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8 23:58:57

M60 기관총

M60
파일:m60_profile 0.jpg
종류 다목적기관총
원산지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
이력
역사 파일:usa__emblem.png파일:usaf_emblem3.png파일:usn__emblem3.png파일:usmc_emblem3.png파일:uscg__emblem.png파일:ussocom_emblem 0.png
1957년~현재
개발 스프링필드 조병창
생산 스프링필드 조병창
록 아일랜드 조병창
사코 디펜스
US 오드넌스
인랜드 매뉴팩처링
메어몬트
부산 조병창
운용국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파일:체코 국기.png 체코
파일:덴마크 국기.png 덴마크
파일:호주 국기.png 호주
파일:대만 국기.png 대만
파일:필리핀 국기.png 필리핀
기종
원형 T161
파생형 M60B
M60C
M60D
M60E1~6
Mk.43 Mod.0~1
제원
전장 1,105mm
총열 560mm
중량 10.432kg
구경 7.62mm
탄약 7.62×51mm NATO
급탄 M13 벨트형 탄띠
작동 방식 단행정 가스 피스톤식
노리쇠 개방식
유효 사거리 800m
1. 개요2. 역사3. 특징
3.1. 장점3.2. 단점
4. 종류
4.1. 실험형
4.1.1. T244.1.2. T444.1.3. T524.1.4. T161
4.2. 휴대형
4.2.1. M60, M60E14.2.2. M60E34.2.3. M60E4
4.2.3.1. Mk.43 Mod.04.2.3.2. Mk.43 Mod.1
4.2.4. M60E6
4.3. 탑재형
4.3.1. M60B4.3.2. M60C4.3.3. M60D4.3.4. M60E2
5. 운용 국가6. 출처7. 등장매체
7.1. 영화7.2. 게임7.3. 기타
8. 에어소프트건9. 둘러보기

1. 개요

미군의 제식 다목적기관총.

2. 역사



사격 영상


M60 기관총 교육 동영상

파일:m60_engineers 0.jpg
제 2차 세계대전이 마무리되어가던 1944년, 미 육군은 당시의 주적인 독일군MG42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이를 .30-06 스프링필드 탄약에 맞추어 단순 복제된 T24의 개발을 추진하였으나, 생산을 맡은 새기노(Saginaw) 사의 무성의한 태도와 기술력 부족 등으로 인해 실패를 경험하고 말았다.

하지만 미군 전체로부터 새로운 다목적기관총의 필요성이 계속 제기되었기 때문에 FG42를 기반으로 MG42의 급탄 매커니즘과 Vz.26총열 교체 능력 등을 통합 발전시킨 T52 시리즈를 거쳐 M147.62x51mm NATO 탄약을 사용하는 T161설계안을 받아들였다.

이러한 결정에 뒤따른 FN 사의 MAG과의 성능 비교를 통한 경합이 진행되려 했었지만, 제조권과 관련된 추가 비용 부담이 필요없는 자국 생산품에 대해 강한 편향을 가진 의회의 반발에 부딫혀 이루어지지 못한 대신 세 차례의 개수를 거친 T161E3이 1957년에 M60의 제식명으로 채택되었다

파일:external/www.vietnampix.com/m60.jpg

이는 얼마 지나지 않아 발발한 베트남 전쟁에서의 막대한 수요에 맞추어 미국 각지의 여러 국영 조병창과 제조사들을 통해 조달되었지만, 베트남 현지의 습한 열대 기후의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복잡한 설계에서 비롯된 발사 불능 현상이나 오작동 등의 갖가지 신뢰성 문제에 맞딱뜨리면서 이와 관련된 비판들이 속출했을 뿐만 아니라 M14가 1964년에 퇴출됨에 따라 7.62x51mm NATO 탄약 보급마저도 악화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대체자가 없었기에 1973년의 철군 다음에도 운용이 그대로 이어졌으며, 1986년에는 갖가지 부분들이 개선된 M60E3이 추가 도입되기도 했지만 경량화에 치중한 나머지 총열의 내열성과 구동 부품의 내구성이 낮아진 단점들이 속속 드러나면서 결국 하위 구경의 M249에게 분대지원화기의 역할을 넘긴 것을 시작으로 1995년에는 과거의 경쟁상대였던 MAG 기반의 M240에게 제식 다목적기관총의 자리를 내주었다.

2017년 이후에도 미 해군만큼은 2000년에 Mk.43 Mod.0의 제식명으로 추가 도입된 M60E4의 운용을 고집하고 있는가 하면, 노후화된 M/62를 대체하려는 덴마크군에 선정된 최신 개량형인 M60E6에 이어지는 M60 기종의 명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3. 특징

  • 총열을 교체할 때는 노리쇠를 후퇴시킨 후 가늠자 뭉치 앞에 위치한 멈치 레버를 위로 올려서 열고, 교체한 다음에 멈치 레버를 닫는다.

3.1. 장점

파일:m60_with_m122_tripod.jpg
M122 삼각대에 거치된 M60
파일:m60_sfg 0.jpg
  • 뛰어난 화력 - 높은 운동 에너지를 가진 7.62x51mm NATO 탄약의 분당 500~650발 발사가 가능하다.
  • 긴 유효사거리 - 22인치(약 560mm)의 총열과 통합형 양각대 및 M122 삼각대 덕분에 약 800~1,100m 내외의 유효사거리를 나타낸다.

3.2. 단점

파일:m60_with_c-ration 0.jpg
C형 전투식량 보관통 결합예
파일:m60_usaf 1.jpg
  • 무거운 중량 - 10.5kg에 달하는 자체 중량은 높은 반동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나, 도수 운반에 불편함이 뒤따랐다. 이후 개량되면서 M60E6 장총열 기준으로 9.35kg까지 감량되었다.
  • 결함 투성이의 총열 - 먼저 내열성이 낮아 200발 정도의 지속 사격 만으로도 쉽게 과열되어 다른 여분으로 교체해야 했고 가스 실린더와 양각대까지 함께 달려 있으면서도 가장 중요한 손잡이는 오히려 배제된 탓에 제 2차 세계대전에서 보일 법한 별도의 석면 장갑 착용이 요구되었다. 이는 후기형 모델에서 내열 장갑 없이도 총열을 교체할 수 있게 개량되는 것으로 해결되었다.
  • 낮은 내구성 - 부식과 먼지 등의 오염에 취약한 내외부 부품에서 기인한 문제로, 특히 총몸의 윗부분을 덮는 급탄 덮개가 약간의 조작에도 쉽게 휘어졌으며 총열 아래의 가스 실린더 개페기는 발사 중의 진동을 견디지 못하고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철사 등의 고정이 필수였다. 후기형 모델에서는 내구성이 향상되었다.
  • 잦은 탄걸림 - 복잡하면서도 연약한 급탄 부품의 한계로 인해 7.62x51mm NATO 탄약이 걸리는 현상이 빈번하였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베트남 전쟁 시기의 임시 방편책으로 C형 전투식량의 둥근 보관통을 탄띠가 들어가는 삽입구 아래에 부착시킨 모습이 종종 발견되기도 한다. 현지에서 실사용자들이 현명하게 대처한 사례다. 이후 모델은 신뢰성이 향상되었다.

이런 크고 작은 단점들이 총을 완전히 못 쓰게 만드는 경우가 많아, 당시 병사들에겐 애증담아 "돼지" 라고 불렸다. 한편으로, 저쪽 동네는화력은 약했을지언정 빵빵한 신뢰성의 RPD를 사용했으니..

