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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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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의미확장3. 피해4. 비판5. 분포 및 근원6. 패턴7. 사례8. 기타9. 관련 문서

1. 개요

망겜의 망과 앵무새합성어. 틈만 나면 망겜 타령을 해대는 것이 마치 앵무새 같다 하여 붙여진 단어이며 반댓말로는 갓겜충이 있다.

인터넷 게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유래한 신조어로, 주로 신작 게임이 출시되면 몇가지 단점을 트집잡아 무작정 망겜이라고 정의내리는 악성 유저들을 지칭한다. 게임 그 자체뿐만 아니라 기존 게임의 패치나 업데이트에서도 제대로 된 근거도 없이 망했다고 떠들어대는 부류도 이에 해당한다.

이러한 망무새로 인해 게임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왜곡된 정보를 접하게 되고 또 그 유저들이 망무새의 루머/음모론을 확산시키는 악순환이 반복되며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는 사람들까지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된다.

2. 의미확장

현재는 의미가 확장되어서 게임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야구, 해외축구 팬들이 K리그가 망했다고 하면서 K리그와 국내축구 팬들을 비하하는 것[1]이나 대학 훌리건이 망무새와 매우 유사한 성격을 띠고 있는 편. 매주 하는 방송에서 자신이 원하는 게스트가 아니면 무조건 망했다고 외치는데 어느 정도 공감이 가면 모를까 매주 망했다만 외치면 망무새 소리를 듣는다. 넓게 본다면 국까, 승까 등의 각종 들의 폐해도 망무새의 행동과 겹친다. 특히 합리적인 비판을 전혀 못하는 부분, 어거지로 깎아내리고 많이 아는 척 행세하는 부분이 동일하다.

3. 피해

스노비즘적인 경향에 이들의 목적은 부심에 있는 경우가 많다. 주로 선민사상을 가지며, 타인에게 억지로 강요하거나 작품과 타인에게까지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히는 경우도 있다. 일방적인 이지메의 경향도 띄어서 분위기에 휩쓸려 여론까지 진행되기도 한다.

일단 커뮤니티들에 한 번 망겜이라는 소문을 퍼뜨리는데 성공하면, 낙인효과로 인해 그 이후로 망겜 이미지를 뒤집기가 매우 힘들기 때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 부정적인 첫인상을 심는 것은 물론이고, 마치 해당 게임을 하면 비주류로 소외되는 듯한 분위기가 조성되기 때문에 신규 유저의 유입 또한 크게 감소시킨다. 게다가 신작 게임의 경우 기존 게임과 달리 고정층[2]이나 반박을 하는 팬덤의 수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이러한 분탕질의 효과도 매우 큰 편. 또한 반박을 하더라도 망무새들은 무조건 댓글 알바로 몰아가서 반박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든다.

이러한 경향은 온라인 게임이나 패키지 게임에서 시작되었으나 모바일 게임으로도 확산되었다. 이는 현시대 게이머들, 특히 모바일게임 게이머들이 여러 게임을 시간을 쪼개서 하기보단 한두가지 게임을 하루종일 하도록 설계하는 환경의 변화때문이다. 특히 콘솔게임보다도 손에서 가깝고 플레이 시간이 자유로운 모바일게임의 경우 라이벌 게임을 망겜으로 몰지 않으면 자기 게임이 망하는 극한의 제로섬 게임 경쟁구도가 되었기 때문에, 모바일 게임의 초기 시장진입 자체가 현시대에는 거의 게임의 성패를 좌우할 정도로 변했고, 이를 위해 기존 게임팬덤들이 신규 게임으로 인한 유저,매출을 뺏기지 않기 위한 사다리 걷어차기가 망무새 같은 여론전으로 변질된 것.

특히 루머를 생산하여 팩트 사이로 교묘하게 끼워넣거나 왜곡된/확실치 않은 정보나 추측도 기정사실화하는 망무새들도 많다.[3] 예를 들어 어떤 게임 개발사나 운영사의 평판이 좋지 않음을 이용하여 "A게임이 이러이러하였으니까 같은 개발사/운영사인 B게임도 이러이러하였을/할 것이 뻔하다!"고 망무새들이 무조건 음모론을 몰아가고 그 루머가 퍼지다보면 어느새 "B게임은 이러이러하여서 망겜이구나."처럼 유저들에게 사실로 받아들여지게 된다. 심지어 루머인 줄 알면서도 몰아붙이는 망무새들도 많다. 그들은 A게임으로 이미 개발사/운영사가 제 무덤을 팠으니(파멸을 자초하였으니) B게임도 똑같이 비난받아도 인과응보라며 해괴한 논리를 내세운다. 유죄추정의 원칙을 들먹이는 것과 다름없이 매우 어이없는 생각이다.

4. 비판

망무새들 때문에 게임에 애정을 가지고 재미있게 플레이하는 사람들까지도 눈살이 찌푸려지게 된다. 게임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평가, 유용한 정보들도 망무새들의 글에 뒤덮혀서 묻히게 된다. 또한 똑같은 레퍼토리를 사골 우려먹듯이 반복하기 때문에 처음 봤을 때는 망무새짓을 처럼 재미를 느끼던 사람들도 계속된 반복글에 빠르게 지겨움과 짜증을 내게 된다. 억지 밈이 몰락하는 과정과 똑같다.

이들이 퍼트리는 루머가 진짜 사실이 되면 "내가 그럴 줄 알았다."면서 다시 분탕질을 정당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게 되고, 추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더라도 "아니면 말고" 하면서 책임 회피를 하고 다른 루머를 새로 양산하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우지 파동이나 쓰레기 만두 파동처럼 이전부터 있었던 동종업계 악성루머 퍼트리기와 별반 다를바 없는 행태와 방식이다. 주로 인터넷에서 군중심리로 벌이는 일이라는 차이일 뿐이다.

