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9 10:31:16

쇼샤

Fusil Mitrailleur Modele 1915 CSRG
모델 1915 CSRG 자동소총
종류 자동소총
경기관총
국가 프랑스
역사
개발Louis Chauchat (루이 쇼샤)
Charles Sutter (샤를 쉬테르)
Paul Ribeyrolles (폴 리베롤)
Gladiator (개발회사명)
SIDARME (개발 회사명)
개발 년도1907년
생산Gladiator
SIDARME
생산 년도1915년~1922년
생산 수262,000정
사용 년도1908년~1945년
사용 국가프랑스
미국
폴란드
벨기에
불가리아 왕국
핀란드
그리스 왕국
이탈리아 왕국
러시아 제국
소련
세르비아 왕국
루마니아 왕국
폴란드 제2공화국
사용된 전쟁제1차 세계 대전
적백내전
그리스-터키 전쟁
폴란드-소련 전쟁
겨울전쟁
계속전쟁
제2차 세계 대전
파생형쇼사 Mle 1918 (미국)
제원
구경8mm
7.62mm
7.92mm
7.65mm
탄약8×51mmR 르벨
.30-06 스프링필드 (미국)
7.92×57mm 마우저 (폴란드)
7.65×53mm 마우저 (벨기에)
급탄20발 반원형 탄창(8×51mmR 르벨)
20발 박스형 탄창 (.30-06 스프링필드)
작동 방식롱 리코일, 오픈 볼트
중량9.07kg
전장1,143mm
총열 길이470mm
발사 속도240RPM 또는 360RPM
총구탄속630m/s
유효사거리200m
최대사거리2,000m

1. 개요2. 역사3. 특징
3.1. 장점3.2. 단점
3.2.1. 최악이란 평을 받았던 이유
4. 파생형5. 대중매체6. 둘러보기



CSRG M1915

1. 개요

파일:external/www.imfdb.org/800px-Chauchat.jpg

쇼샤의 사격, 역사, 전술 소개 영상.

프랑스군제1차 세계대전 중반(1915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자동소총이다.

프랑스군이 붙인 정식 명칭은 Fusil-Mitrailleur Mle 1915 CSRG이나, 보통 Mle 1915, CSRG M1915, 간단하게 쇼샤로 불린다. 기관총의 이름은 개발을 주도한 루이 쇼샤에서 따왔다. CSRG의 의미는 개발자 쇼샤, 쉬테르, 리베롤 3명과 프랑스의 생산공장 이름이었던 글라디에토(Gladiator)의 이니셜이다.

2. 역사

제 1차대전 당시 프랑스는 여느 열강들과 다를 바 없이 소총 중심의 편제로 보병사단을 구성하였다. 이는 곧 벌어진 참호전에서 한계를 드러냈고, 프랑스 군부는 당시의 맥심 기관총같은 완전자동사격이 가능한 기관총이 참호 돌파시 보병사단과 함께 움직인다면 이 화력부족을 메꿀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다. 프랑스는 이미 호치키스 M1909이라는 우수한 지원화기가 있었지만, 현재의 인식과는 다르게 당시에 이 총은 보병을 지원하는 기관총 취급을 못 받았고, 차량용이나 기병용으로 사용되었던 데다 무었보다도 민간인이 개발한 물건이라 여러 복잡한 문제 때문에 군부는 이 물건을 별로 좋아하질 않았다. 따라서 루이 쇼샤 대령 주도하에 군이 개발한 신형 소총을 도입하기로하고 이에 개발된 것이 바로 CSRG M1915 자동소총이다.

자동소총이라는 명칭이 다소 생소할 수 있다. 당시에는 경기관총 개념이 없었기 때문에,[1] 보병을 따라다니며 지원사격을 퍼 부을 수 있는 물건을 원했는데, 독특하게도 엎드려서 사격하는 것이 아니라 돌격하면서 사격해야 했기 때문에 지향사격을 하기 쉽도록 설계되었다. 보병대열을 따라다니면서 사격하라는 의미에서였다.

파일:1c09a03754cdb20d2d195eabc1d3424b.jpg
쇼샤의 서서쏴 자세를 시전하는 루마니아군

파일:external/www.usmilitariaforum.com/post-61-1229837062.jpg
당시 돌격사격의 개념은 쇠컵을 개머리판에다 끼운 뒤 돌격하면서 쏘는 방식이었다. 백병전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함이었지만, 사수 입장에선 쏠때마다 골때리는 충격을 그대로 받아야 했다.

