
    앤트맨 각본 자체는 2008년 MCU가 탄생하기 이전인 2003년부터 만들기 시작했고, 앤트맨의 판권이 마블코믹스에 반환되자[42] 원래 예정대로라면 2008년에 개봉한 아이언맨, 인크레더블 헐크에 이어서 앤트맨이 무려 2009년에 개봉할 예정이었으나[43] 2008년에 터진 할리우드 시나리오 작가 조합 파업사태 때문에 연기가 되어 2011년에 미루어두고 개봉하여 다음 해에 어벤져스에서 등장할 예정이었지만 이번에는 감독의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44] 끝내 앤트맨의 개봉은 무산되었다.[45] 그리고 이는 MCU 세계관 스토리에 어느정도 격변이 일어났는데 당초에 어벤져스 이전에 솔로영화로 데뷔할 예정이 취소되면서 어벤져스에 등장할 앤트맨과 와스프는 호크아이와 블랙 위도우로 대체되었고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울트론이 원래 행크 핌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설정도 토니 스타크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설정으로 변경되었다.[46] # 워낙 제작계획을 많이 연기한 탓인지 2009년이나 2011년쯤에 제작된 듯한 컨셉아트조차 없는 듯하다.[47]
  • 저스티스 리그실사영화 개봉
    원래 저스티스 리그는 배트맨 비긴즈슈퍼맨 리턴즈와는 별개로 조지 밀러가 신인배우들을 위주로 캐스팅해서 무려 2007년에 개봉할 예정이었는데 바로 위의 앤트맨과 마찬가지로 할리우드 시나리오 작가 조합 파업으로 촬영이 연기되다가 워너브라더스에서 2억 달러 짜리 영화를 신인 배우 위주로 꾸린다는 것과 각 히어로들의 솔로영화없이 바로 팀웍 무비를 전개하는 것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을 느껴서 2009년쯤에 최종적으로 취소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다가 2011년쯤에 그린 랜턴을 필두로 시작할 DC영화 세계관에서 플래시와 더불어 2013년쯤에 개봉할 예정이었지만 마찬가지로 하필 그 세계관의 첫번째 영화 폭망해버리는 바람에 졸지에 이 영화와 그 후에 개봉할 저스티스 리그의 개봉이 무산되어버리면서 그 영화의 세계관 자체가 취소되어버렸고, 우여곡절끝에 맨 오브 스틸를 필두로 시작하는 DC 영화 세계관에서 원더우먼에 이어 (북미 기준으로) 11월 17일에 개봉이 확정되었다. 그러나 이런 우여곡절의 끝에 결과는 매우 좋지 못했다.
  • 아이언맨의 개봉 (3년 ~ 9년)
    아이언맨의 실사 영화화는 2008년 보다 먼저 시행될 뻔한 적도 있었다. 첫번째는 아이언맨의 판권이 20세기 폭스사에 있을때 1997년부터 진행되어 1999년에 개봉할 예정이었는데 이때 톰 크루즈를 비롯해서 니콜라스 케이지도 주연 후보에 올랐으나 기술적 문제, 각본 문제등으로 무산되었다. 두번째는 판권이 뉴라인 시네마에 있을때 (2003년에 개봉한 데어데블스핀오프격 후속작인) 엘렉트라와 함께 2005년에 개봉할 예정이었으나[48] 다시 한번 무산되고 나중에 다음 해에 판권 만료로 마블에게 판권을 반납하게 된다.

    이때 공개된 포스터도 있는데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아이언맨 슈트의 모습과는 영 딴판이다. 마스크의 모양이 판이하게 다른 것 부터 비롯해서 마치 전신에 액체금속을 발라놓은 듯한 느낌에 아크 리엑터는 노란빛이 나는 역오각형이다. 원작 코믹스에서 토니 스타크가 사용했던 아머 중 하나인 모델 13번, 모듈러 아머를 재현한 것이지만 현재의 잘 빠진 아이언맨 아머와 비교하면 역시(...)[49][50] 참고로 이 2005년판 로고의 글꼴은 나중에 아이언맨 오프닝에서 재활용을 하게 된다. #
  • 블랙 팬서의 개봉 (26년)
    2018년에 개봉한 MCU의 영화인 블랙 팬서도 놀랍게도 무려 1992년웨슬리 스나입스를 주연으로 블랙팬서 영화를 만들려고 했으나 결국 프로젝트가 엎어졌었다.
  • 쥬라기 월드 (약 10년)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4번째 작품으로, 본래 2005년에 나온다고 했으나 감감무소식이다가 약 10년후인 2015년 6월 10일 개봉되었다.

2.2.6. 자동차 분야

추가 바람.

2.2.7. 기타

  • 102 보충대 폐지. (10개월)
    2015년까지 폐지하는 것으로 계획은 잡혀있었지만, 2016년 9월 27일까지 입소를 진행하고 10월부터 폐지한다.#[51]
  • M1 개런드를 대체할 차기 제식소총의 개발 (약 20년)
    2차 대전6.25 전쟁을 거쳐 미군 수뇌부의 M1 개런드의 찬양에 가까운 지나친 선호에다 개발 과정부터 삐걱대더니 결국 나온 소총이 M14지만 이 소총은 기껏해봐야 탄피를 짧게 하고 장탄수를 20발로 늘려 소염기를 붙인 M1 개런드에 가까웠다. 더군다나 얼마지나지 않아 총기 역사를 장식할 희대의 총기가 등장하고 제식소총의 자리에서 빠르게 퇴출되었다(...).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6권 (10년)
    5권인 '금강예찬'이 나온지 10년 만에야 2011년 6권이 출판되었다. 작가인 유홍준 씨가 문화재청장 등 여러 공직을 맡다 보니 집필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 보잉 787 (9년)
    2002년 개발에 착수해서 2009년 12월 15일에 초도비행을 하고 2011년 8월 6일 1호기가 ANA에 인도되었다. 모든 만악의 근원은 롤스로이스.
  • 토이스타 콜트 MKIV 커멘더 모델(3년)
    M1911A1 발매 직후 2005년도에 발매한다고 발표 했으나 한동안 소식이 없어 P99처럼 취소된줄 알았으나 2008년 말에 뜬금 없이 목그립 한정판을 출시 하더니 2009년에 양산에 들어갔다. 출시기간에 텀이 생기게된 이유는 다소 황당한데 놀랍게도 회사에서 상기 모델을 제작 중이였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다는 것이다(...).
  • 하퍼 리의 신간 (54년)
    처녀작인 앵무새 죽이기의 출간과 동시에 퓰리처상을 필두로 문단의 호평과 예술적 성취, 상업적 성공까지 모조리 싹쓸이했지만, 그 이후 먹튀 오랫동안 신작을 내지 않았다. 앵무새 죽이기의 출간 다음해인 1961년부터 신작 집필에 들어갔다고 알려졌지만, 반세기에 달하는 세월 동안 그녀의 차기작은 도대체 얼굴을 보일 생각을 안 했다. 그러던 중 2015년 7월 아무도 예상치 못한 후속작 파수꾼이 출간되었고, 다음해 하퍼 리는 세상을 떠났다.
  • 전민희룬의 아이들 3부 출판(11년)
    분명 3부의 이야기가 존재한다는 언급만 하고 데모닉 이후 아직 안 나오고 있었지만... 2018년 여름 출판예정.