5. 분포 및 근원

망무새는 해당 게임과 동일 장르, 혹은 동일 플랫폼을 쓰는 경쟁구도의 게임 팬일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 강력한(혹은 강력해 보이는) 경쟁자를 미리미리 제거하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의 위대함(?)을 설파하고자 하는 심리의 산물인 셈.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까지 왜 이러나 싶기도 하겠지만, 자신이 몸담은 활동의 성공여부를 척도로 낮은 자존감을 보상받으려는 부류는 어딜가나 있는 법이다.

물론 망무새가 다른 경쟁작의 게임 팬이나 단순히 게임을 싫어하는 유저가 아닌 실제로 '게임에 기대를 가졌지만 실망한 유저'인 경우도 있다. 우선적으로 망무새들은 부심만을 목적으로 가진 것이 아니다. 단순 부심만을 목적으로 한 악질 팬덤인 경우도 있으나, 현재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실망스러운 점을 얘기하면 갓겜충에 의해 망무새로 지적받는 경우도 있고 망무새짓을 하면서도 게임을 계속 플레이한다는 점에서 다른 사람들한테 개돼지 취급을 받기도 한다. 이는 게임의 업데이트에 대한 극단적인 주장을 하는 망무새들에서 극명하게 나타난다.

하지만 망무새가 비판의 대상이 되는 이유는 행동의 원인이 아니라 행동 그 자체이다. 일반적인 망무새는 게임을 피상적으로 접했거나 게임을 이미 그만둔 유저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 경우 게임을 그만두었다는 본인의 선택이 옳다는 것을 강조하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하기를 바라는 심리에서 나오는 것이며 게임이 기울어지거나 이미 망한 상황에서 갑자기 나타나 '거봐, 내가 옳았지' 식으로 훈수를 두는 망무새도 있다.

모바일 게임보다는 PC 게임 또는 콘솔게임에서의 망무새 비중이 더 높다. 쓸데없는 겜부심을 장착한 헤비 유저들이 PC게임 쪽에 더 많기 때문으로 생각 할 수 있으며, 모바일 게임과 PC게임의 목표고객 자체가 다른 것도 한 원인이다. 모바일 게임 유저는 모바일 게임 시장이 없어진다 하더라도 콘솔이나 PC로 갈아탄다는 보장이 없을 정도로 게임 자체에 대한 욕구가 크지 않은 편이다. 따라서 게임 시장 규모에 비해 팬심이나 밈이 잘 형성되지 않는다. 또한 진짜 망하는 게임의 수는 모바일 게임 쪽이 더 많고 쏠림현상에만 수익그래프가 좌우되는 레드오션이니 망무새가 들러붙을 여지가 적다. 다만, 극한의 제로섬 게임 경쟁구도로서 유저들을 많이 수용한 모바일게임 게이머에 한해서는 여타 PC 게임 또는 콘솔게임의 작품보다 망무새 비중이 더 높기도 하다.

트위치나 아프리카TV와 같은 인터넷 방송 시청자들 중에서도 상당수 분포되있다. 특히나 BJ 및 스트리머들은 시청자들의 의견에 반하는 의사를 표현하기 힘든 위치에 있기 때문에 망무새들의 의견에 동조하는 경향이 있고, 이게 다시 시청자들로 하여금 망무새의 행동을 정당화시키는 형태로 발전하기도 한다.

6. 패턴

행동 패턴은 다양하게 분포한다. 특히 작품을 소개해주거나 처음 접하였을때의 반응에서 부정적인 선입견을 갖고 작품을 평가하거나, 제대로 플레이해보지 않고 그저 인터넷에 떠도는 부정적인 짤방이나 왜곡으로 점철된 리뷰, 예고편이나 트레일러 등의 일부 요소만으로 전체를 평가하고 이를 타인에게 강요까지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아래와 같은 목록의 패턴을 보이며 망겜이라고 까는 유저가 있다면 해당 케이스로 의심해 볼만하다.