위 그림과 같은 자세로 일반 소총수와 함께 참호 사이를 뛰어다니며 사격하게 만들어진 물건이다. 사수와 부사수로 구성된 두 명의 자동소총수가 한명은 사격을 가하고 한명은 탄창을 갈아주는 역할을 했으며, 때문에 탄창 측면에 구멍을 뚫어놓아 부사수가 잔탄을 쉽게 확인하고 재장전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미국 또한 이 사상을 받아들여[2] M1918 브라우닝을 제작한다. 이 물건은 이쪽 용도로만 사용하기 위해 심지어 양각대도 달아놓지 않았다.

하지만 자동소총의 개념은 영 도움이 되지 않았고, 서서 지항사격을 해 봤자 탄약만 낭비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의탁 자세에서 안정적인 지원사격을 가하는 쪽으로 자연스럽게 바뀌게 된다.[3] 보병들은 곧 끈끈하고 지저분한 진흙탕에 엎드려 기관총을 사격하게 되었고, 기존의 기병용 경량 기관총이 이쪽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경기관총으로 운용방식이 변하게 된다.

수십만 정이 생산되어 프랑스군 이외에도 미군 등의 다른 나라에서도 사용했으나, 쇼사는 여러 문제들 때문에 1차대전 후 1922년 생산이 중단된다. 남은 물건들은 적백내전에 뿌려지거나, 폴란드가 마우저탄을 사용하는 버전으로 개량하여 사가기도 하는 등 일부 국가에 팔려나갔다. 이후 BAR의 구조를 기초로 한 FM 24/29 경기관총이 생산되면서 프랑스에서는 완전히 2선으로 돌려지게 된다. 이 물건들은 2차대전 말까지 살아남아 간간히 사용이 목격되곤 했다고 한다. 후방부대나 식민지 주둔군, 그리고 레지스탕스 등에서 꾸준히 사용되었다. 유고슬라비아의 게릴라들이 사용했다는 쇼샤가 베오그라드 군사박물관 같은 곳에 전시되어 있기도 하다.

최악의 기관총 중 하나로 유명하기도 한데 거의 최초의 본격적인 자동소총이다보니 설계 개념상 문제가 좀 있었고, 특히 신뢰성에서 이런저런 문제가 있었다. 다만 마냥 최악이라고 하기도 곤란한데 상세한 것은 후술.

3. 특징

쇼샤의 내부구조와 작동.

3.1. 장점

쇼샤의 무게는 9.1kg 정도로 영국군루이스 경기관총(13kg)이나 이전에 쓰던 호치키스 M1909(12kg)보다 가벼운, 당시 기준으로는 매우 가벼운 총으로서, 볼트액션 소총과 중기관총이 주력이던 개발 당시 기준으로는 돌격형 지원화기로서 상당히 개념적으로 좋은 편이었다. 또한 분당 240발의 느린 연사 속도로 사수는 자동 사격시에도 총을 컨트롤하기 매우 편했다.

또한 간단한 "롱 리코일 방식"을 채택하여 개발기간을 단축시키고, 구조를 단순화하여 생산비를 절감하는데 성공했다. 절삭가공과 같은 복잡하고 손이 많이 가며 재료 낭비가 심한 공정은 최대한 배제하고, 총 몸통 등 많은 부품을 생산성이 높고 재료의 낭비가 적은 프레스 가공을 최대한 사용하여 생산비와 제작 시간을 줄였다. 덕분에 거의 1차 대전 중에만 생산되었음에도 26만 정에 달하는 생산량을 자랑했다.

3.2. 단점

쇼샤 경기관총은 롱 리코일 방식등을 도입하고 공정과정을 간략화하는 등 선진적인 면은 많았지만, 여러 모로 설계상으로 문제가 많아 비슷한 시기 개발된 M1919 브라우닝 등의 비슷한 총기에 비해서는 오래 쓰이지 못했다.

