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7-09-15 01:38:56

베이퍼웨어

1. 개요2. 사례
2.1. 현재 베이퍼웨어인 것들
2.1.1. IT / 게임 분야2.1.2. 건설 / 건축 / 인프라 분야2.1.3. 음악 분야2.1.4. 만화 / 애니메이션 / 라이트노벨 분야2.1.5. 기타
2.2. 베이퍼웨어였던 것들(괄호 안은 기간)
2.2.1. IT / 게임 분야2.2.2. 건설 / 건축 / 인프라 분야2.2.3. 음악 분야2.2.4. 만화/애니메이션2.2.5. 기타
2.3. 영원히 베이퍼웨어가 된 것들
2.3.1. 자동차 분야2.3.2. IT / 게임 분야2.3.3. 음악 분야2.3.4. 건설 분야2.3.5. 기타
3. 관련 문서4. 관련 링크

1. 개요

Vapourware / Vaporware[1]

시장에서 소문은 무성하고 오랫동안 나온다는 떡밥은 무성한데, 그저 떡밥만 있고 실체가 나오지 않는 상품 따위를 가리키는 말. 이 상태에서 발매 등이 취소된 것이 확인될 경우 페이퍼 플랜 혹은 흑역사가 된다. 보통 첫 개발 소식이나 출시 예정 광고가 뜬 후 1년 이상 새로운 소식이 없으면 베이퍼웨어 취급을 받는다. IT 업계에서 자주 쓰이는 접미사인 -ware가 붙은 데서 알 수 있듯이, 본래 IT 업계에서 쓰이던 말이지만 이후 여러 분야로 퍼졌다. 마케팅쪽에서는 고객이 경쟁사로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곧 이런 게 나오니까 다른 곳에다가 돈 쓸 생각 마시죠."라는 언론 플레이용으로 쓰이기도 하는데, 이쪽은 떡밥의 원래 의미에 더 충실한 편이다.

한때 베이퍼웨어 취급을 받다가 결국 진짜로 출시된 것도 있다. 파이널 판타지 13이라든가, 팀 포트리스 2도 기나긴 발매 연기로 듀크 뉴켐 포에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베이퍼웨어 취급을 받았다. 사실 스타크래프트도 제작이 오래 걸린지라[2] 베이퍼웨어 취급을 받았다. 게임 이외에는 애플 아이폰 국내 출시와 Windows 2000도 있었다.

2. 사례

2.1. 현재 베이퍼웨어인 것들

2.1.1. IT / 게임 분야

참조 링크
  • Windows Neptune 본디 2000년 3~4월쯤에 Windows 2000의 형제 작품으로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2000년 1월 프로젝트가 중단되고, 당시 넵튠을 개발하던 개발자들과, 넵튠 개발 당시 남겨진 자료들은 휘슬러 프로젝트에 흡수된다.[3]
  • Windows Odyssey [4]
  • 동방이중극
    최신버전이 0.81이며 아직도 완성되지 않았다.
  • 마운트 앤 블레이드 2: 배너로드
    엔진 제작부터 시작해서 극소수의 정보공개조차 꺼리더니 배급사와 결별하며 행방이 묘연해졌다. 그러나 블로그는 계속 업데이트 되는 것으로 보아 개발은 계속 되고 있는듯 하다. 2015 게임스컴에서 게임에 대한 정보가 공개 되었고, 2016년 말기에 2017년에 발매 된다는 소식을 발표하였다.
  • 페리아 연대기
    지스타 2013 주요 신작 중 유일하게 아직도 발매가 되지 않은 게임이다.
  • 마비노기 2: 아레나
    국내 게임업계의 양대산맥인 넥슨과 NC가 처음으로 하는 합작이자 10년 장수한 데브켓의 메인 간판 게임 마비노기1를 출시한지 5년만에 정식 후속작을 공개하였다.
    (마비노기 영웅전은 후속작이지만 외전 격이다.) 하지만 게임 개발에 난항을 겪고 NC와 넥슨의 잦은 개발 다툼과 유저들의 냉정한 반응에 결국 넥슨은 이 게임의 서비스는 크나큰 부담과 리스크가 있음을 예상하고 2014년 1월 결국 돌연 개발을 중단하였다.
  • 스타프로젝트
    오픈 초인 2010년 9월부터 준비중으로 놓인 미니게임들이 2016년 현재까지 준비중으로 있으며 신 캐릭터 업데이트는 2013년 이후[9]로 끊겼다. 총 10명의 스타 중 아직 업데이트될 스타가 3명이나 남았는데도 8번째 스타부터는 2016년 현재까지도 안 나온 셈.
  • 슈퍼파워3 (13년)
    회사가 없어져버리면서 공중분해... 일 뻔 했으나 2012년 3월, 슈퍼파워2의 제작사인 골렘랩스에서 슈퍼파워 발매 10주년 기념으로 다시 제작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 테일즈위버 글로벌 서버
    2008년 베타테스트 를 gameandgame 에서 실시했지만 결렬되어 베이퍼웨어다.
  • 아웃사이더
    2005년에 스크린샷과 예고편이 공개되었으나 현재까지 발매되지 않고 있다. 2011년 1월에 개발 중단 기사가 나왔다. 취소는 아니라고 한다.
  • 오토메펑션
    2008년 6월에 발매 예정이었던 게임이 2017년 4월에도 여전히 함흥차사다.
  • 임간합숙
    개발자가 베타버전 체험판만 내놓고 딴짓만 수년째이다.
  • 절체절명도시 4
    본래 2011년 4월 30일에 PS3로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도후쿠 대지진의 영향으로 3월 14일에 발매 중지되었다. 하지만 2014년 아이렘으로부터 판권을 넘겨받은 그란젤라가 부활을 확정한다고 선언을 했다. 플랫폼도 PS3에서 PS4로 바꿨고 VR지원도 가능해졌다.
  • 주사위의 잔영 모바일
    소맥 10주년 컨퍼런스 때 '주사위의 잔영 2'라는 식으로 발표한지 11년이 된 뒤에 간신히 '개발 발표' 선언이 나왔으나 코스닥 거래정지를 먹기 하루 전에 간신히 게임영상을 공개하는 수준에서 그치며 당분간은 베이퍼웨어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10]
  • 철권 X 스트리트 파이터
    2011년 제작 발표 후 2012년에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캡콤 측에서 2012년에 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을 발매했음에도 이쪽은 여전히 감감 무소식. 하라다PD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제작중이다"라고 답변하지만 이렇다할 성과를 보여준 적은 없다. 여기에 2015년에는 철권 7의 로케테스트가 시작되었으며 이쪽은 언제 나올지 더더욱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 하지만 2015년 12월에 공개된 철권 7 FR에서 스트리터 파이터 시리즈의 고우키가 참전 확정이 됨에 따라 팬들의 여러 추측이 난무하며 개발에 대한 기대와 활기를 되찾은 상황. 반대로 생각해보면 철권 7의 확장팩 공개 때문에 또 다시 개발 순위에서 밀려난 셈이기도 하다. 아무튼 공개적으로 활동하는 하라다PD와 지속되는 정식 시리즈 유지덕에 베이퍼 웨어 치고는 독특한 방향으로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는 중. 철권 X 스트리트 파이터가 안 나온 대신 철권에 고우키 나왔다.
  • 스토커 시리즈 S.T.A.L.K.E.R. 2
    동유럽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가지고 있는 우크라니아산 FPS시리즈로 2012~13년 발매를 목표로 개발 중이었으나 2011년 후반부터 소식이 전혀 없었다. 결국 2012년 4월 25일, 개발팀 해체라는 발표가 떴다. 후에 20% 개발 버전을 보고 개발사인 GSC의 사장이 기대 이하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전해졌다. 스토커 시리즈가 하나의 브랜드화가 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의아한 결정이지만, 당시 GSC가 우크라이나의 세무조사 등을 받는 등 어수선한 상황이었다. 개발팀 인력은 다른 개발사로 옮겨 메트로 시리즈, 서바리움 등을 개발했다. GSC는 완전히 활동을 중단했다가 2015년 초부터 활동을 재개했으며, 2016년 코삭3를 발표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그러나 모두가 기대하는 스토커2에 대한 소식은 전혀 없다. 다행히도 그 사이 수많은 모드 덕분에 팬덤은 유지되고 있으며 빠심으로 버티는 중이다.
  • 통스마스터
    과거 엠게임에서 서비스했으나 서비스 종료된 온라인 게임 통스통스의 리마스터 버전으로 추측되는 게임이나.....아무래도 묻혀진 모양이다.
  • 프로젝트 딜라이트
    한창 개발을 진행하던 와중에 핵심 인력들이 대부분 퇴사를 하여 프로젝트 소울워커를 새로 개발하였다. 그에 더불어 딜라이트를 개발하던 회사 측이 경영난을 겪고 있어서 게임IP가 다른 회사에 판매될 뻔하기까지 크고 작은 위기들을 겪다가 결국 일시적인 개발 중단에 들어갔다. 소울워커는 일본에 이미 출시를 하였고 한국에도 뒤늦게나마 출시를 한 반면, 2017년 현재 6년 동안 별다른 소식이 없는 것으로 보아 확정적인 베이퍼웨어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Capricorn 7
    Future COP LAPD의 정신적 후속작이었으나 현재 제작이 중단된 상황.
  • LSD: Revamped
    LSD(게임)의 리메이크 작품인데 알파 버전만 공개된 뒤로 몇년 동안 업데이트 진전이 전혀없다.
  • 아티브 Q
    안드로이드와 윈도우를 통합한 기기로 상당한 완성도를 보여줘 기대를 모으며 2013년 공개됐으나, 모종의 이유로 출시가 연기된 후로 그냥 거의 잊혀졌다(...)
  • OMORI
    2017년 말 후원자 한정 데모버전 배포, 이후 정식버전 배포. 언제 정식버전이 출시될 지는 모른다.


2.1.2. 건설 / 건축 / 인프라 분야

  • 동해고속도로의 전구간 완공
    특히 영덕~삼척 구간, 7번 국도라는 휼륭한 대체재가 존재하기에 지금은 완공이 아니라 착공도 힘들다. 영덕까지는 당진영덕고속도로와 연결이 필요하기에 조만간 건설에 들어갈듯 하지만.
  • 류경 호텔
    완공이 사실상 불가능해 보인다. 현재 껍데기만 완성되고 내부는 하나도 안 되어 있다.
  • 레고랜드 코리아
    인천에 디즈니랜드와 함께 둘 중 하나가 들어선다는 이야기가 있다. 원래 레고랜드를 한국 레고 공장이 있던 이천에 지으려고 했으나 그린벨트 크리. 이후 춘천에 추진되고 있지만 선사시대[13] 및 청동기 유적 추가발굴건 등 으로 은근히 잡음이 있다.
  • 27번 국도 벌교~주암 자동차 전용도로의 완성
    2004년에 착공하여 12년째 전구간 완공을 못 보고 있는 노선(...). 그나마 1, 2공구는 2016년 12월에 완공될 예정이지만 3공구는 삽도 못 떴다(...)
  • 전국의 수많은 지방도 미착공 구간
  • 파크원 (13년)
    당초 2007년 착공, 2012년 완공 예정이었으나... 2010년에 통일교(토지 소유주)와 시행사 간 소송으로 약 5년 가까이 공사가 중단되었다. 다만 2014년 7월에 대법원 판결이 나면서 공사가 재개가 되...어야 하는데 2015년 초반 현재까지도 재개는 안 한 상태(...).
  • 뉴욕 지하철 2번가 노선 (T) (76년)
    첫 구간이 2016년 12월에 개통되었다.이제서야
  • 수원문산고속도로
    현재 수원-광명 구간만 완공되었으며, 서울-문산 구간은 2015년말에 어쨌든 착공하긴 했다...이긴 한데 정작 가운데 구간인 광명-서울 구간은 아직도 갈등이 심해 언제 착공할지 모른다(...). 더 씁슬한 건, 원래 광명-서울 구간은 2018년 완공 예정이었다는 것.
  • 부산광역시 롯데타운타워 (2008년~2019년)
    당초 2015년 서울 롯데월드타워와 같이 완공될 108층 마천루...인데 정작 2012년 지하층 공사만 끝내고선 공사를 중단해버렸다(...). 당초 2016년 완공에서 2019년 완공으로 늦추었으나, 그것도 지켜질 지는 미지수다(...).