모든 게임에 대해 망무새짓을 할 수 있는 무적의 논리 패턴
  • 이중잣대
    사실상 필수 패시브 수준. 그 어떤 결함도 없는 게임이란 존재할 수 없고, 그런 게임만 플레이하는 사람도 없다. 망겜타령 하던 망무새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니 자기가 주장하던 똥겜 기준에 완벽히 부합하는 해괴한 인디 / 캐릭터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할 수도 있다. 그야말로 "내가 좋아하는 것은 금지될 일이 없을겁니다" 정신의 완벽한 실천. 주로 당시 기준으로 비교적 최신 게임인 경우에 이런 현상이 두드러지는데, 2018년 중반 이후 기준으로는 검은사막 유저 중에서 타 게임에 망무새 발언을 하는 사람의 비중이 높았다. 모바일게임의 경우 Cygames,DeNA 계열사의 게임 유저들이 타 게임에 대해 망무새 발언을 하는 일이 높아졌는데 심각한 이중잣대를 가지고 있어 비판을 받고 있다.
  • PC방 점유율 순위 맹신
    망무새들은 PC방 점유율 순위를 유독 맹신하며 흥행의 절대 기준으로 삼아 타겟이 된 게임을 망했다며 깎아내린다. 일종의 농담인 한게임 로우바둑이와의 비교를 절대적 지표로 삼아 로우바둑이 아래=망한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한게임 로우바둑이 문서에도 적혀있듯, 로우바둑이와 비슷한 20~30위권 점유율을 유지하는 게임들은 고정 유저가 어느 정도 있으므로 충분히 게임 유지가 가능한 무난한 게임들이다. 그리고 전세계 게임업계도 아니고 한국의, 그것도 일부 지표밖에 되지 못하는[4] PC방 점유율로 게임의 흥망을 판단한다는게 얼마나 우스운지는 더 말할 필요가 없다.
  • 게임에 대해 잘 아는 척 행세
    이들이 글 쓰는 패턴도 단편적인데, 먼저 자신이 장시간 플레이해봤다고 블러핑을 하는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정작 이들이 쓰는 내용들을 들여다보면 그렇게 오랜 시간을 플레이한 사람의 분석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겉핥기 수준이거나 넷상에 떠도는 정보들을 긁어서 늘어놓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믿을 구석은 제로에 수렴한다. 서로 떠들던 레퍼토리를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 여기서 더 나아갈 경우 웹진이나 업계 관계자의 분석마저도 헛소리로 취급하기도 한다. 이게 약점이 되는걸 아는 경우에는 "너 이거 들으면 반박 못하지" 식으로 앵무새 원패턴을 반복하며 "너를 놀렸으니 나의 승리다" 식으로 정신승리를 시전한다.
  • 어거지로 깎아내리기
    타겟이 된 게임이 실제로는 높은 판매고를 올리거나 좋은 평을 받는다면 이들은 궤변으로 깎아내리려고 든다. "중국 시장 없었으면 망했다, XX 후속작 아니었으면 망했다, XX회사 작품 아니었으면 망했다" 등 가정법을 이용한 표현이 대표적인데, 그렇게 차포 떼고 평가하면 망작이 아닌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 흥행 대진운 설
    자신들이 싫어하는 게임이 흥행에 성공하거나 어워드 수상에 성공할 경우 망무새들은 쟁쟁한 경쟁작의 부재를 틈타 어부지리로 성공했다고 주장한다.[5] 하지만 이들의 주장과는 달리 게임 시상식에서 어워드를 타거나 흥행에 성공한 게임의 경우 유독 게임업계 전체의 질이 극도로 하락하는 특수한 시기가 아닌 이상 어느 정도의 작품성이 보장되는 수작 이상의 게임인 경우가 많다. 또한 출시 연도가 다른 게임의 경우 업계의 전체적인 발전상이나 게이머들 사이의 유행에 따라 평가가 갈리기 때문에 일대일로 비교하기 무리다.
  • 내 취향 = 보편 취향
    개인의 취향은 모두 다르니 누군가에겐 재미있는 게임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재미없는 게임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의 경우에는 유독 자신의 취향에 안 맞는다 = 내가 재미 없으니 다른 사람도 재미없을 것이다 = 망겜이다! 라는 논리를 내세우는 경향이 있다. 당연히 말도 안 되는 소리. 취존이라는 말은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4chan의 /v/에선 "내가 재밌으니까 한다"는 말에 "재미는 의미없는 헛소리다" 라고 대답한 것이 레전드가 되어 재미라는 단어를 검열하는(...) 풍습이 생겼다.
  • 사건 사고 부풀리기
    주로 서버 폭발, 이벤트 실패, 최적화 논란 등 게임에서 자주 나오는 사건 사고를 가지고 "서버 자꾸 터지는걸 보니 이 게임 망하겠네.", "이벤트 실패한거 보니 이 게임 망하겠네." 등으로 부풀린다. 당연히 이런 사건만으로 망하는 일은 거의 없는데, 일단 서버가 자주 터진다는 건 일반적으론 그만큼 접속자 수가 많다는 말이고 당연히 망할 일은 드물다. 이벤트 또한 마찬가지로, 진짜 하는 사람들은 이벤트 하나 망했다고 끊지 않고 다음 이벤트를 노린다. 최악의 이벤트 중 하나로 손꼽히는 키리의 약속과 믿음을 진행했던 던전 앤 파이터도 순위가 폭락했기는 했지만 그 당시에도 20위권은 유지했고 이후 여러 업데이트로 다시 복귀했다. 최적화 문제의 경우 세월이 흐르면 훨씬 좋은 컴퓨터 장비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묻히기도 하고, 최적화와는 다르게 게임 자체가 재미있으면 흥하는 경우도 많다. 그 외에 단순히 그래픽이 깨지거나 겹치는 버그 가지고 망했다 말하는 경우도 잦다. 최근의 에픽세븐도 인터뷰에서 국내에서 15% 정도 매출이 나온다를 망무새들이 부풀려서 게임사가 국내 유저들을 비하한다,가짜 성명문을 내서 이 게임은 망했다고 하는 등 사건 사고를 부풀리거나 지어내는 일이 있었다.
  • 끊임없는 비난
    만약 진짜로 망한 업데이트/게임이라던가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에는 비판 의견이 나올 수도 있다.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것을 벗어나 맹목적인 비판은 비판을 넘어 비난이다. 비록 비판과 비난의 경계에 애매하지만, 매번 다른 주제의 이야기마다 뜬금없이 비판이나 비난을 들고오는 망무새짓을 하는 것을 보는 다른 유저들이 좋아할리가 없다.