2.3. 영원히 베이퍼웨어가 된 것들

2.3.1. IT / 게임 분야

  • 세가의 게임들
    • 소닉 엑스트림
      세가 새턴 전용으로 출시될 소닉 본가 시리즈 게임. 원래는 1995년 봄에 소닉 더 헤지혹 3의 확장판으로 메가 드라이브, 메가 CD, 슈퍼 32X용으로 제작될 예정이었으나 개발에 쓰인 새 게임 엔진을 고려해서 1996년 초에 세가 새턴 단독으로 플랫폼이 변경되었다. 어안 렌즈와 좁은 카메라-소닉과의 간격으로 시야가 굉장히 좁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스테이지의 구조를 파악하기가 매우 어려우며 결정적으로 어지럽다. 이 때문에 마리오 시리즈보다도 더 조심해야 하는 게임이 되어버려서 소닉 특유의 스피드감을 낼 수 없는 이상한 게임이 되어버렸다. 결국 이 게임은 여러가지 문제가 겹치면서 1996년 초 세가 새턴 단독으로 플랫폼이 변경됨과 동시에 발매일자가 점점 연기되었고, 핵심 개발자들의 대부분이 차례대로 퇴사하였다. 급기야는 같은해 12월 기술적인 부분을 맡고 있던 핵심 인물이 폐렴으로 퇴사하면서 프로젝트 자체가 폐기되어 영원한 베이퍼웨어로 끝났다. 이로써 세가 새턴 전용 소닉 본가 시리즈는 단 하나도 나오지 못했다.
    • 피프스 팬텀 사가(2005)
      세가의 소닉 팀 제작한 초자연적인 설정을 가진 1인칭 슈팅 게임. 소니의 프레스 컨퍼런스과 도쿄 게임 쇼, E3를 통해 공개된 이 게임은 1인칭 시점을 기반으로 다양한 색상을 지닌 마치 악마 형상을 한 생명체가 등장한다. 피프스 팬텀 사가는 일반적인 FPS 게임과는 차이를 보여줄 예정이었지만 도쿄 비디오 게임 쇼 2005에서 공개된 이후로 아무런 소식이 없다. 본래 소닉 넥젠과 함께 플레이스테이션 3로 출시 할려고 했지만 아직까지도 소식이 없는것으로 보아 무산 된것으로 보인다. 출처 1, 출처 2
    • 베어 너클 리부트(가제)
      2010년대 초에 세가가 루피안 게임즈에 하청으로 개발을 준 것으로 추정되는 베어 너클 시리즈의 리부트작. 제목은 Streets of Rage(스트리트 오브 레이지)로 표기되어 있다. 데모 비디오에서 알 수 있듯이 무쌍 시리즈 스타일 조작감의 3D와 액셀(추정), 가르시아(추정), 도노반, 시그널(추정), 베어 너클 2의 스테이지 1 중간 보스인 잭의 3D 모델링이 나왔다는 것 뿐이다. 그러나 세가의 재정상황에 의한 각종 감축상황으로 인해 개발은 취소된 것으로 추정된다.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게임들
    • 워크래프트 어드벤처
      워크래프트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어드벤처 게임. 워크래프트 2 출시 이후 시리즈의 신작으로 개발될 예정이었으나, 블리자드 측에서는 '만족할만한 퀄리티가 나오지 않는다'라고 설명했고, 당시 PC게임 시장 자체가 루카스아츠시에라 등 한때 시대를 주름잡던 어드벤처 장르 제작사들이 계속 실패를 겪던 어드벤처 장르의 몰락기였기에 더 이상 어드벤처로 만들 이유를 못 느꼈는지 90% 개발단계에서 취소했다. 그리고 18년 뒤, 게임 플레이 영상과 인게임 동영상을 공개했던 러시아 유저가 플레이 가능한 게임 전체를 공개하여 빛을 보게 되었다.
    • 스타크래프트 고스트
      2001년에 개발 시작하여 2006년에 제작이 중단되었다. 당초에 무기한 연기 상태였으나 2014년에 공식적으로 취소되었다. 대신 주인공인 노바스타크래프트 2로 등장하였고, 이후 2016년에는 노바를 주인공으로 한 미션팩인 노바 비밀 작전이 발매되었다.
  • 아타리 재규어 2
    아타리 재규어의 후속 기기로 발매하려고 했으나, 전작인 아타리 재규어가 망하면서 무산되었다.
  • 키키랑 또로랑 3
    키키랑 또로랑 2에서 게임을 종료할 때 여자의 목소리와 함께[54] "그럼, 3편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여러분 안녕!"이라고 세 번째 후속작을 언급했으나 대우그룹이 망하면서 후속작은 무산되었다.
  • 성령기 라이블레이드 2
    제작사인 윙키 소프트 홈페이지에 가면 1999~2010으로 카피라이트가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아직도 발매가 안 된 작품. 듀크 뉴켐 포에버를 제쳤다. 그러나 결국 윙키 소프트가 파산하면서 실질적으로 공중분해되었고, 반프레스토의 슈퍼로봇대전 OG 시리즈에선 라이블레이드의 이름만 오마주한 레이브레이드라는 기체만 내놓고, 오히려 완결된 마장기신 쪽의 설정 확장을 꾀하고 있는 상황.
  • KOF 맥시멈 임팩트 레귤레이션 A의 후속작
    2와 레귤레이션 A가 나름대로 인기를 끌면서 후속작의 발매가 점쳐졌으나 KOF 맥시멈 임팩트 시리즈의 디렉터였던 팔쿤이 퇴사함에 따라 시리즈가 흐지부지 끝나버렸다(…).
  • 디센트 시리즈의 4번째 작품
    2008년에 인터플레이는 되살아났지만, 결국 관계자가 후속작을 만들지 않을 생각이라고 발언했다. 그러나 인디개발단체인 디센던트 스튜디오가 디센트 언더그라운즈라는 이름으로 개발중이며, 스팀(플랫폼) 얼리 액세스로 반응을 유도하고 있다.
  • 코코룩 2
    나중에 KBS2 <게임정보특급>이란 방송에서 당시 나비야 인터테인먼트의 사장이던 이상희씨가 직접 출연해 코코룩 2를 개발중이라며 소개하기도 하였으나 회사가 사라지자 이 기획도 자연스레 무산되었다.
  • PS VITA 슬라이드판
    2014년에 유튜브에서 PS VITA의 프로토타입이 공개되었는데[55] 무려 PSP GO처럼 슬라이드 형태의 디자인으로 기획했었다.[56] 이외에도 또 특이한 점이 있다면 기존 PSP GO나 듀얼쇼크와는 다르게 Wii U 패드처럼 아날로그 스틱이 십자키/액션 버튼 위쪽에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리뷰 영상에 따르면 이 프로토타입에는 무려 SD카드가 호환된다.[57] ##
  • 록맨 시리즈 25주년 기념작 전체(록맨 Xover 제외)
    • 메가맨 유니버스
      도쿄 게임쇼 2010에서 최초 공개. 2011년 1분기에 XBLA와 PSN으로 발매예정이었으나, 정보 공개 당시부터 저퀄리티 논란에 휩싸이고, 결국 2011년 3월에 개발 취소.
    • 록맨 대쉬 3
      2007년 처음으로 제작 발표 소식이 나왔고, 만약 발매가 됐다면 닌텐도 3DS로 발매되는, 록맨 대쉬 2 이후 10여년만에 나오는 록맨 대쉬 시리즈의 정식 넘버링 작품이 되었겠으나, 캡콤이나후네 케이지의 불화로 인해 이나후네 케이지가 퇴사하면서 자연스럽게 개발이 취소되었다.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유저들이 만들어가는 게임이라는 컨셉으로 개발된다며 플레이 영상에, 신 캐릭터 디자인까지 공개됐지만, 이나후네 케이지캡콤 사퇴 후 캡콤으로부터 개발 중지 및 취소가 공식 발표되면서 흐지부지하게 끝나버렸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 참조.
    • Maverick Hunter
      록맨 시리즈 최초의 FPS 장르로 개발되고 있었으나, 결국은 빛을 보지 못했다. 심지어는 이런 작품이 개발되고 있었다는 것도 개발중지가 된 지 한참이 지난 2013년에야 알려졌다.
    • 록맨 온라인
      2010년 경에 첫 개발 소식이 나오고 개발사인 네오위즈 측에서 블로그를 만들어 홍보도 열심히 했다. 초기엔 캐릭터나 설정 관련 정보도 많이 올라오고 게임을 기대하는 유저들의 토론도 활발했다. 지스타에서 공개된 테스트 버전도 '약간의 수정만 거치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다'는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그 뒤로 개발 상황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는 공지되지 않고 캐릭터나 기타 설정 관련 포스트만 블로그에 올라오다가 결국 3년 뒤인 2013년 초, 개발을 전면 취소하고 프로젝트를 폐기했다는 뉴스와 함께 영원히 베이퍼웨어가 되었다.