2.1.3. 음악 분야

  • 가리온 정규 3집 (7년)
    2015년에 나온다고 했으나, 보다시피... 간간히 싱글들이 나오고 있어서 오래 지나지 않아 나올것으로 추정된다.
  • 김연우 정규 5집 (6년)
    2011년 4집 <Mr. Big>을 내놓은 뒤 미스틱89에 영입되었으며, 이후 1장의 미니앨범과 몇 번의 싱글을 내놓았지만, 정작 정규 5집 이야기는 아직도 없다(...).
  • 김경호 정규 10집 파트2 <Sunrize> (4년)
    2013년 여름에 파트1인 sunset이 발매되고 그 해 안에 파트2가 발매될 예정이었으니 2016년 5월 현재까지 감감 무소 식... 하지만 2013년에는 김경호가 샤우팅을 회복하지 못하였고 현재는 샤우팅이 어느정도 회복되었기에 파트2의 발매가 지연된것이 나쁜것만은 아니라고한다.그러니 제발 파트2좀요 2017년 5월 15일에 드디어 part2 선공개곡이 발표되었다. 선공개곡은 시간의 숲, Don't be Quite이다.
  • 성시경 정규 8집 (6년)
    2011년 7집 <처음>을 발매했는데, 이후 8집이 아직도 소식 없는 케이스. 2011년 7집 발표 이후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8집 이야기가 흘러나왔고, 2014년 4월 음악도시 MC 하차 이유도 "정규 8집 작업"이었음에도, 막상 2014년 12월엔 리메이크 앨범 <Winter Wonderland>가 나와 8집은 사실상 뒤로 미뤄진 상태였다. 다시 소식이 흘러나오기 시작한 건 2016년, 박효신은 몇 번 싱글을 통해 7집 제작 중이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실제 2016년에 7집이 나왔지만, 성시경은 그런 소식, 기사조차 없었다.(...) 그나마 이야기가 나온게 2016년 초 콘서트 때 "올해 안에 만들어서 내려고 한다"고 하긴 했지만...이미 해는 넘어갔다. 아무래도 7집과는 다른 분위기로 제작을 하려는 모양. 2017년 5~6월 부렵 신곡 발표 기사가 떴는데, 뭐 아시다시피(...) 만일 8집이 2017년 하반기나 2018년에 발매된다면 정규 음반으로서는 약 6~7년 만의 컴백이 된다. 이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8집 나올 무렵에는 회사가 바뀌어 있을 것이라는 자조도 섞여 나오는 편.[15] 그럼 9집은 아예 2020년대로 넘어가게 되나...
  • 신치림 2집 <EPISODE 02> (5년)
    2012년 "퇴근길", "모르는번호"로 대표되는 1집 <EPISODE 01>을 발표했으며, 이후 2013년 무렵 2집을 내겠다고 했으나, 막상 윤종신, 조정치, 하림 모두 각자 일정이 바빠서인지 소식이 없다(...).
  • 윤상 정규 7집 (8년)
    사실 윤상은 워낙 정규앨범이 뜸하게 나오는 편이다. 이유는 그 특유의 완벽주의 작업 방식. 당장 1992년 2집 이후 3집이 2000년에야 나왔으니(...). 2009년 6집 <그땐 몰랐던 일들> 발매 이후 6년이 넘도록 정규 앨범 이야기는 없다. 그나마 2014년 <날 위로하려거든>과 <The Duet Pt. 1> 발매 등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7집이 나오지 않겠느냐는 이야기가 있긴 하다. 2016년 말부터 신곡을 공개하기 시작해서 2017년 초에는 드디어 7집을 발매한다고 한다.
  • 윤종신의 "순수" 정규 음반 (9년)
    2008년 11집 <동네 한 바퀴>가 상업적으로 성공을 하지 못하면서, 이후 12집을 준비하다가 아예 계획을 바꿔서 <월간 윤종신> 프로젝트로 가동하는 컴필레이션 음반 격으로 발매가 된 것이 정규 12~18집이다. 이와는 별도로 "순수" 정규음반을 준비한다는 떡밥이 가끔식 나왔는데, 2017년에 윤종신이 간접적으로 언급을 한 상태.
  • 윤하 정규 5집 (5년)
    2012년 4집 <Supersonic> 이후 미니앨범이나 싱글 등으로 음반을 발표하고 있는데, 2014년 11월 별밤 DJ 하차한 이유가 "정규 5집 작업"이었다. 그러나 뮤지컬 참여 등으로 인하여 2015년은 물건너갔고, 그나마 2016년도 비중격 만곡증 문제와 다른 문제로 못 냈고, 2017년도 불확실하다.
  • 더 크로스 정규 4집 (10년)
    2007년 정규 3집 발표 후 침체기에 빠졌다가 싱글 2장을 낸 후 2009년 김경현의 계약 기간 만료와 이시하의 군 입대가 겹치면서 2년간 공백기에 들어갔다. 그 후 2011년 김혁건을 재영입하고 2012년 5월 새 앨범 발표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김혁건의 교통사고로 무기한 연기되고 말았다. 2015년 1월에 싱글 <Voyage>, 11월에 김혁건 미니앨범 <넌 할 수 있어>가 나오기는 했지만 정규 앨범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김혁건 본인은 2017년 발매될 예정인 더 크로스 신곡을 준비하고 있다는데 감감 무소식.
  • 대국남아 정규 1집 Shadow (5년)
    2012년 대국남아는 정규 1집 Shadow로 컴백한다고 하였으나, 컴백을 약 1주일 정도 앞두고 소속사 사장이 성폭행을 한 것이 걸리는 바람에 컴백이 거의 1년 가까이 연기되었다. 이 과정에서 소속사를 옮기는 바람에 Shadow를 포함한 정규 1집이 아예 폐기되어 대국남아는 한국에서는 아직도 정규 앨범을 낸 적이 없다.[16] 덕분에 팬들만 5년쨰 Shadow 음원만이라도 풀어달라고 애태우는 상황.
  • 임주연 정규 2집 (10년)
    2007년 1집 《상상(想像)》을 발표, 수많은 팬들이 2집을 기대하게 했지만 아직까지 2집은 나오지 않았다. 2015년 현재는 OST라던가 공연 등에서만 볼 수 있는 상태.
  • 제이 폴(Jai Paul) 의 데뷔 1집 (7년).
    2010년에 데뷔를 했지만, 2013년에 갑자기 불법으로 유출된 데모들을 제외하면 한 4~5년이 넘게도 데뷔앨범이 안나오고 있다... 레이블인 XL 레코딩스에 따르면 아직까지 작업중이라고 한다.
  • 코요태 정규 10집 (11년)
    2006년 9집 이후에 싱글곡이나 미니앨범 위주로 많이 내고, 심지어 솔로곡도 지속적으로 내고 있지만, 아직까지 10집 앨범은 소식이 들리지 않는다. 2009년에
    10집 앨범이라 알려져 있던 Jumpin' 앨범도 스페셜 앨범으로 발매되었다.
  • 정규 12집 (8년)
    2008년 10.5집으로 재결합 이후 이듬해 11집 <Cool 11>을 발표했으나, 이 때 하필이면 아이돌 열풍에 묻히면서 대실패(...)를 하게 된다. 이후 유리가 결혼한 뒤로는 사실상 활동도 없는 상태.
  • 하림 정규 3집 (13년)
    신치림에서 을 맡고 있는 가수 및 공연기획자. 김동률 4집, 성시경 2집7집, 심현보 2집, 써니힐 등 다양한 뮤지션들에게 악기 피쳐링도 많이 했었고, 2001년 1집 <다중인격자>, 2004년 2집 <Whistle In A Maze>까지 냈으나, 정작 이후 11년이 넘도록 3집은 커녕 별도의 음반도 나오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하림이 그동안 성시경FM 음악도시에 고정출연하던 도중 공개한 곡들은 많음에도, 아직도 소식이 없다. 오죽했으면 당시 음도시민들 사이에서 "성시경 8집과 하림 3집 중 누가 먼저 나올것인가"라는 이야기도 많았던 편(...) 더군다나 2006년부터 약 9년 가까이 "곧 나오겠지"라 믿던 팬들은...그나마 2012년 신치림 1집이 나와서 어느 정도 나아졌..다고 보기도 어려운게 전술했듯 신치림 2집도 안 나오고 있다. 2017년 오랜만에 눈덩이 프로젝트에서 3집에 대한 언급이 나왔는데, 3집 폴더는 분명 있는데 폴더 내부 곡들은 이미 여기저기 빼먹힌 상태라고...
  • 015B 정규 8집 (11년)
    015B의 정규 8집 이야기는 2006년, 10년 만의 재결성 후 정규 7집 <Lucky 7>이 나올 때였다. 이 때 크리스마스 콘스트를 하면서 <8집 객원 되기 관객 노래자랑> 코너까지 나올 정도였는데, 이후 EP <20th Century Boy>와 몇몇 싱글을 제외하고는 8집 소식이 없다(...). 다만 장호일윤종신미스틱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하면서 앨범 준비를 한다고 하니 2017년이나 2018년 즈음에는 8집 소식을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 N.EX.T 6집 <666 Trilogy part.Ⅱ> (약 8년)
    넥스트의 6집은 트릴로지 형식으로 3개의 앨범이 짧은 간격으로 발매될 예정이였으나 2008년 12월에 Part.1이 발매된 이후로 2014년 현재까지 part.2가 발매되지 않고 있다. 게다가 심지어 10월 27일에는 신해철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해 이번년도 발매 예정이었던 7집에도 제동이 걸려버렸기 때문에 리더가 사라져버린 N.EX.T가 완전히 해체되면 영원히 베이퍼웨어로 남을듯하다. 곡 작업을 이미 다 해뒀다고 하지만......
  • PARANOiA unlimited (5년)
    2012년 9월 5일 NAOKIPARANOiA 시리즈의 신곡 paranoia unlimited[17]트위터 상으로 예고했었다. 그러나 2013년 나오키가 코나미를 퇴사함에 따라서 사실상 베이퍼웨어 확정. 다만 이후 나오키가 프로듀스한 캡콤산 리듬게임 크로스비츠의 곡중에 AxExUxG -act.1-이 있는데, 보스곡 포지션으로 내세운 점이나 아티스트 명의가 190cb라는 등 파라노이아를 연상시키는 요소가 곳곳에 들어있어 PARANOiA unlimited를 이름만 바꿔서 낸 게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다.
  • Sean2slow 정규 1집 (18년)
    1999년부터 활동하기 시작한 무브먼트 소속 MC. 가리온, 드렁큰 타이거와 함께 한국힙합의 대부로 불리고 많은 MC들의 피쳐링에 참여하고 있으나 정작 자신은 정규앨범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중[18]. 힙플에서는 언제 정규 1집이 나오냐고 항상 걱정하고 있고, 하도 정규앨범이 안 나오다 보니 이제는 만우절 떡밥으로 활용되고 있다.[19] 양동근의 선문답2라는 노래에서는 2008년에 낸다고 했으나 아직도 감감무소식...
  • TOOL의 새 앨범 (11년)
    앨범 작업 자체는 2009년부터 이루어졌고 2012년에 발매할 예정이었다.(투어는 2012년부터 다시 돌기 시작했다.) 당시 밴드의 인터뷰를 보면 작업중이던 앨범은 1집과 비슷한 사운드였던 것 같다. 그러나 앨범 발매는 계속 연기되었다. 2013년 2월에 한 인터뷰에서 드러머 대니 캐리(Danny Carey)는 기타리스트 아담 존스(Adam Jones)와 함께 몇 몇 곡의 데모를 녹음했지만 보컬리스트 메이너드 키넌(Maynard Keenana)이 솔로 활동을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가사 작업을 포함한 구체적인 앨버 제작은 아직 시작하지 않은 상황이며 올해(2013년) 안에 내는 것이 목표라고 했고 시간이 더 지나서 2013년 말, 메이너드 키넌과 아담 존스는 인터뷰에서 밴드는 본격적으로 앨범 작업 또한 순조롭게 진행중이며 2014년 중순에 앨범을 발매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그러나 2014년 7월 기타리스트 아담 존스는 위의 발언을 번복하면서 밴드는 <Lateralus(2001)> 시절부터 이어진 레코드사와의 법적인 문제 때문에 새 앨범의 출시가 계속 연기되고 있으며 법적인 문제가 해결된다 해도 밴드가 만족할만한 음악이 완성되지 않는한 새 앨범의 발매는 없을 것 이라고 못을 박았다. 망했어요
  • Yoshiki의 솔로 프로젝트 "Violet UK"
    X JAPAN 해체 이후 계속 만들고 있다. 조만간 발표할거다.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고 말하며 엄청 대단한 곡이 나올거라 뻥카만 치다가 결국(...) 솔로는 접고 엑스저팬 재결성을 하고 추억팔이중이다. 15년째 데뷔 준비중인 음반.
  • X JAPAN의 새 스튜디오 앨범
    위와는 별개로, Yoshiki는 X JAPAN의 재결성을 선언한 뒤로 새 앨범에 대한 떡밥을 계속해서 뿌려왔다. 하지만 그 동안의 악명(...)으로 인해 레이블들과의 계약도 지지부진하여 지금껏 공개한 싱글들도 CD화 되지 못한것들이 태반이라 거의 포기하면 편해 수준이었다. X JAPAN의 재결성이 2008년에 있었으니 위의 솔로 프로젝트와 별개로도 꽤 긴 시간이 흐른 셈이다. 재결성 후 6년이 지난 2014년 11월, 인터뷰에서 새 앨범이 80% 완성되었다고 했고 다음 해 2월에는 마스터 CD의 사진까지 올라왔지만 역시 아무 일도 없었다(..) 2016년에 다시 어떻게든 연내에는 낸다더니 2016년 역시 그냥 지나갔다. 2017년 4월에 6월 30일에 새 앨범이 나온다고 폭탄선언까지 하였지만 이 약속이 지켜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결국 6월이 아무런 소식 없이 지나가버렸다. 오리콘과의 인터뷰에서는 '6월 30일 발매는 어렵지만 2017년 연내에는 꼭 나옵니다(....)' 라고 발언했다.데자뷰 이제 팬들은 거의 해탈할 지경. 2071년에 내려고?
  • Wintersun - Time (Part 1: 7년, Part 2: 5년)
    앨범 작업은 2006년부터 시작되었지만 여러가지 자금 문제가 겹치면서 앨범 제작이 6년이나 지연되었고, 결국 기획한 앨범을 둘로 쪼개서 첫번째 파트를 2012년에 먼저 발매하고 두번째 파트를 작업하고 있다. 두번째 파트 역시 2012년 말에 발매될 예정이었지만 2년이나 지연되었다. 앨범의 제목은 팬들 사이에서 이미 앨범 작업에 걸리는 세월을 뜻한다고 자조적으로 말한다.
  • Zenius -II- Mother (11년)
    비트매니아 IIDX 13 DistorteD의 수록곡 Zenius -I- Vanisher의 후속곡으로, 끝에서 This story will continue. -II- Mother라 언급되지만 당작 이후 작곡가가 퇴사하면서 행방이 불분명. 이후 작곡가 Tatsh는 외주 형태로 재합류했지만 여전히 나올 기미가 없다.