7. 사례

  • 나무위키: 어떠한 사건이 터지면 대형 커뮤니티에는 필연적으로 망무새들이 설치고 베스트에 올라오는등 주류가 되다보니까 해당 커뮤니티를 하는 편집자들이 일개 익명의 말을 관련 종사자라면서 팩트 검증 없이 근거로 제시하면서까지 커뮤니티에서 하던 망무새질을 하는게 거의 통과의례 수준이다. 따라서 어떤 사건이 터진직후 그 사건에 대한 문서의 내용이 커뮤니티 성향과 일치한다고해서 반드시 그걸 팩트로 받아들이는건 조심 할 필요가 있다. 애초에 이 사이트가 문제가 있으면 개별 문서 만들어서 깐다
  • 콘솔 게임: 콘솔 게임은 전 세계적으로 상당한 입지를 차지하고 있으나, 한국 게임 시장에서는 유독 힘을 쓰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이 때문에 한국 게이머들 중에는 콘솔게임은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에게 밀려 망할 것이라는 망무새가 많다. 이러한 시각은 단순 망무새들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게임업계인들까지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는 송재경의 콘솔의 미래가 있다. 비단, 콘솔 게임기만을 가리키지 않고 콘솔 독점작들에 대한 비난으로 퍼지고 있으며, 콘솔 게임이 다른 플랫폼으로 나왔으면 판매량이고 평점이고 망했을 것이라는 망무새들이 많다. 그러나 정작 콘솔게임의 인기는 여전히 죽을 기세는 보이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새로운 콘솔게임기의 출시에 이어 초기작품들이 전세계적인 흥행까지 할 정도로 흥행을 불러올 만큼 인기는 많은 편이다..
  • 블리자드: 신작을 발표할 때마다 그 신작은 물론이고, 블리자드 회사 자체도 곧 망할 거라고 떠드는 망무새들이 디시인사이드, 루리웹, 인벤같은 게임 커뮤니티에서 줄기차게 나타난다. 정작 이 게임들은 비교적 괜찮은 성적을 거두거나 아예 고수익을 올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래서 망무새를 안좋게 보는 정상적인 사람들은 다른 차원의 블리자드가 수십번도 넘게 망했다고 비웃는 중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까 문서 참조.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달의 위상 변화마냥 매 확장팩마다 전 확장팩과 비교하는 망무새들이 출몰하여, 15년째 망하고 있다는 소리도 있다.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와우 자체의 힘이 빠져 망무새라는 말이 점점 힘을 얻고는 있지만, 이는 와우 자체가 망했다기보다는 MMORPG 장르의 한계가 드러났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 스타크래프트 2 : 스타 2도 흥행 면에서 망겜 소리를 들을 게임은 절대 아니지만, 국내에선 기대보다 부진한 흥행을 기록했고[6] 국내에서 스타크래프트 1이 워낙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의 흥행을 거둬서인지 자주 비교되곤 한다. 하지만 하나의 문화현상이었던 스타 1과 비교해서 밀리지 않을 게임은 국내에 없으며, 패키지 게임이 멸망한데다 여러 가지 악재가 겹쳤던 국내에서 수십만 장을 팔았다는 건 오히려 흥행 성공에 가깝다. 세계적으로 보아도 확장팩마다 수백만 장을 팔았으며 웹진의 평점 또한 높으니 망겜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 디아블로 3: 오리지널 때는 error37로 대표되는 게임 초기 서버 불안정, 스치면 사망인 줄넘기 게임, 플레이어는 눕고 흑형이 대신 싸워주는 기막힌 앵벌이, 짐바브웨 수준의 물가를 자랑하는 경매장 등등 수많은 문제들로 비판받았다. 이 시기의 긍정적인 지표라고는 판매량이 많다는 것 정도인데 이 또한 전작의 후광 덕분에 달성한 판매량이라는 혹평을 받았다. 그러나 조시 모스케이라가 디렉터에 취임하고 확장팩이 나오면서 위에 언급된 문제들이 상당수 해소되었고, 대형 패치와 함께 시작되는 시즌제를 도입하면서 비시즌의 프로네팔렘(?)들만의 게임이 아닌 새로운 유저들이 쉽게 접근하고 즐길수 있는 게임이 되었다. 이렇게 괄목상대한 변화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망무새들은 오리지널 때의 인식만을 가지고 똥3, 수면블로 등으로 게임을 비하하곤 한다. 그래도 시즌제의 흥행과 호평 덕에 오버워치 이전 블리자드의 2세대 게임 중에서는 평가가 좋은 편이 되었다.
    • 하스스톤: 예전부터 지금까지 확장팩마다 매번 망한다는 소리가 들리는 게임이다. 정규전 발표 이후 급격하게 망무새들이 늘어났는데, 관련 커뮤니티에 정규전과는 상관 없는 이슈의 글이 올라오더라도 정규전/야생전 관련 드립을 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눈살을 찌푸렸다. 국내 넷상에서 정규전에 대한 인식이 워낙 좋지 않다 보니 처음에는 이들의 리플이 옹호받기도 했지만, 계속해서 정규전 드립을 치자 이제는 오히려 이런 정규전 드립들이 비판받는다. 이 어그로꾼들은 여기에서 굴하지 않고 정규전 드립에 대한 반응이 안 좋은 것이 하스스톤을 즐기는 유저들이 그만큼 줄어들었다는 방증이라고 주장했는데... 정작 정규전 발표 이후에도 하스스톤 전체 유저 수는 2016년 4월말 기준으로 5천만명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렇게나 국내 넷상에서 시끄러웠던 정규전 논란이었지만, 전체적인 하스 유저의 증가 추세에는 전혀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 셈. 더군다나 국내 커뮤니티에서 최악의 평가를 받던 가젯잔 확장팩 때마저 유저 수는 20% 증가했고, 2017년 블리자드 2분기 영업 실적에 의하면, 아예 역대 최고 월간 액티브 유저 수를 기록했을 정도로 호성적을 이어나가고 있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해당 장르에 경쟁작들이 둘이나 있고, 롤독, 도슬람이라 불릴만큼 유저 충성도도 강한지라 그에 따른 어그로도 심하다.[7] 특히 동장르에서 가장 흥행중인 롤 쪽과 사이가 안 좋은 탓에 히오스 커뮤니티는 알파/클로즈베타 시절부터 무개념 롤충들의 어그로에 시달려야 했다. 정식 출시 이후에도 실제로 개선해야 할 점은 무시한 채 단점이라 부르기 힘든 게임 내적 요소들[8]을 더욱 과장해 퍼뜨리고 있으며, 심지어 히오스를 하는 유저들을 '롤에서 넘어간 패배자들', '망겜을 망겜이라 하지 못하는 아집덩어리'라 비난하는 경우도 있다. 이때문에 실제 히오스는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평범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단점만 있는 쓰레기 게임, 블리자드의 망신 등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 히오스가 블리자드 올스타라는 엄청난 타이틀에 비하면 흥행이 아쉬운 것은 사실이나, 이들이 지칭하는 것처럼 노답 게임은 아니다.
