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2-08 23:19:46

MG13

제2차 세계대전기의 나치 독일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Gew71V, Gew88/05V, Gew98V, Kar98k, VKV, G98/40, G24(t), G33/40(t), G29/40(p)
반자동소총G41, G43, VG 1-5V, ZH-29
자동소총FG42, MKb42, MP43, StG44
산탄총컴비네이션 건M30
기관단총독일제MP18, MP28, MP35, EMP35, M712, MP38, MP40, MP41, EMP44V, MP3008V
외국제MP34, ZK-383, MP739(i), KP/-31
권총M1883, C96, M1907V, P08, PPK, M1934, 38H, P38, HSc, VolkspistoleV, P671(i)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G13, MG30, IMG28(p), MG35/36, MG26(t), MG30(t)
중기관총MG08, MG34, MG42, MG81, MG07/12, MG37(t)
대전차화기대전차 소총PzB 35(p), PzB 38/39, S-18
대전차 로켓PzF, RPzB 43, RPzB 54, RPzB 54/1
기타Sturmpistole, H3, H3.5
화염방사기FmW 35, FmW 41/42
박격포8cm GrW 34/42, 5cm leGrW 36, 12cm GrW 42, 10cm NbW 35/40
맨패즈Fliegerfaust
유탄M24, N39, M43, M39, GrB 39, Gewehrgranatengerät
※ 윗첨자V : 국민돌격대가 사용
※ (t/p/i) : 체코슬로바키아/폴란드/이탈리아제
}}}




중일전쟁 및 제2차 세계 대전의 국민혁명군(중화민국)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마우저 M1871, 88식 소총, 24식 소총, Vz.24, Kar98k, 모신나강, 리-엔필드L, 스프링필드 M1903L, M1917 엔필드L
반자동소총ZH-29, SVT-40C, M1 개런드L, M1 카빈L
기관단총MP18, 마우저 M712, MP34, EMP35, 스텐 기관단총L, 톰슨 기관단총, PPD-40C, PPSh-41C, PPS-43C
권총C96, P08, 발터 PP, M1900, 콜트 M1903, FN M1922, 브라우닝 하이파워, TT-30, TT-33, M1911A1L, M1917L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Vz.26/30, 마드센 M1902, MG13, DP-28C, 루이스 경기관총, 호치키스 M1922, 라티-살로란타 M/26, SIG KE7, FN M1930, 브렌 경기관총L
중기관총PM M1910, 24식 중기관총, ZB-53, 30식 중기관총, M1919 브라우닝L
대전차화기PTRD-41C, 바주카L, 보이즈 대전차 소총L
박격포20식 82mm 박격포, 31식 60mm 박격포
유탄23식 수류탄
냉병기도검대도
※ 윗첨자C : 홍군이 사용
※ 윗첨자L : 무기대여법에 의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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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병 장비 둘러보기
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파일:IMG_3326.jpg
파일:mg13lh1.jpg

파일:mg13_402.jpg

1. 제원2. 개요3. 상세

1. 제원

MG13
Maschinengewehr 13
종류기관총
국가바이마르 공화국
역사
개발 및 생산라인메탈
개발 년도1928년
생산 년도1930년~1934년
사용 년도1930년~1945년
사용 국가바이마르 공화국
나치 독일
포르투갈
중화민국
사용된 전쟁스페인 내전
제2차 세계대전
제2차 국공내전
제원
구경7.92mm
탄약7.92x57mm 마우저
급탄25발 박스 탄창
75발 이중 드럼 탄창
작동 방식클로즈드 볼트
쇼트 리코일
중량13.3kg
전장1,443mm
총열 길이717mm
발사 속도600RPM
탄속890m/s
최대사거리2,000m

2. 개요

Maschinengewehr 13
바이마르 공화국의 경기관총.

3. 상세

MG13의 원본은 드라이제 소총의 개발자의 이름을 따온 드라이제 M1918이었고 이미 1차 세계대전 시절부터 적지 않은 수가 사용되고 있었다.

그러나 이미 30년대를 거치면서 드라이제 M1918은 골동품에 지나지 않았고 새로운 전쟁을 준비하던 히틀러는 새로운 기관총을 원했다.

그러나 베르사유 조약이 신무기의 개발을 막핬고 이를 교묘하게 피해가기 위해 본래 수냉식 중기관총이었던 드라이제 M1918을 공랭식으로 개량하는 것을 바탕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다.

초기에는 25발의 박스탄창만 사용하였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기관총의 화력 개선을 위한 75발의 이중드럼탄창이 나왔고 사용하며 75발짜리 이중드럼탄창은 대부분 전차용으로 사용되었다. 항공용 기관총으로도 사용하려 했으나 이미 이 쪽에는 MG15이 자리를 꽉 잡고 있어서 크게는 성공을 못했다.

1935년까지 독일의 제식 기관총이었으나 MG34가 개발되자 MG30과 함께 2선급 무기로 취급받거나 스페인 혹은 포르투갈로 팔려갔다.

2선으로 물러난 MG13들은 탄창식으로 쉽게 장전하는 방식과 마땅히 경기관총이라 부를만 한 무기가 없었던 독일군의 상황이 맞물려 후방부대가 보병용으로 자주 사용하였고 무엇보다 독일의 고질적인 무기부족 때문에 전쟁 후반기에도 계속 사용되었으며 이미 총 자체도 준수한 성능을 지녔기에 별 탈 없이 전쟁 말기까지 쓰였다고 한다.

경 트랙터의 부무장으로 쓰였고 1호 전차 초기형에 부착되어 사용되기도 하였으며 Ju87에도 방어용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그 외에 국민혁명군1호 전차를 구입하면서 딸려온 MG13을 중일전쟁 내내 요긴하게 써먹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