2.1.4. 만화 / 애니메이션 / 라이트노벨 분야

  • 나이트 언더 하트 서적판 (2년?)
    학산문화사 측에서 2015년?에 발매된다고 했으나 감감무소식... 게다가 작가도 출판제의 날아왔다고 조아라에서 내려버려서 현재로서는 정상적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다...
  • 블랙불릿 8권 (3년)
    2015년 3월달에 8권이 나온다고했으나 그 이후로도 8권관련 소식은 전혀 없는데다 작가도 2015년 3월달 이후로 자취를 감췄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기 (6년)
    2기 마지막에 3기 내용을 암시하는 부분이 있었고 현재도 제작사에서 3기에 대해서 언급하고는 있지만 아직 나올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 2기 (6년)
    애초에 애니메이션 끝마무리가 다음 시즌에서 만나요로 끝맺음 되었었다. 가이낙스의 현상황과 제작진의 독립으로 인해 현실적으로는 힘들어 졌다. 이마이시 히로유키감독이 전액 지원을 해 준다면 제작 해 볼 의향은 있다고 했으니... 완전히 제로라고 볼 수는 없는 상황.
  • 홍은영의 그리스 로마 신화 8권 (6년)
    7권 발간후 8권도 2011년 3월에 내놓으려는 계획이었으나 어찌된 일인지 2011년 3월이 지나고도 나오지 않고 있다.
  • 9S 12권 (약 5년)
  • 까꿍 14권 (17년)
    1999년 13권을 발간하던 당시 이충호 작가 본인이 직접 그간 오랜 기간 여러 작품들을 연재하며 쉬지 않고 달려 많이 지쳤다는 고백과 함께 13권을 끝으로 까꿍의 1부를 마무리하고 잠시 쉬고 14권부터 2부로 돌아오겠다고 밝혔으나 무려 17년이 지난 2016년 11월 현재까지도 나오지 않고 있다. 알려진 바로는 연재가 중단된지 몇년뒤 만화 시장이 웹툰으로 세대가 넘어가고 있었기에 책 형태가 아닌 웹툰의 형태로 연재를 재개할 계획을 구상했었으나 판권계약과 관련해 계약된 회사와 문제가 발생했고 그로 인한 분쟁 등이 발생하면서 연재중단이 예정보다도 훨씬 장기화 되어버렸다고.. 현재 그림을 맡던 이충호는 다른 작품을 연재중이며 스토리를 맡던 엄재경은 다들 알다시피 스타리그 해설위원을 거쳐 게임 해설자로 자리잡아버렸다. 고로 기약이 없다 많은 베이퍼웨어들 중에서도 가히 가공할만한 기간.. 이 항목을 작성한 위키러가 13권이 나오던 당시 초등학생이었는데 내년이면 서른이다..

2.1.5. 기타

  • 돈키호테를 죽인 남자
    테리 길리엄의 드림 프로젝트이자 영화계의 만년 떡밥 1998년도에 찍을 예정이었는데 계속 엎어지자 못 만들 줄 알았는데 2016년에 테리 길리엄 감독이 촬영한다고 발표했다!![23]
  • 도전자 시즌 2
  • 교통카드 전국 호환
    • 전남(진도)의 티머니 호환
    • 대전, 경북(안동), 경남(거제, 통영, 거창, 고성, 남해, 산청, 창녕, 하동, 함양, 합천)의 캐시비 호환
    • 경북(안동, 영천, 고령, 성주, 울릉, 청도, 칠곡), 경남(거제, 김해, 통영, 거창, 고성, 남해, 산청, 의령, 창녕, 하동, 함양, 합천)의 한페이 호환
    • 경북(안동), 경남(거제, 김해, 통영, 거창, 고성, 남해, 산청, 의령, 창녕, 하동, 함안, 함양, 합천)의 레일플러스 호환
    • 전남(곡성, 영광, 장흥, 진도)의 후불교통카드 제도 시행
    • 원패스, 센스패스의 이용지역 확대
    • 경북(군위, 영덕, 영양, 청송)의 교통카드 제도 시행
    • 만약 이게 시행된다면 궁극적으로 전국의 모든 유료도로, 고속도로, 버스, 지하철, 철도, 항구, 공항을 한 장의 교통카드로 쓸 수 있게 된다.
  • 날아다니는 자동차 따위의 오버테크놀러지 상용화 (거의 항상 '20년 뒤' 간혹 '10년 내')[24]
  • 맛 좀 보실래요
    SBS의 일일 드라마로 사랑은 방울방울의 후속으로 제작 중이었으나, 시간대 폐지에 따라 제작이 취소되었다.
  • 배우 원빈의 차기작(약 6년)새론이가 벌써 스물을 바라봅니다 아저씨
    2010년에 개봉하여 628만 관객을 동원하며 초대박을 낸 아저씨 이후로 약 6년동안 차기작이 없다. 올 봄에 영화 프리즌의 제작사가 계획중이라는 스틸 라이프의 리메이크작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있었으나 검토중이라는 이야기 후로는 소식이 없다.
  • 배우 이나영의 차기작(약 4년) 부부가 쌍으로..
    송강호와 함께 출연했던 2012년 개봉작 하울링 이후로 약 4년가량이 지난 현재까지 차기작이 없다. 올해 5월 경 저예산 독립영화인 '뷰티풀 데이' 로 복귀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검토중인 작품이라며 부인한 이후로 소식이 없다.
  • 석유 고갈 (항상 '30년 뒤'... 가 아니라, 최근에는 오히려 점점 더 멀어져 가고 있고 이제는 50년 정도 숫자가 많이 보일 정도로, 가채연수는 채취기술이 발달하면서 점점 늘어나고 있다.)
  • 스피드
    TV조선의 개국과 함께 편성이 기획된 드라마이나 아직까지 감감무소식.
  • 이영도의 차기 장편 소설 (5년)
    단편 소설은 간간히 냈으나, 그나마 그림자 자국을 포함시킨다하더라도 미흡한 건 사실. 그러니까 과수원을 폭파시켜야 한다.
  • 인간 박정희(약 3년)
    2011년 개국 이전부터 채널A에서 기획한 드라마이나 아직까지 감감무소식.
  • 잭 니콜슨의 신작
    2010년 에브리씽 유브 갓 출연 이후 아직까지도 소식이 없다. 각본 읽으면서 다음 작품 준비 중이라곤 하는데 그게 벌써 5년이다...
  • 전민희룬의 아이들 3부
    분명 3부의 이야기가 존재한다는 언급만 하고 데모닉 이후 아직까지 안 나오고 있다
  • 친북인명사전
    친일인명사전의 정치적 음모론을 지적하면서 2010년 8월 15일 발간 예정이었으나 제대로 된 검증도 없이 그저 자신들과 반대되는 인사들을 대거 수록해 비판을 받고는 발간이 무기한 연기되었다.
  • 영화 플래시포인트의 개봉
    이 영화는 원래 2011년에 그린 랜턴을 필두로 시작할 예정이었던 DC 영화 세계관의 두번째 작품으로 2012년~2013년에 개봉할 예정이었지만 하필 그 세계관의 첫번째 영화 폭망해버리는 바람에 졸지에 이 영화와 그 후에 개봉할 저스티스 리그의 개봉이 무산되어버렸다. 그렇게 2013년에 다시 맨 오브 스틸를 기점으로 다시 DC 영화 세계관이 구축했지만 이번에는 두 번째 영화세 번째 영화하고[25] 이 실패의 여파로 이런저런 문제점들이 따라오면서 결국에 2018년에 개봉할 예정이었던 플래시 영화가 다시 한번 무산되었다가 2020년에 개봉예정이라고 밝혔다.

2.2. 베이퍼웨어였던 것들(괄호 안은 기간)

