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4 16:24:39

MP40

파일:나무위키+유도.png   Smith & Wesson M&P 40구경 모델에 대한 내용은 Smith & Wesson M&P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제원2. 개요3. 역사
3.1. 2차 세계대전 이후
4. 특징5. 바리에이션6. 에어소프트건7. 기타8. 매체9. 둘러보기

1. 제원

MachinenPistole 40
40년식 기관단총
파일:attachment/MP40/mp40.jpg
종류 기관단총
국가 나치 독일
역사
개발하인리히 폴머
개발 년도1938년
생산에르마 조병창
헤넬
슈타이어-만리허
생산 년도1938년~1945년
생산 수약 1,100,000정
사용 년도1938년~1945년 (나치 독일 기준)
사용된 전쟁제2차 세계 대전
6.25 전쟁
베트남 전쟁
단가57마르크[1]
파생형MP 38
MP 40
MP 40/I
MP 41
제원
구경9mm
탄약9×19mm 파라벨럼
급탄32발짜리 막대탄창
32발짜리 막대탄창×2 (MP40/I)
작동 방식스트레이트 블로우백
오픈 볼트
중량3.97kg
전장833 mm (개머리판 폈을 때)
630 mm (개머리판 접었을 때)
총열 길이251mm
발사 속도500~550RPM
탄속400m/s
유효사거리100~200m
최대사거리250m

2. 개요



hickok45의 리뷰 영상

Maschinen pistole 40

독일이 전간기(戰間紀)에 개발하여 제2차 세계 대전 직전에 배치하기 시작한 기관단총. 영화나 게임 등의 2차대전 관련 매체로 널리 알려져, 2차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군을 상징하는 기관단총이 되었다.

이름을 해석하면 기관권총이 되는데, 이는 권총 탄환을 사용해서 Maschinenpistole(Machine Pistol)이라고 한 것이다. 당연히 크기를 봐도 기관'권총'과는 다르다.

3. 역사

파일:attachment/MP40/gg.jpg 파일:mp40.jpg
MP 38 MP40을 든 독일군 병사

1935년 독일 육군이 가진 기관단총을 조사해보니 7천정 좀 넘게 있는 상황에서 초저가로 많이 제작해 보겠다는 마음으로 만든것이다.[2]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연합군 측에서 "슈마이서"라고 불러댔는데[3], 이는 독일의 유명한 총기 개발자이자 최초의 기관단총 MP18, 최초의 돌격소총 StG44의 개발자인 '후고 슈마이서(Hugo Schmeisser)'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후고 슈마이서는 MP40을 개발하지 않았고, 오히려 에르마 베르케에서 주로 이루어졌다. MP40의 설계자 또한, 후고 슈마이서가 아니라 '하인리히 폴머(Heinrich Vollmer)'였다.


개전 초기에는 MP38의 형식번호가 부여되어 주로 공수부대를 중심으로 지급되었다. 일선에서의 평가는 1차 세계대전 당시나 전간기에 등장했던 수많은 기관단총에 비해 굉장히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완벽한 총기였던 것은 아니었다. 다 좋은데 금속 가공 방식이 하필이면 제작시간과 단가를 많이 잡아먹는 절삭가공이었다는 것이 문제였다. 때문에 제작 시간과 단가를 줄이기 위한 개량이 진행되었고 그 결과물이 바로 MP40이다.

그런고로, MP38과 MP40은 외형상 몇몇 부분만 다르고 기본 구조는 같다. MP 38과 40의 차이는 탄창 삽입구 부분과 상부 리시버, 장전손잡이의 모양이다. 사용재료와 기법, 생산성 이외에 기능상 크게 달라진 부분이라면 장전 손잡이로 MP38은 노리쇠에 완전히 고정된 형태인데다 어딘가 걸리기 좋은 초승달처럼 굽어진 모양이었던지라 오발사고의 위험이 있었다. 이에 대해 더 개선된 MP38/40 및 MP40은 원통형에 가깝게 변했고 장전 손잡이 자체를 안으로 눌러넣을 경우 노리쇠가 고정되는 안전장치로서의 기능이 추가되었다. 외형상의 차이를 들자면, MP38은 총기 상부 몸체에 기다란 홈이 몇 개 그어져 있으며, 탄창 삽입구 측면이 원형으로 뚫린 형태로 되어있으나, MP40은 총기 상부 몸체에 홈이 그어져있지 않고, 탄창 삽입구 겉에 홈이 튀어나와있다. 또한 일부 MP40 기종은 총기 아랫몸통 부분에 크게 적갈색 베이클라이트 재질으로 되어있다.

MP40이 등장한 이후, MP40은 휴대하기 편한 총기가 필요했던 공수부대와 전차부대에게도 보급되었다. 그러나, MG34/MG42가 가진 훌륭한 화력을 맹신한 탓인지 몰라도 일반 보병들에게는 널리 보급되지 않았고 주로 부사관들과 소대장, 중대장급 지휘관들을 중심으로 보급이 되었다[4]. 그예로 전쟁 초기에 독일군은 보병중대당 소총이 78정인 반면 MP40을 포함한 SMG는 16정이었을 뿐이다. 그러다 동부전선 개전이 시작되어 무턱대고 소련 땅에 처들어가고 보니 소련군 보병들의 대부분이 기관단총으로 무장하고 덤벼드는 것을 목격하지만 여전히 MP40을 포함한 SMG의 비중은 높지 않았으며 StG44(이 당시는 MKb.42)의 등장으로 생산량마저 줄기 시작하였다. 그러다 독일군은 1943년 10월부터 부대편성에 SMG의 규모를 늘어나면서 MP40도 점점 보급이 늘었고[5] 국민척탄병 사단에서 그랬듯 기존의 MG42 + 소총 교리에서 벗어나 이들 기관단총과 돌격소총을 일선에 적극적으로 보급하기 시작했지만 전쟁에서 패한 탓에 완벽히 실행되진 않았다.

이러한 기관단총의 보급 증가는 소련군과의 전투에서 화력증가가 절실한 것도 있었으나 무엇보다도 전쟁 말기에는 훈련도 제대로 되지 않은 병사들이 늘어난 것이 큰 이유다. 당연히 이런 병사들에게는 단시간에 근접화력을 쏟아내고 적은 반동으로 다루기가 쉬운 기관단총이 더 유리했다.