우선 냉각을 위해 총신 커버에 뚫어 놓은 구멍과 잔탄 확인을 위해 탄창에 뚫어 놓은 구멍은 진창 투성이인 1차 대전의 전장에서는 오염에 매우 취약했다. 후에는 캔버스 재질로 만든 커버를 씌워 오염물의 유입을 막았지만 공정 과정에서 구멍을 뚫은걸 다시 막는다는 삽질인건 어쩔 수 없었다. 게다가 8mm 르벨 탄피의 테이퍼각이 커서 탄창을 크게 구부리다 못해 고작 20발을 넣는데도 커다란 반원형이 되어버린 탄창은 휴대가 불편하였으며, 탄창 오른쪽에는 손이 드나들 만큼 엄청나게 큰 구멍이 뚫려 있어 역시 오염에 매우 취약했다. 원래 이 구멍은 오른쪽에서 부사수가 보고 잔탄수를 확인해서보다 빠른 재장전을 위해 만들어놓은 것이었지만, 너무 큰 데다 고장의 원인이 되었다.

한편 반동을 제어하기 위해 롱 리코일 방식까지 도입한 것은 좋았으나, 총몸과의 연결부가 고정성이 약한 회전관절로 만들어져 총을 확실하게 받쳐주지 못하는 부실한 양각대가 사격시 반동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했다. 또한 보조 수직 손잡이도 권총손잡이 바로 앞의 애매한 위치에 있어 잡은 상태에서는 총을 수평으로 들기 힘들었다. 총 자체도 롱 리코일 방식으로서 사격시 총열과 노리쇠가 동시에 후퇴하는 방식이었는데, 느린 연사속도로 인해 반동은 적었지만 무거운 총열이 앞뒤로 왔다갔다하니만큼 총이 매우 크게 움직이는 편이었고 앞서 부실한 양각대와 수직손잡이와 함께 숙련된 사수가 아닌 한 탄착을 조절하기 힘들게 했다.

또한 이 움직이는 총열 위에는 알루미늄으로 된 원형 방열덮개가 씌워져 있었는데 흔히 이 총 사진에서 보이는 나팔형 소염기가 붙은 부분은 총열이 아니라 외부의 방열덮개다. 그런데 이 방열덮개와 총열간의 공간이 좁은데다, 총알과 직접 맞닿는 총열이 훨씬 더 빠르게 가열되므로 사격하면 가열된 철제 총열이 덮개보다 더 팽창해서 여기 끼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경우 아예 사격이 불가능해지게 되고, 총을 분해해도 마땅히 총열을 빼내거나 할 방법이 없다. 때문에 당황한 사수가 끼인 것 빠지라고 총을 나무에 내리쳤다가 파손하거나 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결국 5~10분간 기다려서 총열이 식어서 저절로 빠지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는데 그 동안 적이 접근해오거나 하면 곤란해질 수밖에 없었다.

다만 이것은 200발 정도를 거의 쉬지 않고 사격했을 때 벌어지는 일이이었다. 프랑스군은 쇼샤를 반자동 사격이나 점사로 운용하도록 했고, 운영상으로도 자동소총이라 연사로 계속 갈겨댈 일은 적었다. 이럴 경우 과열될 무렵에는 기관총수가 탄약을 다 소모할 정도의 시점이라 문제가 발생할 일은 적었다. 그래서 프랑스군 내부에서 실시된 쇼샤에 대한 문제점 조사에서도 작동불량 원인은 대체로 탄창문제에 집중되었고 총신 과열 문제는 크게 언급되지 않았다.

3.2.1. 최악이란 평을 받았던 이유

이런저런 문제가 있었지만 알려진 쇼샤의 악평에 비해 프랑스군 입장에서 쇼샤의 문제는 전시상황에서 단점을 감수[4]하고 쓸 정도는 되었고 총기의 운용을 포기해야만 할 수준의 것은 아니었다고 보면 된다.

문제는 기관총이 부족했던 미군이 1차 대전에 참전하면서 급하게 기관총을 찾으면서부터였는데, 생산성이 좋은 만큼 미군 입장에서는 쇼샤가 매력적인 선택이었다. 미군은 프랑스군이 쓰던 8mm 르벨 대신 자국의 제식 소총탄인 30-06 스프링필드로 탄약을 변경한 쇼샤 M1918을 프랑스에 대량 발주했으나 실수로 탄약 규격에 맞춰 약실 크기를 정확히 변경하지 않아 몇 발 쏘지 않고도 탄이 매우 자주 걸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때문에 히스토리 채널의 밀리터리 Q&A에서는 미군에 지급된 사상 최악의 병기로 꼽았다. 같은 히스토리 채널의 Lock n Load 기관총 특집에서도 어메이 중사가 4발 쏘고 급탄불량이 나는 막장성을 보여준다.