  • 가로세로 세계사 4권 (약 4년)
    본래 4권은 오스트리아 등의 중부 유럽, 5권은 영연방 편으로 출간 예정이었으나 2010년 이후로 소식이 끊겼다가 2014년 8월 태평양 지역을 다룬 4권이 나왔다.
  • 고스트 메신저(약 3년)
    1화 발매 이후 감감무소식이었으나 2014년 5월 1,2화를 합쳐 극장판으로 개봉.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6권 (10년)
    5권인 '금강예찬'이 나온지 10년 만에야 2011년 6권이 출판되었다. 작가인 유홍준 씨가 문화재청장 등 여러 공직을 맡다 보니 집필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 동방향림당 단행본 (약 2년)
    원래 2008년 봄 발매 예정이었다. 그 뒤 잡지 폐간 문제로[26] 계속 미뤄지다가... 2010년 9월 30일에야 발매됨으로서 겨우 2008년 봄이 왔다.
  • 보잉 787 (9년)
    2002년 개발에 착수해서 2009년 12월 15일에 초도비행을 하고 2011년 8월 6일 1호기가 ANA에 인도되었다. 모든 만악의 근원은 롤스로이스.
  •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 (약 4년)
    발매 전날 밤의 아키하바라에서도 발매될 것이라는 사실을 믿지 않는 사람이 제법 많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국어판 책 날개의 역자 소개에 있는, "교문을 나와서 나가토의 집까지 도착하는데 4년"이라는 말이 정말 인상적이다(…).
  • 신 연예인 지옥 9편 (8년)
    최현일의 부재로 인해서 당분간 연재를 안 한 것은 물론 사람이 너무 줄어버리는 탓에...
  • 유리가면 (10년 이상)
    작가인 미우치 스즈에가 말 그대로 교주(…)가 돼버리면서 1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나도록 휴재가 이어졌다. 2004년 단행본 42권이 출간되면서 베이퍼웨어에서는 벗어났지만, 연재 속도는 극악무도하다.
  • 이말년씨리즈 인생의 무게 下편 (4년)
    2009년 3월 9일 야후 카툰세상에서 공개된 상편 이후 '하편은 저도 이번주 화요일날 있는 예비군을 체험하고 온 뒤 그리겠습니다.'라는 코멘트가 나온 뒤로 하편의 원고는 맥거핀화. 가끔 만화 내에서 강 같은 게 나오면 떠내려가는 모습이 비칠 뿐이다. 야후에서의 연재가 종료되고 야후 코리아가 철수하면서 영원히 물에 떠내려가게 되었다. 이후 킬링캠프에 출연해서 원래 하편을 단행본에 실을 예정이었으나 너무 재미없어서 폐기했다고 언급했다. 결국 인생의 무게는 이말년이 아니라 랑또의 SM 플레이어로 완결되었다.
  • 쥬라기 월드 (약 10년)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4번째 작품으로, 본래 2005년에 나온다고 했으나 감감무소식이다가 약 10년후인 2015년 6월 10일 개봉되었다.
  • 카라 뷰티북 (2년 4개월)
    본래 2009년 6월 나와야 할 책이었으나, 2011년 10월 12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발매되었다. 한국에서는 '뷰티의 정석'으로 발매되었고, 일본판 제목에서는 '정석'이 '비결'로 바뀌었다.
  • 쿠레나이 (7년)
    4권 이후 7년만에 신간이 나왔지만 작가가 캐릭터 설정을 다 까먹었는지 개연성이 매우 떨어진다는 평가와 전체적으로 필력도 저하됐다는 비판만 받고 묻혔다.
  • 키즈모노가타리 극장판 (5년)
    2011년에 2012년 개봉발표를 하고 아라라기가 하악대는거 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PV발표까지 했지만 그 이후로 소식이 전혀 없다가 2015년에 2016년 1월 8일 개봉 확정이 발표됐다. 다만 이건 3부작 중 1부이고 어떻게 해야 라노벨 1권을 극장판 3편으로 나눌 생각을 할까? 2부는 8월 19일 개봉했으며, 3부는 2017년 1월 6일에 개봉했다.
  • 토이스타 콜트 MKIV 커멘더 모델(3년)
    M1911A1 발매 직후 2005년도에 발매한다고 발표 했으나 한동안 소식이 없어 P99처럼 취소된줄 알았으나 2008년 말에 뜬금 없이 목그립 한정판을 출시 하더니 2009년에 양산에 들어갔다. 출시기간에 텀이 생기게된 이유는 다소 황당한데 놀랍게도 회사에서 상기 모델을 제작 중이였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다는 것이다(...).
  • 하퍼 리의 신간 (54년)
    처녀작인 앵무새 죽이기의 출간과 동시에 퓰리처상을 필두로 문단의 호평과 예술적 성취, 상업적 성공까지 모조리 싹쓸이했지만, 그 이후 먹튀 오랫동안 신작을 내지 않았다. 앵무새 죽이기의 출간 다음해인 1961년부터 신작 집필에 들어갔다고 알려졌지만, 반세기에 달하는 세월 동안 그녀의 차기작은 도대체 얼굴을 보일 생각을 안 했다. 그러던 중 2015년 7월 아무도 예상치 못한 후속작 파수꾼이 출간되었고, 다음해 하퍼 리는 세상을 떠났다.
  • 히비키의 마법 3권 (7년 2개월)
    2권의 출간일은 2006년 12월이었는데, 7년 2개월이 지난 2014년 2월, 3권의 발매가 발표되었다.
  • 소중한 날의 꿈(9년)
    2002년 공개 이후 언제 나오나 싶더니 2010년 영화제 공개 이후 2011년에 개봉하였다.

2.2.1. IT / 게임 분야

  • Windows 95(3년)
    원래 1992년에 개발 시작해서, 1993년에 'Windows 4.0'이란 이름으로 출시하려 했으나 연기가 되었으며, 이후 1995년에 반드시 내놓겠다는 뜻으로 'Windows 95'로 바꿨다.
  • Windows 2000(4년)
    마찬가지로 원래 NT 5.0이란 이름으로 개발을 1996년 후반에 Windows 98과 비슷한 시기에 시작했고[30], 출시도 Windows 98과 같이 98년도에 내놓겠다고 했지만 연기되었다. 98년도엔 올해의 베이퍼웨어로 선정되었을 정도. 결국 출시된 해는 2000년도[31]로, 본래 2000과 동시에 내놓으려 한 Windows 98이 아니라 그 업그레이드 버전인 Windows Me와 같은 해에 출시되었다.
  • Windows Vista(5년)
    제대로 된 OS를 만들겠다고 2002년부터 개발에 착수해서 2004년에 출시를 예정했으나 Windows XPWindows Server 2003에 결함 때문에 XP 서비스팩에 신경쓰겠다고 하면서 롱혼 코드가 전체 폐기되었고 2005년도에 다시 개발하면서 연기와 연기를 거듭한 끝에 2007년 초에야 발매되었다. 하지만 그 결과물은 2000과 다르게…
  • MOTHER3 (12년)
    전작이 발매된 1994년부터 슈퍼패미컴용으로 개발이 시작됐으나 이후 여러 기종으로 옮기면서 개발 중지와 재개를 반복, 결국 2006년에서야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나올 수 있었다. 듀크 뉴켐 포에버에 준할 만큼의 막장스런 개발 기간이었지만, 게임 자체는 다행히 크게 호평을 받았다.
  • 팀 포트리스2 (9년)
    팀 포트리스 클래식이 성공하자 밸브는 후속작을 계획했는데, 원래는 2000년대 초반에 나올 예정이였지만 극사실주의 FPS 컨셉이 엎어지는 등 개발단계에서 수년 동안 갇혀있자 2005년에는 듀크 뉴켐 포에버와 함께 최악의 베이퍼웨어로 선정되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발매 후 두 게임의 평가는 극과 극으로 나뉘어졌다.
  • 파이널 판타지 15 (10년)
    2006년 5월 파이널 판타지 Versus 13으로 발표, 7년 뒤인 2013년 6월에는 파이널 판타지 15로 타이틀 명칭 변경, 2016년 3월 31일에 'UNCOVERED FINAL FANTASY XV'라는 행사에서 2016년 9월 30일에 전세계 동시 발매 발표했다. 같은 FABULA NOVA CRYSTALLIS 작품군(모두 2006년 5월 발표)인 파이널 판타지 13(3년)과 파이널 판타지 TYPE-0(5년)도 한때 베이퍼웨어 취급을 받았던 경력이 있다.
  • 프린세스 메이커 온라인 (6년)
    2008년 쯤에 처음에는 개발 스크린샷으로 추정되는 사진과 소문에는 마비노기같은 RPG 게임이 만들어진다는 내용이 떠돌어다녔다. 그러나 소식은 들려오지 않다가 엠게임에서 제작한다는 기사가 떳다.# 하지만 한국 후지쯔와의 이중계약 기사도 나오고 해서 기대감은 그닥 높지 않은 상태였지만 결국 2014년에 프린세스 메이커 for Kakao가 출시되었다.
  • 핑크레인저 로맨스 (3년)
    2013년에 공개 이후 3년만인 2016년 8월 5일에 출시 소식이 나왔다.
  • 클라나드 (약 3년)
    시나리오 작가들이 교통사고를 당한 등... 여러 수난을 겪었다. 그래도 마에다 준의 노력덕에 2004년에 발매될 수 있었다. 까딱했으면 영원한 베이퍼웨어로 남았을지도...
  • 타이젠 스마트폰 상용화(약 2.6년)
    기사에 따르면 타이젠 상용화 계획 발표일은 2011년 9월이며, 기기 출시 목표일은 2012년 중반이었으나 수차례 연기되었다. 2015년 1월 14일 타이젠 기반 삼성 Z1이 출시되었다.
  • GTA 5 PC판 (약 1년 7개월)
    GTA5가 7세대 콘솔이 먼저 출시된 뒤 PC판 떡밥이 일어났었다가 2014년 6월에 가을을 목표로 PC판을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3번의 연기 끝에 2015년 4월 14일에 발매가 확정되었다. 하마타면 취소될 뻔했잖아! 자세한 사항은 문서의 PC판 관련 참조.
  • 황금의 태양 칠흑의 새벽 (약 4년)
    소문이 무성하다가 결국 2010년 후반기에 나왔다.
  • BEATCRAFT CYCLON의 2차 업데이트 (약 1년)
    2014년 9월 1차 업데이트 이후 소식이 없다가 2015년 10월이 되어서 사과공지 및 업데이트를 하겠다고 밝혔다. 그 뒤 2015년 12월, 약 1년 3개월만에 업데이트 되었으나, 여전히 부진을 면하지 못하면서 2016년 5월말에 3차 업데이트와 동시에 결국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 성검 아빌리온 한글판(약 2년 6개월)
    한국 스튜디오 에고사가 문을 닫아서 베이퍼웨어가 될 것으로 보였으나 국내 유통사 신비오 시스템즈에서 2011년 8월 3일에 정식 발매했다.
  • 슬리핑 독스 (약 2년)
    본래 트루 크라임: 홍콩으로 계획되어 2010년 가을에 액티비전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개발이 중지되었고, 스퀘어 에닉스에서 인수해 이름을 바꿔 개발을 재개, 결국 2012년 8월에야 출시되었다.
  • 식인 거대 독수리 토리코
    한때 이 문단에 등재되지도 않았을 정도로 잊혀졌으나 E3 2015의 소니 컨퍼런스에서 PS4용으로 발매된다고 나왔다.
  • 엘리트: 데인저러스(14년)
    가장 혁신적인 게임의 하나로 뽑히는 엘리트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2000년에 개발을 시작했으나, 기술적인 문제로 그 해에 바로 중단되었고, 2004년에 개발을 재개했으나 발표조차 되지 않았다. 그러나 발매일은 2014년 하반기로 결정되었다.
  • 연희무쌍 한글패치 (약 4년)
    제작추진은 꽤 오래 전에 했고(08년 1월 1일) 완성은 2009년도에 거의 끝났지만 여러차례 중단되면서 아예 하차할 뻔했다. 베타테스트에 시간이 1년 반이나 소요되었다. 하지만 한글패치 사용에 여러 제약을 가해 부심돋는다고 까이는 중. 팀 우타마루처럼 자유배포하면 어디 덧나냐? 근데 4년이면 일본어 마스터하고도 남는다는게 함정
  • 창세기전 4 (6년) 2009년에 제작 발표를 하고 한동안 소식이 없었다가 2015년 1월, FGT를 통해 시제품 게임을 공개했다. 이후 연말에 두 차례 CBT, 2016년 들어서 OBT를 시작하였으나...
  • 대항해시대 5 (10년,패키지기준으론 15년)
    대항해시대 4 출시 이후, 04년에 온라인이 발매되긴 했지만 패키지게임 발매에 대한 소식이나 루머만 무성했다. 중간에 프리게이트 사건같은 대형 사건이 터졌을 정도로(...). 2011년 도쿄게임쇼에서 삼국지, 대항해시대 차기작 발매에 관한 언급이 있었으나 여전히 소문으로만 남아있다가 결국 2015년에 웹게임, 모바일게임으로 발매. 하지만 그 결과는...
  • 듀크 뉴켐 포에버 (14년)
    이 분야의 최고이자 큰 형님. 베이퍼웨어의 대명사. 아니, 베이퍼웨어보다 더 유명한 이름. 세부항목에서 참조할 수 있듯이 중간에 엎어졌다는 말이 나와서 일단은 베이퍼웨어 명단에서 빠졌으나 개발은 계속 이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야말로 전설적인 14년간의 개발기간을 마치고, 2011년 6월 10일 발매되고 말았다.
  • 로데아 더 스카이 솔저 (약 4년)
    2011년에 발표된 이래로 계속 발매일이 미정으로 뜬 데다가 발매할 플랫폼이었던 Wii가 2013년 10월 19일자로 생산이 중지된에 따라 이 작품의 베이퍼웨어화가 지속될 뻔했다가, Wii U로 플랫폼을 바꾼 다음 타이틀 제목을 수정하고 Wii U에 맞춘 퀄리티 수정을 한 뒤 2015년 4월 2일에 겨우 발매. 참고로 원래 발매하려고 했던 Wii판은 Wii U판의 초회한정에 동봉되었다.
  • 와리오랜드 셰이킹 (3년)
    듀크 뉴켐 포에버가 개발하는데 14년이 걸렸다면, 이 게임은 심의 통과 후 국내 정발에만 무려 3년이 걸렸다!
  • 블랙 메사(MOD) (8년)
    하프 라이프의 팬들이 하프 라이프 1을 소스 엔진으로 리메이크하자는 취지로 개발 중인 하프 라이프 2의 개인 제작 MOD다. 2008년에 2009년에 나온다는 트레일러를 내놓고 2012년까지 거의 아무 소식이 없었다. Wired지의 베이퍼웨어 어워드에서는 한동안 이 모드가 듀크 뉴켐 포에버를 제치고 상위권을 차지하기도 했다. 다행히 2012년 9월 14일에 Xen파트를 제외한 부분이 릴리즈 되었다!
  •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2년)
    2014년부터 준비하면서 매번 출시 예정일이 다가올때마다 출시예정일이 미뤄졌으나, 2016년 9월에 공개되었다. 이후 캐나다와 호주, 네덜란드, 스웨덴, 홍콩, 필리핀을 시범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고, 같은 해 10월 26일에 정식 출시되었다.
  • 황금기사 9(한국 서버 한정) (1년 4개월)
    2016년 1월에 중국 서버에 출시되어 많은 한국 카트라이더 유저들에게 이번 주에는 출시되겠지.. 라는 기대를 주었으나, 전혀 소식조차 없다가 1년 4개월이 지난 2017년 5월이 되고서야 한국 카트라이더에 겨우 출시되었다.
  • 스타폭스 2 (22년)
    무려 22년만에 등장한 작품 아니 이 작품은 완전히 개발이 중단되었으나 2017년에 SNES 클래식 에디션에 포함시켜서 발매한다는 소식이 들려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가 된 게임.

