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1 18:55:54

K413 세열수류탄

||<:><bgcolor=#CCC><table bordercolor=#CCC><tablewidth=10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현대 대한민국 군경 보병장비 둘러보기 ||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대한민국 국군 / 경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M16A1, K2, K2C1, K11
저격소총K14
기관단총K1A
산탄총베넬리 M3 슈퍼 90, USAS-12
권총자동권총M1911A1, K5
리볼버 콜트 디텍티브 스페셜, CAL-38, S&W M60P
수류탄K400, K413
총검 KM7, M9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K3, K15
다목적 기관총M60, K12, M134
중기관총M2, K6, NSV
유탄발사기M203, K201, K4
대전차화기M72 LAW, 판처파우스트 3, 90mm 무반동총, 106mm 무반동총, BGM-71 TOW, Metis-M, 현궁, 스파이크
박격포KM-181, KM-187, 신형 81mm 박격포, KM-30
견인포M101A1/A2 105mm 곡사포, KH179 155mm 곡사포
맨패즈재블린, 스팅어, 이글라, 미스트랄, 신궁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 HK416, SCAR-L, DD5V1, SIG516, SIG556, M4A1, G36C, AK-47, AK-74, AK-74M
저격소총MSG90, Mk.11 SWS, M110 SASS, G28, SSG 69, SSG 3000, AW, AWSM, AW50, APR308, TRG M10, LRT-3, M107, SVD
기관단총K7, MP5, MP7, MP9, UMP45, Vz.61
산탄총M870, KSG
권총Glock, USP9 Tactical, P7M13, 제리코 941, M9, P226, CZ75 P01, TT-33
특수목적화기APS, KSPW, M32 MGL
총검 KCB-77
의장 / 예비용 화기개인화기M1 개런드, M1 카빈, M2 카빈, M3 기관단총, M14 소총, M16A1, M1918A1 BAR, M1918 브라우닝, K2, K2C1, 콜트 디텍티브 스페셜, S&W 모델 10 M&P
지원화기M1919A4 브라우닝, M1919A6 브라우닝, 57mm 무반동총, 75mm 무반동총, M2 60mm 박격포, KM19 60mm 박격포, M1 81mm 박격포, KM29A1 81mm 박격포, M79 유탄발사기, M20A1K 슈퍼 바주카, KM202A1 FLASH, KH178 105mm 곡사포, M114 155mm 곡사포
※ 윗첨자P: 경찰용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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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파일:K413_grenade.png
K413
Korea 413

종류세열수류탄
개발한화
생산한화
연도1994년~현재
운용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원형K400
개량형K413

전고72mm
전장55mm
중량260g
작약B형 복합고폭약
신관지연식 K414
지연시간4~5초
살상반경10~15m

1. 개요

K413은 대한민국 국군의 제식 세열수류탄이다. 기존의 K400 세열수류탄에서 개량되었다.

2. 상세

2.1. 역사

한국전쟁 이후 국군은 미 육군을 통해 M67 세열수류탄을 인계받아 제식장비로 사용하였으나 1975년 M67 수류탄을 베이스로 K400 수류탄을 개발하여 제식화하였으며, 이후 1994년 보다 작고 가벼운 K413 수류탄을 개발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2.2. 특징

기존 상당히 크고 무거웠던 K400 수류탄[1]과 비교시 한국인의 체형에 맞는 사이즈로 제작되어 투척성과 휴대성이 증대하였다.

단순히 로 된 탄체에 엠보싱 처리만을 했던 K400과 달리 K413은 텅스텐 큐빅 탄자로 이루어진 탄체를 사용해 크기와 작약은 줄었지만 살상반경은 줄어들지 않았다. 그러나 생산공정이 복잡해지고 단가가 올라갔다고 한다.
파일:20101229094700.jpg
텅스텐 큐브를 얇은 필름에 부착하여 외피로 사용한다.

3. 종류

파일:K400_grenade.jpg 파일:K413_grenade.png 파일:Practice_K417_grenade.png
명칭 K400 K413 K416/417/418[2]
연도 1975년~?[3] 1994년~현재 2006년~현재
도색 국방색 국방색 청색
작약 B형 복합고폭약 B형 복합고폭약 없음[4]
탄체 텅스텐 큐빅 황토
신관 지연식 K402 지연식 K414 옥수수 전분

3.1. K416/417/418


영상은 K417 훈련용 수류탄 제조 과정 및 특징을 보여주는 영상으로 K416 ~ K418 훈련용 수류탄은 한국씨앤오테크㈜에서 제조하고 있다. K416 ~ K418 훈련용 수류탄의 특징으로 옥수수 녹말로 만들어지는 신관 부위에 소량 들어있는 0.9그램의 화약이 폭발을 일으키지만 작약 부위에 들어있는건 전부 황토이며, 왠만한 폭죽보다 화약량이 적고 황토가 모든 폭발력을 흡수하기 때문에 손에서 폭발해도 사람이 다치지 않는다.

파일:d659c56f0358a0c1a7bfba2a4ee65bb7faef2d49976eea5d6367e52dcf6581fd.gif

K417 훈련용 수류탄 이외에도 K400 세열수류탄의 훈련용으로 K401 훈련용 수류탄도 있다.[5] 또한 K410 연습용 수류탄(구형)도 있으며 K413(신형) 세열 수류탄의 훈련용으로 K479 연습용 수류탄도 있다. K479의 경우 수류탄의 투척 전 조작방법을 익히고 실전용 수류탄을 자신감 있게 투척할 수 있도록 투척자세, 투척방법 및 투척요령을 숙달하기 위한 모의 훈련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한국씨앤오테크 사의 CN 69 훈련용 수류탄도 존재한다.

4. 제조결함 의혹

수류탄 훈련 중 이상폭발하는 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2014년 정기시험결과 30발 중 6발이 3초내 조기폭발을 한 사례가 있는가하면 2016년에는 안전손잡이가 분리되지 않았는데도 훈련병 손에서 폭발해 부산지방법원에서 제조사 한화에게 손해배상을 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군에서 수류탄 품질결함조사위원회까지 만들어 사고원인 조사에 나섰지만 각 기관과 전문가들끼리도 의견이 다르고 규명도 어려워 사실상 성과가 없다고 한다. 이상폭발 현상은 당연히 신관이 비정상적인 상황에서 작동한다는 뜻인데, 이게 어떠한 이유에서 작동하는지 원인규명이 확실하게 나오지 않는다는 것. 수류탄은 폭발해버리면 잔해를 조사하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더욱 수사에 난점이 되었다.

계속해서 사고가 발생하자 제조사 측에서는 신관구조와 안전손잡이 개선 등 안전성 향상에 초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고 있다.

5. 관련 문서




[1] 총중량 450g, 충전재 130g, 전고 90mm, K413과 비교해 거의 2배의 크기와 무게를 가졌다.[2] 라벨과 연막의 색상이 적색이 K416, 황색이 K417, 백색이 K418이다. 자세한 성능은 출처를 참고.[3] 현재는 완전히 단종되어 K413으로 모두 대체된 것으로 보인다.[4] 신관에 들어있는 0.9그램의 화약이 폭발력의 전부다.[5] 여담으로 해당 블로그에서는 K413 세열수류탄에 관해 설명하고 있지만 이미지를 자세히보면 K401와 K417 훈련용 수류탄 이미지가 같이 있다.