3.1. 2차 세계대전 이후

MP40은 좋은 성능 덕으로 2차 세계대전 이후에도 널리 사용되었다. 특히 9mm를 사용하는 화기를 우습게 보던 미국에서도 유독 MP40만은 인기가 높아 남아도는 물품을 미국 딜러들이 싹 긁어가 민간에 판매하기도 했었다. 덕분에 다른 2차 세계대전 화기에 비해 제법 많은 물량이 풀려있다. 특이하게도 1974년의 공생해방군(SLA) 근거지 습격 때의 기록 영상을 보면 SWAT의 원조인 LAPD SWAT 대원들이 MP40을 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딱히 좋아서 썼다기보다는 SWAT 개념이 갓 생겨나던 시절이라 장비 등이 여러 모로 부실했는데, 경찰에 압수된 총기 중에 완전자동 사격이 가능한 MP40 2정이 있어서 임시로 썼다고 한다.

스페인은 자기들만의 독자적인 개량모델을 개발해 사용하기도 하였다.

베트남 전쟁 초반에는 프랑스군과 베트민군 양쪽에서 대량으로 사용되었으며 미군의 개입 이후에도 상당수 사용되었다. 중동전쟁에서도 이스라엘군과 아랍연합군이 서로 쏘아댄 총이었는데 냉전 시기 미국과 소련 두 나라 다 SMG의 개발에는 인색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1950년대 알제리 전쟁때도 프랑스군과 독립전쟁을 벌이던 알제리민족해방전선(FLN) 독립군이 체코슬로바키아유고슬라비아, 불가리아, 루마니아 등 당시 동유럽권 국가들이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이후에 예비물자로 확보하고 있었던 나치 독일군의 총기 노획품을 구입하여 운용하기도 했었다.[6] 스털링이나 칼 구스타프 M/45, MAT-49, UZI, 베레타 M12, Vz.23, Vz.61, 마드센 기관단총, MPi-69/81, H&K MP5 등 전후에 등장한 기관단총들이 시장을 장악하기 전까지 MP40은 기관단총 시장 최고의 베스트셀러였다.

파일:external/www.guns.com/MP40_01.jpg
# .22LR을 쓰는 사양도 나왔는데 16인치로 늘어난 총열을 숨기는 더미 소음기가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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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때 전투가 벌어졌던 숲같은 곳을 파보면 당시의 잔해들과 함께 많이 나온다고 한다. 위 사진은 자석으로 강에서 건져낸 것.(...)

4. 특징



파일:external/www.medalnet.net/MP40_cutsheet.jpg

파일:external/www.mp40.nl/MP40-30-12-2013-(43).jpg

별도의 조정간을 갖춘 PPSh41이나, 톰슨 기관단총과는 달리, MP38/40은 아예 조정간 자체가 없어서 자동사격만이 가능하다. 하지만 분당 500발의 느린 발사속도 덕분에 굳이 이런 것이 없어도 충분히 단발사격을 할 수 있었다. 안전장치도 별도의 버튼이나 레버 따위가 아니라, 그냥 장전 손잡이를 앞쪽과 뒤쪽에 파여있는 2개의 홈 중 하나에 걸쳐놓는 방식이다.[7] 생산성을 위해 단순화시킨 부분이지만 전시에 별로 문제는 안 되었다고 한다.

또한 플라스틱의 초창기 형태인 베이클라이트가 손잡이와 총열덮개에 쓰였다.
  • 핸드가드에 대해 잠시 이야기를 하고 넘어가자면, 2차 세계대전 당시 유럽의 기관단총들은 핸드가드가 총열을 덮는 구조가 아니었다. 우리에게 친숙한 형태의 총들의 핸드가드가 총열을 덮고 있어서 대부분 "핸드가드 = 총열덮개"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스텐이나 PPSh41, MP40 등 당시 유럽에서 사용하던 대부분의 기관단총들의 핸드가드는 총열을 감싸거나 총열 밑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탄창과 손잡이 사이에 위치하였다. 본 문서 상단의 사진을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개머리판이 접혀져서 들어간 부분이 핸드가드였다. 때문에 총기를 본래 정석대로 쥔다면 이렇게 된다. 언덕 위에서 달려가는 독일군의 손을 눈여겨보자.
  • 많은 병사들이 탄창을 손잡이처럼 잡고 쏘는 것이 각종 불량과 함께 명중율 저하를 유발했다. 스텐 기관단총과 같은 문제인데, 탄창을 손잡이처럼 잡고 쏘게 될 경우, 총기 반동이나 이를 제어하기 위해 힘을 주고 하는 과정에서 탄창이 요동치게 된다. 이 때문에 탄창이 휘거나, 탄창 삽입구가 망가지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고, 이 때문에 탄환이 제 위치로 올라가지 못해 급탄 불량이 생기는 것이다. 때문에 독일군은 핸드가드를 잡고 쏘도록 교육했지만 효과는 크지 않았다.
  • 다만, 얄짤없이 뒤쪽에 있는 핸드가드를 잡아야 하는[8] 스텐과 달리 MP40 은 대체 파지법을 가지고 있어서, 이렇게도 잡을 수 있다. 왠지 모르게 손잡이 같은 비주얼을 가진 탄창 삽입구는 사실 진짜 손잡이가 맞다. (...) 이 탄창 삽입구를 이용한 대체 파지법도 의외로 FM 파지법인데, 이것도 그다지 간단하진 않다. 탄창 삽입구를 그냥 잡는게 아니라, 손목을 꺾어 거꾸로 잡아야한다. 그냥 잡아버리면 탄창을 잡는 것과 아무 차이가 없다.[9] 어쨌거나 두 파지법 모두 딱히 편하지는 않다...

다른 기관단총에선 볼 수 없는 독특한 기능도 있다. 바로 총열 아래에 있는 지지대로, 달리는 하프트랙 위에서 좀 더 쉽게 사격할 수 있게 하프트랙에 총을 걸치고 쏘라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부분이다.