    이 사건 이후 록맨 시리즈오와콘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런데 2017년 록맨 30주년 기념 신작 록맨 11이 발표되었다! 2018년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니 이 게임이 출시되면 록맨 시리즈가 오와콘에서 탈출할 수 있다.
  • 리듬 앤 파라다이스
    테스트만 시행하고 2011년 8월에 개발 중단이 발표된 비운의 온라인 게임.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
  • DJMAX Encore
    닌텐도 3DS 전용으로 나올 DJMAX 시리즈의 게임. 심각하게 꼬인 판권 문제로 개발이 취소되어 베이퍼웨어로 전락했다.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인터뷰 중에서 과거의 좋지 못했던 성과의 연장선상이라는 결론으로 개발이 취소되었다고 한다. 판권이 어떻게 꼬였는지에 대해서는 여기를 참고하자.
  • FEZ 2
    E3 2013을 통해 발표된 FEZ의 후속작. 그러나 필 피쉬가 자신을 디스한 리뷰어와 트위터로 말싸움을 한 결과, 개발이 취소되었다. 2014년 필 피쉬가 트위터로 FEZ 2가 돌아온다고[59] 말했으나 이는 사실 만우절 장난으로 한 거였다. 한편 필 피쉬는 유저들에게 자신과 'FEZ 2에 대한 생각을 알고 싶다'는 입장을 내비쳤으나 무슨 생각이 들은건지 'FEZ 2에 대해선 입닥쳐 니들은 그걸 누릴 자격이 없어'라며 결국 FEZ 2가 출시되는 일은 없다고 못을 박았다.
  • Heaven variant
    2012년부터 Zanrai이란 서클이 UDK로 만들고 있던 90년대풍 분위기를 내는 3D 횡스크롤 동인 슈팅 게임. 개발 영상까지 보여주고 아이템 설명 영상까지 다 해놓은 상황이었지만 2013년 9월, 내부 분열로 인해 프로젝트가 무산되었다. 대신 이 게임에 사용될 예정이었던 OST가 서클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하고 있는데 음악이 아주 좋다.
  • GTA 시리즈
    • 레이스 앤 체이스
      원래 GTA의 개발자인 하우저 형제가 만들던 게임. 플레이어는 경찰 혹은 도둑이 될 수 있었던 쫓고 쫓기는 아케이드 게임이었다. 그런데 버그로 경찰 AI가 범죄자의 차를 체포하지 않고 차에 들어박기만 했는데, 이 버그를 고치려다 GTA가 탄생했다. 현재 이 게임에 대한 자료는 스크린샷 하나가 전부.
    • GTA: 산 안드레아스 스토리즈
      락스타가 2009년 즈음 내려고 하다가 베이퍼웨어가 된 작품이다. 이전 스토리즈 시리즈처럼 내려고 했으나 어째선지 취소되었다. 아마 다른 게임들에 신경쓰느라 발매를 안했다는 추측이 많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무지막지한 용량 때문에 취소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여타 다른 시리즈와 다르게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산 안드레아스의 특성상 PSP에 탑재하는 UMD에 들어가면 거의 듀얼레이어 용량인 1.8GB 가까이 가득차게 된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산 안드레아스 주에서 플레이어가 현재 위치한 도시만 불러내고 다른 도시로 이동할 때 그 도시를 로딩하고 이전에 위치한 도시를 닫는 방식을 채택해 만들 예정이었다고 한다. 후에 정식으로 출시되었더라면 PS3에 이식학 계획까지 고려되었다고도 알려져있다. 루머에 의하면 리버티 시티 스토리즈바이스 시티 스토리즈와 다르게 2년 후의 이야기로 다룰 예정이고 주인공은 오피서 딕(Officer Dick)[60]이며 동료가 칼 존슨으로 설정될 예정이었다.
  • KT테크 테이크 LTE 2 - KT테크가 준비중이던 플래그쉽 스마트폰으로 프로토타입까지 나왔으나 2012년 8월 10일 KT테크의 사업 철수가 확정됨에 따라 현재는 전국에 몇 명만 갖고 있는 유니크한 폰이 되었다.#
  • LG전자 옵티머스 LTE II킷캣 펌웨어
    당초 LG전자에서는 2012년 5월 옵티머스 LTE II를 출시하면서 차기 OS젤리빈은 물론 키라임 파이까지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2GB의 RAM을 탑재#했다고 하였으나, 출시 후 6개월 뒤의 젤리빈(4.1.2) 업그레이드 이후 초기부터 불거져 온 버그는 차후에 수정해 준다고 했다가 발뺌#한다던가 4.2, 4.3 버전은 건너뛴다던가# 등 이 핑계 저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2014년 9월 하드웨어 제약사항개소리을 이유로 OS 업그레이드 및 버그 수정을 포함한 모든 공식적인 지원이 중단되었다.
  • 여러 이터널(エターなる)들
    エターナル+なる(되다). 2ch 쯔꾸르 스레에서 제작자가 만들다가 귀찮거나 질려서 때려친 게임을 일컫는 말.
  • 액션게임 마스터, 치타맨 3, 액션 52 SNES판, 스포츠 5 SNES판/MD판
    1994년에 액티브에서는 NES, SNES, 제네시스의 게임을 모두 할 수 있는 '액션게임 마스터'라는 휴대용 게임기와 이 게임기 전용 타이틀로 치타맨 3를 낼 계획임을 발표했지만 회사가 치타맨 2 정식 발매전에 좆망해 버렸고, 사실 치타맨 2조차도 도산한 회사 창고에 처박혀 있던 것들이 풀려나와 겨우 유통되었다. 사실상 가망없는 상태.
  • SK텔레시스 스마트폰 SK-S170
    SK텔레시스에서 W 브랜드로 준비중이던 프리미엄 스마트폰. 당대의 다른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뒤지지 않는 사양과 기능[61]을 지녔지만, SK텔레시스에서 핸드폰 사업을 접으면서 영원히 나올 수 없게 되었다.
  • 팬택의 스마트폰 베가 시크릿 노트 2
    2014년 8월에 개발 완료된 기기였으나 워크아웃과 여러가지 악재로 발매 취소. 이후 뉴팬택으로 부활하고 스카이 브랜드를 부활시켜 스카이 아임백을 발매했지만 베가 시크릿 노트2는 발매예정이 없다고 해서 아쉬워하는 베가유저들이 많다.
  • Triad Wars
    슬리핑 독스온라인 버전으로 2013년에 개발이 시작되었고, 2014년에 공개, 이후 2015년 초에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그러나 원래 2015년 안에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었다가, 이래저래 사정으로 미루어지다 결국 같은 해 12월 24일에 개발은 전면 취소하였고, 2016년 1월 20일에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뉴스와 함께 영원히 베이퍼웨어가 되었다.
  • 삭의 검 바람의 제
    한국의 타입문을 꿈꾸며 한국적인 요소를 가미한 국산 온라인 비주얼 노벨을 표방하여 많은 기대를 받으며 창대하게 등장했지만, 저퀄리티와 준비되지 않은 모습으로 많은 비판을 받았고, 결국 프로젝트를 뒤집으려다가 완전히 소멸해버렸다(…). 말 그대로 삭제..
  •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4 리턴의 한글화 정식 발매
    결국 한글화는 안되었지만 일본판이 다운로드 판으로 나와버렸다(...).
  • 코나미의 게임들
    • 게임으로서의 빅 바이퍼
      초시공전투기 빅 바이퍼가 등장해서 레이싱을 벌이는 그라디우스 시리즈 최초의 레이싱 게임 장르로 기획되었으나, 잡지 프리뷰를 위한 프로토타입을 남기고 결국 발매되지 못했다. 참고로 해당 잡지 프리뷰에서의 평가는 그다지 영 좋지 않았다고...
      그리고 긴 시간이 지나 2011년 9월 22일 발매되는 사운드트랙 '코나미 슈팅 콜렉션 CD'에 미사용된 이 게임의 BGM이 특별 수록되어 BGM만 세상에 나왔다.
    • 그라디우스 와이드
      2007년 하반기에 코나미가 TGS 쇼에서 제작을 발표한 모바일 그라디우스 시리즈. '와이드'라는 제목으로 볼 때 당시 코나미에서 시작했던 가로 와이드 화면을 이용한 모바일 게임이 될 것으로 추정되었으나, 게임 제목만이 발표된 채 결국은 세상에 나오지 못했다. 이 게임의 개발이 중단되었다는 말도 없었으며, 스크린샷 하나도 나오지 못했다. 빅 바이퍼에 이은 그라디우스 시리즈 두 번째 베이퍼웨어.
    • 사일런트 힐즈
      사일런트 힐 시리즈를 부활하려는 게임이었으나, 부활하지 못한 비운의 게임. 문서 참조.
    • BEMANI 시리즈
      • 랩 프릭스
        플레이어의 소리를 샘플 음원으로 녹음하여 게임 속에서 사용하는 비교적 새로운 기획의 작품이었으나, 로케이션 테스트 결과가 참담하여 결국에는 발매를 포기하게 되었다. 랩 프릭스가 실패한 원인은 여기를 참고하자.
      • 오토이로하
        JAEPO 2016에서 발표된 이후로 노스탤지아와는 달리 감감무소식만 유지하다 결국 사실상 개발이 중단된 것으로 보인다.
  • 털실의 플러프(가제)
    게임 개발 당시에는 플러프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게임을 출시하려 했으나, 대신에 커비를 주인공으로 한 털실 커비 이야기가 나왔다. 따라서 털실 세계가 별의 커비 시리즈 세계관에 편입되었다.
  • 드래곤즈 헤븐
    테크노스 저팬에서 초인학원 고우카이저를 제작하던 일부 개발자들이 테크노스 멸망후 페이스 社로 이적해서 개발중이던 게임이었다. 해외의 네오지오 롬 컬렉터/에뮬레이션 권위자인 NeoTurfMasta가 야후옥션에서 떠돌던 프로토타입 기판을 입수후 존재가 드러난 게임. 당시 외주로 본작에 참여했던 동인 일러스트레이터가 회고 트윗을 일부 남기기도 하였다. 항목 참조.
  • RS 3
    트레저에서 만든 슈팅 게임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찬사받은 레이디언트 실버건 시리즈는 사실 이전부터 RS 프로젝트로 3개의 작품이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레이디언트 실버건과 두 번째 후속작인 이카루가2002년에 나온 뒤에 세 번째 시리즈가 2005년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어째서인지 발매되지 않고 있다가 개발 중단으로 기정 사실화되었다.
  • 한솔DS 단원학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닌텐도 DS용 교과학습 소프트웨어로 "2008년 1학기와 함께" 나올 예정이었지만... 교육과정도 바뀌고 콘솔도 3DS 체제가 되었으니 영원히 안 나온다고 해도 좋을 지경.
  • 소니 VAIO U1
    소니가 VAIO U시리즈의 직접적인 후계 모델로 개발하던 9.4인치급 넷북.[63] 개발 시기는 정확히 알수없지만 2011년경으로 추정되며, 이후 전개되는 VAIO Duo와 유사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것을 생각해본다면, VAIO Duo의 프로토타입 개념으로 개발되었던 것일수도 있다. 소니에서 2011년 3월에 직접 티져 형태로 공개하면서, 곧 시장에 전개될것이 유력했고, VAIO P보다도 우월한 성능으로[64] 경쟁력이 있어보이는 모델이었지만, 어찌된 일인지 캔슬. 그대로 프로젝트가 폐기되었다. 현재 최소 1대의 프로토타입 모델만이 존재하는것으로 추측되며, 존재가 확인된 프로토타입은 야후옥션에서 발견되어, 현재 한국의 블로거가 소장하고 있다.
  • 소니 엑스페리아 Z4v
    소니 모바일엑스페리아 Z4의 미국 버라이즌 전용 파생형으로 개발하던 모델. 이전에도 소니는 엑스페리아 Z1엑스페리아 Z3의 버라이즌 전용 모델을 개발해, 미국 시장에 전개했기 때문에, 버라이즌의 예고대로 2015년 8월에 전개될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일부 IT 미디어의 핸즈온 리뷰까지 나온 상황에서, 버라이즌이 출시 취소를 결정했다. 이후 엑스페리아 Z5 시리즈가 심 프리 모델로 미국 시장에 전개되며, 자연스럽게 프로젝트는 폐기.[65] 전개되었다면 2018년 4월 현재까지도 엑스페리아 유일의 QHD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모델이 되었을 것이다.[66] 이외에도 Qi 무선충전에 대응하고 있었지만, 출시가 캔슬되며, 한동안 Qi 무선충전에 대응하는 엑스페리아는 존재하지 않았다. [67] 역대 엑스페리아의 중에서는 특이하게 수지 소재의 보디를 채용한 것이 특징. 전체적인 디자인은 본가 모델의 전면과 엑스페리아 Z2의 사이드를 조합한 느낌이다. 또, 아직 글로벌 모델에 스트랩 홀이 설정되는 시기였지만, 스트랩 홀이 삭제되고 있다. 소수의 프로토타입, 또는 개발용 기기가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되며, 그 중 하나는 현재 한국의 블로거가 소장하고 있다.
  • 뷰포인트 2064
    뷰포인트의 후속작이 될 닌텐도 64 전용 게임으로, 1999년에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개발 문제로 취소되었다.
  • 얼티밋 레이스
    KOG에서 개발한 레이싱 게임. 아주 오래 전에 개발을 시작, 2014년에 공개되어 3년간 피드백을 받고 CBT를 이어왔지만, 개발 중단으로 베이퍼웨어가 되었다.
  • 지보 2
    지보의 후속 기기가 될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콘솔 게임기로, 2012년에 내놓을 예정이라 발표했으나, 결국 무산되었다.
  • 캔유의 파파라치2(캔유11, W1300)와 캔유12(A1400)
  • 아카이 타카미판 프린세스 메이커 4
    원래 프린세스 메이커 4는 상술한 2005년에 발매된 텐히로 나오토판이 나오기 앞서 아카이 타카미의 작화로 프린세스 메이커의 정통 후속작으로 2001년 봄에 등장할 예정이었다. 전체적인 특징으로는 현대를 배경으로 하며 딸은 현대와 판타지를 오가며 프린세스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게 된다는 이야기인데 이 특징은 훗날 프린세스 메이커 5에 계승되었다. 참고로 이 게임에 등장한 캐릭터의 디폴트 네임은 다이도우지 카렌이고 마계 왕가의 후예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으며[68] 네번째 후속작의 프롤로그격인 프린세스 메이커 Q에서 먼저 등장해 등장과 게임발매가 확정되는듯 했으나 안타깝게도 게임 발매가 무산되어 등장하지 못하게 되었다.
  • 리볼트 라이브
    원래 엑스박스 라이브 베타 테스트 당시 플레이 가능했던 게임 중 하나였고, 실제로 엑박 라이브 스타터 킷에서 번들로 포함될 예정이었던 것 같지만 거의 개발이 다 된 상태에서 발매가 취소되었다. #
  • 아케인 챕터 3
    챕터 1의 에피소드 3에서 발견된 추기경의 기록에 따르면 세계의 숨겨진 힘의 선이 모두 합쳐지는 강한 에너지원을 발하는 장소에서 슈브 니구라스를 부활시킬 계획이 있고 그 세 장소는 밀러의 사유지가 있는 미국 (챕터 1), 스톤헨지가 있는 영국 (챕터 2), 그리고 페루의 쿠스코다. 만약에 챕터 3이 제작된다면 무대는 쿠스코로 추정된다.[69] 하지만 이후에 SARBAKAN에서는 사업개편으로 모든 플래시게임 사업을 접었고 현재는 모바일게임 사업에 집중하게 되면서 챕터 3은 무산되었다.
  • 그란 투리스모 키즈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를 제작한 폴리포니 디지털에서 그란 투리스모 4를 발매한 시기에 놀랍게도 어린이 등의 저연령층 타겟으로 한 '그란 투리스모 키즈'를 구상했으나 무산되었다. 게다가 이 스핀오프는 어린이 한정으로 무료배포까지 할 생각이었다고.
  • 컴파일에서 출시할 예정이었던 게임들
    • 진 마도전설에 등장한 마도물어 시리즈의 미발표 시나리오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레스토랑 킹 한국어 온라인판
      지금은 도산한 컴파일의 마지막 팬서비스 게임으로 알려진 레스토랑 킹은 한국에 출시한 적이 없지만 (환상서유기로 유명하면서) 과거 컴파일 게임을 유통했던 'KCT 미디어'의 홈페이지에서 이 게임과 관련된 내용이 있던 것으로 보아 온라인으로 서비스하려고 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 환세광상곡 (환세 시리즈 후속작)
      환세 시리즈에서 환세취호전 새로운 후속작이 있을거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일단 환세취호전의 스마슈 대사에서도 새로운 무투대회에 대한 떡밥이 던져졌고, 이와 별개로 키리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후속작이 나올거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만약에 나온다면 '환세광상곡'으로 나올 것이다.[72] 하지만 컴파일이 망하면서 후속작 자체가 무산되어버렸다.
  • 오프셋 엔진과 프로젝트 오프셋
    2004년에 설립한 게임회사 오프셋 소프트웨어[73]가 2005년 언리얼 엔진과 대응할 오프셋 엔진을 적용한 FPS 게임 프로젝트 오프셋(가제)의 데모 동영상 두 편을 공개했으며, 데모 동영상을 통해 공개된 엔진의 완성도는 당시 미국 게임 업계에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정식으로 회사 건물을 세우고 개발자를 모집한 오프셋 소프트웨어는 2006년 GDC06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오프셋 엔진의 성능을 보여주는 프로젝트 오프셋의 데모 영상을 시연하면서 게임업계에 큰 주목을 받게 된다. 하지만 엔진 개발에 치중한 나머지 아무런 수익을 낼 수 없던 회사는 자금난에 허덕이던 중 2008년 2월 인텔이 오프셋 소프트웨어를 인수하였다. 그 결과, 금전문제가 해결되고 개발 속도도 급격히 빨라졌다. 그러나 2010년 중반, 인텔의 로드맵에 최근 변경이 있었는지 인텔이 프로젝트 오프셋을 해체시키는 동시에 오프셋 엔진과 프로젝트 오프셋의 개발을 모두 폐기하면서 베이퍼웨어로 끝났다. 개발이 정상적으로 되어갔다면 오프셋 엔진이 언리얼 엔진과 쌍벽을 이루는 게임 엔진이 되었을 것이다.