4. 종류

파일:t161_sheet 0.jpg 파일:m60_profile 0.jpg 파일:m60e3_sheet 0.jpg 파일:m60e4_sheet 0.jpg 파일:m60e6_sheet 0.jpg
제식명 T161 M60 M60E3 M60E4
Mk.43 Mod.0
Mk.43 Mod.1
M60E6
연도 1952년~불명 1957년~불명 1986년~현재 1994년~현재 2015년~현재
운용처 USA USA
USAF
USN
USMC
USCG
USSOCOM
USA
USAF
USN
USMC
USSOCOM
USA
USN
없음
제조처 인랜드 SA
RIA
SD
USORD
인랜드
메어몬트
부산 조병창
SD
USORD
USORD USORD
재고번호 불명 1005-00-605-7710 1005-01-411-0224 1005-01-169-7019 없음
방열판 있음 있음 없음 없음 없음
소염기 새장형 새장형 새장형
튤립형
새장형 새장형
피스톤 총열 총열 총몸 총몸 총몸
실린더 총열 총열 총몸 총몸 총몸
사용탄약 .30-06 스프링필드 7.62x51mm NATO 7.62x51mm NATO 7.62x51mm NATO 7.62x51mm NATO

4.1. 실험형

파일:t161_civilian 0.jpg

4.1.1. T24

1944년 새기노(Saginaw) 사에서 제작된 첫번째 초기형으로, 원래의 7.92×57mm 마우저 탄약 대신 .30-06 스프링필드 탄약에 맞게 복제된 MG42에 지나지 않았지만 발사속도가 일정치 않고 작은 오염에도 작동이 멈추는 문제점들이 발견되면서 해당 기종의 개발 계획은 6개월만에 막을 내렸다.

4.1.2. T44

1946년 브릿지 툴 & 다이(Bridge Tool & Die) 사에서 제작된 두번째 초기형으로, FG42에다 MG42의 급탄 매커니즘을 도입한 총기였으나 FG42는 급탄부가 측면이었기 때문에 장전 과정이 불편해져 결국 별다른 개선 작업 없이 사장되고 말았다.

4.1.3. T52

1947년 브릿지 툴 & 다이(Bridge Tool & Die) 사에서 제작된 세번째 초기형으로, 급탄부의 위치가 상단으로 변경되었고 T52E2 까지는 상당수의 FG42의 부품을 그대로 사용했으나 T52E3에 들어와서는 목재 개머리판과 권총손잡이 등이 플라스틱으로 바뀌고 총열 교환이 가능해졌다. 이후 T52E4는 T161E2와의 비교에서 패배했고 T161E2의 일부 설계를 도입한 T52E5까지 개발되었으나 최종적으로는 채택되지 않았다.

4.1.4. T161

개발 프로그램을 가속화하고 만족스러운 무기가 개발 될 수 있도록 1951년 4월 맺어진 인랜드(Inland)사와의 새로운 계약으로 1952년 초에 T52를 모델로 하여 등장한 네번째 초기형으로, T52의 모든 장점을 갖추면서 몇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대량양산에 적합하게 개량된 형식이었다. T161의 등장으로부터 M60이 채택되기까지 T52와 T161은 동시에 개발이 진행되었는데 이는 노력의 중복은 있었지만 새로운 차세대 지원화기가 더 빨리 등장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T161E2 까지는 신뢰성과 내구도 면에서 기존 총기들을 완전히 대체하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문제를 개선하고 7.62x51mm NATO탄을 사용할 수 있게 개량된 T161E3는 1955년 말부터 1956년 봄까지의 테스트에서 기존의 대체 대상 총기들에 비해 장점이 많으며 삼각대를 이용한 지속사격시 수냉식 브라우닝 기관총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을 가지면서 조작에 드는 시간은 반에 불과한 모습을 보여 1957년 2월에 M60으로 제식화되어 미군에 도입되었다.

4.2. 휴대형

4.2.1. M60, M60E1

파일:m60_usaf 2.jpg

1957년 미 육군에 공식적으로 채택된 T161E3 기반의 기본형으로, 최소 5개 이상의 제조처와 시간 경과에 따른 세부적인 차이점들을 가지고 있으며 베트남 전쟁 시기에 많은 수량이 생산되었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포함한 여러 동맹국에게 면허생산 및 대외판매(FMS) 방식으로 제공되기도 했다.

1966년에는 총열의 가스 실린더와 양각대가 총몸으로 옮겨진 최초의 개량형인 M60E1이 개발되었지만, 양산으로는 이어지지 못하였다.

4.2.2. M60E3

파일:m60e3_usa 0.jpg

1986년 미 해안경비대를 제외한 미군 전체에 조달된 M60E1 기반의 개량형으로, 스텔라이트(Stellite) 소재의 총열 덕분에 총 중량이 8kg으로 줄어들고 총열덮개에 전방 손잡이가 추가되는 등의 대대적인 보수가 가해졌음에도 불구하고 본체의 수명이 저하되는 새로운 부작용들이 드러났다.

4.2.3. M60E4

4.2.3.1. Mk.43 Mod.0
파일:mk43mod0_seal 0.jpg

1995년 미 해군 네이비 씰 등의 운용을 위해 도입된 M60E3 기반의 개량형으로, 외형적인 측면에서는 이전과 동일하나 총열 사양이 길이에 따라 총 세 가지로 나뉘었으며 소위 덕빌(Duckbill)이라 불리는 튤립형 소염기와 보다 대형화된 총열덮개에서 세부적인 차이를 나타낸다.
4.2.3.2. Mk.43 Mod.1
파일:mk43mod1_usmc 0a.jpg

2000년 미 해군에 추가된 Mk.43 Mod.0 기반의 개량형으로, 이 또한 제원 상의 변경점은 달리 없는 대신 미 특수작전사령부(USSOCOM)소화기 개조사업에 포함된 각종 보조장비의 부착이 가능한 3방향 피카티니 레일 통합형 총열덮개로 바뀌었다.

4.2.4. M60E6

파일:m60e6_rda 0.jpg


2014년 덴마크 육군HK121와의 경합 끝에 M/14의 제식명으로 선택한 Mk.43 Mod.1 기반의 개량형으로, 소재 및 설계 변경이 이루어진 내외부 부품으로 인해 총 중량이 9.35kg로 소폭 낮아졌고 장전 과정에는 노리쇠 후퇴고정이 필요 없어져 운용 상의 편의성까지도 향상되었다.

4.3. 탑재형

4.3.1. M60B

파일:seal1122fql.jpg

OH-6 카이유스(Cayuse) 헬리콥터 전용의 간이 탑재형으로, 거치대에 물리적으로 고정되지 않은 탓에 필요에 따라 휴대하는 것이 가능했으며 협소한 조종석에서의 보관을 위해 총열의 길이가 크게 줄어들고 불필요한 개머리판과 양각대 또한 제거되었기 때문에 신뢰성에 문제가 많았다.
파일:Death_Machine_M60_GPMG_D0fTpFazksVmSu23T8TIJZwJNulhTbfv.jpg파일:Death_Machine_M60_GPMG_T0yMowYcA9pVY5Yn5llkCKniRskI7TlO.jpg
또한 미 해군 네이비 씰에서는 UH-1 이로쿼이(Iroquois) 헬리콥터 전용의 M23 복합무장에 포함된 급탄슈트(Feed Chute)와 500발 탄통이 연결된 개조형에 '데스 머신'이라는 별칭을 부여하고 소수 운용하였는데, 이는 주로 작전 철수 상황에서 제압 사격을 가할 때 높은 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져 있다.