리코일 스프링 부분도 특기할만한 특징이 있는데, 위의 분해도 우상단의 긴 리코일 스프링 아래에 3개의 원통이 있는데 그게 리코일 스프링을 감싸는 케이스이자, 그 자체로 3단 텔레스코픽 공압식 완충 버퍼 구조 역할을 한다. 이게 볼트의 반동을 받아주어서, MP40의 특징적인 부드러운 반동을 이끌어내준다.

종종 미군의 톰슨 기관단총과 비교하기도 하는데, 간단하게 적자면, "톰슨은 빠르고 강력하지만 반동이 제법 있던 반면, MP40은 느리고 크게 강하지는 않지만[10] 반동이 약해 다루기가 쉬웠다"고 보면 되겠다.



미군은 자군의 톰슨 기관단총과 비교하면서 "같은 기관단총이지만 우리 것이 더 정확합니다!"라는 신병 교육 영상을 제작했지만, .45구경 탄환을 상당히 빠른 속도로 뽑아내는 톰슨으로 정확한 사격을 해내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다.[11] 그 반면에, 똑같이 묵직한 무게지만 느린 속도로 약한 반동의 9mm를 뱉어내는 MP40의 특성상 톰슨보다 다루기가 훨씬 쉬웠기 때문에 정확도 또한 높았다. 관통력은 100m에서 수직 1mm 압연강 관통이 가능했다.

총 자체는 전체적으로 다루기 편하고, 잘맞고, 튼튼한 총으로서 칭송받지만 탄창은 복열 장전에 단열 급탄 방식을 사용해 내구성이 좋지않아 종종 급탄 불량을 일으켰고, 이물질이 들어가면 급탄 불량이 더 심하게 일어났다. 그리고 스텐 기관단총과 마찬가지로 잘못된 파지법 때문에 이 문제가 증폭되는 일이 많았다.

또한 직선 탄피를 사용하는 MP40은 라이벌 격인 병목 탄피를 사용하는 PPSh-41에 비해 유효 사거리도 짧고 탄속과 연사력 모두 느린 편이다.

5. 바리에이션

전쟁이 후기로 가면서 변종 하나와 개량판 하나가 생겼는데. 하나는 일부 부위 목제로 된 MP41, MP40과 같은 디자인이지만 한번에 탄창을 두개 삽탄할수 있는 MP40/I가 여기에 해당된다.

파일:attachment/MP40/mp41.jpg
  • MP41
소련의 강추위에 총기가 작동되지 않아 개머리판과 몸체를 목제로 바꾼 버전. 단가가 비싸 빨리 사장됐다. 동년에 만들어진 루마니아의 기관단총 M1941 오리타와 비슷하게 생겼다, 점령지의 폭동 진압 용도로 경찰에게 지급되었단 설도 있다.

근거리 백병전이 많았던 동부전선의 사정을 고려해서 개머리판으로 후려 팰 수 있도록 고안한 것이었다. 개머리판이 고정식의 목재 부품으로 바뀐만큼 기존보다 총을 좀더 안정적이고 정확하게 쏠 수 있게 되었다는 이점도 생겼다. 하지만, MP40이 금속을 대량으로 채용하여 싼 단가를 유지했던 것에 비해, 목재 부품이 들어가게 되면서 생산단가가 오르게 되어 원판인 MP40에 비해 원활한 보급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하지만 위 내용을 반박하는 이야기도 있다. 애초에 기관단총이라는 물건의 기원이 백병전을 막아내기 위한 물건인데 뭣하러 생산단가만 높아지게 다느냐는 주장이다. 게다가 당시의 백병전이라면 착검소총이 주이기 때문에 기관'단총'의 근접전은 과연…

다른 이야기로는 점령지의 시위 내지 폭동을 무력으로 막기 위하여 제작한 무기라는 설이 있다. 애초에 점령지는 위험한 상태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경찰들이 무장되어 있어야 하고, 진압을 위해 시위대들을 밀쳐내려고 개머리판을 달아놓은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위의 설에 무게를 줄 수 있는 증거는 바로 MP40과 MP41의 총구 차이라고 볼 수 있다. MP40의 총구 부분에는 연사를 통한 반동으로 인해 총신이 밀려나는 것을 막기 위한 걸쇠가 있는 반면 MP41의 경우에는 없다는 것에 있다. 애초애 전장에 투입될 물건이라면 생산라인을 단순하게 만들어야지 뭐하러 총신도 따로 만들 필요가 있냐는 것이다.

물론 전장에서 사용되는 MP41 기록물이 있기 때문에 두 내용이 전부 맞을 수도 있다. 또한 어느 쪽이던 간에 전투에 사용되어 경보병과 공병들이 사용한 적도 있다.

월간 밀리터리 잡지인 플래툰에서는 이 모든 것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개발자인 휴고 슈마이저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SMG, 사격 편의 와 내구성 및 백병전에서 더욱 유리한 목재 몸체와 개머리판으로 제작된 기관단총을 만들기 위해 설계되었다고 한다.

1941년부터 총 26,700정이 생산되어 슈츠슈타펠과 경찰에 주로 지급되었고 상당량이 후방과 점령지의 치안에 사용되었다. 또한 1942년부터 1943년까지 루마니아에 16,000정 이상이 수출되고 크로아티아와 일본도 소수를 도입하였다. 뿐만 아니라 체코슬로바키아, 불가리아, 유고슬라비아, 폴란드, 프랑스,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등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기타 유럽 국가들에서도 사용되었다.

파일:attachment/MP40/mp1.jpg
파일:attachment/MP40/mp2.jpg
  • MP-40/I
경이로운 장탄수를 자랑했던 러시아군의 PPSh-41에 대항하기 위하여 2개의 탄창을 한번에 장전하여 MP40의 부족한 장탄수를 보완하고자 했던 기종. 탄창을 꽂는 구조물을 하나 더 부착하여 장전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하는 방식으로, 1번 탄창을 결합하고, 2번 탄창을 구조물에 결합한다. 1번 탄창을 전부 사용한 후 구조물에 결합한 2번 탄창을 옆으로 밀면서 1번 탄창도 함께 밀어내서 2번 탄창이 결합된다. 이후엔 다시 노리쇠만 전진시켜서 발사하면 된다. 2번 탄창도 다 사용했다면 모든 탄창을 분리하고 다시 새 탄창 두 개를 끼운다.