M1918의 실사격 영상. 앞서 언급된 부실한 양각대와 롱 리코일 방식의 총열의 문제로 사격시 총이 매우 크게 흔들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콜트 BAR과 사격 영상을 비교해보면 더욱 티가 난다. # 2분대를 보면 13발을 쏘는 동안 탄이 찌그러지면서 총 내부에 걸리는 사태가 2번이나 발생하지만 약실 관련 문제는 발생하지 않아 수리된 버전으로 추정하고 있다.

결국 1만 9천 정이나 생산된 30-06 버전의 40%는 사용부적격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60%도 문제가 많아 훈련용으로만 쓰였다. 미군은 실전에 투입되는 부대에는 8mm 르벨을 사용하는 원본을 1만 6천 정 추가로 구매해여 지급해야 했고 그나마도 최악의 전장 환경을 가진 곳에 투입되어서 신뢰성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게 된다. 미군이 활동한 저지대는 스헬데 강, 라인 강, 그리고 뫼즈 강의 낮은 삼각주 지대로 충적토-진흙 투성이에 참호 건설을 위해 땅만 파면 물이 솟아 오르는 막장 환경이었던 반면 프랑스군이 활동한 알자스-로렌 지대는 석회암 지대의 환경이었다. 같은 총이래도 진흙밭에서 구르던 미군과 돌밭에서 구르던 프랑스군의 체감 신뢰성은 하늘과 땅 차이일 수밖에 없었다. 저지대에서 만큼 외부오염 문제가 극단적이지 않았기에 프랑스군은 탄창 문제를 먼지유입을 막는 캔버스천 주머니라는 개선안으로 대처하고[5] 26만정이라는 어마어마한 수량의 쇼샤를 생산-운용하였던 것이다.

이에 학을 뗀 미군은 M1918 브라우닝(BAR)을 도입하면서 쇼샤를 갈아엎어버렸고, 당시 한 미군 장교는 BAR이 빨리 도입되었다면 얼마나 많은 병사들이 목숨을 건졌을까 하고 기록할 정도였다. 이때의 악명으로 이후 쇼사는 최악의 기관총 중 하나로 유명해지게 된다. 결과적으로 좋은 기관총은 아니었지만 악평이 어느 정도는 과장된 면은 있다. 사실 악명높은 기관총이 쇼사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나마 쇼사는 1차 대전기 개발된 물건이고 8mm판은 깨끗한 환경에선 그럭저럭 잘 나가며 개념적으로는 괜찮았다는 변명이라도 가능하지 11년식 경기관총이나 브레다 M30 같은 물건은 시대착오적인 설계였음에도 2차 대전까지 현역이었다.

4. 파생형

파일:external/www.smallarms.ru/m1918.jpg
문제의 미군이 사용했던 .30-06 구경의 쇼샤 CSRG M1918 바리에이션. 탄약이 변경된 만큼 좀 더 상식적인 형태의 20발 들이 탄창이 도입되었으며, 탄창에 난 잔탄 확인용 구멍도 없어졌다. 정확히 말하면 아예 없어진 건 아니고 탄창 윗부분에만 작게 뚫려있어 총에 삽입시 가려지게 되어 이물질 유입 문제는 어느 정도 나아졌지만, 총 자체의 신뢰성은 설계상 오류로 엉망진창이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5. 대중매체

1차 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2001년에 제작된 영화 The Lost Battalion(국내 제목 '바탈리언')에서 이걸 들고다니는 미군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파일:Chauchat.jpg

마찬가지로 1차 세계대전이 배경인 캡틴 코낭에서는 주인공 코낭과 부하들이 이걸 들고 자동소총처럼 사용하면서 적진에 침투해 특공대 짓거리를 하는 장면이 있다.

배틀필드 1 DLC인 They Shall Not Pass(그들은 지나갈 수 없다)에서 등장했는데, LMG 중 가장 낮은 총격속도와 가장 높은 데미지를 가지고 있다. 그 덕분에 대부분 돌격소총 같이 사용하고 있다.[6]

배틀필드 V의 싱글 미션들 중 하나인 '척후병' 임무에서 등장한다. 노르망디 상륙작전 성공 이후, 1944년 프랑스 탈환 작전에 파병된 프랑스군 소속 세네갈 흑인 의용군들 중 플레이어블 캐릭터 한명이 주무장으로 사용한다.

소녀전선에서도 구현되었다.

베르됭(게임)에서 등장. 프랑스제 Mle 1915와 미국제 .30-06 M1918이 모두 구현되어 있다.