4.3.2. M60C

파일:m60c_movie 0.jpg

OH-13 수(Sioux), OH-23 레이븐(Raven), UH-1 이로쿼이(Iroquois) 헬리콥터OV-10 브롱코(Bronco) 고정익 항공기 전용의 정식 탑재형으로, 외부적인 유압력으로 발사 반동을 흡수하는 동시에 전기 신호를 받아 제어되는 방식으로 바뀌어 결과적으로 조종사의 원격 조작이 가능하다.

4.3.3. M60D

파일:m60d_usn 0.jpg

그동안 소량 생산에 그쳤던 과거의 기종들과는 달리 가장 많은 생산량과 매우 넓은 운용 범위를 가진 정식 탑재형으로, 개머리판이나 방아쇠 뭉치를 대신하는 양손 파지형 손잡이(Spade Grip)와 원형 가늠자가 달리기도 하며 급탄의 흐름을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급탄 수트 덕분에 잔고장이 현저하게 적어졌다.

4.3.4. M60E2

파일:m60a1mbt_usmc 0.jpg

M48A5M60 패튼(Patton) 계열 주력전차 전용의 동축기관총형으로, 양각대나 총열덮개 등을 비롯한 편의장치가 모두 제거되고 주포 조종간을 통해 발사가 가능한 전기적 제어 방식으로 바뀌었으나 총열 교환이 어려우면서도 고장 역시 자주 발생하여 지속 발사는 사실상 불가능했다.M60안 M60

5. 운용 국가

5.1. 대한민국

5.1.1. 대한민국 육군

파일:m60_roka 0.jpg

전방부대를 제외한 기계화보병사단의 장갑차에 거치하는 용도로, 후방 보병부대와 공병부대에서는 소대지원화기로 운용되고 있다. 기갑부대에서는 K1 주력전차의 탄약수용 M60D 기관총, 그리고 M60E2 공축기관총이 사용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주서를 111 102(기관총 사수)로 배정받은 병선임이 담당하게 되지만, 후방의 경우 TO가 주특기대로 채워지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그냥 일반 알보병(111 101)들이 부사수/탄약수부터 시작해 사수까지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부대 행정이 어떻게 돌아가느냐에 따라 주특기 변경 절차가 진행될 수도 있고, 주특기는 엄연히 소총수인데 전역 때까지 사수로 지내다가 군생활 끝날 수도 있다.

알보병 주특기자가 자대에 배치받은 후에 이 주특기로 편입이 되거나, 혹은 훈련소에서 기관총 사수로 K3로 교육을 받긴 했는데 자대에 와보니 M60이 떡하니 있는 경우는 아예 처음부터 총기 제원부터 시작해서 분해/정비 방법, 사격술 등등을 교육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에는 군생활이 좀 꼬였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역으로 생각해보면 이등병 초기의 자대생활에서 다른 동기들은 이래저래 치일 때 교육훈련을 받으니 더 나을 수도 있다.
주의할 점은 자대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그 특성상 엄청난 속성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교육주체인 사수(상병 내지 병장급)가 제원 및 분해법 등을 숙지하지 못한 피교육생들의 머리를 밀대(청소도구가 아니라 M60 부품 중 일부)로 두드리는데, 통쇠로 되어있는 부품인 관계로 제대로 맞으면 엄청난 고통을 수반하고 두피가 찢어지면서 피도 맺힌다. 심하면 머리가 피딱지 투성이가 될 정도로 맞을 수가 있는데 2018년 현재는 병영생활 행동강령으로 인해 이러한 행위는 엄연한 가혹행위이기에 징계를 받게된다.[1]

덧붙여 기관총 사수가 쉽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혀 아니다. 일단 총 무게부터가 다른 총보다 2배 이상일 뿐더러, 보통 작전을 수행하는 경우 기관총 사수 및 부사수들이 먼저 작전 지역에 투입되어 경계를 지원하고 그 이후에 후방 대기조들이 투입되는 방식이다. 결국 총들고 뛰어야 하는건 어느 부대나 마찬가지다. 총 무게가 무게인데 이거 들고 뛰는 순간 진짜 총 던지고 싶은 생각이 팍팍 든다. 물론 보초근무 같은 경우에는 총 자체를 내려놓고 근무를 설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여타 소총수, 유탄수 보다는 편안한 근무를 설 수 있다. 사실 이것은 부대마다 다르다. 기관총 사수를 위해 근무용 K-2를 지급하는 부대도 있다.

M60이 본인의 주특기가 되었을 경우 군생활에 있어서의 육체적 강도는 일반 소총수에 비해 다소 높은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게 판단하기가 조금 미묘한 부분이 있는데, 각 부대의 환경에 따라 기관총 사수의 역할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총의 무게가 일반 소총의 세 배가 넘기 때문에 힘이야 당연히 든다. 일단 정상적인 육군 부대라면 1년에 치러지는 정기적인 훈련에 대부분 포함되는 행군에서 이걸 군장에 올리고 걸어야 한다. 부사수라고 해도 총열과 수입도구가 들어있는 총열 가방이 일반 군장에 추가되니 당연히 더 무거운 건 기본이다. 사실 이 부분이 기관총 주특기자들에게는 가장 힘든 부분이다. 소구경 박격포 주특기자들과 함께 행군시 안습 보직 중 하나이다. 특히 근육량이 별로 없는 비실이 체질이라면 군생활 초기에 꽤나 고생하게 된다.

하지만, 역으로 따지면 이득을 볼 수 있는 부분도 상당수 있다. 일단 기관총 사수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소총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격 교육훈련과는 다른 스케줄로 교육훈련이 잡히고, 탄 자체가 소총탄보다는 비싸기 때문에 교육훈련 빈도가 소총수 사격훈련보다 적다. 하지만 소총수는 가지 않는 4박 5일짜리 공용화기 집체교육이 매년 2회정도 잡혀있어 일반적인 사격훈련보다 훨씬 고생한다.

또한 화기 자체의 특성 때문에 사격의 정확도에 대한 스트레스가 덜하다[2]. 또한 총기의 전체적인 부피와 부품들의 부피가 크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총기수입에 있어서도 힘들다. 기존 소총보다 부품 수가 거의 1.5배나 많고 분해조립이 일반 소총보다 훨씬 까다롭기 때문에 전장비 같은 대단위 장비 검열때 상당히 고생한다. 부품이 일단 크기 때문에 소총보다 닦는 시간과 기름 소모가 심하고 노리쇠 뭉치, 방아틀 뭉치 등을 분해 하면 소총만큼이나 자잘한 부품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꽤나 고생한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좁아터진 K-2 약실이나 하부총몸 내부를 닦느라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시원시원하고 큼직한 M60 닦는게 정신적으로 더 편하다.

자대의 M60 운용방식이 주로 거치용으로 사용될 경우, 그러니까 기갑차량이나 시설물 등에 거치시켜놓고 운용할 경우에는 다소 편하다. 소총수들 허리총하고 근무설때 그냥 서 있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매우 드물며, 일부 부대의 경우 M60 사수에게 일반 소총도 함께 지급하는 경우도 있다. 관리해야 할 총기가 하나 더 늘어나는 것이다.

일단 여기까지 쓴 건 일반적인 보병 부대로 배치됐을 때 이야기고 사람이 모자란 전투지원계열 병과는 분대 내 보직을 물려받아 사수가 된다 해도 유사시나 훈련 시가 아니면 M60은 총기함에 묶어버리고 K-2를 들고 다니기도 한다. 애당초 그냥 서열로 받는 분대 내 역할이지 정식 보직이 아니기 때문이다. 행군? 안 든다.이래서 상황훈련 때 기관총 사수가 소총메고 기관총들고 뛰는 이상한 광경도 주로 보인다. 이외에도 기계화보병의 경우 장갑차 탑재가 주목적이기 때문에[3] 평소엔 장갑차 내부에 거치하는 경우도 있다. 근무도 그냥 K-2들고 들어간다. 정비할때만 꺼내서 닦아주는 정도. 하지만 5분전투대기부대 중이라면 얄짤 없이 들고 다닌다.