이 기종이 등장하던 시기에는 러시아군 내부에서 PPSh-41의 대용량 드럼탄창에 대한 신뢰성 문제가 제기되어 드럼 탄창 사용을 줄이고자 노력하기 시작하던 시기였고, 1년 뒤에는 연사 속도를 줄여 총알 소모량을 줄인 PPS-43의 생산이 대대적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에, 대대적인 채용은 하지 못한채 계획 자체가 중지되었다. 이후 소량 생산된 물량이 급한대로 일반 보병들도 사용했다.

파일:external/images.wikia.com/StarZ45.jpg

성능면에서는 전후 개발된 기관단총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었기에 노르웨이, 유고슬라비아, 스페인 등지에서 한동안 복제 생산되었으며 특히 스페인은 총열에 공랭식 서멀 재킷을 단 (비 라이센스) 개량형 Z45를 생산하기도 했다. 이 총은 몇몇 2차대전 관련 영화에서 MP40의 대역을 맡기도 했다.

6. 에어소프트건

파일:external/shop.ehobbyasia.com/agm-aeg-mp007a_1_mark.jpg
AGM사에서 발매. 외관은 그럴싸하나 저런 형태를 보여주지만 노리쇠가 끝가지 가지 않고, 노리쇠 걸쇠부분이 몰드 처리 되어 있다 또한 단발 연발 셀렉터가 존재한다. 그리고 개머리판이 늘 그렇듯 내구도가 좀 약한 편이라고 한다.

SRC사에서 MP41와 MP40을 냈다. 위의 AGM와 다르게 리얼리티를 중시해 조정간이 없으며, 노리쇠 후퇴도 실총과 같다. 두 회사 제품은 탄창은 호환은 되나 탄창멈치의 오차 때문에 고정이 안된다고 한다.