2.3.2. 건설 분야

  • 용산국제업무지구
    단군이래 최대 개발 프로젝트.[75]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있는 용산역철도 차량사업소와 그 주변지역을 철거하고 대규모 업무지구와 명품 수변도시로 탈바꿈시키려던 개발 프로젝트.유명 설계가로부터 설계받은 빌딩 디자인과 지상 111층, 높이 621m인 첫 번째 랜드마크 트리플 원, 지상 88층, 높이 440m인 두 번째 랜드마크 부티크 오피스텔 1을 비롯한 각종 마천루들[76]의 도시로 계획되었으나, 사업이 정상화되는 줄 알았는데 자금조달에서 삼성물산이 1조 4천억 유상증자를 거부하면서 또다시 삐걱거리게 되고, 그 이후 2013년 3월 13일까지 코레일롯데관광개발 등이 자금마련에 실패하여 최종 부도를 면치 못하면서 삽도 뜨지 못하고 영원히 베이퍼웨어로 끝났다.
  • 인천타워
    당초 지상 151층, 587m의 세계 최고층 쌍둥이 빌딩으로 계획되었으나, 인천광역시의 재정 문제와 더불어 글로벌 금융위기까지 강타하게 되면서 용산국제업무지구와 같이 삽도 뜨지 못하고 사실상 무산되었다.
  • 대우그룹 인천광역시 연수구 초고층 마천루 본사
    만약에 IMF 금융위기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인천쪽에 마천루를 지어서 본사를 옮길 예정이었다. 이와 관련지어서 대우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대우자동차, 대우중공업, 대우전자 등의 공장, 연구소들이 모두 인천에 위치해 있었고, 대우그룹 인천 이전 계획과 연계한 것이 오늘날의 송도국제도시이다. 바로 위에 있는 인천타워가 원래 이 대기업의 본사 건물로 계획했던게 아닐까 하는 추측도 있다.
  • 춘천 BTB 글로벌아일랜드
    춘천 고슴도치섬 재개발 사업. 2010년부터 대형 워터파크, 리조트시설등을 지을 목적으로 기존에 있던 시민수영장, 방갈로, 캠핑단지등을 쓸은 뒤에 착공을 시작했으나, 부산저축은행 사태로 지지부진해다가 2014년 말에 착공식을 가졌다... 일단은 그래서 자연적으로 숲이 다시 자란 다시 섬을 밀어버렸지만(...) 다시 지지부진한건지 2015년 여름에 숲과 갈대가 자랄 정도였다. 시공주체에서는 자꾸 연기했고 춘천시도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2016년 4월까지 실제로 삽을 퍼지 않으면 건축허가를 취소한다고 최후통첩을 내렸으며 결국 시측에서는 5월에 건축허가 취소를 했으며 2016년 7월 이내로 완전히 취소한다는 방침이지만 이 순간에도 사업자는 착공식하던 건물 하나만이라도 완공하려고 했지만 8월 30일 전격 취소. 그리고 이듬해 3월 24일 승인 취소 명령까지 내려서 확인사살. 그거 개발하자고 멀쩡한 방갈로나 시민수영장을 날렸지만 고작 건물 한동만 착공식을 한 뒤로 8년 동안 아무것도 못했다. 자세한 것은 지역지의 요약 기사, 강원민방 G1의 뉴스보도[77]춘천시/행정 참조. 앞으로 별다른 진전이 없으면 시민공원 정도의 시설로 다듬어질것 같지만, 사업이 망하면서 500억의 빚이 고스란히 방치된데다 위도 땅은 여전히 사유지로 되어있기 때문에 빚 청산등의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리부트(?)조차도 요원할듯하다. 강원민방 G1의 뉴스보도(2)
  • 부산 해상신도시
    약 80년대 말부터 송도와 영도 사이의 바다에 인공섬을 만들 계획을 세웠지만, 94년도에 무기한 연기라는 기사가 나온 이후로 소식이 전혀없는데, 아마 외환위기 때 완전히 백지화 된걸로 추정된다.[78] 물론 부산이라는 곳이 워낙에 땅의 활용이 제한되는지라 인공섬이라도 만들어 땅을 넓히겠다는 취지 만큼은 좋았지만, 착공 4개월 남기고 재원조달 방안조차 마련하지 않은 그야말로 전시행정이었다고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부산역을 출발하여 대청로~송도~해상신도시~영도~남포동을 거쳐 부산역으로 되돌아오는 순환선 경전철 계획을 도시철도 3호선으로 두었는데[79][80], 해상신도시가 날아간 이상 이것도 곁다리로 '영원한 베이퍼웨어'가 되었다.
  • 시카고 스파이어
    지상 150층, 높이 610m의 세계 3위권 안에 들 만한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높은 건물. 미국 시카고에 완공될 예정이었다. 공사가 시작되었으나, 2008년 세계 금융 위기의 여파로 지하층만 완성된 상태로 7년 넘게 공사가 중단된 상태다. 그러다가 오랜 세월 동안 방치되었다가 물이 차오르면서 거대한 우물 상태로 변모하였다.[81] 이로써 시카고 스파이어는 영원한 베이퍼웨어로 남게 되었다.
  • 에버랜드독수리 요새를 대체할 차기 롤러코스터 / 리조트 호텔
    2008년 11월 3일 독수리 요새의 감속기 교체 작업을 준비하던 도중에 보조기사 인부가 사망하는 사고가 터지고 이 사고를 계기로 내부검토를 거쳐 새 시설을 도입하겠다고 결정하고 2009년 1월부터 운행을 중단하였다. 에버랜드 측에서는 2012년 독수리 요새를 대신할 스릴넘치는 어트랙션을 건설하겠다고 했고, 스틸 롤러코스터에 sit down 디자인이라는 정보가 유출되어 하이퍼 롤러코스터냐 아트란티스같은 LIM 급발진 코스터냐 기가 코스터냐 등 많은 기대를 받고 있었다. 하지만 결국 이 프로젝트는 무산되었고 독수리 요새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리조트호텔을 놓겠다고 하였으나 그마저도 무산되면서 횡랑한 부지만 남게 되었다. 결국 현재는 공원이 조성되고 있다.