5.1.2. 대한민국 해군

파일:m60_rokn 0.jpg

각종 함정의 방어용 화기로 쓰이고 있으나 약한 화력을 지적받아 점차 K6으로 대체되고 있다. 그래도 크기가 작아서 평소엔 윙브릿지에 마운트만 남겨놓고 무기고에 몇정씩 쌓아두었다가 배치붙으면 장착할 수 있어 K-2 정도나 사용하는 갑판병의 화력을 크게 올려줄 수 있다.

최근에는 중국 불법조업 어선들의 폭력적이고 비협조적인 태도 때문에 제압의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직접사격 보다는 간접사격으로 경고 및 위협의 목적이 강하지만 갈수록 해경 및 해군 단속반들의 피해가 커지자 조준사격에 대한 여론도 만만치 않게 커지고 있다.

5.1.3. 대한민국 공군

파일:rokaf_m60 0.jpg
헌병대K200 장갑차K-311에 거치해서 쓴다. 전자는 기동소대, 후자는 경비소대들에서 주로 쓴다. 즉 공군 헌병으로 가서 이 부서들로 자대 배치되면 M60 사수로 임명될 확률이 높아지고 분해조립과 사격 훈련에 참가해야 한다. 그러나 K6 중기관총과 마찬가지로 훈련 이외에 이 총을 꺼낼 일은 없다. 겨울에 기지방호 훈련을 하게 될 경우 장갑차량의 저 두 M60 마운트에 서는 사수는 차량이 속도를 낼수록 칼바람을 감당해야 하니 안면 마스크를 하고 평소보다 두꺼운 옷을 입는 것이 좋다. 그래도 M60 잡고 몇번만 순찰 도는 것이 대공초소 꼭대기에 K6를 올려야 하는 초병들보다 나으니까 짬이 되면 선택을 잘하자.

5.1.4. 그 외 운용처

대한민국 해병대, 대한민국 경찰, 대한민국 해양경찰청에서도 M60, M60D, M60E2 중 일부 기종이 운용되고 있다.

6. 출처

6.1. 서적

6.2. 웹사이트

6.3. PDF

7. 등장매체

7.1. 영화

  • 람보(1982) - 주인공 람보(실베스터 스탤론 분)가 M60 기관총이 실린 군용트럭을 탈취하여 후반에 주유소를 폭파시킨 후 무차별적으로 난사한다.
  • 프레데터(1987) - 맥 중사(빌 듀크 분)가 도망치는 프레더터를 향해 난사를 한다.
  • 아바타(2009) - AVR-30이라는 가상 총기로 개조되어 등장하며, 이 무기는 주로 판도라의 거친 환경에서 아바타들의 손에 들려 사용되기 때문에 총신 부분의 방열 재킷과 총열덮개가 부착되었다. 또한 본래의 M60은 7.62mm 풀 메탈 재킷 탄을 사용했지만, 판도라의 위협적인 생물체들에게 효력을 가지도록 하기위해서 '감손 플루토늄'을 탄심에 장착해 훨씬 강력한 관통력과 파괴력을 지니게 되었다. 또한 급탄방식을 100발들이 드럼 탄창 형식으로 바꾸었다. 물론 반동과 무게의 문제가 있지만 인간에 비해 힘이 4배인 아바타들에게는 가벼운 돌격소총을 다루는 정도였다. 몇몇의 판도라 생물들은 탄소 기반의 뼈대와 피부를 가지고 있어 이러한 분대지원화기를 벌침 수준으로 끌어 내리기도 한다.]
  •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U wing의 도어건으로 쓰이는 UT-60D-Mounted Blaster 로 개조되서 나온다. 스타워즈 내의 많은 블라스터들이 실존하는 총의 외관을 개조한 디자인이긴 하지만 이 경우는 특히 M60임을 알아보기 쉽게 생겼다.