7. 기타

8. 매체

슈탈헬름와 함께 2차 세계대전 시기의 독일군을 상징하는 물품으로 권총탄이라는 이미지가 강해서인지 게임에서 명중률과 대미지는 개판이라는 컨셉이 잡혀버렸고 아직도 안습이 이어지고 있다.[12] 그러나 한편으로 2차대전 독일군을 상대로 하는 FPS의 경우, 워낙 적군이 MP40을 많이 들고 나오기 때문에 노획한 MP40 한 번 들면 탄약 수급이 상대적으로 편하다는 이점이 있다. 잘만 하면 적군 시체에서 탄약을 거의 무한탄창 수준으로 노획해 쓸수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울펜슈타인 3D 덕분에 FPS에서 처음으로 나온 총기 중 하나다.
  • 몰락에서 MP38MP40이 등장한다. 페겔레인을 사형할때 쓰인다.
  • 화이트 타이거에서는 특이하게도 소련군 페토로프 소령이 개인화기로 들고 다닌다. 소령쯤 되는 양반이 직접 전투를 할 일은 많지 않을 것이니 PPSh-41보다 가벼워서 휴대하기 편한 MP40을 노획해서 들고 다니는 듯.
  • 울펜슈타인 시리즈 - 울펜슈타인 3D 등 운명의 창 확장팩을 제외한 초기 작품, 리부트 이후의 작품 중에서는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울펜슈타인에서 제국군이 들고 나온다. 독일군 점령지역의 주된 공간인 만큼 당연히 주인공도 사용할 수 있다. 참고로 울펜슈타인(2009)의 경우 적군이 쏘는 자세가 정석이다. 그런데 개머리판을 접은 상태에서 정석으로 잡고 사용하기에 좀 기묘해보인다.
    그리고 게임 중 상당한 마개조가 가해지는데 소음기 장착, 위력 증가, 반동 감소, 특히 드럼식 탄창을 장착하면 PPSh의 꿈을 꿀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베이클라이트로 된 총몸 하부가 갈색이라 나무처럼 보이는 것도 특징. 그 뒤의 시간대를 다루는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울펜슈타인: 디 올드 블러드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울펜슈타인 2: 더 뉴 콜로서스에서는 신형 기관단총으로 다시 MP61이 등장.
  • 히어로즈 앤 제너럴스 - 독일 육군이 사용할 수 있는 기관단총. 2차 기관단총계에서 톰슨에 치이고 파파샤에 치이는 불쌍한 처지다(...). 단 명중률은 준수하니 100~150m 중장거리 견제에 유용하고 폐쇄식 조준을 사용, 근거리에선 불리하지만 중거리에선 이놈만 한 게 없다.
  • 레드 오케스트라 2 - 여기서도 독일군의 대표 무기로 나온다. 정확도는 게베어 뺨칠 만큼 좋지만, 데미지는 몸통 3~5방 맞춰야 할 정도이므로 낮은 편이다. 애초에 어지간해선 1방만 맞아도 죽는 게임이다보니 데미지만 보고 총을 쓰는게 아니긴해도, 저지력이 떨어진다는 점에서 성가시다.[15]. 소련의 PPSh-41과 정반대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16] 다만 PPSh-41은 셀렉터를 쓸 수 있다. 또한 총기 레벨을 25를 찍으면 MP40 I가 되어서 듀얼탄창을 끼운다. 다만 연속적으로 사격을 할 경우, 1번 탄창을 다 쓰고 나면 탄창 앞의 조절장치를 이용해 2번 탄창을 사용하도록 조절한 뒤, 다시 2번 탄창을 사격을 하게 된다. 장전 또한 마찬가지로 장전을 누를 경우 사용 중 탄창만 교환이 가능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두개를 다 쓸 경우 장전을 하나 하고 다시 총기 상호작용키(기본 6번)를 눌러 2번 탄창을 선택한 뒤 장전하는 다소 번거로운 시스템을 이용한다. 장전없이 70발을 한 번에 쏟아낼 수 있는 PPSh-41과는 다른 불편함이 있다. 여담으로 MP40 I로 업그레이드가 되면 총을 정석대로 잡고 쏜다.
  • 배틀필드 5에서 독일군 메딕 무기로 등장한다. 비교적 느린 rpm으로 초반에는 감성총 취급을 받았으나 최근엔 메딕 기본총인 스텐과 함께 안정적인 평타 총기정도로 취급받고 있다.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에서는 독일 국방군의 전투공병과 각종 화기반들의 부사수들이 기본으로 소지하고 있으며, 국민척탄병은 50 탄약을 지불하고 MP40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는대, 이놈들, 분명이 게임상으로나 현실에서나 급조 병력임에도 불구, 흔히 사용되는 잘못된 파지인 탄창 잡고 쏘기[17]가 아니라, 핸드가드[18]를 쥐거나 탄창 주입구의 그립부를 "거꾸로"[19] 잡는 FM 파지법을 준수한다!
보병의 개인 동화기가 귀한 제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 답게, 중단거리에서 그럴싸한 성능을 자랑하지만[20], 아무래도 약해빠진 국척이다 보니 본격적으로 굴리기엔 문제가 많다. 거기다가 탄약이 항상 부족한 국방군에게 50 탄약은 절대 막 질러 댈 수 있는 자원이 아니다.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에서도 독일동부군의 공병과 돌격척탄병이 사용하는데, 전작과 달리 매우 너프를 먹어서, 공병의 경우 적 보병과 1미터 남짓한 거리에 두고 쏴도 1/4정도가 빗나가는 개떡같은 명중률을 자랑한다. 하지만 아주 못 써 먹을 물건은 아니라서 잘 쓰는 사람은 공병스팸(0-2티어)이라는 전략으로 잘 써먹는다. 피격률 패널티를 받는 기관총, 박격포, 대전차포 같은 중화기반 구성원을 상대로는 돌격유닛이랑 다를게 없기 때문. 커버 잘끼면서 한 명도 안 죽고 달라붙으면 웬만한 비전투병은 다 두들겨 패고 다닌다. 돌격척탄병은 5명의 분대원과 꽤 높은 명중률, 0CP에 빠르게 투입되어 시가전에서 전장을 휘저을 수 있다.
  • 먼나라 이웃나라 유럽편에서 자동 화기 디자인의 대부분이 MP40의 모양으로 묘사된다(…).[22] 단, 공산권 무기는 PPSh-41로 묘사된다.
  • 더티 해리 - 1편의 연쇄살인마인 스콜피오가 사용한다. 암살 대상을 향해 슬금슬금 지나가다가 해리가 쏜 소총에 놀라 해리 일행에게 마구잡이로 쏴대는 모습이 일품(…).
  • 007 시리즈 - 골드핑거문레이커에서 등장한다. 골드핑거에서는 작중의 여러 인물들이 사용한다. 할머니의 분노의 총질(…)부터 Q의 방탄복 성능 실험에, 나중에는 아예 골드핑거 자신이 사용하기도 하는데 눈감고 쏜다. 문레이커에서는 베니스에서 본드를 쫓던 갱단이 사용한다.
  • 전장의 개들 - 아프리카에 용병으로 간 주인공 팀이 전쟁 당시의 잉여품을 밀수하여 들고 간다.
  • AVA - 1세대 캡슐 총기 중 하나. 34라는 대미지에 70%대의 연사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적절한 반동도 가지고 있는 우수한 총기였으나, PPSh41의 개성에 밀려 그렇게 큰 주목은 받지 못했다. 2011년 하반기에 판매가 중지되었으나, 2012년 신년 이벤트 때 등장한 것으로 보아 이벤트로 간간히 등장하는 총기가 될 듯하였으나, MP38/40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게 상향과 동시에 상점에 다시 올라왔다. 뱀발로 오픈볼트 상태에서 발사하고, 장전 시엔 노리쇠가 전진해 있는 모습까지 구현하는 등 제법 신경쓴 흔적이 보인다. 현대전에 MP40이 등장한다는 점에서 독특하다고 볼 수 있겠다.
  • 터닝포인트: 폴 오브 리버티 - 50발 장전에 H&K MP5식 고정 개머리판과 전등을 장착한 MP50이 등장한다. 현대화된 독일 국방군이 주로 사용한다.
  • 인크레더블 - 초반부의 무장강도가 사용하는 기관단총은 MP40과 M3A1을 부분부분 합성한 것처럼 보인다.
  • 언턴드에선 Maschinengewehr이라는 민병대 탄약을 사용하는 전설적인 등급 기관단총으로 등장했다.
  • 언차티드 1, 2 - 1편에서는 후반부 괴수들과 싸울 때 벙커에서 획득할 수 있으며 2편에서는 중후반부 설산에 들어가서 괴수랑 싸울 때 등장한다. 그리고 2편에서 발터 P38도 나온다.
  • 라이즈 오브 더 트라이어드 - 3번 슬롯의 머신건의 위치를 차지하는 무기. 일단 성능 자체는 평범한 머신건이지만, 이 게임에서는 권총 탄환이 무한(!)이라 원하는 대로 난사하고 다닐 수 있다! 쌍권총과는 달리 한 번 쏠 때 두 번 쏘는 것이 아니라 한 번 쏘는 것으로 판정이 나오므로 애꿎은 앙크를 부술 일도 없다. 다만 권총처럼 로봇에게는 대미지 안 들어가고, 인포서나 수도승 계열을 죽이려면 오래 쏴야만 한다.
  • 마피아 2 - 배경이 2차대전 이후의 미국이라 그런지 적들이 들고 나오기도 하고 사서 쓸 수도 있다.
  • 폴아웃 택틱스에서는 MP38이 등장한다. 분명 구식 무기인데 어지간한 신형 기관단총보다 괜찮은 공격력을 자랑한다. 다만, 다른 기관단총보다 사거리가 짧기 때문에 잘못하다간 먼저 벌집이 되어 사망할 수 있다. 단발 사격에는 AP4를 소모하고, 점사에는 AP5를 소모한다.
  • 헬싱 - 밀레니엄의 뱀파이어 병사들이 사용한다. 독일군복을 입은 뱀파이어들이 MP40을 한 손으로 들고, MP5로 무장한 영국 경찰들을 학살하는(…) 장면은 독빠라면 왠지 이상한 기분이 들 것이다.
  • 스컬걸즈 - 블랙 이그렛이 사용하는 장비들 중 하나로 나와 파라소울의 필살기에서 사용한다.
  • 인서전시에선 반군 측이 현대 전장인데도 기관단총으로 사용한다.
  • 문제작인 살로 소돔의 120일 에서 독일군들이 들고 나온다. 발사 장면이 딱 1번 나오는데, 소년들을 트럭으로 잡아가던 도중 한 소년이 탈출하자 느긋느긋하게 정조준도 안 하고 그냥 허리까지 내려서 쏘는 자세로 쏴 제끼는데(...) 점사하긴 했지만 한 탄창을 다 쓰고 나서야 사살에 성공했다.
  • Megadeth의 Dystopia와 the threat is real라는 뮤직비디오에서도 경찰들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도트사이트를 끼고 무장을 하고 있다. 곡명과 잘 어울리는 선택
  • 땡땡의 모험 중 중동을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 악당들이 주로 사용하는 총기로 등장한다.
  • Phantom Forces 108레벨에 해금되며 PDW 최종 해금이라는 이름값은 못하지만 결코 나쁘다고 할수는 없는 재밌는 무기.
  • Bullet force - 상당한 쓰레기로 나온다. 550RPM 이라는 끔직한 연사력에 상체 4방컷이 나서 아무도 안쓴다.