2.3.3. 음악 분야

  • 싸이 6집 '싸이6甲' Part 2
    2012년에 발매한 Part 1의 타이틀곡 강남스타일이 세계적 인기를 끌게 되면서 싸이가 미국 시장에 진출하게 되고, 미국에서 싱글 위주로 활동하면서 Part 2는 사실상 무기한 연기되었다. 그리고 2015년에 발매된 차기 앨범 칠집싸이다가 6집 Part 2가 아닌 7집이 되면서 6집 Part 2는 나올 수 없게 되었고, 싸이6甲 Part 1은 그냥 6집이 되었다.
  • TBNY 2집 'SIDE-B'
    SIDE-A HI가 나온 이후로 SIDE-B가 나올 예정이였으나. TBNY가 사실상 해체되면서 이변이 없는 한 나올 수 없게 돼버렸다.
  • 닥터 드레의 Detox
    1999년의 정규앨범 이후 정규앨범 전무. 2010년까지 나온 드레의 앨범은 베스트앨범 하나뿐이었다. 덕분에 요즘 사람들에게는 사람 이름이 아니라 해드셋 이름으로 더 유명하다(...). 그러나 2010년 11월, 드디어 새 싱글 Kush를 내고, 2011년 2월에도 싱글인 I Need A Doctor로 부활의 신호탄을 올렸다. 그의 말에 따르면 3집 Detox는 2011년 안으론 반드시 나온다고 한다... 문제는 이 말을 2~3년 주기로 한번씩 하고있다. 그러다가 애프터매스 레코드의 프로듀서가 말하길 Detox는 이미 몇년 전에 폐기처분되었다고 한다. 그대신 2015년 8월, 닥터 드레가 속해 있던 그룹 N.W.A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의 제작에 참여하며 받은 영감을 통해 작업한 앨범 "Compton"이 발매되었다. 닥터 드레의 마지막 정규 앨범이 될 것이라고 한다. 그렇게 Detox는 헤드폰 이름으로
  • 박지윤의 <계간 박지윤> 프로젝트
    당초 2014년부터 계간 박지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정규 9집을 연계하려 했으나, 3분기부터 발매가 되지 않고 소식이 뜸해졌고, 결과적으로 2016년 4월 박지윤이 미스틱 엔터와 계약을 종료하였고, 2017년에 9집이 별도로 나오면서 사실상 프로젝트가 엎어지게 되었다.
  • 오소녀
    원래 이 걸그룹은 2007년에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소속사가 망해버리면서 해체되어버리는 비운을 겪게 되었다. 만약에 이 걸그룹이 제대로 데뷔를 했다면 대한민국 걸그룹의 판도와 역사가 송두리째 뒤바뀔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이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밀크 2집
    1집 활동을 끝내고 2집을 준비하던 중에 배유미의 갑작스러운 탈퇴때문에 2003년에 해체되고 말았다. 참고로 이 앨범에 수록될 예정된 곡중에는 무려 다시 만난 세계가 담겨져있다.[82]
  • 블랙비트 2집
    밀크와 마찬가지로 1집 활동을 마치고 곧바로 2집 앨범을 2003 ~ 2004년에 출시할 예정이었는데, 하필 그 해에 동방신기가 데뷔해서 흥행하는 바람에 졸지에 블랙비트는 2집으로 컴백할 만한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게된다. 그래서 나중에 2005년으로 연기되었고 이때부터 앨범 제작을 위한 녹음와 컨셉 확정 등 정말 구체적인 2집 앨범 준비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2005년 말이 되어가도록 블랙비트의 앨범은 끝내 발매되지 않았고 동방신기만이 2집 앨범을 발매하며 해는 저물어갔고 결국 2007년에 멤버 중 이소민, 정지훈, 장진영의 계약이 종료되며 실질적인 해체가 되어버린다. 참고로 만약에 2집이 발매되었다면 그 앨범에 수록될 예정된 곡중에서 무려 Rising Sun과 Free Your Mind도 수록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동방신기의 노래가 블랙비트의 앨범에 수록될 지도 모른다는 이유에 대해서는 이 항목을 참조.

2.3.4. 만화 / 애니메이션 / 라이트노벨 분야

  • 시공전기 레이포스
    공개한 PV나 설정 등이 제법 괜찮아 기대를 모은 국산 특촬물이었으나 스폰서 유치 실패 등의 어른의 사정 등 때문에 한 편의 미완성 티저 영상만으로 끝나버린 비운의 작품. 원래 예정대로라면 2010년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었다. 항간에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현재 방영중인 레전드히어로 삼국전의 성공 여부에 따라 부활할 수도 있다고 한다. 물론 너무 기대하지는 말자. 그래도 이 발언이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제작진에게서 나온 것이라 어느 정도 신빙성은 있다. 왜냐 하면 현재 삼국전 제작진의 대부분이 레이포스 프로젝트팀 출신이기 때문.
  • 츠마X츠마 5
    Discovery에서 유저들에게 컨셉까지 공모했던 작품이지만, 2009년 8월에 부도가 나면서 결국 환상의 작품이 되었다.
  • 힙합 애니메이션
    만화의 인기로 OVA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예정이었으나 투자가 도중 끊기는 바람에 프로모션 영상만 제작되고 중단 되었다.
  • 총기사 Cutie☆Bullet OVA화
    전작인 연기사가 OVA화가 되고 인기가 많아지면서[83] 연기사 2화가 끝나고 엔딩으로 OP 애니메이션이 삽입되어 있다. 그래서 말인지 총기사 OVA를 떡밥을 흘렸지만 문제는 여러가지 논란으로[84] 무산되어 버리고 말았다.
  • 불타는 링
    만화가 이상무 화백이 달려라 꼴찌의 후속으로 연재할 예정이었던 권투 만화. 그러나 독자들의 성원으로 계획을 바꿔서 프로야구 편인 달려라 꼴찌 2기를 곧바로 연재했다. 불타는 링은 이 작품이 완결된 뒤에도 어디에서도 시작하지 않았으며, 이상무 화백이 2016년 1월 3일에 세상을 떠나면서 베이퍼웨어가 되었다.
  • 뉴트
    픽사에서 유일하게 제작중단을 선언하여 개봉이 무산된 애니메이션. 원래는 2012년에 개봉할 예정이었으나 항간에 떠도는 소문으로는 바로 1년 전에 개봉한 리오와 스토리가 흡사해서 제작을 취소했다고 전해졌다. 결국 2012년에는 메리다와 마법의 숲이 대신 개봉했다.