    • 오버워치: 출시 전 망무새들의 대표적인 논리는 '유료 패키지게임이라 망한다'와 '타격감이 심심해 망한다', 그 외에도 맵이 너무 넓어서 적응하기 어렵다거나 매칭이 나쁘다 등이 있었다. 그러나 출시 후 PC방 점유율 1~2위를 유지하는 등 초대박을 치면서 이들의 예언은 완전히 틀린 것으로 판명났다. 정식 발매 이후로는 핵과 유저 관리 실적 부족, 그리고 한참 동안 이어진 돌진 메타 등으로 망했다, 혹은 곧 망할 것이다 등의 드립을 치는 이들도 있으나, 정작 2017년 블리자드 2분기 영업 실적의 급상승을 오버워치와 하스스톤의 흥행[9]이 견인했던 것으로 드러났을 만큼, 여전히 순항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게다가 망무새들의 소원(...)과는 반대로 기존의 플레이 뿐만 아니라 응용을 하여 창의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새로운 영웅들의 등장과 함께 극단적인 패치가 아닌 개념적인 패치를 하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유저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2018년 9월 기준으로 조합들의 밸런스가 안정되자 돌아오는 유저 수 까지 늘어나고 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망무새들을 많이 배출하고 있다. 보통 롤충들이 롤 빼고 다 핵노잼, 망겜 타령을 해대면서 롤비어천가를 외쳐대 게임계와 e스포츠계의 적폐로서 패악질을 과시하고 있다.
  • 마비노기: 대규모 업데이트가 적용되거나 이벤트를 열 때, 랜덤박스가 갱신되거나 새로 나올 때마다 게임 안팎으로 망무새들이 출몰하여 마비노기가 이런저런 이유로 망겜이 되어서 접는다며 망드립을 늘어놓는 일이 많다. 마비노기/징징마비노기/문제점문서에 관련 내용이 정리되어 있으며 망드립이 말 그대로 툭하면 나오는 탓에 "접을 거면 곱게 접어라"며 망드립을 싫어하는 유저들도 많다. 특히 갤러리에서 특정 게임[10]과 비교하며 망무새를 하는 경우가 잦은데 장르와 플랫폼,나온 년식이 아예 다른 게임을 비교하는 어불성설이 자주 이루어지고 있다.
  • 대부분의 대한민국 MMORPG: 국산 MMORPG는 루리웹. 인벤을 비롯한 게임 커뮤니티가 상당히 싫어하는 장르인만큼 망했다 드립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검은사막 등이 대표적. 하지만 이 경우는 메이플2, 트오세와 같이 기대작이라던 게임이 실제로 흥행에 부진하는 경우도 꽤나 많고 아이마, 문명 온라인 등 정말로 망해서 서비스를 종료하는 경우도 있다. 애당초 대한민국 MMORPG 시장 자체가 이미 극도로 포화된 레드 오션이기 때문에, 몇몇 게임들을 제외하고는 전부 실패가 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인 탓이 크다.
  • 고전게임 갤러리: 위와 비슷하게 겜부심이 아주 강한 게이머들이 주로 모이기도 하고 뭐든지 까는 디씨 특성상 망겜드립이 24시간 난무한다. 그 유명한 고급 레스토랑 드립과 각종 합성짤방이 유행한게 바로 여기이다.
  • 리듬게임 갤러리: 리듬게임 중에서도 비마니 시리즈, 그것도 투덱, 팝픈 등 일부 게임만 편애하고 나머지 게임은 망겜으로 몰아붙인다. 이러한 분위기 때문에 타 리듬게임 유저들은 다른 커뮤니티로 가거나 마이너 갤러리를 파서 빠져나가고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점은 오히려 리갤에서 편애하는 게임들이 오락실에서는 비교적 마이너한 축에 든다는 것이다.
  • 루리웹 유저정보 게시판: 분명히 정보글만 올라와야하는 게시판임에도 교묘하게 특정게임에 안좋은 정보만 골라서 올리거나 유언비어를 살포하는 망무새들이 즐비하다.
  • 서든어택: 넥슨의 대표적인 게임이라 각종 논란과 사건사고가 일어나서 망무새에 시달렸다. 특히 서든어택2 런칭할 때나 서버 종료할 때도 서든어택2와 세트로 묶여서 같이 망할 것이라고 말하는 망무새가 돌아다니곤 했다. 그러나 서비스 시작 13년째인 2018년에도 여전히 망하지 않고 있다. 아니 오히려 PC방 게임순위 4~5위에 콘크리트로 단단하게 굳혀져 있다. 13년된 게임이! 사실 넥슨은 원래 계획 상으로는 유저들을 서든어택2로 보내고 서든어택은 차차 서비스 종료하여 세대교체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서든어택2가 망하면서 그 계획을 서든어택에 쏟게 되었고 2018년 현재도 순항 중이다.
  • 서든어택2: 사실 서든어택2는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었던 게임이었던 지라 망무새들의 노력으로 망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서든어택2는 게임 제작때부터 이미 모든 게 문제투성이였던 상태였기 때문이다. 넥슨은 선정성 논란이 일자 여캐를 모두 삭제해버리면서 근본을 잡아가는 척을 했지만, 오히려 서든어택2는 앙꼬 없는 찐빵이 되어버렸는데다, 여기에 서비스 시작 일주일만에 넥슨 게이트가 터져버렸다. 결국 망무새들이 여러 커뮤니티에 일일이 돌아다니면서 서든어택2 망했다는 글이나 댓글을 열심히 쓰지 않았어도 망했을 것이라는 점은 자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이 게임의 가장 큰 의의는 국산 게임에 서식하는 망무새들의 수가 더욱 늘어나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국산 게임의 퀄리티가 전보다 현저하게 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국산 게임은 무조건 거른다는 식으로 커뮤니티에 분탕을 치는 것이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다. 애초에 게임에 정당한 근거를 들어 진중한 비판을 하는 사람은 망무새라고 불리지 않는다.