2.2.2. 건설 / 건축 / 인프라 분야

  • 광주대구고속도로 확장 (7~15년)
    시종점의 확장공사(고서JC-봉서교 / 성산-옥포JC)는 2001년에[33], 남은 구간의 확장공사는 2007년에야 착공했다...2015년 12월에 예정대로 개통했다.
  • 롯데월드타워의 착공 (15~22년)
    2009년에 착공하여 2016년 3월에 완공된 마천루이나, 사실 기획 자체는 1987년(!!!)부터 시작되었다. 본격적으로 착공을 하려 한 건 1994년이었고, 실제 착공하기까지는 약 22년이 걸린 셈(...). 다만 이 건물을 짓는 과정에서 여러 사건이 터졌다.
  • 산성터널 (9년)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 금정구 장전동을 잇는 터널로 1990년대 중반부터 민간자본 사업으로 구상이 되었으며 2000년대 초반에 본격적으로 추진되기 시작했다. 당초에는 2005년 9월에 착공하려고 계획했으나 토지보상이나 고가도로 등 여러가지 문제로 인하여 착공이 계속 지연되었으며 결국 고가도로 대신에 지하도 형태로 접속로를 만드는 것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9년이 지난 2014년 4월에야 겨우 착공되었다.
  • 수도권 전철 수인선 개통 (13년)
    듀크 뉴켐 포에버에 맞먹는 인지도를 지닌, 철도계 베이퍼웨어의 대명사. 2012년 7월 1차 개통이 이루어지긴 했다. 다음은 완전개통이 베이퍼웨어가 될 차례인가[34]
  • 더 파크 동물원 (6년)
    이전에 있던 어린이대공원 내 성지곡동물원을 2007년 개장공사하면서 명칭공모전을 벌여 '더 파크'란 이름으로 개명까지 한 것까지는 좋았지만... 동물원 부지가 확장되면서 부지내 묘지 이장을 비롯한 여러 시설들을 이전하느라 착공이 늦어졌고 결국 금융위기로 투자자들이 떨어져나간 시궁창인 상황이라 어떻게 될지 앞이 안보였지만 임기종료를 앞둔 허남식 부산시장이 졸속추진하여 향토기업인 삼정토건에게 컨소시엄을 부산은행에서 자금을 빌려 어떻게든 공사를 마무리 2014년 4월말에 개장하였다. 허나 졸속공사란게 다 그렇듯 문제점이 드러났고 너무나도 부족한 주차장과 말도 안되게 비싼공사비를 단기간에 받아먹겠다는입장료로 현재 문제가 되고 있다.[35]

2.2.3. 음악 분야

  • 4WD 3번째 앨범[36] (10년)
    4WD가 랩을 그만 두고 포토그래퍼로 전향하는 바람에 3번째 앨범이 10년 넘게 미루어지다 2013년 7월 4일 The Sign Of 4 싱글을 통해 MC로 복귀했다.
  • 가리온 2집 (약 5년)
    2005년 12월 16일 그 날 이후 싱글 이후로 기약이 없던 2집이 2010년 10월 26일 발매되었다. 정규 1집은 2004년 발매되었으니 정규앨범만 따진다면 6년이 걸린 셈.
  • 김연우 2집 <연인> (6년)
    1998년 솔로 데뷔 1집을 발매했으나 IMF로 대망해버리면서(...) 한동안 토이로만 활동했다가 2004년에야 2집이 발매되었다.
  • 비치 보이스SMiLE (45년)
    대중음악계 최대의 베이퍼웨어. 다만 베이퍼웨어의 정의와 다르게 '엎어진 프로젝트'에 가깝다. 이후에 기적적으로 복원되어서 빛을 볼 수 있었던 것.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 서태지의 9번째 앨범 Quiet Night (5년)
    8집인 Atomos 이후 5년간의 공백 끝에 2014년 10월 20일에 발매되었다. 이는 서태지와 아이들 은퇴를 선언하고 잠적하다가 5집을 낸 시간보다도 더 긴 시간이며 역대 디스코그라피를 종합한 시간보다도 더 길었다. 8집 활동을 끝낸 뒤에 이혼 및 결혼 건으로 인한 일정 변경이 많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 이규호 정규 2집 <SpadeOne> (15년)
    1999년 정규 1집을 내고 만 15년 1개월의 시간을 거쳐 2014년에야 정규 2집이 나왔다.
  • 토이(유희열) 정규 7집 <Da Capo(Toy Youheeyeol 07)> (7년)
    당초 2010년 말에 앨범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온 바 있었다만, 2010년->2012년->2013년->2014년 초반...이래저래 미루어지다가 결국 2014년 11월 18일에 정식 발매되었다. 2007년 6집 이후 약 7년 만인 셈.
  • 신승훈 정규 11집 <I am... & I am> (9년)
    2006년 10집 The Romanticist 발표 이후 정규 11집은 미루어지고 3장의 EP앨범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2013년 마지막 EP <Great Wave>를 발매한 뒤, 2015년 10월~11월에 걸쳐 앨범이 나오게 되었다. 약 9년 만인 셈.
  • E SENS 정규 1집 <The Anecdote> (2년)
    SNS를 통해 정규 1집의 이름을 공개하였고, 본인도 앨범을 내려는 의지를 보였지만, 대마초 흡연를 세 번이나 걸리면서 현재 앨범 발매가 무기한 연장된 상태였으나, 라이머의 인터뷰를 통해 2015년 안에 발매될 것이라고 밝혔고, 8월 27일에 정식으로 발매되었다!
  • Maxwell의 blackSUMMERS'night (약 7년)
    디안젤로와 함께 네오 소울의 대표 주자로 손꼽히는 가수 Maxwell의 4, 5, 6집 'Black Summers' Night' 3부작[37] 중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 'BLACKsummers'night'이 공개된 2009년 이후 2번째 작품인 'blackSUMMERS'night'이 연년에 걸쳐 나온다 나온다하다가 차일피일 미뤄졌었다. 그러다가 7년 뒤인 2016년 4월 8일, 3부작의 두 번째 작품이자 5집의 리드 싱글 'Lake By the Ocean'을 공개했다. 그 후 7여 년만에 드디어 앨범을 발매하였다. 문제는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인 <NIGHT>가 또다른 베이퍼웨어가 되었다.
  • Verbal Jint 정규 6집 <Go Hard : 양가치> (4년)
    2011년 정규 5집 발매 후 인터뷰를 통해 처음 그의 첫 앨범인 'Modern Rhymes'의 10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한다고 했으나 이후 'Go Hard : 상향평준화'라는 정규앨범의 이름을 공개하였던 1집이였던 'Go Easy'의 비해 더 힙합적인 앨범이라고 밝혔으나 이후 4년이 되도록 안내다가 2015년이 돼서야 이름을 바꾸고 발매하였다.
  • 조용필 19집 (10년)
    본래 2003년 18집 이후 2005년 말에 발매되기로 예정되었던 음반. 열심히 준비하다가 뒤엎고, 또 공연하고, 건강이 안 좋아서 중단하는 등의 우여곡절을 겪다가 2013년 상반기 중에 발매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리고 2013년 3월 27일 선공개곡 공개 및 4월 23일 발매를 발표했다.
  • 천상지희의 컴백 (약 3년)
    전원은 아니지만, 2011년 7월 8일을 기준으로 디지털 싱글 "나 좀 봐 줘"로 4년 만의 공백을 깨고 돌아왔다. 영문 표기인 'One More Chance'라는 제목... 정말 잘 지었다. 자세한 사항은 천상지희 항목 참조.
  • 박효신 7집 <I am A Dreamer> (6년)
    2012년 군 제대 직후 출연한 음악도시에서[38] 늦으면 13년 말에 나온다고 했던 7집은 그로부터 4년 뒤인 2016년 10월에 모습을 드러냈다. 13년에 제대 후 첫 활동으로 정규앨범이 아닌 뮤지컬을 선택하면서 멀고 먼 여정이(...) 시작된 듯. 제대하자마자 나올 줄 알았던 7집이 하루하루 멀어져가면서 팬들은 점점 말라가고, 7집 7집 노래를 부르다보니 어느새 칡즙 이라는 한 섞인 애칭이 붙기에 이르렀다. 아티스트의 정황과 음악적 욕심으로 인한 작은 해프닝.
  • 박지윤 정규 9집 <Parkjiyoon 9> (5년)
    당초 2012년 8집 <나무가 되는 꿈> 발매 이후 미스틱 89에 영입, <미스터리> 등의 활동과 더불어 계간 박지윤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나, 2016년 미스틱 엔터를 떠난 뒤 2016년 12월 타이틀곡 <겨울이 온다>를 선공개했다. 9집 <Parkjiyoon 9>의 정식 발매는 2017년 3월 2일 나온다.
한국 인디 음악의 대표적인 베이퍼웨어로, 2010년에 작업을 시작해서 1년 안에 끝내려고 했으나 기미도 보이지 않았는데... 2017년 6월 1일에 드디어 발매되었다. 언니네이발관의 커리어를 마감하는 마지막 앨범이라고 한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검정치마 정규 3집 (6년)
    2011년 2집을 발표한 뒤 아무런 작업이 없었다가 2014년부터 작업에 들어갔다. 그리고 싱글 한장을 냈지만 3집은 여전히 준비중인듯...했지만 2017년부터 3부작으로 나온다고 했고 2017년 5월 TEAM BABY가 발매됐다!

2.2.4. 만화/애니메이션

  • 용자왕 가오가이가 신작(프로젝트Z) (13년?)
    파이널 디비디에 짤막한 부록으로만 첨부되어 있어서 만년떡밥으로 굳었으나 2016년 8월 23일 선라이즈 가오가이가 상영회에서 드디어 발표. 정확히는 '패계왕 가오가이가 대 배터맨'라는 제목으로 바꾸어서 소설로 나오는건데 영상화가 될지는 미지수. 소설이 언제나올지도 아직 미지수인듯. 가이와 마모루가 재회하는 내용이라고 한다. 여담으로 슈퍼로봇 중에서도 탑급을 자랑하는, 그것도 목성이랑 융합한 미친 괴물 가오가이가랑 기껏해야 초음파나 쏘아대는[39] 마이크 사운더스 13세 정도의 위력밖에 안되는 배터맨이랑 뭘 싸운다는건지 미스터리.... 신기한 점은 이 신작이 발표되기 전에 한국의 어느 네티즌이 프로젝트Z를 가오가이가 vs 배터맨이라고 잘못 말한적이 있는데 이게 실제 타이틀로 나왔다(....)