2.3.5. 영상 매체 분야

  • 심형래의 차기작들[85]
    당연히 라스트 갓파더와 이전 작들이 줄줄이 망하면서 더불어 영구아트무비가 도산되면서 처참하게 무산됐다. 현재는 심형래 본인의 이미지도 말아먹은 상태라, 사실상 계획이 앞으로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도산 이후 심형래는 디 워 2로 재기한다고 했는데, 현재 심형래의 개판적인 생활을 보면 글쎄....
  • 대부 4편: 대부 3편에 사람들이 영 좋지 못한 반응을 보이자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과 원작자 마리오 푸조가 마이클 콜레오네에게 조직을 몰려받은 빈센트 만치니가 마약 사업에 손을 대어서 몰락하는 모습과 톰 헤이건, 소니 콜레오네, 프레도 콜레오네가 성장하는 과거의 행복한 모습을 대비하며 대부의 화려한 대막을 장식하기 위해 계획한 영화였지만 원작자 마리오 푸조가 1999년에 사망한 바람에 계획이 엎어졌다.
  • 클락 타워 실사영화
    페노미나가 아닌 게임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 영화. 2010년 개봉이라는 포스터까지 돌아다녔으나 어찌된 일인지 감감 무소식이었다가 2011년 11월 29일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로 유명한 David R. Ellis 감독이 영화를 맡는다는 사실이 발표되었다. 그러나 2013년 1월 이 감독이 남아공의 한 호텔방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데이비드 감독이 사망했으니 실사영화 계획은 무산되었다.
  • 파천황, 대장금 2기
    MBC에서 준비중인 기황후의 후속작 월화 드라마로 선덕여왕의 박홍균 PD와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다시 뭉친 작품으로 조선개국 초 정도전이방원의 불꽃튀는 대결을 그린 드라마가 될 예정이었으나 하필이면 경쟁사인 KBS에서도 정도전을 주인공으로 한 대하드라마 "정도전"을 방영할 예정이었는데 일단 KBS가 먼저 방영을 시작하는 바람에 부담을 느낀 MBC에서는 결국 4월에 방영을 무기한으로 연기했다. #

    여기에는 다른 이유도 한 몫을 했는데 MBC가 2014년에 대장금 2를 만들 것이라 공언했는데 하필이면 김영현 작가의 작품이 바로 대장금인지라 대장금 후속작의 각본을 쓰게된다면 필연적으로 파천황에는 매진하기 힘들어지게 된다. 일각에서는 파천황 대신 기황후의 후속으로 대장금 2가 나올것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결국 MBC에서는 기황후의 후속으로 편성되는 드라마로 현대극인 트라이앵글로 확정되었고, 그 다음은 사극인 야경꾼 일지로 편성됨에 따라 대장금 2는 2014년에 방영이 되지 않게 되었다. 대장금 2기 역시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무성한 소문들과는 다르게 이 드라마 계획 무기한으로 연기되었다.
  • 새벽의 저주 속편
    새벽의 저주가 예상 밖에 흥행 성공하자 잭 스나이더는 속편를 제작하기로 결정하였다. 속편의 제목은 Army of the dead[90]이며, 내용은 딸을 구하기 위해 용병들과 함께 좀비들로 가득한 라스베이거스로 들어가는 아버지의 이야기로 전개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스나이더는 이 속편들 대신에 300, 왓치맨, 맨 오브 스틸등의 여러 작품들의 감독을 맡게 되면서 속편제작이 미루게 되었고 나중에는 더 씽의 감독인 매티스 밴 헤이닝건 주니어가 대신 하기로 예정되었다가 결국 2012년에 취소되었다.[91]
  • 인크레더블 헐크의 후속작 영화, 드라마
    판권 자체는 회수했는데 배급권은 미처 회수하지 못한 복잡한 판권 문제 때문에[92] 여태까지 헐크의 후속편이 안나오다가 결국 헐크의 솔로 무비는 절대로 만들어 지지 않을 것이라는 마크 러팔로의 언급으로 속편 취소가 확정되었다. 한편 (이 문제를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해서인지) 기예르모 델 토로가 20대 중반의 브루스 베너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헐크 TV 시리즈를 제작을 하고 이후 인크레더블 헐크 속편을 제작할려고 했지만 이것 마저도 아쉽게 무산되었다.

2.3.6. 자동차 분야

여기에 있는 대우, 르노삼성, 쌍용자동차의 경우 자동차전문 잡지인 자동차생활에 실린 기사들을 바탕으로 한 것들이다. 대우의 미개발차, 삼성 및 쌍용자동차, 아시아자동차

아시아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베이퍼웨어 차량은 기아자동차 항목으로 가 볼 것. 이 외에도 르노삼성자동차쌍용자동차 항목 참조. 대우차는 위의 기사 참조.
  • 대우 쉬라츠
    대우자동차가 의욕차게 설계한 차량이나, 이 무렵 대우자동차가 쌍용자동차를 인수하면서 체어멘이 있는 상태에서 굳이 개발할 필요성을 못 느꼈는지 흑역사화 시켰다(...) 아카디아의 후속으로서는 손색이 없는 차였어서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은 차량. 물론 대우 임원진들이 쌍용 재분리 후 다시 개발하려 했으나...1999년 대우그룹이 해체되면서 없던 일이 되었다. 안습
  • 대우 P100
    위의 쉬라츠를 날려버린 이후(...) 다시 쌍용자동차를 뱉어내면서 쉬라츠와 비슷한 모델로 개발된 차였으나, 정작 출시 예정을 앞두고 GM에 인수되면서 프로젝트가 엎어졌다. 단, 스파이샷은 남아있는데 정식 디자인은 나온 바 없다.
  • 대우 르망 웨건
    오펠 카데트 웨건을 베이스로 만든 것으로, 앞부분을 기존 르망과 공용하고 뒷 부분을 새로 개발할 예정이었으나, 웨건에 대한 수요가 없고 인식 자체도 짐차로만 보는 시선 때문에 개발을 포기했다고 한다.
  • 현대 갤로퍼 마이너체인지 QA-5.
    1999년 후속작 HP[93]가 출시되어도 계속 생산할 목적으로 페이스리프트 디자인 렌더링이 공개되었으나, 어느새 흐지부지되었고, 갤로퍼도 결국 2003년 단종된다. 아울러 SUT버전도 발표를 했으나 역시 갤로퍼가 단종되면서 부활할 일이 없게 되었다.
  • 현대자동차 트라제 XG 후속 PO
    2009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디자인이 완성된 시제차[94]까지 만들어서 테스트 드라이브하는 것이 스파이샷으로 여러번 포착되기도 했지만, 2008년 세계 금융 위기의 여파로 발매 직전 단계에서 계속 출시가 연기되다가 결국 백지화가 되어버렸고, 트라제는 아예 스타렉스에 합쳐져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로 바뀌면서 단종되었다.[95]
  • 현대 에쿠스 3세대
    당초 EQ900은 에쿠스 3세대로 개발된 차량이었으나, 제네시스가 런칭되면서 'EQ900'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출시되었고, 이에 에쿠스는 단종되었다. 다만 실질적으로는 이름만 바뀌어 출시된 것에 가깝기 때문에, 순수 베이퍼웨어로 보기는 좀 애매하다. 현대 GSW상 정비지침서에 EQ900 관련 사진은 테스트차량으로 촬영된 듯하다. 에어백 관련 정비지침서를 보면 앰블럼이 제네시스 앰블럼이 아닌 에쿠스 앰블럼을 위에서 본듯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다.
  • 삼성자동차 PX
    르노삼성자동차의 전신인 삼성자동차에서 라인업 구축을 위해 개발하였던 준대형 세단이며, 최초의 수출을 염두한 프로젝트였다. 하지만 1998년 연말에 빅딜대상 기업으로 지명되면서 PX프로젝트가 중단된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쌍용자동차 무쏘 SUT 픽업
    쌍용은 SUT (스포츠 유틸리티 트럭) 분야에서는 다른 메이커들보다 빨랐다. 무쏘 픽업은 승객석 공간을 제외한 C 필러 이후부터 픽업 적재함으로 변형한 모델이다. 무쏘는 가격경쟁력 뿐 아니라 성능에서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어 99년에는 UN 평화유지군 차로 납품하였다. 각국에 다양한 용도로 수출되자 무쏘 베이스의 다양한 형태의 개발이 고려되었다. 96년 개발에 착수하여 97년 서울 모터쇼에 소개되었다. 생산의 제약으로 양산되지는 못했지만 몇 대의 차가 등록되어 현재 운행 중에 있다.
  • 쌍용자동차 B100 프로젝트(S161)
    2000년대 종반(2008~2010년 초)에 쌍용자동차에서 개발하던 전륜구동 준중형 세단이다. 실제로 개발은 다 되었으나 로위 350(S161)이라는 이름으로 상하이자동차에서만 출시되었고, 상하이자동차의 약속과 달리 쌍용자동차에서 생산할 예정이던 국내 내수 사양(B100)의 출시는 무산 되었다. 쌍용자동차는 상하이자동차에 의해서 억지로 이 차의 개발에 전념할 수 밖에 없었는데, 그 결과 쌍용자동차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던 다른 프로젝트들이 대부분 취소되어버리면서 쌍용자동차의 차종들은 상품 경쟁력을 잃어버리고 이는 2009년 쌍용자동차 사태의 원흉이 되고 만다. 참고로 이 때 쌍용차에서 개발하던 차종이 D200(카이런 후속)과 C200이 있었는데 D200은 개발 중 프로젝트가 중단되었지만, C200은 원래 2009년 출시 예정이었으나 쌍용차 사태로 인해 출시일이 연기되어 2011년에 출시되었다.
  • 쌍용자동차 Y300
    2000년대 종반에 개발이 진행 중이었고, 이 차에 들어갈 예정이었던 XDI320 엔진은 개발까지도 완료되었으나 쌍용자동차 사태의 여파로 프레임이 개발 중이던 단계에서 무산되었다. 참고로, XDI320 엔진은 비공식루트로 모터스포츠에 쓰였다.
  • 선롱 시티부
    2015년 4월,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첫선을 보였으나 선롱버스가 한국시장에서 철수한 바람에 영원히 베이퍼웨어가 되어버렸다.