9. 둘러보기

제2차 세계대전기의 나치 독일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Gew71V, Gew88/05V, Gew98V, Kar98k, VKV, G98/40, G24(t), G33/40(t), G29/40(p)
반자동소총G41, G43, VG 1-5V, ZH-29
자동소총FG42, MKb42, MP43, StG44
산탄총컴비네이션 건M30
기관단총독일제MP18, MP28, MP35, EMP35, M712, MP38, MP40, MP41, EMP44V, MP3008V
외국제MP34, ZK-383, MP739(i), KP/-31
권총M1883, C96, M1907V, P08, PPK, M1934, 38H, P38, HSc, VolkspistoleV, P671(i)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G13, MG30, IMG28(p), MG35/36, MG26(t), MG30(t)
중기관총MG08, MG34, MG42, MG81, MG07/12, MG37(t)
대전차화기대전차 소총PzB 35(p), PzB 38/39, S-18
대전차 로켓PzF, RPzB 43, RPzB 54, RPzB 54/1
기타Sturmpistole, H3, H3.5
화염방사기FmW 35, FmW 41/42
박격포8cm GrW 34/42, 5cm leGrW 36, 12cm GrW 42, 10cm NbW 35/40
맨패즈Fliegerfaust
유탄M24, N39, M43, M39, GrB 39, Gewehrgranatengerät
※ 윗첨자V : 국민돌격대가 사용
※ (t/p/i) : 체코슬로바키아/폴란드/이탈리아제
}}}




제2차 세계대전기의 헝가리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95M, 31M, 35M, 43M
자동소총StG44
기관단총39M, 43M, MP35, MP40
권총12M, 19M, 29M, 37M, 발터 P38
지원화기기관총M1902, 7/31M, 31M, MG34, MG42
대전차화기36M, 43M, 44M, 판처파우스트
수류탄M24, M43
박격포39M 5cm 척탄통, 36/39M 8cm 박격포, 40M 10.5cm 박격포, 43M 12cm 박격포}}}




제2차 세계대전기의 불가리아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M1895, Kar98k, M91/30A
기관단총ZK-383, MP34, MP40, PPSh-41A, PPS-43A
권총P08, 발터 PP, TT 권총A
지원화기기관총마드센 기관총, MG 07/12, MG08, MG30, MG34, PM M1910A, DP-28A, 브렌 경기관총A
대전차화기졸로투른 S-18, 라케텐판처뷕세, 판처파우스트
수류탄M24
박격포8 cm 그라나트베르퍼 34, 브랑 Mle 27/31
※ 윗첨자A : 1944년 이후부터 사용}}}




제2차 세계대전기의 알바니아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M1891, M1903, Kar98k, 리-엔필드, P14, M91/30
기관단총MAB 18, MAB 38, MP18, MP35, MP38, MP40, 스텐 기관단총, PPSh-41, PPS-43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DP-28, 브레다 M30, 브렌 경기관총
중기관총MG M.07/12, 브레다 M37, MG34, SG-43, 빅커스 기관총}}}




전간기를 포함한 제2차 세계대전기의 오스트리아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M1895
기관단총MP34, MP38
권총마우저 C96, 로트-슈타이어 M1907, 슈타이어 M1912, 드라이제 M1907, 루거 P08, M10, 발터 P38
지원화기기관총MG M.07/12, MG30, M1918 브라우닝}}}




제2차 세계대전기의 루마니아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M1895, 카르카노, Vz.24
기관단총M1941 오리타, MP28, MP40, MAB 38
권총발터 P38, 브라우닝 하이파워, 루비 권총, TT-33, 베레타 M1934, 슈타이어 M1912
지원화기기관총M1919, 루이스 경기관총, Vz.26, MG34, M1895/14, PM M1910, ZB-53
대전차화기PIAT, 판처파우스트, 라케텐판처뷕세}}}




제2차 세계대전기의 크로아티아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 Kar98k, vz. 24, 카르카노
자동소총StG44
기관단총KP/-31, EMP35, MP40, PPSh-41, 톰슨 기관단총
권총 M1922, P38
지원화기기관총 M1914, Vz.26, MG34, MG42
대전차화기 판처파우스트, 판처슈렉
박격포 브랑 Mle 27/31, 8cm GrW 34, 스토크스 박격포, 12cm Grw 42
유탄 M24}}}




제2차 세계대전기의 유고슬라비아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M24, Gew98, Wz.29AX, Vz.24AX, Kar98kAX, M1895, 카르카노AX
기관단총PPSh-41AL, PPS-43AL, EMP35, MP40AX, KP/-31, MAB 38AX, 39M 기관단총AX,
톰슨 기관단총AL, 스텐 기관단총AL
권총나강 M1895, TT-33AL, 마우저 C96, 루거 P08AX, 발터 P38AX, 루비 권총, M1910/22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CSRG M1915, 브레다 M30AX, Vz.26AX, 브렌 경기관총AL, 마드센 기관총AX
중기관총피아트-레벨리 M1914AX, 브레다 M37AX, MG34AX, MG42AX
대전차화기보이스 대전차 소총AL, PIATAL, M1 바주카AL
화염방사기 플라멘베르퍼 42AX
유탄M24AX, M39AX
※윗첨자AL: 연합군에게 공여받음
※ 윗첨자AX: 추축군에게서 노획
}}}