2.2.5. 기타

  • 102 보충대 폐지. (10개월)
    2015년까지 폐지하는 것으로 계획은 잡혀있었지만, 2016년 9월 27일까지 입소를 진행하고 10월부터 폐지한다.#[40]
  • 앤트맨 개봉 (4년~6년~12년)
    앤트맨 각본 자체는 2008년 MCU가 탄생하기 이전인 2003년부터 만들기 시작했고, 앤트맨의 판권이 마블코믹스에 반환되자 원래 예정대로라면 2008년에 개봉한 아이언맨, 인크레더블 헐크에 이어서 앤트맨이 무려 2009년에 개봉할 예정이었으나 감독의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다시 2011년에 미루어 개봉하고 다음 해에 어벤져스에서 등장할 예정이었지만 끝내 앤트맨의 개봉은 무산되었고[41] 이는 MCU 세계관 스토리에 어느정도 격변이 일어났다. 당초에 어벤져스 이전에 솔로영화로 데뷔할 예정이 취소되면서 어벤져스에 등장할 앤트맨과 와스프는 호크아이와 블랙 위도우로 대체되었고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울트론이 원래 행크 핌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설정도 토니 스타크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설정으로 변경되었다.[42] #
  • M1 개런드를 대체할 차기 제식소총의 개발 (약 20년)
    2차 대전6.25 전쟁을 거쳐 미군 수뇌부의 M1 개런드의 찬양에 가까운 지나친 선호에다 개발 과정부터 삐걱대더니 결국 나온 소총이 M14지만 이 소총은 기껏해봐야 탄피를 짧게 하고 장탄수를 20발로 늘려 소염기를 붙인 M1 개런드에 가까웠다. 더군다나 얼마지나지 않아 총기 역사를 장식할 희대의 총기가 등장하고 제식소총의 자리에서 빠르게 퇴출되었다.(...)

2.3. 영원히 베이퍼웨어가 된 것들

  • T-95
    러시아 국방부 첫 발표가 2000년에 있었는데 현재까지 양산차량은 커녕 시제차 사진, 아니 하다못해 목업 사진조차도 안 나오고 있다. 죄다 팬아트 뿐(…). 비슷한 취급을 받던 PAK-FA는 그나마 일반에 시제품 공개라도 됐는데. 그야말로 전차계의 듀크 뉴켐 포에버. DCinside 기갑 갤러리에는 T-95는 세계멸망의 봉인이라 양산차량이 나오는 날 세계가 멸망한다는 음모론(…)이 있다.누카콜라 퀀텀이냐? 그리고 2010년 4월 9일. 개발 취소가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비교 대상이었던 듀크 뉴켐 포에버가 2011년에 나와버렸는데! 하지만 2015년 5월 러시아 승전기념식 퍼레이드에서 T-14과 T-14 차체 기반 자주포, 보병전투차를 공개해 밀덕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렸다. T-95는 죽었어, 이제 없어! 하지만, 내 등에, 이 가슴에,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
  • 시공전기 레이포스
    공개한 PV나 설정 등이 제법 괜찮아 기대를 모은 국산 특촬물이었으나 스폰서 유치 실패 등의 어른의 사정 등 때문에 한 편의 미완성 티저 영상만으로 끝나버린 비운의 작품. 원래 예정대로라면 2010년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었다. 항간에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현재 방영중인 레전드히어로 삼국전의 성공 여부에 따라 부활할 수도 있다고 한다. 물론 너무 기대하지는 말자. 그래도 이 발언이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제작진에게서 나온 것이라 어느 정도 신빙성은 있다. 왜냐 하면 현재 삼국전 제작진의 대부분이 레이포스 프로젝트팀 출신이기 때문.
  • 츠마X츠마 5
    Discovery에서 유저들에게 컨셉까지 공모했던 작품이지만, 2009년 8월에 부도가 나면서 결국 환상의 작품이 되었다.
  • 대부 4편: 대부 3편에 사람들이 영 좋지 못한 반응을 보이자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과 원작자 마리오 푸조가 마이클 콜레오네에게 조직을 몰려받은 빈센트 만치니가 마약 사업에 손을 대어서 몰락하는 모습과 톰 헤이건, 소니 콜레오네, 프레도 콜레오네가 성장하는 과거의 행복한 모습을 대비하며 대부의 화려한 대막을 장식하기 위해 계획한 영화였지만 원작자 마리오 푸조가 1999년에 사망하는 바람에 계획이 엎어졌다.
  • 힙합 애니메이션
    만화의 인기로 OVA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예정이었으나 투자가 도중 끊기는 바람에 프로모션 영상만 제작되고 중단 되었다.
  • 토이스타 발터 P99
    제작사에서 발매 예고도 하고 금형 제작도 약 30% 정도 진행이 되어 많은 기대를 모았으나 결국 계약조건이 맞지않아 우마렉스와의 계약이 성사되지 못해 결국 중단 되었다. 합동과학제와는 다르게 007이 사용하는 초기형 모델을 제작하고 있었기에 007버전의 모델을 기다리던 유저들은 아쉬움이 컸다고 한다.
  • 총기사 Cutie☆Bullet OVA화
    전작인 연기사가 OVA화가 되고 인기가 많아지면서[43] 연기사 2화가 끝나고 엔딩으로 OP 애니메이션이 삽입되어 있다. 그래서 말인지 총기사 OVA를 떡밥을 흘렸지만 문제는 여러가지 논란으로[44] 무산되어 버리고 말았다.
  • 망각의 정원의 결말
    독일의 전설적 작가인 미하엘 엔데의 유작. 엔데는 이 소설을 쓰던 중 위암에 걸려 사망하여 끝내 완결이 나지 못했다.
  • 슈퍼7 콘서트
    2012년 리쌍 컴퍼니와 무한도전 멤버의 합작으로 준비했으나 취소된 대형 콘서트. 항목 참조.
  • 불타는 링
    만화가 이상무 화백이 달려라 꼴찌의 후속으로 연재할 예정이었던 권투 만화. 그러나 독자들의 성원으로 계획을 바꿔서 프로야구 편인 달려라 꼴찌 2기를 곧바로 연재했다. 불타는 링은 이 작품이 완결된 뒤에도 어디에서도 시작하지 않았으며, 이상무 화백이 2016년 1월 3일에 세상을 떠나면서 베이퍼웨어가 되었다.

2.3.1. 자동차 분야

  • 대우 P100
    위의 쉬라츠를 날려버린 이후(...) 다시 쌍용자동차를 뱉어내면서 쉬라츠와 비슷한 모델로 개발된 차였으나, 정작 출시 예정을 앞두고 GM에 인수되면서 프로젝트가 엎어졌다(...) 단, 스파이샷은 남아있는데 정식 디자인은 나온 바 없다.
  • 현대자동차 트라제 XG 후속 PO
    2009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시제차까지 만들어서 테스트 드라이브하는 것이 스파이샷으로 여러번 포착되기도 했지만, 2008년 세계 금융 위기의 여파로 발매 직전 단계에서 계속 출시가 연기되다가 결국 백지화가 되어버렸고, 트라제는 아예 스타렉스에 합쳐져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로 바뀌면서 단종되었다.[45]
  • 현대 에쿠스 3세대
    당초 EQ900은 에쿠스 3세대로 개발된 차량이었으나, 제네시스가 런칭되면서 이름이 바뀌어 EQ900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출시되었고, 이에 에쿠스는 단종되었다. 다만 실질적으로는 이름만 바뀌어 출시된 것에 가깝기 때문에, 순수 베이퍼웨어라 보기는 좀 애매하다.
  • 선롱 시티부
    2015년 4월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첫선을 보였으나 선롱버스가 한국시장에서 철수하는 바람에 영원히 베이퍼웨어가 되어버렸다.