7.2. 게임

  • 다크에덴 - 기관단총 포지션으로 나왔다. 어차피 MMORPG 게임이라 고증따윈 애당초 기대할 필요도 없었을 뿐더러, 이 게임 내 다른 총기들도 그렇지만 M60 역시 외형만 따온 것이고 이름, 설명, 성능은 완전 딴 총이지만… 아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저 충격과 공포. 참고로 M60 이외의 기관총은 나오지 않았다.
  • 더 디비전 - 모여있거나 단일 대상에게 총알을 퍼부어 쓰러뜨리거나 피통을 깎는데엔 나름 괜찮다. 단점은 실총 재현에 충실한(?) 탓에 재장전 시간이 길다. 가급적 신속 탄창을 껴주자.
  • 레프트 4 데드 시리즈
    • 레프트 포 데드 2 - 총 150발이고, 모든 일반/희귀 좀비(특수좀비 제외)가 한발만 맞아도 죽는 무기. 단, 탄약 충전자체가 불가능하지만, 레이저 사이트 + 특수 탄환과 함께하면 지상 최강의 총으로 변모해 버린다. 일반적인 M60의 용도는 탱크 처리 병기. 레이저만 달아도 탱크한테 거의 일방적인 프리딜이 가능해지는 강력한 총기다.
  • 매지카 - 챕터 3 부분의 보스가 보스전의 무대가 되는 마을을 파괴하려는 훌리건 잡졸들을 데리고 나오는데, 보스를 클리어 하면서 잡졸들이 마을의 집을 단 한채도 파괴하지 못하게 막아내면[5] 마을 촌장인 앵거스클립만으로 만들었다며 이 기관총을 준다(……). 이걸 처음 집어들은 캐릭터는 람보처럼 허공에 대고 쏴보인다(……). 성능은 초절정 캐사기 아이템. 적절한 공격력을 무한 연사로, 그것도 화면 끝까지 주욱 날아가는 공격을 시전하므로, 각종 보스들도 적당히 거리를 유지한 상태에서 이거 하나면 껌이 된다. 다른 총기 무기도 좀 있긴 하지만 M60이 짱이다. 만약 패치로 추가된 스페이스 로브와 함께 한다면 말 그대로 걸어다니는 터릿이 된다. 단, 철갑을 두른 적에겐 무용지물.
  • 메탈기어 시리즈
    •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 - M60, M60B가 등장한다. 이는 가장 먼저 얻을 수 있는 기관총으로 메인옵스 '정글 트레인 추적' 클리어 보수로 주어지니 얻을 수 있는 시점도 빠르다. 성능 면에서는 전작의 M63과 비슷한 정도로 100발 탄창을 사용해서 엄청난 화력을 자랑하지만 사격중의 조정은 어렵다는 결점이 있다. 또한 여기서 얻은 M60은 랭크 1에서 추가 개발이 불가능하고, 랭크 2 설계도는 엑스트라 옵스 '중요물자 방위' (ex-ops 043) 클리어 보수로 따로 얻어야하므로 개발 진행이 빠르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비슷한 성능의 PKM에 비하면 밀리는 점. 랭크 2부터는 철갑탄을 사용하고 랭크 3부터는 숏 배럴로 개조하여 조작성이 좋아지며 탄창용량도 200발로 업그레이드. 랭크 4까지 개발 가능하다.
    • 메탈기어 솔리드 4 - M60E4가 등장한다. 성능은 경기관총 중에선 가장 떨어지지만 200발들이 7.62mm 탄띠를 사용하는 기관총으로써 기관총 중에선 가장 장탄수가 많다. 패트리어트 다음으로 장탄수가 가장 많은 무기이다. 다만 장전시간이 E랭크로 가장 느린 것도 덤. 또한 여러가지 부착물들을 달 수 있고 메탈기어 온라인에서도 유일하게 사용 가능한 기관총이다.[6] Act.2의 특정 지역의 PMC가 떨어트리거나 Act.2부터 DP 20000으로 구입가능. 참고로 쏘고 있으면 전작 MGS3에 등장했던 기관총인 M63을 사용할 때 처럼 람보 기분으로 고함을 지른다
  • 메탈슬러그 시리즈
    • 메탈슬러그 어드밴스 - 알렌 오닐 주니어가 사용한다. 그것도 한 손으로 사용하며 반동도 받지 않는다. 단, 무조건 4발씩만 발사한다. 나름대로 제어 노하우인듯…? 참고로 다른 손은 나이프를 쥐고 있으며, 이 반대편 손으로 탄띠를 받치면서 탄띠로 나이프를 가리는 치밀함도 보여준다. 알렌 오닐 주니어가 한 번 쓰러진 뒤에는 M60을 더 이상 쓰지 않고 칼을 든 채 달려든다.[7]
  • 배틀필드 시리즈
    • 배틀필드 베트남 - M60이 미군과 남베트남군 주무기로 등장한다.
    •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 M60이 보급병의 주무장으로 등장.
    •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 - M60이 의무병의 언락 무기로 등장. 게임 내 삼신기 중 하나로 불렸다. 지금은 너프를 먹고 고만고만해졌다.
    • 배틀필드 3에는 보급병 해금 최종무기로 M60E4가 등장한다. 연사속도는 경기관총 중 가장 느리지만 좌/우 반동이 0.2/0.2로 매우 낮은지라 연사 시 명중률이 죽여준다. 수직 손잡이를 장착하면 아예 0.1/0.1로 이 게임에 존재하는 좌/우 반동이 가장 낮은 총기로 변신한다.[8]
    • 배틀필드 플레이4프리 - M60E4가 M60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 배틀필드 4 - DLC 세컨드 어썰트부터 M60E4가 등장하며, 성능은 배틀필드 3 때와 별로 달라지진 않았는데 일단 초탄 명중률이야 4 넘어오면서 모든 총기들이 버프를 받아서 얘도 좋아지긴 했다. 대신 좌우반동이 커졌고 비뚤어졌다. 그래서 더이상 저격은 할 수 없다. 그리고 더 큰 문제가 있는데, 장전시간이 너무 길다. 7.8초. 연사속도와 대미지 모델이 거의 흡사한 PKP 페체네그는 장전시간이 5.5초이다. 거의 50% 가량 차이가 난다. 물론 페체네그가 경기관총 중 가장 빠른 장전속도를 자랑하는 총이긴 하나 이건 너무하다 싶은 정도의 수준이다. 7.62mm 탄종을 쓰기 때문에 탄창 용량은 100발밖에 안 되는데 장전시간이 거진 8초를 잡아먹는다는건 문제가 있는거다. 실제로 총을 써보면 알겠지만 장전을 할때 온갖 쓸데없는 모션이 다 들어가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거다. 절제된 장전 모션이 배필 나름의 특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얜 탄띠도 그냥 올려놓는게 아니라 정성을 다해 올리고, 쓸데없이 급탄부 덮개를 때리질 않나... 장전시간을 길게 하는건 오버파워 총기를 너프시키는 방법 중 하나인데[9] 얜 PKP라는 훌륭한 대체품이 있고 대단히 메리트 있는 총기도 아니라서 그냥 버려졌다.
    • 해당 총기와는 별도로 '아웃브레이크 작전' 맵 전용 픽업장비로 나오는 'M60 ULT'가 존재하는데 150발이 장전되고 정조준을 할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지향사격 명중률이 매우 좋으면서 총알 한발한발이 폭발탄이라 스플래시 데미지까지 입히는 정신나간 무기이다.
  • 이터널시티 시리즈
    • 이터널시티 - 가장 낮은 등급의 지원화기(4급)로 등장한다. 컨트롤이 쉬워 초보들이 사용하기 좋은 총으로 등장한다. 등급이 높아질수록 지원화기는 쓰레기 취급을 받지만 4급 중에서는 상급의 성능을 가져서 HK69-A1과 더불어 가장 많이 쓰이는 4급 무기다.
    • 이터널시티2 - 가장 낮은 등급의 기관총(20급)으로 등장한다. 다목적기관총으로 분류되어 있어 치명타율이 높고 최소 데미지와 최대 데미지 사이의 격차가 적어 제어 스탯을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대신, 재장전 시간이 길다. 동등급의 경기관총인 M16A1 Light MachineGun보다 더 자주 쓰이며, 개량형인 E1, E2 등등도 고등급으로 나오는 등, 기관총 중에서는 가장 사랑받는 총기. 레어 개조품으로 M60 LightWeight(25급)와 M60 Shorty(40급)이 있다.
  • 오퍼레이션7 - 경기관총 중 하나로 등장. M60E3, M60E4, MK.43 mod 1이 기본적으로 준비되어 있다. 150발 장탄수에 7.62mm의 강한 데미지와 긴 사거리 덕분에 강력한 화력을 뽐낸다. 또한 게임내 등장하는 기관총 중에서 유일하게 소음기를 장착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돼지라는 별명 그대로 너무 무겁고 휴대성이 매우 안 좋다. MG3가 나온 이후 입지가 좀 줄었지만 MG3가 워낙 연사가 빠르고 반동이 심해 다루기 까다로워 이쪽을 선호하는 유저들이 남아있다.
  • 조인트 오퍼레이션: 타이푼 라이징 - 조인트 옵스측의 경기관총으로 등장한다. M240이 너무 뛰어난 성능을 가져서 밀리지만, 위력만 놓고 비교하면 약간 더 좋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
    • 카운터 스트라이크: 컨디션 제로 삭제장면 - 원래 카스 1.6에서 진압 방패, M72 LAW와 함께 등장할 예정이었으나[10] 밸런스 문제로 삭제되었기 때문에 그나마 카스에서 삭제된 요소들을 어느 정도 싱글플레이만으로 시험해볼 수 있는 컨디션 제로 삭제장면에서 등장하는 듯. 성능은 M249보다 공격력이 높지만 반동이 좀 더 크다. 한마디로 100발이 장전된 AK-47이라 봐도 무방하다. 의외로 첫 미션부터 써볼 수 있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 M60E4 버전이며 캐시 무기 중 하나로 나온다. 3~4발씩 끊어쏘는 명중률은 기관총중에 우수하지만 연발사격시에는 에임이 벌어져 잘 안맞아 잉여취급을 받았'었'다. 차후에 강화무기 대상이되면서 성능구제를 받았는데 기존 고질적인 반동부분을 5강 풀로 넣을 수 있고, 기존 느릿느릿한 연사도 3강까지 가능해 어느정도 보완이 가능해졌다. 저대로 강화를하게되면 헤드한방+무반동+SMG급 연사력을 가진 기관총이 탄생한다. 바리에이션으로 이 총기를 개량한 여러가지 물건이 있는데 BALROG-VII은 탄창이 20발 늘어난 120발이며 총신에 스코프를 달아서 반줌기능을 지원하며 연사시에 일정간격마다 특수탄환이 폭발하며 스플래시를 일으킨다. M60E4 매버릭은 탄창이 100발에서 200발로 2배 증가하고 마찬가지로 스코프를 달아 반줌기능이 있다. 또한 기존 M60E4[11]의 부족한 부분을 다소 보완해서 좀비모드에서 명당농성에 상당히 좋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 등장한다. 성능 자체는 M249에서 안정성과 데미지가 조금 높아진 것에 불과하다. 팀 데스매치 모드에서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여 이 총으로 학살하거나 당하는 풍경을 볼 수 있다(...)
  • 크리티컬 스트라이크 포터블 - 장탄수가 100발이고 이 게임에서 가장 느린 장전속도를 가지는 등 성능 자체는 기관총으로써의 성능을 나름 지키고 있지만 실총의 강력한 공격력과는 반대로 인게임 내에서 가장 낮은 데미지(...)를 자랑하여[12] 그리 많이 쓰이진 않는다. 하지만 좀비모드에서는 좀비들에게 지속적인 넉백을 포함한 화력을 퍼부을 수 있기 때문에 생존자들 중에 한 명은 꼭 M60을 가지고 나오는 편.
  • 폴아웃 2: 연사량 10 성능의 기관총류 중화기 중 하나, 유일하게 7.62mm를 사용하는 중화기로 가격도 싸고 위력도 적절하고, 표준 스펙의 기관총이다. 요구 힘이 7이라서 작정하고 초기 스탯으로 힘을 높게 준 캐릭터가 아니면 사실상 쓰지 않는다.[13] 장탄수 많고 힘 요구치가 높은 '[어설트 라이플(폴아웃 시리즈)|어설트 라이플]]에 가깝다.
  • 히트맨 시리즈
    • 히트맨 : 코드네임 47 - 무식한 장탄수와 높은 공격력이 일품이나, 장탄수가 더 많고 데미지도 높고 연사력도 빠른 미니건이 있어서 묻…히는가 싶지만 미니건은 이동속도가 더럽게 느리고, 나오는 곳이 숨겨져있어서 구하기도 쉽지 않지만 M60은 미션 초반에 구매할 수도 있고 적병이 들고 있는 경우도 있다.
    • 히트맨 2 : 사일런트 어새신
    • 히트맨 : 컨트랙츠 - 아랍계 미션들과 홍콩계 미션들속에서 구할 수 있다. 유일한 중화기 무기로 무쌍난무가 가능.
  • Phantom Forces - 19랭크에해금되는 기관총. 100발이라는 많은 장탄 수와 높은 연사력, 높은 대미지로 진정한 서포트의 뜻을 알게 해주는 총이지만 긴 장전시간이 문제점. 그리고 탄 퍼짐도 약간 심하다.