2.3.7. 기타

  • 판교테크노밸리 축제
    원래는 포스터에 '제 1회'라고 적혀있어 1년마다 진행할 계획이었고, 본래 오후 5시에서 밤 11시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첫 공연인 포미닛 공연 도중에 환풍구 붕괴 사고로 16명이 사망, 11명이 다쳐 첫 공연만 진행되고 모두 취소되었으며, 결국 1회성 축제로 완전히 끝이 났다. 그 뒤에는 못 올라가게 조치를 해놨다. 진작에 그럴 것이지.
  • T-95
    러시아 국방부 첫 발표가 2000년에 있었는데, 현재도 양산차량커녕 시제차 사진, 아니 하다못해 목업 사진조차도 안 나오고 있다. 죄다 팬아트뿐(…). 비슷한 취급을 받던 PAK-FA는 그나마 일반에 시제품 공개라도 됐는데. 그야말로 전차계의 듀크 뉴켐 포에버. DCinside 기갑 갤러리에는 T-95는 세계멸망의 봉인이라 양산차량이 나오는 날 세계가 멸망한다는 음모론(…)이 있다.누카콜라 퀀텀이냐? 그리고 2010년 4월 9일, 개발 취소가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비교 대상이었던 듀크 뉴켐 포에버가 2011년에 나와버렸는데! 하지만 2015년 5월, 러시아 승전기념식 퍼레이드에서 T-14과 T-14 차체 기반 자주포, 보병전투차를 공개해 밀덕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렸다. T-95는 죽었어, 이제 없어! 하지만, 내 등에, 이 가슴에,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
  • 토이스타 발터 P99
    제작사에서 발매 예고도 하고 금형 제작도 약 30% 정도 진행이 되어 많은 기대를 모았으나 결국 계약조건이 맞지않아 우마렉스와의 계약이 성사되지 못해 결국 중단 되었다. 합동과학제와는 다르게 007이 사용하는 초기형 모델을 제작하고 있었기에 007버전의 모델을 기다리던 유저들은 아쉬움이 컸다고 한다.
  • 망각의 정원의 결말
    독일의 전설적 작가인 미하엘 엔데의 유작. 엔데는 이 소설을 쓰다가 위암에 걸려 사망하여 끝내 완결이 나지 못했다.
  • 슈퍼7 콘서트
    2012년에 리쌍 컴퍼니와 무한도전 멤버의 합작으로 준비했으나 취소된 대형 콘서트. 문서 참조.
  •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2부
    도스토옙스키는 원래 이 작품을 2부 이상의 대장편으로 구상하고 있었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그 장편의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내용으로[96] 알렉세이가 주인공인 본편 2부를 쓰려고 했으나 도스토옙스키의 사망으로 미완성작이 되었다. 도스토옙스키가 남긴 초안의 내용은 알렉세이가 혁명 세력에 가담하여 황제를 암살하고 처형당하는 줄거리였다고 한다.

3. 관련 문서

4. 관련 링크

  • 로스트 미디어 위키 - 모든 분야의 베이퍼웨어를 다루는 위키위키다. 끝까지 나오지 못한것이나, 더미 데이터 위키위키인 tcrf에서 취급하는것과 마찬가지로 개발중 빌드나 정식에서는 취소된 컨텐츠를 다루는 경우도 있다.
  • Development hell