2.3.2. IT / 게임 분야

  • 키키랑 또로랑 3
    키키랑 또로랑 2에서 게임을 종료할 때 여자의 목소리와 함께[46] "그럼, 3편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여러분 안녕!"이라고 세번째 후속작을 언급했으나 다들 알다시피 대우그룹이 망하면서 후속작은 무산되었다.
  • 성령기 라이블레이드 2
    제작사인 윙키 소프트 홈페이지에 가면 1999~2010으로 카피라이트가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아직도 발매가 안 된 작품. 듀크 뉴켐 포에버를 제쳤다. 그러나 결국 윙키 소프트가 파산하면서 실질적으로 공중분해되었고, 반프레스토의 슈퍼로봇대전 OG 시리즈에선 라이블레이드의 이름만 오마주한 레이브레이드라는 기체만 내놓고, 오히려 완결된 마장기신 쪽의 설정 확장을 꾀하고 있는 상황.
  • KOF 맥시멈 임팩트 레귤레이션 A의 후속작
    2와 레귤레이션 A가 나름대로 인기를 끌면서 후속작의 발매가 점쳐졌으나 MI 시리즈의 디렉터였던 팔쿤이 퇴사함에 따라 시리즈가 흐지부지 끝나버렸다(…).
  • 디센트 시리즈의 4번째 작품
    2008년에 인터플레이는 되살아났지만, 결국 관계자가 후속작을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그러나 인디개발단체인 디센던트 스튜디오가 디센트 언더그라운즈라는 이름으로 개발중이며, 스팀(플랫폼) 얼리 액세스로 반응을 유도하고 있다.
  • 피프스 팬텀 사가(2005)
    세가의 소닉 팀 제작한 초자연적인 설정을 가진 1인칭 슈팅 게임. 소니의 프레스 컨퍼런스과 도쿄 게임 쇼, E3를 통해 공개된 이 게임은 1인칭 시점을 기반으로 다양한 색상을 지닌 마치 악마 형상을 한 생명체가 등장한다. 피프스 팬텀 사가는 일반적인 FPS 게임과는 차이를 보여줄 예정이었지만 도쿄 비디오 게임 쇼 2005에서 공개된 이후로 아무런 소식이 없다. 본래 소닉 넥젠과 함께 플레이스테이션 3로 출시 할려고 했지만 아직까지도 소식이 없는것으로 보아 무산 된것으로 보인다. 출처 1, 출처 2
  • 커맨드 앤 컨커 온라인
    알파 빌드가 나오는데도 3년이 걸리더니, 알파 테스트 다음에 갑자기 취소되어버렸다. 사실 다른 작들과 다르게 시리즈의 독특한 개성과 시스템을 살리지 못했고, 일반 RTS와 비교해도 썩 잘난 구석이 없는 평작 수준이라는 평이 있는 등 완전히 EA 탓이라고 보기 힘든 면은 있었으나, 모기업이자 유통사인 EA의 폭거로 대차게 말아먹고 시리즈에 망조를 드리운 그 작품의 건도 있고 무엇보다 팬들은 "다 필요 없고...시리즈가 명맥을 잇게만 해달라."는 쪽이었기에 EA는 또 실컷 욕을 먹었다. EA는 프랜차이즈가 끝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이미 팬덤은 기대를 접은 상태.
  • 메가맨 유니버스
    도쿄 게임쇼 2010에서 최초 공개. 2011년 1분기에 XBLA와 PSN으로 발매예정이었으나, 정보 공개 당시부터 저퀄리티 논란에 휩싸이고, 결국 2011년 3월에 개발 취소.
  • 록맨 대쉬 3
    2007년 처음으로 제작 발표 소식이 나왔고, 만약 발매가 됐다면 닌텐도 3DS로 발매되는, 록맨 대쉬 2 이후 10여년만에 나오는 록맨 대쉬 시리즈의 정식 넘버링 작품이 되었겠으나, 캡콤이나후네 케이지의 불화로 인해 이나후네 케이지가 퇴사하면서 자연스럽게 개발이 취소되었다.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유저들이 만들어가는 게임이라는 컨셉으로 개발된다며 플레이 영상에, 신 캐릭터 디자인까지 공개됐지만, 이나후네 케이지캡콤 사퇴 후 캡콤으로부터 개발 중지 및 취소가 공식 발표되면서 흐지부지하게 끝나버렸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 참조.
  • Maverick Hunter
    록맨 시리즈 최초의 FPS 장르로 개발되고 있었으나, 결국은 빛을 보지 못했다. 심지어는 이런 작품이 개발되고 있었다는 것도 개발중지가 된 지 한참이 지난 2013년에야 알려졌다.
  • 록맨 온라인
    2010년 경에 첫 개발 소식이 나오고 개발사인 네오위즈 측에서 블로그를 만들어 홍보도 열심히 했다. 초기엔 캐릭터나 설정 관련 정보도 많이 올라오고 게임을 기대하는 유저들의 토론도 활발했다. 지스타에서 공개된 테스트 버전도 '약간의 수정만 거치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다'는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그 뒤로 개발 상황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는 공지되지 않고 캐릭터나 기타 설정 관련 포스트만 블로그에 올라오다가 결국 3년 뒤인 2013년 초, 개발을 전면 취소하고 프로젝트를 폐기했다는 뉴스와 함께 영원히 베이퍼웨어가 되었다.
  • 리듬 앤 파라다이스
    테스트만 시행하고 2011년 8월에 개발 중단이 발표된 비운의 온라인 게임.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
  • EZ2DJ 8thTRAX
    EZ2DJ AE에서 넘버링을 떼었고, EZ2AC EC부터는 완전히 새로운 작품으로써 심의를 받는다. 따라서 EZ2DJ 8th가 나올 가능성은 없다.[47]
  • Heaven varient
    2012년부터 Zanrai이란 서클이 UDK로 만들고 있던 90년대풍 분위기를 내는 3D 횡스크롤 동인 슈팅 게임. 개발 영상까지 보여주고 아이템 설명 영상까지 다 해놓은 상황이었지만 2013년 9월, 내부 분열로 인해 프로젝트가 무산되었다. 대신 이 게임에 사용될 예정이었던 OST가 서클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하고 있는데 음악이 아주 좋다.
  • KT테크 테이크 LTE 2 - KT테크가 준비중이던 플래그쉽 스마트폰으로 프로토타입까지 나왔으나 2012년 8월 10일 KT테크의 사업 철수가 확정됨에 따라 현재는 전국에 몇 명만 갖고 있는 유니크한 폰이 되었다.#
  • LG전자 옵티머스 LTE II킷캣 펌웨어
    당초 LG전자에서는 2012년 5월 옵티머스 LTE II를 출시하면서 차기 OS젤리빈은 물론 키라임 파이까지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2GB의 RAM을 탑재#했다고 하였으나, 출시 후 6개월 뒤의 젤리빈(4.1.2) 업그레이드 이후 초기부터 불거져 온 버그는 차후에 수정해 준다고 했다가 발뺌#한다던가 4.2, 4.3 버전은 건너뛴다던가# 등 이 핑계 저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2014년 9월 하드웨어 제약사항개소리을 이유로 OS 업그레이드 및 버그 수정을 포함한 모든 공식적인 지원이 중단되었다.
  • 여러 이터널(エターなる)들[48]
  • 액션게임 마스터, 치타맨 3, 액션 52 SNES판, 스포츠 5 SNES판/MD판
    1994년에 액티브에서는 NES, SNES, 제네시스의 게임을 모두 할 수 있는 '액션게임 마스터'라는 휴대용 게임기를 발표하고, 이 게임기 전용 타이틀로 치타맨 3를 낼 계획임을 발표했지만 회사가 치타맨 2 정식 발매 이전에 좆망해 버렸고, 사실 치타맨 2조차도 도산한 회사 창고에 처박혀 있던 것들이 풀려나와 겨우 유통되었다. 사실상 가망없는 상태.
  • SK텔레시스 스마트폰 SK-S170
    SK텔레시스에서 W 브랜드로 준비중이던 프리미엄 스마트폰. 당대의 다른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뒤지지 않는 사양과 기능[49]을 지녔지만, SK텔레시스에서 핸드폰 사업을 접으면서 영원히 나올 수 없게 되었다.
  • 팬택의 스마트폰 베가 시크릿 노트 2
    2014년 8월에 개발 완료된 기기였으나 워크아웃과 여러가지 악재로 인해 발매 취소. 이후 뉴팬택으로 부활하고 스카이 브랜드를 부활시켜 스카이 아임백을 발매했지만 베가 시크릿 노트2는 발매예정이 없다고 해서 아쉬워하는 베가유저들이 많다.
  • 프로젝트 혼
    이쪽은 개발진의 핵심 인물들 다수가 개발비를 빼돌려서 자기들끼리 따로 차린 회사의 게임 개발비용으로 몰래 쓰고 있었다는게 들통나 회사에 의해 개발진 자체가 박살이 나고 말았다. 개발에 필요한 중요 인력들이 한통속이었으니 당연히 개발에 진척이 있을 리가 없고, 결국 엔씨소프트 측은 시장 상황을 핑계로 대며 프로젝트 혼을 개발 중단시켰다. 출시도 코앞이었건만 돈에 눈이 멀어 병크를 친 개발자들 때문에 메탈레이지를 이어 오랜만에 고퀄리티로 등장할 국산 메카닉 게임을 기대하던 유저들은 죄다 뒷목을 부여잡았다.
  • Triad Wars
    슬리핑 독스온라인 버전으로 2013년에 개발이 시작되었고, 2014년에 공개, 이후 2015년 초에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그러나 원래 2015년 안에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었다가, 이래저래 사정으로 미루어지다 결국 같은 해 12월 24일에 개발은 전면 취소하고, 2016년 1월 20일에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뉴스와 함께 영원히 베이퍼웨어가 되었다.
  • 삭의 검 바람의 제
    한국의 타입문을 꿈꾸며 한국적인 요소를 가미한 국산 온라인 비주얼 노벨을 표방하여 많은 기대를 받으며 창대하게 등장했지만, 저퀄리티와 준비되지 않은 모습으로 많은 비판을 받았고, 결국 프로젝트를 뒤집으려다가 완전히 폭파해버렸다(…). 말 그대로 삭제..
  •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4 리턴의 한글화 정식 발매
    결국 한글화는 안되었지만 일본판이 다운로드 판으로 나와버렸다(...).
  • 아즈로크 - 아즈론 5단계
    발매 당시부터 아즈론 5단계에 도전 했던 사람들은 많았으나 어느 형태의 아즈론에서도 5단계를 보았다는 유저는 단 한 명도 없었으며, 설상가상 아즈로크를 운영하던 사이트인 퍼니또가 폐쇄되어 버리는 바람에 사실상 베이퍼웨어화.
  • 털실의 플러프(가제)
    게임 개발 당시에는 플러프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게임을 출시하려 했으나, 대신에 커비를 주인공으로 한 털실 커비 이야기가 나왔다. 따라서 털실 세계가 별의 커비 시리즈 세계관에 편입되었다.
  • 드래곤즈 헤븐
    테크노스 저팬에서 초인학원 고우카이저를 제작하던 일부 개발자들이 테크노스 멸망후 페이스 社로 이적해서 개발중이던 게임이었다. 해외의 네오지오 롬 컬렉터/에뮬레이션 권위자인 NeoTurfMasta가 야후옥션에서 떠돌던 프로토타입 기판을 입수후 존재가 드러난 게임. 당시 외주로 본작에 참여했던 동인 일러스트레이터가 회고 트윗을 일부 남기기도 하였다. 항목 참조.
  • 하프라이프 3
    '밸브 타임'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작품. 모든 게 제대로 되어갔다면 2007년에 발매되었어야 하지만, 2007년에는 에피소드 2가 나왔을 뿐이고 에피소드 3는 개발 중이라는 말만 간간히 나올 뿐, 10년이 넘도록 스크린샷 하나 공개된적이 없었다. 오죽하면 밸브는 3이라는 숫자를 셀 줄 모른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결국 2016년에 퇴사했던 스토리 작가가 3편이 되어야했을 스토리를 폭로하면서, 애초에 하프라이프 3는 제대로 개발된적도 없고, 앞으로도 나올 예정이 없다는게 기정 사실화 되었다.
  • 한솔DS 단원학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닌텐도 DS용 교과학습 소프트웨어로 "2008년 1학기와 함께" 나올 예정이었지만... 교육과정도 바뀌고 콘솔도 3DS 체제가 되었으니 영원히 안 나온다고 해도 좋을 지경.
  • 소니 VAIO U1
    소니가 VAIO U시리즈의 직접적인 후계 모델로 개발하던 9.4인치급 넷북.[50] 개발 시기는 정확히 알수없지만 2011년경으로 추정되며, 이후 전개되는 VAIO Duo와 유사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것을 생각해본다면, VAIO Duo의 프로토타입 개념으로 개발되었던 것일수도 있다. 소니에서 2011년 3월에 직접 티져 형태로 공개하면서, 곧 시장에 전개될것이 유력했고, VAIO P보다도 우월한 성능으로[51] 경쟁력이 있어보이는 모델이었지만, 어찌된 일인지 캔슬. 그대로 프로젝트가 폐기되었다. 현재 최소 1대의 프로토타입 모델만이 존재하는것으로 추측되며, 존재가 확인된 프로토타입은 야후옥션에서 발견되어, 현재 한국의 블로거가 소장하고 있다.
  • 소니 엑스페리아 Z4v
    소니 모바일엑스페리아 Z4의 미국 버라이즌 전용 파생형으로 개발하던 모델. 이전에도 소니는 엑스페리아 Z1엑스페리아 Z3의 버라이즌 전용 모델을 개발해, 미국 시장에 전개했기 때문에, 버라이즌의 예고대로 2015년 8월에 전개될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일부 IT 미디어의 핸즈온 리뷰까지 나온 상황에서, 버라이즌이 출시 취소를 결정했다. 이후 엑스페리아 Z5 시리즈가 심 프리 모델로 미국 시장에 전개되며, 자연스럽게 프로젝트는 폐기.[52] 전개되었다면 2017년 6월 현재까지도 엑스페리아 유일의 QHD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모델이 되었을 것이다.[53] 이외에도 Qi 무선충전에 대응하고 있었지만, 출시가 캔슬되며, 2017년 6월 현재까지도 Qi 무선충전에 대응하는 엑스페리아는 존재하지 않는다.
  • 오토이로하
    JAEPO 2016에서 발표된 이후로 노스탤지아와는 달리 감감무소식만 유지하다 결국 사실상 개발이 중단된 것으로 보인다.
  • 캔유의 파파라치2(캔유11, W1300)와 캔유12(A1400)

2.3.3. 음악 분야

  • 싸이 6집 '싸이6甲' Part 2
    2012년 발매한 Part 1의 타이틀곡 강남스타일이 세계적 인기를 끌게 되면서 싸이가 미국 시장에 진출하게 되고, 미국에서 싱글 위주로 활동하면서 Part 2는 사실상 무기한 연기되었다. 그리고 2015년 발매된 차기 앨범 칠집싸이다가 6집 Part 2가 아닌 7집이 되면서 6집 Part 2는 나올 수 없게 되었고, 싸이6甲 Part 1은 그냥 6집이 되었다.
  • TBNY 2집 'SIDE-B'
    SIDE-A HI가 나온 이후로 SIDE-B가 나올 예정이였으나. TBNY가 사실상 해체되면서 이변이 없는 한 나올 수 없게 돼버렸다.
  • 닥터 드레의 Detox
    1999년의 정규앨범 이후 정규앨범 전무. 2010년까지 나온 드레의 앨범은 베스트앨범 하나뿐이었다. 덕분에 요즘 사람들에게는 사람 이름이 아니라 해드셋 이름으로 더 유명하다(...). 그러나 2010년 11월 드디어 새 싱글 Kush를 내고, 2011년 2월 역시 싱글인 I Need A Doctor로 부활의 신호탄을 올렸다. 그의 말에 따르면 3집 Detox는 2011년 안으론 반드시 나온다고 한다... 문제는 이 말을 2~3년 주기로 한번씩 하고있다. 그러다가 애프터매스 레코드의 프로듀서가 말하길 Detox는 이미 몇년 전에 폐기처분되었다고 한다. 그대신 2015년 8월, 닥터 드레가 속해 있던 그룹 N.W.A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튼의 제작에 참여하며 받은 영감을 통해 작업한 앨범 "Compton"이 발매되었다. 닥터 드레의 마지막 정규 앨범이 될 것이라고 한다. 그렇게 Detox는 헤드폰 이름으로
  • 박지윤의 <계간 박지윤> 프로젝트
    당초 2014년부터 계간 박지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정규 9집을 연계하려 했으나, 3분기부터 발매가 되지 않고 소식이 뜸해졌고, 결과적으로 2016년 4월 박지윤이 미스틱 엔터와 계약을 종료하였고, 2017년 9집이 별도로 나오게 되면서 사실상 프로젝트가 엎어지게 되었다.