    • vs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서든어택2와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의 초기를 비교하면 망무새는 유명한 게임에만 잘 붙고 듣보잡 게임은 잘 안 붙는다는 아이러니를 잘 보여준다. 둘 다 넥슨에서 운영했던 FPS 게임이지만 초기 반응은 완전히 엇갈렸다. 서든2는 출시 후 1주차 순위 8위, 2주차 8위, 3주차 6위, 서비스 종료 공지가 올라왔던 4주차 22위였다. 서든2는 흥행을 이끌지는 못했지만 서비스 종료 발표가 나오기 전 당시 오버워치의 흥행과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었던 게임 치고 순위가 나쁘지는 않았다. 망무새들은 서든2 순위와 점유율이 엄청 낮다고 조롱하고 까댔다. 반대로 카스2는 출시 당시 임요환, 홍진호를 앞세운 SNL 코리아 임진왜란을 마케팅으로 유저들을 끌어들이려 했지만 본판인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도 인기가 그리 좋지는 않았기 때문에 출시 후 1주차 42위, 2주차 45위, 3주차 50위, 4주차 43위로 소위 오픈빨을 거의 받지 못했다. 그 당시의 다른 순위로 게임트릭스 PC방 순위도 있긴 한데 20위권에 들지도 못해서 분석도 못한다. 위의 서든2 출시 1~4주차 순위를 보면 알겠지만 당시 카스2는 50위에도 들지 못하는 순위권 밖 게임이었다. 그래도 이렇게 인기가 없었던 덕분에(?) 망무새들은 서든2에만 몰리고 카스2는 망무새의 침공을 피할 수 있었다. 당시에 카스2 순위가 낮다고 까대는 사람도 거의 없었다. 서든2, 카스1, 카스2는 망무새들이 주장하는 '순위가 낮으면 망겜, 높으면 망겜 아님'(소위 순위 맹신)의 반례이기도 하다. 다만 카스2는 현재 서비스 종료하긴 했다.[11] 카스2가 서비스 종료 발표를 하기 직전, 서든2 때 그 많던 망무새들은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같은 서비스 종료 공지였지만 망무새들의 관심은 서로 판이하게 달랐다.
  • 콜 오브 듀티: 콜 오브 듀티가 어드밴스드 워페어를 필두로 미래를 건들기 시작하면서 게임 속 배경에 대한 무차별적 비난이 나오고 있다. 블랙옵스3나 현재 나오는 인피니트 워페어와 같이 단순 배경이 현대전이 아니라는 이유로그게 이유가 아닐텐데출시도 하기전에 트집을 잡는것이다. 배틀필드 1도 매우 좋은 예시.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게임의 배경이 세계 1차 대전이라는 정보가 나오기 시작하자, 나온건 티저밖에 없는 게임을 망겜이라고 비난하기 시작했다. 대중들에게 제대로된 평가를 받기도 전에, 그저 단순히 배경이 그렇다는 이유만으로 아직 발매되지도 않은 게임을 망겜이라고 비난하는건 해당 게임의 작품성을 가리는 아주 질 나쁜 행위이다만, 배틀필드는 상황이 나은 편이다못해 아주 양호하다. 망무새들을 열혈팬들이 역으로 린치하는 광경이 펼쳐지는중이라서 현 시점에서 쉽사리 대놓고 '망겜' 이라고 지껄이는 관종은 보이지 않는다. 문제가 되는건 인피니트 워페어측인데, 망무새들과 배필 극성팬들이 연합해서 비추 폭격을 퍼붓는 모양새다. 배틀필드 시리즈는 다수의 코어 팬층에 의해 보호받는지라 별 문제가 없는데 인피니트 워페어 발표이후 콜옵 팬층은 분열하는 상황이라 문제가 더더욱 심각하다.
  • 카트라이더: 상점 폐지 등 운영진의 병크가 상당히 많이 터지고, 유저수들도 점점 줄어들고 있어서 심심하면 망겜 드립이 튀어나온다. 그러나 한때 국민게임이라는 지위도 올랐는데다 좋은 카트를 위해 124만원을 지른 사례가 있는 만큼 사실상 넥슨의 밥줄이자 돈줄이라서 그렇게 쉽게 섭종될리는 없을 듯. 아니, 애초에 망겜이면 카트라이더 리그가 여태까지 살아있을 리가 없다. 그것도 상당히 높은 인기를 유지한채. 애초에 인기가 없으면 리그를 안 열겠지만
  • 니어 오토마타: 게임이 나오기도 전부터 그저 일본 게임이라 싫어하는 망무새들이 오덕겜이라며 신명나게 까댔지만, 흥행에 크게 성공하였다.
  •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 파이널 판타지 14 국내 서버 한정.: 처음 한국에 런칭될 때부터 까이던 게임. 초반 노잼, 밋밋한 스토리, 불편함 미니맵, 더빙이 안 되어 입만 뻥긋대는 NPC 등 나름 납득할 만한 사유도 있었지만, 일본 게임을 하는 친일파, 와우 짝퉁, 와우 하위호환, 로우바둑이 아래인 PC방 순위 등 전형적인 망무새들의 논리로 까는 경우도 매우 많았다. 그러나 의외로 1년 넘게 서비스하며 롱런하는 게임이 되었고, 망무새들의 기세도 한풀 꺾이게 되었다. 다만 요즘은 메갈겜이라고 소문내면서 이미지를 깎아내리는 중..이었지만 최근 서버렉, 좁혀지지 않는 업데이트 등등 점점 한국 서버의 운영에 대한 비판이 커져가는 바람에 파판 유저들 사이에서조차 한국 서버 한정 망겜이라는 자조적인 소리가 나오는 중. 그러던 중 기어코 파이널 판타지 14 메갈리아 분쟁에서 메갈 편파 운영을 하는 사건이 터지면서 메갈14라는 조롱을 받으면서 파이널 판타지 14는 국내 서버 한정으로 완전히 암흑기로 들어갔다.
  • 4여신 온라인: 일본에서 게임이 발매되어 리뷰가 올라오자마자 부정적인 리뷰만 번역해서 이 게임은 쿠소게라고 국내 사이트에 소개한 사례. 물론 비판받을 건덕지가 상당히 많은 게임이기는 했지만 마치 호평 부분은 하나도 존재하지 않고 악평만 존재하는 게임인 것처럼 여론을 형성해, 나중에 이미지가 좀 개선되기는 했지만 게임 자체가 메이저한 편이 아니다보니 그냥 관심 자체를 끊고 쿠소게라고 기억하고 있는 유저들이 아직도 남아있는 상황. 호평 부분을 번역하지 않은 이유는 이 게임의 호평은 넵튠 시리즈의 빠돌이들만이 게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기에 객관적인 호평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게 이유였는데 진상이 드러난 이후에는 객관적이지 못했던 것은 오히려 리뷰 번역가였다는 게 중론.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 배틀그라운드: 첫 출시에 스팀 동접자 순위권에 올랐고 스팀 동시접속자 20만명으로 3위에 안착했음에도 무기수가 적다, 렉이 심하다, 컨텐츠가 부족하다, 표절했다 등등 망겜 드립치는 망무새들이 등장하였다. 하지만 개발팀들이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하고 있는 중이라 상기한 문제들은 해결되는 중이다. 그리고 표절했다는 주장은 무시해버려도 되는 것이 배틀그라운드는 H1Z1의 배틀로얄 모드를 만든 브렌든 그린이 블루홀과 함께 개발한 것이다. 즉 표절했다는 주장은 완벽한 헛소리인 셈.