7.3. 기타

  • 하이브 - 시즌2 63화에서 영감정체불명의 군인에게 받은 개량형 모델인 M60E6로 경기장에 있는 주인공 일행을 공격하는 적들을 서서쏴 자세로쓸어버린다. 이후에 총격전 전투가 있을때 자신의 메인무기로 자주 들고다닌다.
  • 사우스 파크 시즌 11 12화 imaginationland 3번째 편에서 예수가 버터스의 상상으로 인해 가지게된 기관총이다.

8. 에어소프트건

  • 가스건
    • 아사히 파이어암즈 - M60, M60E3
  • 전동건
    • A&K - M60, M60E3, M60E4
    • LCT - M60
    • 아레스 - M60E4, Mk.43 Mod.1
    • 이노카츠 - M60, M60E4
    • TOP - 탄통이 있는게 아닌 개머리판 부분에 BB탄을 부어서 발사하는 방식으로 현용 게임에서는 부적합하다.

9. 둘러보기

냉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903R, M1917R, M70R, M24
반자동소총M1 GarandR, M1 CarbineR, M21
자동소총M1918A2R, M2 CarbineR, M14
돌격소총M16R, M16A1, M16A2
기관단총M1A1R, M3
산탄총M12R, M11-48R, M37, M870, M500, M590
권총M1903R, M1911A1R, M1917R, M9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249
다목적기관총M1919A6R, M60, M134, M240
중기관총M1917A1R, M2, M2HB, GAU-19
유탄발사기M79, XM148, M203, Mk.19
로켓발사기M20R, M72, M202, Mk.153
미사일발사기FIM-43R, M47R, BGM-71, FIM-92
무반동총M18R, M20R, M28/M29R, M67R, M40, M136
화염방사기M2R, M9A1-7R
박격포M2R, M19R, M29, M224, M252
특수전 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40, M40A1
반자동소총M21, M82
자동소총AR-10B, T48, Mk.I Carbine, LMR
돌격소총CAR-15, XM177E1/E2R, M733R, M231, GAU-5, G11, ACR
기관단총MAC-10, M76, MPL, UZI, M635, MP5-N
권총HDM, Mk.22, P11, M45, P226
산탄총M7188, Master Key, H&K CAWS, AAI CAWS
기관총Mk.23, HK21
폭발물수류탄Mk.2R, M26, M67, V40
총류탄 M7, M34
화학탄 M7A3, M14, M18, M25
지뢰M14, M15, M16, M18A1
폭약M1A2, M1A3,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냉병기총검M7, M9
※ 윗첨자R: 퇴역무기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



베트남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903, M40, M70
반자동소총M1 Garand, M1 Carbine, XM21, M21
자동소총M1918A2, M2 Carbine, M14
돌격소총M16, XM16E1, M16A1, CAR-15, XM177E1, XM177E2, GAU-5, T223
기관단총M1A1, M3A1, MP40, MAC-10, UZI, M/50, M76, M/45, PM12, Mk.IIS
산탄총M12, M37, M870, Auto-5, M11-48
권총M1911A1, M1917, PPK, Hi-Power, HDM, Mk.22
지원화기기관총M1917A1, M1919A6, Mk.23, M60, M134, M2
유탄발사기M79, China Lake, XM148, M203, Mk.19
대전차화기M20, M72, M18, M20, M67, M40
화염방사기M2, M9, XM191
박격포M2, M19, M29
맨패즈FIM-43
폭발물수류탄Mk.2, M26, M67
총류탄M34
화학탄 M7A2, M14, M18, M25A2
지뢰M14, M16, M18A1
폭약M1A2,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냉병기단검Gerber Mk II}}}



베트남전기의 호주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SMLE No. 1 Mk. III* (HT)
반자동소총L1A1 SLR, M21 SWS
자동소총M14, M16A1, CAR-15
기관단총Owen Gun, L2A1 SMG, F1
권총L9A1, M1911A1
지원화기기관총L2A1 LMG, M60
유탄발사기M79, XM148
대전차화기M20, M72
화염방사기M2A7-7
박격포L16
폭발물수류탄M26
화학탄 M7A2, M18, M25A2
지뢰M18A1}}}



베트남전기의 베트남 공화국군(월남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 MAS-36, 스프링필드 M1903
반자동소총 M1 개런드, M1 카빈 M1A1 카빈, M14
자동소총 M2 카빈, M16, XM16E1, M16A1, CAR-15
기관단총 M45, S&W M76, M3A1, M-50, MAS-38, MAT-49, MP40, M1928A1, M1A1
권총M1911, 콜트 디텍티브 스페셜, M1917, S&W 모델 10
산탄총이사카 M37, 레밍턴 M31, 윈체스터 M21, 스티븐스 M77E
지원화기기관총 M60, M1918, FM 24/29, M1917, M1919, M2
대전차화기 M7, M8, M79, M9, M20, M18 무반동포, M20 무반동포, M67 무반동포
화염방사기 M9A1-7
박격포M2, 브랑 M27/31, M1, M29
폭발물수류탄OF-37, DF-37, M26, Mk.2
지뢰M14, M15, M16
}}} ||