6. 둘러보기

제1차 세계대전기의 연합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리-엔필드, P14, M1917 엔필드, 르벨 M1886, 베르티에, 베테를리 M1870, 모신나강, 베르단, 그라스, 무라타, 카르카노, 크라그-에르겐센, 마우저 M1889, 로스 소총, 30년식 소총, 38식 소총, 스프링필드 M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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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탄총M1897, M1912, Auto-5, 레밍턴 모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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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마드센 M1902, 루이스, 호치키스 M1909, CSRG M1915, 휴오트 자동소총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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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탄발사기마티니 유탄발사기
유탄F1 수류탄, 밀즈 수류탄, RG-14
경야포빅커스 Q.F. Gun, Mk II
냉병기도검구군도, M1902 세이버, U.S M1917 트렌치 나이프, U.S M1918 Mark I 트렌치 나이프
※ 윗첨자E: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제2차 세계대전기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르벨 M1886, 베르티에 M1916, M1907/15 M34, MAS-36
반자동소총RSC M1917, RSC M1918, MAS-40, MAS-44
기관단총MAS-38, EMP35, 톰슨 M1928
권총MAS 1873, Mle 1892, M10, M1907, 루비 권총, M1914, M1935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09, CSRG M1915, M1918 브라우닝, M1922, M1926, FM 24/29
중기관총M1914, M1930, M1922, M1933, MAC 31, MAC 34
대전차화기보이스 대전차 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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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탄F1 수류탄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채용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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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자동소총M/38, M/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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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 M/26, CSRG M1915, PK/20, DP-28
중기관총M/09-21, M/32-33, MG08, M/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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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기의 그리스 왕국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FN M1930, M1903, Mle 1874, M1886, Mle 1907/15, Mle 1892/M16, 리-엔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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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루비 권총, 나강 M1895, 베르크만 M1908, FN M1910/22, 콜트 오피셜 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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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관총M1914, M1926, Mle 1907, MG M.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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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기의 유고슬라비아군 보병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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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슨 기관단총AL, 스텐 기관단총AL
권총나강 M1895, TT-33AL, 마우저 C96, 루거 P08AX, 발터 P38AX, 루비 권총, M1910/22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CSRG M1915, 브레다 M30AX, Vz.26AX, 브렌 경기관총AL, 마드센 기관총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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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관총 형태로 만들어진 물건이 많이 있었지만, 일선 보병의 지원화기로 사용하려는 생각 자체를 안했다. 경기관총이라는 명칭도 후대에 붙여졌다. 대표적인 것이 호치키스 M1909마드센 기관총이다.[2] 미 육군은 영국군보다는 프랑스군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1차대전중에는 소총을 제외하곤 죄다 프랑스제 무기로 싸웠다. 야드 파운드법을 그렇게 사랑(?)하는 미국이 포 구경을 표현할 때 영국처럼 파운드를 안쓰고 mm를 쓰는 것도 이때 사용한 포들의 구경이 mm 구경이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무게 단위인 파운드가 나오는 이유는 영국 육군은 실제로 포탄의 질량에 해당하는 파운드로 표기했었기 때문이다. 해군은 영국이고 미국이고 그냥 인치를 썼고. 물론 지금은 영국도 mm로 표기한다.[3] 아이디어는 괜찮았다. 배틀필드 1 에서는 죄다 이놈들을 들고 지향사격 자세로 사용하지만 현실과 게임은 다르다. 환경적 요소가 없는 이상적인 형태에서만 충분히 가능성 있었던 이야기였다.[4] 현대전의 시각에서 평가하려고 하니까 안 되는 것이다. 당시는 좁은 진창에 3만명, 5만명을 갈아넣어서 인간비료로 만들고도 '전쟁의 승리를 위해 기꺼이 감수할 수 있는' 희생으로 평가하던 시대였다. 천민 잡졸이 뭐라 하건 잘 관리했을 때 총알이 잘 나가주기만 하면 군 상층부의 귀족들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5] 물론 완전히 밀폐된 탄창도 개발되기는 했지만 도입되진 않았다.[6] 실제로도 거점 사격이 아닌 옆구리에 끼고 전진하면서 사격을 하는 것을 상정하여 만들어졌다. 물론 이런 돌격 사격은 1차 세계대전 당시의 참호전 상황에서의 돌격이라 근래의 돌격소총의 돌격 개념과는 다르다. 보조 수직 손잡이는 이를 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