    •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스팀 배틀그라운드와 마찬가지로 망무새들이 붙고 있다. 특히 구 다음 게임이 합병된 카카오게임즈라 그런지 출시 전부터 카카오배그가 곧 망할 것이라는 각종 루머와 선동이 오갔다. 특히 스팀 배그 유저인 망무새들이 많았다. 그러나 카카오게임즈에는 구 다음 게임 시절 경영진들의 대부분이 이미 회사를 떠났기 때문에 다른 회사로 봐야 한다. 또한 카카오게임즈는 블루홀에 거액을 투자했기 때문에 만약 카카오게임즈가 아니었다면 현재의 스팀 배틀그라운드도 없었을 것이다. 출시 전후에 망무새들이 활개치고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카카오 배그는 일 사용자 70만명을 돌파하는 등 망무새와 상관없이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 블레이드 앤 소울: 2012년 출시 직후 엄청난 붐을 일으켰으나 이후 블레이드 앤 소울/문제점 문서에서 보듯이 개발 · 운영진의 유저들과의 소통 부재, 오토 문제, 서버 문제, 3N답게 현질 강요 등의 문제로 비판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망무새들도 크게 늘어났다. 심지어 일부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은근히 일반 유저들까지 호구로 보는 듯한 시선을 취한다. 당연히 망무새들의 패턴답게 현역 갓겜이라 불리는 게임들을 한다는 것을 밝히는 것은 기본이다. 2018년 여름 기준으로는 검은사막에서 온 유저들이 망무새 타령을 유달리 많이 하고 있는데, 가을이 되면 로스트 아크 출신의 망무새들이 활개를 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비록 수많은 문제점들이 산재해 있음에도 꾸준히 망겜 소리가 나오는 것은 결국 그만큼 게임이 활력이 아직 있음을 오히려 반증한다. 게임이라는 것은 결국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만두면 그만인 취미일 뿐이기 때문에 진짜로 유저들이 다 떠나갈 정도면 순식간에 차갑게 식고 만다. 그러지 않고 끊임없이 문제 제기 및 불평이 나온다는 것은 그만큼 아직 생명력이 있다는 것.
  • 소녀전선: 망무새들이 극단적으로 꼬이면 어떻게 되는지 제대로 보여준 예시. 게임 출시 이후 엄청난 인기를 끌었지만 룽청의 운영미스라던가 검열 직격타 등을 겪으면서 꼬접충 환불충 망무새가 난무하는 중. 디시인사이드 소녀전선 갤러리는 관리자 부재와 맞물려 망무새 갤러리로 전락했고 원주민들은 빵집소녀 마이너 갤러리MICATEAM 마이너 갤러리 등으로 이주했다. 망무새들이 게시판을 점령한 대표적인 케이스. 망무새들은 겉으로는 게임이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니 불매 운동을 하는 깨시민인척 자신들을 포장하지만 실제로는 게시판을 분탕질을 하는 것이다. 특히 게임 비하를 넘어서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까지 비하하였다. 단 이렇게 망무새들이 극단적으로 꼬인건 총박이들의 병크가 그만큼 컸다는 증거다. 더 놀라운건 2019년 2월인 현재까지 망무새와 갓겜충들의 지리멸렬한 싸움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심지어 소전하는 사람들에게 개인 메시지로 비아냥대기까지 한다.
  • 포켓몬 GO: 전 세계에서 엄청나게 인기 많은 모바일 게임이지만 GPS 조작, 다중계정에 판을 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이언틱은 제대로 처벌하지 못하고 있고, 업데이트 느리다는 점(물론 서버 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다.) 때문에 2017년 3분기 들어서 망무새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미국일본 외에도 전 세계나라에는 포켓몬덕후는 물론 일반인도 아직도 많이 하고 있고, 한국에도 예외가 아니기에 인기는 몇 년동안 시들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2017년 12월 8일에 업데이트로 3세대 포켓몬인 호연지방에 발견 할 수 있는 새로운 포켓몬 등장한 뒤에 포켓몬 GO 다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 포트나이트: 경쟁작 배틀그라운드를 제치고 전세계적인 흥행을 얻은 게임이지만 한국에서는 미술양식이 양키센스라는 루머를 퍼트리는 망무새에게서 벗어나지 못했다. 비록 배틀그라운드의 선점효과 외 여러가지 요소 등으로 흥행부진을 면치 못하였지만, 이후 다시 이루어진 에픽사의 적극적인 홍보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양키센스란 평가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는 것은 흥행재기실패로서 망무새들의 잘못된 루머가 작용됐다는 분석이다. 루머 및 포트나이트에서의 양키센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포트나이트의 양키센스에 대한 오해 항목 참고.
  • 에픽세븐: 게임 운영 이벤트 등에서 논란이 되고 비판이 될 요소가 존재하는 것에 비해 망무새가 너무 과하게 많은 게임이다. 특히 디씨 팬텀에서 이런 현상이 너무 과해서 대놓고 에픽세븐을 접는다는 글이 게시판 종류에 있고 올릴 시 무조건 념글에 간다거나 다른 게임[12]을 추종하는 분탕과 함께 망무새가 되는 등 누가 봐도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망무새가 과하게 많은 편이다.