냉전기의 독일 연방군(서독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ar98k, 스프링필드 M1903, 리-엔필드
반자동소총G3SG/1, PSG1, M1 개런드, 카라비너 M1
돌격소총StG44, G1, G2, G3, HK33, G8, HK53, G41, G11
기관단총MP40, MP1, MP2, MPL, MPK, MP5, KP/-31, M1A1, DUX-53, DUX-59
산탄총HK512, 레밍턴 M870
권총P1, P5, P6(P225), P7, P11, PPK, VP70, M1911A1, P210
지원화기기관총M1918, MG1 ,MG2, MG3, HK21, M1919, MG50
유탄발사기HK69, HK79
대전차화기PzF-44 란체, MILAN, 바주카, M72 LAW, BGM-71 TOW, 칼 구스타프 M2
맨패즈FIM-43, FIM-92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채용되지 않음}}}



냉전기의 오스트리아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ar98k, SSG 69, 스프링필드 M1903, 리-엔필드, G44
반자동소총M1 개런드, M1 카빈
돌격소총StG58, StG77
기관단총MP40, MPi-69, MPi-81, AUG Para, PPSh-41
산탄총레밍턴 M870
권총P38, P80, M1911A1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18
다목적 기관총MG74, MG-A4
중기관총üsMG M2
박격포M2
대전차화기칼 구스타프 M2, RBS 56
박격포M6C-210, mGrW82, sGrW86}}}



냉전기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le 1934, MAS-36, FR-F1, FR-F2,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리-엔필드
반자동소총MAS-49, M1 개런드, M1 카빈, G3SG/1
자동소총FAMAS F1, SG540, M2 카빈, M16A2
기관단총MAS-38, MAT-49, M1928A1, M1A1, 스텐 기관단총, MP40, Mini Uzi, MP5A3
산탄총발트로 PM-5, 레밍턴 M870
권총Mle 1892, MAB Mle D, Mle 1935A, Mle 1935S, Mle 1950, PA-MAS G1, 마뉘랭 MR73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22, M1926, FM 24/29, M1918 브라우닝, 브렌 경기관총, Minimi
중기관총M1914, MAC 1934, AAT Mle 52, M1919A4, M1919A6, M2
로켓발사기M1A1, M9A1, M20, LRAC F1, RAC-112 APILAS
미사일발사기MILAN, Eryx, Mistral
무반동총M40
박격포브랑 M27/31, 브랑 M1935
유탄F1 수류탄}}}


베트남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903, M40, M70
반자동소총M1 Garand, M1 Carbine, XM21, M21
자동소총M1918A2, M2 Carbine, M14
돌격소총M16, XM16E1, M16A1, CAR-15, XM177E1, XM177E2, GAU-5, T223
기관단총M1A1, M3A1, MP40, MAC-10, UZI, M/50, M76, M/45, PM12, Mk.IIS
산탄총M12, M37, M870, Auto-5, M11-48
권총M1911A1, M1917, PPK, Hi-Power, HDM, Mk.22
지원화기기관총M1917A1, M1919A6, Mk.23, M60, M134, M2
유탄발사기M79, China Lake, XM148, M203, Mk.19
대전차화기M20, M72, M18, M20, M67, M40
화염방사기M2, M9, XM191
박격포M2, M19, M29
맨패즈FIM-43
폭발물수류탄Mk.2, M26, M67
총류탄M34
화학탄 M7A2, M14, M18, M25A2
지뢰M14, M16, M18A1
폭약M1A2,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냉병기단검Gerber Mk II}}}



제 1차 인도차이나 전쟁 당시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le 1934, MAS-36, 리-엔필드,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반자동소총MAS-49, 게베어 43, M1 개런드, M1 카빈, M1A1카빈
자동소총StG44, M2 카빈
기관단총MAS-38, MAT-49, 스텐 기관단총, MP40, 톰슨 M1A1, M/50
권총Mle 1892, Mle 1935, Mle 1950, 브라우닝 하이파워, HSc, M1911A1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22, M1926, FM 24/29, M1918 브라우닝
중기관총M1914, MAC 1934, AAT Mle 52, M1919A4, M1919A6, M2
박격포브랑 M27/31, 브랑 M1935
유탄F1 수류탄}}}



베트남전기의 베트남 공화국군(월남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 MAS-36, 스프링필드 M1903
반자동소총 M1 개런드, M1 카빈 M1A1 카빈, M14
자동소총 M2 카빈, M16, XM16E1, M16A1, CAR-15
기관단총 M45, S&W M76, M3A1, M-50, MAS-38, MAT-49, MP40, M1928A1, M1A1
권총M1911, 콜트 디텍티브 스페셜, M1917, S&W 모델 10
산탄총이사카 M37, 레밍턴 M31, 윈체스터 M21, 스티븐스 M77E
지원화기기관총 M60, M1918, FM 24/29, M1917, M1919, M2
대전차화기 M7, M8, M79, M9, M20, M18 무반동포, M20 무반동포, M67 무반동포
화염방사기 M9A1-7
박격포M2, 브랑 M27/31, M1, M29
폭발물수류탄OF-37, DF-37, M26, Mk.2
지뢰M14
}}} ||