2.3.4. 건설 분야

  • 인천타워
    당초 지상 151층, 587m의 세계 최고층 쌍둥이 빌딩으로 계획되었으나, 인천광역시의 재정 문제와 더불어 글로벌 금융위기까지 강타하게 되면서 사실상 무산되었다.
  • 대우그룹 인천광역시 연수구 초고층 마천루 본사
    만약에 IMF 금융위기가 아니었다면 인천쪽에 마천루를 지어서 본사를 옮길 예정이었다. 이와 관련지어서 대우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대우자동차, 대우중공업, 대우전자 등의 공장, 연구소들이 모두 인천에 위치해 있었고, 대우그룹 인천 이전 계획과 연계한 것이 오늘날의 송도국제도시이다. 바로 위에 있는 인천타워가 원래 이 대기업의 본사 건물로 계획했던게 아닐까 하는 추측도 있다.
  • 춘천 BTB 글로벌아일랜드
    춘천 고슴도치섬 재개발 사업. 2010년부터 대형 워터파크, 리조트시설등을 지을 목적으로 기존에 있던 시민수영장, 방갈로, 캠핑단지등을 쓸은 뒤에 착공을 시작했으나, 부산저축은행 사태로 지지부진해다가 2014년 말에 착공식을 가졌다... 일단은 그래서 자연적으로 숲이 다시 자란 다시 섬을 밀어버렸지만(...) 다시 지지부진한건지 2015년 여름에 숲과 갈대가 자랄 정도였다. 시공주체에서는 자꾸 연기했고 춘천시도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2016년 4월까지 실제로 삽을 퍼지 않으면 건축허가를 취소한다고 최후통첩을 내렸으며 결국 시측에서는 5월에 건축허가 취소를 했으며 2016년 7월 이내로 완전히 취소한다는 방침이지만 이 순간에도 사업자는 착공식하던 건물 하나만이라도 완공하려고 했지만 8월 30일 전격 취소. 그리고 이듬해 3월 24일 승인 취소 명령까지 내려서 확인사살. 그거 개발하자고 멀쩡한 방갈로나 시민수영장을 날렸지만 고작 건물 한동만 착공식을 한 뒤로 8년 동안 아무것도 못했다. 자세한 것은 지역지의 요약 기사, 강원민방 G1의 뉴스보도[54]춘천시/행정 참조. 앞으로 별다른 진전이 없으면 시민공원 정도의 시설로 다듬어질것 같지만, 사업이 망하면서 500억의 빚이 고스란히 방치된데다 위도 땅은 여전히 사유지로 되어있기 때문에 빚 청산등의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리부트(?)조차도 요원할듯하다. 강원민방 G1의 뉴스보도(2)
  • 부산 해상신도시
    약 80년대 말 부터 송도와 영도 사이의 바다에 인공섬을 만들 계획을 세웠지만, 94년도에 무기한 연기라는 기사가 나온 이후 소식이 전혀없는데, 아마 외환위기 때 완전히 백지화 된걸로 추정된다.[55] 물론 부산이라는 곳이 워낙에 땅의 활용이 제한되는지라 인공섬이라도 만들어 땅을 넓히겠다는 취지 만큼은 좋았지만, 착공 4개월 남기고 재원조달 방안조차 마련하지 않은 그야말로 전시행정이었다고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부산역을 출발하여 대청로~송도~해상신도시~영도~남포동을 거쳐 부산역으로 되돌아오는 순환선 경전철 계획을 도시철도 3호선으로 두었는데[56], 해상신도시가 날아간 이상 이것도 곁다리로 '영원한 베이퍼웨어'가 되었다.

2.3.5. 기타

  • 판교테크노밸리 축제
    원래는 포스터만 봐서 제 1회라고 적혀있어 1년마다 계속 진행할 계획이었고 본래 오후 5시에서 밤 11시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첫 공연인 포미닛 공연 도중에 환풍구 붕괴 사고로 인해 16명이 사망, 11명이 다쳐 첫 공연만 진행되고 모두 취소되었으며, 결국 1회성 축제로 완전히 끝이 났다. 그 뒤에는 못 올라가게 조치를 해놨다. 진작에 그럴 것이지.

3. 관련 문서

4. 관련 링크

  • 로스트 미디어 위키 - 모든 분야의 베이퍼웨어를 다루는 위키위키다. 끝까지 나오지 못한것이나, 더미 데이터 위키위키인 tcrf에서 취급하는것과 마찬가지로 개발중 빌드나 정식에서는 취소된 컨텐츠를 다루는 경우도 있다.


[1] u가 들어간 버전은 오리지널 영국식 영어, 없는 버전은 미국식 영어이다. Colour/color, Honour/honor와 같은 케이스.[2] 얼마나 오래 걸린고 하면, 98년에 나온 게임 주제에 최소 사양이 486이며 이론상 386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다. 좋게 생각하면 최적화가 잘 된 거지만. 제작이 오래 걸린 이유는 원래는 워크래프트 시리즈와 동일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나올 예정이었으나 토탈 킹덤 시리즈를 본 제작진이 다시금 갈아엎었기 때문이다.[3] 실제로 휘슬러에서 빌드넘버나 빌드태그의 형태로 넵튠의 코드가 검출되기도 했다.[4] NT 6.0으로 기획되었던 OS이다. 그러나 개발에 착수하자마자 프로젝트가 백지화되고, 결국 개발에 착수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넵튠과 함께 개발 계획이 증발해버렸다(...).[5] 실제로는 개발이 진행되었지만 SNK의 부도 때문에 흐지부지됐다고 한다.[6] 상기 4종은 2회 한국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심의조차 아직 통과되지 않았다. 게다가 소울 해커즈를 제외한 나머지는 일본에서도 정발되지 않았다![7] 심의만 통과되었다.(...)[8] 상기 3종은 4회 한국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언급한 내용. 심의까지 통과되었지만 2014년 상반기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미발매.[9] 마지막으로 나온 2막 기준.[10] 단, 주사위의 잔영 2는 PC기반이었고, 이번에 개발 발표를 한 것은 모바일 기반임.[11] 예술의 전당 측에선 세종문화회관 등의 파이프오르간이 설치된 연주장들이 얼마나 관련 연주회를 활성화시키는지 보고 설치하겠다고 최종 답변. 자세한 항목은 예술의 전당 참조.[12] 동해중부선은 공사중이고티스푼 공사? 강릉~제진간 동해북부선은 기약이 없다.[13] 애초 개발이 낙점되기전 구 중도유원지에 움막 전시터가 있는건 이런 연유에서였다.[14] 대구 산업철도로 사실상 대체[15] 박효신은 7집을 내기 직전에 계약을 만료했다. 현재는 서인국도 계약을 만료한 상태.[16] 일본에서는 정규 1집을 내긴 하였으나, Shadow는 어디서도 풀버전이 공개되지 않았다.[17] 트윗 상에는 i가 하나 빠져서 unlmited가 되어 있다.[18] 심지어 EP, 싱글마저도 없다.[19] 만우절에 '션이슬로우 1집 나옵니다!'란 글을 열어보면 막상 내용은 그런 거 없다(...).[20] 다만 달묘전선 차기작 자체는 2016년 12월에 달묘전설 라이프로 부활했다. 사전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리메이크가 아닌 달묘전설 오리지널 스토리 6편 ~ 8편 사이에 해당하는 새로운 24부작 에피소드라고 언급했다.[21] 한 시리즈를 완결시키면 실제 유희왕 카드게임의 수익에 타격이 생길 수 있어 차기 시리즈를 먼저 방송한 뒤 이전 시리즈의 마지막 시즌을 방영하려고 했으나,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흐지부지되었다. 다행인 점은 3번째 시리즈는 마지막까지 무사히 방영되었기에, 그 후속작들은 기대해봐도 될 듯하다.[22] 원작인 에로게 바쿠아네가 2014년 상반기에 애니화가 되었는데 니시카와 타카시가 담당해서 퀄리티가 일반애니급으로 잘나왔다. 근데 문제는 "란스 01" 애니화를 담당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반년에 한편이 나온다.그리고 감독이 란스에 엄청난 집착이 있어서 아무래도 란스 OVA에서만 작업할거 같다. 제작시간도 엄청 오래걸리는데 란스 밖의 다른 작업을 하는 바람에 베이퍼웨어가 돼버렸다.[23] 그리고 촬영이 종료되었다고 한다, 주연은 애덤 드라이버[24] 사실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오버테크놀러지도 아니다. 이미 1960년대부터 쭉 연구되었던 데다가 만드는 것 자체는 이미 여러 사람이나 기업 등이 성공했기 때문. 문제는 항공법상 자동차가 날 수 있으면 그건 자동차가 아니라 바퀴달린 항공기(...)라는 사실이다. 또한 그나마 안전하다는 헬리콥터도 잘못하면 그대로 추락하는 마당에 자동차가 난다면 더 위험하다는 문제 등도 있다.[25] 단 수스쿼 같은경우 흥행에는 어느정도 성공했다.[26] 연재된 잡지들이 폐간되어 여러 잡지를 전전하며 연재했다. 그 덕에 붙은 별명은 잡지폐간범.[27] 현재는 스페인편 까지도 나왔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28] 정확히는 애니맥스의 '국내 최초방영' '한국어 더빙' 신작. 두 조건 중 하나만 맞는 이유는 그 이전에 이미 방영하였다. 국내 최초방영쪽은 어짜피 1년 8개월간 동결이여서 그게 그거지만.[29] 심지어 이 애니메이션에 참여한 성우인 빈센트 프라이스는 끝내 개봉도 못보고 죽었다.[30] 당시 생김새도 Windows 98과 비슷했다.[31] 하도 출시를 안한다고 사람들이 불평을 하자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NT 5.0의 이름을 무조건 2000년도 출시 할 거라는 걸 알리기 위해 NT 2000으로 바꿨다.[32] 베이퍼웨어라고 하기에는 발매 연기 기간이 너무 짧다. 1년여 정도.[33] 이 구간은 2006년말에서 2007년 사이에 순차적으로 완공되었다.[34] 수원-한대앞 구간 중 건설사에 사정이 생겨서(...) 일부 구간의 공사가 중단된 상태(2016년 현재). 어? 7호선 석남 연장은 잘도 공사하던데[35] 성인입장료가 19,000원 -_-,비슷한 규모의 타 동물원을 생각하면 착취나 다름없는 액수이다.[36] 첫번째는 노자 싱글(2000년 발매), 두번째는 친구 EP(2003년 발매).[37] 각각 BLACK, SUMMERS', NIGHT의 순서로 해당하는 단어의 철자가 대문자로 쓰이는 것이 특징이다.[38] 여기에서 성시경은 박효신에게 '놀더라도 음반 내고 놀아라' 라고 조언했다. 물론 놀진 않았다...[39] 마이크 사운더즈가 사용하는건 초음파가 아니라 G파워를 공진시키는 에너지 솔리톤이다. 그렇기에 우주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국내에서야 디스크가 전부 소리샘이 되면서 초음파가 되어버렸지만....프로텍트 셰이드가 초음파 방어벽이 된건 기억 안 나나?[40] 306보충대는 2014년 12월 31일 폐지.[41] 이 때문에 MCU 영화중에 유일하게 2009년에 개봉된 영화가 없어서 그 당시 MCU 영화의 모습을 볼 수가 없었다.[42] 결과적으로 양자역학에 능한 행크 핌 보다 로봇 및 인공지능에 능한 토니 스타크가 만들었다는 설정변경에 오히려 개연성이 높았다고 호평하는 사람들도 있다.[43] 원작인 에로게도 작화 때문에 인지도도 많았다. 스토리는 시망 그리고 OVA도 일반 애니급 작화 때문에 유명하다. 오오 니시카와 타카시 오오[44] CG 삽입 문제, 비리, 전작보다 안좋은 스토리 등등.[45] 사실 후기로 가면서 트라제의 품질이 심각하게 떨어진 것도 컸다.[46] 목소리의 성우는 김정애로 추정.[47] 다만 개발진들은 버전넘버링을 새로 매기면서 CV 에 8번 넘버링을 매겻다.[48] エターナル+なる(되다). 2ch 쯔꾸르 스레에서 제작자가 만들다가 귀찮거나 질려서 때려친 게임을 일컫는 말.[49] 1.5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4.3인치 qHD 디스플레이, 독자적으로 구현한 모션 UI, 특정 시간에 뉴스나 문자 메시지 등을 정리해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 등을 탑재할 예정이었다.[50] 2000년대 초반에 전개된 U1 라인업과는 별개의 모델이다. 그쪽은 PCG-U1.[51] 프로토타입 모델 기준 인텔 아톰 N2600 듀얼코어, 2GB 램, 샌디스크 P4 64GB, 9.4인치 HD급 터치스크린 (멀티터치 대응) 채용. 해당 모델은 UX시리즈의 UX50 등에 대응하는것으로 추정되며, 상위 모델의 경우 램이 확장되는 등의 스펙 업이 있었을것으로 보인다.[52] 버라이즌이 전용 모델의 출시를 보류하고, 이후 소니 모바일이 직접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의 미국 시장 전개를 담당했다는 것에서, 소니-버라이즌간의 협상이 성사되지 못하면서 캔슬된것이라고 추측하는 의견이 있다.[53] 소니가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을 전개하며, 모바일 최초로 U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기는 했지만, 메인 플래그십은 풀HD 해상도를 유지하고 있다.[54] 시측의 최후통첩 시점에서 보도된 기사임.[55] 부산의 대교들 중 유독 남항대교의 디자인이 밋밋한것도 이와 관련있다.[56] 이 때는 현재의 대저~수영+반송~미남 노선이 4호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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