8. 기타

예전에는 이런 망무새들을 단순 어그로로 치부했지만, 이제 이들의 심각성을 인지했는지 그들에 대한 기사까지 나오기 시작했다. #[13]

9. 관련 문서



[1] 특히 야구 팬들과 축구 팬들의 병림픽[2] 망무새한테는 개돼재와 동급으로 인식된다.[3] 출시 예정인 신작 게임의 경우 유저들이 게임에 대한 정보나 앞으로의 게임 운영 방침에 대해서 궁금해하는데 반해 아직 밝혀진 정보가 매우 적기 때문에 온갖 악성 루머들을 만들어서 퍼트릴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조건이 된다. 다른 플랫폼에서 게임을 새로 운영하는 경우나 외국 게임을 한국 서비스하는 경우 포함.[4] PC방은 여럿이 게임을 즐기러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평소에는 다른 게임을 하는 사람이 PC방에 가면 남들도 할 줄 아는 유행 게임을 같이 해 주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대부분의 국내 MMORPG 게임은 PC방 플레이타임에 따른 보상 및 편의를 제공하기 때문에, 이런 류의 게임은 어느정도 점유율이 높을 수 밖에 없다.[5] 보통은 자신들이 선호하는 게임 타이틀 중 작년 혹은 내년에 출시한 타이틀을 경쟁작의 예로 든다[6] 스타크래프트 2 관련 커뮤니티에서 스타 2의 PC방 점유율이 로우바둑이보다 낮다고 뭐라 하기 시작한 것이 망무새들이 로우바둑이보다 PC방 점유율이 낮은 게임을 망겜이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7] 어찌나 심한지 '히오스 망했다'는 말이 그 자체로 하나의 밈이 되었다. 이게 하도 유명해져서 모르는 사람들은 히오스를 게임이 아닌 개그 요소로 인식할 정도.[8] 공동 경험치 및 특성 시스템이 대표적이다.[9] 두 게임 모두 역대 최고 월간 액티브 유저수를 기록했다.[10] 주로 붕괴3[11] 그래도 3개월을 채 못 버틴 서든2에 비해 카스2는 무려 4년 반이나 운영했고, 카스1는 낮은 순위로 10년 넘게 운영 중이다.[12] 주로 프린세스 커넥트와 같은 Cygames,DeNA 계열사 게임[13] 그런데 정작 기사를 썼던 데일리e스포츠도 스타2 한정으론 열심히 망무새 드립을 쳤다. 누가 누굴 나무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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