베트남전기의 베트남 인민군(월맹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44, 38식 소총J, 99식 소총J, MAS-36F Kar98kF
반자동소총SKS, SVT-40, SVD, MAS-49F
돌격소총K-56, 63식 자동소총, AKM, Vz.58, StG44, FG42
기관단총K-50M, 50식 기관단총, PPS-43, Vz.25, 마드센 M/50, PM-63, Vz.61, 100식 기관단총J, MAS-38F, MAT-49F, MP40F
권총K-54, K-59, CZ52, C96, APS, 나강 M1895, 남부 권총J, MAC M1950F
지원화기기관총96/99식 경기관총J, DP-28, DTM, Vz.26/30, FM 24/29F, MG34, RPD, Vz.59, 67식 기관총, SG-43, 92식 중기관총J, DShK
대전차화기B-40/50, B-41, B-10, B-11, 54식 무반동포, 자돌폭뢰J
화염방사기LPO-50
박격포82-PM-41
※ 윗첨자J/F: 일본/프랑스군으로부터 노획
''기울임체'': 소련으로부터 지원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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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1] 한화로 약 45만원[2] 저게 대전 전에 나와서 다행이지 대전중에 나왔으면 아마 독일판 스텐 기관단총으로 악명이 자자했을 것이다. 실제 대전 말기에는 스텐 카피판을 만들어 국민돌격대에게 지급되었다.[3] 혹은 총소리가 꼭 트림하는 것 같다하여 '버프 건(burp gun)'이라고 부르기도 했다.[4] 흔히들 동부전선 개전후에 대대적인 보급을 했다고 알고있으나 사실이 아니다. 리그베다위키에도 그런내용이 있었는데 플래툰 15년4월호에서 엔XX키 라고 언급까지 당하며 까였다.[5] 1943년에 분대당 10인에서 9인으로 주는대신 지급되는 SMG의 수가 1정에서 2정으로 늘었고 1944년에 1만명 정도의 보병사단에 7명당 1정꼴로 SMG가 지급되었다.[6] 이 당시 FLN은 MP40 뿐만 아니라 MG34 기관총, MG42 기관총, Kar98k 볼트액션 소총 같은 제2차 세계대전때 나치독일군이 사용하던 독일제 총기들을 제2차 대전 후 독일군의 노획 무기들을 예비물자로 모아두고 있었던 체코 등 동유럽권 국가들에서 구입해 이 총기들을 프랑스군과의 전쟁에서 운용했다.[7] 이 덕분에 장전손잡이를 당긴채로 고정할 수도 있어서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하면서도 오발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다.[8] 그나마도 정신없이 사격하다보면 핸드가드 밖을 건드려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더욱 핸드가드가 잉여화 되었고...[9] 요즘 자주 쓰이는 총열 끝 쪽에 손잡이 달아놓고 팔을 쭈욱 펼쳐 잡는, 파지법과 일맥상통한다; 전방으로 튀어나가는 반동을 잡아버리는 것.[10] 9x19mm Parabellum탄과 .45 ACP의 운동에너지 차이 자체는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크지않다. 둘 다 500J 중후반대 정도의 운동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므로, 운동에너지면에서는 9mm와 .45 ACP의 차이가 크지 않다. 그러나 전체적인 위력으로 .45 ACP가 9mm에 비해 높다는 이유는, 탄자가 크고, 무겁기 때문에 대인저지력이 9mm에 비해 월등하기 때문에 마약에 찌들은 상태로 덤비는 필리핀 원주민을 .38 롱콜트 탄(약 9mm)으로 상대해야 했었던 미군이 유난히 사랑했던 것이다. 물론 그 당시 미군이 썼던 .38 롱콜트탄이 운동에너지가 고작 250J로 9mm parabellum 보다 훨씬 약한 탄환이지만.[11] 단, 톰슨의 무거운 무게가 반동을 어느 정도 줄여주는 역할을 했기 때문에, 막 몇 발만 쏘면 바로 총구가 하늘로 치솟는 그런 반동과는 거리가 멀었다.[12] 실제로는 총기 무게가 4kg에 육박해서 실사격을 하면 무반동에 가까운 반동을 보여준다. 하지만 유효 사거리가 100m 밖에 안되고 느린 탄속과 낮은 rpm을 감안하면 이해되는 대목이다. 당장 PPSh나 톰슨과 비교해도 성능이 부족하다.[13] 위에 나왔듯 개머리판이 접혀 들어간 부분, 즉 핸드가드를 잡고 쏜다.[14] 일종의 모션 돌려막기이다. 작중 소련군 NPC들을 잘 보면 PPSh-41모션이 드럼탄창을 아래에서 받쳐드는 모양세인데 그냥 이걸 가져다 쓴거다. 물론 덕분에 독일군 FM고증에는 맞지만, 실제 역사속 군인들 사이의 풍조에는 벗어나는 고증이 되어버렸다.[15] 실제로, 권총탄 1발 조차, 아무리 약하게, 가장 안 중요한 부분에 맞더라도, 치명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 총탄을 맞았을 적이 다운되지 않고 버텨가며 반격해서 역으로 피해를 입는 일이 자주 있는 게 현실이다. 그래서 탄피에 금을 그어놓거나 아예 탄피를 약간 벗겨놓은 할로우 탄들이 존재하며 특히 권총탄에 많이 사용된다.[16] 게임 전체가 그렇지만,(독일은 중장거리 교전에 유리, 소련은 중근거리 교전에 유리.) MP40 쪽은 반동이 적어 중거리 교전에서도 매우 유리하게 적용이 되는데 PPSh-41은 기본 발사속도가 매우 빨라 아무리 숙련도를 올려놔도 반동조절이 안 돼 결국엔 근거리전에서 빛을 발하는 물건이 되고 있는 중이다.[17] 이렇게 파지하고 사격하면 총기의 전반적인 성능이 저하될 뿐더러, 안 그래도 MP40의 문제점인 탄창의 잦은 급탄 불량을 더욱 심해진다.[18] MP40의 핸드가드는 탄창 주입구 바로 뒤쪽이다.[19] 그냥 정방향으로 잡는 건 잘못된 파지법이다. 이렇게 잡아버릴 경우 그냥 탄창을 잡고 쏘는 것과 별다른 점이 없다.[20] 서로 엄폐물이 없는 상태에서 BAR 없는 라이플맨 분대를 썰어버릴 수 있고 BAR 업글된 라이플맨 상대로도 그럴싸한 반격을 펼칠 수 있다. 국척이 미리 완전엄폐한 상태에서 적이 접근하는 것이라면 노업 노톰슨 레인저도 상대할 수 있다.[21] 연도상 MP40이 아닌 MP38이 나온다. 장전바의 형태나 몸통의 돌기가 40이 아닌 38의 형태를 잘 재현했다.[22] 사실 MP40보다는 미국제 M3 기관단총 이나 유고슬라비아제 M56 기관단총과 흡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