파일:dod_emblem.png 현대 미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미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M4, M4A1, M16A2, M16A3, M16A4, M27, M231, GUU-5/P
지정사수소총M14, M21A5, M39, M110, M110A1, Mk.11, Mk.12, Mk.14, SDM-R, M38
저격소총M24, M40, M82A3, M107, M2010
산탄총M26, M500, M590, M870, M870 MCS, M1014
권총M9, M9A1, M11, M17, M18, M007, P229R DAK
폭동진압용총FN 303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249
다목적기관총M60, M134, M240
중기관총M2, GAU-19
유탄발사기M32, M203, M320, XM25, Mk.19
로켓발사기M72, M141, M202, Mk.153, Mk.777
미사일발사기BGM-71, FGM-148, FIM-92, 스위치블레이드
무반동총 M3, M136
박격포M120/121, M224, M252, M327, RMS6L
견인포M102, M119, M777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Mk.16, Mk.17, Mk.18, HK416, MCX
지정사수소총Mk.20, HK417, OBR, SIG716
저격소총M25, Mk.13, Mk.15, Mk.21, LRP-07, MRAD
기관단총MP5-N, MP7A1, MPX, M635, APC9K
권총M1911A1, M45, M45A1, Mk.23, Mk.24, Mk.25, Mk.27, P239, SP2022, P11
기관총Mk.43, Mk.46, Mk.48
유탄발사기 M79, Mk.13, Mk.14, Mk.47
폭발물수류탄세열탄 M67, ET-MP, SOHG
섬광탄 M84, Mk.13/20
화학탄 M7A3, M14, M18, M25A2, M83
총류탄M100, M104
지뢰M4A1, M7, M15, M18A1
폭약M1A2, M1A3,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Mk.7
냉병기총검M7, M9/11, OKC-3S
기타 장비Strider SMF, LaGana
의장용 화기M1903, M1917, M1, M14
}}} ||



||<:><bgcolor=#CCC><table bordercolor=#CCC><tablewidth=10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현대 대한민국 군경 보병장비 둘러보기 ||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대한민국 국군 / 경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M16A1, K2, K2C1
복합소총K11
저격소총K14
기관단총K1A
산탄총베넬리 M3 슈퍼 90
권총자동권총M1911A1, K5
리볼버 콜트 디텍티브 스페셜, CAL-38, S&W M60경찰용
수류탄K400, K413
총검 KM7, M9
지원화기기관총SAWK3, K15
GPMGM60, K12
HMGM2, K6, NSV, M134
유탄발사기M203, K201, K4
대전차화기M72 LAW, 판처파우스트 3, 90mm 무반동총, 106mm 무반동총, BGM-71 TOW, Metis-M, 현궁, 스파이크
박격포KM-181, KM-187, 신형 81mm 박격포, KM-30
견인포M101A1/A2 105mm 곡사포, KH179 155mm 곡사포
맨패즈재블린, 스팅어, 이글라, 미스트랄, 신궁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 APS, SCAR-L, HK416, DD5V1, SIG516, SIG556, M4A1, G36C, AK-47, AK-74, AK-74M
저격소총MSG90, Mk.11 SWS, M110 SASS, G28, SSG 69, SSG 3000, AW, AWSM, AW50, APR308, TRG M10, LRT-3, M107, SVD
기관단총K7, MP5, MP7, MP9, UMP, Vz.61
산탄총M870, KSG
권총Glock, USP9 Tactical, P7M13, 제리코 941, M9, P226, TT 권총
지원화기KSPW, M32 MGL
총검 KCB-77
의장 / 예비용 화기개인화기M1 개런드, M1 카빈, M2 카빈, M3 기관단총, M14 소총, M16A1 소총, M1918A1/A2 BAR, K2/K2C1 소총, 콜트 디텍티브 스페셜, S&W 모델 10 M&P
지원화기M1919A4/A6 브라우닝, 57mm 무반동총, 75mm 무반동총, M2 60mm 박격포, KM19 60mm 박격포, M1 81mm 박격포, KM29A1 81mm 박격포, M79 유탄발사기, M20A1K 슈퍼 바주카, KM202A1 FLASH, KH178 105mm 곡사포, M114 155mm 곡사포 }}}




파일:대만 국기.png 현대 중화민국 국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중화민국 국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 57식 소총, T65, T65K2, T86, T91 소총, T68 소총, M16A2, M4A1, G36C
저격소총 M24 SWS/T93K1, M82A1, M107A1, DSR-1, PSG1, SSG 2000
기관단총 T77 기관단총, UZI, MP5A5/SWA5, FN P90
산탄총 SPAS-12, 베넬리 M4
권총 T51K1, T75K1, 글록 17/19/26, USP
지원화기기관총 57식 기관총, T74 다목적 기관총, T75 분대 기관총, T90 중기관총, GAU-19 중기관총
유탄발사기 T85 유탄발사기, T91 40mm 자동유탄기관총, MGL Mk-1, MGL-140
대전차화기 1식 66mm 대전차 로켓, APILAS, FGM-148 재블린, 홍집, BGM-71 TOW-2A/B, M136
박격포 T63 120mm 박격포, T75 60mm 박격포, T75 81mm 박격포
맨패즈 FIM-92 스팅어}}}



파일:베트남 국기.png 현대 베트남 인민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베트남 인민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AK-47, AKS-47, AKM, AKMS, 56식, 56-1식, ACE 31/32
저격소총SVD
권총TT-33
지원화기기관총RPK, PKM, RPD, NSV
유탄발사기M79
대전차화기RPG-7V, RPG-29, ĐKZ-1, B-10, 9K11, 9M111, 9M113, RPO-A, M72 LAW, MATADOR
박격포82-PM-41, PM-43
특수전 화기소총반자동소총SKS
돌격소총TAR21, Vz.58, FNC, M-18
저격소총갈라츠, KSVK, OSV-96
기관단총PM-63, 마이크로 Uzi, Uzi Pro, PP-19 비존
권총마카로프 PM
기관총Negev, 미니미 Mk3, M240B, M60
유탄발사기M203, MGL Mk-1, AGS-17}}}



파일:체코 국기.png 체코슬로바키아군(1990~1993), 체코군(1993~)의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align=center>체코슬로바키아군(1990~1993), 체코군(1993~)의 보병장비
개인화기 소총돌격소총Vz.58, CZ-805/806, M4A3
저격소총SVD, Vz.99 팔콘, AWF, M82A1, TRG-22
기관단총Vz.61, CZ 스콜피온 EVO 3 A1, MP5
권총Vz.82, CZ75, 글록 17
산탄총베넬리 M3 슈퍼 90, 윈체스터 M1300
지원화기기관총Uk vz.59, FN 미니미 7.62, PKM, NSV, M2 브라우닝, Mk.48, M60E4
유탄발사기CZ-805 G1, M203, AGS-17
대전차화기RPG-7V, RPG-75, 칼 구스타프 M3, FGM-148 재블린, 9M14, 9M113
박격포LRM vz.99 ANTOS/60mm LM ANTOS-LR, Vz.52, 81-MK2-KM
맨패즈RBS 70
치장/의장/예비용 화기Vz.52}}}