[1] u가 들어간 버전은 오리지널 영국식 영어, 없는 버전은 미국식 영어다. Colour / Color, Honour / Honor와 같은 케이스.[2] 얼마나 오래 걸린고 하면, 98년에 나온 게임 주제에 최소 사양이 486이며 이론상 386으로도 구동이 된다. 좋게 생각하면 최적화가 잘 된 거지만. 제작이 오래 걸린 이유는 원래는 워크래프트 시리즈와 동일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나올 예정이었으나 토탈 킹덤 시리즈를 본 제작진이 다시금 갈아엎었기 때문이다.[3] 실제로는 개발이 진행되었지만 SNK의 부도 때문에 흐지부지됐다고 한다.[4] 상기 4종은 2회 한국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심의조차 아직 통과되지 않았다. 게다가 소울 해커즈를 제외한 나머지는 일본에서도 정발되지 않았다![5] 심의만 통과되었다(...).[6] 상기 3종은 4회 한국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언급한 내용. 심의까지 통과되었지만 2014년 상반기가 지났음에도 아직 미발매.[7] 마지막으로 나온 2막 기준.[8] 예술의 전당 측에선 세종문화회관 등의 파이프오르간이 설치된 연주장들이 얼마나 관련 연주회를 활성화시키는지 보고 설치하겠다고 최종 답변. 자세한 항목은 예술의 전당 참조.[9] 동해중부선은 공사중이고 티스푼 공사? 강릉~제진간 동해북부선은 기약이 없다.[10] 애초 개발이 낙점되기전 구 중도유원지에 움막 전시터가 있는건 이런 연유에서였다.[11] 대구 산업철도로 사실상 대체[12] 일본에서는 정규 1집을 내긴 하였으나, Shadow는 어디서도 풀버전이 공개되지 않았다.[13] 현재 N.EX.T의 회원들은 전부 다른 소속사에 소속되어있고, 신해철의 추모공연 또한 법적 문제로 공식적으로는 멈춰졌고 팬들이 그 명맥을 간신히 이어가고 있다...[14] 트윗 상에는 i가 하나 빠져서 unlmited가 되어 있다.[15] 심지어 EP, 싱글마저도 없다.[16] 만우절에 '션이슬로우 1집 나옵니다!'란 글을 열어보면 막상 내용은 그런 거 없다(...).[17] 33화라고 보면 된다.[18] 다만 달묘전선 차기작 자체는 2016년 12월에 달묘전설 라이프로 부활했다. 사전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리메이크가 아닌 달묘전설 오리지널 스토리 5편과 6편 사이의 시간대에 해당하는 새로운 24부작 에피소드라고 언급했다.[19] 한 시리즈를 완결시키면 실제 유희왕 카드게임의 수익에 타격이 생길 수 있어 차기 시리즈를 먼저 방송한 뒤 이전 시리즈의 마지막 시즌을 방영하려고 했으나,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흐지부지되었다. 다행인 점은 3번째 시리즈는 마지막까지 무사히 방영되었기에, 그 후속작들은 기대해봐도 될 듯하다.[20] 플래시 애니메이션판 한정.[21] 원작인 에로게 바쿠아네가 2014년 상반기에 애니화가 되었는데 니시카와 타카시가 담당해서 퀄리티가 일반애니급으로 잘나왔다. 근데 문제는 "란스 01" 애니화를 담당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반년에 한편이 나온다.그리고 감독이 란스에 엄청난 집착이 있어서 아무래도 란스 OVA에서만 작업할거 같다. 제작시간도 엄청 오래걸리는데 란스 밖의 다른 작업을 하는 바람에 베이퍼웨어가 돼버렸다.[22] 그리고 촬영이 종료되었다고 한다, 주연은 애덤 드라이버[23] 단 수스쿼 같은경우 흥행에는 어느정도 성공했다.[24] 사실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오버테크놀러지도 아니다. 이미 1960년대부터 쭉 연구되었던 데다가 만드는 것 자체는 이미 여러 사람이나 기업 등이 성공했기 때문. 문제는 항공법상 자동차가 날 수 있으면 그건 자동차가 아니라 바퀴달린 항공기(...)라는 사실이다. 또한 그나마 안전하다는 헬리콥터도 잘못하면 그대로 추락하는 마당에 자동차가 난다면 더 위험하다는 문제 등도 있다.[25] 당시의 생김새도 Windows 98과 비슷했다.[26] 하도 출시를 안 한다고 사람들이 불평하자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NT 5.0의 이름을 무조건 2000년에 출시한다는 걸 알리고자 "NT 2000"으로 바꿨다.[27] 베이퍼웨어라고 하기에는 발매 연기 기간이 매우 짧다. 1년여 정도.[28] 확인 바람.[29] 2009년 6월 8일에 3GS가 발표되고 2009년 11월 28일에 국내에 출시되었다. 확인 바람수정 바람.[30] 이 구간은 2006년말에서 2007년 사이에 순차적으로 완공되었다.[31] 수원-한대앞 구간 중 건설사에 사정이 생겨서(...) 일부 구간의 공사가 중단된 상태(2016년 현재). 어? 7호선 석남 연장은 잘도 공사하던데[32] 성인입장료가 19,000원 -_-,비슷한 규모의 타 동물원을 생각하면 착취나 다름없는 액수이다.[33] 첫번째는 노자 싱글(2000년 발매), 두번째는 친구 EP(2003년 발매).[34] 다만 2013년과 2014년 초반의 경우 2013년 10월부터 SBS서바이벌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의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발탁되어 심사를 봐야 했기에 시간이 많이 없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할 여지가 있긴 있다. 게다가 앨범 막바지엔 다음 시즌에도 심사위원으로 합류하게 되어 본선 1라운드 심사의 녹화에 참여해야 했던데다 신해철의 사망까지 겹쳐 힘들게 작업해야 했다. 여담으로 7집의 마지막 곡은 신해철의 사망을 알고 난 직후 급히 쓰여졌고 그것과 다소 관련되어 있다. 또 발매일이 K팝 스타 시즌4의 방영 5일전이었고 그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 있다보니 제작진에서 그의 곡을 홍보해주는 둣이 방영 중간중간에 7집의 수록곡들이 삽입되었다.[35] 각각 BLACK, SUMMERS', NIGHT의 순서로 해당하는 단어의 철자가 대문자로 쓰이는 것이 특징이다.[36] 여기에서 성시경은 박효신에게 '놀더라도 음반 내고 놀아라' 라고 조언했다. 물론 놀진 않았다...[37] 마이크 사운더즈가 사용하는건 초음파가 아니라 G파워를 공진시키는 에너지 솔리톤이다. 그렇기에 우주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국내에서야 디스크가 전부 소리샘이 되면서 초음파가 되어버렸지만....프로텍트 셰이드가 초음파 방어벽이 된건 기억 안 나나?[38] 연재된 잡지들이 폐간되어 여러 잡지를 전전하며 연재했다. 그 덕에 붙은 별명은 잡지폐간범.[39] 현재는 스페인편 까지도 나왔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40] 정확히는 애니맥스의 '국내 최초방영' '한국어 더빙' 신작. 두 조건 중 하나만 맞는 이유는 그 이전에 이미 방영하였다. 국내 최초방영쪽은 어차피 1년 8개월간 동결이여서 그게 그거지만.[41] 심지어 이 애니메이션에 참여한 성우인 빈센트 프라이스는 끝내 개봉도 못보고 죽었다.[42] 아마 이때부터 행크 핌의 출연은 속편에도 확정되는걸로 추정된다. 2003년판 각본에서는 중간에 연구실의 밀실에서 사망한 걸로 나와있기 때문.(배우인 마이클 더글러스가 앤트맨 이후 마블과 추가 계약을 하지 않았던게 어쩌면 이런 흔적일지도 모른다.)[43] MCU를 설립할 당시에 초창기에 기획한 삼부작중 하나가 에드가 라이트가 기획한 앤트맨이었다. 2006년 샌디에고 코믹 컨벤션에서 마블 스튜디오가 소규모 홀에서 발표한 세 영화가 아이언맨, 인크레더블 헐크 그리고 앤트맨이기 때문. # 다만 이때에도 그렇고 인크레더블 헐크 때 까지만 해도 어벤져스를 기획할 생각은 하지 못한 듯 하다. (인크레더블 헐크에 추가한 쿠키영상이 나중에 어벤져스의 제작이 확정되면서 쿠키영상의 내용이 논리적으로 안 맞아 새로운 단편 영상추가해야 했다.) 심지어는 아이언맨 1의 쿠키영상에 어벤져스 떡밥으로 등장한 닉 퓨리도 사실은 감독이 그저 재미로 넣은 것이라고 언급했다. #[44] 이중에는 자신의 앤트맨 영화가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다른 마블영화에 앤트맨이 미리 출연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붙였다.[45] 이 때문에 MCU 영화중에 유일하게 2009년에 개봉된 영화가 없어서 그 당시 MCU 영화의 모습을 볼 수가 없었다.[46] 결과적으로 양자역학에 능한 행크 핌 보다 로봇 및 인공지능에 능한 토니 스타크가 만들었다는 설정변경에 오히려 개연성이 높았다고 호평하는 사람들도 있다.[47] 최초로 등장한 앤트맨 실사영상은 2012년에 공개된 테스트 영상이다.[48] 엘렉트라가 봄 시기에 개봉하고 바로 옆에 있는 아이언맨은 홀리데이에 개봉예정이라고 적혀져 있다.[49] 참고로 포스터를 전시한 곳에서는 같은 년도에 개봉한 유령신부배트맨 비긴즈배트 모빌도 전시되어있다.[50] 나중에 히어로 갤러리에서 어떤 네티즌이 '펄머터가 파이기를 내쫓은 평행세계'라는 제목으로 이 이질적인 아이언맨의 슈트도 같이 보여줬다. #[51] 306보충대는 2014년 12월 31일 폐지.[52] 실제로 휘슬러에서 빌드넘버나 빌드태그의 형태로 넵튠의 코드가 검출되기도 했다. 그래도 얘는 개발자 버전이 유출이라도 되었지, 하술한 오디세이는...[53]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2018년 3월 16일에 글로벌 출시, 2018년 4월 26일에 한국에 출시되었다.[54] 목소리의 성우는 김정애로 추정.[55] 뒷면에 "NOT FOR SALE"이라고 적혀져 있다.[56] 다만 이게 비타 자체의 초기형인지 아니면 비타 파생기기의 초기형인지에 대해서는 확인 바람. 일단 기기의 이름은 'DEM-3000H'이나 'DEM-3000XXX'으로 추정된다.[57] 그 동안 평소에 PSP와 PS VITA를 비롯한 소니에서 만든 제품들이 독자규격으로 비판을 받았던 걸 생각해보면 (이 가운데 PSP는 UMD메모리 스틱으로 PS VITA는 전용 메모리 카드로) SD카드의 호환은 정말로 파격적인 설계방식이다.[58] 다만 개발진들은 버전넘버링을 새로 매기면서 CV 에 8번 넘버링을 매겻다.[59] im back! FEZ II is back on![60] 소문에 의하면 부패경찰로 사칭하거나 가장한 갱스터라고 한다. 만약에 정말로 출시되었더라면 사상최초로 경찰과 관련된 주인공이라는 타이틀로 오를지도 모른다.[61] 1.5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4.3인치 qHD 디스플레이, 독자적으로 구현한 모션 UI, 특정 시간에 뉴스나 문자 메시지 등을 정리해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 등을 탑재할 예정이었다.[62] 퇴사 자체는 16년 1월에 했다가 퇴사한지 18개월이 지난 2017년에 공개 한것.[63] 2000년대 초반에 전개된 U1 라인업과는 별개의 모델이다. 그쪽은 PCG-U1.[64] 프로토타입 모델 기준 인텔 아톰 N2600 듀얼코어, 2 GB 램, 샌디스크 P4 64 GB, 9.4인치 HD급 터치스크린 (멀티터치 대응) 채용. 해당 모델은 UX시리즈의 UX50 등에 대응하는것으로 추정되며, 상위 모델의 경우 램이 확장되는 등의 스펙 업이 있었을것으로 보인다.[65] 버라이즌이 전용 모델의 출시를 보류하고, 이후 소니 모바일이 직접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의 미국 시장 전개를 담당했다는 것에서, 소니-버라이즌간의 협상이 성사되지 못하면서 캔슬된것이라고 추측하는 의견이 있다.[66] 소니가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을 전개하며, 모바일 최초로 U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기는 했지만, 메인 플래그십은 풀HD 해상도를 유지하고 있다.[67] 엑스페리아가 Qi에 대응하게 된것은 2018년의 엑스페리아 XZ2가 최초.[68] 결국 이 설정은 오늘날 프린세스 메이커 4패트리샤 하이웰로 계승했다.[69] 또한 세트의 책을 얻는 지구본은 미국, 영국, 페루에 불이 들어와야 열린다.[70] 하나의 롬에 같이 동봉되어 있다.[71] 게임보이 컬러판만 출시.[72] 환세취호전을 제작하기 시작할 쯤에 '환세광상곡'과 '환세취호전' 두 이름이 제작진들로부터 제시되었지만, 아타호가 술을 마신다는 설정에 따라 환세취호전이라는 이름으로 결정되었다.[73] 샘 맥그리어스, 트레비스 스트링거, 트레볼 스트링거 세 명의 젊은이가 주축이 되어 설립한 회사로, 이들이 개발한 FPS 게임 '세비지: 더 배틀 포 뉴어스(Savage: The Battle tor Newerth)'가 2004년 인디펜던트 게임 페스티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74] 미칠듯한 혼잡도, 부자연스러운 선형, 엇나가는 박자, 환승저항[75] 에잇시티페이퍼 플랜이므로 제외.[76] 트리플 원과 부티크 오피스텔 1을 제외한 200m~400m 높이의 고층 빌딩 10채[77] 시측의 최후통첩 시점에서 보도된 기사임.[78] 부산의 대교들 중 유독 남항대교의 디자인이 밋밋한것도 이와 관련있다.[79] 이 때는 현재의 대저~수영+반송~미남 노선이 4호선이었다. 해상신도시 계획이 지지부진하여 그 3호선도 추진이 불 투명해지자 원래의 4호선이었던 대저~수영 구간이 현재의 3호선으로 땡겨진 것이다.[80] 인공섬을 이어주는 경전철 유리카모메를 떠올리시면 되겠다.[81] 파일:external/www.chicagobusiness.com/AR-150309964.jpg[82] 그 유명한 소녀시대의 '다시 만나 세계'가 맞다! 이 곡의 사연에 대해서는 이 항목을 참조.[83] 원작인 에로게도 작화 때문에 인지도도 많았다. 스토리는 시망 그리고 OVA도 일반 애니급 작화 때문에 유명하다. 오오 니시카와 타카시 오오[84] CG 삽입 문제, 비리, 전작보다 안좋은 스토리 등등.[85] Fish War, 황금섬, 용가리 2, 콘 돌, I WANNA GO HOME, SHADOW ANGEL, 뉴 파워킹, 용가리 애니매이션, 추억의 붕어빵, 유령도둑[86] 그리고 (훗날 드라마 인휴먼스에서 다루어질) 아틸란 내부분열에 대한 이야기는 영화의 두번째 후속작에서 하이드라의 기원을 알아내고 충격에 빠진 막시무스가 배신을 하는 이야기로 전개할 예정이었다.[87] 근본적이라는 이야기도 있다.[88] 그런데 이것도 펄머터가 인휴먼스 제작권을 노리려는 얄팍한 공작질이라는 설도 있다.[89] IMAX는 9월 1일, ABC는 9월 26일.[90] 기존 시리즈 식으로 번역하자면 시체들의 군대, 군단 정도[91] 참고로 이 속편의 스토리는 게임 데드 라이징 2의 스토리와 유사하지만 용병들이 등장하지 않고 딸의 완치를 위해 바이러스 치료제를 구하러 라스베이거스로 들어가는 스토리로 나왔다.[92] 그래서 인크레더블 헐크가 유일하게 유니버설 픽처스에서 배급한 영화가 되었다.[93] 현재의 테라칸[94] 참고로 외부 디자인은 플루이딕 스컬프처가 적용되어 옆은 싼타페 DM, 전면부는 I40, YF 쏘나타와 비슷했다. 그리고 실내도 당시 현대차들과 비슷한 레이아웃이였다고 한다.[95] 사실 후기로 가면서 트라제의 품질이 심각하게 떨어진 것도 컸다.[96] 실제로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알렉세이라는 인물의 어린 시절'을 동향인인 제3자가 회상하는 형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