파일:터키 국기.png 현대 터키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터키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G3A7, HK33E, M4A1, MPT-76, AK-47, AKM
저격소총SVD, Mk.11 Mod 0, MSG90, JNG-90, KNT-308, TRG-42
기관단총MP5
산탄총M204, M212
권총 야부즈 16, 클른치 2000
지원화기기관총MG3, PKM, FN MAG 60.20, M60E3, M134 미니건, M2 중기관총, GAU-19 중기관총
유탄발사기T-40/M203, M79, MGL, Mk.19
수류탄M67
대전차화기휴대형M72 LAW, RPG-7, M40 무반동포, 칼 구스타프 M/85
설치형9M113, 9M133, ERYX, MILAN, BGM-71 TOW, 지리트, UMTAS
박격포M19, M29, M30, M65, HY-12, K6
맨패즈 FIM-92A 스팅어, 9K38 이글라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AUG A2, HK416, M16A1, M16A2, M16A4, SCAR-H, TAR-21
저격소총G28, AWM, 샤이택 M310, 이스티클랄, 바렛 M82A1
기관단총FN P90, UZI
산탄총MKA 1919
권총M1911A1, P226, P229R
기관총FN 미니미
유탄발사기AG36
치장/의장/예비용 화기M1 개런드}}}



파일:칠레 국기.png 현대 칠레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align=center>현대의 칠레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SG540, 갈릴 ACE, M16 소총, M4 카빈
저격소총FAMAE FD-200, M82A1M, PGM 338, SSG-3000
기관단총MP5, FAMAE SAF
권총FN-750, Px4
지원화기기관총Minimi, MG3, M60E4, M2HB-QCB
유탄발사기MGL, M203, Mk.19
대전차화기스파이크 LR/ER/MR, AT4 CS, M40, M67, 칼 구스타프 M2}}}



파일:호주 국기.png 현대 호주 국방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호주 국방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Austeyr F88, F90
지정사수소총SR-25, HK417
저격소총SR-98/AW50F
권총Browning Hi-Power Mk.III
지원화기기관총M60, F89 Minimi/Maximi, MAG 58, M2HB QCB, M134
유탄발사기M203, Mk.19, Mk.47
수류탄M67
대전차화기M72A6, Carl Gustaf M2, Carl Gustaf M3, FGM-148
박격포F2
맨패즈RBS 70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M4A5, HK416
지정사수소총Mk.14 EBR
저격소총Blaser R93 Tactical 2, Barrett M82
기관단총MP5
산탄총M870
권총USP
치장/의장/예비용 화기L1A1 SLR, M16A1, SMLE No. 1 Mk III, No. 5 Mk I}}}



파일:인도네시아 국기.png 현대의 인도네시아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align=center>현대의 인도네시아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SS1, SS2, SAR-21, AK-47, 56식 자동소총, Vz.58, AK-101, BM59, M16A1, M16A2, M16A4, M4A1, K2, 갈릴, G36C, FAMAS F1, AUG, SS552, G3, HK416
지정사수소총갈라츠, MSG90, HK417
저격소총M24, SPR-1, SPR-2, SPR-3, SSG 69, M93, PGM 헤카테 II, NTW-20, L96A1, AW, AWM, M82A1
기관단총PM1, PM1A1, PM2, K7, 마이크로 우지, Vz.61, P90, MP9, MP5, MP5SD, MP7A1
산탄총M3T, SPAS-12
권총P1, P2, G2, HS2000, Mk.23, M1911A1, P226, 92SB, 92F, Five-seven, G17, G19, K5, PPK
지원화기기관총울티맥스 100, SM2, K3, SPM2, M60, M134D, SMB-QCB, DShKM, M2HB
유탄발사기SPG3, AG36, M79, M203, SPG1, M32
대전차화기RPG-7, M2CG, C90-CR (M3), M80 Zolja, MBT LAW, AT4, FGM-148, AT-13, PF-89, PF-98
박격포W87, 81 KRH 71 Y}}}



파일:덴마크 국기.png 현대 덴마크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align=center>현대의 덴마크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Gevær M/95, Karabin M/96, Gevær M/10
저격소총Finskyttevåben M/04, HK417S, Minerydningsgevær M/95, AX50
기관단총MP5
권총M/49 Neuhausen, USP9 SD
지원화기기관총Maskingevær M/62, Let Maskingevær M/60, Tungt Maskingevær M/2001
유탄발사기M203A1/M203-2003
대전차화기Dyssekanon M/85, Panserværnsvåben M/97
박격포TMT M/10}}}




파일:필리핀 국기.png 현대 필리핀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필리핀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CAR-15, MID-16, M16A1, M16A2, M16A4, M4A1, R4A3, AUG, AKM, HK416
저격소총해병대 저격소총, M21, M24, SR-25, PSG1, CS/LR4, Tac-50, M14, M82
기관단총M3 기관단총, MP5, UZI
권총M1911, TAC Ultra FS HC, 글록 17, 베레타 92
지원화기기관총M1919A1, Minimi, K3, M60, M134, M2HB, M2A1, Arsenal MG
유탄발사기M320, M203, M79, STK 40 AGL
대전차화기M72 LAW, M67 무반동포, M40 무반동포, RPG-7
치장/의장/예비용 화기M1 개런드, M1 카빈}}}



보병 장비 둘러보기
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그외 M60이 등장하는 매체는 이곳을 참고.


[1] 이것도 군대에서는 어쩔 수 없는 필요악이라고 목청 높이는 꼰대들이 있는데 주한미군 비롯한 외국군 앞에서 그렇게 할 수 있겠냐고 물으면 창피하게 어떻게 그러냐고 어이 없는 항변을 한다.[2] 물론 기관총도 인마살상의 용도도 있지만, '제압용'이라는 용도가 있기 때문에 사격의 정확성보다는 정상적인 격발 여부가 더 중요한 경우가 많다[3] 물론 하차전투 한다고 하면 떼서 내리기도 한다.[4] 총열에 손잡이가 달려 있어 E3임을 알수 있는데, 안잡고 쏜다.[5] 의외로 크게 어렵지 않다. 왼쪽 맨 위의 집에 붙어서 열심히 농성하면 AI 스크립트 상 잡졸들과 보스가 알아서 왼쪽 맨 위의 집으로 가장 먼저 몰려오므로 하나하나 잡아나가면 된다. 단, 화염 속성 마법을 사용하면 집에 불이 붙어서 파괴되니 요주의. 정 힘들다면 조금 더 진행한 다음 얼음 속성의 검을 얻어서 다시 챕터3로 돌아오면 얼음 속성의 검을 가진채로 본 챕터를 다시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얼음 속성의 검은 무한 얼리기가 가능하므로 매우 쉬워진다. 혹여 집에 불이 붙었다면 물 속성으로 빨리 꺼주고.[6] 단, 메탈기어 온라인에서는 통상적으로 구입해서 쓸 수는 없고 특수한 설정이 된 방에서만 등장한다.[7] 이전 항목에서는 알렌 오닐 이 든 총이 M60으로 나왔으나, 알렌 오닐 주니어가 든 총이 M60이고 알렌 오닐이 든 총은 PKM이다. 또한 총을 플레이어에게 물려주는 아버지와는 달리 아들은 그런 거 없다.[8] 엄밀히 말하면 볼트액션 저격소총들은 아예 좌우 반동이 0이라 틀린 말이긴 한데, 어쨌든 수치값이 존재하는 총 중에는 가장 낮은 총이 맞긴 하다.[9] 예를 들어 배3 시절 AEK-971과 AN-94.[10] $5000으로 총기 가격까지 책정되어 있었다!![11] 노강화 기준[12] 플레이어와 상대방의 체력은 100인데 공격력이 고작 12밖에 안된다...... 따라서 적 한 명을 죽이기 위해선 9발 이상을 퍼부어야 한다.[13] 최고 좋은 파워 아머가 힘을 4 올려주므로 사실상 6보다 큰 힘을 주는 경우는 없다. 거기다가 브라더후드의 힘 증가 임플란트를 고려하여 초반에 힘 4로 시작하는 사람도 있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